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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3주공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구미시는 형곡3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곽환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미시 형곡로17길 9(형곡동) 일대 3만2364.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23%, 용적률 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70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247가구 ▲60㎡ 이상~85㎡ 미만 464가구 ▲85㎡ 이상 59가구 등이다.
이곳은 형일초등학교, 형곡중학교, 형곡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롯데마트, 구미차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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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산본개나리아파트 13단지(이하 산본개나리13단지ㆍ리모델링)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본개나리1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재용ㆍ이하 조합)이 지난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입찰에서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만이 참여했고,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군포시 고산로677번길 34(산본동) 일대 6만4526.2㎡를 대상으로 한다. 산본개나리13단지는 현재 지상 최고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78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200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1ㆍ4호선 금정역이 단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곡란초, 태을초, 관모초, 곡란중, 산본중, 산본고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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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9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동원개발 ▲KCC건설 ▲이수건설 ▲아이에스동서 ▲수안종합건설 ▲중흥토건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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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9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DL이앤씨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라며 "내년 2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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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이곳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 시공자를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자 선정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일부 대형 건설사들이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동삼1구역은 지난 9월 11일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자에서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자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특히 사전 시공자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GS건설 ▲DL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대형 시공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조합원들이 컨소시엄 입찰이 아닌 단독 시공을 원하고 있어 조합에서는 대형 건설사들의 입찰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으로 지난 10월 26일 현장설명회에는 10곳이 참여하는 등 회사들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하지만 1차 시공자 선정 입찰은 결국 유찰 상황이 벌어졌고, 지난 26일 2차 입찰을 진행했으나 결국 DL건설만 입찰에 참여하면서 수의계약 요건이 충족됐다.
대형 시공자들의 입찰 참여가 저조했던 이유는 조합원들의 재산 보호를 위해 300억 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했고 자금력이 있는 회사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였기에 대형 시공자들은 발을 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동삼1구역은 기존 시공자를 해지하면서 가압류 공탁 110억 원, 신탁 해지 100억 원, 대여금 반환 40억 원, 미지급용역비 40억 원, 사업 진행비 20억 원 등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사업지로 평가된다"며 "대형 건설사 입장에서는 본사 심의를 통과하는데 부담이 큰 것으로 들려온다. 이에 막판까지 대형 시공자 간에 컨소시엄을 통한 입찰을 위해 막판까지 조율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결국 다수의 조합원이 단독으로 입찰하길 원했고 결국 DL건설 이외에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2회 입찰 기회는 미참여, 이제는 수의계약 막자?
대형 건설사의 논리 `컨소시엄 입찰` 포석 때문
"2회 입찰 기회가 충분히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수의계약 방식은 막아야 한다. 더 좋은 사업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하겠다는 주장을 포스코건설 등 일부 대형 건설사 측에서 내면서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다. 과연 조합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무엇일까" 동삼1구역 조합 관계자의 말이다.
이곳의 한 조합원도 "성원도 부족한 해임총회와 관련해서는 명백히 불법 총회로 간주하고 있다"라며 "특히 증거보전 신청 등 법적 판단이 곧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걱정이 되지는 않지만, 입찰도 참여하지 않은 건설사 홍보직원들이 구역을 다니며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어 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일부 조합원들은 미분양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대형 건설사의 컨소시엄으로 시공자를 뽑아야 한다는 일부 건설사들이 밝힌 논리를 그대로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놓고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 다른 조합원은 "공정하게 입찰할 기회를 2번이나 줬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합원이 원하는 단독 시공을 뒤로 한 채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컨소시엄 입찰을 하겠다면서 수의계약 방식 총회를 막기 위해 대놓고 홍보를 하고 있다"면서 "대형 건설사의 `내로남불` 방식 홍보에 조합원들이 선동되면 안 된다. 특히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 사업에 결국 단독으로 입찰하기 부담스러우니 컨소시엄으로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심산이다. 입찰을 위한 꼼수를 부리려고 일부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진행하거나 준비 중인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재개발), 금촌구 시흥무지개(재건축), 경기 안양시 관양현대(재건축) 등 대형 사업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시공자선정총회를 앞두고 조합 임원 해임총회가 개최되는 등 경쟁에서 밀리거나 총회를 무산시키고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기 위해 대형 건설사 홍보직원들의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한 대형 건설사 부장은 "워낙 수주할 물량이 부족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으로 본다.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속히 반대파라고 불리는 조합원들을 선동해 조합의 총회를 무산시키고 자신들이 기득권을 잡아 새로운 입찰 구도를 형성하려는 시도는 그간 도시정비사업에서 비일비재 했던 일"이라며 "하지만 컨소시엄 입찰을 위해 단독으로 입찰이 진행된 구역에서 홍보직원들을 동원해 조합을 비판하고 조합원들을 선동하는 것은 정도를 넘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시정비업계에서 5조 원 수주 시대가 열리는 상황에서 정도를 지키면서 수주전에 참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곧 열리는 동삼1구역의 시공자선정총회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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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내 올해 마지막 사전청약 물량으로 약 1만7000가구가 공급된다.
이달 28일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ㆍ이하 국토부)는 오늘(29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만3600가구 규모의 공공분양 사전청약 ▲3300가구 규모의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4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4차 공공분양 사전청약은 경기 부천대장ㆍ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 총 6214가구 및 구리갈매역세권ㆍ안산장상 등 수도권 주요 입지 총 7338가구를 중심으로 시행된다.
우선 고양창릉 지구에서는 전체 약 3만7000가구의 공급물량 중 공공분양 1125가구(S5ㆍS6블록)ㆍ신혼희망타운 572가구(A4블록)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되며, 공공분양에는 279가구(전용면적 74㎡ㆍ84㎡)도 포함된다.
창릉 신도시는 서울 은평구, 강서구와 인접해 입지가 우수하고 철도ㆍ간선도로 등 각종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해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 서북부의 거점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도시 어디서든 10분 이내로 공원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녹지ㆍ수변축을 촘촘하게 구축하고, 여의도공원 13배 수준의 대규모 공원ㆍ녹지(전체 면적의 38.6%)가 조성된다.
고양창릉과 함께 지구계획이 승인된 부천대장지구(3기 신도시)는 전체 약 1만9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며, 이중 사전청약으로 공공분양(A7ㆍA8블록) 821가구 및 신혼희망타운(A5ㆍA6블록) 1042가구가 계획돼 있다. 부천대장지구는 인천계양ㆍ서울마곡과 인접해 수도권 서부의 주요 생활권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경인산업축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기 신도시 외에 ▲구리갈매역세권 1125가구 ▲안산장상 922가구 ▲성남금토 727가구 등지에서도 총 7338가구가 공급된다.
구리갈매역세권 지구는 서울과 근접한 지리적 이점이 있고 연접한 서울태릉ㆍ구리갈매와 연계해 개발되는 지역으로 사전청약으로 신혼희망타운 1125가구(전용면적 46㎡ㆍ55㎡)가 공급된다.
안산장상지구는 신도시에 준하는 대규모 지구(100만 ㎡ 이상)로 안산시청, 광명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1만4000가구 주택 중 사전청약으로 공공분양이 638가구(전용면적 59㎡) 및 신혼희망타운이 284가구(전용면적 55㎡)가 공급된다.
지구별 추정분양가를 살펴보면, 이번 공급지구 중 남양주왕숙ㆍ부천대장ㆍ인천계양ㆍ성남금토 등 대부분 지역이 3~5억 원대이나 입지 및 규모에 따라 고양창릉은 4~6억 원, 서울대방은 7억 원 대 추정분양가가 산출됐다.
사전청약의 신청 자격은 `사전청약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청약 자격 및 소득ㆍ자산 요건 등을 심사하나, 해당 지역 거주 요건의 경우 현재 거주 중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본 청약 입주자모집공고일까지 거주기간을 충족해야 한다.
공공분양의 경우, 전체 물량 중 15%가 일반공급으로 배정되며, 나머지 85%는 신혼부부(30%), 생애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기타(15%) 순으로 특별공급된다.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ㆍ무주택세대구성원ㆍ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사전청약 대상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돼 1순위 요건을 충족하는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특별분양의 경우, 공급유형에 따라 입주자저축ㆍ자산 요건ㆍ소득 요건ㆍ무주택세대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예비신혼부부) 및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무주택세대(한부모가족)이다. 공급물량의 30%는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우선공급하고, 나머지 70%는 1단계 낙첨자 및 그 외 대상에게 공급한다.
`공공분양주택`의 경우, 내년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특별공급에 대한 청약신청 접수가 진행되며, 같은 달 17일~18일에는 일반공급 1순위 중 당해지역 거주자, 19일~21일에는 경기도ㆍ수도권 거주자 접수를 시행하고, 일반공급 2순위 대상자는 24일에 일괄로 청약신청 접수가 있을 예정이다.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 접수 동일기간 동안 해당지역 거주자 접수, 이후 내년 1월 21일까지 수도권 거주자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 2차 민간분양 사전청약
2차 민간분양 사전청약은 인천검단(3개 단지), 평택고덕(1개 단지) 지구에서 약 3300가구가 공급되며 중흥토건, 제일건설, 호반건설, 대방건설 등 4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대부분의 물량이 수요자가 선가구하는 전용면적 84㎡ 이상으로 공급(94%)되며, 전용면적 100㎡를 초과하는 평형도 709가구(21%) 공급된다.
인천검단 지구에서는 총 7만5000가구의 주택을 계획 중에 있으며, 이번 민간 2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B20-2 등 3개 블록 내 전용 72~147㎡ 약 2666가구다.
인천검단은 신도시 중심부까지 이어지는 인천 지하철 1가구 연장선과 수도권 제1ㆍ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과 연결돼 서울 및 인천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자족형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5개의 특화구역으로 특화된 상업ㆍ교육문화ㆍ도시지원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평택고덕 국제화지구에서는 총 6만 가구의 주택을 계획 중에 있으며, 민간 2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46블록 내 전용 84~115㎡ 총 658가구로 대방에서 공급한다. 면적규모는 모두 전용면적 84㎡ 이상이며, 전용면적 100㎡ 이상도 139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으로 2023년 10월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평택고덕 국제화지구는 수도권 남부의 교통 요충지로서 SRT(지제역), 전철1가구선(서정리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평택-제천 고속도로, 평택-파주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여건도 양가구하다. 단지 주변으로 학교 및 서정리천과 연계한 공원이 계획돼 있어 주거여건이 양호하며, 에듀타운, 국제교류단지 조성 등 국제화 계획지구로 특화돼 조성될 계획이다.
지구별 추정 분양가를 살펴보면, 인천검단은 평형별 3억~6억 원대, 평택고덕은 4억~6억 원대로 고루 분포돼 있으며, 인근 시세 대비 2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민간 사전청약은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으로 전체 공급물량의 37%는 일반공급으로, 나머지 63%는 신혼부부(20%), 생애최초(20%), 다자녀(10%) 등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특히 공공 사전청약(일반 15%ㆍ특별 85%) 대비 일반공급 비율이 높아 다양한 계층의 참여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체 공급물량의 21%인 약 680가구가 추첨제로 공급돼 2030세대 등 다양한 계층에게 청약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공급분 외에도 지난 11월 시행된 민영주택 특공 추첨제에 따라 생애최초ㆍ신혼부부 특공물량의 30%(302가구)도 추첨제로 공급돼 1인 가구 및 소득기준 초과 맞벌이 가구, 무자녀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게 청약 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청약 접수는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 중 특별ㆍ일반공급 접수가 진행되며, 같은 달 18일부터 20일 내 당첨자 발표가 있은 후 자격검증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사전청약이 연중 최고 수준의 물량으로 공급돼 청약을 기다리는 실수요자들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다양한 평형ㆍ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는 만큼 본인에게 적합한 유형의 주택을 선택해 청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도 공공 및 민간 총 7만 가구를 사전청약 방식으로 공급해 국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앞당기고, 주택시장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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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우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부천시는 우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경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인가ㆍ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부천로464번길 55(오정동) 외 1필지 일대 170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8.69%, 용적률 24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2.31㎡ 8가구 ▲64.52㎡ 32가구 ▲84.72㎡ 8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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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택건설공사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발의 했다.
장 의원은 "지난 6월 광주광역시 내 재개발사업 철거공사 중 발생한 건축물 붕괴사고 원인의 하나로 불법 하도급이 지목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로 인해 주택건설공사 현장도 불법 하도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감시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들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현재 건설공사 현장에 상주해 감리업무를 수행하는 감리자는 설계도서에 맞는 시공 여부 등의 확인업무를 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시공 자격이 없는 건설사업자에게 불법 하도급 감시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는 실정이다"라고 짚었다.
이에 장 의원은 "주택 감리자에게 하수급인이 시공 자격을 갖췄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의무를 부여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반한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으로써 주택건설공사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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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농업인은 산업체로 볼 수 없어 계약에 의한 학과 및 학부(이하 계약학과)와 설치 주체가 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3일 법제처는 교육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농업 관련 산업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8조제1항에 따른 계약학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100분의 50 이상을 지원하는 경우,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농업인이 「계약학과 설치ㆍ운영 규정」 제3조제2항에 따른 산업체 등으로서 계약학과 설치 주체가 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산업자문`을 정의하면서 산업체, 사업자단체 및 직능단체를 `산업체`로 약칭하고 있고, 산업교육기관이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산업체`과의 계약에 의해 직업교육훈련 과정 또는 학과 등을 설치ㆍ운영할 수 있는 경우를 규정하면서 이러한 계약학과의 설치ㆍ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교육부 장관이 정해 고시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산업교육기관과 계약학과 설치ㆍ운영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주체인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산업체(산업체, 사업자단체 및 직능단체)의 범위를 구체화하면서 관련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 혹은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된 사업체로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인 산업체를 규정하고 있다"며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국가경쟁력 강화나 지역특화산업의 양성을 위해 계약학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100분의 50 이상을 지원하는 경우 5인 미만 산업체 등도 계약학과 설치 주체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법제처는 "그런데 `계약학과`는 산학연협력(産學硏協力)을 촉진해 교육과 연구의 연계를 기반으로 산업사회의 요구에 따르는 창의적인 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교육기관이 산업체등과의 계약에 따라 학생을 선발하고 교육과정을 선택하도록 하는 제도로 공개경쟁에 의해 학생을 선발하는 학과 등의 예외로 규정된 특례이므로 이러한 계약학과 제도는 그 문언상의 의미나 입법취지를 확대해 적용하는 것이 제한된다"며 "법인인 산업체 혹은 사업자 등록이 된 사업체인 산업체일 것을 전제로 해 5인 미만 사업체가 계약학과 설치 주체가 될 수 있는 경우를 정하고 있으므로 법인인 산업체 혹은 사업자 등록이 된 사업체인 산업체가 아닌 경우에는 계약학과 설치 주체에 해당할 여지가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법인인 산업체 혹은 사업자 등록이 된 사업체인 산업체가 아닌 경우에도 산업교육기관과 계약학과 설치ㆍ운영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주체에 해당한다고 본다면 산업사회의 요구에 따른 창의적인 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계약학과 제도의 취지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특정한 개인의 학위 취득용으로 악용되는 등의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농업 관련 산업을 양성하기 위해 계약학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100분의 50 이상을 지원하는 경우라도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농업인은 산업체로 볼 수 없으므로 계약학과 설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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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현대 재건축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각종 구설수에 이어 SPC 제안을 두고도 정반대 논리가 펼쳐지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관양현대 재건축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했다. 이번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접수한 순서로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2개 사로 파악됐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6만2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직무대행자 김점식)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롯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사업추진비로 맞붙었다. 롯데건설의 경우 8136억 원을 우리은행에 신용공여를 통한 지급 보증을 통해 사업추진비를 조달했으며, 그중 1500억 원은 롯데건설이 직접 대여해주는 조건이다.
롯데건설은 1금융권의 지급 보증으로 저금리로 조합원의 LTV 100%를 보장했고, 회사 조건이 저금리로 이주비를 안전하게 보장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현대산업개발은 SPC를 통해 2조 원의 자금을 사업추진비로 조달한다는 제안으로 LTV 200%에 가까운 이주비를 보장했고, 이미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재건축) 시공자 선정 때 검증된 내용이라고 밝히고 있다. 제2금융권인 DB투자증권과 SPC를 설립하지만 취급수수료를 감안해도 고금리는 아니고 오히려 조합원의 종전가액의 200%를 이주비로 지원할 수 있어 이익이라는 입장도 전했다.
하지만 2조 원을 조달하는 현대산업개발의 SPC와 관련해 조합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들려온다. 현대산업개발의 2조 원은 약 18억을 추가 이주비 방식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하는데, 종전가에 상관없이 18억 원을 지원한다는 게 과연 현실 가능하냐는 논란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종전가 9억 원 조합원이 18억 원을 받아갈 때 담보 범위 LTV 200%를 추가 이주비로 받아갈 수 있다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이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아울러 현대산업개발은 DB투자증권과 협약해 SPC를 설립하고 조달한다는 계획인데 SPC의 회사 존재 자체도 의문이라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약 1조 원 정도의 사업비에 2조를 투자 유치를 받아 조합에 2조를 대여해야 하는데 현대산업개발의 SPC가 설립됐는지조차 불분명하다는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관련 대우건설이 SPC 방식으로 1조2000억 원을 조달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시공자 선정된 뒤 약 1개월 후 SPC 회사는 페업을 해버렸다.
과천주공5단지에서는 당시 SPC회사가 자본금 100만 원밖에 없어 논란이 됐으며, 결국 시공자 선정 후 페업해 조합원들은 과연 SPC에 대해 현실성 있는 공약인지? SPC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홍보용으로 만든 회사인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많은 논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대산업개발은 아직도 SPC 회사 설립 자체를 공개하지 않고, 2조 원 가까이 투자하는 투자자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일부 조합원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업계의 관계자 등은 "상식적으로 1조 원짜리 사업에 2조 원을 SPC로 조달하는 게 의문"이라며, "1조짜리 사업을 담보로 2조를 조달한다는 것은 엄청난 고금리로 투자자를 모집하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은 현대산업개발이 지급 보증을 해도 가능할지 의문인 동시에 현대산업개발 시가총액 약 1조8000억 원인데 2조 원을 지급 보증을 설 수 있는지 의아하다는 것.
이에 대해서도 조합원들은 SPC 회사의 존재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으나, 현대산업개발은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어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만약 SPC 회사도 설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2조 원을 제안했다면 이는 제안 자체가 거짓이며, 시공자 선정용 공약으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이 애초에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측은 SPC 공약 등 최선의 사업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며 롯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컨소시엄으로 입찰한 대연8구역의 설계를 롯데건설이 무단 도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로남불`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들은 `현대산업개발이 논란이 되는 SPC 회사를 공개 할지` 이에 대해 자본금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와 2조 원을 유치하는 투자자들과 약정된 수익률에 대해 공개를 해야 이 논란이 잠재워질 것으로 예상한다. 과연 논란 속 2개 사 중 누가 웃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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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4주(지난 27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5%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 25개구 중 14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됐으며, 전체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대체로 매수세가 위축되고 관망세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0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05%) 대비 축소한 0.04%로 파악됐다. 마포ㆍ용산ㆍ은평ㆍ서초ㆍ송파ㆍ강남ㆍ강동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5%), 강남구(0.07%), 서초구(0.08%) 등의 결과를 보였고 도시정비사업 진척 기대감 단지는 상승했으나 매수세 감소하면서 상승폭이 줄었다. 관악구(0%), 금천구(0%)에서 보합 유지했고, 양천구(0.04%)는 급매물 거래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강북구(-0.02%), 도봉구(-0.01%) 등은 1년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으며, 대체로 재건축과 리모델링 호재가 있거나 저평가 중저가 단지에서 상승했으나 역시 매수심리 위축 등으로 상승폭이 크게 축소했다.
전주(0.1%)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09%)는 계양구(0.2%)에서 효성 구축 중소형 및 작전 역세권 위주, 부평구(0.11%)는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삼산, 서구(0.1%)는 마전ㆍ불로 중저가 및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가정 위주, 중구(0.09%)는 중산ㆍ운남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대전(0%), 대구(-0.04%), 충남(0.12%), 충북(0.1%), 부산(0.03%), 강원(0.08%), 광주(0.12%), 세종(-0.63%), 경남(0.12%), 경북(0.09%), 제주(0.0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5%)은 전주(0.06%)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0.04% 오르며 전주(0.06%)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먼저 서울은 광진구(0.07%)에서 자양ㆍ광장 역세권 위주, 동대문구(0.04%)는 용두ㆍ답십리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북구(-0.01%)가 길음 등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대체로 매물이 적체되며 상승폭이 줄었다. 서초구(0.04%)가 잠원ㆍ방배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02%)에서 길동ㆍ명일 중저가 위주, 송파구(0.05%)에선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장지ㆍ오금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08%)의 경우 학군 양호한 대치ㆍ개포 재건축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다. 금천구(0%)는 인접한 시군구의 입주물량(안양시 동안구 11~12월 5000가구) 영향으로 보합 유지했다.
인천(0.04%)은 전주(0.06%) 대비 오름폭을 축소했다. 동구(0.14%)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화수ㆍ송현, 연수구(0.03%)는 선학ㆍ동춘 등 역세권 위주 상승했으나, 서구(-0.05%)는 `루원시티1차SK리더스뷰(2378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지속되며 가정동과 검단 신도시 중심으로 하락폭 확대했다.
경기(0.03%)도 전주(0.04%)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45개 시ㆍ군ㆍ구 중 23개 상승폭이 축소, 의왕(-0.16%)ㆍ과천시(-0.06%)는 `과천제이드자이(2099가구)`, `수원하늘채더퍼스트(3236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 전환 됐고, 수원시(0%)는 영통(-0.04%)ㆍ권선구(-0.01%) 위주로, 시흥시(0%)는 정왕동 위주로 하락하며 보합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7%)은 울산(0.13%), 강원(0.07%), 충북(0.22%),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39%)은 `세종어울림파밀리에센트럴(1210가구)` 등의 신규 입주물량 및 전세 수요 감소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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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30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남광토건 ▲이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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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0일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20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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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0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KCC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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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현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주택 건설 실적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31만9165가구(예정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 2016년 이후 전국 아파트 물량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약 14.5%가 감소했다. 이 중 수도권은 17만9307가구로 전년보다 7.3% 줄었고 5대 광역시(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는 올해 5만2784가구가 입주해 22.3% 감소했다. 기타 지방은 올해 8만7074가구 입주에 그쳐 전년 대비 22.1%가 급감했다.
입주 물량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청약시장의 열기가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왔다. 최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전국 청약 경쟁률은 18.8:1을 기록했다. 주택 공급이 부족했던 서울은 164.4:1로 전년 대비 84.9%가 상승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도 주택 공급 부족을 인식하고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나 대선 공약을 통해 대규모 주택 공급을 예고하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라며 "이에 따라 내년 청약시장 분위기도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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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동금성아파트(이하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2021년 12월 31일 수원시는 우만동금성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수원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 8(우만동) 일원 3783㎡에 공동주택 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신풍초등학교, 다산중학교 효성초등학교, 원천중학교, 창현고등학교, 광교고등학교,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아주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꿈틀이어린이공원, 솔밭산공원, 혜령공원, 장고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아주대)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9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1-03 · 뉴스공유일 : 2022-01-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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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2021년 12월 16일 서초구는 신반포2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7(잠원동) 외 3필지 878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88%, 용적률 298.7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원촌초등학교, 원촌중학교, 반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서초구 주거개선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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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3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2021년 12월 27일 오후 2시 광명동굴 제1주차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이날 조합이 상정한 12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조합 업무규정 변경의 건 ▲사업비 변경 승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추가 계약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1차 변경 승인 및 신청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변경 결의의 건 ▲코너형 타입 평면도 변경 여부에 관한 건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 협약서 추인의 건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 설계자 선정의 건 ▲일반분양 보증을 위한 약정서 체결 및 시공 보증의 건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이번 주 중에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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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C-0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3일 남구C-03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9일 오후 4시 문수컨벤션웨딩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기 업무 추인의 건 ▲추진위원장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추진위원 선임의 건 ▲2022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감사 2명, 추진위원 100명 등을 선출하기 위해 주민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구C-03구역은 신청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옥동초등학교, 학성중학교, 울산서여자중학교, 신정고등학교, 학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거마공원, 감골공원, 남산근린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봉월로67번길 63(신정동) 일대 11만790㎡에 공동주택 약 15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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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6-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021년 12월 30일 남양주시는 지금ㆍ도농6-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2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원 6만5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94.28%, 건폐율 40.32%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4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122가구(임대 10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지금ㆍ도농6-2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농초등학교, 동화중학교, 동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한양대구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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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021년 12월 31일 성남시는 상대원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상대원동) 일대 24만20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4%, 용적률 260.19%를 적용한 공동주택 5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81가구 ▲49㎡ 458가구 ▲59㎡ 1803가구 ▲74㎡ 763가구 ▲84㎡ 861가구 ▲101㎡ 42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상대원2구역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원초등학교, 수진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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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장미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2021년 12월 31일 계양구는 장미연립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계양구 건축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아나지로 401(작전동) 일원 22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9.84%, 용적률 296.3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장미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후정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작전중학교, 계산여자중학교, 서운고등학교, 작전고등학교, 작전여자고등학교, 계산공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작전공원, 도두리공원,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목수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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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신촌2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2021년 12월 31일 창원시는 신촌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신촌로 62(신촌동) 일대 1만3558.3㎡에 용적률 214.78%를 적용한 공동주택 3개동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28가구 ▲59B㎡ 36가구 ▲59C㎡ 17가구 ▲72A㎡ 43가구 ▲72B㎡ 40가구 ▲72C㎡ 20가구 ▲84A㎡ 36가구 ▲84B㎡ 3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신촌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이마트, 창원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양곡초등학교, 양곡중학교, 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오는 6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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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일 부천시는 소사본1-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3일부터 17일까지 부천 재개발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원 4만53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728가구(임대 144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소사본1-1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원초등학교, 계남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세종병원,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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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남아파트(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상욱)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28일 오후 5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곳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며 용허리근린공원, 분토골공원, 새싹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서초동) 일원 68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1-04 · 뉴스공유일 : 2022-01-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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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2021년 12월 23일 미추홀구는 미추1구역 재개발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5일 오후 2시 나라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전자입찰을 통합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추1구역은 2019년 5월 7일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2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600m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주안초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인천고등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동인천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590-22 일대 연면적 18만779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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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크로바빌라(이하 홍은크로바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4일 홍은크로바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3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이달 10일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홍은크로바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홍연초등학교, 신연중학교, 고은초등학교, 정원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홍제천, 상암곡어린이공원, 푸른소공원, 송죽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연희로 261-42(홍은동) 일대 11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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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선사현대아파트(이하 선사현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4일 선사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한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늦어도 오는 4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 11(암사동) 일대 6만8996㎡를 대상으로 한다. 선사현대는 현재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2938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약 200가구 증가한 3138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신암초등학교, 신암중학교, 선사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 한강공원, 암사역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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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안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성북구는 지난해 11월 12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고려대로16길 18-14(안암동) 일대 1만12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39%, 용적률 185.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99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56가구 ▲65㎡ 18가구 ▲75A㎡ 34가구 ▲75B㎡ 34가구 ▲75C㎡ 11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이며 이 중 11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보문역(우이신설선)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안암초등학교, 용문중학교, 용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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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구미삼성전자사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5일 구미삼성전자사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도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하지만 건설사의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구미시 수출대로3길 119(공단동) 일대 8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61%, 용적률 19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구미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롯데마트, 이마트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낙동강체육공원구미캠핑장, 강변체육공원 등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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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봉천1-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종수)은 친환경 분야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서를 입찰마감일까지 누리장터와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봉천1-1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사거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보라매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당곡초등학교, 당곡중학교, 성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보라매로6길 10(봉천동) 일대 3만41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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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5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1시 마산중학교 체육관에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9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개정(안)의 건 ▲조합 행정 업무규정 개정(안)의 건 ▲조합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승인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임원(이사, 감사) 보궐 선임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 계약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승인의 건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 및 양도 각서 제출 이사회 위임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이주 계획 승인의 건 ▲이주 지연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등 관련 업무 진행의 건 ▲손실보상 등 협의 권한 이사회 위임의 건 ▲2022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사업비 예산안 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 및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대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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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5일 인창C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희옥)은 오피스텔 및 상가 분양을 위한 본보기 집 건립을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인창C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교문초등학교, 인장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경춘로 199(인창동)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80가구 및 오피스텔 251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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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ㆍ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2월 23일 노원구는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86(공릉동) 일원 7만6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441가구 ▲60㎡ 초과~85㎡ 이하 86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 등의 명문 학교는 물론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위치해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23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5년 2월 2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07년 1월 31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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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 9일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세무서8길 30(홍제동) 일대 18만9882.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11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7가구 ▲48㎡ 94가구 ▲59㎡ 340가구 ▲67㎡ 2가구 ▲83㎡ 2가구 ▲84㎡ 551가구 ▲11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인왕초등학교, 홍제초등학교, 인왕중학교, 충암고등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문화소공원, 동신병원, 세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이곳은 2010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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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월 1주(지난 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3%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 25개구 중 4개구 보합 전환, 3개구 하락했다. 매수심리와 거래활동 위축세가 지속되면서 급매물 위주로 간헐적으로 거래되는 가운데, 호가 유지하던 강남권마저 하락 실거래 증가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04%) 대비 축소한 0.03%로 파악됐다. 대체로 호가 하락 및 급매물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3%), 강남구(0.05%), 서초구(0.07%) 등의 결과를 보였고 도시정비사업(신속통합기획) 진척 기대감 단지는 상승했으나 매수세 감소하면서 상승폭이 줄었다. 관악구(0%), 금천구(0%)에서 보합 유지했다. 강북구(-0.01%), 도봉구(-0.01%), 은평구(-0.01%) 등은 하락했으며, 동대문(0%), 성동(0%), 광진(0%), 성북(0%) 등은 보합으로 전환했다.
전주(0.09%)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07%)는 계양구(0.17%)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작전ㆍ효성 중저가 위주로, 미추홀구(0.11%)는 용현ㆍ학익 주요 단지 위주, 부평구(0.1%)는 교통환경 양호한 갈산ㆍ청천 역세권 구축이나 중저가 위주, 동구(0.06%)는 저가 인식으로 만석ㆍ화수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관망세 지속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대전(-0.06%), 대구(-0.05%), 충남(0.07%), 충북(0.03%), 부산(0.02%), 강원(0.08%), 광주(0.1%), 세종(-0.41%), 경남(0.06%), 경북(0.08%), 제주(0.0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4%)은 전주(0.05%)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0.02% 오르며 전주(0.04%)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서울의 경우 25개구 중 17곳에서 상승폭이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광진구(0.05%)에서 자양ㆍ광장 구축 위주, 중랑구(0.02%)는 면목ㆍ묵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북구(-0.01%)가 길음 등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높은 전세값 부담 등으로 대체로 매물이 적체되며 상승폭이 줄었다. 서초구(0.02%)가 잠원ㆍ반포 구축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01%)에서 고덕ㆍ성내 일부 단지 위주, 송파구(0.03%)에선 상대적 가격 메리트 있는 신천ㆍ장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06%)의 경우 학군 양호한 역삼ㆍ대치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다. 금천구(-0.01%)는 시흥 대단지 위주로 매물이 적체되며 하락 전환했고, 구로구(0.07%)는 개봉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4%)은 전주 대비 오름폭을 유지했다. 동구(0.12%)는 직주근접 수요 있는 만석ㆍ송현 일부 단지 위주, 미추홀구(0.12%)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등의 영향으로 용현ㆍ관교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구(-0.04%)는 `루원시티1차SK리더스뷰(2378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있는 가운데, 가정과 검단신도시 중심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01%)도 전주(0.03%)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45개 시ㆍ군ㆍ구 중 17개 상승폭이 축소, 하남(-0.07%)ㆍ성남시(-0.01%) 등 5개 지역이 하락 전환 됐다. 하남시(-0.07%)는 학암ㆍ감이 위주, 성남시(-0.01%)는 인근 지역 `호반써밋송파1~2차(1389가구)`의 다음 달(2월)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중원구(-0.1%) 등에서 하락하며 하락 전환됐고, 양주시(0%)는 덕계 위주 하락하며 보합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6%)은 울산(0.16%), 전북(0.1%), 제주(0.1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33%)은 신규 입주물량 및 매물이 적체된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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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를 찾는 여정에 나섰다.
6일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억양구 중앙로480번길 40(행신동) 일대 56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단지형 다세대주택 11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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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6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강성석)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앞서 현장설명회 결과, 4개 사(▲포스코건설 ▲DL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 시설로는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가 가까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도 높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약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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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월 22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산업개발 ▲아이에스동서 ▲태영건설 ▲쌍용건설 ▲금성백조주택 ▲SK에코플랜트 ▲한양 ▲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동부건설 ▲포스코건설 ▲DL이앤씨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롯데건설 ▲신동아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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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6일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계룡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장위13-9구역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장위초등학교, 장곡초등학교, 월곡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31길 15(장위동) 일원 3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8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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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공공재개발 2차 공모를 올해 다음 달(2월)까지 진행한다.
2021년 12월 30일 서울시와 국토부는 공공재개발 2차 후보지 공모를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공모는 1차와 동일하게 서울시 정비구역 지정을 이미 받은 재개발사업 또는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정비구역 지정을 준비하는 신규ㆍ해제 구역이 대상이다. 서울시가 지난해 선정한 신속통합기획에서 탈락한 구역도 신청할 수 있다.
도시재생지역이나 도시관리 및 보전이 필요한 지역과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보호구역,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관련 법상 건축 제한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추천 전 관련 부서와 사전 협의가 있어야 한다.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구역도 정비계획과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간의 부합성, 중복 투자 방지 방안 등을 국토부와 서울시에 사전 협의해야 한다.
공모 신청에 필요한 주민동의율은 서울시의 관련 규정 변경에 따라 기존 10%에서 30%로 상향됐다. 이를 고려해 공모 기간은 1차(45일)보다 늘어난 61일로 연장됐다.
각 자치구가 공모에 신청한 구역을 대상으로 정비구역 지정 요건 등을 평가해 4곳 이내로 서울시에 추천하면 오는 4~5월에 국토부와 합동선정위원회가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고려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한다.
정부는 2차 공모를 통해 서울 18곳, 약 1만8000가구 규모의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1차 공모에서 보류된 구역도 보류 사유가 해소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면 다시 심사를 받을 수 있다.
이달 6일 기준 공공재개발은 서울과 경기에서 29곳으로 3만4000가구의 후보지가 선정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재개발 후보지 중 동의서 확보에 착수한 20곳 가운데 18곳은 50%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했다"라며 "전체 후보지 29곳 모두 올해 안에 정비계획 수립ㆍ변경을 마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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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투명한 도시정비사업 진행을 위한 지침서를 발간했다.
2021년 12월 29일 한국부동산원은 도시정비사업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재개발ㆍ재건축 조합 임원의 윤리 규범과 계약 업무 처리 시 유의 사항`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의 분쟁 및 비리, 사업 지연 등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침서에는 ▲조합 임원 윤리 의식과 행동 강령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유의 사항 ▲실태점검 적발 사례 등이 수록돼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조합 실태 점검 교체로 활용이 가능하며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의 개별 조합 행동 강령 제정 및 운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2018년 1월 도시정비사업 지원 기구로 지정된 후 재개발ㆍ재건축사업 대국민 상담, 도시정비사업 전문관리제도 정책 지원,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업무 지원 등 도시정비사업 지원 기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조합의 계약 업무 체결, 실태 점검 시 위반 사례 등 조합 임원의 윤리 기준 및 계약 업무 처리와 관련해 상담을 희망할 경우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처 도시정비지원부로 연락하면 된다.
손태락 원장은 "앞으로도 조합과 시공자 입장에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투명한 운영과 합리적 의사 결정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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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5A구역(도시환경정비)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6일 덕소5A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4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덕소5A구역은 2014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덕소초등학교, 예봉중학교, 와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67-14(덕소리) 일대 2만88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지상 48층 규모의 공동주택 990가구 및 오피스텔 180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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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커넥티드카 서비스 이용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정보 제공과 손해배상 수준은 미흡해 관련 법ㆍ기준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2021년 12월 29일 한국소비자원은 커넥티드카 서비스 이용 실태를 조사해 발표했다.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자동차와 스마트폰 모바일 앱의 직접 연동을 통해 차량 안전 및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조사 결과, 최근 약 4년간(2018년 1월~2021년 10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커넥티드카 서비스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은 총 146건이었다.
소비자 불만 유형으로는 서비스 장애 및 AS 지연 등 `품질ㆍAS` 관련 불만이 52건(35.6%)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해지 안내 미흡 등 `계약` 관련 불만 36건(24.7%), `서비스 잔여 무료 제공 기간 승계 불가`와 관련된 불만 26건(17.8%) 순으로 많았다.
이동통신망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통신망 장애 등에 따른 서비스 중단 시 사업자의 손해배상 책임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조사 대상 8개 서비스 중 5개 서비스만 이용 약관에 관련 책임을 명시하고 있었고 나머지 3개 서비스는 명시하지 않고 있었다.
손해배상 책임을 명시한 경우도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 2~3배에 상향하는 금액으로 손해배상액을 한정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담긴 최저 기준보다 낮은 금액을 손해배상액으로 지급한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담긴 최저 기준에 따르면 연속 3시간 이상 또는 1개월 누적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해 피해를 받은 소비자는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 시간에 해당하는 기본료와 부가 사용료 6배에 상당하는 금액을 보상액으로 지급받아야 한다.
또한 서비스 잔여 무료 제공 기간 승계에 대한 정보 제공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8개 서비스 모두 신규 차량 구매 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일정 기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지만 이 중 4개 서비스는 무료 제공 기간이 남은 차량을 중고로 구매하더라도 해당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잔여 무료 제공 기간의 승계 여부는 차종, 연식, 신차 구입자 가입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서비스 홈페이지에 관련 정보가 흩어져있고 메뉴 구성이 복잡해 소비자가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다.
아울러 차량 매각, 폐차 등 서비스 해지 사유가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직접 해지 신청을 해야 하지만 조사 대상 8개 서비스 중 4개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해지 방법, 해지 시 주의할 점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
게다가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주요 계약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소비자들이 계약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 이내에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비스 계약 기간과 요금 등 주요 계약 내용에 대해 105명(35%)이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이용 만족도(5점 만점)는 `원격 차량 제어`와 `내비게이션`이 각각 3.67점으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카페이(자동차에 탑승한 채로 실물 카드 없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는 3.06점으로 가장 낮았다.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3.42점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커넥티드카 서비스 사업자에게 ▲통신망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 시 손해배상 기준을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수준으로 개선 ▲계약 관련 주요 내용에 대한 정보 제공 강화 ▲중고차에 대한 서비스 잔여 무료 제공 기간 승계 활성화 등을 권고할 예정이다.
이 같은 한국소비자원의 권고는 단발적인 경고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는 별도의 기준이나 법적인 절차가 없기 때문이다. 한국소비자원의 권고를 무시하고 운영을 해도 막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것이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관련 문제가 더욱 커지기 전에 정부는 신속하게 관련 법이나 기준을 수립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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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 대통령 선거를 사실상 2달 앞두고 선거판 `태풍의 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오늘 여론조사 전문기업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달 4일과 6일 사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한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36%,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26%, 뒤를 이어 안철수 후보가 15%를 기록하며 지지율 급등 현상이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간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투톱으로 사실상 다른 후보들은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으나, 윤 후보의 부진과 이 후보의 부침이 맞물리면서 되레 안철수 후보의 지지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야권 단일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줄곧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던 윤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서는 다소 놀라운 결과가 나오면서 추후 있을지 모르는 후보간 단일화에 있어서도 전혀 밀리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안 후보의 약진의 이유는 무엇일까. 앞선 두 후보의 비해 안 후보는 상대적으로 호감도가 높다는 점도 한 몫 한다. 실제로 같은 기관 조사에서 나온 주요 대선주자 개별 호감도 조사(중복 선택 가능)를 들여다보면, 안철수 후보가 38%로 가장 호감이 가는 후보로 드러났다. 호감도 속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될 텐데 후보로써의 이미지 즉, 언행이나 태도 측면에서 다른 후보들에 비해 그간 부드러운 모습을 보였고 상대적으로 선한 외모도 분명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흔히 말하는 실언도 많지 않은 안 후보가 신뢰도 면에서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윤석열 후보가 선대위 내홍 등으로 리더십에 문제를 드러내며 지지율이 깎이면서 범야권에 속하는 안철수 후보가 반사이익을 얻은 측면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여당과 제1야당 후보를 두고 최악의 비호감 대선이라는 비판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안 후보의 약진은 분명 의미가 있어 보인다. 가족 문제, 본인 문제 그리고 도덕적인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안 후보가 향후 정책 대결에서도 경쟁력을 보인다면 대세 흐름을 충분히 탈 수도 있다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한 때 정치권 신드롬 현상을 일으키며 화려하게 데뷔한 안철수 후보. 그간 선거 때마다 주목을 받으며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막판에 부진한 모습을 면치 못했던 안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는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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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021년 12월 16일 안양시는 충훈부 일원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와룡로3번길 62-16(석수3동) 일대 16만83㎡에 공동주택 약 3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충훈부 일원 재개발사업은 충훈어린이공원, 꽃메산어린이공원, 석수초교공원, 박달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박달초등학교, 석수초등학교, 삼봉초등학교, 안양중학교, 충훈고등학교, 안양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정비계획(안)은 주민 공람ㆍ시의회 의견 청취ㆍ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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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이하 신천진주)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비 검증 및 자문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20-4 일원 11만25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 400가구 ▲59㎡ 541가구 ▲60㎡~85㎡ 이하 1143가구 ▲85㎡ 초과 59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잠실나루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방이동 먹자골목, 올림픽공원, 아산병원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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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주택법」에 포함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관련 규정을 따로 법으로 제정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관한 특별법안`을 지난 6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재 공동주택의 노후화를 방지하고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은 「주택법」 제66조부터 제77조까지의 규정에 근거해 시행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증축을 수반하거나 가구수가 증가하는 리모델링이 이뤄지는 경우 권리관계 변동에 대한 규정이 미흡해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어렵다"며 "주로 대수선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리모델링사업이 시행되는 등 공동주택 리모델링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택 공급에 관한 일반법인 「주택법」에 관련 규정을 신설하기 보다는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공동주택 리모델링의 절차를 체계적으로 규정하고 특히 리모델링 이후 권리관계 변동에 관한 사항을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공동주택 리모델링의 범위에 개보수를 추가하고 권리관계 변동에 관련된 조항을 추가해야 한다"면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을 확대하는 등의 근거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공동주택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고자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1-10 · 뉴스공유일 : 2022-01-1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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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0일 흑석3구역 재개발 조합은 임시총회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되는 팀장 1명, 전산 1명, TM 10명 등은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총회 개최 관련 홍보와 조합에서 요청하는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흑석3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은호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중학교, 강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중앙대병원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원 10만25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00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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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세인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6일 세인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현주)은 법무사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법무사와 정비업자 입찰 모두 현장설명회를 생략한 뒤 이달 14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는 오후 2시에, 법무사는 오후 2시 30분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려면 법무사의 경우 공고일 기준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법무사여야 하며 법규에 따라 법무사 구성원 및 소속 법무사 전원이 징계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정비업자의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 등에 따라 정비사업관리업에 등록된 업체여야 한다. 다만 설계자와 정비업자 입찰 모두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세인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곡습지공원, 소개울공원, 중산추만공원, 중산삼애공원, 중산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산초등학교, 현산초등학교, 현산중학교, 일산중학교, 일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일산서구 탄중로471번길 5(일산동) 일원 35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65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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