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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7일 오후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린 `제3회 2022 강남복지포럼`에 참석했다. `강남구 사회복지정책의 흐름을 탐색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형대 의장, 전인수 부의장,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 김광심, 안지연, 이성수, 김형곤, 김진경, 노애자 의원이 참석했다. 포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실천사례 공유, 주제 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 곳곳에 생기는 복지 공백을 채우기 위해 복지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사회적 약자들이 꿈과 열정만 있으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복지 현장에 계신 분들과 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08 · 뉴스공유일 : 2022-09-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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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외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지원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00-24(남산동) 일대 4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산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남산초, 금정중, 남산고, 부산과학고, 부산외대 남산동캠퍼스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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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간석동 한국아파트(이하 간석한국ㆍ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간석한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화성산업 ▲대보건설 ▲동문건설 ▲파인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3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납입하고 임금확인증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주안로235번길 19(간석동) 일대 501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사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간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석정초, 주원초, 석정중, 인천남고, 석정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만월산, 희망의 숲, 중앙공원, 부평열우물숲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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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1주(지난 5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7%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부담 가중 및 주택가격 추가 하락 우려 등으로 거래 관련 심리 위축되고 관망세 지속되는 가운데, 급매물 위주 간헐적 거래와 매물가격 하향 조정이 지속되며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2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5%로 전주(-0.13%) 대비 더 큰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6%)는 잠실 대단지와 오금ㆍ문정 위주로, 금천구(-0.16%)는 독산ㆍ시흥 주요 단지 위주로, 관악구(-0.14%)는 봉천ㆍ신림 위주, 영등포구(-0.13%)는 문래ㆍ양평 중저가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하락폭을 확대했다. 강북은 도봉구(-0.3%)가 쌍문ㆍ방학ㆍ창동 구축 위주, 노원구(-0.3%)는 중계ㆍ상계ㆍ월계 위주, 서대문구(-0.25%)는 남가좌ㆍ북가좌 대단지 위주, 은평구(-0.23%)는 녹번ㆍ응암 위주로 하락하는 등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29%)는 전주와 동일한 하락세를 보였다. 연수구(-0.33%)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송도신도시 위주, 서구 (-0.32%)는 청라와 당하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28%)는 방축ㆍ서운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13%)은 시ㆍ도별로 부산(-0.17%), 대전(-0.27%), 대구(-0.25%), 충남(-0.07%), 충북(-0.08%), 강원(-0.02%), 광주(-0.11%), 세종(-0.44%), 경남(-0.09%), 경북(-0.07%),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6%)은 전주(-0.15%) 대비 하락세를 키웠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1%)도 전주(-0.09%) 대비 하락세가 더해진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 가중으로 반전세와 월세 선호 지속되고 신규 전세 수요 감소되는 가운데, 매매가격 하락과 동반해 매물의 가격 하향 조정되며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종로구(-0.25%)는 무악ㆍ창신ㆍ숭인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19%)는 황학ㆍ신당 위주, 은평구(-0.2%)는 응암ㆍ불광ㆍ녹번 위주, 마포구(-0.2%)는 현석ㆍ아현ㆍ신수 위주로 하락하는 등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송파구(-0.19%)가 잠실ㆍ장지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12%)는 일원ㆍ수서 등 중저가 위주로, 양천구(-0.12%)는 신정ㆍ목동 대단지 위주, 영등포구(-0.11%)는 당산ㆍ영등포ㆍ대림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 인천(-0.31%)은 전주(-0.34%)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중구(-0.46%)는 중산ㆍ운남 위주, 서구(-0.38%)는 청라신도시 대단지 위주, 연수구(-0.32%)는 송도ㆍ연수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25%)에서 과천시(0.14%)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영향으로, 이천시(0.09%)는 직주근접 수요 영향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 축소했다. 수원 영통구(-0.6%)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매탄 위주로, 의정부시(-0.52%)는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는 신곡ㆍ장암 위주, 광주시(-0.5%)는 태전ㆍ역동 위주, 오산시(-0.48%)는 부산ㆍ세교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 지방(-0.12%)은 대전(-0.27%), 울산(-0.15%), 충북(-0.04%), 전북(0%), 전남(-0.06%), 제주(-0.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동일하게 유지하는 상황을 보였고 이외 하락하는 곳이 많았다. 세종(-0.46%)은 계절적 비수기 및 매물 적체 영향 등으로 대평과 새롬 위주로 하락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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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402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다. 지난 6일 금광동 402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용성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신공영 ▲라온건설 ▲동문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사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조합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자혜로17번길 9(금광동) 일대 893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성남동초, 중부초, 상원초, 성남동중, 숭신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식물원, 자혜공원, 황송공원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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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원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1가) 일대 3만12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전주동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랜드NC, 전주고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종광대2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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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융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6일 삼융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민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오는 10월 6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22번길 60(괴안동) 외 3필지 일대 30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안초, 양지초, 부천동중 등이 있다. 여기에 조공시장과 행정복지센터, 병원, 은행, CGV, 아울렛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푸른수목원과 괴안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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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충곤)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쌍용건설 ▲호반건설 ▲롯데건설 ▲DL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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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8일 안양시는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양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 570번길 58(호계동) 일대 11만66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22%, 용적률 282.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88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342가구 ▲46㎡ 127가구 ▲59㎡ 1128가구 ▲72㎡ 267가구 ▲84㎡ 932가구 ▲99㎡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평촌신도시 남측에 위치한 평촌 생활권으로 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덕현초를 비롯해 신기초, 호원초, 안양남초, 신기중, 호계중, 대안중 등이 있으며 평촌 학원가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자유공원을 포함한 생태공원과 근린공원이 다수 있으며 무엇보다 모락산을 등지고 있어 뛰어난 숲세권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경수대로는 경기 남부에서부터 서울을 잇는 국도로 차량 운행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에 바로 인접해 서울이나 경기 근교 출퇴근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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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다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의왕시는 지난달(8월) 26일 내손다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우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복지로 82(내손동) 일대 15만147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3%, 용적률 276.5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2633가구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62가구 ▲49㎡ 398가구 ▲59㎡ 957가구 ▲74㎡ 470가구 ▲84㎡ 396가구 ▲99㎡ 156가구 ▲112㎡ 88가구 ▲130PH㎡ 1가구 ▲133PH㎡ 2가구 ▲150㎡ 1가구 ▲165㎡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강남 지역과 약 15분 거리이며 지하철 4호선, 인덕원~수원 간 복선 전철, 과천대로, 양재-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 수도권 교통의 중심 지역이다. 또한 모락산, 청계산을 배후에 두고 백운호수에서 청정 자연수가 흘러내리는 학의천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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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6일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우미건설 ▲두산건설 ▲대보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41가길 14(장위동) 일대 836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장곡초, 장월초, 오현초, 장위중, 창문여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주민센터와 복지센터, 밤나무골시장, 마트, 은행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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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비래동 149-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비래동 149-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관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남광토건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경쟁사인 이수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시공권을 믿고 맡겨주신 조합원들에 감사드린다"면서 "입지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우수한 아파트라는 결과물로 조합원들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우암로412번길 45(비래동) 일원 965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동대전초, 비래초, 가양중, 명석고 등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매봉선과 고봉산, 길치문화공원 등 녹지공간이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13 · 뉴스공유일 : 2022-09-1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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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부산 남구는 우암1구역 재개발 감리자(전기)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27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우암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마트, 소공원, 일신기독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부산경영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89 일대 10만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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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2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마쳤다. 13일 부평구는 산곡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곡1동 180-78 일원 10만292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산곡2구역은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홈플러스, 푸른물결공원, 부평세림병원, 성면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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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GS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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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6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서구는 도마변동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2길 40(도마동) 일대 2만89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59%, 용적률 257.3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2.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등학교, 버드내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청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도마변동6구역은 2019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계룡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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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내 주택관리업자 선정 과정에서 입주자의 동의 지연이 계속될 경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도 주택관리업자 선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9일 대표발의 했다. 허 의원은 "주택관리업자 선정은 입주자의 공동주택 관리서비스 만족도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새로운 주택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를 위해 주택관리업자 선정과정에서 경쟁입찰과 관련한 중요사항 또는 수의계약과 관련한 중요사항에 대해서는 입주자의 동의를 얻도록 하는 내용으로 법률이 개정돼 오는 12월 1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다만 개정된 내용의 시행일이 촉박해 제도의 준비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면서 "또한 입주민들의 참여 저조로 동의가 지연되는 경우에 주택관리업자 선정 과정이 원활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허 의원은 "경쟁입찰과 관련한 중요사항 또는 수의계약과 관련한 중요사항에 대해 입주자의 동의 지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며 "법률의 시행 준비에 필요한 기간의 확보를 위해 시행일을 늦추고자 하기 위함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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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6일 고양시는 능곡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호수로16번길 7(토당동) 일원 4만75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6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67가구 ▲43㎡ 50가구 ▲59㎡ 277가구 ▲69㎡ 117가구 ▲84㎡ 13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능곡1구역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능곡역과 KTX 행신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능곡초등학교, 행신초등학교, 능곡중학교, 무원중학교, 능곡고등학교, 무원고등학교, 행신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세이브존, 지도공원, 명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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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성남시는 금광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시 광명로300번길 14(금광동) 일대 23만3366㎡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320가구(임대 9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311가구 ▲46㎡ 227가구 ▲51㎡ 608가구 ▲59㎡ 2171가구 ▲74㎡ 1219가구 ▲84㎡ 78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단남초등학교, 금상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수진중학교, 숭신여자고등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금상공원, 성남중앙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금광1구역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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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선화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339-55 일대 5만285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7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중앙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코스트코,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선화구역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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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24지구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북구는 칠성2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87-21(칠성동2가) 일대 2만418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98가구, 오피스텔 56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칠성시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구옥산초, 칠성초, 경명여고, 칠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로스, 롯데백화점, 곽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칠성24지구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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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재건축)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7일 부산시는 안락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101번길 16(안락동) 일원 7만742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안락1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동래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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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서초교북측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차삼기)은 세무ㆍ회계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지침서 일반 사항 3의 자격을 갖춘 업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부개서초교북측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도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2001아울렛, 인천성모병원, 인천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교육시설은 부개서초등학교, 인천상정중학교, 부흥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개동 145-10 일원 7만61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7개동 15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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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7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4일 고잔연립7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현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와 대안설계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잔연립7구역은 보배공원, 황금공원, 수암행복공원, 광덕체육공원, 해송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고잔초등학교, 덕성초등학교, 단원중학교, 단원고등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삼일로 497(고잔동) 일원 2만77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63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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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부평구는 부개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광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 216(부개동) 일대 2만310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2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1㎡ 83가구 ▲59A㎡ 51가구 ▲59B㎡ 112가구 ▲59C㎡ 42가구 ▲74㎡ 149가구 ▲84A㎡ 43가구 ▲84B㎡ 4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외곽순환도로 송내IC가 가까워 타 지역 이동이 용이한 곳으로 부개서초와 부평여중, 부평동중, 부흥고, 부개고 등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단지 인접한 곳에 부평시장,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상동호수공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부개3구역은 2010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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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침산1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3일 북구는 침산1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56조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침산남로44길 45-6(침산동) 외 2필지 일대 91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0가구 및 오피스텔 28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4번국도 등이 주변에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침산초, 칠성초, 침산중, 대구일중, 칠성고, 경상여고, 경북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 인프라가 좋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오페라하우스, 이마트, 북부도서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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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전원연립주택 일대 가로주택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우아동3가 전원연립주택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1길 34(우아동3가) 일대 246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99가구 및 오피스텔 30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주변에 동신초, 북일초, 금평초, 우아중, 전북사대부고, 유일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전북대병원, 대자인병원, 전주종합경기장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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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2주(지난 1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7%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축소, 서울은 하락폭 확대했으며 지방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추가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매수 관련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로 매수 움직임이 줄어들고, 급매물 위주로 간헐적 거래와 매물가격 하향 조정 등이 지속되며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6%로 전주(-0.15%) 대비 더 큰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8%)는 오금ㆍ문정 구축과 잠실 대단지 위주로, 금천구(-0.18%)는 독산ㆍ시흥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14%)는 등촌ㆍ염창ㆍ가양 중소 규모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했다. 강북은 도봉구(-0.31%)에서 쌍문ㆍ방학ㆍ창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29%)는 상계ㆍ중계ㆍ하계 위주로, 서대문구(-0.27%)는 홍은ㆍ홍제 대단지 위주로, 은평구(-0.25%)는 녹번ㆍ응암ㆍ불광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 영향 등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29%)는 전주와 동일한 하락세를 보였다. 미추홀구(-0.34%)는 용현ㆍ주안 위주로, 연수구(-0.3%)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송도신도시 위주로, 계양구(-0.29%)는 동양ㆍ방축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13%)은 시ㆍ도별로 부산(-0.15%), 대전(-0.27%), 대구(-0.22%), 충남(-0.07%), 충북(-0.06%), 강원(-0.04%), 광주(-0.13%), 세종(-0.4%), 경남(-0.1%), 경북(-0.06%),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4%)은 전주(-0.16%) 대비 하락세를 줄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2%)은 전주(-0.11%) 대비 하락세가 더해진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금리 인상에 따른 전세대출 이자 부담 가중으로 신규 전세보다 갱신계약, 준전세와 월세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매매가격 하락과 동반해 매물의 가격 하향 조정 지속되며 하락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은평구(-0.23%)는 응암ㆍ불광ㆍ녹번 대단지 위주로, 종로구(-0.21%)는 창신ㆍ숭인 주요 단지 위주로, 마포구(-0.21%)는 공덕ㆍ염리ㆍ용강ㆍ도화 위주, 중구(-0.2%)는 충무로ㆍ신당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하는 등 전주 대비 강북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송파구(-0.24%)가 잠실 주요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3%)는 신정ㆍ목동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12%)는 개포ㆍ도곡 위주로, 영등포구(-0.11%)는 문래ㆍ당산ㆍ신길 위주로 하락하며 전주 대비 강남 하락폭 확대했다. 인천(-0.28%)은 전주(-0.31%)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매물 적체 지속되는 가운데, 미추홀구(-0.35%)는 용현ㆍ주안 위주로, 서구(-0.35%)는 청라신도시 위주로, 중구(-0.34%)는 중산ㆍ운남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2%)에서 과천시(0.09%)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영향으로, 이천시(0.08%)는 직장인 수요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 신규 전세 수요 감소하며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수원 영통구(-0.61%)는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는 영통ㆍ원천 위주로, 광주시(-0.5%)는 태전ㆍ역동 주요 단지 위주로, 양주시(-0.43%)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옥정신도시 위주로, 의정부시(-0.4%)는 낙양ㆍ민락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하는 등 경기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1%)은 부산(-0.12%), 대전(-0.2%), 울산(-0.1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하락세를 줄이는 상황을 보였고 이외 유지하는 곳이 많았다. 세종(-0.41%)은 신규 입주 물량 및 거래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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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7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4일 괴정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홍두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시공자로 선정 시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으로 이행보증보험증권 제출 가능) ▲홍보 공영제 운영에 따라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현설 전날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비정형 전자문서 기능을 이용해 현설 서류를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괴정7구역은 2021년 1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12월 31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7월 29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과 괴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사남초등학교, 삼성중학교, 감천중학교, 동아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로 234(괴정동) 일원 9만58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7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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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2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4일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준현ㆍ이하 조합)은 석면조사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정비사업 및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석면조사 및 석면 농도 측정 용역 실적을 보유한 고용노동부 인증 석면 조사 기관이어야 한다.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 등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팽이어린이공원, 목련공원, 장지공원, 벌말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7(오금동) 일대 2만45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86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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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15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2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복진경 의원을, 부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노애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은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김광심ㆍ이향숙ㆍ박다미ㆍ강을석ㆍ이동호ㆍ김형곤ㆍ손민기ㆍ오온누리ㆍ우종혁 의원 등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특위가 심사할 결산액 규모는 2021회계연도 예산현액 기준 일반회계 1조3523억1000만 원, 특별회계 1574억2000만 원으로 총 1조5097억3000만 원이며,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628억4200만 원, 특별회계 23억2700만 원 총 651억6900만 원 규모다. 복진경 위원장은 "강남구의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확보를 위해 위원님들과 함께 연구하고 고민해 생산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노애자 부위원장도 "위원 여러분이 예결위 활동에 불편함 없이 전념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검토한 결산안 및 추경안은 22일부터 23일까지 활동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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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향촌현대4차아파트(이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15일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정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조만간 회의를 개최해 수의계약 방식 전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말어린이공원, 꿈마을공원, 평촌중앙공원, 무궁화어린이공원, 신촌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범계초등학교, 민백초등학교, 평촌중학교, 범계중학교, 동안고등학교, 백영고등학교, 평촌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귀인로 193(평촌동) 일원 2만476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3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63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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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최근 3년간 미성년자 주택 매수 비율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해당 조사에서는 중 1살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20가구를 보유한 다주택자인 사례도 나와 눈길을 끈다. 이에 사실상 자금이 부족한 미성년자가 고가주택을 매입했다는 점에서 증여하는 과정에서 편법이나 명의신탁 등 위법한 행위가 없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일각의 지적도 나오는 분위기다. 당분간 미성년자 증여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본보는 어린 미성년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는 사례가 최근 들어 폭발적으로 증가한 원인을 살펴봤다. 지난해 미성년자 증여 `2조3504억 원`… 1년 사이 2배 `증가` `1세` 갓난아이 다주택자 나오기도 지난 12일 국세청으로부터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 입수한 최근 5년간 상속세 및 증여세 결정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미성년자가 증여받은 자산 가액이 2조350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1조618억 원)보다 121.4% 늘어난 수치다. 특히 증여된 재산 유형 중 부동산 가액이 같은 기간 3703억 원에서 8851억 원으로 폭증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18년만 해도 미성년자의 증여 재산 가액은 1조2579억 원을 기록했고 2019년에는 1조1764억 원, 2020년은 1조618억 원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1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할 정도로 미성년자 증여 사례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전체 미성년자 증여 건수 역시 2019년 9368건을 기점으로 꾸준히 증가해 2020년 1만56건에서 지난해 2만76건을 기록하며 2배 가까이 늘었다. 또 지난해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납부 대상 미성년자도 2020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해 20세 미만 종부세 결정 인원은 673명, 세액은 16억5100만 원을 기록했다. 물론 공시가격 현실화에 부동산의 가격 상승이 겹친 만큼 불가피하게 종부세 규모가 커졌지만, 2020년에는 결정 인원이 366명, 세액이 7억3600만 원이 부과된 점을 고려해 볼 때, 1년 전후로 확연히 비교되는 수치다. 자연스레 미성년자의 부동산 양도소득 규모도 대폭 늘어났다. ▲2017년 409억 원 ▲2018년 407억 원 ▲2019년 428억 원으로 증가하더니 2020년 역시 593억 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현재 추세를 고려하면 지난해 양도소득 금액도 무난히 2020년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전문가는 "미성년자의 부동산 양도소득 및 종부세 납부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긴 했지만, 유난히 지난해 급증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며 "사실 자금이 없는 미성년자들이 상당한 종부세를 낼 수 있다는 것은 부모들이 직접 나서서 증여에 나선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경우 미성년자는 법률상 만 19세에 달하지 않은 사람으로 판단능력이 불완전하다고 판단한 만큼 제한능력자로 인정되기 때문에 본인의 보호와 거래 안전을 위해 행위 능력이 제한된다.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시장에서 미성년자 스스로 매매를 하거나 거래하는 행위가 법적으로 제한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부동산을 증여하는 행위 역시 미성년자 본인의 의지보다는 미성년자의 보호자인 부모의 뜻이 반영돼 있다는 뜻이다. 이를 방증하는 대표적인 예로 미성년자 중 `1세`에 해당하는 갓난아이가 다주택자인 사례를 들 수 있다. 이달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2022년 미성년자 주택 보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전체 주택 매수 건수 중 미성년자 매수 건수가 570건으로 1세짜리 갓난아이도 23명이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들 중 20가구를 보유한 아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어나자마자 다주택자가 된 셈이다. 아울러 10세 이하이면서 동시에 3주택 이상 매수한 아동도 75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표적인 미성년자 증여 이유로 `절세 효과` 꼽혀 편법 증여 의심 사례 ↑… 정부 "강도 높은 모니터링 계획" 그렇다면 이처럼 부모들이 갓 태어난 아기에게까지 부동산 증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금융업계 관계자들은 결국 세금을 줄이기 위한 효과를 기대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빠른 부동산 증여를 통해 부를 대물림해야 부모 처지에서도 보유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재산을 상속 전에 미리 증여하면 10년이 지나간 시점에서 상속된 재산이 감소하면서 상속세를 절세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고 증여재산공제 적용을 통해 상대적으로 적은 증여세 납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증여재산공제 금액은 증여 시점으로부터 직전 10년간 증여받은 금액을 합산해 계산함으로써 증여 시점을 10년 주기로 분산하면 상당한 절세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이때 성인의 경우 10년 주기로 5000만 원, 미성년자는 2000만 원까지 증여세가 면제되는 점을 이용하면 상당한 절세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아이가 태어났을 때 2000만 원을 증여하고, 10년 후인 11세에 2000만 원, 21세에 5000만 원, 31세에 5000만 원을 증여한다면 아이는 최대 1억4000만 원을 세금 없이 물려받을 수 있다. 하지만 미성년자 부동산 증여를 두고 곱지 않은 시선도 상당하다. 부동산 증여 과정에서 행해지는 투기와 편법이 행해지는 만큼 이를 단속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금수저가 아닌 중산층과 서민들의 시각에 `부모 찬스`라는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편법을 통해 특정 계층으로의 부의 쏠림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는 만큼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세 정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법인의 다주택 매수, 갭 투기, 미성년자 매수 및 가족 간 직거래 등에 대한 후속 기획조사도 강도 높게 이어갈 생각"이라며 "미성년자 매수가 많은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심층적으로 조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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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5일 오후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전체 의원들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인 연공흠 소장을 초빙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청렴 강남구의회`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중요 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집중도를 높였다. 이날 교육을 마치며 김형대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 문화 조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행동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폭넓은 주제와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해 의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16 · 뉴스공유일 : 2022-09-1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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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노후아파트 단지들이 속속 재건축에 나서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여의도공작 재건축, 사업 본격화 `알림`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앞둔 여의도수정 가장 먼저 여의도동 공작아파트(이하 여의도공작)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사업 본격화를 알렸다. 지난 8월 17일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여의도공작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시켰다. 앞서 여의도공작 재건축사업은 영등포ㆍ여의도 도심 내 상업지역 개발 방향성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류된 바 있다. 이번에 제출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여의도공작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여의도동) 일대 1만6929㎡에 용적률 490%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582가구(공공주택 8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만 공공주택은 1~2인 가구 등 지역 수요를 고려한 평형을 조정해 승인 전까지 추가 보완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여의도공작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 돼 여의도동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뒤를 이어 여의도동 수정아파트(이하 여의도수정)도 최근 영등포구에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제출했다. 이달 1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지난 7월 말 제출된 여의도수정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검토 중이다. 영등포구는 입안을 결정한 뒤 서울시에 정비계획(안)을 올리고 서울시 검토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상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여의도수정 재건축 정비계획(안)은 2019년 1월 영등포구에 접수돼 보류된 바 있다. 올해 7월 제출된 여의도수정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여의도수정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1(여의도동) 일원 약 1만6259㎡에 용적률 450%를 적용한 지상 최고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52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여의도시범ㆍ여의도한양ㆍ여의도삼부 재건축, 초고층 계획 `구상` 여의도광장 재건축, 소송전 3년 만에 `결론`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 여의도동 한양아파트(이하 여의도한양), 여의도동 삼부아파트(이하 여의도삼부)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초고층을 계획 중이다. 여의도시범과 여의도한양은 각각 지상 최고 60층과 50층으로 재건축을 논의 중이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관련 사업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올 하반기 내에 진행한 뒤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검토 중인 계획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0만9046㎡에 지상 최고 60층 규모의 공동주택 24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여의도한양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9(여의도동) 일대 3만2689㎡에 지상 최고 5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000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여의도삼부 역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상 최고 50층으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추진위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여의도중학교 대강당에서 재건축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에 활력을 더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여의도삼부 재건축 추진위가 수립한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7(여의도동) 일원 6만2634.9㎡에 지상 최고 5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분리 재건축을 놓고 3년간 소송을 벌여온 여의도 광장아파트(이하 여의도광장)는 분리 재건축이 가능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을 받아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 14일 대법원은 여의도광장 1ㆍ2동 주민들이 영등포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가 항소심에서 패소한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처분 취소 사건에 대해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 심리불속행은 원심에 중대한 법령 위반 등 특별한 사유가 없는 경우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대법원이 별도의 결정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원심을 확정하는 제도다. 여의도광장은 동마다 용적률이 달라 분리 재건축을 놓고 다툼을 벌여왔다. 3~11동의 용적률은 199.47%, 1~2동 용적률은 243.19%로 40% 이상 차이가 난다. 용적률이 낮을수록 사업성이 좋아지고 조합원 분담금이 줄어 3~11동 주민들은 분리 재건축을 추진했다. 이들은 2018년 3~11동 주민을 대상으로 동의율 81.25%를 확보해 영등포구의 승인을 받고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이에 반발한 1ㆍ2동 주민들이 2019년 8월 소송을 제기해 오늘에 이르렀다. 1심은 여의도광장 전체를 하나의 단지로 보고 1ㆍ2동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올해 5월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 행정11부는 분리 재건축 추진이 가능하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단지의 범위는 하나의 사업계획으로 승인받아 주택이 건설됐는지로 판단해야 한다"며 "두 단지의 사업계획승인 시점, 준공 시점, 대지권 범위 등이 다른 점을 고려하면 3~11동이 받은 동의율은 문제가 없고 영등포구의 사업시행자 지정도 타당하다"라고 판단했다. 이에 여의도광장 1ㆍ2동 재건축 추진위는 사건을 다시 판단해달라며 대법원에 상고했다. 반면 3~11동 주민들은 주민총회를 강행하고 서울시에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신청했다. 그러나 이날 대법원은 항소심 판단을 유지해 여의도광장은 분리 재건축이 가능하다고 판결했다. 여의도목화 재건축, 조합 출범 `임박` 여의도대교ㆍ장미ㆍ화랑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추진` 여의도동 목화아파트(이하 여의도목화)는 지난달(8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조합 출범을 예고했다. 이달 15일 여의도목화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8월 28일 여의도중학교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뤄 상정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최인식 후보가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여의도목화 재건축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라며 "이달 15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율은 약 93%다"라고 밝혔다. 1977년 준공된 여의도목화는 312가구로 이뤄져 있다. 이곳은 지난해 7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 등급인 E등급을 받았을 정도로 노후화가 심각하다. 여의도목화 재건축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서울시가 내놓을 여의도 지구단위계획에 맞춰 지상 최고 50층을 추진할 계획이다. 통합 재건축을 시행 중인 여의도동 대교아파트ㆍ장미아파트ㆍ화랑아파트(이하 여의도대교ㆍ장미ㆍ화랑)는 신속통합기획 합류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난 7월부터 여의도대교ㆍ장미ㆍ화랑 재건축 준비위는 신속통합기획 관련 동의서를 징구 중이다. 용적률 혜택을 더 받기 위해 여의도대교ㆍ장미ㆍ화랑은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게 됐다. 이달 15일 기준 동의율은 약 60%가 확보됐다. 준비위가 구상 중인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0(여의도동),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2(여의도동),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가길 21(여의도동) 일대에 용적률 250%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2300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여의도대교ㆍ장미ㆍ화랑 재건축 준비위 관계자는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하면 준비 기간을 2년 내로 단축해 금융비를 줄일 수 있다"라며 "주민설명회를 거쳐 통합 방향을 결정한 뒤 신속통합기획 신청 시기를 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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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8일 시민공원주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금성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동원개발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9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경마장로5번길 13(범전동) 일대 17만86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6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동해선 부전역이 인접한 곳으로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킴스클럽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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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3가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이달 7일 동인3가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철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내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후 대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오는 10월 초 시공자선정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동덕로38길 100(동인동3가) 일대 6만68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47%, 용적률 235.7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작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구동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비롯해 동인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롯데영플라자, 롯데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동인3가는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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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신당4동) 일대 5만843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16개동 공동주택 1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9가구 ▲51㎡ 35가구 ▲59㎡ 379가구 ▲74㎡ 80가구 ▲84㎡ 371가구 ▲90㎡ 8가구 ▲99㎡ 2가구 ▲114㎡ 58가구 ▲129㎡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청구역과 3ㆍ6호선 약수역이 인접한 더블 환승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청구초등학교, 대경중학교, 장충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또한 현대아울렛, 롯데마트, 이마트, 제일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07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당8구역은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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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화성시 화산주택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화산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창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화성시 효행로 817-19(송산동) 일대 1만73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화산초, 안용중, 화성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도보로 5분 거리에 황구지천이 흐르고 화산생태공원과 원송산저수지, 용주사효행박물관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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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하대원동 111-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하대원동 111-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미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둔촌대로190번길 2(하대원동) 일대 959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85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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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16일 오후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에서 열린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 개청식`에 참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직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등 기업과 근로자의 상생을 지원하는 사업은 물론 국가 주관 시험과 같은 능력 평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강남지사 신설로 강남구민을 비롯한 서울 동남권역 수요자들이 편리하게 인적자원개발 종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인프라 구성에 힘쓰고 있다"면서 "서울강남지사 신설로 우수한 산업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강남구의 성장과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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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5일 수택E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승순)은 풍동실험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당 업무 수행을 위한 자격 취득 및 등록을 마친 업체 ▲금품ㆍ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해 처벌을 받지 않은 업체(소속 임직원 포함) ▲입찰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수택E구역은 2015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구리초등학교, 인창중학교, 구리중학교, 수택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검배로83번길 46-8(수택동) 일원 14만68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개동 30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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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14일 부산 남구는 우암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29 일원 14만88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2.13%, 건폐율 20.06%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9개동 30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우암2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일신기독병원, 좋은문화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우암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0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120개월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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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동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강동구는 길동동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감리자(건축)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2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길동동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하이마트, 길동복조리시장, 달님어린이공원, 희망어린이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길동초등학교, 천동초등학교, 신명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48길 43(길동) 외 6필지 8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41가구를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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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신우가든아파트(이하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를 찾아 나섰다. 16일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박동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서 배부하는 입찰지침서 입찰참여규정 제3조에 부합하고 입찰서류 모두를 제출해야 한다.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농근린공원, 도농4호공원, 도농체육공원, 도농생태유수지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미금초등학교, 도농초등학교, 금교초등학교, 미궁중학교, 도농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미금로56번길 23-21(다산동) 일원 50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16 · 뉴스공유일 : 2022-09-1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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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평촌동 초원세경아파트(이하 평촌초원세경)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6일 평촌초원세경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평촌초원세경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촌중앙공원, 평촌공원, 민백공원, 꿈마을공원, 먹거리촌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범계초등학교, 민백초등학교, 평촌중학교, 동안고등학교, 평촌고등학교, 백영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138번길 13(평촌동) 일대 2만216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815가구(일반분양 106가구 포함)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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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에서 역무원을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피해자를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선고 하루 전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서울 중부경찰서는 역무원 살인 혐의로 서울교통공사 직원 A씨를 살인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이달 14일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을 순찰하던 20대 여성 역무원을 쫓아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일회용 위생모를 쓴 채 역에서 약 1시간을 머무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결국 숨졌다. A는 피해자에게 만남을 강요하는 등 스토킹을 해 피해자로부터 두 차례 고소를 당했다. A는 혐의가 인정돼 올해 2월과 7월 각각 재판에 넘겨졌고 두 사건이 병합된 재판은 이날 선고가 예정됐었다. A씨는 스토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지만, 구속이 이뤄지지는 않았던 점이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10월 9일 첫 고소 이후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A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ㆍ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다. 고소 이후 피해자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가 이뤄졌지만 1개월간 특이사항이 없고 피해자가 추가 조치나 연장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종료됐다. 특히 이번 가해자 A씨는 재판에서 스토킹 혐의가 인정됐지만, 별도의 접근 금지 명령도 받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과제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효과적인 스토킹 대응이 필요한 이유란 설명이다. 사회적 문제 측면에서 보면 이처럼 스토킹을 지속하다가 살인 등 중범죄로 이어진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 주목받는다. 올해 2월에는 서울 구로구에서 신변보호대상자인 4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가 휘두른 흉기에 숨졌고 5월에는 경북 김천시에서 40대 여성이 신변보호대상자가 된 당일 전 남자친구에 의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6월에도 경기 안산시에서 60대 남성이 신변보호대상자인 40대 여성을 살해했다. 이를 방증하듯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스토킹 범죄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최근 경찰청에 따르면 스토킹 관련 112 신고 건수는 2020년 4515건, 지난해 1만4509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1~7월 집계된 스토킹 관련 112 신고 건수는 1만6571건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 건수보다 많다. 게다가 신변보호대상자가 다시 스토킹을 당해 경찰에 신고해도 가해자가 구속수사를 받는 경우는 3%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변보호대상자가 스마트워치, 112 신고, 고소 등을 통해 재신고한 건수는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7772건으로 확인됐다. 이는 스마트워치가 잘못 눌리는 등 오인 신고를 제외한 수치다. 이 중 경찰이 가해자를 입건한 건수는 1558건, 구속수사를 한 건수는 211건이었다. 구속수사는 전체의 2.7% 수준에 그쳤다. 이번 일은 여러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이를 모두 놓쳐 살인에 이르렀다는 의견이 많다. 조금이라도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적절한 처방을 했다면 오늘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까. 이번 같은 사례가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 정부는 스토킹 범죄 가해자에 대한 제도적 장치를 추가로 마련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앞으로 적절한 후속 조치를 이뤄 이번 같은 참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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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재만 팀장 · http://www.areyou.co.kr
고환율, 고유가, 고금리 정도를 판단할 수 있는 3고(高) 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코스피도 올해 6월 저점(2270p) 테스트 국면으로 진입한 상황이다. 이달 21일 FOMC회의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원/달러환율의 상승 진정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의 레벨업(level up) 조건은 2가지이다. 기업 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거나, 시중 유동성 증가가 필요하다. 그러나 2022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는 175조 원으로 전년 대비 감익(-8%)을 예상하고 있고, 고객예탁금은 연초 70조 원에서 9월 현재 53조 원으로 감소했다. 코스피 레벨업 기대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글로벌 경기 쇼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6월 570bp, 9월 현재 470bp)에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감안 시 (쇼크로 인한) 경기 침체 까지는 고려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2003~04년, 2013~16년과 같은 경기사이클 둔화가 지속할 가능성이 큰 국면이다. 2003~2004년과 2013~2016년 코스피는 연평균 지수 기준으로 상단 +10%, 하단 -12%를 형성했던 대표적인 박스권 국면이었다. 두 국면의 공통점은 대형주 보다는 중형주(소형주 포함)의 주가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는 점이다. 실제로 코스피 이익증가율이 하락하거나 글로벌 유동성(미국 M2 증가율)이 정체되는 국면에서 대형주 보다는 중형주주가 성과가 좋은 편이다. 2003~2004년의 경우 중형주 중에서 산업재와 소재 섹터에 해당했던 현대미포조선, 금호산업(현재 금호건설), 현대상선(HMM), LS산전(LS ELECTRIC)이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반으로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하며 대형주로 편입됐다. 한편, 2013~2016년의 경우 중형주 중에서 소비재 섹터에 해당했던 한샘, 오뚜기, 한미약품, CJ CGV가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반으로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하며 대형주로 편입됐다. 코스피 박스권 형성 국면에서는 성장 중형주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코스피가 박스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큰 지금도 성장 중형주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매출이나 영업이익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형주가 중요하겠지만, 현재의 매크로 상황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 ①고환율은 수출주에게 유리한 환경을 형성한다: 중형주 중에서 수출 비중이 높거나 높아지고 있는 기업 ②고물가로 인해 기업의 수익성 지표가 중요해진다 : 영업이익률의 개선 및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③고금리로 인해 기업의 안정성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 이익보상배율 및 현금 창출 능력(FCF)이 높은 기업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한 시기라고 판단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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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래현 변호사 · http://www.areyou.co.kr
1. 사안의 개요 피고 등은 원고인 조합이 시행하는 재개발사업의 구역 내 각 부동산 소유자들이자 점유자들로 분양신청 기간 내에 분양신청을 한 사람들인데, 관리처분인가 고시가 있고 난 후 해당 조합이 피고 등에게 부동산의 인도를 구하자, 피고 등은 조합이 관리처분인가 시점부터 상당한 기간이 지나도록 조합 정관에서 정한 분양계약 체결 관련 절차를 진행하지 않음으로써 피고 등에게 현금청산자가 될 기회를 주지 않은 채 미리 부동산의 인도를 구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는 항변을 한 사안이다. 2. 법원의 판단 재개발 조합은 조합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 도시정비사업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비, 조합원ㆍ현금청산대상자ㆍ세입자 등의 이주 정도, 관리처분계획의 변경 가능성 등 제반 사정을 고려해 사업시행기간 중 분양계약 체결 권한을 적절한 시기로 정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 시행령 및 해당 조합의 정관에 `조합은 관리처분인가 후 어느 일정한 기간 이내에 반드시 분양계약 체결 기간을 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규정도 없다. 오히려 조합 정관 제44조제5항은 조합원으로 하여금 `조합이 정한 기간 내`에 분양계약을 체결하도록 제한적으로 규정해 분양계약의 체결 시기는 조합이 재량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 뿐이다. 그렇다면 해당 조합은 조합원 이해관계, 예상 사업비, 이주 진행 정도, 관리처분계획 변경 가능성 등 제반 사정을 고려해 사업시행기간 중 분양계약 체결 기간을 적절한 시기로 정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해당 조합의 정관 제44조제5항은 분양신청을 위한 기간 만료 이후라도 사후에 분양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함으로써 사업에서 이탈할 수 있는 기회를 추가로 부여하고자 하는 사후적이고 예외적인 규정으로 봐야 한다. 따라서 위와 같은 정관 조항은 조합이 조합원들에게 분양계약 체결을 요구하는데도 그 분양계약 체결 의무에 위반해 분양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조합원을 현금청산대상자로 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고, 조합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여러 사정으로 조합원들에게 분양계약 체결 자체를 요구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조합원들이 당연히 현금청산대상자가 된다고 볼 것은 아니다. 3. 결어 사업시행자가 취득하는 토지의 보상액은 변동성이 적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해 토지의 위치, 형상, 환경, 이용 상황 등에 따라 적정하게 가감된 금액으로 결정된다. 그러므로 조합이 현금청산대상자들에게 지급할 보상액을 줄이기 위해 청산대상자들에게 지급할 보상액을 지연시킬 가능성은 크지 않고, 신의칙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법률관계 당사자 간 상대방에 대한 권리행사를 부정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신의를 공여했거나 객관적으로 봐 상대방이 신의를 가지는 것이 정당하다. 그리고 그러한 상대방의 신의에 반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정의적 관념에 비춰 용인될 수 없는 정도의 상태에 이르러야 하는데 조합이 분양계약 체결절차를 진행하거나 추가적인 분양신청 철회의 기회를 부여하지 않고 부동산의 인도를 구하는 것이 정의적 관념에 비춰 도저히 용인할 수 없는 정도라고 볼 수 없다는 점도 고려된 판결로 타당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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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양홍건 조합장 · http://www.areyou.co.kr
2022년 8월 16일 국토교통부는 관련 부처 합동으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이하 8ㆍ16 대책)`을 발표했다. 내용의 핵심은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는 지원한다`는 것이며, 국민주거 안정 실현 5대 전략으로 도심 공급 확대, 주거환경 혁신 및 안전 강화, 공급 시차 단축, 주거사다리 복원 및 주택 품질 제고 등이다. 도시정비사업과 관련 있는 대책은 도심 공급 확대 방안 중 신규 정비구역 지정 확대, 재건축 부담금 및 안전진단 완화이며, 다른 전략도 직ㆍ간접적으로 도시정비사업과 관련성을 갖게 된다. 정부의 실현방안은 향후 5년간 270만 가구를, 그중 수도권에 158만 가구(신규 정비구역 지정 확대를 통해서는 22만 가구, 수도권에 인ㆍ허가 기준 14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는 것이다. 또 도시정비사업의 공급 시차 단축을 위해 통합심의를 도입하고 재건축 부담금에 대한 면제금액을 상향조정하면서 안전진단의 구조안정성 비중을 합리적 수준인 30~40% 수준으로 조정하면서 지자체가 5~10% 범위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그리고 도시정비사업의 전문성과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해 전문개발기관인 신탁사의 사업 시행을 촉진하기 위한 신탁사의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주민-신탁사간 공정한 계약 체결 및 토지주 권익 보호를 위한 표준계약서를 도입하는 한편 신탁사가 참여하는 사업장은 정비계획과 사업시행계획이 통합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조합 설립 절차 생략, 계획 통합 등으로 사업 기간이 3년 이상 단축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가 발표한 8ㆍ16 대책은 몇 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다. 첫째, 도심 공급 확대 전략의 문제점이다. 해당 전략은 정부가 추구하는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는 지원한다`는 정책 기조에 맞다 할 수 있으나 정부가 수도권에 인ㆍ허가 기준으로 14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는 탁상행정이다. 정부도 이 점을 인지하고 공급 시차 단축을 위해 통합심의를 하고 신탁사의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완화해 신탁사의 참여를 통해 공급 시차를 단축한다고 하지만 도시정비사업의 주택 공급 시기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 구조로 돼 있고, 정부 정책 기조의 변화와 주택시장의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정부는 인ㆍ허가 기준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으로 계획하지만 인ㆍ허가 기준은 도시정비사업이 절차적 과정을 거쳐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관리처분인가 기준이 돼야 하는데, 정부가 추진하는 실현방안에서의 인ㆍ허가기준은 사업시행인가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사업시행자는 조합원으로부터 분양신청을 받고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해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된다. 이때 조합원들의 종전자산평가액으로 인한 갈등이 발생해 심지어 사업이 무산되는 상황까지 발생하기도 한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사업시행자는 이주 등 단계를 마치고 착공을 하게 되는데 지상 30층 이상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데는 3년 이상이 걸린다. 이주 단계에서도 현금청산 등 조합원과 현금청산자 심지어 세입자 등에 대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최소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심지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서는 재판기일의 지연 등으로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점 등을 고려할 경우, 5년간 인ㆍ허가 기준으로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14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것은 사실상 실현 가능성이 없는 정책인 셈이다. 둘째, 통합심의를 통한 공급 시차 단축의 문제점이다. 도시정비사업이 도입된 지 어느덧 20년 이상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부동산 경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외부 요인에 의한 시장 안정화를 기대하고 있고, 정책에 의한 시장 안정화는 단기적 처방에 국한한다. 20년 이상의 시간 동안 정부는 공급 시차 단축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정비구역 해제 등에 대한 책임을 민간에게 전가했다. 정부의 정책에서 통합심의를 통한 공급 시차 단축은 구체적 실현방안이 세워지지 않는 한 실현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신탁사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 완화의 문제점이다. 정부는 `일부 조합의 전문성ㆍ투명성 부족 등에 따라 사업이 장기화하는 예가 있고, 이로 인해 조합원뿐만 아니라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전문개발기관인 신탁사의 사업시행을 촉진해 도시정비사업이 더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조합 운영 등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 및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하지만 정부의 정책은 도시정비사업에 있어 또 다른 분야를 만들어 사업시행자의 부담만을 키우는 것이다. 정부가 발표한 8ㆍ16 대책은 현실성이 부족한 것으로 실현 가능성이 크지 않는바, 실현할 수 있도록 전략을 강구해야 한다. 신규 정비구역 지정 확대 건은 기존에 공공이 주도하는 공급 방식에서 벗어난 것은 타당하다 할 수 있으나 기존 정비사업지에 대한 합리화 방안이 먼저 제시돼야 한다. 정부는 인ㆍ허가 기준으로 한 공급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정부의 기준으로 기존 정비사업지의 현황이 어떻게 돼 있는지에 대한 현황발표 후 실현방안을 제시해야 마땅하다. 공급 시차 단축을 위한 통합심의를 하는 것은 인ㆍ허가권자의 재량이므로 인ㆍ허가권자의 재량을 제한할 방법이 필요할 것이고, 지자체는 자체적인 공공개발에 몰두해 도시정비사업을 등한시하는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통합심의를 위한 기구 설치 의무화 등 법으로 도시정비사업 공급 시차 단축안을 명문화해야 한다. 정부는 신탁사가 도시정비사업의 기간을 단축하고 조합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수단이라 생각하지만, 정부가 신탁사의 사업 참여를 제한하면서 추진위 및 조합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정부의 비용으로 집중교육 및 지도함으로써 조합의 비용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 예로 조합 임원의 경우 취임 후 6개월 이내에 정부가 주관하는 무료교육을 이수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교육을 이수해야 그 지위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처럼 말이다. 정부의 향후 대책에서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부분은 구체적인 실현전략이 마련돼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8ㆍ16 대책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심히 우려스럽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9-19 · 뉴스공유일 : 2022-09-1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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