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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1주(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9%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도ㆍ매수 희망가격 격차로 하락세 지속 중이나, 일부 지역 선호 단지 위주로 실거래 및 매물가격 완만한 상승세가 나타나는 등 지역별로 다른 양상 보이며, 전체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5%로 전주(-0.07%)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3%)와 서초구(0.02%)는 주요 단지 저가 매물 소진 이후 매물가격 상승하며 상승세 지속했다. 강서구(-0.17%)는 등촌ㆍ염창 위주로, 구로구(-0.15%)는 개봉ㆍ구로 위주로, 금천구(-0.12%)는 독산ㆍ시흥 대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의 경우 노원구(0.02%)는 상계ㆍ중계 중저가 구축 단지 위주로 거래되며 상승세 지속했다. 도봉구(-0.19%)는 창동ㆍ쌍문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3%)는 광장ㆍ구의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11%)는 길음ㆍ정릉 위주로, 은평구(-0.08%)는 응암ㆍ수색 대단지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01%)는 전주(-0.03%) 대비 하락세가 축소됐다. 공급 물량 영향 받는 미추홀구(-0.14%) 및 부평구(-0.08%)는 하락하는 반면, 서구(0.08%)는 실수요 중심의 소형 및 신축 위주로, 중구(0.05%)는 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급매 소진되며, 계양구(0.05%)는 효성ㆍ작전 구축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으나, 전반적 혼조세를 보이며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11%)은 시ㆍ도별로 부산(-0.14%), 대전(-0.03%), 대구(-0.25%), 충남(-0.07%), 충북(-0.06%), 강원(-0.07%), 광주(-0.13%), 세종(0.23%), 경남(-0.1%), 경북(-0.08%), 제주(-0.1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3%)은 전주(-0.18%)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1%)도 전주(-0.13%)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급매물 위주로 소진되며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 단지 중심으로 매물가격 소폭 상승 중인 반면 지역별 공급 예정 물량 영향 등 추가적인 하락 우려가 공존하며 전반적으로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도봉구(-0.22%)는 방학ㆍ창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2%)는 상계ㆍ하계 중소형 위주로, 광진구(-0.16%)는 군자ㆍ광장 중소 규모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15%)는 북가좌ㆍ남가좌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04%)는 잠실ㆍ신천ㆍ가락 주요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초구(-0.24%)는 잠원ㆍ방배에서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구로구(-0.19%)는 온수ㆍ오류 등 외곽 지역 중대형 위주로, 관악구(-0.13%)는 남현ㆍ신림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2%)은 전주(-0.19%)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서구(0.06%)는 신규 입주 물량 여파로 적체된 매물이 일부 해소되며 신현ㆍ가정 및 청라신도시 위주로 상승한 반면, 미추홀구(-0.4%)는 숭의ㆍ도화ㆍ용현 위주로, 연수구(-0.18%)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청학ㆍ옥련 위주로, 부평구(-0.14%)는 산곡ㆍ갈산 위주로, 남동구(-0.11%)는 도림ㆍ논현 (준)신축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15%)에서 하남시(0.13%)는 창우ㆍ풍산 주요 단지 위주로, 성남 수정구(0.11%)는 위례신도시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지속, 평택시(0.07%)는 동삭ㆍ서정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으나, 고양 일산서구(-0.49%)는 가좌ㆍ덕이ㆍ대화 외곽 지역 위주로, 양주시(-0.48%)는 고암ㆍ고읍ㆍ광사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13%)은 경남(-0.12%), 제주(-0.18%)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07%)은 일부 급매물 소진되며 소담ㆍ아름 등 위주로 매매가격과 동반해 상승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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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가 지방의원들의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 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최근 강남구의회에 따르면 안지연 의원(논현2동ㆍ역삼1ㆍ2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조례(안)`이 지난 1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지방의원의 공무출장제도가 관광ㆍ외유성이라는 지적에 대해 강남구의회가 선도적으로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을 운영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별한 사유 없이 임기만료에 따른 지방의회의원 선거가 있는 해에 공무국외출장을 계획하는 경우를 금지함(제4조)으로써 퇴임 전 외유성 여행 논란에 대해 원천 차단했다. 또한, 공무국외출장의 타당성과 적합성 등을 심사하기 위한 심사위원회를 전원 민간위원으로 구성함으로써 `셀프 심사`에 따른 오해를 불식시키고 사전심사를 강화했다(제5조). 나아가 출국예정일 30일 전까지 출장계획서를 제출하고, 결과보고서를 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엄격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규정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안지연 의원은 "시민들의 혈세로 이뤄지는 공무국외출장인만큼, 그 목적에 맞게 제대로 시행돼야 한다"며 "공무국외출장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법적 책임을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안 의원은 "공무국외출장의 본래 취지를 살려 구민들의 기준에 부합하도록 노력함으로써 신뢰받는 강남구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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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양시 한가람세경아파트(이하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주택조합(위원장 이희숙ㆍ이하 조합)은 외부회계감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주택법」 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조합 회계감사 실적이 있는 업체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을 받지 않은 업체 ▲「공인회계사법」에 따라 등록된 공인회계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촌공원, 달안공원, 관악어린이공원, 한가람공원, 희성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달안초등학교, 희성초등학교, 부흥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림중학교, 안양부흥중학교,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달안로 110(관양동) 일대 4만65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8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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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_정윤섭 기자] 전북 전주시 풍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풍년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은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화산초, 완산초, 효자초, 삼천초, 서원초, 상산고, 전주상업정보고 등 우수한 교육시설과 더불어 주민센터, 서부시장, 은행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백제대로 162(효자동) 일대 35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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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만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정보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금 10억 원을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난우어린이공원, 관악산난향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난우중, 광신중, 광신고, 광신방송예술고 등이 있다. 한편, 관악구 난곡로16길 5-11(신림동) 일대 70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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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신성연립(이하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충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뚝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숲, 성일어린이공원, 성원어린이공원, 동부소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성수중학교, 경일중학교,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서울숲4길 8(성수동1가) 일원 53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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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대동중앙아파트(이하 대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대동중앙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정임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법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업체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그린리모델링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은 KTX 창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산공원, 미르말공원, 마루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화초등학교, 평산초등학교, 팔룡중학교, 성민여자고등학교, 창원과학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반계로 101(팔용동) 일원 3만2842㎡를 대상으로 하며, 이곳을 지하 5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6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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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용역 범위는 권리분석, 법인등기, 이전고시, 공탁, 소유권보존등기, 말소등기, 담보권이기 등 각종 등기업무 및 법무업무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2일 오후 2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자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 일원 21만913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6%, 용적률 2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5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마곡초등학교, 한일초등학교, 청천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맑은내생태공원,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청천2구역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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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의정부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아파트의 도급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1505호 제18조(참가자격의 제한) 각호에 위배되지 않는 업체 ▲자본금 10억 원 이상인 업체 ▲입찰마감 기준 최근 5년간 공동주택 1000가구 이상 5개 단지 완료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394-11 일대 3만619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9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이곳은 지하철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의초등학교, 동암중학교, 상우고등학교, 경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의정부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3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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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1987년 입주가 이뤄진 서울 성동구 응봉대림1차아파트(이하 응봉대림1차)가 기존 리모델링 방식을 포기하고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향해 팔을 걷었다. 이달 4일 성동구는 응봉대림1차 재건축에 관해 정밀안전진단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용역의 범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판정 대비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반경쟁입찰(사업수행능력평가 후 가격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고에 따르면 참가등록 및 평가서를 이달 12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입찰은 다음 달(6월) 7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마감한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자격을 갖춘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0조에 의거해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응봉대림1차는 2005년 리모델링사업을 결의, 2007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지만, 사업이 진전되지 않았고 재건축을 원하는 토지등소유자가 늘어 최근 총회를 거쳐 리모델링 조합을 해산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전환 이후 무난하게 안전진단을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2길 43(응봉동) 일대 연면적 10만9360.78㎡를 대상으로 한다. 응봉대림1차는 현재 지하 1층~지상 15층 아파트 12개동 976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성동구 대표 유망주로 꼽히며 경의중앙선 응봉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주변으로 응봉1구역 재건축, 응봉동 265 일대 모아타운,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등으로 아파트 단지가 건립되고 성수동이 가까워 호재로 꼽힌다. 중랑천과 아파트 사이에 응봉초, 광희중 등이 있으며, 조망이 나오는 중랑천 건너편에는 서울숲이 위치하고 있다. 응봉산, 응봉체육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08 · 뉴스공유일 : 2023-05-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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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7일 오후 봉은사에서 열린 `강남구와 함께하는 산사음악회`에 참석했다. 봉은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산사 음악회에서는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선 박범훈 작곡가가 총 예술감독을 맡았으며, 김성녀ㆍ양수경ㆍ적우 등 유명 가수들과 더불어 박천지 지휘자가 이끄는 봉은국악합주단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번 음악회에는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호귀ㆍ김광심ㆍ이향숙ㆍ복진경ㆍ이도희ㆍ강을석ㆍ손민기ㆍ우종혁ㆍ이동호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음악회를 즐겼다. 전인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산사음악회가 현실에 지친 구민 여러분께 생기를 불어넣는 회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강남구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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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4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삼성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석두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면허(등록)가 있는 업체 ▲국세ㆍ지방세 및 4대 보험료 완납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80-100 일원 13만90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65%, 용적률 293.12%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성4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대전한국병원, 소제동우체국, 삼성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삼성초등학교, 보문중학교, 한밭중학교, 계룡디지텍고등학교, 솔브릿지국제대학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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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한 차례 공모로 진행했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 방식을 `수시 신청`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는 현재까지 공모를 통해 확보한 9만6000가구 외에 3만4000가구 이상을 추가로 선정해 연말까지 후보지 물량 13만 가구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재개발 희망지역, 수시로 후보지 신청 `가능` 오랜 시간 동안 사업에 진척이 없는 도시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신속통합기획은 사업의 주체가 민간이고 공공은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는 사업을 뜻한다. 이 제도는 시가 도시정비사업에 개입ㆍ간섭하지 않고 지원하며 공공성ㆍ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앞서 2021년 진행한 신속통합기획 1차 공모에는 주민 동의 30% 이상을 얻은 곳 102곳이 신청을 마쳤다. 그러나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21곳에 불과했다. 나머지 81곳은 모두 탈락했고 공모 신청을 다시 할 수 있는 1년을 기다려야 했다. 2차로 진행한 공모에는 52곳이 신청해 25곳이 선정됐다. 1차 공모 선정률은 약 21%, 2차는 약 48%에 머물렀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재개발은 약 10년 이상 정체된 곳이 많아 이곳을 한 번에 풀면 여러 부작용이 예상돼 신속통합기획 신청 횟수를 1년ㆍ1회로 제한했다고 설명하며 수시로 전환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달 8일부터는 신청요건을 갖춘 재개발 희망지역 주민이 수시로 자치구에 후보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매월 열리는 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후보지를 선정하게 된다. 수시 신청요건은 공모 때와 같다. ▲법령ㆍ조례상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요건 충족 ▲토지등소유자 30% 이상 구역지정 희망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다만, 토지등소유자 50% 이상 동의를 받아 추진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역(관리형)`의 경우에는 30%가 아닌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구역의 재개발 추진 적정성, 정비 시급성, 실현 가능성 등 현황 검토를 위해 이뤄지는 자치구 사전검토 및 선정위원회 개최 등 후보지 선정 절차도 기존 공모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구역의 최종 선정 여부를 위해서 다음 달(6월)부터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서울시 각 유관 부서에서 선정위원회 개최 3주 전까지 상정 요청된 구역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추진 의지 여부에 따라 우선 검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지원 재개발사업은 주민 의지에 따라 사업속도가 결정되는 만큼 추진 의지가 높은 구역은 특별한 제외 사유가 없는 한 후보지로 우선 검토하고, 선정 시 행정ㆍ재정적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침수 이력ㆍ반지하 등 재난취약지역의 경우 지난해 재개발 후보지 공모부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반지하주택 밀집 지역에 항목별 최대 5점씩 가점을 부여하고 사업성이 낮아 후보지 선정에서 2회 이상 반복해서 제외됐으나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노후 주거지의 경우 정비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해당 구역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비용 50%를 지원한다. 하반기 내 사전타당성조사를 희망하는 경우 이달 중 ▲해당 구역 관할관청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추진 의사 확인 ▲사전타당성조사 용역(결합 개발ㆍ모아타운 방안 포함)을 통해 정비계획ㆍ추정분담금 산출내용 등 구역 현황 도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재개발 추진 의사를 재확인해야 한다. 재확인 결과 동의 2/3 이상, 반대 1/4(25%) 미만 충족 시 별도의 재신청 절차(주민→관할관청) 없이 자치구가 시로 재추천한 이후 선정위원회를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단, 앞으로 동의서 제출 절차를 변경해 주민동의서를 받기 전 관할관청에서 `동의서 번호`를 부여받아 사용해야 한다. 지난해 연말 2차 공모 이후 이미 징구한 동의서도 인정하지만, 재개발 추진 주체는 이번 수시 전환 발표 후 관할관청에 기존 동의서를 포함해 자치구에 번호 부여를 요청 후 번호가 기재된 동의서를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분 쪼개기ㆍ갭투자 등 재개발 후보지 투기 세력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1차 공모 후보지 발표(2021년 12월 28일) 당시 안내한 대로 올해 선정되는 후보지의 권리산정기준일을 2022년 1월 28일로 적용한다. 내년부터 선정되는 후보지는 자치구 추천일(자치구→시) 또는 별도 요청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재개발 후보지 수시 신청 및 관련 서식(신청서ㆍ동의서 등)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비사업 정보몽땅(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병용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2년간 공모를 통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46개소를 선정,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후보지 신청 및 선정 방식 개선으로 후보지 선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낙후된 저층주거지 재개발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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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동 347-3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덕천동 3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의식ㆍ이하 조합)은 이달 4일 오전 10시 30분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진흥기업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을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후 진흥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27번길 31(덕천동) 일대 561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ㆍ3호선 덕천역과 3호선 숙등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 덕천초, 덕천중, 낙동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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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시공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범위는 실시설계기준 토목(도로)공사, 조경(완충녹지) 및 기타 부대공사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토목공사업 등 관련 면허를 갖추고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66%, 용적률 2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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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제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점순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원활한 참여가 있으면 이달 2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받은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고산자로52길 20(제기동) 일원 2만429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4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수도권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과 1호선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1호선 제기동역, 청량리역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또한 고려대학교, KAIST 서울캠퍼스를 비롯한 홍파초등학교, 홍릉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 우수한 교육기관과 주민센터 및 구청, 경찰서 등 행정기관과의 접근성도 좋아 최상의 입지를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04년 8월 31일 추진위구성승인, 2017년 12월 27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12월 2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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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도봉구 쌍문한양1차아파트(이하 쌍문한양1차)가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달 4일 쌍문한양1차 재건축 준비위는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건축설계 용역 범위 내에서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해당 분야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재건축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 및 지방세 완납한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1986년에 준공된 쌍문한양1차는 도봉구 우이천로 304(쌍문동) 일대 4만1244.6㎡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824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향후 준비위는 이곳에 1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안전진단 요청에 따라 2017년 7월 현지조사를 통과한 후 주민 안전진단 비용 모금을 마치면서 지난해 10월 안전진단 용역을 진행하던 가운데 올해 1월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안전진단에서 E등급(43.19점)을 받은 바 있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도봉로 진입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북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일병원, CGV가 가깝고, 우이천, 초안산, 생태공원, 근린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은 쌍문초, 숭미초, 강북중, 신도봉중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도봉구에서는 현재 ▲방학신동아1단지 ▲창동상아1차 등의 단지가 재건축을 확정 짓는 등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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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아파트(이하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3일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옥수)은 지하안전영향평가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갈음하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당 용역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모랫말근린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숭인초등학교, 송곡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중학교, 송곡중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오패산로 47(하월곡동) 일원 6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4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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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국민 안전을 위해 건축물 내진(耐震)진단 실시와 함께 내진보강 비용을 지원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일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은 건축물의 내진점검과 더불어 내진보강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정호 의원은 "현행법령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 확보를 위해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를 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장이 특정 건축물을 허가하는 경우 내진성능 확보 여부를 확인하고 2층 이상 건축물과 같은 일정한 건축물은 내진능력을 공개하도록 명시하고 있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는 "그러나 1988년 내진설계 의무화가 도입된 이후 여러 차례 법 개정을 통해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라며 "개정 시점마다 부칙의 적용례로 인해 기존에 건축된 건축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실제 내진설계가 안된 건축물이 지진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국민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장이 내진능력이 없는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내진진단을 실행하고 내진능력 향상이 시급한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내진보강 실시와 함께 그에 따른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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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동양연립(이하 궁동동양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궁동동양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지근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유효 입찰이 성립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보건설 ▲이수건설 등의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주택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온수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온수초, 우신중, 우신고, 세종과학고, 오류고, 서울공연예술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민센터, 오류시장, 은행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부일로11길 64(궁동) 외 4필지 일대 6890㎡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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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9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수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아쉬운 유찰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대 594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1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인근에 부양초, 장자초, 장자중, 토평중, 교문중, 구리중, 구리고, 토평고 등이 있다. 여기에 구리시청과 행정복지센터, 구리경찰서, 구리 전통시장, 롯데백화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한강과 왕숙천이 흐르고 이문안 호수공원, 장자못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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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4 일대가 재개발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곳은 앞으로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780가구의 단지로 재개발된다. 이달 10일 서울시는 당산동6가 104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당산로52길 23(당산동) 일대 3만973㎡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불리한 대지 여건을 극복하면서도 한강변의 입지적 강점을 살린 기획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정비계획은 올해 안에 결정될 전망"이라며 "당산동 일대는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과 가깝고 한강공원까지 걸어서 오갈 수 입지를 갖췄다. 대지 형태가 가늘고 긴 데다 주변 아파트 단지에 한강 조망이 막히는 건축 배치 한계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강ㆍ도심을 품은 주거단지`를 목표로 하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안은 4가지 계획원칙을 냈다. ▲도시맥락과 한강 조망을 고려한 배치계획 ▲디자인 특화를 통한 한강변 경관 창출 ▲지역의 역사ㆍ문화자원을 활용한 공공시설계획 ▲기존 동선과 연계ㆍ활성화된 열린 가로 조성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서울시는 우선 대상지 동서 쪽 양 끝에 지어질 탑상형 주동(건물)에, 개방형 커뮤니티시설ㆍ보이드(빈 공간) 필로티ㆍ실내형 공개공지 등 창의적 디자인을 적용해 특별건축구역 규제 적용을 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지 2개동은 주변에 일조 침해가 적음에도 「건축법」에 따라 25층 수준으로 건축이 제한되지만, 특별건축구역 규제 완화 적용 시 특화디자인 도입을 전제로 39층까지 건축이 가능해졌다. 동시에 인근 래미안당산1차 단지와 한강 조망 확보 공간(통경축)을 연계하고 주변 일조 침해를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고층 탑상형(39층 내외), 중층 판상(17층 내외) 건물을 함께 배치했다. 당산역에서 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보행로인 당산나들목 부근에는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재개발 대상지 내 역사ㆍ문화자원인 부군당은 역사문화공원 내로 옮기고, 공원 인근에 사회복지시설을 설치해 주민의 생활 거점 공간으로 활용한다. 대상지 인근 당산역과 한강 나들목을 다니는 시민을 위해 단차를 활용한 근린생활시설과 커뮤니티시설 등을 배치하고 주변 길가와 연계되는 개방공간ㆍ보행 동선을 만든다. 앞으로 당산동6가 104 일대는 신속통합기획의 절차 간소화에 따라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돼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기획안은 한강과 도심이 만나는 지역의 입지적 강점을 살리고, 열악한 대지 여건을 극복해 창의적 경관을 창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여건이 어려운 재개발지역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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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명도소송 등의 수행을 위한 변호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중 하나여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바우뫼로41길 31(양재동) 일대 437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0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서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마트, 스타필드, 양재천 카페거리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한신양재는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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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4-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망원동 454-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오후 2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보훈종합건설 등의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소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소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소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전기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공고일 5년 이내 「건설산업기본법」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망원초, 동교초, 성산초 등이 있다. 더불어 망원체육공원,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희우정로 125(망원동) 일대 8515.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8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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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럭키(소규모재건축)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신속한 진행에 나섰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개포럭키 소규모재건축에 관해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과업은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재산ㆍ권리를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고에 따르면 구는 이달 17일 오후 5시 강남구보건소 5층 재건축사업과에서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다. 선정은 이달~다음 달(6월) 중 이뤄지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입찰을 희망할 경우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참여감정평가사가 속해있는 근무지(본사 또는 지사 포함)가 서울에 위치할 것 ▲감정평가업자 선정 안내 공고 접수기간에 참여 신청을 완료한 업체일 것 등의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35조제2호에 해당, 업무 수주 등과 관련해 불공정 행위를 한 경우, 허위 서류 제출ㆍ고의 누락 경우에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0(도곡동) 일원 61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맞닿은 초역세권으로 남부순환로에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언주초등학교, 대치중학교, 중앙사대부속고등학교 등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이곳의 시공자는 포스코이앤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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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안양시가 신청한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안`이 최종 승인돼 기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이 공개됐다. 2040년 안양도시기본계획은 안양시의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인구ㆍ토지이용ㆍ교통ㆍ공원ㆍ경관ㆍ문화 등 각종 분야에 대한 틀을 정하고 하위계획 및 각종 개발사업의 지침 역할을 하는 도시발전 청사진이다. 안양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창조적 인재가 모이는 매력 도시, 수도권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목표 연도 토지 수요를 추정해 안양시 전체 행정구역(58.50㎢)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2.618㎢는 시가화예정용지로, 기존 개발지 22.254㎢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33.628㎢는 보전 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시공간구조는 만안구와 동안구의 도심 위상 강화 및 연계를 통한 안양시의 중심 기능 수행, 도심기능의 지원 및 보완을 위한 지역 중심별 특화 기능 배분 등 대내외적 여건 변화와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2도심(안양ㆍ평촌)ㆍ6지역(석수ㆍ박달ㆍ명학ㆍ비산ㆍ인덕원ㆍ호계) 중심으로 설정했다. 도시발전 축은 남북 2축ㆍ동서 1축으로 설정했으며, 시 전체를 4개의 생활권(석수ㆍ박달, 안양ㆍ명학, 비산ㆍ관양, 평촌ㆍ호계)으로 구분하고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균형적으로 배치했다. 생활권별 계획은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조성 ▲문화결합형 생태밸트 구축 ▲도심기능 강화 ▲역세권 활성화 등의 추진전략 달성으로 정했다. 토지이용계획에는 원도심과 평촌신도시의 균형발전, 도시경쟁력 강화, 도시 자족성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사업을 반영했다. 주요 내용으로 박달스마트시티를 친환경 주거단지와 첨단 미래산업의 공존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축구전용구장, 치매전문요양원ㆍ치매안심병원 조성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시는 ▲친환경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망 계획 및 첨단교통환경 조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 위한 주택 공급 ▲환경보전계획과 연계한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자연ㆍ도시ㆍ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경관 창출 ▲ 재해예방형 도시 조성 ▲사회복지서비스 확충 ▲교육 인프라 강화 및 교육환경 개선 통한 교육선진도시 조성 등 계획도 수립했다. 주요 교통계획은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등의 광역교통계획을 반영했다. 아울러 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체계 개선, 대중교통 수단의 개선 및 확충을 위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시외버스터미널 및 환승센터 확충 등의 계획을 반영한 대중교통계획도 제시됐다. 한편, 안양시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60만 명(현재 55만 명)으로 구성됐다. 승인된 도시기본계획은 이달 중 안양시 누리집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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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시장 재정비촉진기구 장대A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 재시도에 나섰다. 지난 9일 장대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위원장 오용환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다수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1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등록을 마친 자 ▲전문성과 용역수행 실적 등을 갖춘 업체 ▲입찰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단독 또는 컨소시엄(2개 사 이내) 구성이 가능하다. 장대A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유성선병원 대전축구월드컵경기장 등이 인접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21(장대동) 일대 5만871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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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상계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원무ㆍ이하 조합)은 이날 친환경 분야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으로 조합이 발주한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상계5구역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상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덕암초, 상계제일중, 재현중, 재현고, 미래산업과학고 등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불암어울림공원, 불암산자연공원, 코스모스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15나길 25(상계동) 11만5964.1㎡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042가구(임대 349가구 포함)를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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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현대아파트(이하 송파현대)의 리모델링사업 주체가 출범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일 송파구는 송파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게 조합설립인가를 통보했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3월 25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고 조합설립동의율 70.84%를 달성, 조합설립인가 법정동의율 66.7%를 넘겨 구에 조합 설립을 신청한 바 있다. 김병한 조합장 당선인은 "조합원들의 리모델링에 대한 염원에 힘입어 빠르게 조합 설립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이달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7년 준공된 송파현대는 송파구 오금로32길 42(송파동) 외 8필지 6575.34㎡를 대상으로 단지를 공동주택 27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과 5호선 방이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이공원, 중대어린이공원, 한양공원, 웃말공원, 방죽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중대초등학교, 신가초등학교, 방산초등학교, 오금중학교, 석촌중학교, 가락중학교, 방산중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오금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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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서구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신안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현애ㆍ이하 추진위)는 도시계획용역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6일 오후 4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오는 2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엔지니어링 진흥법」 제21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한국엔지니어링협회에 등록된 자로서 관계 법령 및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자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ㆍ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는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 사항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이 인접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교육시설로는 송화초, 마곡중, 공항고,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등이 있다. 더불어 옹기골근린공원, 도레미어린이공원, 똘고랑문화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34길 120(마곡동) 일대 1만639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안빌라는 2020년 조합설립인가 무효 이후 올해 1월 추진위를 재구성하고 이어 2월 추진위구성승인 변경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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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노원구 하계동 장미6단지아파트(이하 하계장미)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여정에 나섰다. 이달 9일 하계장미 재건축 준비위는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서 입찰제안서 평가 상위 1~2순위 대상으로 입찰제안발표를 이달 27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건축설계 용역 범위 내에서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해당 분야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준비위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1989년에 준공된 하계장미는 노원구 섬밭로 196(하계동) 일대 6만5069.7㎡를 대상으로 지상 15층 공동주택 15개동 1880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라 향후 용적률 300%가 적용될 경우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될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곳은 안전진단 요청에 따라 2022년 4월 노원구로부터 1차 안전진단 후 D등급(52.07점)을 받은 가운데 올해 1월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이어서 지난 2월 노원구가 새 기준을 적용한 결과 D등급(45.78점)을 받아 조건부 재건축 대상이 된 바 있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도보권이며 인근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개발이 예정돼 있다. 강북 학군 요지인 은행사거리 등도 가깝다. 아울러 2001아울렛, 홈플러스, 이마트 등의 생활 인프라와 중랑천이 가깝고 중계근린공원, 등나무근린공원, 골마을근린공원 등이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은 용원초, 중현초, 연촌초, 중평초ㆍ중, 한천중, 서울동산고, 경기기계공고, 대진고, 혜성여고, 서울과기대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노원구 하계역 일대에서는 현재 ▲극동건영벽산(1980가구) ▲한신청구(1860가구) ▲현대우성(1320가구) ▲청솔(1192가구) 등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이 추진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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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이하 올림픽훼밀리타운)가 빠른 사업 추진을 향한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 10일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준비위(위원장 이종한)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고 오는 22일 오후 6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해당 분야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준비위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자격이 있어야 한다. 1988년에 준공된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송파구 중대로 24(문정동) 일대 30만4375.3㎡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56개동 4494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선수단 가족과 외빈 숙소용으로 지어져 민간에 분양됐다. 이른바 올림픽 3대장으로 불리는 이 아파트는 최근 안전진단을 앞두고 DL이앤씨,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의 합동설명회가 열렸으며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사업 방식(자문ㆍ패스트트랙) 관련 논의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인 이곳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진행한 송파구의 정밀안전진단 후 지난 1월 30일 E등급(44.73점)을 받았다.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이 적용됐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모즈아울렛, 문정1동주민센터, 건너말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평화초등학교, 문정초등학교, 가원중학교, 문정중학교, 문정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송파구에선 현재 ▲올림픽선수기자촌(5540가구) ▲아시아선수촌(1356가구) 등 대단지 아파트들의 재건축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인근 `헬리오시티(9510가구)`와 함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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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광주광역시 누문구역(재개발)이 사업지 인근 정비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0일 누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이달 1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향후 상위 2개 사를 총회에 상정한 뒤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에 의한 조합과 직접 계약한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 실적을 보유한 건축사사무소(법인기업) ▲입찰공고 기준 현재 부정당업체로 제재 또는 등록취소ㆍ휴업ㆍ폐업ㆍ업무정지나 기타 이에 달하는 관할관청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천변우로257번길 28(누문동) 일원 10만648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형완)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1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60가구 ▲74㎡ 418가구 ▲84㎡ 833가구 ▲104㎡ 192가구 ▲118㎡ 5가구 ▲121㎡ 6가구 ▲127㎡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누문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 양동초등학교, 서광중학교, 봉선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서남대병원, 광주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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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명도소송ㆍ등기용역ㆍ수용재결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정정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또는 입찰공고일 현재 「법무사법」에 따라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법무사, 법무법인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552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및 오피스텔 102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4가구 ▲74A㎡ 47가구 ▲74B㎡ 45가구 ▲84A㎡ 182가구 등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201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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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2주(지난 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추가 하락에 대한 기대 심리로 하락세 지속 중이나, 일부 지역은 주요 단지 위주로 급매물 소진된 이후 상승 거래 및 매물가격 상승하는 등 지역별로 혼조세를 보이며 전체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4%로 전주(-0.05%)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8%) 서초구(0.02%) 강동구(0.02%) 동작구(0.02%) 강남구(0.01%)는 주요 단지 위주로 저가 매물 소진 이후 상승 거래 발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강서구(-0.16%)는 화곡ㆍ염창 위주로, 구로구(-0.13%)는 구로ㆍ개봉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강북의 경우 노원구(0.05%)는 중계ㆍ하계 중저가나 구축 위주로, 용산구(0.01%)는 이촌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광진구(-0.14%)는 자양ㆍ구의 위주로, 동대문구(-0.13%)는 이문ㆍ장안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는 전주(-0.01%) 대비 하락세가 축소해 보합을 기록했다. 계양구(0.12%)ㆍ중구(0.08%)는 저가 매물 소진 후 가격 상승으로 상승세 지속되나, 대단지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지역은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미추홀구(-0.15%)는 숭의ㆍ용현 주요 단지 위주로, 부평구(-0.04%)는 갈산ㆍ십정 위주로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보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7%)은 시ㆍ도별로 부산(-0.13%), 대전(-0.04%), 대구(-0.15%), 충남(-0.08%), 충북(-0.04%), 강원(-0.09%), 광주(-0.14%), 세종(0.39%), 경남(-0.07%), 경북(-0.06%), 제주(-0.1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3%)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7%)도 전주(-0.11%)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신규 입주 예정 물량 및 매물 적체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 중인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 주요 단지 중심으로 문의 증가 및 급매물 소진 후 매물가격 소폭 상승하며 하락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도봉구(-0.22%)는 쌍문ㆍ창동 구축 위주로, 중구(-0.2%)는 신당ㆍ회현 위주로, 광진구(-0.2%)는 광장ㆍ구의 위주로, 동대문구(-0.18%)는 입주 예정 물량의 영향을 받는 청량리ㆍ전농ㆍ이문 위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13%)는 잠실ㆍ신천 대단지 위주로 상승세 지속되고, 강남구(0.07%)는 압구정ㆍ개포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 전환했으나, 서초구(-0.23%)는 입주 물량 영향으로 반포ㆍ잠원 위주로, 구로구(-0.17%)는 개봉ㆍ오류ㆍ고척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5%)은 전주(-0.12%) 대비 내림폭을 늘렸다. 최근 전세 관련 이슈로 전세시장 침체된 가운데, 미추홀구(-0.41%)는 숭의ㆍ주안ㆍ관교 위주로, 부평구(-0.2%)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산곡ㆍ십정 위주로, 연수구(-0.16%)는 청학ㆍ옥련 구축이나 중저가 위주로, 계양구(-0.13%)는 용종ㆍ작전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서구(-0.06%)는 마전ㆍ가좌 등에서 구축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 전환했다. 경기(-0.07%)에서 성남 수정구(0.48%)는 급매물 소진 영향 있는 고등 및 위례신도시 위주로, 하남시(0.42%)는 위례ㆍ감일신도시 주요 단지 위주로, 용인 수지구(0.29%)는 풍덕천ㆍ동천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양주시(-0.68%)는 만송ㆍ광사ㆍ고읍 구축 위주로, 의정부시(-0.51%)는 용현ㆍ녹양 중저가 위주로, 고양 일산서구(-0.41%)는 가좌ㆍ대화ㆍ덕이 위주로 하락하는 등 지역별로 혼조세 보이며 하락폭 축소했다. 지방(-0.13%)은 부산(-0.17%), 대구(-0.25%), 강원(-0.07%), 충남(-0.13%), 전북(-0.15%), 경남(-0.12%)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1%)은 정주여건 양호한 보람ㆍ새롬 위주로 임차 수요 증가하며 상승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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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부천시 한도2차아파트(이하 한도2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한도2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8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주택도시보증공사 대여금 연대보증에 결격 사유가 없는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서해선 소사역과 역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천동초, 부천동중, 소명여고, 역곡고, 가톨릭대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부일로 653(역곡동) 외 2필지 85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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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신성연립(이하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1일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충한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태영건설 ▲두산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뚝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숲, 성일어린이공원, 성원어린이공원, 동부소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성수중학교, 경일중학교,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서울숲4길 8(성수동1가) 일원 53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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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잠시 뒤로 미루게 됐다. 11일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입찰에서의 아쉬운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재입찰공고 또는 수의계약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98길 49(암사동) 9108.2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 천호초, 신암초, 천일중, 천호중, 성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암사역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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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충남 보령시 죽정동 719 일원(가로주택정비)이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 11일 죽정동 71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감정평가업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감정평가업자의 경우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오는 2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토교통부에 관련 법령에 따라 감정평가법인으로 등록된 곳이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정비업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른 업무 등의 용역을 맡는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해당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이달 2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마감이 이뤄진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필한 법인으로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여야 한다. 죽정동 719 일원은 유성1ㆍ2차, 죽정대우, 죽정현대, 부경파크빌, 한전사택1ㆍ2단지, 성지리벨루스 등의 아파트 단지 생활권이 형성돼 있다. 대천초등학교, 대천여자중학교, 대천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편의시설은 롯데슈퍼, 유성상가, 청정베스트식자재마트 등이 있으며 대천천이 가깝고 대천체육관, 봉산어린이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보령시 죽정동 719 일대 9394.03㎡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주체 등은 이곳에 건폐율 32.79%, 용적률 243.57%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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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6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1일 노량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구역 내 생활폐기물 등 처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구체적인 요건은 생활폐기물 수거ㆍ반출ㆍ처리를 위한 자격을 갖춘 업체여야 한다.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4길 78(노량진동) 일대 7만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1%, 용적률 267.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6가구 ▲43㎡ 106가구 ▲51㎡ 50가구 ▲59A㎡ 429가구 ▲59B㎡ 27가구 ▲84A㎡ 440가구 ▲84B㎡ 293가구 ▲106A㎡ 24가구 ▲106B㎡ 2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를 비롯해 용산, 광화문, 강남 등으로의 접근이 용이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녹지공간이 많은 숲세권 단지이면서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을 단지 옆에 끼고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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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최근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지침을 알렸다. 이달 11일 사직1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및 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분야의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 재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관계 법령 및 인ㆍ허가 조건 등에 규정하고 있는 업무 일체(해당 공사 및 인ㆍ허가 업무, 도서 작성 등 포함)로 파악됐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이달 1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이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엔지니어링업체ㆍ건설기술용역등록업체ㆍ종합감리업등록업체 등이어야 한다.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대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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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3-1구역(왕자맨션ㆍ현대4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반여3-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권형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와 세금신고(법인세 등)를 위한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이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부에 감정평가법인으로 등록된 업체 ▲부산에 본점 또는 지점을 가진 업체로 소속감정평가사(수습평가사 제외)가 10인 이상인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우편 및 팩스 접수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955㎡를 대상으로 용적률 286.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813가구 및 판매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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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1일 열린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열린공간 개소식 및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을 비롯해 이호귀ㆍ김광심ㆍ복진경ㆍ안지연ㆍ강을석ㆍ이동호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하고 리모델링사업 진행을 위해 고생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1993년 개관한 이래로 30년 동안 지역 내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주민들의 요청에 맞춰 복지관 내 필요한 공간을 확장하고 소통을 위한 신개념 복합공간인 열린카페를 조성했다.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리모델링이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충족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라며 "의회에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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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양시 향촌롯데아파트(이하 향촌롯데)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앞으로 신속한 추진이 기대된다. 지난 4월 총회 성황리 `완료`… 조합원 선택은 포스코이앤씨 향촌롯데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15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평촌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규약 변경 승인의 건 ▲2023년 조합 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수행업무 추인의 건 ▲시공자 선정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용 및 대여금 전환ㆍ집행계획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 가계약 체결에 대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2023년 정기총회 및 시공자선정총회 참석비 지급 승인의 건 ▲안전진단 및 석면조사 세대 사례금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평촌대로180번길 28(평촌동) 일대 2만4099㎡를 대상으로 한다. 향촌롯데는 현재 공동주택 530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09가구 규모의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주차대수를 915대(가구당 1.5대)로 늘린다는 구상이다. [인터뷰] 향촌롯데 장조영 조합장 "신축 아파트의 안정성과 조합원의 분담금 최소화 중요" "많은 경험과 시공능력을 갖춘 건설사를 선정할 수 있어 기뻐" 최근 본보는 향촌롯데의 리모델링사업을 선두에서 이끄는 장조영 조합장과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장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향촌롯데`의 사업 경과에 관해 설명해 준다면/ 2020년 추진위 설립을 거쳐 2022년 4월 19일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어 올해 1월 2일, 안양시에 안전진단을 신청했고 여러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며 지난달(4월)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결과 약 90%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포스코이앤씨를 최종 건설 파트너로 선정하며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 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우리 아파트는 준공된 지 30년 된 노후 아파트다. 노후화로 인해 벽면 틈새 사이로 물이 새거나 여름철엔 전기용량 부족으로 가전제품 사용 제한, 지하주차장 누수로 차량이 부식되는 반면 아파트 관리비가 지속해서 증가했다. 또한, 야간ㆍ출퇴근 시간에 주차대수 부족으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빠른 정비 진행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다행히 우리 평촌신도시가 5개 신도시 중 용적률 206%로 높은 편이어서 신속성ㆍ사업성이 우수한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 조합장으로서 리모델링을 이끌게 된 배경은/ 2020년 우리 단지의 리모델링 소식을 우연히 듣고 추진위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고, 이후 추진위원들과 교류하며 2년 동안 생업에 지장이 올만큼 무료 봉사활동을 열심히 했다. 시간이 지나 조합 설립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실력과 경험을 갖춘 적임자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그동안 함께 고생한 추진위원들이 본인을 추천했다. 사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기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결단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동고동락한 추진위원님들의 열의를 저버릴 수 없었고 조합 업무라는 새로운 도전이 인생길과 흡사하다고 생각해 고심 끝에 조합장 출마를 선택하게 됐다. - 시공자를 선정하기까지 중점으로 둔 사항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주된 기준이자 원칙은 사업 추진 능력과 의지였다. 지난해 4월 19일 법인 설립 이후 추진위원 때부터 다수 건설사와 꾸준하게 미팅하며 좋은 정보를 축적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 꾸준히 착실한 건설사를 찾기 위해 조합 임원ㆍ대의원들과 많은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일반경쟁 2회, 제한경쟁 2회 등 총 4회의 입찰공고 끝에 자금력과 사업 추진 능력, 의지를 갖추면서 리모델링 분야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한 포스코이앤씨를 선정하게 됐다. 많은 경험과 시공능력을 갖춘 건설사를 선정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 사업성 극대화를 위한 조합의 특화책이 있다면/ 중앙공원 녹지 벨트를 파노라마식으로 연계한 파크타운과 더불어 학원가를 품은 에듀타운 이미지를 살림으로써 분양가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분양 전문가와 정밀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서 내부적으로 원가상승요인을 제거해 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주민들과 화합을 통해 비용증가 요소인 건설이자도 대폭 축소할 것이다. 이외에도 중앙공원 뷰의 입지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중앙공원 방향 스카이라운지, 단지 외 경관조명, 단지 내 녹지 벨트조경과 특색있는 커뮤니티시설을 구상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아파트로 변모시키겠다. - 사업을 추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2022년 3월 5일 조합 창립총회를 무사히 마친 후 그 증표로 아파트 옆벽에 대형 현수막이 걸렸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난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과 지난 2년간 추진위원님들과 동고동락하며 노력한 결과 조합 설립에 필요한 동의율을 얻을 수 있어 보람찬 순간이었고 덕분에 새로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 가장 힘들었던 점과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리모델링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불신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았다. 안타깝게도 리모델링의 장점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사업 진행 중 일부 주민들과 견해 차이로 한 달간 잠정중단을 선언했지만 호응해주는 주민들의 많은 격려와 음과 양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어 재추진할 수 있었고 지난 총회에서 90% 찬성을 얻어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금도 힘들 때마다 많은 분이 격려해주고 있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 무엇보다도 신축 아파트의 안정성과 조합원의 분담금 최소화이다. 우리 조합은 시공 경험과 자금력을 갖춘 건설사를 선정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과제로 설정했다. 아울러 일반수익금은 극대화하고 원가를 절감시켜 조합원들의 분담금을 대폭 줄이는 방안에 역점을 두고 있다. - 이곳 `향촌롯데`가 가진 입지적 장점은/ 단지의 입지적 장점은 중앙공원과 함께 공교육ㆍ사교육이 어우러진 최적의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다는 부분이다. 특히 우수한 교통망도 자랑한다. 안양~용산을 통과하는 지하철 4호선, 수원시와 삼성역, 청량리역을 연결하는 GTX-C, 산업벨트를 지나는 월판선(광명시흥테크노밸리~판교테크밸리 등 경유), 수원~동탄시를 통과하는 인동선이 한곳에 모여있는 사통팔달 요충지로 향후 평촌신도시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 향후 사업 추진 일정과 계획은/ 올해 안양시에서 지원금을 보조받아 안전진단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2024년에는 건축심의를 마치고 조합원들이 만족하도록 다양한 설문 조사를 거쳐 최선의 설계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축심의 후에는 조속히 권리변동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면밀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리 아파트는 자연ㆍ교육ㆍ교통환경이 우수하고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인덕원역을 비롯해 주변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조합 집행부를 신뢰하고 추진하는 절차마다 활발한 참여와 신속한 동의로 도와주신다면, 스카이라운지에서 행복을 느끼는 수도권 남부 최고의 명품아파트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다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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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삼호가든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팀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입찰 분야의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서원초등학교, 원촌중학교, 반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중앙로 242(반포동) 일대 1만369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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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현대자동차 노조(이하 현대차 노조)가 실적에 따른 임금 및 단체협상(이하 임단협)을 앞두고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파업을 예고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1일 재계에 따르면 올 1분기 최대 실적을 낸 현대자동차ㆍ기아는 오는 24일 대의원회를 개최해 올해 임금교섭 제시안을 마련한다. 노조는 제시안을 현대차 본사에 발송한 뒤 오는 6월 10일 입단협 상견례를 진행한다. 현대차 임단협의 최대 쟁점은 `정년연장`이다. 그동안 노조는 지속적으로 정년연장을 요구했지만 현대차는 수용할 수 없다는 태도를 고수한 바 있다. 그러나 노조는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조건으로 4년 만에 꺼내든 정년연장 카드를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현대차 정년 기준은 60세까지 보장되며 정년 후에도 계약직으로 1년 더 근무할 수 있다. 이에 노조는 국민연금 수령이 개시되기 전인 만 64세까지 정년연장을 요구하고 있다. 이어 기본급과 성과급도 큰 폭의 인상률을 제시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기아도 마찬가지로 양사는 올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창사 이래 최초 6조 원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기아 노조는 최근 노조지를 통해 "최대 실적에 걸맞은 최대 임금과 최대 성과급 쟁취를 최우선으로 요구안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라며 "노동조합답게 승리하는 투쟁을 보여주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일한 만큼 성과와 공로를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현대차 노조가 `귀족노조`라고 불리며 사람들에게 비판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들의 이중적인 행보가 주된 이유라고 볼 수 있다. 노조는 올해 1월 이례적으로 "채용 관련 어떠한 불법행위도 근절한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냈다. 이는 채용 과정에서 청탁ㆍ압력ㆍ금품ㆍ향응 등과 연루된 사람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으로 노조가 채용 비리를 엄하게 다스리겠다고 나선 것이다. 현대차 노조가 비판받는 배경엔 한번 채용하면 해고가 거의 불가능하게 한 경직된 노동 관련 법과 이를 무기 삼아 파업을 일삼아 왔던 강성노조가 있다. 노조는 하나의 조립 과정만 빠져도 차가 완성되지 않는 자동차 공장의 특성을 악용해 각종 혜택을 요구하며 단체협약을 만들어 노조 측에 유리하게 고쳐 왔다. 이런 과정에서 `정년퇴직자 자녀 우선 채용`이나 `공장 내 와이파이 설치` 같은 이기적인 단체협약이 생겨났다가 여론의 지탄을 받았다. 아울러 채용 비리가 빈번했고 "아버지가 정년퇴직하면 자식이 취칙한다"는 이야기가 나돌 정도였다. 실제로 2005년 입사 추천 대가로 브로커를 통해 4억 원대 금품을 받은 노조 간부 등 8명이 구속되기도 했다. 채용 시 전문성을 따지는 사무ㆍ연구직과는 다르게 생산직은 채용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면접관을 생산직 직원이 보는 경우가 있어 채용 비리가 생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다. 또 `신이 내린 직장`이라고 불릴 만큼 대우가 좋은 것도 한 요인이다. 울산, 아산, 전주의 공장에서 일하는 생산 직원은 평균 연봉 9600만 원(2021년 기준)에 재직 중에는 현대차를 최고 30%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고 퇴직 후 25년 이상 장기 근속 기준 평생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 `박은주ㆍ신동훈 이슈`는 심각한 도덕적 문제에도 묵인된 이유에 대해 "노조의 막강한 권력"이라고 말하며 "하루라도 생산라인을 멈출 시 회사가 입는 피해가 크기 때문에 웬만하면 노조의 의견을 들을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대ㆍ기아가 많은 파업에도 불구하고 생산라인이 멈추지 않았던 것은 비정규직, 하청업체 직원들이 대체했기 때문에 반대로 보면 노조 정규직은 일을 거의 안 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비판했다. 심지어 울산공장에서는 일부 직원들끼리 `묶음 작업`이라는 `일 몰아주기`가 적발되기도 했다. 2~3명이 할 일을 1명이 몰아서 함으로써 나머지 직원들은 쉬는 것이다. 번갈아 하면 적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씩 근무를 하지 않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대차는 근로 태만 행위를 한 직원 50여 명을 적발해 징계처분을 내린 일도 있었다. 이 사례만 봐도 근무 태만을 빈번하게 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또한 `내려치기`나 `올려치기` 같은 수법으로도 휴식 시간을 확보한다. 컨베이어 벨트 위의 차가 다가오기 전에 5~6대를 빠르게 `내려치며` 작업한 뒤 쉬다가, 이번엔 작업 안 된 차 5~6대가 다 지나간 뒤에 뒤에서부터 앞으로 `올려치며` 작업한다. 이렇게 하면 휴대전화로 축구나 영화를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이 수법으로 퇴근 시간보다 30분 먼저 작업장을 떠나 퇴근 시간 정각에 문이 열리면 곧바로 나가는 `조기 퇴근`을 하기도 한다. 한 사례로 조기 퇴근을 상습적으로 하면서 낚시하러 다닌 직원이 정직 처분을 당한 일도 있다. 이런 사례들을 살펴볼 때 자신들이 잘하면 원하는 요구를 하고, 회사의 지침이 불만이면 파업하겠다고 하는 태도가 과연 정당한 요구란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물론 회사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인형`이 되라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자신들이 직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회적으로 도덕적인 모습을 갖췄는지 돌아보는 게 우선이다. 책임감과 도덕성이 이뤄져야만 `회사의 불합리한 일이 있을 때 정당한 이익을 받기 위해 결성된 단체`라는 의미를 뜻하는 진정한 노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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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3일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만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정보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금 10억 원을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현설 참여 신청 및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가신청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관악구 난곡로16길 5-11(신림동) 일대 70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난우어린이공원, 관악산난향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난우중, 광신중, 광신고, 광신방송예술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15 · 뉴스공유일 : 2023-05-1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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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협의보상 및 재결 등 영업권 보상 관련 토지등수용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곳의 전체 조합원 수는 599명이고 현금청산 대상은 94명, 대상 물건 수는 206명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표자의 자격을 증명하는 협회에 등록된 자(변호사협회ㆍ법무사협회) ▲공고일 현재 국세ㆍ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자 ▲증명하는 협회로부터 징계처분이 없는 자(협회등록일부터)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15 · 뉴스공유일 : 2023-05-1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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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2일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 소방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비 고시 제2020-118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사항이 없는 자 ▲입찰분야별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등록된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중지 중이거나 국세ㆍ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청량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말어린이공원, 텃골근린공원, 이삭어린이공원, 전곡마을마당공원, 배봉산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전동초등학교, 전일중학교, 전농중학교, 청량정보고등학교, 해성여자고등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17길 26(전농동) 일대 9만36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15가구(임대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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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충남 천안시 봉명3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이주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팔을 걷었다. 이달 12일 봉명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진택ㆍ이하 조합)은 이주비ㆍ사업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및 이주관리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먼저 이주관리 업무를 위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입찰공고일 현재 부도(지급정지) 또는 파산, 워크아웃(신청포함), 회생절차(개시신청포함), 청산, 합병, 매각, 법정관리 및 국세ㆍ지방세 체납업자는 제외 ▲국토교통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의거 부정당한 업체는 제외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 역시 입찰지침서로 대신하고, 이달 22시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과 관련해 이주비ㆍ사업비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한 조달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사업비는 단독ㆍ신디케이션 참여 가능하나, 신디케이션 통한 조달을 제안할 경우 주간사는 통상적인 대리금융기관 업무 진행이 가능한 기관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양지2길 64-5(봉명동) 일원 6만768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69.1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7㎡ 67가구 ▲59㎡ 406가구 ▲74㎡ 183가구 ▲84㎡ 616가구 등이다. 이곳은 천안역이 인근에 위치한 단지로 봉서초를 비롯한 계광중ㆍ천안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이마트, 순천향대천안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2010년 1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다음 달(6월)께 관리처분인가를 예상한다. 이곳의 전체 조합원 수는 364명이며, 시공자는 금호산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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