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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의장 김형대)는 이달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글로벌 인생네컷 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가족 공동체의 친밀감을 강화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형대 의장을 비롯한 이향숙ㆍ복진경ㆍ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구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오늘 이 시간은 화양연화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이다"라며 "축제에 참여하신 구민 여러분 모두 행복한 순간을 마음껏 기록하시고 마음속에도 많이 저장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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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1일 오후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전체 의원들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송종학 대표를 초빙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사례로 알아보는 청렴교육`에 초점을 맞춰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통합교육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마치며 김형대 의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의원들이 함께 지속적으로 부패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이어가 공정한 의회를 만들어나가기를 기대한다"라며 "또한 앞으로도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고 의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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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ㆍ청담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이달 1일 강남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의회에서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이 가결되면서 강남구는 배달라이더,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김현정 의원은 행정재경위원회 심사에서 제안설명을 통해 "강남구 논현동, 역삼동 등 상권밀집지역 내 숙박, 음식점업 사업체 및 종사자 수는 서울시 전체 1위이며, 1인 가구, MZ세대, 주거밀집지역도 많아 배달서비스 이용률은 전국 최대 규모"라며 "이동노동자의 휴식 공간을 조성해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결국 이동노동자들의 서비스 수혜자인 강남구 구민과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조례의 구체적인 내용은 ▲이동노동자의 휴식 및 소통 공간 제공 ▲노무 및 취업 상담 등의 일자리ㆍ복지서비스 제공 ▲노무 및 취업 상담 등의 일자리ㆍ복지서비스 제공 등 이동노동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기능을 폭넓게 담았다.
강남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동노동자들은 시간과의 싸움"이라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로 선정하고 가장 필요한 핸드폰 충전시설, 음수시설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강남구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후문(역삼로 160)에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운영하고, 강남파이낸스센터 공영주차장(테헤란로 152)에 2호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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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ㆍ청담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일 강남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의회에서 가결됐다.
강남구 관내에는 삼성동 음식문화특화거리, 한류스타거리, 청담동 명품거리, 논현동 가구거리, 강남역 빛의거리 등 여러 특화 거리가 조성돼 있으나, 특화거리 선정의 분명한 기준이 없고 주로 도시 경관 조성사업으로 추진됐다.
김현정 의원은 "골목형 상점가의 경우 지정 기준 및 상인조직 충족요건을 채우기 어려워 현실적으로 지역 소상인들의 사업 신청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히며, 이번 조례를 통해 "상인조직의 자발적 참여를 돕고, 지역 특색에 맞는 중장기적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조례는 지역 상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자격요건 등을 완화하고, 특히 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교육과 자문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는 심사과정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으며, 더 다양한 업종의 소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기준을 대폭 완화해 `일정 지역에서 같은 업종 10개 이상 또는 동일 테마를 공유하는 집단화된 20개 이상의 점포`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 통과로 강남구 특화거리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마련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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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1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달(4월) 2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그달 21일부터 28일까지는 각 상임위별로 안건 심사와 현장방문을 진행했고, 마지막 날인 지난 1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가 채택한 총 24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안지연 의원 등 1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폐지규칙(안)(안지연 의원 등 1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형곤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김현정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르신복합문화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향숙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진경 의원 등 13인) 등 6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6건 등 총 12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또 ▲서울특별시 강남구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현정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르신 건강증진 조례(안)(이도희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복진경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강을석 의원 등 13인) 등 5건의 의원 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7건 등 총 12건의 안건이 수정가결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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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반복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풍수해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강남구의회가 관련 대책 수립에 나섰다.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이 이달 1일 열린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복진경 의원은 "지난해 강남구는 시간당 114.5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많은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는 등 주민 대다수가 상당한 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계속되는 이상 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제안이유를 설명했다.
해당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침수 피해가 발생했거나 우려되는 주택이나 소규모 상가의 소유자, 점유자 등은 설치 비용의 90% 한도 내에서 단독주택은 개소당 200만 원, 공동주택은 개소당 500만 원까지 침수방지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조례(안)에서는 풍수해 피해를 체계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구청장이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관련 정책을 홍보하거나 자연재해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복 의원은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며, "다가올 장마철에 앞서 침수방지시설이 적기에 설치돼 구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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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남 창원시 사파1구역(재건축)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이달 1일 사파1구역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정행규)는 정비구역 지정(개략적인 분담금 산출)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로 대신하고, 오는 12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추진위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파1구역은 사파초등학교, 사파중학교, 사파고등학교가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또 한마음병원, 창원시청,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동산로 168(사파동) 일원 약 15만 ㎡를 대상으로 하며, 용적률은 216% 이하를 적용할 예정이다.
기존 가구수는 2800가구 및 상가 130실(▲사파대동1ㆍ2차 ▲창원삼익1ㆍ2차 ▲사파동서 ▲사파무궁화 ▲무궁화상가 ▲삼익종합상가 ▲대동상가 ▲사파공동성당 등) 규모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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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B-04(재개발)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다시 속도전에 돌입하게 됐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구B-04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수형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번 총회에서 특히 조합원들의 눈과 귀가 쏠렸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삼성물산-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삼성현대사업단)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곳의 공사비 예가는 1조5420억 원이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지분율은 각 50%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앞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꾸준한 관심을 보인 삼성현대사업단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논의ㆍ결정한 바 있다.
삼성현대사업단은 중구B-04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차별화된 단지 디자인을 제안했다. 단지 설계 콘셉트인 `아텔리시티(Artellicity)`는 예술(Art)과 지성(Intelligence)의 합성어다.
삼성현대사업단 관계자는 "삼성물산-현대건설의 역량과 노하우를 살려 첨단 인텔리전스 도시로 도약하는 울산에 예술적인 주거 명작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라면서 "단지 디자인에 `래미안원베일리`, `디에이치한남`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디자인 회사 `RATIO│smdp`가 참여했다"고 말했다.
사업단에 따르면 `학의 고을`이라 불리던 울산의 특징을 살려 고층 단지 외관은 비상하는 느낌으로, 저층 빌리지는 고즈넉한 분위기로 각각 조성했다. 단지 안에는 축구장 5배 규모의 대형 중앙공원이 들어선다. 동별 드롭오프 존과 프라이빗 주차공간 등 다양한 주차 편의를 제공한다.
아울러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차별화된 층간소음 저감 기술, 스마트홈 서비스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 규모에 걸맞은 총 길이 420m의 스카이 커뮤니티, 입주민 삶의 활력을 위한 스포츠 커뮤니티, 교육과 문화 커뮤니티, 이웃과의 교류를 위한 힐링 커뮤니티 등 4가지 콘셉트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계획이다.
삼성현대사업단 측은 "조합원들께서 오랜 기다림과 어려움 속에서도 삼성현대사업단을 지지해주시고 시공자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대한민국 1등 기업들의 역량을 동원해 유일무이 울산 최초ㆍ최대ㆍ최고 랜드마크 단지로 보답해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명륜로 122(교동) 일대 32만99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29%, 용적률 243.9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8개동 38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2011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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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강변아파트(이하 잠원강변)가 리모델링 진행을 위한 사업 주체 구성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 중 시공자 선정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달 1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초구는 지난 4월 28일 잠원강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대해 조합설립인가를 알렸다.
앞서 잠원강변 리모델링은 조합설립동의율 70% 이상을 달성해, 조합 설립을 위해 필요한 동의율 66.7%를 넘겨 올해 3월 25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1987년 준공된 잠원강변은 서초구 잠원로 166-17(잠원동) 일대를 대상으로 현대 지상 15층 아파트 4개동 360가구 규모로 알려졌다. 향후 조합은 수평ㆍ별동증축 리모델링을 거쳐 아파트 5개동 389가구 등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 신분당선 신사역 등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으로 단지가 한강과 인접해 있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한편, 현재 잠원강변 일대 ▲반포푸르지오 ▲잠원한신로얄 ▲잠원훼미리 ▲잠원동아 등에서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논의와 진행이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잠원강변 리모델링에 대한 시공자들의 관심도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 1~2월 ▲삼성물산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의 사업설명회가 연이어 열리면서 이곳 시공권에 관한 관심을 표시했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조합은 곧바로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관심을 보이며 수주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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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시흥시 은행1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달 2일 은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귀성)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월 26일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내부 논의를 거쳐 DL이앤씨를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할 지에 대해 결정할 방침이다. 수의계약 방식이 확정되면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4월) 17일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4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시흥시 검바위1로 60-10(은행동) 일대 2만35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신천역과 신천IC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검바위초, 신일초, 소래중, 소래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거맙위하늘공원, 은행천물길공원, 은계중앙공원, 오난산전망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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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대자연1차아파트(이하 파동대자연1차)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나섰다.
이달 2일 파동대자연1차 재건축 추진준비위(이하 준비위)는 정비구역 지정 신청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준비위는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체하고 오는 9일 오후 5시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등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한 업체 ▲공고일 현재부터 직전 10년 내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준비위ㆍ추진위 단계 포함)과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도시계획용역 계약실적이 있는 업체 ▲계약보증금 1000만 원 납입 필수 조건 ▲입찰마감 전 입찰참가서류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120(파동) 일대 3만3305㎡를 대상으로 한다. 1987년 건립된 이 단지는 현재 지상 5층 아파트 8개동 40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용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용계초등학교, 파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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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2일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입찰에서의 아쉬운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인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98길 49(암사동) 9108.2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 천호초, 신암초, 천일중, 천호중, 성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암사역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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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지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이하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서 이목이 쏠린다.
이달 2일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구체적인 업무 범위는 추정분담금 산정 및 관할관청 검증위원회 검증 수검과 관리처분계획(변경) 수립을 위한 종전ㆍ종후자산 감정평가,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제14조제1항에 따른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 산정 등이다.
이번 입찰을 위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이달 10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로29길 71(압구정동) 일원 39만9595.1㎡에 공동주택 3934가구 및 상가 218호를 대상으로 한다. 최근 공개한 토지이용계획에 따르면 개발 이후 용적률 322.6%를 적용한 지상 50층 아파트 5800여 가구로 증가한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구현대1~7차를 필두로 10ㆍ13ㆍ14차, 대림빌라트 등으로 구성돼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지구(6개) 중에서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2019년 1월 개최된 주민설명회에서 지상 최고 49층 규모의 사업시행계획(안)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서울시 심의에 통과하지 못해 층수 높이기에는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 하지만 조합은 최근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결정해 사업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지난달(4월) 25일 구역 인근 광림교회에서는 서울시가 수정ㆍ보완한 신속통합기획(안)을 안내하는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압구정2ㆍ3ㆍ4ㆍ5구역(규모 100만 ㎡ㆍ1만 가구)의 신속통합기획 진행에 대해 정합성ㆍ형평성ㆍ공공기여 등을 중심으로 도시계획ㆍ건축계획을 진행할 것으로 밝혔다.
서울시의 계획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은 ▲미래서울 50년 선도 ▲강남ㆍ강북 하나의 생활권 ▲보행교 설치 ▲미래 주거공간 등으로 재건축 목표가 설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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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2차아파트(이하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사업이 안전진단 진행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이달 2일 송파구는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 조합(조합장 우순기)에 관해 증축형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 용역 계획을 냈다. 해당 용역의 범위는 「주택법」에 따른 증축형 리모델링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참가등록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송파구 주택관리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컨소시엄이 불가한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주택법」 제68조 및 동법 시행령 제78조제1항에 의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 규정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최근 7년 내 공동주택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또는 공동주택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15길 31(가락동) 일대 1만3040.9㎡를 대상으로 한다. 가락쌍용2차는 현재 492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을 통해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66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1999년 10월 준공된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5호선 오금역, 8호선 송파역 및 가락시장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가락중, 석촌중, 가락중, 송파중, 잠실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락근린공원과 오금공원, 송이공원, 석촌호수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락쌍용2차는 오는 6월 중으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우선협상대상자는 삼성물산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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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움직임을 알렸다.
지난 2일 남구는 대연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영자)에 대해 주택건설공사를 담당할 감리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이달 12일 낮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외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455-25 일원 1만21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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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성동구 옥수한남하이츠(재건축)가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4월) 30일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소정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ㆍ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감정평가업자의 경우 조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의거 감정평가법인 등록한 업체 ▲「정비사업계약업무처리기준」 제12조 등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어서 설계자는 이달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하고, 이날 원활한 업체 참여가 있으면 오는 19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로 이뤄지는 해당 입찰은 ▲공고일 기준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사무소개설신고 필한 업체 및 동법 제9조ㆍ제28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 156(옥수동) 일대 4만88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7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강변북로, 올림픽도로, 경부고속도로, 남산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강남, 강북뿐 아니라 지방으로의 편입하게 용이한 교통의 요지로 평가 받는다.
옥수한남하이츠는 2018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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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일 성남시는 전문기관에 의한 `재건축사업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을 추진해 재건축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타당성 검증에 필요한 비용은 조합원의 부담 없이 시에서 기금을 활용해 지원한다.
재건축사업으로는 성남시 최초 대상인 은행주공 재건축부터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을 시작한다.
은행주공 재건축은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552번길 15(은행동) 일원 15만181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1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은행초등학교, 은행중학교, 성보경영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성남시 관계자는 "그간 종전ㆍ종후자산 가격 평가(재건축 전ㆍ후 건축물ㆍ부속토지에 대한 시세 차익 평가)를 통한 조합원의 부담금 및 분양 방법을 결정하는 `관리처분계획의 수립 단계`에서 조합원 간 분쟁이 사업 지연 등의 추가 피해로 이어져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른 2017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78조 개정으로, 시는 성남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기금을 투입해 추후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하는 모든 재건축사업을 대상으로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을 지원한다.
타당성 검증은 도시정비법 시행령 제64조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공공기관(한국부동산원ㆍ한국토지주택공사)에 의뢰하며, 관리처분계획에 포함되는 ▲분양 절차 ▲분양 자격 ▲사업비ㆍ분담금 ▲관리처분기준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 부실 사항 발견 시 수정ㆍ보완토록 한다.
한편, 시는 `2023 성남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회 승인 절차를 거쳐 필요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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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상록아파트(이하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8일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경삼ㆍ이하 조합)은 구조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각 해당 분야의 필수 면허를 보유한 업체 ▲유사 용역 업무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장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와우공원, 거미줄공원, 꿈나무공원, 부흥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해송초등학교, 동백초등학교, 신곡초등학교, 신곡중학교, 동백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 7(좌동) 일원 3만348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지하 1층~지상 20층 공동주택 9개동 110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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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한신아파트(이하 가락한신)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8일 가락한신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4일 오후 4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를 받은 감정평가법인 ▲최근 5년 이내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사업 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도시정비사업의 감정평가실적이 50건 이상 있는 업체 ▲최근 5년 이내 도시정비사업(리모델링 포함) 감정평가 업무수행실적(누적 완료 금액)이 30조 원 이상인 업체 ▲최근 3년 이내에 관련 법에 의거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국세ㆍ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000만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가락한신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모즈아울렛, 문정1동주민센터, 건너말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평화초등학교, 문정초등학교, 가원중학교, 문정중학교, 문정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 220(가락동) 일원 9388.5㎡를 대상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56가구를 탈바꿈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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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영구임대주택 내 부대복리시설 안전 확보 및 노후화 해결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장 의원은 "1989년 건설된 영구임대주택은 공급 이후 30년 이상이 경과됨에 따라 사회복지관 및 주민공동시설 등 부대복리시설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유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자체와 협약을 통해 부대복리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자체와 관리단체에 결함이나 보수에 대한 관리책임을 맡기고 있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러나 지자체와 관리단체의 사회복지예산으로는 영구임대주택 내 사회복지관 및 부대복리시설에 대한 구조와 설비 개선 지원에 한계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 의원은 "부대복리시설의 안전 확보ㆍ심각한 노후화 등에 대해서 소유자인 공공주택사업자에게 필요한 비용 지원이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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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현대아파트(이하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장혁ㆍ이하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수는 없지만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현설이 마무리됐다"라며 "입찰마감까지 원활한 진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로서 입찰참여안내서의 자격 조건에 해당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인 오는 5월 24일 오후 3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프라자, 이마트, 마포공덕시장, 염리동주민센터, 마포경찰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공덕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동도중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일성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1길 73(공덕동) 일대 82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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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5구역(재건축)이 신속한 사업을 위한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방배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공고ㆍ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ㆍ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먼저 설계공모는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며 이달 11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부터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응모신청 등록을 진행한다. 질의응답 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며, 응모작품 접수는 이달 26일 오후 2시까지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설계공모는 설계안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어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정비업자 입찰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참여가 있으면 같은 달 24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감정평가업자 선정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며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추진위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청두곶8길 16-9(방배동) 일원 8만4934㎡에 용적률 240% 이하,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6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공공임대주택은 다양한 주거 수요를 고려해 중형 평형을 포함하고 사회적 혼합 배치를 적용할 계획이다.
방배15구역은 용도지역상 제1종, 제2종(지상 7층), 제2종이 혼재돼있어 용도지역 조정, 건축계획 관련 협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심의를 통해 서울시가 발표한 제2종일반주거지역 지상 7층 규제 완화가 처음으로 적용된 곳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청두어린이공원에서 도구머리공원을 잇는 문화공원(4763㎡)을 구역 중앙에 배치하고 남북측에도 각각 동서를 잇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인근 주민 보행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구역 내 방배2동주민센터를 문화ㆍ사회복지시설을 포함해 남측 서초구 도구로1길(방배동) 일원에 새롭게 건립(2000㎡, 지하 2층~지상 3층)한다고 밝힌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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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북 구미시 황상주공1단지아파트(이하 황상주공1단지)가 재건축 안전진단 진행을 위한 계획을 밝혔다.
이달 3일 구미시는 황상주공1단지 재건축에 관해 정밀안전진단 기술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용역의 범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판정 대비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총액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고에 따르면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입찰은 오는 11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제출하면 된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10조제4항의 규정에 의거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 규정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45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시설안전공단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미시 검성로 69(황상동) 외 2필지 일대 연면적 5만983.55㎡를 대상으로 한다. 1991년 준공된 황상주공1단지는 현재 지하 1층~지상 5층 아파트 23개동 99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 일반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 생활권이 형성돼 있으며, 인근에 버스정류장 등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다정공원과 황상공원, 비둘기공원, 인동중앙공원 등과 농협, 새마을금고, 인동성당 등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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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장미아파트(이하 성수장미ㆍ재건축)가 최근 신속한 이주를 향한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3일 성수장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 대출 업무수행을 맡을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한다. 입찰마감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운영위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금융기간 중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정비사업자금대출 사업비 취급이 가능한 금융기관 또는 「은행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등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동1가)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86가구 등을 짓는 것으로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가구 ▲49㎡ 14가구 ▲59A㎡ 54가구 ▲59B㎡ 36가구 ▲74㎡ 35가구 ▲84A㎡ 71가구 ▲84B㎡ 24가구 ▲104㎡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경동초, 경일초, 경일중, 경일고 등이 인접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곳의 시공자는 포스코이앤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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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오는 6월 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 천호초, 신암초, 천일중, 천호중, 성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암사역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98길 49(암사동) 9108.2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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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신탁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8 일대 광장아파트 3ㆍ5~11동(이하 여의도광장28)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이달 3일 여의도광장28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신탁등기ㆍ신탁해지등기 업무 등을 수행할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가가 불가하다. 한국자산신탁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이달 11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대한법무사협회 등록) ▲국세ㆍ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자 등이어야 한다. 선정 방법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등에 따른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여의도동) 일대 4만3042㎡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지상 14층 공동주택 8개동 576가구 규모의 단지다.
1978년 준공된 여의도광장28은 여의도의 새로운 명품 주거단지인 `더그랜드아치`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곳은 여의도역과 샛강에 인접한 재건축 프로젝트로 최고의 거주환경을 자랑한다. 북ㆍ동측에는 고층 업무시설이 조성돼 있고 남ㆍ서측에는 샛강생태공원이 접해 있는 대지 특성에 따라 주거시설은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샛강 방향으로 넓게 열린 주동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에 ▲비주거시설 여의도역ㆍ고층 업무시설 연계 오피스텔ㆍ상가 계획 ▲주거와 비주거의 명확한 분리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장 ▲각 영역별 독립된 접근성 확보 ▲아치 형태의 통일 외관 디자인 ▲지상 58층 최상층 스카이 커뮤니티 등으로 여의도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서울시에 따르면 앞으로 여의도 아파트지구 내 12개 단지는 도시정비사업을 위한 9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용도와 높이 규제가 완화된다. 특별계획구역 단지는 지상 최대 70층(200m) 높이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
시는 목화ㆍ삼부아파트(1구역), 한양아파트(3구역), 삼익아파트(5구역), 은하아파트(6구역), 여의도광장28(7구역), 광장아파트 1~2동(8구역), 미성아파트(9구역) 8개 단지를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해 최대 용적률 800%를 적용하고, 장미ㆍ화랑ㆍ대교아파트(2구역), 시범아파트(4구역) 4곳은 학교 일조권 문제 등을 고려해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최대 용적률 500%를 적용하는 내용의 `여의도 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오는 11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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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훈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하며 이어 오후 5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개찰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의거한 감정평가법인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의재로82번길 9(소태동) 일대 99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과 소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주남초, 학운초, 무등중, 운림중, 조선대부속고, 동일미래과학고, 동아여고, 광주교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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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1주(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9%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도ㆍ매수 희망가격 격차로 하락세 지속 중이나, 일부 지역 선호 단지 위주로 실거래 및 매물가격 완만한 상승세가 나타나는 등 지역별로 다른 양상 보이며, 전체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5%로 전주(-0.07%)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3%)와 서초구(0.02%)는 주요 단지 저가 매물 소진 이후 매물가격 상승하며 상승세 지속했다. 강서구(-0.17%)는 등촌ㆍ염창 위주로, 구로구(-0.15%)는 개봉ㆍ구로 위주로, 금천구(-0.12%)는 독산ㆍ시흥 대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의 경우 노원구(0.02%)는 상계ㆍ중계 중저가 구축 단지 위주로 거래되며 상승세 지속했다. 도봉구(-0.19%)는 창동ㆍ쌍문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3%)는 광장ㆍ구의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11%)는 길음ㆍ정릉 위주로, 은평구(-0.08%)는 응암ㆍ수색 대단지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01%)는 전주(-0.03%) 대비 하락세가 축소됐다. 공급 물량 영향 받는 미추홀구(-0.14%) 및 부평구(-0.08%)는 하락하는 반면, 서구(0.08%)는 실수요 중심의 소형 및 신축 위주로, 중구(0.05%)는 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급매 소진되며, 계양구(0.05%)는 효성ㆍ작전 구축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으나, 전반적 혼조세를 보이며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11%)은 시ㆍ도별로 부산(-0.14%), 대전(-0.03%), 대구(-0.25%), 충남(-0.07%), 충북(-0.06%), 강원(-0.07%), 광주(-0.13%), 세종(0.23%), 경남(-0.1%), 경북(-0.08%), 제주(-0.1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3%)은 전주(-0.18%)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1%)도 전주(-0.13%)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급매물 위주로 소진되며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 단지 중심으로 매물가격 소폭 상승 중인 반면 지역별 공급 예정 물량 영향 등 추가적인 하락 우려가 공존하며 전반적으로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도봉구(-0.22%)는 방학ㆍ창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2%)는 상계ㆍ하계 중소형 위주로, 광진구(-0.16%)는 군자ㆍ광장 중소 규모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15%)는 북가좌ㆍ남가좌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04%)는 잠실ㆍ신천ㆍ가락 주요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초구(-0.24%)는 잠원ㆍ방배에서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구로구(-0.19%)는 온수ㆍ오류 등 외곽 지역 중대형 위주로, 관악구(-0.13%)는 남현ㆍ신림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2%)은 전주(-0.19%)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서구(0.06%)는 신규 입주 물량 여파로 적체된 매물이 일부 해소되며 신현ㆍ가정 및 청라신도시 위주로 상승한 반면, 미추홀구(-0.4%)는 숭의ㆍ도화ㆍ용현 위주로, 연수구(-0.18%)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청학ㆍ옥련 위주로, 부평구(-0.14%)는 산곡ㆍ갈산 위주로, 남동구(-0.11%)는 도림ㆍ논현 (준)신축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15%)에서 하남시(0.13%)는 창우ㆍ풍산 주요 단지 위주로, 성남 수정구(0.11%)는 위례신도시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지속, 평택시(0.07%)는 동삭ㆍ서정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으나, 고양 일산서구(-0.49%)는 가좌ㆍ덕이ㆍ대화 외곽 지역 위주로, 양주시(-0.48%)는 고암ㆍ고읍ㆍ광사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13%)은 경남(-0.12%), 제주(-0.18%)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07%)은 일부 급매물 소진되며 소담ㆍ아름 등 위주로 매매가격과 동반해 상승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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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가 지방의원들의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 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최근 강남구의회에 따르면 안지연 의원(논현2동ㆍ역삼1ㆍ2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조례(안)`이 지난 1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지방의원의 공무출장제도가 관광ㆍ외유성이라는 지적에 대해 강남구의회가 선도적으로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을 운영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별한 사유 없이 임기만료에 따른 지방의회의원 선거가 있는 해에 공무국외출장을 계획하는 경우를 금지함(제4조)으로써 퇴임 전 외유성 여행 논란에 대해 원천 차단했다. 또한, 공무국외출장의 타당성과 적합성 등을 심사하기 위한 심사위원회를 전원 민간위원으로 구성함으로써 `셀프 심사`에 따른 오해를 불식시키고 사전심사를 강화했다(제5조). 나아가 출국예정일 30일 전까지 출장계획서를 제출하고, 결과보고서를 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엄격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규정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안지연 의원은 "시민들의 혈세로 이뤄지는 공무국외출장인만큼, 그 목적에 맞게 제대로 시행돼야 한다"며 "공무국외출장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법적 책임을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안 의원은 "공무국외출장의 본래 취지를 살려 구민들의 기준에 부합하도록 노력함으로써 신뢰받는 강남구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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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양시 한가람세경아파트(이하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주택조합(위원장 이희숙ㆍ이하 조합)은 외부회계감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주택법」 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조합 회계감사 실적이 있는 업체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을 받지 않은 업체 ▲「공인회계사법」에 따라 등록된 공인회계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촌공원, 달안공원, 관악어린이공원, 한가람공원, 희성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달안초등학교, 희성초등학교, 부흥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림중학교, 안양부흥중학교,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달안로 110(관양동) 일대 4만65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8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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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_정윤섭 기자] 전북 전주시 풍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풍년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은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화산초, 완산초, 효자초, 삼천초, 서원초, 상산고, 전주상업정보고 등 우수한 교육시설과 더불어 주민센터, 서부시장, 은행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백제대로 162(효자동) 일대 35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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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만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정보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금 10억 원을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난우어린이공원, 관악산난향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난우중, 광신중, 광신고, 광신방송예술고 등이 있다.
한편, 관악구 난곡로16길 5-11(신림동) 일대 70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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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신성연립(이하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충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뚝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숲, 성일어린이공원, 성원어린이공원, 동부소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성수중학교, 경일중학교,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서울숲4길 8(성수동1가) 일원 53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08 · 뉴스공유일 : 2023-05-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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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대동중앙아파트(이하 대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대동중앙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정임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법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업체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그린리모델링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은 KTX 창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산공원, 미르말공원, 마루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화초등학교, 평산초등학교, 팔룡중학교, 성민여자고등학교, 창원과학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반계로 101(팔용동) 일원 3만2842㎡를 대상으로 하며, 이곳을 지하 5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6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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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용역 범위는 권리분석, 법인등기, 이전고시, 공탁, 소유권보존등기, 말소등기, 담보권이기 등 각종 등기업무 및 법무업무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2일 오후 2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자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 일원 21만913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6%, 용적률 2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5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마곡초등학교, 한일초등학교, 청천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맑은내생태공원,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청천2구역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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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의정부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아파트의 도급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1505호 제18조(참가자격의 제한) 각호에 위배되지 않는 업체 ▲자본금 10억 원 이상인 업체 ▲입찰마감 기준 최근 5년간 공동주택 1000가구 이상 5개 단지 완료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394-11 일대 3만619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9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이곳은 지하철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의초등학교, 동암중학교, 상우고등학교, 경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의정부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3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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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1987년 입주가 이뤄진 서울 성동구 응봉대림1차아파트(이하 응봉대림1차)가 기존 리모델링 방식을 포기하고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향해 팔을 걷었다.
이달 4일 성동구는 응봉대림1차 재건축에 관해 정밀안전진단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용역의 범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판정 대비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반경쟁입찰(사업수행능력평가 후 가격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고에 따르면 참가등록 및 평가서를 이달 12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입찰은 다음 달(6월) 7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마감한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자격을 갖춘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0조에 의거해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응봉대림1차는 2005년 리모델링사업을 결의, 2007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지만, 사업이 진전되지 않았고 재건축을 원하는 토지등소유자가 늘어 최근 총회를 거쳐 리모델링 조합을 해산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전환 이후 무난하게 안전진단을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2길 43(응봉동) 일대 연면적 10만9360.78㎡를 대상으로 한다. 응봉대림1차는 현재 지하 1층~지상 15층 아파트 12개동 976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성동구 대표 유망주로 꼽히며 경의중앙선 응봉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주변으로 응봉1구역 재건축, 응봉동 265 일대 모아타운,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등으로 아파트 단지가 건립되고 성수동이 가까워 호재로 꼽힌다. 중랑천과 아파트 사이에 응봉초, 광희중 등이 있으며, 조망이 나오는 중랑천 건너편에는 서울숲이 위치하고 있다. 응봉산, 응봉체육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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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7일 오후 봉은사에서 열린 `강남구와 함께하는 산사음악회`에 참석했다.
봉은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산사 음악회에서는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선 박범훈 작곡가가 총 예술감독을 맡았으며, 김성녀ㆍ양수경ㆍ적우 등 유명 가수들과 더불어 박천지 지휘자가 이끄는 봉은국악합주단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번 음악회에는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호귀ㆍ김광심ㆍ이향숙ㆍ복진경ㆍ이도희ㆍ강을석ㆍ손민기ㆍ우종혁ㆍ이동호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음악회를 즐겼다.
전인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산사음악회가 현실에 지친 구민 여러분께 생기를 불어넣는 회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강남구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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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4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삼성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석두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면허(등록)가 있는 업체 ▲국세ㆍ지방세 및 4대 보험료 완납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80-100 일원 13만90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65%, 용적률 293.12%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성4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대전한국병원, 소제동우체국, 삼성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삼성초등학교, 보문중학교, 한밭중학교, 계룡디지텍고등학교, 솔브릿지국제대학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09 · 뉴스공유일 : 2023-05-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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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한 차례 공모로 진행했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 방식을 `수시 신청`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는 현재까지 공모를 통해 확보한 9만6000가구 외에 3만4000가구 이상을 추가로 선정해 연말까지 후보지 물량 13만 가구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재개발 희망지역, 수시로 후보지 신청 `가능`
오랜 시간 동안 사업에 진척이 없는 도시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신속통합기획은 사업의 주체가 민간이고 공공은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는 사업을 뜻한다. 이 제도는 시가 도시정비사업에 개입ㆍ간섭하지 않고 지원하며 공공성ㆍ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앞서 2021년 진행한 신속통합기획 1차 공모에는 주민 동의 30% 이상을 얻은 곳 102곳이 신청을 마쳤다. 그러나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21곳에 불과했다. 나머지 81곳은 모두 탈락했고 공모 신청을 다시 할 수 있는 1년을 기다려야 했다. 2차로 진행한 공모에는 52곳이 신청해 25곳이 선정됐다. 1차 공모 선정률은 약 21%, 2차는 약 48%에 머물렀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재개발은 약 10년 이상 정체된 곳이 많아 이곳을 한 번에 풀면 여러 부작용이 예상돼 신속통합기획 신청 횟수를 1년ㆍ1회로 제한했다고 설명하며 수시로 전환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달 8일부터는 신청요건을 갖춘 재개발 희망지역 주민이 수시로 자치구에 후보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매월 열리는 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후보지를 선정하게 된다.
수시 신청요건은 공모 때와 같다. ▲법령ㆍ조례상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요건 충족 ▲토지등소유자 30% 이상 구역지정 희망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다만, 토지등소유자 50% 이상 동의를 받아 추진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역(관리형)`의 경우에는 30%가 아닌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구역의 재개발 추진 적정성, 정비 시급성, 실현 가능성 등 현황 검토를 위해 이뤄지는 자치구 사전검토 및 선정위원회 개최 등 후보지 선정 절차도 기존 공모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구역의 최종 선정 여부를 위해서 다음 달(6월)부터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서울시 각 유관 부서에서 선정위원회 개최 3주 전까지 상정 요청된 구역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추진 의지 여부에 따라 우선 검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지원
재개발사업은 주민 의지에 따라 사업속도가 결정되는 만큼 추진 의지가 높은 구역은 특별한 제외 사유가 없는 한 후보지로 우선 검토하고, 선정 시 행정ㆍ재정적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침수 이력ㆍ반지하 등 재난취약지역의 경우 지난해 재개발 후보지 공모부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반지하주택 밀집 지역에 항목별 최대 5점씩 가점을 부여하고 사업성이 낮아 후보지 선정에서 2회 이상 반복해서 제외됐으나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노후 주거지의 경우 정비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해당 구역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비용 50%를 지원한다.
하반기 내 사전타당성조사를 희망하는 경우 이달 중 ▲해당 구역 관할관청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추진 의사 확인 ▲사전타당성조사 용역(결합 개발ㆍ모아타운 방안 포함)을 통해 정비계획ㆍ추정분담금 산출내용 등 구역 현황 도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재개발 추진 의사를 재확인해야 한다.
재확인 결과 동의 2/3 이상, 반대 1/4(25%) 미만 충족 시 별도의 재신청 절차(주민→관할관청) 없이 자치구가 시로 재추천한 이후 선정위원회를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단, 앞으로 동의서 제출 절차를 변경해 주민동의서를 받기 전 관할관청에서 `동의서 번호`를 부여받아 사용해야 한다. 지난해 연말 2차 공모 이후 이미 징구한 동의서도 인정하지만, 재개발 추진 주체는 이번 수시 전환 발표 후 관할관청에 기존 동의서를 포함해 자치구에 번호 부여를 요청 후 번호가 기재된 동의서를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분 쪼개기ㆍ갭투자 등 재개발 후보지 투기 세력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1차 공모 후보지 발표(2021년 12월 28일) 당시 안내한 대로 올해 선정되는 후보지의 권리산정기준일을 2022년 1월 28일로 적용한다. 내년부터 선정되는 후보지는 자치구 추천일(자치구→시) 또는 별도 요청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재개발 후보지 수시 신청 및 관련 서식(신청서ㆍ동의서 등)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비사업 정보몽땅(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병용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2년간 공모를 통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46개소를 선정,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후보지 신청 및 선정 방식 개선으로 후보지 선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낙후된 저층주거지 재개발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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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동 347-3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덕천동 3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의식ㆍ이하 조합)은 이달 4일 오전 10시 30분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진흥기업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을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후 진흥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27번길 31(덕천동) 일대 561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ㆍ3호선 덕천역과 3호선 숙등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 덕천초, 덕천중, 낙동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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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시공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범위는 실시설계기준 토목(도로)공사, 조경(완충녹지) 및 기타 부대공사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토목공사업 등 관련 면허를 갖추고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66%, 용적률 2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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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제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점순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원활한 참여가 있으면 이달 2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받은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고산자로52길 20(제기동) 일원 2만429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4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수도권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과 1호선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1호선 제기동역, 청량리역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또한 고려대학교, KAIST 서울캠퍼스를 비롯한 홍파초등학교, 홍릉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 우수한 교육기관과 주민센터 및 구청, 경찰서 등 행정기관과의 접근성도 좋아 최상의 입지를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04년 8월 31일 추진위구성승인, 2017년 12월 27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12월 2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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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도봉구 쌍문한양1차아파트(이하 쌍문한양1차)가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달 4일 쌍문한양1차 재건축 준비위는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건축설계 용역 범위 내에서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해당 분야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재건축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 및 지방세 완납한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1986년에 준공된 쌍문한양1차는 도봉구 우이천로 304(쌍문동) 일대 4만1244.6㎡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824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향후 준비위는 이곳에 1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안전진단 요청에 따라 2017년 7월 현지조사를 통과한 후 주민 안전진단 비용 모금을 마치면서 지난해 10월 안전진단 용역을 진행하던 가운데 올해 1월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안전진단에서 E등급(43.19점)을 받은 바 있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도봉로 진입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북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일병원, CGV가 가깝고, 우이천, 초안산, 생태공원, 근린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은 쌍문초, 숭미초, 강북중, 신도봉중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도봉구에서는 현재 ▲방학신동아1단지 ▲창동상아1차 등의 단지가 재건축을 확정 짓는 등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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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아파트(이하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3일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옥수)은 지하안전영향평가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갈음하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당 용역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모랫말근린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숭인초등학교, 송곡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중학교, 송곡중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오패산로 47(하월곡동) 일원 6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4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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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국민 안전을 위해 건축물 내진(耐震)진단 실시와 함께 내진보강 비용을 지원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일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은 건축물의 내진점검과 더불어 내진보강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정호 의원은 "현행법령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 확보를 위해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를 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장이 특정 건축물을 허가하는 경우 내진성능 확보 여부를 확인하고 2층 이상 건축물과 같은 일정한 건축물은 내진능력을 공개하도록 명시하고 있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는 "그러나 1988년 내진설계 의무화가 도입된 이후 여러 차례 법 개정을 통해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라며 "개정 시점마다 부칙의 적용례로 인해 기존에 건축된 건축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실제 내진설계가 안된 건축물이 지진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국민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장이 내진능력이 없는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내진진단을 실행하고 내진능력 향상이 시급한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내진보강 실시와 함께 그에 따른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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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동양연립(이하 궁동동양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궁동동양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지근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유효 입찰이 성립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보건설 ▲이수건설 등의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주택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온수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온수초, 우신중, 우신고, 세종과학고, 오류고, 서울공연예술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민센터, 오류시장, 은행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부일로11길 64(궁동) 외 4필지 일대 6890㎡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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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9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수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아쉬운 유찰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대 594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1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인근에 부양초, 장자초, 장자중, 토평중, 교문중, 구리중, 구리고, 토평고 등이 있다. 여기에 구리시청과 행정복지센터, 구리경찰서, 구리 전통시장, 롯데백화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한강과 왕숙천이 흐르고 이문안 호수공원, 장자못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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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4 일대가 재개발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곳은 앞으로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780가구의 단지로 재개발된다.
이달 10일 서울시는 당산동6가 104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당산로52길 23(당산동) 일대 3만973㎡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불리한 대지 여건을 극복하면서도 한강변의 입지적 강점을 살린 기획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정비계획은 올해 안에 결정될 전망"이라며 "당산동 일대는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과 가깝고 한강공원까지 걸어서 오갈 수 입지를 갖췄다. 대지 형태가 가늘고 긴 데다 주변 아파트 단지에 한강 조망이 막히는 건축 배치 한계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강ㆍ도심을 품은 주거단지`를 목표로 하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안은 4가지 계획원칙을 냈다. ▲도시맥락과 한강 조망을 고려한 배치계획 ▲디자인 특화를 통한 한강변 경관 창출 ▲지역의 역사ㆍ문화자원을 활용한 공공시설계획 ▲기존 동선과 연계ㆍ활성화된 열린 가로 조성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서울시는 우선 대상지 동서 쪽 양 끝에 지어질 탑상형 주동(건물)에, 개방형 커뮤니티시설ㆍ보이드(빈 공간) 필로티ㆍ실내형 공개공지 등 창의적 디자인을 적용해 특별건축구역 규제 적용을 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지 2개동은 주변에 일조 침해가 적음에도 「건축법」에 따라 25층 수준으로 건축이 제한되지만, 특별건축구역 규제 완화 적용 시 특화디자인 도입을 전제로 39층까지 건축이 가능해졌다.
동시에 인근 래미안당산1차 단지와 한강 조망 확보 공간(통경축)을 연계하고 주변 일조 침해를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고층 탑상형(39층 내외), 중층 판상(17층 내외) 건물을 함께 배치했다.
당산역에서 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보행로인 당산나들목 부근에는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재개발 대상지 내 역사ㆍ문화자원인 부군당은 역사문화공원 내로 옮기고, 공원 인근에 사회복지시설을 설치해 주민의 생활 거점 공간으로 활용한다.
대상지 인근 당산역과 한강 나들목을 다니는 시민을 위해 단차를 활용한 근린생활시설과 커뮤니티시설 등을 배치하고 주변 길가와 연계되는 개방공간ㆍ보행 동선을 만든다.
앞으로 당산동6가 104 일대는 신속통합기획의 절차 간소화에 따라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돼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기획안은 한강과 도심이 만나는 지역의 입지적 강점을 살리고, 열악한 대지 여건을 극복해 창의적 경관을 창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여건이 어려운 재개발지역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10 · 뉴스공유일 : 2023-05-1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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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명도소송 등의 수행을 위한 변호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중 하나여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바우뫼로41길 31(양재동) 일대 437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0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서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마트, 스타필드, 양재천 카페거리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한신양재는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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