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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7 지식서비스 국제 컨퍼런스'가 9일 관계부처와 기업-유관기관 전문가, 산업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제조업·지식서비스 산업전문가 1천여명 초청... 4차산업혁명 생태계 논의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서비스 혁신사례와 정책 동향, 선진 노하우를 소개해 新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산업 생태계의 고도화를 선도해 온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국제 컨퍼런스다.   올해 컨퍼런스는 '지식서비스를 통한 미래 비즈니스 창출'을 주제로,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 임원과 관련분야 선도업체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디지털화를 통한 경쟁력 혁신사례, 지식기반 新 서비스 트렌드와 비전, 지식서비스 지원정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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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9일 염주체육관에서 지역 보육교직원 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보육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인 빛고을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보육인 윤리선언, 윤장현 시장의 보육 유공자 표창 수여, 격려사, 이은방 시의회 의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기념식 후에는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함께 보육인 장기자랑, 보육활동 사진전시 등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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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이국언 상임대표를 초청해 ‘제25회 시민의 목소리 청해 듣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대표는 일본기업인 미쓰비시와의 소송 과정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애환과 지원활동의 어려움, 열악한 상황 속에서 광주가 해온 일들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나고야 소송지원회’는 30여 년간 주변의 부정적 시선과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할머니들을 도왔다”며 “양심적 일본인들을 보는 것이 민망해 시민모임을 시작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광주가 근로정신대 할머니 품어 먼저 그는 “해방된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사회의 편견과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지 못해 90살이 다 된 할머니들이 숨어다니게 만든 국가와 정치인들은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할머니들이 어떻게 소송을 이어올 수 있었겠냐”고 반문하며 “할머니들은 국가가 아닌 일본의 양심적인 시민들 덕분에 싸움을 이어 왔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반면, 광주시민들은 자발적으로 협상기금을 만들고, 서명에 참여하는 등 마음을 모아줬다”며 “광주시 역시 2012년 전국 최초로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다른 지역 할머니들을 살펴왔다”고 언급했다. 이어 “광주시는 할머니들을 지원해준 일본인에게 명예시민증을 주는 안도 먼저 제안했다”며 “명예시민증이 수여되는 것을 보며 그동안 짊어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았다”고 소회했다. 이 대표는 “미쓰비시와의 싸움이 만만한 일은 아니지만 보상에 자존감을 잃어가며 싸우지는 않을 생각이며, 점차 승리의 서광이 보이고 있다”며 “이 싸움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를 광주가 같이 밀고 갔으면 한다”고 동참을 호소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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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김지식)는 11월 9일(목)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임업과 농업의 희망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산주와 임업인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권익향상을 목적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    친환경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상조서비스업을 추진 중인 산림조합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의 협력으로 전국적인 임업인ㆍ농업인의 화합과 상호발전의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새천년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조와 농정개혁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농업인의 사회, 경제, 정치적 권익향상을 위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정한 농민세상을 열어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임업과 농업은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인데, 임업인과 농업인들의 지위가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상당히 뒤쳐져 있다.”며 “한농연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임업인과 농업인의 권익향상 증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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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채동기 · http://edaynews.com
외기에 노출된 탈출형 대피시설 ‘살리고’가 국토교통부 중앙건축심의를 통과하여 11월 1일 최종 인정고시 되었다. (주)디딤돌(대표 최승수)이 개발한 ‘살리고’는 기존 대피시설의 구조 및 기능상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화재안전성, 대피용이성, 유지관리성 등을 향상시켰으며, 화재 시, 화기와 유독가스로부터 완전히 차단되고 외기에 접한 아파트 외벽에 설치되는「외기노출 탈출형 화재대피시설」이다. 화재 시, 대피자는 화재현장에서 신속히 이탈하여 안전한 ‘살리고’에 머물러 구조를 기다리거나, 소방장비에 의해 구조가 가능한 층까지 이동 또는 지상으로 자력 대피할 수 있다. 현행 건축법 시행령에는 화재대피시설과 관련하여 장애인 등 피난약자의 안전 확보에 관한 규정이 전무하고, 소방법에서도 장애인의 자력탈출을 위한 피난설비 설치에 관한 강제규정이 없는 실정이나 ‘살리고’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등 피난약자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화재대피시설이다.    화재 시, 사실상 대피 불가능, 구조장비 없어 치명적 주 대피로인 피난계단으로 향한 현관문이 막혔을 때 ‘살리고’로 대피하여 방화문을 닫으면 신선한 공기에 접한 곳에서 안전하게 구조를 기다릴 수 있다. 우리나라는 공동주택에서 전 국민의 60% 도시인구의 70% 이상(광주 80%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갈수록 그 비중은 높아지고 있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는 유래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거주 비중이 높다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신규 건설 아파트들은 높이가 곧 프리미엄이라는 인식이 반영되면서 경쟁적으로 30층 이상은 기본이며 심지어 100층까지 날로 초고층화, 대형화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아파트는 과연 안전할까? 우리 아파트에는 불이 났다면, 유독 가스로 비상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사용 할 수 없는 비상 상황이라면 이 높은 곳에서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동일 면적보다 최소 2m2(대피공간 면적)이상 활용가능 건축법상으로 빌딩이나 아파트처럼 다수 인원을 수용하는 일정 규모, 일정 층수 이상의 모든 건축물은 화재 등에 대비하여 ‘지상 층 또는 피난 층까지 통하는 2개소 이상의 직통 계단을 설치’ 해야 한다고 되어있다. (건축법 및 건축법시행령) 이것은 건물 내 어느 곳에서든 재난에 의하여 하나의 통로가 막혔을 경우 또 다른 통로를 이용하여 피난 안전 층이나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즉 ‘양방향 피난로’가 확보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현행 건축법은 ‘공동주택 중 특히 아파트’에 대하여 ‘4층 이상인 층의 각 세대가 2개 이상의 직통 계단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발코니에 인접세대와 공동으로 또는 각 세대별로 대피 공간을 갖추도록’ 하는 예외 규정을 두었고, 이 ‘세대별 대피 공간’이 건축 시장에서는 마치 아파트만의 일종의 규제 완화 혜택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임산부·노약자·장애인 등 피난약자 안전확보 탁월 문제의 심각성은 아파트가 대부분 30~40층 이상으로 급속히 (초)고층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 있다. 현행 법규상으로 이 ‘세대 별 대피 공간’ 방식은 1시간 이내의 구조(내화구조 및 방화문 차열 30분 규정)를 전제로 하는 임시 대피 설비이다. 2010년 해운대 주상복합 화재 사고 이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듯이 우리나라의 소방고가사다리의 높이(43~52m)로 15층 이상의 고층은 사실 상 구조가 어려운 형편이다.(72m 사다리 국내 2대뿐) 또한 아파트 대피 공간 대부분이 실제 테스트 결과 화재 발생 후 25분 경과 시점에 내부 온도가 100.4도, 60분 경과 시점 171도 까지 급속 상승하고 유독 가스로 가득 차 버리는 문제점들이 언론에 의해 지적되어 충격을 주기도 하였다. (2014년 KBS, 2015년 MBC 보도 ) 또한 준공검사 후, 타용도로 전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공간이다 보니 대부분의 아파트가 발코니 확장으로 수납공간이 부족한 현실에 대피공간은 다용도실로 쓰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고층 아파트, 화재 시 비상계단이나 엘리베이터 막히면 탈출 불가능 당연히 거주자들은 우리집에 대피공간이 있는 줄도 모르거나, 막상 불이 나도 사람이 들어가 피할 공간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5년 시행된 발코니 확장 합법화 이후 이 대피 공간 방식은 건설사의 이익과 맞아 떨어져, 2013년 이후부터는 전체 아파트의 80% 이상,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의 거의 대부분이 ‘세대 별 (임시) 대피 공간’을 설치하고 있다. 건설사의 경제적 이익과 편리성 앞에서 거주자의 생명과 안전은 외면당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건축물의 구조를 규정하는 건축 법규 외에 건물에 대한 방재 안전 기준을 규정하고 있는 법체계가 국민안전처의 소방 관련 법규이다. 국민안전처는 건축법의 입장과는 달리 아파트에도 당연히 양방향 피난로가 필요하다는 전통적 견해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건축법이 주도하고 있는 ‘아파트 대피공간’의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나 보완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일례로 국민안전처의 소방시설법(소방시설 설치유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특정소방대상물(소방법에서 일정 규모, 일정 층 이상의 건물을 부르는 용어) 피난설비’ 항목의 규정에서 ‘피난기구는 특정소방대상물의 모든 층에 화재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설치하여야 한다’라고 해놓고, 단서로 ‘이의 (의무)설치를 10층 이하’로 제한해 놓음으로서, 11층 이상은 오로지 스프링클러에 생명을 의지해야하는 무방비 상황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민안전처의 ‘화재안전기준’에는 법정 피난기구들에 대한 세부 설치 기준까지도 마련되어 있다. 이런 안전 기준과 법정 피난설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파트의 11층 이상은 여전히 ‘세대 별 임시 대피 공간’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일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우리나라 소방법규에서의 이 피난설비(기구)에 대한 규정들은 적어도 아파트에서 만큼은 모두 건축법의 ‘세대별 대피공간’ 이후 사실 상 사문화되어 버린 채 명맥만 이어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아파트 유일한 피난처 대피공간은 다용도실·보일러실· 세탁실로 둔갑 앞에서 살펴봤듯이 ‘세대 별 대피공간’은 경제성과 효율성을 앞세운 일종의 규제 완화 혜택으로 시작되었다. 최근 아파트가 30층, 40층 이상으로 대형화, (초)고층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기부양과 주택보급이 필요했던 시절의 건설사에 대한 이 혜택은 오히려 국민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아파트의 방재안전기준을 (초)고층 아파트에 맞추어 시급히 재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11층 이상은 피난 설비 의무 설치 규정이 없는 아파트부터라도 우선적으로 ‘전 층 피난설비(기구)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향식피난구 등의 피난 설비(기구)의 설치 요건을 고층 적용성 기준에 맞춰 시급히 보완하고 현실화’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부족한 수납공간 때문에 준공 후 보일러실, 다용도실로의 전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는 ‘대피공간’은 안타깝게도 화재 시 생명을 의지할 유일한 공간인 것이 현실이다. 입주민들의 안전 불감증을 탓하기보다 제도적인 보완이 선행되어야 하고 건설사는 현실적으로 공사비에 민감할 수밖에 없겠지만,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하여 거주민 안전을 위한 인식의 전환이 절실히 필요한 요구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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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인천국제공항이 퓨전국악그룹 '시아'를 초청해 오는 11월 10일부터 열흘간 공항 여객터미널 입국장 밀레니엄홀 무대에서 늦가을 여행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11월 상설공연을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이 한국의 문화예술공연을 함께 체험하고 즐길수 있도록 마련된 상설공연으로, 365일 인천공항을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새로운 주제와 공연,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인기가 높다.   11월 상설공연은 강렬한 임팩트와 선율이 돋보이는 퓨전국악그룹 '시아' 초청공연으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아'는 가야금, 해금, 대금, 보컬 등 4인조 여성 뮤지션으로 구성돼 클래식과 팝, 한국 전통음악을 국악기로 들려주는 국내 1세대 퓨전국악그룹으로, 특히 컨템포러리 크로스 오버 음악이 유명하다.   이번 무대에서는 'Flying', '인연', '사랑가', 'Fly to the moon', '첨밀밀', 'Frontier', '아름다운 나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아' 만의 독특한 색을 입힌 판소리곡 '사랑가'는 기존의 느린 판소리와는 달리, 경쾌한 리듬과 밝은 분위기로 재해석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객도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어, 국악은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깨뜨린 참신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아'의 퓨전국악 상설공연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입국장 7~8번 게이트 사이에 위치한 밀레니엄홀에서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컬쳐포트 홈페이지(culturepor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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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컴퓨터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마련한 4차 산업혁명 특별강좌에서 이강윤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오는 산업의 변화 인공지능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다. 1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을 ‘자동화’하는 시대에서 ‘이해’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의료, 금융, 법률 등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산업전반에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의료 인공지능 왓슨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료산업에 혁신을 불러왔다”며 “인공지능은 데이터가 중심이 된 새로운 형태의 사업 모델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은 크게 가상 비서 모델과 전문가 모델로 구분할 수 있다”며 “가상비서인 애플의 ‘시리’, 아마존의 ‘알렉사’, SKT의 ‘누구’ 등은 사용자의 대화를 이해하고 응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가 모델은 의사, 변호사, 금융전문가, 기술 분석전문가 등의 일에 대한 계획과 방향의 의사 결정패턴을 학습해 전문 어드바이저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며 “향후 인공지능은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IT시장을 만들고 기존의 자동화 중심의 IT 시장보다 더 큰 IT 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망했다. 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순차적인 파이프라인에서 기업과 고객을 둘러싼 생태계와 연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이강윤 교수는 한국IBM 연구소장, 한국IBM 왓슨사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교수는 특히 가천인공지능기술원 왓슨칼리지 추진단장을 맡아 가천길병원에 국내 최초로 의료 인공지능 ‘왓슨’ 도입을 주도하는 등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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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한빛 · http://edaynews.com
10일 전남 영암군에 조훈현 바둑기념관이 들어섰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훈현 국수를 비롯한 바둑계 주요 인사가 참석해 한국바둑과 세계바둑에 큰 획을 그은 조훈현 국수의 기념관 조성을 축하했다. 조훈현 국수는 "승부사로서 최선의 한 수를 찾아간 모든 기록이 이곳 조훈현 기념관에 있다"고 밝히며, "바둑 애호가분들께서도 이곳에서 좋은 기억과 흥분들을 다시금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훈현 국수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바둑의 역사를 조망하는 바둑기념관이 바둑 동호인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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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이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통계 통합 DB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9일 통계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유공 표창은 통계청이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통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DB 운영실적을 평가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09년부터 기본통계 280여 종을 DB화하고 군 홈페이지 공개 및 국가통계 포털과 연계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료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은 데 따른 것이다. 군 관계자는'다양한 통계지표의 체계화 및 군정 현실을 반영하는 신규 지표 개발 등을 통해 군정이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수립 및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업무성과를 통계 전문 기관으로부터 인정받는데 의미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광군은 2016년에도 인구 주택 총 조사 운영 및 통계 발전에 이바지 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생활의 변화 등을 파악하여 정책 개발 및 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영광군 사회조사󰡑통계자료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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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와 광주시, 전라북도는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시․도지사와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출향인사, 여행업계, 지자체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호남권 3개 시․도가 상호 협력해 방문객을 유치하는 등 전라도가 한국의 미래 천년 관광을 이끌어갈 것임을 선언했다.   선포식은 천년스토리 강연과 비전영상 상영, 방문의 해 슬로건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선포식 후에는 세종문회회관 뜨락에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조형물 제막과 전라도 명품여행에 참가하는 전라도 탐사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는 이날 ‘천년 전라도’ 스토리 강연에서 “과거 전라도는 고려와 조선, 근대화 과정에서 위기 때마다 나라를 지켜왔고, 근대와 현대에는 불의에 저항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등 대한민국에서 정의와 평화의 상징으로서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며 “정의와 평화의 상징인 전라도가 친환경 미래 산업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천년을 선도해갈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비전영상에서는 전라도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친절과 정성으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지자체와 의회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자는 공동실천 선언을 천명했다. 공동선언에는 또 3개 시도와 시군구, 의회 모두가 지역관광산업을 선도사업으로 육성해 전라도가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는 내용도 포함됐다.   ‘전라도에 놀러오세요!’라는 각계각층의 시도민 환영 영상메시지에 이은 공동 환영사에서 시․도지사들은 “전라도 삼형제가 모여 참여와 연대로 꿈을 완수해 가자”며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공동사업을 활력 있게 추진하고 방문객들을 정성스럽게 맞이해 전라도 방문의 해를 지역발전의 계기로 만들어 나가자”고 호남권 상생과 협력을 다짐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라도는 예로부터 문예와 멋이 발달한 당당한 지역이었다”며 “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도의 우수한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해 공감가는 관광콘텐츠를 개발, 긍정의 에너지를 모은다면 상생 화합의 공동체로 다시 당당하게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3개 시․도는 전라도 여행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선을 선정, 명품여행상품과 스탬프투어 등을 통해 관광자원화 하고 ▲전라도 인문과 역사를 체험하는 청소년 문화대탐험단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프로그램 연계형 ‘전라도 아트&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9개 분야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관광명소들을 연결한 투어버스로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전북 투어패스와 광주․전남 남도패스로 관광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천년을 기념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회도 지역에서 다채롭게 열려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전국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1일 춘천을 시작으로 18일 대전, 25일 대구 25일, 12월 2일 부산, 9일 인천 등지의 다중집합장소에서 길거리 순회홍보를 하고, 2018년에는 국내외 박람회에 공동 참가해 전 세계에 전라도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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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조영식 한솔영농조합법인 대표】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운룡1길 120(운룡리 655번지)에 있는 한솔영농조합법인 대표 이사 조영식이 10일(금) 오전 10시 3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업·농촌 활성화를 통하여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 조영식 대표 가족 기념 사진】  ‘농업인의 날’은 WTO체제 및 FTA 등 농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인의 의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국민경제의 근간인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6년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10일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격려사를 했으며, 이후 진행된 오찬 행사에서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건배를 제의 하였다. 【한솔영농조합법인 전경 사진】  표창을 받은 한솔영농법인은 1994년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운룡리 695번지 부지 1,500평 건평 250평 규모로 설립하여 약 23년간 친환경 국산 콩만을 엄선하여 최고품질의 전통장류, 두부류, 콩나물 등 콩 가공식품을 만들어 주로 학교급식용으로 납품과 농촌 체험과 교육농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매출액은 2011년 약 8억원 2010년 약 10억원, 2017년 추산 약 20억원 매출이 예상되는 ‘농촌체험 우수농장’이다.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제8호, 농촌체험 우수농장패】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제8호, 농촌체험 우수농장’, 2009년 10월 19일 ‘순천시 지정, 농촌체험 우수농장’,  2011년 2월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지정하는 ‘한국 100대 Star Farm’에 지정, 2013년 12월 16일 ‘제2014-30호 농촌진흥청 인증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교육농장’으로 지정되어 농업·농촌 활성화를 통하여 국가산업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2014년 농촌진흥청 지정, 교육농장 지정패】  한솔영농법인의 이러한 노력이 인정되어 2012년 6월 1일(금)에는 ‘농식품 품질 및 유통관리 부문 국무총리상 표창 수상’을 하기도 하였다. 한솔영농조합법인은 앞으로도 친환경인증 식품 생산, 전통식품 인증식품 생산, 농촌체험 우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농촌체험 교육농장 활용, 도농교류의 장으로서 우리나라 농업·농촌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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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에서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해 일제강점기에 억눌린 한민족의 한과 기개를 마라톤을 통해 세계만방에 떨친 故남승룡 선생의 구국 혼과 열정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순천남승룡마라톤대회’가 오는 12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차례대로 출발하는 풀·하프·10km코스는 팔마경기장~남승룡로~강변도로~조곡사거리(반환점)~스카이큐브 승강장~축협도축장~교량교(반환점)~순천정미소~별량 해돋이가든(반환점)~팔마경기장이다. 구간별 통제시간은 ▲팔마주경기장 앞 사거리~팔마오거리(오전9시30분~오후2시30분) ▲팔마오거리~남승룡로(오전9시30분~오후2시30분) ▲남승룡로~팔마대교(오전9시30분~오후2시30분) ▲팔마대교~조곡교사거리(오전9시30분~오전11시30분) ▲동천교~축협 도축장~교량교(오전10시~오후2시30분) ▲교량교~하림마을 입구(오전10시~오후1시30분) ▲하림마을 입구~별량 해돋이가든(오전10시30분~오후1시)이다. 오전 10시에 출발하는 5km코스는 팔마경기장~홈플러스 사거리~한국병원입구 사거리(반환점)~팔마경기장으로 오전 11시까지 통제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교통통제 시간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차량 운전자는 우회로를 이용하는 등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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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올해보다 4737억원(11.7%)이 증가한 4조5135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 1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 세입 예산 중 자체수입인 지방세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증가 등으로 1488억원(11.3%)이 늘었고, 세외수입은 부담금 수입 감소 등으로 67억원(△7.6%)이 줄었다.    국가 이전재원인 보통교부세는 내국세 증가로 935억원(14.4%)이 증가했고, 국고보조금도 사회복지비 증가 등으로 1207억원(12.1%)이 늘었다. 세출예산은 새 정부 대표정책인 일자리 창출, 맞춤형 복지, 중소기업 지원 등 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분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먹거리와 관련된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문화콘텐츠 융합 등 3대 밸리사업에 중점 배분했다.  또 민선 6기 역점시책의 성과를 거두기 위한 청년정책, 마을공동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반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민선6기 역점시책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청년수당 30억원 등 청년정책에 90억원, 마을공동체사업 13억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에 52억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68억원, 사회적기업사업개발지원 19억원, 사회적기업사회보험료지원 9억원 등 재난안전관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민생안정분야에 266억원을 반영했다. 한편,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국고보조 시비부담, 자치구와 교육청 교부금 지원, 지방선거 부담금 등 1조6890억원은 2018년도 예산에 반영했으나, 나머지 법정경비 1020억원은 부담을 미룬 상태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고교무상급식 확대 관련 시비 추가지원은 어려운 실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새 정부정책과 연계해 예산을 편성했으며, 민선 6기 시정 성과를 거두기 위한 사업과 민생안정, 경제 활성화 등에 재원을 중점 배분했다”며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안은 광주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5일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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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선희 · http://edaynews.com
동해시는 용산서원에서 오는 11월 11일과 25일에 총 2회에 걸쳐‘꼬마 패션왕, 꿈의 옷을 만들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패션창의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은 동해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7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이다. 2017년 11월 11일, 25일 총 2차례 진행 올해 4월29일부터 다섯 번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10회의 진행으로 55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 하였으며,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꼬마 패션왕, 꿈의 옷을 만들다!’는 과거의 교육기관 역할을 했던 용산서원에서 의상 디자인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 학습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꼬마 패션왕, 꿈의 옷을 만들다!’는 오는 11일과 25일 2회에 걸쳐 나만의 의상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1회차는 의상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 배우고, 2회 차에서는 직접 의상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의상문화를 체험해보고, 의상의 제작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은 “문화향유공간인 용산서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한국문화유산센터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문화유산활용부(☎02-2038-8938)로 문의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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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10일 시청 무등홀에서 협업행정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17 광주광역시 협업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시가 추진한 협업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로,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광주형 협업과제 22개 중 사전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최우수상은 협업을 통한 민원실 사무공간 재배치로 내 집 같이 편안한 민원실을 만든 ‘국민행복민원실 추진’팀이 수상했다.    또 ‘음식물쓰레기 30% 줄이기’팀과 ‘스마트행정 협업’팀은 우수상을, ‘무등산 남도피아 조성사업’팀과 ‘광주형 청년정책 추진’팀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광주시는 민선6기 들어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등 조직 체질 개선에 적극 나서왔다.    더불어 자치구와 시 산하 공사․공단에 대해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광주시가 추진해온 협업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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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명예 익산시민이 됐다. 윤 시장은 11일 오후 익산역에서 열린 ‘이리역 폭발 4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 정헌율 익산시장으로부터 명예 익산시민증을 받았다. 익산시는 “1977년 11월11일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군의관으로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초동대처로 많은 생명을 살렸다”면서 “평생을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가치를 안고 살아온 윤 시장의 삶에 존경을 표한다”고 명예 시민증 수여 이유를 밝혔다. 이날 정헌율 익산시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달려와 환자를 돌봐준 윤장현 시장님께 31만 익산시민의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안고 새로운 40년을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 시장은 “누구나 그 상황, 그 위치에 있었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며 “육군 대위 윤장현을 기억해 주시고, 이로 인해 저의 지난 삶을 다시 깨워주신 익산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윤 시장은 “당시 광주 국군통합병원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있던 중 TV 뉴스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즉시 위생병과 간호부사관 20여 명을 모아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회고했다. 윤 시장은 “당장 출동해야 하는데 병원장과 연락이 안되고 당직사령은 명령 없이는 출동할 수 없다는 ‘원칙’을 내세웠지만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는 생각에 이리역 근처까지 가서 인근 남성고등학교 강당에 의료장비를 펼치고 구호활동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명령 불복종에 따른 ‘징계감’이라며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생명이 먼저라는 평소의 철학대로 부상자를 치료하며 뜬눈으로 날을 샜다”고 덧붙였다. 윤 시장은 “다행히 다음날 현장을 찾은 군 고위 간부들이 ‘가까운 곳도 아닌 광주에서 빨리 출동해 초동대처가 잘됐다’며 격려해줘 덕분에 공식적으로 의료텐트가 차려지고 3개월에 걸쳐 부상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신귀백 익산 민예총 회장은 “다큐멘터리는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의 안타까운 역사를 기억하고 치유의 과정을 통해 익산의 새로운 미래를 맞고자 제작하게 됐다”며 “민첩한 판단력으로 ‘선 조치’를 강행, 많은 생명을 구한 윤장현 시장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모행사추진위원회에서 명예시민으로 선정할 것을 제안했었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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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강진아트홀 1층에서 ‘천사들의 나눔방’을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천사들의 나눔방에는 나눔냉장고와 쌀뒤주, 의류, 생활용품이 비치돼 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는 ‘이웃애 발견함’과 집안에 잠자고 있는 쿠폰을 모으는 ‘사랑모아 쿠폰함’등이 있어 저소득 아동, 청소년,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나눔냉장고 사업은 전국 여러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냉장고 식품뿐만 아니라 의류, 장난감, 생활용품까지 나누는 나눔방은 강진읍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것이다.   이날 오픈식에는 임채용 강진읍장과 강진읍 각 기관·단체장, 사랑의 한보세기, 112나눔쿠폰, 멋진나를 찾아서, 행복한 생일상 등의 사랑나눔가게 대표 29명,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천사들의 나눔방 오픈식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나눔 가게 현판 전달 행사까지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사랑나눔 가게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는 돌담한정식, 부강식당, 시골집, 다현식당, 동해회관, 남문식당, 한식뷔페, 이바돔감자탕, 옥이생선구이, 한국관, 금광산, 강남회관, 다강한정식, 예향한정식, 피자보노, 임실49피자, 난타5000, BHC, 페리카나, 맘스터치, 신전떡볶이, 김가네, 안흥찐방만두, 태화루, 초이미용실, 하이스튜디어, 뜨레주르, 떡떡쿵덕쿵, 청자마트이다.   임채용 강진읍장은 “아름다운 나눔에 자발적인 참여를 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돼 배려와 따듯함이 함께하는 행복한 강진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은 반찬을 한보세기 더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사랑의 한보세기사업’, 한달에 한번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피자, 치킨, 분식 등을 나누는 ‘112나눔쿠폰사업’, 자존감 향상을 위한 재능기부 ‘멋진나를 찾아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민·관이 징검다리가 되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징검다리해피하우스’, 지역 상가 주민들이 함께 마련하는 ‘행복한 생일상’ 등 나눔 사업을 꾸준히 전개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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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시민 소통 프레젠테이션 강연인 제 3회 ‘이그나이트 나주’(Ignite Naju) 발표자 및 청중 평가단을 모집한다.   강연 주제는 나주시민의 평범한 일상생활을 다룬다.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자신의 경험, 정보, 지식 등을 자유롭게 발표하되 다만 타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특정정당지지 등 정치적 내용은 주제에서 배제된다.   나주시 소재 직장인, 학생 또는 나주시민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제 3회 이그나이트 나주 발표자 모집은 오는 20일(월)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희망자는 나주시청 홈페이지 게시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참가신청서와 발표내용, PPT(20매) 등 별첨 서류를 작성해 시민소통실 방문 또는 e-mail(hs7898@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발표자 선정은 이달 24일(금)에 시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처로 통보할 예정으로 발표자들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각각 지급되며, 우수발표자(최우수1, 우수1, 장려2)에게는 별도 표창이 주어지게 된다.   한편, 당일 현장 투표(무선 투표기 이용)를 통해 우수 발표자를 선정하는 시민 청중단은 오는 12월 4일까지 선착순 110명으로 모집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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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탈락한 영광 모악지구 신규마을 조성에 따른 예비입주 예정자를 11월 13일부터 같은 달 17일까지 재모집 한다.   영광 모악지구 신규마을 조성 사업은 총 60여억 원을 투자하여 5만 6천여㎡ 넓은 숲 속 부지에 50세대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신규마을이 들어설 곳은 사람 좋고, 음식 좋고,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으로 인근에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불갑 테마공원, 불갑사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조성될 부지에서 광주까지 25분, 목포까지는 30분이 소요되는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 사산 마을에 보건 진료소가 있는 등 신규마을 조성에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예비입주 예정자 신청은 오는 11월 13일부터 입주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영광군 건설도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입주 예정자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를 참고하거나 건설도시과 개발계(061-350-5156)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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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군내 다문화가정의 생활안정과 조기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결혼이주여성 자격증 취득 교육비 및 취업 관련 전문과정 학원 수강료를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결혼이주여성으로 요리, 정보화, 미용, 운전면허 등 취업과 연계되는 자격증을 취득한 자로 1인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교양이나 취미과정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까지로 각 읍·면사무소에 자격증 취득 증명서류와 자격증취득 교육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한국사회 조기 정착을 도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사회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책을 꾸준히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양군청 주민복지실 여성다문화팀(940-2093)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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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핵심지역,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고창의 명품갯벌을 기록하고 홍보하기 위해 ‘2017 고창갯벌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창군의 아름다운 갯벌과 생물은 물론 고창갯벌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삶까지 갯벌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며 응모자격 제한과 참가비가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작은 1인당 4점 이내로 1000만화소(11인치 x 14인치) 이상의 컬러와 흑백사진 모두가 가능하며 2015년 1월 이후 촬영된 미발표 자유작에 한한다.   접수는 오는 30일 까지 참가신청서와 출품사진을 한국사진작가협회 및 람사르고창갯벌센터(심원면 두어리)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로 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출품표 양식은 고창군 홈페이지(http://www.gochang.go.kr)와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http://www.pask.net)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12월 중에 전문 사진작가의 엄정한 공개 심사를 통해 수상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금상 1점 100만원, 은상 2점 각 50만원, 동상 3점 각 30만원, 가작 5점 각 10만원, 입선 20점에 기념품 등 입상작에 시상금 및 상장을 수여한다.   군 관계자는 “고창갯벌의 세계유산 등재와 우수성의 홍보를 위해 많은 전문가 및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며, 고창갯벌의 명품화에 기여하는 사진작품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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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행렬 · http://edaynews.com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3일 왕생이길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남구 관내에 조성된 삼산디자인거리, 바보사거리디자인거리 일원에 “러브 풀 라이트" 라는 주제로 야간조명을 점등해 지역상권활성화와 더불어 구민들에게 화려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자인거리 중 가장 먼저 불빛을 밝힐 왕생이 길에는 “행복 가득한 미래”라는 테마로 가로수 조명, LED 은하수, 바닥조명 설치와 중앙보도의 왕생이 혈 구간에 40m 라이트 월, 대형 하트 조형물 설치로 불빛거리를 극대화 하는 등 다양한 조명 연출로 가족과 연인 등 시민들에게 감동과 추억의 공간으로 마련했다.   삼산디자인거리는 현대백화점~업스퀘어까지 게이트형 조명과 LED 은하수, 가로수 조명 등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했고, 12월 24일에는 삼산디자인거리에서 눈꽃축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불빛거리가 구민들에게 2018년의 새로운 희망과 행복의 추억을 선사하고, 겨울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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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지난 11일 강진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전라남도 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정갑용) 주관으로 2017년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농·축·임업인 단체 회원과 농업인, 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개호․주승용 국회의원, 도의원 및 유관기관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서두석 행사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 농업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농업분야에서 올해의 농업인으로 선정된 농업인대상 표창패 수여, 농정평가 우수 시군 등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진 정영록 씨 등 4명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농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 증대에 기여한 해남 윤병옥 씨 등 5명은 전라남도 농업인대상에 선정돼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올해 농정업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흥군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해남군과 영광군이 최우상을, 순천시, 광양시 등 5개 시군이 우수기관에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농업인대상 수상자는 분야별로 고소득 쌀 생산 분야에 윤병옥(해남군) 씨, 원예·특용작물 분야 박태화(고흥군) 씨, 유통·가공분야에 이동현(곡성군 )씨, 축산 분야 최영림(해남군) 씨, 임업 분야 진철호(담양군) 씨다.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한 이래 올해로 22회째 농업인대상을 시상했으며, 그동안 135명의 농업인을 발굴하여 표창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남도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정갑용) 회원단체인 한우, 한돈, 양계, 오리, 임업후계자협회는 기념행사에 참석한 농업인들에게 한우고기와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 전남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시식회를 열어 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농업과 농촌을 굳건히 지켜온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여러 국내외 여건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농촌을 살리는데 함께 지혜를 모아 가자”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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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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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예술인들이 협업과 전국적인 청년예술인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제주 문화의 섬 가치를 알리고 제주를 중심으로 세계문화를 아우르고자 제주 청년예술인포럼 발족식겸 문화공연이 12(일)일 오후 4시 예술공간 이아 선큰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는 제주소리의 대표주자인 김채현(제주도 제20호 무형문화제 제주민요이수자)씨는 신아외기소리, 서우제소리등을 들려져 제주여성의 호소 짙은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모든 좋은 것들이 다 온다는 순우리말로 이름 져진 다온무용단 김하월대표와 양희숙, 이향희 단원은 “제주여인의 가을향기”라는 주제로 억새와 함께 화려하면서도 겸손한 춤사위로 제주여성의 삶을 그려냈다.   이 포럼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제주 쟁이 강준석씨는 “문화예술의 섬 제주의 가치를 세계 문화예술의 섬으로 발돋움하는데 제주 청년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전국의 청년예술인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질적인 문화교류와 원도심 활성화에 일조하고자 발족식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보람-전통타악, 박경실-타악연주자등 40여명의 청년예술인들과 제주지역 10여개 청년예술단체들이 함께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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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1592년 임진왜란 때 나라를 구한 호남은 1597년에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초토화되었다. 이순신이 백의종군 당하자, 왜군은 7월16일에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이끄는 조선수군을 전멸시켰다. 이후 왜군은 전라도부터 쳐들어가서 8월16일에 남원성을 함락시키고 8월18일에는 전주성에 무혈 입성했다. 전주에서 왜군은 군사를 나누어, 우군은 서울로 진격하고 좌군은 전라도 전역을 점령했다. 왜군은 전라도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고 코를 베어갔으며 포로로 끌고 갔다. 한마디로 전라도는 아비규환이었다.  다행히도 9월16일에 이순신이 명량해전에서 승리하여 일본군의 서해 진출을 막았다. 이후 이순신이 군산 근처 고군산도로 진영을 옮기자, 왜군은 보복이라도 하듯 무안·해남·영광·함평 등 전라도 일대를 초토화시켰다. 9월23일에 수은 강항(1567∼1618)일가는 영광 앞바다 논잠포(영광군 염산면)에서 일본수군에게 잡혔다. 형조좌랑 강항은 정유재란 때 고향 영광에서 휴가 중이었다. 그는 호조참판 이광정의 보좌역으로 남원성 군량미 운반을 담당했으나 남원성이 함락되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여러 읍에 격문을 보내 수백 명의 의병을 모집하였지만 왜군이 전라도를 침탈하자 모두 다 흩어지고 말았다.   9월14일에 배를 탄 강항일가는 이순신 휘하에서 싸우기로 하였는데, 뱃사공이 21일 밤에 신안 어의도로 뱃머리를 돌려 강항 부친이 탄 배와 헤어지고 말았다. 23일 아침에 강항 일행은 부친을 찾아 논잠포로 향했다. 갑자기 왜군 수군이 나타났다. 강항 일가는 사로잡힐 것을 우려하여 바다에 뛰어들었으나 바닷물이 너무 얕아서 왜군의 갈고리에 구출되었다. 이 와중에 강항은 두 아이가  바다에 내던져지는 아픔을 겪었다. 강항은 일본수군 장수 도도 다카토라의 부하 노부시치로(信七郞)에 의해 일본 시코쿠(지금의 에이메 현) 오쓰(大洲)성에 억류되었다. 얼마 후 그가 주자학자라는 신분이 알려지자 일본 측의 대우가 변했다. 강항은 금산  출석사(出石寺)의  승려 요시히도(好仁)와 교류하였고, 그에게서 일본의 역사, 지리 등을 알아냈다.   이후 강항은 1598년 9월에 오사카를 거쳐 교토의 후시미성(伏見城)으로 이송되어 그곳에서 후지와라 세이카(1561∼1619)와 아카마쓰 히로미치(1562∼1600)를 만났다. 상국사의 승려였던 후지와라 세이카는 에도 유학의 창시자로 불린다. 하리마 영주인 아카마쓰 히로미치는 주자학을 좋아하여 조선 의례에 따라 삼년상을 치른  사무라이였다.    세이카는 히로미치에게 진언하여 강항에게 유교 경전 필사를 부탁하였다. 이것이 바로 사서오경에 대한 일본 최초의 주자 주석본인  『사서오경 왜훈(倭訓)』이다.  『간양록』을 보면 강항은 은전을 좀 벌어서 귀국할 배를 마련하고자 왜승 세이카에게 글씨를 팔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강항은 주자학에 대한 세이카의 열의에 감탄해 그에게 주자학을 가르쳐주게 되었고, 예법에 대하여도 많은 것을 전수하였다.   강항은 포로 생활 중에도 왜국의 기밀을 파악하여 선조에게 상소를 올렸다. 그는 1598년, 1599년에 세 차례 적중봉소(賊中封疏)하였는데 이 중에서 명나라 사신 왕건공에게 보낸 것이 조정에 도달했다. 1599년 4월15일자 선조실록에 나온다.     1600년 4월2일 강항은 세이카 등의  도움을 받아 가족, 동료 등 38명과 함께 교토를 출발하여 5월19일에 부산에 도착하였다. 일본에 억류된 지 2년 8개월만의 일이었다. 귀국한 강항은 일본에서의 환란생활을 기록한 『간양록(看羊錄)』을 남겼다. 간양은 중국 한나라의 소무(蘇武)가 흉노의 포로가 되어 19년간 양을 치는 수모를 겪었다는 데에서 따온 것이다. 한편 강항은 일본인들에게 절의를 지킨 선비로 알려졌다. 1607년에 회답겸쇄환사로 일본에 간 부사 경섬은 『해사록』에서 ‘왜인들의 말에 의하면, 강항이 포로 되어 온 지 5년 동안 자신의 바탕을 무너뜨리지 않았고, 의관도 바꾸지 않고 방에 조용히 앉아 책이나 보고 글을 짓기만 일삼았다.’고 기록하였다.      일본에서 강항은 ‘일본 주자학의 아버지’로 불리는데, 일본 에미메 현  오쓰 시 시민회관 앞에는 ‘홍유 강항 현창비(鴻儒姜沆顯彰碑)’가 세워져 있다.   2017년은 정유재란 7주갑이다. 그런데 우리는 정유재란을 잊고 산다. 수은 강항 또한 역사 속에 묻힌 인물이 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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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호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호 기자] 지난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011~2016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시질환(H49,H50.0~H50.9,사위 제외) 진료를 받은 환자가 꾸준히 증가해서 2011년 11만9000명에서 2016년 13만2000명으로 연평균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2011년 5만9000명에서 2016년 6만5000명으로 연평균 2% 증가했고 여성은 2011년 6만1000명에서 2016년 6만7000명으로 연평균 2% 증가했다. 2016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9세 이하(6만7000명)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 10대(3만6000명), 20대(7000명)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9세 이하 소아ㆍ아동은 전체환자의 51%에 해당하여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0세 이하 소아ㆍ아동의 연령 1세 구간별로 살펴보면, 9세 아동이 7885명으로 가장 많았고, 6세 7328명, 5세 7273명 순으로 나타났다. 2016년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을 연령대별,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9세 이하가 1367명으로 가장 많고, 10대 638명, 70대 이상 151명 순이며, 여성은 9세 이하에서 1608명으로 가장 많고, 10대 729명, 20대 109명 순으로 나타났다. 사시수술 환자가 10세 미만인 경우는 모두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으나, 10세 이후 환자는 전신질환, 안와질환, 눈과 눈 주위 수술, 외상 등으로 사시가 발생하여 복시와 혼란시가 있는 경우와 10세 이전에 발생된 사시로 이상두위 현상이 있는 경우에 급여 대상이 된다. 또한 사시급여 대상자가 1차 사시교정수술 후 과교정으로 2차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급여 대상이다. 그러나, 그 외 시력이나, 시기능의 회복을 기대할 수 없음에도 외모개선을 위하여 미용목적으로 실시하는 사시수술은 비급여 대상이다. `사시`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2011년 183억 원에서 2016년 281억 원으로 연평균 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진료비는 2011년 89억 원에서 2016년 137억 원으로 연평균8.9% 증가하였고, 외래는 같은 기간 94억 원에서 145억 원으로 9% 증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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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순천매실, 우라기업관리공사, 쑤닝과 20억원 상당 수출계약 체결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가 중국 우호교류 도시인 닝보시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의 물꼬를 텄다.   이번 기념행사는 지난 11일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관계가 해빙무드를 타고 복원되는 시점과 동시에 이루어진 점에서, 순천시가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의 물꼬를 트는 선도적 역할을 했다.   특히 금년은 우호교류 2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해부터 양시 간 기념사업 추진을 협의해 왔으며, 사드 배치로 인해 경색된 양국 분위기에서도 지난 2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류관계를 유지하면서 상호 협의를 통하여 양시에서 각각 기념사업을 추진키로 한 것이다.   순천시 대표단은 닝보시를 방문하여 양시 미술사진 작가 작품 전시 및 교류회, 그림책 공연, 아시아생태문화중심도시 순천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특히 순천시의 시조인 흑두루미 조형물을 순천시에서 제작하여 닝보시 운송 후 제막 및 증정행사도 개최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구동요 닝보시장을 만나는 자리에서 양국 관계가 어려운 시기에 기념행사를 개최한 것에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 양시 간 미래지향적 교류협력 강화를 위하여 우호도시보다 한 단계 격상된 자매도시 협약도 체결했다.   또한 순천시의회(의장 임종기)도 동 기간 닝보시를 방문하여, 향후 양시 의회 간 교류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순천시는 11일 조충훈 시장, 임종기 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상해 아우라기업관리공사와 미화 80만달러(한화 9억원) MOA를, 쑤닝(Suning)과 미화 100만달러(한화 11억원) MOU의 매실농축액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순천시가 과잉생산과 소비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실농가에 새로운 활로를 찾아주기 위해 올해 25억원을 투입해 황매실 가공공장을 준공하고 지역전략식품산업으로 집중 육성한 결과이다.   황매실가공공장(대표 김선일)에서는 매실농축액 외에도 매실청, 쨈,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오는 15일부터 개막되는 상해 식품박람회에도 참가하여 순천매실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점태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출계약 체결로 그동안 매실이 생매 위주의 유통에서 다양한 가공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중국은 물론 미국,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을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닝보시는 중국 저장성 동쪽의 육해공의 교통 중심도시로 인구 760만명, 9800㎢ 면적이며, 도심 생태환경을 잘 보존하면서 방직, 기계, 석유화학, 해상 항구 등 저장성 제1의 중요 도시로 자리하고 있다.   닝보시 대표단은 금년 12월 중 순천시를 방문, 우호교류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순천시에 정(鼎, 세발달린 솥)을 증정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지난 1997년 6월 24일 중국 닝보시와 우호교류도시 체결 이후 행정, 경제, 관광, 문화예술, 학생 교환, 도서관 분야 등 다양한 부분에 진일보한 교류를 추진할 방침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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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농업·농촌의 경쟁력 제고와 가치 창출을 인정받아 2개 법인의 대통령상 수상,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상 등 연이은 수상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순천시 승주읍에 소재한 사단법인 지역사랑복지협의회(대표 조병철)와 주암면 한솔영농조합법인(대표 조영식)은 지난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 농업발전에 숨은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는 것.   지역사랑복지협의회는 다문화 농업학교 운영, 실버대학, 방울이 빨래방 운영, 농촌 반찬나눔사업 등을 통한 농업․농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솔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업인의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사업, 농산물꾸러미 사업 등을 통한 농업 발전에 큰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순천시는 11일 강진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2017년 전라남도 지자체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15년에는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낙안배영농조합법인 안정호 대표도 농업ㆍ농촌의 경쟁력 제고 및 새로운 가치 창출로 성장 동력화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한 농촌관광 활성화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유기농 생산 확대, 순천푸드 플랜 수립, 로컬푸드의 안정적 정착, 수출시장 다변화로 농식품 수출 확대 등 도농 상생의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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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영암·장흥 3개군 합동으로,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근린공원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한마음 254 농부장터’를 개장한다.   한마음 254 농부장터는 지난 2014년 3개군이 자치단체 공동발전을 위해 웰빙 농산물 판로망 구축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에 한번씩 3개 군이 돌아가며 공동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올 하반기 한마음 254 농부장터는 강진군이 주관이다.   이번 장터에는 강진군의 유기농 쌀을 비롯한 잡곡류, 건조연근 등 농산물과 전통된장, 떡 등 전통식품, 그리고 멸치, 미역, 다시마, 건새우 등 수산물과 표고버섯, 목이버섯 등 임산물이 선보인다. 장흥군은 함초, 효소, 김부각 가공식품 등이 참여하고, 영암군은 무화과 가공식품, 잡곡류를 비롯한 각종 농산물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당일 3만원 이상 구매고객과 생일이 2,5,4,24,25일인 소비자 대상 선착순으로 농산물 샘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뛰어난 농특산물을 보유한 전남 3개군의 특산물을 한 번에 구매가능한 뜻 깊은 행사가 준비됐다. 한마음 254농부장터로 공동판매망을 구축해 다양하고 품질 좋은 상품으로 대도시 평생고객 확보를 위한 좋은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남도 3개군의 특산물로 맛과 건강을 챙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마음 254 농부장터는 3개 군 대표 전통장날(장흥 2일, 영암 5일, 강진 4일)이며, ‘이날 오셔서 사세요’를 의미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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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13일 새로운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으로 나의갑 5·18진실규명 자문관을 임명했다. 5·18진실규명 자문관 활동하며 역량 인정받아 신임 나 관장은 광주 광산 출신으로 광주고, 전남대 정치외교학과를 거쳐 조선대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5‧18당시 나 관장은 옛 전남일보(광주일보 전신) 취재기자로, 5‧18민주화운동을 취재 했으며, 이후 현 전남일보 편집국장, 광주시 5‧18사료편찬위원, 광주시 제2건국위원회 기획단장, 광주시 시보 편집실장, 조선대 신문방송학과 강사 등을 지냈다. 나 관장은 “5‧18 진상규명이 시대적인 과제로 떠오른 엄중한 상황이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5‧18의 진실된 역사가 반듯하게 세워지도록 지렛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11년 5월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5‧18기록물의 영구적인 보존과 관리 및 전시, 5‧18자료 수집‧보존 등 기본업무 외에도 5‧18교육과 연구 분야에 더욱 집중해 5‧18의 전국화‧세계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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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자치행정과 홍종철 주무관이 제19대 대통령선거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투표율 전국 1위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1일자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홍 주무관은 19대 대통령선거 선거업무상황실을 관리하며 주민등록 일제정리, 사전투표소와 본 투표소 점검 관리 등 사전준비를 완벽히 마쳤다. 또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 홍보, 전직원 및 상황실근무직원 교육, 투․개표 상황실 운영 등을 철저히 하며 선거가 차질없이 진행되는데 기여했다. 1994년 공직에 입문한 홍 주무관은 23년간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민 봉사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행정업무의 전산화, 전산업무 분석, 자료처리 운용 등 전산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왔다. 홍 주무관은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평소와 같이 맡은 바 업무에 소임을 다하겠다”며 “내년에 치러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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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강원지역 산림조합협의회(회장 이봉균 ‹평창군 산림조합장›)는 지난 10일(금)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를 방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김동섭 삼척동해태백 산림조합장(중앙회 이사), 조두형 원주시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석 고성군 산림조합장(중앙회 대의원), 김영회 춘천시 산림조합장(지역조합장)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5,000만원 구입을 확정했다.       이봉균 회장은“입장권 구매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 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강원도내 16개조합(지역본부 1, 지역조합 15) 임직원 및 조합원 3만명과 함께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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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천여자고등학교(교장 노희삼)는 지난 8일 AW 컨벤션센터 크리스탈홀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제5회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 특별상을 수상하였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소통과 협동을 키우는 인성교육으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동백5품제’ 인성교육 프로그램, 자기 존중의날 행사, 학교힐링텃밭 가꾸기, 학부모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교육과정 외 봉사동아리 운영 등을 시행하고 있다.   노희삼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합심하여 지속적인 인성교육을 실천해 온 값진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은 교육부와 여성가족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학교·가정·사회가 함께하는 실천적 인성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 개인, 기관·단체, 학교(초·중·고·대학)를 발굴해 포상하고 격려하는 상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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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화물 운송 시장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계획’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화물운송 불법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광주시와 자치구, 화물운송협회, 주선협회 관계자 등 23명이 참여하는 합동단속반 5개반을 구성, 관내 화물운송업체와 주선업체 총 6310개사 중 10%인 631개사를 선정해 조사하며, 특히 그동안 잦은 민원이 제기된 업체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사항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상 다단계거래 금지 규정 위반행위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행위 ▲화물운송종사 자격이 없는 자의 화물 운송행위 ▲화물운송업․주선업의 허가기준 적합 여부 ▲밤샘주차 금지의무 위반 행위 ▲기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령 위반행위 등이다. 단속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과징금 또는 과태료 부과, 운행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단속 기간이 아니라도 민원이 제기되거나, 단속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시로 점검과 확인, 단속을 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화물운송업체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 화물운송행위를 뿌리 뽑고, 화물 운송 시장의 질서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자치구는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 운송행위 등 화물운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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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2018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을 8,840원으로 확정했다.   북구는 지난 10일 열린 ‘북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생활임금 기준금액을 시간급 8,840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내년 생활임금 시급 8,840원은 올해 기준시급 대비 16.9%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정한 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보다 1,310원 많은 금액으로 광주시 생활임금과 같다.   이번 생활임금은 시·자치구간 생활임금 격차를 줄이고 수혜대상의 폭을 확대하기 위한 광주시의 생활임금 산정모델 활용 권고사항을 기준으로 최저생계비와 주거·통신·교육비 등 5개 항목의 실제지출액 및 소비자 물가상승분을 반영하여 근로자의 실질적인 생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금액을 산정했다.   이번에 결정·고시한 생활임금 시급은 북구가 직접 고용한 기간제 근로자 28명을 포함해 총 215명에게 적용되며, 일 8시간·월 209시간 근로기준 적용시 매월 184만7,560원을 지급하는 기준이 된다.   이처럼 북구는 열악한 재정환경에도 매년 정부의 최저임금보다 10% 이상의 높은 금액을 생활임금으로 책정해 오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생활임금제도가 더 널리 확산되어 근로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삶의 질이 더 향상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임금의 민간부문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과 시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저임금이 근로자들의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보장한다면, 생활임금은 근로자들이 생계유지와 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적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수준의 임금으로 지역물가 등을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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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개최해 올해 3회째를 맞은 시니어 합창경연대회에서 광양시 은빛사랑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목포 드림실버시니어합창단 등 25개 팀의 시니어합창단과 시군 공무원 및 관계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전라남도 시니어 합창경연대회를 지난 13일 김대중강당에서 개최했다.   지난 2015년 첫 대회에는 14개 시군 14개 팀이 참석했으나, 지난해 18개 시군에서 23개 팀, 올해는 22개 전 시군에서 25개 팀이 참가해 3년 만에 모든 시군이 참여하는 어르신 대표 축제가 됐다.   이날 경연에서는 본 행사에 앞서 무안군의 남악줌바댄스팀이 흥을 돋운 후, 25개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열띤 경연과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경연 결과 ‘오빠생각’을 부른 광양시 은빛사랑합창단이 영예로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강진군 청춘합창단 등 3팀, 장려상은 보성군 시니어합창단 등 3팀이 수상했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100세 시대인 만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려면 취미가 있어야 하고, 그중 노래가 최고”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이 노래와 함께 여생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그동안의 대회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노인 여가문화가 확산되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수상 경력이 있는 합창단의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을 유도해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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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차가운 초겨울 바람이 불어오는 11월, 청소년들이 꿈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가 찾아온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안나)은 올해로 8년째 문화예술을 진로로 꿈꾸고 있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뮤지션, 댄스, 미디어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과 체계적 트레이닝, 진로 지원 등 통합적 시스템을 제공하는 ‘청소년희망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 뮤지컬클래스 지난 4월부터 약 8개월동안 안무, 음악, 연기분야의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그리고 오는 25일 뮤지컬 'Hairspray'발표회를 통해 이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 ‘Hairspray’는 10대들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싸우며 당당히 자신의 꿈을 이루어내는 성장스토리를 그려낸 작품이다. 2010년부터 진행된 청소년희망프로젝트 [뮤지컬클래스]는 광주광역시 주최로 진행되며, '페임(Fame)', 풋루스(Footloose), '그리스(Grease)', '맘마미아(MAMMAMIA), 유린타운(Urine Town), 주크박스 뮤지컬 ‘질러’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컬 작품을 청소년 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창작뮤지컬을 선보이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뮤지컬클래스를 3년 동안 참가했던 조은빛 학생은 “뮤지컬클래스를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공동체의식을 기를 수 있었고 저의 진로를 찾고 확정지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Hairspray'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뮤지컬 클래스 파이팅!”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Hairspray'는 11월 25일(토) 오후 2시, 7시 2회 공연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 어린이극장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2천원이다. 11월 25일 단 하루, '10대들이 꿈을 찾아 떠나는 길에 함께 동행해주길바란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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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11번째 우승신화를 쓰는데 큰 역할을 한 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 감독은 지난 2015년부터 KIA 타이거즈 감독으로 재임하며 선수들을 믿고 기다리는 ‘동행 야구’를 표방해왔다. 이를 통해 KIA 타이거즈가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 11번째 우승 기록을 작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윤 시장은 “KIA는 어려울 때마다 시민의 애환을 나누고 환희를 선사하며 지역의 연대‧화합을 이끌어왔으며, 이번 승리를 통해 또 한 번 광주의 시간이 왔음을 실감했다”며 “V11을 달성한 KIA의 기운이 광주의 미래 기운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태 감독은 “호남 팬들의 지지가 큰 힘이 됐다”며 “2018년 시즌에도 좋은 경기를 선보이고자 스프링캠프 등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으며 이어 김 감독과 양현종 선수는 KIA 타이거즈를 대표해 윤장현 시장에게 기념배트와 사인볼을 증정했다. 양현종 선수는 “광주에서 우승하고 싶었는데 빨리 끝나면서 시민들이 아쉬워하셨던 것 같다”며 “시청에서 단체응원에 나섰다는 소식을 듣고 그 힘을 전달받아 ‘우승’이라는 선물을 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KIA 타이거즈는 오는 12월1일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우승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한 팬페스트(Fanfest)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6시30분부터 3시간여 동안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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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재단법인 한국학호남진흥원은 본격 운영을 위해 초대 원장을 오는 22일까지 전국에 걸쳐 공개모집 한다고 13일 밝혔다.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며, 주요 업무로는 (재)한국학 호남진흥원 운영 및 업무 전반에 대해 총괄하게 된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은 지난 9월 1일 정관제정과 발기인 대회를 거쳐 9월 22일 재단법인 한국학호남진흥원의 설립등기를 완료하였으며, 11월 9일 제1회 이사회를 통해 규정이 의결됨으로써 본격적인 운영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재)한국학 호남진흥원을 이끌어갈 원장의 주요 선발기준은 △한국학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갖춘 자 △지방 출자‧출연기관의 경영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자 △기타 원장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춘 자로 추진절차는 22일까지 접수된 후보에 대하여 원장후보추천위원회 추천을 통해 이사회에서 심의‧의결한 후 광주광역시장과 전라남도지사에게 승인‧통보하는 절차를 거쳐 채용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www.gwangju.go.kr) 또는 전라남도(www.jeonnam.go.kr)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초대원장을 모집하는 (재)한국학 호남진흥원은 호남지역 학자들을 중심으로 한국학 민간 소장 자료를 수집‧보존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2014년 10월 광주‧전남 상생과제로 채택하여 출연한 기관이다. 전라남도와 광주시에서는 이번 원장공모에 앞으로 진흥원을 이끌어갈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유능한 인재가 응모해주시기를 바라며, 원장선임이후 직원채용, 사무실 리모델링 등 한국학 호남진흥원의 본격적인 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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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대구시는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230명(개인 180명, 법인 50개 업체)의 인적사항 및 체납액 등을 11월 15일(수) 대구시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구․군 홈페이지 등에 일제히 공개했다. 명단공개 제도는 체납액에 대한 직접적인 징수 효과뿐만 아니라  체납자의 정보 공개를 통해 사회적 신용과 명예에 영향을 미쳐 체납발생을 억제하고, 성실한 납세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가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공개 내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의 세목과 납부기한 등이다. 대구시는 지난 2월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에서 공개 대상자를 결정하고 공개 대상자에게 6개월 이상 소명기회 부여 및 지속적인 체납액 납부를 촉구한 다음, 10월에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명단공개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다만, 납부 등을 통해 체납된 지방세가 1천만 원 미만이 되거나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한 경우, 이의신청․심사청구 등 불복청구 중인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올해 신규 공개대상자는 총 230명으로 개인은 180명이 59억 원(69.2%)을, 법인은 50개 업체에서 26억 원(30.8%)을 각각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납자의 체납액 구간별 분포를 보면 3천만 원이하 체납자가 159명으로 전체의 69.1%, 체납액이 29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33.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체납자의 주요 업종을 보면, 도․소매업 73명(31.8%), 제조업 45명 (19.6%), 건설·건축업 29명(12.6%), 부동산업 27명(11.7%), 서비스업 15명(6.5%) 등의 순이며 개인 체납자의 연령별 분포는 50대∼60대가 63명(35.0%)으로 가장 많았고, 40대∼50대는 40명(22.2%), 60대∼70대는 39명(21.7%)인 것으로 나타났다. 명단공개 제도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구․군 홈페이지, 공보 등에 게재했다.     올해부터 행정안전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국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상시 확인할 수 있으며, 명단공개와 병행하여 체납자의 은닉재산 신고도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 상실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이번 명단공개에 그치지 않고 출국금지 요청, 신용정보 제공,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 제재와 더불어 재산은닉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가택수색 등 현장 활동 중심으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체납처분을 집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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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1570년 5월27일에 서울에서 홀로 벼슬살이를 하고 있는 미암 유희춘은 처향(妻鄕)인 담양 집에 편지를 썼다. 편지 내용은 『미암일기』에 없다.   6월12일에 부인 송덕봉은 유희춘에게 답장 편지를 보냈다.  이를  읽어보자. “삼가 편지를 보니 갚기 어려운 은혜를 저에게 베푼 양 하였는데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 다만 군자가 행실을 닦고 마음을 다스림은 성현의 밝은 가르침인데, 어찌 나 같은 아녀자를 위해 억지로 힘쓸 일이겠습니까. 또 중심이 정해지면 물욕(物欲)을 가리기 어려운 것이어서 자연히 잡념도 없어질 것인데, 어찌하여 안방 아녀자의 보은을 바라십니까. 3,4개월 동안 홀로 잤다고 해서 고결한 척하여 은덕을 베푼 기색이 있다면, 결코 담담하거나 무심한 사람은 아닙니다. 편안하고 결백한 마음을 지녀 밖으로 화사한 미색을 끊고 안으로 사욕을 없앤다면, 어찌 꼭 편지를 보내 공(功)을 자랑해야만 알 일이겠습니까. 곁에 지기가 있고 아래로 가족과 종들이 있어 뭇사람이 보는 바이니,  공론(公論)이 퍼질 것이거늘 굳이 편지를 보내시다니요. 이를 보면 신은 아마도 겉으로는 인의(仁義)를 베푸는 척하는 폐단과 남이 알아주기를 서두르는 병폐가 있는 듯합니다. 제가 가만히 살펴보니 의심스럽고 걱정스러움이 한량이 없습니다. 덕봉은  미암이 ‘몇 달 동안  여색을 멀리하고 홀로 지낸 것을 은혜로 알라’고 한 것을 은근히 비꼬고 있다.    편지는 이어진다.   저 또한 당신에게 잊지 못할 공(功)이 있습니다.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당신은 몇 달 동안 홀로 잤던 일을 두고 붓끝의 글자마다 그  공을 자랑했습니다. 60에 가까운 나이로 이처럼 혼자 잔다면 당신의 건강에 매우 이로운 것이니, 결코 저에게 갚기 어려운 은혜를 베푼 것이 아닙니다. 하기야  당신은 귀한 관직에 있어 도성의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처지이니,  몇 달 동안의 홀로 잠자리도  사람으로서 하기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저는 옛날 당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사방에 돌봐주는 사람이 없고, 당신은 만 리 밖에 있어서 하늘을 향해 울부짖으며 슬퍼하기만 했지요. 그래도 저는 지성으로 예법에 따라 장례를 치러 남에게 부끄럽지 않게 했는데, 곁에 있던 어떤 사람은 ‘묘를 쓰고 제사를 지냄이 비록 친자식이라도 이보다 더할 순 없다.’라고 말하였습니다. 1558년에 미암의 모친 최씨가 별세했다.  덕봉은 미암이 함경도 종성에서 유배중이라 홀로 3년 상을 치렀다. 계속하여 편지를  읽어보자.  삼년상을 마치고 또 만 리 길에 올라 험난한 곳을 고생스레 찾아간 일을 누가 모르겠소. 제가 당신에게 한 이런  지성스런 일을 두고 바로 잊기 어려운 일이라 하는 것입니다.   1560년에 송덕봉은 함경도 종성 유배지를 찾아갔다. 그 길이 어찌나 멀었던지 덕봉은 시를 남겼다.   마천령 고개를 지나면서  걷고 또 걸어 마천령에 이르니              行行遂至磨天嶺 동해는 거울처럼 끝없이 펼쳐있구나         東海無涯鏡面平 부인의 몸으로 만 리 길을 어이 왔던가.      萬里婦人何事到 삼종(三從)의 의리는 중하고 이 한 몸은 가벼운 것을  三從義重一身輕 위 시에 대하여 김시양(1581∼1643)은 『부계기문』에서 ‘성정(性情)의 바름을 얻을 만하다.’고 평했다.  이제 마지막 부분이다.  당신이 몇 달 동안 홀로 잤던 공과 제가 했던 몇 가지 일을 서로 비교하면 어느 것이 가볍고 어느 것이 무겁겠습니까. 바라건대 당신은 영원히 잡념을 끊고 기운을 보양하여 수명을 늘리도록 하세요. 이것이 제가 밤낮으로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제 뜻을 이해하고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송씨(宋氏)가 아룁니다.” 덕봉의 편지를 읽은 미암은 “부인의 말과 뜻이 다 좋아 탄복을 금할 수 없다.”고 감탄했다. 6월12일자  『미암일기』 말미에 나온다.  이를 보면 유희춘과 송덕봉의 부부관계는 남존여비(男尊女卑), 여필종부(女必從夫)의 관계가 아니다. 부인도 남편에게 할 말을 다하는 대등한 관계, 양성평등이다.  그런데 유희춘 부부만 그랬을까? 16세기 선비들은 대체로 처가살이했고, 부인의 발언은 상당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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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조선시대 정유재란 당시 정절을 지키기 위해 순절한 열부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제례행사가 15일(수)에 백수읍 대신리 정유재란 열부순절지 일원에서 봉행되었다.   이날 제례행사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래 진주정씨 팔열부문회 문중 인사와 향교 유림 등 250명이 참석하여 정성스럽게 예를 올렸다.   영광 정유재란 열부순절지는 정유재란 당시(1597년) 함평군 월야면 월악리에 거주하던 동래정씨(東萊鄭氏)․진주정씨(晋州鄭氏) 문중의 열부들이 왜란을 피해 지금의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 묵방포(墨防浦)까지 피신하다가 왜적들에게 잡히자 대마도로 향하던 중 의롭게 죽을 것을 결심하고 남해 바다에 몸을 던져 순절한 정신을 기린 곳. 현재 두 개의 비각은 1942년과 1946년에 세운 것으로 바다를 뒤로하여 팔각 돌기둥 4개를 세우고 그 위에 팔자형의 지붕돌을 올려놓은 모습이며 1976년에 전라남도 기념물 제23호로 지정되었다. 동래 진주정씨 팔열부문회 관계자는 “금번 제례행사는 60년 만에 문중이 모여 합동으로 거행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이다.”라며 “앞으로도 선조들의 의기로운 정신을 본받고 후대에 전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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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대의 · http://edaynews.com
순천 전자고 세팍타크로 선수 김혜민(고3), 장가연(고3), 김수지(고2) 선수가 청소년 국가대표로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8일간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자카르다 팔렘방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테스트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세팍타크로 경기장인 인도네시아 자카르다 JSC Ranau Stadium이 완공이 되어 내년에 개최될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테스트 이벤트가 펼쳐진다. 2011년 12월 창단된 순천 전자고 세팍타크로 팀은 창단 첫해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시작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특히 김혜민, 장가연, 김수지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한 영예를 안아 명실상부한 세팍타크로 최고의 선수들이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국가대표 팀은 27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하여 선전을 펼칠 전망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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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가 15일 관광형 친환경 녹색축산 농장 및 가공장을 운영하는 구례 지리산치즈랜드영농조합법인(대표 박윤규)을 시찰하고 체험‧관광을 함께 하는 6차산업 활성화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리산치즈랜드영농조합법인은 2008년 11월 법인을 설립해 2012년 7월 유가공장을 건립했다. 직접 생산한 우유로 치즈, 요구르트 등 유가공품을 생산해 경기지역 친환경급식납품업체, 구례농협하나로마트 등에 납품하고 있다.   치즈체험장은 학생‧학부모‧관광객 등 연간 1만 1천여 명이 방문, 1억 4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생산부터 가공‧유통‧관광까지 녹색축산 6차 산업화를 이룬 대표적인 곳이다.   박윤규 대표는 전라남도가 지난 3월 ‘광복 70년, 농업 70년’을 맞아 선정한 ‘전남농업을 빛낸 70인’에 포함되는 등 축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지난 1979년 과수원에 쓸 퇴비를 만들 목적으로 젖소 2마리를 키우기 시작해, 이후 40년 동안 산간을 차근차근 개간하고 넓혀 방목장으로 키운 것이 3만여 평의 초지로 탈바꿈했다.   2012년 지리산치즈랜드 유가공 테마파크가 완공돼 6차 산업을 하게 됐고,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산지생태축산농장으로 인증받았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농촌 발전의 좋은 모델이므로, 녹색축산 6차 산업화가 다른 농장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산되도록 생산‧가공‧유통‧관광을 함께 하는 선도농업 경영체 확대 시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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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컴퓨터
김행렬 · http://edaynews.com
거창군(군수 양동인)에서 운영하는 천적생태과학관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과학관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논문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발표논문의 핵심내용은 천적생태과학관에서 벌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교육에 대한 것을 연구한 것으로 실제로도 체험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거창군 천적생태과학관 관장(구덕서)은 “최근 말벌류에 쏘여 사망하는 뉴스가 나오곤 하는데, 과학관에서 안전하게 다양한 벌에 대해 체험을 하다보면 무서운 벌보다 이로운 벌이 더 많음을 알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교육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접목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거창군 천적생태과학관은 곤충채집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 및 체험참여는 (055)-940-3929로 문의하거나 http://www.천적생태과학관.net 에서 확인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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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최영섭 · http://edaynews.com
여수경찰서(서장 신기선)는 지난 15일 아동학대 예방 주간(11.19~25)을 맞아 여수보육원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종사자 교육 이수 여부 점검 및 신고의무자 의무사항에 대한 교육․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시 시설 내 원생들에 대한 학대 및 성폭력 피해 여부 등을 확인하였고,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신고의무자로서 신고의무 및 신고절차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신고자의 비밀이 철저히 보장이 된다는 점을 고지하여 신고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신고를 독려하였다. 신기선 여수경찰서장은 “아동학대 근절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높아진 만큼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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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강대의 · http://edaynews.com
대전 중구의회 조재철 의원은 16일 대전시청을 방문하여 대전도시철도2호선 노선 1구간과 2구간 동시착공과 급경사와 상습교통체증 구간인  테미고개 및 서대전육교 구간의 지하화를 요구하는 중구민의 건의문과 1만여 명의 서명서를 전달하였다.   조재철 의원은 건의문을 전달하며 “대전도시철도 노선 중 서대전역에서 가수원네거리(5㎞)까지 2구간을 1구간과 같이 동시착공해 줄 것과  테미고개와 서대전육교 구간의 지하화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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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산소방서 김경철 지방소방장이 16일 서울 SBS 상암공개홀에서 열린 ‘제21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2014년 이후 3년 만의 수상이다. 지난해까지 33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민원봉사대상은 올해 중앙부처와 시․도에서 자체 공적심사와 현지 실사 등을 거쳐 총 11명(대상 1명, 본상 8명, 특별상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소방장은 소방관으로 최초 임용된 2003년부터 14년간 소외계층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점과 재직 기간 대부분을 위험물, 건축 등 격무부서인 민원팀에 근무하며 민원인 편의를 위해 위험물 안전관리자 해임신고제도 등 소방법령 4건을 개선하고 민원서비스제도 10여 건을 발굴해 온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김 소방장에게는 특별 승진의 영예와 함께 행정자치부장관상, 부부동반 해외연수 등 특전이 부여된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김 소방장은 일반인에게 생소한 소방민원 분야에서 시민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만능 해결사다”며 “앞으로도 귀감이 되는 민원공무원을 적극 발굴하고 격려하여 민원서비스의 질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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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지진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에 구호물품과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포항시 이재민들을 위해 빛여울수 3500병과 위로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자율방재단과 자원봉사센터 회원 80여 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를 급파해 지진 피해 지역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포항시 재난대책상황실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지원  사항을 파악해 필요한 부문을 적시에 지원하고, 응급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2016.1.)와 여수 수산시장 화재(2017.1.)와 관련, 위문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했다. 울산 태풍 차바(2016.10.)와 청주 폭우피해(2017.7.) 시에도 위문금과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복구활동을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언제나 응답한다는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으로 앞으로도 재난발생 시 신속한 복구 작업을 돕고 이재민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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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7일 오후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솎아내는 숨은 규제 다시 살아나는 광주경제’라는 주제로 ‘규제혁신 10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시민,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규제개선 분야(3건), 생활 및 서민경제 규제개선 분야(2건), 뉴딜 도시재생 규제개선 분야(3건) 등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이날 제기된 주장에 대해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련 부처 담당 등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정책 반영 등을 약속했다. 또 토론회 참석자들이 즉석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윤장현 시장은 “내년에 개헌을 통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이뤄지면 앞으로 지역 자원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활용될 것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현장에서 주요 부처들이 기업 등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관행이 정착된다면 광주가 가고자 하는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도시공동체 재생사업 등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광주시는 미래 먹거리로 에너지, 도시재생 등을 마련하고 도약을 꾀하고 있는데, 어떤 규제가 광주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규제혁신이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를 더욱 확산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미래 결정권을 지역민에게 돌려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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