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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4월 2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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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적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적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SG신성건설 ▲파인건설 ▲신동아건설 ▲동우개발 ▲서희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선정 후 7일 이내 조합의 계좌로 입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석천로159번길 47(석수동) 일대 276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단지 근처에 안양천이 흐르고, 만안교소공원, 충훈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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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윤묵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극동건설 ▲일성건설 ▲대보건설 ▲이수건설 ▲경성리츠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은 20억 원으로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10억 원을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29길 32(갈현동) 일대 53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신내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갈현초, 선일초, 신정중, 선일여중, 선일여고, 신정고, 대성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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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2-2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송파구는 거여2-2지구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551(거여동) 일원 6만180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7%, 용적률 277.1%를 적용한 공동주택 지하 4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110가구 ▲45㎡ 94가구 ▲59㎡ 328가구 ▲84㎡ 544가구 ▲113㎡ 119가구 ▲140㎡ 3가구 ▲151㎡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거여2-2지구는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가든파이브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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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대진빌라(가로주택정비)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7일 서초구는 대진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29길 16(방배동) 외 2필지 일대 108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01%, 용적률 239.4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단지 근처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방배공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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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29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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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 654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강서구는 등촌 654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금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51길 17-49(등촌동) 외 15필지 일대 266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4.34%, 용적률 205.95%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2가구 ▲59A㎡ 28가구 ▲59B㎡ 5가구 ▲65㎡ 14가구 ▲66㎡ 7가구 ▲74㎡ 7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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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재건축)이 최근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부산시는 수안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02번길 14(수안동) 일원 3만135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안1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래역과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안초등학교가 구역 바로 옆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메가마트, 대동병원, 동래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6년 5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2020년 6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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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부천시는 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동 377-1 외 10필지 21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05%, 용적률 248.6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6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5㎡ 21가구 ▲56A㎡ 9가구 ▲56B㎡ 7가구 ▲57㎡ 7가구 ▲61㎡ 8가구 ▲63㎡ 1가구 ▲64㎡ 9가구 ▲95㎡ 1가구 ▲97㎡ 1가구 ▲133㎡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새한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고강초등학교, 수주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고강선사유적공원, 고강취락소공원, 수주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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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성암아파트(이하 부암성암)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부암성암 재건축 조합은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4월 6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사업관리로 등록한 건설기술용역업자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에서 발행한 실적으로 「건설기술 진흥법」 또는 「주택법」에 의한 공동주택 건설 사업 관리 및 건축 감리 실적이 있는 업체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부암성암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서면종합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서면중학교, 부암초등학교, 당감초등학교, 동평여자중학교, 서면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38(부암동) 일원 46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88가구 및 오피스텔 5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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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연산아파트(이하 새연산)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30일 연제구는 새연산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세병로 5(연산동) 일원 75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7.97%, 용적률 646.4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36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94가구 ▲75A㎡ 68가구 ▲75B㎡ 60가구 ▲84A㎡ 78가구 ▲84B㎡ 6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새연산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ㆍ3호선 연산역과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교대역, 부산 지하철 3호선ㆍ동해선 거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연서초등학교, 이사벨중학교, 이사벨ㆍ지구촌고등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동래봉생병원, 부산지방법원, 온천천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5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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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30일 봉천1-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종수)은 정기총회 홍보요원 및 안전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1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 15명은 다음 달(4월) 5일부터 17일까지 총회 관련 홍보 및 자료 설명, 총회 접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며 안전요원 10명은 오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총회 안전 및 질서 유지, 총회 접수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도맡게 된다. 봉천1-1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사거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보라매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당곡초등학교, 당곡중학교, 성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보라매로6길 10(봉천동) 일대 3만41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7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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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쏠린다. 30일 동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동주)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영도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회의비(교통비) 지급의 건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원 잔여지 정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동삼2구역은 2012년 3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8일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13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태종대중학교, 해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해동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 651-8(동삼1동) 일원 6만528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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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전월세신고제, 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제 등을 핵심으로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뜻하는 임대차 3법 개정을 본격화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29일 심교언 인수위 부동산TF 팀장은 기자회견장에서 임대차 3법 폐지 및 축소를 포함한 개선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교언 인수위 부동산TF 팀장은 "새 정부는 임대차 3법의 제도 개선을 검토하되 부동산시장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임대차 3법 폐지는 더불어민주당과 협의가 필요하고 부동산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어 일단 시행령으로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유지한다는 구상이다. 심 팀장은 "임대차 3법 제도 개선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어 그간 부작용을 막기 위해 민간 임대 등록 활성화와 민간 임대주택 활성화를 준비했다"라며 "민간 임대 등록 활성화는 공공 임대를 보완해 민간 자본을 통해 장기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라고 설명했다. 민간 임대 등록 활성화는 임대사업자 등록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혜택을 늘려 임대인들의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는 정책을 말한다. 이 정책은 부동산시장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어 심 팀장은 "2015년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제도를 도입했지만 시행 3년 후 지원 축소, 규제 강화 등의 제도 변화로 정책 신뢰도가 저하되고 민간 임대주택 공급 불안정을 야기했다"라며 "민간 임대주택 활성화는 공공 임대 공급의 한계를 감안하고 민간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고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조화롭게 추진하는 방안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정부는 다주택자들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임대 의무 기간을 4년 단기 임대와 8년 장기 임대로 구분하고 재산세, 임대 소득세 감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등의 혜택을 부여한 바 있다. 이후 임대차 3법이 개정돼 단기 및 아파트 장기 일반 매입 임대가 폐지됐고 의무 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해 운영 중이다. 사실상 임대차 3법 이후 사라진 제도인 셈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임대차 3법 전에 시행된 임대 등록 활성화를 원상 복구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없어진 인센티브는 살리고 새롭게 생긴 규제는 없애는 원상 복귀의 형태다"라며 "어떻게 하면 서민 부담을 덜 수 있는지 정책 선순환의 노력이 필요하고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를 살펴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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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9일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미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오는 4월 25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까지 조합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범어공원, 진달래공원, 봉선화어린이공원, 만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오성중학교, 경신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39(범어동) 일대 9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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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시흥시는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시흥대로1074번길 18(은행동) 일대 64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8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해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시흥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인 한라와 함께 올해 12월 착공에 돌입해 2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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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3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23일 부산 서구는 부민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4월 22일까지 부산 서구 건축과와 부민3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해돋이로330번길 16-5(부민동3가) 일대 3만4765.6㎡에 공동주택 약 8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민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과 동대신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민초등학교, 토성초등학교, 아미초등학교, 경남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부산대병원,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21년 6월 11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타당성 심의 통과, 지난 18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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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4주(지난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보합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축소, 서울은 하락폭 유지한 가운데 지방은 상승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금리 인상 기조 및 대내외 불확실성 등으로 대체로 매수 관련 문의 위축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있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나 일부 고가 단지는 신고가 거래되면서 약보합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 대비 같은 하락폭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1%)는 한강변 신축 등 반포 위주로 매수세 증가하며, 강남구(0.01%)는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 단지 위주로 신고가 발생하며 상승세 지속됐다. 송파구(0%)ㆍ강동구(0%)는 상승ㆍ하락 거래 혼조세를 보이며 강남 4구 전체 보합에서 상승 전환했다(0%→0.01%). 그 외 강서구(-0.04%) 등 중저가 지역은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은 용산구(0.01%)에서 이촌ㆍ한강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2%)ㆍ도봉구(-0.03%)ㆍ강북구(-0.03%) 등 강북 주요 지역은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동일한 하락세를 보인 인천광역시(-0.02%)는 서구(0.02%)에서 저평가 인식 있는 마전ㆍ당하 일부 중저가에서 매수세 보이며 상승 전환됐으나, 연수구(-0.07%)는 송도 신도시 위주로, 계양구(-0.04%)는 효성ㆍ계산 위주로, 부평구(-0.03%)는 삼산ㆍ부개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3%), 대구(-0.15%), 충남(0%), 충북(0.03%), 강원(0.05%), 광주(0.05%), 세종(-0.14%), 경남(0.09%), 경북(0.02%), 제주(0.0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소폭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도 전주(-0.03%) 대비 하락폭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매물 누적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봄 이사철 수요와 은행권 대출 한도 확대 등으로 전세 관련 문의 소폭 증가하며 서울 전체 하락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북구(-0.03%)는 돈암ㆍ종암ㆍ길음 구축 위주로, 도봉구(-0.03%)는 창ㆍ쌍문 위주로 하락세 지속됐으나, 노원구(-0.01%)는 저가 단지 위주로 하락세 둔화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소폭 축소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1%)ㆍ서초구(-0.01%)는 대체로 하락세 지속되나, 재건축 및 상대적 중저가 위주로 전세 문의 증가하며 하락폭 축소됐고, 송파구(-0.01%)는 장지ㆍ문정 구축 위주로, 강동구(-0.01%)는 암사ㆍ고덕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서구(-0.08%)는 염창ㆍ화곡 주요 단지, 양천구(-0.05%)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했다. 인천(-0.11%)은 전주(-0.13%)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동구(0.07%)는 상대적 중저가 인식이 있는 만석ㆍ화수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38%)는 송도 신도시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 및 하락 거래 발생하며, 서구(-0.21%)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이 있는 청라 및 검단 신도시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3%)는 전주와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이천시(0.25%)와 평택시(0.10%)는 산업단지 인근의 직주근접하거나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동안구(-0.31%)는 입주 물량 등의 영향 있는 비산ㆍ평촌 위주, 광명시(-0.15%)는 철산 위주로 하락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강원(0.05%), 충북(0.07%), 충남(0.01%), 경남(0.09%), 제주(0.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2%)은 나성 등 일부 지역은 상승했으나,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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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1일 오전 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 `2021회계연도 강남구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복지도시위원회 복진경 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김민철 ▲김유정 ▲노상만 ▲김정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들은 이달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 동안 강남구청 본관 결산검사장(지하 종합상황실)에서 2021년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의거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ㆍ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무운영의 합당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다음 달인 5월 중순까지 결산검사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한용대 의장은 "의회 소관 업무 중 가장 중요한 업무가 결산검사인만큼 구민의 혈세가 낭비된 곳은 없는지 면밀하게 결산검사에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고, 복진경 의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됐는지 철저하게 검토해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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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민 독서량이 지난해에도 하락해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 6000명과 초등학생(4학년 이상) 및 중ㆍ고등학교 3320명을 대상으로 2021년 국민 독서 실태 주제의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1년간 성인의 연간 종합 독서율은 47.5%, 연간 종합 독서량은 4.5권으로 집계됐다. 국민 절반가량이 일 년에 책을 한 권도 안 읽고 읽은 사람들은 평균 4.5권을 읽었다는 얘기다. 이는 2019년보다 각각 8.2%p, 3권이 줄어든 수치다. 이번에 처음으로 조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후 독서 생활 변화에 대해 성인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다고 응답했다. 반면 학생의 경우 독서량과 종이책 독서 시간이 증가했다는 응답이 40% 이상이었다. 다만 실제 학생의 전체 독서량과 종이책 독서 시간은 지난 조사와 비교해 증가하지 않아 주관적 인식과 실제 독서 생활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들은 독서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26.5%)`를 꼽았고 다음으로 `다른 매체ㆍ콘텐츠 이용(26.2%)`이라고 응답했다. 2019년에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 꼽았던 `다른 매체ㆍ콘텐츠 이용`의 응답 수치가 다소 하락(2019년 29.1%→2021년 26.2%) 했지만 학생들은 `스마트폰, 텔레비전, 인터넷 게임 등을 이용해서(23.7%)`를 가장 큰 독서 장애 요인으로 응답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매체 이용 다변화가 독서율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동의 수준이 높은 종이책과 전자책을 제외하면 성인보다 학생이 종이책, 전자책 이외의 다른 매체(종이 신문, 종이 잡지, 웹툰, 웹진, 소셜미디어 등)를 통한 읽기 활동을 독서의 영역으로 인식하는 범위가 넓었다. 특히 성인ㆍ학생 모두 인터넷 신문 읽기, 챗 북(채팅 형식의 콘텐츠) 읽기 등도 독서에 해당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낮지 않아 디지털 매체환경에서 독서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독서량, 독서 시간 등 주요 독서 지표는 낮아지거나 적어졌지만 20대 청년층 독서율은 소폭 높아지고 20~30대의 전자책 이용률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매체에 대한 수용성이 비교적 높은 청년들의 전자책 이용이 많은 것으로 습관적 독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전자책, 소리 책(오디오북) 등 디지털 책 콘텐츠를 확산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층과 고령층,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대도시와 읍ㆍ면 거주자 사이의 독서율 격차가 적지 않아 이들에 대한 맞춤형 독서 진흥 정책사업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국민 독서량은 계속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따라서 정부가 별다른 추가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이를 방치하는 격으로 볼 수 있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인해 디지털 매체로 독서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 발맞춰 정부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유관 기간을 중심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독서율 격차도 줄이기 위해 맞춤형 독서 진흥 정책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국민 독서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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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하필 문재인 대통령 동생과 대학 동창이다. 곧 물러나야 할 옛 권력인 문재인 정부가 연이은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연일 알박기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대표 자리에 문 대통령 동생의 대학 동기를 선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앞서 인수위 원일희 수석부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대우조선해양은 문재인 대통령의 동생과 대학 동창으로 알려진 박 대표 선출이라는 무리수를 강행했다"며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한 처사"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문재인 정부는 민간기업 인사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는데도 인수위는 마치 (청와대가)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면서 "`몰염치`라는 극단적 언어까지 썼는데 되레 인수위는 민간기업에까지 청와대 정부의 인사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하지만 여태까지 청와대가 해온 모습에 비춰볼 때 논란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을 모양새다.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이란 인물 자체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물이라고 알려진 부분도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로 이 회장은 2020년 현 정권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의 전기 만화책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건배사로 "가자, (민주당 집권) 20년"을 외치면서 상당한 논란을 일으킨 당사자다. 국책은행장임에도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하필 친정권 인사인 이동걸이 회장으로 있는 산업은행이 정권 말기 마지막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촉구하고 있다. 물론 전통적으로 조선소장을 지냈던 인물이 대표로 선임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과 CEO 출신이 아닌 선박 생산 현장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의견이 충돌을 이루지만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뿐만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김 여사의 단골 디자이너 딸이 청와대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특혜 채용 의혹마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청와대 측은 디자이너 딸은 총무비서관실 소속 행정 요원으로 계약직 공무원은 별정직과 다르게 직급은 없다는 입장이다. 되레 대통령 내외가 있는 관저에서 근무하는 직원인데 전혀 모르는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겠냐는 납득 안 되는 해명을 늘어놓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원래 특혜는 가까운 지인 또는 연결된 고리가 있는 대상자들과 관련해 일어난다. 이전에도 김 여사는 매우 검소하다고 시키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랑을 늘어놓은 청와대. 그런데 문 대통령 내외는 생활비로 5년간 13억 원을 지출했다고 한다. 관저 생활비 일체와 식비 등 모두 개인 비용으로 부담하고 김 여사 옷 비용도 전부 사비로 샀다는 이유에서 그만큼의 생활비가 지출됐다고는 하지만, 분명한 점은 검소함이랑은 매우 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누구의 해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어려운 시국에서 청와대 해명을 이해할 만한 국민이 있을까. 청와대의 어설픈 해명이 도리어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기분은 왜 일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1 · 뉴스공유일 : 2022-04-0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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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혜경)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수립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구체적인 입찰 분야는 ▲석면 감리 ▲석면 농도 및 비산 먼지 측정 ▲건축물 해체계획서 ▲국공유지 유ㆍ무상 양여 협의 ▲금융 기관 등이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가격서 및 자기평가서를 제출한 뒤 입찰서와 부속 서류 일체를 입찰마감일까지 조합 사무실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분야별 입찰지침서를 준수해야 한다. 금송구역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창영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동산중학교, 재능중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인천백병원 등이 구역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원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9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4 · 뉴스공유일 : 2022-04-0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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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재개발)이 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가재울7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정문섭)는 총회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12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선거관리위원회 운영비 대여 및 총회 비용 선 지출 가능 업체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재울7구역은 지하철 7호선 증산역을 도보로 1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며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약 1k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연가초등학교, 연희중학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증가로23다길 26-10(북가좌동) 일원 7만8612㎡에 공동주택 1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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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의정부시 수정아파트(이하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조합과 시공자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사업비ㆍ분담금 증가 우려와 홍보관 조기 건립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이 나오면서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일부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원의 주도 하에 조합이 추진하는 시공자 해임 건이 심히 부당하다고 생각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오는 14일 조합장 해임총회를 계획하고 있다. 조합 집행부에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시공자 측에게 분양과 관련해 ▲홍보관 건립 ▲건축마감재ㆍ조합원 무상 제공 품목 등에 대한 상세한 자료(제조사ㆍ모델명ㆍ이미지) 등을 요구했다. 조합 측은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전 추가 분담금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반대로 조합 한쪽에서는 현 조합 집행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조합장 해임총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 그 내용은 ▲조합장의 홍보직원 동원 및 과도한 사업비 지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조합 정관을 위반하고 구역 내 거주하지 않는 조합장 ▲비합리적인 사업비ㆍ협력 업체 비용 지출의 진실 규명 등의 주장을 골자로 한다. 특히 일부 조합원들은 조합의 시공자 해지 추진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많은 조합원들이 조합의 시공자 해지 추진 이유 중 하나인 조합원 분담금 폭탄이란 말에 대해 많은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리고 조합 집행부의 주장 중 조합장 개인 소유 식당(OO식당)에 조합원 분양신청을 위한 홍보관 건립 계획을 세웠는데 시공자가 협조하지 않았다는 부분을 짚었다. [인터뷰] 가능수정 김지억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발의자 및 이사 이달 4일 본보는 최근까지 조합 집행부 이사를 맡았던 김지억 발의자를 만나 이곳의 사업에 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현재 그와 많은 조합원들은 조합장 및 이사의 해임안을 발의하고 현 사업의 문제점을 조합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김 발의자는 "조합원들의 이익만을 바라봐야 할 시점이다. 조만간 조합 집행부의 만행을 저지하기 위한 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조합원들이 단결해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모두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구역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 조합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국토교통부 등에 질의와 유권해석을 요구할 계획이다. 본인이 조합 집행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자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협조하지 않는다며, 직무를 정지시키고 해임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 조합 정관에는 임원 해임 사유가 조합에 손해를 끼친 경우만 가능한데 조합에 손해를 끼친 사람이 누구인지 모두가 알게돼 다행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가는 점이 가장 염려스럽다고 했다. 조합원들이 현 집행부의 감언이설과 허위 분담금 폭탄 주장에 흔들리지 말고 바른 사업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은 김 발의자와의 일문일답. - 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에 대해/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초기에 순탄한 행보를 보였다. 올해 2월 건축심의를 받고 오는 7월께는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포함)를 진행한 뒤 2023년 상반기에 이주를 완료하고 착공 및 분양을 계획하면서 입주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 드러난 조합 집행부의 `깜깜이 행정`과 내부적 변수, 시공자에 대한 무리한 요구 및 그에 따른 계약 해지가 결국은 사업을 이내 궁지로 몰아넣는 형국이다. 이에 따라 바르고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원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뜻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 당면했다. - 최근 조합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설명한다면/ 먼저 사업비 측면에서 다양한 의혹이 불거진다. 구조적으로 현재 조합 집행부는 상근 이사 3명 등이 임명돼있는데 이들은 조합장의 개인적인 친분을 통한 측근으로 이뤄져 있다. 그에 따라 각종 조합 업무가 개인의 입맛에 따라 편의를 봐준 정황들이 포착된 것 같다. 협력 업체(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관련 예산집행의 경우 사업시행인가 시기(오는 7월)에 전체 용역비의 80%가 지출되는 점과 함께 계약조항을 살펴보면 중도 해지할 경우 조합에선 협력 업체에 모든 비용을 내야 하지만, `협력 업체의 과실로 해지가 돼도 조합은 관련 서류를 이관받는 것`으로 끝인 것처럼 조합에게 불리하게 계약서가 작성됐다. 특히 조합장의 가격결정권을 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가 가져가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판단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그 외에 녹색 건축물 인증ㆍ도로 소음 방지 대책ㆍ건물 에너지효율 등급 등 기타 협력 업체 선정 및 예산 체결과 관련해서 경기 일대의 가능수정 5배 규모(5만 ㎡ㆍ800가구)의 A조합 지출 예산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비싼 경우가 발견됐다. 이런 점에 대해 조합 집행부는 누가 봐도 의혹투성이 업체 선정인 게 명백한데 뻔뻔한 주장을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는 것이다. - 개인 이익을 위해 조합을 이용하려 한다는 우려에 관해 설명한다면/ 조합 사무실이 현재 (조합장 소유) 해당 식당 2층에서 월 130만 원의 임차료(1년 1560만 원)와 연간 건물 관리비 320만 원이 지출되는 점, 조합원총회 대관료로 조합 창립총회 당시 1층에 대해 200만 원 지급 등에 비춰볼 때, 만일 홍보관을 1층에 지을 경우 과도한 월 임대료(월 임대료 및 임대기간 미확정)가 지출될 것이 명확하다. 이에 대해 정확한 이유와 해명이 필요하다. 보통 사업을 진행하는 주체들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공공기관, 조합과 연관이 없는 사업체의 장소를 대관한다. 또 만약 홍보관을 세우면 특정 품목 마감재 업체 등을 사전 선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해지며, 이때 많은 비리가 발생한다. 해당 조합장에 대해 조합원 중 일부는 "시공자에 대한 조합장 개인적인 불만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면서 "조합장이 추천한 마감 품목 업체 선정(샷시ㆍ에어컨ㆍ중문ㆍ가전제품 등)에 대한 비협조와 기타 공사 관련 업체 추천에 대한 비협조로 인해 불만이 쌓인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고 꼬집고 있다. 조합의 주장대로 홍보관을 지을 경우 최대 20억 이상의 사업비가 지출될 수 있다. 특히 2년 후 일반분양 때 마감재 상향이 예상되는 것은 당연하므로 현재 시점에서 홍보관 건립은 조합원 아파트 마감재 수준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예상도 할 수 있다. -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싶은 점은/ 유관 업계에선 이번 시공자 해지의 건과 관련해 각종 소송이 발생할 경우 최소한 몇년 이상 사업 지연은 물론 손해배상과 기간 이자에 의해 조합원 추가 부담금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 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조합 집행부는 스스로 떳떳하고 타당한 절차를 밟아왔기 때문에 비상대책위원회와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ㆍ대처를 근거 없는 허위로 매도하고 있다. 이에 적절히 대응하고, 향후 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은 조합 집행부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를 오는 14일 개최할 예정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되고 우리 조합원들한테 부당한 손실을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후에 적합한 예산과 선정 절차를 거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 협력 업체-시공자-조합이 단결해서 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해나가도록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다. - 현재 시공자의 입장과 대처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시공자 측 관계자는 "자사는 조합이 살아야 시공자도 건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으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먼저 조합원에게 사죄드린다"면서 "이번 사안은 조합에서 조합 사업비로 건축심의가 끝난 현시점에서 홍보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 측은 ▲규모가 작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특성상 경비 절감을 위해 세미ㆍ인터넷 홍보관 대체 추세 ▲사업 절차상 사업시행인가ㆍ관리처분인가 후 홍보관 설치해야 분담금 절감 ▲무상 제공 품목의 세부 모델명은 조합과 협의가 이뤄져야 하는 점 ▲이주 후 일반분양 시기에 해야 월세 등 비경제적 지출 방지 등의 이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조합에서 요청하는 홍보관 위치, 추가 품목을 회사에 알려주면 검토ㆍ협조할 것과 동시에 인ㆍ허가 미확정 및 조합원이 추가 분담금이 늘어도 건립을 주장하면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조합 집행부와 조합장 등은 지금 사업 초기에 시공자를 교체해야 시간을 덜 손해 본다면서, 법적인 추가 비용 또한 시공자의 부당한 행위를 밝혀 이를 빌미로 대응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합 집행부를 와해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가 만들어졌으며 이와 결탁한 시공자가 공사비를 인상하려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는 것. 현 조합 집행부 측은 비례율 급락ㆍ추가 분담금 폭탄이 생긴다면서 마감재의 확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조합원이 어떤 마감재인지 알아야 하고, 공사비 등 적정한 자금계획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안)을 수립해야 한다는 설명도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 재건축 전문가는 "조합의 주장과 달리 보통 규모가 작은 도시정비사업을 진행하는 많은 구역이 이주ㆍ철거 완료 시점에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후 조합원 분양계약ㆍ일반분양을 진행한다. 이 시기에 사이버 홍보관을 건립하는 게 보통"이라며 "조합원이 희망하는 평형이 결정되고 일반분양 시점에 협력 업체 등을 통해 동선ㆍ가구 배치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트렌드 반영(최신 제품) 등이 이뤄진 뒤 이를 반영해 분양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로85번길 10(가능동) 일원 998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가능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와 동부간선도로도 인접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 편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등도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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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3월 31일 부천시는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4일 오전 11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한공업고등학교, 항동중학교,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562번길 21(괴안동) 및 경인로561번길 21(괴안동) 일원 2381.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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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4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지난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인 DL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코리아신탁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DL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DL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건축심의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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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4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해관)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포스코건설이 경쟁사인 코오롱글로벌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준비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용적률 241.26%를 적용한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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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월 31일 송파구는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3월) 3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송파구청 주거사업과, 잠실7동 주민센터, 해당 조합 사무실 등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4길 42(잠실동) 일원 12만3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7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29가구 ▲60~85㎡ 이하 999가구 ▲85㎡ 초과 8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종합운동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영동대로 개발 및 현대차 신사옥(GBC) 건축 등 주변의 개발 호재가 이어져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공람 내용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행정 절차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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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토지소유자가 원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요청하는 경우라도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이하 시행자)는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3월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개발법」 제23조제1항 본문에서는 `시행자는 토지소유자가 원하면 토지 매수 대금의 일부를 지급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 시행으로 조성된 토지ㆍ건축물로 상환하는 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토지소유자가 원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요청하는 경우에 시행자는 반드시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사업시행자는 토지소유자가 원하면 토지 등의 매수 대금의 일부를 지급하기 위해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발행해야 한다`고 의무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토지소유자가 원하면`이라고 규정한 것은 시행자가 토지소유자의 의사에 반해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일 뿐, 토지소유자가 원할 경우 시행자가 토지상환채권을 의무적으로 발행해야 한다는 의미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도시개발법」을 제정하면서 토지상환채권 발행에 대한 규정을 둔 것은 시행자 입장에서는 도시개발사업에 드는 사업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토지 매수비용에 소요되는 자금을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차입해 조달함으로써 이자 등의 비용 부담이 과중하게 되고, 토지소유자 입장에서는 도시개발사업이 끝난 후 해당 구역에 다시 정착하고 싶어도 일반분양을 받을 수밖에 없으므로 토지 매수에 잘 응하지 않는 현실을 고려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허용함으로써 시행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토지소유자가 토지 매수에 쉽게 응하도록 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라며 "도시개발사업 추진 여건을 고려할 때 토지 매수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보다 도시개발사업 시행으로 조성된 토지ㆍ건축물로 상환하는 것이 시행자와 토지소유자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시행자가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것이지, 토지소유자가 원하면 시행자는 반드시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짚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토지소유자가 원해 토지상환채권의 발행을 요청하는 경우라도 시행자는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하지 않을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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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자유전 원칙 실현화를 목표로 전국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투기 등의 문제를 막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지 소유 및 이용 실태 전수조사를 위한 특별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이들이 투기한 땅의 대부분이 농지라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를 통해 농지 취득 및 소유에 관한 지속적인 규제 완화가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를 부추겨 「대한민국헌법」상 경자유전의 원칙을 심하게 훼손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LH 직원들의 땅 투기 논란을 기점으로 지난해 8월 비농업인의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농지취득자격증명 강화, 농지의 소유ㆍ이용 등에 관한 정기적 실태조사 의무화 및 벌칙 상향 등을 내용으로 하는 「농지법」 개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1949년 농지 개혁 이후 농지 전수조사가 실시된 적이 없고 「농지법」 개정에 따른 농지의 소유ㆍ이용 등에 관한 실태조사가 모든 농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어서 실제 농지의 소유ㆍ이용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전국에 산재해 있는 모든 농지의 소유 및 이용에 대한 실태조사를 위한 농지 전수조사사업의 실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추진 체계, 조사 항목, 조사 방법 등에 대해 규정하고 조사 결과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체계적인 농지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대한민국헌법」상 경자유전의 원칙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05 · 뉴스공유일 : 2022-04-05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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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일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은 세무ㆍ회계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후 2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세무사법」 또는 「공인회계사법」에서 규정한 세무ㆍ회계사 법인이어야 한다.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문원초등학교, 문원중학교, 과천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청사앞소공원, 성심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85(별양동) 일대 6만67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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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만덕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6일 부산 북구는 만덕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3월 3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동 861-7 일원 2만93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 용적률 203.88%를 적용한 공동주택 5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만덕2구역은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만덕역이 도보 1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메가마트, 홈플러스, 백운공원, 광혜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신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백양초등학교, 백양중학교, 만덕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25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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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재건축 규제 합리화 방안의 일환으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 개편 작업에 나섰다. 최근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인수위와 정부는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와 함께 초과이익환수제 완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도심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 규제를 합리화할 필요가 있다"라며 "재건축사업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과도한 초과이익환수제를 현실에 맞게 보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초과이익환수제는 사업 기간(추진위구성승인일부터 준공일까지) 동안 오른 집값(공시가격 기준)에서 건축비 등 개발 비용과 평균 집값 상승분을 뺀 초과이익이 3000만 원을 넘길 경우 10~50%까지 세금으로 환수하는 제도를 뜻한다. 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에 도입됐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잠시 유예됐다가 부활해 2018년부터 적용 대상 구역에 부담금 예정액이 통지됐다. 이달 6일 기준 부담금 예정액이 통보된 조합은 전국적으로 약 63개 구역, 3만3800가구에 이른다. 인수위와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맞춰 초과이익환수제 부과 방식을 수정해 부담금을 줄여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행 3000만 원 이하인 면제 기준을 상향 조정해 면제 대상을 확대하고 3000만 원을 초과하는 구간부터 초과이익 구간별로 10%부터 최대 50%인 부과율을 낮추는 방안이 가장 유력하다. 현행은 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이 3000만 원 초과~5000만 원 이하일 경우는 부과율이 10%, 5000만 원 초과~7000만 원 이하는 20%, 7000만 원 초과~9000만 원 이하는 30%, 9000만 원 초과~1억1000만 원 이하는 40%, 1억1000만 원 초과는 50%에 달하는데 구간과 부과율을 손질해 부담금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또한 재건축 종전가액 평가 시점을 추진위에서 조합설립인가 시점으로 바꿔 사업 기간을 단축하거나 초과이익에서 제외되는 공사비 등 비용 인정 항목을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1주택 장기보유자 재건축 부담금 감면, 부담금 납부 이연도 논의되고 있다. 다만 초과이익환수제 손질은 시행령이 아닌 법령을 개정해야 하기 때문에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동의가 필수적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재건축 규제 완화에 따른 집값 상승 우려와 개발이익 환수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인식, 국회 통과 가능성 등을 고려해 제도를 무력화하는 수준까지 낮추기보다는 조합이 부담 가능한 적정 수준으로 부담금을 낮추는 방안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정부는 현행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이 준공 때까지 예측 불가하고 미실현 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인 데다 집값 변동에 따라 차이가 큰 문제인 점을 고려해 부과 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앞서 초과이익환수제에 대해 "100가구가 있다가 200가구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교통 유발, 환경 부담이 생기면 정부가 재정 투입을 해야 하니 그에 대해 수익자로서 부담하는 차원에서 합리적으로 공공환수를 하는 게 맞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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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폐회 중인 이달 7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향숙)를 열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2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이달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가 실시되며, 심사된 안건들은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또한, 1차 본회의에서는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김형대, 이호귀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유아 보육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재민 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순환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진홍 의원 등 5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복진경 의원 등 6인) 등 의원 발의 안건과 ▲「서울특별시 강남구 행정정보공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세 감면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긴급복지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집행부 제출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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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4월 1주(지난 4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유지, 서울은 보합 전환한 가운데 지방은 상승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대체로 매물 감소하고 매수세 소폭 증가하는 가운데, 강북권은 하락폭이 축소되고, 강남권은 재건축 단지와 중대형 위주로 상승하며 서울 전체 전주 하락에서 보합으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보합(0%)으로 전주(-0.01%) 대비 하락폭을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 강남구(0.02%)는 개포ㆍ역삼 등 중대형 위주로, 서초구(0.02%)는 한강변 신축 등 반포 위주로 신고가 거래되며 상승폭 확대됐고, 송파구(0.01%)는 급매물 소진되고 호가가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다. 강동구(0%)ㆍ동작구(0%)ㆍ양천구(0%)는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 단지 위주로 매수 관련 문의가 증가하며 보합을 기록했다. 강북은 지역 개발 기대감 있는 용산구(0.02%)는 상승폭 확대됐고, 노원구(-0.01%)ㆍ성북구(-0.01%) 등 하락세가 짙던 지역도 하락폭 축소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이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02%) 대비 보합을 기록한 인천광역시(0%)는 연수구(-0.02%)에서 옥련과 청학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남동구(-0.02%)는 구월 등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서구(0.07%)는 신현ㆍ원당 (준)신축 위주, 미추홀구(0.01%)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용현ㆍ학익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하락에서 보합 전환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3%), 대구(-0.14%), 충남(-0.04%), 충북(0.02%), 강원(0.09%), 광주(0.05%), 세종(-0.08%), 경남(0.08%), 경북(0.04%),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하락폭을 소폭 키웠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은 전주와 같은 하락폭을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선호도 높은 (준)신축이나 일부 역세권 지역은 전세 관련 문의 증가하며 소폭 상승했으나, 서울 전체적으로는 매물 적체 지속되며 10주 연속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01%)는 금호 등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은평구(-0.05%)는 매물 적체 등 영향 있는 신사ㆍ수색 위주, 서대문구(-0.03%)ㆍ종로구(-0.03%) 등에서 하락폭 확대되며 강북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에선 서초구(-0.02%)ㆍ강남구(-0.01%)가 일부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며 하락세 지속되나, 송파구(0%)ㆍ강동구(0%)는 일부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 주요 단지 위주로 문의 증가하며 보합 전환했다. 강서구(-0.07%)는 내발산ㆍ등촌 위주, 양천구(-0.05%)는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0.08%)은 전주(-0.11%)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연수구(-0.28%)는 송도신도시 내 매물 적체 지속되며, 서구(-0.15%)는 청라ㆍ당하 위주로 하락 거래 발생하며 하락세 지속되나, 미추홀구(0.02%)는 주안ㆍ숭의 주요 단지 위주, 동구(0.02%)는 송현 등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하락폭 축소했다. 경기(-0.03%)는 전주와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이천시(0.32%)ㆍ평택시(0.18%)는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이나 직주근접 수요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세 지속됐으나, 안양 동안구(-0.45%)는 매물 적체 지속되는 비산ㆍ평촌 위주, 용인 수지구(-0.14%)ㆍ수원 장안구(-0.13%)는 상승 피로감으로 거래 심리 위축되는 등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은 울산(0.05%)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은 거래 심리 위축 및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이 계속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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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동 신한아파트(이하 작전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7일 작전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장 이병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일성건설 ▲파인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23일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작전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경인교대입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촌근린공원, 갈개공원, 영신공원, 고향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부평초등학교, 북인천중학교, 효성고등학교, 경인교육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계양대로139번길 9(작전동) 일원 701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1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7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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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난 문재인 정부 내내 본인들이 말한 인사검증 `7대 기준`을 스스로 버린 정당이 정권을 빼앗기자 이를 다시 적용하겠다고 한다. 아무리 `내로남불`로 점철된 정당이라고 하지만, 참 뻔뻔하다. 문재인 정부 7대 기준이란 무엇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고 앞으로 정부 고위공직자들을 관료로 쓸 경우, 7가지 기준을 토대로 인사검증을 하겠다고 한 내용이다. 이 내용을 살펴보면 ▲병역 면탈 ▲불법적 재산 증식 ▲세금 탈루 ▲위장전입 ▲연구부정 행위 ▲성 관련 범죄 ▲음주운전 등 7가지가 있다. 그런데 사실 이 7대 기준 이전에 `5대 인사 원칙` 카드가 먼저였다. 문 대통령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들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고 줄줄이 낙마하자 2가지를 추가해 `7대 원칙`이 완성된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두뇌회전이 빠른 사람들은 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5대 원칙도 못 통과했는데 기준을 2개나 더 추가하면 더 통과할 수 없는데 무슨 말인가 싶을 것이다. 그렇다. 문재인 정부는 2가지 기준을 추가하면서 겉으로는 기준을 강화한 것처럼 보이게 했지만 사실은 위장 전입 기준에는 `2005년 7월 이후 2회 이상`, 연구부정 행위는 `2007년 2월 이후`, 음주운전은 `최근 10년 이내 2회 이상` 등의 조건을 갖다 붙이며 사실상 기준을 낮추는 꼼수를 부렸다. 그럼에도 5대 원칙부터 7대 기준까지 수많은 인사들이 기준 자체를 통과하지 못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입으로 한 말들을 여지없이 뒤엎고 막강한 제왕적 권력을 가지고 이들의 임명을 강행했다. 그 결과, 사실상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은 34명의 장관급 인사를 자신의 임기 중 야당 동의 없이 임명을 강행하는 당사자가 됐다. 스스로 말한 7대 원칙을 유명무실화한 장본인이 문재인 대통령인 것이다. 그리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이들을 엄호하고 또 엄호했다. 심지어 민주당은 인사청문회 도덕성 검증은 비공개로 하자는 법안까지 발의하는 수준 낮은 정치 행태를 보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공수가 바뀌자 집권 5년 내내 원칙을 밥 먹듯이 깬 당사자들이 이제는 안면몰수하고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겠다고 한다. 자신들은 철저하게 지키지도 않은 원칙을 윤석열 정부 인사 시스템에 들이대겠다는 뻔뻔함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5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검증을 두고 "도덕성 검증은 문재인 정부가 주로 해왔던 7개 인사 검증 기준을 따를 것이며 장관들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지켜왔던 인사 검증 원칙을 제대로 적용해서 검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장 정치권에서 비난이 일고 있지만 아랑곳 않는 모습이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그들은 아직도 `조국의 강`을 건너지 못했고, 대선에서 0.73%라는 표면적인 수치에 속아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한 모습을 보니 다가올 선거들의 결과가 눈에 훤하다. 누군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현재의 민주당은 앞으로 큰 선거에서 3번은 져야 정신 차릴까 말까하다고 말이다. 지금을 모습을 보니 그 말이 맞을 것 같다. 기대감 혹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집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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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삼성아파트(이하 신길삼성)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일 신길삼성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웅식)은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4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무법인으로서 도시정비사업의 자문 및 소송 대리 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길삼성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인근에 있고 대길초등학교, 대림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강남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45(신길동) 1만5945㎡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40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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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 내 재개발ㆍ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시점을 앞당기는 내용의 서울시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지난 7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종무 시의원과 이성배 시의원은 최근 각각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의 시공자 선정을 `조합설립인가` 이후로 가능하게 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에 따르면 시는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사업시행인가` 이후로 규정하고 있다. 사실 서울시 조례보다 상위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는 사업시행인가 이전에도 시공자 선정이 가능하도록 돼있지만 서울시 측이 난개발 등을 이유로 시공자 선정을 뒤로 늦추도록 규정을 만든 바 있다. 재건축사업의 경우, 기본적으로 ▲안전진단 ▲추진위 설립 및 승인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철거 및 착공 ▲준공 ▲조합 해산 등의 절차를 거치는데 많은 절차들이 있는 만큼 조합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등 문제점을 노출해 왔다. 특히 시공자 선정이 늦춰지면 늦춰질수록 업체 선정 및 용역으로 인한 지출을 조합 측이 빚을 내 감당해야 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이에 업계에서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고 시공자 선정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해 왔다. 부동산 전문가는 "당초 서울시는 사업시행인가를 통과한 설계안을 토대로 시공자가 입찰하도록 해 공사비의 과도한 증가와 설계 변경을 최소화한다는 계산을 했다"면서 "하지만 통상 조합들은 시공자 선정 전에 용역 업체 비용을 지출하는 만큼 이로 인한 적잖은 재정난을 겪게 돼 서울시의 취지는 무색케 됐다"고 귀띔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개정안에는 정비계획이 수립된 조합이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 한해 사업시행인가 전이라도 조합원총회를 거쳐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단서 조항이 신설됐다. 두 개정안 모두 오는 6월 10일부터 열리는 제307회 서울시 정례회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안건이 통과될 경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조한 부동산 규제 완화를 통한 도시정비사업 활성화 정책 기조 역시 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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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은성빌라(이하 부천은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3월 14일 부천시는 부천은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10일에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799번길 35(원종동) 외 11필지 275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24%, 용적률 294.34%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A㎡ 12가구 ▲60B㎡ 22가구 ▲60C㎡ 14가구 ▲60D㎡ 8가구 ▲64㎡ 12가구 ▲68㎡ 1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천은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어울마당어린이공원, 오정대공원, 덕산어린이공원, 먼마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덕산초등학교, 대명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덕산중학교, 덕산고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2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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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협진AㆍBㆍCㆍD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지난달(3월) 10일 대구 북구는 복현협진AㆍBㆍCㆍD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2월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동북로50길 14(복현동) 일원 477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6.45%, 용적률 504.0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71가구 및 오피스텔 35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3가구 ▲74㎡ 34가구 ▲84㎡ 10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복현협진AㆍBㆍCㆍD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근에 KTX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경진ㆍ대구복현초등학교, 대구북중학교, 영진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복현장미공원, 신암공원, 대구교육박물관, 복현종합시장, 롯데하이마트, 대구시티병원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높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5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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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7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11일 석관1-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금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석관1-7구역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화랑어린이공원, 천장산, 청량근린공원, 의릉경종왕릉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석관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초등학교, 석관중학교, 석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13길 12(석관동) 일원 9801.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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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1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포스코건설이 경쟁사인 동우개발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준비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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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실거주를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한 후 `일시적 2주택자`에 해당될 경우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중과를 배제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류성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 했다. 류 의원은 "현행법에서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에 납세의무자가 소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을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종부세 과세표준 및 세액을 산출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종부세는 신규 주택을 취득한 이후에도 종전 주택을 양도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2주택 상태가 유지되는 대체 취득의 경우에도 양도소득세 및 취득세와는 달리 별도의 중과세 배제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고 짚었다. 그는 "때문에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과중한 종부세를 부담하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류 의원은 "1세대 1주택자가 1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다른 주택을 대체 취득함으로써 일시적 2주택자가 되는 경우에 한정해 기존 주택을 종부세 과세표준 합산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며 "해당 주택을 6개월 이내에 처분하지 않는 경우에는 경감 받은 종부세를 추징하도록 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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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8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전 11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3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에서 지정하는 계좌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예치하고 입금증을 첨부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구비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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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현대아파트(배재현대ㆍ이하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2일 고덕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지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대우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곰돌이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명덕초등학교, 묘곡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명일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61길 37(고덕동) 일원 1만1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517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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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재건축)이 최근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2일 자양7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전 10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2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조합 제규정 변경의 건 ▲자금 차입과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정기총회 집행 예산 추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양7구역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바로 옆에 있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자초등학교, 동자초등학교, 신양초등학교, 자양중학교, 자양고등학교, 신양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번영로 3길 38-14(자양동) 일원 4만41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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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삼원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1일 역곡동 삼원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입찰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역곡동 삼원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빼꼼공원, 도요새어린이공원, 역곡공원, 세럴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동곡초등학교, 역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부일로 711번길 11(역곡동) 일대 26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8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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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도보라맨션(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제경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38번가길 58(수안동) 일대 9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5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과 낙민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선 동래역도 가까워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낙민초, 수안초, 내성초, 내성중, 동래고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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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한신아파트(이하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일원개포한신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인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 조합 집행부 회의를 통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날짜 등을 확정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72가구 ▲60㎡ 초과 ~ 85㎡ 이하 228가구 ▲85㎡ 초과 9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25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일원초등학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도 근처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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