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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아파트(이하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돌입했다. 12일 신반포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일)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하고 현설에 참여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에 의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제12조에 위배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도보권에 있고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반원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41(잠원동) 일원 8만533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20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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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2주(지난 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 전환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지방은 하락 전환, 서울은 보합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중 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0.5%→1%)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배제 예고` 등으로 매물이 증가하고 관망세 계속되는 가운데, 기존 상승지역도 상승폭 축소되며 서울 전체 보합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로 전주(0.01%) 대비 보합으로 바뀐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4%)는 반포 한강변 (준)신축 위주, 강남구(0.02%)는 대치ㆍ압구정 재건축 위주, 강동구(0.01%)는 천호 구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소폭 축소됐고, 송파구(0%)는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보합을 기록했다. 그 외 강서구(0%)ㆍ양천구(0%)ㆍ구로구(0%) 등도 대체로 보합세 유지했다. 강북은 지역 개발 기대감 있는 용산구(0.04%)는 상승했으나, 중구(-0.02%)는 중소형 위주로, 노원구(-0.02%)ㆍ성동구(-0.01%) 등은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고 매수세 감소하며 강북 전체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4%)는 전주(0%) 대비 하락을 기록했다. 연수구(-0.09%)는 동춘 중저가 위주, 서구(-0.07%)는 마전과 당하 중소형 단지, 동구(-0.07%)는 송현 등 위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했으며, 계양구(0%)는 거래 관련 심리 위축되고 보합 전환되며 인천 전체 하락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4%), 대구(-0.17%), 충남(-0.07%), 충북(0.03%), 강원(0.04%), 광주(0.03%), 세종(-0.09%), 경남(0.06%), 경북(0%),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 대비 하락을 나나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은 전주 동일한 보합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거나 매물 적체된 단지는 하락했으나, 학군 및 중저가 수요 있는 일부 단지는 상승하는 등 혼조세 지속되며 서울 전체 보합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은평구(-0.03%)는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매물 적체 지속되며, 광진구(-0.02%)는 광장 구축 위주, 마포구(-0.02%)는 성산ㆍ창전 구축 위주로 하락했고, 그 외 지역도 대부분 관망세 보이며 강북 14개구 전체 하락 전환했다. 강남권에선 송파구(0.01%)가 잠실ㆍ가락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남구(0%)는 대치 위주로 관망세 보이며, 강동구(0%)는 상승ㆍ하락 거래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을 나타냈다. 서초구(-0.01%)는 방배ㆍ양재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 전환했다. 동작구(0.03%)는 사당ㆍ노량진 위주로 상승했으나, 양천구(-0.02%)에서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하락하는 등 혼조세 보이며 강남권 전체 보합 유지했다. 인천(-0.03%)은 전주(-0.01%) 대비 내림폭을 확대했다. 계양구(0.03%)는 교통 및 학군 양호한 작전ㆍ병방 위주, 부평구(0.01%)는 부평ㆍ삼산 중소형 평형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18%)에서 송도ㆍ동춘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중구(-0.02%)는 중산 (준)신축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 경기(-0.01%)는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줄였다. 이천시(0.17%)와 평택시(0.12%)는 인근 산업단지 및 관련 업체 유입으로 상승세 지속됐으나, 이달 입주하는 양주시 옥정동 `양주옥정신도시중흥S클래스센텀시티(1515가구)`, 오는 7월 입주하는 수원 영통구 매교동 `매교역푸르지오SK뷰(3603가구)` 등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양주시(-0.28%), 수원 영통구(-0.1%), 수원 장안구(-0.02%) 등은 하락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은 울산(0.03%), 충북(0.07%), 전북(0.1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8%)은 어진 등 일부 지역에서 상승했으나,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지속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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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의 시장 기능을 활성화하고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를 광장으로 변모 시키는 등 시장 인접지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이달 11일 서울시는 제7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성동구 마장동 일대 `마장축산물시장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인 성동구 마장로31길 40(마장동) 일대는 2018년 7월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활성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마장축산물시장과 서마장 저층주거지역 일대다. 청량리부터 왕십리까지 연결하는 동북권 광역중심에 해당하는 곳으로 동북선 경전철역인 마장동우체국역이 2026년 신설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활성화 계획을 보완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장 활성화 및 서마장 저층주거지 정주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지역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먼저 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구역의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제조업소 입지를 완화하고, 건축지정선, 차량출입 불허 구간 및 주차장 설치 면제 계획을 통해 시장 아케이드변 가로환경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전략거점특별계획가능구역을 지정해 노후시장 건축물의 자력 갱신과 시장의 용도 집적화를 유도하고, 서마장은 제조업소, 창고시설 등 불허용도 공간으로 계획해 양호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갈 생각이다. 특히 시장 입구의 공영주차장 부지의 경우, 광장으로 탈바꿈하고 청계천과의 연결성을 제고해 누구나 자유롭게 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 열린 공간이 부족한 시장인 만큼 공공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이 많은 북문에는 녹지공간을 조성해 시장 이미지 역시 개선할 계획이다. 오대중 동북권사업과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으로 시장 지역의 용도 완화와 권장용도계획을 통해 시장 기능을 집중시키겠다"며 "서마장 지역의 양호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환경이 쾌적하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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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7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1일 석관1-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금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9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석관1-7구역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화랑어린이공원, 천장산, 청량근린공원, 의릉경종왕릉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석관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초등학교, 석관중학교, 석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13길 12(석관동) 일원 9801.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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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11일 광명시는 광명11R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27%, 용적률 270.8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256가구 ▲39B㎡ 26가구 ▲51㎡ 123가구 ▲59A㎡ 1769가구 ▲59B㎡ 28가구 ▲59C㎡ 78가구 ▲74A㎡ 495가구 ▲74B㎡ 463가구 ▲74C㎡ 26가구 ▲74D㎡ 28가구 ▲84A㎡ 515가구 ▲84B㎡ 234가구 ▲84C㎡ 82가구 ▲84D㎡ 28가구 ▲101㎡ 14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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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2일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천일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GS건설-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곳은 앞서 첫 번째 입찰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GS건설-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은 동산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사파중학교, 토월중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가음정공원, 기업사랑공원, 지압공원, 장미공원, 강정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774(상남동) 일원 18만9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7189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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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2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과 파인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쌍용건설 ▲남광토건 ▲대우조선해양 ▲동문건설 ▲파인건설 ▲유탑건설 ▲정광종합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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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정부가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으로 이뤄진 이른바 민식이법 개정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달 5일 법제처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산하 한국법제연구원은 민식이법에 대한 사후입법영향평가를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 법제처는 평가 결과에 따라 경찰청 등 담당 부처에 민식이법 개정ㆍ개선 권고를 요청할 계획이다. 사후 평가에는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국민 인식 조사, 법 시행 전ㆍ후 교통사고 발생률 비교, 가중 처벌 형평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4월부터 민식이법 완화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 왔다. 실제로 지난달(4월) 5일 대통령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브리핑에서 "경찰청과 논의를 거쳐 제도의 기본 취지는 살리되 제한 속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인수위가 발표한 `교통안전 확보와 함께 국민 편의를 위한 속도 제한 탄력 운영`이란 타이틀의 보도자료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 속도를 현행 시속 30km에서 40~50km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인수위는 4~5차선 이상의 넓은 도로에서 차량이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민식이법 완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큰 도로들이 만나는 교차로에서 어린이 보행 사망사고 비율이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3월 18일 만 10세 여아가 인천광역시 중구 신광초등학교 인근에서 화물차에 치여 숨진 바 있다. 사고 현장인 신광초등학교 앞 6차선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이나 제한 속도가 50km였다. 각 시ㆍ도 경찰서장이 도로 상황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제한 속도를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망사고 발생 후 신광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의 차량 제한 속도는 30km로 조정됐다. 윤석열 정부 방침에 따르면 해당 지역 역시 큰 도로에 해당돼 제한 속도 상향 가능성이 농후하다. 윤석열 정부가 과하다고 판단하는 시속 30km 속도는 최소한의 안전 장치에 가깝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히려 시속 30km가 매우 빠른 속도라고 주장하며 민식이법 완화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대 흐름에 따라 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지금처럼 민식이법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시행되기 전에 완화할 경우 정책 본연의 취지가 흐려질 수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국민들은 민식이법 시행 후 사고가 줄었다는 점에 대해 동의하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4월 22일부터 3일 동안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 조사 결과, 운전자 70%가 민식이법 시행 이후 운전 습관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이어 60% 이상은 시속 30km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제한 속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민식이법 시행 이후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사례가 감소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67.4%가 `개선됐다`고 답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이 법 시행 이후 개선됐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70.3%가 `개선됐다`는 답변을 택했다.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제한 속도를 묻는 설문에 시속 30km 적정 의견이 과반 이상인 64.7%를 차지했다. 이는 `높여야 한다(24.2%)`는 의견 대비 무려 2.7배 높은 수치다. 이처럼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의 불편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대중의 인식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의 민식이법 완화 주장은 불편을 위시한 국민들의 교통 안전 외면 사례가 아닐까? 정부는 면밀하게 여론을 파악해 민식이법 완화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민식이법 관련 인식 제고는 물론 국민들의 교통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부 차원의 심층 논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할 시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5-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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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삼호아파트(이하 도곡삼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6일 강남구는 도곡삼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도곡로 242(도곡동) 일원 1만10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요 변경 내용은 ▲가구 평형 비율 변경 ▲단위 가구 내부 평면 변경 ▲지하층 연면적 304.7㎡ 증가 ▲주차 대수 및 공동이용시설 계획 변경 ▲외벽 재료 및 입면 변경 등이다. 도곡삼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언주초등학교, 도곡중학교, 개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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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16일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로15길 47(면목동) 일대 8965.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9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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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2R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광명시는 광명12R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오리로865번길 15(철산3동) 일원 9만820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8.62%, 건폐율 19.84%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92가구 ▲49㎡ 179가구 ▲59A㎡ 589가구 ▲59B㎡ 225가구 ▲74A㎡ 288가구 ▲74B㎡ 85가구 ▲74C㎡ 57가구 ▲84A㎡ 140가구 ▲84B㎡ 218가구 ▲84C㎡ 64가구 ▲99㎡ 55가구 ▲130㎡ 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광명12R구역은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3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약 5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덕초등학교, 광명중학교, 광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완료 후 3개월 이내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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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현대아파트(이하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3일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상한)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3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거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 참가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으로 입찰마감일 3일 전까지 납입하고 입금확인증을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일한가로공원, 은빛어린이공원, 역곡공원, 빼꼼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원미초등학교, 역곡초등학교, 부천동초등학교, 부천북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소명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300번길 141(역곡동) 일대 7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약 160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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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2일 구리시는 인창C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289-29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48%, 용적률 374.41%를 적용한 공동주택 1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108가구 ▲46㎡ 94가구 ▲59A㎡ 237가구 ▲59B㎡ 88가구 ▲84A㎡ 52가구 ▲84B㎡ 48가구 ▲101㎡ 125가구 ▲59㎡ 134가구 ▲82A㎡ 148가구 ▲82B㎡ 14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인창C구역은 교문초등학교, 인장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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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6일 광천동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현대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한국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효광초등학교, 서석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원 42만59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6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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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5구역(재건축)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대전시는 태평동5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태평로137번길 12(태평동) 일원 16만2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태평동5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700m 거리에 있고 유평초등학교, 태평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17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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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6일 미추홀구는 학익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6-55 일대 1만376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학익2구역은 지하철 1호선 도화역과 수인선 인하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인천남부초, 연학초, 인주초, 인주중, 인하사대부속고, 학익고, 인하대, 인하공전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인천지방법원, 홈플러스, 신기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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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복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7일 복지아파트 재건축(조합장 마정락)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복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은 황산초등학교, 범어초등학교, 오봉초등학교, 범어중학교, 신주중학교, 물금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새들천공원, 주산지어린이공원, 범어배수지, 범어황산어린이공원, 범어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산시 물금읍 오봉로 185(범어리) 일대 1만7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5.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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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7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DL건설과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오는 6월 12일께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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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3일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아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자 ▲3000만 원을 현금 입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창동 501-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창3동마을마당, 물방울어린이공원, 벌말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화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번동중학교, 신창중학교, 염광고등학교,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우이천로4나길 6(창동) 일대 80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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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3구역(재개발)의 정기총회 개최가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17일 사직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진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일진철강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임원(이사) 선출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이사) 예선(연임)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 및 총회 대행 위임 추인의 건 ▲법인세 과표 산정 등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ㆍ추인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사직3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흥덕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청주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15-8 일원 13만49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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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김천시 부곡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9일 김천시는 부곡주공1차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천시 송설로 32(부곡동) 일원 2만2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곡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부곡초등학교, 다수초등학교, 김천서부초등학교, 김천중학교, 김천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부곡근린공원, 강변공원, 부곡공원, 직지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김천시 건축디자인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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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통과에 협조하고 윤석열 정부 출범에 훼방을 놔서는 안 된다. 이달 20일 오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진행한다. 윤석열 정부의 첫 국무총리로 지명된 만큼 정상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한 총리 후보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4월) 초 일찌감치 후보자로 지명된 바 있으며 윤 대통령이 처음부터 임명을 염두엔 둔 인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한 후보자는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에도 총리를 역임한 바 있는 만큼 여야를 아우르는 인물로 협치가 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지명된 것으로 보는 시각이 상당하다. 일반적으로 장관들과 달리 총리가 임명되기 위해서는 본회의에서 `재적 과반 출석, 과반 찬성`이라는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 한마디로 국회의 통과 없이는 총리로 임명될 수 없는 만큼 167석이라는 거대 야당인 민주당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처음 지명됐을 때와 달리 야당인 민주당의 몽니가 상당하다. 한 후보자의 전관예우 등을 문제 삼으며 총리로 임명되기에는 `부적격`이라는 내부 분위기가 강해 보인다. 여러 언론에서는 이미 민주당 내에서는 부결론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이야기도 들어오고 있다.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인정한 총리를 대상으로 말이다. 특히나 앞서 한덕수 후보자의 인준을 위해서는 한동훈 현 법무부 장관을 낙마시켜야 가능하다는 말들도 나와 매우 부적절한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국가를 생각해서 결정해야 할 정부 인사에 누구를 떨어뜨려야 협조해주겠다는 정무적 판단을 할 시기가 아니지 않은가. 더군다나 노무현 정부 당시 총리였던 인물이 시대가 바뀌었다며 반대하는 것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야당은 윤석열 정부가 갓 출범한 시점에서, 그리고 6ㆍ1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 정부에 대한 발목잡기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압도적으로 국회 동의 없이 인사를 진행한 인물이다. 그러고도 무엇이 문제냐고 한 바 있다. 한덕수 총리 후보자는 치명적으로 결함을 갖고 있는 인사도 아니다. 되레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더욱 부적절해 보이는 의견이 많은 만큼 정 후보자에 대한 입장을 전하는데 치중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낫지 않을까 싶다. 윤석열 대통령도 정 후보자를 두고 국민의 시각이 상당히 부정적인 상황인 만큼 오기를 그만 부리고 신속하고 단호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게 본 기자의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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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7일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다음 달(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 제출 가능)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중 최소 2개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목일신근린공원, 웃고얀근린공원, 괴안체육공원, 세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소안초등학교, 부천일신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일신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범안로35번길 38(괴안동) 외 4필지 2666.6㎡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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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아파트(이하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4일 유원제일1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손제균)은 정기총회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 10명은 다음 달(6월) 2일부터 14일까지 정기총회 홍보 및 총회 당일 접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 2ㆍ5호선 영등포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생활 인프라로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과 각종 주변 개발로 향후 입지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곳은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4월 13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13(당산동4가) 일원 1만769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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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대명아파트(이하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27일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8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으로부터 지명 통보를 받고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곳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명일초등학교, 선사초등학교, 강일중학교, 신암중학교, 선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선사어린이공원, 암사어린이공원, 볕우물어린이공원, 솜다래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25길 13-11(암사동) 일원 32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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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사직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진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일진철강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임원(이사) 선출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이사) 예선(연임)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 및 총회 대행 위임 추인의 건 ▲법인세 과표 산정 등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ㆍ추인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사직3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흥덕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청주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15-8 일원 13만49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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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매듭지었다. 30일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초 파일 공사 추가의 건 ▲흙막이 공사 공법 변경의 건 ▲공사 일정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바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항동중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괴안동 184 및 괴안동 184-1 일원 2381.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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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과천시는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85(별양동) 일대 6만67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1%, 용적률 283.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A㎡ 56가구 ▲59A㎡ 154가구 ▲59B㎡ 49가구 ▲74A㎡ 234가구 ▲74B㎡ 46가구 ▲74C㎡ 25가구 ▲74D㎡ 34가구 ▲74E㎡ 7가구 ▲84A㎡ 326가구 ▲84B㎡ 134가구 ▲84C㎡ 53가구 ▲84D㎡ 138가구 ▲84E㎡ 18가구 ▲84F㎡ 3가구 ▲99A㎡ 95가구 ▲106A㎡ 30가구 ▲118A㎡ 32가구 ▲110㎡ 1가구 ▲126A㎡ 1가구 ▲126B㎡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은 문원초등학교, 문원중학교, 과천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이마트, 청사앞소공원, 성심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올 하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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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대구 남구는 대명역 골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1400 일원 5만98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명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대명초등학교, 경상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중앙시장, 안지랑시장,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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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는 8월 가로주택정비 등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의 조합원 입주권 양도 제한이 예고되자 현장에서는 조합 설립을 위한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이달 30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투기과열지구 내 조합 설립된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개발에 대한 조합원 입주권 양도를 오는 8월 4일 시점부터 제한한다. 이는 지난 2월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규제를 벗어나기 위한 사업지에서 주민동의서 징구를 위한 속도에 박차를 내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후문이다. 규제 도입 전 조합 설립을 해야 조합원 입주권 양도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그간 소규모 도시정비사업 중 소규모재건축을 제외하고 가로주택정비, 소규모재개발 등의 경우,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했다. 하지만 해당 사업들이 각광을 받으며 투기 세력들이 차익을 얻기 위한 무대의 장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일자 이들의 투기 수요를 막기 위해 지난 2월 법 개정에 들어간 것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상속 또는 이혼을 사유로 입주권을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것은 허용되며, 착공이 오래되지 않은 상황에서 5년 거주 및 10년 보유 요건 등을 충족할 때 양도가 가능하다. 여기에 투기과열지구가 아닌 경우,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점에도 양수ㆍ양도가 허용된다. 도시정비사업 전문가는 "이번 조치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 만큼 오는 8월 3일까지 조합설립인가 신청에 성공하면 입주권 제한 적용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어 관련 동의서 징구를 위해 빠르게 절차를 추진하는 지역이 나오고 있다"며 "조합 설립 요건으로는 ▲토지등소유자 10분의 8 이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귀띔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조합원 지위 양도권이 없을 경우 입주권을 사더라도 현금청산 대상이 돼 주민들 입장에서는 매매가 어렵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되는 만큼 조합 설립을 서두르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경우 모아타운 시범지구로 지정된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 6개 가운데 2곳이 이미 조합 설립이 완료됐고, 나머지 4곳은 조합설립동의율 80% 이상을 달성하며 조합 설립총회를 개최했거나 앞두고 있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시각이다. 인근에서 중화뉴타운이 추진되던 중랑구 중화동 일대의 경우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동의서 징구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1구역(재개발), 2구역(가로주택정비), 3구역(가로주택정비) 등 3개 구역으로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2구역은 총 8곳으로 쪼개져 동의서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이 중 2-1구역, 2-2구역, 2-5구역은 지난 1월 조합 설립에 성공한 바 있다. 3구역 역시 5곳으로 나눠 동의서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외에도 인천광역시 석남역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구역들의 경우, 재개발사업을 진행하다가 가로주택정비로 선회하는 곳이 나오는 등 오는 8월 이전까지 조합 설립을 위해 최대한 주민동의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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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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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이하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31일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황상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신공원, 된밭공원, 갈개공원, 작전공원, 효성공원, 쑥쑥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남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28번길 8(효성동) 외 6필지 66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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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호반건설 ▲DL이앤씨 ▲HJ중공업 ▲쌍용건설 ▲금호산업 ▲제일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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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보증금 현금 1억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대 47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와 근거리에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원활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상률초등학교와 율전중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밤밭청개구리공원, 밤밭저수지 등 녹지공간 역시 풍부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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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옥금ㆍ이하 조합)은 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2가1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서울숲역과 뚝섬유원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직장인들이 출ㆍ퇴근하는데 용이하다. 또한 강변북로와 맞닿아 있고 올림픽대로는 물론 영동대교와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편입이 수월하다. 이외에도 이마트 같은 대형 마트를 비롯해 카페, 맛집, 문화공간, 수제 구두가게, 패션거리 등 각종 거리들이 많아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성수3지구는 2019년 2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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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재개발)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5월 2일 대구시는 노원2동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제16조 규정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대 6만83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원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침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금호강을 비롯한 금호강바람소리길, 하중도유채꽃단지, 침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한편, 노원2동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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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록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가 원하더라도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회의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5월 27일 법제처는 교육부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1조제3항 단서에 따라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가 같은 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회의록 공개를 신청하면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포함해 공개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경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심의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심의위원회 업무 수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의위원회의 회의는 공개하지 않도록 하고 있고,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가 회의록의 열람ㆍ복사 등 회의록 공개를 신청한 때에는 학생과 그 가족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주소, 위원의 성명 등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는 개인의 알권리 보장과 심의위원회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심의위원회 회의 비공개 원칙에 대한 예외를 규정한 것으로 특정한 목적을 위해 일정한 원칙에 관한 규정을 둔 후 이러한 원칙에 대한 예외규정을 둔 경우, 이러한 예외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문언의 의미를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되고 보다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없이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의 신청에 따라 회의록을 공개할 때에는 학생과 그 가족의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며 "그러므로 문언 상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짚었다. 또한 "만약 심의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할 때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포함해 공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볼 경우, 일부 공개된 개인정보를 통해 다른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유추할 수 있게 되고 심의위원회가 피해학생을 상담ㆍ치료한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한 경우 공개된 개인정보를 통해 발언 대상이 특정될 수 있어 분쟁당사자 간에 추가적인 논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면서 "결과적으로 개인정보를 포함해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려는 취지와 외부로 누설될 경우 분쟁당사자 간에 논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음이 명백한 사항은 비밀로 규정하고 있는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타당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가 원하더라도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회의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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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대전광역시의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공사비가 원자잿값 및 물가 인상의 영향으로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앞서 대전시의 정비사업조합들(도마ㆍ변동4구역, 도마ㆍ변동5구역, 도마ㆍ변동13구역, 법동2구역)은 재개발ㆍ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쳤다. 10대 건설사들이 다수 입찰에 참여했지만, 조합원들이 주목하는 공사비의 경우 2021년 대비 큰 폭으로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4개 구역의 평균 평당 공사비(입찰 기준)는 494만1625원으로 10대 건설사(컨소시엄 포함) 중 최저가 489만 원(도마ㆍ변동13구역, 대우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 최고가 525만 원(법동2구역, 한화건설)이었다. 이는 지난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평균 공사 금액인 478만6000원 대비 대폭 오른 가격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공사비지수에 따르면, 건설 공사비의 경우 매년 2~5%가량 상승해오다 2022년 3월 기준 전년 누계 대비 약 14%가량 수직으로 상승했다. 다수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공사비의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냈다. 그동안 꾸준히 상승해온 흐름의 연장선일 뿐 아니라 ▲원자잿값ㆍ물가 인상 ▲금리 상승 압박 등이 흐름을 가속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실례로 시멘트의 경우 지난해 6월 이후 47%가량(시멘트 업계 고시가격 제시안 기준), 철근의 경우 2022년 4월 기준 지난해보다 35% 이상(국산 유통가 기준) 상승했다. 이를 방증하듯, 최근 대전시는 원자잿값 및 물가 상승에 발맞춰 자체 발주사업 시설공사 예산을 증액한 바 있다. 이러한 행보는 업계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나, 그만큼 공사비의 상승을 시공자 홀로 모두 떠안을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둔촌주공` 등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 지연되기도 낮은 공사비 제한으로 인해 건설사 입찰 포기 `속출` 이러한 양상은 대전시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단군 이래 최대 재개발`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은 공사비 증액에 대한 갈등이 공사 중단으로 이어졌으며, 은평구 대조1구역(재개발)과 같은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들 역시 비슷한 이유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 원자잿값 상승과 동떨어진 공사비 책정으로 건설사가 입찰을 포기하는 재개발 구역 역시 등장했다. 경기 성남시의 신흥1구역(재개발)의 경우 지난 5월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을 겪었다. 이는 인근의 수진1구역(재개발)과 같은 상황이다. 두 구역 모두 평당 공사비를 `495만 원 이하`로 제시하라는 입찰공고의 제한 규정이 건설사들에게 큰 부담이었다는 후문이다. `부산광역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재개발)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합이 책정한 공사비가 건설사의 기준 대비 지나치게 낮아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된 바 있다. 원자잿값 상승, 물가 인상 등으로 건설사들은 `돈 되는 사업지`를 골라내기 위해 내부 수주 방침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사업지 입찰에 일단 참여하고 보는 `묻지 마 수주`도 이제는 옛말인 셈이다. 이처럼 천정부지로 치솟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은 도시정비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과 시공자에게는 어느 때보다 지혜로운 타협이 필요하다.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이 공사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전시에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사업장의 입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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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5주(지난 5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 유지, 서울은 하락 전환, 지방은 보합세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1일 보유세 기산일이 도래한 가운데,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등으로 인한 급매물 증가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1.5%(지난 4월 14일)→1.75%(지난 5월 26일)} 등으로 매수세 감소하며 서울 전체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 대비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1%)는 반포 중대형 위주로, 강남구(0.01%)는 개포 신축이나 논현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매수세 감소하며 상승폭은 소폭 축소했다. 송파구(-0.01%)는 잠실ㆍ가락 인기 단지 위주로 급매물 거래되며 하락 전환됐고, 그 외 강동구(0%)ㆍ양천구(0%)ㆍ관악구(-0.02%) 등도 보합 내지 하락하며 강남 전체 보합 전환했다. 강북은 용산구(0.03%)에서 한남 초고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3%)ㆍ도봉구(-0.02%)ㆍ강북구(-0.02%) 등 강북 대다수 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연수구(-0.18%)는 옥련ㆍ동춘 중저가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서구(-0.05%)는 금곡ㆍ검암 소규모 (준)신축 위주, 계양구(-0.03%)는 효성ㆍ임학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하며, 동구(-0.03%)는 송현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8%), 충남(-0.03%), 충북(0.02%), 강원(0.03%), 광주(0.03%), 세종(-0.13%), 경남(0.07%),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와 같은 하락을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 동일하게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양호하거나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지역은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계절적 비수기와 가격 부담 등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하며, 서울 전체 전주 하락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01%)는 금호 일부 단지에서 상승했으나, 노원구(-0.04%)는 월계ㆍ하계 위주로, 은평구(-0.03%)는 녹번ㆍ응암 등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02%)는 신계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4%)는 학군 양호하고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논현ㆍ압구정 구축 위주로, 서초구(0.01%)는 방배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이달 13일 방배삼익 재건축 이주 시작 등) 등으로 매물 감소하며 상승했으나, 송파구(0%)ㆍ강동구(0%)는 혼조세보이며 보합을 보였다. 양천구(-0.04%)는 목동신시가지 등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나 하락폭은 소폭 축소했다. 인천(-0.07%)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계양구(0.03%)는 계산ㆍ작전 구축 위주로 오르며 상승 전환됐으나, 연수구(-0.3%)는 매물 적체 영향 있는 송도 위주, 서구(-0.08%)는 원당ㆍ가정 위주로 하락 거래 발생하며, 중구(-0.06%)는 중산ㆍ운서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01%)는 전주(0%)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이천시(0.23%)ㆍ평택시(0.12%)는 직주근접 수요 등으로 매매가격과 함께 상승했으나, 양주시(-0.11%), 수원 장안구(-0.21%) 등은 인근 지역에서 지난 5월 `양주옥정신도시중흥S클래스센텀시티(1515가구)`, 오는 7월 `매교역푸르지오SKVIEW(3603가구)` 등의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세 보여 경기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01%)은 울산(0.03%), 경북(0.05%)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7%)은 신규 입주 물량 및 거래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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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재검토해 오는 11월에 발표하고 내년부터 적용한다. 지난 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및 공시제도 개선안 마련을 위해 연구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금 부담 증가를 최대한 억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은 2020년 11월 문재인 정부가 개별 부동산별로 시세 반영률의 형평성 회복을 위해 수립했다. 그러나 계획 이행 과정에서 국민 부담이 가중됐다는 문제가 제기돼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로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추진이 반영됐다. 국토부는 적정 가격의 개념과 해외 사례를 고려해 현행 목표 현실화율의 적절성을 재검토하고 목표 달성 기간도 개별 부동산 간의 현실화율 균형성 회복, 국민 부담 수준 등을 감안해 적정 기간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들이 공시가격 정확성ㆍ신뢰성과 관련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검토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부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20년에 수립된 현실화 계획에서 제시한 목표 현실화율(90%) 및 목표 달성 기간(5~15년) 등에 대한 이행 결과를 분석하고 수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경제 위기나 부동산 가격 급등 같은 외부 충격이 있으면 계획 적용을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탄력적 조정 장치 신설 여부도 논의한다. 아울러 근본적으로 공적 목적을 위해 정부가 별도로 산정 중인 공시가격의 성격과 함께 공시가격을 활용하는 행정 제도에 대한 다른 가격 기준 적용 가능성도 검토한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재검토와 공시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 유관 기간,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월 1회 운영하고 주요 쟁점 검토와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는 연구 용역, 공청회 등을 통해 오는 11월 중에 수정ㆍ보완 방안을 마련하고 2023년 공시부터 적용한다.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은 연구 결과 및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내년 중 개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연구 용역 진행과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실화 계획에 따른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공시제도가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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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부산 남구는 대연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619 일원 25만26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28개동 4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외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공람의 관계 도서는 공람 장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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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인가 관련 공람에 대한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5월 26일 동두천시는 국민주택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 공람에 대해 정정 공고를 냈다. 이 공람은 지난달(5월) 1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동두천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두천시 동두천로 205(생연동) 일원 1만303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두천시선형공원, 어울림근린공원, 생연3어린이공원, 33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천초등학교, 생연초등학교,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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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구로동 보광아파트(이하 구로보광)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월 31일 구로보광 재건축 조합(조합장 임병훈)은 국공유지 통합 협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여야 한다. 구로보광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로근린공원, 거리공원, 다울소공원, 솔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동구로초등학교, 구로초등학교, 신구로초등학교, 구로중학교, 영림중학교, 구로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가마산로 231(구로동) 일대 3만29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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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1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1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종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13(고현동) 일대 8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1.96%, 용적률 253.1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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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3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3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8(고현동) 일대 741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4%, 용적률 256.3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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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4구역(가로주택정비)이 최근 협력 업체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5월 30일 강북구는 번동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강북구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일 오후 6시 강북구 주택과 재개발팀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근무지(본사 또는 지사 포함)가 서울에 위치한 업체 ▲감정평가업자 선정 공고 접수 기간에 참여 신청을 완료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35조제2호에 해당하는 업체, 업무ㆍ수주 등과 관련해 불공정 행위를 한 업체, 허위 서류를 제출하거나 고의로 누락한 업체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번동4구역은 수송초등학교, 신화초등학교, 번동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창림초등학교, 수송중학교, 번동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오동근린공원, 버드나무어린이공원, 물방울어린이공원, 장미어린이공원, 창2동마을공원, 신창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한천로 924-10(번동) 일대 1만2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개동 3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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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길조)은 근린생활시설 일괄 매각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마감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공고일 기준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대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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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나섰다. 지난 3일 부천시는 괴안3D구역 재개발 감리자(전기)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5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괴안3D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괴안동 201 일대 3만83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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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시흥시 목감2구역이 재개발사업을 향해 첫발을 내딛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5월 30일 시흥시는 목감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동서로 1076(목감동) 일원 3만8522㎡에 공동주택 9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목감2구역은 목감공원, 꿈자람공원, 새미체육공원, 조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조남초등학교, 운흥초등학교, 목감초등학교, 조남중학교, 논곡중학교, 목감고등학교 등이 근방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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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에서 재개발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구역이 탄생했다. 지난 5월 31일 대전시는 삼성5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387-7 일원 7만5147㎡에 공동주택 11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4가구 ▲59㎡ 74가구 ▲74㎡ 160가구 ▲84㎡ 80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5구역은 중촌초등학교, 현암초등학교, 동서초등학교, 동도초등학교, 대전중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무릉어린이공원, 오정공원, 홍도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전 도시개발과와 대전 동구 공동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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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대명아파트(이하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일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7월 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설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암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명일초등학교, 선사초등학교, 강일중학교, 신암중학교, 선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선사어린이공원, 암사어린이공원, 볕우물어린이공원, 솜다래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25길 13-11(암사동) 일원 32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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