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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 1년간 서울시에서 거래된 부동산 중 거짓 신고 등 위법행위가 1000여 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부동산 거래 중 거짓ㆍ지연신고 등 위법행위 1017건을 적발해 40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지난해 하반기(7월~12월) 약 6000여 건에 대해 상시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반사례 512건 적발해 29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1월~6월)엔 약 3000여 건의 조사대상 중 505건을 적발해 약 11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는 자체 개발한 부동산 동향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거래신고 건에 대해 거래당사자 등에게 계약일, 거래금액, 자금조달계획서 등 확인이 필요한 거래 내역에 관한 자료를 제출받아 집중 조사를 실시했다.
위법행위 유형으로는 `지연신고`가 819건으로 가장 많았다. 부동산 거래가 체결되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거래정보를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은 경우다. 다음으로는 미신고ㆍ자료 미(거짓)제출 건수 145건, 거래가격 거짓 신고 53건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 매도인 A씨와 B씨의 경우 아파트 실제 거래가격이 4억3000만 원이지만 이보다 낮은 3억 원으로 거래신고를 해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각각 과태료 2000만 원 이상을 부과했다.
이외에도 특수관계인 간 편법 증여 의심, 차입금 거래 등 양도세ㆍ증여세 탈루로 추정되는 3019건에 대해선 국세청에 통보 조치를 완료했다.
시는 이른 바 `집값 띄우기`를 위한 허위계약을 차단하기 위해 거래내역 중 거래 신고 후 해제된 내역에 대해 국세청에 일괄 통보해 매도인ㆍ매수인에게 위약금에 대한 소득세 등 세금을 부과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동향 분석시스템을 기반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해 이상 거래 징후를 파악하고,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거래신고 내용을 상시 모니터링함으로써 부동산시장의 거래 질서를 훼손하는 시장교란 행위를 차단할 것"이라며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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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서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이 의무화됨에 따라 위원회의 구성 방법과 역할, 분쟁조정 절차 등의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 홈네트워크 해킹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안전관리자를 지정하고, 공동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방화문 관리 기준도 강화했다.
서울시는 이달 12일 공동주택 단지 내 갈등ㆍ분쟁 예방과 입주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제18차 서울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ㆍ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으로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층간소음 분쟁 중재를 위한 입주민 자체 기구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이 의무화됨에 따라 위원의 자격ㆍ임기와 교육, 분쟁조정 절차, 경비 지출 등 위원회 운영에 관한 내용을 정비했다.
구체적으로 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총 3명 이상으로 구성하고 위원 임기는 2년, 연임할 수 있다. 기타 구성 절차와 방법 등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규정으로 정한다. 비의무 단지의 경우에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관리위원장, 관리사무소장이 그 역할을 수행토록 했다.
공동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화재가 확산하는 것을 막아주는 방화문 관리를 강화하도록 했다. 반기별로 실시하는 소방 점검 결과에 따른 이행계획서를 통합정보마당에 게시하고, 방화문에 지적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관리주체의 방화문 점검기록을 게시해야 한다.
홈네트워크 설비의 관리ㆍ운영ㆍ점검 기준이 신설됐다. 관리주체가 관리사무소장이나 직원을 지능형 홈네트워크 안전관리자로 지정하도록 했으며, 안전관리자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의 대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ㆍ공사의 시행ㆍ감독, 안전진단 등을 수행하며 홈네트워크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입주자 등의 알 권리 증진을 위해 관리사무소장의 신규 배치 또는 변경 시 법 위반에 대한 최소한의 행정처분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주택관리업자는 배치 예정인 관리사무소장의 최근 1년간 `자격정지 이상` 행정처분 받은 이력을 입주자 등에게 배치 예정일 5일 전까지 고지해야 한다.
이외에도 시는 ▲사업자 선정결과 공개 ▲입주자대표회의 회의 실시간 중계 또는 방청 ▲입주자명부에 반려동물 사육 여부 기재 및 개인정보 동의 문구 수정 ▲기존 사업자 사업수행실적 평가 시 평가기준 구체화 ▲세대별 사용료 산정 방법에 텔레비전 방송수신료 추가 등을 개정했다.
개정 준칙은 서울 시내 2300여 개 공동주택 단지가 관리규약을 새로 제정하거나 기존 관리규약 개정 시 길잡이로 활용된다. 각 단지는 제ㆍ개정한 규약을 30일 내 자치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준칙 개정으로 층간소음 문제 등 공동주택에 살면서 벌어지는 이웃 간의 분쟁 등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공정하고 안전한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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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들에게 중개보수ㆍ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시는 당초 하반기 모집인원이 2000명이었으나, 상반기에만 모집인원의 3배가 넘는 1만3253명이 신청할 정도로 반응이 좋아 하반기 지원 규모를 4000명으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기준 기간과 모집 횟수를 늘리고 선정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는 등 사업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먼저 평균 이사 주기(2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기간을 2년 이상으로 확대했다. 모집 횟수는 연 1회에서 2회(상ㆍ하반기)로 늘려 이사 시기가 신청ㆍ접수와 맞지 않아 다음 해 모집기간까지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완화했다. 자격 검증,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최대한 줄여 선정 기간도 기존 5개월에서 3~4개월로 당겼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했거나 서울시 내에서 이사한 만 19~39세 청년 중 거래금액 2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서 가구당 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무주택 청년 세대주ㆍ임차인이다. 청년 1인 가구는 물론 주민등록등본상 동거인이 있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주민등록등본 세대주ㆍ임대차계약서 임차인은 청년 본인이어야 한다.
거래금액은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월세액에 100을 곱한 후 임차보증금에 더한 금액이다. 거주 중인 주택이 보증금 1억 원, 월세 70만 원이라면 거래금액은 1억7000만 원이 된다.
소득은 2024년 7월 건강보험료 고지 금액 기준으로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334만3000원ㆍ세전 기준)여야 한다. 신청인이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부모 등의 세대원으로 소속)라면 부양자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다.
주택보유자나 타 기관에서 부동산 중개보수ㆍ이사비 지원을 받은 경우, 부모 소유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ㆍ의료ㆍ주거급여 수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서류심사,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올해 10월 중 서류 적격자를 선정하며, 신청자에게 10일간 이의신청ㆍ서류 보완 기간을 부여한다. 그 후 최종 심사 기간을 거쳐 12월까지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자가 선정 인원보다 많을 경우, 사회적 약자와 주거 취약 청년을 우선 선발한 후 소득이 낮은 순으로 선정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신청한 1만3000여 명의 청년들을 모두 지원하지 못했다"며 "계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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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ㆍ재건축 공사비 검증 강화를 통해 조합과 시공자의 갈등을 방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민 의원은 "공사비검증제도는 대부분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 시공자 선정 후 선정된 시공자가 설계의 변경 등을 이유로 상당한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고 조합은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공사비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문성을 갖춘 정비사업 지원기구가 공사비를 검증하도록 하기 위함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해당 제도는 조합원 간 또는 조합과 시공자 간에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됐다"며 "하지만 최근 시공자가 공사비 검증에 필요한 공사비 증액 세부 내역 등의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조합이 검증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계속해서 "일부 조합의 임원들이 공사비 증액 계약에 있어 검증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등 여전히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조합원 간 또는 조합과 시공자 간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개정안 주요 내용으로 "시공자는 공사비 세부 내역 등 검증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받은 경우 일정 기한 내에 반드시 제출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면서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조합은 공사비 검증 결과를 조합 총회에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공사비를 증액할 경우 이를 총회 의결사항으로 규정하는 등 공사비검증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함으로써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의 조합원 간 또는 조합과 시공자 간 갈등을 최소화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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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들이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구매한 고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전 판매가 시작된 7월 12일부터 시작된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 ‘Galaxy 바꿔보상’은 역대 가장 강력한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기존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일반 중고 매입 시세보다 높은 금액의 보상금을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갤럭시 Z 폴드5 512GB 모델을 반납할 경우 최대 110만원, 갤럭시 Z 플립5 512GB를 반납 시에는 최대 8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고객을 분석해 보면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구매하고 ‘Galaxy 바꿔보상’ 혜택을 이용한 고객의 90%가 기존 삼성 폴더블 제품 사용자로 나타났다.
이용 고객 중 가장 많은 기존 갤럭시 모델은 갤럭시 Z 플립3가 1위, 갤럭시 Z 플립4가 2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갤럭시 Z 플립3와 Z 플립4의 사용자가 많은 이유는 이전의 삼성 폴더블폰 경험에 만족했던 고객들이 이번 갤럭시 Z 플립6의 더 오래가는 배터리 성능, 5000만 화소·고화질 광각 카메라, 내구성 등 개선된 기능이 인기를 끌며 교체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이동통신 3사, 삼성닷컴, 갤럭시 캠퍼스 및 전국 삼성스토어, 양판점 및 대형마트, 쿠팡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구매 및 개통하면 ‘갤럭시 스마트태그2’ 2개를 무상 증정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Galaxy 바꿔보상’ 이용 고객 대부분이 갤럭시 폴더블 경험에 만족도가 높은 고객임을 감안해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먼저 구매한 지인의 추천을 받고 구매하는 경우 추천인과 구매자 모두에게 요기요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Z인 추천’ 이벤트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쉽고 간편한 반납과 역대 가장 강력한 보상 혜택으로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에 만족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지금 바로 삼성닷컴과 가까운 삼성스토어에서 ‘Galaxy 바꿔보상’의 큰 혜택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그룹_더커뮤니케이션즈 원서영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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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세경1차아파트(이하 원주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권 결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원주세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정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9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원주시 남원로 661(명륜동) 일원 1만64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4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1㎡ 70가구 ▲59㎡ 190가구 ▲74㎡ 45가구 ▲84㎡ 12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슈퍼프레시, 원주농협하나로마트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주거환경 역시 양호하다.
한편, 1985년 8월 공동주택 8개동 320가구로 지어진 원주세경1차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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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8일 범천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동원)는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 및 현설과 같은 장소(방문 제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조시하고 동법에 따라 건축사업무신고를 마친 업체 ▲「건축사법」 제9조에 따라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억5000만 원을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만리산로 46(범천동) 일대 3만8277㎡를 대상으로 건폐율 17.75%, 용적률 327.4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상활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선암초, 부산진초, 성동중, 데레사여자고, 금성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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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천은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하천 지류에서 시작돼 경기도 파주시 교하동을 지나 공릉천, 운정호수공원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이다. 하천길이는 4.6km에 달한다.
이 하천을 따라 파주 야당역과 운정역 사이에 난 산책로와 자전거길에는 역세권의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즐비하고 작은 호수도 있다.
운정역 주변에는 2025년 10월 완공 예정인 운정스타필드(스타필드빌리지운정)가 세워지고 있다.
이 하천을 따라 9개의 고가도로형 다리(소리1교~9교/야당역 구간)가 놓여 있으며 우측에 지하철 경의선(탄현, 야당, 운정, 금촌역)이 달린다.
하천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공릉천 합류지점까지 이어져 있다. 자전거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주변 경관이 잘 정비돼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2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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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금곡2-1구역(재개발)이 주요 헙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이달 9일 금곡2-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종희)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430번가길 26-1(금곡동) 일대 1만1870㎡를 대상으로 건폐율 16.44%, 용적율 279.3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13가구(임대 1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편리하고 교육시설로는 금명초, 신금초, 화명초, 금곡중, 금곡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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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이천시 보은아파트ㆍ연립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보은아파트ㆍ연립주택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7일 오후 3시 단지 내 노인정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아쉬운 유찰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이천시 애련정로136번길 87(갈산동) 일대 799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75가구 ▲51㎡ 30가구 ▲59A㎡ 39가구 ▲59B㎡ 39가구 ▲74㎡ 38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설봉초, 설봉중, 이천중, 증포중, 이천고, 이천제일고, 이현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 이천온천공원이 있고 안흥유원지도 가까워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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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사업대행자(신탁사)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명수)은 사업대행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범위는 ▲사업대행자(신탁사)로서의 일체 업무 ▲기타 조합 요청에 따라 협의된 업무 등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입찰 총 금액 투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7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사업대행자(신탁사) 자격 또는 면허를 갖춘 신탁업자 ▲제1항을 충족하고, 마감 전까지 전자입찰 및 입찰 관련 서류 제출을 완료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대 5940.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버스로 20분 거리(도보 25분)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부양초, 장자초, 장자중, 토평중, 교문중, 구리중, 구리고, 토평고 등이 있다. 여기에 구리시청과 행정복지센터, 구리경찰서, 구리전통시장, 롯데백화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에 한강과 왕숙천이 흐르고 이문안호수공원, 장자못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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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섭 제임스컨설팅 대표]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은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저렴한 가격에 신속하게 제공하는 의류산업의 한 형태이다.
이는 소비자들이 최신 패션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패션의 민주화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지만 환경의 파괴자라는 부정적 이미지도 낳았다.
해외 패스트 패션 브랜드로는 자라(Zara), 에이치앤엠(H&M), 유니클로(UNIQLO)가 대표적이다. 국내 브랜드로는 스파오(이랜드), 탑텐(신성통상), 에잇세컨즈(삼성물산) 등이 있다.
이들 브랜드들은 빠른 생산 주기와 대량 생산을 통해 제품을 신속하게 시장에 내놓아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왔다.
울트라 패스트 패션(Ultra Fast Fashion)은 페스트 패션의 진화를 넘어 더욱 빠르게 신상품을 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모델은 특히 온라인 중심의 비즈니스 구조를 통해 가능해졌으며, 중국의 셰인(Shein)과 같은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셰인은 하루에 최대 10,000개의 새로운 디자인을 출시하며,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빠른 소비 욕구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패스트 패션과 울트라 패스트 패션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른 생산 주기와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구매 주기가 짧다는 점이다.
소비자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의류를 저렴하게 자주 구매하고, 이를 빠르게 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는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의류 폐기물의 증가와 자원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
패스트 패션과 울트라 패스트 패션의 빠른 생산과 소비 주기는 심각한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의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12억 톤에 이르며, 이는 모든 국제선과 해상 선박의 배출량을 합친 것보다 많다.
또한, 생산된 의류의 대부분은 매립지로 향하거나 소각된다.
칠레 북부 아타카마 사막의 매립지는 세계 최대 의류 관련 쓰레기 매립지로 유명한 곳이다.
전 세계에서 온 폐의류로 가득 찬 이 사막에는 미국 뉴욕에 있는 센트럴파크 규모와 맞먹는 741에이커(약 3㎢)에 달하는 의류 폐기물들이 매립돼 있다.
썩지 않는 의류 페기물은 사막의 황폐화와 더불어 지구 환경 파괴자로 등장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패션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지속 가능 패션은 환경적, 사회적 비용을 동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패션 기업들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환경 친화적인 소재 사용, 생산 과정의 탈탄소화, 제품의 수명 연장, 저가 의류 생산 자제 등에 비중을 높여야 한다.
한국의 소비자들도 지속 가능한 소비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한다.
최근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지속 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패션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지속 가능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선진국의 패션 산업은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스웨덴의 H&M은 순환 경제를 도입해 의류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영국의 Primark는 지속 가능성 전략을 이끄는 최고 고객 책임자를 임명했다. 이러한 노력은 패션 산업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런데 국내 패스트 패션 기업들의 지속 가능 전환 노력은 아직 소극적이다.
코오롱FnC, 휠라, 영원아웃도어, 효성티앤씨 같은 기업들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의류 및 신발, 가방 제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내 패션산업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순환 경제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
이는 자원을 계속 재사용하고,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를 들어, 리뉴셀(Renewcell)과 같은 기업은 섬유 대 섬유 재활용 공장을 운영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패션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요 예측을 통해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의 패션업계와 소비자들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환경 친화적인 생산 과정과 지속 가능한 소비 패턴을 도입해야 한다.
선진국의 사례를 참고로 해 순환 경제 모델을 도입하고, IT, 첨단기술을 활용해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이는 패션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길이 될 것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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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이하 명일현대)가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사업 주체 구성 손질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강동구는 명일현대 리모델링 조합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주택법」 제11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령 제20조제10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은 ▲조합원 명의 변경 ▲신규 조합원 추가 ▲조합 규약 변경 등이 포함됐다.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134길 87(명일동) 일대 7369.6㎡를 대상으로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55가구(일반분양 29가구 포함)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과 명일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동프리미엄아울렛, 명일전통시장, 현대종합상가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대명초등학교, 고명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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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한강변 특화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아파트(이하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신반포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일)은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0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동양건설 ▲금호건설 ▲호반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으로 알려졌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9월) 2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단 현설 이후 7일 이내(오는 16일)에 2곳 이상 건설사가 입찰참여확약서(조합 양식)를 제출해야 입찰이 진행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 200억 원ㆍ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 200억 원으로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조합 양식)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나라장터 입찰 포함)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41(잠원동) 일대 11만6070.9㎡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20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3ㆍ7ㆍ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이 근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반원초, 신반포중, 경원중 등이 인접하다. 더불어 단지 주변 도보 15분 거리에 반포한강공원이 있어 운동과 산책ㆍ소풍 등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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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사직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사직구역 재개발 사업대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9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중앙시장길 27(사직동) 일원 2만6522㎡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15가구 및 오피스텔 89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중앙초등학교, 봉서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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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청장 박준희)가 이달 8일부터 15일간 신림동 655-78 일원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승인을 위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람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되는 모아타운으로서는 서울시 최초다. 주민제안 방식은 주민이 직접 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자치구 공모 방식과 달리 원주민의 참여율을 높이고 투기 세력 유입을 차단하는 등의 이점이 있다.
관악구 난곡로16길 5-11(신림동) 일대 1만6137.49㎡를 대상으로 하는 이곳은 낡은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추진 의지가 높아 일찍이 가로주택정비 조합을 설립했다. 앞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466가구(임대주택 86가구 포함) 등이 공급될 전망이다.
관리계획(안)은 지난 4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 전문가 사전 자문회의와 구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수립됐다. 관리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실시 후 모아타운으로서 법적 효력을 갖는 `소규모주택 정비 관리지역` 승인과 고시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림동 655-78 일대 모아타운은 신림8구역(난곡1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와 인접해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공동 생활권 조성으로 각종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신림7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난곡동 일대 모아타운 대상지와 함께 대단위 주거 단지를 형성해 인구 유입으로 상권이 활성화도 기대된다.
현재 구는 신림동 655-78 일대 외에도 자치구 공모 방식으로 모아타운 대상지에 선정된 ▲봉천동 1535 일대 ▲봉천동 1021 일대 ▲봉천동 635-540 일대 ▲봉천동 938-5 일대에서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 선정된 신림동 697-20 일대에 대한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절차도 준비 중이다.
박준희 청장은 "신림동 655-78 일대 모아타운이 주민 제안 방식의 성공모델이 되길 바란다"라며 "저층 주거지 개발에 대한 구민의 열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아타운사업을 발빠르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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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밤사이 선로를 점검 및 보수하던 장비 차량에 충돌해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가운데 `사고민국`이라는 불명예를 벗기 위해 더 큰 사회ㆍ국민적 관심이 절실한 시점이다.
소방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달 9일 오전 2시 14분쯤 구로역에서 선로를 점검ㆍ보수하던 장비차량이 다른 장비차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전기모터카 작업대에 탑승해 절연구조물을 교체하던 직원 2명이 옆 선로를 주행하던 선로검측 열차와 충돌로 추락하며 사망했고, 다른 한 직원은 다리가 골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또한 철도안전정책관과 철도안전감독관, 철도경찰, 교통안전공단 등으로 구성된 초기대응팀을 현장에 보냈다.
코레일 측은 "점검차에 달린 작업대가 수직뿐 아니라 좌우로도 기울어질 수도 있는데 옆 선로를 침범한 상태에서 운행 중이던 다른 점검차와 부딪힌 것 같다"라며 "야간 선로 작업 중 차량 충돌로 생긴 사망 사고는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현장 작업자들은 "새로 들여온 점검차에 대한 새 안전 매뉴얼이 없었다"라며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한 직원은 "약 2년 전 새로 도입한 점검차의 작업대는 이전 장비와 달리 넓게 이동할 수 있어 옆 선로로 넘어갈 가능성이 컸다"라며 "하지만 안전 매뉴얼은 `작업 중인 선로를 차단해야 한다`라는 기존 내용에 머물러 있다"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직원 또한 "밤이라 양쪽 선로에서 서로 못 봤을 가능성이 크고, 옆 선로에서 무전을 쳐도 작업 소음 때문에 못 듣는 경우가 잦다"라고 지적했다.
이번 사고에 대해 코레일은 최대한의 예우로 장례와 후속 조치를 약속했고, 국토교통부는 재방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최근 건설 현장에서 폭염으로 인해 열사병으로 사망한 근로자가 발생한 데 이어 이번 지하철 선로를 점검 및 보수하던 현장 작업자가 사망한 것에 대해 깊은 무력감을 느낀다.
그간 대한민국 산업이 나날이 발전하며 근로자의 권리 또한 여러 과정을 거쳐 개선되고 있다고 하지만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 사례는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분야마다 표면적으로 안전 매뉴얼은 존재하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입장과 상반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만큼 현장에 적용되기까지 응당 이뤄져야 하는 과정이 빠진 채 진행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매번 현장 근로자가 사망할 때마다 재발 방지, 구조적 개선 등 산업화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허공에 울리는 고요한 외침처럼 들리기까지 한다.
사고가 일어나는 경위를 살펴보면 대부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시스템 체계를 정확히 분석하고, 도출된 매뉴얼이 현장 모든 근로자에게 전달 및 적용돼야만 한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면 불가능한 일은 절대 아니다. 그저 `안 하는` 것뿐이다. `사고민국`에서 `안전민국`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더 큰 사회적, 국민적 관심이 절실한 시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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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2024 파리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하계올림픽 역사상 단일대회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세운 가운데, 이 기세를 앞으로도 이어가야 하는 만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 선수단의 기세가 놀랍다. 이번 2024 파리올림픽에서 1976 몬트리올 대회 이후 48년 만에 최소 인원인 144명만 출전했음에도 우리 선수단은 당초 금메달 5개라는 목표를 일찌감치 달성하고 기어코 오늘(9일 기준) 금메달 13개를 따낸 것이다.
불과 3년 전인 2020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에 그치며 사실상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선수단은 완전히 `환골탈태(換骨奪胎)`한 모습이다. 먼저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오상욱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오예진 ▲ 양궁 여자 단체 임시현ㆍ남수현ㆍ전훈영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반효진 ▲양궁 남자 단체 김우진ㆍ김제덕ㆍ이우석 등이 대회가 시작된 지 4일이 지난 시점에서 이미 금메달 5개를 확보하는 등 한때 종합순위 1위에 오를 정도로 대박 조짐을 보였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곧바로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오상욱ㆍ구본길ㆍ박상원ㆍ도경동 ▲양궁 혼성 김우진ㆍ임시현 ▲사격 여자 25m 권총 양지인 ▲양궁 여자 개인 임시현 ▲양궁 남자 개인 김우진 등이 금메달을 추가한데 이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태권도 남자 58㎏급 박태준 ▲여자 57㎏급 김유진까지 총 1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한국 선수단은 아직 폐막을 3일 앞둔 시점에서 2008 베이징 대회, 2012 런던 대회에서 수확한 금메달 수를 확보했고 앞으로 남은 태권도 두 종목을 비롯해 역도, 근대5종에서 금메달 등에서 추가 금메달을 기대하는 양상이다. 앞으로 금메달 1개만 나오면 하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 경신이다.
외신을 비롯해 많은 전문가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우리 선수단을 두고 최약체라는 평가가 주를 이었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보기 좋게 예상을 깨버리는 성적으로 많은 국민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특히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즐기는 모습도 하나의 볼거리다. 과거 금메달에 연연해 금메달 아닌 메달에는 실망감이 가득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상당수는 메달 색깔과 상관없이 기뻐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맨십도 연출하며 많은 박수를 자아내고 있다.
많은 국민들은 이번 올림픽 성과가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다음 LA올림픽, 그 후 올림픽까지 연속성을 가지길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스포츠계의 여전한 갈등과 부조리를 절실하게 해결해 나가야 하며, 이번 올림픽을 통해 스포츠 스타로 발돋움한 선수들 역시 자신만을 위한 특혜를 바라는 이기심을 버리고 공동체 의식을 가져야 한다. 이것들이 선행된다면 우리나라 스포츠 역시 한 단계 성장할 것이며 오랜 기간 세계적인 스포츠 강국의 면모를 보일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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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8월 둘째 주는 307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 총 3077가구(일반분양 3077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서울 강서구 공항동 `더트루엘마곡HQ`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힐스테이트광주곤지암역` ▲용인시 남동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아산배방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 등 1곳이 오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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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최근 경기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전 현장 안전관리자 275명을 대상으로 법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법정 직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관리자의 전문의식 함양을 위해 2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관련 법령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일체의 교육을 포함한다.
DL이앤씨는 전 현장의 법정 교육 수료관리 일원화를 통해 회사 내 모든 안전관리자가 누락 없이 법정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직무교육은 중량물 취급 안전성 검토와 우기철 대비 지반 안전 등 전문 분야를 비롯해 안전 심리와 리더십, 보건 실무 등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안전관리자가 개인 직무능력 향상은 물론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했다.
DL이앤씨는 이번 교육에서 심폐소생술(CPR) 교육 과정을 추가해 실시했다.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등 CPR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힌 안전관리자 전원이 대한심폐소생협회가 인증하는 CPR 수료증을 취득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회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직원들의 안전 인식과 역량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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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 7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보다 상승했지만 건설기업이 체감하는 건설 경기 부진은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올해 7월 CBSI가 전월 대비 2.6p 상승한 7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CBSI는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의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이지혜 연구위원은 "지난 6월 CBSI는 5월보다 다소 개선됐으나 건설 경기에 대한 부정적 응답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부문별 실적지수 중 신규수주지수가 가장 낮게 나타났는데, 이는 최근 신규 수주의 어려움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기업 규모별로 대기업 대기업지수(90.9)가 상승하고 중견기업지수(60.7)는 하락해 두 지수 간 격차가 확대됐다.
지역별로 서울은 91.2, 지방은 60.3으로 서울과 지방지수 간 격차도 커졌다.
공종별 신규 수주 지수는 석 달 연속 하락했던 비주택건축지수(69.9)가 상승했으며, 토목지수(65.2)와 주택지수(63.3)는 전월 대비 하락했다.
지난 7월 종합실적지수에 영향을 미친 가장 큰 요인은 신규 수주(53.7%)였으나 전월 대비 영향력이 감소했고, 자재수급의 영향력이 6월 1.6%에서 7월 5.2%로 3.6%p 증가해 가장 높은 변동 폭을 기록했다.
이달 전망지수는 지난 7월 실적지수보다 6.9p 상승한 79.1로 예상된다.
이 연구위원은 "이달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79.1로 7월 종합실적지수보다 6.9p 높은 수치이나 여전히 부정적 전망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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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주택통계 품질 제고를 위한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본부가 출범했다.
부산시는 이달 9일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 추진과 본격적인 총조사 돌입을 알리기 위한 조사 실시본부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시는 상황실 운영, 인력 동원, 전자지도 기반의 전자 조사(CAPI) 시스템을 활용한 조사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 시행계획을 설명하고, 시 유관부서와 구ㆍ군 등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각 시ㆍ도가 동시 실시하는 5년 주기 대규모 총조사다.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주택통계 품질 제고를 위해 전국의 거처ㆍ가구의 기초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주거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옥탑ㆍ(반)지하를 전수조사해 주거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건축 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는 현장조사 없이 행정자료와 공간정보를 활용해 조사항목을 확인토록 해 현장 조사 대상을 축소함으로써 국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시는 올해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를 위해 조사 실시본부를 설치하고, 각 구ㆍ군은 1곳씩 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한다. 실시본부(상황실)는 인력 동원ㆍ훈련, 조사 홍보, 조사 용품 관리 등 조사 준비를 수행하고, 본조사 돌입 후에는 추진상황 모니터링ㆍ지도 감독을 시행해 조사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순발력 있게 대응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총조사(센서스) 100주년을 맞이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것"이라며 "이번 조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오는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일부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거처(빈집 포함)ㆍ가구(약 109만8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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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스마트한 생활환경 관련 공공디자인 발굴에 나선다.
인천시는 `스마트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ㆍ접목한 도시환경 개선`을 주제로 `2024 인천 스마트도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이 초일류 도시로 도약을 목표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공공디자인ㆍ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스마트시티에서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다.
공모 분야는 공공디자인, 도시환경디자인, 공공시설물, 안전디자인, 시각매체(미디어파사드, 멀티미디어 등), 영상매체(vlog, 3d 모델링, 모션그래픽 등), 생활환경 아이디어 등 공공디자인 전 분야가 대상이다.
공모전 시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부터 입선에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온라인 접수된 응모작은 1차 온라인 심사에서 상위 47점을 선정한 후, 2차 오프라인 현장 심사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8일부터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될 `인천 도시디자인 위크`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디자인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마트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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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익아파트(이하 방배삼익)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서초구는 이달 8일 방배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룡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34길 79(방배동) 외 1필지 일대 2만9470.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20가구 ▲59㎡ 106가구 ▲75㎡ 65가구 ▲84A㎡ 76가구 ▲84B㎡ 203가구 ▲110A㎡ 29가구 ▲110B㎡ 39가구 ▲121㎡ 59가구 ▲138㎡ 22가구 ▲144㎡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상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배삼익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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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전북 정읍시 시영연립(이하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승인을 받았다.
정읍시는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 5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제55조제1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이달 9일 고시했다. 아울러 「투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따라 지형도면도 함께 고시했다.
이 사업은 정읍시 천변로 388(시기동) 일원 6432.25㎡를 대상으로 건폐율 18.06%, 용적률 249.7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36개월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11가구 ▲84A㎡ 65가구 ▲84B㎡ 6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동신초, 정읍중, 정읍고, 정읍여자고, 전북과학대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더불어 주변에 천변누리공원, 정읍어린이교통공원, 정읍사문화공원 등과 함께 정읍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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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정부가 지난 8일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수도권에 8만 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내용과 관련해 그린벨트 해제지역에 신혼부부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시는 그간 그린벨트 해제를 최대한 자제해 왔으나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청년세대의 시급한 주택 문제 해결 등을 위해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린벨트 해제지역에는 오세훈 시장이 추진 중인 `장기전세주택Ⅱ(신혼 20년 전세자가주택)` 등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짓는다. 해제지역은 그린벨트 내 관리되지 못한 훼손지 등 보존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을 활용할 계획이며. 대상지는 정부에서 검토 중이나 올해 11월 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투기 수요가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린벨트 해제 예정구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앞서 지난 7일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울시 전체 개발제한구역 149.09㎢ 중 23.93㎢ 제외한 125.16㎢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것. 구체적인 주택 공급 대상지가 확정되면 해제 등의 조치를 거치게 된다. 이와 별도로 종전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대한 이용실태 조사를 통한 사후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속도를 앞당기고 사업 부담을 낮춰 도심 내 아파트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올 하반기에 전자의결 방식인 전자투표 조합총회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도시정비사업 통합 심의 대상을 기존 도시계획ㆍ건축ㆍ교통ㆍ환경ㆍ교육ㆍ공원 부문에서 소방ㆍ재해평가 분야까지 확대한다. 특히 공사비 갈등뿐 아니라 사업 단계별 갈등 관리도 확대ㆍ강화해 조합원의 피해를 방지한다.
지난 3월 발표한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사업 지원 방안`도 정상 추진해 현재 용적률이 용적률을 초과한 구역 또는 단지의 높은 구역에 대해서는 현황용적률을 인정하고, 종상향에 따른 공공기여를 15%에서 10%로 완화한다. 시는 향후 6년간 13만 가구에 대한 도시정비사업 기간 단축 등으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택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진행 중인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은 415개소(370만가구) 중 2년 이내 착공 가능한 관리처분인가된 사업장이 63개소(5만7000가구), 5년 이내 착공 가능한 사업시행인가된 사업장이 66개소(4만9000가구)이다.
서울의 비아파트시장이 정상화될 때까지 신축매입임대를 무제한 공급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맞춰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통해 신축 매입을 확대하고 이를 신혼부부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서울시 기존 주택 매입 계획 물량은 총 3951가구며 이중 신축 매입 목표 물량은 712가구(청년 500가구ㆍ신혼부부 212가구)다.
이와 함께 기존에 지어져 현재 기준 용적률을 초과한 비아파트 건축물은 조례 개정을 통해 법적 용적률 범위 내에서 기존 용적률을 한시적(2년)으로 완화하는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 부동산 가격 하향 안정화는 흔들림 없는 서울시의 목표"라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협력해 충분하고 안정적인 주택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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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9일 서울연구원에서 `제1회 도시기본계획 제도 개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당면한 도시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기본계획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대한국토ㆍ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계획기술사협회, 국토연구원, 서울연구원 등이 참여해 `이슈 중심의 도시기본계획 수립ㆍ운영 사례와 제도 개편 방향`에 대한 발표와 논의를 진행한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공간구조와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년 단위 종합계획이다. 용도지역을 결정하는 도시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므로 중요하지만, 대부분 부문별 계획을 나열하는데 그쳐 방재ㆍ안전, 주택 공급, 일자리 창출 등 각 도시가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지난 5월 `도시정책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기본계획 개편방안 연구`를 착수했으며, 포럼ㆍ연구용역 결과를 감안해 국토계획법, 도시기본계획 수립 지침 등을 개정할 예정이다.
연구용역에서는 도시기본계획을 백화점식 종합계획(Comprehensive Planning)에서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한 이슈 대응형 전략계획(Strategic Planning)으로 개편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한다. 도시기본계획의 수립ㆍ변경 기간(현재 평균 3년 10개월)을 단축할 수 있는 방안도 포함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도시기본계획을 실용적인 전략계획으로 개편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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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최근 광명학온지구 원주민과 함께하는 주거이전 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GH는 사업지구 조성 후 재정착 시까지 임시거주지 마련이 어려운 원주민들을 위해 25가구의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생계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이주촉진 업무에 원주민을 채용해 공가 관리ㆍ범죄 예방 활동 등을 맡기기로 했다.
GH는 채용된 주민들이 이주 대상 가구들에 대한 사정을 잘 알고 소통이 원활해 이주촉진업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학온지구는 68만4000㎡ 면적에 4317가구의 주택 등을 공급하는 공공주택사업이다. 2022년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구계획 승인을 받아 서민 주거안정과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앞으로도 신규 사업지구 내 원주민들에게 고용 지원, 임시 주거지 공급 등과 같은 실질적인 생계 지원 대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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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의 급격한 상승과 함께 지속적인 거래량 증가, 금리 인하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보다 3.3p 상승한 86.7로 집계됐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도권은 104.3로 전월(88.5) 대비 5.8p 오르고, 비수도권은 82.9로 전월(82.3) 대비 0.6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은 서울과 인천, 경기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다. 서울은 전월 94.6에서 111.1로 16.5p 상승했다. 인천은 79.3에서 92.9로, 경기는 91.7에서 108.8로 각각 13.6p, 17.1p 올랐다.
지방은 ▲대구 15.3p(76→91.3) ▲충남 13.4p(73.3→86.7) ▲부산 7.6p(83.3→90.9) ▲전남 6.6p(66.7→73.3) ▲경남 6.3p(87.5→93.8) ▲울산 3.5p(76.5→80) ▲대전 2.4p(80→82.4) ▲경북 0.9p(92.9→93.8) 순으로 상승했다. 반면 ▲전북 17.3p(92.3→75) ▲세종 14.3p(100→85.7) ▲강원 9.9p(91.7→81.8) ▲제주 4.1p(77.8→73.7) ▲충북 1.5p(83.3→81.8) ▲광주 0.8p(71.4→70.6) 순으로 하락했다.
지방의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주담대 금리 하향 움직임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어려움에 따른 공급 물량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주산연의 설명이다. 다만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낮게 나타난 것은 `똘똘한 한 채`로 수요가 집중되고, 비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하락하고 거래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8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108.7로 전월보다 4.5p 떨어졌으나 15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상회했다. 아파트 분양물량 전망지수와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파트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95.6으로 전월(102.9) 대비 7.3p 떨어졌고,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94.3으로 전월(110.3) 대비 16p 하락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가격은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지만 앞으로도 오름세는 지속될 전망이다"라며 "지난해부터 건설 분야 착공 물량이 30%가량 줄어들면서 건설 자재ㆍ인력 수요가 감소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수도권 분양가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미분양 단지의 수요가 당분간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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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시, 의무적으로 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차장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송 의원은 "현행법은 전기차를 포함한 환경 친화적 자동차의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주차장의 주차대수 중 환경 친화적 자동차를 위한 전용주차구획을 일정 비율 이상 설치하도록 하고, 이 경우 충전시설도 포함해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현행법에는 화재 대응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와 주차장의 안전기준에 관한 규정이 부재해 환경 친화적 자동차의 화재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소방청 집계에 따르면 운행, 주차 또는 충전 등으로 발생한 전기차 화재는 ▲2021년 24건 ▲2022년 43건 ▲2023년 72건으로 3년 새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 의원은 "주차장에 환경 친화적 자동차의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소방용수시설, 소화수조 등의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 하도록 해야 한다"며 "환경 친화적 자동차로 인한 화재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도모하고 주차장 이용의 안전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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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청주시 모충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도시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모충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길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제1차 현장설명회에 이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 측은 그동안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두산건설을 대상으로 수의계약 방식 전환 또는 재입찰공고 여부를 두고 논의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모충로153번길 19(사직동) 일대 4만26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0가구 ▲59㎡ 98가구 ▲65㎡ 2가구 ▲74㎡ 2가구 ▲84㎡ 515가구 ▲90㎡ 1가구 ▲92㎡ 15가구 ▲100㎡ 1가구 ▲102㎡ 12가구 ▲107㎡ 124가구 ▲116㎡ 5가구 ▲127㎡ 3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사직초등학교, 운호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모충1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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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8일 광천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정ㆍ이하 조합)은 명도소송(점유이전금지가처분 포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대 42만585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6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296가구 ▲39㎡ 211가구 ▲51㎡ 46가구 ▲59㎡ 581가구 ▲84㎡ 4101가구 ▲108㎡ 369가구 ▲128㎡ 7가구 등이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광초등학교, 서석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한국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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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아파트(이하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내부 정비를 마무리했다.
이달 8일 성북구는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지애)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3조제9항 및 시행령 제21조의2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변경된 내용은 ▲조합 정관 ▲조합원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성북구 오패산로 47(하월곡동) 일원 615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향후 사업시행인가 신청은 조합설립인가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할 예정이며, 착수는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3년 이내에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준공은 착공일로부터 3년 이내를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숭인초, 송곡초, 장위초, 월곡중, 송곡중, 서울도시과학기술고, 동덕여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모랫말근린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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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가양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토목 관련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가양동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갑수)은 토목분야(지반조사 등)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업무는 ▲지하안전평가서 작성 및 대관업무 ▲지반조사 ▲흙막이설계 ▲착공 후 지하안전조사 ▲기타 발주자의 자문 및 관련자료 제출, 설명요청 등 조합에서 필요해 요청하는 업무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방문 제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3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력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가 아닌 업체 ▲공고일 현재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중지 또는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41번길 33(가양동) 일대 10만7468㎡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이 버스로 15분 거리(도보 7분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가양초, 홍룡초, 자양초, 동대전중, 대성여자중, 대성여자고, 우성고, 우송대 서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가양1구역은 지난 6월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SK에코플랜트-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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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6의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이달 5일 중랑구는 면목역6의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중랑구 주택개발추진단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변경 내용은 ▲조합원 변경 ▲조합 정관 변경 등이 포함됐다.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50나길 102(면목동) 일원 9515.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착수는 조합설립인가일로부터 24개월 이내를 목표로 하며 준공 예정일은 미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도보 11분)과 면목역(도보 12분) 사이에 있어 더블 역세권 역할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면중초, 면목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서일대뒷산공원, 용마가족공원, 배밭공원, 사가정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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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1구역(재개발)의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위한 청사진이 공개됐다.
이달 8일 금천구는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해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82조 및 「서울특별시 조합 설립 지원을 위한 업무기준」 제5조에 따라 공공지원 조합 설립 계획을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부터 2025년 11월까지 조합 설립을 목표(동의서 징구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로 하며 소요 예산은 37만8000원이 예상된다.
조합 설립 주민협의체는 ▲위원장(외부 전문가 1명ㆍ공공지원자 위촉) ▲부위원장(토지등소유자 1명ㆍ서면 및 투표로 선출) ▲위원(토지등소유자 1/20 이상ㆍ공공지원자 선임)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주민협의체 주요 업무는 ▲개략적 추정분담금 산정, 조합 정관(안) 작성 ▲조합 행정업무ㆍ예산회계ㆍ선거관리규정(안) 작성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등이 해당된다.
향후 조합 창립총회 개최 시 ▲조합 정관,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확정 ▲조합 임원 선임, 대의원 선임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32나길 32(시흥4동) 일대 6만8201.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70가구(임대 22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건 금천구청역이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서울신흥초, 시흥초, 금천초, 문교초, 탑동초, 한울중, 동일중, 서울매그넷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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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11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 주체 재정비를 매듭지었다.
이달 8일 강동구는 천호동 11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의2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3조제9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변경 내용은 ▲조합원 변경(매매) ▲조합 임원 보궐 선임(이사) ▲조합 정관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33길 16(천호동) 일대 8001.0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95가구(임대주택 3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길동역과 굽은다리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천호초, 강동초, 천동초, 성덕중, 성덕고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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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은평구는 지난 8일 수색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성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 15(수색동) 일대 6만59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3가구(임대 2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8가구 ▲43㎡ 97가구 ▲59A㎡ 138가구 ▲59B㎡ 65가구 ▲59C㎡ 81가구 ▲59D㎡ 55가구 ▲74A㎡ 164가구 ▲74B㎡ 30가구 ▲74C㎡ 99가구 ▲84A㎡ 73가구 ▲84B㎡ 110가구 ▲84C㎡ 30가구 ▲84D㎡ 101가구 ▲84E㎡ 9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수색6구역은 200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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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부천시는 지난 5일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수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마니로 29(심곡본동) 일원 746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4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A㎡ 28가구 ▲59A㎡ 101가구 ▲59B㎡ 11가구 ▲74㎡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도원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부천고등학교, 부천공업고등학교, 정명고등학교, 경기경영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성주어린이공원, 도원어린이공원, 정명어린이공원, 송내공원 등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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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국내 유일의 특허공법으로 슬로우에이징을 선도하는 에스테틱 브랜드 더피유가 Supertalent of the World를 통해 파리패션위크 2024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황유리 모델과 한인혼혈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윤인수 모델을 발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뷰에서 황유리 모델은 "화장품 모델에 발탁돼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더피유 모델로 발탁된 황유리 모델은 인터내셔널 슈퍼퀸 진 출신으로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윤인수 모델은 한일혼혈 모델로서의 매력을 다양한 영역에서 발산 중이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8 · 뉴스공유일 : 2024-08-0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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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서울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의 방안을 추진한다.
이달 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특례법인 가칭 재건축ㆍ재개발 촉진법을 만들어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ㆍ재건축사업 속도를 높인다.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수립하는 단계별 계획을 통합해 기본계획과 정비계획의 동시 처리,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의 동시 수립을 허용하는 한편, 재건축 조합 설립 요건인 주민동의율을 현행 75%에서 70%로 완화하고 통합 심의ㆍ인허가 의제 대상을 최대한 확대하는 등 절차도 간소화한다.
사업 초기 사업비 일부를 기금에서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시정비사업 대출 보증 규모도 연 20조 원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주택연금 가입자가 도시정비사업 분담금을 납부하기 위한 주택연금 개별 인출을 허용하고 한도 역시 현행 50%에서 70%로 확대한다. 규제 지역 외의 지역에 한해 분양가격 12억 원 이하인 경우에는 지자체가 조례로 최대 40% 범위 내에서 취득세도 감면해 주기로 했다.
도시정비사업의 최대 용적률은 3년 한시로 법적 상한의 법적 상한의 1.3배, 그 외에는 1.1배까지 추가 허용한다. 이에 따라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경우 일반 도시정비사업은 현행 최대 300%에서 330%까지, 역세권정비사업은 현행 최대 360%에서 390%까지 용적율을 각각 높일 수 있게 된다.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공급 의무비율도 폐지한다. 현재 과밀억제권역의 재건축사업은 85㎡ 이하를 건축 가구수의 60% 이상, 재개발사업은 80% 이상 건설해야 하는데, 재개발의 유연한 추진이 가능하도록 의무비율을 없앤다. 주상복합으로 재건축하는 경우 업무ㆍ문화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건축물 용도제한도 폐지한다.
이와 함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부담금 폐지도 추진한다.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제도 도입 취지와 달리 주민 부담, 주택 공급 위축 등의 부작용을 고려한 판단에서다.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는 오는 11월 최대 3만9000가구를 선정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매년 일정 물량을 선정해 2035년까지 1기 신도시에 10만 가구 이상 추가 공급할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 이후에 선정되는 물량도 선정 즉시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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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문재인 정부 당시 도입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제도를 전면적으로 폐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7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조세, 부담금, 건강보험료 등 각종 금전적 부담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을 시세에 맞게 현실화해 부동산의 시세 반영률의 목표치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며 "부동산 공시가격 결정ㆍ공시 시 해당 계획에 부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위와 같은 부동산 공시가격의 현실화 제도는 시세 반영률의 목표치를 설정함으로써 법률이 아닌 방식으로 조세 등을 간접적으로 정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과 같이 부동산 시세가 급등하는 경우에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과도한 상승으로 국민들의 조세 등 금전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등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제도의 이점보다 부작용이 더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의원은 "부동산 공시가격의 현실화 제도를 폐지하되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시, 조세ㆍ부담금 등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심의하도록 해야 한다"며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조세ㆍ부담금 등의 형평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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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12년 만에 서울과 인근 지역 개발제한구역(이하 그린벨트)을 해제해 내년까지 수도권에 8만 가구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만 투기 수요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11월 발표 전까지 서울 그린벨트 전역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한시 지정키로 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이달 8일 오후 최상목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제8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수도권 신규 택지 공급 물량을 올해 5만 가구, 내년 3만 가구 총 8만 가구 규모로 늘렸다. 지난 1월 올해 그린벨트를 풀어 수도권 신규택지 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보다 4배가 더 확대된 것이다.
서울 지역 그린벨트를 해제한 것은 2012년 이후 12년 만이다. 이명박 정부 당시 보금자리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강남구 세곡동ㆍ내곡동 등을 비롯해 고덕동, 강일동 등 147만 ㎡ 규모의 그린벨트를 푼 바 있다.
정부는 오는 11월 서울시내 그린벨트 해제 범위와 목표 물량 등을 발표한 예정이며, 그 전 신규 택지를 발표하기 전까지 서울 그린벨트 지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지역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한시 지정할 방침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제는 부동산 투기 억제 목적으로 구역 내 토지를 거래할 때 시장이나 군수, 구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한 것이다. 최대 5년까지 지정할 수 있다.
올해 발표할 신규 택지 공급 물량 5만 가구 중 2만 가구는 신혼ㆍ출산ㆍ다자녀가구를 위한 분양ㆍ임대주택이 최대 70% 공급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에 인접한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의 경우 토지이용 효율화를 통해 종전 3만 가구에서 5만 가구 이상으로 2만 가구 이상을 추가하기로 했다. 일조권과 소음 영향, 기반시설 용량, 상위계획(인구계획) 등을 고려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유지되는 범위 내에서 계획을 변경할 계획이다.
기존에 발표한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주택 공급이 신속하기 이뤄지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공공택지에 22조 원 규모의 미분양 매입확약을 통해 조기 착공을 유도한다. 민간에서 2025년까지 실 착공한 후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이 발생했을 때 LH가 분양가의 85~89% 수준에서 집을 사주는 식이다. 적용 대상은 수도권 3만6000가구다.
과거 후분양 조건으로 공급됐던 공공택지의 경우에도 본청약이 진행되지 않았다면 선분양 전환을 허용해 분양 시기를 최대 1년 6개월까지 당기기로 했다.
비아파트시장은 공공매입을 통해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빌라ㆍ다세대 등 비아파트를 11만 가구 이상 신축매입임대로 신속히 공급하고, 특히 서울의 경우 비아파트시장이 정상화될 때까지 비아파트를 무제한으로 매입해 전월세로 공급키로 했다. 신축과 구축을 모두 포함한 비아파트 공공매입임대는 종전 계획 12만 가구에서 최소 16만 가구 이상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주택 공급 여건 개선을 위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F)대출 보증은 당초 대비 5조 원 늘린 총 35조 원을 공급해 착공 대기물량들이 하루 빨리 착공되도록 지원하고, 지방의 미분양 해소를 위해 CR리츠를 다음 달(9월) 중 본격 출시하고 미분양 주택에 대한 세제 감면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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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서울 중랑구 묵동 장미아파트(이하 묵동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묵동장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도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동부건설 ▲진흥기업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12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44길 3(묵동) 일대 7804.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먹골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묵동초, 신묵초, 묵현초, 중흥초, 중랑중, 태릉중, 장안중, 중화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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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해운대구는 이달 7일 재송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광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대 3만3793.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614가구 ▲59B㎡ 197가구 ▲84㎡ 11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동해선 재송역은 8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센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동래봉생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한편, 재송2구역은 202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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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 220개 임대단지 입주민 220명을 커뮤니티매니저(CM)로 채용하고 임대단지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 입주민을 우선 선발해 구성된 커뮤니티 매니저는 도서관 운영 위원회 조직, 자원봉사자 모집, 독서동아리 운영 등의 활동을 주도하며, 이달부터 2025년 3월까지 8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다.
2021년부터 LH는 임대주택 작은도서관 역할이 책 읽는 공간에서 입주민 주도하에 돌봄ㆍ교육ㆍ문화ㆍ교류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다.
아울러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센터`를 통해 ▲도서관 서가 구성ㆍ도서 관리 ▲입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 효율적인 작은도서관 운영을 위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LH는 지난 3년간 전국 748개 단지에 커뮤니티 매니저를 배치해 입주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40개 단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시설개선 지원도 완료했다.
특히 지자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모든 연령층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거점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LH는 지자체와 연계해 서울양원 1단지와 광주선운 휴먼시아1 단지 작은도서관을 가족특화형 작은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주민카페 등이 결합된 특화형 시설로 개선 완료했다.
올해는 지자체, 금융기관과 연계해 광주백운 3단지 등 3개 단지에 단지 내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 참여 시 관리비 차감 활용이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따뜻한 주거복지 포인트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이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거점이자 마을 공동체 구심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살기 좋은 임대단지 조성을 위해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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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서울 도시철도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이달 10일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별내선은 남양주(별내, 진건), 구리(갈매, 다산)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 택지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5년 9월 착공 후 개통까지 만 10년이 소요됐고, 사업비로는 약 1조 3806억 원(국고 8023억 원, 지방비 4132억 원, LH 1651억 원)이 투입됐다.
총 연장 12.9km인 별내선은 별내역(경춘선 환승)부터 시작해 다산역, 동구릉역, 구리역(경의중앙 환승), 장자호수공원역, 암사역사공원역을 거쳐 서울 도시철도 8호선 기ㆍ종점인 암사역에 연결된다.
별내선을 이용할 경우 별내역에서 잠실역까지 27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기존 대비 20분 이상 이동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그동안 별내에서 잠실역까지는 버스로 55분(자동차 45분)이 걸렸다.
별내선을 운행하는 열차는 6칸 1편성 936명이 정원(혼잡도 150% 기준 1404명 수송)이다. 시ㆍ종점(별내~암사역) 간 평균 역간거리는 2.08km, 소요시간은 19분으로 평균 40.7km/h 속도로 운행된다. 운임은 다른 도시철도와 마찬가지로 수도권 통합요금제가 적용된다. 개통 후 별내선과 8호선은 29편성(5편성 예비)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별내선 개통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ㆍ경기도ㆍ남양주시ㆍ구리시ㆍ강동구청은 관련 TF를 구성하고, 별내선 개통에 맞춰 혼잡상황 관리와 연계교통체계 정비에 나선다.
혼잡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암사역~천호역~강일역 등을 지나는 3324번 노선을 신설하고, 천호역 환승 수요 분산을 위해 하남~잠실을 잇는 9302번 광역버스를 2회 증차(10월)한다. 환승연계를 위해 다산역에 8개 노선 16대를 증차하고 구리역을 연결하는 2개 노선 7대를 증차한다.
별내역도 기존 버스노선과 변경과 함께 2개 노선을 증차하고 별내역과 별내역가람역을 직결하는 2개 노선 6대를 신설한다.천호역~잠실역~석촌역 구간의 혼잡도 상승에 대비하기 위해 암사에서 출발하는 열차(예비) 2편성을 투입하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각 5회 증회 운행해 열차시격도 조정한다.
한편, 개통식은 오는 9일 오후 개최될 예정이다. 박상우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ㆍ도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박상우 장관은 축사에서 "별내선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되면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통 이후에도 이용객의 교통편의와 안전문제를 각별히 챙기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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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우수 공공건축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2024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공공건축상은 국토경관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이바지한 조성 주체에게 시상한다. 2007년 `좋은 건설 발주자상`으로 처음 시작했으며, 현재 우수 공공건축물의 발굴뿐만 아니라 공공건축이 지역주민과의 교감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킨 다양한 사례를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공모는 공공건축, 혁신행정, 국민참여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공공건축 부문은 우수 공공건축 조성에 기여한 발주기관ㆍ설계자ㆍ시공사에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우수상(건축공간연구원장상, 한국토지주택공사장상), 특별상(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표창) 등 상장ㆍ표창 12점을 수여한다.
혁신행정 부문은 공공건축 조성 업무를 창의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진한 기관에게 국토교통부장관상 1점을 수여하며, 국민참여 부문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좋은 공공건축을 주제로 사진이나 동영상 응모로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작 1인(50만 원 상당 상품권)과 우수작 4인(각 20만 원 상당 상품권)에게 상장과 부상이 지급된다.
일반인은 누구나 국민참여 부문에 응모할 수 있다. 공공건축 사진이나 영상을 30자 이상의 설명과 함께 이메일 또는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응모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공공건축상 공모를 통해 우수 공공건축 사례가 널리 확산되고, 건축물의 품격 제고를 통해 건축문화 진흥과 국토경관 향상으로 이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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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 이자 지원을 확대하고 소득기준을 완화한 후 참여자가 2배 이상 증가한 것.
이달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부터 일주일간 사업 신청을 위해 발급한 추천서 건수가 300건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149건과 비교해 2배나 늘어난 수치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가 시와 협약을 맺은 국민ㆍ신한ㆍ하나은행에서 임차보증금을 대출받고 시가 해당 대출에 대한 이자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결혼 7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 또는 6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무주택 예비 신혼부부로 주택기준은 보증금 7억 이내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3억 원(임차보증금의 90% 이내)이며 대출ㆍ이자지원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대출이자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협약 은행에서 사전 상담 후 서울시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 은행 대출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시는 출산 전후의 안정적 주거 환경 제공을 위해 선제적 주거지원 방안으로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예비신혼부부를 포함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그간 9700만 원의 소득기준을 1억3000만 원으로 완화하고 소득에 따른 지원 금리도 확대했다.
자녀를 키우는 신혼부부에게는 자녀 추가 금리지원을 기존 최대 연 0.6%(자녀 1명당 0.2%)에서 최대 연 1.5%(자녀 1명당 0.5%)로 확대했다. 이로써 지원받을 수 있는 금리는 최대 연 4.5%가 된다.
또한 전세사기로부터 임차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사업 이용 신규 대출자에게는 임차보증금 반환보증료 전액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확대된 혜택은 시행일인 지난 7월 30일 이후 신규 대출 신청자와 기존 대출 연장 신청자부터 적용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신혼 20년 전세자가주택(장기전세주택Ⅱ)을 비롯해 신혼부부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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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강서구는 지난 7일 방화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종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강서구 개화동로25길 39(방화동) 일원 9만213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41%, 용적률 217.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4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390가구 ▲60㎡ 초과~85㎡ 이하 785가구 ▲85㎡ 초과 30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강서농수산물시장, 우리들병원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3구역은 2019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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