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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도전을 알렸다. 10일 방화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성종)은 지반조사 및 지하철 영향성 검토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해당 용역과 관련해 행정처분(징계 및 처벌 등 포함)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방화3구역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강서농수산물시장, 우리들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방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개화동로25길 39(방화동) 일대 9만2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45가구(공공주택 5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0 · 뉴스공유일 : 2023-01-1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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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4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0일 신월4구역 재건축 조합은 주택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의 지명을 받은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1505호제1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동주택관리법」 제52조에 따라 주택관리업으로 등록을 마친 업체 ▲자본금 7억 원 이상인 업체 ▲공고일 기준 최근 5년간 1000가구 이상 관리 실적이 3건 이상인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월4구역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홍익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양강초등학교, 금옥중학교, 신월중학교, 강신중학교, 양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12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신월동 489-3 일대 1만573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99가구(임대 1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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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11-36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일 홍은동 11-36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석화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유효 입찰을 이룬 것으로 조합은 밝혔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대방건설 ▲화성산업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5억 원을 이달 27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일 오후 4시까지 입찰보증금 4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7길 9-41(홍은동) 일대 1만159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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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아진아파트(이하 대구범어아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10일 대구범어아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원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38길 80(범어동) 일대 962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06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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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창원시는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6일부터 31일까지 창원 도시재생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14길 56-1(회원동) 일대 10만362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32%, 용적률 265.69%를 적용한 공동주택 21개동 20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회원2구역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회원초등학교, 마산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2022년 10월 31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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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9일 부평구는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8(부평6동) 일원 1만31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부평세림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부평남초등학교, 부원여자중학교, 부일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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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10일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철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2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21길 21(석관동) 일대 97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8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석관초, 석관중, 석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석관시장과 돌곶이시장, 장위 전통시장, 은행,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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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명학시장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10일 명학시장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한규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두산건설 ▲DL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수리산로47번길 38(안양동) 일대 56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649.9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440가구를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안양초, 근명중, 근명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관모봉, 태을봉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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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국적으로 주거복지센터를 의무화하고 센터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국가의 지원을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거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9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주거복지 관련 정보 제공 및 상담, 주거 관련 조사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거복지센터를 둘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2020년 정부가 주거복지로드맵 2.0을 통해 2025년까지 모든 시(광역ㆍ구)에 주거복지센터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에도 여전히 서울 외 지역에는 주거복지센터가 설치된 곳이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더군다나 그나마 있는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위한 별도의 국비 지원도 이뤄지지 않아 전문 인력 확보 등 원활한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주거복지센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주거복지센터의 업무 범위에 긴급히 주거지원이 필요한 가구의 발굴 및 지원 역시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법안 발의는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위한 경비를 보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주거복지 전달 체계로서 주거복지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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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 재개발사업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9일 청량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정숙ㆍ이하 조합)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보증금 13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2길 18(청량리동) 일대 2만8996.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청량리역은 청량리 일대 개발의 핵심으로 KTX 경강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지하철 1호선을 품고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하는 청량리역에 인접한 청량리8구역은 구역 인근에 초ㆍ중ㆍ고교가 다수 위치해 있으며, 서울시립대와 고려대, 한국외대, 경희대 등 많은 대학교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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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5ㆍ18 민주화 운동 단어를 모두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달 4일 광주ㆍ전남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확정 및 고시한 2022년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 초ㆍ중ㆍ고교 사회ㆍ역사ㆍ통합사회ㆍ한국사ㆍ동아시아 교육과정에 5ㆍ18 민주화 운동 단어가 모두 삭제됐다. 2015년과 2018년 개정된 교육과정에는 4ㆍ19 혁명과 6월 민주항쟁이 나란히 기술된 바 있다. 특히 2015년 개정 교육과정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비교하면 더 큰 차이가 보인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는 `5ㆍ18 민주화 운동을 비롯해 4ㆍ19 혁명, 6월 민주항쟁 등을 통해 민주주의가 발전한 과정을 파악한다`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학습 요소에도 5ㆍ18 민주화 운동이 언급됐다. 반면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는 5ㆍ18 민주화 운동과 6월 민주항쟁 등 명시적 표현이 빠지고 `민주화와 산업화로 달라진 생활 문화를 사례로 들어 이해한다`라는 포괄적 문장으로 대체됐다. 아울러 2015년 고등학교 공통(한국사) 교육과정 성취기준에는 5ㆍ18 민주화 운동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학습 요소에서는 언급됐다. 그러나 2022년 교육과정은 성취기준과 학습 요소에 모두 5ㆍ18 민주화 운동이라는 단어가 없었다. 고등학교 선택(동아시아사) 교육과정도 학습 요소에 명기된 5ㆍ18 민주화 운동이라는 단어가 2022년 교육과정에서 삭제됐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5ㆍ18 민주화 운동이 삭제된 데 대해 반발 여론이 거세져 교육부는 부랴부랴 진화에 나섰지만 불붙은 비판 여론은 쉽게 잠식되지 않고 있다. 지난 3일 교육부는 "의도적 누락이 아닌 교육과정 문서 체계 변화에 따른 것"이라며 "전적으로 연구진(집필진)의 자율성에 따라 반영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2021년 12월 문재인 정부 당시 구성돼 역사 교육과정을 개발한 연구진도 이러한 취지로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의 서술을 축소했다"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교육부의 주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달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2021년 문재인 정부 때 이미 시안이 마련됐다는 답변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반박했다. 강 의원은 "2022년 개정된 사회과 교육과정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인 2022년 4월 22일 1차 시안이 발표됐다"라며 "이 시안을 바탕으로 `성취기준 해설`, `적용 시 고려사항` 같은 세부 내용이 만들어져 윤석열 정부 기조가 반영됐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처럼 계속되는 해명에도 좀처럼 논란이 잠식되지 않는 이유는 정부에게 있다. 현 정부가 문재인 정부에게 책임을 넘기고 결국 5ㆍ18 민주화 운동을 다시 넣겠다는 확답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 정부는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보이기보다 5ㆍ18 민주화 운동을 삭제한다는 확답을 해야 할 때가 아닐까. 논란이 더욱 큰 불길로 치솟기 전에 정부는 5ㆍ18 민주화 운동을 다시 교육과정에 신속하게 반영하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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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9일 달서구는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규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 280(상인동) 일대 6만338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7%, 용적률 286.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6㎡ 216가구 ▲74.99㎡ 168가구 ▲84.99A㎡ 614가구 ▲84.99B㎡ 304가구 ▲114.97㎡ 193가구 ▲152㎡ 1가구 ▲162.03㎡ 1가구 ▲178㎡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월촌역과 상인역이 위치한 곳으로 효성초ㆍ월촌초, 상원중ㆍ대서중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 잡아 주말에 가족과 쇼핑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이외에도 학산공원, 송현공원, 월곡역사공원 등의 공원 및 녹지시설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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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진주시 이현1-5구역(이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이현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범죄예방 및 이주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경남 진주시 서장대로 235(이현동) 일대 5만333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0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 등이다. 한편, 2019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그해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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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동 동아아파트(이하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중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3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작전시장로 3(작전동) 일대 464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14%,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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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시흥시 목감2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사업 주체 출범에 나섰다. 9일 목감2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안) 제정의 건 ▲조합 예산회계규정(안) 제정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조합 운영자금 차입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설계자 계약 체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이달 9일 기준 지성록 추진위원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목감2구역은 목감공원, 꿈자람공원, 새미체육공원, 조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조남초등학교, 운흥초등학교, 목감초등학교, 조남중학교, 논곡중학교, 목감고등학교 등이 근방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동서로 1076(목감동) 일원 3만8522㎡에 공동주택 9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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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2구역(재개발)이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쏠린다. 9일 부민2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7일 오후 2시 아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참여로 진행돼 상정된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송학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민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산대학교병원, 아미시장, 보수종합시장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토성초등학교, 아미초등학교, 경남중학교, 초장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부민동3가 54-13 및 해돋이로269번길 3(아미동2가) 일원 6만2900.5㎡에 건폐율 19.09%, 용적률 195.3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0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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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일 성월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천일렬ㆍ이하 조합)은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9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기술진흥법」 제26조에 따라 건설기술용역업을 등록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한국CM협회에 등록을 마친 업체 ▲해당 리모델링사업 건설사업관리(CM)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성원토월그랜드타운 리모델링사업은 동산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사파중학교, 토월중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가음정공원, 기업사랑공원, 지압공원, 장미공원, 강정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774(상남동) 일원 18만9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7136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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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합정주공 재건축 조합은 합정초등학교 증축 공사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교육연구시설 감리 실적을 보유한 건축사사무소여야 한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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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3일 부천시는 역곡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 감리자(건축)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2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역곡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빼꼼공원, 남영프라자, 역곡상상시장, CGV,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부천동초등학교, 역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1번길 42(역곡동), 역곡로1번길 48(역곡동) 일원 87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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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속초시 중앙동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6일 속초시는 중앙동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속초시 중앙동 469-4 외 382필지 5만62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22%, 용적률 372.8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3㎡ 81가구 ▲59㎡ 44가구 ▲76A㎡ 80가구 ▲76B㎡ 28가구 ▲76C㎡ 220가구 ▲84A㎡ 81가구 ▲84B㎡ 23가구 ▲84C㎡ 179가구 ▲84D㎡ 200가구 ▲84E㎡ 192가구 ▲84F㎡ 224가구 ▲106㎡ 1가구 ▲120㎡ 72가구 ▲136㎡ 4가구 ▲148A㎡ 3가구 ▲148B㎡ 16가구 ▲199㎡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중앙동 재개발사업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우체국, 금호동주민센터, 간이해수욕장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속초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설악중학교, 속초해랑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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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동 동아아파트(이하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9일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중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작전시장로 3(작전동) 일대 464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14%,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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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 재개발사업이 공공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9일 청량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정숙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가졌으나 아쉽게 입찰에서 건설사 한 곳만이 참여하며 유찰됐다"면서 "빠르게 재공고를 통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2길 18(청량리동) 일대 2만8996.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청량리역은 청량리 일대 개발의 핵심으로 KTX 경강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지하철 1호선을 품고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하는 청량리역에 인접한 청량리8구역은 구역 인근에 초ㆍ중ㆍ고교가 다수 위치해 있으며, 서울시립대와 고려대, 한국외대, 경희대 등 많은 대학교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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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5일 도봉2구역 재개발 조합은 사업대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과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홍보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1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당해 사업 관련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한다. 도봉2구역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창도초등학교, 도봉중학교, 선덕중학교, 수락고등학교, 서울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빅마켓,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사계광장공원, 상계백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동 95 일대 1만2087.1㎡에 건폐율 35.08%, 용적률 262.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일반분양 129가구, 조합원분양 108가구, 보류지 2가구, 임대주택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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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현대아파트(이하 시흥현대)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6일 금천구는 시흥현대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천구 탑골로3길 50(시흥동) 일원 1만559.1㎡에 건폐율 33.272%, 용적률 226.6682%를 적용한 공동주택 5개동 2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18가구 ▲59㎡ 102가구 ▲74㎡ 9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시흥현대 재건축사업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희망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탑동초등학교, 동일중학교, 문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올해 상반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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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창대빌라(이하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9일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미ㆍ이하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현설에서 아쉬운 결과를 받아든 조합은 이사회 등 내부 논의를 거친 후에 다음 일정을 확정 짓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율도로16번길 10(석남동) 일대 4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석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현북초, 신현초, 신석초, 신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은행, 정서진 중앙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신석체육공원과 가원숲공원, 원신근린공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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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이 시공자로 포스코건설을 선정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영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포스코건설이 다수 조합원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7월 새로 만든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인 `오티에르`를 처음 적용하면서 외관 설계를 두바이국제금융센터, 라스베이거스벨라지오호텔 등을 설계한 것으로 유명한 저디(JERDE)에 맡기는 등 고급화 전략으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로 새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강남권에 시작한 것에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탄탄하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오티에르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대 3만790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50가구 ▲60㎡ 초과~85㎡ 이하 357가구 ▲85㎡ 초과~115㎡ 이하 170가구 ▲115㎡ 초과 166가구 등이다. 방배신동아는 지하철 2호선 방배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방일초, 이수중, 상문고, 서울고 등이 가까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방배공원, 서리플공원, 방배근린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공동주택 6개동 493가구의 규모로 구성된 방배신동아는 2020년 12월 31일 조합설립인가, 올해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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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성산주택(가로주택정비)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부천시는 성산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 고강로72번길 44(고강동) 일대 10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6㎡ 5가구 ▲57㎡ 5가구 ▲58㎡ 14가구 ▲59㎡ 2가구 ▲70㎡ 5가구 ▲76㎡ 2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비 변경 ▲자금조달계획 변경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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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주공아파트(이하 용산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용산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재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5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원 3만75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64가구 ▲59㎡ 341가구 ▲84A㎡ 229가구 ▲84B㎡ 213가구 등이다. 이곳은 남산초, 충주중, 충주여고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호암지생태공원과 호암늪지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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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도마변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중반7길 58(변동) 일대 6만967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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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화양동 32-12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화양동 32-12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금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진구 능동로13길 94(화양동) 일대 15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7층에 이르는 건폐율 50.03%, 용적률 199.88%를 적용한 공동주택 3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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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사무에 대한 합법성을 정기적으로 감사해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도시정비사업을 합법적으로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조합 임원으로 감사를 두도록 하고 있다"며 "일정 규모 이상의 지출 등에 대해 시장ㆍ군수 등이 선정한 외부 감사인의 회계감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이러한 제도적 장치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조합에서 조합장과 이사들에 의한 사업비 횡령, 조합 임원 선출 과정에서의 투표 조작, 총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은 불법 용역 계약이나 같은 사업에 대한 중복 계약 등 조합 임원이 주축이 된 각종 불법 행위들로 조합원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갈등은 조합원 간 민ㆍ형사상의 고소ㆍ고발이나 사업 시행자에 대한 불신을 초래해 공사 중단 사태까지 이어지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조합 임원 감사와 외부회계감사제도 외에도 시행자 등이 사무의 합법성을 위해 변호사 자격이 있는 법률 전문가로부터 정기적으로 감사를 받도록 해야 한다"며 "그 결과를 조합 총회 등에서 보고하도록 함으로써 도시정비사업의 합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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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강북구 강북5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되며 2023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공사비는 총 3151억 규모로 DL이앤씨가 단독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강북5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참석한 토지등소유자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DL이앤씨가 시공사로 선정됨에 따라, 저층 단독주택 및 상가로 이뤄진 강북5구역은 지하 6층~지상 48층 아파트 3개동 688가구 및 복합상가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13가길 9-13(미아동) 일대 1만2870㎡를 대상으로 한 강북5구역은 미아사거리역에 인접한 초역세권이며 인근 우수한 학군과 백화점, 대형 마트 등 주변 편의시설이 매우 양호한 구역으로, 준공 후 북서울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북한산생태숲과 오동근린공원, 북서울꿈의 숲 등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채준환 DL이앤씨 팀장은 "먼저 시공자로 선정될 수 있게 응원해주신 강북5구역의 토지등소유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을 명품 단지 건설로 보답해드리겠다"면서 "강북5구역의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통해 사업에 속도를 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L이앤씨는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우려 속에서도 재무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DL이앤씨는 리스크가 높지 않은 도시정비사업을 제외하면 신용보강을 제공한 프로젝트가 적어 우발채무도 업계 최저 수준이다. 또한, 2022년 3분기 말 연결기준 부채비율 89%, 순현금 1조2551억 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주 잔고 역시 3분기 말 기준 27조71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전문가들은 2023년에도 부동산시장이 불확실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DL이앤씨는 탄탄한 재무구조 및 우수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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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이상률 제주경찰청장은 계묘년(癸卯年) 첫날인 1일 새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주요 해맞이 행사장의 항공정찰을 실시했다.   이날 청장은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등 해맞이 행사장을 점검하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안전하고 평온한 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고,   이어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제주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경찰청은 치안 인프라 확충 및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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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검사ㆍ검찰수사관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①▵‘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이 개설되어 범죄에 연루*되었으니, ▵공범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려면 금융감독원이나 국세청에서 지정하는 안전계좌로 입금하라’라고 속여서, ▵대출을 받아 위의 안전계좌로 송금하게 하는 기관사칭형 수법이 최근 자주 발견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피해자 명의로 대포통장이 개설되어 범죄에 이용, 명의도용 성매매 사건으로 구속영장 청구 등 시나리오는 다양할 수 있음   또한 ② “피해자에게 가짜 형사사법포털(KICS) 사이트 주소를 알려준 다음에 이름ㆍ주민등록번호를 입력 후 검색하게 해 사건이 진행 중인 것처럼 속이는 수법을 함께 사용하는 사례도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위의 수법은 기관사칭형(주로 검사ㆍ검찰수사관을 사칭)이라고 불리며, 범인이 피해자에게 전화하는 범행 시작 단계부터 범행 완성 즉, 계좌이체 또는 현금 전달이 이뤄져 피해가 발생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아주 짧게 이뤄질 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   대출사기형에서 흔히 나타나는 상담 등 단계를 거치지 않고 범인이 피해자에게 곧바로 전화하고, 속임 및 협박이 거의 동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범행 시간이 짧다. 적어도 하루 이상 걸리던 과거와 달리 몇 시간 만에 범행 완성되는 사례들이 최근에 발견되고 있다.   이 수법 특징이다. ㉠ 범인은 악성 앱이나 해킹을 통해 미리 확보한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피해자 이름과 직장 등 여러 정보를 알고 본인을 검사 또는 검찰수사관이라며 피해자에게 전화해 ‘당신 홍길동이란 사람 아느냐, 어느 역에 가지 않았냐, 홍길동을 잡았는데 당신 명의 계좌 가지고 있으면서 자금 세탁했다. 당신도 피의자다.’라고 접근한다.   또는 ㉡  피해자에게 006등의 국제 발신 전화번호로 해외결제(구글스토어, 해외직구, 삼성페이 등)가 이루어졌다는 문자를 미끼로 발송한 후, 확인을 위해 피해자가 전화하면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하면서 위처럼 명의도용ㆍ자금세탁이 되었으니 수사해야 한다며 협박을 시작한다.    범인들은 국민 대부분이 경찰서에 거의 가보지 않아 형사 절차에 밝지 못한 점을 악용하는데, 카카오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검사의 신분증ㆍ공문ㆍ구속영장 등을 보내면서 실제 근무하는 검사 이름을 도용하고, 공문이나 구속영장도 진짜처럼 정교하게 만들며, 듣자마자 심리가 위축되게 만들 정도로 아주 고압적인 목소리로 구속을 운운해서 판단력을 흐리고, 보안을 유지해야 한다며 주변인과의 상담도 차단한다.   최근 전화금융사기에선 악성 앱이 많이 활용되는데, 악성 앱이 설치되면 ‘강수강발’ 즉, 피해자가 검찰ㆍ경찰ㆍ금융감독원 등 어디에 전화해도 범인들이 당겨 받고, 범인이 거는 전화는 검찰ㆍ경찰ㆍ금융감독원 등 정상적인 번호로 표시되어 피해자가 완전히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다.   더구나 피해자의 위치 정보나 휴대전화의 녹음 기능까지 강제로 구동하면서 지시를 따르는지 경찰서처럼 다른 장소로 이동해서 이야기하는 등 지시를 따르지 않는지 피해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그 때문에 경찰은 이러한 악성 앱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더구나 검사사칭형의 경우에는 악성 앱이 설치되지 않더라도 보안 유지하라는 범인 강압에 따라 피해자가 스스로 주변과 차단하면서 고립될 수 있는 만큼 개개인의 주의가 한 단계 더 요구된다. 이러한 점에서 정보가 최대한 많은 국민에게 공유되어야만 한다.   경찰은 긴 영상은 잘 보지 않는 특성을 고려, “현금ㆍ계좌이체 요구는 피싱” ▵“대출 권유 문자ㆍ전화는 피싱” 등의 핵심 지식을 전달해서 피해자가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우고자 했으나, 범행이 이루어지는 전체과정 및 수법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면 피해자가 자기가 처해 있는 상황에 전혀 적용하지 못하고 그대로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예산을 투입해 ‘기관사칭형’ㆍ‘대출사기형’ 2가지 시나리오 드라마형 예방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범행의 처음인 접근단계(미끼문자ㆍ검사사칭 전화)부터 마지막인 현금 전달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담았고, ▵강수강발 등 악성 앱의 주요 기능 등 특징도 상세히 설명하며, ▵ 피해자가 범행 당하는 드라마 형태로 제작해 간접경험을 통한 정보전달이 극대화되도록 하였다.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등재되어 있으며 영상은 각 6분ㆍ8분*가량으로 다소 길긴 하지만 한 번만 영상을 시청하면 같은 수법에는 당하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전 국민 대상 최대한 전파하고 있다. 유튜브 광고ㆍ방송ㆍ영화관 등에 30ㆍ40ㆍ60초 광고가 되고 있으나, 전체 영상을 모두 시청해야만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음   마지막으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개인ㆍ단체채팅방 등에서 새해 인사를 겸하여 꼭 가족, 친지, 친구 등 지인에게 모두 보내서 꼭 전체를 시청하게 달라고 요청하였다.”라며 강조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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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미래와 국가의 운명이 걸린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제주도와 사전협의나 공유조차 없이 오늘(5일)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재개’를 발표한 사항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여러 차례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가능성 연구용역’ 결과 공개를 요청하였으나, 국토부는 참고자료 형식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사유별 주요 보완내용만 공개했다.   그러나 공개된 보완내용은 제주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턱없이 부족하고, 오히려 논란만 가중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우려된다.   제주도는 다시 한번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가능성 연구용역 결과 전체 보고서를 공개할 것을 국토부에 촉구한다.   오영훈 지사는 국토부가 제주도와 사전협의 없이 제2공항 건설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는 것은 원활한 사업 추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말 국민의힘 북핵위기대응특별위원회에서 논의됐던 세계평화의 섬 제주를 전략적인 핵 배치 요충지로 만들겠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국민의힘과 국토부가 당․정 차원에서 명확하고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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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형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5일부터 운영을 재개하고, 5~10% 현장 할인 혜택을 지속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탐나는전 운영대행사업자 변경에 따른 데이터 이관과 전산 시스템 변경 등을 마무리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탐나는전 운영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탐나는전 카드 사용자는 별도 조치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 내역과 잔액 확인 등 탐나는전 앱을 이용했던 경우에는 기존 앱을 삭제한 후 신규 앱(‘제주 탐나는전’)을 다운받고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운영대행사 교체에 따라 카드 등록 및 충전계좌 연계 등의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앱이 정상적으로 설치되면 잔액 등 기존 고객의 이용정보는 자동으로 이관된다.   한라봉 이미지가 형상화된 신규 카드도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 신규 카드 발급 시 3,000원 상당의 캐시를 제공하며 경품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제주도는 올해 탐나는전 발행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장려 정책, 특정 기간 할인발행, 비할인 발행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 매출액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에 대한 5~10% 현장 할인 혜택은 올해도 지속 시행할 방침이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해 온 소상공인 이용장려 정책을 통해 대형 유통 등 매출 상위업체 쏠림 현상이 해소되고,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 신장 및 서민 부담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올해 1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개인별 1회 5만 원, 월 15만 원 한도로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 할인 혜택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화폐 발행 국비가 편성됨에 따라 제주지역 교부액이 확정되면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한 후,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신장을 위한 특정 기간 할인발행도 별도 추진한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역화폐의 발행과 유통을 위해 비할인 발행 활성화 방안도 구상 중이다.   기존 농민수당, 어업인수당 및 각종 복지분야 수당의 탐나는전 지급 외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탐나는전으로 제공해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제주지역의 경조사 특성을 고려해 탐나는전을 답례품으로 송금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올해는 탐나는전 2단계 운영이 시작되는 해로써 소상공인·골목상권 활성화와 서민경제에 좀 더 보탬이 되는 지역화폐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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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허종민)은 제주지역 겨울철 주요 소득작목인 브로콜리의 종자주권 회복을 위해 우리품종 육성 및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는 브로콜리 주산지이나 대부분(99%) 외국품종으로 종자가격 상승이 농가의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향후 품종 선택권 상실, 가격 조절 곤란, 경영비 가중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재배면적 1,171ha(전국의 72%), 생산량 1만 8,360톤(전국 73%)   이에 농업기술원은 2006년부터 품종개발에 착수해 2017년 ‘뉴탐라그린’을 육성하고 2022년 ‘한라그린’, ‘삼다그린’ 2품종에 대한 품종보호 출원 성과를 거뒀다.   농업기술원은 신품종 ‘한라그린’, ‘삼다그린’ 2품종의 지역 적응성을 검토하고 현안 문제를 발굴 ‧ 해결하고자 지난해 8월 브로콜리 주산단지 중심 2ha, 10개소에 농가실증을 추진했고 생육특성, 병해충 발생 정도, 수량 특성 등을 검토하였다.   지난 5일 애월읍 곽지리(1795-1)에서 농업인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존품종(SK3-085, 일본)과 ‘한라그린’, ‘삼다그린’에 대한 현장평가 결과 3품종 모두 수확기는 비슷하며 구중은 ‘한라그린’, ‘삼다그린’이 무거운 경향을 보였다. - 구중(가식부위 무게): SK3-085 417g, 한라그린 456g, 삼다그린 440g ‘삼다그린’ 품종은 상품율, 상품수량 모두 다소 높으며, ‘한라그린’은 상품율은 비슷하지만 구중이 무거워 상품수량이 많았다.   - 상 품 율: SK3-018 82.4%, 한라그린 81.6%, 삼다그린 87.3% - 상품수량: SK3-018 1,881kg/10a, 한라그린 2,050kg, 삼다그린2,136kg 브로콜리 주요 병해충인 검은무늬병, 노균병에 대한 발생조사 결과 ‘삼다그린’ 품종은 병에 저항성이 매우 강한 것으로 조사 됐다.   지난해 도매시장(가락동) 유통인 테스트 결과에서도 모양이 좋고 단단해 선호도가 높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농업기술원은 3월 종묘회사와 통상실시로 2024년부터 품질 좋은 우리품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급해 재배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3년에는 ㈔제주브로콜리연합회와 공동으로 신품종 재배단지 10ha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품종 브로콜리를 육성한 고순보 농업연구사는 “농산물 경쟁력은 품종 확보에서 시작한다”며 “제주지역에 적합한 우리품종 개발과 보급으로 종자비 절감은 물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농촌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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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교통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설 연휴기간(1월 21~24일) 양지공원 봉안당 내 제례실과 휴게실을 폐쇄하는 등 특별 관리대책을 시행한다. 이는 설 연휴기간에 추모객이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사전 방문을 유도해 분산 효과를 꾀하고, 추모시간을 평상시 30분에서 5분 내외로 단축해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명절 연휴 때마다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양지공원 주변 도로의 교통 혼잡과 정체 현상, 주차장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 등 추모객이 편안하게 추모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강설 등 눈이 내리는 경우에는 양지공원 진입도로 및 보행도로 등 미끄럼 사고방지와 주차공간 확보 등을 위해 전 직원이 새벽 출근(6시 이전)해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별도 특별근무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관리대책은 △봉안시설 내 제례실 및 휴게실 폐쇄 △실내 음식물 반입 및 섭취 금지 △마스크 미착용자 및 발열 등 유증상자 출입통제 등이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근무인원을 증원 배치해 추모객 대상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통제·봉안위치 안내 등을 실시하고, 봉안시설 사용자에 대한 문자발송과 안내문 및 현수막 게시 등 홍보도 강화한다.   또한 안전한 추모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봉안당 이용시간(오전 8시~오후 5시)이 종료된 후에는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에 대한 방역소독도 매일 실시한다.   아울러 추모객 간 대면 접촉을 줄이기 위해 연중 상시 제공하는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ww.15774129.go.kr)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인철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양지공원을 방문하는 추모객들께서는 특별 관리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서 “특히 추모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 연휴기간을 피해서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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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공공기관 난방온도 제한 조치와 관련, 시설 관리자들의 재량적 운용을 당부했다.   6일 윤 대통령은 참모진과의 회의에서 "어린이와 연세 드신 분들,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이 이용하는 시설 등은 적용 제외라 해도 현장에서 경직적으로 운용돼 불편이 크다"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께서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 관리자 재량으로 운용하도록 철저한 현장 지도에 나서달라"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특별 지시했다.   그러면서 "추위에 고통받지 않도록 지원책을 더욱 튼튼하게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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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검찰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 유용 혐의로 기소된 윤미향 의원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6일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문병찬) 심리로 열린 윤 의원의 보조금관리법 및 기부금품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이 요청했다. 함께 기소된 정의연 이사 A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윤 의원은 2017년 1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3년여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씨의 심신장애를 이용, 7920만원을 기부·증여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검찰은 7920만원에 길씨가 받은 여성인권상 상금 1억원 중 5000만원도 포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윤 의원은 또 개인계좌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해외여행 경비와 조의금 등 명목으로 3억 3000만원을 모금해, 이 중 5755만원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도 받는다.   윤 의원은 2020년 9월 보조금관리법 및 지방재정법 위반, 사기,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횡령, 준사기, 업무상 배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등 6개 혐의 8개 죄명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날 결심공판에서 "정의연이 갖는 사회적 위치, 시민사회 기대를 보면 각계각층 기대에 부응해 투명하게 운영됐어야 한다"며 "윤 의원은 공과 사 구분 없이 개인계좌로 기부금을 모집, 유용하고 할머니보다 단체·피고인들의 활동을 우선시했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또 "피고인들은 범행 일체를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뉴데일리]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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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3’ 개막에 앞서 4일(현지 시각) 프레스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맞춤형 경험으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Bring Calm to Our Connected World)’를 위한 비전을 공개했다.   이 행사는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만달레이베이 호텔(Mandalay Bay)에서 진행됐으며, 전 세계 미디어·거래처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 날 행사에서 탄소 중립을 향한 삼성의 도전과 스마트싱스 유니버스에서 펼쳐지는 미래 스마트 라이프를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140억 개에 달하는 다양한 커넥티드 기기를 원활하게 연결해 사람들의 일상과 지구 환경을 위해 많은 변화를 이뤄낼 수 있는 기술 비전을 소개했다. 이를 위해 DX 부문에서 절반에 가까운 임직원들이 커넥티드 기술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 삼성전자 DX 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약속한 연결 경험의 완성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연결을 통해 모두의 꿈과 바람이 담긴 기술을 현실로 구현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궁극적 비전”이라고 말했다. ◇ 탄소 중립에 도전하는 세계 최대 ICT 제조 기업 비전 공유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신 환경경영전략을 소개하며, 혁신 기술을 통해 2050년까지 지구 환경을 위한 탄소 중립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DX 부문은 2027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 정인희 상무는 “지속가능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이 기후 변화 대응과 자원 순환 제고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더 많은 제품에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신제품의 에너지 효율 제고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연사로 초대된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미국 환경청)의 제임스 권(James Kwon)은 삼성전자가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을 24회나 수상하는 등 에너지 고효율 활동과 에너지 저감 노력을 업계에서 주도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EPA는 에너지 저감을 위해 가정 내 에너지 관리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스마트홈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검증하기 위한 SHEMS(Smart Home Energ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소개했으며,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에너지’가 업계 최초로 ‘에너지 스타(Energy Star)’ 인증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과 협력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를 비롯한 업계 기술 리더와 함께 커넥티드 기기 사용 단계의 탄소 배출을 측정하고 줄이기 위한 업계 표준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탄소 중립을 위한 파트너십에 많은 기업이 동참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삼성이 제공하는 가전 에너지 절감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 넷 제로 홈을 포함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사례로 삼성전자는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지멘스와 함께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통해 미국 콜로라도의 스털링 랜치(Sterling Ranch)에서 1만2000가구 이상의 넷 제로 홈을 목표로 에너지 저감을 실현하고 있다.   함께 연사로 초대된 파타고니아의 최고 철학 책임자인 빈센트 스탠리(Vincent Stanley)는 삼성과의 협업 히스토리를 소개하고 미세 플라스틱 저감에 대한 삼성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삼성전자는 파타고니아와의 협업을 통해 세탁 과정에서 미세 플라스틱 발생량을 최대 54%까지(유럽 기준) 줄일 수 있는 미세 플라스틱 저감 코스를 개발했다. 이 세탁 코스는 이미 유럽 지역에 도입됐으며, 올해는 미국과 국내 시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양사는 미세 플라스틱 저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세탁기 외부 필터 ‘미세 플라스틱 저감 필터’도 새롭게 개발해 올해 유럽 시장에 도입할 계획이다.   ◇ 스마트싱스로 대표되는 맞춤 경험의 대중화 시대 선언   삼성전자는 다양한 기기들의 연결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더 쉽고 직관적인 기술을 구현해 초연결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날 연사로 나선 삼성전자 디바이스플랫폼센터 정재연 부사장은 “삼성 스마트싱스는 이제 단순한 IoT 플랫폼이 아니라 고객에게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이며 “삼성 제품과 스마트싱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IoT 표준 매터(Matter)와 HCA (Home Connectivity Alliance)를 통해 더 많은 파트너 기기의 생태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집안에서의 초연결 경험을 보다 쉽게 구현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새로운 스마트싱스 허브 ‘스마트싱스 스테이션(SmartThings Station)’을 공개했다.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은 작고 편리한 스마트싱스 허브로 무선 충전기에 내장된 형태다.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은 스마트 홈 IoT 연동 표준인 매터(Matter)를 지원함으로써 삼성전자·구글·아마존·애플 등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 홈 관련 기기를 쉽게 연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유니버스에서 이뤄지는 맞춤 연결을 통한 일상의 시나리오를 아침·낮·저녁 시간대별로 소개했다. 스마트싱스가 가져오는 편리한 일상을 묘사한 사례들을 통해 개인별 맞춤화된 기기 간 네트워크가 사람들의 일과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가정 내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그니파이(Signify)와 협업해 TV에서 재생되는 콘텐츠에 맞춰 조명의 색상과 밝기가 변하는 ‘게임&비디오 싱크’ 서비스를 2022년 삼성 스마트 TV에서도 새롭게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은 맞춤 경험을 실현하기 위한 믿을 수 있는 보안 기술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삼성의 새로운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 보안 플랫폼은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의 연결된 기기 간 에코시스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녹스 매트릭스 솔루션을 통해 연결된 기기 간 가장 취약한 링크가 공격받는 것을 방지하고 다른 기기가 취약점이 발생했는지를 상호 모니터링하게 된다. 녹스 매트릭스는 삼성 기기로부터 시작해 타사 제품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하만 레디 케어’ 솔루션은 삼성전자와 하만의 전장사업 관련 노하우와 최신 자동차 기술을 바탕으로 차량 내 스마트 경험(ICX·In-Cabin eXperience)을 극대화해주며 운전을 더 안전하게 만들어 준다.   하만 레디 케어는 카메라, 레이더 등의 센서와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운전자의 인지 수준을 측정하고 상태 변화를 파악해 최상의 운전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 개인화된 AI를 통한 맞춤 경험의 창출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현재 진행형인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준비 중인 미래 기술에 관해서도 소개했다.   미래에 찾아올 로봇과 증강현실 등이 활용된 일상에서,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들은 인간의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공간’이라는 정보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 요소가 된다.   공간인지 AI(Spatial AI)는 현실 세계를 공간과 객체 정보로 디지털화해 사람에게 경험을 제공하는 기기에 인간 세상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기술이다.   현재는 제트봇 AI와 같은 로봇청소기에서 기초적인 형태를 발견할 수 있지만, 공간인지 AI는 더 나아가 집안의 물리학적 구조, 기기와 사용자의 위치, 객체 간 상호 관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함으로써 미래 스마트홈에서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마지막으로 2023년 Neo QLED TV에서 시각 장애인이 이미지와 색채,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기술인 ‘릴루미노 모드’를 소개했다.   릴루미노 모드는 이미지 가장자리를 강조 표현해 저시력자가 TV 속 장면을 보다 선명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으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을 만든다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담고 있다.   삼성전자 DX 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은 행사 마무리에서 “앞으로 다가올 초연결 시대에서 삼성의 기술로 디지털 세상을 조화롭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기술이 주는 행복과 풍요로움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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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설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더한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동원F&B는 고단백 영양식품 ‘동원참치’와 짜지 않아 건강한 ‘리챔’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또한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속 종합 선물세트를 확대 운영하며, MZ세대를 겨냥한 친환경 선물세트와 E.T, 미니언즈 등 영화 캐릭터를 제품화한 이색 선물세트도 함께 마련했다.   ◇ 고단백 동원참치와 짜지 않은 국산 캔햄 리챔 등 건강한 식품 구성 동원 설 선물세트를 구성하고 있는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다. 동원참치 150g에는 28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 55g의 절반 이상을 동원참치 한 캔만으로 섭취할 수 있다.   리챔은 국내 최초로 저나트륨 콘셉트로 출시된 프리미엄 캔햄으로, 지속적인 나트륨 저감화를 통해 건강을 생각하는 ‘착한 캔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리챔 더블라이트’는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 함량보다 나트륨과 지방을 각각 25% 이상 낮춰 나트륨,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건강요리유, 참치액, 국물의신(고체 육수) 등으로 구성된 실속 종합 선물세트 운영 올해 설은 고물가·고금리가 이어지면서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동원F&B는 건강요리유, 참치액, 국물의신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조미료는 물론 참치캔, 캔햄 등으로 구성된 실속 종합 선물세트를 50여 종 운영한다.   대표 품목인 ‘동원 스페셜 46호’는 참치 명가 동원이 만들어 감칠맛이 더욱 진한 ‘동원 참치액’과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한 건강요리유 등이 담겨 있으며, ‘동원 스페셜 65호’는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한 알만 넣고 3분간 끓이기만 하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고체 육수 조미료 ‘국물의 신 참치한알’과 카놀라유, 올리고당 등으로 구성됐다.   ◇ 신소재 활용한 친환경 선물세트, E.T 동원참치세트 등 MZ세대 겨냥한 이색 선물세트 마련 동원F&B는 올해 설 친환경 소재인 ‘페이퍼 프레스(Paper Press)’를 처음 도입해 보다 재활용이 쉬운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페이퍼 프레스는 100% 종이로 이뤄져 재활용할 수 있고, 기존의 종이 트레이보다 강도가 강해 품질 안전성이 뛰어나다.   2020년 추석 업계 최초로 내부의 플라스틱 받침과 부직포 가방을 종이로 대체해 선보인 ‘올페이퍼(All-paper package) 패키지’ 선물세트도 추석 대비 10배 이상 물량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올해 설에는 전체 ‘양반김 선물세트’의 절반 이상을 100% 종이 소재로 대체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또한 해양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하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한 ‘동원 MSC 인증 가다랑어 사용 참치세트’ 등도 함께 선보인다. ‘동원 MSC인증 가다랑어 사용 참치’는 원재료인 가다랑어의 수급부터 참치캔의 제조·유통·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속 가능한 생산 이력을 투명하게 관리한다.   이 외에도 동원F&B는 색다른 경험과 공유를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각각 영화 E.T와 미니언즈의 캐릭터를 제품화한 ‘E.T 동원참치세트’와 ‘미니언즈 동원참치세트’를 준비했다.   동원F&B는 동원 선물세트가 변화하는 시대와 세대에 맞춰 구성품과 마케팅 전략을 달리하며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온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건강·실용·친환경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동원 설 선물세트는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등 전국 유통 매장과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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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매콤양념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을 출시하고 GS더프레시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하림은 최근 출시한 ‘궁중찜닭용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제품이 인기를 얻자 매콤한 양념소스가 들어 있는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림의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제품은 먹기 좋게 손질한 국내산 닭 한 마리와 특제 소스가 섞이지 않도록 칸을 구분한 포장 용기에 담아 더 위생적이다. 간편하고 위생적인 데다 맛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하림 매콤양념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제품은 손질된 닭고기와 소스, 물 1컵(270㎖)을 넣고 끓이기만 하면 칼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매콤한 닭볶음탕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당면·양파·감자 등을 추가하면, 야유회나 가족 나들이 때 교외 가든에서 맛본 닭볶음탕 못지않은 푸짐하고 근사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GS더프레시 곽용구 상무는 “집에서 맛있는 요리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이 호응을 얻고 있어 궁중찜닭용 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에 이어 매콤양념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제품도 GS더프레시에서 유통사 최초로 판매하게 됐다”며 “올해도 하림의 소스가 들어있는 제품들처럼 간편식과 밀키트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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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본사 및 자회사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SK네트웍스가 지난해 말 국내 민간 최대 급속충전기 운영 기업 에스에스차저에 대한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SK렌터카와 함께 에스에스차저까지 자회사로 보유하게 됨으로써 전기차 연관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위상에 한 발 더 다가섰다. SK렌터카의 경우 제주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충전 단지를 구축 중이며, 2030년까지 20만여 차량 전체를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인수한 에스에스차저는 현재 1650대의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운영하는 곳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고속도로 휴게소와 도심 150곳에 집중형 초급속 충전기를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기관과 자동차 제조사, 대형마트 및 법인택시 등 다수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수도권에 우수한 충전 입지를 확보했으며, 업계 처음으로 구독형 멤버십 ‘럭키패스’를 출시하는 등 차별적인 경쟁력을 지녔다. SK네트웍스가 지난해 초 투자한 전기차 완속 충전 업체 ‘에버온’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2023년 새롭게 시작하는 에스에스차저를 이끌 수장으로는 SK네트웍스 기획실장이었던 조형기 대표가 선임됐다. 에스에스차저의 사업 전문 역량에 전략과 투자가 어우러진 성장 계획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형기 대표는 “파트너사들의 전문역량을 살린 협력 경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을 주도해 에스에스차저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과 연관된 새로운 기회 모색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조만간 새롭게 출발하는 기업의 가치를 담은 신규 사명을 만들어 고객에게 알리고, 앞선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책임지는 전기차 충전 업계 No.1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에스차저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으로서, 에스트래픽의 사업부로 있다가 지난해 11월 물적 분할을 통해 새 법인으로 출범했다. 앵커에퀴티파트너스도 SK네트웍스와 함께 투자에 참여해 2대 주주로 경영에 동참하게 됐다.
뉴스등록일 : 2023-01-07 · 뉴스공유일 : 2023-01-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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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낙민1구역(가로주택정비)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일 낙민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상목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는 오후 2시에, 설계자는 오후 3시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0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는 오후 2시에, 설계자는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모두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정비업자의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해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해당 업무 분야의 실적을 가진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 제출한 업체 ▲조합이 제시한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설계자의 경우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 ▲「건축사법」 제28조 각호에 해당하지 않고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 제출한 업체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한 업체 등의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한다. 낙민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 동래역과 4호선 환승역인 충렬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동래봉생병원, 부산항운병원, 동래구청, 수민어울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낙민동 20-38 일원 8918㎡에 용적률 29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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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북한의 선을 한참 넘은 도발은 이미 9ㆍ19 군사합의가 아무 의미 없는 `정치적 이벤트`였음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12월 26일 북한 무인기 1대가 대통령실을 중심으로 설정된 비행금지구역까지 들어오는 등 서울 상공을 침범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마치 평화를 원하는 것처럼 행동하다 시도 때도 없이 미사일을 쏘아대고 협박을 일삼더니 이제는 무인기로 영공 침범하는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당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적대 행위를 전면적으로 금지한다며 체결한 9ㆍ19 군사합의를 밥 먹듯이 위반하는 북한의 행위를 어떻게 봐야 할까.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화자찬하며 북한과 마치 평화의 길로 가는 듯 선전해댔지만 북한은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자 곧장 문 전 대통령을 향해 차마 국가 원수에게 말하기 힘든 노골적인 단어들을 써대며 비아냥거렸고,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시키는 등 멋대로 행동했다. 물론 그 와중에도 문재인 정부는 사태의 의미를 애써 축소하며 기를 쓰듯 북한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자 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북한의 꼼짝 못 하던 문재인 정권과 달리 강경 모드다. 윤 대통령은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과 관련해 "북한이 다시 우리 영토를 침범하는 도발을 일으키면 9ㆍ19 군사합의 효력 정지를 검토하라"며 국가안보실에 지시했으니 이전 정권과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명백한 미사일 도발에도 `미상의 발사체`라며 당최 납득이 안 되는 언어로 일관한 문재인 정권과는 판이한 모습이다. 사실상 문재인 정부 시절에 9ㆍ19 군사합의는 파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인정하기 싫든 말든 관계없이 말이다. 그의 말을 곧이곧대로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강성 지지층들 뿐이다. 북한의 잇따른 도발을 하루가 다르게 목도하고 있는 일반적인 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북한은 9ㆍ19 군사합의가 아무 의미 없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만 준수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그간 정부는 남북이 함께 합의를 준수해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럼에도 북한은 현재 행태는 어떠한가. 최소한의 합의를 지키기 위한 대한민국 정부를 향해 보란 듯이 강도 높은 도발을 자행하는 현재, 군사합의가 존폐의 기로에 선 것은 전적으로 북한의 책임이다. 현재 상당수의 좌파 성향의 언론들은 말한다. 합의라는 안전장치를 우리가 먼저 걷어냄으로써 지금보다 더 위험한 상황을 자초할 이유는 없다고 말이다. 무슨 헛소리를 그럴듯하지도 않게 주장하는지 모르겠다. 합의라는 안전장치를 먼저 걷어낸 쪽은 명백히 북한이다. 친북 정부였던 문재인 정부 때에는 마치 북한이 도발을 안 하고 평화를 지켜온 것처럼 말한다. 윤 대통령의 9ㆍ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검토 지시는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군 통수권자로서 당연한 조치다. 서해공무원 피살 사건 등 우리나라 국민이 북한으로부터 피살을 당한 사건조차 북한을 변호하는 듯했던 문재인 정권처럼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은 두 번 다시 있어서는 안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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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일 부천시는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부천 주택정비과 및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주요 변경 사항은 조합 정관, 조합 임원, 대의원, 권리변동에 따른 조합원 등이다.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오정대공원, 덕산어린이공원, 어울마당어린이공원, 먼마루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오정초등학교, 덕산초등학교, 대명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17번길 58(오정동) 외 19필지 81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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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5일 동작구는 흑석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동작구 도시정비1과 및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대 10만25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1772가구(임대 33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흑석3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은호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중학교, 강남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중앙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0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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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300가구 이상 아파트의 경우, 외부업무감사를 둠으로써 공동주택 내 관리 부실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령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과 회계감사 업무에 관한 규정을 둬 입주자대표회의의 임원으로 2명 이상의 감사를 두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감사는 회계 관계 업무와 관리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과 같은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은 매년 1회 이상 외부회계감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2021년 상반기 경기 내 의무 관리 대상인 아파트 단지 4617개 중 55개 단지에서 부적정 관리 사례가 536건이나 적발된 감사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현행법이 공동주택의 회계감사를 위주로 규율하고 있는 반면, 계약과 같은 법률행위에 대한 법적 차원의 감사에 대해서는 규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유효적절한 감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는 변호사의 자격이 있는 자를 외부업무감사로 둘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관리비ㆍ사용료의 부과ㆍ징수나 각종 계약 체결의 적정성 등 업무 전반을 감사하도록 하는 외부업무감사에 관한 근거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공동주택의 관리 부실을 예방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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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6일 도마변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인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중반7길 58(변동) 일대 6만967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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