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고양시는 능곡연합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토당동 287-1 일원 3만326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38%, 용적률 282.56%를 적용한 공동주택 8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능곡역과 KTX 행신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세이브존, 지도공원, 명지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능곡초등학교, 행신초등학교, 능곡중학교, 무원중학교, 능곡고등학교, 무원고등학교, 행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여월동 광남복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4일 부천시는 여월동 광남복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성곡로40번길 23(여월동) 외 4필지 401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7.83%, 용적률 249.9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16가구 ▲63㎡ 36가구 ▲84㎡ 48가구 ▲108㎡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여월동 광남복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가마골어린이공원, 여월체육공원, 원종어린이공원, 은데미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여월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여월중학교, 까치울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이 2022년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제22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상곡인권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장애인 복지 발전에 헌신한 노고를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깊다. 김형대 의장은 강남구의회 재선의원으로서 지난 8대 의회 복지도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강남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썼으며, 장애인인권활동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인권 향상과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강남구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장애인들이 능력에 맞는 직업생활을 통하여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사항들을 정립하고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돕는 등 다양한 의정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장애인복지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힘써왔다. 김형대 의원은 "앞으로 더욱 장애인 복지발전에 헌신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라며 "실효성 있는 장애인복지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은 물론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니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미랑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등 8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 중 현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200억 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대 8만38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4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구조검토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10(고잔동) 일대 4만274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백화점, 안산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강북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이달 11일 강북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13가길 9-13(미아동) 일대 1만28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송전초, 영훈초, 송중초, 영훈국제중, 영훈고, 창문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과 이마트, 숭인시장, 은행, 병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북한산생태숲과 오동근린공원, 북서울꿈의 숲 등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우울증으로 자살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우울증 환자는 늘고 치료율은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추가 대책 마련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2021년 8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발간한 전국 자살 사망 분석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자살로 인한 사망자는 6만4124명으로 이 중 3만6040명은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 질환을 겪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우울증 환자는 갈수록 늘고 있는 가운데 치료율은 낮았다. 지난달(10월)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는 2017년 69만1164명에서 2021년 93만3481명으로 약 35.1%가 늘었다. 게다가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아 첫 진료를 받은 환자 10명 중 4명만 3주 이내 병원을 다시 찾아 치료율도 좋지 않았다. 지난 10월 3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우울증 외래 적정성 1차 평가 결과에 따르면 우울증 초진 환자들의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은 39.4%였다.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의원급의 경우 재방문율이 43.2%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내원 주기가 긴 종합병원(24.5%)이나 상급종합병원(23.6%)은 전체 평균보다 낮았다.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하는 환자의 비율은 21.5%로 10명 중 약 2명만 초기에 꾸준한 치료를 받고 있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우울증 초기 치료에선 지속적인 재방문과 평가를 활용한 치료 계획 및 재평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의료계 관계자들은 우울증 환자들의 치료율이 낮은 주요 원인으로 우울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손꼽았다. 아직도 우리나라는 우울증을 개인이 극복해야 할 문제로 치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전문가들은 우울증을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정부가 관련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울증을 치료하려면 항우울제를 써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부작용 등을 이유로 2002년부터 정신과 의사가 아닌 의사는 처방하지 못한다. 하지만 정신과 의사의 비율은 4%에 불과해 정신과 의사가 아닌 의사도 항우울제를 처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 나아가 우울증 환자를 일찍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학교나 직장ㆍ동사무소 등 우리가 평소에 자주 가는 곳에서 쉽게 정신 건강과 관련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추면 우울증 환자나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극단적인 선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례와 우울증 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는 현재 정부의 대책만으로는 증가세를 막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우울증에 대한 안전망 구축은 병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서 이뤄져야 한다. 정부는 이 같은 점을 깨닫고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개선해야 하는 시점이다. 정부가 조금이라도 우울증 환자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알맞은 처방을 했다면 지금처럼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을까. 향후 더 악화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서 정부가 강력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건 어떨까. 관련 연구 및 적절한 후속 조치를 이뤄 유사한 사건과 우울증 환자 증가세를 잠재울 수 있기를 바란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3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여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근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그간 꾸준히 관심을 보인 DL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올해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65(반여동) 일대 4만46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장산초, 무정초, 장산중, 반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수영강이 흐르고 홈플러스, GS더프레시, 이마트트레이더스 등도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신길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대금 소송 및 송무 지원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 일원 5만2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0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76가구 ▲39B㎡ 8가구 ▲48㎡ 76가구 ▲52㎡ 18가구 ▲58㎡ 24가구 ▲59A㎡ 319가구 ▲59B㎡ 58가구 ▲59C㎡ 29가구 ▲75㎡ 29가구 ▲84A㎡ 193가구 ▲84B㎡ 79가구 ▲84C㎡ 48가구 ▲128㎡ 5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이 편리한 곳으로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도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앞에 성미유치원, 도서관, 대영초등학교, 대영중학교, 대영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IFC몰, 디큐브시티, 코스트코, 타임스퀘어, 여의도 성모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있고, 약 1만9800㎡ 크기에 달하는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4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파도소리  김해영·서경범·한복순·홍정기 공저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으로서의 시조는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된 정형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본형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기준 형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말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은 시조를 건너뛰어 생각하기 어렵다. 자유시를 창작하는 사람도 당연히 시조를 쓸 수 있어야 한다. 시조는 우리말이 오랫동안 지내오면서 가장 정제된 형태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시조를 모르면 시의 리듬을 모르는 것이고, 리듬이 없는 시는 난삽한 시가 되기 쉽다. 리듬이 없는 시를 생각 할 수 있겠는가?   작가가 한 편의 작품을 쓴다는 것은 농부가 봄부터 농사를 지어 가을걷이를 하는 것에 견줄 수 있는 일이다. 논밭을 기름지게 가꾸고, 씨를 뿌리고, 싹을 틔워 보살피고, 수확하기까지 온갖 정성을 다하듯 작가 역시 자신의 정서와 사상을 형상화하기 위해 인고의 세월을 언어와 씨름하며 언어의 밭을 일궈낸다.   그 고된 여정을 이겨내고 보람의 결실을 맺은 우리 안곡문학연구회에서 시조의 기본 이론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시조 분과위원 몇 분들의 시조집인 『파도소리』 출간을 환영하면서 우리 문단의 선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 이철우(안곡문학연구회장),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김해영 시조  맨드라미  아침 이미지  국산 차  풍경 소리  이별  갈등  사랑과 전쟁  들꽃  전념  흔적  조상  고구마  새벽  산딸기  가지  어름사니  메밀꽃  시상  칠보  소나기  제2부  서경범 시조 어머니  안성 문학  작은 계곡  체리  해거리  세계 40 비경  한산도  무궁화  참새  어머니  초가을  가을 노래  가을 하늘  중추절  고목  행복한 시간  안성 쌀  계몽  구름  사랑과 전쟁  제3부  한복순 시조 약속  소풍  웃음  자연의 선물  가을 향기  꽃과 함께  구름 1  구름 2  가을 소나기  꽃밭  흐린 날  알밤 1  알밤 2  색종이 접기  저녁노을 1  저녁노을 2  태풍 전야  가을  수수와 참새  이 가을에는  제4부  홍정기 시조 솔밭 길  에 휴~!!  세상 사는 이치  초겨울  삶의 변화  이별  수장(水葬)  어린 아낙  가을 노래  들길  새벽  고장 난 가로등  삶의 자락  호수  다른 세상 속으로  외로운 가을  행복한 사람  봄  단풍잎을 보면  가을 이야기  제5부  시적 상상력의 역할과 기능  [2022.11.10 발행. 11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나의 꿈 말하기  김사빈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1975년에 이민 와서 교회를 안다니었다면 지금 내가 있을 것인가 싶다. 이민 초기에는 지금보다 교회가 더 활발했다고 한다.   교회는 소식을 듣는 곳이고 직장을 잡을 수 있는 곳이고 미국을 알아가는 길이기도 한다.   먼저 성인학교가 호놀룰루에서 여러 군데 있다, 고등학교, 단과 대학에서 학교를 한다. 오자마자 맥캔리 성인 학교를 다니었다.   학교는 미국 알아 가는데 필수 조건이다. 다음 날부터 아이들은 학교가고 남편은 일터로 나는 미리 알아 놓은 학교를 걸어서 갔다, 30분 걸리는 거리다 길가에 영어를 기억하고 쓰기도 하여 외우고 다니기도 했다.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소리는 왕왕 거리기만 하였다. 반년이 지나니 영어발음이 조금  알아듣게 되었지만 단어 정도 알아들을 정도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아이들 한글학교에서 한글을 배우고 한국 문화를 배우므로 교회를 처음부터 다녔다면 우리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잊지 않게 할 걸 하고 있다.   여기 성당은 11시45분에 성당 가면 12시 15분에 30분이면 미사는 끝난다, 주일학교도 없고 성경공부도 없는 6년을 다녔다. 그다음 교회로 옮기게 되었다,  그 6년을 교회를 다녔으면 성경공부하고 아이들 모임도 있으니 한국문화와 한글의 정서를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 같다. 나는 6식구 먹고 살아야하고 정착 하여야 하고 아이들 공부해야 하여 직장을 두 개를 가지고 아침저녁으로 일 다니게 되므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지 못한 고로 우리 문화 정서 다 잊고 빠르게 미국 문화에 동화 되었다, 반비례는 아이들이 공부는 잘하였다. 공부 하라 하지 안 해도 공부 잘하여 명문대 다니었다.   천주교에서 20년 다니고 기독교로 옮기고 알고 믿자 하고 바로 신학을 가고 교회에서 일원이 되어 사역을 하게 되었다, 그 사역으로 인해 행복을 가꾸게 되었다. 가치관이 달라졌다. 기차관이 신앙 안에서 가치관이지 세상 안에서 가치관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나는 행복하다. 80이 지나서도 나는 하는 일이 많다. 일주일에 6일을 교회 가서 작은 일이나라도 역할을 하고 있으니 고맙고 감사하다.   두 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백향목 교회)서 필요하다 하여 일을 했고 그리고 한인 기독교회 (이승만 박사 세운교회) 일하다가 다시 백향목 교회에서 필요하다 하여 다시 와서 작은 일을 한다. 일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모세처럼 일하다가 주님 앞에 가길 소망한다.  ― <서문>              - 차    례 -  서문  제1부 백향목 교회 교회란  이달의 광야인 김덕환 목사님  만남의 동기  사역을 시작하다  파라다이스 전도 대 잔치 시작하다  백향목 기숙사를 하다  마약 갱생원 ‘사랑의 집’ 건립 기금 조성을 위한 바자회   효도 관광  효도관광을 다녀오면서  나눔의 행사  홈 리스 위로 잔치  백향목 교회 창립 30년 기념  누가 선한 사마리아 인인가  천막  우는 목사   제2부 한인 기독교 한국어 학교 한인 기독교 한국어 학교  하람 한국 교실 입학식  하람. 봄 학기 한글학교 개강을 하고  동요 대회  6회 한글교사 수련회  나의 꿈 말하기  김동현의 나의 꿈  김혜진 나의 꿈  한사랑 나의 꿈은  이경미가 대상 먹었다  송편 만들기  50년 뒤의 하람 교실 교장 선생님께  제3부 한인 기독교회 가족 수양회  부활절 예배  회중교회 풍광기  Hawaii University Korean Culture  “Holy Night”  사인회  어느 교회에 다니세요  관객이 되어 한국 문화 행사  40일 공동체를 세우는 일  효도관광  제4부 경로 대학 피크닉 비둘기 부부 학 교실  방송을 끝내고  감사절 풍경  경로 대학 피크닉  와히아와 경로 대학 장비 구입  홈 리스 자활 농장을 가다  제5부 노방 전도 임마누엘 하나님   노방 전도 후기  일상의 결산  분노는 어디서 오나  믿음에 대하여 (1)  믿음에 대하여 (2)  내 생애에 잘한 일  이민 생활의 속에서  믿어 주는데 약해서  홈리스와 무수비   그가 떠난 자리에  어느 아가씨의 전도 이야기  정체성  삐뚤이의 기도  믿음으로 (1)  믿음으로 (2)  믿음으로 (3)  우유부단이 가져 온 것은  꿈은 이루어진다  제6부 주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무관심속에 자란 아이들  엄마 아빠 닮지 말라, 기도 했다  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아주 특별한 구역 공부  동생 전도하기   사랑을 하면  여호와 증인에 빠졌던 딸  주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루머”  한인기독교회의 하람, 한글 교실을 문을 닫은 이유  이 한 장의 편지  올케의 전도  ● 2008년 홀리나잇으로 즐거운 시간 하람 한글교실 2008년부터 2016년 까지 이모저모  [2022.11.10 발행. 34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인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11월 8일(화) 저녁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에드윈 퓰너(Edwin John Feulner Jr.) 미국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을 만나 만찬을 함께 하며 환담을 했다. 이번 만남은 에드윈 퓰너 회장이 자유 시장경제와 한미동맹 등을 모색하는 국내 포럼 참가를 위해 방한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2시간 넘게 진행된 이날 만찬에서 김승연 회장과 퓰너 회장은 글로벌 경제 및 외교 현안, 한·미 우호 관계 증진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만찬에는 김승연 회장의 장남 한화솔루션 김동관 부회장, 차남 한화생명 김동원 부사장, 삼남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동선 전무도 참석해 김승연 회장과 퓰너 회장이 나눈 대화 중 세계질서 변화와 경제 안보 등에 대해 관심 있게 경청했다. 미국 내 최고의 아시아 전문가이자 친한파로 알려진 퓰너 회장과의 환담은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김승연 회장은 올해 에드윈 퓰너 회장과 마이크 펜스 미국 전 부통령을 만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활발한 경영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드윈 퓰너 회장은 1973년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The Heritage Foundation) 설립에 참여한 후 2013년까지 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헤리티지재단 내에 아시아연구센터(The Asian Studies Center)를 창립해 현재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미국 내 대표적인 아시아 전문가이자,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 깊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친한파’로 알려져 있다. 김승연 회장과 에드윈 퓰너 회장의 돈독한 친분은 198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약 40년간 이어지고 있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한·미 간 현안은 물론 국제 경제 전반에 대해 서로 간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눠왔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동부경찰서(과장 이용욱)에서는 ’21년부터 현재까지 안전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통신 3사 (SKT·KT·LGU+)와 함께 한라산 둘레길 난청 지역 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한라산둘레길은 산림의 역사와 문화, 생태가 어우러진 명품 숲길로 알려지면서 지난해에만 8만 5천여명 탐방객들이 방문해 산림휴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제주소방안전본부 및 112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2년) 246건의 길 잃음 사고 발생, 이 중 한라산 둘레길 탐방 중 발생이 58건으로, 4건 중 1건(25%)이 둘레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급작스러운 집중호우나 폭설 또는 위험동물 출현 등으로 숲 지대에서 길을 잃거나 긴급 112신고를 할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12년 올레길 살인사건 등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제주경찰에서는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환경 개선(CPTED)이 시급한 수악길(11.5Km 돈내코-사려니오름 입구)을 사업 추진지로 지정, 협업체계 구축과 통신 3사의 총 14억 원 사업재원 확보 및 인·허가 추진 지원으로, 수악길 내 중계기 4개소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다.   중계기는 이승악 오름 주변 2개소와 돈내코 주변 1개소, 수악오름 주변 1개소에 설치되며, 돈내코와 수악오름 주변 중계기 2개소는 금년 11월 착공, 가급적 금년에 마무리 예정이며 나머지 2개소에 대해서는 인·허가 등 마무리될 경우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중계기 설치가 완료될 경우, 난청 문제 해소를 통해 신속한 신고접수 기반 마련 및 도민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재난감시·산불감시용 등 CCTV 구축 시 전기 통신 회선 제공 및 기타 기반시설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제주경찰에서는 “앞으로도 보다 선제적인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으며, 그 첫 사례로 한라산 둘레길 난청지역 해소는 좀 더 안전한 제주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전국 모든 이용객들에게 안전과 편익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1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주-몽골 오랑가주 농업교류 국제교류발전 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날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1일 오후 도 미래농업 국제교류발전 포럼(이사장 강성균)에서 주최한 제주-몽골 오랑가주와의 국제교류발전 협약식에 참석했다.   농가 소득증대와 제주농업 인력 고용시장 안정을 모색하고 1차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미래농업 국제교류발전 포럼의 목적이다.     김희현 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제 교류와 연계해 농업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는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몽골과 제주의 인적교류가 활성화되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말산업 분야와 관련해서도 “몽골과 제주, 두 지역이 협력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11. 12.(토)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Ferdinand Romualdez Marcos, Jr.) 필리핀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문제, 한-아세안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 정상은 1949년 수교 이후 꾸준히 발전해 온 한-필리핀 관계를 평가하고, 올해 양국에서의 신정부 출범과 함께 우호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한국이 새롭게 발표한 인도·태평양 전략에 지지를 표하고, 한·필리핀 양국이 인태 지역에서 긴밀히 협력하자고 하였다.   윤 대통령은 필리핀 바탄 원자력발전소 재개 관련, 필리핀 측의 협력 제의를 환영하면서, 구체 협의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마르코스 대통령은 한국 원전의 경쟁력을 잘 알고 있다면서, 양국 간 원전 협력에 기대를 표명하였다. 또한 마르코스 대통령은 기후변화가 초래한 에너지 산업구조의 변화에 부응하여, 원자력 협력에 더하여 한국과 녹색기술 분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하였다.   윤 대통령은 스마트시티 건설을 포함, 필리핀이 추진 중인 다양한 인프라 확대 사업에도 우리 기업이 참여·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하였다.   양국 정상은 필리핀의 한국전쟁 참전 이래 쌓아온 상호 우호·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국방·방산 부문 협력을 지속 강화해 왔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해양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윤 대통령은 한-아세안 정상회의 계기 발표한 우리 정부의 <한-아세안 연대 구상>을 바탕으로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에서 아세안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의지를 표명하였고, 마르코스 대통령은 이를 환영하였다.   양 정상은 최근 북한의 지속적 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 고조에 우려를 같이하고, 북한이 비핵화 대화의 길로 나올 수 있도록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관련 피해자와 우리 국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보내온 필리핀 정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김건희 여사는 11. 11. (금)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위치한 헤브론 의료원을 방문해 해외에서 의술을 베풀고 있는 우리나라 의료진을 격려했다.   헤브론 의료원은 2007년 우리나라 김우정 원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프놈펜 외곽의 작은 가정집을 리모델링해 무료진료소를 설치한 것이 시작이다. 현재는 1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12개의 진료과와 심장·안과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매년 6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성장했습니다. 헤브론은 히브리어로 ‘친구들의 마을'이란 뜻이다.   김 여사는 김우정 의료원장과 이영돈 병원장 등의 안내를 받으며 병원을 둘러보다가 진료를 기다리던 캄보디아 주민들의 환영 박수에 “줌 리읍 쑤어(캄보디아어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두 손을 모아 캄보디아 방식으로 인사를 건넸다. 김 여사는 병원 2층 신장투석실에서 의료용 필터가 부족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1년 동안 환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신장 투석 필터 100개를 병원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어 김 여사는 헤브론 병원에서 심장 수술 뒤 일상 적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만나 “빨리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받고 성장해 현재는 의과대학을 다니는 학생은 “여사님을 만나 너무 기쁘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김 여사는 이 학생에게 “본인의 경험을 통해 의술에 대한 사명감이 남다르겠다"고 격려했다.   김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도 우리나라 의료진이 운영하는 이 병원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받아 와보고 싶어했다"면서 “직접 와보니 이곳은 일반 병원이 아니라 ‘희망의 장소’이자 ‘꿈의 장소’라는 생각이 든다. 국내로 돌아가 헤브론 이야기를 더 많이 전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 원장은 “오랫동안 이곳에서 의료봉사를 해 왔지만, 역대 여사님들 중 이곳을 찾아 주신 것은 처음"이라며 “순방 일정에서 제일 먼저 이곳에 찾아 주신 것도 더욱 의미 있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또 캄보디아에서 인술을 펼치는 와중에 본인도 투병을 하고 있는 김우정 원장에게 “건강을 찾으셔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여사는 프놈펜에 위치한 앙두엉 병원도 방문했습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다시 진료를 시작했다. 캄보디아에서는 우리나라의 지원을 기억해 이 병원을 ‘한국병원’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김 여사는 로우 리킹 병원장과 노현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캄보디아 사무소장의 안내를 받아 이비인후과 병원 등 주요 의료시설을 둘러보았다. 김 여사는 100년 전 프랑스 식민지 시절 지어졌다는 구 병동의 열악한 시설과 진료실을 돌아본 뒤 “구 병동을 보니 새롭게 지은 병원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 것 같다.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3층 병실에서 어린이 환자들을 만나 주먹 인사를 나누며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의료진들은 “한국에서 받은 의료진 역량 강화 연수가 진료를 할 때 큰 도움이 된다"며 “한국 정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앙두엉 병원을 통해 캄보디아와 우리나라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친밀하게 지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와 음향 전문 유통사 베칸트(대표 최대연)가 공동으로 기획한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가 출시됐다.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여가 문화와 시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신제품은 책상 위에 무심코 던져봐도 시크한 멋이 돋보이고 자연을 배경으로 멋스러움이 살아나는 외형을 배경으로 완성한 다섯 번째 에디션이다. 신제품은 일상에서 지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벗이 되는 선율과 내 사연 같은 남의 이야기에 울고 웃게 만드는 라디오, 나만의 영화 감상을 위한 맞춤형 스피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의미하는 시계까지 총 4가지 핵심 기능을 단 하나의 제품에 고스란히 담아낸 아이디어 결과물이다. 베칸트 담당자는 “탈권위적인 제도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현대인이 옛것에 집중하는 건 불편한 것을 마냥 수용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첨단 기술에 옛 손때 묻었을 것 같은 감성을 담아냈지만, 본질은 생소함보다 익숙함을 향했다. 흔히 옛것을 추억하면 레트로,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 뉴트로라고 말하는 분위기에서 이번 제품은 중간 포지션을 노렸다”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신제품은 디자인부터 예스럽다. 아니 서두에서 언급한 레트로와 뉴트로의 중간을 겨냥했다. 어떻게 보면 예스럽지만 어떻게 보면 세련된 느낌이 교차하는 디자인의 본질은 과거에 초점을 맞췄다. 시골 점방의 금고 위에서 금방이라도 울려 퍼질 것만 같은 추억 속의 형태다. 그 점에서 세상이 변하고 기술이 진화하고 바쁜 일상에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 그 순간에 캔스톤과 베칸트는 조금은 느리게를 외치는 느낌이다. 고통스러운 가죽 손잡이 장식은 세워둬도 충분하지만, 왠지 어딘가에 걸어둬야 할 것만 같은 아기자기한 멋이 담겼다.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가 제시한 색상은 스킨블랙과 체리우드 2가지다. 생긴 것과 다르게 최신 기능을 담았다. 무선 기술인 블루투스 5.1 버전을 적용해 스마트 단말기부터 노트북, PC, 게임기, TV까지 선 없이 페어링으로 연결해 풍부한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그저 편하게 사용하고 싶다는 사용자라면 MP3 음악 감상 기능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Micro SD 메모리 또는 USB 메모리에 음원을 저장하고 연결하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최신 디지털 문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골 어르신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하지만 신제품의 결정적인 예스러움은 바로 라디오다. 예상치 못한 간섭에 잠시 일렁이는 지직거리는 잡음은 오늘날 디지털 음원의 깨끗함이 절대 따라 하지 못하는 개성이다. 캠핑이나 아웃도어, 여행 그리고 일상에서도 라디오만큼 다방면으로 어울리는 기능도 없다. 많은 라디오 제품이 안테나를 숨겨 매끈함을 내세우는 것이 트렌드라지만, 역으로 금속 재질 폴대 안테나를 당당히 내세워 레트로 느낌을 확실히 살렸다. 보기에는 투박하지만, 주파수 수신 성능 하나만큼은 금속 폴대 안테나가 우수하다. 물론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들려주는 기능은 스피커라면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스피커 장인이 주축이 된 캔스톤과 베칸트가 합심해 전략적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이유다. 제대로 들려주기 위한 두 회사의 고심은 소리에 최적화된 설계 그리고 장르에 맞는 총 6개의 EQ 모드가 첫 번째 출구다. 그리고 두 번째 출구는 MDF 바디다. 한국인이 최적화된 사운드 튜닝은 좀 더 나은 소리를 위한 과정일 뿐 근본적으로 고밀도 우든 MDF 바디의 안정감 있는 울림과 저음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에어 덕트 시스템이 더욱 듣기 좋게 정제된 소리를 만들어낸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기본은 배터리 연결 없이도 최대 8시간 연속 구동하는 설계다. 상시 구동돼야 하는 소규모 업장 예를 들면 카페, 제과점 같은 장소 그리고 일상이라면 USB 5V 단자로 전기를 손쉽게 공급받는다. 하지만 휴대해야 할 캠핑이나 여행 용도라면 내장된 배터리로 구동된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를 대비한 마지막 기능 한 가지를 갖췄다. 일상에서는 24시간 시간을 안내해주는 편리한 디지털 LED 시계로 사용할 수 있다. 라디오 알람 기능을 이용해 아침에 직장인의 늦잠 고민도 일부 해결할 수 있다.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를 국내 독점 유통하는 베칸트 최대연 대표는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이 갖춰야 할 기능에 대해 고민했다”며 “레트로와 뉴트로에서 답을 찾아냈고, 현대인의 마음속 여유를 찾는 움직임 ‘캠핑’ 그리고 1인 가정과 소규모 카페를 겨냥한 맞춤 스피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컵라면 시장에서 압도적 1위인 농심 육개장사발면이 올 11월로 출시 40주년을 맞았다. 그간 누적 판매량 52억 개에 달하는 육개장사발면은 지금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농심은 육개장사발면의 올해 10월 누적 매출액이 9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다고 밝혔다. 농심 홍보 담당자는 “지금의 추세를 이어간다면 올해 1200억원으로 최대 매출 기록이 예상된다”며 “최근 수년간 전체 라면 시장 규모가 2조원 안팎을 횡보해온 것과 비교해볼 때 출시 40년이 된 장수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기록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라고 설명했다. 1982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육개장사발면은 2011년 컵라면 시장 1위에 오른 이래로 12년째 그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절대강자다. 육개장사발면의 인기를 따라잡기 위해 모방제품들이 등장했지만, 그 아성은 흔들리지 않았다. 현재 컵라면 단일제품 중 유일하게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신라면, 짜파게티, 안성탕면, 너구리 등 라면시장 대표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육개장사발면의 최근 인기 상승 비결은 최근 거리두기 완화와 야외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농심이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함께 사진으로 일상 소비 패턴을 분석하는 ‘스토코그래피 (Stockography)’ 기법을 활용해 SNS 이미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야외활동을 배경으로 한 사진의 비중이 가장 높은 라면은 바로 육개장사발면이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육개장사발면이 야외활동에서 인기를 얻는 가장 큰 이유는 간편함에 있다. 어디서나 뜨거운 물만 있으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맛이라 부담 없이 가족이 함께 먹기 좋다는 의견도 있었으며, 김밥 등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기에 조화로운 맛이라는 평가도 많았다. 육개장사발면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음식의 기본인 맛에 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얼큰한 소고기 육개장의 맛을 간편식화했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인의 식문화를 고려해 개발한 사발 모양의 용기도 친근함을 더한 것으로 평가된다. 농심은 당시 일본에서 주로 판매되던 컵 형태가 아닌 한국인에게 친숙한 국사발 모양을 그대로 본떠 ‘사발면’이라는 한국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손에 들고 먹는 음식이 아닌 상 위에 놓고 먹을 수 있는 사발로 만들어 한국적인 요소를 살린 것이 시장 정착의 비결로 꼽힌다. 또 다른 인기 포인트는 가성비에 있다. 시중 컵라면과 비슷한 가격대이면서 양이 더 많고 맛도 좋다는 것이 육개장사발면을 즐겨 찾는 소비자들의 주된 평가다. 또한, 면이 얇아 조리시간이 짧고, 면에 국물이 잘 배어들어 조화가 좋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농심 홍보 담당자는 “육개장사발면은 컵라면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대한LPG협회가 8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LPG 희망 트럭’ 전달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대한LPG협회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진행한 사연 공모전의 당선자에게 LPG 1톤 트럭인 기아 봉고3 LPG 차량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9월 한 달간 진행한 소상공인 대상 사연 공모전에서 약 200건의 다양한 사연이 접수됐고, 방송에 소개된 8건의 사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1명에게 친환경 LPG 1톤 트럭이 지원됐다. LPG 1톤 트럭 지원 대상으로는 올여름 태풍 힌남노로 인해 가게 및 전기 트럭이 침수되는 피해를 본 포항시 소재 에어컨 수리점의 사연이 선정됐다. 사연을 보낸 이명정 씨는 “태풍 피해로 전 재산이 침수된 후 하루라도 빨리 영업을 재개하기 위해 트럭이 꼭 필요했다”며 “LPG 트럭은 기존 전기 트럭 대비 주행거리가 2배 가까이 늘어나고 충전도 손쉬워 영업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중 대한LPG협회 회장은 “LPG 화물차는 차량 유지비가 적고 충전도 편해 그간 많은 소상공인이 생계형 차량으로 이용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분들에게 힘이 되기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1, SK가스 양사가 조성한 ‘LPG 희망충전기금’에서 마련됐다. SK가스, E1과 대한LPG협회는 ‘LPG 희망충전기금’을 통해 택시업계를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LPG 배관망 설치비 지원 등 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IT/과학 > 과학 일반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서울대 공과대학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나용수 교수팀이 공동 연구진과 한국의 인공태양인 KSTAR 장치에서 실험을 통해 스스로 발생 가능한 핵융합 신규 플라즈마 전류를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나용수 교수는 프린스턴 대학 서재민 박사 연구팀은 핵융합(연) KSTAR 연구본부, 프린스턴플라즈마물리연구소, 제너럴 아토믹스(General Atomics) 등 공동 연구자들과 KSTAR에서 플라즈마 난류가 발생할 수 있는 전류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기존 이론과 시뮬레이션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정체불명의 플라즈마 전류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실제 태양과 마찬가지로 인공태양이 스스로를 가둬 핵융합 반응을 장시간 유지하는 새로운 가능성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 핵융합은 수소를 원료로 태양의 상태를 지구상에 구현해 에너지를 얻는 차세대 에너지원이다. 한국을 포함한 34개국은 세계 최대 핵융합 프로젝트인 국제핵융합실험로 ITER를 건설 중이다. 아마존 CEO인 제프 베이조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폴 앨런, 피터 틸 페이팔 공동 창업자 등이 핵융합 창업 회사들에 대규모 투자 진행을 하는 등 핵융합은 최근 탄소 제로 미래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이 운영하는 KSTAR는 초전도 자석을 이용해 수소 플라즈마를 가두는 도넛 모양의 핵융합 실험 장치로, 국내외 연구 기관들은 KSTAR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나용수 교수팀은 핵융합(연)과 함께 KSTAR에서 안정적인 핵융합을 위한 새로운 운전 방식을 개발했다. 세계 최초로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30초 유지를 성공하고, 그 지각을 밝혀 9월 7일 네이처(Nature)지에 해당 내용이 게재된 바 있다.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의 관건은 핵융합을 일으키는 초고온의 수소 플라즈마를 어떻게 오랜 시간 동안 잘 가둬 놓을 수 있느냐에 달렸다. KSTAR와 같은 핵융합 장치는 플라즈마 내부에 전류를 흘려 자기장을 생성해 플라즈마를 가두는 방식을 이용한다. 즉 상용 핵융합로를 위해서는 플라즈마 전류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기존에는 이런 플라즈마 전류 발생을 위해 무선 스마트폰 충전이나 교통카드 등에 활용되는 전자기유도 방식을 주로 이용해왔지만, 이 방식으로는 장시간 계속해서 전류를 공급하기에 각종 공학 및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전 세계 핵융합 연구자들은 수십 년 동안 또 다른 새로운 플라즈마 전류원을 발견해 난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런 와중 국내 연구진은 KSTAR 실험 도중 정체불명의 플라즈마 전류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분석 결과, 이것이 전체 플라즈마 전류의 30%에 해당하는 상당한 양임이 밝혀졌다. 난류가 감소하면서 오히려 전류가 크게 발생하는 특성이 발견되면서 물리적 특성과 전류량 모두 기존 난류 이론으로도 설명되지 못하는 새로운 기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는 핵융합 상용로를 위한 장시간 지속 운전에 실마리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외부에서 유도하지 않아도 플라즈마 스스로 전류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작의 발견은 플라즈마가 스스로를 가둬 핵융합 반응을 지속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앞으로 핵융합 상용로 실증을 위해 유도전류를 이용하지 않는 방식을 탐색하고 있는 ITER 및 상용로의 장시간 지속 운전에 중대하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실험에서 발견된 새 전류원은 특이하게도 플라즈마에 연료를 주입 시에만 관찰됐고, 아직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고 있어 앞으로도 이를 밝히기 위한 후속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연구의 공동 1저자이자 교신저자인 나용수 교수는 “이번 결과는 KSTAR에서 실험제안서가 선정되지 못할 만큼 매우 생소한 실험에서 얻어졌다. 기존의 관점으로 바라보려 했다면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보고자 하는 것, 얻고자 하는 것에만 갇혀 있지 않고 열린 관점으로 접근함으로써 새로운 것을 찾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공동 1저자인 서재민 박사는 “핵융합 연구와 같은 거대 과학은 거인의 어깨 위에서 사과를 하나 얹는 작은 발걸음들이 모여 정진되고 있으며, 이번 결과도 우연히 발견된 사소한 현상에서 새 가능성을 찾아낸 것”이라며 “함께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미래 과학자들이 핵융합 연구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핵융합선도기술개발사업(선도기술센터), 과학난제도전 융합연구개발사업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공동실험 및 플라즈마 연구’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된 해당 연구 성과는 세계적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10월 29일 온라인 게재됐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LB(엠엘비)가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올해 소비자 판매액 1조2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패션기업이 단일 브랜드로 해외 판매액 1조원을 넘은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선제적인 DT(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온 F&F가 ‘K패션 세계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MLB는 2020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소비재 브랜드 사상 유례없는 고성장을 기록 중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소비재 중 동급 최고 수준의 성장세”라며 MLB의 향후 5년간 중국내 연평균 성장률(CAGR)을 30%로 예상했다(2022.9.5 골드만삭스 F&F 분석 리포트). 베이징, 상하이 등 소비수준이 높고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빠르게 출점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Top 스포츠 브랜드를 상회하는 최고 수준의 평당 매출이 매장 확대의 원동력이다. 9월 오픈한 700호점이 MLB의 현지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원래 중국 진출 1호점이었던 이 매장은 현지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3년만에 5배 규모(총 650평, 복층구조)로 확대 오픈했다. 상하이 대표 쇼핑몰인 메트로시티 내에서도 정문 입구 시그니처 스폿에 자리하고 있다. 중국 외 아시아 시장에서도 시장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2018년 홍콩, 마카오, 대만 및 태국 진출을 시작했다. 현재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폴까지 아시아 7개국에서 사업을 전개 중이며, 내년에는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까지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베트남과 태국에서는 올해 3분기 성장률이 전년비 200%(소비자 판매액 기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신규 진출한 싱가폴은 쇼핑거리 오차드로드, 아시아 허브공항인 창이공항의 명품 브랜드 존 등 상징적인 위치에 대형 매장을 오픈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패션에서도 ‘K패션 세계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패션업계는 해외 브랜드가 수입되는 경우는 많아도 해외 진출 사례는 많지 않다. F&F가 30년 패션업의 역량을 발휘, 글로벌 IP를 패션 브랜드로 재창출한 것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F&F는 MLB를 통해 서양의 대표 스포츠에 동양의 패션감각을 접목시켜 동서양의 화합,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의 융합을 추구해왔다. 결정적으로 F&F의 선제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이 주효했다. F&F는 상품 기획, 생산, 물류, 디자인, 마케팅 등 패션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있다. 소비자 커뮤니케이션부터 공장 커뮤니케이션까지 모든 데이터가 파이프라인처럼 연결되며 함께 공유되는 구조다. 특히 글로벌 SCM 망이 구축되며 세계 각국의 오더와 생산, 제품 딜리버리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왔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고 일찍부터 준비해 온 덕분이다. 골드만삭스는 “F&F가 2017년부터 DT를 접목하면서 강력한 제품 적중률, 건전한 재고 관리로 선순환 수익 구조를 마련하고 엄격한 가격 정책으로 MLB의 브랜드 가치를 보존해 글로벌 시장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F&F의 글로벌 진출은 더욱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F&F는 글로벌 3대 골프용품 업체인 테일러메이드 인수를 위한 펀드에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으며,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세르지오타키니’ 미국 본사를 인수해 테니스 의류시장에도 본격 진출한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로 들어온 골프와 테니스의 글로벌 인기를 F&F만의 DT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로 구현할 계획이다. F&F 홍보 담당자는 “F&F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통한 새로운 패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디지털을 통해 패션 시스템을 혁신하는 DT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K패션의 세계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F&F그룹은 MLB,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듀베티카, 세르지오타키니, 스트레치엔젤스, 수프라 등을 전개 중인 F&F를 비롯하여, 뷰티 브랜드 바닐라코를 운영 중인 F&CO(에프앤코) 등이 속해 있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IT/과학 > 모바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파리 오트쿠튀르(Haute couture) 하우스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와 협업한 ‘갤럭시 Z플립4’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핵심 가치인 개방성을 토대로 메종 마르지엘라의 독창적인 디자인 가치를 재해석해 갤럭시 Z플립4에 반영했다.   ‘갤럭시 Z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시그니처 색상인 ‘솔리드 화이트(Solid White)’를 채택했다. 또한 내부 디자인을 외부로 노출한 듯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데코르티크(Decortique)’ 기법에서 영감을 얻어, 제품의 실제와 동일한 형태의 내부 회로 형상이 후면 디자인에 적용됐다.   갤럭시 Z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은 두 가지 종류의 특별한 UX 테마(Theme)를 탑재했다.   첫 번째 테마 ‘페인트 브러시(Paint Brush)’는 거친 붓으로 표현된 페인트 질감을 UX 디자인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 ‘반전(Inverted)’ 테마는 엑스레이 스캔을 통해 갤럭시 Z플립4의 실제 내부를 보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사용자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갤럭시 Z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은 두 가지 종류의 케이스를 포함하고 있다.   첫 번째 가죽 케이스는 하얀 캔버스에 회색 페인트를 칠한 듯한 ‘비앙케토(Bianchetto)’ 기법이 적용됐으며, 메종 마르지엘라 고유의 엠블럼(Emblem)이 반영된 4개의 스티치가 더해졌다.   두 번째 실리콘 넘버링 케이스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액세서리를 상징하는 숫자 11이 링 홀더에 각인됐으며, 역시 4개의 스티치를 포함하고 있다.   삼성전자 MX 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부사장은 “갤럭시 Z플립4의 혁신 기술과 메종 마르지엘라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결합한 이번 에디션이 자신의 개성을 과감하게 표현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Z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은 12월 1일부터 한국, 프랑스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한국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SK그룹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요기요(대표 서성원)와 함께 11월 8일 휠체어 이동정보 수집을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휠체어 이동정보 제공 프로젝트’의 하나로,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 및 외출에 필요한 ‘이동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휠체어 이동정보 제공 프로젝트는 휠체어 사용자의 정보 부재에 따른 이동권 저하를 해결하기 위한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의 사회 변화 프로젝트다. 휠체어 외출, 이동에 필요한 경로 및 장소 정보를 수집하고, 전용 앱(App) 서비스를 개발·제공한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요기요 임직원 20여 명은 사옥이 있는 서초구 일대를 직접 돌아다니며 약 2000개의 데이터를 수집했다. 구체적으로는 출입문, 계단 등 매장 진·출입 정보와 장애인 화장실 등 관련 편의시설 정보를 수집했다. 수집한 정보는 11월 중 론칭하는 휠체어 내비게이션 앱 서비스 ‘Wheelvi’에 반영돼 휠체어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양 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휠체어 사용자 및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경로와 매장 정보를 꾸준히 수집·검증해 앱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에는 휠체어 이동정보 시스템 개발업체 ‘LBS TECH’와 장애인 활동가로 구성된 ‘협동조합 무의’가 함께한다. 세상파일팀은 현재 서울 50개 지역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들 정보를 바탕으로 올 11월 Wheelvi 서비스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Wheelvi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매장 진·출입 정보 △편의 시설 정보 △길 안내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 이상현 팀장은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해 이동정보는 반드시 필요한데, 쌀쌀한 날씨에도 수집에 힘써준 요기요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상파일 개요 세상파일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 문제 해결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행복나눔재단의 사업이다. 검증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회 변화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최적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를 만들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국내 사료 시장의 안정화와 공급망 위기에 맞서 민간기업과 농협산하 국내 최대 사료회사가 의기투합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사장 주시보)과 농협사료(사장 정상태)는 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여인홍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서울사무소에서 김동환 농협경제지주 사외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사료의 안정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 보유 해외 엘리베이터를 활용한 국내 곡물 반입 △팜박 등 사료원료의 장기공급 계약 △해외 식량사업 공동개발 및 투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교류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팜박: 팜나무 열매에서 기름을 짜고 남은 부산물으로 가축 사료의 원료로 사용됨 국내 사료시장은 총 2100만톤 규모로 이 중 75%인 1600만톤을 수입하고 있어 해외 의존도가 매우 높다. 수입 루트도 4대 곡물 메이저사인 ABCD(ADM, BUNGE, CARGILL, Loius Dryfus)와 중국 국영회사인 COFCO, 일본의 종합상사로부터 주로 이루어지고 있어 곡물 도입의 안정성이 떨어진다. 이번 협약은 7월 농림축산식품부(정황근 장관)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식량안보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기로 한 데 이어, 그 후속 작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농협은 국내 사료시장의 31%를 점유하고 있는 최대 사료회사이다. 옥수수, 소맥 등의 사료를 미국, 남미, 우크라이나 등지로부터 수입, 가공해 국내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우크라이나)에서 유일하게 곡물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에서 선적된 사료용 밀 7만여톤을 국내에 반입한 바 있다. 금번 양사의 협력으로 농협사료는 글로벌 메이저사에 대응해 가격협상력을 높임과 동시에 팜박, 옥수수를 비롯한 다양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도 국내의 안정적인 거래선 확보로 식량사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위기로 식량안보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식량주권 확보를 국정과제로 제시한 만큼, 해외업체가 주류인 식량 시장에서 국내업체들의 영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트레이딩 역량 기반 위에서 에너지와 식량을 미래 핵심사업으로 분류하고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분야에서는 세넥스에너지 인수, 포스코에너지 합병 등으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식량분야에서도 국내 식량안보 및 수익성 확보 차원에서 과감한 투자를 조기에 실행한다는 전략이다. 미국, 호주 등 안정지역에서 곡물자산 확보를 위한 Upstream 투자를, 아시아, MENA지역에서 수요시장 확보를 위한 Downstream 투자를 추진함과 동시에 미래 영농에 대비해 스마트 팜 사업에도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은 “반세기동안 국내 사료사업을 선도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농협사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뜻 깊다”며 “점진적으로 사업을 키워나가 식량안보 측면에서 국내 사료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KGC인삼공사가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정관장 주요 제품에 적용되는 색채조합(상단_적색/하단_흑색/좌·우_금색테두리)에 대한 ‘색채상표권’ 등록 결정을 받았다. ‘상표’란 자기의 상품과 타인의 상품을 식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장(標章)을 말한다. 과거에는 기호·문자·도형으로 이루어진 브랜드나 로고가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입체·소리·색채 등 비전형상표(non-traditional trademarks)로 까지 그 영역이 확장됐다. 2007년 7월 도입된 ‘색채상표’는 색채에 의해 식별되는 상품의 표지로, 기호·문자·도형에 색채가 결합된 상표 또는 색채 단독으로만 이루어진 상표로 나뉘어진다. 이번 KGC인삼공사에서 취득한 상표권은 후자인 색채 단독으로 된 상표이다. ‘색채상표권’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음을 가늠하는 상품의 ‘식별력’이 인정돼야 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색채를 보았을 때 다른 브랜드가 아닌 해당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을 정도여야 한다. KGC인삼공사는 이 같은 ‘식별력’ 인정을 위해 제품의 판매, 매출액, 인지도 등을 통한 입증 노력을 3년여간 기울였으며, 마침내 10월 특허청으로부터 색채상표 등록증을 받게 됐다. 이는 다국적기업인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금색)’에 이은 국내 기업 최초의 색채 단독 ‘색채상표권’으로 이번에 획득한 상표권은 2호(5류·홍삼건강기능식품), 3호(29류·가공된홍삼)에 해당한다. KGC인삼공사 이상원 전략실장은 “2020년 중국에서의 저명상표(驰名商标) 인정에 이어 이번 국내 기업 최초의 색채상표권 확보를 통해 국내외에서 정관장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려인삼의 세계화와 정관장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11-13 · 뉴스공유일 : 2022-11-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비구역 내 여러 주택단지가 있고 해당 단지에 부대복리시설이 있는 경우 부대복리시설을 하나의 동으로 보고 전체 구분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법령해석이 나와 이목이 쏠린다. 지난 9월 3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내에 둘 이상의 주택단지가 있고 해당 단지에 부대복리시설이 있는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35조제3항의 동별 동의 요건에 따라 해당 정비구역 내 부대복리시설을 하나의 동으로 보고 전체 구분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주택단지별로 구분해 해당 주택단지에 속한 부대복리시설 전체를 하나의 동으로 보고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답변했다. 이에 대해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35조제3항에서는 하나의 규정 내에서 공동주택의 동은 동별이라고 규정하면서 주택단지는 주택단지별이 아닌 주택단지라고만 규정해 차이를 두고 있는데 공동주택의 동과 주택단지를 병렬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하나의 규정 내에서 이러한 문언상 차이가 있다면 이는 입법자의 의도에 따라 구분된 것으로 봐야 한다"라며 "도시정비법 제35조제3항에 규정된 `주택단지의 전체 구분소유자의 3/4 이상 동의`에 대해서도 주택단지를 주택단지별로 전체 구분소유자의 동의율을 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비구역 내에 여러 주택단지 전체를 일괄하는 의미로 보고 정비구역 내 모든 주택단지 전체 구분소유자의 동의율을 구하는 것으로 해석해 같은 항에 따른 부대복리시설의 구분소유자 동의 요건이 충족됐는지도 여러 주택단지 전체의 부대복리시설 소유자를 일괄해 과반수의 동의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법제처는 "도시정비법은 재건축사업의 지연을 방지하고 도시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동별 구분소유자 동의 요건을 계속 완화하는 방향으로 개정됐는데 부대복리시설 구분소유자의 동의 요건을 주택단지별로 산정하는 내용은 검토되지 않았다"라며 "주택단지별 부대복리시설마다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해석하면 하나의 주택단지 부대복리시설에 대해서만 구분소유자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재건축사업 시행이 불가능해져 여러 주택단지 전체의 부대복리시설을 하나의 동으로 보고 전체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를 받는 경우보다 도시정비사업 동의 요건 충족이 어려워져 이는 도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별 동의 요건을 완화해 온 지금까지의 도시정비법 개정 방향에 맞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법제처는 "2009년 2월 6일 일부 개정된 도시정비법은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은 주택단지 내 구분소유자가 소수인 경우도 부대복리시설 소유자 의견에 따라 조합 설립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본인의 영리를 위해 조합 설립 동의를 고의로 거부하는 것을 방지하는 취지로 재건축사업의 동별 동의 요건을 완화해 주택단지별 부대복리시설마다 구분소유자의 동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고 해석하는 것은 해당 개정의 취지와 맞지 않고 노후ㆍ불량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개량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려는 도시정비법의 입법 목적에 맞지 않는다"라며 "따라서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내 둘 이상의 주택단지가 있고 각 주택단지에 부대복리시설이 있는 경우 도시정비법 제35조제3항의 동별 동의 요건과 관련해 해당 정비구역 내 부대복리시설을 하나의 동으로 보고 전체 구분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받아야 한다"라고 판단했다. 다만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35조제3항의 동별 동의 요건과 관련해 하나의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내에 여러 주택단지가 있더라도 부대복리시설은 주택단지의 구분 없이 전체 부대복리시설을 하나의 동으로 보고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법령 정비 필요성을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2 · 뉴스공유일 : 2022-11-12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미국 컴파스 미네랄(Compass Minerals)과 탄산리튬 공급에 대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컴파스 미네랄은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그레이트솔트 호수를 활용해 황산칼륨과 염화마그네슘을 생산한다.    이 과정에서 버려지는 염호(brine·리튬을 포함한 호숫물)를 이용해 탄산리튬도 생산한다.   LG엔솔은 오는 2025년부터 6년간 컴파스 미네랄이 생산하는 탄산리튬(연간 1만1000톤)의 40%를 공급받기로 했다.   양사는 또 추후 하이니켈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수산화리튬에 대한 공급계약도 추진하기로 했다.   LG엔솔은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 대응뿐만 아니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11-12 · 뉴스공유일 : 2022-11-1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화경 · http://www.todayf.kr
  경북대언론인회(경언회)는 2022년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11월 11일(금)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윤곤 전임 회장(더나은미래 발행인)에 뒤를 이어 이장규 메트로신문 발행인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2022 자랑스러운 경북대언론인에 손정배 문화일보 부국장을 선정 시상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11-12 · 뉴스공유일 : 2022-11-1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7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대구광역시는 달서구7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803-44 일대 4만4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2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7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달서구7구역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남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달서1공원, 영남대학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대구성남초등학교, 심인중학교, 경상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14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2 · 뉴스공유일 : 2022-11-12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0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국형)은 임시총회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은 오는 12월 10일 개최되는 임시총회 안내 및 공람 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85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약 2600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2 · 뉴스공유일 : 2022-11-12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한가람세경아파트(이하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희숙ㆍ이하 추진위)는 행정 용역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6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추진위의 지명을 받은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된 업체 ▲추진위가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 또는 도시정비법에 따른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보유한 업체 ▲공고일 기준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촌공원, 달안공원, 관악어린이공원, 한가람공원, 희성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달안초등학교, 희성초등학교, 부흥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림중학교, 안양부흥중학교,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달안로 110(관양동) 일원 4만655.3㎡를 공동주택 148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2 · 뉴스공유일 : 2022-11-12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향촌현대4차아파트(이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정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현설보증금 5억 원을 현설 전날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입금하고 입찰마감 전날 오후 3시까지 35억 원을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등록을 마친 사업자로서 입찰보증금 전액을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보유하고 신용등급이 한국신용평가 A+ 이상인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 횟수는 네 번째이지만 입찰 조건 등을 변경해서 다시 공고를 내 이번 공고는 재입찰공고가 맞다"라며 "입찰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말어린이공원, 꿈마을공원, 평촌중앙공원, 무궁화어린이공원, 신촌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범계초등학교, 민백초등학교, 평촌중학교, 범계중학교, 동안고등학교, 백영고등학교, 평촌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귀인로 193(평촌동) 일원 2만476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3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634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2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공공재개발을 추진 중인 서울 양천구 신월7동2구역과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ㆍ연희동 721-6 일대가 정비구역 지정을 향해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신월7동2구역ㆍ충정로1구역ㆍ연희동 721-6 일대, 이달 말까지 `공람` 지난 10일 양천구와 서대문구에 따르면 신월7동2구역, 충정로1구역, 연희동 721-6 일대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공람이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신월7동2구역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충정로1구역과 연희동 721-6 일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맡아 사업을 시행 중이다. 양천구와 서대문구는 이달 말까지 공람을 진행한 뒤 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안)을 서울시에 입안 요청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가 진행되면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된다. 통상 서울시 이관까지 2~3개월 정도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1분기 내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될 전망이다. 공람을 진행 중인 3곳은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면 조합 역할을 할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고 시공자 선정에 착수할 계획이다. 통합심의 등을 적용해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되는 만큼 LH와 SH는 내년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양천구 신월동 941 일원 9만347㎡에 지상 최고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20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4길 5-18(충정로3가) 일원 8276.5㎡에 지상 최고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97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연희동 721-6 일대 공공재개발사업은 서대문구 홍연8길 7(연희동) 일원 4만9745㎡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4가구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농9구역, 오는 15일 주민설명회 `개최`… 광명3구역, 지난 8일 후보지로 `선정` 앞서 사전기획을 처음으로 완료해 기대감이 높아졌던 동대문구 전농9구역도 정비구역 지정 관련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일 동대문구는 전농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해 오는 1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농9구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비계획(안)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전농9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정체됐다가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돼 서울시 및 동대문구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받아 사전기획 신청, 사전기획 자문회의, 워킹그룹 회의, 사전기획 주민설명회 등을 신속하게 마친 뒤 지난 7월 28일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진행했다. 지난달(10월)에는 관련 부처와 협의를 마무리하고 같은 달 28일부터 공람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38나길 32-1(전농2동) 일대 4만4878㎡에 공동주택 약 11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내년 1분기에 정비구역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겠다"라며 "이어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2025년 착공, 2028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LH는 이달 8일 경기 광명시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했다. 광명3구역은 2009년 광명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으로 지정됐고 2021년 공공재개발 공모에 신청했지만 구역계 부정형 등의 사유로 보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노후도가 70%에 달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았고 주민들의 지역 개발 의지도 높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필요했다. 이에 LH는 협의를 통해 관계 기관 참여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논의를 진행했고 광명3구역을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날 공개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927번길 7(광명동) 일원 9만4691㎡에 공동주택 2126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LH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의 끝에 광명3구역이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라며 "주민들이 오래 기다린 만큼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양질의 주택을 도심 내에 공급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2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해외순방에 떠났지만, MBC 취재진의 전용기 탑승을 불허를 두고 말들이 많은 가운데, 일부 좌파 언론들의 자성이 먼저라는 시각도 상당하다. 지난 9일 대통령실은 MBC 출입기자들에게 외교 관련 왜곡 및 편파 보도가 반복적으로 이뤄졌다는 이유를 들어 이달 16일까지 예정된 윤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에서 취재 편의(전용기 탑승)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고 통보했다. 이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이 많은 국민들의 세금을 써가며 해외 순방을 하는 것은 그것이 중요한 국익이 걸려있기 때문"이라며 "기자들도 그렇고 외교ㆍ안보 이슈에 관해서는 취재 편의를 제공한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받아들여 주면 되겠다"고 못 박았다. 즉, 좌파 언론이라는 세간의 평을 받는 MBC가 해외 순방 때마다 윤 대통령을 난처하게 만드는 왜곡 보도를 내면서 국익을 해치고 있다는 게 대통령 측의 시각임을 알 수 있다. 그러자 MBC 측은 즉각 별도 입장을 통해 언론 취재를 명백히 제약하는 행위라고 반발하며 사실상의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받아쳤다. 일부에서 그간 MBC의 보도가 왜곡되고 있고 편파적인 방송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지만 그 같은 사실은 새까맣게 외면하고 있는 모습이다. 더욱 우스꽝스러운 것은 MBC 배제 논란이 일자, 약속이라도 한 듯 좌파 성향의 언론사들이 들고 일어났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들 언론사들 기사를 살펴보면 과거 문재인 정권 시절 국민들을 들끓게 했던 조국, 윤미향 같은 이들의 논란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취했는지 보면 얼마나 이들이 뻔뻔하지 언론인지 알 수 있다. 철저하게 자신들이 지지하는 진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모른 척하거나 방어해주는 모습들을 보였다. 그것만 봐도 그들이 얼마나 자신들에 대해서는 관대한 내로남불 성향인지 알 수 있다. 자신들이 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로 정당화되고 반대의 경우에는 탄압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과연 정상적인 언론인가. 대통령실이 동남아 순방 기간 MBC를 대통령 전용기 탑승에서 배제한 것은 매우 적절한 처사라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노무현 정부 당시에는 기자실에 대못을 박은 사례도 있으며, 문재인 정부 때는 2018년 북한으로 향하는 대표단에서 조선일보 탈북민 기자를 배제한 적도 있다. 그 당시에도 좌파 성향 언론들은 언론 탄압이라고 외쳤을까. 뚜렷하게 더불어민주당의 기자 출신 국회의원을 봐라. 그가 오늘날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보이는 언행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제대로 된 사실 확인 없이 일단 던지고 아니면 말고 식 아닌가. 또한 과거 한겨레는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지방의 한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오보를 낸 사실을 기억하는가. 일부 좌파 언론들은 통제해도 지나치지 않다. 자신들은 상대가 치명적이라면 오보도 서슴치 않으면서 이를 문제 삼고 못 하게 하겠다고 조치하면 참지 못하고 발작을 일으킨다. 좌파 성향 언론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가슴에 손을 얹고 떳떳하게 중립을 지키고 보도를 했는지 돌아보고 반성부터 하길 바란다. 언론의 자유는 편향된 언론이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앞으로도 이런 왜곡된 언론에 대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과 서울 인접 지역인 경기 성남시ㆍ과천시ㆍ하남시ㆍ광명시를 제외한 수도권 전역이 부동산 규제지역에서 해제된다. 지난 10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등을 비롯한 정부 관계부처는 제3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규제 완화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초지는 지난달(10월) 27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으로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거래 급감으로 인한 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먼저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수원시, 안양시, 안산시 단원구, 구리시, 군포시, 의왕시, 용인시 수지구ㆍ기흥구, 화성동탄2 등 경기도 9곳을 해제했다. 또한 조정대상지역 해제는 수원시 팔달구, 고양시, 남양주시, 화성시, 부천시, 오산시, 의정부시, 김포시, 광교지구 등 경기도 22곳 및 인천광역시 전 지역(8곳), 세종 등 총 31곳이다. 유관 업계 전문가는 "지난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지방 전체(세종 제외)가 규제지역에서 해제된 데 이어 이번에 수도권도 대거 해제됐다"면서 "분양시장과 주택 거래에 다소 숨통을 터주는 효과가 있어 시장 연착륙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서울과 경기 4곳에 대해 규제지역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정부는 서울시에 대해 주변 지역 파급효과, 개발 수요, 높은 주택 수요 등을 감안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경기의 경우, 서울과 연접해 집값 수준과 개발 수요가 높고 서울과 유사한 시기에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과천, 성남(분당구ㆍ수정구), 하남, 광명은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원재 국토부 제1차관은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규제지역을 선제적으로 적극 해제했다"면서 "주택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실수요자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후속 조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규제지역 해제에도 수도권 주요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라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당장 규제 완화 조치를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계속되는 금리 인상으로 금융 부담이 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즉각적인 거래 활성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itfocus.kr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미국 컴파스 미네랄(Compass Minerals)과 탄산리튬 공급에 대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컴파스 미네랄은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그레이트솔트 호수를 활용해 황산칼륨과 염화마그네슘을 생산한다.    이 과정에서 버려지는 염호(brine·리튬을 포함한 호숫물)를 이용해 탄산리튬도 생산한다.   LG엔솔은 오는 2025년부터 6년간 컴파스 미네랄이 생산하는 탄산리튬(연간 1만1000톤)의 40%를 공급받기로 했다.   양사는 또 추후 하이니켈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수산화리튬에 대한 공급계약도 추진하기로 했다.   LG엔솔은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 대응뿐만 아니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8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0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영등포구는 신길10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 108(신길동) 일대 3만2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56%, 용적률 298.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접하는 초역세권 지역으로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생활시설이 위치해 있고 대방초, 대영초ㆍ중ㆍ고, 영신고등학교 등도 근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한편, 2007년 11월 2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월 18일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해 6월 3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11일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평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월곡로18나길 3(하월곡동) 일대 8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100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 2ㆍ3단지(이하 이도주공2ㆍ3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이도주공2ㆍ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제주시 구남로 43(이도이동) 외 3필지 일대 4만330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74%, 용적률 245.9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8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03가구 ▲59B㎡ 9가구 ▲59T㎡ 3가구 ▲84A㎡ 93가구 ▲84B1㎡ 184가구 ▲84B2㎡ 62가구 ▲84T㎡ 1가구 ▲93㎡ 26가구 ▲116㎡ 240가구 ▲116T㎡ 6가구 ▲128A㎡ 12가구 ▲128B㎡ 26가구 ▲128T㎡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이도초, 도암초, 남광초, 제일중, 중앙여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제주시청, 제주지방법원, 제주교육지원청, 방송국 등도 가까워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1988년 9월 준공된 이도주공2ㆍ3단지는 2017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용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하거나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동길 56-6(봉덕동) 일대 98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3-2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9일 면목역3-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미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8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달 10일 조합 관계자는 "신축 세대수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모아타운 공모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면목역3-2구역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면목5동주민센터, 장안제일시장, 사랑어린이공원, 근린공원, 푸른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면목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22길 21-5(면목동) 일대 8273.6㎡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이곳은 공동주택 약 100가구로 이뤄져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이달 10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유숙)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부평역한라비발디트레비앙` 104동 지하주차장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임대주택 보증보험 가입 승인에 대한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수립에 대한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한 이사회 위임의 건 ▲조합원 입주에 따른 분담금 의결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사업비 및 이주비 대출 기간 연장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부평세림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부평남초등학교, 부원여자중학교, 부일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6동 608 일대 1만319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1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충주시 교현주공아파트(이하 교현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0일 교현주공 재건축 조합(조합장 권정옥)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9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 전까지 조합 계좌에 납부한 업체(보증보험증권 가능) ▲사업참여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교현주공 재건축사업은 남양공원, 연수자연마당, 연수8호어린이공원, 관아공원, 호암지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국원초등학교, 충주중앙초등학교, 예성초등학교, 칠금초등학교, 탄금중학교, 충주중앙중학교, 충주여자중학교, 충주북여자중학교, 한림디자인고등학교, 국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충주시 예성로 273(교현동) 일대 3만647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남천2구역(재건축)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이달 9일 수영구는 남천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10월 3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주요 변경 사항은 품질 개선을 위한 마감, 문주 설치 계획 및 조경 계획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148-28 일원 4만43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81%, 용적률 283.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9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천2구역 재건축사업은 201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메가마트, 의료재단좋은강안병원, 늘푸른공원 등 주거 편의성이 높다. 교육시설은 광남초등학교, 동아중학교, 광안중학교,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4구역(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2일 사하구는 다대4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고시했다. 이 공람은 이달 2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사하구 건축과와 다대다해아파트 관리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다대4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은 다송초등학교, 다선초등학교, 다송중학교, 두송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7(다대동) 일대 1만4856.7㎡에 공동주택 3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1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10일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용해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조합 측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기대를 모았으나 아쉽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건설사가 보이지 않아 유찰됐다"면서 "아쉬움을 뒤고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재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동길 56-6(봉덕동) 일대 98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봉덕초, 경일여중, 경일여고, 협성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2구역(가로주택정비)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9일 연제구는 연산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연제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의 착수 예정일은 2024년 3월, 준공 예정일은 2027년 3월이다. 연산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산광역시 의료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거성시장, 홈플러스, CGV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창신초등학교, 예원초등학교, 거제여자중학교, 사직여자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동 1292-4 일원 5032.7㎡에 공동주택 16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0일 원종동 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풍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 52길(원종동) 일대 29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용적률 22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른 공동주택 1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원종초, 오정초, 대명초, 덕산중, 원종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은데미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고강석사유적공원, 오정대공원 등도 가까워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돈암6구역 재개발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전자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업체 ▲「건축사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돈암6구역은 2011년 11월 24일 정비구역 지정, 2014년 2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9월 30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북안산과 개운산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숭덕초등학교, 고명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북악산로 865(돈암동) 일원 15만83㎡에 공동주택 약 8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춘천시 소양2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10일 춘천시는 소양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춘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춘천시 소양로2가 7-2 일대 5만401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21%, 용적률 242.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0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경춘선 남춘천역이 8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근화초등학교, 춘천중학교, 춘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메가마트, 춘천성심병원, 강원도청, 춘천시청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의암호반과 시민복합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소양2구역은 2002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11-10 · 뉴스공유일 : 2022-11-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61462463464465466467468469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