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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달(8월) 17일 범일3-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및 오피스텔 102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4가구 ▲74A㎡ 47가구 ▲74B㎡ 45가구 ▲84A㎡ 182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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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동 841-4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달(8월) 29일 부곡동 841-4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 부산 금정구 부곡동 841-40 일대 995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현초, 서동초, 부곡여중, 동현중, 내성고, 서동시립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윤산, 동래사적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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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을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달(8월) 18일 숭의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경자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46번길 14-1(숭의동) 일대 3만383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37가구 및 오피스텔 52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숭의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용정초등학교,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용현중학교, 광성고등학교, 인하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봉산, 수봉공원, 자연숲놀이정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유비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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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기계 다단계 하도급 행태 근절을 통해 건설기계대여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기계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달(8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서는 건설기계임대차 관련 계약은 건설기계소유자가 건설업자 등과 당사자 간에 체결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반한 계약의 당사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건설기계대여업자 소유의 건설기계가 아닌 다른 건설기계대여업자 등의 건설기계를 임대해 대여하는 행위를 금지하거나 처벌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로 인해 전대 행위 등 불법 다단계 계약을 체결해 일감을 볼모로 저가의 임대료를 받도록 유도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건설기계대여업자가 다른 건설기계대여업자의 건설기계를 대여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며 "자가용 건설기계의 소유자 등은 건설기계를 유상으로 화물운송용 및 건설공사용으로 대여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영세한 건설기계대여업자를 보호하려고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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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클라우드를 통한 기업의 성장과 미래’를 주제로 성공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는 ‘REAL Summit (리얼 서밋) 2022’ 행사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비즈니스 고객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클라우드 환경의 비즈니스와 팩토리 혁신’을 테마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황성우 대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의 가장 최적화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삼성SDS의 입체적 방법론, ‘DT Cube’ 프레임워크 추진 내용을 발표했다.
최근 기업고객은 클라우드 전환 시 자신들이 원하는 데이터의 보안 수준, 시스템 기능 및 지출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멀티/하이브리드 전략 수립에 깊은 고민이 있다.
황 대표는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전략 수립과 실행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삼성SDS가 전사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지난해 오픈한 삼성SDS 프라이빗 클라우드 Samsung Cloud Platform (SCP) 고도화와 MSP 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 최다 수준의 5000여 퍼블릭 클라우드 자격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황 대표는 효율적인 개발/운영을 지원하는 새로운 IT 업무 플랫폼에서 다양한 SaaS (Software as a service), 데이터 분석, 자동화, 지식관리 등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을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조연설 첫 발표자로 나선 임종칠 컨설팅팀장(부사장)은 ‘클라우드와 데이터로 완성하는 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삼성SDS가 고객 맞춤형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적용해 자원 확장성과 운영 효율성을 확보한 고객 사례와 분산된 데이터를 연결·통합해 분석 활용도를 높인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발표한 이은주 클라우드 상품기획팀장(부사장)은 ‘12 Building blocks of Cloud Transformation’를 주제로 효과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 12가지를 제시했다.
또한 안대중 팩토리솔루션 담당(부사장)이 ‘클라우드와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하는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클라우드 MES, 공장 무인 자동화, 디지털트윈의 각 요소 간 선순환 체계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삼성SDS가 추진 중인 클라우드와 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서비스 실행체계도 소개했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비즈니스·팩토리 혁신’을 테마로 3개 트랙 총 18개 세션 발표가 이어졌으며, 분야별 삼성SDS 전문가 현장 컨설팅이 진행돼 이날 참석한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SDS 홍혜진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삼성SDS의 업종 경험,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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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총신대학교 및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플러스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받은 김기곤 박사의 성경 공부 책 ‘하나님 나라 성경을 보는 눈’을 펴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님 나라 성경을 보는 눈’은 김기곤 박사가 그동안 총회신학교 교수로 강의하고 육군 군목, 문화촌 제일교회 당회장, 미국 명성교회 당회장을 역임하고, 아멘가정교회에서 목회를 해오면서 몸소 체험하고, 느낀 점들을 담아 정리한 책이다. 성도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정리한 일종의 성서 참고서다.
이 책은 크게 제1권 하나님 나라, 제2권 하나님의 천지창조, 제3권 아멘 가정 교회로 편집됐다. 제1권 하나님나라에서는 ‘그 나라의 실현, 교회와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로 침입하라. 예수님의 성경강론과 유대인들의 오해’ 등으로 보다 하나님 나라에 가깝게 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제2권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아들을 위한 우주 창조, 성경에서 나를 찾다, 사망의 3중적 의미, 중생과 성도의 생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아브라함의 복, 성전 휘장이 찢어지다, 하늘의 전쟁과 최후 심판,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다’ 등을 설명한다. 이는 신앙 생활을 하며 맞는 크고, 작은 문제와 의문점들을 속 시원하게 설명해준다. 제3권 아멘 가정 교회는 ‘결혼의 신비함, 가정 형성의 축복, 우리가 해야 하는 선한 일,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등으로 편집돼 가정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으며, 말씀대로 살기 위한 순종의 방법과 해야 할 선한 일 등에 대해 상세하고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김기곤 박사는 발간사를 통해 “오늘까지 인도해주신 주 하나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특히 형제 자매된 예수님의 가족들과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펜을 들고 썼다. 누구나 성경을 읽으면 말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와 나는 그 나라의 임재와 누림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열심히 찾고 찾으며 전개하다 보니, 성경 말씀에 대한 믿음으로 귀결됨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교회헌법문제연구소장인 박병진 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을 통해 저자 김기곤 목사처럼 성경을 묵상하고, 연구를 일상화하는 많은 추종자가 있을 것을 내다 보며, 기도와 연구와 깊이와 본질이 오히려 작가를 능가하는 걸작품들이 줄을 잇는 계기가 될 것이고, 그 촉진제 역이 될 것을 확신해 이 책을 추천한다”고 평했다.
여수 서광교회 배영길 원로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이 책에서는 총 18장, 18가지 주제로 엮으며 제시된 말씀 속에 있는 영적 의미를 성경 구절을 찾아서 밝혀내니 더 깊은 은혜가 되며, 더 나아가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주제마다 하나님과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서술은 성령의 인도하심과 감화 감동으로 누리는 천국의 맛일 것”이라며 “김기곤 목사가 남다른 눈이 열려 있구나라는 것을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권성목 목사는 “이 책은 사변적이거나 신학적인 냄새도 풍기지 않으면서도 행을 따라 읽어 내려가다가 보면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가운데 이미 신학의 바탕 위에 명확히 서서 물 흐르듯, 흐르는 성경 말씀의 진리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미 제목이 암시하듯, 성경을 보는 눈이 지향하는 바다”고 추천사에 적었다.
한편 김기곤 박사는 그동안 ‘도예빌트와 기독교철학’, ‘다시 오실 예수’, ‘예배의식의 변천사’를 펴낸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9-0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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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울산광역시에서 출생해 울산광역시 공무원으로 정년 퇴임한 서종주 시인이 등단 25주년을 앞두고 네 번째 시집 ‘새벽달’을 상재했다고 밝혔다.
서종주 시인은 시냇가에 흐르는 물과 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서종주 시인의 시는 시골을 무대로 한 작품이 많다. 그는 시골의 풍경이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으면서 그 풍경 속에 든 아름다운 사연도 빼놓지 않는다. 특히 그는 우리나라 문단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자연 예찬에 푹 빠진 시인이다. 오롯하게 봄과 여름과 가을, 그리고 겨울을 노래한다.
시인의 눈으로 보면 자연 생태가 결코 사람이 살아가는 모양과 다르지 않다. 땅속에서 씨앗이 열리고 덮인 흙을 밀어 올려 밖으로 싹을 내미는 것은 어머니의 뱃속에서 생명을 얻어 사지육신을 구축하고, 출산 과정을 통해 밖으로 나오는 신생아와 다르지 않다. 그 뒤 비와 바람과 맞서고 태풍과 폭풍우를 견디며, 조금씩 성장하는 자연의 사물들이 겪는 것들과 같이 인간도 그렇게 수많은 위험을 겪기도 하고, 당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같다고 본다.
서종주 시인은 이 책에서 거기에 우리가 자연이라고 부르는 생태계의 만남과 이별하는 이유와 내용, 그 과정이 얼마나 우리 인간과 같은지를 놀라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서종주 시인은 책에서 “네 번째 시집을 묶는다. 좀 더 나은 알갱이를 바라는 농부의 마음이지만, 그래도 부족함은 늘 함께한다”며 “날씨를 탓하고, 땅을 탓해 아직 만족하지 못한 모자람을 간직한다. 독자들이 이 책을 쉽게 읽어 주길 바란다”며 네 번째 시집을 출판하는 소회를 말했다.
한편 스토리문학 편집위원인 문모근 시인은 작품 해설을 통해 “서종주 시인의 시는 이번 네 번째 시집을 내기까지 어떤 굴곡이 있거나, 달라지거나, 틀이 바뀌거나, 내용이 변하거나 흐름이 멈추지 않고 있다. 그저 한결같다. 서종주 시인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시인으로 받아들이는 세상의 변화와 유행의 바뀜이나 문학사조의 흐름에 별다른 흔들림이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태어나서 수십 년을 살다 보면, 몸의 변화에 따라 입고 있는 옷도 바뀌고 먹는 음식도 달라지며, 신고 있는 신발과 머리 스타일도 바뀐다. 십 년이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시인으로 등단한 지 25년을 맞는 서종주 시인의 세상은 등단 전과 등단 후의 세월을 합치면 칠순을 맞고 있다. 시인으로 시를 쓰고 문학지에 발표할 때마다 여러 이야기와 함께 시의 패턴을 바꿔 보라는 권유를 얼마나 받았을지 모른다. 그럼에도 자신만의 시각으로 시인만의 감성으로 다른 생각 없이 오로지 한 부분을 존경한다”고 평했다.
1997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한 서종주 시인은 현재 울산문인협회, 울산시인협회, 울산남구문인협회, 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원과 문학공원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같이 살고 싶어라’, ‘계절이 지나고 있을 때’, ‘전하지 못한 고백’, ‘새벽달’이 있으며, 울산예술제 울산광역시장상, 울산시문학상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 시집은 울산문화재단 ‘2022 전문예술인 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돼 비매품이다.
뉴스등록일 : 2022-09-0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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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역본부장 김연화)가 서울서초경찰서(서장 송원영)와 8월 29일(월) 염곡사거리에서 ‘우회전 사고 예방 및 개정된 도로교통법 정착 홍보 캠페인’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7월 12일부터 시행 중인 개정 도로교통법(일시 정지 의무, 교차로 우회전 방법 등)에 대한 시민의 혼란을 줄이고, 해당 법의 조기 정착 및 보행자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강조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교통공단 사고분석시스템(TAAS)을 활용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우회전 사고가 우려되는 3개 교차로(염곡사거리, 교육개발원입구사거리, 구룡사앞 교차로)에 ‘우회전 보행자 주의’ 현수막을 설치, 효과적으로 홍보를 추진했다.
염곡사거리는 우회전 보행자 사망 사고 지점이자, 2021년 12월 19일 사망 사고가 발생했고, 교육개발원입구사거리는 서초 관내 우회전 보행자 사고 다발 지점이자, 2018년~2020년 사고 5건이, 구룡사앞 교차로는 서초 관내 우회전 민원 다발 지점이다.
공단과 서초서는 2022년 10월 11일로 계도 기간이 연장된 개정 도로교통법의 핵심 내용을 담은 홍보 자료를 작성·배포했고, 우회전 차량 대상으로 보행자 보호의무 법규 위반에 대한 계도 활동도 진행했다.
김연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는 정지 신호와 동일하니, 보행자가 보이면 무조건 일단 멈추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원영 서울서초경찰서 서장은 “개정된 도로교통법 중 우회전 보행자 보호도 중요하지만, 다른 보행자 보호 개정 내용(이면도로, 어린이보호구역)도 꼭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9-0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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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화학소재 기업인 동우화인켐(대표이사 라인호)과 3년여간의 연구 협력을 통해 투명안테나 장비와 RIS (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 재구성할 수 있는 지능형 표면)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SKT는 버스·지하철 및 건물 유리에 부착 가능한 투명안테나를 통한 5G·4G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수 있는 RIS 핵심 기술 검증을 마쳤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얇은 금속 패턴을 가진 안테나를 작고 가벼운 투명 필름 형태로 유리에 부착해 전파를 수신하는 방식으로, 유리에 안테나를 부착한 것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주위 환경과 조화롭게 시공할 수 있다.
투명안테나와 RIS 기술을 활용하면 무선 품질을 고도화하고 이동통신 서비스 커버리지를 넓힐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을 높여 소모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특정 주파수 대역을 반사해 인빌딩 내부에서 커버리지를 넓히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SKT는 5G·4G 등 다양한 통신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투명안테나와 RIS 관련 연구개발을 지속해 기술 진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일부 수도권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에 사용되는 LTE 모뎀에 투명안테나를 적용해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판교 사옥에서 5G 데이터 모뎀용 투명안테나 및 고주파 대역용 RIS 성능 검증을 완료했다.
SKT는 다양한 환경에서 투명안테나 및 RIS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등 5G Advanced 및 6G에 이르는 중장기 진화를 위한 주요 기술들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관 SKT 인프라 기술 담당은 “5G 서비스 고도화와 6G 진화에 필요한 투명안테나, RIS 등 첨단 안테나 기술 등 무선 품질 강화를 위한 글로벌 선도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9-01 · 뉴스공유일 : 2022-09-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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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부영아파트(이하 삼산부영)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0일 삼산부영 재건축 조합은 포장 및 시설물 보수 공사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포장공사업, 시설물 유지 관리업 면허를 모두 보유한 업체 ▲발주 용역과 관련된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현설 3일 전까지 참석 등록을 완료하고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삼산부영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선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부일중학교, 삼산중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어린이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꿈동산놀이공원, 상상놀이공원, 가족놀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곳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 74-2 일원 1만396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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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코오롱아파트(이하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나섰다.
31일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공우재ㆍ이하 조합)은 환경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춘 업체로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수행해 완료한 실적이 있는 업체 ▲공고일 기준 본사가 서울, 경기에 위치한 업체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국립중앙박물관, 용산민족공원이 인근에 있고 한강과 밀접해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7길 21(이촌동) 및 이촌로89길 32(이촌동) 일대 2만715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959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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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30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충곤)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보증보험증권(90일 이상) 등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정한 소정의 서류 등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 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가 가까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도 높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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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과세 기준을 1가구 1주택자와 같은 11억 원으로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6일에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 발의를 위해 같은 당 박상혁ㆍ박성준ㆍ서영교ㆍ송기헌ㆍ양정숙ㆍ오기형ㆍ이해식ㆍ최인호ㆍ홍기원ㆍ황운하,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공동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다주택자 종부세 과세 기준은 전국 합산 주택 공시가격 합계액이 6억 원(1가구 1주택자 11억 원)을 초과하는 자에게 부과된다. 그러나 1주택자와 다주택자의 과세 표준이 달라 조세에 대한 불형평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아울러 현행 세율 구조에 따르면 저가 다주택을 소유한 자가 고가 1주택을 소유한 자보다 더 높은 세율이 적용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종부세 과세 기준액을 1가구 1주택자와 같은 11억 원으로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납세의무자가 3주택 이상을 소유하거나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을 소유한 경우 6억 원 이하 과세 표준에 대해 납세의무자가 2주택 이하를 소유한 경우와 같은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이 밖에 현행 「종합부동산세법」상 공정시장가액비율은 정부 재량으로 60%까지 조정이 가능해 다주택자에 대한 특혜 논란 등 조세 형평성에 대한 문제도 제기돼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의 하한 비율을 80%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부동산시장 가격과 조세제도 간 괴리를 축소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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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설정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5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서 재건축사업을 위한 안전진단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안전진단기관이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주택 노후도ㆍ건축물 안전 및 재건축 필요성 등 주택환경이 다른 상황에서 국토교통부가 일률적으로 안전진단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원활한 재건축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에 안전진단 기준을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도지사가 정해 고시하도록 하고 시ㆍ도조례로 정하는 방법 및 절차에 따라 안전진단 결과 보고서를 작성ㆍ제출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까지 줄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우려가 있어 광역지자체로 범위를 한정하기로 했다"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재건축사업을 활성화하고 오래된 주택의 개선과 국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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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동 진우아파트(이하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0일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그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44번길 32(호계동) 일대 16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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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0일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낙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강월초등학교, 강서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양천중학교, 강신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금실어린이공원, 오솔길공원, 꿀벌어린이공원, 독서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지양로2길 24-1(신월동) 일원 48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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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0일 서대신5구역 재개발 조합은 주택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5일 오후 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1505호제1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기준 납입 자본금이 10억 원 이상인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대신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하며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동아대병원, 삼육부산병원, 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394 일대 3만29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개동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1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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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반월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마쳤다.
31일 창원시는 반월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반월동 61-1 일원 9만627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21가구(임대 9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반월구역은 월영초등학교, 마산서중학교, 마산중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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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6일 서구는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원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35(도마동) 일원 4만440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22%, 용적률 275.5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30가구 ▲39B㎡ 15가구 ▲59A㎡ 222가구 ▲59B㎡ 120가구 ▲74A㎡ 71가구 ▲74B㎡ 96가구 ▲84㎡ 198가구 ▲101㎡ 66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분양성 향상을 위한 단위세대 평면도 변경 ▲구조안전심의 및 심의 조건에 따른 계획 변경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2.8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복수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청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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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1일 창원시는 자산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구체적으로 공람은 이날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창원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공동주택 12개동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자산구역은 KTX 마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2029년 1월 7일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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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대원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대원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시출ㆍ이하 조합)은 법인세 과표산정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대원로93번길 12(대원동) 일대 5만234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파티마병원과 시외버스터미널,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시티세븐, SM타운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창원산단과도 가까워 직주근접하며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어린이교통공원 등 공원이 많아 공세권으로도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대원1구역은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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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홍진은성우정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홍진은성우정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희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로27바길 64(고척동) 외 6필지 일대 5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세곡초, 오류중, 양천고, 고척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매봉산과 능골산유야숲체험원, 계남근린공원, 고척근린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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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0일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73길 7(범어동) 일대 28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51.7%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38가구 및 오피스텔 54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등도 이용이 가능해 좋은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범어초, 경신중·고, 정화중, 정화여고, 범어도서관, 범어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고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현대시티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외에도 법원, 검찰청,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등 행정기관은 물론 범어공원, 범어시민공원까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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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5일 동대문구는 제기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교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5길 11(제기동) 일대 3만34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83%,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A㎡ 70가구 ▲44A㎡ 149가구 ▲59A㎡ 248가구 ▲59B㎡ 96가구 ▲59C㎡ 74가구 ▲59D㎡ 144가구 ▲65A㎡ 8가구 ▲70A㎡ 47가구 ▲84A㎡ 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홍파초등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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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명화)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9월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남2구역은 2012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보강초등학교, 한강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0개동 1537가구(임대 238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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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대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문현대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성애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동원개발 ▲효성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2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서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문현로36번길 28(문현동) 일대 9836.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문현역과 부산은행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문현초, 성동초, 문현여중, 중앙고, 예술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천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천제산, 해운대해수욕장, 이기대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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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최근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3시 밀리토피아호텔웨딩센터 5층 아트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한신공영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한신공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미소어린이공원, 노루목공원, 은행식물원, 어울림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상원초등학교, 단대초등학교, 성남동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434번길 9(금광동) 일원 9979.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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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오류동1구역(재개발)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30일 오류동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윤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화건설 ▲금호산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류동1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류어린이공원, 양지근린공원, 평리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오류초등학교, 서대전초등학교, 대전원평초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830번길 42-11(오류동) 일원 1만83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2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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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2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최근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준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삼성물산만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팽이어린이공원, 목련공원, 장지공원, 벌말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7(오금동) 일대 2만45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86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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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5일 연수구는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5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연수구 도시주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청량로242번길 10-35(옥련동) 일원 85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14%, 용적률 243.928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옥련대진빌라주변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축현초등학교, 옥련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 변경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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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의왕시는 내손라구역 재개발 감리자(건축)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내손라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동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백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포일로 104(내손동) 일원 9만39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2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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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거용 오피스텔에도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제도를 도입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26일 대표발의 했다.
송 의원은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은 아파트 등과 같은 공동주택에는 하자보수보증금의 예치를 도입하고, 의무화하고 있지만 오피스텔은 「공동주택관리법」상 공동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피스텔 건축주가 도산하거나 하자 처리에 소홀할 경우 건축주와 분양자 간 소송과 분쟁으로 사회적 비용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최근 1인 가구와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오피스텔을 주거시설로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이에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의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제도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작년 민간합동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는 법무부 등에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시공자의 하자보수보증금 예치 의무화를 위한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권고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송 의원은 "변화하는 국민들의 주거형태에 발맞춰 주거용으로 분양되는 오피스텔의 경우에도 하자보수보증금 예치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국민의 주거권과 주거환경을 더욱 보장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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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4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마쳤다.
지난 24일 광주 동구는 계림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계림동 125 일원 4만57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3%, 용적률 233.8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815가구(임대 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계림4구역은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계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충장중학교, 광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천변공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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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프라자아파트(이하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나섰다.
지난 24일 가락프라자 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02조에 의해 정비업자 선정을 마친 업체 ▲도시정비법 제105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룡역과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개롱근린공원, 개미동산, 투구봉어린이공원, 두댐이공원, 문정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가동초등학교, 서울가주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문정중학교, 가원중학교, 송파공업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문정로 125(가락동) 일원 4만580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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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승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2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 오후 3시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2%,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2가구 ▲49㎡ 33가구 ▲59㎡ 656가구 ▲84㎡ 685가구 ▲101㎡ 1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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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운남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6일 운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1시간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운남동 303-1 일대 5만4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6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운남초, 마지초, 운남중, 금구중, 운남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풍영장천과 영산강, 운남동 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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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달 30일 강남구의회 의원들은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양재천 일대를 둘러보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양재천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목이 전도되고 제방이 유실되는 등 수해를 입어 집중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양재천 수해 복구 현장 방문에는 인근 지역구의원인 이향숙ㆍ복진경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이 함께했다.
구의원들은 공원녹지과 관계자로부터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후 수해 복구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수해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현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서울시로부터 수해 복구ㆍ예방 재난관리 기금을 확보한 만큼 양재천을 찾는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수해를 입은 구간이 신속하게 복구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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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장위13-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41가길 14(장위동) 일대 836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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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해체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10(고잔동) 일대 4만274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백화점, 안산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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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보도자료에 의하면 노무현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이철기(65) 동국대 교수가 이달 말 정년 퇴임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지 않겠다며 포상 포기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이 교수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교수로서 온갖 사회적 혜택을 누리고도 교육자로서 당연한 일을 했음에도 포상을 받는 것이 송구스럽다"며 "신임 대통령 윤석열의 이름으로 포상을 받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처럼 이 교수의 주장은 표상거부의; 변은 특정인에 대한 거부반응을 표현하는 것으로 아름답지는 못하다. 취임 100일, 아직 뚜렸한 과오가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과 궤를 달리하고 대통령을 평훼하는 것은 대통령 개인을 욕되게 함은 물론 정부의 존립자체를 부정하는 행위인 것을 모르진 않을 것이나 이 교수는 너무도 당당하게 부정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또 포기 확인서에 자필로 사유를 쓰면서 "훈포장은 국가의 이름으로 주는 것이긴 하지만, 윤석열의 이름이 들어간 증서를 받는 것은 자존심과 양심상 너무 치욕적으로 느껴졌다. 마치 조선 총독에게 무엇을 받는 기분…"이라고 적었다.
포기확인서에서 밝혔듯이 최고 지성을 길러내는 대학의 교수가 니편 내편 가르기에 앞장서고 극 좌향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국가 원수를 헐뜻는 행위는 무엇을 노리는 것인지, 아니면 좌파를 결집하여 좌파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정부상을 포기하는데 왜 특정인 국가원수가 왜 장애가 되는가? 국가원수는 국가를 대표하는 것 아닌가? 국가원수를 부정한다는 것은 국가를 부정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반문한다.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 통일협회 정책위원장과 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했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인천 연수구에 출마하는 등 이 교수의 성향은 극 좌편향되었고 세뇌되어 도무지 대한민국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불성설일듯 싶다.
동국대 관계자는 "이 교수의 정부포상 포기 확인서를 접수해 교육부에 보냈고, 본인 의사에 따라 포기가 가능해 포상은 없을 예정"이라고 했다니 유감이다.
인천 출생인 이 교수는 1977년 동국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한 후 1993년 8월 동국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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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6일 인창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순옥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양 ▲라온건설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방침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2로63번길 6-3(인창동) 일대 907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인창초, 동인초, 건원초, 동구중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아름마을공원, 인창중앙공원 등도 가까워 산책하기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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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 지나던 행인 신고..주인, 병원비 비싸 발걸음 돌려
동물보호단체, 보신탕집 냉동고서 사체 발견..경찰 신고
경찰,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 계획
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을 살린 강아지가 학대를 당한 뒤 주인이 보신탕집에 넘긴 사건이 발생됐다. 강아지는 보신탕집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다.
복수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2시경 전북 정읍시 연지동 한 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 한 마리가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삽살개 종으로 추정되는 강아지의 이름은 복순이로 나이는 8살 정도다. 발견 당시 강아지는 코와 젖꼭지가 잘려 많은 피를 흘린 상태였다.
이를 발견이 행인이 강아지 주인에게 알렸고, 주인이 강아지를 동물병원으로 데리고 갔지만 병원비가 비싸 발걸음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는 지난 23일 밤부터 지난 24일 새벽 사이 누군가에게 학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결국 강아지는 숨졌고, 강아지 주인이 도축업체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가 보신탕집 냉동고에서 강아지의 사체를 찾아왔다.
주인은 강아지가 죽어서 보신탕집에 줬다고 해명했지만,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주인이 강아지를 병원에서 데려온 후 별다른 처치를 하지 않은 채 도축업자에게 데려갔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화장을 마친 비글구조네트워크는 강아지를 학대한 사람을 찾아달라며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는 대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데일리안]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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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방위사업청 주관 ‘자율 항법 기반의 차세대 기뢰 제거처리기’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해함 또는 자율무인잠수정에서 탐지된 기뢰에 접근해 자폭을 통해 제거하는 기뢰 제거처리기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한화시스템은 2023년 8월까지 △연습용 기뢰 처리기 △실전용 기뢰 처리기 △운용 콘솔 △위치 시스템 △진회수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기뢰 제거처리기’ 2세트를 제작할 계획이다.
기뢰 제거처리기는 소해함·기뢰 소해용 무인수상정(USV, Unmanned Surface Vehicle)·소해헬기 등 다양한 체계에 탑재할 수 있도록 제작될 예정이다. 향후 목표 지점까지 자동 유도 후 기뢰를 제거하는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형태로 개발될 수 있어 ‘국방혁신 4.0’의 중점 추진사업 중 하나인 유·무인 복합 기뢰 제거 작전 수행의 핵심 장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방혁신 4.0은 현 정부의 국방개혁안으로 AI 기반의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로 △단계별 전환 △새로운 한국형 전력 증강 프로세스 정립 △첨단과학 기술 기반 군 구조 발전 △혁신·개방·융합의 국방 R&D 체계 구축 등 과학기술 강군 육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정호 한화시스템 지휘통제 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수중 해양 무인체계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며 기술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세계적으로 해양 무인체계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격 경쟁력을 갖춰 수출 판로 개척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를 주축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함께 참여해 7월 19일 ‘기뢰 탐색용 자율 수중 보행 로봇 기술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됐다. ‘기뢰 탐색용 자율 수중 보행 로봇’은 사람이 직접 들어갈 수 없는 강조류의 해저에 침강해 매몰된 기뢰를 탐지 및 식별하는 로봇으로 수중에서는 유영하고 해저면에 착저하면 보행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자율 보행과 유영이 가능한 무선 수중 보행 로봇의 핵심 기술들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한화시스템은 수중 보행 로봇에 탑재된 장비를 활용해 해저지형 및 장애물·목표물 등의 수중환경과 자기 위치를 인식하는 기술인 ‘수중 보행 로봇용 수중 환경 인식 기술 개발’을 맡았다. 2027년 9월까지 △장애물 탐지 기술 △3차원 지형맵 인식 기술 △매몰 기뢰 식별 기술 △수중 영상분석 기술 △수중 항법 기술 등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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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성균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이하 위원회)는 ‘제례문화 바로알기 사업’의 하나로 전통 명절 추석을 앞두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9월 5일(월) 차례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례 전문가와 협의한 차례상의 표준화 방안을 발표한다.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는 성균관 총무처,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유교신문 관계자 및 학계의 의례 전문가로 구성됐다.
그동안 전통 명절인 추석과 설날의 차례상은 가정에서 지내던 제사상 차림을 기준으로 해오다 보니, 적지 않은 부담과 논란이 있었다. 이에 위원회에서 차례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례 전문가의 협의를 거쳐 차례상의 표준화 방안을 마련했다.
위원회에서는 여론 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20세 이상 국민과 유림 관계자를 구분해 제례문화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했으며, 설문 내용은 ①차례 개선점 ②차례 지낼 때 모시는 조상 ③차례 음식 가짓수 ④차례 적정 비용 ⑤차례에 참석하는 기준 등 총 다섯 문항이다.
① 차례를 지낼 때 가장 개선해야 할 점으로 10명 중 4명이 ‘간소화’를 꼽았는데,
△남성(37.6%)보다 △여성(43.7%)이 많았다. 20대에서는 △남녀 공동 참여(35.0%)를 1순위로 꼽았다.
② 차례 지낼 때 모시는 조상의 범위는 △조부모/2대(32.7%) △부모/1대(25.9%)를 선택한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
③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은 응답자 2명 중 1명이 5~10가지를 선택했다.
특히 차례의 개선점을 묻는 문항에서 ‘간소화’를 1순위로 꼽은 응답층의 82.3%가 ‘5~15가지’를 꼽았다. 이로 볼 때 차례 간소화의 핵심이 음식의 가짓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④ 차례를 지낼 때, 가장 적당한 비용으로는 ‘10만원대’를 가장 많이 선호했다. ‘20만원대’로 응답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응답 비율은 81%에 이른다.
⑤ 양가가 모두 차례를 지낼 경우, 2명 중 1명은 양가를 모두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고 답했다.
양가를 모두 방문하겠다는 답변은 △30대(58.0%) △20대(57.1%) △50대(55.8%) △40대(53.3%) △60대(46.3%) △70대 이상(37.9%)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 쪽 집 차례에만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는 답변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비교적 높게 나왔다. 이 결과는 ‘가부장제 문화’가 강한 노년층의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설문 조사는 여론 조사 전문 기관 리서치뷰가 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나흘간 전국 만 20세 이상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 응답 시스템(ARS)을 이용해 진행했다.
위원회는 이상의 설문자료와 별도로 진행한 유림관계자 대상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의례전문가의 협의를 거쳐 ‘추석 차례상 표준안 진설도’를 마련했다.
◇차례상 차림의 기본은 이것
추석 차례상의 기본은 송편, 나물, 구이(적), 김치, 과일(4가지)과 술을 포함해 9가지이다. 여기에 조금 더 올린다면 육류, 생선, 떡을 놓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가족들이 서로 합의해 결정한다. 예의 근본정신을 다룬 유학 경전 ‘예기(禮記)’의 ‘악기(樂記)’에 따르면 큰 예법은 간략해야 한다(大禮必簡)고 한다. 조상을 기리는 마음은 음식의 가짓수에 있지 않으니, 많이 차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 사진과 지방(紙榜): 사당이 없는 일반 가정에서는 지방을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나, 사진을 두고 제사를 지내도 괜찮다.
· 과일 놓는 방법: 예법을 다룬 문헌에 ‘홍동백서’나 ‘조율이시’라는 표현은 없으니 편하게 놓으면 된다.
·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차례상에 꼭 올리지 않아도 된다.
· 성묘는 언제 할 것인가?: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가는 가정도 있고, 차례를 지내지 않고 바로 성묘하는 가정도 있다. 가족이 논의해서 정하면 된다.
성균관에서는 이상의 내용을 ‘카드뉴스’, ‘리플릿’, ‘웹툰’의 형식으로 만들어 유관기관과 협의해 민관합동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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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확장된 폴더블 사용성으로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를 26일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5’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2 프로’도 이날 함께 출시된다.
이날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가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약 40개국이다. 삼성전자는 신제품의 출시국을 9월까지 130여 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신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멀티테스킹과 촬영 경험, 완성도를 한층 높인 디자인 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만의 차별화된 사용성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8월 10일 갤럭시 언팩을 통해 제품이 공개된 이후 전 세계 약 70개국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했으며, 글로벌 전 지역의 사전 판매 성과가 전작을 뛰어넘으며 폴더블 대중화에 성큼 다가섰다. 특히 국내에서는 7일 동안 폴더블 스마트폰 역대 최다인 약 97만 대의 사전 판매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각 국가의 상황에 맞춰 미디어·파트너 대상의 현지 출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갖추고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체험 매장도 운영 중이다.
국내는 전국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약 20곳에 해당 제품을 더욱더 특별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가 운영 중이다.
8월 21일에는 최근 MZ들의 새로운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폴더블의 각을 상징화한 매력적인 형상의 갤럭시 스튜디오가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9월부터는 전국 주요 대학 캠퍼스에도 40개의 갤럭시 스튜디오가 차례대로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서 최대 10만원을 추가 보상을 해주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갤럭시 워치5 시리즈, 갤럭시 버즈2 프로 역시 중고 워치와 버즈를 반납할 경우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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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24일(현지 시각) 이집트 교통부 산하 터널청(NAT)이 발주한 7557억원(5억6320만달러) 규모의 카이로 2·3호선 전동차 공급 및 현지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이집트의 신규 민관합작 철도차량 제작업체 ‘네릭(NERIC·National Egyptian Railway Industries Company)’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통해 수주한 것으로 전체 사업 규모는 8802억원(6억5600만달러)이다.
이 중 현대로템 지분은 전체 사업 규모의 86%이며, 네릭의 지분은 나머지 14%에 해당하는 1245억원(9280만달러)다. 현대로템은 현지 철도차량 제작 기술이전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로템은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핵심 철도 노선인 2호선(슈브라역~엘무닙역·21.6km)과 3호선(아들리 만수르역~카이로 대학역·41.3km)에 들어갈 전동차를 2028년까지 납품할 예정이다. 납품 후 보증기간까지 지나면 8년간 차량 유지보수도 함께 담당한다.
특히 수에즈 운하 공업 단지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이집트 정부는 이번 협력으로 해당 공업 단지 내 철도차량 생산 공장 설립과 동시에 최대 관심사인 철도차량 현지화 확대를 모두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수주 성공 배경에는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수출 외교가 중심에 자리한다. 우리 정부는 철도 현대화를 국가 과제로 선정하고 고속철도 도입과 주요 도시 지하철 확장 및 광역철도 확충에 집중하고 있는 이집트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번 수주를 위해 최근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4억6000만달러와 수출금융 1억달러 등 총 5억6000만달러(약 7300억원)의 금융지원을 결정했다.
치열한 국제 경쟁입찰에서 경쟁국들이 자국 기업에 양허성 자금을 지원하는 것에 대응해, 우리 정부도 양허성 금융 패키지를 적기 제공함으로써 사업 수주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
이번 지원으로 인해 해외 진출 기회가 열릴 철도 관련 국내 중소·중견 기업은 100여 개에 달하며, 앞으로 수출 파급 효과는 약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 유발 효과도 약 5000명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2월 국토교통부는 이집트를 방문해 카이로 메트로 전동차 공급사업의 수주를 지원하고, 이집트 정부와 ‘한-이집트 철도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신임 국토부 장관의 지속적인 관심 아래 이집트 교통부와 구체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세부 협의를 지속해 왔다.
또한 이번 수주 계약식에도 현지에 영상으로 장관 축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는 등 우리 정부의 전방위적인 외교 지원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현대로템의 현지 사업 실적도 수주에 한몫했다. 현대로템은 2012년 카이로 1호선 전동차 수주로 이집트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2017년과 2019년에 각각 카이로 3호선과 2호선 전동차를 잇달아 수주한 바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이집트 철도청의 철도 신호 현대화 사업까지 맡게 되면서 현지로부터 신뢰를 입증했다.
당시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직접 이집트 대통령궁을 방문해 압델 파타 엘시시(Abdel Fattah el-Sisi) 이집트 대통령과의 면담 자리를 갖고 향후 전동차 추가 납품은 물론, 현지 철도 시설 현대화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는 등 지속적인 파트너십 유지를 강조했다.
이번에 현대로템이 이집트에 납품할 전동차에는 최고 기온 50도를 웃도는 현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도록 고온에 최적화된 각종 부품은 물론 객실 내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한 에어컨이 탑재된다. 이는 일부 전동차에만 에어컨이 설치될 정도로 노후화가 극심한 현지 상황을 고려한 설계로 현지 3호선 전동차에는 처음으로 LCD (액정표시장치) 노선도가 제공되는 등 탑승객 편의를 위한 각종 장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우리 철도차량의 우수한 품질을 지속해서 알려온 덕분에 현지 시장에서 계속 입지를 넓힐 수 있었으며, 적극적인 현지화 노력과 경험이 인근 해외 국가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 수주를 발판 삼아 앞으로 해외 철도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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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디어푸드(대표이사 강용수)가 운영하는 집밥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각종 명절 음식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명절 음식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수제 모듬전·양념육·잡채·나물 등 90여 종의 명절 음식과 총 16종의 제수 음식으로 구성된 완제품 ‘프리미엄 차례상’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조리에 손이 많이 가 명절 때마다 판매량이 2배가량 증가하는 수제 모듬전을 포함해 소불고기와 간장 불고기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지난해 4인 기준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9만7804원으로, 올해 차례상 비용은 30만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프리미엄 차례상은 △수제 모듬전 △갈비찜 △사과 △배 등 국내산 과일을 포함한 16종의 제수 음식으로 구성돼 음식을 손수 장만하거나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며,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한 25만원으로 마련됐다.
더반찬&은 다양한 식품 선물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동원 참치회 세트, 동원 명품 한우 세트, 동원참치 선물 세트 등 동원그룹 계열사별 선물 세트를 비롯해 과일·특산물 등 각종 농축수산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명절 음식 외 국, 반찬, 신선육, 샐러드 등 더반찬& 인기 반찬 제품들도 9월 18일까지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더반찬&은 이번 명절 음식 기획전을 기념해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1명), 10만원(10명), 1만원(100명)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더반찬& 담당자는 “추석 상차림 비용으로 인해 높아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더반찬&이 직접 조리해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로 즐겁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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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일반 철판을 비롯해 스파이럴 덕트 등 두꺼운 철판이나 곡선 절단 작업을 빠르고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섬세함과 강력함을 더한 ‘M12 FUEL 니블러(M12 FNB16)’를 출시했다.
M12 FUEL 니블러는 공조시스템(HVAC) 설비·차량·철공 및 지붕 데크 작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두께 최대 △1.6mm 철판 △1.2mm 스테인리스 △2.1mm 알루미늄 △0.7mm 스파이럴 덕트 등을 절단하는 데 유용하다.
기존에 날을 활용한 제품들은 절단 중에 발생하는 흔들림과 마찰열에 의해 절단면이 고르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니블러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작업에 안정감을 더하기 위해 ‘다이 홀더’를 활용해 여러 개의 작은 구멍을 뚫어 자재를 절단하는 제품이다. 재봉틀이 옷에 바느질하듯 위아래로 움직이는 펀치가 다이 홀더 끝 부분에 있는 다이와 맞닿으며 철판 등을 깔끔하게 절단할 수 있다.
M12 FUEL 니블러는 베어툴(베터리를 미 착용한 상태) 기준 1.2k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으로 작업할 수 있는 슬림한 본체를 자랑한다. 또한 별도의 도구 없이 고정나사를 손으로 풀어 사용자가 원하는 360도 전 방향에서 절단할 수 있으며, ‘Auto 모드’를 포함한 총 6단계의 속도 조절 기능이 삽입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장시간 작업에도 효율적이다. M12 FUEL 니블러는 M12(12V) B4 배터리 기준 0.7mm 두께의 스파이럴 덕트에 25.4mm 크기의 연결부 작업을 최대 60여 개까지 할 수 있다.
밀워키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유선 제품에서 느낄 수 없었던 편리한 기동성과 가벼운 무게감으로 수공구를 사용하며 느꼈을 신체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밀워키는 전동공구 사용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강력한 퍼포먼스로 무장된 제품을 적재적소에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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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대학생, 문화예술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센터에서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도시재생가 입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개강 첫 강의자인 단국대학교 김현 교수는 ‘도시재생과 우리동네’란 주제로 △해외 마을 공동체 및 커뮤니티 선진 사례로 보는 마을 만들기의 중요성 △지역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과 지원 시스템 등을 천안시 도시재생에 실천 및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주 동안 △도시재생과 주민 역할 △도시재생과 거버넌스 △도시재생과 협동조합 등 주제별 맞춤 커리큘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출석 우수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이경환 센터장은 “천안시 도시재생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 시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질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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