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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택 임차보증금 법적 대항력 발생 시기를 확정일자 등록 시점으로 결정짓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상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친 때에는 그 다음 날부터 제3자에 대해 대항력이 생기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해도 악의의 임대인이 같은 날 임차주택에 근저당권을 설정하게 되면 임차인은 근저당권자보다 후순위가 돼 임차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김 의원은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친 때부터 제3자에 대해 효력이 생기게 함으로써 임차인을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그는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있어 임차보증금은 사실상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데 권리관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개정으로 임차인의 권리가 우선돼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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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미아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중도금 대출 등의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 64길 8(미아동) 일원 5만95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0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72가구 ▲42㎡ 72가구 ▲51㎡ 30가구 ▲59㎡ 355가구 ▲84㎡ 425가구 ▲112㎡ 6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여기에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 미아초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 역시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2010년 5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2년 3월 22일 조합설립인가, 2013년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4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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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지난 9일 신림1구역 재개발 조합은 총회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팀장 1명, 전산 1명, 팀원 38명은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총회 홍보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총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
신림1구역은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치피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4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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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성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성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진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토성로19길 3-13(풍납동) 일대 12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9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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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2구역(재건축)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0일 부산시는 수안2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로75번길 31(수안동) 일원 5만72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14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안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래역과 4호선 수안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수안초등학교, 내성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대동병원, 메가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동래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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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6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8일 성동구는 금호1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성동구 주거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산9가길 19(금호동2가) 일대 2만7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개동 595가구(임대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호16구역은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호초등학교, 옥정중학교, 무학중학교, 성수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엔터식스, 이마트, 응봉근린공원, 제일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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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4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0일 부산 남구는 대연4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808 일대 5만8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38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35가구 ▲59B㎡ 115가구 ▲59C㎡ 106가구 ▲76㎡ 156가구 ▲84A㎡ 315가구 ▲84B㎡ 123가구 ▲100A㎡ 57가구 ▲100B㎡ 59가구 ▲114A㎡ 59가구 ▲114B㎡ 5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연4구역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분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메가마트, 좋은강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준공 예정일은 2023년 11월 10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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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 사업자가 과도한 이익을 가져가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개발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9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최근 경기 성남시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중 민간 사업자에게 막대한 개발이익이 돌아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시민에게 돌아가야 할 개발사업 이익을 특정인들이 과도하게 사유화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이익배분 구조와 시행자 적정성에 대한 지정권자의 사전검토 절차 도입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관이 법인을 만들어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사업 추진 절차를 구체화해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도시개발사업관리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마련해 시행자의 선정과 그 이익 배분에 대해 검토한 후 지정권자가 시행자를 선정하도록 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권자로 하여금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현황 등에 대해 보고하게 하도록 함으로써 도시개발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관리 감독을 강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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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아파트(이하 청담삼익ㆍ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0월 29일 강남구는 청담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동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609(청담동) 일원 6만182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2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94가구 ▲60~85㎡ 미만 479가구 ▲85㎡ 이상 48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을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청담대교,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코엑스, 현대백화점, 청담동명품거리, 압구정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등 대형 상권과 쇼핑시설 역시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언북초, 영동고 등이 있으며 인근에 청수근린공원, 청담도로공원, 청담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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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일 노원구는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민병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동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74(공릉동) 일원 7만6418.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구역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 등의 명문 학교는 물론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23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5년 2월 2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07년 1월 31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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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9일 장위1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JW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예산안 및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안) 승인의 건 ▲행정업무규정 변경(안)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위14구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6호선 상월곡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림이 잘 형성된 대단위 공원인 오동공원과 매우 인접해 쉼터와 구민체육관, 인조잔디구장, 테니스장, 호통지압 보도, 산책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석관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20길 29-9(장위동) 일원 14만4201㎡에 공동주택 약 2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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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8일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1억 원을 납부하고, 총회 개최 전일까지 9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문홍초, 문우초, 우산초, 용봉중, 문화중, 광주자연과학고, 전남사대부설고등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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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복산1구역(재개발)이 사업에 탄력을 더할 수 있는 활로 모색에 나섰다.
9일 복산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집행ㆍ수행 업무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2021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복산1구역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이 4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성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메가마트, 롯데백화점, 대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동래로152번가길 21-9(칠산동) 일원 39만99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8%, 용적률 227.1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6층 공동주택 43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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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양동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동력 마련에 성공했다.
9일 양동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상무 CGV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9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결산 보고의 건 ▲2018년, 2019년, 2020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8년, 2019년, 2020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심의의 건 ▲2021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심의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심의의 건 ▲조합 업무규정 변경 심의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심의의 건 ▲시공자의 자금 차입에 따른 금전소비대차 계약 체결의 건 ▲직무 대행자 급여 및 전기 조합장 퇴직금 지급의 건 ▲관리처분계획 무효 소송 대응을 위한 소송 위임 계약 체결의 건 ▲주민센터 대체 부지 처리의 건 ▲광주교육청 협약 체결의 건 ▲상가세입자 우선 분양 등에 대한 처리 방법의 건 ▲공사 도급 계약 협의체 지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대의원회 위임 사항 심의의 건 ▲총회 비용 예산안 심의의 건 ▲양동 338-2 일원 철거 승인 및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양동3구역은 2007년 5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2015년 11월 6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돌고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서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양동초등학교, 서광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천변좌로222번길 18(양동) 일대 5만5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99%, 용적률 246.2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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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아동복지시설의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경우,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일 법제처는 국민권익위원회 등이 「도로교통법」 제52조제1항에서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자는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아동복지법」 제50조제1항에 따른 아동복지시설에서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려는 경우 아동복지시설의 설치ㆍ운영자가 신고해야 하는지, 아니면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신고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자`에게 신고 의무를 부과하는 한편,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에게 운행 시 보호자가 동승하게 해 어린이나 영유아의 승하차 확인 및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다"며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사람은 2년마다 정기 안전교육을 받도록 하면서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에게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전하게 하거나 동승하게 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는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부과된 조치의무 및 안전교육을 받을 의무를 실질적ㆍ상시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자를 의미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 또한 `아동복지시설의 장`의 명의로 등록된 자동차만 아동복지시설에서 어린이통학버스로 이용할 수 있고 자동차 등록원부에는 최종 소유자를 적도록 돼 있는데, 종전에는 어린이통학버스로 이용하려는 자동차를 시설의 인가를 받거나 등록ㆍ신고를 한 자의 명의로 자동차 등록원부에 등록하도록 하던 것을 `어린이교육시설의 장`의 명의로 자동차 등록원부에 등록하도록 개정한 것으로 이는 시설의 장을 기준으로 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도록 정비하기 위한 취지라 할 것이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이와 같은 법령의 규정 체계 및 개정 취지를 종합해 보면, 해당 아동복지시설에 상근(常勤)하면서 교육대상 아동의 교통안전 등에 대한 교육을 주관하고, 보호아동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며 "자동차등록원부에 그 자동차 소유자로 등록을 해야 하는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관할 경찰서장에게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해야 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동복지시설의 장은 아동복지시설의 설치ㆍ운영자가 채용한 「아동복지법」 제54조제2항의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아동복지시설이 계속 운영되는 경우 교체가 가능하므로 「도로교통법」에 따른 어린이통학버스의 운영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아동복지시설의 장에게 부과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아동복지시설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에 적용되는 규정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의 장은 해당 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후원금품 대장 등의 서류를 시설에 비치해야 하는 의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법인과 구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예산 확정, 결산서 작성, 수입ㆍ지출 사무 관리, 계약에 관한 사무, 물품 관리 등의 권한을 가지는 것으로 규정해 아동복지시설의 장에게 법령상의 의무와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면서 "아동복지시설의 장에게 어린이통학버스의 운영자로서의 의무 또한 부과하지 못할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아동복지시설의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경우에는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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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8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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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폐회 중인 이달 9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향숙)를 열어 오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36일간의 일정으로 제29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이달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4일까지 2021년 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5일부터 다음 달(12월) 3일까지 예산안 심사 및 안건처리와 관련된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며, 심사된 안건들은 12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어 올해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및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한 후 12월 20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돼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청소년 의회체험 지원 조례(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장애를 가진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김형대 의원 외 5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인사위원회 실비보상 조례(안)(김현정 의원 외 4인) 등 20개의 안건이 제ㆍ개정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이호귀 의원 외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로 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복진경 의원 외 4인) 등 의원 발의 안건도 심사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납세자보호관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문화센터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남구립 국제교육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10개 조례 일괄정비를 위한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창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재단법인 강남문화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 ▲재단법인 강남복지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수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 ▲「서울특별시 강남구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 개정안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인공암벽장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도 처리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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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서산장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5일 동서산장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용권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신동아건설 ▲남광토건 ▲제일건설 ▲대우조선해양 등 4개 건설사로 확인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방문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209-3(온천동) 일대 52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ㆍ4호선 미남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금강초등학교, 달북초등학교, 사직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쇠미산, 온천공원, 미남공원 등이 위치해 생활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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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보존등기를 포함한 법률행정 관련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74(공릉동) 일원 7만6418.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구역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 등의 명문 학교는 물론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23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5년 2월 2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07년 1월 31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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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아파트(이하 수지삼성4차)가 본격적인 재건축사업 진행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용인시는 수지삼성4차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관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수지삼성4차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금액은 손해배상보험(공제료)을 포함한 2억4793만 원이 기초 금액으로 규정됐다.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5일 오전 10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의거해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하고 책임기술자를 보유한 업체여야 한다. 입찰 순서는 가격입찰, 사업수행능력평가(발주 부서), 적격심사 등으로 진행되며 사업수행능력평가서 등 평가에 필요한 모든 서류는 용인시 도시재생과 주거환경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1994년 준공된 수지삼성4차는 용인 수지구 수풍로 90(풍덕천동) 일원 연면적 9만7379.8㎡에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9개동 1137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천2근린공원, 새마을공원, 수지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손곡초등학교, 풍덕초등학교, 한빛초등학교, 수지중학교, 손곡중학교, 수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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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종로구 숭인동 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활로 모색에 나섰다.
지난 5일 숭인동 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하며, 법무사 사업자 등록을 겸비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숭인동 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동묘앞역과 6호선 창신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낙산어린이공원, 숭인근린공원, 창신어린이공원, 자주바위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창신초등학교, 명신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지봉로8길 25(숭인동) 일원 8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3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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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지구(재건축)가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일 신반포4지구 재건축 조합은 임시총회 홍보인력(TM)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총괄 1명, 전산 1명, 홍보(TM) 23명, 총회 당일 개표 진행 업무 10명 등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총회 참석 안내 및 일반 안건 내용 설명, 전자 투표 작성 방법 및 제출 방법 안내, 총회 당일 개표 진행 업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신반포4지구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단지 앞에 바로 있고 7호선 반포역, 9호선 사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원촌초등학교, 신동중학교, 원촌중학교, 세화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잠원공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28(잠원동) 외 24필지 15만85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3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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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장성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에 나섰다.
9일 장성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및 계약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시 북구 삼흥로35번길 13-5(장성동) 일원 12만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 용적률 288.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2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4가구 ▲59A㎡ 262가구 ▲59B㎡ 249가구 ▲74A㎡ 416가구 ▲74B㎡ 150가구 ▲84A㎡ 602가구 ▲84B㎡ 461가구 ▲94㎡ 109가구 등이다.
한편, 2008년 3월 3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2월 31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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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혁근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이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마에스트로`는 물론, 빠른 사업 진행에 이주비 대출 부담 등을 약속하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제시한 입찰 제안서와 계약서 등의 사업 조건을 제대로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자사가 가진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최고의 아파트를 선사해 지지해주신 조합원들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대 6만362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과천주공5단지는 청계초ㆍ과천고, 중앙공원 등 상업지역과 접해 있으며 도립도서관과 청사역ㆍ과천역과도 매우 가까운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양재천과 대공원 등 공원 접근성도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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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동 37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8일 광안동 373 블록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16일 오후 2시 부산 수영구 수영로 567(광안동) 일대에 위치한 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2월) 1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광안동 37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남천역, 경성대부경대역, 광안역, 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광안초등학교, 호암초등학교, 용소초등학교, 남천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산동여자고등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9번길 71(광안동) 일원 9299.4㎡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약 524가구 및 오피스텔 57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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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이하 관양현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관양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해중ㆍ이하 조합)이 지난 8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현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6만2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관양초등학교, 관양중학교, 관양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학의천이 흐르고 관악산산림욕장,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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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구마을3지구(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대치구마을제3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승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전기ㆍ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84길 5(대치동) 일대 1만48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97가구 ▲60~85㎡ 미만 136가구 ▲85㎡ 이상 4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사업지 주변 테헤란로, 영동대로, 동부간선로 등을 이용해 시내 외곽으로 이동이 수월해 좋은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엑스, 호텔, 백화점, 봉은사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다수의 명문 초ㆍ중교가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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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의 각 시대별 모습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 경북대 도서관에서 8일 개막됐다.
경북대 대학기록관(관장 정우락)은 11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북대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개교 75주년 기념 특별사진전 ‘75+100, 상상하고 도전하라!’를 개최한다.
경북대가 소장하고 있거나 동문들이 기증한 사진 중 170여점의 사진을 엄선해 마련한 이번 사진전은 ‘경북대학교 75년의 역사’, ‘상주캠퍼스 100년의 역사’, ‘경북대학교 10경(十景)’ 등 3개의 테마로 꾸며졌다.
‘경북대학교 75년의 역사’ 테마에는 초창기 본관 가건물과 각 단대별 건물 모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학내외 민주화 열기로 가득한 4.19 의거 때의 경북대생의 가두행진, 학장실에서 단식투쟁하는 농대 학생들, 교수단 선언문 채택 당시 모습, 대학업무가 본격적으로 전산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의 전산소 서버 가동식 등 대학 현장의 생생한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상주캠퍼스 100년의 역사’ 테마에서는 상주농잠학교 시절의 추수감사제 축사 장면, 상주농업전문대학 대동제 미스농대 선발대회, 노악축제 등을, ‘경북대학교 10경(十景)’ 테마에는 학교 상징물인 본관, 교시탑, 도서관 등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정우락 경북대 대학기록관장은 “지역민의 염원 속에서 탄생하고 지역민의 긍지 속에서 성장해 온 경북대학교의 발자취를 확인하는 동시에 경북대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11-08 · 뉴스공유일 : 2021-11-0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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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대야신안아파트(이하 대야신안ㆍ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5일 군포시는 대야신안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군포시 대야미동 666-1 일원 661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8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경 등이다.
1986년 준공된 대야신안은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이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영동고속도로와 47번 국도가 인접해 안산, 수원,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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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8일 다박골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경숙)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원주신협 본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3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2020년 결산 보고 승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추인의 건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이주비 대출 추가 지급에 대한 금융비용 일부 부담의 건 ▲협력 업체 추가 용역 계약 추인의 건 ▲조합원 통신 이전비 지급 추인의 건 ▲대여금 변제 승인의 건 ▲보류지 변경 승인 및 처분 대의원회 위임의 건 ▲잔여지 매입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3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4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6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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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소금제조업 허가를 받아 염전에서 천일염 생산ㆍ제조업을 하는 자가 염전의 자연증발지와 결정지의 일부를 임대하기로 한 경우, 임차인은 소금제조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일 법제처는 전북 부안군이 「소금산업 진흥법」 제23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 및 같은 항 제2호에서는 염전에서의 천일염 생산ㆍ제조를 업으로 하는 자는 시ㆍ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항 각 호 외의 부분 후단에서는 허가받은 사항 중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그 위임에 따른 같은 법 시행규칙 제10조에서는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중요한 사항`이란 염전면적 중 염전시설의 면적을 제외한 면적의 변경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소금산업 진흥법」 제23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 및 같은 항 제2호에 따라 소금제조업 허가를 받아 염전에서의 천일염 생산ㆍ제조를 업으로 하는 자가 염전의 자연증발지와 결정지의 일부를 임대하기로 한 경우, 임차한 염전에서의 천일염 생산ㆍ제조를 업으로 하려는 임차인은 「소금산업 진흥법」 제23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 및 같은 항 제2호에 따라 소금제조업 허가를 받아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소금산업과 관련된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자를 `소금사업자`로, 소금사업자 중 염전을 개발하는 자와 염전에서의 천일염 생산ㆍ제조를 업으로 하는 자 등을 `소금제조업자`로 정의하고 있다"며 "소금제조업자 중 염전에서의 천일염 생산ㆍ제조를 업으로 하는 자는 시ㆍ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천일염 제조업 허가신청 시 사업계획서 등을 첨부하도록 하면서 반드시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고 있지 않고, 소금제조업의 구비시설 기준으로 염전을 소유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 않다"며 "그 밖에 염전의 임대차를 통해 사용권원만 확보한 경우를 소유권을 확보한 경우와 구분해 규정하고 있지도 않은바, 이러한 「소금산업 진흥법 시행령」의 문언 및 규정 체계상 염전에서의 천일염 생산ㆍ제조를 업으로 하려는 자는 염전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임차한 경우에도 소금제조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 분명하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시ㆍ도지사는 천일염 안전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등에는 소금제조업 등의 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행정청으로 하여금 천일염 생산ㆍ제조에 대해 관리ㆍ감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만약 천일염 생산ㆍ제조를 업으로 하는 자가 염전의 임차인이라는 이유로 허가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면 임차인인 천일염 생산ㆍ제조업자가 안전관리기준 등을 위반해 천일염을 생산ㆍ제조하더라도 이와 같은 행정청의 관리ㆍ감독 대상에서 제외돼 행정청이 아무런 제재조치를 할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되는바, 이러한 해석은 소금산업을 발전시키고 국민에게 좋은 품질의 소금을 공급하려는 「소금산업 진흥법」의 입법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임차인은 소금제조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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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8일 사직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일진철강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기반시설 공사 용역 업체 계약 해지의 건 ▲감리 용역(소방, 정보통신) 용역 업체 계약 해지의 건 ▲지장물 폐쇄 및 소화전 이설 공사 용역 업체 계약 해지의 건 ▲부동산 등기 및 제반 업무, 송무 업무 용역 업체 계약 해지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수행 업무 추인의 건 ▲감사 보궐 선출의 건 ▲조합 사업비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감정평가(현금청산자 외) 용역 업체 선정의 건 ▲감정평가(현금청산자 외) 용역 업체 계약 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2021년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 예산안 및 교통비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검토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사직1구역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6%, 용적률 245.3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60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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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8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2월 23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지난 10월 28일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사에게 입찰 참여를 독려하는 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라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진 것 같아 기쁘다.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한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GS건설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입찰마감에도 참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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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미성아파트(이하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커졌다.
8일 신림미성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과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도림천, 보라매공원, 독산자연공원, 관악산 생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조원로2길 13(신림동) 일원 1만6706.1㎡에 건폐율 22.6%,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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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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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준비에 나섰다.
지난 5일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복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15-1(칠성동1가) 일대 333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4가구와 오피스텔 43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이 단지와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대구옥산초등학교, 경명여자중학교, 경명여자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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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산곡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명진ㆍ이하 조합)은 현물출자자산 감정 업무를 담당할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6(산곡동) 일원 12만354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8.28%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4가구 ▲40㎡ 83가구 ▲50㎡ 168가구 ▲59㎡ 1167 ▲75㎡ 641가구 ▲84㎡ 593가구 등이다.
산곡6구역은 마곡초등학교, 산곡북초등학교, 청천중학교,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한일고등학교 등이 1km 내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CGV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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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월 27일 강동구는 성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디에이치프라퍼티원`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해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대로 1052(성내동) 일원 7049.2㎡를 대상으로 건폐율 48.29%, 용적률 649.4%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40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7㎡ 이하 37가구 ▲37㎡ 초과~45㎡ 이하 63가구 ▲45㎡ 초과~60㎡ 이하 189가구 ▲60㎡ 초과~85㎡ 이하 106가구 ▲85㎡ 초과 12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구역 면적 변경 ▲주거 전용면적 및 세대수 변경 ▲사업비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0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성내초등학교, 성내중학교, 둔촌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5년 12월 1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20년 12월 24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올해 3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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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2R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쏠린다.
8일 광명12R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오후 2시 광명스피돔 제4주차장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는 13개 안건이 상정됐다. ▲2021년 정기총회 예산안 의결 및 계약의 건 ▲2020년 결산 보고 의결의 건 ▲2021년 예산안 변경의 건 ▲2022년 예산안 의결의 건 ▲협력 업체 계약의 건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시공자 본계약 협상단 회의비 지급 승인의 건 ▲시공자 도급 계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금융기관(이주비, 사업비, 중도금 등) 선정 및 계약 체결 등 업무 처리 위임의 건 ▲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 설치 여부 결정의 건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연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서 `쓰레기 자동 이송 설비 설치 여부 결정의 건`이 부결됐지만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을 비롯한 나머지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라며 "조합은 오늘(8일) 협력 업체와 이사회를 개최해 향후 일정을 자세하게 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2R구역은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3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약 5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덕초등학교, 광명중학교, 광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오리로865번길 15(철산3동) 일원 9만820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8.62%, 건폐율 19.84%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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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4구역(가로주택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번동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번동4구역은 수송초등학교, 신화초등학교, 번동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창림초등학교, 수송중학교, 번동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오동근린공원, 버드나무어린이공원, 물방울어린이공원, 장미어린이공원, 창2동마을공원, 신창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한천로 924-10(번동) 일원 9931.7㎡에 공동주택 약 2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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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다복마을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남동구는 다복마을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105번길 19(구월동) 5만57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56%, 용적률 236.5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1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60가구 ▲59A㎡ 344가구 ▲59B㎡ 365가구 ▲74㎡ 134가구 ▲84A㎡ 129가구 ▲84B㎡ 8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다복마을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과 모래내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월체육근린공원, 이화어린이공원, 동부초교1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간석초등학교, 인천구월초등학교, 정각초등학교, 상아초등학교, 상인천초등학교, 상인천중학교, 구월중학교, 인제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9년 12월 14일 정비구역 지정, 2010년 2월 17일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5월 17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11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15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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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익아파트5동(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익아파트5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윤주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삼익아파트2동, 삼익아파트1동 등 연접한 3개곳의 연속으로 수주한 것으로 매우 이례적"이라며 "자사의 특화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앞서 수주한 곳들과 함께 명품 단지를 조성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호반건설은 올해 1월과 6월 삼익아파트2동, 삼익아파트1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연이어 획득한 바 있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134번길 75(송내동) 일대 531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과 부천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성주초, 도원초, 송일초, 부천남중, 성주중, 부천여중, 부천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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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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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국ㆍ공유지 매입대금 지급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임대주택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 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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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4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경순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삼성물산 ▲두산건설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20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48가구 ▲60~85㎡ 이하 485가구 ▲85㎡ 초과 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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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대표급 라디오방송국 '케이라디오(KRADIO : AM1660)의 문학 프로그램 '김은자의 <詩쿵>(시즌 4)'을 소개합니다.
오늘 들으시는 방송은 <시쿵> 시즌4 첫회 '사랑(나를 위로하는 날, 화살)' 편입니다.
★ 방송듣기(클릭) : 핸드폰에서는 '엣지', 피씨에서는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로 청취 가능
방송듣기 http://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cinema&wr_id=199
핸드폰으로 인터넷 '엣지' 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주소 http://am1660.com 으로 접속 후
'라디오' 코너로 가서 <시쿵>을 선택하여 시청하시거나,
아래 링크를 타이핑으로 입력하여 접속하면 <시쿵>이 바로 연결됩니다.
https://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cinema&wr_id=199
◆ 피씨로 방송을 들으시려면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통해야 합니다.
오늘날 현대인의 복잡하고 피곤한 삶...
잠시 문학 프로그램을 청취하시면서 생활의 여유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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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대표급 라디오방송국 '케이라디오(KRADIO : AM1660)의 문학 프로그램 '김은자의 <詩쿵>(시즌 4)'을 소개합니다.
오늘 들으시는 방송은 <시쿵> 시즌4 첫회 '사랑(상처가 나를 살린다, 상처)' 편입니다.
★ 방송듣기(클릭) : 핸드폰에서는 '엣지', 피씨에서는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로 청취 가능
방송듣기 http://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cinema&wr_id=198
핸드폰으로 인터넷 '엣지' 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주소 http://am1660.com 으로 접속 후
'라디오' 코너로 가서 <시쿵>을 선택하여 시청하시거나,
아래 링크를 타이핑으로 입력하여 접속하면 <시쿵>이 바로 연결됩니다.
https://www.am1660.com/kradio/board.php?bo_table=cinema&wr_id=198
◆ 피씨로 방송을 들으시려면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통해야 합니다.
오늘날 현대인의 복잡하고 피곤한 삶...
잠시 문학 프로그램을 청취하시면서 생활의 여유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06 · 뉴스공유일 : 2021-11-0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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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 대응은 여전히 느려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고독사는 가족, 친척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사는 사람이 자살, 병사 등으로 혼자 사망하고 시신이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되는 경우를 뜻한다. 통상 혼자 살다가 집에서 사망한 지 3일 이후에 발견되면 고독사로 분류된다.
고독사가 우려되는 1인 가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의 2020년 인구 주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반가구(노인 요양시설 등 집단 가구 제외) 구성원 중 65세 이상 가구원은 784만6000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1인 가구인 사람은 166만1000명으로 21.2%를 차지했다. 이는 65세 이상 인구 5명 중 1명이 가족 없이 홀로 살고 있다는 뜻이다. 65세 이상 고령인 1인 가구는 2015년 122만3000명에서 166만1000명으로 5년 사이 35.8%가 증가했다. 2020년 80세 이상 1인 가구는 47만 명으로 2015년 31만3000명 대비 50.2%가 급증했다.
게다가 정부는 고독사에 대한 통계를 도입할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10월) 12일 류성걸 국민의힘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통계청은 고독사에 대한 통계를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고독사 통계 중 40대 이하 청년층에 대한 통계 집계 필요성에 대해 통계청 관계자는 "고독사에 대한 실태 파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다만 별도의 통계로 작성하기 어렵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통계청 사망 원인 통계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사망 신고서 및 기타 행정 자료를 갖고 작성되는데 이 서식에 고독사 관련 항목이 없다"라며 "서식에 관련 항목을 추가하더라도 신고 의무자인 친족 등이 `사망자가 돌봄 없이 상당 기간 방치됐는지` 등에 관해 서술하기 어려워 통계 작성은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관련 법률이나 제도가 없어 40대 이하 청년층에 대한 통계는 물론 고독사 관련 통계 작성이 어렵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태 조사용 연구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하지만 실태 조사는 이르면 내년에 시행이 가능해진다. 이 가운데 고독사는 계속 증가하고 연령대는 낮아지고 있다.
지난 10월 9일 한의계 진료모임 길벗(이하 길벗)이 경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30대 청년들의 고독사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100명의 청년이 고독사로 드러났고 이 중 절반가량의 사인은 자살로 확인됐다. 이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자살률이 현저하게 높은 편이다. 길벗은 청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갈수록 심해지지만 정부의 대책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내년 전에 나올 수 없는 보건복지부의 용역 결과를 기다리기보다는 행정안전부나 통계청과 손을 맞잡고 신속하게 통계를 확보하고 곧바로 시행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협업해 고독사 실태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고독사 증가를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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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의 재건축 대어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와 강남구 대치동 미도아파트(이하 대치미도)가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을 신청해 이목이 쏠린다.
5일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을 위탁해 업무 일체를 담당 중인 한국자산신탁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은 이달 4일 영등포구에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한국자산신탁 관계자는 "최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 909명 중 867명이 찬성한다는 의견을 회신했다"라며 "이 같은 주민들의 재건축 추진을 향한 열망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1만1137㎡에 건폐율 14%,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199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치미도도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신청을 마쳤다. 5일 강남구에 따르면 대치미도 재건축 준비위는 지난 3일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를 강남구에 제출했다.
지난 10월 31일까지 준비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추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투표자 715명 중 649명의 찬성표를 받아 주민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표출됐다. 이어 준비위는 이달 10일까지 주민 설문을 추가로 진행해 더 많은 주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준비위 관계자는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할 경우 용적률 상향, 신속한 심의를 통한 사업기간 단축 등을 이룰 수 있어 이점이 많다고 판단해 주민 설문조사를 진행해 추진하게 됐다"라며 "주민들이 가장 걱정했던 임대주택 건설 비율도 민간 재건축과 동일하게 적용한다고 서울시가 설명했다"라고 말했다.
1983년 준공된 대치미도는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겼다. 대치미도는 재건축사업을 통해 강남구 삼성로 150(대치동) 일원 19만5080.4㎡에 공동주택 3653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대치미도는 재건축 준비위를 구성한 뒤 2017년 정비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반려된 상태로 3년 동안 사업이 움직이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신속통합기획 추진으로 새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서울시는 앞서 대치미도와 여의도시범 재건축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독려한 바 있다. 이 설명회에서 서울시는 용적률과 최고 층수 상향을 제시했고 이에 대해 주민 90% 이상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직접 나서 지원하는 제도를 뜻하며 특별분과위원회 신속 심의로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고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는 건축, 교통, 환경 통합 심의가 진행된다.
앞서 신속통합기획 첫 사업으로 주목받았던 송파구 오금현대는 주민 소통 부재, 기부채납 비율 등을 이유로 사업이 정체됐다. 이후 소규모 단지에서는 진행되고 있지만 1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에서 신속통합기획이 추진되는 것은 대치미도가 제1호인 셈이다.
대치미도가 이처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자 인근 재건축사업들도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2017년 조합설립인가 후 4년간 사업이 정체됐던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은 최근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월 26일 서울시는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대치우성1차 재건축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5456㎡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치선경1ㆍ2차의 경우 최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다. 대치선경1ㆍ2차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51(대치동) 일대 연면적 14만8926.29㎡에 공동주택 1034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개포우성1ㆍ2차는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포우성1ㆍ2차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선릉로 120(대치동) 일원 연면적 17만4159.461㎡에 공동주택 1140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
한 재건축 전문가는 "대규모 단지인 여의도시범과 대치미도가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을 신청함에 따라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라며 "규모가 비슷하고 사업이 정체된 인근 단지들도 자연스럽게 신속통합기획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5 · 뉴스공유일 : 2021-11-0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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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면서 국민의힘 경선이 마무리됐다.
오늘(5일) 오후 국민의힘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자 선출 전당대회`에서 개최하고 본경선 당원선거인단 투표 및 국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윤 전 총장이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사실 이번 국민의힘 경선은 그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내내 큰 이슈를 이끌며 국민적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4일 국민의힘 책임당원 56만9059명 가운데 36만3569명이 대선후보 당원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 63.89%를 기록, `역대급 흥행`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당연지사 대통령 후보가 최종적으로 누가 될 것인지를 두고 관심을 모았다.
최종 후보로 선출된 윤 전 총장은 당원선거인단 유효투표 수 36만3659표 중 21만34표, 일반국민 여론조사에서 환산 득표 수 13만7929표를 기록하며 종합 득표율 47.85%를 기록했다. 반면, 윤석열 후보와 치열한 경쟁을 벌인 홍준표 의원은 당원선거인단에서 12만6519표, 여론조사에서 환산 득표 수 17만5267표를 얻으며 종합 득표율 41.50%를 기록, 아쉽게 2위로 경선을 마치게 됐다. 3위는 유승민 전 의원으로 합산 득표율 7.47%, 4위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로서 합산 득표율 3.17%를 기록했다.
이로써 윤석열 후보는 지난 3월초 검찰총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대권 도전에 나선지 불과 8개월만에 제1야당 대선후보에 오르며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내년 3월 9일 대통령 자리를 두고 대망의 결전을 치르게 됐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대선후보 수락 연설을 통해 "기쁨보다 엄중한 책임감과 정권교체의 무거운 사명감을 느끼며 정권교체 사명을 위해 단결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면서 "이번 대선은 상식의 윤석열과 비상식의 이재명과의 싸움이자 합리주의자와 포퓰리스트의 싸움으로 문재인 정권의 분열과 분노의 정치, 부패와 약탈의 정치를 끝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제 국민의힘 대선 가도에 선봉에 나서게 된 윤석열 후보는 당장부터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한 숨 가쁜 여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일단 그간 경선 과정에서 경쟁을 벌였던 다른 3명의 후보들과 원팀을 구성하기 위한 첫걸음을 뗄 가능성이 크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경선 과정에서 보인 치명적인 불화를 본 바 있는 만큼 경선 후유증을 빠르게 수습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윤 후보 입장에서 한 가지 다행인 점은 경선에서 패배한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한 목소리로 결과에 승복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결과 승복을 두고 온갖 잡음을 일으킨 민주당과 대비를 이뤘다는 점이다.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직을 해내면서도 여당의 탄압과 맞서고 살아있는 권력에 굴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면서 공정과 정의라는 시대적 정신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은 윤석열 후보. 과연 그가 대권을 거머쥐고 자신의 말대로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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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최근 도입한 신속통합기획을 업그레이드하고 리모델링 기준도 재정비한다.
서울 리모델링 가능 단지 `3096곳`
지난 3일 서울시는 `2025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2025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안)`은 이달 3일부터 19일까지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 공람 이후 서울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
이번 새 기준에 따라 리모델링사업을 진행할 경우 도로나 공원 등 기반시설을 갖추거나 녹색 건축물을 조성하면 최대 20%p 용적률이 완화된다. 열린 놀이터나 주차장 등 자연친화시설을 신축하면 최대 30%p, 상업시설 등 가로를 활성화하면 최대 10%p가 완화될 전망이다. 시는 전용면적 기준 85㎡를 초과하는 아파트는 최대 30%p,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는 40%p까지 용적률 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당초 서울시는 임대주택 건설 비율 상향을 조건으로 용적률 완화를 검토했지만 백지화했다. 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상향할 경우 사업성이 떨어져 리모델링사업이 위축될 것이란 우려에 따른 것이다.
이번 새 기준에 따라 리모델링사업이 활성화돼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 중인 주택 공급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가 최근 공동주택 4217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리모델링사업 진행이 가능한 단지는 3096개로 이 중 수평ㆍ수직증축으로 세대수를 늘리는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사업이 가능한 단지는 898개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사업비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정비기금을 활용해 지원할 수 있도록 관계 법령을 개정하고 조합 운영비, 공사비 융자 등 금융 상품 개발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신속통합기획 도입으로 사업 기간 단축되나
"재건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
서울시는 재개발ㆍ재건축 등에 도입 중인 신속통합기획을 업그레이드해 주택 공급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25곳을 선정하는 공모에 102곳이 신청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03년~2011년 연평균 14.6곳이던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은 2012~2020년 사이 연평균 0.3곳으로 급감했다. 2006~2011년 연평균 40건이던 사업시행인가도 2012~2020년 사이 연평균 23.47건으로 줄었다.
이에 서울시는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도시재정비위원회 등 정비계획 수립 단계의 각종 위원회 심의 33건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2건의 약 1만700가구 주택 공급 계획을 통과시켰다.
대표적으로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안)이 수정 가결돼 2555가구 주택 공급이 예정됐다. 한남5구역은 신속통합기획도 도입돼 서울시가 밀착 지원해 심의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계획이다. 인접한 아파트와 통합재건축 추진을 놓고 갈등이 깊어져 사업이 정체됐던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도 단독 개발로 확정돼 지난 10월 정비구역 지정을 받아 1234가구 주택 공급이 계획됐다.
2006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던 동대문구 전농구역 재개발사업도 상업ㆍ준주거지역에 대한 주거비율을 90% 완화하는 내용을 적용해 지난 9월 정비구역 지정을 받아 1122가구 주택 공급이 예정됐다.
이달 4일 기준 인허가를 완료한 서울시 주택은 약 4만8000가구로 착공을 준비 중이다. 재개발ㆍ재건축은 건축위원회 심의와 사업시행인가 등에 따라 약 3만7000가구(재개발 18곳ㆍ1만6372가구, 재건축 25곳ㆍ1만6148가구, 주택 건설사업 16곳ㆍ5004가구)가 인허가를 완료했다. 역세권청년주택은 통합 심의 및 사업 승인을 통해 약 1만 가구가 착공을 위한 인허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특히 송파구 잠실 미성타운-크로바맨션 재건축사업은 이주가 끝났지만 설계가 확정되지 않아 2년 넘게 공사에 착수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8월 주민들이 원하는 설계가 담긴 건축심의가 통과돼 1850가구 주택 공급이 확정됐다. 2006년 이후 사업이 정체됐던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도 지난 10월 교통영향평가 및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상가 소유주들의 반대로 사업이 지체됐던 강남구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도 지난달(10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을 통해 장기전세주택 43가구 및 행복주택 43가구를 공급하고 영동대로변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용하는 주민공동시설 등을 설치해 열린 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재건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신속통합기획 도입을 통해 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택 공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의 토지와 공공의 재원을 결합해 상생하는 상생주택, 토지주들이 일정 면적 이상을 모아 공동주택을 지으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모아주택 같이 새로운 유형의 주택 공급 모델도 연내 시범사업지를 발굴해 주택 공급 확대를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한 부동산시장 안정화와 서민 주거 안정은 서울시의 핵심 정책 과제"라며 "서울시는 2030년까지 80만 가구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5 · 뉴스공유일 : 2021-11-0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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