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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미래 철도인재 양성을 위해 구로 철도관제센터에 구축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관련 대학 등에 개방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모의 관제시설(Full Type Simulator)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한 훈련 시스템이다. 철도 관제사의 교육‧훈련을 위해 지난해 12월 국비 36억 원을 들여 구축했다. 국가 철도관제센터 운영 기관인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활용해 실무 중심의 관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 철도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하루 8시간 과정으로, 구로 철도관제센터에서 대학별 수요에 맞춰 2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 단위로 진행된다.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관제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관제 직무 소개와 기초 이론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모의관제시설에서 고속선ㆍ일반선 관제 실습, 비상상황 대응 훈련 등 실제 관제 환경에 가까운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코레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공공 철도교육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효성 높은 교육으로 철도 분야의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8 · 뉴스공유일 : 2025-07-1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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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최근 부동산 임대차시장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양새다. 우리나라 특유의 주택 임대 문화인 `전세`가 눈에 띄게 위축되고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월세`가 강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대출 규제, 금리 부담, 전세사기 불안, 공급 부족 등 여러 요인이 맞물리며 전세의 월세화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 역시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에 본보는 전세시장 약화와 월세 전환의 배경을 짚어 보는 동시에 향후 우려되는 구조적 리스크를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줄어든 전세 영향력… 실수요자들 월세로 `이동` 자산 중심 초고가 월세 ↑ 지난 6월 27일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관련 대책 이후 주택 매매시장은 급격히 냉각됐다. 주택담보대출 상한이 6억 원으로 제한되고,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이 금지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자금 조달이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매수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자 전월세로 수요가 몰리기 시작했고, 그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월세에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근래 일주일간 서울 전세 매물은 2만5455건에서 2만5114건으로 감소했고, 경기 역시 2만4529건에서 2만3870건으로 2.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도 소폭 줄어들며 전체적으로 전세 공급이 줄면서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가격 상승을 일으켰다. 아울러 이달 17일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7월 2주(지난 14일 기준)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07%, 경기도는 0.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매물 공급이 감소하자 전세가격은 자연스레 가격이 높아졌다. 거래 자체도 위축됐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전세거래활발지수는 약 한 달 전인 지난 6월 23일 만해도 39.7를 기록했지만 이달 7일을 기준 22로 대폭 떨어진 수치를 기록했다. 전세수급지수도 143.6으로 집계돼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세수급지수는 전세 수요와 비교해 공급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0~200 사이 숫자로 표시된다. 100을 기준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공급이 부족하고, 낮을수록 공급이 여유 있다는 뜻이다. 반면, 월세시장은 가격 상승은 물론, 거래까지 활발해지면서 가파르게 영역을 확장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6월 서울 아파트 월세가격은 0.29% 상승했고, 수도권 역시 0.13% 올랐다. 오피스텔 월세도 전분기인 1분기 대비 서울 0.28%, 수도권 0.25% 상승하는 등 비아파트 시장까지 월세가 강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이달 1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 임대차시장에서 확정일자를 받은 전월세 계약은 총 46만1224건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는데, 이 중 월세 계약이 29만5189건으로 29%나 증가하며, 전체 전월세 거래에서 월세 비중은 64%로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반해 전세 거래 증가율은 8.4%에 그치며 희비가 엇갈렸다. 상당수 전문가는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주요 원인으로 금리 부담과 전세사기를 꼽는다. 집주인들은 대출 이자와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월세를 선호하게 됐고, 세입자들도 역전세ㆍ깡통전세 등을 우려해 월세를 선호한다고 분석이다. 유관 업계 전문가는 "확실히 최근 트렌드를 보면 세입자와 임대인 모두 월세를 선호하고 있어 월세화는 계속 가속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전세 불안, 시장 불확실성, 절세 등 수요가 맞물리면서 자산가들마저 월세를 선호해 초고액 월세 시대가 도래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강남구ㆍ성동구ㆍ용산구 등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고액 월세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 중 100만 원 이상 월세 거래는 2만2550건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는데 이 중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트리마제`는 전용면적 84㎡ 기준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1100만 원, `갤러리아포레`의 경우 전용면적 241㎡ 기준 4000만 원에 거래되며 화제가 됐다. 고급 인기 주거지일수록 고액 월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셈이다. 이뿐만 아니다. 전월세 전환율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월세 강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서울 주택 전월세 전환율은 올해 1월 5.3%에서 4월 5.5%까지 올랐다. 3년 전 기록한 4.7%보다 0.9%까지 오른 것으로 현재 월세 추세를 고려할 때 앞으로 더욱 올라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전세보증 사고 감소했지만… 월세 부담에 `주거 사다리` 위기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전세의 월세화로 전세보증금 반환 사고가 감소했다는 사실이다. 이달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6월 전세보증 사고액은 793억 원으로 2022년 7월(872억 원) 이후 처음으로 1000억 원 이하로 떨어졌다. 사고 건수 역시 445건으로 줄며 안정세를 보였다. 여기에 올해 상반기 전체 사고액은 76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조6586억 원 대비 70% 가까이 비약적으로 감소했다. 전세가율이 하락하고 HUG가 보증 기준을 전세가율 90% 이하로 강화한 효과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회수율도 크게 높아졌다. 지난해 대위변제금 3조9948억 원 중 1조1863억 원을 회수해 29.7%의 회수율을 기록했고, 올해는 6월까지 1조2376억 원 중 7389억 원을 회수하며 회수율이 59.7%에 달했다. 하지만 문제는 전세보증 사고 감소 같은 지표상의 안정에도 불구하고 임대차시장의 구조적 위기가 더욱 우려된다는 점이다. 월세는 매달 고정지출이 발생해 세입자의 자산 형성을 어렵게 만들고, 전세를 거쳐 자가로 이동하던 기존의 주거 사다리가 끊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무주택 서민층은 월세 부담에 장기적으로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와 관련해 부동산 전문가는 "전세의 월세화가 진행되면 보증사고는 줄 수 있겠지만, 월세 부담은 누적되기 때문에 무주택자의 주거비 압박은 갈수록 커질 수 있다"며 "정책은 시장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고려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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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 KBS 2TV를 통해 전국 생중계 - 이병헌·박보검·아이유·박은빈 등 쟁쟁한 후보들 참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가 오는 7월 18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지난 1년간 국내외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선보인 드라마, 예능, 교양 프로그램 중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우수작들을 조명하는 자리로, K-콘텐츠의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U+모바일 tv, 지니 TV(ENA),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포괄하는 국내 최초의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스트리밍 중심의 글로벌 콘텐츠 산업 흐름에 발맞춰, 플랫폼과 창작자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K-콘텐츠 산업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가이드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만큼, 올해 시상식에도 장르를 넘나드는 수작들이 대거 모여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병헌, 박보검, 아이유, 박은빈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쟁쟁한 배우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려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KBS 2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청룡시리즈어워즈가 2022년 인천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창작자와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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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이하 아트위캔, 대표 왕소영)은 2025년 서초구 사회복지기금(장애인복지계정) 공모사업으로 ‘2025 아트위캔 피아노콘서트 <스페셜 멜로디(Special Melody)>’를 오는 7월 18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로데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피아노콘서트는 총 13명의 발달장애 피아니스트(김상헌, 김주형, 김준성, 김찬, 배지훈, 안진우, 유태영, 윤석현, 이호준, 임종현, 전윤지, 전율, 홍승우)가 참여한다. 이들은 다양한 공연과 행사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피아니스트로 클래식 음악의 깊은 울림과 섬세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아트위캔 트루베르 리코더 앙상블이 특별출연하여 한층 더 다채로운 소리와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할 수 있다.     피아노 연주학 박사인 아트위캔 김민정 사무국장은 “이번 피아노콘서트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음악을 향한 발달장애 연주자들의 순수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 음악은 타인과 마음을 잇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방식이기에 이번 연주회를 통해 장애라는 편견을 버리고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되는 진정한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전했다.     아트위캔 피아노콘서트에 처음 참가하는 안진우 피아니스트는 “저의 피아노 연주를 들려드릴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트위캔 피아노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피아노는 어려운 악기지만 연습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게 될 때 느끼는 행복감은 무척 크다. 이번 연주회에서 최고의 연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피아노를 전공한 발달장애 피아니스트들로 출연자를 구성하는 아트위캔 피아노콘서트 '스페셜 멜로디(Special Melody)’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콘서트로 올해 12년째를 맞이한다.   아트위캔은 음악하는 발달장애인들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클래식은 물론 국악, 실용음악 등 음악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앙상블을 육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미술교육과 카페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지정의 장애인식개선 교육 기관으로 사회의 장애인 인식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발달장애 음악연주자들을 기업과 연계하여 현재 6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아트위캔 피아노콘서트 <스페셜 멜로디(Special Melody)>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사무국 (02-717-4336)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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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 와콤, 디지털 드로잉 패드를 새롭게 정의할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패드 ‘Wacom MovinkPad 11’ 선봬 - 와콤 프로 펜 3 및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SW 2년 사용권 기본 제공 - 퀵 드로잉 기능 및 매끄러운 워크플로우로 언제 어디서든 창의적인 작업 가능한 올인원 기기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이 신규 카테고리 신제품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와콤 무빙크패드 11(Wacom MovinkPad11)’을 공개했다.   와콤 무빙크패드 11(Wacom MovinkPad 11)은 와콤이 새롭게 선보이는 태블릿 PC 제품군의 첫번째 모델로, 디지털 드로잉 기기의 가능성을 재정의함과 동시에 디지털 펜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와콤 고유의 디지털 펜 경험을 확대하는 첫 모델이다. 단순한 엔터테인먼트용 태블릿 PC가 아닌, 언제 어디서나 몰입감 있는 창작을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탑재 크리에이티브 태블릿으로, 전문가들이 인정한 와콤 프로 펜 3의 펜 경험을 사용해 드로잉, 스케치, 노트 필기, 편집, 온라인 강의 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와콤 무빙크패드 만이 가진 퀵 드로잉 기능을 통해 펜 터치 한 번에 새 스케치북이 열리고, 간단히 그려낸 스케치 작업을 전문 드로잉 앱으로 원터치로 옮겨가 작업을 이어가는 매끄러운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사진] 와콤, 올인원 태블릿 PC ‘와콤 무빙크패드 11’ 출시   한계 없는 창작 작업 경험 선사   신제품 와콤 무빙크패드 11은 복잡한 설정이나 PC 연결 없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태블릿 PC로, 펜과 스케치북의 개념을 디지털로 구현해 즉시 펜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1.45인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는 눈부심 방지 기능이 적용된 에칭 유리를 사용해 화면 빛 반사를 줄이고 창작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함께 제공되는 와콤 프로 펜 3는 전 세계 창작 전문가들을 위한 고성능 디지털 펜으로 무선, 무배터리, 무충전 사용이 가능하며, 정밀한 표현력과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펜을 화면에 가볍게 터치한 채 살짝 압력을 가하면 잠금 화면 상태에서 자동으로 와콤 캔버스(Wacom Canvas)앱이 열리면서 스케치북 화면이 켜진다. 집, 학교, 카페, 여행 등 이동 중인 순간에도 창작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아주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다.       와콤의 브랜드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 코지 야노(Koji Yano)는 “Wacom MovinkPad 11은 창작의 열정을 멈출 수 없는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가벼운 메모나 스케치를 즐기는 학생부터 이제 막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한 입문자까지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창작 세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선보일 포터블 크리에이티브 패드 시리즈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창작 소프트웨어와 바로 시작하는 드로잉   기본 탑재된 와콤 캔버스(Wacom Canvas) 앱은 자유로운 스케치와 간단한 일러스트 작업을 지원한다. 또, 창작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입문 버전인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데뷔(Clip Studio Paint DEBUT)’ 2년 라이선스가 제공돼, 4만 개 이상의 브러시와 만화, 3D, 애니메이션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퀵 드로잉(Quick Drawing) 기능을 사용할 경우, 화면에 펜을 터치한 채 살짝 압력을 가하면 잠금 화면 상태에서 자동으로 와콤 캔버스(Wacom Canvas)앱이 실행돼 언제든 창작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이후 터치 한 번으로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앱으로 가져가 추가 작업을 이어갈 수 있으며, 이 작업물은 이미지 뷰어 앱인 와콤 쉘프(Wacom Shel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시스(Celsys)의 집행임원 테츠야 코바야시(Tetsuya Kobayashi)는 “Wacom MovinkPad 11은 디지털 아트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창작에 몰입한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편안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며, “와콤의 신제품과 클립스튜디오 페인트의 조합은 언제 어디서든 직관적이고 세련된 창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펜과 액세서리 설정 통한 ‘사용자 맞춤화’ 가능   신제품은 와콤 프로 펜 3를 기본 제공하며 옵션 구매로 그립, 버튼 등 펜 액세서리를 추가하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커스텀 펜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닥터 그립(Dr. Grip), 라미(LAMY), 스테들러(STAEDTLER) 등 다양한 문구 브랜드의 디지털 펜을 지원해 취향에 맞는 타사 펜을 사용할 수도 있다. 제품 보호는 물론, 안정적인 드로잉 각도를 지원하는 전용 케이스도 액세서리로 함께 제공된다.   한편, 신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와콤 공식 홈페이지(www.waco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와콤 (www.wacom.com) 와콤의 비전은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및 디지털 펜과 디지털 서명 솔루션을 생산하는 글로벌 리딩 제조업체로 만들었습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고급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디지털 아트,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으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에게 선도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제공해 다양한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1983년에 설립된 와콤은 일본 (도쿄 증권 거리소 6727)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주요 국가에 지사 및 사무소를 두고 150여개국에 마케팅 및 유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와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wacom.com를 참고하십시오.         ************ 전번과 메일주시면 개설해 드립니다. (멤버쉽 회원전용)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個性派 弘報至尊 개인뉴스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761&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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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 ㈜창성종합건설 김동현 대표 굿네이버스 부산지역 ‘꿈지원단’ 위촉   ○ 꿈지원단 활동으로 국내 위기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7월 17일, ㈜창성종합건설 김동현 대표를 ‘2025년 부산지역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꿈지원단’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가 주관하는 활동으로, 국내 위기가정 아동들이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자는 아동들과의 연결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김동현 대표는 “꿈꾸는 만큼 너의 소중한 꿈이 실현된단다. 항상 응원해”라는 메시지로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또한 정기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더 높이, 더 멀리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표기 바랍니다) [사진 1] 사진은 ㈜창성종합건설 김동현 대표가 꿈응원메시지를 작성한 모습. 끝.   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www.goodneighbors.kr) [홍보 및 후원 문의] 051-711-5670     ************ 전번과 메일주시면 개설해 드립니다. (멤버쉽 회원전용)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個性派 弘報至尊 개인뉴스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761&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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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주한 스페인문화원인 (재)인스티투토 세르반테스(Instituto Cervantes-Korea Branch Office, 원장 라파엘 부에노 마르티네즈)와 한국과 스페인 간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고, 상호 문화 콘텐츠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의 비전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교류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스페인 간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공연, 전시, 체험 등 보유 콘텐츠의 상호 활용 ▲행사 및 사업에 대한 공간·장비·홍보 등 협력 지원 ▲그 외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항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노원문화재단이 국제 문화교류 분야에서 본격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향후 양 기관은 공동 기획 사업, 문화행사 운영,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문화재단의 국제협력 모델을 선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노원이 보유한 문화자원과 세르반테스 문화원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시너지를 내며 문화도시 노원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전번과 메일주시면 개설해 드립니다. (멤버쉽 회원전용)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個性派 弘報至尊 개인뉴스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761&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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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전시제목 : 자연 여백(Natural Emptiness) ■전시기간 : 2025. 8. 2(토) ~ 8. 30(토) ■참여작가 : 시즌 라오(Season Lao) ■전시장소 : 중정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평창10길 7-12) ■관람시간 : 11 am - 6 pm (화 – 토) ■전시문의 : T. 02 549 0207, E. info@joongjunggallery.com 자료(Press Image)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cyKQwk_RqWZWuqnDcP2Z_DX5X4bjH7B0?usp=drive_link   ▷ 전시 내용 중정갤러리는 8월 2일(토)부터 8월 30일(토)까지 시즌 라오(Season Lao) 작가의 개인전 《자연 여백(Natural Emptines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눈, 안개, 계절의 변화 같은 자연 현상을 독특한 방식으로 담은 사진과 영상, 사운드가 동반된 설치 작업들을 만날 수 있다.   장자의 "허실・생백(虛室・生白)" 사상은 시즌 라오의 작업 철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단서 중 하나이다. "텅 빈 방에 빛이 스며들면 자연스럽게 밝아진다"는 장자의 격언은, 마음의 모든 선입견과 잡념을 비워야 진리가 저절로 드러난다는 의미이다. 그의 대표작 KYOSHITSU SHOHAKU – An Empty Room Turns White for Enlightenment(허실・생백) 에서 안개가 공간을 가득 채우면 기존의 모든 시각적 정보가 사라지고 '빈 공간'이 창조되는데, 바로 이 순간 관람자들은 평소 인식의 틀에서 벗어나 순수한 경험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물리적인 '비움'을 통해 정신적인 '채움'을 경험하게 하는 이 작업을 통해 작가는 철학을 승화시켜 현대미술의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해낸다.   자연 풍경을 한지와 유사한 질감의 Kozo Paper라는 일본 전통지에 인화하는 자연 여백(Natural Emptiness) 연작에서 안개와 눈과 같은 자연 현상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자연의 비인간적 능동성(non-human agency)과 이러한 형상들이 드러내는 무형(無形)의 미학적 잠재력을 구현한다. 프랑스 철학자 로마릭 자넬(Romaric Jannel)은 시즌 라오의 작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라오의 작품들은 풍경 사진을 넘어서 자연 현상의 우연성에 자신을 맡김으로써 ‘여백’을 드러낸다. 이 여백은 부재나 공허가 아니라, 인간과 자연, 자아와 타자, 관찰자와 관찰 대상 사이의 구분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교차의 구역이자 형성 이전의 열린 관계성이 펼쳐지는 장(場)이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지난 2월 서울을 방문해 촬영한 북한산 풍경을 담은 신작 Mt. Bukhansan, Seoul, South Korea, 2025 과 더불어 유럽, 중앙아시아, 유라시아 국경지대, 일본 등지의 자연을 담은 신작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시즌 라오는 1987년 마카오 출생으로 현재 교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가이자 사진 작가다. 그의 작품은 국제적으로 전시되고 있으며 주요 미술관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다. 2023년 니스 국립동양미술관에서의 주요 전시에서는 그의 설치 작품이 "단순한 시각적 대상이 아닌 현상학적 경험"을 창조하는 능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 작가 약력 시즌 라오(Season Lao) / Lives and works in Kyoto   1987 Born in Macau   2010 BA, Macao Polytechnic University, Macau   Public Collections Museum of Asian Arts in Nice, Cernuschi Museum (Paris), Macau Museum of Art, Chishima Foundation (Osaka), The Ritz-Carlton Fukuoka, Setsu Niseko, AYA Niseko, Nipponia Mino Shokamachi etc. Archive Collections: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Musée Guimet, Musée, Cernuschi, The National Art Center, Tokyo, Princeton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Centre Pompidou,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Seoul & Gwacheon), Gulbenkian Foundation, Asia Culture Center (Gwangju)   Selected Exhibitions Natural Emptiness, Joong Jung Gallery, Seoul Installation of “KYOSHITSU SHOHAKU”「虛室∙生白」by Season Lao at the Nishida Kitarō Museum of Philosophy, exhibition and symposium, The University of Tokyo Macau contemporary group exhibition, Nantong Art Museum, Jiangsu, China Gallery Shirakawa 40th anniversary John Cage, Season Lao, Kyoto Season Lao - Une pièce vide devient blanche pour l'illumination, Museum of Asian Arts in Nice, France Season Lao, Flexform Tokyo Season Lao x Sol LeWitt, Gallery Shirakawa, Kyoto Pontes Aladas, by Museu Nacional de Arte Contemporânea do Chiado (Lisbon), The Consulate General of Portugal in Macau Everything is still, Elizabeth de C. Wilson Museum, Manchester, VT, US The 67th Sapporo Snow Festival, St. Paul’s snow statue (14m) and exhibition for the 10th anniversary of Macau's UNESCO World Heritage registration, Odori Park, Sapporo L’uomo nel paesaggio, San Pietro in Atrio, Como Collective Exhibition on the Subject of Macau's Participation in the Venice Art Biennale 2015, Albergue SCM Space Redefined, Joong Jung Gallery, Seoul The 14Th China Pingyao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 Macau Pavilion curated by Macau Museum of Art Pingyao Movie works exhibition at The National Taiwan Museum of Fine Arts, Taichung     03011 서울시 종로구 평창10길 7-12 7-12 PYEONGCHANG 10-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OPEN 11:00-18:00 / TUE-SAT T + 82 2 549 0207 E info@joongjunggallery.com w http://www.koreaarttv.comwww.joongjunggallery.com     ************ 전번과 메일주시면 개설해 드립니다. (멤버쉽 회원전용)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個性派 弘報至尊 개인뉴스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761&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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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Lumen Field Event Center, Seattle, WA Korean artist Kwon Daeha, celebrated for his vivid depictions of New York City life and landscapes, has been selected as a Rising Creator by Facebook this week. He will be showcasing a series of small-format paintings at the Seattle Art Fair 2025, where visitors will have a rare opportunity to meet the artist in person, hear the stories behind his work, and experience the soul of urban life through his brushstrokes.   ************ 전번과 메일주시면 개설해 드립니다. (멤버쉽 회원전용)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個性派 弘報至尊 개인뉴스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761&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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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7월 2주(지난 14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2%)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신축, 역세권 소재 단지 등에서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매수 관망세가 심화되면서 거래가 감소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9%로 전주(0.29%) 대비 상승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45%)는 금호ㆍ옥수동 위주로, 광진구(0.44%)는 광장ㆍ구의동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26%)는 서빙고ㆍ이촌동 역세권 위주로, 마포구(0.24%)는 공덕ㆍ염리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동‧용산‧마포구 등에서 상승세가 둔화되며 강북권역 상승폭 축소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36%)는 잠실ㆍ가락동 위주로, 서초구(0.32%)는 잠원‧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양천구(0.29%)는 목동‧신정동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ㆍ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초‧양천‧영등포구 등에서 상승세가 둔화되며 강남권역 상승폭 축소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중구(-0.07%)는 중산ㆍ운서동 구축 위주로, 연수구(-0.05%)는 연수ㆍ옥련동 중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04%)는 논현ㆍ구월ㆍ만수동 위주로, 계양구(-0.03%)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6%), 대구(-0.08%), 충남(0%), 충북(0.06%), 강원(-0.02%), 광주(-0.03%), 울산(0.01%), 세종(0.03%), 전남(-0.05%), 전북(0.01%), 경남(-0.02%), 경북(-0.05%),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상승세를 키웠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7%)은 전주(0.08%) 대비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지역에서 전세가격 하락하는 등 지역ㆍ단지별 상승ㆍ하락 혼조세 나타나는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물 부족 보이며 서울 전체 상승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광진구(0.14%)는 자양ㆍ광장동 학군지 위주로, 용산구(0.13%)는 이촌ㆍ문배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도봉구(0.08%)는 창동ㆍ도봉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07%)는 중계ㆍ상계동 위주로, 동대문구(0.06%)는 휘경ㆍ답십리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18%)는 잠원ㆍ반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송파구(0.27%)는 잠실ㆍ방이동 대단지 위주로, 강동구(0.22%)는 고덕ㆍ둔촌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13%)는 가양ㆍ등촌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4%)의 경우 중구(-0.08%)는 운서ㆍ중산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구(-0.06%)는 청라ㆍ마전동 위주로, 미추홀구(-0.06%)는 주안ㆍ도화동 구축 위주로, 남동구(-0.05%)는 논현ㆍ구월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2%)에서 이천시(-0.09%)는 증포ㆍ송정동 위주로, 광명시(-0.08%)는 철산ㆍ하안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0.38%)는 중앙ㆍ원문동 대단지 위주로, 안양 동안구(0.20%)는 평촌ㆍ관양동 위주로, 성남 수정구(0.16%)는 태평ㆍ신흥ㆍ창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4%), 대전(-0.08%), 대구(-0.05%), 충남(-0.05%), 충북(0.03%), 강원(-0.04%), 광주(-0.03%), 울산(0.06%), 세종(-0.01%), 전남(-0.02%), 전북(0.01%), 경남(-0.01%),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정주여건 우수한 대평ㆍ새롬동 위주로 상승하며 세종 전체 상승 전환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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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신속통합기획 1호인 대치미도아파트(이하 대치미도)가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3914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달 17일 강남구는 서울시가 대치미도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ㆍ고시함에 따라 조합 설립을 위한 추진위 구성 등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치미도는 양재천 북쪽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학여울역 사이에 있다. 1983년 준공된 대단지로 현재 지상 14층 공동주택 25개동 2436가구로 이뤄져 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대치미도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50(대치동) 일원 약 21만193.8㎡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한 지상 49층 규모의 3914가구(공공주택 756가구 포함) 초고층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기존보다 총 1478가구가 늘어난 규모다. 단지 내ㆍ외부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입체보행교 설치, 공공보행통로 확보도 포함됐다. 특히 양재천을 가로지르는 입체보행교는 양재천과의 보행 연계성을 높이고 인근 학원가와의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대치미도 재건축 추진은 2014년 안전진단 통과(D등급)를 시작으로 오랜 기간 논의돼 왔다. 2017년 정비계획 수립 이후 주민설명회, 강남구의회 의견 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이어졌으나, 정비계획 규모 조정 등의 이유로 사업이 지연됐다. 이후 2022년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해 지난 3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구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에 따라 공공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용역을 통해 조합 설립 추진 지원에 착수한다. 용역은 추진위 구성을 위한 행정 전반을 포괄하며, 현황조사, 토지등소유자 명부 작성, 주민설명회ㆍ연설회 개최, 예비추진위원장 선거, 운영규정 작성, 추진위구성승인 신청 지원 등 절차를 포함한다. 조성명 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은 단지 재정비를 넘어 대치동 일대의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ㆍ학여울역에 단지 바로 근처에 있으며, 분당선 개포동역까지의 거리도 200m에 불과한 사실상 `트리플 역세권`이다. 여기에 영동대로도 단지와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추후 개발이 예정된 영동대로의 최대 수혜 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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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대방건설 부산 강서구 범방동 2008(부산신항 국제산업물류지구)에 공급 예정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비율을 20%(100가구)에서 22%(110가구)로 상향키로 했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경자청은 국제산업물류지구, 미음지구, 생곡지구가 연접한 대규모 산업단지 내 근무하는 청년,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비율 상향을 제안했고, 대방건설이 건설 경기 침체, 자재비 상승 등으로 여건이 어려우나 공공성 확보를 위해 특별공급 비율을 2%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총 498가구 중 110가구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를 대상으로 특별공급될 예정이다. 일반공급과 비교해 임대료가 약 20% 저렴하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건설, 공급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비율의 법적 하한은 20%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 박성호 청장은 "앞으로도 주택 공급 과정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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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에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의류 리워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에 학습지원 시설과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AI 학습 플랫폼 `H 스마트스터디`는 AI 기반 학습관리 솔루션 기업 알고리고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청소년의 공부 시간, 자세, 집중도, 학습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개인에 맞춘 학습 루틴과 AI 기반 코칭을 제공한다. 단지 내 학생들은 스마트 체어를 통해 얻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공부 습관을 분석하고, AI가 제안하는 학습 계획에 따라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학부모는 전용 앱을 통해 시각화된 학습 리포트를 받아보며, 자녀의 학습 흐름과 집중도 변화를 더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부분을 함께 도와줄 수 있다. `H 업사이클링`은 입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옷을 손쉽게 정리하고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건설이 IoT 기반 의류 순환 시스템 기업 그린루프와 협업해 적용한 의류 리워드 수거 시스템을 운영된다. 수거함에 투입된 의류는 품질 상태에 따라 등급별로 분류돼 보상금이 자동으로 정산된다. 현대건설은 그린루프의 IoT 기술과 연동된 전용 앱을 통해 의류 수거부터 정산 내역 확인까지의 전 과정을 간편하게 제공하는 등 일상 속 자원 순환이 이뤄지는 주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전문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 기술과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실거주 공간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마트 커뮤니티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입주민에게 보다 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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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청년에게 국토교통 분야의 일경험을 제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수립ㆍ집행 과정에 미래세대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청년인턴의 규모는 행정, 홍보, 외국어, 항공관제, 항공정비, 공간정보, 기록관리, 시설 등 11개 분야 총 150명이다. 현재 상반기 5개월 과정의 청년인턴을 108명 선발ㆍ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인턴 프로그램은 상반기 인턴 종료 후인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될 계획이다. 국토교통 업무에 관심있는 청년(만 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시험 공고하고, 28일부터 30일 3일간 원서접수 후 서류 전형ㆍ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8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청년인턴이 앞으로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관심 분야ㆍ전공 등을 최대한 고려해 부서에 배치하고, 국토, 주택, 건설 등 정책 수립 과정은 물론, 건설현장 점검, 관제ㆍ운항ㆍ정비 행정 및 훈련 지원 등 정책 집행 과정에도 참여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만족도가 높았던 집합교육(오리엔테이션), 지도ㆍ조언(멘토링), 정기 간담회, 정책현장 방문, 주요 정책 아카데미, 정책제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턴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계속해 진행하고 우수인턴에게는 장관상 등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 우대 요건, 근무기관(지역), 응시원서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이달 17일부터 국토부 누리집과 나라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부는 주거ㆍ교통 등 국민의생활과 밀접한 분야와 도심항공교통(UAM)ㆍ드론 등 미래지향적인 신산업 분야가 어우러져 있는 부처인 만큼 청년들이 양질의 일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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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반성장위원회와 손잡고 건설ㆍ부동산 분야 중소기업의 ESG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최근 LH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기업ㆍ공공기관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 보유 기업에 대해서는 금융지원, 해외판로 지원, 환경 R&D 지원 등의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LH는 올해 `LH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6일 서울 동반성장위원회 중회의실에서 동반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LH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올 연말까지 국내 건설ㆍ부동산산업 관련 중소기업 20개 업체를 선정, ESG 교육부터 역량 진단 지원, 컨설팅, 평가 등을 지원한다. 전체 지원 규모는 1억 원이며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이 지원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3일 18시까지 `상생누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힘을 모아 중소기업들의 ESG 역량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지원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 협력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달곤 위원장은 "글로벌 ESG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건설업 전반의 공급망을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해 나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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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대한민국은 전시회가 가장 쉬운 나라. 검증장치가 없어 개나 소나 전시할 수 있습니다. 시골동네 하루 찍어 전시한 작가, 곳 갓에 보관된 유물(사실 우리 집 철거해 보니 쓰레기, 아들과 마누라 왈 50년 동안 처박아 둔 허접들이 무슨 가치? 해서 돈 주고 다 버렸습니다.) 쿡쿡 찍어다 인사동에서 전시한 작가 등.... 사실 해외에선 전시회 열려면 언론에 노출된 작가인가? 홈페이지, 혹은 개인 사이트를 검증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선 개뿔 누구나 돈 내고 전시회 열면 됩니다. 따라서 권위도 매우 낮고 전시회씩이나 하면서 홍보? 무슨 개뼉따귀?. 단지 프로필 한줄 올리려는 목적뿐인데, 전시회 자주하는  작가들 최대고민이 전시회 하고 남은 쓰레기(액자와 작품)처리가 가장 고민입니다. 어떤 분이 액자 수십 개를 기증해 차로 한차 창고에 쌓아두었는데 집 철거되니 이 액자가 가장 고민입니다. 재질이 고물상도, 분리수거도 안 되고 유리 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 개 버리는데 무려 3000원... 고흥 외딴 섬 우도까지 싣고 가서 쌓아두었고 아직 절반 정도는 집에 남아 있는데 또 싣고 갈수도 없고... 여독으로 3일이나 고생했는데, 그분 아파트로 이사 가면서 정말 시원했을 겁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지상전시회가 인기 있습니다. 갤러리전시가 비용도 많이 들고 성과는 프로필 한 줄에 불과한 폐단이 지상전시를 하게 된 배경입니다. 한국사진방송 藝術至尊 발간도 같은 맥락입니다. 비용도 현저하게 싸고 홍보도 용이하고 전자책 병행하면 널리 배포가 가능합니다.   사실 더 쉽고 효과는 더욱 큰 전시회가 온라인 전시회입니다. 글로벌 아트 플랫폼 한국사진방송의 개인뉴스홈에 사이버 전시회를 열면 어떨까요? 그냥 재미삼아 해도 됩니다. 하지만 의외로 효과는 큽니다. 전시회 이름정하고 형식 만들고 작품 선별하여 캡션 달아 전시하시고 사이트 유엘알 보내서 전시회소식 알리면 됩니다.   전번과 메일주시면 개설해 드립니다. (멤버쉽 회원전용)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個性派 弘報至尊 개인뉴스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761&thread=14r02   * 사진설명: 집철거로 피아노 다비식, 소방차, 경찰차, 구청에서도 출동 .... * 동영상: 하필이면 폭우가 장난이 아닐 때 허접 쓰레기 상차, 소방차가 삐뽀 삐뽀   ********************** 7월26일(토) 오후3시 한국사진방송 사무실 제3회 대한민국국회문화예술초대전 심사위원/운영위원 구성모임 * 뜻이 있다면 누구나(장르불문 모든 예술 총망라) https://www.koreaarttv.com/bbs_detail.php?bbs_num=60&tb=board_notice 초대작가100選 https://koreaarttv.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59&tb=board_notice&b_category=&minihome_id=&pg=1       8월23일(토) 8월23일(토) 최적의 장소 협상 중 서성광 김가중 연천 코리아승마클럽 陰部촬영회 https://koreaarttv.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66&tb=board_notice&b_category=&minihome_id=&pg=1       8월30일(토) 오후1시 성남시청 온누리대강당 무료 김시묵의 성남 포토콘서트 김가중식 특수테크니컬 https://koreaarttv.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64&tb=board_notice&b_category=&minihome_id=&pg=1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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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88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15일 현대88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효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7호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4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억 원을 현설 참석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범안로 37(괴안동) 일원 214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서해선ㆍ1호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며 교육시설로는 부안초, 양자초, 창영초, 소안초, 부천중, 부천동여자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목일신근린공원, 오색정원, 괴안체육공원, 양지, 어린이공원, 푸른수목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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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6일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인ㆍ이하 조합)은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제주시 고마로 91(일도2동) 일대 370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주변에 동광초등학교, 인화초등학교, 제주동여자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산지천, 신산공원, 일도체육공원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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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원당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원당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현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봉화산로 220(신내동) 일원 37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망우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내초, 신현초, 중화초, 신현중, 신현고가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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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14년 신길 재정비촉진지구 부분 해제로 10여 년간 개발이 지연됐던 영등포구 신길동 314-14 일대(재개발)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상 38층 아파트 약 940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영등포구 신길동 314-14 일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영등포구 가마산로61길 8-7(신길동) 일원 3만4254.2㎡를 대상으로 한 신길동 314-14 일대 재개발사업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기존 제2종(7층)ㆍ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상 38층 내외 아파트 940가구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인근 신길 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여부에 따른 주거환경의 차이가 큰 곳이다. 2019년 재정비촉진사업이 완료된 가마산로 남측의 경우 노후 주거지 정비,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으로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반면, 대상지를 포함한 가마산로 북측은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이후 정비가 지연되면서 주거환경의 격차가 발생했다. 이곳은 전체 건축물의 93%가 노후 건축물(20년 이상)이고 반지하 비율도 절반을 넘는 52%에 달해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대상지를 포함한 가마산로 북측은 좁은 진입도로,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차량 접근이 어렵고 보도가 없는 이면도로의 보행 안전성은 크게 떨어지는 데다, 반복된 침수 피해로 인해 2022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주거 안전도 취약하다. 대상지 일대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과 인접해 광역교통망 확충이 기대되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서 신길15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도림1 공공재개발사업, 장미마을정비사업 등 다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상당한 여건 변화가 예상된다. 시는 이러한 지역 상황 및 여건 변화를 반영해 그간 정체됐던 가마산로 북측의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에 활력을 주는 단지를 조성하고자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되는 보행 동선 구축 ▲지역 맞춤형 생활편의공간 제공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열린 경관 창출 ▲유연한 도시계획 및 다각도의 사업 실현 방안 적용 등의 원칙을 기획안에 담았다. 먼저 학교가는 길 등 기존 보행 흐름은 유지하되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높인다. 대상지 서측 저층 주거지와 동측 도림초등학교를 잇는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기존 보행이 단절되지 않으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로를 확보토록 했다. 대상지 서측 가마산로61길은 보도와 차도 분리, 동측 가마산로65길은 보도 추가 확보 등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최우선한 기획을 마련했다. 또한 대상지 북동측 6m의 지형 차가 나는 구간은 2단 데크형으로 대지를 조성하되 하부는 회랑으로 만들어 우천 시에도 보행이 용이하도록 하고, 공공보행통로 단차 발생 구간에는 보행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계단 등을 설치한다. 가로 특성을 담은 맞춤형 생활 편의공간을 제공한다. 학교 연접부는 에듀커뮤니티 등 어린이 돌봄 관련 시설을 우선 배치한다. 향후 역세권 형성을 고려해 도신로변에 근린생활시설과 단지 내 주보행 동선과 연계한 주민공동시설를 배치하는 등 주민생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상지 내 국ㆍ공유지를 활용해 도로 등 필수 기반시설을 재배치한다. 기존 국ㆍ공유지 일부는 공공공지로 재조성하고 신혼부부 등을 위한 미리내집 용지로 활용을 검토키로 했다. 도림초등학교(동측) 일조 영향과 도림사거리역(서측) 신설 등을 고려해 `서고동저`의 다채로운 스카이라인을 조성한다. 가로변에는 중저층 주동을 배치하고 단지 중앙부에 지상 최고 38층의 주동을 배치해 단지 중앙으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형태다. 또한 보행 동선과 연계한 동서방향 경관축 확보로 단지내 개방감을 확보하고 지역으로 열린 도시경관을 창출한다. 용도지역 상향과 지상 최고 38층의 유연한 높이계획 등 지역 맞춤형 도시계획을 적용하고 `2030 서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 등을 도입해 사업성을 높인다. 최고 2단계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ㆍ제2종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사업성 보정계수(1.52) 및 기준용적률 20% 상향 등 다각도의 방안을 적용한다. 시는 기획이 완료된 대상지의 정비계획이 빠르게 수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신길동 314-14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시내 대상지 총 204곳 중 124곳(약 22만3000가구)의 기획이 마무리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그간 개발이 정체됐던 신길동 일대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며 "신안산선 개통에 따라 향후 여의도, 서울역까지의 접근성도 기대되는 신길동 일대의 신속통합기획은 지역의 정주환경 정비를 넘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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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4가 세운지구 일대에 도심공원 조성 1단계 사업이 본격화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7일 세운지구 도심공원(1단계) 조성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고시했다. 이번 실시계획고시는 세운상가군 중 중구 을지로 158(을지로4가) 삼풍상가 일원 약 5670㎡를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다. 시는 보상 절차를 거쳐 2026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의 숙원사업 중 하나로 2009년 종묘 앞 현대상가 철거 이후 중단됐던 남북녹지축조성사업이 16년 만에 본 궤도에 오르는 것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가 2022년 4월 발표한 도심 내 고층 빌딩과 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는 `녹지생태도심` 구현을 위해 고밀 복합 개발과 충분한 녹지공간을 확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의 핵심 사업이다. 세운상가군을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그 자리에 약 5만 ㎡의 대규모 도심공원을 조성해, 북악산에서 종묘와 남산을 잇는 도심 녹지축을 완성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지난해 6월 이러한 전략을 반영해 세운지구 내 약 13만6000만㎡의 녹지를 단계적으로 확보토록 하는 내용의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결정한 후 세운상가군 공원화, 개방형 녹지 조성 등 실질적인 녹지 확보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실시계획이 고시된 1단계 사업 대상지는 을지로 업무지구와 인접한 삼풍상가 주변 지역이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잔디마당, 정원, 벤치 등을 갖춘 임시공원 형태로 우선 개발된다. 2단계 사업지인 PJ호텔 부지까지 공원화가 완료되면 온전한 형태의 대규모 도심공원으로 탈바꿈한다. 현재 PJ호텔은 인근 6-1-3구역과 통합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시는 PJ호텔ㆍ6-1-3구역 통합 재개발과 연계해 지상에는 공원을, 지하에는 150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공연장을 건립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거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는 삼풍상가 주변 지역 공원화를 시작으로 나머지 상가군에 대한 공원화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세운지구 일대를 업무와 주거, 문화와 녹지가 어우러진 활력 넘치는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운지구 공원화는 서울 도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역사적인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명품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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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건축심의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과도한 심의로 인한 시민 불편과 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운영기준`을 전면 개정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자치구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은 216개 항목에서 78개 항목으로 60%가량 줄어든다. 앞서 지난 1월 열린 `규제풀어 민생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제기된 규제철폐 23호 `불합리한 건축심의제도 개선`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자치구와 협의해 자치구별 특수성을 일부 반영하면서도 지역 경관 개선과 주거환경 보호 목적 외에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또한 재개발 등 정비구역 해제지역 내 건축물의 건축 등 그간 관례적으로 지정한 심의 대상을 과감히 정비하도록 협의해 왔다. 건축위원회 운영에 있어서도 객관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법령상 근거가 없는 과도한 심의 조건 제시를 금지하고 타 위원회 심의사항의 변경을 초래하는 의견 제시도 지양하도록 했다. 위원회에서 제시한 조건의 반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설계자를 개별적으로 접촉하거나 방문하는 행위도 금지한다. 개정안은 행정예고(이달 10일~30일)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최종 확정ㆍ시행된다. 시는 향후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규제철폐 23호 시행을 위한 이번 개정은 건축심의의 신뢰도를 높이고 절차와 비용을 줄여 민간 투자 활성화와 건설 경기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재산권 보호와 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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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 제4회 여성기업주간 및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창립 26주년 기념 - 지역사회 소통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사랑나눔 바자회’열려     인천광역시는 지난 15일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회장 백영순, 이하 여경협 인천지회) 주관으로 ‘인천여성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4회 여성기업주간과 여경협 인천지회 창립 26주년을 기념해,‘여성기업, 내일을 여는 희망의 열쇠’라는 주제 아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인천 여성기업인을 격려하고, 여성기업인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회장에는 하병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강해수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지욱 인천조달청장, 인천여성기업인 및 중소기업 관련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사랑 나눔 바자회’로 시작되었다. 여성기업 대표들이 기증한 소장품과 기업 생산품으로 구성된 바자회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 경제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모범 여성기업인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 ㈜엠제이산업 이명옥 대표이사 ▲ ㈜천우굿프랜즈 우재금 대표이사 ▲ 미젤라화장품 김미경 대표 등 총 3명이 인천광역시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인천시 내 여성기업은 전체 기업의 약 41%를 차지하며 우리 경제의 중심축으로서 미래를 여는 주역”이라며“여성이 기업하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관심과 함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3에 따라 매년 7월 첫째 주에 개최되는 여성기업 최대 규모의 행사로, 여성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전국 19개 지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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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15일, 연평면사무소에서 유관기관(해병대 연평부대, 연평파출소, 연평해경파출소, 연평119지역대)과 함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해수욕장 운영과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지는‘연평면–유관기관 해수욕장 개장 안전대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평면과 유관기관은 해수욕장 개장기간(2025.7.21.~08.20.)동안, 해안경계작전과 더불어 각종 대민사고 유발 등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찰 및 보호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황준철 연평면장은“협약 체결에 뜻을 모아준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관광객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편안하게 쉬시다 가실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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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현수)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력하여 제주지역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웹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창의적 표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문 웹툰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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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해피니스장애인재활체육센터(이하 센터) 누적 이용자 수가 총 744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운동기구를 사용하며 자신의 체력에 맞춰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센터 내에서는 2025년 생활체육 지원 사업인 ‘여성장애인 어울림 요가교실’이 매주 목요일(19:20~20:20)에 진행되고, 제주특별자치도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 지원 사업인 ‘고령장애인의 자신감과 건강한 일상을 위한 체력증진운동Ⅱ’이 매주 화요일(18:30~20:00), 목요일(10:30~12:00)에 진행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어 큰 힘이 된다”며 공간 운영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나, 장애인을 위한 전문 강사와 지도자가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지원과 운동시설 확대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양용석 이사장은 “장애인 누구나 신체적 제약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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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바당벗 노인교실(대표 양길현)은 노을뮤직(대표 김경보), 애월TV(대표 이광우)와 공동으로 7월11알(금) 연동 누웨마루 야외공연장에서 제2회 시니어 거리공연을 개최하였다.   곶자왈공유화재단 협찬으로 곶자왈 사계 사진전도 동시에 열었으며 신제주 성당 빈체시오회와 불우 어린이 독거노인에게 200만원을 후원해 준 자선 음악회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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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하와이 연가 : 122년전 하와이로 건너간 사진신부들의 여성사     인천여성가족재단 성평등도서관 다다름은 이진영 감독을 초청해 '하와이 연가 : 평범한 여성들이 이룬 위대한 사랑의 역사'을 주제로 제14회 다다름 성평등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진영 감독은 영화감독이자 작가 및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인 ‘하와이 연가’는 제 42회 하와이 국제 영화제와 포르투갈 국제 영화제에 공시 초정되었다. 또한 외교부 강연, 호놀룰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화 상영회, 한국이민사박물관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강연은 7월 24일(목) 오후 2시에 인천여성가족재단 1층 인천성평등도서관 다다름에서 열리며, 동시에 재단 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번 강연은 122년 전,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건너간 사진신부들의 삶과 사랑의 역사를 조명하며, 그들의 특별한 여성사를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며 이야기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사전참여 신청은 7월 23일(수)까지 포스터에 있는 ‘참여신청 QR코드’ 또는 전화로도 가능하다. 현장 참석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인천여성가족재단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하므로 온라인 방송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인천여성가족재단 성평등도서관 다다름(032-517-0787) 누리집 : http://www.ifwf.or.kr/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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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현수)은 지난 7월 11일 (금), 복지관 체육실에서 제1회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 장애인 슐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장애 유형의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려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총 100명의 참가자들이 개인전 경기에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경기를 펼쳤다.   슐런(Sjoelen)은 네덜란드에서 유래된 테이블형 스포츠로 중증 장애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 종목이다. 특히 2024년부터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관심과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회에 참여한 참가자는 “오랜만에 긴장감 있는 경기를 즐길 수 있어 기뻤고, 함께 웃고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고현수 관장은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빚어낸 대회인 만큼 서로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의 권익 증진과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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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 해양문화유산에 관한 조사 ‧ 전시 ‧ 교육 ‧ 연구 등 각종 사업의 협력 및 교류 약속     ▲ 좌로부터 김태익 인천시립박물관장.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지난 15일 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과 해양문화 관련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공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태익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장과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해양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상호 협력과 공동사업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해양문화유산에 관한 공동 조사, 전시, 교육, 연구 사업 ▲소장 자료의 상호 대여 및 활용 ▲학술대회,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 행사 개최 ▲기타 공동 사업에 관한 협력 등이다.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1946년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시민 대상 교육과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이바지해왔다.   한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 중심의 전문 전시 콘텐츠와 연구, 교육 기능을 두루 갖춘 해양특화 기관으로, 지난 2024년 12월 정식 개관해 운영 중이다.   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인적 ‧ 물적 교류를 강화하고,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함께 해양문화유산을 활용한 각종 사업들을 진행하여 시민들이 인천의 해양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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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미래사회! 성평등 문화 방안과 전망' 세미나   2025. 06. 28.(토)15:0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2층다목적실에서 (재)제주여성가족연구원 지원 사))한국부인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고순생)주관으로 “미래사회! 성평등 문화 방안과 전망” 세미나를 도민 35명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강사(김영순)은 “일상의 성평등 문화 실천과 방안”에 대해 일상의 성평등 문화, 우리 사회의 현실과 성인지 감수성, 성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성평등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성차별 및 젠더 폭력을 ‘문제’ 혹은 부정의로 인식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사고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 사회 모든 영역에서 법령, 정책, 관습 및 각종 제도 등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는 능력 등에 대해 강의했다.   강의를 경청하는 분들은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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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는 성우제 감사위원장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학대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관하며, 아동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도 감사위원회는 아이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감사행정을 통해 보호체계를 지원하고, 학대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성우제 감사위원장은 정금희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건호 인재개발원장을 지목했다.      성우제 감사위원장은 “아동은 사회 전체가 보호해야 할 소중한 존재”라며 “공공기관부터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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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벼멸구·혹명나방 등 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한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부터 17일까지 보령, 서천, 청양, 홍성, 태안 5개 시군에서 진행한 이번 합동 예찰에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등 해충은 물론, 장마철 이후 확산이 우려되는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 발생 상황까지 정밀 조사하고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했다.      지난해 벼멸구로 인한 피해 면적은 서천 530ha, 태안 200ha, 홍성 170ha, 청양 160ha, 보령 120ha 등 총 1655ha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기존 7-8월 중 2회, 2개 시군에서 실시하던 예찰 활동을 올해는 7-9월간 3회, 5개 시군으로 확대하는 등 병해충 발생 초기부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병해충 예방법을 알리고, 방제효과 90% 이상인 농약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신속방제를 위한 예산으로는 2억원을 확보했으며, 저항성 품종인 ‘친들벼’ 확대 보급 등 종합적인 대응책도 추진 중이다.      도 농기원은 예찰 결과를 바탕으로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항공방제 등 즉각적인 방제 조치를 병행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      벼 재배 주산지인 태안·보령·서천 지역은 8월 말까지 시군별로 2-3회에 걸쳐 항공방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인헬기, 드론, 무인헬기 등 다양한 방제 수단을 활용한 정밀 방제가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수형 기술보급과 지도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기상이 불규칙해지면서 병해충 발생 양상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며, “과거 피해사례를 교훈 삼아 정밀 예찰과 선제 방제를 강화하고, 농촌진흥청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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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북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강도 높은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전북은 이달부터 도내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강화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6월부터 부산광역시에서 세 차례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피해자 대부분이 돌봄 공백 상태의 아동이나 피난이 어려운 고령자였다는 점에 주목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도는 관내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969개 단지를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8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현장 중심의 전수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을 병행 실시한다. 조사 대상 단지 중 105개 단지는 소방ㆍ지자체ㆍ전기안전공사ㆍ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유관 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소방시설 유지 관리 상태 ▲전기설비 노후 및 손상 여부 ▲피난시설 확보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나머지 864개 단지에 대해서는 소방본부와 소방서가 직접 방문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펌프차 등을 활용한 실전형 현지적응훈련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5일까지 전주ㆍ군산ㆍ익산 등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밀집된 3개 시를 대상으로 `화재-ZERO 긴급안전컨설팅`을 우선 실시한다. 또한 아파트 관계자ㆍ입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화재사례 공유 ▲전기안전수칙 안내 ▲화재 시 대피요령 등 실질적인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더불어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와 인접한 도내 초등학교 149개 학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전까지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한다. 최근 1년 내 교육 이력이 없는 학교를 우선 선정해 저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화재대피훈련 ▲119 신고 요령 교육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화재안전물품 보급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도는 119안전복지기금,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소방시설협회 등과 협업해 약 1000만 원 규모의 ▲단독경보형감지기 ▲콘센트용 자동소화패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돌봄공백 아동 등 화재취약계층이며, 오는 8~9월 중 직접 설치와 함께 안전교육도 병행해 추진할 방침이다. 전북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아파트 입주민과 화재약자를 위한 선제적인 예방조치"라며 "지역사회와 유관 기관이 적극 협력해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화재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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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4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청주시는 사직4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에스투엘레바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이달 8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35-11 일대 5만8416.2㎡를 대상으로 이곳에 건폐율 29.85%, 용적률 719.97%를 적용한 공동주택 1950가구, 오피스텔 27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876가구 ▲84B㎡ 224가구 ▲99㎡ 222가구 ▲118A㎡ 204가구 ▲118B㎡ 212가구 ▲143㎡ 196가구 ▲175㎡ 8가구 ▲202㎡ 4가구 ▲234㎡ 4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주변에 흥덕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청주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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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광주광역시가 지역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줄 공공건축 전문가를 모집한다. 시는 창의적 건축 도시 실현과 도시 품격 향상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제4기 공공건축가` 5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공공건축가는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건축물 및 공간환경 개선사업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간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디자인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시는 해당 제도를 2019년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총 3기의 공공건축가 100명이 민간 전문가로서 활동했다. 이번 제4기 공공건축가는 ▲건축 ▲도시 ▲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며, 이들은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에 참여해 자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ㆍ도시ㆍ조경 관련 기술사 ▲대학교 또는 공인 연구기관 부교수 이상 재직자 등이다. 또한 ▲신진 건축가 ▲공인된 건축 관련 수상 실적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응모를 원하는 경우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응모자에 대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8월) 중 최종 위촉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건축경관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공건축가제도는 광주형 도시개발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옛 전방ㆍ일신방직 부지 개발, 광천터미널 복합개발 등 대규모 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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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하남시가 관내 노후주택 대상으로 급수관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최근 하남시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총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상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 약 40가구의 노후 상수도 급수관 교체 및 갱생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택의 급수관이 노후화돼 녹물이 나오거나 수압 저하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다. 세부적으로는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및 단독ㆍ다가구주택 ▲전유면적 130㎡ 이하인 주택 ▲옥내수도관이 아연도강관인 노후주택 등이 해당된다. 다만 5년 이내 지원받은 경우, 재개발ㆍ재건축ㆍ리모델링사업 등에 의한 사업승인인가를 받은 주택 등은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가구별 최대 180만 원으로, 전유면적별로 상이하다. ▲(60㎡ 이하) 표준 총공사비의 90% ▲(85㎡ 이하) 표준 총공사비의 80% ▲(130㎡ 이하) 표준 총공사비의 70%가 지원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은 표준 총공사비의 100%(최대 18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하며, 신청서 작성 후 하남시청 민원실 8번 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상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급수관 노후 문제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녹슨 상수도 개량공사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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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건설은 협력 업체와의 동반성장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 현장 기술자 등 다양한 협력 업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DL건설은 협력 업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건설산업기본법」 실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 실무 ▲납품대금연동제 ▲건설노무 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마련했다. 건설업 등록기준과 건설기술자 배치, 시공 관리, 최근 개정 법령 등 「건설산업기본법」과 법령 개요, 위반사례 등으로 구성된 하도급법 관련 실무 상의를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진행하는 납품대금연동제 실무교육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해설, 근로시간ㆍ휴게ㆍ휴일 관리 등 건설노무 관리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DL건설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수강을 희망하는 협력 업체, 미거래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총 250개 사 이상의 협력 업체 임직원 교육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DL건설 관계자는 "협력 업체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 위주의 교육 지원으로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의 성장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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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가 도시정비사업에서 발생하는 기부채납시설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남구는 이달 16일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공공기여시설 통합 관리 매뉴얼`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합리적인 의사결정, 공공성 강화, 시설의 지속 가능성 확보라는 목표 아래 공공기여시설의 전 과정을 `결정-설계ㆍ공사ㆍ준공-운영ㆍ관리`의 3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업무 절차를 표준화했다. 지금까지는 사업부서(재건축사업과ㆍ도시계획과)가 운영부서에 수요 조사를 의뢰하고 이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시설을 결정해 객관성과 신뢰성이 떨어지고 중복 투자와 행정 비효율을 야기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시는 공공기여의 방향성과 시설 용도를 결정하는 전담기구인 `공공기여시설 결정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신설한다. 협의회는 혁신전략과 주관 하에 사업부서 요청 시 열린다. 지역 필요시설 분석, 재배치 필요시설 검토, 운영부서 수요 조사 결과, 정책적 고려사항 등을 종합해 공공기여 시설의 적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한다. 설계ㆍ공사 단계에서는 `공공건축물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공공건축 자문단과 공공건축 관리자를 운영한다. 설계의 타당성과 시공 품질을 검토ㆍ자문해 공공건축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취지다. 운영ㆍ관리 단계에서는 준공 후 2년간 공공건축 전문가와 이용자 대상 모니터링을 통해 하자 발생 여부를 파악하고 필요 시 연 1회 이상 추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아울러 구는 공공시설 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직원용 행정포털인 `데이터 강남 플랫폼`과 연계해 정보 접근성과 활용성을 강화했다.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공공시설 관련 자료를 하나의 플랫폼에 집약함으로써 부서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강남구에는 공원, 주차장, 보육시설,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총 441개의 공공시설이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중 30여 개 시설(약 8.4%)은 기부채납을 통해 조성됐다. 또한 기부채납 관련 진행 중인 개발사업은 30여 건에 달한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매뉴얼을 통해 개발사업의 기부채납이 보다 합리적이고 공공성을 갖춘 방향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실행 과정에서 도출되는 개선 사항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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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상반기 전국 건설현장 1607곳에 대한 불법 하도급ㆍ페이퍼컴퍼니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67개 현장에서 520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단속현장 대비 적발현장 비율(적발률)은 10.4%로 전년 동기(14.9%)보다 4.5%p 감소했으며, 적발 내용은 불법 하도급(197건ㆍ37.9%)과 무등록 시공(127건ㆍ30.2%)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ㆍ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소관 지자체에 요청했다. 또한 불법 하도급 또는 불법 외국인 고용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건설업체에 대해 공공공사 하도급 참여 제한을 통보 중으로, 상반기 중 총 238개 업체에 대해 공공공사 하도급 참여를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5개 지방국토관리청(서울ㆍ원주ㆍ대전ㆍ익산ㆍ부산)에 공정건설지원센터를 설치해 건설현장 불법 행위 신고를 접수받고 있으며, 사안별로 최초 신고자에게는 포상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국토부는 AI 기반의 불법 행위 의심업체 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단속체계를 고도화하고, 건설안전사고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건설현장과 건설업체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현장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상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 처리하겠다"라며 "현장에서도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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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고용노동부는 최근 폭염 상황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이달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칙 개정은 지난해 10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이후 지난해 여름까지 가이드 방식으로 운영해 온 냉방ㆍ통풍 장치 설치, 휴식 부여 등 사업주 보건 조치 사항을 규칙에 명문화해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강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노동자가 체감온도 31도 이상이 되는 작업장소에서 2시간 이상 작업할 때 사업주는 실내ㆍ옥외 구분 없이 냉방ㆍ통풍장치 설치ㆍ가동, 작업시간대 조정 등 폭염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조치, 주기적인 휴식부여 중 어느 하나 이상의 조치를 해야 한다. 냉방ㆍ통풍장치를 설치ㆍ가동하거나 작업시간대를 조정하는 등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해당 작업장소의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일 때는 작업특성에 맞게 주기적으로 휴식을 부여해야 한다. 특히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이 되는 작업장소에서 작업하는 경우에는 2시간마다 20분 이상의 휴식을 부여해야 한다. 이때 현장 여건에 따라 1시간마다 10분 이상의 휴식을 부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식이 가능하다. 다만, 작업의 성질상 휴식을 부여하기 매우 곤란한 경우에는 노동자의 체온상승을 줄일 수 있는 개인용 냉방장치를 지급ㆍ가동하거나 냉각 의류 등 개인용 보냉장구를 지급ㆍ착용하게 한 경우 예외가 인정된다. ▲재난의 수습ㆍ예방 등 사람의 생명과 안전 등과 직결되는 작업 ▲갑작스러운 시설ㆍ설비의 장애ㆍ고장 등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해 이를 수습하기 위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작업 ▲공항ㆍ항만 등에서 항공기 등 운항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작업 ▲콘크리트타설 등 구조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작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 중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장소에 소금과 생수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갖춰둬야 한다. 폭염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두통이나 어지러움, 근육경련, 의식저하 등 온열질환 증상을 보이거나 의심되면 바로 119에 신고해야 한다. 35도 이상의 폭염작업 때는 매시간 15분씩 휴식공간에서 휴식을 제공하고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옥외작업을 중지해야 한다. 업무담당자를 지정해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38도 이상인 경우에는 매시간 15분씩 휴식공간에서 휴식을 제공하고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재난ㆍ안전관리 등에 필요한 긴급조치 작업 외의 옥외작업을 중지한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 민감군에 대해 옥외작업도 제한한다. 정부는 규칙 개정안이 현장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불시 지도ㆍ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이달 2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자(의심자)가 발생했거나 법 위반 제보가 있는 사업장, 건설 ㆍ조선ㆍ물류ㆍ택배 및 이주노동자 다수 고용 등의 폭염 고위험 사업장을 중심으로 `폭염안전 5대 수칙`과 휴게시설 설치 의무 이행 여부에 대해 불시 지도ㆍ점검(약 4000곳)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도ㆍ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법 위반 사항은 시정 조치해 즉시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열사병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은 작업 중지 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시행 첫해인 만큼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부여 등 규칙 개정안이 현장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며 "이동노동자 등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일하시는 분들이 폭염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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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종로구(청장 정문헌)가 최근 잇따른 땅 꺼짐 사고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하수관로 긴급 정비를 실시한다. 종로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30년 이상 된 관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시행된다. 종로는 구도심의 특성상 설치된 지 오래된 하수관로의 부식ㆍ균열ㆍ파손 등의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30년 이상 경과한 관로에서 누수가 발생하면 하부 지반 침식의 가능성이 높고 안전사고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기적인 정밀 점검 및 신속한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약 21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관내 27개소에 대한 긴급 정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자하문로와 평창동 주민센터 주변이다. 오는 10월까지 ▲신교동교차로 일대 하수관로 191m ▲경신중학교 일대 하수관로 295m 개량을 실시하고, 11월까지는 평창동 일대 671m 구간을 정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하문로 일대에는 연속형 빗물받이도 240m가량 확충한다. 거기에 낙엽과 쓰레기 유입을 차단해 배수를 원활하게 하는 그레이팅 필터를 100개소에 설치하는 시범사업까지 더해 도로 침수 피해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 구는 이번 정비사업과 빗물받이 설치로 낡고 손상된 하수관로 기능을 회복시키는 한편, 폭우 피해 감소 및 하수 악취 저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시 기반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문헌 청장은 "최근 잇따른 지반침하 사고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진 만큼,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공고한 하수관로 유지관리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병행해 안전한 종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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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5일 경북 칠곡군청에서 열린 강남구와 경북 칠곡군 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한 친선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ㆍ문화ㆍ교육ㆍ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민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윤석민ㆍ이성수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칠곡군의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호귀 의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친선결연 협약을 계기로 강남의 혁신과 칠곡의 전통, 서로 다른 강점을 바탕으로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복지와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라며, "앞으로 강남구의회는 칠곡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의 모범이 되는 도시 간 교류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구와 칠곡군은 지역 농ㆍ특산물 촉진을 위한 직거래 장터 운영과 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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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최근 청년 부상 제대 군인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위국헌신청년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SH는 이달 15일 위국헌신청년주택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오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시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를 통해 청약 신청을 받는다. 부상 제대 군인은 군 복무 중 신체 또는 정신적 장애를 입고 전역했으나, 국가유공자로 분류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이다. SH는 이들의 안정적인 주거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역세권 신축 26가구를 위국헌신청년주택으로 공급한다. 공급 주택은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27나길 7-20(천호동)에 위치하며 지난해 준공됐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 도보 9분, 강동성심병원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우수하다. 입주 청년들의 생활 편의를 고려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전기쿡탑 등 주요 가전제품이 기본으로 설치돼 있다. 주변 시세 대비 50% 수준 임대료로 입주 가능하며 수급자 가구ㆍ한부모 가족ㆍ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경우 시세의 30% 수준으로 거주할 수 있다. 보증금은 200만 원ㆍ월 임대료는 53만 원이며, 수급자 가구 등일 경우 보증금은 100만 원ㆍ월 임대료는 32만 원이다. 입주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부상제대군인으로서 ▲도시 근로자 월 평균 소득 100% 이하 ▲총자산 2억5400만 원 이하 ▲3803만 원 이하 자동차 보유 등의 기준을 충족하는 자이다. 입주는 올해 11월부터 가능하다. 황상하 SH 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한 실질적 주거 지원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삶에 힘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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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개별공시지가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이달 16일 성남시는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개별공시지가 365일 의견제출` 메뉴를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만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이 가능했기 때문에 기한을 놓친 토지등소유자는 의견을 내기 어렵다는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보완하고자 시는 이번 상시 접수 창구를 마련했다. 이에 성남시민은 법정기간 외에도 개별공시지가에 관한 의견을 낼 수 있게 됐다. 해당 창구를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은 다음 연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을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되며, 그 결과는 토지등소유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상시 접수 창구 운영 외에도 감정평가업자 민원상담제, 이의신청 토지 시민참여제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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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립 위험에 처한 1인 가구 발굴에 나섰다. 최근 마포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자 오는 10월 10일까지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50세 이상의 전월세 취약 1인 가구 약 1400가구다. 여기에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9일까지 신규 지정된 기초생활수급자 1인 가구 993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조사 대상자 392가구 등도 포함됐다. 조사는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대상자가 동주민센터로 내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면을 원칙으로 하지만, 필요시에는 전화조사 등 비대면 방식도 병행한다. 조사 내용은 `1인 가구 실태조사표`와 `외로움 및 고립 위험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인적 사항, 관계 단절 여부, 일상생활 관리 상태, 위기 상황 등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구는 조사 결과에 따라 고독사 위험군을 ▲관계지원군 ▲일상지원군 ▲일상위험고립군 ▲집중관리군 ▲긴급위기군 등으로 나눠 관리한다. 더불어 `마포 안심 똑똑!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험군별로 ▲`돌봄SOS서비스`와 같은 일상돌봄 서비스 ▲복지관 심리상담 연계 ▲`서울연결처방`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구는 해마다 늘어나는 1인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실뿌리복지를 강화해나간다는 구상이다. 박강수 청장은 "이번 조사는 단순한 실태 파악이 아닌 고립 위험에 놓인 이웃을 먼저 찾아가 살펴보겠다는 마포구의 의지"라며 "혼자 사는 이웃이 지역 안에서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복지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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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양시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상위 계획에 시가 추진하는 신규 철도 노선안을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안양시는 지난 11일 부시장실에서 `서울 서부선 및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 철도 관계자 등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기범 도 철도항만물류국장, 고태호 도 철도정책과장, 이계삼 시 부시장, 김진수 시 정책결정보좌관, 이준표 시 철도교통과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 서부선 안양권 연장사업`은 서울대입구에서 비산동 등을 경유해 평촌신도시까지 연장하는 12.8km 노선으로, 전체 사업비는 약 1조688억 원 규모다. 또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사업`은 정부과천청사에서 관양동, 비산동, 시 원도심 등을 경유해 광명역까지 연장하는 약 14.7km 노선으로, 약 1조9356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이날 시는 해당 사업들이 경제성 측면에서 미래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할 뿐만 아니라 서울대, 판교 등을 연결해 수도권 남부 첨단산업이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의 획기적인 기반 확대를 가져올 것이라는 타당성을 근거로, 해당 사업이 국토부 상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과 11월, 2개의 신규 철도 노선안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건의한 바 있다. 이에 현재 국토부가 시 신규 노선(안)을 검토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심사 중이며, 향후 공청회를 거쳐 상위계획 반영 노선을 승인ㆍ고시할 예정이다. 이계삼 부시장은 "신규 철도 노선은 관악산의 지리적인 장벽으로 기존 서울권 진입에 1시간 이상 우회하고 있는 통행시간을 대폭 절감할 것"이라며 "KTX 광명역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고속철도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박달스마트시티, 안양교도소 이전, 시청사 부지 기업 유치 등 시 역점사업에도 활력을 넣을 수 있도록 신규 철도 노선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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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변동A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16일 변동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성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8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현장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동서대로1080번길 1(변동) 일대 16만277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2호선 용문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동초, 가장초, 봉산중, 변동중, 서대전여고, 배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유등천, 월평공원과 도솔산 등이 있어 주변환경 역시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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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상동 24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결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상동 24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병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석천로52번길 30(상동) 일원 5766.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29.2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0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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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가 무주택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해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최근 안산시는 다음 달(8월) 한 달간 사회진입 초기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 50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청년들의 정책 제안 내용을 반영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주거 안전망 강화 및 정주여건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금융권에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19~39세 무주택 청년 중 ▲공고일 기준 시 주민등록 거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전월세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및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거주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한 자이다. 다만, 주택도시기금사업 참여자 외에 ▲기초생활수급권자 ▲공공임대 거주자 ▲분양권 소지자 ▲공공기관에서 대출금 이자 지원을 받은 자 등 유사 사업 중복수혜자의 신청은 제한된다. 선정된 청년은 전월세 보증금 대출잔액의 2% 이내 이자 상환액 실비를 연 1회 최대 200만 원, 매년 신청을 통해 5년간 총 40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예산 초과 시에는 사회초년생 우대 및 별도 배점표를 이용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청년정책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시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주거비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다"며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집중할 것이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신속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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