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당리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당리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로 30(당리동) 일원 1만45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73가구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당리초등학교, 당리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뉴코아, 삼육부산병원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4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당리2구역 재건축사업은 2025년 3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중동 7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중동 7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성암로9안길 25(중동) 일원 1만86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309.03%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매봉산, 불광천, 홍제천,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상암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분기(1~3월)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2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의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최근 건설산업종합정보망(KISCON)에 통보된 건설공사 계약금액을 집계ㆍ분석한 결과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60조1000억 원)와 비교해 23.4% 증가한 74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공 부문 계약액은 포천 발전소, 부산항 등 사업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5조1000억 원, 민간 부문은 반도체 생산시설·데이터센터 등 신산업투자로 전년 동기 대비 35.6% 증가한 49조 원을 각각 기록했다. 공종별로는 토목(산업설비ㆍ조경 포함)은 민간 반도체 생산시설 등 산업설비사업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35.8% 증가한 29조 원을, 건축은 민간의 공장 증설과 주택사업의 영향으로 16.6% 증가한 45조1000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는 ▲상위 1~50위 기업은 전년 동기보다 40.2% 증가한 37조7000억 원 ▲51~100위는 0.3% 증가한 4조5000억 원 ▲101~300위는 6.8% 증가한 5조3000억 원 ▲301~1000위 24.9% 증가한 6조5000억 원 ▲그 외 기업이 8.4% 증가한 20조1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현장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39조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8%, 비수도권이 34조9000억 원으로 7.8% 각각 늘었다. 본사 소재지 기준으로는 수도권이 47조7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2% 증가했고 비수도권이 26조3000억 원으로 5.4% 감소했다. 최근 10년간 건설공사 계약액은 2022년 2분기 82조7000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23년 3분기 45조5000억 원까지 감소했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분기 계약액은 2022년 2분기 계약액의 89.6% 수준으로 집계됐다. 건설공사 계약 통계에 관한 자료는 이달 26일부터 국토교통 통계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지난해 6월 신청한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이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ㆍ고시를 완료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국토교통부 사전검토를 비롯해 시의회 의견 청취, 시민ㆍ문가 공청회 개최, 전문기관ㆍ유관 기관 협의, 도시교통정책실무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으며, 국가교통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심의 통과는 향후 개별 도시철도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계획은 제1차 구축계획 수립 이후 부산교통권역 각종 개발사업과 도시교통 여건 변화, 가덕도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에코델타시티ㆍ센텀2지구 개발 등 도시공간 구조와 교통여건 변화를 반영해 수립됐다. 이번 계획에는 경제성(B/C) 0.7 이상 또는 종합평가(AHP) 0.5 이상의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10개 노선ㆍ총연장 145.66㎞의 대상 노선이 선정됐다. 경제성은 다소 부족하지만 향후 도시개발과 교통여건 변화에 따라 추진 필요성이 있는 4개 노선ㆍ총연장 33.82㎞는 후보 노선으로 제시됐다. 대상 노선은 ▲가덕도신공항과 명지ㆍ부산역ㆍ센텀ㆍ오시리아를 연결하는 부산형 급행철도(Bute)를 비롯해 ▲원도심과 북항재개발지구를 연결하는 부산항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정관신도시ㆍ동해선 좌천역을 연결하는 정관선 ▲송도선 ▲강서선 ▲기장선 ▲연산제2센텀선 ▲오시리아선 ▲부산1ㆍ2호선 급행화 등이다. 후보 노선으로는 오륙도선, 주례~부산역 연결지선, 동부산선, 덕천~초읍~서면선이 반영됐다. 시는 구축계획 승인에 따라 노선별 경제적 타당성과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하반기 부산항선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신청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예비티당성조사와 병행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또 부산항선을 중심으로 한 연결지선(문현~시민공원, 대연~오륙도) 도입 방안을 함께 검토해 원도심과 해안권 주요 거점을 연계하는 도시철도 네트워크 구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으로 부산의 미래 10년 도시철도 청사진이 완성됐다"라며 "도시철도망을 지속 확충해 시민 이동권을 강화하고 해양수도 부산 도약을 위한 주요 도시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연산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선혜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0억 원 중 40억 원은 입찰마감 시까지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고, 나머지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기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천로37번가길 10(연산동) 일원 3만597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32%, 용적률 278.2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1가구 ▲59㎡ 57가구 ▲84A㎡ 281가구 ▲84B㎡ 234가구 ▲99A㎡ 46가구 ▲99B㎡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9일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광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75억 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208번길 25(개금동) 일원 1만7173㎡를 대상으로 조합은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4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개금역 사이에 위치한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개포초, 개화초, 개원초, 당평초, 개림초, 개금초, 광무여중, 개금여중, 개림중, 개금고, 경원고, 부산국제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4월 3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개금주공1단지는 2025년 9월 25일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4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올해 빈집 매입ㆍ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조성사업 대상지로 서구와 부산진구를, 신규 사업인 빈집플러스드림사업 대상지로 서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올해 빈집 매입ㆍ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서구의 `해돋이로 예술로(路)`, 부산진구의 `빈집애(愛) 채움텃밭`이다. 서구는 남부민동 산복도로 급경사지에 방치된 빈집 3가구를 정비해 예술인 창작ㆍ전시 공간으로 조성하고, 부산진구는 부암초등학교 통학로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 5가구를 정비해 도심 스마트팜과 텃밭을 만든다. 올해 새로 추진하는 빈집플러스드림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인 창작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서구 천마산로 예술로(路)사업이 선정됐다. 남항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천마산로와 연접한 빈집 3가구를 리모델링해 창작ㆍ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빈집 고도화정책의 일환으로, 면 단위로 사업을 집중해 정비 효과를 높이는 중점을 뒀다. 특히 시는 두 사업을 연계해 빈집 6가구를 정비함으로써 서구를 문화예술인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늘어나는 빈집 문제는 도시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빈집 매입ㆍ활용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 빈집으로 인한 인구 유출을 막는 동시에 새로운 인구 유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달 23~24일 공공주택 침수 피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현장 실무자들의 양수기, 수중 펌프 등 수방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상황 보고와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구체적으로 ▲침수 발생 시 상황 대응 요령 ▲재난안전상황실 보고 체계 ▲양수기ㆍ수중 펌프ㆍ발전기 운용 방법 ▲수방 장비 점검ㆍ유지 관리 방법 등 이론 교육과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참석자가 직접 양수기와 수중 펌프를 설치ㆍ가동하고 호스를 연결해 배수하는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가 빈번해지면서, SH는 장비 확보 못지않게 현장 실무자의 즉각적인 장비 운용 능력이 재난 대응의 핵심이라고 판단해 실전 중심의 교육을 정례화하고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풍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장비 확보와 함께 비상 시 현장 인력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실전 중심의 재난 대응 훈련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지방공사 최초로 지속가능 연계채권(SLB) 발행을 추진한다. iH는 이달 25일 서울 여의도글래드호텔에서 SLB 발행을 위한 채권 입찰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SLB는 발행기관이 사전에 설정한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금리 등 재무적 조건이 변경되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채권의 한 유형이다. iH가 이번에 발행하는 SLB는 `적정가격의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을 핵심성과지표(KPI)로 설정하고 올해부터 2028년까지 공공주택 누적 공급량 1만1000가구 이상을 지속가능성과목표(SPT)로 제시하고 있다. 목표 미달성 시 투자자에게 평가일 이후 만기까지 적용되는 금리에 0.25%를 추가 지급하고, 주택개량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에 채권 발행총액의 0.2%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페널티 구조가 적용된다. iH는 다음 달(7월) 중 500억 원 규모의 SLB를 발행해 조달된 자금으로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SLB 발행은 공공주택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내부 동기부여와 투자자 유인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재원조달 효과와 비영리단체의 주택개량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도당동 동아아파트(이하 도당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2일 도당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정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및 「주택법」 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에 시공보증이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삼작로280번길 35(도당동) 일대 363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과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도당초ㆍ중ㆍ고, 덕산중, 여월중, 부천여월고, 원종고, 부천북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백만송이장미원, 도당수목원, 도당근린공원, 춘의산, 오정구청, 원종2동행정복지센터, 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강변맨션ㆍ강서맨숀(강변강서아파트ㆍ이하 강변강서)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209가구 규모 한강변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변강서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ㆍ이촌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지정(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강변강서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1993년 조합이 설립됐으나,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상한 용적률인 300% 체계에서는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개정해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강변ㆍ강서는 공공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현황용적률의 1.25배인 397%까지 법적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함에 따라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강변강서 공공재건축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104(이촌동) 일원 7813.2㎡를 대상으로 용도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고 용적률 397%를 적용한 지상 최고 39층 이하 공동주택 209가구(공공주택 2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은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주택 중 5가구는 공공분양, 19가구는 공공임대로 공급한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계획이 반영됐다. 고령층을 포함해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ㆍ교육공간을 마련한다. 특히 고령층의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과 체험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행프라자`를 조성해 `어르신 친화형 여가ㆍ교육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북측 이촌로변에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공개공지를 연계해 지역 상권과 어우러지는 보행ㆍ휴게 공간을 만든다. 공개공지는 상시 개방하고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외부 공간도 개방해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단지 외곽은 담장을 최소화해 주변과의 연결성을 높인다. 서울시 관계자는 "강변강서 공공재건축은 시의 규제 완화와 사업성 개선안을 통해 30여 년간 정체돼 있던 재건축사업이 다시 추진 기반을 마련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업 여건이 열악한 노후 단지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도심 내 주택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용산역이 약 905m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교육시설은 서울한강초등학교, 용산철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GS더프레시 등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5일 금정3구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공고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116번길 8(금정동) 일대 3만1196.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 1호선 군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정초, 금정초, 금정중, 군포중, 군포고 등이 있다. 한편, 2023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금정3구역은 2024년 7월 사업시행자를 코리아신탁으로 지정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이하 당산현대3차ㆍ재건축)가 지상 최고 46층 공동주택 734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당산현대3차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당산현대3차는 1988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6개동 509가구로 구성됐다. 시는 2024년 고시한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을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인 400% 범위 내인 399.66%를 적용했다. 여기에 과밀단지의 현황용적률을 허용용적률로 인정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허용용적률을 230%에서 250%로 상향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분양 가구수가 기존보다 약 30가구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7(당산동4가) 일원 1만8570.9㎡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46층 공동주택 7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단지 동측 당산로41가길 변으로 건축한계선 5m를 설정하고 보도형 전면공지로 조성해 인근 당산서중학교 통학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가로변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당산동 일대 재건축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주택 공급 확대와 더불어 노후한 준공업지역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행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서남권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2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 사이에 있어 더블 역세권 역할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당서초, 선유초, 선유중, 당산서중, 선유고, 선유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양화한강공원, 선유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진주시 하대7구역(하대주공) 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하대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남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3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 입금 또는 입찰보증증권을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진주시 상대로 125(하대동) 일원 2만4908.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도동초, 남강초, 진명여중, 진주제일여고, 삼현여고, 진주중앙고,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진주보건대, 진주교육대 등이 3km 이내에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주변에 진주시청, 진주종합경기장, 진주시공설운동장, 남가람체육공원, 진주성공원, 장덕한방병원 진주점, 진주중앙요양병원, 진주경찰서, 진주교육지원청 등이 있어 체육ㆍ편의ㆍ행정ㆍ치안시설이 인접하다. 아울러 진주상평일반산업단지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도 가깝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원효로 산호아파트(이하 원효산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3일 원효산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ㆍ이하 조합)은 이주비 및 사업비 조달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원효로 66(원효로4가) 일원 2만711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6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69가구 ▲84㎡ 307가구 ▲99㎡ 140가구 ▲112㎡ 28가구 ▲123㎡ 1가구 ▲161㎡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포구청역, 6호선ㆍ경의중앙선 효창공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강변북로가 인접해 주요 도심지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원효초, 선린중, 성심여중, 배문고, 성심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제업무지구로 개발을 추진 중인 옛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와도 가까워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마포대교~원효대교 사이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정면으로 한강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춰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원효산호는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4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3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수안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남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285번길 28(수안동) 일원 7995.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59.6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 낙민역 및 1호선ㆍ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낙민초, 연서초, 안민초, 연신초, 거학초, 이사벨중, 이사벨고, 부산교육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슈퍼, 탑마트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소공동 40 일대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재개발사업으로 지상 13층 높이의 업무시설이 신축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남대문로변에 위치하고 북측으로는 롯데백화점, 동측은 명동이 입지해 판매ㆍ관광이 활성화된 곳이다. 하지만 1973년부터 민간 주차장으로 장기간 이용되면서 건축물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건축물과 기반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중구 남대문로 63(소공동) 일원 1378.9㎡를 대상으로 건폐율 73.96%, 용적률 814.89%를 적용한 연면적 1만7934.4㎡ 지하 7층~지상 13층(높이 55m 이하) 규모의 업무시설 1개동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임대업무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기여 시설도 함께 계획했다. 대상지 동측인 남대문로변에는 공개공지와 건축한계선 3m를 확보해 남대문로변을 따라 남대문시장 방면으로 이어지는 보행공간을 조성한다. 남서측 이면도로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도로변을 따라 건축한계선 2m를 확보해 이면부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심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시설이 계획됨에 따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대상지 일대 노후한 건축물과 열악한 보행환경 개선으로 도시 경관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사직1-6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도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117(사직동) 일대 5만29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86%, 용적률 258.6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 25가구 ▲59㎡ 157가구 ▲78㎡ 112가구 ▲84㎡ 701가구 ▲105㎡ 69가구 ▲121㎡ 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직1-6지구는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연제구는 연산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지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지난 2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달 24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1602 일대 1만296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01%, 용적률 294.5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24가구 ▲39B㎡ 7가구 ▲59A㎡ 144가구 ▲59B㎡ 20가구 ▲74㎡ 46가구 ▲84A㎡ 65가구 ▲84B㎡ 48가구 ▲84C㎡ 21가구 ▲84CA㎡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26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가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도 주변에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편, 연산5구역은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용호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용호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정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3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용지로239번길 19-30(용호동) 일원 8만364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시설로는 반송초등학교, 용남초등학교, 반림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창원신월고등학교 등이 있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중앙시장, 하나로마트, 이마트, 스타필드 창원, 창원한마음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2024년 10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용호1구역은 같은 해 12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5월 전국 미분양 주택이 소폭 증가했다. 지방 미분양은 감소했으나 수도권 미분양이 다시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전국적으로 감소했으나 수도권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공급지표인 인ㆍ허가, 착공, 분양, 준공은 모두 감소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5239가구로 전월(6만5179가구)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1만8601가구로 전월(1만7298가구)보다 7.5% 늘었고 지방은 4만6638가구로 전월(4만7881가구)보다 2.6%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2만9350가구로 전월(2만9504가구)보다 0.5%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월(4338가구)보다 11.3% 증가한 4828가구, 지방은 전월(2만5166가구)보다 2.6% 감소한 2만4522가구였다. 대구가 3388가구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 3359가구 ▲경북 2957가구 ▲부산 2945가구 ▲경기 2714가구 ▲충남 2402가구 ▲제주 2265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달(5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6만6490건으로 전월(6만9755가구)보다 4.7% 감소했다. 수도권은 3만8477건으로 전월(3만8468건) 대비 0.02% 늘었으나 지방은 2만8013건으로 전월(3만1287건) 대비 10.5% 줄었다. 같은 달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5만1585건으로 전월(5만3177건)과 비교해 3% 줄었다. 서울 아파트 매매량은 8946건으로 전월(7521건)보다 18.9%, 수도권은 2만8700건으로 전월(2만8027건) 대비 2.4% 각각 증가했다. 반면 비아파트는 1만4905건으로 전월(1만6578건)보다 10.1% 감소했다. 대차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자료를 합산한 올해 5월 전월세 거래(신고일 기준)는 20만9754건으로 전월(23만4339건) 대비 10.5% 감소했다. 이중 전세거래량은 전월과 비교해 11.1% 감소한 6만5698건, 월세거래량(보증부월세ㆍ반전세 등 포함)은 10.2% 감소한 14만4056건으로 파악됐다. 지난 5월 주택공급지표는 전월과 비교해 인ㆍ허가, 착공, 준공, 분양 모두 감소했다. 인ㆍ허가는 1만9323가구로 전월(2만9242가구) 대비 33.9%, 전년 동월(2만424가구) 대비 5.4% 각각 감소했다. 착공은 2만2717가구로 전월(2만6546가구)보다 14.4%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1만5211가구)보다는 49.3% 증가했다. 준공은 1만2913가구로 전월(1만8039가구) 대비 28.4%, 전년 동월(2만6357가구) 대비 51% 각각 줄었다. 분양(승인)은 1만4731가구로 전월(3만4393가구) 대비 57.2% 줄었으나 전년 동월(1만1297가구) 대비로는 30.4% 늘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 결과 충북 청주, 전북 무주, 전남 진도, 충북 보은, 강원 인제 등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투자선도지구는 지역 성장거점 육성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해 중소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국토부는 사전컨설팅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거점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들의 총사업비는 9336억 원이며 이중 민간투자는 7875억 원, 국비는 480억 원 규모다. 청주는 대청댐 용수의 연중 일정한 수온으로 냉난방하는 수열에너지를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의 냉각에 활용하는 친환경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3515억 원을 투입한다. 무주는 현대로템이 3034억 원을 투자해 초음속 제트엔진ㆍ우주발사체 엔진을 연구개발(R&D)부터 시제품ㆍ시험ㆍ양산까지 한 곳에서 만드는 항공·우주 종합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진도는 총사업비 1011억 원을 투입해 김ㆍ수산물 산지의 강점을 살려 생산ㆍ가공ㆍ연구ㆍ수출을 한곳에 묶은 `K-푸드 김 수출 허브(글로벌 김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보은은 숙박시설이 부족해 방문객이 이탈하던 구병산 관광지에 호텔ㆍ콘도 등 체류형 휴양ㆍ체험시설과 함께 구병산IC(하행선)ㆍ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조성한다. 총사업비로는 812억 원을 투입한다. 인제는 총사업비 500억 원을 투자해 접경지역의 군부대 수요를 겨냥해 군납 식품과 보급품 제조와 물류를 한곳에 모은 국방ㆍ군납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선정 사업은 앞으로 지역개발계획 반영, 관계기관 협의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투자선도지구로 지정ㆍ고시되고,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본격 추진된다. 지정 지구에는 조세ㆍ부담금 감면, 건폐율ㆍ용적률 완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시행자는 개발부담금 감면과 함께 법인세ㆍ소득세를 3년간 50% 감면받고, 입주기업은 법인세ㆍ소득세를 3년간 전액 감면받는다. 취득세ㆍ재산세는 조례에 따라 50% 범위 내에서 감면 혜택을 받는다. 또 성장촉진지역에 해당하는 투자선도지구에는 기반시설 조성 등에 국비 최대 100억 원이 지원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투자선도지구 선정에서는 지역에 첨단산업 투자를 촉진하고 청년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 지방을 균형성장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달 24일 북구는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용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지난 18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69-32(덕천동) 외 35필지 일원 614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01%, 용적률 248.5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94㎡ 35가구 ▲74.8098㎡ 21가구 ▲74.9649㎡ 44가구 ▲84.9735㎡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만덕초, 백산초, 덕양초, 양천초, 만덕중, 한국폴리텍7대학 부산캠퍼스 등이 있다. 한편,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5년 6월 25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명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2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86번길 62(온천동) 일원 27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4가구 ▲76㎡ 88가구 ▲84㎡ 88가구 등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미남역을 도보권에 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금광초, 내성중, 부산중앙고, 부산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강시장과 병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수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영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정한 입찰서 및 부속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301번길 31(수안동) 32-43 일원 4만493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9%, 용적률 273.8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및 4호선 수안역ㆍ낙민역과 1ㆍ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이 가까이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수안초, 낙민초, 내성중, 동래중, 부산중앙여고, 동래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안1구역은 같은 해 7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큰 폭으로 집값이 상승한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3곳이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29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등 3곳을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ㆍ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동탄구와 기흥구는 최근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구리시는 서울과 인접한 역세권이라는 이점으로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넷째 주(지난 22일 기준)까지 동탄구의 올해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11.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구리시는 7.87%, 기흥구는 6.21%를 기록했다. 국토부는 투기적 매수를 차단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주택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해 이들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도 시ㆍ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이들 3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규제지역 효력은 오는 7월 1일부터 발생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다음 달(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지정된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처분조건부 1주택자를 포함한 무주택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기존 70%에서 40%로 축소된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시가 15억 원 이하는 6억 원, 15억 원 초과 25억 원 이하는 4억 원, 25억 원 초과는 2억 원으로 제한된다. 유주택자는 LTV 0%를 적용돼 대출이 전면 금지된다. 또 분양권 전매와 청약 재당첨 제한 등이 적용되며, 다주택자에게는 취득세ㆍ양도소득세가 중과되고 도시정비사업에서도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 내 주택 취득 시에는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나 허가가 취소돼 전세를 낀 `갭투자`가 원천 차단된다. 국토부는 이번 규제지역 신규 지정과 함께 부동산시장을 교란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는 등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해 발표한 `9ㆍ7 부동산 대책`, 올해 `1ㆍ29 부동산 대책`에 따른 수도권 도심 6만 가구 공급, 지난 5월 말 발표한 매입임대 물량 확대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 등 주택 공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포레스트 2단지`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50가구를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지방재정,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건설한 장기 공공임대주택이다.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가구소득 70% 이하여야 하고 소득ㆍ자산 기준과 유형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GH 주택청약센터를 통해 이달 30일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현장 접수할 수 있다. `다산포레스트 2단지`는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311(다산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9층 공동주택 5개동 총 928가구로 이뤄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다산포레스트 2단지` 국민임대주택은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수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영득ㆍ이하 조합)은 지난 6월 24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 4대 보험료를 체납하지 않고,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고 있지 않은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위배되지 않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301번길 31(수안동) 32-43 일원 4만493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9%, 용적률 273.8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및 4호선 수안역ㆍ낙민역과 1ㆍ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이 가까이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수안초, 낙민초, 내성중, 동래중, 부산중앙여고, 동래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안1구역은 같은 해 7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1 · 뉴스공유일 : 2026-07-0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하단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6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 중 현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하고,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증권 50억 원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동매로65번길 6(하단동) 일원 10만872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07%, 용적률 268.9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850가구,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하단역이 도보 9분 거리에 있고 명지IC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걸어서 하단초, 신남초, 당리초교, 하남초, 하남중, 대광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아울러 하단1동행정복지센터, 하단지구대, 부산해양경찰서하단출장소, 하단동공동육아나눔터, 부산노인전문제4병원, 하단오일상설시장 등이 가까워 생활환경이 편리하며 낙동강을 비롯해 에덴유원지, 을숙도, 승학산, 동매산, 구덕산, 봉화산, 장림생태공원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1 · 뉴스공유일 : 2026-07-0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삼덕진주아파트(이하 삼덕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24일 삼덕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일반분양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 511(호계동) 일대 3568.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2㎡ 35가구 ▲59㎡ 27가구 ▲75㎡ 26가구 ▲84A㎡ 51가구 ▲84B㎡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인근에 호원초, 덕현초, 호성초, 호성중, 모락중, 모락고, 평촌과학기술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대형마트, 병원, 은행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1 · 뉴스공유일 : 2026-07-0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봉래동1가 111-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달(6월) 30일 봉래동1가 111-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순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절영로 7(봉래동1가) 일대 2855.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가구, 오피스텔 5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이 7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영도대교와 부산대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영도초등학교, 대교초등학교, 대평초등학교, 부산남중학교, 영선중학교, 혜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산영도경찰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영도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1 · 뉴스공유일 : 2026-07-0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대라주공아파트(이하 대라주공)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대라주공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6월)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2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서류를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 수령 및 시공자 홍보지침 준수서약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며,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청로35번길 49(대라리) 일원 807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동해선ㆍKTX 기장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청초등학교, 기장초등학교, 기장중학교, 대청중학교, 기장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산기장시장, 기장군청, 새마을금고, 기장군보건소, 기장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1 · 뉴스공유일 : 2026-07-0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재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연산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선혜ㆍ이하 조합)은 지난 6월 2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효성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천로37번가길 10(연산동) 일원 3만597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32%, 용적률 278.2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1가구 ▲59㎡ 57가구 ▲84A㎡ 281가구 ▲84B㎡ 234가구 ▲99A㎡ 46가구 ▲99B㎡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1 · 뉴스공유일 : 2026-07-0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비구역 내 토지등소유자가 1인이 시행하는 재개발사업은 정비사업비가 일정 기준 이상 증가하는 경우, 시장ㆍ군수 등은 타당성 검증 요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78조제3항에 따르면 시장ㆍ군수 등은 `같은 법 제74조제1항제6호에 따른 정비사업비가 같은 법 제52조제1항제12호에 따른 정비사업비 기준으로 100분의 10 이상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 늘어나는 경우(제1호)` 등에 해당하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기관에 관리처분계획의 타당성 검증을 요청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정비구역 내 토지등소유자가 1인인 경우로 그 토지등소유자 1인이 시행하는 재개발사업이 도시정비법 제78조제3항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시장ㆍ군수 등은 타당성 검증 요청을 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법 해석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법적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체적 타당성을 찾는 데 둬야 하고, 나아가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법률에 사용된 문언의 통상적인 의미에 충실하게 해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법률의 입법 취지와 목적, 그 제ㆍ개정 연혁 등을 고려하는 체계적ㆍ논리적 해석 방법을 추가적으로 동원함으로써 위와 같은 법 해석의 요청에 부응하는 타당한 해석을 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도시정비법 제78조제3항의 취지는 관리처분인가 단계에서 조합원의 부담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경우 시장ㆍ군수 등이 타당성 검증을 요청하도록 해 조합원 부담금 산출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조합원과 시공자 사이 분쟁을 방지하려는 것이고, 같은 법 제74조제1항 각 호에 따르면 관리처분계획에는 분양설계, 분양대상자별 분양예정지인 대지 또는 건축물의 추산액, 분양대상자별 종전의 토지 또는 건축물 명세, 정비사업비의 추산액 및 그에 따른 조합원 분담 규모 및 분담 시기 등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어 분양대상자와 조합원이 여러 명인 경우를 전제로 하고 있다"면서 "타당성 검증은 복수의 조합원이 존재하는 경우 조합원 간의 권리배분이 적정한지를 검증하기 위한 제도라고 볼 수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토지등소유자 1인이 시행하는 재개발사업의 경우에는 정비사업비가 증가하더라도 해당 토지등소유자가 그 비용을 모두 부담하고, 조합을 설립하지 않으므로 조합원이 존재하지 않아 조합원 간 권리배분의 적정성을 검증할 대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 사안의 경우 시장ㆍ군수 등은 타당성 검증 요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그리고 도시정비법 제72조제1항 단서에서는 토지등소유자 1인이 시행하는 재개발사업의 경우에는 분양공고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는 정비구역 내에 토지등소유자가 1인인 경우에 다른 사람과의 권리관계가 없음에도 분양공고 절차를 강제하는 것은 불합리한 측면이 있어 이를 거치지 않도록 한 것이고, 같은 법 제78조제1항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의 공람 및 공람계획 통지 절차도 사업시행자와 공람 및 통지의 상대방인 토지등소유자가 동일해 토지등소유자가 관리처분계획을 살펴보거나 토지등소유자에게 별도의 의견 제출 기회를 줘야 할 필요성이 없어 생략된다"며 "타당성 검증에 있어서도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토지등소유자 외에 분양신청을 할 토지등소유자가 없어 분양대상자 간 권리배분의 적절성을 검증할 필요성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타당성 검증 역시 불필요하다고 보는 것이 도시정비법의 규정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라고 봤다. 또한 "타당성 검증 제도의 입법연혁을 살펴보면, 2012년 2월 1일 법률 제11293호로 도시정비법을 일부 개정할 당시 시장ㆍ군수가 필요한 경우에만 타당성 검증을 요청할 수 있도록 임의규정으로 신설됐다가, 2017년 8월 9일 법률 제14857호로 일부 개정되면서 관리처분인가 단계에서 정비사업비 또는 조합원 분담 규모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등에는 전문기관의 타당성 검증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변경됐다"면서 "이는 무리한 사업 확장에 따른 추가적 비용 부담과 관련한 조합원과 시공자 간 또는 조합원과 조합 임원 간의 분쟁을 방지하고 조합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려는 취지로, 조합을 설립하지 않고 토지등소유자 1인이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조합원 권리를 보호할 실익이 없으므로 타당성 검증 요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법률에서 명시적으로 타당성 검증을 요청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를 규정하지 않았으므로 토지등소유자 1인이 시행하는 재개발사업도 타당성 검증을 요청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만일 1인의 토지등소유자만 존재하는 경우에도 타당성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본다면, 타당성 검증을 거치지 않는 경우 불이익을 받을 다른 이해관계인이 없는 상황에서 사업시행자는 형식적으로 타당성 검증을 요청해야 하고, 이는 상당한 검증 비용과 시간을 추가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정비구역 내 토지등소유자가 1인인 경우로서 그 토지등소유자 1인이 시행하는 재개발사업이 도시정비법 제78조제3항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시장ㆍ군수 등은 타당성 검증 요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못 박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1 · 뉴스공유일 : 2026-07-0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최근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광ㆍ이하 조합)은 지난달(6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208번길 25(개금동) 일원 1만71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4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개금역 사이에 위치한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개포초, 개화초, 개원초, 당평초, 개림초, 개금초, 광무여중, 개금여중, 개림중, 개금고, 경원고, 부산국제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4월 3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개금주공1단지는 2025년 9월 25일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4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2 · 뉴스공유일 : 2026-07-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6월 5주(지난 6월 2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9%)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보합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추진 단지와 선호도 높은 역세권 및 대단지 등 주요 단지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매수 문의 꾸준하며 상승 거래 이어지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7%로 전주(0.3%)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도봉구(0.37%)는 창동ㆍ쌍문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36%)는 답십리ㆍ휘경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성북구(0.36%)는 하월곡ㆍ길음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33%)는 상계ㆍ중계동 역세권 위주로, 중랑구(0.32%)는 신내ㆍ면목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구로구(0.35%)는 개봉ㆍ고척동 역세권 위주로, 송파구(0.32%)는 거여ㆍ신천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관악구(0.3%)는 봉천ㆍ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강동구(0.28%)는 천호ㆍ강일동 위주로, 금천구(0.26%)는 독산ㆍ시흥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4%)에서 연수구(0.1%)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중구(0.09%)는 항동7가 및 신흥동1가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부평구(0.08%)는 산곡ㆍ부개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동구(0.07%)는 만석ㆍ화수동 위주로, 미추홀구(0.03%)는 용현ㆍ도화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9%)의 경우 과천시(-0.12%)는 중앙ㆍ원문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1.46%)는 청계ㆍ영천동 대단지 위주로, 성남 수정구(0.43%)는 창곡ㆍ단대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41%)는 영통ㆍ망포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성남 분당구(0.41%)는 야탑ㆍ구미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 대구(-0.03%), 충남(-0.02%), 충북(0.01%), 강원(-0.03%), 광주(-0.05%), 울산(0.08%), 세종(0%), 전남(0.06%), 전북(0.02%), 경남(0.01%),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2%)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3%)은 전주(0.35%) 대비 더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 및 학군지 등 선호 단지 위주로 전세 수요 유입 계속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48%)는 길음ㆍ정릉동 대단지 위주로, 도봉구(0.47%)는 창동ㆍ도봉동 위주로, 성동구(0.46%)는 하왕십리ㆍ행당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42%)는 상계ㆍ중계동 역세권 위주로, 중구(0.38%)는 황학ㆍ신당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금천구(0.42%)는 시흥ㆍ독산동 위주로, 강동구(0.42%)는 명일ㆍ고덕동 위주로, 송파구(0.39%)는 신천ㆍ잠실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3%)는 개봉ㆍ신도림동 위주로, 동작구(0.26%)는 상도ㆍ사당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2%)의 경우 서구(0.21%)는 청라ㆍ불로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13%)는 동춘ㆍ연수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미추홀구(0.12%)는 용현ㆍ학익동 위주로, 부평구(0.08%)는 청천ㆍ십정동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07%)는 논현ㆍ구월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5%)에서 이천시(-0.2%)는 증포ㆍ송정동 구축 위주로, 동두천시(-0.01%)는 생연ㆍ보산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성남 중원구(0.55%)는 성남ㆍ상대원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화성 동탄구(0.42%)는 반송ㆍ목동 대단지 위주로, 광명시(0.41%)는 하안ㆍ광명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6%), 대구(0.01%), 충남(0.02%), 충북(0.01%), 강원(0%), 광주(-0.03%), 울산(0.11%), 세종(0.1%), 전남(0.05%), 전북(0.06%), 경남(0.05%),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도담ㆍ아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2 · 뉴스공유일 : 2026-07-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달(6월) 29일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형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8일 오전 9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53번길 17(범천동) 일원 8858.03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8.49%, 용적률 837.5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99가구, 오피스텔 7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성서초, 성남초, 범일초, 금성중,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산중앙시장, 부산진시장,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범천1은 2024년 9월 10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2 · 뉴스공유일 : 2026-07-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 139-1 일원에서 추진되는 서귀포 세기아파트(이하 서귀포세기) 재건축사업이 최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19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시는 서귀포세기 재건축 추진위구성승인을 통보하고, 추진위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곳의 추진위구성동의율은 50.29%를 확보해 법적 요건을 충족했으며, 추진위는 전재홍 추진위원장 외 감사 1명, 추진위원 19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승인으로 해당 사업은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 서귀포세기 재건축사업은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549(동홍동) 일원 1만516㎡를 대상으로 지상 18~22층 공동주택 약 270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총 175명으로 파악됐다. 다만 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추가 부지 편입이 예정돼 있으며, 해당 토지등소유자들과의 협의도 이미 완료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 등은 이번 사업이 서귀포 지역의 주거환경 변화를 이끌 상징적인 재건축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상 18~22층 규모의 아파트 건립이 검토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서귀포 일대는 지상 15층을 초과하는 공동주택이 사실상 없는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지역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첫 고층 단지가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추진위는 사업 일정으로 ▲이달 주요 협력 업체 선정 ▲2027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2027년 12월 조합 창립총회 ▲2028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2028년 6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유관 업계 전문가는 "이번 추진위구성승인으로 서귀포세기 재건축사업이 속도전에 진입한 만큼 향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서귀포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귀띔했다. 한편, 추진위는 앞으로 정비계획 수립과 유관 기관 협의, 정비구역 지정 절차 등을 차례로 진행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추가 부지 편입을 통해 사업구역을 확대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어서 향후 사업 규모와 사업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2 · 뉴스공유일 : 2026-07-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주체가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더라도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물관리법」 제13조제1항에서는 다중이용 건축물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의 관리자는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제1항 단서에서는 `정기점검을 실시해야 하는 날부터 3년 이내에 「공동주택관리법」 제34조제2호에 따라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관리를 실시한 공동주택`은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한편, 「공동주택관리법」 제33조제1항 본문에서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 주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1조에 따른 지침에서 정하는 안전점검의 실시 방법 및 절차 등에 따라 공동주택의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공동주택관리법」 제34조제2호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등을 위해 같은 법 제33조에 따른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주체가 「공동주택관리법」 제33조제1항에 따라 안전점검을 실시한 경우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8조제1항 단서에 따라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먼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8조제1항 단서에서는 정기점검을 실시해야 하는 날부터 3년 이내에 「공동주택관리법」 제34조제2호에 따라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를 실시한 공동주택은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명시하고 있고, 「공동주택관리법」 제33조에 따른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의 실시 주체를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 명확히 한정하고 있다"면서 "같은 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실시 주체로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을 실시한 경우에만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 문언상 명확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에서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대해서만 의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고, 연면적 3000㎡ 이상인 건축물을 정기점검 대상 건축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연면적 3000㎡ 이상인 건축물로서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소규모 공동주택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정기점검을 실시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보는 것이 관계법령의 내용 및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법제처는 "또한 법령에서 일정한 원칙에 관한 규정을 둔 후 이러한 원칙에 대한 예외 규정을 두는 경우, 이러한 예외 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문언의 의미를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되고 보다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구 「건축법 시행령」 제23조의2에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해당 건축물의 소유자나 관리자로 해금 정기점검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던 것을, 구 「주택법」 제43조의3에 따라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경우에는 정기점검을 생략할 수 있도록 개정됐다"며 "그런데 그 취지가 「주택법 시행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경우 「건축법 시행령」에 따른 정기점검 의무를 완화하려는 것이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아닌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주체가 「건축법 시행령」상의 의무가 없는 안전점검을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경우까지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해석하는 것은 명시적 근거 없이 정기점검의 예외 사유를 확대하는 것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봤다. 한편,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주체가 「공동주택관리법」 제33조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면 이는 같은 법 제34조제2호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경우와 동일한 효과를 가지므로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실시하는 안전점검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투입돼 공공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반면,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주체가 실시하는 안전점검은 비용 절감 등을 위해 효율성 위주로 운영되거나 안전성 등이 담보되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8조제1항 단서에 따라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2 · 뉴스공유일 : 2026-07-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금오동 398(한양빌라)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금오동 398 일원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석ㆍ이하 조합)은 지난달(6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천보로569번길 12(금오동) 일원 81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의정부경전철 동오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의정부중앙초, 금오초, 배영초, 신동초, 의정부여고, 경민대학교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2 · 뉴스공유일 : 2026-07-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현대건설이 목동 4개 단지 수주 목표라던데 이번 방배5구역 사태, 이래 가지고 목동 1개 단지도 어렵다", "요즘 아파트 소유주들ㆍ젊은 사람들 집값 떨어진다고 쉬쉬하지 않고 가만히 두고 보지 않는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마련된 현대건설 라운지에 다녀왔다는 누리꾼 등의 의견이다.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사업으로 조성된 공동주택 3064가구 규모 `디에이치방배`를 둘러싸고 수주 당시 현대건설이 제시한 특화설계와 실제 시공 결과가 다르다는 일부 조합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조합원 한쪽에서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조합 집행부ㆍ시공자 현대건설의 책임을 묻기 위한 집단행동에 나섰으며 서초구청 등 관할관청 항의와 해당 건설사 회장 자택 시위 등 향후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도시정비업계 보도 등에 따르면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원 약 30명은 지난달(6월) 30일 서초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디에이치방배`의 특화 조경과 주요 시설이 당초 홍보 내용보다 크게 축소됐다며 원안 시공을 요구했다. 이들은 "조경 특화가 대폭 축소됐다", "상징목을 제대로 식재하라", "미디어파사드를 원안대로 설치하라", "조합장은 책임져야 한다", "서초구는 실태조사에 착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항의했다. 이들은 앞서 현대건설 사옥 인근에서도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원 및 관계자들로 보이는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집회를 진행하며 시공자의 시공 절차ㆍ결과 및 기술력 등을 강하게 비판했다. `디에이치방배 미디어파사드`와 함께 현대건설 측의 설명과 책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펼쳐진 현장에는 LED 전광판을 설치한 시위 차량이 배치됐으며, 참가자들은 "현대건설에 묻습니다", "우린 돈 냈다", "서울시 실태조사", "누가 망쳤나" 등의 문구를 내걸고 항의를 이어갔다. 특히 전광판에는 "현장 검토 없이 제안했나", "곡률 때문에 불가능했나", "이 정도 기술력도 없나"라는 내용이 표시되며 현대건설을 향한 공개 질의가 이어졌다. 또 다른 피켓에는 "방배5구역 조합원 무시", "약속 지켜라", "소통 없는 조합 각성하라" 등 다양한 구호가 적혀 있었으며, 현장에는 방송용 카메라와 취재진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보였다. 조합원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부족과 설계 및 기술적 문제 등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조합원들이 가장 크게 문제 삼는 부분은 ▲상징목 ▲단지 입구 석가산 ▲대형 미디어파사드 취소ㆍ축소 등 단지를 대표하는 특화시설이다. 집회에 참석한 한 조합원은 "막대한 조경공사비가 투입됐다지만 실제 식재된 상징목은 기대와 큰 차이가 있다"며 분양 당시 제시한 수준에 맞는 시공ㆍ보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징목은 분양 당시 기대했던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왜소한 수목이 심어졌다며 교체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조합원들은 해당 수목을 `빼빼로ㆍ젓가락`에 빗대며 불만을 드러내고 있으며, 인근 단지와 비교해도 상징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석가산 역시 논란의 중심이다. 조합원들은 홍보 자료에 제시된 이미지와 실제 시공된 시설의 규모와 완성도가 현저히 다르다고 지적한다. 특히 작은 돌을 접착 방식으로 시공한 점을 들어 안전성에도 우려를 제기하며 철거 후 재시공 또는 전면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파사드도 당초 계획보다 축소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합원들은 애초 약 60.5㎡ 규모의 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가 예정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여러 곳으로 분산 설치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며 분양 당시 계획을 이행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불량 시공ㆍ조합원 불만 배경엔 현대건설 관계자 등의 `입찰 위력`? 중견사 대상 상품권 1000만 원 수취 의혹 압구정에선 조경수 뒷거래 정황 지적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현대건설이 각종 비리 의혹 스캔들로 도마 위에 오른 만큼 비슷한 사례가 앞으로 더 나올 수 있다고 보는 관계자들도 있다"면서 "최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재개발 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의 담당 PM이 중견 건설사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라고 지적했다. 해당 내용은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등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던 대우건설-중견 건설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을 준비하던 중 현대건설 측이 홍보 직원들을 대거 투입하며 입찰 참여 의지를 피력했고, 구청 및 비대위와 연계해 민원을 제기하는 등 이른바 `압박 전략`을 펼쳤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관계자 내부 폭로에 따르면 결국 대우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룬 중견사 측에서 현대건설 담당 PM에게 1000만 원의 상품권을 전달했고, 이후 현대건설은 신대방 재개발 구역에서 철수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수주 의사도 없으면서 경쟁 구도를 만들어 들러리 입찰을 서주거나, 철수 대가로 수천만 원의 이익을 챙기는 새로운 비니지스 모델"이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아울러 잡포스트의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보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압구정2구역 수주 과정과 관련해 더욱 충격적인 게이트 의혹이 수면 위로 부상했다. 구체적으로 현대건설 임원 S씨를 중심으로 철거 사업권이 Y철거에서 I철거를 거쳐 D건설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이들 철거업체를 통해 무려 5억 원 규모의 조경수 거래가 이뤄진 정황이 포착됐다는 의혹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는 조경수 가격을 고의로 부풀리는 방식을 통해 조합장에게 부당한 금품을 전달하기 위한 우회 통로로 활용된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를 바탕으로 한다. 방배5구역의 조합원들은 서울시 감사 청구를 추진하는 한편, 추가로 현대건설 본사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 인근에서 집회를 여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이번 사안에 대해 관할관청인 서초구 측은 현장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조합원들에 따르면 구 재건축 담당 부서는 다음 달(8월)께 현장점검을 나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공사비 상승 등 사업 여건 변화 때문에 정해진 예산ㆍ사양에 맞춰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이었다는 관련 보도 해명을 밝힌 현대건설. 회사 측은 조합과 협의를 통해 조합원이 만족할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조합 집행부와 개선 시공 방안을 협의 중이며 ▲상징목 : 특수 소나무ㆍ추가 상징목 식재 협의 ▲미디어파사드 : 4개소 분산 설치 확인ㆍ추가 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 가능 검토 ▲석가산 : 규모 확대ㆍ생태연못 추가ㆍ꽃나무 추가 식재 예정 등의 조치 내용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8길 27-5(방배동) 일원 17만6710.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901가구 ▲84㎡ 1174가구 ▲101㎡ 616가구 ▲114㎡ 303가구 ▲143㎡ 55가구 ▲164㎡ 12가구 ▲17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과 7호선 내방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배초, 방일초, 남성초, 이수초, 이수중, 서문여자중, 서문여자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수동산,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 서리풀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를 보며 방배5구역이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하나이자 양천구 목동ㆍ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단지의 수주 가능성ㆍ성공을 예측하는 척도로 꼽히는 만큼 분양 당시 홍보 내용과 실제 시공 결과의 차이를 둘러싼 조합원들의 문제 제기가 중요하게 인식된다고 분석했다. 향후 조합원ㆍ조합ㆍ시공자 간 갈등이 서초구의 실태조사 결과와 함께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2 · 뉴스공유일 : 2026-07-02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명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86번길 62(온천동) 일원 27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4가구 ▲76㎡ 88가구 ▲84㎡ 88가구 등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미남역을 도보권에 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금광초, 내성중, 부산중앙고, 부산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강시장과 병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3 · 뉴스공유일 : 2026-07-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대흥61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대흥61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사업자등록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용당로 90(대흥동) 일원 872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7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40가구, 오피스텔 3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포항영흥초, 포항초, 포항남부초, 용흥초, 동지중, 동지고, 동지여고가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포항의료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3 · 뉴스공유일 : 2026-07-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남동구는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은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규정에 따라 지난달(6월) 30일 인가하고, 동조 제5항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만수로75번길 57(만수동) 일대 636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99%, 용적률 354.4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18가구 ▲59A㎡ 86가구 ▲59B㎡ 20가구 ▲74㎡ 125가구 등이며, 이 중 13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만수역이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부초 수북초, 만수여중, 숭덕여고, 동인천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만수산, 도롱뇽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3 · 뉴스공유일 : 2026-07-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퇴계원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본사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로85번길 31(퇴계원리) 일원 2만659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춘선 퇴계원역과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걸어서 10분 이내로 퇴계원초, 퇴계원중, 퇴계원고에 갈 수 있어 통학이 수월하다. 더불어 왕숙천이 가깝고 퇴계원읍행정복지센터, 퇴계원파출소, 퇴계원우체국, 퇴계원9리사무소, KT퇴계원지사, 퇴계원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좋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3 · 뉴스공유일 : 2026-07-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달(6월) 30일 광명시는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시청로 100(철산동) 일대 6만7737.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47%, 용적률 267.4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4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512가구 ▲59B㎡ 140가구 ▲59C㎡ 144가구 ▲59D㎡ 30가구 ▲59E㎡ 71가구 ▲73㎡ 153가구 ▲73P㎡ 4가구 ▲84A㎡ 146가구 ▲84AP㎡ 4가구 ▲84B㎡ 147가구 ▲84BP㎡ 4가구 ▲84C㎡ 66가구 ▲97㎡ 6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광명북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광명성애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1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철산주공10ㆍ11단지는 2013년 10월 25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6월 13일 사업시행인가, 2021년 1월 26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3 · 뉴스공유일 : 2026-07-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하대원동 22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월 29일 성남시는 하대원동 22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ㆍ제7항 규정에 등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하대원동 220-1 외 57필지 일대 754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수원분당선 모란역을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하초등학교, 대원초등학교, 동광중ㆍ고등학교, 성남중ㆍ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하대원동 220-1 일대는 2021년 4월 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3 · 뉴스공유일 : 2026-07-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산본1동2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군포시는 산본1동2지구 재개발의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의거 지난달(6월) 25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213번길 3(산본동) 일대 4만205.6㎡를 대상으로 건폐율 26.24%, 용적률 342.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8㎡ 54가구 ▲49.73㎡ 32가구 ▲49.96㎡ 32가구 ▲59.97㎡ 110가구 ▲59.98㎡ 136가구 ▲74.96㎡ 34가구 ▲74.97㎡ 87가구 ▲74.97㎡ 87가구 ▲84.96㎡ 165가구 ▲84.99㎡ 165가구 ▲114.92㎡ 26가구 ▲114.93㎡ 2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금정초, 한얼초, 산본초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산본치안센터, 산본시장, 병원, 약국, 은행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이 외에도 능안공원, 한얼공원 등 녹지공간이 주변에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7 · 뉴스공유일 : 2026-07-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 TV의 나 원빈(유튜브 필명) 의장입니다. 서울 송파구의 핵심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마천5구역 재개발사업. 공동주택 총 2041가구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앞두고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이달 7일) 열리는 현장설명회를 앞두고, 도시정비업계 내부에서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대건설이 업계 최상위의 인지도를 위력으로 행사하며, 경쟁 건설사들의 참여를 막기 위해 조직적인 물밑접촉에 나섰다는 주장입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도시정비사업 담당 A팀장은 최근 도급순위 10위권 내 주요 대형 건설사의 고위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화를 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연락의 핵심은 오늘 있을 마천5구역 현장설명회에 오지 말아 달라고 유도하고 압박하는 취지였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대형 시공자 관계자의 제보는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현대건설과의 관계가 껄끄러워질까 봐 윗선에서 오늘 있을 마천5구역 현장설명회에 가지 말라는 분위기가 형성됐습니다. 현대와 컨소시엄을 맺고 있는 다른 현장들도 얽혀 있다 보니, 결국 대형사들이 눈치를 보며 참여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도시정비업계를 뒤흔드는 현대건설의 무소불위 갑질이 공정한 경쟁 자체를 원천 차단하고 있는 현장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건설의 꼼수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마천5구역 재개발의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관계자의 제보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더 큰 독단적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첨부된 조합의 입찰지침서에는 명백하게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건설은 자신들의 최고급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하기 싫어서, 이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조항 자체를 삭제하려 시도하고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도시정비사업 관계자들 사이에선 입찰지침서의 핵심 조건을 무력화해 하이엔드 브랜드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품질 저하와 자산 가치 하락이라는 형태로 조합원들에게 돌아가게 된다는 해석들이 나온다고 전해집니다. 아울러 업계 및 조합원 한쪽에서는 명백한 조합원 기만이자 심각한 재산상 손해를 입히는 행위가 아니겠냐고 묻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안이 그동안 벌어진 현대건설의 추악한 이권 비리 의혹들과 정확히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최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한 동작구 신대방 재개발 구역. 현대건설은 일부러 수주에 참여할 것처럼 굴며 대형사의 위력을 악용했고, 결국 견디다 못한 중견 건설사로부터 현장 철수 대가로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갈취했다는 제보와 녹취 증거가 드러나 파문이 일었던 바 있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현장설명회에서는 DL이앤씨 직원들의 출입을 강제로 막아서며 참여 자체를 못 하도록 방해하는 전대미문의 폭거를 저질렀고, 인근 압구정2구역(재건축)에서는 철거업체를 통해 5억 원 규모의 조경수 거래를 우회해 조합장에게 뒷돈을 건넸다는 대형 게이트 의혹까지 수면 위로 부상했습니다. "워낙 현대건설 직원들의 위세가 크다 보니 본사 임원부터 담당 파트까지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자기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다른 건설사들을 들러리로 세우는 추악한 입찰 담합이 전국에서 벌어져 왔던 것입니다" 거대 건설사의 독점적 행태와 위력 행사를 바라보는 조합원들의 시선은 분노와 불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마천5구역의 한 조합원은 이러한 불공정 행태의 최종 피해자는 결국 조합원들이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다양한 건설사들이 참여해서 더 나은 설계와 좋은 조건을 경쟁해야 우리 조합원들에게 이익이 돌아오는 것 아닙니까. 현대건설이 위력으로 타사 참여를 원천 차단해 버리면, 결국 경쟁 없는 무혈입성으로 이어져 그 피해와 분담금 폭탄은 고스란히 조합원들이 떠안게 된다는 문제 제기와 더불어 지침서에 있는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빼버리며 조합원을 우롱하게 될 거란 불만ㆍ의혹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그리고 서울시 관계자 여러분. 도대체 이 참담하고 추악한 현실을 알고도 묵인하는 것입니까. 공공관리제도의 허점을 교묘하게 파고든 이 거대한 비리 카르텔이 선량한 조합원들의 전 재산을 볼모로 잡고 흔들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당장 이 입찰 담합과 갑질 행위, 그리고 지침서 무력화 시도에 대해 전면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현대건설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발뺌하고 있지만, 오늘 열리는 현장설명회 성사 결과와 향후 입찰 과정이 그 추악한 진실을 증명할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안전을 저버리고 위력으로 금품을 갈취하며, 조합원의 권리를 짓밟는 이 썩은 비리 생태계를 도려내지 않으면 대한민국 건설의 미래는 없습니다. 선량한 조합원들이 눈물 흘리는 일이 없을 때까지, 아유경제 TV 특별취재팀은 끝까지 추적하고 집중 보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유경제 TV 특별취재팀과 나원빈 의장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7 · 뉴스공유일 : 2026-07-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이하 도곡우성)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363길 49(도곡동) 일원 2만9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양재역과 3호선 매봉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GTX-C 노선 정차역이 예정돼 있고 2호선 강남역을 비롯해 강남대로ㆍ경부고속도로ㆍ남부순환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어서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교통 요충지다. 교육시설로는 서울언주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 은성중학교, 도곡중학교, 양재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가까워 학세권으로 불린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초구청, 남서울농협,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및 양재역과 강남역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3년 7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도곡우성은 2025년 3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7-07 · 뉴스공유일 : 2026-07-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4144244344444544644744844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