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0일 오전 추석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이날 이호귀 의장을 비롯해 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김영권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윤석민ㆍ안지연ㆍ박다미ㆍ황영각ㆍ이성수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은 직거래장터를 둘러보고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ㆍ수산물 및 친선 도시들의 질 좋은 특산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보름달처럼 환한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이도희)가 주관한 `재산세 공동과세 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지난 9일 오유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재정균형발전 특위 구성 결의안` 발의로 재산세 공동과세제도 개편 논의가 이뤄짐에 따라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 상향 및 차등 배분에 대응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주제 발제ㆍ경제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의견 청취ㆍ토론ㆍ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미욱 강남구 세무관리과장은 "강남구는 재산세 공동과세제도 도입으로 2008년부터 16년간 재정 손실을 감수하며 3조 원가량을 특별시분 재산세로 전출해 자치구 간 재정 격차 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을 상향하고, 차등 배분하게 되면 자치구 간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자치구 간 갈등만 야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경제도시위원회)은 "강남구가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50%에 달하는 재산세 공동과세에 협조해 온 것을 감안하지 않고, 60%로 세율을 인상하는 것은 강남구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경제도시위원회 이도희 위원장은 "재산세 공동과세 상향은 지방자치의 하향 평준화를 유발하는 근시안적 해법"이라고 지적하며, "재정자립도가 높다는 이유로 역차별을 당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본래 취지를 퇴색시키는 움직임이며, 이에 단호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구민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정책토론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 위원장은 "25개 자치구가 함께 상향 평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지방자치 분권의 권한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라며, "자주재원 확보로 자생력을 키워 스스로 빛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서울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길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도희 위원장은 재산세 공동과세 상향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거론한 후, 재정 격차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해법에 대한 숙의가 필요하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또한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국회와 행정안전부ㆍ서울시의회에 반대 결의안 및 지방세 개편 건의안 제출, 관련 법안 발의 시 철회 촉구 등 강남구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공동재산세 상향 저지 대응 TF를 구성했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서울시의회에 주민조례청구서를 제출하고 재산세 공동과세 상향이 지방분권을 침해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알려 자치구 간 재정 불균형을 해소하고 구 재원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안지연 의원(논현2ㆍ역삼1ㆍ2동)은 이달 10일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개인영상정보를 관리ㆍ보호하고 데이터 전송에 핵심역할을 하는 CCTV 함체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안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56만 강남구민 여러분!
안전한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계신 조성명 구청장과 공무원 여러분!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 안지연입니다.
본의원은 오늘 개인영상정보를 관리.보호하고 데이터 전송에 핵심역할을 하는 CCTV 함체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지난 7월1일 구청장께서는 취임 2주년 첫 행보로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하셔서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안전한 도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우리구는 CCTV 관련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관리방침"을 만들어서 방범, 불법주정차, 재난재해, 산불감시 등에 CCTV 7,721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방침 내용에는 관리책임자 및 접근권한자, 영상정보의 촬영시간, 보관기간, 보관장소 및 처리방법, 위탁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영상정보를 관리.보호하고 데이터 전송에 핵심역할을 하는 CCTV 함체를 관리하는 내용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CCTV 함체를 관리하는 실상은 어떨까요?
각종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사후에는 범인 검거에 적극 활용돼야 하는 CCTV 함체관리에 관한 언론보도의 일부 내용입니다.
"지자체 내에서 운영하는 CCTV함체가 노후화돼 열쇠 잠금장치가 망가지거나 일반 핀셋으로도 열릴 만큼 허술한 상태이고, 누군가 범죄를 저지르고 그 현장을 숨기기 위해 주변 CCTV를 파손하거나 조작하는 일도 가능한 것임을 보여준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구의 문제를 보도한 내용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관련 행정청의 문제로 보여집니다. 첨단기술을 적용해 "사회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구청장의 다짐과는 다르게 우리구도 몇 개의 열쇠로 7,721대의 CCTV를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스럽습니다.
CCTV 함체 관리의 허술함은, USB를 이용한 영상복사 및 해킹 등으로 구민의 개인영상정보가 외부에 노출되거나 범죄에 악용될 소지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CCTV에 저장된 범죄장면을 임의로 삭제하는등 드라마,영화에서나 볼법한 이야기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CCTV는 막대한 설치비용과 유지관리 비용이 들어가며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신규 CCTV를 설치할 경우, 설치에 대한 사전예고를 하는 등 엄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가장 기본적인 기반 시설 관리가 미흡하다면 "도시의 성장 동력을 높이고 안전/ 문화/ 복지/ 자연환경이 뛰어난 살고 싶은 도시 강남을 만들겠다"는 구청장의 포부는 말그대로 포부로 끝날 확률이 높다 할수 있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집행부의 행정에 있어 이슈를 선점하는 어설픈 기술실험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각종 인프라 관리에 대한 기본에 다시한번 집중하시고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덧붙여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정책을 추진하시어 구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곤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0일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모두의 운동장 공동프로젝트`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56만 강남구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 1, 2, 4동 출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형곤 구의원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두의 운동장 공동프로젝트`와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하겠습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9월에 있었던 제1회 `미래를 그리는 ESG, 강남과 함께`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2024년 5월에 강남구,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한회사 나이키코리아와 협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의 속도가 붙었습니다.
나이키는 5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등을 부담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사업 진행을 총괄하며,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남구는 개포2동 지역에 있는 1,180 제곱미터의 개포 동쪽 근린공원과 608 제곱미터의 개포 서쪽 근린공원 부지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 분담을 포함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7월과 8월에 주민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가진 바 있습니다.
개포 동쪽 근린공원은 농구장은 2개면으로 유지하고 바닥면 디자인은 교체 및 리모델링을 하고
개포 서쪽 근린공원은 현재 농구장의 78% 정도를 인조잔디가 들어간 다른 형태의 운동장, 즉 일명 풋살장 등으로, 나머지 22% 정도는 농구 골대만 남은 반코트 형식의 농구장으로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번 화면)
하지만 현재 서근린공원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 자체 현장 서명을 진행한 결과
모두의운동장를 반대하시는 서명이
개포현대3차는 198세대 중에서 180세대, 즉 91%가 반대서명을 제출했고
개포우성8차는 261세대 중에서 132세대, 즉 51% 이상이 반대 서명을 제출했습니다.
반대서명 수집 방법은 우성8차는 경비실에 비치하고 주민들이 해당 경비실을 방문해서 반대서명에 사인을 하신 것이고, 현대3차는 아파트 경비원들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반대서명 사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강남구청 관계자 중에서 반대서명을 받을 때에 일부 잘못되거나 과장된 내용에 기반했고, 서명 결과도 믿을 수 없다고 해서
본 의원, 즉 김형곤 구의원 저 자신이
긴급하게 해당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온라인 찬반 의견수집을 했습니다.
우성8차는 9월 8일 저녁부터 9월 9일 저녁까지 24시간 동안
현대3차는 9월 9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1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의견 수집했습니다.
`모두의운동장`이기 때문에 해당 아파트 주민 모두
즉, 459세대 전 세대에 해당 설문지를 배포해서, 온라인으로 그 결과를 수집했습니다.
사전에 강남구청 관계자분들에게 보여드린 2페이지의 설문지와 4페이지에 이르는 강남구청 관계자가 작성한 안내문을
주민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온라인 설문을 수집했습니다.
결과는 138세대가 응답했고
136세대가 반대, 단 2세대만이 찬성했습니다.
즉 98.6%가 모두의운동장 중에서 개포서 근린공원 쪽 계획을 반대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청장님, 그리고 강남구청 관계자 여러분.
최근 2년 동안 강남구청에서 진행하는 사업 중에서 98%에 이르는 인근 주민이 반대하는 사업을 본 적 있나요?
저는 성남강남고속도로 개포IC 및 일원IC 설치 반대 이후로
이렇게 주민들 거의 대부분이 반대하는 민원은 처음입니다.
주민들은 주로
첫째, 농구와 같이 공을 던지는 종목이 아닌, 공을 발로차는 종목이 들어온다는 것에 반대합니다
둘째, 좀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그로 인해서 펜스가 쳐져 지는 것에 반대합니다
셋째, 펜스가 설치되면 해당 운동장에서 동네 전연령대가 사용해오던 자전거, 인라인, 배드민턴, 킥보드, 기타 공놀이 등을 하는데 지장이 초래된다는 점을 우려하십니다
넷째, 그리고 인조잔디가 설치되는 것에도 반대합니다.
인조잔디로 인한 해악은 이미 충분히 설명 드렸습니다. 추가적으로 애완동물 또는 야생동물이 해당 인조잔디장에 대소변을 볼 것이고, 그로 인한 위생 문제 및 코를 찌르는 냄새 증대 역시 우려 사항입니다.
다섯 번째, 우성8차와 현대3차에 주차 차단기가 없기 때문에 해당 단지내로 외부 차량이 불법 주차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반대합니다.
여섯 번째, 이미 건너편 수도공고 등에서 넘어오는 소음으로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에 소음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추가적인 소음으로 더 시달릴 것에 우려합니다.
일곱 번째, 흡연자들 및 일부 남성들 중 상의탈의를 하면서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는 점들도 추가적인 우려 사항입니다.
이런 여러 주민분들의 강력한 반대 의견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발로 차는 운동장 및 그로 인한 펜스 설치를 개포 동쪽 근린공원으로 옮겨달라는 것입니다.
즉 동쪽 근린공원에 설치할 농구장 2면 대신에 동쪽에 농구장 1면과 풋살장을 설치하고
서쪽 근린공원은 현재의 농구장을 그냥 내버려 두던가 아니면 농구장 바닥 등을 우레탄으로 교체하는 정도만 하라는 겁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공공주택 특별법」은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1년 9월 3년 한시법으로 도입돼 오는 20일 효력이 사라지게 된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일몰이 2024년 9월 20일에서 2026년 12월 31일로 연장된다. 이는 지난 1월 10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개정안은 지난 8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20일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사업 유효기간이 연장된 만큼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주민 선호를 높이기 위해 토지주우선공급기준일 합리화 등 제도 개선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주민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안내된 후 참여의향률이 50% 미만으로 집계된 번동중학교 인근 후보지와 참여의향률이 낮아 지자체에서 철회를 요청한 서대문역 남측 후보지는 사업 추진을 철회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일몰 연장으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은 물론, 주민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제도개선 논의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1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동반성장 업무 추진ㆍ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정보 공유ㆍ지역 상생 활동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육성ㆍ전통시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임대정보ㆍ상권정보 등 상업용 부동산 관련 데이터 교류 ▲소상공인ㆍ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 ▲기관 간 상호 협력관계 구축ㆍ협업 사업 등을 추진한다.
그 일환으로 두 기관은 대구ㆍ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이달 10ㆍ11일 양일간 한국부동산원 1층 야외공간에서 소상공인 판매전을 개최한다. 대구ㆍ경북 우수 소상공인의 제품을 알리고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에는 전통시장, 백년소상공인 등 우수 기업 20여 개 사가 참여해 지역의 특성과 전통을 반영한 수준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포토 부스 등의 현장 이벤트를 열린다.
유은철 한국부동산원장은 "양 기관의 데이터 공유와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전세사기 피해자가 주거용 오피스텔을 담보로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하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주거용 오피스텔을 담보로 보금자리론 이용 시 주택가격은 9억 원 이하여야 한다. 최대 대출한도 4억 원 이내에서 주택가격의 최대 80~10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낙찰받는 경우, 법원의 최초 감정가액을 한도로 낙찰가액의 10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그 외의 경우 대출 가능 금액은 주택가격의 80%까지 가능하다. 금리는 현재 기준 최저 연 2.95(10년)~3.25%(50년)가 적용된다.
최준우 HF 사장은 "보금자리론은 주택인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어 그동안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받더라도 준주택인 오피스텔을 담보로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없었다"며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분들을 위해 제도를 개선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스마트건설 전문기업 아이티원과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을 공동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댐ㆍ교량 등과 같은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 공사에서 두꺼운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균열 방지를 위해 여러 번 나눠 타설을 하게 된다. 이때 나눠 타설한 콘크리트 사이의 결합력을 높이기 위해 콘크리트 표면에 요철을 만들어 수평 전단저항에 대한 보완 시공을 해야 한다.
요철생성 로봇은 아직 단단히 굳지 않은 콘크리트 표면에 요철을 생성할 수 있는 특수바퀴를 탑재한 소형 주행 로봇이다.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사람이 직접 하는 것과 비교해 작업속도가 빠르고 요철작업으로 발생되는 콘크리트 부산물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균일한 요철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작업자가 노출돼 있는 철근에 넘어지거나 찔릴 수 있는 위험에서 벗어나 보다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여수 화태~백야 도로건설공사 현장, 천호4구역 도시환경정비 현장 등에서 요철로봇을 시범 적용했으며, 오는 10월부터 현장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로봇을 활용한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역량이 있는 우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건설현장의 자동화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활성화와 입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경기 부천대장 신도시 내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추가 정거장 설치와 노선 연장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LH는 이를 위해 이달 9일 부천도시공사, 서부광역메트로(대표사 현대건설)와 3기 신도시 부천대장 지구 내 대장~홍대선 광역철도의 추가 정거장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18일 국토교통부와 서부광역메트로가 체결한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민자사업 실시협약의 후속 절차다. 부천대장 신도시 내 서측 지역에 정거장(100정거장) 1개소사 추가 설치되고 노선이 1.88km 연장된다.
대장~홍대선은 부천시 대장 신도시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광역철도로 2ㆍ5ㆍ9호선 등 지하철 주요 노선 환승이 가능하다.
2022년 9월 제3자 민자사업 제안공고 시 대장~홍대선은 부천대장 지구 내 정거장 1개소가 설치되는 연장 18.4km 사업이었다. 그러나 LH는 국토교통부, 사업시행자와 협상을 통해 추가 정거장 1개소와 노선 연장 반영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이로써 대장~홍대선은 총 정거장 12개소 연장 20.03km를 운행할 예정이다. 개통 시 부천대장 신도시에서 홍대까지 30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어 부천대장 신도시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LH는 오는 12월 부천 대장지구 내 첫 공동주택(4개 블록ㆍ2505가구)을 착공하고 2025년 상반기 본 청약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부천대장 신도시 활성화와 입주민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노선 연장, 정거장 1개소 추가의 성과를 이뤄냈다"라며 "앞으로도 3기 신도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적기에 효율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입주민의 이동 편의성을 향상시키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사당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남성중학교 체육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엔지니어링 측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랜 기간 쌓아온 시공능력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16길 117(사당동) 일원 2만2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5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남사초등학교, 남성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강남고려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2017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사당5구역은 2018년 1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롯데우람아파트(이하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롯데우람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분양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9월)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동 491-3 일대 1만524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11가구, 오피스텔 134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정고등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성민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롯데우람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 12ㆍ13동(이하 방배삼호12ㆍ13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에 다다랐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는 지난 5일 방배삼호12ㆍ13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혁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45길 2(방배동) 일대 3만2774.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57.31%, 용적률 399.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주차 계획, 복리시설, 단위세대 평면계획 등의 변경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래초, 반포초, 반포중, 세화여중, 세화여고, 세화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한강과 반포천이 흐르고 반포종합운동장, 현충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방배삼호12ㆍ13동은 2020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화성시 화산주택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화성시는 이달 6일 화산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창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빕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화성시 효행로 817-1(송산동) 일대 1만733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3%, 용적률 231.2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60가구 ▲62A㎡ 139가구 ▲62B㎡ 15가구 ▲84A㎡ 105가구 ▲84B㎡ 9가구 ▲101㎡ 22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화산초, 안용중, 화성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도보로 5분 거리에 황구지천이 흐르고 화산생태공원과 원송산저수지, 용주사효행박물관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2012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화산주택은 2016년 5월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이달 9일 성남시는 신흥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 260(신흥동) 일대 21만290.5㎡를 대상으로 건폐율 17.37%, 용적률 263.6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7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452가구 ▲46㎡ 274가구 ▲51㎡ 196가구 ▲59㎡ 1834가구 ▲74㎡ 1311가구 ▲84㎡ 7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 단대오거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희망대초등학교, 성남여자중학교, 수진중학교, 숭신여자고등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뉴코아, 성남중앙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신흥2구역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관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2024년도 위반건축물 관리ㆍ정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고양, 파주, 평택, 안양, 부천, 하남 등 6곳을 우수 시ㆍ군으로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도는 매년 31개 시ㆍ군의 ▲위반건축물 실태조사ㆍ고발 ▲이행강제금 부과ㆍ징수 ▲정비ㆍ예방활동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위반건축물 관리평가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행정처분ㆍ이행강제금 등의 실적은 시ㆍ군 교체 평가하고, 실태조사ㆍ예방활동 등의 시책은 도가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시ㆍ군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최우수 시ㆍ군으로 선정된 고양시는 가장 배점이 높은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ㆍ징수 실적 등 정량적 평가와 `가설건축물 설계도서 무상제공 서비스` 실시, `소규모 건축물 기술지도ㆍ자문 서비스` 운영 등 정성적 시책 모두 높게 평가받았다.
파주시는 위반건축물 정비실적과 건축사 업무대행 확대 시행, 평택시는 위반건축물 관련 조례 개정, 안양시ㆍ부천시ㆍ하남시는 건축사 무료상담을 실시해 우수 시ㆍ군에 이름을 올렸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 시책을 시ㆍ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도출된 제도적 문제점 등은 합리적으로 제도 개선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위반건축물에 대한 시와 군의 단속 의지와 관심을 촉진해 위반건축물 조치와 함께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민자고속도로 최우수 법인으로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는 최근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2023년 운영실적에 대한 2024년 운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ㆍ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위해 운영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평가하며,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최우수 민자 법인으로 선정됐다. 분야별로 ▲도로안전성에 부산울산고속도로 ▲이용편의성에 수원광명ㆍ인천공항고속도로 ▲관리적정성에 대구부산고속도로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교통사고ㆍ시설물 관리 등 사전예방 노력과 교통안전 및 상습 지ㆍ정체 개선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은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울산의 경우 상습 지ㆍ정체구간의 선형 개선과 휴게소 내 보행자 동선을 고려해 안전시설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광명은 지ㆍ정체 돌발상황관리체계 운용 능력 강화를, 인천공항은 중차량 휴게장소 제공 등이 높게 평가됐다.
국토부는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미흡사례는 조속히 개선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민자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행 시설물 안전 위주로 연 1회 평가하는 체계에서 안전 외 편의ㆍ서비스 부문까지 평가범위를 확대하고 정밀-일반 평가의 2단계 연중 평가체계로 확대해 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민자고속도로의 운영ㆍ관리 수준은 향상되고 있으나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민자고속도로가 되기 위해 선진기술의 도입을 장려하고 도로 편의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은평구 수색11ㆍ13재정비촉진구역(이하 수색11구역 및 수색1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 수색11구역은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되고, 수색13구역 재개발 내에는 경관녹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달 9일 열린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색11구역ㆍ수색1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11구역)ㆍ원안(13구역) 가결했다.
먼저 수색11구역은 은평구 수색동 32-13 일대로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2008년 5월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시 촉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현재까지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다. 이번 계획 변경안에 따라 이곳은 촉진구역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진행하지 않은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된다.
시는 대상지가 입지 여건상 교통관문 거점ㆍ광역기능 역할이 필요한 만큼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주민 의사에 따라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대안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촉진구역 지정 당시 계획된 도시계획도로는 촉진지구 도로망 연계를 위해 그대로 유지한다.
아울러 은평구 수색로 322(수색동) 일대 수색13구역 재개발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수색13구역은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에 위치한 구역으로 공동주택 1486가구(공공 300가구 포함) 규모로 지난해 7월 31일 임시 사용 승인됐으며 전체 사업 준공을 추진하는 곳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촉진구역 내 해체된 공원시설을 위치ㆍ조성 현황에 적합한 경관녹지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는 향후 기반시설을 기부채납하고 준공인가ㆍ이전고시를 거쳐 준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10여 년간 도시정비사업이 멈췄던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이하 가재울7구역)에 1497가구 구모의 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이달 9일 열린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변경 지정, 가재울7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최상단에 위치한 가재울7구역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4길 91(북가좌동) 일대 7만8640㎡에 달한다. 2012년 6월 촉진구역 지정 이후 10년간 진척이 없다가 2022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치고 도시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곳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으로 대상지에는 지하 4층~지상 36층 공동주택 1497가구(공공주택 20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구역 중앙부에 위치한 문화재(화산군 이연 신도비)와 주변 지역 여건을 반영해 도로 등의 기반시설도 조성된다. 구역 중앙을 가로지르는 거북골로14길의 평면 선형을 직선화하고 공원 위치ㆍ형상을 조정해 구역 내ㆍ외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공원과 연계되는 공공보행통로(폭원 6m) 2개소도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공원을 중심으로 한 통경축을 11개소 확보해 지상부 개방감을 살렸으며, 구역 내 획지 형상ㆍ용도 변경 등을 통해 공원과 공공공지 주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는 등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이도록 계획했다.
가재울7구역은 이번 촉진계획 변경 이후 연내 통합 심의, 2025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가재울7구역 재개발이 이번 결정을 통해 본궤도에 오른 만큼 본 사업이 더욱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노후된 주거환경에 불편을 겪어왔던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에 공공재개발을 통한 공동주택 1471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9일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길1구역은 영등포구 도신로56길 29-5(신길동) 일대 6만334㎡를 대상으로 2017년 구역 해제된 후 2021년 공공재개발 사업후보지로 선정됐고, 사전기획단계를 거쳐 신길재정비촉진지구로 다시 편입된다.
대상지에는 앞으로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높이 150m 공동주택 1471가구(공공주택 435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된다. 이 중 공공주택은 분양주택과 혼합 배치된다.
열악한 여건의 도로를 정비하고 대상지 남북쪽에 공원을 신설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기반 시설을 확충한다. 기존 단지 내 보행동선을 반영해 공공보행통로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신길1구역은 추후 사업시행자 지정 등을 거쳐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공재개발을 통해 주택 공급과 더불어 양질의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택시장의 안정화는 물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성북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성북구는 이달 5일 성북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애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성북동 226-103 일원 7만507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7.38%, 용적률 89.9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5㎡ 8가구 ▲55T㎡ ▲59㎡ 36가구 ▲59T㎡ 10가구 ▲74㎡ 32가구 ▲74T㎡ 12가구 ▲84㎡ 56가구 ▲84T㎡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북악산근린공원, 서울한양도성, 와룡공원, 성북우정의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기에 서울다원학교, 성북초등학교, 서울과학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서울국제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성북2구역은 2014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목전에 뒀다.
지난 9일 중랑구는 면목동 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중랑구 주택개발추진단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96길 60(면목동) 일원 1만1573.3㎡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착수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일로부터 24개월 이내를 목표로 하며 준공 예정시기는 미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 20분 이내, 버스로 15분 이내(도보 4분 포함)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망우초, 면목초, 면일초, 면중초, 봉화중, 혜원여자중, 혜원여자고. 면목고, 서일대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마공원, 들산체육공원, 배밭공원, 용마가족공원, 서일대뒷산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5구역(망미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9일 연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5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현금 15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고, 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토현로 10(연산동) 일대 20만893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66.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99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26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연산5구역은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전역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친환경업체 선정 계획에 돌입했다.
지난 6일 부전역 소규모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만기)은 친환경 분야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교육환경평가 ▲일조영향검토 ▲에너지절약계획서(비주거)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범죄 예방 건축기준 ▲녹색건축인증(예비ㆍ본인증) ▲에너지효율등급인증(예비ㆍ본인증) ▲제로에너지효율등급인증(예비ㆍ본인증) ▲상기 업무와 관련해 조합이 요청하는 업무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이달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입찰은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업무정지 중이거나, 관련 업무로 인한 벌점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52번길 20-11(부전동) 일원 4671.3㎡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48가구 및 오피스텔 50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부전역과 1ㆍ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지초, 전포초, 부산진중, 서면중 등이 있다. 더불어 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서면종합시장, 부산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 및 종합시장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2-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지난 4일 서대문구는 신촌지역2-2지구 재개발의 사업시행자 원경개발(대표자 서경선)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변경 내용은 기존 사업시행자 에스씨디(대표자 오동현)에서 원경개발로 변경됐다는 내용이다. 최초 사업시행인가일은 2022년 8월 18일이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신촌로 103(창천동) 일원 1556.9㎡를 대상으로 건폐율 58.86%, 용적률 838.9%, 높이 94.44m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 19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을 목표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며 교육시설로는 창서초, 서강초, 창천중, 신수중, 광성고, 연세대 신촌캠퍼스, 서강대, 홍익대 서울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늘푸른도서관(구리시 소재)은 2024년 경기도작은도서관 협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28일 오후1시부터 3시까지 본푸른교회 내 카페에서 '튀르키예 커피 문화' 북토크 및 튀르키예식 커피 체험 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
경기도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주섭 강사(제임스컨설팅 대표)가 초청돼 선정 도서인 튀르키예 커피문화(번역저자: 조주섭, 권인선)에 담긴 튀르키예 커피 문화를 설명하고 튀르키예식 커피와 콜드블루 커피, 드립식 커피, 모카포트 커피 등을 비교하는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커피프랜차이즈 우주라이크 커피 배동주 회장(키스톤에프앤비(주) 대표이사)을 비롯해 김윤수 애플라인드 회장, 최원영 본푸른교회 담임목사, 류지웅 유앤비파터너스 대표(클라리넷 연주공연), 이종구 한국전쟁 참전국 기념사업회 상임부회장, 송광우 한국연연구구소 기획단장, 한은희 애기똥풀도서관장, 윤홍식 본헤럴드 인터넷신문 웹본부장 등 커피 마니아들이 참석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8-29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비행 단상
권영갑
하늘이 텅 비었다고
생각할 때가 있었어요,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다고.
이젠 알게 되었어요.
하늘에도 갈 수 없는
수많은 길이 있다는 것을.
부딪혀지지 않는 것들까지
피하는 비행 방법을 알고 싶군요.
-권영갑 : 필명 권 현, 소설가, 시인, 드라마작가, 패션저널/투데이포커스 이사, 전 국제신문 서울지사 정치부 기자, 한국소설가협회, 방송작가협회 회원, KBS 드라마극본 공모 당선, 스포츠투데이 신춘문예 드라마극본 당선, 기독공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창조문예 시 추천. 소설집 <투명인간>메일 cine7778@naver.com .
뉴스등록일 : 2024-09-04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비수도권 대학들을 선정해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2년차 사업에 경북대, 건양대, 대구한의대 등 10곳의 대학 또는 연합체가 선정됐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위원회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 28일(수),2024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2024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학은 ①건양대학교, ③경북대학교, ③국립목포대학교, ④국립창원대학교·경남도립거창대·경남도립남해대·한국승강기대학교, ⑤동아대학교·동서대학교, ⑥대구보건대학교·광주보건대학교·대전보건대학교, ⑦대구한의대학교, ⑧원광대학교·원광보건대학교, ⑨인제대학교, ⑩한동대학교 등 총 10개교이다.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와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 및 산업구조 변화 등 지역과 지역대학이 처한 공동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작년에 출범됐다.
대학 내외의 벽을 허무는 과감한 혁신과 지역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30개 내외 모델에 집중 투자(Public Venture Capital)하여 성과를 확산하는 전략을 갖고 있다.
올해 109교가 신청(혁신기획서 기준 65개)했으며, 지난 4월 예비지정 평가를 거쳐 혁신모델 20개가 예비지정 됐다.
이번 본지정 평가에서는 예비지정 대학이 혁신기획서를 구현하기 위해 지자체·산업체 등과 공동으로 수립한 실행계획을 평가했다.
계획의 적절성·성과관리·지자체 지원 및 투자 등 3개 영역에서 계획이 얼마나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지, 대학과 지역의 발전전략이 긴밀하게 연결되었는지, 지자체가 대학의 혁신과제에 부합하는 지원계획을 수립하였는지 등을 살펴보았다.
본지정 평가는 전문기관(한국연구재단)에 위탁하여 시행되었고, 평가위원회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계·연구계·산업계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해 독립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철저한 보안을 위해 비공개 합숙평가로 진행됐다.
작년에 지정된 글로컬대학들의 혁신 전략이 확산되면서 전반적으로 혁신 전략이 체계화·정교화됐다.
학생 전공 선택권 확대와 산업체와의 연계 강화를 위한 학사제도 유연화를 기본적으로 포함하면서 ▲대학 간 통합 및 연합으로 상승(시너지) 극대화 ▲연구기관·산업체 연합(클러스터링)으로 인적·물적 벽 허물기 ▲대학 특성화에 기반 글로벌 진출 등 차별화된 혁신 모델들이 제시되었다.
각 대학(가나다 순)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건양대 : 케이(K)-국방산업 선도대학
국방산업 중심으로 대학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국방산업 관련 시험·인증·실증 중심으로 교육·산학협력 특화 및 국방 협력 플랫폼 기능을 구현한다.
② 경북대 : 글로벌로 도약하는 연구중심대학
하이엔드 3대 융합원 설립 등 대학원 중심으로 대학 체질을 전환하고 대구시와 연구 몰입 환경을 조성하여 우수한 청년 연구자를 유입·양성한다.
③ 국립목포대 : 신해양시대를 견인하는 글로벌 해양특성화 대학
친환경 무탄소 선박·그린해양에너지 분야 협력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특화 분야를 집중 육성하여 연구 역량을 토대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④ 국립창원대학교·경남도립거창대학·경남도립남해대학·한국승강기대학교
: 창원 국가산단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중심대학
한국전기연구원·한국재료연구원 등 연구기관 연합, 공립대학 통합으로 국가산단의 핵심 연구개발(R&D)부터 고급·산업기능인력 양성 수요에 종합 대응한다.
⑤ 동아대학교·동서대학교 : 통합 산학협력단 기반 부산시-대학 공동 이익 실현
부산시가 참여하는 연합 거버넌스 구축, 특화 중심 캠퍼스로 지역산업에 기여하고 통합산단으로 사립대학의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 모델을 마련한다.
⑥ 대구보건대학교·광주보건대학교·대전보건대학교 : 보건의료산업 인력 양성 표준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연합 거버넌스 구축, 강점 분야 중심으로 캠퍼스를 특성화하고 보건의료산업 교육과정을 표준화하여 공동으로 해외에 진출한다.
⑦ 대구한의대학교 : 한의학의 과학화·산업화로 지역산업 육성 및 해외 진출
한의학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과 연계하여 특색사업화하고 해외 수요 맞춤형으로 현지에 협력대상을 확보하여 공동 사업화를 추진한다.
⑧ 원광대학교·원광보건대학교 : 생명산업 특성화로 지역산업 혁신 주도
일반대-전문대 통합 및 대학 내 의생명·농생명·생명서비스 특화 지구(밸리)를 조성하여 생명산업 중심으로 특성화하고 지역산업 혁신을 주도한다.
⑨ 인제대학교 : 김해시 전체를 캠퍼스화(All City Campus)
지자체-대학이 참여하는 재단을 기반으로 거버넌스 구축, 교육·문화·건강·산업 수요에 따라 지역 내 대학을 특성화하고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⑩ 한동대학교 : 글로벌 HI(Holistic Intelligence) 플랫폼 구축 미네르바대학·애리조나주립대학 등 글로벌 대학과 공동으로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등교육기관에 확산한다.
한편, 글로컬대학위원회는 2024년 본지정된 대학이 조속히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규제개혁 등 정부의 지원을 강조함과 동시에 대학이 약속한 혁신 비전과 목표를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2025년 글로컬대학 지정 절차와 관련하여 2023년 본지정 평가에서 미지정되어 2024년 예비지정지위를 인정받은 3개 대학은 2025년에는 예비지정지위를 인정하지 않되, 2024년 신규 예비지정된 7개 대학에 예비지정 지위를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교육부에 권고했다.
2025년도 예비지정대학 지위 인정 등에 관한 사항은 2025년 글로컬대학 지정계획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평가 결과에 이의가 있는 대학은 2024년 8월 28일(수)~9월 6일(금)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최종 검토 결과는 9월 중순에 확정·안내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와 함께 지자체 주도로 대학 지원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교육부의 대학 지원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해 지자체와 대학, 혁신기관들이 지역 맞춤 전략을 수립·시행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이하 라이즈(RISE))를 전면 시행한다.
라이즈를 통해 지자체는 교육·일자리·문화·복지 등 전 영역에서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인재양성-취·창업-정주’에 이르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현하고, 대학은 지역과 함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는 라이즈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세 가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첫째, 대학과 지자체-지역기관 간 동반관계(파트너십)를 단기간에 공고히 하였다. 기존 목적성 재정지원사업과 달리 대학과 지자체가 사업계획 수립 권한을 온전히 갖게 되면서, 대학은 지자체, 산업체와 마주하여 지역의 현안 및 산업체의 수요 분석을 통해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자체는 대학들의 강점과 비전을 속속들이 파악하는 전기가 마련됐다.
2023년 108개교, 2024년 109개교가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지자체와 함께 공동 기획 경험과 역량을 축적할 수 있었다.
둘째,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 자원을 확보하였다. 글로컬대학은 대학 내외의 벽을 허무는 과감한 혁신을 통해 다른 지역과 대학이 활용할 수 있는 선도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미지정대학은 지자체와 함께 혁신기획서와 실행계획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안한 혁신 아이디어를 라이즈에서 추진될 새로운 사업에 접목시키고 글로컬대학의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대학의 발전계획을 더욱 고도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셋째, 글로컬대학은 규제개혁의 시험대(Test-Bed)로서 지역과 대학의 혁신을 담아낼 새로운 제도를 선제적으로 만들고 있다. 기존 교육관계 법령은 ‘학령인구 대상 교육서비스’ 위주로 되어 있어, 새로운 활로를 찾는 대학과 지역의 파격적 실험과 도전을 제약하는 측면이 있었다.
교육부는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2024.2월) 사례와 같이 전체 대학이 규제개혁 성과를 향유할 수 있도록 묶음(패키지) 규제개혁을 추진하면서, 일거에 개선하기 어려운 사항은 글로컬대학에 우선적으로 적용한 후 성과분석을 통해 확산하는 양면(투트랙) 전략으로 대학-지역의 혁신을 담아낼 제도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를 함께 해 온 모든 대학과 지자체, 지역기관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글로컬대학과 라이즈를 통해 대학이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대학을 키우는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8-28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중희 섬유칼럼니스트/(주)씨엠에이글로벌 고문] 오늘날 지구열대화의 영향으로 폭염경보, 열대야 현상 등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속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절을 살아가고 있다.
극심한 무더위로 인해 움직이기조차 힘들어지다 보니 제조업의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도 힘겨워하고 있다.
극심한 무더위는 생산성도 떨어지고, 불량률도 높아지고 있어 기업들의 채산성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열대야가 사상 최대로 길어지면서 일하고 싶어도 일할 엄두를 못내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여름 한철 무더위로 인해 일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지만 무더위가 지나간 뒤에도 1년 내내 일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는 것은 국가적으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지난 8월 18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힘든 일 하기 싫어 그냥 쉬는 청년(15~29세)이 44만3천명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하면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쉬고 있는 30대를 합치면 70만 명에 육박한다고 했는데, 이중 76%의 청년들은 ‘앞으로도 계속 일할 생각이 없다’고 답변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참으로 심각한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들은 주로 '힘들다', '위험하다'는 이유로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것을 기피하고 있어 결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외국인들로 채워지고 있다.
이들은 주로 조금 일하다가 그만두면 구직수당(실업수당)을 매월 지급받고 있으니 놀고먹는 것이 더 편하고 좋다는 것이다.
고용노동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2024년 7월 기준 우리나라 전체 실업급여 지급자수는 65만 3천 명으로 이들에게 지급된 급여액은 1조 767억 원 규모이다.
세계에서 가장 못 살던 우리나라가 이제 좀 살만하다고 해서 모두가 조금만 힘들어도 견디어 내지 못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쉽고, 편한 것만 추구하면서 놀고먹는다면 과연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캄캄하게만 느껴진다.
힘 안들이고 쉽게 저절로 되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무슨 일에나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야 결국 뜻이 이루어질 수 있게 돼있다.
미래에 부강한 나라, 더 잘사는 나라 건설을 위해 한창 공부하고, 연구개발하고, 열심히 일해야 할 우리의 청년들과 젊은이들이 힘도 쓰기 싫고, 머리도 쓰기 싫고, 그저 나약한 자세로 쉽고 편하게 놀고먹을 방법만을 선호하고 있다면 참으로 희망이 없는 일이 아닌가 싶다.
잘 사는 나라, 과학 문명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세대를 이어갈 꿈나무, 학생들이 물리, 과학, 수학 분야를 더욱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산업분야에 적용, 응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상은 그렇지 못해 안타까울 뿐이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한창 공부에 몰두해야 할 학생들이 조금 어려운 수학문제가 나오면, 머리를 쓰기 싫어 스스로 수포자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초등 6학년생이 11.6%, 중학 3학년생이 22.6%, 고교 2학년생이 32.3%라고 하니, 이러한 현상은 교육부가 나서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해 나가야할 부분으로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필자가 만나본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왜 지금 섬유분야 산업들이 계속 추락하고 있느냐고 물어오는 경우가 많았다.
1980년대 중반, 수출 187억불 이상 달성으로 효자산업이었던 우리나라 섬유산업이 지금은 100억불도 겨우 유지하면서 뒷걸음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섬유산업은 과학적인 사고로 깊이 있고, 섬세한 고도의 기술 산업인데도 불구하고 머리도 쓰기 싫고, 힘도 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도 한 요인이 아니였나 생각해 보았다.
이러다 보니 결국 고객이 만족하는 품질, 가격, 납기를 준수하지 못했고 이로인해 바이어가 이탈하면서 국내 제조업이 생존하기 힘들어 섬유산업도 추락할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섬유, 염색, 봉제 분야는 국내 젊은 인재들이 기피함에 따라 오래전부터 인력난이 심화 돼 왔고 현재 유지되고 있는 이 분야 제조업 근로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외국인 근로자들로 채워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 젊은 인력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놀리면서 외국인 근로자들만 수입해서 공장을 돌린다는 것은 무언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현상이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젊은이들이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교육제도를 변경하고, 집에서 마냥 쉬고 있는 젊은이들이 제조업 현장으로 나가 힘을 쓰며 일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의 혁신적인 개혁이 필요할 것 같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8-27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HS효성그룹의 효성첨단소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CAMX(the Composites and Advanced Materials Expo) 2024’ 전시회에 참가한다.
CAMX 전시회는 미국 최대 복합소재 산업 협회인 SAMPE와 ACM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북미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로,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14년 이후 매년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원사보다 높은 인장강도를 가진 고압용기용 신규 고강도 원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탄소섬유와 함께 고압용기, 자동차 휠, 자전거 프레임 등을 전시하고 고객 미팅을 통해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효성첨단소재는 미국의 고압용기 시장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재생 천연가스 보급, 대형 트럭 CNG엔진 출시로 CNG차량 및 운송용 고압용기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또, 2042년까지 ‘트럭 탄소배출 Zero 정책’ 추진으로 수소차량 및 운송용 고압용기 시장 규모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고압용기용 탄소섬유 시장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11년 철에 비해 무게는 1/4 수준이면서도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슈퍼섬유’인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을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
또한, 2022년에는 강도가 철보다 14배 이상 높은 ‘H3065(T-1000급)’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며 항공, 우주분야까지 진출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조현상 부회장이 맡게 된 HS효성그룹의 주축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효성첨단소재는 탄소섬유를 미래사업으로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운영 중인 전주 공장을 지속적으로 증설해오고 있다.
또, 중국, 베트남 등에 글로벌 생산기지를 마련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9-05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필호 강원대 교수, 최원용 한국에너지공과대 교수,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로고(좌위부터 시계방향)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사장 이영관)이 제7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수상자로 화학 및 재료 기초분야에 이필호 강원대 화학과 교수를, 응용분야에 최원용 한국에너지공과대 에너지공학부 교수를 선정하고 각각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필호 교수는 세계 최초로 부흐너 반응을 비(非)벤제노이드 화합물 영역까지 확장함으로써 선택적 합성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촉매 유기반응 분야의 학술 발전을 이끌어 우리나라 기초과학 및 정밀화학산업 성장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최원용 교수는 가시광촉매, 광촉매 표면 개질법 등 새로운 형태의 환경기능성 광촉매 소재 기술 개발로 세계적인 성과를 이뤄 2019년부터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선정되는 등 한국 과학계의 위상을 제고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배한용 성균관대 교수, 최정모 부산대 교수, 김정민 서울대 교수, 김호범 GIST 교수, 남대현 고려대 교수,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로고(우위부터 시계방향)
또한 한국도레이 펠로십 수상자에 신진 과학자 5명을 선정, 3년간 1억 5천만원의 연구비를 각각 지원한다.
수상자는 기초분야에 배한용 성균관대 화학과 교수, 최정모 부산대 화학과 교수, 응용분야에 김정민 서울대 응용바이오공학과 교수, 김호범 GIST 신소재공학부 교수, 남대현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이다.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및 펠로십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후보자를 공모한 후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10월 22일 열릴 예정이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지금까지 과학기술상 12명을 시상하고, 펠로십 25명에게 총 3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으며 이공계 대학생 200여 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9-03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강을석)는 지난 6일 강남미래교육센터와 일원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현장중심의 상임위원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및 평생학습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성된 교육 시설들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방문에는 행정안전위원회 강을석 위원장ㆍ김진경 부위원장・김영권・안지연・노애자 의원이 참여했다.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각 교육시설의 운영 현황을 면밀히 청취하고, 화성 테라포밍(실감형 콘텐츠)ㆍ신규 미래 기술(AIㆍXRㆍROBOTICS) 체험존ㆍ뉴테크산업 교육존에서 운영 프로그램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방문을 마치며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은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첨단기술 교육 인프라를 조성해야 하며, 전 생애에 걸친 평생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의회에서는 대한민국 교육 1번지 강남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길러내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미래교육센터는 2022년 개관 이후 지자체 최초로 화성 테라포밍을 테마로 화성에 지구와 같은 생활환경을 만드는 체험존을 운영하고, 인공지능ㆍ메타버스ㆍ코딩 등 미래 기술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그 결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한 `2024년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최초 우주 체험 강남미래교육센터 구축ㆍ운영`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일원평생학습센터는 자격증 취득ㆍ특별 강좌(심리상담ㆍ반려견 셀프 미용ㆍ인문학 등)ㆍ재능 기부 특강 등 100여 개의 차별화된 강좌를 운영하며, 평생교육도시 강남 조성을 위해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8일 율현공원 둥지정원에서 열린 `2024 율현공원 정원축제`에 참석했다.
2016년 개장한 율현공원은 둥지정원(5만2143㎡)과 하늘공원(10만5392㎡)으로 구성된 총 15만7535㎡(약 4만7000평)의 대규모 공원으로 차별화된 식재와 수준 높은 예술ㆍ디자인 정원으로 구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윤석민ㆍ박다미ㆍ김형곤ㆍ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율현공원의 아름다운 정원을 즐기며 가든콘서트ㆍ플라워클래스ㆍ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편, 올 상반기에는 서울시에서 `매력가든 동행가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율현공원 내에 200여 미터가량의 세곡의 꽃길을 새롭게 조성해 공원이 더욱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났다. 또 구에서는 구민들이 가을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억새 186본, 가을꽃 아스타 국화 1130본, 야생화 큰꿩의비름 920본 등을 심어 볼거리를 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동 22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도전한다.
이달 9일 부개동 22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마친 법인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국세ㆍ지방세 등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1000만 원을 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30일)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기타 당 조합의 입찰지침서 규정에 충족하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인로1031번길 55(부개동) 일원 6208.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개역과 1호선ㆍ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각각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부개서초, 부개초, 동수초, 부흥고, 부개고, 부개도서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침수예방시설 설치비용을 국가가 일부 또는 전액 지원함으로써 재난에 취약한 거주자의 안전을 강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건축물의 용도별ㆍ규모별로 피난 출구 및 대지 안의 피난과 소화에 필요한 통로설치 등 화재 및 재난상황에 대비한 시설의 설치기준을 각각 달리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최근 발생한 도시침수와 홍수로 지하에 설치된 주차장 및 반지하와 저층의 주거 공간ㆍ상가 등의 침수피해로 인해 폭우 등 기상재난에 대비해 도심 내 지하시설물의 시설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에 그는 "건축주가 방재지구 및 「자연재해대책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상습적으로 침수되거나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의 지하층의 건축물에 차수판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침수예방시설을 설치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 때 침수예방시설 설치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폭우 및 기상재난으로부터 재해취약주택의 거주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노원구는 지난 5일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동일로216길 47(상계동) 일대 3만3854.6㎡를 대상으로 건폐율 27.6%, 용적률 299.7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9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21가구(임대 153가구 포함) ▲59B㎡ 57가구 ▲67A㎡ 211가구 ▲67B㎡ 34가구 ▲67C㎡ 100가구 ▲84㎡ 2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ㆍ7호선 노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상수초, 신상중, 노원중, 상계중, 상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노원구청과 롯데백화점, 병원, 은행, 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에 중랑천과 당현천이 흐르고 가재울근린공원, 노해근린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이하 강동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9일 강동삼익맨숀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성덕)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대우건설 ▲진흥기업 ▲금호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2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면허 보완을 위한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250억 원을 마감 2일 전까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0조의2제2항에서 정하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 214(명일동) 일대 4만950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11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명원초, 고명초, 신명중, 명일여자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길동공원, 승상산, 길동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2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동구는 지난 5일 홍도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지윤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산초교로22번길 17(홍도동) 외 7필지 일대 2만322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4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1.6㎞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산초등학교, 경덕중학교, 보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대전한국병원등이 위치하고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1979년 4월 공동주택 13개동 425가구 규모로 준공된 홍도동2구역은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은평구 대조동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헙력 업체 선정 계획을 게시했다.
이달 6일 대조동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혜자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업무 범위는 ▲에너제절약형 친화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서 ▲범죄 예방 건축기준 ▲일조분석(주변 일조ㆍ태양광) ▲도로소음방지 대책(예측ㆍ실측) ▲수질오염총량제 ▲교육환경평가심의(학생수용협의ㆍ시설보상협의 제외) ▲녹색건축인증(예비ㆍ본)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인증(예비ㆍ본) ▲저영향개발 ▲건축물 경관심의(시뮬레이션 포함)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갸 없는 업체 ▲마감 전까지 관련 서류 일체를 제출한 업체 ▲등록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에 있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9길 24-50(대조동) 일원 1만2518.9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사업 착수는 사업시행인가로부터 2년 이내를 목표로 하며, 준공은 착공일로부터 3년 이내로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구산역ㆍ역촌역과 3ㆍ6호선 연신내ㆍ불광역에 둘러싸여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대조초, 대온초, 길현초, 구현초, 선일초, 구산중, 대성중, 동명여자고, 동명생활경영고, 선일여자고, 대성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전역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지적측량업체 선정 일정을 발표했다.
지난 6일 부전역 소규모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만기)은 지적측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해당 사업 관련해 ▲택지개발예정도ㆍ정비기반시설도 작성ㆍ지형현황측량ㆍ분할측량(국ㆍ공유지)ㆍ경계복원측량ㆍ점유현황측량(국ㆍ공유지)ㆍ도로대안선측량 등 사업시행인가(변경)에 필요한 업무 일체 ▲지적확정측량ㆍ지적기준점ㆍ지하시설측량 등 사업 준공에 필요한 업무 일체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업무정지 중에 있거나 관련 업무로 인한 벌점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52번길 20-11(부전동) 일원 4671.3㎡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48가구 및 오피스텔 50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부전역과 1ㆍ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지초, 전포초, 부산진중, 서면중 등이 있다. 더불어 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서면종합시장, 부산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 및 종합시장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6일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열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강남구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 및 경력단절예방의 날을 기념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양성평등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안지연ㆍ황영각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양성평등 유공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행사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대를 앞서가며 여성의 지위와 권익을 높이고 여성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의회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실현과 도전하는 여성들을 지원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양시 향림아파트(이하 안양향림)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안양향림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장환)은 정비사업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입찰가격) 후 현설과 같은 장소에 방문 제출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마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참여지침서에 따라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경수대로 1141-6(안양동) 일대 8497.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약 1.2k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호암초등학교, 박달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종원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880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서울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월곡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앞으로 전기자동차 제작사ㆍ수입사의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 공개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6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 의무화를 위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과 「자동차등록규칙」 개정안을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10월) 21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동차 제작사ㆍ수입사가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때 소비자에게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또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를 자동차증록증에 표시해야 한다.
제공해야 할 정보는 배터리의 용량ㆍ정격전압ㆍ최고출력, 배터리 셀의 제조사ㆍ형태ㆍ주요 원료다.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민들의 배터리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를 의무화해 전기차 안전과 관련한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전기차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안지연 의원(논현2ㆍ역삼1ㆍ2동)은 이달 6일 제321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서울시의 친환경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따라 전기자동차 보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내 화재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2024년 7월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전기자동차는 7만9548대이며, 이 중 강남구에만 1만4325대가 등록돼 있어 자치구 중 압도적으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대표발의자인 안 의원은 "강남구의 공공 충전시설 505개소 중 83%가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라며, "현재 전기차 화재에 대한 현행법과 시설기준이 매우 미비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서 "범정부 차원에서 이달까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서울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보유하고 있는 강남구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을 조금이라도 해소시켜야 한다"라고 조례(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조례에서는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에서의 화재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화재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전기자동차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매뉴얼을 배포하고, 전용주차구역을 설치할 때 옥외 또는 개방된 지상주차장에 설치하는 것을 권고하는 조항을 포함했다.
안 의원은 "현재 인천광역시 청라 전기차 화재 이후 구민들이 전기자동차와 전용주차구역에 대해 매우 불안해 하시고 계신다"라며, 이에 "선제적으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에 대한 조례를 발의하고, 안전시설 지원을 통해 화재를 예방함으로써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9월 둘째 주는 전국 11개 단지 535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5353가구(일반분양 309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은평구 갈현동 `연신내양우내안애퍼스티지` ▲경기 이천시 증일동 `힐스테이트이천역` ▲제주도 제주시 오라이동 `위파크제주`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8월 28일 `신림5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신림5구역은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으로, 관악구 문성로 250(신림동) 일원 16만9069㎡에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제3종일반주거지역이 혼합돼 있다.
이곳은 도림천과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사이에 위치한다. 노후화된 저층주거지가 밀집해 있고 기반시설이 열악해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주민 약 650여명과 관악구, 서울시 담당자, 용역 업체 등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의 추진 배경 ▲기획 이슈 ▲신속통합기획안 주요 내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신속통합기획안에 관해 질의응답 시간에서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는 신림5구역 재개발의 사업성이었다. 아파트 층수에 대한 기준과 `2030 서울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적용 여부 등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
사업기획가(MP) 홍경구 단국대 교수는 "삼성산 높이까지(지상 34층) 층수를 배치하는 대신 삼성산 시각통로를 뚫어주어 삼성산과 어우러지는 경관 조성을 했다"라고 답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달 예정된 `2030 서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고시에 따라 향후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범위가 늘어날 경우 사업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준희 청장은 "이달 중 서울시에서 신림5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구에 통보할 예정"이라며 "2025년 상반기를 목표로 정비계획 수립ㆍ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주차장 용지 2필지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올해 6월에 공급(P1)하고 남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잔여 주차장 용지 2필지다. 공급면적은 각각 P2 1725㎡, P3 1764.4㎡다.
공급 예정 가격은 감정평가금액(약 65억 원)기반 경쟁입찰 낙찰가이다.
토지 사용 가능 시기는 P2은 2025년 2월 1일 이후, P3은 2026년 4월 1일 이후다.
GH는 이달 27일 토지분양시스템에서 경쟁입찰을 통해 최고가 낙찰자에게 입주계약(오는 10월 1주) 등 용지매매 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후분양 아파트 추가 선택 품목(옵션) 일괄 설치와 감리비 현실화, 가산비제도 개선 등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재요청했다고 최근 밝혔다.
SH는 고품질 주택 공급과 수분양자 권익 보호를 위해 2006년 건축 공정 80% 시점 입주자를 모집하는 후분양제도 도입 후 현재까지 공사가 공급하는 전 분양주택을 후분양으로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건축공정 90% 시점(현재)에 후분양할 경우 옵션 시공이 불가능해 불편하다는 지적이다. SH 기준 건축공정 90% 시점의 공사 잔여기간은 약 4개월인데, 이 기간으로는 수분양자 선정기간, 자재발주기간, 추가 선택 품목 설치에 따른 후속 마감 공정 순연 등으로 인해 옵션을 시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스템에어컨의 경우 벽체 배관, 도배, 마감, 공공발주 등 공사 초기부터 시공이 필요하다. 붙박이 가구도 건축 공정 70% 내외 시점에 설치한다. 때문에 후분양 주택 수분양자들은 옵션을 선택하기 어려웠고, 준공 이후 개인이 추가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다.
SH는 시스템에어컨이나 붙박이 가구와 같이 변화한 주거 트렌드와 소비자의 호응도가 높은 옵션은 일괄 설치해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국토부에 피력했다.
또 국토부가 안전사고 예방, 부실시공 방지 등을 위해 지난해 12월 발표한 `건설 카르텔 혁파 방안`에 따라 분양가상한제 적용 공공주택의 감리비 편성 기준(기본형건축비)을 조속히 현실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는 공공주택은 공공주택 감리비 기준보다 적은 민간공사 기준 감리비를 편성 중이다. 최근 SH가 발주한 고덕강일3단지 건설사업관리용역(감리) 발주금액은 159억 원이나, 분양가상한제 적용 시 감리비용은 19억 원에 불과하다.
이에 SH는 정부가 "부족한 감리비를 건축 가산비에 반영하겠다"고 발표한 내용을 조속히 현실화해 적정 대가를 제공하는 공정한 발주환경을 조성해달라고 요청했다.
`공동주택분양가규칙`에 따라 건설원가 항목이지만 택지 가산비 항목으로 분류돼 있는 말뚝박기, 흙막이 등 공사비 개선도 건의했다.
김헌동 SH 사장은 "부실시공 문제 해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후분양제가 확산돼야 하지만, 잘못된 제도로 인해 소비자 친화적인 후분양제가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과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안산시 월피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이 이달 중 준공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월피동은 광덕산과 안산천으로 둘러싸여 지형적으로 고립된 지역이다. 1990년대 안산 신도시 개발로 인해 지리적 고립이 가중되면서 주거지로의 경쟁력이 급속히 약화됐다. 이에 생활기반시설 확충과 인근 서울예술대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의 활력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안산 월피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 중인 거리환경 개선사업과 연계해 서울예술대학교 앞 예술대학로에 시민과 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스마트 문화예술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울예술대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학에서 제작한 문화예술 디지털 콘텐츠를 미디어 월에 송출할 계획이다. 버스킹 공연 시에는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영상촬영, 음향지원, 유튜브 송출 등이 가능한 스마트버스킹 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위해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CCTV 등 스마트 안심거리 조성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예술대와 월피동을 잇는 예술대학로에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해 버스킹 공연 등의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촉진하고,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구도심의 재생과 활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기술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며 "노후 주거지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상록삼익세림(이하 효성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계양구는 지난 5일 효성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546번길 6(효성동) 일원 582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8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A㎡ 20가구 ▲52B㎡ 16가구 ▲59A㎡ 16가구 ▲59B㎡ 19가구 ▲59C㎡ 67가구 ▲59D㎡ 26가구 ▲61㎡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꿈나무어린이공원, 쑥쑥어린이공원, 효성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