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7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3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ㆍ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김광심ㆍ이향숙ㆍ복진경ㆍ안지연ㆍ이도희ㆍ박다미ㆍ강을석ㆍ이성수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이동호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은 직거래장터를 둘러보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며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저렴하고 품질 좋은 농ㆍ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어 물가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실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강남구민 여러분 모두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 보내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8 · 뉴스공유일 : 2023-01-18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18일 남구는 대연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수영로 289(대연동) 일대 29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경성대ㆍ부경대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로 인근 수영로와 광안대교, 황령터널을 통해 부산시내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대연초, 남천초, 남천중, 대연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부경대 앞 쇼핑거리를 비롯해 UN기념관, UN조각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다양한 문화를 즐기기에 좋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8 · 뉴스공유일 : 2023-01-18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로 GS건설을 선정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GS건설이 다수 조합원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고 시공자로 받아들여주신 토지등소유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상계동에 GS건설의 대표 브랜드인 `자이`가 처음 들어서는 만큼 많은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동원해 우수한 아파트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노원구 동일로216길 47(상계동) 일대 3만3854.6㎡를 대상으로 건폐율 25.57%, 용적률 299.7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9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노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상수초, 신상중, 노원중, 상계중, 상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노원구청과 롯데백화점, 병원, 은행, 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중랑천과 당현천이 흐르고 가재울근린공원, 노해근린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8 · 뉴스공유일 : 2023-01-18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동 812-1 일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부곡동 812-1 일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범죄예방 및 이주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 15(부곡동) 일대 7125.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8.8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전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동초, 동현초, 동현중, 동해중, 부곡여중, 내성고, 부산정보관광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8 · 뉴스공유일 : 2023-01-18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계대지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7일 계대지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창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그달 21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명덕로20길 12(대명동) 일대 9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오피스텔 28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남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남대구초, 경상중, 경구중, 경북공고,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구대 대명동캠퍼스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8 · 뉴스공유일 : 2023-01-18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자동차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우회전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서 전방 적색 신호에 우회전을 할 경우 최고 20만원 벌금형에 처해지는 법안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된다.   경찰청은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 때 멈추지 않을 경우 처벌되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22일부터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에도 신호등이 적색일 때는 반드시 일시 정지한 뒤 우회전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20만원 이하의 벌금이 30일 미만의 구류에 해당하는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 구류란 경찰 유치장 등에 가두는 형벌을 의미한다.   경찰은 작년 9월부터 서울을 포함한 8개 시·도경찰청 관할 지역 15곳에서 우회전 신호등과 관련한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경찰은 시범운영 결과 보행자 안전이 향상됐다고 판단했다.   경찰에 따르면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되기 전에는 운전자 10.3%만 일시 정지 후 우회전한 반면 설치 뒤에는 운전자 89.7%가 신호를 준수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18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 거주의무제도의 악용을 막는 입법이 추진된다.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 「주택법」은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에 대한 거주의무, 위반 시 환매 조치 등 입주자의 일정 기간 거주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이 규정에 따라 입주자는 거주의무를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해당 주택을 분양 당시 가격으로 매입해야 한다. 그러나 주택가격 하락기에 매매가가 분양가보다 낮아지면 거주의무를 위반한 입주자에게 매매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보상해 주는 리스크 해지(hedge)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크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 의원은 거주의무를 위반해 LH가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을 매입할 때 쓰이는 주택 매입 금액 산정 방식을 세분화하는 내용을 「주택법」 일부 개정안에 반영했다. 「주택법」 일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매매가가 분양가보다 높은 경우는 현행처럼 분양가 수준으로 매입 ▲매매가가 분양가보다 낮은 경우에는 매매가 수준으로 매입 등이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현행 거주의무제도의 허점을 보완해 부동산 투기 수요 억제 및 서민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다만 정부가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 거주의무제도를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거주의무제도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는 만큼 이번 개정안을 포함해 국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8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7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새 활력 맞이에 성공했다. 17일 괴정7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SK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SK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라며 "내부 논의를 진행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짓고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괴정7구역은 2021년 1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12월 31일 추진위구성승인, 2022년 7월 29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과 괴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은 사남초등학교, 삼성중학교, 감천중학교, 동아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로 234(괴정동) 일원 9만58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7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평촌동 초원세경아파트(이하 평촌초원세경)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17일 평촌초원세경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포스코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포스코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시공자를 선정했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평촌초원세경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촌중앙공원, 평촌공원, 민백공원, 꿈마을공원, 먹거리촌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범계초등학교, 민백초등학교, 평촌중학교, 동안고등학교, 평촌고등학교, 백영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138번길 13(평촌동) 일대 2만216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815가구(일반분양 106가구 포함)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동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7일 신암4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대구 동구 성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3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3년 조합원 임시(관리처분계획 변경)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 해지 승인의 건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용역 계약 체결 승인의 건 ▲건설사업관리(CM) 업무 용역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오피스텔 조합원분양 가격 조정(안) 승인의 건 ▲조합 추진 업무 승인 및 기 계약 체결 추인의 건 ▲관리처분 변경인가 전 조합원(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계약 체결 승인의 건 ▲단지명(네이밍-`동대구역화성파크드림`) 기 승인 네이밍 사용 추인의 건 ▲특화 공사비(특화품목 포함) 승인의 건 ▲공사 도급 계약 변경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2023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및 인가 신청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신암4동 재건축사업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KTX 동대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한다. 교육시설은 덕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있고 이마트, 코스트코, 뉴코아아울렛, 파티마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4동 255-14 일원 5만5466㎡에 공동주택 1079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2023년 부동산 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시장의 눈과 귀가 모이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규제에 의한 안정화를 강조하던 이전 정부와 달리 규제 완화를 통해 시장의 활성화를 이끄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특히 부동산시장의 특성상 정부의 관점과 드라이브에 매우 강한 영향을 받는 만큼 집권 1년을 앞둔 정부의 시장 규제 완화 정책 기조가 올해도 계속될 것이라는 희망이 시장 내에서도 지배적이다. 이에 본보는 2023년 새해를 맞아 경제 전문가들의 암울한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올해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제도가 무엇인지 자세히 파악해보고자 한다. 정부, 부동산 규제 대거 `완화`… 수요자들 세부담 ↓ 부동산 취득세 과세표준 실거래가 `변경`,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확대` 등 "최근 주택 가격이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부동산 규제를 조금 더 빠른 속도로 풀어나가서 부동산시장이 안정을 찾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앞선 발언은 지난해 12월 제1차 국정과제 점검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이 부동산 규제를 두고 한 말이다. 윤 대통령의 발언에서 알 수 있듯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는 명확하다. 그간 지나치게 강했던 부동산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시장의 숨통을 트이고 부동산시장의 경착륙을 막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올해 부동산 관련 제도는 유난히 적잖은 제도적 변화가 예상돼 이에 대한 명확한 인지가 되지 않으면 상당히 곤란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먼저 세제 분야를 살펴보면, 당장 이달부터 부동산 취득세 과세표준이 실거래가로 변경됐다. 그동안 개인이 부동산을 유상으로 취득했을 경우, 신고가액 또는 시가표준액 중 높은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우선 적용해왔지만, 이달 1일부터는 유상 취득이나 건축물을 신축해 취득한 경우 실제 취득한 가액에 따라 취득세를 내야 한다. 더불어 증여는 세부담이 늘어나는 구조로 변경됐는데,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적용 기간이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됐다. 기존에는 배우자 또는 자녀 등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후, 이월과세 적용 기간(현행 5년)이 지나고 매도하면 증여자의 취득금액이 아닌 수증자가 증여받은 가액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한다. 이 경우 취득금액은 높이고, 양도차익은 줄어 양도세가 절세되는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배우자 등 특수 관계인과의 거래를 이용해 조세 부담을 부당하게 회피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기간을 10년으로 늘리면서 자산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 후 10년 이내의 양도 계획까지 고려하도록 절세 요건을 까다롭게 만들었다. 또 부동산 증여를 통해 발생하는 취득세에 대한 산출방식도 바뀌는데 과세표준이 시가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시가표준액(개별공시가격)`을 적용하던 이전과 달리 올해 증여물량부터는 `시가인정액(취득일 전 6개월부터 취득일 후 3개월 사이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공매가격 등을 시가로 보는 기준)`으로 취득가액이 매겨진다. 과세표준이 실거래가를 적용함에 따라 증여로 인한 취득세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기본공제금액이 6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세부담이 대폭 절감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올해부터 1주택자는 12억 원, 다주택자는 9억 원까지 기본공제가 가능하며, 공동명의로 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는 최대 18억 원까지 공제할 수 있게 됐다. 이뿐만 아니다. 세율 적용 방식도 바뀌면서 조정대상지역 여부와 관계없이 2주택까지는 중과세율을 적용하지 않는다. 기존에는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 또는 3주택 보유자일 경우 종부세가 중과세였다. 세율 역시 변경돼 중과세율인 1.2~6%가 아닌 일반세율 0~2.7%를 적용받는다. 과세표준 12억 원을 초과한 3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기존대로 중과세율을 적용받지만, 최고 세율은 현행 6%에서 5%로 낮아졌다. 공공분양 미혼청년 `특별공급` 도입 민간분양 면적에 따라 청약가점제 `개편` 청약제도 개편으로 달라지는 청약가점제 내용 역시 알아두는 것이 좋다. 먼저 투기과열지구 내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인 중소형 면적에 추첨제가 새로 신설된다. 이전까지 투기과열지구 내 중소형 면적은 가점제 100%로 공급됐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양가족이 적고 무주택기간이 짧아 가점이 낮은 청년층의 당첨 기회가 적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정부는 민간분양 면적에 따라 청약가점제를 개편하면서 규제지역 내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은 `가점 40%+추첨 60%`를 적용하고, 60㎡ 초과~85㎡ 이하 주택은 `가점 70%+추첨 30%`로 추첨제 비율을 늘렸다. 특히 투기과열지구 내 전용면적 85㎡를 넘는 대형 면적에 대해서는 기존 `가점 50%+추첨 50%`에서 `가점 80%+추첨 20%`로 가점제 비율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 조정대상지역 내 대형 면적 역시 `가점 30%+추첨 70%`에서 `가점 50%+추첨 50%`로 가점제 비중을 높였다. 반면, 비규제지역의 경우에는 기존대로 전용면적 85㎡ 이하는 `가점 40%+추첨 60%`, 85㎡ 초과는 `추첨 100%`를 그대로 적용한다. 더불어 올해 상반기부터는 공공분양 청약 시, 미혼 청년에게도 특별공급 기회가 도입된다. 지금까지는 신혼부부나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등 기혼자들 중심이었다면 지난해 10월 정부가 발표한 `청년ㆍ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분양 50만 가구 공급계획`에 따라 공공분양 모델 가운데 하나인 `나눔형(시세 70% 이하 분양가+시세차익 70% 보장)`과 `선택형(임대 후 분양)`에 미혼 청년을 위한 특별공급이 새롭게 생기면서 미혼 청년도 집 마련에 기회가 생긴다. 부동산 전문가는 "올해부터는 청약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있는데 최근 미분양 물량이 급격히 증가한 가운데 청약 문턱을 낮춘 것이 핵심"이라면서 "수요자 요구에 따라 청약가점제와 추첨제 비율을 조정한 것도 차별화를 뒀고, 더 다양한 청년층에게도 집을 마련할 방안을 마련한 것이 특징적"이라고 설명했다. 안전진단 기준 완화… 재건축 규제 문턱 ↓ 이밖에 주택임대차신고제도 계도기간 종료, 아파트 관리비 공개 대상 `확대` 그간 사업 진입을 어렵게 한 재건축 규제 문턱도 확 낮아져 지난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3ㆍ5ㆍ7ㆍ10ㆍ12ㆍ14단지 등이 일제히 안전진단 통과 판정을 받았다. 이달 5일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완화`가 바로 시행되면서 안전진단 평가 시 구조안전 항목에 대한 가중치를 50%에서 30%로 대폭 줄임과 동시에 주거환경과 설비 노후도 비중은 30%로 상향 조정했다. 판정 기준도 평가 항목별 합산 점수에 따라 ▲재건축(30점 이하) ▲유지보수(55점 초과) 등은 현행대로 유지했지만, 조건부 재건축 점수를 기존 30~55점 이하에서 45~55점으로 조정해 45점 이하의 경우 재건축 추진이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 조건부 재건축 단지에 한정해 시행했던 2차 안전진단도 지자체 요청이 있을 경우에서만 시행하도록 했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전 정부 시절 재건축 활성화를 막기 위한 규제 일변도의 정책을 구사하다 보니 안전진단 통과 건수가 급감했었다"면서 "앞으로는 안전진단 절차를 통과하는 사례가 많아져 추후 주택 공급 물량도 늘어날 여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이외에도 오는 6월 주택임대차신고제도 계도기간이 종료된다. 2021년 6월 1일 주택임대차신고제 시행 이후 1년간 계도 기간을 운영해 왔으나, 시민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한 정부가 추가 1년을 더 연장했고 연장 계도기간이 올해 5월 31일부로 끝난다. 이 때문에 계도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인 올해 6월 1일부터는 신고 기한 내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파트 관리비 공개 대상도 입주민의 알 권리와 관리비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 50가구 이상으로 확대된다. 다만, 50~100가구 미만의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주택의 경우 공개항목을 기존 21개에서 13개로 간소화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2022년 12월 23일 원주시는 다박골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신당9구역(재개발)이 공동시행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3일 신당9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동주)은 공동시행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7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현설 참가 신청을 마친 뒤 현설에 참석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당9구역은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버티고개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아울렛, 롯데마트, 제일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장충초등학교, 장원중학교, 장충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5길 12-8(신당동) 일원 1만8651㎡에 공동주택 3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6일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 조합은 근린생활시설 냉난방기 납품 및 설치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의거해 공사 관련 면허(기계설비공사업)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 ▲세금 체납이 없는 업체(국세, 지방세) ▲현설에 참여한 업체 ▲LG전자 전문점(물품 공급 확약서)인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안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원곡초등학교, 선부중학교, 선일중학교, 석수중학교, 원곡고등학교, 신길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한도병원, 안산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3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원곡동 830 일대 7만664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개동 17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2일 남양주시는 퇴계원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2일부터 27일까지 남양주 도시재생과 및 해당 사업 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로78번길 11(퇴계원리) 일원 1만9383㎡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임대주택 2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퇴계원2구역은 지하철 경춘선 퇴계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퇴계원체육공원, 퇴계원공원, 퇴계원물놀이장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퇴계원초등학교, 퇴계원중학교, 퇴계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승강기산업진흥원 설치 통해 승강기산업의 세계화를 도모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승강기 안전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3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승강기산업의 세계시장 규모는 약 123조 원으로 안전의식 강화 등에 따라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 승강기 운행 대수가 78만 대로 세계 7위, 연간 신규 설치 및 교체 대수는 4만6000대로 세계 3위 수준에 해당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국내 승강기시장의 구조가 외국 기업과 국내 일부 대기업 중심으로 형성돼 있고 국산화의 한계 등에 따라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라고 짚었다. 그는 "따라서 우리나라가 다른 국가들보다 비교 우위에 있는 인공지능, ICT 기술 등의 접목을 통해 승강기 제작 및 운영기술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이를 위해 관련 중소기업 육성 및 수출 지원, 소재 및 부품 등의 국산화를 통해 국내 승강기산업 전반을 선도해 나갈 국책 연구기관의 운영이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가칭 `승강기산업진흥원`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고 설치ㆍ운영해 국내 승강기산업의 연구 개발 강화 및 관련 산업 활성화로 대한민국 승강기산업의 세계화에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동 건우아파트(이하 인천부평건우)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6일 인천부평건우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정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오는 2월 13일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165번길 62(부평동) 일대 725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3일 동구는 가오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엄상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448번길 11(가오동) 일대 3만41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판암역이 약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승용차 이용 시 고속도로 톨케이트가 5분 이내로 판암, 남대전 두 곳이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오초등학교, 가오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이외에도 홈플러스, 대전성모병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식장산을 옆에 두고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6일 영등포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월 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중로 94(영등포동7가) 일원 539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약 1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영중초등학교, 양화중학교, 장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빅마켓,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한강성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연예 > 연예가화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가수 이찬원이 해시퍼플의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1월 1주차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스타를 받았다. 이찬원은 트롯스타 투표에서 1082만836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850만6756표를 얻은 송가인, 3위는 241만5655표를 획득한 양지은, 4위는 206만666표의 김희재, 5위는 146만5663표의 영탁으로 각각 집계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해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팬이 참여하고 있다. 트롯스타 1월 1주 차 주간 랭킹 1위~15위는 △이찬원 △송가인 △양지은 △김희재 △영탁 △김수찬 △임영웅 △김호중 △정동원 △전유진 △오유진 △김다현 △홍지윤 △은가은 △장민호로 집계됐다. 한편 트롯스타는 매달 3위 및 특정 득표 이상을 달성한 가수에게 지하철 광고, 뉴스 기사 배포를 통한 브랜드 순위 상승 등의 선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가 옛 탐라대 부지를 제주 경제체질을 혁신하고 미래성장을 견인하는 기회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오영훈 지사는 16일 옛 탐라대 현장에서 ‘부지 활용 기본구상’ 발표를 통해 해당 공간을 기반으로 신산업 유망기업을 육성·유치하고 핵심기술 연구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본구상 발표에 앞서 하원동 마을회를 방문해 마을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옛 탐라대 부지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추진경과를 설명했다.   제주도는 옛 탐라대 부지에 대한 최적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내부 실무부서 간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부지 현장실사, 검토 원칙 수립, 제안 내용 종합 검토 등을 거쳐 ‘통합연구(R&D) 클러스터와 신성장산업 육성·유치’를 최우선 기본구상으로 도출했다.   제주도는 옛 탐라대 부지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마련되면 현재 ‘학교’로 돼 있는 도시계획시설을 변경 또는 폐지하는 절차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부지 활용방안 논의과정에서 대학 유치는 학령인구 감소와 국내외 여건 변화, 제도적 제한 등을 고려해 우선 검토사항에서 제외했다.   대학 유치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2단계 사업으로 유도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성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9월 15일 하원마을을 방문했을 때 옛 탐라대 부지 활용방안 마련에 있어 민선8기 제주도정이 세운 3가지 기본원칙을 밝힌 바 있다.   첫째, 서귀포 지역을 포함한 제주 전역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 극대화 등 제주이익에 부합해야 한다는 점   둘째, 치열한 경쟁시대에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주가 국가 핵심산업과 신성장 동력 산업을 선점하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탐라대 부지가 제주 미래성장에 기여해야 한다는 점   셋째, 하원동마을 등 주민이 수용하고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모든 지자체가 미래 먹거리 선점에 사활을 걸고 경쟁하는 상황에서 기업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옛 탐라대 부지를 제주를 대표하는 ‘기업하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다양한 특구제도를 꼼꼼하게 검토하면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창주 마을회장은 “마을에 도움과 수익이 되는 방향으로 부지가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주민공감대가 많이 형성된 만큼 앞으로 도와 마을이 함께 상생하는 방향으로 협조하면서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   탐라대 부지는 지난 2016년 제주도가 미래를 위한 공공자산 확보 차원에서 약 416억 원에 매입한 뒤 인지도 있는 국내외 교육기관 유치에 노력해 왔으나, 각종 절차상 문제로 활용방안 마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변덕승)는 설 연휴 나흘 간 제주목 관아에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23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에서는 딱지치기·윷놀이·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7종과 함께 국악단 가향의 국악 공연(오후 2~4시), 서예가 범전 문홍전의 가훈 써주기(오후 3~5시), 나만의 토끼비누 만들기(오전 11시부터 재료 소진 시 종료)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 제주목사복(신장 120㎝ 이상)을 입고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제주목 관아는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수문장 교대식을 열고,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개편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2개월간 운영했던 야간 개장 기간을 6개월(5~10월)로 대폭 늘려 도내·외 관람객이 찾고 즐기는 도심 속 유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변덕승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 도민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고 가족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목 관아에서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UAE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UAE의 대 한국 300억 달러(약 40조원) 투자가 결정됐다.   모하메드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약속을 지키는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로 300억 달러 투자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코로나 등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계약을 이행해내고 마는 한국 기업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윤석열 대통령님의 이번 국빈방문이 양국관계에 역사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투자수익뿐만 아니라 UAE의 지속가능한 중장기 발전에 이 투자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국빈방문에서 UAE로부터 이끌어낸 투자는 원전과 방산 그리고 수소·태양광 에너지 분야 등 양국의 전략적 협력 분야에 고루 투입될 것이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1. 16. (월) 바라카 원전 내 직원식당에서 이뤄진 근로자 격려 오찬 간담회에서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과 헌신이 한국과 UAE 형제 관계를 돈독하게 한 것”이라며 “그 도전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응원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바라카를 택했다는 건 일상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적인 삶을 살겠다는 결정이었다. 이런 도전정신이 나라를 발전시키고 전 세계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바라카 원전 3호기 가동 기념행사장에서 공개된 UAE 직원의 아이들과 한국 학생들의 친근한 우정을 그린 영상을 회상하면서 대통령은 “10여 년 전 두 나라가 원전 건설에 합의한 뒤 양국은 단순한 교역국이 아닌 서로 어려울 때 도와주고 안전하게 지켜주며 미래를 위해 공동사업을 같이 해 나가는 형제국가가 됐다. 중요한 공동사업을 하게 되면 서로 가까워지고 상대국 문화도 이해하게 된다. 오늘 모하메드 대통령께서 내게 '우리의 친구가 앞으로 우리 손주의 친구'라고 말씀해주셨다”라고 전하고 “그 한-UAE 관계 출발이 바로 바라카 이곳이다. 그리고 그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과 헌신이 한국과 UAE 형제 관계를 돈독하게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도전정신 없이 일상의 삶에 안주하는 것은 프리라이더나 다름없다. 중동에 진출해 옷가지를, 섬유 제품을 팔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반세기전 도전을 통해, 조선소도 없는데 배를 수주해서 결국 수출을 해냈던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로 그 도전을 통해 만들어졌다”며 “여러분들 화이팅 하십시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참석한 160여 명의 바라카 원전 근로자들과 설에 앞서 북어떡국 식사를 함께했으며, 이역만리 열사의 땅에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근로자 한사람 한사람과 악수하고 기념사진을 함께 찍는 것으로 한 시간여 걸친 방문을 마무리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2023. 1. 16. (월)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과 UAE의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은 금일 UAE 아부다비 알다프라 지역에 위치한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를 방문하여 3호기 가동을 기념하고 건설 진행 현황을 점검하였다.   윤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최근 한-UAE 양국 정부 간 여러 협약 체결과 더불어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국 정상은 아랍지역 내 최초의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이자 최대 청정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한 바라카 원전에서 지난 10여년의 기간에 걸쳐 달성한 탁월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였다.   대한민국의 윤석열 대통령과 UAE의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은 무탄소 청정 전력을 생산하여 UAE 내에 지속 가능한 전력을 공급하는 바라카 원전 현장을 방문하였다. 양국 정상은 현재 상업운전 중인 1, 2호기와 가동 준비를 마친 3호기 및 한창 건설이 진행 중인 4호기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바라카 원전은 UAE가 2050년 넷 제로 달성 목표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일환으로, 무탄소 기저부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UAE의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윤 대통령의 UAE 방문 기간 동안 양국 정상은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UAE 및 한국의 원전 전문가 등 바라카 현장 근로자들과 만났다. 바라카 현장에는 약 50여개국 출신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으며, 바라카 원전 4개 호기가 모두 가동되면 탄소 배출 없이 UAE 전력수요의 최대 25%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규모 천연가스 자원이 확보된다.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은 “한-UAE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양국에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 주었으며, 원자력을 포함한 많은 주요 부문에서 양자 협력의 기회를 가능하게 하였다”고 언급했다.   양국의 협력은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기후변화라는 현시대의 도전 과제가 주어진 상황에서 전 세계 국가들의 주요 우선순위인 글로벌 에너지 안보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은 또한 “한-UAE 양국의 관계는 10년에 걸친 바라카 원전 개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화되었다. 지난 2009년 UAE는 에너지 안보를 우선순위에 두고 상업용 원자력에너지 이용을 통해 청정에너지원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추진하였다. 바라카 원전 현장의 UAE, 한국 및 여타 국가의 근로자분들 모두의 노력으로 3호기가 가동되면서 UAE의 청정 전력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원전사업의 글로벌 기준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자랑스럽다”고 언급했다.   양국 정상은 최근 착수한 넷 제로 가속화 프로그램의 초기 성과를 축하했습니다. 이는 에너지 부문 협력에서의 상호 이해와 복잡한 에너지 메가 프로젝트 이행 과정을 통해 검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은 양국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의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 및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며, 성공적인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에 필요한 기술 전반에 걸쳐 저비용의 탄소중립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경쟁우위 분야를 활용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은 “계획된 총 4기 중 2기가 운전 중이고, 나머지 2기도 곧 가동을 시작하는 바라카 원전은 한국과 UAE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대표하는 큰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팀코리아가 한국 원전산업의 기술력과 경험을 보여주었듯이 한국과 UAE 양국이 바라카의 성공을 바탕으로 힘을 모아 UAE 내 추가적인 원전 협력과 제3국 공동 진출 등 확대된 성과를 창출할 때입니다. 이번 국빈 방문이 양국이 원자력을 넘어 수소, 재생에너지, 탄소저장포집 등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에너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강조하였다.     한국과 UAE 양국은 지난 40년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2009년 UAE는 한국전력공사와 바라카 원전사업 추진을 위한 주계약을 체결했고, 건설 피크 당시에는 전 세계 최대의 원전사업이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우리는 2016년 새로운 파트너십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에미리트원자력공사(ENEC)와 한전은 향후 60년 이상 바라카 원전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합작투자 계약에 서명했다. 양국의 관계가 2018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됨에 따라 한층 더 강화되었고, 이제 한국과 UAE 양국은 국내외 청정에너지 개발을 선도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통해 상호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신규 원전 수출, SMR 등 최신기술 활용 및 청정수소 생산 등을 통해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창출해 나갈 것이다.   바라카 원전 4개 호기가 모두 가동되면 UAE 산업계뿐만 아니라 UAE의 50만 가구에 깨끗하고 신뢰할 만한 에너지를 항시 충분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되며, 2030년까지 액화천연가스 순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UAE의 국가전략을 지원하게 됩니다. UAE가 COP28 개최를 앞두고 있음에 따라, 바라카 원전은 연간 수백만 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16.(월) 오전 아부다비 국립전시장(ADNEC)에서 개최된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Abu Dhabi Sustainability Week)’ 개막식에 모하메드 대통령과 함께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했다.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 은 2008년 이래 UAE 정부와 아부다비 미래에너지공사(Masdar)가 매년 개최하는 중동 최대의 에너지 분야 국제행사로써, 올해 주제는 『COP28을 위한 통합된 기후행동(United on Climate Action Toward COP 28)』이다.    이번 행사에서 윤 대통령은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함께 기조연설을 했다.   윤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UAE가 포스트 오일 시대를 준비하고 탄소중립을 향한 대담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구상을 함께 소개하면서 양국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 개막식의 일환으로 개최된 ‘자이드 지속가능성 상’ 시상식에도 모하메드 대통령과 함께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자이드 지속가능성 상’은 UAE 초대 대통령인 故 자이드 대통령을 뜻을 토대로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노력한 혁신가를 매년 발굴·선정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김건희 여사는 1. 15. (일) 저녁(현지시간) 셰이카 파티마 빈트 무바라크 알 케트비 여사의 초청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바다 궁에서 만찬을 함께했다. 파티마 여사는 故 자이드 초대 대통령의 부인이자 모하메드 현 대통령의 어머니다.   김 여사는 “UAE의 ‘국모’로서 국민의 큰 신뢰와 사랑을 받고 계시는 파티마 여사님을 만나 뵙게 되어 기쁘다”면서 파티마 여사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파티마 여사는 “이러한 규모의 국빈 방문은 모하메드 대통령 취임 이후,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보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모하메드 대통령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한국 대통령 부부의 UAE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이에 김 여사는 파티마 여사를 한국에 초대했고 파티마 여사는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여사는 아침에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에서 故 자이드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다고 전하며 “자이드 대통령의 관용에 대한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파티마 여사는 만수르 부총리 겸 대통령실 장관을 통해 "故 자이드 대통령과 관련된 책을 전달하겠다"고 했고, 김 여사는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김 여사는 파티마 여사가 UAE의 여성 인권 향상과 사회 참여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과 관심을 쏟아온 점에 큰 존경심을 표하며, “파티마 여사님이 창립한 모자 최고위원회에서 여사님의 이름을 딴 모자상을 시상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단히 뜻깊고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또 “수상 기회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기관이나 개인에게도 확대되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저녁 자리에서는 한국의 뛰어난 의료, K-콘텐츠, 드라마에서부터 UAE 왕실 가족과 윤 대통령 내외 간 공통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화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친교를 다졌다. 이날 바다 궁에는 왕실의 여성 가족들도 함께 했고, 만찬 후 김 여사는 파티마 여사의 안내로 궁궐 내부를 둘러봤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대한항공이 계묘년 토끼띠 해를 맞아 1월 16일부터 1월 27일까지 국내 주요 접객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이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 미풍양속의 보존 및 발전을 바라는 의미에서 이 같은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 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한진그룹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24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리게 된다. 이번 복조리 걸기 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구메마을에서 제작한 것으로 경기도 지정 복조리 제작자인 박성수씨가 만든 것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고등어조림, 제육쌈밥, 묵밥 등 한식을 신규 기내식 메뉴로 선보이고 한국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한국 케이팝(K-Pop) 등 기내 AVOD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우리 문화를 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는 11일(현지 시각) 미국 미시간주 폰티악 M1 콩코스(M1 Concourse)에서 열린 ‘2023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 시상식에서 EV6가 유틸리티 부문(이하 SUV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0년 텔루라이드가 ‘2020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선정된 이래 3년 만에 EV6가 다시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기아 EV6는 2022 유럽 올해의 차에 이어 2023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세계 3대 올해의 차 중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23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는 기아 EV6를 비롯해 제네시스 GV60과 캐딜락 리릭 등 총 3개 모델이 최종 후보에 올랐고, 치열한 접전 끝에 프리미엄 브랜드 모델들을 제치며 EV6가 최종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은 EV6를 △매력적인 디자인 △GT 모델을 통해 선보인 놀라운 성능 △합리적인 가격에 압도적인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모두 갖춘 차라고 평가하며, 기아는 일반 브랜드임에도 럭셔리 브랜드에서 기대할 수 있는 디자인과 편의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고 극찬했다. EV6가 2023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한국 자동차는 최근 5년간 네 번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한국 자동차의 북미 올해의 차 수상은 이번이 7번째다. 2009년 현대 제네시스 세단(BH), 2012년 현대 아반떼, 2019년 제네시스 G70, 현대 코나, 2020년 기아 텔루라이드, 2021년 현대 아반떼가 선정된 바 있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 최대 격전지인 북미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3개의 자동차 브랜드(기아·현대·제네시스)가 모두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음을 반증하는 결과다. 북미 올해의 차는 차 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세계 최고 권위는 북미 올해의 차 선정의 공정성과 신뢰도에서 비롯된다는 평가다.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조직위원회는 1994년 설립돼 29년째 매년 그해 출시된 최고의 차를 선정하고 있다. 승용 부문과 트럭 부문 2개 분야의 최고의 차를 선정해오다 2017년부터는 SUV 차량이 자동차 업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유틸리티 부문을 추가했다. 올해의 차를 선정하는 배심원은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분야 전문지, 방송, 신문에 종사하는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다. EV6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인 E-GMP 적용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2900mm의 휠베이스가 제공하는 넓은 실내 공간,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 (Vehicle to Load) 기능, 1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초급속 충전 시스템 등이 적용된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북미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EV6는 지난해 2월 현지 판매가 본격 시작된 이래 미국에서만 누적 1만9000대 이상이 판매됐으며, 북미 올해의 차에 앞서 △2022 유럽 올해의 차 △2022 아일랜드 올해의 차 △2022 왓 카 어워즈(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 올해의 차 △2022 독일 올해의 차 프리미엄 부문 1위 △2022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 △2022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부문 △2021 탑기어 선정 올해의 크로스오버 △2021 굿디자인 어워드 운송 디자인 부문 등 전 세계에서 권위 있는 자동차 상들을 휩쓰는 쾌거를 달성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좋은땅출판사가 ‘몇 번 메타버스를 타야 학교로 가나요?’를 펴냈다. 이 책은 쌍둥이 초보 아빠의 우당탕탕 일상과 자폐성 발달장애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들 도늬가 조금 느리다고 생각한 것부터 장애 판정을 받고 다른 아이들과 같은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노력하는 가정의 모습. 그 아이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며 즐거움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에게는 평생의 숙제, 고민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아들 도늬가 더 자신감 있게 세상과 소통하고 뛰어놀고 공부하며 생활할 수 있는 곳을 찾아주는 것이다. 서울의 도시 생활이 좋을까. 아니면 한적한 제주도나 지방의 중소 도시에서 조금은 편안한 거주 환경이 아이들에게 좋은 곳일까. 저자는 어느 날 접하게 된 인터넷 게임을 통해 그 힌트를 얻었다. 현실에서는 조금 어려운 것을 ‘메타버스’인 게임 세상에서 이뤄가는 도늬를 보고 뭐든 더 해보고 배울 수 있는 공간임과 동시에 꿈과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했다. 메타버스는 현실과 같은 활동임과 동시에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을 이뤄내는 곳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비현실적 세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는 곳이다. 몇 번 메타버스를 타야 학교로 가나요의 주인공인 자폐성 발달장애 2급인 아들 도늬가 ‘로블록스’라는 게임에서 현실에서는 조금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내며 스스로 새로운 세상과 소통하는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저자 Reborn Kim은 “도늬가 메타버스에서 무엇을 이루고 있는 걸까, 메타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은 어디까지일까, 정말 메타버스가 스쿨버스처럼 우리 아이를 학교로 무사히 등교 시켜줄까와 같은 이야기를 통해 메타버스와 장애 아이들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몇 번 메타버스를 타야 학교로 가나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동부건설이 2023년 새해 공공 공사 분야 첫 수주에 성공했다. 동부건설은 1월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공사 금액은 약 1236억원으로 동부건설은 70%의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는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삼정동 일원 164만1910㎡ 부지에 토공과 관로공, 교량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50개월이며, 향후 수도권의 주택 수급 안정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건설은 올해 LH가 발주한 첫 기술형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 동부건설은 공공 공사 분야에서 약 7000억원을 수주해 업계 2위를 달성했다. 이 중 기술형 입찰에서만 약 3551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린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몽진)가 SF6-Free 친환경 진공차단기(VI: Vacuum Interrupter)용 세라믹 제품 개발에 이어 양산에 돌입했다. KCC 진공차단기용 세라믹은 접합 성능, 조직 치밀성, 진공 기밀성이 우수해 송배전용과 수배전용 진공차단기에 주로 적용되며 전기·전자용 절연 부품의 핵심 소재로 AM 기술[1]이 적용돼 VI에 활용된다. 얼마 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14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전력산업용 가스차단기에는 절연성능이 좋은 SF6 가스가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SF6 가스는 CO₂ 대비 온난화 지수가 2만3000배 이상 높은 대표적인 온실가스로, 대기 중에 한번 배출되면 3200년간 존재하면서 대기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SF6 배출을 감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SF6-Free 친환경 진공차단기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SF6-Free 친환경 진공차단기는 외경이 180mm 이상의 대규격으로 AI₂O₃ 세라믹이 사용된다. 진공차단기용 세라믹은 전류의 정상부하 개폐 및 전류사고가 발생했을 때 회로를 분리하는 진공 차단기에 사용되는 세라믹 소재다. 국내에서는 KCC가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유수의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다. KCC 세라믹이 적용된 친환경 진공차단기에는 순수 대기를 활용하는 최첨단 진공기술 기반으로 SF6 가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KCC가 지속적으로 집중을 하고 있는 ESG(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개선) 경영 실천과도 맞닿아 있다. 업계에서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시장 요구에 발맞춰 국내 미래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한편 KCC는 진공차단기용 세라믹 외에도 반도체 제조장비, 방송통신 장비, X-ray, Reflector(의료 내시경 장비의 광원에 사용되는 세라믹)와 같은 의료 장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용 세라믹도 양산·공급하고 있다. [1] 세라믹에 금속을 접합할 수 있도록 단면에 메탈라이팅을 하는 기술을 AM이라고 한다. AM은 세라믹과 금속을 일체화해 전기를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기술로, KCC의 AM 기술이 적용 VI(Vacuum Interrupter)는 고압전기의 흐름을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절연 스위치’라고 할 수 있는데, 송·배전 시스템과 풍력 발전 시스템, 전기자동차 충전소, 고속열차 등에 적용된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 명절에 꼭 필요한 상품을 모아 구성했다. 조리용품, 성묘용품, 명절 놀이용품 등 총 23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조리용품은 설 명절 요리를 만들 때 필요한 조리 도구와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반찬 용기 등으로 준비했다. 조리 도구는 국자, 튀김 젓가락, 도마 등 기본 아이템을 마련했다. 생선이나 동태전 등 정갈한 모양 유지가 필요한 요리를 준비한다면 ‘뒤집개 겸용 집게’를 추천한다. 일반적인 뒤집개와 달리 ‘집게형 뒤집개’로 식재료를 뒤집을 때 사용하기 간편하다. ‘얕은 타입 사각채반’은 구멍 사이로 바람이 통하게 만들어져 뜨거운 산적이나 전을 식힐 때 아주 유용하다. 명절 이후 남은 음식을 담을 수 있는 반찬 용기는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 재질로 300㎖부터 730㎖, 3ℓ, 5ℓ 등 다양한 크기로 마련했다. 특히 ‘냉장고 시스템 용기’는 큰 용기 위에 작은 용기를 적재해 수납할 수 있어 냉장고 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묘용품은 ‘제기 세트’, ‘지방 쓰기’, ‘성묘 조화’ 등을 마련했다. 제기 세트는 야외에서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의 제기용품을 세트로 구성했고, 가방을 펼쳐 제사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다. 지방 쓰기는 조상의 차례를 지낼 때 올리는 문서인 지방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지, 붓펜, 고정틀 등 세트로 구성했고, 깔끔한 작성을 할 수 있도록 덧대어 쓸 수 있는 지방 견본도 포함돼 있다. 성묘 조화는 장미, 수국, 백합 등이 있으며 조화를 꽂아 세워둘 수 있는 ‘성묘 조화 꽂이 케이스’를 함께 구매하는 것도 괜찮다. 이 밖에 명절 연휴 기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용품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 포장용품을 구성했다. ‘윷놀이 세트’와 ‘전통 왕 제기 세트’를 준비했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산적 룰렛 게임’, ‘원숭이 게임’도 만나볼 수 있다. 선물 포장용품은 용돈을 포장할 수 있는 ‘고급 칼라 돈 봉투’, ‘입체꽃 금박 봉투’ 등 다양한 디자인을 입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2023년 스페인 슈퍼컵이 세 번째로 1월 11일에 개최된다.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및 레일베티스의 네 팀은 2차 디리야 시즌의 스포츠 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사우디아라비아 체육부가 주최하는 리야드 King Fahd Stadium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토너먼트에 참여한다. 스페인 리그 챔피언인 레알마드리드가 11일 발렌시아와 경기를 벌이고, 스페인컵 챔피언인 레알베티스는 12일 목요일에 라이벌인 바르셀로나와 겨룬 후, 각 시합의 승자가 15일 일요일 스페인 슈퍼컵을 두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세 경기는 모두 리야드 시간 오후 10시에 진행된다. 세 팀(레알마드리드, 발렌시아, 레알베티스)은 9일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네 번째 팀인 바르셀로나는 10일 저녁에 도착했다. 스페인 슈퍼컵 토너먼트는 사우디아라비아가 2020년 제다에서 처음 주최했으며, 여기에서 레알마드리드는 결승에서 아틀레티코마드리드를 이겼다. 두 번째 토너먼트는 2022년 초 리야드에서 개최됐으며 레알마드리드가 아틀레틱빌바오를 꺾고 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이 이 주요 이벤트를 주최하는 것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Vision 203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육부가 2022년 디리야 시즌의 하나로 제공하는 국제 스포츠 토너먼트 및 이벤트의 일부이자 ‘Quality of Life’ 프로그램의 하나다. 또 가장 멋지고 큰 국제 스포츠 행사를 주최해 디리야 시즌 방문자들에게 훌륭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뉴스등록일 : 2023-01-17 · 뉴스공유일 : 2023-01-1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3일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은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6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엔지니어링사업자로 신고한 업체 ▲산업통산자원부장관에게 건설부문(도시계획, 교통, 환경 분야)에 대한 신고를 하고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남5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서빙고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75가길 5-19(동빙고동) 일대 18만37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재개발)이 최근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6일 주안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5시 인천 아레나파크웨딩 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2년 사업비 사용내역 및 2023년 조합 운영비ㆍ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 연임의 건 ▲특화(현관 중문) 설치 업체 선정의 건 ▲추가 건축 공사비 추인 및 정비기반시설 공사비 승인의 건 ▲총회 참석비 지급의 건 ▲비용의 금액 및 징수 방법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안1구역은 2016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주안초등학교, 인하대부속중학교, 학익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편의시설은 홈플러스, 인천사랑병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452-2 일원 12만959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0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김해시에서 재건축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12일 김해시는 삼방지구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해시 삼안로153번길 14-19(삼방동) 일원 1만2346㎡에 공동주택 30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방지구는 문화공원, 고천공원, 제말공원, 삼안공원, 안동체육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신어초등학교, 삼방초등학교, 신어중학교, 한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김해 공동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9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수색9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순재)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6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정비사업 관련 법무ㆍ등기 업무와 이전 고시 업무 등을 처리할 수 있는 법무사여야 한다. 수색9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6호선ㆍ공항철도선ㆍ경의중앙선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편의시설은 단지 바로 앞 이마트와 홈플러스, 상암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등이 있다.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 216(수색동) 일원 3만64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은 공동주택 7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46 일원(가로주택정비)이 최근 사업의 추진 주체를 구성했다. 16일 부천시는 역곡동 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지봉로 34(역곡동) 외 27필지 7903.5㎡에 공동주택 24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역곡동 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조공시장, 역곡상상시장, 소사본동행정복지센터, CGV, 부천시립역곡도서관,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역곡초등학교,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조합원 수는 약 20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중앙하이츠아파트(이하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3일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반조사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지침서 선정 분야 및 용역 범위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업체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 처분 등의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더 가까운 거리에 9호선 한영고역(가칭)의 신설이 예정돼 더블역세권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고현초등학교, 한영중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 강동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며 은하수어린이공원, 명일근린공원, 강동그린웨이 명일근린공원, 방아다리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557(상일동) 일대 1만520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471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65세 이상 노인 무임수송으로 적자가 커지면서 지하철 요금 인상을 추진한다. 노인 지하철 무임수송은 1984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 지시로 도입됐다. 지방자치제도가 없는 시기로 시행 과정에 갈등이 없었다. 게다가 도입 당시에는 혜택을 받는 노인층이 4%에 불과해 예산 부담이 크지 않았다. 노인 지하철 무임수송은 「노인복지법」 제26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65세 이상인 자에 대해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해 이용하게 할 수 있다`라는 임의규정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임의규정은 강제조항이 아니어서 지방자치단체 판단에 따라 중단할 수 있다. 반면 장애인 지하철 무임수송은 「장애인복지법」 제30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의 운임 등을 감면하는 정책을 강구 해야 한다`라고 강행규정으로 규정돼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같이 노인 지하철 무임수송은 임의규정으로 시행하지 않아도 되지만 지방자치단체들은 중단하지 않고 있다. 약 40년간 시행 중인 복지정책을 중단하면 사회적 갈등이 커질 수밖에 없고 노령층의 표심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방자치단체가 머뭇거리는 동안 서울 지하철의 손실은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확대됐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연간 당기순손실은 2017~2019년 4000억~5000억 원, 2020~2021년 9000억~1조1000억 원을 기록해 대폭 늘었다. 서울교통공사의 누적 적자는 16조5441억 원에 이른다. 노인 지하철 무임수송 요금은 매년 2000억 원이 넘는다. 지하철 무임수송 혜택을 받는 만 65세 이상 노인층은 한국 인구 전체 중 18%에 달한다. 이대로면 2025년에는 20.1%에 이를 전망이다.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지하철 무임수송 혜택을 받는 승객 중 노인의 비중은 2017년 80.7%에서 2021년 83%로 꾸준히 증가했다.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현실을 고려하면 이 비중은 더욱 커질 가능성이 크다. 이대로 가면 2040년에는 누적 적자가 17조 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이에 노인 지하철 무임수송 연령은 물론 노인 기준 연령을 상향해야 한다는 업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981년 경로우대법 제정 당시 66.1세였던 평균 수명이 2021년 83.6세로 늘어난 점을 고려하면 법정 노인 기준 연령 조정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하지만 법정 노인 기준을 바꾸는 절차는 간단하지 않다. 65세는 지하철 무임수송뿐 아니라 기초연금, 독감 무료 접종 등 크고 작은 복지를 받는 기준으로 이를 개정하려면 복지의 틀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불어나는 서울 지하철 적자를 이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다. 서울 지하철 적자가 더욱 큰 눈덩이로 불어나기 전에 소득과 이용 횟수, 이용 시간대에 따라 할인율을 차등 적용하는 등 지하철 무임수송 기준 조정과 함께 노인 연령 기준 상향에 대한 논의를 이뤄야 할 때가 아닐까. 서울시가 지하철 요금 인상을 계기로 노인 기준 연령 상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뤄 신속하게 관련 개정 절차를 진행하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대전광역시에서 재개발이 한창인 2019년에서야 추진준비위가 구성돼 사업이 재추진됐던 용두동3구역에서 수주를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공격적 행보가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주요 건설사로 언급되는 곳은 DL이앤씨와 GS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용두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설립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관할관청에서 추진위구성승인이 이뤄지면 법적인 단체로 인정받게 돼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 용두동3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이상석)는 지난 13일 중구에 재개발 추진위구성승인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했다. 토지등소유자의 약 55% 동의를 얻어 추진위 설립을 위한 동의율 50%를 넘겼다. 주민 동의를 받기 시작한 지 4일 만의 성과다. 중구는 추진준비위가 제출한 서류와 추진위원의 자격 여부를 검토한 뒤 30일 이내 추진위 설립 등 승인 여부를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용두동3구역은 2009년 선화ㆍ용두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후 주민 간 분열로 14년 가까이 답보 상태를 보였던 곳이다. 그러다 오랜 기간 방치되다시피 했던 사업이 `촉진구역`으로 변경된 데 이어 최근 추진위 결성을 위해 신청서를 중구에 접수하면서 분위기가 달려졌다. 준비위 측은 사업이 늦어진 만큼 속도를 높여 빠르게 절차를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한 재건축 전문가는 "현재 해당 사업 구역엔 DL이앤씨를 비롯해 GS건설 등이 공격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면서 "그 외에 계룡건설, 롯데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군침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귀띔했다. 한편, 용두동3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 중구 용두동 일대 10만6584㎡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 공동주택 18개동 약 1991가구를 건립하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용두동3구역 관계자는 "그동안 준비위 단계에 있었는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토지등소유자들이 신속하게 추진위 설립을 위해 동의를 해준 결과"라며 "법적 단체가 되는 준비를 거쳐 빠른 사업으로 이어가겠다. 특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법적인 절차도 준수하면서 조합 설립을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청솔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수성구는 수성구청솔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 수성구 건축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청솔로 131(수성동3가) 일원 296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7694%, 용적률 260.395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성구청솔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에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하이마트, 대구그랜드면세점, 태백시장, 수성시장, 동성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동도초등학교, 대구동중학교, 대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5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대구 서구는 평리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서구 건축주택과, 평리6동 행정복지센터, 해당 조합 사무실 등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문화로37길 6(평리동) 일대 5만32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평리4구역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3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만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현초등학교, 중리중학교, 경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의료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8ㆍ은하수ㆍ760(이하 역삼758ㆍ은하수ㆍ760)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역삼758ㆍ은하수ㆍ760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등 대출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70길 30(역삼동) 일대 1만226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11가구 ▲84A㎡ 46가구 ▲84B㎡ 35가구 ▲97㎡ 15가구 ▲110A㎡ 14가구 ▲110B㎡ 1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48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도곡초등학교, 역삼중학교, 개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2차아파트(이하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1일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우순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7일 오후 7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보증금으로 이달 19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15길 31(가락동) 일대 1만3040.9㎡를 대상으로 한다. 가락쌍용2차는 현재 492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66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5호선 오금역, 8호선 송파역 및 가락시장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가락중, 석촌중, 가락중, 송파중, 잠실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락근린공원과 오금공원, 송이공원, 석촌호수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원성동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일 천안시는 원성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재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429-133 일대 6만19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7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남산초등학교, 천성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원성동 재건축사업은 200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10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그해 200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아파트, 성원주택, 수정빌라(이하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6일 부천시는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범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119번길 79(고강동) 외 6필지 일대 37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면적 변경 ▲사업비 변경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8가구 ▲54A㎡ 18가구 ▲54B㎡ 12가구 ▲59A㎡ 53가구 ▲59B㎡ 4가구 ▲77㎡ 2가구 ▲84A㎡ 6가구 ▲84B㎡ 1가구 ▲84C㎡ 3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6 · 뉴스공유일 : 2023-01-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햇살이 머무는 고향 DSB앤솔러지 제137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37집으로, 시인 22인의 시 44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사빈 시인] 눈빛 부르는 소리    [김소해 시인] 파도 토정비결이 있는 풍경  [김숙경 시인] 삶 오래된 기억  [김안로 시인] 얼굴무늬수막새 백 리를 가는 자는 구십 리가 반이다 [김은자(usa) 시인] 내가 사는 계절 벼랑의 별 [나광호 시인] 상사화는 겨울밤에 피었다 소통의 주문 [노중하 시인] 옛 생각 어성초 [민문자 시인] 시인은 시를 쓰고 낭송가는 시를 낭송한다 부고 [박인애 시인] Mr. Q & Miss. U Wrong Way [박인혜 시인] 눈 오는 밤 바위의 휴식 [박희자 시인] 바람 생선상자 독백 [안재동 시인] 그대 앞에선 나 그대에게 감전당하고 싶다 [안종관 시인] 어머니 밥상  사랑해야지 [오낙율 시인] 햇살이 머무는 고향 사랑 [이규석 시인] 시인의 혼 만사(萬事) [이병두 시인] 어버이 은혜 산새 [이영지 시인] 몽롱 나비 꽃잎 이죠 [이철우 시인] 겨울나무 · 1 겨울나무 · 2 [전홍구 시인] 키오스크 약 [정태운 시인] 어디로 가는가 우리 님 [최두환 시인] 시란 무엇인가 시인이 꿈꾸는 것 [홍윤표 시인] 거북이와 바다 기상예보      - 수 필 - [박선자 수필가] 로봇? 인공지능 로봇의 세상이 오면 [손용상 수필가] “내가 살아 보니까…” [조성설 시인] 앞으로 우리의 과제   [2023.01.15 발행. 116쪽. 정가 5천원(전자책)]
뉴스등록일 : 2023-01-15 · 뉴스공유일 : 2023-02-06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13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충곤)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네 번째 입찰로 내부 논의를 진행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은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1-13 · 뉴스공유일 : 2023-01-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4144244344444544644744844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