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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5일 안양시는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84번길 19(비산2동) 일원 5만222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87가구 ▲59B㎡ 361가구 ▲59C㎡ 36가구 ▲68㎡ 64가구 ▲84A㎡ 220가구 ▲84B㎡ 283가구 ▲97A㎡ 37가구 ▲97B㎡ 37가구 ▲105A㎡ 37가구 ▲105B㎡ 3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535가구, 일반분양 659가구, 보류지 5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양중앙초등학교, 임곡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안양성모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7 · 뉴스공유일 : 2022-06-1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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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6일 원종동 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풍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이달 30일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10억 원은 현금으로, 나머지 5억 원은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 52길(원종동) 일대 29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용적률 22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른 공동주택 1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원종초, 오정초, 대명초, 덕산중, 원종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은데미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고강석사유적공원, 오정대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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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재개발)이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6일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창원)은 임시총회 홍보를 위한 임시직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임시직원은 총회 TM, 전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남3구역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약 6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남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태원로 222-26(한남동) 일원 38만639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5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848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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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17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천안시는 지난 14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대흥동) 7만71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17%, 용적률 575.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571가구 ▲59B㎡ 558가구 ▲74A㎡ 475가구 ▲74B㎡ 279가구 ▲84A㎡ 281가구 ▲84B㎡ 27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천안시에 따르면 관리처분인가에 대한 고시는 이달 21일에 게재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흥4구역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앙초등학교, 천안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2023년 하반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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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현대아파트(이하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전영자)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송천초등학교, 오송초등학교, 송북초등학교, 오송중학교, 전주중학교, 솔빛중학교, 솔내고등학교, 전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건지산, 혼불문학공원, 송천제2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599㎡에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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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9일 구로구는 고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의거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동 148-1 일원 4만22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07%, 용적률 269.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가구 ▲49㎡ 90가구 ▲59A㎡ 438가구 ▲59B㎡ 87가구 ▲84A㎡ 246가구 ▲84B㎡ 24가구 ▲11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덕의초등학교, 경인중학교, 고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랜드리테일, 롯데마트, 구로성심병원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4년 3월 1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11월 8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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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노사분쟁해결연구소(소장 이관수)`는 출범 이후 노동위원회의 심판 법리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오는 24일 오전 10시 온라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사분쟁해결연구소`는 노사간 임금체불, 부당해고, 비정규직 차별시정 등 노사분쟁을 사전에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소로 세미나 및 강연으로 연구결과물을 내놓고 있다. 이관수 소장은 2006년 제15회 공인노무사 최연소 합격자로 지난 16년간 노동사건 전문 노무사로서 노사분쟁 예방을 위해서 노력해왔다. 이번 노동위원회 심판 법리에 관한 강연을 통해서 다양한 노무제공관계 속에서 노동위원회의 심판 법리가 노동위원회 도입 취지에 부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지속적인 세미나 및 강연을 통해서 노사분쟁이 사전에 예방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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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입찰접수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종로구 사직로 62-2(사직동) 일대 3만426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매동초, 독립문초, 배화여고, 대신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7 · 뉴스공유일 : 2022-06-1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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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5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이앤씨 ▲금호산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1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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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승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2%,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2가구 ▲49㎡ 33가구 ▲59㎡ 656가구 ▲84㎡ 685가구 ▲101㎡ 1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7 · 뉴스공유일 : 2022-06-1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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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새 전기를 맞이했다. 지난 5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시공자에 `두산건설` 이달 15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28일 오후 3시 사하구청 제2청사 5층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두산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이 상정한 7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의 건 ▲시공자 계약 체결의 건 ▲조합 정관 중대한 변경의 건 ▲조합 업무규정 개정의 건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급의 건 ▲조합 운영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4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이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고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원 1만6300㎡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인터뷰] 괴정2구역 백승부 조합장 "조합원들의 적극적 지지가 `원동력`… 가치 극대화하는 시공자 선정" "지난 5월 시공자 선정 `완료`… 정비계획 변경 절차 `돌입`" 본보는 이달 15일 백승부 조합장에게 이곳 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시공자 선정 과정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백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주고 조합 집행부도 그에 상응하는 신뢰를 얻어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이 가능했던 것 같다"라며 "조합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조합원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백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우리 사업은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올해 2월 8일 조합설립인가가 승인됐다. 이어 두 차례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지난달(5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최근 조합은 가계약 체결,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이곳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괴정2구역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교육시설과 인접해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이지만 건물이 노후화돼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시설물을 교체하면 단기적인 문제만 해결돼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면 수익도 창출되고 안락한 주거환경과 미래 가치 투자가 가능해져 이 같은 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한 끝에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조합장으로서 재건축사업을 이끌게 된 배경은/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이 건물 노후화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누구보다 명확하게 인식하면서 이를 해결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주민들과 뜻을 모아 재건축사업을 이끌게 됐다. - 시공자 선정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다수 조합원 뜻에 부합하고 우리 사업의 가치를 높여주는 건설사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특히 선정 후에도 우리 사업에 헌신적으로 노력을 다할 수 있는 든든한 건설사를 시공자로 맞이했다. -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은/ 괴정2구역 건물은 노후화가 심각해 곧 엘리베이터 교체도 앞두고 있고 장마철에는 복도나 가정 내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재건축사업을 발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공감이 있었다. 이 공감은 빨리 안전하고 포근한 새 보금자리로의 탈바꿈에 대한 열망으로 커지면서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뤄졌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은/ 무엇보다 속도를 가장 중점으로 둘 계획이다. 사업이 늦어지면 조합원들의 불안감도 올라가고 불만의 목소리도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조합원들 간 분열이 일어나 사업 진행이 점점 늦어지면 사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힘들어질 수 있어 조합은 빠르고 정확하게 사업을 끌어나갈 계획이다. -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의 특성이자 장점은/ 우리 사업은 유능한 협력 업체들과 많은 전문가가 함께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어 속도와 정확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입지 조건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조합은 구청 및 시청과 긴밀히 협의해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완료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조합은 조합원들과 소통해나가며 다음 단계인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관련 절차를 철저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먼저 조합원들이 사업에 대해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드린다. 저희 사업은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지 약 1년도 되지 않아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쾌거를 이루고 시공자 선정까지 신속하게 마쳤다. 앞으로도 조합을 믿고 쭉 맡겨주신다면 지금과 같은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 조합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생겨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7 · 뉴스공유일 : 2022-06-1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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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경찰청(청장 고기철)과 JIBS(대표 이용탁)는 6. 16.(목) 14:00경, 제주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제1회 제주 공동체 치안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제주경찰청과 JIBS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구 대비 112신고·5대범죄·교통사고 전국 1위의 열악한 치안 여건, 넓은 면적 대비 한정된 경찰 인력을 보유한 제주 지역 특성을 감안할 때, 공동체치안은 도내 치안 목적 달성에 필수 요소이므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조를 기반으로 하는 민·경 협력치안 우수사례 발굴·포상을 통해 수상 기관·단체의 영예성을 높임으로서 공동체 치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하게 되었다.     ‘공동체 치안’: 치안의 수립·시행 및 평가·환류 全 과정에 경찰과 주민이 서로 협력해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사회공동체 역할 부각   수상은 ▵범죄예방,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보호 등 총 3개 분야에 공헌한 우수 기관·단체를 선발하여, 감사장·인증패 등을 수여하였다.     제1회 행사임에도 ▵범죄예방,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보호 등 총 3개 분야에 3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였다.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위원 대부분을 대학교수·연구원·사회복지단체 관계자 등 외부 전문가로 위촉하였고, 사전 심사·본 심사 2단계 심사 진행을 통해 최종 3개 분야·4개 단체가 선정, 수상하였다.     범죄예방(제주시 정보화지원과) <주차할 때 남긴 내 연락처, 이젠 범죄악용 STOP!> 차량에 부착된 연락처의 범죄악용을 방지를 위한 ‘제주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여, 이를 렌터카 업체 및 도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1만여건을 제공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여 안심할 수 이쓰는 사회분위기 조성하여 오고 있다.     교통안전(녹색어머니연합회) <경찰·녹색어머니회 협업, 교통사고 예방 활동 전개> 경찰과 협업하여 초등학교 16개소 등하굣길 교통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동영상 활용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보호(제주특별자치도폴리스봉사단) <아름다운 동행> 단체는 10여년 간을 지속적으로 독거노인과 소년가장의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집수리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오면서 그 활동 실적을 인정받아 자원봉사대상(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족봉사단을 구성하여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의 가정을 방문하여 세탁, 청소, 침구류 일광소독, 전기수리, 창틀 세척, 집주변 소독, 밑반찬 나누기, 부엌 싱크대 정리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하여 오고 있다.     단체의 회원들은 야간 자율방범활동을 전개하면서 농촌의 실정에 맞도록 수확기의 농작물 도난을 예방하기 위한 집중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관광지 주차장의 노숙하는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계도활동을 하는 등 누구나 해야 하고 누누나 할 수밖에 없다는 사명감으로 공동체 치안 확립에 앞장서 왔다.     세방 이의순 재단 <제주 복지시설 환경 개보수사업 희망스위치 ON> 미혼모 보호시설 등 8개소에 블랙박스형 CCTV 및 방범창 시설 등 방범시설 확충을 위해 2억 5천만원 예산 지원한 바 있다.     제주경찰청장은 ‘제1회 제주 공동체 치안 대상’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치안인프라가 확충되어 안전한 제주 치안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민들의 공동체 치안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뉴스등록일 : 2022-06-17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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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사업을 진행하면서 최대 걸림돌 중 하나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를 두고 대대적인 손질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전 정부의 과도한 규제 결과로 주택 공급에 어려움을 겪자 재건축사업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시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초과이익환수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정부의 보고서가 나온 것이다. 특히 윤석열 정부가 110대 핵심 국정과제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적으로 제도 조정 가능성을 밝힌 만큼 초과이익환수제에 대한 개선이 시행될 것이라는 게 유관 업계의 중론이다. 본보는 국회입법조사처가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초과이익환수제를 둘러싼 부동산시장 분위기를 자세히 알아보려 한다. 입법조사처發 보고서 "과도한 규제로 실효성 미미… 대대적 손질 필요" 부담금 부과 시점, 추진위 아닌 조합설립인가 이후 주장도 이달 13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이슈와 논점-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쟁점과 논의과제` 보고서에는 초과이익환수제가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과도한 기준 설정으로 시장 안정화를 저해한다며 되레 기준부터 배분 방식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됐다. 기본적으로 초과이익환수제란 재건축 추진위구성승인 시점을 기준으로 준공 때까지 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의 최대 50%를 환수하는 제도다. 주변 시세보다 이익이 많이 발생할 때 부과되는 금액인 만큼 이를 회수해 개발이익의 사유화를 막고 주택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대표적인 도시정비사업 규제 중 하나다. 정부 입장에서는 투기세력을 막고 시장 내 왜곡된 가격을 조정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있으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현장에서는 상당한 부담과 논란이 돼왔다. 해당 보고서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산정 기준에 해당하는 초과이익 산정 시점 및 부과 대상 ▲재건축 부담금 부과율 ▲재건축 부담금의 산정 방식 등이 이에 해당한다. 먼저 재건축 부담금 부과 시점에 대한 보고서 요점은 부담금 부과 시점을 추진위 단계가 아닌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점으로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추진위는 조합이 설립될 경우 해산되는 만큼 실질적으로 재건축사업의 권리나 의무를 갖는 주체가 조합인데 사업 개시를 추진위구성승인일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시각이다. 또한, 조합원의 주택 보유 기간 및 거주 기간에 관한 고려 없이 일률적으로 조합에 부담금이 부과되는 점도 주요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예를 들어 1주택자나 실거주 목적으로 장기간 주택 등을 보유한 자의 경우, 투기 목적이 아닌 실제로 그곳에서 사는 주민일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다주택자들과 같은 사례로 취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설명이다. 오히려 차등적 분담금을 부과해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 정책을 지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그간 재건축 부담금을 두고 많은 사업지에서 주택가격 안정화를 표명하면서 정작 이 제대로 역행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면서 "이번 정부의 보고서는 해당 제도에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관련 법 개정 필요성을 역설한 만큼 추후 시장 내 주요 이슈로 떠오를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귀띔했다. 부과율 개편, 산정 방식 문제점 지적도 오세훈 서울시장 "초과이익환수제 기준 문제 있어… 세밀한 기준으로 재설정해야" 재건축 부담금 산정 체계 및 부과율 개편에 대한 부분도 언급됐다. 부동산 경기 및 주택가격 상승률, 지역별 여건 등을 반영해 기준 금액을 조정하는 체계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부담금 자체가 강제적 징수 성격이 아닌데 초과 금액의 50%를 환수하는 것은 과도하며 액수에 따라 10%에서 50%까지 누진적으로 적용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초과이익환수제 개선에 힘을 실으며 현 정부 정책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부의 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서울시의 지원은 조건이 아닌 필수기 때문이다. 사상 처음으로 4선에 성공한 오 시장은 이달 15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표적인 부동산 규제로 꼽히는 초과이익환수제는 누가 봐도 손을 대야 하는 제도로 애초 취지와 어긋난 결과를 가져왔다"면서 "지금처럼 과거보다 월등히 가격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채 기존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정교한 기준을 재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일률적으로 기준 3000만 원으로 정할 것이 아니라 평수 등을 고려해 여러 상황을 두고 합리적이면서도 세부적인 기준을 도입해야 한다"고 맞춤형 정책을 제안했다. 반면, 일부 재건축 조합에서는 제도 개선이 아닌 전면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전국적으로 63개 단지, 약 3만3800가구가 현재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을 통보받은 시점에서 부분 개선으로는 관리처분인가 이상의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또한 재건축 초과이익이라는 미실현이익에 대한 부담금 부과가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재건축 부담금과 함께 재산세ㆍ양도소득세 등이 부과됨에 따라 이중과세라는 비판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게 재건축 조합들의 주장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조합을 중심으로 부담금 부담이 없던 2017년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한쪽에서 과도한 이익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어 이들의 의견이 반영될 가능성은 그리 커 보이지 않는다"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장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 공급을 통해 집값을 안정화하려는 윤석열 정부가 재건축사업을 통한 초과이익에 대한 합리적이면서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고 법 개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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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편집부 · http://www.todayf.kr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검찰에 불려갔다.  장관 시절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산업부 산하 공기업 단체장들(13개 기관)에게 사퇴를 종용한 혐의다. 법원은 '물적 증거가 명확해 증거 인멸 소지가 없다'며 구속은 기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이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며 불어 닥쳤던 적폐청산(積弊淸算)의 기억들이 다시 떠오른다.    5년 전  정부 산하 공기업과  일부 산업계 단체장들이 적폐청산을 이유로 임기와 상관없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들 단체장들은 법적으로 임기가 보장돼 있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필자의 지인 중 한 공기업 단체장은 사퇴 종용에 반발해 지루한 법적 투쟁을 벌였다.    오랜 법적공방 끝에 승소 했지만 문재인 정권 내내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못했다.    그는 이 문제로 인해 자산을 탕진하고 속앓이를 했으며 그로인해 마음에 병도 얻었다.    이 단체장 처럼 사퇴 종용에 반발해 법적 투쟁을 벌인 이들이 있는가하면 임기를 많이 남겨 둔 채 정치권 압력에 굴복해 물러난 단체장들도 있었다.    누가 더 치열한 삶을 살았는지, 누가 더 옳았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정권이 바뀌면 '전임 정권에서 임명한 낙하산 단체장들은 모두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법적인 규정을 만들었다면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였을 것이다.   지난시절 여러번 정권이 바뀌면서 논란을 거듭했지만 규정은 만들지 않은 채 '관례'라는 잣대만 갖다 됐다.    문재인 정권 시절 여당 정치인들은 적폐청산을 이유로 단체장들을 물갈이 했고 이에 맞서 야당 측 정치인들은 강압적이고 정치 보복적인 행태임을 지적했다.   5년이 지난 지금, 여,야가 바뀐 정치인들은 서로 진영을 바꿔  상대방이 했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고 있다.    정부 산하 굵직한 공기업 뿐만 아니라 산업계의 단체장 역시 업계의 의견은 무시된 채 '관례'라는 미명 아래 친여 인사들로 물갈이가 단행됐다.    다른 산업계는 잘 모르겠지만 섬유패션업계는 정치권의 입김이 작용해 낙하산으로 내려오는 단체장들이 이제 거의 없다.    과거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와 대한방직협회(방협), 한국화학섬유협회(화섬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패션협회) 등 굵직한 단체들이 모두 정치 바람을 타고 낙하산 인사들이 내려 왔지만 이제는 한국화학섬유협회만 남기고 모두 업계내 인사들이 단체장을 맡고 있다.   오랫동안 정부와 갈등을 빚으며 섬유패션업계가 힘겹게 쟁취한 결실이다.    아직 섬산련과 일부 단체 및 연구원 등에 산업부 퇴직 인사들 자리가 조금 남아 있긴 하지만 정치권 바람을 탈 만큼 큰 영향력 있는 자리는 아니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 출범 때 정치 바람을 타고 내려온 낙하산 인사는 한국화학섬유협회 한곳 뿐이였다.    한국화학섬유협회는 박근혜 정부 때도 정치권 입김을 타고 군 장성 출신(박승훈 전임 회장)이 회장을 맡았는데 문재인 정권 때는 임기가 남아있는 그를 밀어내고 대통령의 친구(김국진 현 회장)가 회장을 맡았다.   두 협회장 모두 인품이 있고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을지 모르지만 화학섬유 분야는 전혀 모르는 인사들이였다. 과거 협회장들도 대부분 그랬다.   대기업들이 포진한 한국화학섬유협회만 이런 낙하산 단체장 임명 관례를 지켜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정치권의 영향력 아래 낙하산 인사가 지속되고 있고 그런 연유로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업계 의견은 물론 보장된 임기까지 무시된 채 협회장들이 바뀌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그런 '관례'가 다시 반복돼 적용될 지도 모른다. ​ 그러나 이제 업계 스스로 그런 굴레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한다. ​ 이번에는 적폐청산(積弊淸算)이 아니라 낙하산 협회장 청산을 화학섬유업계 스스로 해야 할 때이다. [조영준 섬유패션 칼럼리스트](이 칼럼은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에도 게재 됐습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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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6-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5일 지금ㆍ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범석)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법무사법」에 따라 법무사로 등록된 업체여야 한다. 지금ㆍ도농6-2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농초등학교, 동화중학교, 동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한양대구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대 6만5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22가구 및 오피스텔 71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67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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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포3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이달 15일 부산 북구는 구포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 5월 3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백양대로 1136(구포1동) 일원 3만42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7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4가구 ▲48㎡ 26가구 ▲59㎡ 221가구 ▲74㎡ 160가구 ▲84㎡ 3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구포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3호선 덕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포초등학교, 가람중학교, 백양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GS슈퍼마켓, 화명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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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화명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5일 부산 북구는 화명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화명동 265 일원 2만7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51%, 용적률 266.0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화명3구역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과 화명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대천천 수변공원, 화명수목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화명초등학교, 대천리초등학교, 화신중학교, 화명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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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2주(지난 1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2%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하락폭 확대, 지방은 하락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 및 추가 가격 하락 우려로 관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매물 누적으로 가격 낮춘 급매 위주로 거래가 성사되는 등 약보합세 지속되면서 서울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2%로 전주(-0.01%) 대비 더 큰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2%)는 서초ㆍ잠원 주요 재건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남구(0%)는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보합을 기록했다. 강동구(-0.02%)는 매물 적체 영향 있는 강일ㆍ명일 위주, 송파구(-0.01%)는 가락ㆍ장지 중저가 위주로 하락했고, 그 외 구로구(-0.02%)ㆍ강서구(-0.02%)ㆍ관악구(-0.01%) 등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하며, 강남 전체 하락 전환했다. 강북은 노원구(-0.04%)에서 월계ㆍ상계 구축 위주, 성북구(-0.04%)는 길음ㆍ돈암 위주로 호가 하락하며, 은평구(-0.02%)는 매물 적체된 녹번ㆍ응암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연수구(-0.11%)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옥련ㆍ동춘 중저가 위주, 동구(-0.09%)는 교통 및 학군 양호한 송현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부평구(-0.04%)는 삼산ㆍ십정 노후 단지 위주, 서구(-0.04%)는 원당ㆍ신현 등에서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며 하락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6%), 충남(-0.02%), 충북(0.02%), 강원(0.03%), 광주(0.03%), 세종(-0.17%), 경남(0.05%), 경북(0.01%),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더 하락을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0%) 대비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 우려, 높은 전세가격 부담, 월세로의 수요 이전 등의 영향이 있는 가운데, 강북권 구축 위주로 하락폭 확대되며 서울 전체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서대문구(-0.04%)는 홍은 노후 단지와 북아현ㆍ북가좌 (준)신축 위주로 매물 적체 지속되며 하락, 마포구(-0.03%)는 성산 구축 위주, 용산구(-0.03%)는 이촌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3%)ㆍ서초구(0.02%)에서 선호도 높은 학군지나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양천구(-0.05%)는 신정ㆍ신월 구축 위주, 송파구(-0.01%)는 문정ㆍ잠실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강남 전체 보합세 유지했다. 인천(-0.12%)은 전주(-0.08%)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동구(0.07%)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영향을 받는 송림ㆍ만석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4%)는 송도신도시 등에서 매매가격 하락과 동반해, 서구(-0.24%)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가정ㆍ당하 위주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 경기(-0.02%)는 전주(0%) 대비 하락을 기록했다. 이천시(0.27%)는 직주근접 수요 있는 부발읍이나 정주여건 양호한 송정 위주, 평택시(0.07%)는 비전ㆍ세교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을 받는 수원 영통구(-0.2%)ㆍ화성시(-0.12%)ㆍ의정부시(-0.09%) 등에서 하락폭이 확대되며 경기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은 울산(0.02%), 전북(0.1%), 경남(0.09%), 제주(0.07%)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은 일부 중저가에서 상승세 보이나, 전반적으로 매물 적체 영향이 이어지고 매수 관련 심리 위축되면서 하락폭을 확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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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당리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사하구는 당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53(당리동) 일대 2만214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47가구 ▲59㎡ 171가구 ▲84㎡ 258가구 ▲101㎡ 34가구 ▲115㎡ 3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당리역과 사하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주거밀집지역과 원도심에 위치해 있는 데다 당리초, 당리중, 동아고, 대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인근에 동매산이 있고 부산 서부권 대표적인 쇼핑시설인 아트몰링과 하나로마트, 뉴코아 등 대형마트도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은 사하역과 당리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초역세권으로 괴정5구역과도 인접해 향후 대단지 프리미엄을 함께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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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효성 ▲동부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집행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날짜를 확정짓겠다는 계획으로 유관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35길 38(성내동) 일대 9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5ㆍ8호선 천호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풍납초, 성내초, 영파여중, 영파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동구청,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천호로데오거리, 은행, 병원 등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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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종전ㆍ종후자산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신암초등학교,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광나루유원지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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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군포시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4일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하고 조합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금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빌라어린이공원, 안금정어린이공원, 수정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금정초등학교, 한얼초등학교, 광정초등학교, 곡란중학교, 산본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 167(금정동) 일원 23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42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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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함께 대대적인 빈집 관리에 나섰다. 지난 14일 국토부는 농식품부, 해수부와 도시 및 농어촌에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빈집 관리 체계 개편을 위한 제도 개선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14일부터 5일간 사전규격공고와 입찰공고를 내고 제안서 평가 심의를 진행해 오는 8월에 착수한다.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도시 및 농어촌 빈집을 소관하는 법령과 기준이 달라 정확한 빈집 현황 파악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국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정비계획 수립이 어려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앞서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지난 4월 빈집 정비 등 업무 체계 개편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국토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먼저 이번 용역을 통해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빈집 관련 법령과 지역별 제도 운영 실태를 분석해 이원화된 관련 법령의 문제점을 찾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도출한다. 아울러 관련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농어촌정비법」을 통합하고 연구에서 도출된 제도 개선 사항을 반영해 통합 법 제정 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연구 용역과 병행해 지방자치단체, 연구 기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영우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이번 연구는 전국의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이번 용역을 차질 없이 시행하고 연구 성과가 새로운 빈집 통합 관리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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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아남아파트(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5일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상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두산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가깝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며 용허리근린공원, 분토골공원, 새싹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서초동) 일원 6845.7㎡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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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SK에코플랜트 ▲GS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방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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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계간 [인간과문학] 2022년 여름호  2022.06.01 발행. 464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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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제1항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사직로 62-2(사직동) 일대 3만426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매동초, 독립문초, 배화여고, 대신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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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새동네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13일 칠성새동네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정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공평로 183-1(칠성동) 2만10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칠성시장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대구옥산초, 경명여중, 경명여고 등이 가까워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칠성종합시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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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이화경 · http://www.todayf.kr
한화시스템 오버에어 UAM 기체 버터플라이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와 함께 내년 3분기 UAM 무인 시제기 비행을 목표로 공동투자에 나선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 소재 UAM (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교통) 기술 선도기업 오버에어(Overair)가 진행한 총 1억1500만달러(한화 약 1479억원) 규모의 시리즈B(스타트업의 두 번째 단계 자금조달) 투자에 참여한다. 양사는 오버에어가 발행한 컨버터블 노트(Convertible Note·오픈형 전환사채) 취득을 14일 공시했다. 한화시스템은 2019년부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오버에어의 시리즈A에 2500만 달러를 투자해 에어택시 기체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공동개발사로 협업 중이다. 지난해 8월에는 시리즈B에 선행해 3000만달러 투자를 집행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 2500만달러 시리즈A 지분 투자는 2019년 당시 환율로 한화 298억원, 3000만달러 컨버터블 노트 취득은 2021년 8월 당시 환율로 346억5000만원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시리즈B 투자에 5000만 달러(한화 약 643억원)를 진행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새롭게 참여해 6500만달러(한화 약 836억원)를 투자한다. 국내 최초로 UAM 시장에 뛰어든 한화시스템은 고도화된 항공전자 및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버에어의 세계적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역량을 접목해 기체 개발·버티포트[2]·교통관리 서비스 등 국내·외 UAM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UAM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0여 년간 항공우주 엔진 전문기업으로 쌓아온 기술력을 토대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누리호·KF-21 등 다양한 항공우주 엔진 및 구동 분야의 풍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UAM 파워트레인(power train·동력전달장치)’ 사업을 이끌며 성장해 간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버에어 측과 UAM 기체의 엔진 역할을 하는 ‘배터리 기반의 전기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장거리 및 다인승 등 다변화될 UAM 기체에 맞춰 가스터빈이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전기 배터리와 결합한 ‘미래형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체계’ 개발과 공급을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용 파워트레인(power train·동력전달장치) 핵심 구성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 1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UAM 연료전지 경량화 기술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UAM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은 오버에어와 함께 2023년 상반기에는 실물 크기의 무인 시제기 제작을 앞두고 있다. 무인 시제기의 자체 비행시험을 통해 항행 관련 기술 검증이 완료되면,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국토부 주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참가와 미국 연방항공청(FAA) 인증을 위한 실증비행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또한 현재 도심 상공의 항행·관제 솔루션, 교통체계 연동 시스템 등 에어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4월 국토부 과제 ‘UAM 가상 운용환경 조성 및 통합검증 기술 개발’과 ‘저밀도 UAM 교통관리용 CNSi[3] 활용체계 검증 기술 개발’ 등 두 건을 수주했다. 이에 UAM 환경 시뮬레이션을 통해 UAM 교통관리 핵심기술 및 시스템 검증에 착수하고, UAM 운항에 필요한 항행·관제 인프라(CNSi) 통제 시스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오버에어는 5월 27일(현지 시각)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UAM 실증 테스트(AAM National Campaign) 참여사로 발탁됐다. 앞으로 NASA 주관의 UAM 항로 설계·교통관리 시스템·인프라 개발 및 정보교환 활동에 합류한다. 또한 오버에어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시가 주도하는 도시교통체계 개선 협의체 ‘UML (Urban Movement Labs)’에도 합류하며, UAM 상용화 속도를 높일 연구와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오버에어는 한화그룹의 항공우주 사업을 대표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을 사업화 파트너로서 선정하며, 양사가 보유한 항행 센서·레이다·파워트레인 등의 기술이 UAM 개발 전 영역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K-UAM 로드맵을 통해 2040년 세계 에어모빌리티 시장을 약 730조원으로 추산했다.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시장 성장성을 이보다 크게 산정해, 2040년까지 글로벌 UAM 시장이 1조5000억달러(한화 약 192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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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윤석열 대통령은 6.12일 저녁 칸 영화제 수상자들과 영화계 관계자 등을 대통령실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지난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배우(영화 ‘브로커’)와 감독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영화 ‘헤어질 결심’), 영화계 원로를 대표하여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위원장, 그리고 박보균 문체부 장관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제작사와 투자배급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초청 만찬에서 "과거를 돌이켜보면 스크린 쿼터라고 해서 국내 영화를 끼워서 상영하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제 아련한 추억으로 가고, 우리 한국 영화가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을 많이 받고,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에서도 한국 영화가 예술성이나 대중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국격이고, 또 국가 발전의 잠재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칸 영화제에서 이런 뜻깊은 쾌거를 이루어냈기 때문에 제가 국민을 대표해 여러분을 모시고 소찬이나마 대접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우리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의 기조는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지원도 실제 어떤 것이 필요한지 현장에서 뛰시는 분들의 말씀을 잘 살펴서 영화산업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일이 있다면 팔을 걷어붙이고 열심히 도와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만찬 직전 김건희 여사와 함께 시내 한 영화관을 찾아 '브로커'를 관람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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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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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호국영웅 소통식탁은 새 정부 출범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 약속대로 호국영웅들과 유가족들과의 일회성이 아닌 지속되는 만남을 이어가며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소통식탁에 호국영웅과 유가족들을 모시게 된 것은 과거 정부처럼 정치적 환경에 따라 호국영웅들이 국가에 냉대받고 소외당하거나 평가절하되는 일이 없이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합당한 예우를 받아야 한다는 대통령의 평소 생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천안함,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전, 목함지뢰 호국영웅들의 명복과 감사, 그리고 유가족들을 향해 위로를 건넸다. 이어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이제까지 국가가 제대로 예우하지 않았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호국영웅에 대한 예우가 국민통합의 시작이라고 강조했고, 영웅들에게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국격에 걸맞은 예우를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제대로 예우하고, 남은 가족분들이 억울함이 없도록 따듯하게 보듬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면서 정치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우리 국민과 함께 국가의 이름으로 영웅들을 기억하고,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제대로 예우하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길이고, 강한 국방력의 근간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방과 보훈은 같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함 호국영웅 최원일 함장은 천안함 가족을 잊지 않고 초청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천안함이 북한소행임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정치, 언론, 교육계에 많다고 우려를 전했다. 또한, 천안함 현역 생존자들이 트라우마로 인해 진급이 곤란하고, 전역 후 병원기록 부족으로 국가유공자로의 지정 또한 힘든 상황을 설명하면서 천안함 유족들과 생존 장병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연평도 포격전 참전용사인 故 서정우 하사의 어머니인 김오복 님은 아직도 연평도 포격으로 말년휴가를 나오던 도중 부대로 복귀하다 전사한 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휴가로 들떠있던 아들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고 밝혔다. 이어 평화라는 이름으로 비난 한마디 못 했던 지난 정부의 대북정책에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낸 만큼, 이제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해 우리 정부가 당당하게 북한의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오찬 이후 ‘당신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호국영웅 사진 액자를 기념으로 유가족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선 호국영웅과 유가족들의 입장과 귀가 시 국방부 의장대의 도열이 이뤄졌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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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일상생활에 퍼져 있는 차이와 차별, 편견에 대해 분명 알고 있으면서도 정확히 무엇이 잘못됐다고 말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민주시민 수업을 듣고 나니 앞으로는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청소년민주시민아카데미에 참여한 청소년 박지원 군의 소감 중 - 한국청소년재단(이사장 황인국)은 서울시의회와 함께 서울 전역 25개 초·중·고등학교, 대안학교, 청소년시설 20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 청소년민주시민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한국청소년재단은 2015년부터 서울시의회로부터 7년째 이 사업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그간 참여 청소년은 초·중·고 200개교, 약 1만명이다. 2022 청소년민주시민아카데미는 총 5개의 과정으로 △민주주의와 선거 △민주주의와 공동체 △대의민주주의와 지방의회 △미디어리터러시 △민주시민 로드탐방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의 욕구와 특성에 맞춰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학교와 일상생활을 주제로 전자투표기, 상황극, 보드게임, 현장탐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위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미디어와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러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서울시의회와 한국청소년재단은 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한 민주시민교육 영상 게시와 성과공유회를 통해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청소년과 시민들에게도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국청소년재단 황인국 이사장은 “18세 선거권 확대, 16세 정당 가입이 선물처럼 다가왔다.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에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이자 건강한 사회 참여의식을 갖춘 현재의 시민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재단은 2000년 법인 설립 이후, 청소년들의 참정권 보장 및 권익옹호, 시민성장지원, 공평한 교육기회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청소년전문 시민단체이다. 특히 18세 선거권 연령 인하 운동, 민주시민아카데미, 청소년연설대회, 청소년조례제정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옴으로써 청소년시민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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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가 손 세차가 취미인 자동차 마니아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사용 가능한 무선 광택기 ‘M18 FUEL 듀얼 액션 폴리셔 15mm(M18 FROP15)’와 ‘21mm(M18 FROP21)’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폴리셔(Polisher)라고도 불리는 광택기는 크게 듀얼과 싱글 두 가지 방식으로 작동하는데, 밀워키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은 듀얼 방식 무선 광택기이다. 참고로 싱글 방식은 한 축을 기준으로 원형 패턴으로만 회전해 넓은 표면적을 빠르게 가열해 결점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지만 표면 손상의 위험도 함께 커져 전문가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듀얼 방식은 중심축을 돌아가는 원형 패턴과 함께 그 궤도를 주변으로 원형 패턴이 추가돼 스크래치 및 연마 작업을 효율적으로 모두 완료할 수 있다. 아울러 싱글 작동 방식 대비 느린 속도로 표면적을 가열해 도장면 손상의 위험이 적어져 전문가뿐만 아니라 자동차 마니아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제품 무선 듀얼 액션 폴리셔 2종은 △작업 안정성 △긴 작동 시간 △편리성 등 현장에서 느끼는 사용자의 니즈에 초점을 맞춰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선 작업 중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부하가 발생해도 돌아가는 속도를 유지해 유선 제품 못지않은 작업 안정성을 뽐낸다. 또한 18V 8.0Ah 배터리 사용 시 무부하 기준 55분, 부하 기준 20분의 작동 시간으로 사용자가 연마 및 고강도 보정 작업을 완료하는 데 충분한 러닝타임을 제공한다. 또한 무선 제품으로 전기선 유지보수나 코드 유무에 상관없는 편리한 사용으로 작업 효율을 높였다. 전문가와 자동차 마니아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M18 FUEL 듀얼 액션 폴리셔 15mm는 직경 125mm의 패드를 사용해 무부하 기준 최대 5100rpm을 자랑하며 8단계의 속도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세밀한 작업을 가능케 한다. M18 FUEL 듀얼 액션 폴리셔 21mm 또한 8단계 속도 제어가 가능하며 무부하 기준 최대 4500rpm의 회전 속도를 낸다. 직경 150mm의 패드를 사용해 15mm 대비 도장면을 더 빨리 가열하며 30% 더 많은 표면적을 작업할 수 있어 전문가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아울러 두 제품 모두 제품 전면부에 있는 손잡이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작업 중 사용자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며, 통풍식 평형 백킹 플레이트를 활용해 도장면을 연마할 때 표면에 발생하는 발열과 제품의 진동을 감소시켰다. 제품과 수직선상에 위치한 배터리 단자 방향은 사용 중 도장면에 배터리가 닿아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밀워키는 손 세차와 자동차 관리를 직접 하면서 여가 시간을 즐기는 실속형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밀워키의 무선 광택기 신제품은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마니아층 소비자들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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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GS리테일이 ‘요마트’ 장바구니를 분석한 결과, GS더프레시에서 팔린 베스트 상품은 우삼겹구이를 비롯한 축산 상품이라고 9일 밝혔다. GS리테일과 요기요와 손잡고 5월 17일 론칭한 요마트의 장바구니 매출을 6월 7일까지의 데이터로 살펴본 결과, 우삼겹구이 450g을 비롯해 대패삼겹살구이 450g, 우삼겹구이 500g, 매콤 한돈불고기 600g 등 상위 베스트 매출 5가지 상품군이 전량 축산 상품이었다. 또한 상위 베스트 매출 10가지 상품군에도 축산이 총 7가지, 국산 손질 오징어, 하남식 쭈꾸미 등 수산이 2가지, 고당도 스위티오 바나나 과일 1가지로 모두 신선식품이었다. 이외에도 유제품 중 우유 2번들 상품과 라면 5번들 상품 등도 20위권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 집계됐다. 특히 축·수산·과일 등 신선 상품은 전체 매출 비중에서 약 38.1%를 차지하며, GS리테일의 온라인 장보기몰인 GS프레시몰과 장바구니 데이터가 유사했다. 이는 요마트가 평소 빠르게 배송받기 어려웠던 신선식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파고들며 온라인 장보기의 새로운 쇼핑 문화를 창출해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요마트를 통해 GS더프레시의 신선식품이 고객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게 된 데에는 냉장, 냉동 설비를 갖춘 도심형 센터가 큰 몫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통상 축산, 수산 등 신선식품들은 기존 퀵커머스가 취급하기에는 쉽지 않은 상품군이었다. 1시간 내 배송이 가능하도록 냉장, 냉동 설비를 갖춘 도심형 센터가 가까운 곳에 있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존에도 이러한 축산 상품을 매장 방문이 아니라 온라인이나 앱을 통해서 주문을 할 수 있었지만 1시간 내 배송은 아니었다. 대부분 당일 배송 혹은 새벽 배송 서비스다 보니 최소 2~3시간에서 많게는 10시간 이상 리드 타임이 걸렸다. 또한 가까운 슈퍼나 대형 마트를 방문하더라도 빠른 배달 서비스는 받기는 어려웠다. 결국 빠른 쇼핑은 가능하지만 빠른 배송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어려웠던 게 현실이었다. 이와 더불어 패키지 소형화도 큰 몫을 차지했다. 400g~600g 중량으로 소형화 포장된 해당 상품들은 적게는 1~2인, 많게는 3인까지 취식에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요마트에서 판매된 축산 상품은 고객의 이런 트렌드를 접목한 소형 패키지 상품들이다. GS더프레시는 6월 9일 기준 가맹점 46점을 포함한 200여 점이 요마트의 빠른 배송에 참여 중이며, 이를 통해 슈퍼마켓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안병훈 GS리테일 퀵커머스 사업부문장 상무는 “GS더프레시의 배송망 활용을 통해 요마트는 론칭 20일 만에 전국 200여 매장으로 확대 운영을 하고 있다”며 “이달 내 전국 350여 매장으로 요마트의 서비스 지역이 더욱 넓어지는 만큼, 확고한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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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건국대학교는 올해 2023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1980명을 수시 모집으로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건국대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은 지난해보다 5명이 증가한 795명을 선발한다. KU자기추천은 교내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해당 전공에 관심과 소질이 있어 스스로를 추천하는 전형으로 1단계 자기소개서와 학생부 등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 평가를 통해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올해 KU자기추천 전형에서는 평가 요소와 세부 평가항목이 변경됐다. 학업 역량, 전공 적합성, 인성, 발전 가능성 등의 평가 요소가 2023학년도 전형에서는 △학업 역량(학업성취도·학업태도·탐구력) △진로 역량(전공 관련 교과 이수 노력·전공 관련 교과 성취도·진로 탐색 활동과 경험) △공동체 역량(협업과 소통 능력·나눔과 배려·성실성과 규칙준수·리더십)으로 변경됐다. 학생부교과(KU지역균형) 전형은 341명을 모집하고 올해 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교과 100% 반영에서 교과 70%와 서류평가 30%를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업 역량(학업성취도·학업태도), 진로 역량(전공 관련 교과 이수 노력·전공 관련 교과 성취도)을 평가한다. 지원자격의 경우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5학기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이다. 고교별 추천 인원은 제한이 없으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문계 과정(일반고, 종합고) 등은 지원 불가하므로 지원 자격을 확인해야 한다. 학생부 종합(사회통합,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 방법도 변경됐다. 올해에는 면접을 진행하지 않고, 서류평가 70%와 학생부(교과) 30%로 선발한다. 434명을 선발하는 KU논술우수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논술만 100% 반영한다. 올해 논술전형에서는 자연계에서 과학논술이 폐지되고 수학 문항 수가 기존 4문항에서 5문항으로 변경됐다. 실기/실적 전형인 KU연기우수자(15명)와 KU체육특기자(13명) 모집인원은 지난해와 변함이 없으나 KU체육특기자 육상 지원 자격이 일부 변경됐다. 올해 면접일은 △10월 29일 △12월 3일 △12월 4일이다. 10월 29일에는 실기/실적(KU체육특기자) 면접이 예정돼 있다. 12월 3일에는 KU자기추천 이과대학, 건축대학, 공과대학, 사회과학대학, 부동산과학원, 사범대학 면접을 진행한다. 12월 4일에는 KU자기추천 문과대학, KU융합과학기술원, 상허생명과학대학, 수의과대학 면접을 진행한다. 또 학생부 종합(특수교육대상자)도 12월 4일 진행한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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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는 자사 SUV 투싼이 터키자동차기자협회(OGD)가 주최한 ‘터키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8일 진행된 터키 올해의 차 시상식은 터키자동차협회 소속 자동차 기자 64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 세계 38대 차량 후보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7대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디자인 △주행 성능 △인체 공학 △연비 △탄소 배출량 △안전장치 △편의 사양 △가격 등이며, 현대차 투싼은 심사위원들에게서 총 3710점을 받아 2위에 오른 혼다 시빅(2980점)을 압도적 점수 차로 제치고 터키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결선에 오른 모델의 점수는 △오펠 모카(2790점) △닛산 캐시카이(2080점)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1980점) △르노 탈리안트(1470점) △시트로엥 C4(990점) 등이다. 터키자동차협회 담당자는 “투싼은 디자인과 성능은 물론 승차감, 안전성, 가격 대비 성능 등 다방면에 걸친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며 “높은 상품 경쟁력으로 결승에 오른 다른 경쟁 모델을 압도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준중형 SUV 투싼이 터키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했다며 투싼의 과감한 디자인, 맞춤형 기술, 최첨단 안전 기능으로 유럽 고객들에게 최고의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수상으로 7회를 맞은 터키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2018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에 이어 2회 수상 기록을 세웠다. 한편 투싼은 2004년 출시된 이후 유럽 시장에서 140만대가 판매됐으며, 전 세계 판매량은 700만대다. 유럽 자동차 산업 분석 기관 자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투싼은 유럽 27개국에서 2022년 1분기에 1만5806대 신규 등록 대수를 기록하며 준중형 SUV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올해 투싼은 독일 ‘아우토 빌트 최고의 수입차(Best Import Cars of the Year) 중형 부문 1위’를 비롯해 영국 ‘왓 카 어워즈(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에서 실용적인 패밀리 SUV로 선정되는 등 유럽 지역에서 호평을 얻었다. 아울러 현대차 투싼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2022 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으로 선정되고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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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는 자회사인 베트남 호찌민시 LSCV에 약 68억원을 투자해 기가급 랜(UTP) 케이블 설비를 증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초고속 통신망용 UTP 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대미 수출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다. LS전선아시아는 미국이 LSCV의 통신 케이블 수출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공장을 ‘완전 가동’해도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약 1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법안에 서명했는데, 이 가운데 약 650억달러를 광대역 통신망 구축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LS전선아시아 백인재 대표는 “올해 말 UTP 설비 투자가 완료되면 관련 매출이 15% 이상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고부가 제품인 CAT.6 케이블에 집중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이익률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UTP 케이블은 빌딩과 아파트 등 건물 안에서 짧은 거리의 통신망 연결에 쓰인다. 데이터의 전송 속도와 대역폭, 규격 등에 따라 CAT.1~CAT.8등급으로 구분하는데, 100메가 인터넷에는 CAT.5, 기가급 인터넷에는 CAT.5e 이상을 사용한다. LS전선아시아의 올 1분기 매출은 약 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라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수출국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투자를 재개함에 따라 실적이 상승세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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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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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경찰청(청장 고기철) 자치경찰 부서(경비교통과 안전계)에서는 고질적인 이륜차 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륜차 무질서 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하여 총 1,737건의 교통법규위반행위를 단속하였다.   위반 유형으로는 안전모 미착용이 625건(35.9%)으로 가장 많았고, 신호위반 341건(19.6%), 안전운전의무위반 92건(5.2%), 중앙선 침범 77건(4.6%) 순이며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총 685건이 증가(65.1%↑)하였다.   또한, 소음을 유발하는 소음기·안개등 불법개조(불법튜닝) 및 LED 불법부착 등 73건, 번호판 가림(훼손) , 번호판 미부착 14건, 미사용신고 11건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 98건을 적발하여 행정시에 통보하여 과태료 등 부과토록 하였다.   최근 5년간 이륜차 교통사고는 매년 300건 이상이 발생하였고, 전체 교통사고의 8.8%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이륜차 교통사고는 총 445건이 발생하여 전년도 327건보다 36.1% 증가(+118건) 하였다.   최근 5년간 전체 사망자 중 15.8%(348명 중 55명)를 차지하였으며, 올해 들어서는 21.1%(19명 중 4명)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2년 5월 현재 이륜차 교통사고는 총 150건이 발생하여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9건이 감소(16.2%↓)하였으나, 이륜차 사망자는 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명(33.3%↑)이 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배달 문화가 줄어들면서 이륜차 운행이 다소 감소하였으나 날이 따뜻해지면서 청소년들의 곡예운전이나 난폭운전, 소음기 불법부착 등 굉음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제주경찰청에서는 이륜차 소음 등으로 인한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치경찰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주·야간 불문하고 지속적으로 강도 높은 단속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단속에 앞서 고질적인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륜차 운전자분들의 자발적인 법규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경찰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공익신고 제보 등을 통해 이륜차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는 데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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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모바일 앱을 통해 경찰청 민원증명서 5종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 행정안전부전자증명서 발급ㆍ유통시스템을 활용하여 전자지갑 발급 - 공공/행정기관, 금융/일반 법인 등 원하는 기관으로 별도 방문 없이 한번에 제출   경찰민원 포털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의 종류가 48종에서 65종으로 확대되었다.(안전 Dream, 경비업 관리시스템, 총포화학류 관리시스템 연계)   민원업무 관리시스템에서 일반민원과 불만민원을 분류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 불만민원 분류, 이력확인, 통계 및 현황 관리, 배정 및 이송 시 알림 기능 - 효율성 증대, 편의성 강화, 체계적 관리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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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4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한 만큼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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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4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배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우선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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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14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남광토건이 파인건설을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남광토건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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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4일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상대원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회계 종료에 따른 조합 운영비, 사업비, 수입 예산 집행의 건 ▲자문 변호사 계약 해지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사업비 및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이사) 및 대의원 선임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의 건 ▲조합 설립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의 건 ▲2022년 정기총회 개최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상대원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성일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7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6월 1일 두산건설로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순환로 178(상대원동) 일원 2만6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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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동 수정아파트(이하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5월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HJ중공업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시공자로 믿고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정아파트가 가진 입지 조건에 최적화된 설계와 시공 능력을 발휘해 조합원들이 기대하는 명품 아파트로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16(산격동) 외 2필지 일대 78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북대구초, 대구문성초, 산격중, 성화중, 대구북중, 성화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NC아울렛, 엑스코, 코스트코,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생태공원, 공항교강변공원, 대불공원, 연암산, 연암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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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서대구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0일 서구는 서대구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국채보상로46길 57(평리동) 일대 13만75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6%, 용적률 296.7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28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8가구 ▲49㎡ 58가구 ▲59A㎡ 393가구 ▲59B㎡ 266가구 ▲74A㎡ 183가구 ▲74B㎡ 123가구 ▲84A㎡ 823가구 ▲84B㎡ 823가구 ▲125㎡ 8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도초등학교, 서남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대구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서대구지구는 2006년 7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15년 9월 25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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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송내1-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3일 송내1-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광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해체 및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송내대로42번길 62(송내동) 일대 4만261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8.5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045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59가구 ▲59A㎡ 463가구 ▲59B㎡ 306가구 ▲84A㎡ 108가구 ▲84B㎡ 102가구 ▲109㎡ 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경인선) 송내역과 중동역 도로변 사이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송내IC가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춘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솔안초등학교, 계남중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뉴코아, 인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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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평택시는 합정주공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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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5월 18일 구리시는 인창C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289-29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48%, 용적률 374.41%를 적용한 공동주택 9개동 1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108가구 ▲46㎡ 94가구 ▲59㎡ 459가구 ▲82A㎡ 148가구 ▲82B㎡ 146가구 ▲84A㎡ 52가구 ▲84B㎡ 48가구 ▲101㎡ 12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인창C구역은 교문초등학교, 인창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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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의왕시는 내손라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포일로 104(내손동) 일원 9만39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68%, 용적률 299.0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2가구 ▲49㎡ 337가구 ▲59㎡ 1010가구 ▲74㎡ 149가구 ▲84㎡ 5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손라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동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백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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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이하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황상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한신공영 ▲제일건설 ▲한라 ▲극동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신공원, 된밭공원, 갈개공원, 작전공원, 효성공원, 쑥쑥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남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28번길 8(효성동) 외 6필지 66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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