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효아파트(이하 고척한효)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일 구로구는 고척한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3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구로구 주택과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중앙로5길 24(고척동) 일원 1만7192㎡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고척한효 재건축사업은 고산초등학교, 고척중학교, 경인중학교, 동양미래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노들소공원, 고척제4어린이공원, 무궁화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번 공람에 포함된 정비계획(안)은 정비구역 지정 절차 이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2-2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송파구는 거여2-2지구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551(거여동) 일원 6만180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7%, 용적률 277.1%를 적용한 공동주택 지하 4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110가구 ▲45㎡ 94가구 ▲59㎡ 328가구 ▲84㎡ 544가구 ▲113㎡ 119가구 ▲140㎡ 3가구 ▲151㎡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거여2-2지구는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가든파이브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5차아파트(이하 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완료했다. 지난 2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윤순ㆍ이하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극동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59(율전동) 일대 52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상률초등학교, 율전초등학교, 율전중학교, 영생고등학교가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계간 [시로여는세상] 2022년 봄호  2022.03.15 발행. 247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4일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조합은 장미1ㆍ2ㆍ3차 AㆍB 종합 상가 재건축 협의회 사업 관리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상가 관련 사업은 독립정산제 사업 진행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일 오후 3시 협의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1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협의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잠동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일원 34만3266.7㎡(상가 2만21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2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국형)은 금융 기관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제1ㆍ2금융권으로 사업비+이주비 공동 배분 참여자여야 한다. 다만 어느 부분이든 부족 시에는 조합이 결정할 수 있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익아파트(이하 방배삼익ㆍ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서초구는 방배삼익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 등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34길 79(방배동) 외 1필지 일대 2만94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12가구 ▲60㎡ 초과~85㎡ 이하 344가구 ▲85㎡ 초과 151가구 등이다. 1981년 준공된 방배삼익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이며, 차량으로 남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서리풀터널 진입이 편리해 서초구에서 알짜 입지로 꼽힌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상문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편의시설은 홈플러스, 이마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동소문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동소문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재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6길 4-21(동소문동2가) 일대 2만6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37%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21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혜화역ㆍ한성대역ㆍ성신여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선중, 한성여중, 경동고, 한성여고, 고려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근처에 서울대병원, 고대안암병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백화점, 음식점, 호텔 등 공공장소 내 대리주차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제도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차장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백화점, 음식점, 호텔 등의 주차장에서 손님의 차를 대신 주차해 주는 대리주차 서비스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리주차 서비스가 많아지는 만큼 손님에게 대리주차 이용을 강제하거나 접촉사고로 인한 자동차 파손, 불법 주차 등 관련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며 "대리주차 서비스를 규제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현행법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대리주차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규제할 법적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 의원은 "현행법에 대리주차 서비스 제공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 대리주차 서비스 제공 시의 준수해야 할 기본적인 의무를 부여해 위반 시 제재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대리주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을 보호하고 건전한 대리주차 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21일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애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동부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보증금 1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2-03-2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인생 따라 구름 따라  김예리 시집 / 청옥 刊  2022.03.11 발행. 125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선진국 원년의 한국  김제방 역사서사시집 / 문학공원 刊  2022.02.25 초판발행. 183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22-03-29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윤묵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극동건설 ▲일성건설 ▲대보건설 ▲이수건설 ▲경성리츠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은 20억 원으로 오는 4월 21일 오후 2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10억 원을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29길 32(갈현동) 일대 53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신내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갈현초, 선일초, 신정중, 선일여중, 선일여고, 신정고, 대성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4월 2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21일 광명시는 광명11R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27%, 용적률 270.7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원기)은 토목 분야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7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당 용역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한남5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서빙고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75가길 5-19(동빙고동) 일대 18만37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양동3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8일 양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길부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광주중앙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지하철 연결 통로 설치 추진의 건 ▲지하 주차장 추가 확보 추진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1년 결산 보고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2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 계약 체결의 건 ▲시공자의 자금 차입에 따른 금전소비대차 계약 체결의 건 ▲이주비, 이주촉진비 지급의 건 및 이주 지연 방지 대책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 및 경미한 변경 사항 처리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의 건 ▲이주 결의 및 철거(멸실 포함) 동의 의결의 건 ▲현금 청산 및 영업권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총회 참석 교통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마무리 검토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양동3구역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돌고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서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양동초등학교, 서광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7년 5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2015년 11월 6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천변좌로222번길 18(양동) 일원 5만5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개동 1218가구(임대 104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적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적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SG신성건설 ▲파인건설 ▲신동아건설 ▲동우개발 ▲서희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선정 후 7일 이내 조합의 계좌로 입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석천로159번길 47(석수동) 일대 276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단지 근처에 안양천이 흐르고, 만안교소공원, 충훈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 준공검사를 내실화하고 공공시설 인수인계 역시 원활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3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주택사업자가 지구조성사업을 완료한 때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준공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며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서 공공주택지구조성에 관한 사항에 대해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을 적용하도록 해 공공시설의 인수인계에 관한 사항을 해당 지침에서 규율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와 관련해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에 관한 준공검사를 완료하는 경우에는 공공주택사업자가 지방자치단체 등 관리청에게 인계하는 공공시설은 해당 관리청에게 귀속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공공시설의 하자보수가 완료되지 않은 채로 관리청에게 인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공주택사업자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준공검사를 신청하는 단계에서부터 해당 공공시설을 인계받을 관리청의 하자검사 및 인수인계 절차를 강화하거나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지구조성사업을 완료해 준공검사신청서를 제출할 때 공공주택사업자가 관리청에 인계할 공공시설에 대해 해당 관리청이 작성한 검사조서를 준공검사 신청서에 첨부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준공검사를 내실화하고 하자 없이 공공시설이 원활하게 인수인계되도록 개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납입자본금`을 의미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8일 법제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진흥법」 제4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별표 1 제1호에 따라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실질자본금`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납입자본금`을 의미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여행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등록 요건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본금을 갖출 것을 규정하고 있다"며 "여행업의 종류별로 갖춰야 하는 자본금 금액을 각각 규정하고 있는데 `자본금`의 의미나 산정 방식에 대해서는 「관광진흥법 시행령」에서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상법」 제451조제1항에 따르면 주식회사의 자본금은 이 법에서 달리 규정한 경우 외에는 발행주식의 액면총액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자본금을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금액`으로 자본금을 `자산총액에서 부채총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규정하고 자본잠식이 있는 경우 자본금에서 그 금액을 제외하도록 하는 등 자본금의 의미를 「상법」과 달리하는 명시적인 규정을 두고 있다"며 "반면 「관광진흥법 시행령」에서는 자본금의 의미를 「상법」과 달리 규정하거나 「상법」의 적용을 배제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바,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일반법인 「상법」에 따른 납입자본금을 의미한다"고 봤다. 계속해서 "「관광진흥법」은 관광사업을 육성해 관광 진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관할 등록기관의 장은 여행업을 등록한 자가 등록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여행업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해 영업정지를 명할 수 있는데,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자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 요건을 실질자본금으로 해석하게 되면 초기 투자 상황에 따라 일정부분 자본잠식이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나 창업기업 등의 경우 여행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는 데 지장이 없음에도 여행업 등록을 할 수 없거나 일시적인 자본금 변동 상황에 따라 등록취소 또는 영업정지가 되는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명시적으로 자본금의 의미를 규정하고 있지 않음에도 자산총액에서 총부채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하는 실질자본금을 일정 금액 이상 갖춰야만 등록 요건을 갖춘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관광사업을 육성하려는 이 법의 입법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다"고 짚었다. 한편,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의 등록기준은 여행업의 안정적인 영위를 담보함으로써 소비자인 여행자가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봐야 하므로 같은 법에 따른 자본금은 여행업의 안정적인 영위와 소비자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실질자본금을 의미한다고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관광사업자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사고가 발생하거나 관광객에게 손해가 발생하면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거나 영업보증금을 예치해야 한다고 규정해 여행업의 영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의 손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자본금의 의미를 실질자본금으로 봐야만 소비자 보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이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여행업을 등록하려는 주식회사가 갖춰야 하는 `자본금`은 `납입자본금`을 의미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계간 [한국문학인] 2022년 봄호  2022.03.15 발행. 429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4-4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1일 대구시는 남산4-4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동 2951-1 일대 5만960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6가구 ▲48㎡ 36가구 ▲59㎡ 468가구 ▲74㎡ 171가구 ▲84A㎡ 492가구 ▲84B㎡ 16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남산4-4지구는 대구 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능금공원, 동산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대구내당초등학교, 계성중학교, 경구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사직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태선)은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관련 행정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2시 전자입찰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금품ㆍ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해 처벌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ㆍ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경우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6일 안양시는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84번길 19(비산2동) 일대 5만222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비산2동주민자치센터주변지구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안양중앙초등학교, 임곡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안양성모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2동 명덕지구(재개발)가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6일 명덕지구 재개발 조합은 문화재 정밀 발굴 조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1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문화재청에 등록된 조사 기관(업체) ▲관계 법령에 의한 위법 행위로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덕지구는 대구 지하철 1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과 3호선 건들바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선초등학교, 경상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영플라자, 경북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중앙대로52길 48(대명동) 일대 8만9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동 30-1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양동 30-1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호반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고 시공자로 선택해 준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합과 좋은 호흡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우수한 아파트 단지를 만들고 기대해 주신 조합원들에게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77번길 15(안양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1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경수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석수IC, 일직분기점이 가까워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삼성초, 호암초, 연현중, 양명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3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이문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4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 규정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4나길 23(이문동) 외 1필지 일대 15만4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4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문3구역은 이문3-1구역과 이문3-2구역으로 나눠 고밀도와 저밀도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결합 재개발` 방식이 적용되는 곳으로 한국외국어대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명문대가 인접해 있어 주거 수요가 높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역시 근처에 위치해 있고 동부간선도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권으로의 편입이 수월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한편, 이곳은 2006년 이문ㆍ휘경 뉴타운으로 지정 고시돼 2015년 10월 1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1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아유경제` 제151호 지면, 다음은 이달 25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D-47` 윤석열 정부 출범… 향후 재건축시장 전망은? ▲기획 이달 종부세 완화 예상 속 尹 정부 정책 기조 반영될까 1기 신도시 리모델링 `활성화` 계속될까? ▲미니기획 서울시, 지상 35층 이하 규제 `폐지`… 대대적 변화 `예고` 청약자격 위해 위장 전입ㆍ허위 이혼 등의 부정청약 의심사례 다수 `적발` ▲현장소식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향해 `신호탄` 부강ㆍ제성 가로주택정비, 최적의 시공자와 사업 성공 이룬다! ▲칼럼 서면의결권 행사 방법 대표 조합원 선임 동의서 미제출 시 의사정족수의 포함 여부 사업계획 변경 후 지정받지 않은 동ㆍ호수를 분양받아도 계약 파기 가능 여부 도시정비사업과 자산 관리 근막 통증과 치료에 대해 한약으로 코로나19 극복하기 무엇이 오를 수 있을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0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선임,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의결 등의 일정을 진행했으며 이호귀 의원, 김진홍 의원, 허순임 의원, 김광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사항 개선을 위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처리된 안건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통ㆍ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비상임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강남구립도서관(도곡정보문화도서관) 위탁 동의안 ▲강남구립도서관(전자도서관) 위탁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 휠체어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외에 ▲「서울특별시 강남구 통장자녀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체육진흥협의회 조직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또한 ▲2021회계연도 강남구 결산검사위원으로는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복진경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 처리된 조례안 중 이호귀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 개정안은 이달 4일부로 `중대재해예방실`이 신설됨에 따라, 해당 위원회 조례에도 그 개편 내용을 반영하고 또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사항을 정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 휠체어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재활보조기구 품목의 지정 등에 관한 규정`이 폐지됨에 따라 관련 법령을 현행화하고, 지원 대상과 지원액의 기준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비하고자 김진홍 의원이 대표발의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3주(지난 2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하며 하락폭을 축소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유지, 서울은 하락폭 축소한 가운데 지방은 상승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강남권 중대형이나 일부 재건축은 신고가 거래되고 호가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관망세 보이며 대체로 약보합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축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1%)ㆍ서초구(0.01%)는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 단지 위주로 신고가 발생하며 상승 전환됐고, 송파구(0%)는 잠실ㆍ신천 등 주요 지역 급매물 소진되고 호가 상승하며 보합 전환했다. 영등포구(-0.02%)는 여의도동 재건축에서 매수세 증가했으나, 당산ㆍ신길은 하락 거래가 발생하며, 강동구(-0.01%)는 고덕 대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은 강북구(-0.05%)에서 신규 입주 물량의 부담이 지속되며, 노원구(-0.03%)는 상계ㆍ중계 구축 대단지 위주로 하락폭 확대됐고, 그 외 은평구(-0.03%)ㆍ마포구(-0.02%) 등도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04%) 대비 하락세를 축소한 인천광역시(-0.02%)는 동구(-0.04%)가 송현 구축 대단지 위주, 서구(-0.03%)는 청라와 가정 (준)신축 위주로 매수세 위축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중구(0%), 미추홀구(0%)는 관망세 및 거래 부진 영향 등으로 보합 전환되며 인천 전체 하락폭이 축소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4%), 대구(-0.15%), 충남(0%), 충북(0.02%), 강원(0.05%), 광주(0.05%), 세종(-0.19%), 경남(0.11%), 경북(0.01%),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도 전주와 같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지역은 급매물 소화되고 매물 소폭 감소하며 하락폭 축소됐으나, 전반적으로는 매물 적체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가 매물 또는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노원구(-0.05%)는 하계ㆍ중계 위주로 급매물 거래되며, 중구(-0.05%)는 황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북구(-0.04%)는 신규 입주 물량의 부담 있는 미아 구축 위주로, 은평구(-0.04%)는 가격 부담 있는 녹번 신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2%)는 대치ㆍ삼성 등 구축 위주로, 송파구(-0.01%)는 풍납ㆍ문정 위주, 강동구(-0.01%)는 명일ㆍ고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나, 급매물 소진되며 하락폭이 축소됐고, 서초구(-0.02%)는 잠원 구축과 반포 인기 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서구(-0.07%)는 염창ㆍ화곡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양천구(-0.06%)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3%)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확대했다. 동구(0.06%)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등으로 상승했으나,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대체로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서구(-0.40%)는 청라ㆍ가정 (준)신축 위주, 연수구(-0.29%)는 상대적 가격 수준 높은 송도 신도시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폭 확대했다. 경기(-0.03%)는 전주(-0.04%) 대비 하락폭을 줄였다. 용인 수지구(-0.13%)는 동천ㆍ상현 위주, 광명시(-0.11%)는 철산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시흥시(-0.11%)는 배곧ㆍ조남 위주로 급매 거래되며, 수원 영통구(-0.09%)는 인근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되고 매탄ㆍ영통 위주로 호가 하락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은 울산(0.04%), 경북(0.06%)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2%)은 정주여건 양호한 일부 지역의 전세 수요 소폭 증가하며 하락폭 축소됐으나, 입주 물량 영향 등 계속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동(금화ㆍ산호ㆍ삼산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구서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4월 2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5(구서동) 일대 84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구서IC도 가까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실초, 구서초, 남산중, 부산과학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반지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1일 반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재만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중흥토건 ▲동원개발 ▲경동건설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로 254(반지동) 일대 2만17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유목초등학교, 창원중앙중학교, 봉곡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반송공원,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국방/외교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는 22일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인더스트리 데이(Industry Day)’ 행사를 주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영국 자주포 수출을 위해 지난해 결성된 ‘팀 썬더(Team Thunder)’의 협력회사 대표들과 잭 로프레스티(Jack Lopresti) 하원의원을 비롯한 영국 의회 관계자, 김건 주 영국 한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9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DSEI 방산전시회에서 영국을 비롯한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K9 자주포의 영국 수출을 위한 분야별 업무협약을 맺고 팀 썬더를 출범시켰다. 팀 썬더에는 레오나르도 영국법인(Leonardo UK)과 피어슨 엔지니어링(Pearson Engineering), 호스트만 디펜스 시스템(Horstman Defence Systems), 캐나다의 수시 디펜스 (Soucy Defense) 등이 포함됐다. 3월 8일 세계 최대 방산기업인 록히드마틴의 영국법인(Lockheed Martin UK)도 팀 썬더에 공식 합류하면서 K9 자주포 영국 수출을 위한 ‘드림팀’이 구성됐다는 평가다. 영국은 기동 화력 체계 증강을 위한 MFP (Mobile Fires Platform) 획득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르면 2023년 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영국 국방부는 MFP 사업을 통해 100여 문의 최신 자주포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7년 전력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한화디펜스의 김대영 해외 영업센터장은 “영국 정부와 의회, 글로벌 방산기업의 여러분을 모시고 Industry Day 행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한화디펜스는 팀 썬더의 탄탄한 팀워크를 통해 적극적인 영국 현지화 전략 등을 펼쳐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디펜스는 영국 MFP 사업에 K9 자주포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인 K9A2를 제안할 예정이다. K9A2는 자동 탄약 장전시스템과 복합소재 고무궤도, 원격사격통제체계 등이 탑재돼 화력과 방호력, 기동성, 생존성 등이 대폭 강화된다. K9A2의 핵심인 ‘고반응 화포’ 연구개발은 2016년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착수해 지난해 8월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고반응 화포는 탄약 장전을 100%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화 포탑을 탑재해 분당 발사속도가 기존 6발 대비 1.5배가량 늘어나며, 탑승 병력의 숫자도 기존 5명에서 절반가량으로 줄어든다. 여기에 방호력을 강화하기 위한 신형 방호키트가 탑재되고, 복합소재 고무 궤도를 적용해 기동성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지방자치단체에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자체 공무원 면책 범위 확대 등을 담은『2022년도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전국 243개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2019년부터 적극행정 제도에 대한 지방공무원의 이해도 제고 및 지자체의 적극행정 실행력 확보를 위해 매년 운영지침을 마련하여 통보하고 있다.   각 지자체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운영지침을 기준으로 삼아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운영지침의 주요 내용은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사전자문(컨설팅) 전담부서 설치 장려, ▴적극행정 종합평가 도입 등이다.   먼저, 주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발굴하고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다 징계‧소송을 당한 공무원에 대해 법률지원 및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등 적극행정 공무원의 보호가 강화된다.   이를 위해 사전에 적극행정 여부를 심사하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절차도 간소화될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의 적극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감사부서에 적극행정 사전자문(컨설팅) 전담부서 설치 및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운영하도록 장려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을 좀 더 두텁게 보호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지자체의 적극행정 장려 및 특전(인센티브) 지원 차원에서 적극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에는 민간전문가 위주로 구성된 적극행정 평가단의 평가뿐 아니라 국민도 직접 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종합평가 결과 우수한 기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재정 특전(인센티브) 및 표창을 수여하고 미흡한 기관에 대해서는 자문(컨설팅) 및 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훈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이번 운영지침이 지자체가 적극행정을 수행하는 데 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길 바란다.” 라며 “지자체 공무원의 적극행정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행정서비스 개선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향후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와 함께 적극행정이 지방행정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가 2023년 국비 목표액인 1조 8,000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계획을 구축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2023년 국비확보 제2차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25일 오후 4시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했다.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점검회의에는 각 실·국장 및 행정시 부시장이 참여했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점검회의에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우선 구 권한대행은 “예산 요구가 없으면 예산 반영도 없다”면서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제주 핵심 사업을 미리 충분히 설명하고 건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현안 반영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부각하면서 끊임없이 설득 작업을 해야 한다”면서 “중앙부처에서 신규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 정부의 7개 제주지역 공약과 연결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4월 말까지 반드시 해당 부처에 국비를 신청하고, 5월 새 정부가 출범하면 주요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도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1,291억 원(7.7%↑) 늘어난 1조 8,000억 원으로 설정했다.   도는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국비 절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목표액 달성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주 실·국별로 중앙부서 방문 실적을 제출받아 면담결과를 체크하고, 국비 확보가 불투명한 사업을 사전에 파악해 정치권 및 관련 인사 등과 협의하면서 국가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1월부터 3월 현재까지 중앙부처를 총 91회 방문해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제주도는 4월 말까지 각 부처에 2조 18억 원 규모의 국비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조정을 거쳐 정부 예산안이 마련되며, 9월 3일까지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 당선인의 제주지역 공약이 실현 가능하도록 구체화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제주 핵심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제주도는 지역 공약과 현안의 타당성, 시급성을 반영한 「당선인 지역공약 및 제주 핵심과제」를 마련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인수위원회 출범 단계부터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꾸려진 것은 처음인 만큼, 앞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본격적인 지방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주도는 당선인 확정 즉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당선인의 제주지역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제주지역 유세 발언, 정책공약집 등을 분석해 제주 핵심현안의 타당성과 근거 논리를 개발했으며, 이를 토대로 당선인 공약과 지역공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현안과제를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한 현안과제는 23일 서울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원희룡 기획위원장을 만나 전달했으며, 제주의 주요 정책 과제가 차기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제주도는 제주 출신인 현을생 전 서귀포시장이 속한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와 각 분과를 대상으로 세부적인 과제내용을 본격적으로 설명하고, 도 서기관급 직원 1명을 인수위에 파견해 관련 동향 파악과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수위 활동을 마치는 다음 달 말까지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보고, 제주 핵심현안이 최종 국정과제로 채택되도록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인수위 대응에 전 도정이 협력해 집중할 방침이다.   허법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당선인께서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간담회에서 강조했듯이 윤석열 정부는 ‘지방시대’ 정부”라며 “국가 균형발전과 공정한 사회 조성을 위한 과제를 제주에서부터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주 현안과제 하나하나가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건사고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4개월간 (’21. 11. ~ ’22. 2.) 국내·외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조직에 대한 특별단속을 한 결과 범죄조직 총 38개, 범죄조직원 총 267명을 검거(구속 85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말단에 해당하는 대포통장 명의자나 대면편취책 수준이 아닌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콜센터 상담원, 중간관리책, 환전책, 총책 등 형법상 범죄단체조직(가입)죄가 적용되는 주요 조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명의자나 대면편취책은 일회용품처럼 쓰고 버리는 카드에 불과, 범행을 완전 차단하려면 범죄조직의 몸통에 해당하는 핵심조직원들을 검거해야 함)   특별단속 기간 중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조직별로 각 시도경찰청 내 전담 수사팀을 별도로 지정하는 등 범죄조직 검거를 위해 총력 대응한 결과, 범죄조직원 검거 인원은 전년 같은 기간(’20. 11. ~ ’21. 2.) 대비 112%가 증가했다.   다만 최근 범죄조직별로 전체 범행 과정 중에서 일정 부분만 담당하도록 분업화가 진행되고, 조직원 수를 최소한으로 편성하면서 관리자는 별도로 두지 않는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중간 관리자 검거 인원은 감소했다.   검거된 범죄조직 콜센터가 위치한 국가별로 보면, 중국(57%), 필리핀(26%), 기타(15%) 순으로 중국, 필리핀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콜센터가 다수 활동 중인 것으로 보인다.   검거된 범죄조직원의 개인 역할별로는 전화 상담원이 절대다수(71%)를 차지하고, 중간 관리자(12%), 총책(8%) 순이었으며, 이는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조직이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팀 내에서 직급을 나눠 피라미드 구조로 구성·활동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 특성에서 기인한다.   아울러, 이번 특별단속 중에는 우리나라 경찰이 검거한 국내 소재 피의자 182명 외에 해외 법집행기관과의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해외 현지 법 집행기관이 직접 범죄조직을 단속해 총 85명이 검거되는 성과도 있었다.   현지 법집행기관에 단속된다면 외국에 소재하는 외국인 피의자라도 현지에서 검거되어 처벌받게 되며, 이 과정에서 범죄조직이 무너지기 때문에 추가 범행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실제로, 이같이 국내외 범죄조직에 대해 전방위로 단속한 결과 범행이 위축되면서 특별단속 기간 중 전화금융사기 범죄피해도 급격히 감소하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향후 해외 법집행기관과의 공조능력을 더욱 강화하여 해외 현지에서 범죄조직이 계속 검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올해도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조직 및 범행에 사용되는 8대 범행수단에 대한 특별단속도 상·하반기 2회 실시해 서민경제를 직접 위협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를 반드시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3월 25일(금) SK그룹으로부터 ‘생명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로 조성된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3억원과 헌혈증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SK그룹 ‘생명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혈액암 아동을 돕기 위해 시작된 SK그룹 대규모 릴레이 헌혈 캠페인으로 헌혈 참여 및 인증 시 1명당 SK그룹에서 5만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 형식으로 진행돼 총 3억원과 헌혈증이 조성됐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이형희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회 안전망(Safety Net) 구축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됐다”며 “소아암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함께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오연천 이사장은 “따뜻한 눈을 갖고 주변을 살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희망을 품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준 SK그룹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UAE 원전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와 UAE의 평화적 원자력 프로그램 선도기업인 UAE원자력공사(ENEC)는 UAE 원전 2호기가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UAE 원전 2호기는 2013년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1년 3월 연료 장전 및 8월 최초 임계 도달 이후 시험 운전 시험, 성능보증시험 등을 거쳐 3월 24일 상업 운전에 착수했다. UAE 원전 1호기는 2021년 4월 상업 운전을 시작해 현재까지 청정전력을 공급 중이다. 2호기는 1호기에 이어 12개월 내 상업 운전에 성공함으로써 한국형 원전의 우수성 및 한전의 전문성을 대내외적으로 재차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는 제2의 해외원전 수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수의 국내 기업들이 △설계(한국전력기술) △제작(두산중공업) △시공(현대건설/삼성물산) △시험 운전 및 운영지원(한국수력원자력)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참여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다. UAE 원전은 국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1400MW급 신형경수로 APR1400 노형으로, 아랍지역 내 최초로 운영되는 원자력발전소로서 향후 60년간 UAE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UAE 원전 4개 호기가 모두 가동되면 향후 UAE 전력 수요의 25%를 담당하게 될 것이며, 2호기 상업 운전 개시로 UAE 내 무공해 청정전력의 생산량이 2배로 증가할 예정이다. UAE 정부가 추진 중인 ‘2050 Net Zero 탄소 저감 정책’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UAE는 복수 호기 원전 운영국으로 발돋움하면서 원전 운영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입증했으며, 자국 내 24시간 안정적인 청정전력 공급 및 전력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속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편 UAE 원전 3호기는 2021년 건설을 완료하고 UAE 규제기관의 운영 허가 승인을 준비 중이며, 4호기는 올해 고온 기능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전 및 팀코리아는 모든 역량을 다해 UAE 원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계획이며, UAE 원전의 성공적 준공과 안정적인 운영은 한-UAE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UAE 원전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와 UAE의 평화적 원자력 프로그램 선도기업인 UAE원자력공사(ENEC)는 UAE 원전 2호기가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UAE 원전 2호기는 2013년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1년 3월 연료 장전 및 8월 최초 임계 도달 이후 시험 운전 시험, 성능보증시험 등을 거쳐 3월 24일 상업 운전에 착수했다. UAE 원전 1호기는 2021년 4월 상업 운전을 시작해 현재까지 청정전력을 공급 중이다. 2호기는 1호기에 이어 12개월 내 상업 운전에 성공함으로써 한국형 원전의 우수성 및 한전의 전문성을 대내외적으로 재차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는 제2의 해외원전 수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수의 국내 기업들이 △설계(한국전력기술) △제작(두산중공업) △시공(현대건설/삼성물산) △시험 운전 및 운영지원(한국수력원자력)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참여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다. UAE 원전은 국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1400MW급 신형경수로 APR1400 노형으로, 아랍지역 내 최초로 운영되는 원자력발전소로서 향후 60년간 UAE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UAE 원전 4개 호기가 모두 가동되면 향후 UAE 전력 수요의 25%를 담당하게 될 것이며, 2호기 상업 운전 개시로 UAE 내 무공해 청정전력의 생산량이 2배로 증가할 예정이다. UAE 정부가 추진 중인 ‘2050 Net Zero 탄소 저감 정책’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UAE는 복수 호기 원전 운영국으로 발돋움하면서 원전 운영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입증했으며, 자국 내 24시간 안정적인 청정전력 공급 및 전력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속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편 UAE 원전 3호기는 2021년 건설을 완료하고 UAE 규제기관의 운영 허가 승인을 준비 중이며, 4호기는 올해 고온 기능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전 및 팀코리아는 모든 역량을 다해 UAE 원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계획이며, UAE 원전의 성공적 준공과 안정적인 운영은 한-UAE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환경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서울시, 행복커넥트 등과 함께 서울 시내 커피 매장에서 시범 운영 중인 다회용 컵 반납률이 시행 4달 만에 80%에 육박하는 등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서울시와 함께 지난해 11월 6일부터 올해 3월 20일까지 서울 시내에서 다회용 컵 시범사업 결과, 총 44만5000개의 다회용 컵이 이용됐으며, 컵 반납률은 1월 말 79%를 기록한 뒤 꾸준하게 70%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회용 컵 반납률은 보증금을 내고 대여한 다회용 컵을 반납한 비율로, 환경 보호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1] 독일의 친환경 도시 프라이부르크에서는 시 전체 카페의 70%가 일회용 컵 보증금 서비스 ‘프라이부르크 컵’에 동참하고 있으며, 반납률은 약 85%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이 사례를 벤치마킹해 전국적인 ‘리컵’ 서비스가 출시돼 독일 내 40개 이상의 도시에 7500개 파트너사가 다회용 컵을 이용하고 있다.   다회용 컵 이용은 매장에서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이 보증금 1000원을 내고 다회용 컵에 음료를 받아 매장 안팎에서 이용한 뒤 무인 다회용 컵 반납기를 통해 보증금을 환불받는 시스템이다. 다회용 컵은 서비스 운영업체의 전문 세척을 거쳐 재사용된다.   서울시 다회용 컵 반납률은 시범사업 시행 초기인 지난해 11월 초에는 46.9%였으나, 올해 들어서는 꾸준히 70% 후반대를 유지하면서 빠른 상승세를 보인다. 1월 마지막 주에는 79.5%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다회용 컵 시범사업에는 스타벅스와 달콤커피 등 19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반납기는 16대를 설치해 총 44만5000개의 일회용 컵을 절감했다. 다회용 컵은 70회 이용하면 소나무 한 그루가 흡수하는 연간 이산화탄소량만큼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 다회용 컵 이용은 친환경 기여 외에도 세척 인력 일자리가 창출되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발생한다.   이처럼 다회용 컵 이용이 조기 정착한 데에는 친환경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와 함께 스타벅스 등 업체들의 선도적인 참여 노력과 다회용 컵 회수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ICT 기술 등이 큰 역할을 했다.   SKT는 비전(Vision) AI 기술[2]을 적용해 무인 반납기가 다회용 컵을 정확하게 구분·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환경 보호 서비스 앱인 ‘해피해빗 App.’ 등을 핵심 인프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 전국에서 시행되는 ‘식품접객업소 등 매장 내 1회 용품(플라스틱 컵 등) 사용금지’ 조치에 따라 다회용 컵 이용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SKT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줄이자’는 공감대 속에 다회용 컵의 생산 및 제공·회수·재활용을 위해 ‘해빗에코얼라이언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빗에코얼라이언스는 2020년 말 환경부, 서울시, 스타벅스코리아, 달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KB금융그룹, 태광그룹 등 23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2021년 말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주한스웨덴대사관, 교보생명, GS칼텍스 등이 추가로 참여하는 등 올해 3월 기준 총 51개 사로 늘어났다.   박용주 SK텔레콤 ESG 담당은 “해피해빗 서울시 시범사업이 반납률 80%에 육박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사업 지역 확대, 반납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반납률을 지속해서 높여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문제를 해결하는 국민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 다회용 컵 반납률(%)=(반납한 다회용 컵 개수/대여한 다회용 컵 개수)*100 [2] Vision AI 기술은 Deep Learning 기반으로 영상을 학습하고 판정하는 기술을 의미하며 컵의 사실 여부, 잔여 음료, 이물질 등을 파악해 보증금 반납 여부를 결정한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환경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는 24일 평택시 시립운동장(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환경부, 경기도, 평택시, SK E&S, 한국가스기술공사, 현대글로비스와 ‘평택시 수소 모빌리티 특구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현대차 정원대 국내지원사업부장, 환경부 한정애 장관, 경기도 엄진섭 환경 국장, 평택시 정장선 시장, 홍기원 국회의원, 홍선의 시의장, SK E&S 추형욱 사장,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 현대글로비스 김현중 물류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수소 상용차를 중심으로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까지 평택시에 수소 트럭과 버스 총 850대를 도입한다는 계획을 담았다. 정부와 지자체는 수소 모빌리티 특구 조성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수소 상용차 활성화를 위한 개발과 실증 사업 등을 돕는다. 현대차는 평택항, 지제역, 고덕신도시 등 주요 교통 거점에서 활용할 수소 트럭과 버스를 개발해 공급한다. 또한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올해 출시 예정인 수소 전기 트럭을 활용해 수소 카캐리어를 개발하고 실도로 시범 운행을 진행한다. 시범 운행은 평택항과 현대차·기아 생산공장 일대에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차량 성능·편의성·경제성 등을 검증한다. SK E&S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주요 교통 거점에 수소 충전소를 구축해 충전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수소 모빌리티 특구 평택시에 선제적으로 수소 상용차를 확대 보급해 국내 수소 생태계 조성에 기반을 다질 것이며, 다양한 부문과 협력을 통해 전국적으로 수소차를 공급함으로써 탄소 중립과 수소 경제 확산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오뚜기가 새 브랜드 경험 공간인 ‘오키친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서울 논현동에 있는 오키친 스튜디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쿠킹 클래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및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뚜기는 오키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테마의 쿠킹 클래스를 진행,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요리 연구가, 셰프와 함께 하는 클래스뿐만 아니라 공간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쿠킹 클래스 및 연인, 친구와 2인 1조로 캐주얼하게 즐기는 셀프 쿠킹 클래스도 만나볼 수 있다.   3월 23일 김모아 셰프와 함께한 첫 번째 ‘스페셜티 키친 클래스’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진짜 프랑스 집밥’을 테마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셰프의 시연을 보고,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라타투이, 카망베르 크로켓, 풀레로티 등의 프랑스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키친 스튜디오는 집처럼 편안하게 설계된 조리 공간과 함께 예쁘게 스타일링한 음식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조리한 음식을 바로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공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더 편리한 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 오브제컬렉션’,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와 락앤락 ‘데꼬르 시리즈(프라이팬, 냄비 등)’ 등 조리도구를 갖췄다.   모든 클래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각 클래스 일정 및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오키친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뚜기는 새롭게 문을 연 오키친 스튜디오에서 음식을 함께 만들고 먹고 나누는 즐거움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라며, 앞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신한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이사장 성대규)은 ‘2022 신한라이프 재능클래스’ 사업비 2억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 신한라이프 재능클래스는 아동들의 꿈과 재능 발견을 지원하는 스포츠 및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이 아동 이용시설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시설은 아동을 위한 맞춤형 재능 계발 교실의 전문강사 섭외부터 재료 준비와 대관 등의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기존에는 축구와 야구 등을 포함한 스포츠 종목만을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문화 예술의 영역까지 수업 종목을 확대해 더욱더 폭넓은 재능 발굴과 계발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대규 이사장은 “청소년기의 다양한 경험은 본인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그 경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위해 꿈을 찾고 계발할 기회를 충분히 제공할 것”이라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2018년부터 재능클래스 사업비로 총 14억원을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약 2000명의 아이가 재능 계발의 기회를 받았다. 2021년에는 전국 65개 기관을 지원해 923명의 아동이 재능클래스에 참여했으며, 이들 중 꿈과 재능을 진로로 발전시켜 유소년 선수로 발탁된 8명의 아동이 현재 전국대회를 통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IT/과학 > 인터넷/SNS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벤처·스타트업인 스튜디오갈릴레이(대표 김현명)가 3월 21일(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발주한 ‘대도시권 수요응답형 광역 모빌리티 서비스(이하 M-DRT) 실용화 기술개발’ R&D 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R&D 과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광역 대중교통 수단이 부족한 신도시 지역에 적기 광역 대중교통 공급을 위해 속도 및 요금 경쟁력을 가지면서도 광역 교통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M-DRT 서비스 및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해 기획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기술 개발 사업을 위해 3년 9개월간 총 16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이중 약 25억원을 정부 지원 연구 개발비로 책정했다.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는 모바일 앱 또는 콜센터 등을 이용한 승객 호출에 따라 실시간으로 운행 차량을 배차하고, 최적의 노선을 생성해 목적지까지 빠르고 편안하게 이동시키는 서비스다. 기존 고정된 노선을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 서비스보다 운송 원가 및 이용자 서비스 측면에서 경쟁력이 높아 지방·농어촌 및 도농복합도시 등 교통 이용 수요가 적어 정기 노선버스 투입이 어렵거나 버스 재정 보조금 예산 증액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앞다퉈 도입하거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스튜디오갈릴레이는 한국교통연구원을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하는 컨소시엄에서 ‘M-DRT 표준 플랫폼 설계 및 개발’을 맡아 기존 커뮤니티 DRT와 차별화되는 ‘M-DRT 3대 배차 핵심 모듈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할 예정이다. 3대 배차 핵심 모듈 기술은 △대기 및 승하차 소요 시간 절감을 위한 탑승 영역 최적 클러스터링 기반 정류장 설계 기술 △지선도로 내 배회 시간 절감을 위한 기존 광역버스 노선 분리 콘셉트 기반 운행 노선 최적화 기술 △배정 차량 탑승까지 소요 시간 절감을 위한 콜 누적 데이터 시뮬레이션 기반 대기 차량 위치 최적화 기술을 말한다. 스튜디오갈릴레이와 함께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카카오모빌리티는 광역 DRT 플랫폼 개발에서 DRT 맵 연계 및 서비스 UX/UI 구현 등의 연구를 맡게 된다. 한국교통연구원과 미래교통은 광역 DRT 운영전략 수립, 법·제도 및 서비스 확대 방안 마련, 실증 및 시범 사업을,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용자 편의 지원 기술 개발과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을 맡을 예정이다. 2024년부터는 한국교통연구원 주관으로 후보 지역 대상으로 실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튜디오갈릴레이는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가장 고도화된 DRT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TIPS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과천시 DRT 버스 운행 서비스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에 지정돼 4월부터 시범 운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가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2 레드 닷 어워드(2022 Red Dot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분야에서 전용 전기차 ‘EV6’가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iF 디자인상 및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 닷 어워드(Red Dot Award)는 1955년 시작됐으며, 매년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 & Communication Design)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부문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EV6는 이번 레드 닷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혁신적 제품(Innovative Products)’ 분야에서도 본상을 받아 기아 전기차 고유의 디자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3월 한국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2022 유럽 올해의 차’에 등극한 EV6는 이에 앞서 △2022 아일랜드 올해의 차 △2022 왓 카 어워즈(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 올해의 차 △2022 독일 올해의 차 프리미엄 부문 1위 △2021 탑기어 선정 올해의 크로스오버 등을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EV6는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가 반영된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다. 특히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서로 대조되는 조형·구성·색상 등을 조합함으로써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용 전기차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 것은 물론 2900mm의 휠베이스가 제공하는 넓은 실내공간,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 (Vehicle to Load) 기능, 1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초급속 충전 시스템 등이 적용된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그동안 유럽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기아 디자인담당 카림하비브(Karim Habib) 전무는 “EV6는 기아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차로서, 기존 자동차 디자인의 영역을 넘어선 독창적이고 대담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향한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고객의 전기차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체험 공간인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가 ‘실내 건축 및 디자인(Interior Architecture and Interior Design)’ 분야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받았다고 밝혔다.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기아가 서울 성수동에 마련한 32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문화공간으로, 고객이 EV6 상품 탐색부터 시승 및 구매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기차에 관심 있는 고객들과 MZ세대를 대상으로 전동화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아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모빌리티가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온 모습을 보여주는 디자인 콘셉트를 선보여 주목받은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수상소식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이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제21회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를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통해 공모한 결과 신인 5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선자로는 △시 부문에 이봉만(71세, 前 제주시의회 의원), 김덕진(55세, 수원신풍초교 교사), 한경훈(60세, 세진종합건설 대표, 제주시) △수필 부문에 서상윤(64세, 책과사람 대표, 대전시), 박인숙(58세, 인문학 강사, 대전시) 등이다. 이봉만 시인은 시 ‘일흔 살 즈음에’ 외 2편을 통해 어린 시절 제주도의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났지만,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제주시의회 의장까지 역임한 후 일흔 살 즈음에야 자연인으로 돌아간다는 따뜻한 울림을 서정적 감성으로 매료시켰다. 김덕진 시인은 시 ‘도시의 계단’ 외 2편을 통해 도시라는 번잡한 환경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계단을 따라 오르내리면서 겪게 되는 인생사를 희로애락으로 묘사했다. 한경훈 시인은 시 ‘유채꽃 당신’ 외 2편을 통해 제주도 한라산에 하얗게 내린 눈이 햇살에 반사돼 은백의 잔설이 됐지만 봄이 되면 세상을 노랗게 물들이는 봄의 전령사로 변신한다는 서정적 미학을 우려냈다. 서상윤 수필가는 수필 ‘그리운 어머니’를 통해 살아생전에 못다 한 효도를 아쉬워하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애틋한 사모곡으로 우려내 감동을 줬다. 박인숙 수필가(58세, 인문학 강사)는 ‘보고 싶은 아버지’를 통해 오빠만 있는 집안의 막내딸로 태어나 맛있는 짜장면을 사주던 아버지가 술 한잔에 흥이 오르면 젓가락 장단으로 ‘꿈꾸는 백마강’을 함께 불렀던 추억을 회상하며 꿈에서라도 다시 보고 싶은 그리움을 애틋하게 묘사했다. 김영일 심사위원장(시인, 수필가)은 “PC 통신 시대이던 2000년대, 문학 경연에서 불공정 시비가 끊이지 않았던 점에 착안해 부정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처음 발명했고, 20년이 흐른 지금은 온라인으로 작가의 꿈을 이루는 한국형 등단제도가 됐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종합문예지 ‘계간한국문학세상’ 봄호(5월)에 발표하고, 당선자는 등단작가로 대우하며 지속적인 글쓰기 교육을 통해 문학 지도자로 양성된다. 개인 저서 출간을 희망하면 소량 출간 시스템을 통해 최저 비용으로 출간을 지원한다.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는 매년 2월에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실시되는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비밀 코드를 통한 심사로, 예선을 통과하면 3차례 등단 지도를 실시하고 합격할 경우 등단의 길을 열어준다. 백일장 개최가 어려운 학교(회사), 공공기관을 대신해 인터넷으로 작품을 접수하고 심사할 수 있는 ‘공모전 접수·심사대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28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꼭 하나 갖고 싶은 것  김여울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꼬맹이어릿광대가 있었습니다.   꼬맹이는 아버지를 따라 고향을 떠났습니다. 무지개를 잡기 위해서였습니다.   고향 울타리를 벗어나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움켜잡을 것만 같은 무지개는 아무리 가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산봉우리를 넘어서면 무지개가 잇을 거야.”   아버지 어릿광대의 말에 힘을 낸 꼬맹이는 가까스로 산봉우리에 올랐으나 무지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냇물을 따라가다 보면 무지개를 만날 거야.”   꼬맹이는 발걸음을 재촉했으나 역시 또 허사였습니다.   “아버지, 이쯤에서 여행을 마치는 게 어떨까요? 가도 가도 무지개가 보이지 않잖아요.”   실망에 잠긴 꼬맹이 어릿광대가 말했습니다.   “그것 참 안 됐구나. 조금만 더 가면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 텐데 여기서 발걸음을 먼추겠다니….”   아버지 어릿광대는 마지못한 듯 한 마디를 남긴 체 그만 눈을 감고 말았습니다. 꽤 많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꼬맹이 어릿광대는 어른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어른이 된 꼬맹이 어릿광대가 여울목 징검다리를 건너다 말고는 우뚝 발걸음을 모두고 섰습니다. 문득 산너머 저쪽에서 손짓하는 그리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아버지 어릿광대가 평소 이야기하던 무지개였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재빨리 손을 뻗어 무지개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무지개는 어릿광대가 다가갈수록 자꾸만 뒷걸음질을 치며 달아났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마침내 훌쩍 집을 떠났습니다. 그리움을 잡기 위해서였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도중에 만났던 길섶의 들꽃들을 바구니에 따 담기 시작했습니다. 바구니는 금세 들꽃으로 가득 차 올랐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손에 든 꽃바구니가 왠지 너무 초라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아버지 어릿광대가 말하던 진짜 그리움을 아직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모처럼 마련한 꽃바구니를 놓아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비록 향기 옅은 꽃바구니라 하더라도 이름 모를 그 누구에겐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차마 덜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어렵사리 용기를 내어 손에 든 꽃바구니를 그대 앞에 내보이기로 했습니다. ― 머리말 <어릿광대의 꽃바구니>         - 차    례 -   머리말  ◇ 삼 형제의 할미꽃  ◇ 선생님과 제과점 주인  ◇ 다시 만난 두 사람  ◇ 꼭 하나 갖고 싶은 것  ◇ 나그네 새  ◇ 부자의 행복한 미소  ◇ 누나와 겨울나비  ◇ 하느님의 발자국소리  ◇ 어머니의 손  ◇ 배꽃마을 이야기  [2022.03.25 발행. 20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3-27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눈새와 난쟁이  김여울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언덕에 올라 바람개비를 날리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날마다 언덕에서 바람개비를 날렸습니다.   언덕 아래로 두 줄기의 길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두 길 중 하나는 넓고 반듯했습니다. 다른 한 길은 좁고 가파르고 험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말로는 넓고 큰 길로 가면 쉽사리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좁은 길로 들어서면 여간해서 목적지에 다다를 수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문에 좁은 길은 아무도 가지 않은 외롭고 쓸쓸한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모두가 넓고 반듯한 길로 가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마을에 몇 사람의 고집쟁이가 있었습니다.   고집쟁이들은 보라는 듯이 아무도 가지 않은 좁은 길을 따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한사코 고집쟁이들의 앞을 가로막고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으스대며 떠났던 고집쟁이들의 여행길은 이내 곧 꺾이고 말았습니다. 더는 도저히 앞으로 나갈 용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고집쟁이들의 대부분은 마을로 되돌아오고 말았습니다. 넓고 반듯한 길로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모두다 마을로 돌아왔건만 딱 한 사람 끝까지 좁은 길을 가겠다고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언덕에서 바람개비를 날리던 소년이었습니다.   한 발쯤 세월이 흘렀습니다.   바람개비 소년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도중에 마을로 돌아와 큰길로 접어든 사람들은 이미 오래 전에 목적지에 도착했다는데 유독 바람개비 소년만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대체 바람개비 소년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기에 여태 소식이 없는 걸까? 옛날처럼 어디선가 무한정 바람개비를 날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몰라?”   마을 사람들의 궁금증 따위는 아랑곳없이 바람개비 소년은 계속 좁고 험한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가도 끝이 없는 길을 자꾸만 자꾸만 걷고 있었습니다. 철부지 소년이 무턱대고 들어섰던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기루 같은 것, 손을 내밀어 잡으려고 하면 더욱 멀리 달아나는 모양도 형체도 없는 것.   소년은 언제부턴가 그걸 가리켜 그리움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것을 잡기 위해 소년은 오늘도 입에 물린 바람개비에 파란 바람을 감아올리며 덧없이 이름 모를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  머리말 <이름 모를 길>        - 차    례 -       머리말  ◇ 비탈을 구르는 게으름쟁이  ◇ 무지개가 사는 고향  ◇ 느티나무와 파랑새  ◇ 엄마의 꿈  ◇ 콩콩이와 쿵쿵이의 여행  ◇ 벙어리 장갑  ◇ 눈새와 난장이  ◇ 내 고향 묵방골   [2022.03.25 발행. 188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3-27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콩나물과 콩나무  김여울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꼬맹이어릿광대가 있었습니다.   꼬맹이는 아버지를 따라 고향을 떠났습니다. 무지개를 잡기 위해서였습니다.   고향 울타리를 벗어나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움켜잡을 것만 같은 무지개는 아무리 가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산봉우리를 넘어서면 무지개가 잇을 거야.”   아버지 어릿광대의 말에 힘을 낸 꼬맹이는 가까스로 산봉우리에 올랐으나 무지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냇물을 따라가다 보면 무지개를 만날 거야.”   꼬맹이는 발걸음을 재촉했으나 역시 또 허사였습니다.   “아버지, 이쯤에서 여행을 마치는 게 어떨까요? 가도 가도 무지개가 보이지 않잖아요.”   실망에 잠긴 꼬맹이 어릿광대가 말했습니다.   “그것 참 안 됐구나. 조금만 더 가면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 텐데 여기서 발걸음을 먼추겠다니….”   아버지 어릿광대는 마지못한 듯 한 마디를 남긴 체 그만 눈을 감고 말았습니다. 꽤 많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꼬맹이 어릿광대는 어른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어른이 된 꼬맹이 어릿광대가 여울목 징검다리를 건너다 말고는 우뚝 발걸음을 모두고 섰습니다. 문득 산너머 저쪽에서 손짓하는 그리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아버지 어릿광대가 평소 이야기하던 무지개였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재빨리 손을 뻗어 무지개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무지개는 어릿광대가 다가갈수록 자꾸만 뒷걸음질을 치며 달아났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마침내 훌쩍 집을 떠났습니다. 그리움을 잡기 위해서였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도중에 만났던 길섶의 들꽃들을 바구니에 따 담기 시작했습니다. 바구니는 금세 들꽃으로 가득 차 올랐습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저었습니다. 손에 든 꽃바구니가 왠지 너무 초라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아버지 어릿광대가 말하던 진짜 그리움을 아직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모처럼 마련한 꽃바구니를 놓아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비록 향기 옅은 꽃바구니라 하더라도 이름 모를 그 누구에겐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차마 덜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꼬맹이 어릿광대는 어렵사리 용기를 내어 손에 든 꽃바구니를 그대 앞에 내보이기로 했습니다. ― 머리말 <어릿광대의 꽃바구니>        - 차    례 -   머리말  ◇ 컴퓨터 이발사  ◇ 까망이가 그린 밤하늘  ◇ 콩나물과 콩나무  ◇ 얼룩 꼬꼬의 비밀  ◇ 얌전한 강아지  ◇ 달님과 청개구리  ◇ 사랑새  ◇ 두람이의 생일선물  ◇ 또리와 도깨비 방망이  ◇ 파랑이의 꿈 빛깔  [2022.03.25 발행. 122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3-27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51151251351451551651751851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