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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연애하네
김규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몇 년 전 시선집을 내면서, 앞으로는 과거와 같은 단일 감정의 서정시나 관념을 앞세우는 시를 쓰지 않을 하나의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로서, 그렇다고 과거의 시를 시력(詩歷)의 노방(路傍)에 세워둘 수가 없다는 이유로서 책을 묶는다고 자서에서 말했다.
그러나 그 말을 어기고 만 것 같다. 섣불리 약속을 하고 장담을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아무리 시라고 하여도 현실성과 보편성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면서 이 시집을 낸다.
이 시들은 멀게는 10년, 혹은 5년 전에 써놓은 것으로서 옛날 시 그대로의 것들이다. 이걸 안 묶고 버려두려니 그 미련을 떨칠 수 없고, 65편의 자식 같은 것들이 자꾸 마음에 걸린다.
변명을 늘어놓게 됐지만 이 시들은 내가 요즘 시도하고 있는 하이퍼시하고는 거리가 멀다. 그렇다고 전의 시가 못났다는 말이나 지금의 하이퍼시가 잘났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그 시가 무슨 시더라도 나의 소망은 독자들과의 소통이다.
끊임없이 써도 여전히 문제는 남는다.
― <자서>
- 차 례 -
자서
제1부 진달래꽃 둥둥둥
공기와 볼
진달래꽃 둥둥둥
녹음기 풀어놓아
이른 봄새
햇빛과 연애하네
봄날에
2월과 3월 사이
족두리봉의 앞과 뒤
산울림
한겨울 공원
평화호수
크리스마스 시즌
고택
시클라멘
제2부 조팝나무
향
조팝나무
귀룽나무와 나비
홍수 앞에서
물음표 세 개
시간은
그쪽으로
거인바위
중국 고전음악을 들으며
명화 감상
진지왕과 도화녀
남자 대 여자
버리려고
지하철에서
대물림
기차 보러 가자
제3부 명량에 들물 든다
한강변
‘한국기행’을 하다
태안반도
강원도 산길
천자산 바위봉들
태백산의 봄맞이
사북 폐광촌
명량에 들물 든다
금강굴 오르는 일
고하도 기행
관행 북한산행
일요일에 산은
북한산 계곡은
셰르파족
그곳에 타우바투족이 산다
우수영 사람들
제4부 옹기, 박살 난다
신설
가야금
눈 펑펑 오는 산
크리스마스카드 속으로
눈 내린다, 태백산
설산행
이름 ․ 1
이름 ․ 2
이름 ․ 3
이름 ․ 4
하늘빛 청자
빗살무늬토기
옹기, 박살 난다
요술하는 백자
배고픈 터주신
동그랑땡
구름에 눕다
세종대왕이 내 손안에
5,000
● 해설
내재성과 자연 친화적 상상력 _ 유한근
[2021.11.01 발행. 152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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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공
김규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상의 모든 사물은 의미 없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이 ‘의미’라는 말은 ‘언어’라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의미는 언어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면 세상 만물에는 모두 언어가 있다. 언어는 사물에 붙은 의미이고 그 의미는 관념으로 성장한다.
위의 말은 완전히 맞는 말이 아닐 수도 있다. 언어 수의 한계가 모든 사물을 대신하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수학·과학기호도 생겼으며, 언어예술인 시에서는 비유가 발생하는 계기가 된다.
과거 유아시절의 꿈 같은 아름다운 기억과 철학자의 심오한 사유 등은 언어가 없이는 이루어지지 못한다. 우리가 보고 느낀 것을 언어가 연결시켜주지 못할 적에는 기억하거나 사유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말은 일찍이 프로이트가 하였다.
언어는 언어 자체로는 홀로 설 수 없다. 어디까지나 사물에 꼭 붙어서야, 혹은 관계되어서야 비로소 선다. 세상이 처음 열릴 때 사물이 있었고, 후에 언어가 있었다고 구약성서에서는 말한다. 하느님이 만물을 만들고 아담이 언어로써 이름지었다고 한다.
인간 세계에서 언어란 무엇일까. 20세기 전반의 초현실주의 시인 트리스탄 차라는 그의 시에서, “만약 낱말(즉 언어)이라는 것이 마치 봉투나 포장지에 붙은 우표처럼 사물에 붙은 딱지에 불과하다면 거기에 남는 것은 먼지와 몸짓 뿐이며 이 세상에는 기쁨도 슬픔도 없을 것”이라고 을펐다. 사물에 붙은 ‘딱지’는 사물 자체도 아니고 사물의 성질과도 일치할 수 없는 다분히 형식적이고 자의적인 것이기 때문에 떼내버려도 되는 ‘먼지’나 ‘몸짓’ 같은 하찮은(?) 것이겠다. 먼지나 몸짓은 시니피에(의미)와 시니피앙(소리)으로 이루어진 기호이고 그러한 기호는 언어라고 불린다. 우리는 그 언어로써 시를 쓴다.
언어가 없는 시를 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나는 언어의 두 요소 중의 하나인 시니피앙 즉 소리(청각 영상)를 너무 홀대했던 것 같다. 과거의 내 시는 무거운 의미로 뒤덮였었다. 가령 고독, 불안, 생명 같은 관념 말이다.
이 세상에는 무가치한 관념의 압력이 너무 많다. 그러한 의미를 시에서 가급적 빼고 싶다. 사물의 본래적이고 적나라한 이미지는 언어라는 형식을 벗어나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가 음악의 선율이 아니고 미술의 선과 색채가 아니며 오직 언어일진대 그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그래서 나는 단지 그런 무의미의 상태를 동경하는 것 만으로 나의 시작 태도는 성과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십여년 전 대만의 한 시낭송회에서 중국어시 낭송을 들을 때, 뜻은 전혀 알 수 없으나 소리의 사성인 평·상·거·입성과 어조만으로도 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그 후로 나는 가끔씩 TV를 틀어놓고 귀에 익숙한 우리말의 의미를 빼버리고 소리만 듣는 시도를 해보거나 혹은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외국어의 화면을 보면서 ‘소리’만 듣는 즐거움도 맛본다.
나는 될수만 있으면 모든 존재의 기표로 시를 쓰고 싶다. 언어학자 소쉬르가 말하는 시니피앙, 즉 ‘소리 이미지’로 쓰고 싶다. 기표의 동일성(예를 들어 ‘등’은 등불, 등꽃, 사람의 뒷등 등)의 연결은 하이퍼시의 이미지를 만드는 에너지가 된다. 이 이미지들은 서로 연관성 없이 현실 세계와 상상(혹은 가상) 세계로,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서 리좀을 만들고 구절과 구절, 행과 행, 연과 연의 단위로 다층적 구성을 이루는 (나의) 하이퍼시가 된다.
멀티미디어 시대의 오늘날, 사람들은 아날로그적인 자연을 떠나 환상적인 가공세계의 마력에 빠져들어버렸다. 인터넷이나 TV 등이 보여주는 하이퍼적 세계에 모두 미혹되어 있다. 시도 하이퍼적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은 시대의 탓이라고 하겠지만…….
― 시작노트(머리말) <하이퍼 시집을 내면서>
- 차 례 -
시작노트 | 하이퍼 시집을 내면서
제1부 소리에 링크하기
개구리소리
매미소리
계곡물소리
따릉 딸딸
한밤 지례예술촌에 내려온 산개구리 소리
공
소리에 링크하기
‘ㄹ’이 빠져
스산한 날
중계탑
막걸리 막자
사과 벗기기
손말
i
등
숲은 아직
독으로 시작하는 독도
제2부 달팽이와의 대화
햇빛과 단풍
물얼굴
전(田) 회사
과학적 이유 세 가지
산 속
빨강보다 더 빨강
떡갈나무 많아
빨간 손
놀이터․초록솜사탕․아가
흰
홑잎들깨 한 자루
비빔밥
과일장수 여인
쪽공원의 쪽공간
달팽이와의 대화
숨바꼭질
초록궁궐
날파리 생성기
한강을 읽다
과일장수 계산법
제3부 고쿄호수
높은 산
고쿄호수
딩보체 아이들
초원 위의 식사
스웨덴 북쪽 라플란트에
말라위의 망고치
오만의 한쪽에 와히바사막
물병․소주병․맥주병
벤치
조너선 브로프스키의 해머링 맨
승합차 타고
원종대사 혜진탑
서산 마애삼존불
원효봉
사이버 샛길
꽃산 한 송이
제4부 동물원에서 지하철까지
거목
꽃 나
꿈속의 한 컷
제주도에서, 억새
제주도에서, 바람
매미의 추억
중복
동물원에서 지하철까지
해
마르코폴로양羊
아웃도어의 봄
신발의 진화
눈
제비가 한줄로
분홍산벚꽃 이파리 하나
눈맞춤 모심기
● 해설
하이퍼, 환유, 무의미 _ 황정산
[2021.11.01 발행. 144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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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더 우듬지싹으로 놀자
염시열 이현근 한경순 공저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말은 맘얼의 씨요. 밝돌의 길이요. 배움의 연모가 됩니다. 얼은 소리를 얻어 말씨가 되고 글을 얻어 글솜씨가 됩니다. 무릇 씨앗은 물과 빛을 얻어 움트고 싹터 자랍니다.
밝더사람(홍익인간)의 한듬삼 생각 얼개에서 비롯된 낱말셈도 씨듬지를 가진 우듬지싹(Udeum-ji-sag)이 되고, 월말의 생각씨(실질형태소) 줄기섶을 드러내는 글이나 그림은 낱말 숱을 불리고 줄생각을 일궈내는 배움손을 갈망하면서 비로소 미립 난 배움 씨힘이 됩니다. 우리 겨레 새얼과 한글오래 말본을 뿌리 삼은 우듬지싹 배움 미립은 한겨레 삶글갈(인문학) 배움손의 빛난 자취입니다.
그 바탕이 토박이말 말본이므로 한글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우듬지싹 배움손 주변머리가 자랍니다. 주변머리를 일궈가는 우듬지싹 배움손은 얼이음 한국학에 뿌리를 둔 말글 배움손입니다.
우듬지싹 배움손은 교과별 배움 갈애섶(논술) 글쓰기의 애바탕 솜씨를 기르고, 말셈힘 늘품(어휘력 신장/a strong vocabulary)을 북돋우는 쓸모 있는 놀배움손(유희적 학습 작업)을 선보입니다. 또 이미 알고 있는 제 몸이 말하는 말글섶을 바탕으로 삼는 까닭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곧, 월말의 생각씨 낱말밭을 선보이는 배움손으로 낱말셈과 월말을 다루는 말글 씨힘(언어 능력)이 길러지는 기틀을 다집니다.
이를 북돋울 수 있는 용한 수가 우듬지싹 배움손에 있습니다. 이러한 우듬지싹 배움손을 선보인 갈애글은 「(2010), 『토박이말로 여는 한국어 수업의 사상과 언어』 문사철. 박사학위논문」, 「(2009),『우듬지싹으로 여는 국어 수업』우리말교육현장연구.제3집1호.」들이 있습니다.
어쩌다가 제 머릿속 말모이를 쪼그라들게 들온말만을 익히고 힘쓰다가는 아쉽게도 늘삶 나름 말글살이의 멋과 맛을 누릴 줄 모르고, 시험 보고, 일만 하는 얼치기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토박이말은 너그럽습니다. 언제라도 토박이말을 다시 앞세우고 익히면, 얼이음 “밝심-꽃심-직심”의 본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듬지싹 배움손은 한말글 말본이 힘짓하는 맘사름과 아랑곳한 일판과 월말이 있고, 그에 따른 생각씨 줄기말 내들기와 금이결 풀이말 월조각 쌓기나 월 쌓기, 껴그림, 차례 그림이 있고, 수꿈 생각 줄가리(체계)가 있으며, 짜고 꾸미어 내는 글감가리(개요)와 새물내기 솜씨몬과 갈책를 낳냅니다.
이는 겨레 새얼(한뉘 돌봄 밝더사람 : 평생 복지 홍익인간)을 높이 사고, 가꾸고 다듬는 기틀입니다. 이러한 우듬지싹 배움손은 한말글오래 “줄기섶 낱말 쌓기-월말 쌓기-글 쌓기-갈책(workbook) 쌓기 배움길”로 푼더분하게 여러분을 모십니다. 누구나 꾸준히 익히면 말글 씨힘은 저절로 자랍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애쓰신 모든 분께 고마움을 올립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첫째 마당> 한듬삼 삶글갈(인문학) 배움손 우듬지싹! 늘배움ㆍ갈배움ㆍ놀배움
1. 한국인의 머릿속 말모이 톺아보기
1.1 조선의 선비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1.2. 조선 선비들과 도설
1.3. 우듬지싹 간동그리기
2. 우듬지싹의 속살
2.1. 토박이말은 우듬지싹의 바탕
2.2. 한글오래 우듬지싹의 말밑과 알천
2.3. 우듬지싹 배움손의 성금
<둘째 마당> 한말글 말본 생각 얼개를 바탕 삼은 글감가리 우듬지싹 배움손을 열다
3. 한글오래 말소리 줄기말
3.1. 말소리 줄기말 셈낱
3.2. 말소리 줄기말 배움손의 성금
3.3. 말소리 줄기말 배움손
4. 일 줄기말
4.1. 일판과 일 줄기말 잣대
4.2. 두렛일과 울력 일판
4.3. 일의 뜻과 맘을 푸는 일 줄기말
5. 느낌맘 줄기섶 줄기말
5.1. 느낌맘 줄기섶의 뜻조각 낱말
5.2. 풀이말 뜻살 넓힘 줄기섶 월 쌓기
5.3. 뜻살 넓힘 말셈머리 생각 얼개
6. 뜻 줄기말
6.1. 뜻 줄기말의 갈래
6.2. 말글 골얼줄의 뜻 잡음과 뜻 줄기말
6.3. 풀이말을 씨낱말로 하는 월 쌓기 밑감
6.4. 나날이 새 삶을 여는 날짜의 알천
6.5. 풀이씨 월 쌓기가 있는 갈책 만들기
7. 그림 빛때깔 줄기섶 우듬지싹
7.1. 바위 그림과 차례 그림
7.2. 농경문 청동기와 줄기섶 차례 그림
7.3. 환얼 내기 무늬섶 우듬지싹
<셋째 마당> 새뜻한 생각 얼개를 여는 한말글 누리 우듬지싹 배움손의 알천과 쓸모
8. 한문 누리 우듬지싹(도설) 톺아 보기
8.1. 빛때깔 문자도
8.2. 천명도설후서와 성학십도 들여다보기
8.3. 율곡의 인심도심도설 얼개
8.4. 격몽요결 머리말(序)
8.5. 「지지선표적지도」우듬지싹 얼개
8.6. 세셈나눔(삼수분화)과 견주기 우듬지싹
8.7. 중용 우듬지싹 구경장도 본보기
8.8. 성(性) ‧ 정(情) ‧ 의(意)
9. 한말글 누리 우듬지싹과 갈책의 쓸모
9.1. 토박이말 갈말 쓰기와 ‘월 쌓기’ 배움손
9.2. 한문 누리 도설과 한글 누리 우듬지싹
9.3. 삶품말을 씨낱말 삼은 우듬지싹 배움손
<넷째 마당> 한듬삼 배움손의 우듬지싹 다가들모는 일손으로 다가가고, 갈책 퍼짐모는 쓸모로 나아간다
10. 한온곶 누리 생각 얼개
<체 1> 셈씨 열셈 생각 얼개 걸림말
<체 2> 셈낱 갈배움 잣대벼름 얼개 흐름모
<체 3> 한말글의 한듬삼 말셈머리 생각 알천
11. 한국학 배움손의 예이제 알천줄
<그림 1> 날씨 터밑 제철 말글 우듬지싹 예이제 알천줄
<그림 2> ‘우듬지싹’ 배움손의 삶글갈 예이제 알천줄
<그림 3> ‘짝진 월말 우듬지싹’ 의 삶글갈 알천줄
<그림 4> ‘길그림’ 배움손의 삶글갈 예이제 알천줄
<그림 5> 몸소 배움 줄가리 ‘차례 그림’ 일손 알천줄
<그림 6> ‘능성 던바놀이 놀배움의 예이제 알천줄
<그림 7> ‘토박이말 달력’의 글갈‧짬듬갈 배움손
<그림 8> ‘토박이말 꾸러미 우듬지싹’의 삶글갈 배움손
<그림 9> 뜻살 넓힘 ‘풀이말 월 쌓기’의 삶글갈 배움손
<그림 10> 한듬삼과 ‘밝심-꽃심-직심’ 생각 얼개
<그림 11> 새물내기 생각 얼개의 예이제 알천줄
<그림 12> 느낌맘사름 배움손의 예이제 알천줄
<그림 13> 날짜 읽기 앞엣거리 배움손의 알천줄
<그림 14> 물음섶듬(설의법) 배움손의 알천줄
<그림 15> 신기통 몸나들 우듬지싹
◆ 낱말 찾아 보기
◆ 도움 받은 책
[2021.11.01 발행. 303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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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 사랑 연재
이창원(법성) 시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즐거이 삶의 공력, 기운을 높인다. 진선미 추구 3극을 춤과 노래로 꾸며간다. 그것은 삼사오륙 가락을 통해 보다 쉽게 그릴 수 있고 그 핵심적 기법은 ‘4’의 활용에 있다. 나침반적 감각으로 서쪽 ‘4태택괘’(쉰F태택택희 희열 오빠야)의 가을열매 기운을 극대화해 물질공간의 시공적 완성도를 높여간다. 또한 1영성의 뿌리인 북방 하늘기운을 잡아 본심 본태양의 안정된 선경공간을 구축해 북극-마고 생명을 잘 이어갈 수 있어야 하겠다. 북극의 물을 흰빛화 할 수 있도록 죽음미학에 대해 깊이 명상한다. ‘3삶’과 ‘4死’의 합은 ‘7빛’이다. 제대로 된 생명-삶의 빛은 보이지않는 것들과 하나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4’와 오륙 ‘30’(삶의 완성)을 곱해 120틀과 24절기 10무극을 강화하면 꾸지뽕만으로도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겠다. 모든 사람들이 지구촌 어디에서나 자랑스럽고보람찬 작품들을 많이 생산하기를,
사유의 틀에 구애 없이 밝은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이루며 우주평화군의 태극깃발을더욱 아름다이 휘날릴 수 있으리라.
누구나 함께 하면 할수록 더욱 가치롭고 보람찰 수 있어야 해, 삼사오륙 민조가락으로 감정을 절제하고 승화시켜 건강하고 거룩한 삶을 꾸며 간다.
‘4’의 활용인 64정역과 용담부의 활용으로 건곤감리의 조화로운 꽃이 활짝 펴 생활공간 구석구석 서로의 관계가 이치로운 생활 삶속 기쁨이 충만하기를 희망한다.
존재만으로도 영광스런 빛이 되며, 1태극 의식으로 나서면 더욱 아름다워 보이고 삶의 공든 흔적의 작품은 후인의 삶에 18차원 진선미를 향한 3극의 본이 될 수 있으리.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한 하늘 무극
1-1 / 도성빛 구름으로
1-2 / 단정학도성빛 두나
1-3 / 이제는 본심 본태양
1-4 / 진선미 글 그리는
1-5 / 10억 분의 1 나노에서
1-6 / 35화풍정솥 쉬흔
1-7 / 34지뢰복귀 스넛
1-8 / 여섯 엿 육몸
1-9 / 도성빛 네 손가락
제2부 긍정의 태극-땅에
2-1 / 도성단 하늘의
2-2 / 평화로운 지구별
2-3 / 도성빛 문화
2-4 / 이땅에 오신
2-5 / 8간산
2-6 / 편한 마음이
제3부 생명의 삶 하나로
3-0(3) / 인간 호흡과
3-1(4) / 네 번 째 산계곡
3-2(5) / 비님이 오시길
3-3(6) / 박자 맞춰
제4부 명부전(지장·시왕전) 석고(席藁)
4-1-2(7) / 지하수 관리 잘하는
4-2-2(8) / 여덟 판소리 살려
4-3-2(9) / 제 운수 분수도
제5부 행성 철학
5-1 / 55 대연수에
5-2 / 몸뚱빛 꽃-나게
제6부 동이는 육이의 옛뚱이
6-1 / 오늘의 정역 동방박사
제7부 별빛의 마음으로
7-1 / 만병 치유
제8부 한민족 복희씨 4상 8괘
8-1 / 천지간 한민족
제9부 하 우왕 5중심 문왕역
9-1 / 9진법
9-2 / 도성빛가락
9-3 / 새소리 괘서가
9-4 / 본심 본태양꽃 빛부시게
제10부 정역-용담부 6면체-끼
10-1 / 金一夫의 詩 '금화송'에서
10-2 / 박민우 민조시집 『환단시편』에서
10-3 / 미워하지 말아요(화합론)
10-4 / 『해암잡시』에서
10-5 / 천궁시 동인 제3시집 표지에
10-6 / 수메르 九夷 12지파
10-7 / 머리말 이어
10-8 / 코로나19 백신 외
10-9 / 민조가락 여백
10-10 / 이창원(법성)
[2021.10.27 발행. 143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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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삶 명상
이창원(법성) 시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삶(3)을 삼사오륙조 가락으로 명상한다. 이는 번뇌를 녹이고 몸·마음을 가장 빠르고쉽게 백공(白空, 210궁, 하늘궁)의 수리 마음 끝자리 910궁으로 가게 한다. 천지부모가 자녀를 낳아 직접 교화하며 스스로 변해가는 자신을 관조할 수 있다. ‘012’로 3신 3魂의 세계를 그리며 ‘3·4·5·6’에서 건강한 육체의 튼실함을 보고, ‘7-8-9-십’으로 느껴오는 축복을 맛본다.
民調詩 가락 삼사오륙조는 생사의 강을 건너 5운6기의 30빛알갱이로 완전한 생명을 노래하고 춤추며 가장 쉽게 본심 본태양속에 들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아 가도록 돕는다. 구구 81 천부, 팔팔 64괘, 칠칠 49명부전, 육육 36삶을 10무극으로 완성해가는 참 하나된 뗌美튼실하다는 걸 직접 체험하게 된다. 또한 김일부 시인의 正易에 나타나는 열렬한 시방세계에서도 노닐어 볼 수 있게 한다. 순천도에서 나왔다는 100字 지부경을 펼쳐 생활속 십무극의 희열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으리라. 그것은 3혼령 정기신 地人天 생혼-각혼-영혼을 뜨겁게 달궈 1,000(3천 하늘)춤-노래로 금강 찬란히 글 그려내도록 한다.
또한 일본 열도의 지진이나 화산 폭발로 하늘이 무너져 내린다 해도 뫼비우스 띠와 같은 생명의 끈을 이어 갈 수 있게 하는 길을 알려주고 더구나 공력패가 우리 주변에 있어, 한반도 콧구멍으로 천인합풍을 마음껏 들이켜 노래할 수도 있다.
누구나 민조가락속 지혜로운 분할 사랑(2)-통합(1)-융합(0)이 이루어져 수소에 의한 핵융합 발전이 가능하다는 걸 수리적 몸으로 직접 체증해 볼 수 있다.
‘210궁’에서는 어떠한 것과도 융해되어 무한한 생명력을 얻고 바늘귀문도 쉽게 통과하는 자랑스런 하늘사람의 춤-노래로 모든 사람이 자유와 평화의 기쁨에 넘쳐나며, 우리 모두가 서로 한껏 사랑할 수 있으리라.(율곤기10958:2021.6.16.)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1-1 / 고마운 우리가락 명상
1-2 / 밝게 사랑으로 풀어
1-3 / 12세기 주희 64괘서가에서
제2부
2-0 / 이미 꾸며진 시공에
2-1 / 64괘 수리 명상
2-2 / 64괘 양손 배열도와 비교송
2-3 / 주희 64괘명 뜻
2-4 / 존재를 위해
2-5 / 육천궁(六天宮, 하늘궁)
제3부
3-0 / 삼신의 삼삼 구 호흡으로
3-1 / 태백일사에서
3-2 / 『사람아, 四覽我』에서
제4부
4-0 / 12운성과 12연기로
4-1 / 2018년 제33회 세계시인 대회에서
4-2 / 초교 동창 모임에서
4-3 / 복사골 예술제 참여
4-4 / 늘 수행하는 마음으로
제5부
5-0 / 공전 자전 춤-노래해
5-1 / 상반기 민조시극
5-2 / 시화 춤-노래
5-3 / 64괘속 본태양은?
5-4 / 복사골 시화전에
5-5 / 문제의 민조시에서
5-6 / 9백십궁 바늘귀문 열어
5-7 / 주희와 정산 64괘 응용
제6부
6-0 / 6배수로 하여
6-1 / ‘경기문학’에
6-2 / 마음 밝게 일라
6-3 / 건태리진 풍수산땅
6-4 / 민조시 삶 명상
6-5 / ‘가교문학’ 청탁에
6-6 / 양음 파도타기
6-7 / ‘서대문 문학’에
6-8 / 장군기와 시패
6-9 / 무극하늘명상
6-10 / 청인 풍백의 단정학춤
6-11 / 빨간모자뻐
6-12 / 청국장 끓이는 냄새에
제7부
7-0 / 갈등에도 빛색깔 즐기는 화백
7-1 / 64괘서가의 빛파-수소 하나
7-2 / 정산 64괘서
7-3 / 심산 민조시집 64괘 순서
제8부
8-0 / 음악을 즐기는 시인
8-1 / 2020 하반기 민조시극
제9부
9-0 / 갈등을 즐기는 평설
9-1 / 여행과 삼신론
9-2 / 평설 및 새소리 괘서가
제10부
10-0 / 열십으로 백백 천천
10-1 / 지상에 오신 열십 백백
10-2 / 천 만만 억
10-3 / 민조가락 여백 하나
10-4 / 이창원(법성)
[2021.10.27 발행. 18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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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6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일 금호1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레노스블랑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0년 사업비 사용 내역 결의의 건 ▲2021년 예산안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정기총회 개최 비용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금호16구역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호초등학교, 옥정중학교, 무학중학교, 성수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엔터식스, 이마트, 응봉근린공원, 제일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산9가길 19(금호동2가) 일대 2만7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5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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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 주체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1일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1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참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최강환 조합장 당선인을 비롯한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조합 임원 선출을 마쳤다"라며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2호선ㆍ공항철도선ㆍ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과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연남센트럴파크, 경의선숲길공원, 홍제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추진위는 이 같은 장점을 활용해 사업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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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풍전빌라(이하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일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재민)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남광토건과 한진중공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2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 이 입찰은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참여가 가능해 조합은 ▲한양 ▲DL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서건설 ▲한진중공업 등 10개 사를 지명한 바 있다.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난 6월 30일 조합 창립총회 개최, 같은 해 8월 26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부고등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의정부지방검찰청, 의정부종합운동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비우로20번길 32(가능동) 일원 67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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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돼 있는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0월 2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주차장법」 제7조제3항제3호에서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노상주차장이 「도로교통법」 제12조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노상주차장을 폐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어린이ㆍ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 제8조제2항에서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 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도로교통법」 제12조 및 제12조의2에 따른 어린이 보호구역, 노인 보호구역 및 장애인 보호구역에 이미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를 폐지하거나 어린이ㆍ노인 또는 장애인의 통행 및 안전에 지장이 없는 곳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도로교통법」 제12조에 따른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노상주차장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노상주차장을 폐지해야 한다`고 하고 있고, 그 밖에 「주차장법 시행령」에서 예외를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점이 문언 상 분명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상주차장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에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이를 폐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지 않았으나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어린이보호구역의 노상주차장을 폐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다수의 노상주차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폐지되지 않고 남아서 어린이 통행 및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이유로 「주차장법」을 일부 개정하면서 노상주차장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지체 없이 해당 노상주차장을 폐지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동법 시행 당시 어린이 보호구역에 이미 설치돼 있는 노상주차장에 대해서도 적용하도록 규정한 것"이라면서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입법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노상주차장을 폐지해야 할 것이나, 어린이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주차장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노상주차장을 지체 없이 폐지해야 할 것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폐지에 관한 재량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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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영상 대표이사(사장)
SK텔레콤 및 SK스퀘어가 사장 승진 및 임원 인사를 1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SK텔레콤 사장 승진(2명)
·유영상 대표이사 CEO
·강종렬 ICT Infra 담당
△SK텔레콤 신규 임원 선임(14명)
·김지형 통합마케팅전략 담당
·신상욱 AI 서비스 담당 겸 Apollo TF 임원
·구현철 Mobile CO 정책 담당
·윤형식 Infra 운용 담당
·조익환 Metaverse CO Metaverse 개발 담당
·윤재웅 구독CO 구독마케팅 담당
·이동기 Digital Infra CO Cloud/MEC Tech 담당
·진보건 Motivation 담당
·최환석 경영전략 담당
·김대성 경영기획 Customer 기획 담당
·임정연 Media Tech 담당
·이승열 PR 담당
·최화식 안전보건 담당
·하명복 지역 CP 중부 담당
△SK브로드밴드 신규 임원 선임(2명)
·배재준 SK브로드밴드 경영기획 담당 겸 SK텔레콤 Enterprise 기획 담당
·박윤태 SK브로드밴드 지역CP 담당 겸 SK브로드밴드 부산CP 담당
◇SK스퀘어
△SK스퀘어 신규 임원 선임(1명)
·이헌 CIO1 MD (Managing Director)
△SK쉴더스 신규 임원 선임(1명)
·조형준 SK쉴더스 TP 본부장
△SK플래닛 신규 임원 선임(1명)
·김태양 SK플래닛 Platform 센터장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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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내 관리사무소 직원 채용을 통한 금품수수 등 부당으로 취득한 이익을 금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0월 28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및 직원은 위탁 및 용역 업체와 3~6개월의 초단기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극도의 고용불안 상태에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시 해고 가능성 속에 일부 위탁 및 용역 업체 등의 취업을 미끼로 한 금품 요구를 거부할 수 없는 등 채용비리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같은 채용비리로 인해 공동주택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에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관리사무소장 및 직원의 채용을 미끼로 한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요구하는 경우 이를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해 공동주택 근로자 등의 채용비리를 근절해야 한다"면서 "근로환경 개선과 관리 업무 정상화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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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세종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1일 부천시는 세종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근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 78(고강동) 일대 28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62%, 용적률 249.92%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0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A㎡ 10가구 ▲43B㎡ 10가구 ▲43C㎡ 10가구 ▲51㎡ 4가구 ▲53㎡ 36가구 ▲62A㎡ 20가구 ▲62B㎡ 10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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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이 지난 10월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서한 ▲화성산업 ▲태왕건설 ▲제일건설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시까지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49가구와 오피스텔 48가구 등을 신축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1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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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3구역(115-3구역ㆍ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10월 28일 수원시는 팔달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10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수원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갓매산로86번길 36(고등동) 일원 6만423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동 117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3구역은 지하철 1호선 수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원초등학교, 세류초등학교, 매산초등학교, 수원고등학교, 소원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나래공원, 팔달공원, 샛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8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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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진흥로얄아파트지구(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25일 안양시는 진흥로얄아파트지구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동 577-1 일대 1만431.4㎡에 건폐율 26.71%, 용적률 267.8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0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7㎡ 30가구 ▲51A㎡ 162가구 ▲51B㎡ 19가구 ▲59A㎡ 76가구 ▲59B㎡ 1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진흥로얄아파트지구는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중앙초등학교, 부흥중학교, 대안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안양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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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성신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0월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동우개발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년 상반기 안으로 관리처분계획을 포함한 사업시행인가를 득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만수로75번길 57(만수동) 일대 63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45.29%, 건폐율 35.3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6가구와 오피스텔 16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새말초, 숭덕여중ㆍ고, 동인천고 등이 단지와 가깝고 인근 광학산 주변으로 인천둘레길이 있어 쾌적하고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장수IC와 인천 지하철 2호선 만수역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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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월 28일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신탁사(사업대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군왕로117번길 30(두암동) 일대 5163.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문화초등학교를 비롯해 두암초등학교, 동신여자중ㆍ고등학교, 동신중ㆍ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두암시장, 홈플러스, 은행 등도 가까워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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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0월 28일 성북구는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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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0월 27일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신동아건설 ▲극동건설 ▲라온건설 ▲일성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5억 원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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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 위생을 중요하게 여기는 국민들이 늘면서 살균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살균제 독성이 무해하다고 오해할 수 있는 광고가 많아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시중에 유통ㆍ판매 중인 살균제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사람ㆍ동물의 건강과 환경에 부정적 영향이 없거나 적은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무독성, 무해성, 환경ㆍ친환경, 인체ㆍ동물 친화적 등의 유사한 표현을 표시해 광고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시중에 판매 중인 살균제에 독성이 건강에 무해하다고 오해할 수 있는 문구가 다수 표시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7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ㆍ판매 중인 살균제 제품의 광고 내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살균제 350개 중 120개(34.3%) 제품에 화학제품안전법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무해성(77개, 22%), 환경ㆍ친환경(59개, 16.9%), 무독성(36개, 10.3%) 등의 문구가 표시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살균제 350개 중 295개(84.3%)에서는 `안전한`, `안심할 수 있는` 등 화학제품안전법에서 사용을 금지하는 문구와 유사한 표현을 표시ㆍ광고하고 있어 명확한 관리 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잘못된 정보가 표기된 살균제를 구입한 소비자는 안전 사고 위험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이 살균제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건강ㆍ환경에 대한 오인성 표현에 노출될 경우 해당 살균제가 유해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18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 접촉ㆍ흡입 방지를 위해 주의하지 않는다는 비율도 56.9%로 증가했다.
특히 소비자들은 화학제품안전법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표현이 사용된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건강에 부정적 영향이 없거나 적다고 잘못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살균제를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사람, 동물, 환경에 미치는 유해 정도에 대해서는 소비자 500명 중 257명(51.4%)이 유해하다고 답변해 유해하지 않다는 비율(65명, 13%)보다 약 4배 높았다.
반면 건강ㆍ환경에 대한 오인성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고 있는 살균제는 소비자 500명 중 184명(36.8%)이 유해하지 않다고 답변해 유해하다는 비율(135명, 27%)보다 약 1.4배 높았다.
살균제 사용에 대한 주의 수준도 오인성 표현이 표기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이 더 낮았다. 소비자 500명 중 350명(70%)은 살균제 사용 시 피부 접촉이나 흡입 방지를 위해 주의한다고 답변해 주의하지 않는다는 비율(65명, 13%)보다 약 5.4배 높았다. 그러나 건강ㆍ환경에 대한 오인성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고 있는 제품의 소비자는 피부 접촉이나 흡입 방지를 위해 500명 중 283명(56.6%)만 주의한다고 답변해 주의 정도가 감소했다.
이처럼 살균제에 잘못된 정보가 표기돼 소비자들이 살균제를 무해하다고 오해해 잘못 사용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살균제 독성 표시ㆍ광고에 대한 관리가 미흡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정부가 살균제 독성 표시에 대한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가 신속한 판단으로 살균제 독성 표시ㆍ광고에 대한 보완을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30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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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29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해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다음 달(11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3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선정 계획(안)을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노량진3구역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29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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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눈을 의심했고, 귀를 의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선출한 이재명의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을 두고 하는 말이다.
여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되고 첫 유세 장소로 서울 관악구 신원 시장을 찾은 이 후보는 소상공인들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하도 식당을 열었다 망하고… 무슨 개미지옥도 아니고 (대통령이 되면) 음식점 허가총량제를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차라리 영업면허라도 200~300만 원 받고 팔 수 있게…."고 한 것이다. 즉, 정부가 음식점 수를 제한하는 음식점 허가 총량제를 고안해봤다는 것이다.
물론 지난해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취업자 중 자영업자 비중은 24.6%로 38개국 중 6위에 위치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외국에 비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당연히 치열한 경쟁이 있으며 그만큼 폐업을 하는 사례도 상당하다. 가뜩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직격탄을 입은 자영업자들도 많아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해결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일반 국민들의 창업 자율성까지 침해할 수 있다는데서 이 후보의 경제관은 매우 우려스럽다. 우리나가 공산주의 국가인가. 그리고 자영업 비중이 높은 단순히 자영업자가 많다는 이유로 책임을 돌릴 수 있는지도 묻고 싶다. 애초에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고, 고용기간 역시 단축되고, 산업 자동화 등이 맞물린 총체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허가제 하나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말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역시 "(이재명 후보가) 아무말 대잔치 시작한다. 이런 식이면 화천대유는 화천대유FnB를 자회사로 설립해서 신도시 지역에 김밥집과 피자집, 치킨집 까지 권리금 받고 팔아넘길 수 있다"며 "무식해서 말한 거라면 이래서 업자들에게 털리는 무능이고 진짜 또 뭔가를 설계하는 거라면 나쁘다"라고 비판했다.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을 두고 여론이 악화되자, 이 후보 측은 어려운 서민들끼리 제 살 깎아먹기 경쟁을 하는 것을 완화할 방안을 찾기 위해 고민한 방안 중 하나로 실제로 도입하기에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를 거꾸로 해석하면 실제로 도입하기 불가능한 정책을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언급했다는 것인데, 대선후보의 변명치고는 매우 구차해 보인다.
이재명의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은 발상 자체로 명백히 반헌법적이며 반시장적이다. 그리고 더 우려스러운 점은 이 후보가 내뱉은 말 한마디에 자영업자들과 같은 서민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는 점이다. 툭 한번 뱉어본 후 여론의 간을 보고 반응이 좋지 않으면 한 발 물러서는 모습은 매우 비겁하고 경솔하다. 이 후보는 대표적인 포퓰리스트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 아닌가. 개인적으로 이 후보가 이전부다 주장해온 기본소득 정책도 동의하기 힘든데 이제는 음식점 허가 총량제라니. 오랜 기간 나라를 위해 준비한 인물이 맞는지 싶다.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 정책을 두고 한 번 해볼까 라니. 이재명의 언행이 심히 우려스럽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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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인근에 위치한 롯데시네마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현대산업개발은 특화된 설계는 물론 조합원 특별제공 품목을 제시하고 1300가구가 넘는 규모의 대단지 랜드마크 건립을 약속하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자사가 갖춘 최고 수준의 시공 기술력을 적용해 상계1구역을 다른 구역이 부러워할 만한 최고의 아파트 단지로 만들겠다"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31길 51-16(상계동) 일원 8만64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78가구 ▲42㎡ 121가구 ▲47㎡ 44가구 ▲59㎡ 498가구 ▲75㎡ 203가구 ▲84㎡ 344가구 등이며 109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5년 12월 1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8월 23일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해 10월 22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29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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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3구역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4일 마포구는 마포로3구역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인사이트투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의해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 193(아현동) 일대 4602.88㎡를 대상으로 건폐율 57.45%, 용적률 641.88%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6가구 및 오피스텔 209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44가구 ▲45㎡ 1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아현초등학교, 아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쌍룡산근린공원, 쌍룡산어린이공원, 아현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29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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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럭키(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럭키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광환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구역 인근에 위치한 브라이드 밸리 지하 2층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포스코건설이 경쟁사인 동우개발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강남 최고의 입지로 손꼽히는 개포럭키를 최고의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킬 수 있게 믿고 성원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사의 모든 노하우와 열정을 담아 조합원들 삶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최고의 결과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0(도곡동) 일원 61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맞닿은 초역세권으로 남부순환로에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언주초등학교, 대치중학교, 중앙사대부속고등학교 등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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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27일 부산진구는 가야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7일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부산진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대 9만82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943가구(임대 103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야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가산초등학교, 가야여자중학교, 가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부산백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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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중곡아파트 재건축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11월) 5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해야 한다.
중곡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마초등학교, 중광초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곡제일 골목시장, 중곡 어린이공원, 중곡3동 주민센터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긴고랑로1길 55(중곡동) 일원 1만262.3㎡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6가구(소형 20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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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6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9일 금호1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레노스블랑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0년 사업비 사용 내역 결의의 건 ▲2021년 예산안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정기총회 개최 비용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금호16구역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호초등학교, 옥정중학교, 무학중학교, 성수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엔터식스, 이마트, 응봉근린공원, 제일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산9가길 19(금호동2가) 일원 2만7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5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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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주안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상수도 이설 및 지장물 공사 협의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하로222번길 2-16(주안동) 일대 9만578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20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238가구 ▲60㎡ 이상 816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대로 접근이 수월해 서울과 경기도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며 미추홀대로를 통하면 송도국제도시에도 빠르게 닿을 수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판교ㆍ분당 등지로도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과 수인선 인하대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졌다. 단지 인근으로 인천남부종합시장, 신기시장 등 전통시장이 있으며 주안역 및 구월동의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에 축구장 약 5.5개 크기의 대형 근린공원인 미추홀 공원이 있어 게이트볼 경기장, 다목적 운동장을 비롯해 배트민턴장, 어린이 놀이터, 각종 휴식시설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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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홍실아파트(이하 삼성홍실)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강남구는 삼성홍실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128길 15 일대 2만565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 전용면적 기준으로 ▲92㎡ 이하 251가구 ▲104㎡ 이하 120가구 ▲167㎡ 초과 4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영동대교 JC를 통해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으로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서는 강남, 분당, 판교 등으로 향하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가 가까워 초중고 모두 자녀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코엑스몰이 가깝고 압구정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가로수길, 로데오거리, 잠실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이 차량으로 15분 거리 내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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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민간사업 사전청약 계획을 다음 달(11월)에 발표하고 연내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지난 27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32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방안(2ㆍ4 부동산 대책)`에서 제시한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 후보지로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ㆍ연신내역, 도봉구 쌍문역 동측ㆍ방학역 등을 선정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는 증산4구역, 연신내역, 쌍문역 동측, 방학역 등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후보지를 추가로 지정하고 연내 지구 지정을 마칠 계획"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민간사업 대비 주민 평균 부담금은 30% 이상 낮추고 일반분양 물량은 인근 시세 대비 현저히 저렴하게 공급해 공공성도 충분히 확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후보지 4곳 평균 주민 부담금은 8000만 원에서 1억3000만 원으로 민간사업 대비 1억3000만 원~1억9000만 원이 감소될 전망이다. 분양가격도 인근 시세의 60% 수준이다.
또 정부는 앞서 발표한 후보지에 대한 신속한 사업 진행과 동시에 후보지 추가 발굴에 나선다. 정부는 지난 25일 경기 남양주시 왕숙2지구 등 1만 가구 규모의 2차 사전청약 물량 접수를 개시했고 오는 11~12월에도 총 1만8000가구 이상 규모의 3ㆍ4차 사전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홍 부총리는 부동산 투기 및 탈세에 대해 엄벌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그는 "현재까지 부동산 투기 사범 2909명을 기소 송치하는 등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세청 등이 부동산 투기ㆍ탈세를 입체적으로 단속 및 처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이 기소 송치한 이들의 범죄 수익은 이달 25일 기준 1385억 원이 추징됐다. 국세청은 편법 증여 등 혐의자 828명 중 763명에 대해 1973억 원의 탈루세액을 추징한다는 구상이다.
홍 부총리는 "투기 근절을 위한 대부분 제도 개선 과제들도 정상 추진 중으로 특히 정부 자체 추진 과제는 80% 이상(27개 중 24개) 시행을 완료했다"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은 비핵심 기능(24개) 조정과 정원 감축(1064명)을 시행해 강력한 통제를 했고 나머지 과제들도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홍 부총리는 제2의 대장동 사태를 막기 위한 대책도 마련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택지개발사업으로 얻는 과도한 민간이익에 대해서도 관련 제도를 면밀하게 재검토해 개선할 부분을 찾을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홍 부총리는 최근 부동산시장 동향에 대해 그간의 상승 추세가 주춤하고 시장 심리 변화 조짐이 보인다고 평가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실거래 중 가격 보합ㆍ하락 거래 비율은 지난 9월 28.8%에서 이달 셋째 주 38.4%로 높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홍 부총리는 "최근 주택시장은 지난 8월 말 이후 주택 공급 가시화, 금리 인상, 가계 대출 관리 강화 등의 조치를 시행하자 지난달(9월)부터 수도권 및 서울 가격 상승세가 둔화됐다"라고 짚었다.
더불어 그는 "향후 가격 상승ㆍ하락 여부 기대감을 나타내는 주요 기관 심리 지표도 지난 9월 이후 하락세로 반전됐다"라며 "지금은 부동산시장 안정의 중요한 기로로 주택 공급 속도 재고, 부동산 관련 유동성 관리 강화, 시장 교란 행위 근절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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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주체 출범에 나섰다.
28일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0일 오후 1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달 28일 기준으로 조합설립동의율 80%가 확보됐다"라며 "조합 창립총회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2호선ㆍ공항철도선ㆍ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과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연남센트럴파크, 경의선숲길공원, 홍제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추진위는 이 같은 장점을 활용해 사업비를 절감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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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중앙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이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중앙주공6단지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4일 오후 4시 단지 인근 엠블던호텔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참여로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10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조합장, 감사 2명, 이사 6명, 대의원 62명 등 조합 임원 선출을 마쳤다"라며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조합설립인가 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앙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앙초등학교, 덕성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월피공원, 성포예술공원, 성어공원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예술대학로 105(고잔동) 일대 3만5687.4㎡에 공동주택 약 106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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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축물대장이 아닌 다른 서류에 의해 적법하게 건축된 점포임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라면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소매인 지정을 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0일 법제처는 경기 광명시가 「담배사업법」 제16조제2항에서는 담배소매업을 하려는 자로부터 소매인의 지정신청을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같은 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가 아니면 소매인 지정을 하고,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에서는 소매인의 지정을 받으려는 자는 소매인지정신청서에 점포의 사용에 관한 권리를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 사업장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제출해야 하며, 소매인지정신청서를 제출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전자정부법」 제36조제1항에 따른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해 건축물대장을 확인해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건축법」 제22조에 따라 사용승인은 받았으나 건축물대장이 생성되지 않은 신축 건축물을 점포로 사용하는 내용의 소매인지정신청서를 제출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담배사업법 시행규칙」 제7조제2항제3호에 따른 건축물대장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도 소매인 지정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법제처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영업소 간의 거리 등 지정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가 아니면 소매인 지정을 해야 하고, 소매인 영업소 간 거리를 50m 이상으로 해 일정하게 유지할 것과 「건축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건축된 점포를 갖출 것을 소매인 지정기준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소매인이 담배를 우편판매 및 전자거래의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담배사업법 시행령」에서 영업장소의 적합성에 관한 사항을 소매인 지정기준으로 한 것은 소비자는 소매인의 영업장소를 직접 방문해서 담배를 구매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담배 판매장소인 소매인 점포의 안정성, 계속성 등을 소매인 지정의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하려는 취지"라면서 "소매인지정신청서를 제출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해 건축물대장을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또한 "「담배사업법 시행규칙」 제7조제2항제3호의 입법 연혁을 살펴보면, 종전에는 소매인지정신청서에 적법하게 건축된 점포의 사용에 관한 권리를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면서 건축물대장에 대해서는 규정하고 있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2017년 3월 7일 일부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규칙」에서 담당 공무원의 확인 대상 서류로 건축물대장을 두게 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법제처는 "이와 같은 「담배사업법 시행령」의 입법 취지 및 연혁을 종합해 보면 건축물대장이 이미 생성된 경우 공적인 서류인 건축물대장을 열람함으로써 적법하게 건축된 점포임을 확인하도록 하려는 규정으로 봐야 한다"며 "적법한 건축물인지 여부를 반드시 건축물대장을 통해서만 판단하도록 하거나 건축물대장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소매인 지정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규정으로 볼 수는 없는바, 이 사안과 같이 건축물대장이 생성되지 않아 아직 건축물대장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신청인이 적법하게 건축된 점포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건축물대장 생성 여부를 소매인 지정기준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데 만일 소매인 지정기준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건축물대장의 확인 여부를 기준으로 소매인 지정을 할 수 없다고 본다면, 담배소매업을 하려는 자의 영업상 자유를 명시적인 법령상 근거도 없이 제한하는 불합리한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에서 건축물대장이 아닌 다른 서류에 의해 적법하게 건축된 점포임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라면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소매인 지정을 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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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설명회에 10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DL건설 ▲동원개발 ▲제일건설 ▲중흥토건 ▲두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삼1구역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삼초등학교, 봉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부산체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명어린이공원, 해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장수4길 95(동삼동) 일원 9만52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8 · 뉴스공유일 : 2021-10-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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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개발이익의 공공환수를 위해 개별부담금의 부담률을 늘리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26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현행법은 개발사업의 시행이나 토지이용계획의 변경, 그 밖의 사회경제적 요인에 따라 개발사업을 통해 정상지가 상승분을 초과한 경우 그 토지가액 증가분에 대해 개발부담금을 징수해 토지에 대한 투기를 방지하고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현행법상 개발이익은 개발이익 산정 방법과 관련해 건축물의 건축이 있는 대규모 개발사업의 개발이익을 충분히 환수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짚었다.
또한 "개발사업의 인ㆍ허가권을 가진 지방자치단체는 기부채납, 각종 개별법에 의한 부담금 등을 포함한 공공기여나 결합개발, 기타의 방법으로 개발이익을 공공으로 환수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현행법 및 다른 법률에도 개발이익의 공공 환원에 관한 일반적인 원칙 등이 부재한 실정이라는 지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 의원은 "개발이익 공공 환원에 관한 기준이 되는 법률로서의 성격을 강화하기 위해 법 제명을 「개발이익의 공공 환원에 관한 법률」로 변경하고, 개발이익 공공 환원의 원칙 등을 명시하려고 한다"면서 "토지만의 개발사업에서 조성된 토지 위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 등 건축물을 개발하는 사업을 개발이익 공공 환원 대상사업에 포함하고, 개발부담금의 부담률을 상향 조정해 개발이익이 공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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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0월 4주(지난 25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24%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을 축소했으나 지방(광역시ㆍ8개도)의 상승폭은 소폭 확대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26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을 앞두고 거래활동과 매수세가 위축되며 서울 대부분 지역(25개구 중 17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2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17%) 대비 낮은 0.16%으로 파악됐다. 마포ㆍ용산ㆍ은평ㆍ서초(잠원, 반포)ㆍ송파(잠실, 가락, 방이)ㆍ강남(개포, 도곡)ㆍ강동ㆍ강서ㆍ동작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23%), 강남구(0.23%), 서초구(0.21%)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6%)가 고덕ㆍ명일 위주로 상승했으나 매수세가 위축되며 강남 4구 전체 상승폭은 축소했다. 강서구(0.16%)는 가양ㆍ방화ㆍ등촌 등 중저가 위주로 올랐고, 동작구(0.17%)에서 상도ㆍ노량진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 용산구(0.28%)는 한남ㆍ이촌 소형 위주, 마포구(0.27%)가 아현ㆍ공덕, 은평구(0.2%)의 경우 녹번ㆍ진관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전주(0.4%)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38%)는 연수구(0.46%)가 교육환경 양호한 송도 중대형 위주, 미추홀구(0.45%)는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학익ㆍ용현, 계양구(0.39%)는 상대적 저평가된 지역 및 역세권, 부평구(0.38%)는 개발 호재 영향 지역 위주로 올랐다.
지방(0.21%)은 시ㆍ도별로 대전(0.18%), 대구(0.01%), 충남(0.29%), 충북(0.35%), 부산(0.25%), 강원(0.14%), 광주(0.29%), 세종(-0.06%), 경남(0.3%), 경북(0.19%), 제주(0.3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8%)은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을 유지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 역시 0.13% 오르며 전주와 같았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지 또는 중저가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일부 단지는 높은 전세가 부담과 대출 규제 등으로 매물이 적체되고 호가 하락하며 전주 상승폭이 유지됐다고 풀이했다.
서울은 마포구(0.18%)에서 아현ㆍ공덕 인기 단지, 중구(0.19%)가 신당ㆍ만리 대단지, 용산구(0.16%)는 이촌ㆍ신계 등에서 상승했으나 거래활동이 감소하면서 강북 전체 상승폭이 축소됐다.
강남권에선 서초구(0.11%)가 서초ㆍ잠원 인기 단지 상승했으며 강동구(0.16%)에서 천호ㆍ성내ㆍ길동 중저가 위주, 송파구(0.15%)에선 장지ㆍ신천ㆍ잠실 주요 단지에서 올랐다. 강남구(0.14%)의 경우 도곡ㆍ개포 등 학군지역에서 오름세를 보였고, 금천구(0.14%)의 경우 시흥ㆍ독산 역세권 등에서 상승했다. 동작구(0.16%)는 노량진ㆍ사당이 도시정비사업 이주와 교통환경 영향으로 상승했다.
인천(0.23%)은 전주와 오름폭이 같았다. 연수구(0.37%)에서 교육환경 양호한 송도ㆍ연수 역세권 단지 위주, 미추홀구(0.37%)는 도시정비사업 영향 있는 숭의ㆍ학익, 계양구(0.27%)는 직주근접한 계산ㆍ용종ㆍ서운 위주, 남동구(0.25%)는 거주 여건 양호한 서창 위주로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25%)도 전주 대비 상승폭을 유지했다. 양주시(0.59%)는 정주 여건 양호한 광사ㆍ만송 위주, 시흥시(0.54%)는 능곡ㆍ정왕, 안성시(0.53%)는 상대적 가격 낮은 금석ㆍ금광면 위주, 안산 단원구(0.44%)는 고잔ㆍ선부 주요 단지, 이천시(0.44%)는 산업단지 인근 부발읍ㆍ대월면이나 안흥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5%)은 전남(0.09%), 경북(0.17%), 경남(0.22%)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03%)은 정주 여건 양호한 새롬ㆍ보람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주(0.1%) 대비 상승폭을 소폭 줄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8 · 뉴스공유일 : 2021-10-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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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서초구는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의 변경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32-8 일대 3만98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총 8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274가구 ▲85㎡ 미만 403가구 ▲85㎡ 초과~114㎡ 미만 49가구 ▲114㎡ 이상 1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ㆍ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업무권역까지 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시청 및 여의도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앞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며 단지 도보권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꼽히는 서원초, 원명초를 비롯해 명문대진학률이 높은 반포고와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해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이내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단지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과 북쪽으로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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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기영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구역 근처에 있는 현대백화점 CGV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24명 중 34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포스코건설이 경쟁사인 한화건설을 누르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KTX 서대구역, 트램 등 개발 호재가 많은 대구 북구에 입성하게 된 만큼 성실한 사업 진행을 통해 노원2동을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어 지지해준 조합원 기대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대 6만83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원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침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금호강을 비롯한 금호강바람소리길, 하중도유채꽃단지, 침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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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21일 성북구는 보문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관련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1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성북구 주거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원 1만6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99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보문5구역은 2010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보문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신초등학교, 용문중학교, 경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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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2재정비촉진구역1지구(이하 거여2-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1일 송파구는 거여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신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거여동 181ㆍ202 일대 면적 9만8409.4㎡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9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하층 창고 추가 ▲단지 내 조경, 주차구획 비율 및 위치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마천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접한 서하남IC, 송파IC를 통해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고 수서역 SRT도 가깝다. 아울러 인근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비롯해 성내천, 오금공원, 천마공원, 올림픽공원, 성남GC가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마천초, 영풍초, 보인중, 보인고 등 다수의 학교가 단지 도보권에 위치하며 스타필드 위례, 잠실롯데몰, 가든파이브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한편, 2008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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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재개발)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의왕시는 부곡가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삼동) 일대 8만60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24%, 용적률 262.5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71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85가구 ▲45㎡ 60가구 ▲59A㎡ 664가구 ▲59B㎡ 91가구 ▲84A㎡ 658가구 ▲84B㎡ 16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곡가구역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덕성초등학교, 부곡중학교, 의왕교통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트레이더스, 지샘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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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발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지난 26일 안양시는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엘에스로45번길 24(호계동) 일원 4만19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3.36%, 건폐율 17.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5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구사거리지구는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서울외곽순환도로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편리하고 호성초등학교, 호원초등학교, 신기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산본시장, 호계종합시장, 이마트, 한성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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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1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반여1-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상거)은 사도 연결 공사, 구역 경계 담장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1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 2일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반여1-1구역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무정초등학교, 재림중학교, 재송여자중학교, 반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새싹공원, 동래봉생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 50(반여동) 일대 2만85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63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8 · 뉴스공유일 : 2021-10-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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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근린생활시설 시공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4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 이하, 용적률 212.788%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덕역과 6호선 효창공원앞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학군으로는 청파초등학교, 금양초등학교, 배문중학교, 용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효창공원, 효창운동장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효창6구역은 2010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8 · 뉴스공유일 : 2021-10-28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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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재건축)가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1일 구로구는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경인로 31-32(온수동) 일대 5만70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 이하 140가구 ▲50~60㎡ 이하 283가구 ▲60~85㎡ 이하 677가구 ▲85㎡ 초과 4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대림역이 약 25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오정초등학교, 우신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부천성모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8 · 뉴스공유일 : 2021-10-28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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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경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월 20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48가구 ▲60~85㎡ 이하 485가구 ▲85㎡ 초과 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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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앞으로 민간 도시개발사업 시행자가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조성토지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지 못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개발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6일 대표발의 했다.
홍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도시개발사업 시행자가 토지공급계획을 작성해 지정권자에 제출하면, 별다른 허가절차를 밟지 않더라도 조성토지를 시장에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이에 따라 시행자가 조성토지를 자가사용하거나, 출자자 등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하거나, 건설사업자 등에 높은 가격으로 공급해 분양가 폭등의 원인을 제공하더라도 지정권자가 조성토지 공급과 관련해 개입할 근거가 없어 지정권자의 감독권을 강화할 필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토지조성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승인한 지구계획에 따라 토지를 공급하도록 해 시행자가 자의적으로 토지공급과 관련된 사항을 결정할 수 없도록 돼 있는 등 사업의 공익적 가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의원은 "도시개발기본계획 작성 단계에서부터 조성토지 공급과 관련한 계획을 작성해 지정권자에 승인을 받게 해야 한다"면서 "이 계획에 따라 토지를 공급하도록 하는 등 도시개발사업이 공익에 부합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사업의 수익성 뿐만 아니라 공익성ㆍ공공성도 함께 고려해 조성토지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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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393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7일 금광동 393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금광동 393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과 단대오거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중부초등학교, 단남초등학교, 성남동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금광소공원, 대원공원, 은행식물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자혜로16번길 21-7(금광동) 일원 529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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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1구역(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25일 불광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 관련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 등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서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우미건설 ▲효성 ▲동부건설 ▲한화건설 ▲신동아건설 ▲대보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하며 기대감을 높였으나, 이후 진행한 입찰에 대우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며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 146(불광동) 일대 2만569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52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과 인접해 있는 역세권이면서 바로 뒤편에 북한산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에 독바위역에 추후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환승역이 계획돼 있어 강남으로의 접근성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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