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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8일 국회 국정감사가 6일 째 진행 중인 가운데 곳곳에서 어김없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두고 여야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어제 법사위 국정감사장에서 패스트트랙 수사를 하지 말라고 한 자유한국당 여상규 법사위원장의 발언과 진행을 두고도 여와 야당은 논란이 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국회 패스트트랙 사건에서 비롯됐다. 여 위원장은 이날 “패스트트랙 사건은 순수한 정치적 사건”이라며 “검찰이 손댈 일이 아니다. 밀어붙인다고 공정한 수사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곧 이어 고성이 오가자 여 위원장은 '듣기 싫으면 귀를 막아라. 원래 듣고 싶은 얘기만 듣지않느냐'며 이어서 ' 하고 싶은 얘기만 하는, 민주당'이라고 말에 김종민 의원은 “위원장 자격이 없다. 이게 뭐냐”며 항의했다. 이때 여 위원장은 “누가 당신한테 자격 받았어”라며 호통을 친 뒤 혼잣말로 “웃기고 앉았네. XX같은 게”라고 중얼거렸다. 그러나 이대로 넘어가는 듯 했지만 한 유튜브 채널에  생중계 됐고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결국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와 관련해 8일 여 위원장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는 조국 법무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의 위법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야당 의원들은 조 장관의 5촌 조카 공소장에 정경심 교수가 사모펀드 운영사 지분을 차명 보유했다는 정황이 적힌 것을 두고 공세를 펼쳤다. 이에 민주당은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 DLF 사태와 관련해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아니냐며 정책 질의에 집중했다. 황교안 대표는 진보, 보수 진영의 조국 장관 관련 집회와 관련해 7일 문재인 대통령 발언이 국론분열이 아니며, 검찰 개혁을 강조한데 대해 "대통령의 굴절된 상황 인식과 국민 무시를 개탄한다"는 차원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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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강대의 · http://edaynews.com
1930년대 한국 시단을 풍미한 강진 출신 김현구(1903~1950) 시문학파 시인을 기리는 ‘제3회 현구문학제’가 지난 5일 현구생가 일원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전국 문학제 가운데 처음으로 주민 큐레이터에 의해 치러진 제3회 현구문학제는 현구 시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목포시향 축하연주, 주민 시극, 오페라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200여 문학제 가운데 유일하게󰡐김현구 시인 문예장학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현구기념사업회는, 올해 김민채 양(강진고 2)을 선정해 장학증서와 장학금 50만원을 수여했다.   김 양은 “장학금의 일부를 최근 자신과 결연한 김 모(3세) 어린이에게 동화책을 구입해 읽어주겠다”고 소감을 밝혀 훈훈한 감동을 줬다.   평소 시 쓰기를 좋아하는 김 양은 강진고 교지편집위원회장과 논술토론 동아리 saya 회장, 학생회 봉사부 차장 등으로 활동이 두드러진 학생문사이다.   김 양은 󰡒현구 시인님의 유족들께서 장학금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항상 시를 사랑하고 꿈을 반드시 실현해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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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시(시장 허석)는 순천시 향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오는 24부터 3일간 열리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 성공개최를 위해 국토부, 전라남도, 순천시,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행사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추진위원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구성되어 매주 2회에 걸쳐 오송역 컨벤션센터와 행사가 치러지는 순천현장을 오가며 전체적인 행사 구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여 활동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도시재생 한마당 슬로건은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역사․생태․문화 그리고 사람’으로 순천의 도시재생 지역 골목길을 그대로 활용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도시재생 한마당 첫날은 오프닝으로 개막식, 협치포럼, 뉴딜대상 시상, 전야제로 구성됐고, 둘째날은 참여기관 화합을 위해 주민참여 경진대회, 활동가 네트워크, 도시재생 세미나, 옥상 감성파티 등이 열리며 셋째날은 지역 특화재생 공유대회, 폐회식으로 마감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 지역주민의 삶의 현장에서 열리는 행사로 주민과 상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참여기관에서 순천사랑상품권을 적극 구입 활용하는데 동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순천시 관계자는 “2019년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정부, 지자체간의 도시재생 정책과 우수 사례, 성과 공유의 장이 되도록 만들겠으며 주민 주도의 순천형 도시재생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도시재생을 통한 순천 도시의 미래를 보여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사한 결과, 순천형 도시재생 사업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부합한 대한민국 도시재생 성공모델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되어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최초로 2019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개최지로 선정됐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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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종영 · http://edaynews.com
10월의 달빛 내리는 밤, 제6회 풍류달빛공연이 열린다. 풍류달빛공연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광주MBC가 공동 주관하며, 매월 보름달 가까운 토요일에 열리는 무료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12일 오후 6시30분 무등산생태탐방원(광주광역시 북구 덕의길 20(충효동))에서 열리며 판소리연구회 ‘오롯이’, ‘방수미와 전주판소리합창단’이 참여한다.  ‘오롯이’는 세 여성 소리꾼(최잔디, 민현경, 왕윤정)을 중심으로 북(신원섭), 가야금(안혁선), 거문고(김창립), 대금(김철진), 피리(최태훈), 아쟁(이종헌)이 함께 한다. 이번 공연에서 판소리 명창 정정렬이 중국 송나라 소식(蘇軾, 소동파)의 시 ‘적벽부’에 곡조를 붙여 만든 판소리 단가(短歌)인 ‘적벽부’와 심청가의 주요 대목인 ‘상여소리’, 진도 씻김굿의 ‘길닦음’을 모티브로 해 직접 편곡한 ‘상여소리 ;길’, ‘심청가’의 ‘중타령’을 모티브로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 ‘헬로우 나그네’를 들려줄 예정이다.  ‘명창 방수미와 전주판소리합창단’은 판소리 합창이라는 새로운 색을 보여주는 단체다.    명창 방수미 씨는 ‘2012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 전통예술부문 천년 전주 천인갈채상과 ‘2016 제17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명창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현재 국립민속국악원 상임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 전주판소리합창단은 ‘2019 무성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 공연’ 등에 참여했다. ‘명창 방수미와 전주판소리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조선 말기에 신재효가 판소리 광대를 소재로 지은 가사를 독창으로 부르던 단가 ‘광대가’에 입체적인 선율을 입혀 판소리 합창이라는 장르로 재탄생시킨 곡 ‘신(新)광대가’, 기존 ‘사철가’에 동요와 대중음악의 느낌을 덧대 재해석한 ‘신(晨)사철가’, 동학농민혁명 당시 활약했던 김개남 장군을 기리는 곡 ‘개남아 개남아’, 일제강점기 저항정신을 다룬 이육사의 시 ‘광야’를 사설로 한 곡 ‘광야’를 들려줄 예정이다. 사회는 국악인 김나니 씨가 맡는다. 김 씨는 2014년 제7회 추담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별주부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바꿔낸 퓨전 국악판소리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 방송출연을 통해 입지를 다진 만능 재주꾼이다. ‘풍류달빛공연’은 매회 MBC ‘우리가락 우리문화’를 통해 전국 방송되고, 아울러 ‘특집 풍류달빛공연’으로 광주지역에 자체 방송된다. 이번 공연은 12월7일 오전 5시에 전국, 12월14일 광주지역에 방송될 예정이며 방송은 유튜브 ‘얼씨구 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야외공연 특성상 늦은 저녁 쌀쌀한 날씨를 대비해 두툼한 옷을 꼭 지참하여야 하며, 우천 시에는 광주MBC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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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교육청(교육감 장휘국) 페이스북 팔로워가 3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시교육청 페이스북 페이지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등 ‘핫한’ 정책에 대한 공론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해당 페이지를 향한 시민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 10월4일 ‘광주광역시교육청 페이스북 페이지’ 팔로워 수가 정확히 30,000명에 도달했다고 7일 밝혔다. 7일 오전 10시 기준 팔로워 수는 3만 131명이다.   교육청은 2011년 9월 페이스북에 페이지를 개설해 시민과 소통을 이어왔다. 팔로워 구성원은 15~19세가 10%, 20~26세가 44%, 27~37세가 19%, 38~46세가 10%를 차지해 현장 교육과 정책에 실제로 관심이 있는 세대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국가 구성비도 대한민국이 95%를 차지해 허수가 아닌 실제 시민들로 이루어져 있다.   7일 기준 광주교육청 주요 SNS 팔로워 수는 인스타그램 7,078명, 카카오스토리 채널 1,507명 등으로 집계돼 사회관계망으로 통해 소통하는 시민들 수는 3만8천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인구수 대비 팔로워 숫자의 비율이 17개 시·도중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이 SNS를 통해 소통하는 내용은 최신 교육 정책, 학교 현장 소식, 계기교육자료, 교육행사소개 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거나 실제로 관심을 갖는 사항들이다.   시교육청 홍보팀 송정란 사무관은 “앞으로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블로그, 유튜브 등 보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는 광주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페이스북 팬 3만 돌파를 기념해 댓글 쓰기 등 감사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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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이 은 · http://edaynews.com
국내 중견벤처기업이 필리핀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필리핀 최초 스마트시티형 신도시 건설사업 '뉴클락시티'에 최첨단 에너지저장장치(ESS)가 탑재된 ESS 태양광 가로등을 공급한다.   혁신기술벤처 '이리언스'(대표 김성현)는 필리핀 최초 스마트시티 건설사업 '뉴클락시티'에 첨단 에너지저장장치 탑재 태양광 가로등을 공급하기로 합의하고, 지난 10월 4일 필리핀 미군기지 반환개발청(BCDA) 현지 총괄사업자인 C사와 2020년까지 210억원 규모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최첨단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 커패시터 ESS'를 탑재한 태양광 가로등이다. 이리언스 ESS는 흐린 날씨에도 적은 양의 빛으로 축전 가능하며, 배터리 수명이 평균 10년이 넘고, 1시간 충전시 최대 15시간까지 작동하는 세계 최고수준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이다.    이리언스는 필리핀의 변화무쌍한 날씨 특성상 태양광이 패널에 오래 노출되기 어려운 점에 주목, 첨단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 커패시터 ESS'가 열악한 현지 환경과 짧은 배터리 수명, 엄청난 유지보수 비용 등 난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결과, 이리언스 ESS 태양광 가로등이 최고의 시스템으로 평가받아 사업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리언스가 수주한 가로등 사업은 스마트시티 뉴클락시티와 기존 클락시티를 잇는 41km 고속도로 사업으로, 2020년까지 고속도로 옆 보행자도로와 호수공원 내 보행자 가로등, 내부간선도로에 ESS 태양광 가로등을 공급하게 된다. 이 사업은 한화 1조원 규모로, 태양광 가로등 분야에 배정된 700억원중 1차로 210억원을 계약한 것이다.   필리핀 뉴클락시티는 분당신도시 6배 규모의 군사지역을 개발한 클락 특별 경제구역(CSEZ)의 핵심 도시로, 필리핀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정부기관, 상업지역, 교육기관, 농림업, 리조트시설, 친환경 관광자원을 총망라한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고속도로와 물류수송용 기차, 고속열차 및 신공항 등 광범위 건설사업이 진행중이며, 112만명 주민과 80만명의 직원이 상주할 친환경 주거 단지도 개발중이다.   이리언스는 이번 필리핀 스마트시티 계약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의 숨은 진주로 각광받고 있는 동남아시아 스마트시티 시장을 집중 공략해 산업주도권을 확보하고,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1조2천억달러 규모의 전세계 스마트시티와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현 이리언스 대표는 "이번 '뉴클락시티' ESS 태양광 가로등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필리핀 스마트시티 신재생에너지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 것으로, 현재 필리핀에는 10여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추진중인 점을 감안하면, 이리언스는 물론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쾌거로 평가된다"면서 "전세계 어디서든 고효율, 고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슈퍼 커패시터 ESS'를 더욱 고도화시켜 세계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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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이 은 · http://edaynews.com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임민욱 기획 ‘끝없는 여지(Endless Void)’ 展을 10월 5일(토)부터 18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임민욱 작가가 총괄 기획하고, 강라겸, 강은교, 강은구, 김예슬, 배선영, 배한솔, 엄지은, 이유지아, 이이난, 정명우, 정민지, 주혜영, 하고로모 오카모토 등 국내외 젊은 예술가 13팀이 참여한다. ‘끝없는 여지(Endless Void)’ 展은 1970~80년대 인권유린과 탄압의 공간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을 13명의 청년 작가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오브제 및 영상설치, 퍼포먼스 등 다원예술 프로그램을 구성해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본관 1층에서 5층까지 펼쳐지는 공연을 건물 외부에서 사다리차로 소수의 관람객이 스캔하듯 올라가며 관람하는 ‘내일의 연대기(강은구)’, 5층 조사실 창문에서 바깥을 향해 물을 흘려 내보내는 ‘분실(김예슬)’, 남영동 공간의 온도와 공포를 작가의 몸으로 상징하는 퍼포먼스 ‘목소리와 온도(오카모토 하고로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본관 3층과 4층을 활용한 영상전시 및 설치전시, 건물 내외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8일(화) 오후 1시에는 민주인권기념관 본관 앞에서 이번 전시의 오픈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기획을 맡은 임민욱 작가는 “폭력은 불멸하고 민주와 인권은 기념할 수도, 개념화할 수도 없다”면서 “내일의 민주인권기념관이 다시 태어나서 해야 할 일은 역사적 비극의 장소로서 눈물에 호소하는 일이 아니라, 근대가 실패하는 일이 기억의 박제화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전시 취지를 설명했다. 사업회 지선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젊은 예술가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 공간을 기억하고 표현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개최 의의를 말했다. ‘끝없는 여지(Endless Void)’ 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민주인권기념관 홈페이지(http://dhrm.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인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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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도급 순위 상위 20개 건설사 중 한국소비자원에 피해 사례가 가장 많이 접수된 곳이 대우건설인 것으로 집계됐다. 7일 정무위원회 바른미래당 유의동 의원은 소비자원으로부터 받은 올해 도급순위 상위 20위 건설사의 소비자 피해 상담 건수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도급순위 상위 20개 사의 전체 소비자 피해 상담 건수는 2017년 544건이었지만, 지난해 783건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1~7월에만 543건이 접수돼 연간 기준으로는 작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소비자 피해 상담이 가장 많이 접수된 곳은 대우건설로 34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현대건설 226건, 반도건설 177건이 뒤를 이었다. 대우건설은 단순 상담뿐 아니라 `아파트 피해 구제` 접수 건수도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대우건설에 대한 피해 구제 접수는 26건으로, 전체 135건의 19.1%를 차지했다. 유의동 의원은 "건설사 소비자 피해의 경우 소비자 피해 상담이나 구제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소비자가 재산상 큰 타격을 입게 된다"며 "소비자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07 · 뉴스공유일 : 2019-10-0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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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타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낸시가 필리핀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다. 지난 5일 필리핀 매체 ABS-CBN, Philstar, RAPPLER, INQUIRER, COSMO, MYX Philippines 등 100여 개가 넘는 언론사에서 모모랜드 낸시의 필리핀 드라마 여주인공 캐스팅 확정 소식을 보도했다. 낸시는 필리핀 방송사 ABS-CBN이 제작하는 드림스케이프 프로젝트 드라마에서 차세대 필리핀 톱배우 제임스 레이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일 낸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ABS-CBN과 매니지먼트 협약을 맺으며 본격적으로 필리핀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것을 선언한 바 있다. 그룹 모모랜드는 2016년 EP 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를 통해 데뷔해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 등 발매하는 음반마다 히트를 기록해 왔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필리핀에서 국민 K팝 그룹으로 불리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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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팝 가수 비욘세가 약 두 달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욘세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노란색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올해 7월 25일 비욘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2일간의 식단(22 Days Nutri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비욘세는 자신의 몸무게를 175파운드(약 79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비욘세는 자신의 전속 트레이너 마르코 보르게스와 함께 식단관리를 했고, 운동 등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이후 몸무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비욘세는 1997년 데스티니스 차일드 1집 앨범 `Destiny's Child`로 데뷔해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할로(Halo)`, `이프 아이 워 보이(If I Were A Boy)`, `러브 온 탑(Love On Top)`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 상영한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의 OST `캔 유 필 더 러브 투나잇(Can You Feel the Love Tonight)`도 큰 인기를 누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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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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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북한 어선과 일본 정부의 어업 단속선이 동해상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본 해상보안청과 수산청은 7일 오전 9시 7분께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북서쪽 350㎞ 지점에서 수산청의 어업 단속선 `오쿠니`와 북한 어선이 충돌했다고 밝혔다. 충돌로 인해 북한 어선에 타고 있던 20여 명이 바다에 뛰어들었고, 어선은 충돌 20여 분 후 완전히 침수됐다. 이 과정에서 일본의 어업 단속선이 구조 작업을 벌여 북한 승조원 10여 명을 구조했지만 나머지 인원은 행방불명으로 현지 당국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일본 수산청은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어선에 대해 퇴거 경고를 실시하던 중 접촉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 농림수산상은 "북한 선박이 급선회해 단속선을 향해 충돌한 뒤 침몰했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사고가 난 곳은 독도에서 북동쪽으로 약 340㎞ 떨어진 해역이다. 이는 황금어장으로 알려진 동해상의 `대화퇴` 어장으로 북한 어선들이 자주 조업하는 수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8월 23일 북한 선박이 일본 단속선을 향해 "(북한) 영해에서 즉시 퇴거하라"며 해당 해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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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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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올해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예측되는 제19호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을 강타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하기비스는 오늘(7일) 오전 9시께 괌 동북동쪽 약 550㎞ 해상에서 시속 27㎞로 서북서 방향을 따라 이동했다.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한 하기비스의 중심기압은 965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37m(시속 133㎞)이다.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부는 반경은 350㎞에 이른다.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29~30도의 고수온 해역을 상하층 간 바람 차이가 없는 조건으로 지나며 계속해서 매우 강하고 빠르게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들어 발생한 태풍 중 가장 강하고 크게 발달할 여지가 크다"고 전했다. 태풍 하기비스는 이번 주말 전후 일본 오키나와 부근까지 접근한 뒤 북동쪽으로 방향을 바꿔 일본 규슈 남단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은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는데, 이번 주 후반께 찬 대륙 고기압이 강해지면서 우리나라 부근에 있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일본 쪽으로 수축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태풍 예상 경로 및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을 보면 오는 12일 오전 9시께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520㎞ 해상에서는 초속 50m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윤 통보관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매우 멀고, 찬 대륙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 등 주변 기압계의 변화에 따라 규슈 인근에서 진로나 이동 시각이 달라질 수 있다"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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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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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지하철 9호선 일부 구간을 운행하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 노동조합(서울메트로9호선지부ㆍ이하 노조)이 파업에 돌입했지만 우려했던 열차 지연은 피했다. 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9호선 2ㆍ3단계 구간을 담당하는 노조가 이날 오전 5시께 파업에 돌입했지만 열차는 큰 차질 없이 운행되고 있다. 노조는 지하철이 관련 법상 필수 유지 공익사업장인 만큼 출근 시간대인 오전 7~9시는 100% 운행을 유지하고, 퇴근 시간대인 오후 5~7시는 80%, 나머지 시간대는 60%를 운행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서울시는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대체인력을 투입해 정상 운행을 지원하도록 했다. 해당 파업 구간은 언주역에서 중앙보훈병원역까지 13개 역이 지나는 구간이며, 개화역부터 신논현역까지 25개 역 구간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오전 노조는 서울시청 앞에서 사흘간 파업할 것을 알리며 민간위탁 구조의 청산을 요구했다. 신상환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지부장은 "우리의 요구는 서울교통공사란 껍데기를 가진 하청 구조, 민간위탁 구조를 없애달라는 것"이라며 "민간위탁을 청산하고 안전 인력을 충원해 주지 않는다면 2차ㆍ3차 파업도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 5월부터 서울교통공사와 협상을 진행했지만 지난 6일 최종교섭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파업에 돌입하게 됐다. 사흘간 파업이 끝나면 업무에 복귀한 후 오는 16일 2차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 지하철 1~8호선 노조 역시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1차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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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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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국 300인 이상 노선버스 업체의 주 52시간 근로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2월 말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지난 7월부터 근로자수 300인 이상 규모의 노선버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됐다. 그 가운데 정부는 추가 인력 채용, 탄력근로제 도입 등을 포함한 개선안을 제출하는 업체에 대해 3개월의 계도기간(지난 7월~9월)을 부여한 바 있다. 지난 4일 국토부에 따르면 전국 300인 이상 노선버스 업체 81개 중 계도기간을 부여받은 60개(74%) 업체를 포함한 77개(95%)의 업체에서 주 52시간 근로를 적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4개 업체도 탄력근무제 도입 등에 관한 노사협상과 신규 인력 채용절차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주 52시간 근로제를 본격 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국토부는 지자체 점검회의, 유관 기관 합동점검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300인 이상 버스업체들의 신규 인력 채용, 임단협 타결 등을 적극 독려했다. 이러한 노력들로 노선버스 운수종사자의 과다한 근로시간이 점차 개선돼 졸음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7000여 명 상당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은 단순히 버스운수종사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넘어 과도한 근로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로부터 버스 근로자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이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마중물이 되도록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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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한글날(10월 9일)을 앞둔 이달 7일 `역삼 글로벌 빌리지 센터`를 찾아 한국어 강좌 일일강사로 나섰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는 기관인 `역삼 글로벌 빌리지 센터`는 2008년 설립된 이래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한국어 강좌다. 이날 외국인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 일일강사로 나선 이관수 의장은 창제 목적과 그 원리 등 한글의 우수성을 하나씩 짚어보며 한글날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강의를 마치며 이관수 의장은 "한국어를 향한 외국인 학생들의 뜨거운 학습 열의에 박수를 보낸다"며 "고국에 돌아가서도 한국을 널리 알리는 전도사가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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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쏠렸던 입찰이 단번에 성사됐기 때문이다. 이달 7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풍향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했다. 앞서 열린 이곳의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뛰어난 사업성에 관심을 보이던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 3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풍향구역은 사업비 규모 7000여억 원ㆍ2800여 가구의 대형 프로젝트라 대형 건설사들의 관심이 매우 컸으나, 입찰마감 전까지 700억 원의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제출해야 하는 조건 덕에 일부 건설사는 참여를 포기했을 것"이라며 "입찰에 참여한 롯데건설은 탄탄한 회사 구조와 유통 노하우 등을 강조하고, 포스코건설은 광주에서 다진 더샵 브랜드의 인지도를 통해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선정될 이곳의 시공자는 광주 북구 풍동길 26-2(풍향동) 일원 15만2317㎡를 대상으로 조합과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지난 5월 28일) 기준 905명으로 파악됐다. 앞서 다수 전문가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 규제 여파로 물량을 확보하기 쉽지 않은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풍향구역을 반드시 수주하겠다는 의지로 각축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특히 롯데건설의 경우 입찰에 참여하기 하루 전, 풍향구역 재개발을 겨냥한 특화설계를 일부 공개하며 수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https://vimeo.com/364572742/1d07e2d887). 업계 한쪽에서는 풍향구역이 올해 하반기 첫 빅 매치 성사의 신호탄을 날리자, 이달 입찰이 예정된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5816가구),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4116가구),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790가구), 방배삼익 재건축(721가구) 등의 경쟁 구도까지 점치고 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광주 풍향구역이 주목받는 이유는 서울에 견줄만한 뛰어난 사업성 때문"이라며 "특히 풍향구역 재개발 수주를 위해 각 시공자들은 일찌감치 회사 소개 동영상 상영ㆍ각종 플래카드 제작 등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곳의 입찰에 대해 본보는 사업제안서 등 비교표가 입수되는 데로 심층적인 보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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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지난 7월 29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공중화장실에서 황화수소에 노출돼 쓰러졌던 여고생 A양이 사고 이후 끝내 사망했다. 이 안타까운 사연에도 불구하고 유족들이 보상을 받을 길은 평탄치 않아 보인다. 황화수소에 노출될 경우 메스꺼움, 구토, 현기증, 의식불명이 일어나고 고농도 황화수소는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 사건 당시 친구 B양은 A양이 공중화장실에 들어간 지 20분이 되도록 나오지 않자 뒤따라 들어가 쓰러진 A양을 발견했다. B양은 A양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화장실 밖으로 끌고 나왔고, 이후 A양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지난달(9월) 27일 오전 12시께 숨을 거뒀다.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병원 측이 경찰에 전달한 소견은 `황화수소 중독에 의한 무산소 뇌 손상`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A양은 「산업안전보건법」상 단시간 허용 농도 기준치의 60배가 넘는 1000ppm의 황화수소에 노출됐다. 이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황화수소가 화장실에서 노출된 원인으로 "공중화장실 세면대 바닥에 있는 5㎝가량의 배수 구멍을 통해 황화수소가 올라온 것으로 조사됐다"며 "배기장치 등의 시설에 문제가 생겨 유독가스를 배출 통로로 충분히 빼내지 못해 화장실 배수구로 황화수소가 새어 나왔을 수도 있다"고 추정했다. 현재 폐쇄된 광안리해수욕장 민락회센터 지하 공중화장실은 부산 수영구청이 민락회센터 건물주 측과 1998년 무상사용 계약을 맺고 활용해왔는데, 오수처리시설 과실 여부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수영구청 측은 "오수처리시설이 있는 건물에 대한 점검기준은 하루 배출량 300t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 건물은 140t가량이다"며 "안전점검 책임은 건물주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부산 수영구가 관리하는 공중화장실은 사고를 대비해 대부분 `영조물 배상공제`에 가입돼있지만 해당 공중화장실은 배상공제에 가입되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회센터 관계자는 "우리 상인들한테 책임을 전가하는 건 그냥 상식선에서 조금 지나치다고 본다"며 "20년 넘게 무상으로 화장실을 사용했으면 구청에서 안고 가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문제는 이로써 유족들이 보상을 받을 길이 묘연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관리 소홀로 인해 빚어진 사고에 안타까운 피해자만 있고 책임자가 없는 상태. 앞서 지난 8월 5일 본인을 A양의 가족이라고 밝힌 한 청원자는 청원글을 통해 "구청에서 관리하는 상가 지하 공중화장실에 대한 관리 소홀로 인해 사건이 발생됐고 그에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해당 청원은 마감됐으며 3만 명이 넘는 국민의 동의를 얻었다. 국민들은 공공시설을 믿고 사용하고 싶은 만큼, 한 학생의 죽음에 책임을 물어달라는 유족의 외침이 그저 묻히지만은 않기를 바랄 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07 · 뉴스공유일 : 2019-10-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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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4일 오후 강남구 삼성세무서 앞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행사에 참석해 점화자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고적대의 연주를 시작으로 에어아바타, 풍물패 축하 공연 등 행사장을 가득 메운 주민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진행됐으며, 성화봉송 점화자로 나선 이관수 의장은 첫 번째 주자에게 성화를 전달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특히 성화 점화 순간 드론을 이용한 퍼포먼스가 펼쳐져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이어받은 성화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시에 봉송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마치며 이관수 의장은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봉송에 참여해 기쁘다" 며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을 하나로 연결하고 체전의 정신과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07 · 뉴스공유일 : 2019-10-0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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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침대열차로 11시간에 버스로 2시간. 또는 버스로만 12시간. 광주 학생 80명 등으로 구성된 ‘동북아 평화탐방단’이 심양과 하얼빈에서 백두산 서파까지 이동하는 데 걸린 시간이다.   지난 달 9월 8일 학생들은 각 도시에서 진행한 교류 활동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기차와 버스에 각각 몸을 실었다. 하얼빈팀 학생들은 숙소에서 전날 늦게까지 조선족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시내 중앙대가를 걸으며 러시아, 독일 등 근현대사 열강들이 하얼빈에 남긴 다양한 흔적들을 함께 확인하기도 했다.   1063만 명에 면적 5만3천km². 거대 도시 하얼빈은 그 규모만으로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게 아니었다. 19세기 유럽을 연상시키는 도시 외관과 열강의 오래된 대사관들. 일본과 러시아, 중국 간 세력 다툼이 남긴 흔적. 그 사이에 뚜렷이 남아있는 한민족의 발자취, 독립운동가 선배들이 피로 남긴 기록은 민족은 같지만 나라가 다른 양국 학생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있는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선보였다.   교류 시간이 끝나고 하얼빈을 떠난 버스는 끝도 없이 달렸다. 정주영 현대 전 명예회장이 새로 만든 서해 간척지를 보고 “만주 벌판 같지 않냐(그 정도로 넓다는 뜻)”고 했다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는 풍경. 전세 버스 좌석에 앉아 몇 시간 동안이나 이어지는 옥수수밭과 침엽수림을 본 학생들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어떤 향수에 잠겼다. 9월7일 한반도를 관통한 13호 태풍 링링은 8일 북중접경을 지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서북서쪽 170km 부근까지 북상해 어느새 버스 창문에 비를 뿌렸다. 백두산 인근에도 비 예보가 나왔다.   아침에 출발한 버스는 밤 9시가 조금 안 돼 송강하 호텔에 도착했다. 송강하는 백두산 등반객들에게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곳. 긴 여정에 지친 탐방단에게 이국의 밤은 빠르게 지나갔다.   백두산 입구에서 만난 두 탐방단, 태풍은 소멸했으나 비 예보 심양팀 탐방단이 11시간 심야열차와 버스를 타고 백두산 입구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1박2일 안전교육을 함께 받은 후 첫 만남. 학생들은 반가움을 표현하며 뜨겁게 재회했다. 백두산에서 두 팀이 하나 되는 일정은 출발 전부터 계획된 상징적인 여정이었다. 민족의 통일을 바라는 마음을 ‘백두산에서 하나 되어’ 천지에 오르는 여정으로 녹여냈다.   백두산 입구에서 갈아탄 버스는 또다시 1시간 동안 산길을 달렸다. 는개가 날리고 안개가 수시로 오고 갔다. 태풍은 전날 소멸했다고 했으나 인솔 교사들은 여전했던 비 예보를 떠올리며 탐방단 학생들이 ‘천지’를 보지 못하면 어쩌나 속으로 걱정했다.   버스는 서파 천지 주차장에 도착했고 학생들은 천지로 향하는 서파 1442계단을 올랐다. 중간 정도 오르자 토식토가 쌓인 백두산 정상 부근 모습이 뚜렷이 보였다. 부식토가 쌓여 사계절 하얗게 보여 흰산이라 불렸다는 백두산은 말 그대로 ‘흰 머리 산’이었다. 올라갈수록 숨이 차오르고 안개가 진해졌다. 안개는 천지에 도착하기 직전이 가장 진했다. 태풍 뒤끝이라 그 정도도 속으로는 감사한 지경이었다.   1시간가량을 올라 드디어 천지에 도착했다. 여전히 자욱한 안개에 실망은 잠시. 기다렸다는 듯 안개는 걷히고 천지가 전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전율할 그 모습. 학생들은 개별로 또는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거나 천지를 하염없이 바라봤다. 모두들 마음속으로 통일을 기원했다.   탐방단은 백두산 등정을 마치고 연변조선족자치주 행정중심지인 연길로 이동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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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 은 · http://edaynews.com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 수사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 5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두 번째 검찰 조사에서 조서를 열람하는 데 조사보다 더 긴 시간을 썼다고 밝혀지고 있다. 이날 정 교수가 검찰에 머문 15시간 중 실제 조사 시간은 3시간 이하로 앞으로 검찰은 정 교수를 몇 차례 더 조사한 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 교수의 조사는 3일과 5일(토)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는데 모두 휴일이다. 또한, 정경심 교수는 두 차례 검찰 조사에서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다고 전한다. 통상 혐의를 부인하는 피의자는 진술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조서열람을 통해 확인할 내용은 거의 없으며 열람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편, 검찰은 앞으로 정경심 교수를 추가로 소환해 조국장관과 관련한 의혹과 사모펀드를 포함해 증거인멸 관련 등에 관해 조사한 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정 교수가 자택 PC 하드디스크 교체를 증권사 직원에게 지시하는 등 계획적으로 증거인멸을 시도했다고 봐 구속영장을 청구가 가능하다고 관망하고 있다. 다만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 경우 검찰 수사에 대한 역풍과 사회적 비판이 동싱에 발생할 수 있어 내부에서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조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병처리 여부를 섭불리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으로 정 교수에 대한 추가 조사를 충분히 진행한 후 회의를 통해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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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지난 4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김포·파주를 포함한 전국의 돼지를 처분하는데 1조원이 넘는 예비비를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전국의 돼지를 처분하는 방안과 예비비 1조원 사용은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경기 김포·파주를 포함한 전국의 돼지를 처분하는 데 2011년도 구제역 창궐 당시와 마찬가지로 1조 원이 넘는 예비비를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김포시와 파주시 3km 방역대 밖 돼지 수매와 살처분에 소요되는 비용은 축산발전기금과 농어촌특별회계를 통해 충당하기로 하였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전국의 돼지를 처분하는 방안과 1조 원이 넘는 예비비를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적극 해명했다.<출처 : 청와대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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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김일손의 치헌기(癡軒記)는 계속된다.   “유종원(柳宗元)도 오히려 유주(柳州)의 시내 이름을 우(愚)라 하였거늘, 지금 어찌 제천의 헌을 치(癡)라 이르지 못하겠는가?1) 대체로 치(癡)는 우(愚)의 옮긴 뜻이요, 또 옮기면 졸(拙)이 된다.” 김일손은 치(癡)는 우(愚)이고 또 졸(拙)이라 했다.  한자(漢字)사전에서 치와 우 그리고 졸의 뜻을 찾았다. 치(癡)는 ‘어리석다, 미련하다’이고, 우(愚)는 ‘어리석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다’이다. 졸(拙)은 ‘서투르다, 재주없다, 쓸모없다, 어리석다’는 뜻이다. 세 글자 모두 ‘어리석다’는 뜻이 들어있다. 문득 『노자 도덕경』의 대교약졸(大巧若拙)이  생각한다. 『노자 도덕경』 45장에 나오는 말이다. “완전한 것은 모자란 듯하나  그 쓰임은 닳지 않고,   가득 찬 것은 비어있는 듯하나  아무리 써도 끝이 없다.   아주 곧은 것은 굽은 듯 하고,  뛰어난 솜씨는 서툰 듯하며,   뛰어난 웅변은 더듬는 듯하다. 몸을 움직여서 추위를 이기지만 조용히 있는 것이 더위를 이기는 방법이니, 맑고 고요함으로 천하를 바르게 한다.  大成若缺, 其用不弊.   대성약결, 기용불폐. 大盈若沖, 其用不窮.   대영약충, 기용불궁. 大直若屈,               대직약굴, 大巧若拙,               대교약졸, 大辯若訥.               대변약눌. 躁勝寒, 靜勝熱, 淸靜爲天下正.   조승한, 청승열, 청정위천하정. 대교약졸(大巧若拙), 뛰어날 솜씨는 서툰 듯하다.  대표적인 것이 추사 김정희(1786∽1856)가 1856년에 쓴 글씨 ‘판전(版殿)’이다.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봉은사 판전(불교 경전의 목판을 모아놓은 곳)의 간판 글씨인데 거기에는 ‘칠십일과병중작(七十一果病中作)’이라고 적혀 있다. ‘나이 71세에 과천에서 병들어 있을 때 지었다.’는 뜻이다. 일설에는 추사가 죽기 3일전에 썼다고 한다.  사진 1   봉은사 판전   사진 2   판전 글씨   판전 글씨를 보면 마치 초등학생이 쓴 글씨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필로 평가되고 있는 것을 보면 ‘대교약졸’이 분명하다.       한편 다산 정약용(1762-1836)도 큰 아들 정학연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적었다. “근본으로 돌아가라. 공손과 성실로 경전을 정밀히 연구하고, 근면과 검소로 원포(園圃 채소밭)를 힘껏 가꾸도록 해라. 졸렬함으로 도를 지키고, 일을 줄여 경비를 아껴라. 그리하여 집안을 보존하는 어진 자손이 되기 바란다.”     그러면 김일손의 글을 계속 읽어보자  “옛날 안회의 우(愚)와 고시의 우(愚)와 영무자의 우(愚)는 모두 공문(孔門)에서 일컫던 것이고, 주무숙의 졸(拙)은 형벌이 맑아지고 민폐가 끊어졌으니, 그렇다면 치(癡)로써 이 헌(軒)의 이름을 삼음은 결코 헌(軒)에 욕됨이 아니라 영광일 것이며, 어리석은 현감을 얻은 조물자(造物者) 역시 이 헌에서 행복할 것이다. 세상에 슬기와 교묘함으로 이름난 자는 비록 이 헌을 가지고 싶어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 안회와 고시와 영무자의 우(愚)라. 세 사람은 모두 공자(BC 551-479)의 제자이다. 안회(顔回 BC 514-483)는 공자가 가장 총애하던 제자였고,  고시(高柴)는 공자로부터 우직하다는 평을 들었으며, 영무자(甯武子)는 어리석은 체 했다.  공자는 안회를 배우기를 가장 좋아하는 제자로 꼽았다. 『논어』 ‘술이’ 편에 나온다. 애공(哀公)이 물었다. “제자들 가운데 누가 배우기를 좋아합니까?” 공자가 대답하였다. “안회라는 자가 있어 배우기를 좋아하고, 노여움을 남에게 옮기지 않고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았습니다. 불행하게도 단명(短命)하여  일찍 죽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자가  없으니  아직 배움을 좋아한다는 자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애공은 노나라의 제후이다. 그리고 안회는 몸이 허약하여 31세인 BC 483년에 죽었다. 그러므로 애공과 공자의 대화는 BC 483년과 479년 사이에 있었다. 참고로 공자는 역사책 『춘추』를 지었는데 노나라 은공 원년(BC 722)부터  애공 14년(BC 481년)에 이르는 춘추시대의 역사가 실려 있다.  위나라 대부인 영무자(甯武子)도  어리석었다. 공자는 “영무자는 나라에 도가 행해 질 때는 지혜롭게 행동했고, 나라에 도가 행해지지 않을 때에는 어리석은 듯이 행동했다. 그 지혜는 누구나 따를 수 있으나, 그의 어리석음은 아무나 따를 수가 없다." 하였다.  『논어』 공야장(公冶長)에 나온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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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이 은 · http://edaynews.com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0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전국 300인 이상 노선버스 업체의 주 52시간 근로제가 순항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18년 2월말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7월 1일부터 근로자수 300인 이상 규모의 노선버스 업체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었다. 하지만 노선버스 업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주 52시간제를 이행할 수 있도록 정부는 추가 인력채용, 탄력근로제 도입 등을 포함한 개선계획을 제출하는 업체에 대해 3개월의 계도기간(7월 1일∼9월 30일)을 부여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당초 전국 300인 이상 노선버스 업체 81개 중 60개(74%)가 개선계획을 제출하고 계도기간을 부여 받았으나 10월 4일 개선계획 제출업체를 포함한 전국 300인 이상 업체 대부분(77개, 95%)이 주 52시간 근로를 시행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나머지 4개 업체도 탄력근무제 도입 등에 관한 노사협상과 신규인력 채용절차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주52시간 근로제가 본격 시행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점검회의, 관계기관 합동점검(국토부·고용부·지자체 등, 3차례)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300인 이상 버스업체들의 신규인력채용, 임단협 타결 등을 통해 적극 독려해 왔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버스운전자 양성과정 확대(2019년 2만5000명에서 3만2000명) △경기도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 2회(6·8월) 개최 △국도변 교통안내전광판(VMS)를 활용한 승무사원 채용홍보(7월 1일~12월 31일) △버스승무사원 채용 홍보포스터 주요거점 게재 등을 통해 신규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노력들로 노선버스 운수종사자의 과다한 근로시간이 점차 개선되어 졸음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하여 7000여명 상당 일자리 창출의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올해 노사 간 임단협도 대부분 완료 또는 마무리 단계에 있어 대규모 파업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초래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노선버스근로시간단축대응반 김상도 반장은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은 단순히 버스운수종사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넘어 과도한 근로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로부터 버스 근로자와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이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마중물이 되도록 제도 정착을 위해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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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공용차량 음주운전 예방과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자율적 음주측정을 실시한다.   이는 지난 6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의거, 혈중알코올농도 최저기준 향상 및 처벌기준 강화에 따른 조치다.   구는 “자율적 음주측정은 음주 여부를 적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에 대해 직원들이 경각심을 갖게 하는데 의미가 있다.” 면서 자율적 음주측정 실시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구는 음주측정기 2대를 차량관리실과 관악클린센터에 비치하여 업무용 공용차량이나 자가용을 운전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운행 전 자율적 음주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 ▲고위직공무원 청렴메시지 전파 ▲유관기관 협업 청렴 캠페인 추진 ▲청렴골든벨 실시 등 다양한 부패방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부패방지시책을 추진하여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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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전남지역 상공회의소는 에너지신산업 분야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차원의 에너지 분야 우수인력 확보가 시급하므로 한전공대 설립은 꼭 필요하다는 성명서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광주, 목포, 여수, 순천, 광양 등 광주·전남지역 5개 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광주·전남지역 상공회의소는 성명서에는 “그동안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에너지밸리 선순환을 이끌 특화대학 설립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미국의 실리콘밸리가 세계 IT산업을 견인하는 것처럼 한전공대는 에너지신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광주·전남 경제인들은 한전공대에 거는 호남인들의 지지와 열망을 함께 한다”며 “지금은 국가와 지역 균형발전의 구심점이 될 인재 육성에 국민 모두의 역량을 한데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국정과제인 한전공대 설립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한전은 미래 기술력 확보 및 국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한전공대를 설립해야 한다”며 “정치권은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 한전공대 설립에 적극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최근 일부 국회의원들이 한전공대 설립을 반대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국가발전이라는 대의에서 깊은 우려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치권 모두 앞장서서 국가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큰 뜻에 함께 하기를 촉구한다”며 “과거 포항공대나 울산과기원도 설립 당시 지방대학 신설에 대한 강한 반대 논란을 극복하고 지금은 기업과의 공동연구 등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광주·전남지역 상공회의소는 “지역경제 발전의 구심체로서 지역 상공인의 화합과 광주·전남의 밝은 내일을 위한 청사진을 제공하는 지역 최고의 경제단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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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아시아/호주
Kim Min-yeong · http://www.corelynx.net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일본 지역 최대의 농업 관련 B-to-B 상담 전문 전시회인 농업 위크 도쿄(AGRI WEEK TOKYO 2019, 구 농업 월드: AGRI WORLD)가 10월 9일 (수)부터 11일 (금)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일본·중국·대만·스리랑카·인도·말레이시아·싱가포르·미국·캐나다·이탈리아 등 680사의 농업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전 세계에서 약 4만8000명의 유력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농업 위크 도쿄(AGRI WEEK TOKYO 2019) 전시회는 농기계·비료·축사 설비·시설원예 등 농업 관련 모든 기자재를 확인할 수 있는 국제 농자재 전시회(AGRITECH TOKYO)와 농업용 드론·식물공장·스마트팜·농업 관련 IT/IoT 등 첨단 농업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차세대 농업 전시회(AGRINEXT TOKYO), 최신 농산물 가공·포장기술·물류시스템 관련 제품 및 기술이 모여있는 6차 산업화(Farmer’s Processing & Sales Support Expo TOKYO) 전시회, 제1회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를 포함하여 총 4개의 세부 전시로 이루어진다. AGRI WEEK 전시회는 연 2회, 5월 오사카 & 10월 동경에서 개최되며, 이번 10월 AGRI WEEK TOKYO 전시회는 제1회 국제 축산 전시회 (LIVESTOCK TOKYO)도 신규 개최된다. 전시회 관련해서는 AGRI WEEK 전시회 사무국의 이명구 한국 총괄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코아링스 산업신문
뉴스등록일 : 2019-10-06 · 뉴스공유일 : 2019-10-0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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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북한은 "미국이 준비 없이 회담에 나왔다"며 강한 어조로 '결렬'을 선언했다. 북한이 스웨덴에서 진행된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에 대해 이와같이 결렬을 선언했는데 이날 오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된 외무성 대변인 담화에서 결렬로 막을 내린 스톡홀름 북미 실무협상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측은 이번 협상에서 자기들은 새로운 보따리를 가지고 온 것이 없다는 식으로 저들의 기존 입장을 고집하였다"며 "협상에 대한 준비나 아무런 대책도 없이 연속적이고 집중적인 협상이 필요하다는 막연한 주장만을 되풀이하였다"고 주장했다.   북미 실무협상의 북측 협상 대표인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는 이날 스웨덴 주재 북한대사관 앞에서 북미협상 결렬을 선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하지만 결렬이 완전히 끝난 결렬이 아니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북한은 한편으로는 퇴로를 트는 방식으로 "우리가 문제해결의 방도를 미국측에 명백히 제시한 것만큼 앞으로 조미(북미) 대화의 운명은 미국의 태도에 달려있으며 그 시한부는 올해 말까지"라고 유연성을 두고 말했다. 또, 성명에서 “미국은 그동안 유연한 접근과 새로운 방법, 창발적인 해결책을 시사하며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하였으나 결국은 아무것도 들고 나오지 않았으며, 우리를 크게 실망시키고 협상 의욕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이미 미국 측에 충분히 의견을 내 설명하고 시간도 충분히 주었음에도 회담장에 빈손으로 나온 것은 결국 문제를 풀 생각이 없다는 것”이라며 강력하게 주장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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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1804년 여름에 정약용이 지은 ‘여름에 술을 대하다[夏日對酒]’ 시를 계속 읽어보자. 정약용은 전정 · 군정에 이어 환곡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농가엔 반드시 식량을 비축하여           耕者必蓄食 삼년 농사지으면  일년치 비축하고        三年蓄一年 구년 농사지으면  삼년 치 비축하여       九年蓄三年 검발하여 백성 먹여 살리는 건데          檢發以相天 사창이 한 번 시작된 후로                社倉一濫觴 불쌍히도 수많은 목숨 떠돌이 됐지        萬命哀顚連 검발(檢發)이란 법으로 단속하고 창고에 있는 곡식을 풀어내는 일이다. 사창(社倉)이란 쌀 저장 창고인데 사창이 환곡(還穀)으로 변했다.      빌려주고 빌리는 건 양쪽이 다 원해야지   債貸須兩願 억지로 강행하면 그건 불편한 거야        强之斯不便 천하 백성이 다 머리 흔들 뿐         率土皆掉頭 군침 흘리는 자는 한 명도 없네.      一夫無流涏 봄철에 좀먹은 것 한 말 받고         春蠱受一斗 가을엔 온전한 쌀 두 말을 갚는데     秋糳二斗全 게다가 좀먹은 쌀값 돈으로 내라니    況以錢代蠱 온전한 쌀 팔아 돈을 바칠 수밖에     豈非賣糳錢 봄에 좀 먹은 쌀 한 말 받고, 가을에는 품질 좋은 쌀 두말을 갚는데 그것도 돈을 내라고 하니 이는 이중삼중  착취이다. 그것도 수령과 아전이 대놓고 하니 어이가 없다.   남는 이윤은 간교한  관리 살찌워           贏餘肥奸猾 한번 벼슬길에 천경(千頃) 논이 생긴다네.    一宦千頃田 쓰라린 고초는 가난한 백성들에게 돌아가니  楚毒歸圭蓽 긁어가고 벗겨가고 걸핏하면 매질이라       割剝紛箠鞭 큰 가마솥 작은 솥을 모두 다 가져가고      銼鍋旣盡出 자식은 팔려가고 송아지마저 끌려가네.      孥粥犢亦牽 이런 수탈이 어디 있는가? 이게 수령과 아전들이 할 일인가? 이게 나라인가?  군량미 비축한다 말도 말게나.                 休言備軍儲 그 말은 교묘하게 둘러맞추는 말일 뿐          此語徒諞諓 섣달그믐 임박해서 창고 문 닫아걸고           封庫逼歲除 새봄도 되기 전에 창고 곡식 다 비우니         傾囷在春前 곡식 쌓아둔 기간은 겨우 몇 달뿐이요          庤稸僅數月 일 년 내내 창고 속은 텅텅 비어 있는 꼴이네   通歲常枵然 군량미 조달 할 일 불시에 생기는데            軍興本無時 그때는 탈 없으란 법 있다던가.                何必巧無愆 군량미조차도 환곡으로 둔갑되었으니 참담하다. 수탈을 참다못해 1862년 2월29일에 진주민란이 일어났다. 경상우병사 백낙신이 사복을 채운 것이다. 이를 계기로 삼남지방 70여 고을로  민란이 들불처럼 번졌다.   농가 양식 대준다는 말 하지도 말게         休言給農饟 너무도 자애로워 오히려 지나치네.           慈念太勤宣 자녀들이 제각기 살림을 났으면            兒女旣析産 부모도 자녀에게 맡겨 두는  법            父母許自專 헤프거나 아끼거나 각자에게 맡겨야지          靡嗇各任性 죽 먹어라 밥 먹어라 간섭이 웬 말인가.        何得察粥饘 모든 일 부부가 의논해서 결정하지             願從夫婦議 지나친 부모 간섭 원하지 않네.                不願父母憐 상평의  법이 원래 좋았는데                 常平法本美 아무런 까닭 없이 버림당하고 말았네.        無故遭棄捐 상평법은 조선 초기에 물가 조절을 관장하게 하던 법이다.  뒤에 대동법(大同法)으로 바뀌었다. 정조 때에  환곡제를 폐지하고 상평창 제도로 개편하자는 논의가 있었으나 흐지부지 되었다. 두어라 말아라. 술이나  마시자.                已矣且飮酒 백 병 술이 장차 샘물같이 되리라              百壺將如泉 정약용은 술이나 마신다. 속만 상하니 술로 화를 푼다. 1818년 봄에 다산 정약용은 『목민심서』 ‘호전(戶典)6조’, 제3조(환곡의 장부)에서 이렇게 적었다.  “환곡은 사창(社倉)이 변한 것으로, 춘궁기에 곡식을 빌려줬다가 추수기에 거둬들이는 조적도 아니면서 백성의 뼈를 깎는 병폐가 되었으니, 백성이 죽고 나라가 망하는 일이 바로 눈앞에 닥쳤다.” 사진   다산 정약용 선생 상(像)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정약용 유적지)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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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에서는 문화재청 서원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와 함께 "강항의노래" 콘서트를 지난 5일(토) 오후15시에 영광상사화축제 공연장(불갑사입구)에서 천년의 빛 영광을 찾는 관광객들과  함께개최했다. 본 뉴스사에서는 이날 공연한프로그램중심으로 간략히 편집을 통해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한 동영상을 애시청자들을 위해 각파트별로 대체적으로 정리해 차례로 게재한다.   한편, 이날 풀피리독주로 양철 풀피리연주자는 '허튼소리가락(작곡자 불명)'은 무반주로 '안동역에서'는 MR반주에 의지해 단독 공연식으로 연주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반을을 받고 앵콜을받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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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에서는 문화재청 서원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와 함께 "강항의노래" 콘서트를 개최했다. 10월 5일(토) 오후15시에 영광상사화축제 공연장(불갑사입구)에서 가을정취를 한껏 느끼고 즐기는 자리로 천년의 빛 영광을 찾는 관광객들과  함께했다. 특히 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맡을 예정인 민형배 민주당 광주광산을지구위원장(광산구청장 재선역임)이 인사말을 통해 ‘강항정신’ 세 가지를 콕 집어 내 참석자들에게 알기 쉽고 이해가 빠르게 전했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환영사에 나선 대한불교 조계종 불갑사 주지스님 만당은 ‘강항선생께서는 타국에서 ‘일본 유교의 비조’로 추앙받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웬지 선양사업이 더딘 것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고 말문을 연후 ’일찍이 강항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소실된 불갑사를 안타까워하시면서 권선문을 기록하면서 불갑사 중수에 앞장섰던 분이시기도 하다.‘ 고 말했다. 이어 ‘오늘 ‘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내산서원이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이곳 상사화 공연장에서 많은 관광객들을 모시고 개최하게 됨을 크게 환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를 대신해 강영구 부군수는 축사에 나서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함께 ‘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 행사를 해 뜻 깊고 매년 상사화축제가 이곳에서 펼쳐짐으로 내년부터는 ‘강항의 노래’ 콘서트가 함께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강재원내산서원보존회장은 작년(2018년)에 내산서원 앞마당에서 공연을 했으나 찾아오는 사람들이 드물어 올해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상사화축제 공연장에서 관광객을 안고 이곳에서 공연을 준비했다며‘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 선비음악 한마당을 격의 없이 즐기면서 조선의 선비의 멋과 흥에도 취해 보는 전통 역사가 베어나는 문화의 광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양재철 풀피리연주자의 반주에 ‘강항의 노래’가 감성적인 무용수 이소영 춤꾼의 춤사위로 이숙경팝페라 가수의 천상의 목소리로 조화를 부리듯 첫 무대를 열었다. 광주팝스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이어져 관람객들과 하모니를 이루었으며 조용필 국민가수가 불러 히트를 친‘간양록’도 울러 퍼졌다. 이번에는 광주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강항의 노래’가 다시 재창(再唱)되었고 일부 관객들은 홍보물에 수록된 악보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공연에서 ‘강항의 노래’가 총 4회로 반복적으로 간간히 재창되니 지루하지 않고 가사에 포함된‘강항의 선비정신’의미를 더 뚜렷하게 각인할 수 있어 좋았다고 김 모 씨는 인상 깊게 남을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주최한 양 모 관계자는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기념사업회원으로서 자부심으로 공연을 즐기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자평했다. 초대인사로는 민형배 전 광주광산구청장, 영광군 강영구부군수, 이장석전남도의원, 호남학진흥원 서명원이사장, 강종만 전 영광군수, 최형주 전 목포시의회의장, 강성옥 불갑면장 등이다.  ‘2019 강항의 노래’ 콘서트 공연은 주최(사) 영광내산서원보존회 / (사)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와 주관(사)수은강항문화재지킴이 / 광주팝스오케스트라, 후원 문화재청 / 전남도청 / 영광군청, 협찬 (주) 이데이뉴스 / 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 / 향사단광주 전남연맹 / 반세기 전통의 호남연감사 / (주) 호남일보 / CNN21 방송 / 광주전남사랑예술단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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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내 최대 규모 무용축제에서 광주 대표로 출전한 비상무용단의 작품 <펜로즈의 시계>가 대통령상을 비롯한 3관왕을 거머쥐었다. 비상무용단(안무 박종임·송원대 실용예술학과 교수)은 제28회 전국무용제 폐막식이 열린 5일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경연부문 최고단체상인 대통령상과 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다. 경연부문 개인상에도 <펜로즈의 시계> 주역을 맡은 장혜원(송원대대학원·25)이 최우수연기상을, 세트를 연출한 이종영(ART VILAGE·43)이 무대예술상을 수상해 비상무용단이 3개 부문을 휩쓸었다.   ㈔한국무용협회와 대구광역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전국무용제는 ‘일상이 예술이다’라는 주제로 전국 16개 시·도 대표들이 참가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비상무용단은 개·폐막일을 제외하고 여드레 동안 하루 2팀씩 엄격한 심사기준에 따라 펼쳐진 이번 경연에서 무용수들의 탄탄한 기량을 바탕으로 안무와 표현력이 국내 최고 수준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작품 <펜로즈의 시계>는 12개 숫자로 이뤄진 성역이자 톱니바퀴처럼 틈을 내주지 않는 시계를 통해 꿈과 현실, 욕망과 이상에서 고민하는 현대인의 평범한 일상을 몸짓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괘종시계 태엽과 진자(振子)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무대 세트, 시침과 분침처럼 시간을 시각적으로 묘사한 조명 그리고 대형 시계추에 매달려 공중을 오가는 무용수의 날갯짓은 무한시간 위에서 끝없이 계단을 오르는 우리의 고된 삶을 예술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무를 맡은 박종임 예술감독은 “‘펜로즈의 시계’는 특별한 한 두 명의 무용수에게 의존한 작품이 아니라 무용과 연출, 조명, 의상, 세트, 음악, 분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원이 한마음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태엽을 감은 시계가 다시 살아나듯 지난 수개월 동안 멈추지 않고 달려준 단원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어 “‘무향’ 광주 대표로서 전국무용제 출전은 심적으로 부담이 컸지만 다행히 운이 따라서 11번째 대통령상 수상으로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해마다 교육과 공연 여건이 협소해지고 있는 광주무용계의 미래를 위해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무용협회(회장 이영애)는 전국무용제 28회 대회 동안 광주발레단의 ‘아가야 이 세상엔’(4회)을 시작으로 이번 ‘펜로즈의 시계’(28회)까지 대통령상 11회와 금상 6회, 은상 6회 등 총 23회를 수상해 ‘무향 광주’의 입지를 굳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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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고 있는 한상(韓商)을 초청해 10월 21일(월) 전남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상으로 ‘한상CEO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청춘이여! 세계를 꿈꿔라'라는 주제로 제18차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알리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한상의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고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다.    10월 21일(월)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는 유럽의 대표 한상인 영산그룹 박종범 회장이 나선다. 같은 날 순천대학교에서도 인도네시아에서 오피스 서비스 분야를 개척한 SUITE 김은미 대표가 강연한다. 청소년을 위한 특강도 진행된다. 아프리카 중동 지역에 활동하고 있는  AL KAUS 김점배 회장이 여수 충무고등학교를 방문해 한상으로서 세계 진출 경험을 나누고 도전과 개척 정신을 알릴 계획이다.  한우성 이사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미래의 주역들이 당당히 세계로 나아가 장차 해상왕 장보고를 비롯하여 서갑호(일본), 김종림(미국), 최재형(러시아) 등과 같은 한상의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8차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10월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전라남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릴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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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한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전 항목 모두 ‘만족(Satisfactory)’으로 국제 인증서를 획득했다. 국제 숙련도시험 운영 인증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주관하는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평가는 시험·검사기관의 분석능력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세계 271개 분석기관이 참여했다. 숙련도 평가는 미지 시료에 대한 분석결과를 통해 분석능력을 ‘만족(Satisfactory)’, ‘경고(Warning)’, ‘불만족(Unsatisfactory)’ 등 3단계로 평가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체 14개 항목에서 ‘만족(Satisfactory)’을 받아 최우수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국제적인 수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3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폐기물분야 국내 숙련도 평가에서도 전체 7개 항목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고, 지난 5월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한 수질분야 국제숙련도에서도 중금속 8개 항목 등 총 20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한 분석능력을 입증했다. 김연희 폐기물분석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환경분야 시험과 검사능력의 우수함을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다”며 “국제인증을 획득한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신뢰성 높은 국제적 수준의 환경 분석데이터를 신속 정확히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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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 은 · http://edaynews.com
환경보전교육센터(소장 이용성)는 경기도, 경기도환경교육센터 지원하는 ‘경기도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지난 ‘2018년 경기도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사업’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환경교육센터와 함께 경기도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고, 2018년도에 개발한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2019년도에 운영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시흥시 관내 초등 고학년(4~6학년) 12학급을 선정하여, 학급별 5차시. 총 60차시의 경기도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환경보전교육센터가 개발한 ‘경기도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에는 시화호 특별관리해역, 시흥갯벌 습지보호구역, 오이도 선사해안문화특구 등 시흥, 안산, 화성을 아우르는 군자만(지금의 시화호) 일원 및 인근 연안습지의 해양환경적 특성이 반영되어 있다.   본 교육 프로그램에는 도원초등학교, 배곧초등학교, 서촌초등학교, 진말초등학교 등 초등 4개교 12학급이 참여했다. 오는 10월 15일, 도원초등학교 5학년 2반과 3반 학생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수업을 남겨두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 이용성 소장은, 경기도환경교육센터 지원으로 개발한 ‘경기도형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습지의 도시. 시흥’의 색깔을 담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전하며, 시흥시는 경기도 해양환경의 축소판이기에 경기도 특성을 담은 해양환경교육 및 그 다양성을 구현하는 데에 가장 적절하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흥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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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 은 · http://edaynews.com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과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5일 오후3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두 교육감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숨결과 정신을 되새겼고 故 김대중 대통령 묘소도 참배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함께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은 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이 민주, 인권, 평화, 통일로 승화되도록 교육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석문 교육감은 "임시정부 민주헌장 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뜻(이다)"며 "앞으로 평화로운 대한민국,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하나된 나라 위해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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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병길 · http://edaynews.com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가 후원하고 광주북구청이 주관하는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주말체험활동으로 10월 5일(토)에 화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자연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푸른꿈동이 방과후아카데미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청소년  현장체험여행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순천만국가정원 일대에서 청소년들과 순천만국가정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을 함께하며 청소년들이 가을빛이 아름다운 순천만국가정원의 풍경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행사로 마감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스카이큐브, 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하였다. 자연친화 프로그램 및 환경보호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청소년의 환경보호 및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등 전체적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는 것.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박형준(광주문우초, 5) 학생은 “평소에 가고 싶었던 순천만 국가정원 체험활동을 통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친구들과 재미있는 자연놀이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환경보호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를 배워서 앞으로도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할 이유를 배워서 환경을 보호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푸른꿈동이방과후아카데미는 올해는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돌봄이웃, 맞벌이가정 등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지원 및 전문체험활동 등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담당(☎ 268-2321)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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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단체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서구가 복합문화센터 건립비 100억 여원을 확보함에 따라 서구 지역에 문화, 교육, 복지 등 주민생활 인프라 확충이 기대되고 있다.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2020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 국․시비 등 108억원을 확보하게 된 것. - 국무조정실 주관 2020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 - 공공도서관, 평생학습관, 진로체험센터, 주차장까지 들어설 예정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도서관, 공원, 주거지 주차장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필수 인프라를 확충해, 생활편익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복합시설 조성사업이다.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서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7차례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하고, 생활 SOC사업의 홍보 및 주민들의 의견들을 수렴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구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작 단계에서부터 시설 설계 및 운영방안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방침이다. 구청 관계자는 “열악한 구 재정으로는 100억원이 넘는 사업을 현실적으로 자체 추진하기 어렵다.”며 “국시비를 통해 도서관과 학습관 그리고 주차장에 이르기까지 주민생활에 획기적인 편익을 제공할 이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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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이 은 · http://edaynews.com
- 이낙연 국무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참여 '나눔대축제' 화려한 개막 - 생명, 희망, 사랑, 감동, 나눔교육 5개 테마로 국내 기관 나눔활동 소개 - 아이와 함께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서 따스한 나눔 가득한 주말나들이 - KBS FM 공개방송, K-POP 공연, 핑크퐁 콘서트, 캐리TV 콘서트 등 볼거리 가득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나눔 문화 축제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이낙연 국무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K팝스타 공원소녀 등이 참여한 가운데 5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삼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협찬, 시민단체(NGO/NPO)와 사회복지기관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시민참여 축제로, 올해에는 '나눔으로 행복 채움'이란 주제로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나눔문화 확산과 나눔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개막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70여명의 사회각계 내빈과 1천여명의 시민단체 관계자, 관람객이 참석, 손봉호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의 개회사와 이낙연 국무총리의 축사에 이어, '공원소녀' 홍보대사 위촉식과 나눔축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사회 지도층 인사 70여명이 참여하는 '사랑의 선물상자 나누기' 행사는 나눔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 랜드마크로 기대된다. 손봉호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 등 주요 인사들과 시민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가 참가해, 즉석밥, 가공햄, 사골곰탕, 쌈장 등 13여종의 생필품이 담긴 선물상자 500박스를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올해 관심을 모은 나눔대축제 홍보대사는 '올 마인', '핑키스타'로 10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인기 K팝스타 걸그룹 '공원소녀'가 발탁됐다. '공원소녀'는 10월 5일 오후 2시부터 평화의 광장 메인무대에서 선착순 100명 대상 팬사인회를 갖고, 올림픽공원 특설무대에서 상큼발랄한 축하공연을 펼쳤다.    나눔국민운동본부는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했다. 'KBS라디오 공개방송'과 K-POP 공연, 1천만 어린이가 사랑하는 '캐리TV 나눔콘서트', 나눔경험을 그리는 '행복나눔 그림그리기 대회', 유튜브 32억뷰 인기캐릭터 '핑크퐁'의 율동콘서트와 포토팬미팅, '나눔키즈존', '스타 애장품 경매' 등 어느때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행사장 내 '나눔테마파크'에서는 생명마을(생명나눔), 희망마을(아동-청소년 대상), 사랑마을(해외구호), 감동마을(소외계층 및 기타), 나눔교육마을(나눔교육) 등 5개의 테마 마을을 조성해, 국내 기관들의 나눔활동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각종 체험 및 전시부스도 운영된다.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10월 5일, 6일 이틀간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나눔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sharingkorea.net)와 나눔대축제 운영사무국(02-511-946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봉호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는 "나눔대축제 10주년을 빛내주신 이낙연 총리와 벌써 세번째 축제에 참여하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내외 귀빈 여러분, 제1회 때부터 빠짐없이 축제를 후원해 주신 삼성과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한 참가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어떤 단체들이 이웃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는가 알아보고 그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계기를 마련하기 바라며,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는 인성교육의 장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눔국민운동본부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2011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나눔 국민캠페인, 나눔에 대한 조사연구 및 교육사업과 국내외 홍보와 국제협력 등을 전개하고 있다. 2011년부터 국내 최대 나눔행사인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를 전개해 나눔문화 대표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100여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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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환경보전교육센터(소장 이용성)는 환경부(수생태보전과)와 환경보전협회가 추진하는 ‘환경부 비점오염관리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 운영사업’에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어 시흥시민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비점오염저감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오는 11월초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계획대로 완료할 경우 시흥시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1,096명을 대상으로 한 비점오염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환경부 비점오염관리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 운영사업’은, 비점오염원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시민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선정된 민간단체는 각각의 지역단위에서 민간과 행정의 협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2019년에는 환경보전교육센터를 비롯해 전국의 22개 단체가 사업에 선정되어, 각 지역에서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비점오염 줄이기! 나부터 실천해요~’라는 프로그램명으로, 시흥시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총 15학급을 대상으로 일회성교육 및 연속형교육(4차시)으로 총 39회차의 비점오염저감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10월초까지 30회차를 진행했고, 11월까지 남은 9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점오염 저감교육에는 도원초등학교, 배곧초등학교, 시흥월곶초등학교, 대흥중학교, 함현중학교 등 시흥시 관내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비점오염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 이용성 소장은, 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하는 하천살리기 운동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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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우정 씨 카드  박선자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여행하기 딱 좋은 지난 5월 말, 함께 활동하는 문인들과 3박 4일 동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글 쓰는 분들이라 공유하는 감성이 많아서 그런지 경치를 보든 박물관의 작품을 보든 쉽게 공감대가 맞아 피곤한 줄 모르고 다녔다.   문학 창작 공부의 시작은 시였다. 첫 시 한 편 쓰기까지 무척 힘들었다. 대학에서 국문학 전공을 하고 국어 교사를 하면서 시를 가르친 시간이 모두 엉터리였다는 생각을 하니 나에게 배운 학생들에게 미안하다. 진정한 문학 공부는 창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 쓴 시의 제목이 “짝사랑”이었다. 그때부터 글쓰기는 나의 연인이고 짝사랑이었다.   누가 그랬다. “애인은 폰으로 부르면 금방 달려오고, 연인은 가슴에 꼭 숨겨두고 늘 그리는 사랑이다.” 글쓰기는 나에게 마약 같은 존재라 쉽게 떨쳐낼 수 없고, 쉽게 다가설 수 없는 꼭꼭 숨겨둔 연인인 사랑이 되었다. 감성의 은유와 함축으로 표현하는 시보다 가슴을 펼쳐 쓰는 산문 쓰기가 편하고 좋았다.   작가는 인구에 회자하는 글 한 편 쓰기를 소원하고 밤잠을 설치면서 글쓰기에 매달리며 노력하는 사람이다. 알지만 참 어렵다.   한 편의 글쓰기를 끝내고 나면 내가 또 한 편을 쓸 수 있을까를 걱정한다. 그러면서 어떤 사물과 사건을 접하든지,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면 가슴이 뛰고 글 한 편 써 보아야겠다면서 컴퓨터 앞에 앉는다. 연인을 찾아 나서듯이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완성한 한 편의 글은 나를 정화하고 행복하게 한다. 그래서 글쓰기를 멈출 수 없는가 보다. 독자들의 평가가 어떠하든 한 편의 글을 쓰면 최선을 다한 것 같아 뿌듯하다.   쓰고 또 써 모은 글을 제3 수필집으로 부끄럽지만, 세상 밖으로 내놓는다. ― <머리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작은 배려작은 배려  황금돼지의 꿈  고마운 사람들  회장이 별거더냐  새해 앞에 멈추다  너는 23등  그림의 떡  차근차근 천천히  첫 부임  제2부  우정 씨 카드 우정 씨 카드  어머니 마음  마지막 여름 휴가  밥 좀 남기지  미안하다, 경자야  아들과 스키  아버지 집  뿌리  아끼꼬  그릇  제3부  내 고향 금정구, 기찰 마을 내 고향 금정구, 기찰 마을  달을 품은 월정사  백두산 천지를 가다  제주, 그 특별자치도  천사(1004)의 섬 증도에서 일박을  해신당, 남근 숲의 웃음  촉석루에 앉아  제4부  발칸 여행 노트 발칸 여행 노트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포스토이나 석회암 동굴  아, 거대한 폭포의 물 이과수  삼바축제의 나라, 브라질의 리오데 자네이로  마천루의 도시, 뉴욕의 얼굴  타지마할, 사랑  제5부  식탐 식탐  윤이상 강좌를 듣고  세상에서 제일 안 좋은 것  로봇? 인공지능 로봇의 세상이 오면  문예창작 세미나 노트에서  한 생애를 돌아보며  지금은 성공한 듯 보여도  ● 서평 | 박선자의 서사와 서정, 뿌리 찾기와 여행길 탐색_박양근  [2019.10.10 발행. 29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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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수필과 사진이 가득 찬 찻집  최택만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길모퉁이 담쟁이 풀이 가득 내린 고즈넉한 찻집에서 한 시대를 함께 살아온 친구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다. 커피처럼 향긋한 이야기도 좋고, 슈거처럼 달콤한 이야기도 좋고, 지나간 세월 속의 추억을 되살리는 이야기도 좋다.   노년의 친구들과 커피 잔을 들고 마주 앉아서 한때 명성을 날린 통기타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흘러간 팝송에 추억도 더듬으며, 유리창에 내리는 빗물을 바라보며 차를 들고 싶다.   그 찻집 벽에 쓰여 있는 시나 수필을 읽으면서 친구들과 담소(談笑)를 나누고 싶다. 그곳에 누군가 전국을 돌려 한 장 한 장 샤터를 눌러 모은 사진이 있고  어느 화가가 그린 그림이 있다면 대화는 더 흥미롭고 진지할 것이다.    영문학자 피천득 교수는 수필은 청자(靑瓷)의 연적이고 난(蘭)이요 학(鶴)이라고 했다. 이 교수의 말대로 최고의 언어가 되지는 못하지만, 수필의 행로(行路)가 있는 글이 되길 기도하면서 그동안 갈겨쓴 글을 정리해 보았다.     이 책의 출판을 위해 아름다운 영상(影像)을 담은 사진을 기꺼이 내준 문우(文友) 박현주 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저의 졸작(拙作) 10여 권을 편집, 출판해 주신 안재동 한국문학방송 대표님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전한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플라토닉 러브 진정한 친구  아름다운 선물과 독이 되는 선물  빈곤 시대의 대명사 보릿고개  플라토닉 러브  하회 마을  제2부  돌고 도는 돈 돌고 도는 돈  학교 폭력의 어제와 오늘  오랜만의 둘레길 걷기  대자보  아직도 짜장면을 좋아 합니까  제3부  말 한 마디 인사 6.25 전쟁 참전 미국 병사의 시(詩)   대학 신입생 A군에게  친구여! 노욕을 버리고 살자  무소유  말 한 마디 인사  제4부  자리 양보의 미덕 자리 양보의 미덕  음식 맛  노후의 불안  그 시절, 그 고향  자녀 훈육법  [2019.10.10 발행. 7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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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묵필을 축여주시면 싫답니까?  문채 이정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안녕하세요?   무더운 삼복(三伏)더위도 차츰 기운을 잃어 초가을로 입문을 준비할 때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가고, 기술이 발달하고, 그래도 변할 수 없는 것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삶이 다르지만, 어느 것 단(單) 하나도 사랑 아니면 이룰 수가 없듯이 얼마나 소중(所重)한 것입니까? 저자는 감히 생각합니다.   사랑도 갖가지로 많아서, 갖가지로 사랑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왜냐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시대 환경에 도래(到來)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고 어떠한 일을 행(行)할 때 모두가 사랑이 근본(根本)입니다. 그중 이성 간의 사랑을 모토(Motto)로 하였습니다.   이 도서의 메시지(Message)는 진정한 사랑이란? 서로를 아끼며, 간절하고 애절한 마음을 호소하는 것. 예나 지금이나 늘 그립고 안타까워하며 아쉬움의 시간을 거듭나 더 아름다움으로 빛나는 참으로 미묘(微妙)한 것.   아무리 그리워해도 끝내 운명적으로 영원히 만날 수 없는 비극(悲劇)의 사랑. 그 사랑이 더더욱 빛나고 훌륭한 사랑으로 남듯이 이 도서(圖書)는 자본주의 시대를 맞으며 경제적 해갈을 위해 헤어짐의 안타까운 사랑이 어언 평생의 세월을 잃고 젊음을 놓쳐버린 늦은 재회(再會)를 펼친 저서입니다.   늘그막에 다시 만나, 지난 시절을 참회(懺悔)하며, 못다 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다시는 그 어리석고 무모(無謀)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꽃 이름으로 그 시절의 계절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일인이역을 주도하며, 애절하고 간절한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저자는 이성(異姓)을 넘나들며 어렵게 시나리오(Scenario)를 연출하였습니다.    또한 치매 걸린 노부부의 이야기는 멀지 않은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입니다. 살펴보시고 많은 공감(共感)을 바랍니다.   그리고 힘든 세상에 독자님들의 더 행복한 부부애(夫婦愛)를 느끼며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저자는 기원(祈願)하며,  또한 모든 가정에 윤택(潤澤)한 삶을 이루 시길 바랍니다. ―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1. 단시 / 사랑  2. 단시 / 첫 새벽  3. 합성(合成) / 사그랑이 애(愛)  4. 합성(合成) / 행복한 인생  5. 합성(合成) 시조 / 노세노세 살아 노세  6. 합성(合成) / 해후비애(邂逅悲愛)  아내 7 / 묵필(墨筆)을 축여주시면 싫답니까?  남편 7-1 / 너만 홀로 울었으리?  8. 단시 / 기도  아내 9 / 외줄을 타고 있지 뭐랍니까  남편 9-1 / 왜? 아니 가겠소  아내 10 / 참새 떼가 울었지요  남편 10-1 / 꽃처럼 만발한 임자의 모습이  아내 11 / 더 먼저 오시구려  남편 11-1 / 가다가다 못 가도 또 가리다  합성 11-2 / 피질 말고 멈추어다오  단시 12 / 넌 어때?  아내 13 / 꽃잎이 하나둘 떨어지구려  남편 13-1 / 난 저 하늘에 달을 따서 가리다  아내 14 / 당신이 오실 길에  남편 14-1 / 곧 출발하리라  단시 15 / 윤슬  아내 16 / 저물기 전에 오소서  남편 16-1 / 눈물이 세상을 덮을 것이외다  아내 17 / 축제(祝祭)의 향연(饗宴)  남편 17-1 / 꽃향기보다 더 그윽하외다  단시 18 / 가슴앓이  아내 19 / 이 한밤이 지새도록  남편 19-1 / 춤추는 홀씨  아내 20 / 단 하루도 의심치 마오  남편 20-1 / 임자 나를 반기구려  아내 21 / 저녁을 올리리다  남편 21-1 / 석삼년을 굶어도 이제는  단시 22 / 미소  아내 23 / 계절마다 울었소  남편 23-1 / 호식(好食)을 시키려다  아내 24 / 절대 가질 마소서  남편 24-1 / 어찌 하늘인들 모른다고 하리  단시 25 / 위로  아내 26 / 어찌 그런 일을 하셨는지요?  남편 26-1 /  무엇이 다 필요하리까  아내 27 /  간밤 꿈에  남편 27-1 / 들어 보시구려  단시 28 / 사랑  아내 29 / 벚꽃 소리를 들었답니다  남편 29-1 / 춤을 멈추지 않으리라  아내 30 / 영감! 소리가 들리고 있소  남편 30-1 / 임자의 모습이  단시 31 / 까닭  아내 32 / 축제의 시간  남편 32-1 / 더불어 살 것이외다  아내 33 / 넘치고 넘치겠습니다  남편 33-1 / 본연(本然)의 행수(行修)를 찾아  단시 34 / 산(山) 단풍  아내 35 / 우리를 위해 있는 것들  남편 35-1 / 알토란 사랑이로구나  아내 36 / 노목(老木)  남편 36-1 / 정말 좋겠우외다  아내 37 / 청국장 냄새에 다 낳아보시구려  남편 37-1 / 목석인들 흔들리지 않을까?  아내 38 / 꽃피는 영혼(靈魂)  남편 38-1 / 그대 하나 올차게 있다 하외다  단시 39 / 낙엽  아내 40 / 사랑은  남편 40-1 / 산다는 게 별것이 아니오  아내 41 / 너만 홀로 울었으리?  남편 41-1 / 여명의 이슬처럼  합성 42 / 노부부(老夫婦) 이야기 <연작4편>  산(山) 메아리  공허(空虛)한 동행(同行) (1)  공허(空虛)한 동행(同行) (2)  공허(空虛)한 동행(同行) (3)  공허(空虛)한 동행(同行) (4)  [2019.10.10 발행. 12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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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대의 · http://edaynews.com
화성연쇄살인 8차사건까지도 자신의 소행이라고 자백한 이춘재(56)가 모방범죄로 알려진 이 사건에 관련해 사회에 파장을 몰고오고 있다.   4일 경찰은 8차 사건을 자신이 저질렀다는 이춘재의 주장에 사실 여부를 검증하는데 주력하고 있는데 이 사건 관련해 이춘재의 주장이 사실로 밝혀지게 되면 모방범죄로 처벌까지 받은 무고한 사람이 있었다는 점에서 큰 문제를 몰고 오게 된다. 앞서 이춘재는 대면조사에서 14건의 살인과 30여건의 성폭행 및 성폭행 미수 등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만약 이춘재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면 과거 자신의 범죄행각을 부풀린 사례가 있는 유영철에게 반면교사 차원에서 학습할 필요가 있다. 유영철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10개월여 동안 출장마사지사 등 21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해 혼란을 가져오기도 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이춘재가 자백한 모든 사건을 철저히 검증해 의혹이 남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지만 이춘재의 나머지 성폭행 및 성폭행 미수 등의 여죄가 밝혀지게 되면 경찰의 부실수사로 애꿎은 시민에게 누명을 씌웠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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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시가 중통령(중년들에게 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수 요요미’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서는 ‘가수 요요미’가 구독자 14만여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 활동가로 트렌드에 맞는 홍보로 순천을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으로 기대하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가수 요요미는 트로트와 댄스,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요즘 대세 가수로 특히 유튜브등 소셜네트워크에서 트로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요요미는 “이번이 순천 두 번째 방문으로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 등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며, “순천을 적극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요즘 대세 가수로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 뿐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스타 가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요요미씨의 이미지와 같이 순천시의 이미지도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요요미는 유튜브 방송 활동 뿐 아니라 지난해 그린리본 환경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제1회 그린어스 어워드대상 BEST 트롯상 여자부문을 수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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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대의 · http://edaynews.com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신임 비서관 인사를 실시했다. 제2부속비서관에 최상영 제2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일자리기획비서관에 이준협 국회의장 정책기획비서관을 고민정대변인을 통해 발표했다. <자료출처=<청와대 뉴스룸>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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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2일 민간 전문가와 각 업계 대표들로 구성된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위원 15명)’를 개최하고, ‘서적, 신문 및 잡지류 소매업(이하 서점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 이에 대기업 등은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약칭)’에 따라 향후 지정기간* 동안 예외적 승인사항 이외에 사업의 인수·개시 또는 확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칙**과 함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지정기간: 공고 2019.10.4(금) 후 14일 경과 일부터 5년간 2019.10.18.(금)~2024.10.17.(목) **(벌칙: 2년 이하 징역 또는 1.5억원 이하 벌금, (이행강제금) 위반매출의 5% 이내 부과 이와 관련 중기부는 지정여부 등에 대한 면밀하고 공정한 심의를 위해 △관계 전문연구기관 등과 공동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소비자 의견수렴, △대-소상공인의 상호 협의 결과, △동반성장위원회의 추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서점업의 경우, 소상공인이 약 90%에 달하는 소상공인 중심의 업종으로, 소상공인 사업체의 평균 매출, 영업이익, 종사자 임금 등에 있어 전반적으로 영세하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기업 서점의 급격한 사업 확장과 이에 따른 인근 소상공인 서점의 매출 감소 및 폐업 증가 등 소상공인의 취약성을 고려해 안정적 보호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심의했다. 다만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따른 출판산업, 융·복합형 신산업의 성장 저해 등 ‘산업경쟁력’과 ‘소비자 후생’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의 경우에는 대기업의 사업 진출을 예외적으로 허용키로 했다. ① 카페 등 타 업종과의 융·복합형 서점은 서적 등의 매출비중이 50% 미만이고 서적 등의 판매면적이 1000m2 미만인 경우 서점업으로 보지 않기로 함(단 학습참고서를 취급판매하지 않은 경우에 한함). ② 또한 대기업의 신규서점은 연 1개씩 출점을 허용키로 하고, 기존 서점의 폐점 후 인근 지역(동일 시·군(특별·광역시 동일 구) 또는 반경 2km 이내)으로 이전 출점하는 경우 신규 출점으로 보지 않음. ③ 다만 영세 소상공인 서점의 주요 취급서적이 학습참고서임을 감안, 신규 출점이 허용되는 경우에도 36개월 동안 초·중·고 학습참고서를 판매하지 않도록 함. ④ 전문중견기업 서점(1개사)의 경우, 출점 수를 제한하지 않으나 신규 출점 시에는 36개월 동안 학습참고서를 판매하지 않도록 함. 중기부는 대표적인 소상공인 영위 업종인 서점업이 첫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것은 영세 소상공인 보호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이 소상공인 서점의 생업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행실태 점검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부는 소상공인 서점이 조속히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도서출판 공동 유통·판매, 중소서점 O2O 서비스 등 경쟁력 강화 방안도 다각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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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이 은 · http://edaynews.com
사단법인 지식일자리포럼(회장 손승우)과 대한황실문화원(총재 이 원 황사손)이 황실 전통문화 콘텐츠 보호를 위해 상호 교류 및 업무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오늘(10월 4일) 세종호텔에서 열렸으며, 이번 체결되는 업무협약은 조선왕실과 대한제국황실에서 비롯된 황실관련 전통문화콘텐츠에 대한 법적 보호 및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업무협약 행사에는 대한황실문화원 총재 이 원 황사손을 비롯하여 지식일자리포럼 손승우 회장,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 한국지식재산연구원 권택민 원장, 단국대학교 박필호 교수(전 유네스코 중앙아시아국제학술연구소 소장)등 관련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   유·무형유산 콘텐츠의 보호와 활용 및 관련 일자리 창출 기대 - 이번 협약은 사단법인 지식일자리포럼과 사단법인 대한황실문화원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적인 경험과 자원을 바탕으로, 조선왕실과 대한제국황실에서 비롯된 황실관련 전통문화콘텐츠의 저작권 등 법적 권리에 대한 보호 및 건전한 전통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지식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미있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밖에 두 단체는 ▲황실문화의 현대화를 통한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 ▲황실문화 콘텐츠와 관련된 일자리 창출 ▲상호 관심분야의 인력 및 지식정보 교류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에 따라 사단법인 지식일자리포럼은 저작권과 문화재산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발전시켜 전통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세미나 및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황실문화에서 비롯된 전통지식과 전통문화유산 표현물들에 대한 교육 및 공동연구를 강화하기로 했다.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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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단풍 절정은 평년보다 0~2일 느릴 듯 (9월27일 설악산에서 첫 단풍시작, 단풍 절정은 설악산 10월16일, 내장산 11월3일)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웨더아이(대표김영도)는 올해 첫 단풍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느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첫 단풍: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 부터20% 가량 단풍이 들었을 때) ▣ 2019년 단풍시기 예상도(첫단풍)   9월27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중부지방에서는10월14~17일, 지리산과 남부지방에서는10월11~17일 사이에 첫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의 일평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며,10월의 일평균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첫 단풍은 평년보다 0.4일 느릴 것으로 예상된다.  단풍은 하루에2 0~25km의 속도로 남쪽으로 이동하여 설악산과 두륜산의 단풍시작 시기는 한 달 정도 차이를 보인다. ▣ 2019년 단풍시기 예상도(단풍절정)  9월 후반과 10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단풍 절정 시기는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단풍절정: 산 전체로 보아 약 80% 가량 단풍이 들었을 때) ▣ 2019년 단풍예상시기(첫 단풍, 단풍절정시기)  단풍 절정 시기는 첫 단풍이후 2주 정도 후에 나타나는데, 오대산과 설악산에서 10월 14~16일을 시작으로, 중부지방에서는 10월27~30일, 지리산과 남부지방에서는10월22일~11월3일 사이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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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
이 은 · http://edaynews.com
슈퍼아이콘(대표이사 김재광)이 10일 오전 10시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 리워드형 크라우드 펀딩을 오픈한다. 슈퍼아이콘은 세계 최초로 전 세계 청춘들이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인생 설계용 전문 SNS 플랫폼이다. 슈퍼아이콘은 청년실업률이 10%대를 기록하며 사회경제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실업률을 해결하고 청년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21세기 글로벌 창의융합형 인재(슈퍼 아이콘)을 육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아이콘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슈퍼자기경영(Super Self-management) 이론을 바탕으로 인생 전반에 걸쳐 해야 할 일에 대해 치밀하게 설계돼 있다. 슈퍼아이콘은 슈퍼자기경영 이론이 기업경영 이론(MBA)을 자기경영 이론으로 승화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과학적인 자기경영 이론이라고 밝혔다. 슈퍼아이콘은 스스로 인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인별인생관리시스템’, 자신의 소중한 인생에 대해 부담 없이 실시간 컨설팅 보고서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인생컨설팅자동보고서시스템’, 전 세계의 다양한 서포터들로부터 멘토링을 해 줄 수도 받을 수도 있는 ‘전문멘토링서비스지원시스템’ 등을 서비스한다. 이 슈퍼아이콘 서비스를 이용하면 하버드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Universitas21, 포스텍 등 세계 최고 명문대 교수 및 학생들과 교류하며 전문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누구나 진정한 슈퍼아이콘으로 성장할 수 있다. 슈퍼아이콘은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초기 운영 자금을 확보한 후 우선 국영문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버드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멜버른대학교 및 Universitas21(전 세계 연구 중심 명문대학교 네트워크) 27개 회원교, 포스텍 등 세계 최고 명문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교 및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삶에 대한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 찬 전 세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후 스페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슈퍼아이콘의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등록일 : 2019-10-04 · 뉴스공유일 : 2019-10-0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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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 · http://edaynews.com
 플리어 시스템(FLIR Systems, Inc.)(나스닥: FLIR)이 아리아 인사이트(Aria Insights, Inc.)의 지적 재산권과 일부 영업 자산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종전 상호가 사이파이 웍스(CyPhy Works, Inc.)인 아리아는 테더드 소형 무인항공시스템(sUAS) 개발에 앞장서 왔다. 아이로봇(iRobot) 공동설립자인 헬렌 그레이너(Helen Greiner)가 2008년 설립했고 최고의 기술 투자자들 다수로부터 지원을 받은 아리아는 특히 영속 항공 정찰 통신(Persistent Aerial Reconnaissance and Communications, PARC) 테더드 드론을 개발했다. 아리아는 2019년 3월 사업을 중단했다. 테더드 드론은 지속적인 전원 공급과 안전한 통신을 제공하는 미세섬유 와이어를 통해 기지국이나 차량에 연결된다.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테더드 드론은 자유 비행 무인항공시스템을 넘어서는 이점을 제공하는데 이는 보다 긴 시간 동안의 임무 수행을 위한 지속적인 작동과 끊임 없이 반복되는 상황 정보 인식을 가능케 함으로써 사용자들은 정보와 감시 및 정찰(ISR)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아리아 자산은 플리어의 무인 시스템 및 통합 솔루션 부서와 통합됨으로써 2016년 프록스 다이내믹스(Prox Dynamics), 그리고 올해 초 에리온 연구소(Aeryon Labs) 및 인데버 로보틱스(Endeavor Robotics) 인수를 통해 구축되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된다. 플리어의 정부 및 방위사업 부문 사장인 데이비드 레이(David Ray)는 “테더드 무인항공시스템은 군사력 보호와 국경 보안 및 중요 인프라 보호에 관한 한 점점 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아리아의 혁신적인 기술과 지적재산권 자산은 우리가 현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부문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아리아 인사이트의 전 CEO인 랜스 반덴브룩(Lance Vandenbrook)은 “플리어 시스템으로의 자산 매각을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사이파이 웍스 및 아리아가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우리 팀이 개발한 기술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플리어가 이를 차별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앞으로 몇 년 동안 중요한 미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플리어 시스템(FLIR Systems, Inc.) 개요 1978년에 설립된 플리어 시스템(FLIR Systems)은 방위, 산업 및 상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적 감지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세계 선도적 산업 기술 기업이다. 플리어 시스템의 비전은 전문 직업인들이 생명과 생계 수단을 구하는 결정을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내릴 수 있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의 제6감(The World’s Sixth Sense)’이 되는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flir.com) 방문 및 트위터(@flir) 팔로우.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서 데이비드 레이가 위에 기술한 계약 및 주문과 관련하여 언급한 진술과 기타 진술 내용은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의 규정 범위 안에서 작성된 미래예측 진술이다. 이러한 진술은 경영진의 가정을 바탕으로 플리어의 사업에 대한 현재의 기대·예측·추정에 근거하며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성이나 리스크는 물론 향후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실제 성과 및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된 예상 및 전망치와 크게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차이를 만드는 요인에는 이 보도 자료에서 언급한 시스템 제조·인도 능력, 제품 가격 및 수요 변동, 제품 및 가격 경쟁력의 영향, 핵심 부품 부족에 따른 공급 제약, 생산 능력 초과 및 부족, 적기에 제품을 제조하고 운송하는 능력, 미국 수출 규제법 및 규정 등이 있다. 이러한 위험, 불확실성, 기타 요인들은 플리어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는 여러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예측성 진술은 산업 및 시장 여건, 성장률, 국내외 경제 상황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이 보도 자료에서 언급된 미래예측진술들은 보도 자료를 작성한 날까지의 상황이나 사건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플리어는 이 보도 자료가 발표된 이후에 발생한 상황이나 사건, 또는 통신사 및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에 의한 이 문서의 변경을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지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등록일 : 2019-10-04 · 뉴스공유일 : 2019-10-0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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