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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TV의 나 원빈(유튜브 필명) 의장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원빈이란 필명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유튜브 형식으로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함께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은 도시정비업계를 발칵 뒤집을 경기 포천시 소재 한 초호화 풀빌라 성접대 의혹 사건으로 자세한 기사는 월요일 송출 예정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기본적인 사건 내용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 단독보도를 기대해주세요. 아유경제 TV 나원빈 의장의 현장 소식이었습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06 · 뉴스공유일 : 2026-06-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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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수천만 명의 참정권이 걸린 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발길을 돌리는 사상 초유의 사고가 터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무능과 태만이 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만큼 이번 사태는 사퇴 몇 명으로 끝낼 일이 아니라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 처벌로 이어져야 한다. 이번 6ㆍ3 지방선거에서는 서울 등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정상적으로 투표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일부 투표소는 투표가 중단됐고, 개표 과정에서도 혼란이 이어졌다. 민주주의의 기본인 참정권이 침해됐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안이다.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선관위의 해명이다. 선관위는 일부 지역에서 전체 유권자 수의 절반 수준만 투표용지를 인쇄했다는 비상식적인 변명을 내놨다. 모든 유권자가 투표할 가능성을 전제로 준비해야 하는 기관이 투표율이 낮을 것을 가정해 용지를 제작했다는 설명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갔다. 문제는 이번 사건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선관위는 과거 `소쿠리 투표` 논란으로 국민적 비판을 받았다. 이후에도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이 반복됐고, 투표용지 관리 문제와 각종 행정 실수들이 끊이지 않았다.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지켜야 할 기관이 오히려 불신의 원인이 되고 있는 셈이다. 선관위 조직 내부를 둘러싼 논란도 적지 않았다.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는 고위 간부 자녀와 친인척 채용 비리가 대거 적발됐다. 채용 절차를 무시하거나 특정 인물을 내정하는 등 공정성과 거리가 먼 행태가 드러났지만 선관위는 오랫동안 외부 감시를 거부해 왔다. 독립기관이라는 지위라는 이유에서다. 결국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 반복된 관리 부실과 책임 회피, 내부 비리와 조직 문화가 누적된 결과다. 실제로 선관위원장과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국민적 분노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번 사태를 몇몇 책임자의 사퇴로 덮어서는 안 된다. 선관위 해체는 물론이고, 그동안 선거 관리 과정에서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전면적인 조사에 나서야 한다. 가족 채용 비리부터 반복된 선거 관리 부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05 · 뉴스공유일 : 2026-06-05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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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산장연립(이하 의정부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일 의정부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승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억 원을 입찰마감 일까지 현금 또는 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신청 및 대여금 연대보증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하금로43번길 26-7(금오동) 일원 7905.6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의정부선 새말역과 동오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의순초등학교, 금오초등학교, 천보중학교, 금오중학교, 신곡중학교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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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에 조성되는 휴먼에너지타운 민간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이달 5일 밝혔다. 휴먼에너지타운은 검단신도시 중앙호수공원 서측(특별계획구역 2) 약 16만 ㎡의 주거 단지와 자연형 근린공원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단지다. 에너지와 생활이 연결되는 생활체감형 에너지 특화 주거 단지를 목표로 저에너지 관련 시범 주거 단지 등의 특화구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지는 공동주택용지 2필지(약 9만 ㎡)로 공급 예정가는 2293억 원이다. 사업자는 2필지 통합 개발에 대한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신청 자격은 5개 이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주관사의 경우 지분율 30% 이상, 각 출자자는 5% 이상, 주택건설사업자 자격을 갖춘 1개 사 이상의 구성원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류윤기 iH 사장은 "검단신도시는 인천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는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이라며 "우수한 민간 사업자 선정을 통해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ZEB) 4등급 이상 및 특화구역 콘셉트에 맞는 주거 단지를 조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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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광주시 최초 공공지식산업센터인 `GHbiz&경기광주역`의 분양과 임대기업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공급은 분양과 임대로 나눠 진행된다. 분양은 코업스퀘어동 지하 1층ㆍ지상 11~20층 산업시설 94호실이고, 임대는 코업스퀘어동 지상 5~8층과 스타트업동 지상 2~14층 산업시설 201호실이다. 입주 가능 업종은 관련 법에 따른 지식산업(법무ㆍ회계ㆍ세무 관련 서비스업신규 포함), 정보통신산업, 제조업(지식산업센터) 등이다. 분양은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된다. 임대는 ▲6월 4주 임대신청서ㆍ사업계획서 접수 ▲7월 3~4주 적격기업 발표ㆍ순번 추첨(호실 지정) ▲7월 5주 임대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광주시 역동 417-2에 위치한 GH biz&경기광주역은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통합공공임대주택) 등 4개동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업무시설 단지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이다. 평균 분양가는 지하 1층은 3.3㎡당 600만 원대, 지상 11~20층은 3.3㎡당 800~900만 원대로 인근 판교ㆍ성남권역 지식산업센터 대비 최대 40% 저렴하다. 월 임대료는 계약면적 평당 2만5850원(부가세 포함) 선으로 제1판교의 절반, 제2판교 대비 70% 수준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GHbiz&경기광주역은 판교테크노밸리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을 연결하는 산업벨트 중심축에 위치한 만큼, 기업 성장과 산업 간 시너지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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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6월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경기 이천, 부산광역시 사상구, 대전광역시 중구 4곳을 지정했다고 이달 5일 밝혔다. 부산 사상구와 대전 중구가 신규 지정되면서 지난달(5월) 2곳에서 4곳으로 늘었다. 지정 기간은 올해 7월 9일까지다. 미분양 관리지역은 미분양 가구수가 1000가구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 가구수가 2% 이상인 시ㆍ군ㆍ구 가운데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1개 이상 충족할 경우 선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되면 해당 지역 내 분양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발급 시 사전심사를 받아야 한다. 미분양 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413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6만5179가구)의 약 9.8%에 해당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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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이달 3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ㆍ유지 관리(O&M)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1860억 원으로, 공사에서 수주한 해외도로 O&M사업 중 가장 큰 규모다.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는 이스탄불과 차나칼레를 잇는 구간 중 일부로, 총길이 106km의 왕복 6차로 고속도로로 건설될 예정이다. 전체 사업비는 2조600억 원 규모다. 공사는 해당 노선 건설기간 동안 사전 운영 컨설팅을, 2029년 개통 이후에는 현지 기업인 리막과 공동으로 10년간 O&M사업(1350억 원)을 수행한다. 말카라~차나칼레 구간에 대한 대수선사업(510억 원)도 맡는다. 이번 계약에는 공사의 O&M 기술력에 대한 발주처(튀르키예 도로청)의 신뢰와 함께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전략적 공적금융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금융 주선을 주도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금융 지원에 추가로 참여하면서 계약 규모 확대로 이어졌다는 게 공사의 설명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공사의 튀르키예 내 누적 수주액은 약 3500억 원으로 늘어났다. 또 2024년 나카스~바삭세히르 고속도로 O&M사업에 이어 튀르키예에서 두 번째 O&M사업을 확보하며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계약은 인프라 공기업과 공적 금융기관이 힘을 합쳐 해외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협력의 결실"이라며 "2030년까지 해외도로 운영ㆍ유지관리 수주 1000km 달성을 목표로, 아시아와 유럽의 대형 프로젝트에 지속 참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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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선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 등을 수령한 업체 ▲공고일 기준 5년간 건설현장에서 사망 등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또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업체 ▲공고일 현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중에 있지 아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외 1필지 일원 98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한독아파트는 2021년 8월 6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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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6ㆍ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그동안 미뤄졌던 아파트 분양 물량이 대거 풀릴 전망이다. 이달 분양 예정 물량은 약 4만 가구로 올해 월간 기준 최대 수준에 달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임대를 포함해 3만9202가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규모이며, 올해 1~5월 월간 물량은 물론 7~12월 예정 물량 대비로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은 총 2만2059가구로, 전년 동기(5375가구)보다 4배 이상 많고 전월(1만4912가구)보다 48% 증가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2752가구, 인천 5563가구, 서울 3744가구 순이다. 주요 분양 예정 단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1931가구)`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812가구)`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고양창릉S2(1057가구)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북오산자이드포레(1517가구)` ▲경기 평택시 고덕동 `평택고덕P3(973가구)` ▲인천 부평구 신곡동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2706가구)` ▲인천 서구 마전동 `더샵검단레이크파크(2857가구)` 등이다. 지방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7143가구로 전년 동기(1300가구) 대비 13배 이상, 전월(1만150가구) 대비로는 69%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5433가구로 가장 많고 부산 2207가구, 경북 1712가구, 충남 1622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주요 분양 예정 단지는 ▲경남 거제시 상동동 `센트레빌아스테리움거제(1307가구)` ▲경남 김해시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1379가구)` ▲경북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W1단지(1712가구)` ▲대전 중구 용두동 `e편한세상용두아너리움(794가구)`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중흥S-클래스리버시티(501가구)`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e편한세상센텀리버루체(536가구)`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백석시그니처자이 1~2블록(1174가구)` 등이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6ㆍ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양 시점을 뒤로 미루던 건설사들이 선거 종료와 동시에 본격적으로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며 "서울과 수도권, 5대 광역시, 기타 지방 등에서 주요 단지들이 대거 분양에 나서면서 수요층 선택지가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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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전국 318곳 중 123곳(39%)이 선정돼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이달 5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으로, 도서관ㆍ경로당ㆍ복지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 물량을 확보하며 그린리모델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도내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 복지시설 등 생활형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이 다수 포함돼 노인과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도는 향후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모 선정 시설에 대해 연내 설계 및 행정 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강원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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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군포시는 지난 1일 선도지구 산본11구역 재건축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햇다고 이달 5일 밝혔다. 산본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앞으로 LH와 주민대표회의와 지속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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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엄궁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엄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광애ㆍ이하 조합)은 법인세 과표산정 등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 760-2(엄궁동) 일대 7만80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39%, 용적률 261.3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6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00가구 ▲59A1㎡ 296가구 ▲59A2㎡ 109가구 ▲59B㎡ 29가구 ▲74A㎡ 22가구 ▲74B㎡ 23가구 ▲84A㎡ 608가구 ▲84B㎡ 277가구 ▲84C㎡ 50가구 ▲101A㎡ 76가구 ▲101B㎡ 78가구 ▲133㎡ 1가구 ▲155㎡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하단역이 3㎞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엄궁초등학교, 학장중학교, 구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이마트, 좋은삼선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엄궁1구역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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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이하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44층 아파트 1453가구 규모의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이 본격화되며 지하철 1ㆍ7호선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재해ㆍ환경ㆍ공원 분야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흥성원동진빌라는 1985~1988년 사이 지어진 지상 3층 높이의 노후 연립 주택 단지다. 공동주택은 빌라 단지별 기준 대흥 244가구, 성원 251가구, 동진 246가구로 이뤄졌다. 이들 단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으나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이 사업은 구로구 경인로5(온수동) 일원 5만7531㎡를 대상으로 건폐율 24.02%, 용적률 299.69%를 적용한 지상 최고 44층 공동주택 15개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한다. 지상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둔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북측 와룡산 생태공원과 남측 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로 자연스럽고 리듬감 있는 도시 경관을 형성토록 했다. 각 동에는 돌출형ㆍ개방형 발코니를 활용한 입면 디자인으로 단지의 차별성을 높인다.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가로체계를 반영한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단지 내ㆍ외부를 잇는 열린 공간을 창출하고 주요 가로변과 보행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주변과 조화로운 입면 디자인 계획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으로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구로 일대 도시정비사업이 활성화되며 서남권 신규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ㆍ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교육시설로는 교육시설로는 동곡초, 온수초, 오정초, 역곡중, 우신중, 우신고, 역곡고, 세종과학고, 유한공업고, 유한대학교, 성공회대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온수산업단지, 항동저수지, 항동근린공원, 천왕산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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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남서울무지개아파트(이하 시흥무지개)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906가구 주거 단지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무지개 재건축 건축ㆍ경관ㆍ교통 분야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1980년 준공된 시흥무지개는 지상 10층 아파트 5개동 639가구 규모의 노후 단지다. 2013년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특별건축구역 지정ㆍ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이번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73길 11(시흥동) 일대 2만8336㎡를 대상으로 건폐율 21.9%,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9개동 906가구(임대 8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ㆍ문화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세대 평형 조정,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도시 경관을 형성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스카이라인을 계획했다. 개방형 발코니를 활용해 획일적인 외관과 구별되는 입면 디자인을 구현한다. 단지 내ㆍ외부를 연결하는 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가로축을 형성하고 주요 가로변에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한다. 대로변인 시흥대로73길에 문화시설 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인프라를 강화한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지하 공간의 비상용 피난 통로를 추가 확보토록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주변과 소통하는 개방형 단지를 조성하고,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함께 강화하는 신규 주택단지가 건립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금천구청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는 등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다목적광장, 금나래 중앙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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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남성역세권 사당동 252-15 일대에 역세권 활성화사업으로 지상 최고 37층 공동주택 659가구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남성역A(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소방ㆍ재해 분야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 북측에 위치한 강남도심에 근접한 배후 주거지이자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2023년 5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데 이어 2024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1월 정비계획을 결정한 바 있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 219(사당동) 일원 2만5.8㎡를 대상으로 건폐율 43.23%, 용적률 451.29%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37층 아파트 5개동 6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비롯해 오피스텔, 근린생활ㆍ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생활편의 기능 확충, 보행환경 개선에도 초점을 맞춰 공공공지와 연계해 공개공지를 설치하고 남성역 4-1번 출구를 신설하는 등 보행 접근성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경사도로변에서 해당 건물을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정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결과로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과 함께 남성역세권 경제 및 가로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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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 지상 최고 42층 공동주택 672가구 규모 주거ㆍ업무ㆍ판매복합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이달 28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남영동업무지구 제2구역(이하 남영동업무지구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ㆍ건축ㆍ경관ㆍ교육ㆍ교통ㆍ소방ㆍ재해ㆍ환경 8개 분야 통합 심의(안)`을 수정 가결ㆍ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1ㆍ4호선과 인접하고 용산 광역 중심의 핵심축인 한강대로변에 위치하는 등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췄으나, 심각한 노후화와 저밀 개발 등으로 활력이 떨어져 개선이 시급한 곳이었다. 2022년 정비구역으로 최초 지정된 뒤 2023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으며, `2030 서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적용으로 사업 여건이 개선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중심지 위계를 고려해 건물 높이를 상향하고 기존 도심부에만 적용하던 사업지역의 용도용적제 배제를 도심부 외까지 확대하는 방안 등을 포함해 기본계획을 고시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 273(갈월동) 일원 1만7658.8㎡를 대상으로 건폐율 56.31%, 용적률 869.44%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42층 공동주택 3개동 672가구(공공주택 80가구 포함) 및 지상 35층 업무시설 1개동 등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판매ㆍ운동시설이 배치된다. 단지 내에는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 개방시설을 배치해 지역 주민에 개방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약 1만5000㎡ 규모의 공공임대업무시설과 약 5700㎡ 규모의 남영동복합청사를 새로 마련한다. 용산공원과 효창공원을 연결하는 통경축을 확보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하고 주요 보행 결절점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시민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지하철 출입구를 대지 내로 이설해 한강대로변의 보행환경도 개선한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주변 교통체계의 원활한 구성과 입면을 추가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삼광초, 선린중, 용산중, 용산고, 신광여고, 숙명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경찰서, 남영동주민센터, 백범김구기념관, 식민지역사박물관, 효창운동장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ㆍ운동시설을 갖추고 있고 박물관 이용도 가능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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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권 구상 도전에 나섰다. 이달 4일 가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용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 또는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7(가능동) 일원 7만933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1호선 가능역ㆍ녹양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능초등학교, 의정부중학교, 의정부여자중학교, 의정부고등학교, 경민여자중학교, 의정부여자고등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 경민고등학교,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경민대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종합운동장, 의정부자전거경기장, 장미어린이공원, 해오름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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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광주시 탄벌동 일원에 공동주택 약 1100가구가 공급된다. 광주시는 탄벌동 일원 탄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5월 22일 열린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다고 이달 4일 밝혔다. 대상지는 광주시의 지리적 여건과 경강선 개통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주택 공급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 사업은 탄벌동 산100-4 일원 약 11만 ㎡를 대상으로 인접한 중앙근린공원과 연계한 공동주택 약 1100가구 규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토지등소유자에게 개발된 토지를 돌려주는 환지 방식으로 추진한다. 주변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구역 외 주차장 조성 등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됐다. 국도 43ㆍ45호선인 회안대로의 교통 개선 비용을 공공기여하는 방안과 회안대로와 탄벌고가교를 직접 연결하는 교통광장계획이 포함돼 앞으로 지역 교통환경 개선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탄벌동 일대 자연녹지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 개발을 통해 도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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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파주시가 신청한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이달 5일 밝혔다. 파주시는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A 개통 등 광역교통 여건 변화와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도시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2040년을 목표로 한 장기 도시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파주시는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현재 약 54만 명에서 76만 명으로 설정했다. 이는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유입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다만, 평화경제특구, 경제자유구역 등은 최종 선정 조건을 부여해 과도하게 인구가 산정되지 않도록 했다. 토지이용계획은 파주시 전체 행정구역 673.96㎢ 가운데 향후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가용지 38.10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정해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도록 계획했다. 기존 개발지 50.769㎢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585.086㎢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신규 개발사업과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도시거점 변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해 1도심, 2부도심, 7지역중심 체계로 설정했다. 생활권은 ▲운정ㆍ교하 ▲금촌ㆍ조리 ▲문산 등 3개 권역으로 구분했다. 운정ㆍ교하생활권은 주거ㆍ문화ㆍ교통 중심지로서 도심 기능을 강화하고, 금촌ㆍ조리생활권은 경의선,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접근성을 활용해 산업단지와 도시개발사업 중심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도록 했다. 문산생활권은 임진강 생태자원과 DMZ 등 지역의 성장잠재력을 활용해 통일시대에 대응하는 문화ㆍ생태 휴양거점으로 육성키로 했다. 특히 `2040 경기북부 발전계획(경기북부대개발)`과 서부SOC대개발사업인 평화경제특구는 파주 LCD산업단지와 개성공단을 연계하는 남북교류 벨트로써 남ㆍ북간 경제와 교류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도록 했다. 교통계획은 국가도로망계획,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계획과 관련 계획에서 제시된 도로ㆍ철도계획을 반영했다. 인구밀도가 높고 기반시설이 집중된 운정ㆍ교하생활권은 격자순환체계의 도로망을 구축하고, 금촌ㆍ조리생활권과 문산생활권은 생활권 간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격자형 도로망을 계획했다. 아울러 자율주행자동차와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교통수단 도입을 통해 대규모 주거지, GTX-A 등 광역교통시설, 생활권 중심지를 연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파주시가 `평화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안보 희생과 규제 가두리에서 벗어나는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평화경제특구사업 등을 통해 파주시민의 주거환경 개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종합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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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최근 연산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선혜ㆍ이하 조합)은 지난달(5월) 2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천로37번가길 10(연산동) 일원 3만597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32%, 용적률 278.2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1가구 ▲59㎡ 57가구 ▲84A㎡ 281가구 ▲84B㎡ 234가구 ▲99A㎡ 46가구 ▲99B㎡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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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장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홍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올해 7월 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차금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경의로193번길 24-9(신곡동) 일원 12만72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33.45%를 적용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 및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의초, 청룡초, 의정부초, 발곡초, 장암초, 발곡중, 발곡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 발곡근린공원, 장암발곡근린공원, 청룡어린이공원, 중랑천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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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수주기획사의 실체는 주)하농 조르다노 원목마루 마감재 총판 의혹 "요즘은 신탁사 직원들이 갑입니다. 건설사에서는 심의 등 안정적인 사업을 추구하다 보니 공공사업 방식이나 신탁사 사업 방식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일부 신탁사 팀장 임원들의 행태가 거의 브로커 수준이다 보니 어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H 신탁사 팀장의 경우 M 수주기획사를 미리 선정해주고 마감재 철거 등을 미리 선정해주면 도와주겠다는 노골적인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H사 신탁사의 팀장은 본인이 마신 술값을 대납하라는 노골적인 요구도 있습니다" 한 대형 시공자 부장의 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TV의 나원빈(유튜브 필명) 의장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원빈이란 필명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유튜브 형식으로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함께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의 재건축 단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 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다수의 사업이 신탁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신탁 방식을 선호하는 것은 안정적인 사업 진행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조합 대신 신탁사가 시행ㆍ대행하며 공사ㆍ설계ㆍ행정용역발주ㆍ관리 업무를 수행해 전문성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째, 자금 조달이 원활하지 않거나 노하우가 부족한 사업지에서 신탁사가 자금 조달과 운영을 맡아 사업 지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셋째, 재산이 「신탁법」에 따라 분리 관리돼, 신탁회사에 문제가 생겨도 신탁 재산은 보호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마지막으로 자금ㆍ사업 관리가 체계화돼 갈등을 줄이고 신뢰 제고 등 분쟁 감소, 사업 예측성 개선, 자금 조달 안정성을 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ㆍ자체자금ㆍ외부차입 등으로 사업비를 조달함으로써 자금 경색 리스크 완화로 신속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장점이 많다 보니 최근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목동 재건축 단지,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들이 대부분 신탁 방식으로 신탁사를 선정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동 재건축 단지의 경우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모두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다수 현장이 신탁 방식을 선택하고 있고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 역시 상황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해당 사업지에 많이 참여한 한국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하나자산신탁 등은 아이러니하게도 모두 H가 이니셜인 신탁사로 이번 사건의 핵심 신탁사는 과연 어디일까요? 본보에서는 후속 보도로 H사 팀장에게도 공식 공문을 보내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인터뷰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신탁 방식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시공자 직원들의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사건의 발달은 일부 신탁사의 팀장 임원이 특정 수주기획사 연루 마감재ㆍ철거업체 등을 시공자가 미리 선정해주면 시공권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내용의 의혹으로 결국 노골적인 브로커 식 영업 우려 제기가 이번 사건의 핵심축입니다. 특히 현재 신탁사 팀장 임원 등 다수가 건설사 출신으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구조를 너무 잘 알고 있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어느 시점에 어느 업체가 들어가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이런 요구가 업계 관행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것이라고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결국 파생되는 피해가 모두 고스란히 조합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대형 건설사 부장은 "H 신탁사 팀장이 M 컨설팅으로 수주기획사로 추천한 것은 사실이다. 이미 몇 군데 건설사를 접촉하다 보니 소문이 파다하다. M 컨설팅의 경우 무늬는 수주기획사인데 법인의 실체를 살펴보면 주)하농의 조르다노 마감재 총판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 신탁사 임직원에게 리베이트 등을 약속하는 것 같다. 노골적으로 H 신탁사 팀장이 하안주공10ㆍ11단지 등에서 수주기획사를 선정해달라고 요구했다"며 "또 특정 철거업체 등 무리한 협력 업체 선정까지도 요구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모든 신탁사 직원들이 이런 요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탁사별 핵심으로 일하는 임직원 몇몇이 이런 요구를 최근 부쩍 하다 보니 신탁 방식을 회피하는 시공자들까지 생기고 있다"고 귀띔했다. 여기서 H 신탁사에서 밀고 있는 M 수주기획사는 포천시에 한 풀빌라 펜션을 와이프 명의로 운영 중인데 시공자 임직원, 조합 관계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대표 등을 부르는 전방위적 로비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지는 가족 펜션, 행사 등으로 하루 숙박비 150~200만 원을 호가하는 호화 펜션으로 정상적인 영업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눈길을 끄는 점은 펜션 전체에 주)하농의 조르다노 원목 마감재가 시공돼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본보에서는 이 펜션에 함께 다녀 왔다는 A씨와도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A씨 증언에 따르면 포천에 대형 럭셔리 풀빌라 펜션을 운영하면서 업계 관계자들과 조합 관계자들을 초청해 바베큐 파티를 벌이고 로비하는 방식으로 환심을 사고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휴가 시즌 등 펜션 비용을 할인해주거나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기도 한다는 증언도 나왔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최근 DL이앤씨를 퇴사하고 정비업자를 차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B대표와 거의 한 몸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증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수주기획사 영업 등을 위해 구)대림산업(현 DL이앤씨) 소장 출신 정비업자 대표가 활동을 해주면서 서로 공생 관계에서 마감재 영업까지 하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아울러 정비업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신탁사 임직원들과 우호적인 관계, 전방위 로비 등 리베이트를 통해 신탁사 고위층이 건설사에게 수주기획사를 쓰게 하는 압박을 주며 꽂아 넣는 방식으로 하안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단지와 목동 재건축 단지에서 같은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정황과 증언을 본보에서 확보했습니다. 이들의 공생 관계! 과연 서로 업체를 점지해주고 조합에 밀어 넣으면 도대체 얼마만큼의 수익이 나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돼야 할 시공자 선정이 신탁사 임원, 정비업자 대표, 수주기획사 대표들이 힘을 모아 그들만은 수익구조가 양분되는 행태. 결국 모든 피해는 조합원들에게 분담금 폭탄으로 돌아옵니다. 조합 관계자들에게 전방위 로비가 펼쳐진 만큼 그 피해는 결국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조합원 몫이 되는 게 아니냐는 후문입니다. 신탁사의 위치를 이용해 시공권에 관여하고 특정 업체를 꽂아 넣는 리베이트 공생 의혹이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 본보에서는 M 수주기획사에 총판을 준 주)하농의 이정빈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며 M 수주기획사와 주)하농이 총판 관계가 이뤄진 배경에 대해서도 집중 취재 중입니다. 호화 풀빌라 펜션에서 시스템화돼있는 초호화 영업 방식, 그 이면의 진실이 무엇인지 아유경제 특별취재팀에서는 탐사보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목동 재건축 단지와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신탁사 일부 직원들의 브로커 방식 행태와 수주기획사의 연결고리, 풀빌라를 이용한 전방위적 로비에 대한 심층 보도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업계 한쪽에서는 CCTV가 풀빌라 펜션 곳곳에 설치된 상황 속에 수사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파장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부 신탁사-건설사 팀장 임원들의 밀접한 관계 및 마감재를 빌미로 뭉친 그들만의 리그가 버젓이 목동 재건축 단지와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의혹들이 어떻게 밝혀질까요. 만약 M 수주기획사의 횡포 관련 수사가 이뤄진다면 호화 풀 빌라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밀접한 만남이 어떻게 이뤄졌는지도 다뤄지겠죠.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들은 관련 CCTV가 확보될 경우 그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M 수주기획사는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을 BS한양이 수주를 하도록 역할을 한 기획사로 알려졌으며,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수주전에도 BS한양과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 수주기획사는 BS한양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유경제 TV 나원빈 의장의 현장 소식이었습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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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물색에 나섰다. 지난 2일 장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홍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 참석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일까지 입찰서 및 부속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경의로193번길 24-9(신곡동) 일원 12만72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33.45%를 적용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 및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의초, 청룡초, 의정부초, 발곡초, 장암초, 발곡중, 발곡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 발곡근린공원, 장암발곡근린공원, 청룡어린이공원, 중랑천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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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서구는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호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5월) 20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주동 배치 변경 및 주동 형태 변경 ▲단위세대 평면 및 부대복리시설 변경 ▲사업시행기간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동 145-8 일원 7만61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55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9가구 ▲49㎡ 108가구 ▲59A㎡ 336가구 ▲59B㎡ 8가구 ▲74A㎡ 160가구 ▲74B㎡ 260가구 ▲84㎡ 567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 및 KTX 서대전역 등이 2㎞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등학교, 버드내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청병원 등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도마ㆍ변동11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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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쌍용건설이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창전동 46-1 일대 가로주택정비 조합은 지난 5월 31일 구역 인근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이번 총회에서 쌍용건설은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아 시공자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은 마포구 서강로1길 38(창전동) 일원 1만1630㎡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20층 공동주택 6개동 2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사비는 약 1213억 원이고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44개월이다. 이곳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된 곳으로, 신촌ㆍ홍대 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광흥창역, 6호선 대흥역 등이 가까워 교통 여건이 양호한 편이다. 교육시설로는 창서초, 서강초, 창천중, 신수중, 광성고, 연세대 신촌캠퍼스, 서강대, 홍익대 서울캠퍼스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앞서 쌍용건설은 홍은동 가로주택정비, 시흥5동 모아타운, 천호동 가로주택정비, 노량진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 등을 수주한 바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국내외 토목ㆍ건축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상품성과 시공 역량을 앞세워 경쟁력 있는 수주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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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재개발)이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 규모의 `숲세권 및 초품아`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이달 4일 관악구는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달(5월) 28일 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인데다 노후ㆍ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로 확정됐다. 해당 사업은 관악구 문성로26길 30(신림동) 일원 3만7771.3㎡를 대상으로 용적률 249.61%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임대주택 18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삼성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ㆍ초품아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신림5구역 재개발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을 조성한다.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을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성도 높인다. 박준희 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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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새사미아파트(이하 효성새사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효성새사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천순ㆍ이하 조합)은 조합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441(효성동) 일대 1만52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52가구 ▲59B㎡ 50가구 ▲74㎡ 117가구 ▲84㎡ 154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약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성서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국제성모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효성새사미는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5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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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는 최근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플랫폼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남시 개발톡톡은 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ㆍ재건축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의 현황과 단계별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시 개발톡톡에 직접 접속하거나 시 누리집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분당 재건축, 원도심 재개발ㆍ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사업 유형별로 제공하고, 복잡한 도시정비사업 절차와 법적 용어를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민광장 게시판도 운영한다. 그동안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사업별 담당 부서에 분산돼 있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 과정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시범 운영기간 동안 시스템 기능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 개발톡톡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높이고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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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여름철 현장 근로자 안전을 위해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이달 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여름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년 혹서기마다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고 특별대책반이 운영되는 등 정부의 강력한 안전 의지를 반영해 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먼저 기존에 진행하던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는 ▲마시고(수분) ▲가리고(그늘) ▲식히고(휴식)의 3가지 온열질환 예방법에 ▲입고(보냉 장구) ▲신고(119신고)의 실천 방안을 더한 것으로, 정부의 5대 안전 수칙을 모두 반영해 근로자들이 쉽게 숙지하도록 했다. 고려제약과 협업해 전해질 보충이 즉각적으로 필요한 폭염 취약ㆍ민감 근로자를 대상으로 경구 수액을 추가로 제공하고, 옥외 작업 근로자 전원에게 선풍기 조끼를 배포하는 등 보냉 장구 보급도 확대한다.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22개 언어로 제작된 `119 신고요령 영상`을 전 현장에 배포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위급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근로자가 휴게시설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휴식인증인센티브제도`도 최초로 시행한다. 옥외 근로자의 자발적인 휴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근로자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 관리와 세심한 지원을 통해 `온열질환 사고 제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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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조직 가동을 본격화한다. 최근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2일 대구광역시 본사에서 청렴 시책을 선도하고 청렴 문화를 전파할 실무 중심의 실행조직인 `청렴애(愛)-리더(Leader)` 역량강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출범한 청렴애-리더는 기관장의 청렴 철학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반부패 청렴 시책을 현장에서 추진하기 위한 청렴 추진 조직으로, 본사, 지사 등의 조직별 대표 실무자 5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한국부동산원 반부패 추진계획의 성공적 이행을 목표로, 참여자들의 청렴 역량을 제고하고 자발적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청렴골든벨, 관련 법령 강의 등이 진행됐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청렴애-리더는 한국부동산원의 청렴 수준을 결정짓는 핵심 구성원이자 전사적 변화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담당자의 역량을 극대화해, 국민의 신뢰 속에 국민의 주거 안정과 지역 간 균형 성장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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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서구는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4항에 의거 지난달(5월) 29일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지 오수처리계획 변경 ▲지하층 계획 변경(주차대수 증가 및 세대창고 추가) 및 구조 실시설계 반영 ▲단위세대 평면도 및 부대시설 변경(벽체 추가) ▲주동 공용부(복도 유효폭 확대) 및 단지 문주 변경(상부 가림막 설치) 등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가장동 38-1 일대 10만5615.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73%, 용적률 256.6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7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70가구 ▲70㎡ 250가구 ▲79A㎡ 755가구 ▲79B㎡ 92가구 ▲84A㎡ 110가구 ▲84B㎡ 302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1.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동초등학교, 가장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봉산중학교, 대전서중학교,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을지대학병원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도마변동1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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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3000여 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장마철 반복되는 건설현장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달 4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부, 지방국토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12개 기관에서 9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점검 대상은 전국 약 3000곳의 건설현장으로 중소규모 현장과 생활기반시설에 집중돼 있다. 공사비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현장이 57%로 절반을 넘는다. 용도별로는 도로ㆍ철도 등 인프라(SOC) 현장이 51%로 가장 많고 아파트(26%)와 일반 건축물(23%)이 뒤를 이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우수 침투로 인한 사면유실ㆍ지반약화, 강풍 위험 등 우기 특성을 감안해 ▲우기철 안전 관리 및 수방 대책 적정성 ▲배수체계 정비 및 축대ㆍ옹벽 등 취약시설 사전조치 여부 ▲절토부ㆍ성토부 및 사면 관리 상태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 여부 ▲타워크레인 전도 방지 등 강풍 대비책 등이다.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흙막이 지보공사, 터파기 및 절토ㆍ성토 공사, 배수공사 등 위험공사 대상 점검은 외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1분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의 타 공사현장, 도심지 10m 이상 굴착공사 현장, 공공기관 발주현장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점검결과 부실시공, 안전ㆍ품질 관리 미흡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벌점ㆍ과태료 부과, 수사 의뢰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예외 없이 엄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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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를 공모한 결과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구역 중 21개 구역(총 4만6100가구)이 신청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지구별 신청 구역수는 ▲구월지구 2개 구역 중 2개 구역 ▲연수ㆍ선학지구 18개 구역 중 12개 구역 ▲만수1ㆍ2ㆍ3지구 6개 구역 중 1개 구역 ▲갈산ㆍ부평ㆍ부개지구 8개 구역 중 5개 구역 ▲계산지구 5개 구역 중 1개 구역이며, 평균 동의율은 76% 수준이었다. 지구별 선도지구 선정 규모는 ▲구월지구 2700가구 ▲연수ㆍ선학지구 4200가구(최대 6300가구) ▲만수1ㆍ2ㆍ3지구 1100가구(최대 1600가구) ▲갈산ㆍ부평ㆍ부개지구 1600가구(최대 2400가구) ▲계산지구 1700가구(최대 2500가구) 등이다. 시는 앞으로 자체 심사ㆍ평가와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오는 8월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선도지구로 선정된 구역에 대해서는 도시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특별정비계획 결정ㆍ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평가기준 적용의 적정성과 오류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도지구를 선정하겠다"며 "인천 노후계획도시정비의 마중물이 될 선도지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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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기업ㆍ정부ㆍ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가 이달 1일(현지시각) 미국 루이지애나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해양플랜트 1호기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루이지애나주 연안 약 74㎞ 해역에서 연간 440만 톤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하게 되며 총사업비는 48억 달러(약 7조원) 규모다. 사업 기간은 건설 5년과 운영 25년이다. 이번 사업에는 연료 연소 후 배기가스에 포함된 질소산화물을 촉매를 통해 질소와 물로 환원해 배출을 저감하는 선택적 촉매 환원법, 버려진 폐열을 회수 후 스팀과 전기를 생산하는 배열회수보일러 등 국내 기업의 친환경 설계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기업, 3개 부처, 2개 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내 기업의 대형 인프라사업 수주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향후 미국 에너지 인프라시장 진출 기반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금융, 시공, 운영 전 과정을 포함하는 투자개발형사업이라는 점에서 해외건설이 전통적인 수주 산업에서 고부가가치형 복합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번 사업은 세계 최대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독 펀드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ㆍ7000만 달러), 녹색펀드(3000만 달러, 해양진흥공사(5000만 달러)가 투자해 삼성중공업의 설계ㆍ조달ㆍ시공(EPC) 수주를 지원했다. 삼성중공업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이후 FLNG 건조를 시작해 2030년 7월 인도할 예정이다.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 세계 FLNG 발주 10중 6기를 수주(3기 가동 중ㆍ3기 건조 중)한 상태다. 정부는 이번 사례를 통해 해외 주요 인프라사업 참여가 건설사업 수주뿐만 아니라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 인프라 확보를 통한 수입처 다변화, 운송망 강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들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의 동반자가 돼 하나의 팀으로 뛸 것"이라며 "이번 협상을 통해 구축된 글로벌 디벨로퍼와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미래 협업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해외건설 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해외 에너지, 항만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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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재해복구공사 시 일부 행정 절차를 생략하거나 조정할 수 있게 돼 복구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재해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건설공사 시행 절차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건설공사 시행을 위한 행정 절차를 조정해 시행할 수 있는 대상공사에 「자연재해대책법」상 재해복구계획에 따른 건설공사`를 명시적으로 추가했다. 그동안 `재해복구 등 긴급히 시행해야 하는 건설공사`는 건설공사 시행 과정을 조정해 시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통상적인 재해복구공사가 `긴급공사`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 관련 규정을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연간 9000여 건의 재해복구공사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 등의 절차를 생략ㆍ조정할 수 있게 돼 재해 발생 후 복구 착수와 공사 추진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시행 예정인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자연재해대책법」상 재해복구공사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게 받아야 하는 설계ㆍ시공 적정성 심의를 생략할 수 있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둔 만큼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재해복구공사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됨으로써 국민 안전을 지키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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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2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2일 수원시는 영통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석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인계로 165(매탄동) 일대 22만284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58%, 용적률 259.95%를 적용한 공동주택 29개동 37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80가구 ▲59B㎡ 31가구 ▲74A㎡ 125가구 ▲74B㎡ 51가구 ▲74C㎡ 79가구 ▲84A㎡ 1670가구 ▲84B㎡ 568가구 ▲84C㎡ 320가구 ▲101A㎡ 461가구 ▲101B㎡ 127가구 ▲101C㎡ 34가구 ▲125A㎡ 10가구 ▲125B㎡ 9가구 ▲125C㎡ 9가구 ▲125D㎡ 20가구 ▲125E㎡ 18가구 ▲125F㎡ 18가구 ▲142A㎡ 2가구 ▲142B㎡ 2가구 ▲161㎡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수원초등학교, 매화초등학교, 매원중학교, 매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갤러리아백화점,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영통2구역은 2017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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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6월 1주(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7%)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보합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시장 참여자의 관망 심리로 매수 문의가 다소 한산한 지역과 신축ㆍ대단지ㆍ역세권 소재 단지 등을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꾸준히 발생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5%로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동대문구(0.37%)는 답십리ㆍ휘경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성동구(0.35%)는 옥수ㆍ행당동 위주로, 강북구(0.35%)는 미아ㆍ번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34%)는 길음ㆍ하월곡동 위주로, 중구(0.31%)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서구(0.31%)는 가양ㆍ화곡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31%)는 대림ㆍ여의도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송파구(0.28%)는 거여ㆍ방이동 위주로, 구로구(0.27%)는 개봉ㆍ고척동 위주로, 동작구(0.25%)는 대방ㆍ사당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2%)에서 남동구(-0.02%)는 논현ㆍ간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계양구(-0.01%)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연수구(0.06%)는 동춘ㆍ연수동 위주로, 동구(0.04%)는 만석ㆍ송현동 위주로, 미추홀구(0.04%)는 도화ㆍ관교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2%)의 경우 과천시(-0.19%)는 중앙ㆍ원문동 대단지 위주로, 이천시(-0.16%)는 부발읍 및 증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0.6%)는 청계ㆍ여울동 역세권 위주로, 광명시(0.43%)는 하안ㆍ철산동 위주로, 성남 수정구(0.42%)는 신흥ㆍ창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3%), 대구(-0.03%), 충남(-0.01%), 충북(0.01%), 강원(0%), 광주(-0.11%), 울산(0.08%), 세종(-0.02%), 전남(0.06%), 전북(0.07%), 경남(0.01%), 경북(-0.01%),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9%)은 전주(0.26%)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임차 문의 꾸준하고 높은 전세 수요 이어지는 가운데, 학군지ㆍ역세권ㆍ대단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발생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48%)는 행당ㆍ옥수동 역세권 위주로, 도봉구(0.47%)는 창동ㆍ방학동 대단지 위주로, 성북구(0.43%)는 돈암ㆍ하월곡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41%)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광진구(0.39%)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5%)는 잠실ㆍ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관악구(0.36%)는 봉천ㆍ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동작구(0.29%)는 흑석ㆍ사당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강동구(0.28%)는 명일ㆍ길동 위주로, 구로구(0.27%)는 개봉ㆍ오류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7%)의 경우 연수구(0.14%)는 송도ㆍ연수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1%)는 구월ㆍ서창동 위주로, 계양구(0.09%)는 작전ㆍ계산동 대단지 위주로, 동구(0.07%)는 송현ㆍ만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07%)는 용현ㆍ관교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4%)에서 이천시(-0.16%)는 안흥동 및 부발읍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과천시(-0.14%)는 중앙ㆍ부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0.37%)는 영천ㆍ반송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광명시(0.34%)는 하안ㆍ소하동 대단지 위주로, 하남시(0.32%)는 망월ㆍ학암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4%), 대구(0.03%), 충남(0.01%), 충북(0.03%), 강원(0%), 광주(-0.05%), 울산(0.15%), 세종(0.1%), 전남(0.04%), 전북(0.08%), 경남(0.04%), 경북(-0.01%),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새롬ㆍ한솔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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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이하 도곡우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으로 80억 원 현금 및 7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자선정계획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서,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363길 49(도곡동) 일원 2만9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양재역과 3호선 매봉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GTX-C 노선 정차역이 예정돼 있고 2호선 강남역을 비롯해 강남대로ㆍ경부고속도로ㆍ남부순환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어서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교통 요충지다. 교육시설로는 서울언주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 은성중학교, 도곡중학교, 양재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가까워 학세권으로 불린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초구청, 남서울농협,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및 양재역과 강남역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3년 7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도곡우성은 2025년 3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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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97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방배동 97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태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4대 보험 체납이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유관 기관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21길 60(방배동) 일대 719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 7호선 내방역, 4ㆍ7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서리풀터널을 이용해 강남권 진입이 수월하다. 또 방배초등학교, 방현초등학교, 방일초등학교, 이수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동덕여자중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도구머리공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 등 생활 인프라가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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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모럴헤저드(moral hazard)라고 하죠?! 도덕적 해이라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DL건설에서 이직한 A00씨, B00씨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본인들이 관리하던 사업지의 정보를 가져와 BS한양의 실적을 채우는 데는 큰 공을 세웠다고 말들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수년간 다녔던 회사의 기밀을 판 것과 무엇이 다른 것인지! 이런 인사들을 임원으로 채용한다는 게 과연 기업에서 해야 할 일인지! 자괴감까지 듭니다" BS한양의 내부 고발자의 말이다.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TV의 나원빈(유튜브 필명) 대표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원빈이란 필명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유튜브 형식으로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함께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은 DL이앤씨, DL건설에서 대표이사, 팀장 등으로 수년간 근무했던 2인이 관리사업지를 넘기고 임원으로 이직했다는 의혹에 대한 보도입니다. BS한양 직원의 내부 고발로 인해 본보에서 단독으로 입수한 내용으로 DL건설이 기존 수주하고 관리한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을 BS한양이 수주하게 되면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특히 DL건설은 박상신 대표체제에서 내실 안정과 수익성 강화의 목적으로 몇 개 사업지는 공식적으로 철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보였고 DL건설은 최근 공공사업장 등 선별 수주를 위한 공격적인 전략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여러 중견사들과 협의해가면서 드랍 사업지를 정리하면서 관련 조합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천의 금송구역은 정리 대상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DL건설의 알짜사업지로 평가됐던 사업지로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은 DL건설을 시공자 해지하고 BS한양으로 새로운 파트너를 선정하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BS한양으로 부사장직 이직한 A씨는 DL이앤씨를 거처 과거 DL건설의 대표이사로 재직한 경력이 있습니다. A씨는 부사장으로 이직하게 되면서 실적이 절실했을 것이고 이때 마침 DL건설의 관리팀장을 하고 있었던 B씨와 연결돼 금송구역을 BS한양이 수주한 것 같다는 게 이번 사건의 핵심입니다. 여기서 B씨는 결국 금송구역에서 DL건설을 해지하는 데 역할을 했을 것이고 그 대가로 BS한양의 상무로 이직했다는 게 내부 고발자의 주장인 것입니다. 만약 해당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어처구니없는 사건이죠. B팀장은 수년간 근무한 DL건설 기밀 정보를 이용해 결국 본인이 임원으로 이직하는데 금송구역을 결정적 역할로 활용했을 것이란 후문입니다. 특히 BS한양의 내부 고발자에 의하면 금송구역 재개발 수주 당시 회사측 자료가 DL건설 내부 자료임이 확인됨에 따라 현재 DL건설은 대형 로펌을 통해 A부사장ㆍB상무를 고발한 상황입니다. 이를 두고 BS한양 최인호 대표에 대한 비난 여론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공정과 상식은 지켜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도시정비업계에서는 아무리 실적이 우선이며 무한 경쟁 시대라고 생각해도 사업지를 받고 그 담당자를 임원으로 데려왔다는 BS한양 내부 고발자의 주장!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DL건설은 BS한양으로 이직한 A부사장과 B상무에 관해 대형 로펌을 통해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부정경쟁방지법)」 위반 건으로 고발한 상태입니다. 최근 BS한양은 인천의 000구역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수의계약 방식 대상자임에도 조합과 마찰로 인해 다시 재입찰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아유경제 특별취재팀은 BS한양 관련 이번 사건과 인천의 000구역 수주 현장에 대해서도 탐사보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유경제 TV 나원빈 대표의 현장 소식이었습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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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강서구는 방화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종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지난달(5월) 20일 인가하고,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개화동로25길 39(방화동) 일원 9만213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4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390가구 ▲60㎡ 초과~85㎡ 이하 785가구 ▲85㎡ 초과 30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강서농수산물시장, 우리들병원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3구역은 201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4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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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5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서대문구는 홍은동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지난달(5월) 20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모래내로 347-10(홍은동) 일대 3만48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08%, 용적률 245.4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1가구 ▲60㎡ 초과~85㎡ 이하 348가구 ▲85㎡ 이상 11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1.2㎞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홍연초등학교, 명지초등학교, 정원여자중학교, 홍은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하나로마트, 이마트, 홍남어린이공원, 동신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홍은동5구역은 2010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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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 관련 자료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의재로82번길 9(소태동) 일대 92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과 소태역을 이용 가능한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광주남초, 학운초, 무등중, 운림중, 조선대부속고, 동일미래과학고, 동아여고, 광주교대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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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최근 서울 동작구 사당 한누리채를 포함한 행복주택 1884가구의 입주자와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이다. 대학생ㆍ청년은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14년, 고령자ㆍ주거급여 수급자는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모집 물량은 재건축 아파트를 포함한 신규 단지 55가구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332가구, 예비입주자 1497가구다. 주택 면적별 평균 보증금ㆍ임대료는 전용면적별 기준 ▲29㎡ 이하 보증금 6200만 원ㆍ임대료 24만 원 ▲39㎡ 이하 보증금 1억1400만 원ㆍ임대료 43만 원 ▲49㎡ 이하 보증금 1억3600만 원ㆍ임대료 52만 원 ▲59㎡ 이하 보증금 1억6300만 원ㆍ임대료 62만 원 수준이다. 우선공급대상자 선정 시에는 2세 미만(2024년 5월 28일 이후 출생ㆍ 당일 포함) 자녀가 있는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 이는 우선공급에만 적용하며,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우선공급 신청자가 서류 심사 대상자, 당첨자 수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지난 5월 28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총자산 3억45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액 4542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진행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 간 방문 청약도 가능하다. 서류 심사 대상자는 이달 26일, 당첨자는 올해 10월 30일 발표하며, 입주는 12월부터 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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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거와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돌봄형 매입임대주택을 처음 선보인다. GH는 화성시와 협력해 지역사회 맞춤 통합돌봄형 매입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GH가 발표한 `GH 케어허브`의 첫 실행모델로, GH가 매입임대주택과 주민공동시설 등 공간자원을 활용해 시ㆍ군 지방정부와 연계한 돌봄ㆍ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정부 협력형 주거복지사업이다. 첫 사업 대상지는 화성시 진안동에 위치한 24가구 규모 매입임대주택이다. GH는 주택 공급과 유지보수를, 화성시는 임대 운영ㆍ관리를 각각 맡는다. 올해 하반기에 개소 예정이다. 입주 유형은 단기형(6개월)과 장기형(2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입주자에게는 건강관리, 일상생활 훈련,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가 지원된다. 커뮤니티센터 내 북카페, 공유 주방, 프로그램실 등을 활용해 주민 교류와 자립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고령화와 가족 돌봄 기능 약화 등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나 주거 불안으로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임대주택과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새로운 주거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협력해 도민이 살던 지역에서 돌봄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주거 안전망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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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국내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 확대됨에 따라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대우건설은 단순히 기성 솔루션을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개발을 주관하고 기술 파트너인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현장에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 롯데이노베이트의 AI 실시간 번역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 음성을 안정적으로 인식하고 번역하며,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은어와 전문 용어를 반영한 `건설 특화 용어사전`을 적용해 번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장에서 새롭게 사용하는 표현이나 자주 쓰는 단어는 즉시 등록ㆍ수정할 수 있다. 최대 180여 개 언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음성 처리 기술을 적용해 번역 지연 시간을 최소화했다. 현재 대우건설은 스마트안전기술 시범현장인 세운 633 오피스 현장과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적용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운영 방식도 현장 중심으로 설계해 편의성을 높였다. 현장 담당자가 번역 채널을 개설하면 근로자들은 조회와 작업 전 안전회의 등에서 개인 스마트폰으로 번역 내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실시간 AI 번역기 개발은 단순한 언어 번역을 넘어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소통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의장사로서 다양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현장에 적극 확대 적용해 디지털 기반의 안전한 건설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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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5월 29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과 산업단지 환경 개선과 재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 산업단지 내 인프라 구축과 인공지능 전환(AX), 친환경전환(GX), 청년 중심 성장(YX), 신산업 확대(NX) 등 산업단지 4X 대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기반으로 정부의 지역균형발전과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정책 기조를 산업단지 현장에서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HUG의 주택도시기금과 각종 보증 운용을 통해 축적된 금융지원 역량과 산단공의 산업단지 개발ㆍ관리 전문성, 다양한 인프라 개발사업 경험을 결합해 산업단지 4X 전환을 추진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다. 두 기관은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내 산업ㆍ업무ㆍ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복합개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펀드 투자-융자ㆍ보증`을 연계해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산단공의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를 승인받고 인허가를 완료한 사업시행자는 HUG로부터 융자ㆍ보증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산업단지 4X 대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운영체계 마련에도 나선다. 실무 협의체를 구성ㆍ운영해 협약 이행에 필요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산업단지 관련 정부 정책을 지원하는 신사업 기획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과거 국가 경제 성장의 중심인 산업단지가 노후화돼 지역 경제 전반의 후퇴로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은 단순히 노후 환경을 정비하는 것을 넘어 산업단지 내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지역경제를 뿌리부터 살려내는 지역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는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핵심 기반이며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현장에서 구현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HUG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단지 4X 대전환 전략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산업단지가 지역 성장과 청년 정주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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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D) 조직을 일원화해 에너지, 미래주거, 스마트건설 등 미래 역량 강화에 나선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1일부로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HMG 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는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건설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각 사가 보유한 연구 인력, 기술 자산, 사업 수행 경험을 하나로 결집해 건설 분야 미래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HMG건설기술연구원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CEO 직속 조직으로, 200명 이상의 인원이 배속돼 국내 건설사 최대 R&D 규모로 확대 개편됐다. 초대 원장은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출신으로 지난해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원장으로 부임한 김재영 원장이 맡는다. 연구원은 에너지ㆍ미래 주거ㆍ스마트건설ㆍ인프라 등 4대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형모듈원전(SMR)ㆍ수소ㆍSAF(지속가능항공유) 등 차세대 에너지 ▲주거 신상품과 신공법, 주거 데이터 활용 등 미래 주거 ▲AIㆍ로보틱스를 활용해 안전과 품질 향상, 휴먼 에러를 예방하는 스마트건설 ▲해상풍력ㆍ지하 공간ㆍ모빌리티 등 미래 인프라 분야를 중점 연구한다. 특히 SMRㆍ수소ㆍSAFㆍ해상풍력ㆍ바이오가스 등 차세대 에너지 분야 원천 기술 확보와 실증 확대를 통해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인프라 구축에 가시적인성과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두 회사는 현재 제주도에 5MW급 플랜트형 PEM(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 시스템 개발과 대규모 실증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또 층간소음 저감과 프리캐스트 콘트리트(PC) 등 두 회사가 보유한 강점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로보틱스를 비롯한 건설 자동화 연구에 공동으로 투자하는 등 R&D 투자 및 자산 활용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HMG건설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통합은 현대차그룹 건설 부문의 R&D 역량을 결집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대규모 연구조직 탄생으로 개별 회사 단위에서는 수행이 어려운 기술 개발과 실증이 가능해진 만큼, 상호 강점을 확대해 현대차그룹 미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전략 인프라 지원에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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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컨소시엄)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동 281-1 일대 11만4548.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12%, 용적률 286.9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개동 27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2㎡ 102가구 ▲39㎡ 104가구 ▲49㎡ 98가구 ▲59A㎡ 672가구 ▲59B㎡ 820가구 ▲74㎡ 110가구 ▲84A㎡ 497가구 ▲84B㎡ 324가구 ▲110㎡ 1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2㎞ 거리에 있는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비산초등학교, 비산중학교,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비산초교주변지구는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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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매입임대주택사업의 매입 절차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완료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개선된 제도는 지난달(5월) 15일 공고한 `2026년도 제1차 신축약정 매입임대주택 매입공고`부터 적용됐다. 이번 제도 개선의 주요 내용은 ▲매입 절차의 투명성ㆍ공정성 강화 ▲ 안정적인 사업여건 조성 ▲ 수요 맞춤형 공급 기반 마련 등이다. SH는 매입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평가 기준을 명확히 하는 방향으로 심사 체계를 개편했다. 정성적 종합심사를 폐지하고 단계별 적합성을 평가하는 3단계 컷오프 심사를 도입했으며, 3단계 적합성 평가표를 공개했다. 평가위원을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하고 심의위원 풀도 확대했다. 심의위원은 매도인이 직접 추첨해 선정하며 심의 과정에는 `SH 청렴옴부즈만`이 입회한다. 매입심의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사업자 지원을 위해 올해 4분기부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도심주택특약보증대출제도를 도입하고, 기존 건축에만 적용하던 사전컨설팅을 전기ㆍ기계까지 확대한다. 정기 간담회도 운영해 사업 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택 유형별 특성, 자치구별 주택공급 현황과 수요를 반영한 평가표를 신설해 수요자 특성을 고려한 입지와 생활 편의성을 평가한다. 외부 전문가(건축사)가 건축계획을 평가하고 매입임대주택 비아파트 표준평면도 개발해 주택 품을 개선할 계획이다. SH는 지난달(5월) 29일 공사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개선된 매입임대주택제도와 공고 내용을 사업자, 설계자, 시공자 등 관계자들에게 설명했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제도 개선이 매입임대주택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고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에게 양질의 공공주택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 보완해 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02 · 뉴스공유일 : 2026-06-0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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