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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재만 팀장 · http://www.areyou.co.kr
ECRI 주간 미국 경기선행지수(YoY)는 2021년 12월 6%에서 현재 3%대까지 낮아졌다. 경기 싸이클 하락에도 불구하고 같은 기간 동안 국제 유가는 배럴당 66달러에서 90달러까지 상승했다. 현재 S&P500 영업이익률 15.7%로 2007년 이후 최고치이긴 하지만 2021년 12월 이후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코스피는 8.2%로 2021년 11월 8.6%를 정점으로 하락하고 있다. 기업 비용부담 증가(물가 상승)로 인해 영업이익률과 같은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면서 주식시장은 기업의 이익 가치가 아닌 보유 및 유형 자산 대비 저평가된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2월 이후 S&P500(2월 이후 주가 수익률 -2.2%)과 코스피(+3.2%) 모두 저PER(S&P500 +0.1%/코스피 +3.7%)보다는 저PBR(S&P500 +0.2%/코스피 +3.9%)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 단기적으로는 2021년 대비 2022년 ROE가 유지 또는 상승 예상 기업 중 최근 PBR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큰 기업들의 주가 반등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한편 2022년 1월 미국 에너지 CPI YoY 상승률은 역기저효과를 기반으로 +27%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 미국 제조업 배송시간지수는 3개월 연속 반등하며 공급망 차질 우려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12월 말 대비 10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현재까지 –12bp 하락했다. 반면 10년물 실질금리는 현재 마이너스권이긴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57bp 상승하며 최근 10년물 명목금리 상승(명목금리≒기대인플레이션+실질금리 : 10년물 국채금리 1.5%→1.9%로 상승)을 이끌고 있다. 경기나 인플레이션 문제라기보다는 국채 매수 주체였던 연준(Fed)의 수급 공백 우려로 인해 실질금리 반등 및 상승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연준 보유 자산(현재 8조9000억 달러) 중 1조1000억 달러가 2022년 만기가 도래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를 재투자하지 않으면 연준 보유 자산 중 국채 비중은 현재 65%를 정점으로 정체 및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연준의 테이퍼링 종료 시기는 오는 3월 확률이 기존 69%에서 최근 89%까지 상승했고(3월 기준금리 50bp 인상 확률 22%→54% 상승),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 실행 시기는 올해 7~9월 확률이 40%로 가장 높다(FOMC 회의 오는 3월 15일~16일 예정). 2012~13년 1분기까지 마이너스권을 유지하고 있던 실질금리는 연준 통화 정책이 확장에서 긴축으로 선회하는 메시지(테이퍼링 언급)를 보낸 이후 2013년 2분기부터 플러스권으로 재차 진입했고, 2018년까지(기준금리 인상) 플러스권을 유지했다. 2013년 2분기 미국 실질금리가 플러스권으로 처음 진입 당시 코스피는 분기 기준으로 –7%나 급락했다. ▶ 2013년 3분기 실질금리 플러스권 안착 초기 국면에서는 지금과 비슷하게 당시 저PBR 종목군을 중심으로 반등했다. 실질금리 플러스권이 지속됐던 2013년 4분기는 저PBR이나 저PER 보다는 이익증가율(YoY)이 높았던 종목군의 주가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올해 3월 FOMC 회의 이후에는 이익증가율(YoY) 높고, 이익추정치 개선 여부가 주가 결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현재 추정치 기준 순이익 증가율 YoY이 높은 업종).ⓒ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4 · 뉴스공유일 : 2022-02-1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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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동부건설이 경북 포항시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으며,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조합원들의 관심을 받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에 대해 동부건설이 큰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삼호로321번길 23(두호동) 일대 78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KTX 포항역에서 15분 정도 거리이며 영일대 해수욕장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또 두호고, 창포중, 포항동부초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그뿐만 아니라, 인근에 영일만 해상 케이블카 조성, 환호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특례사업 등 각종 개발 호재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동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로 포항 해수욕장 최고 입지의 단지를 수주한 만큼, 명지파크를 한강변 최고 랜드마크로 짓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입지에 걸맞는 특화설계와 최고의 사업 조건으로 조합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며 "동부건설은 이번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수의 도시정비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수주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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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선정총회를 앞두고 일부 조합원들이 제기한 해임총회가 불법이었다는 조합의 주장에 무게가 실리면서 사업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임총회 측은 조합 임원 선출 총회를 오는 12일 강행하겠다고 공고를 하는 등 조합 임원이 해임됐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었지만 돌연 해임 측은 조합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 연기를 공고하고 조합 임원 해임총회 재공고를 하면서 스스로 불법이었음을 인정했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동삼1구역 조합 관계자는 "조합에선 그간 수없이 해임총회가 불법이었다는 것을 조합원들에게 알렸다. 청산자 등을 동원하는 등 성원이 턱없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임총회가 가결됐다고 선포하고 직무대행자를 선임하고 불법 대의원회를 개최 하는 등 불법 이상의 일들이 우리 구역에서 벌어지고 있었다"면서 "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조합 임원을 선출한다는 공고를 냈지만 법원의 가처분 심의가 진행되면서 명백한 증거들이 나오니 본인들 스스로 임원총회를 연기하고 다시 해임총회를 공고했다"고 밝혔다. 동삼1구역의 한 조합원은 "해임 측은 그간 정상적으로 조합 임원들이 해임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법원의 판단을 보고 다수 조합원이 적법하게 해임에 동의했다면 오는 12일 임원 선출 총회에 참석하려고 했다"며 "하지만 법원 선고를 앞두고 돌연 본인들이 스스로 총회를 연기하고 또다시 해임총회를 하겠다는 것은 본인들이 스스로 해임총회가 불법이었다는 것을 인정한 꼴이다. 조합에서 소송을 진행했기 때문에 조합원들의 의결을 재확인하겠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이제 누가 해임 측의 말을 믿을 수가 있겠냐"고 비판했다. 또 다른 한 조합원은 "솔직히 해임 측이 적법하게 총회를 진행한 줄 알았다"면서도 "이제 해임총회가 불법 총회였다는 것이 밝혀진 것과 다름이 없다. 또다시 해임총회를 하고 집행부를 구성한다는 것은 몇 개월의 시간을 또다시 낭비하자는 것이다.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다. 오는 19일 개최되는 시공자선정총회에 참석해 조합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들과 일부 조합원들 포스코건설 송도 본사 시위 `도대체 왜?` 동삼1구역 조합원들이 이달 11일 정오께 포스코건설 인천광역시 송도 본사 앞에서 집회 신고를 하고 포스코건설 규탄 집회를 가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조합원들을 편가르기 하고 사업을 방해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비양심 악덕업자! 포스코건설`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이어간 것. 시위에 참석한 한 조합원은 "2번이나 일반경쟁입찰을 진행했고 충분히 입찰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결국 입찰 참여하지 않은 포스코건설이 인제야 입찰에 참여하겠다며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해임총회를 진행한 측과 같은 논리를 펼치며 조합의 사업을 방해하고 있다"면서 "업무방해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조합에서 할 것이며 시위도 이어갈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동삼1구역은 오는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앞두고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됐으며 DL건설만 입찰에 참여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총회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돌연 입찰에도 참여하지 않은 포스코건설 등이 시공자선정총회를 앞두고 입찰에 참여하겠다며 조합에 공문을 보내고 홍보직원들을 풀어 해임 측과 같은 논리를 펼치며 조합 사업을 방해하고 있다는 게 일부 관계자들의 주장이다. 새벽 4시 버스를 빌려서까지 포스코건설 본사에서 시위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동삼1구역. 일부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해임총회 측에 명분이 없어지면서 조합 쪽에 힘을 실어주자는 여론이 형성돼 성공적인 시공자선정총회가 열리겠다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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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2008년 2월 10일 방화로 발생한 국보 제1호 숭례문 화재는 국민 모두에게 가슴 아픈 기억이다. 설날의 마지막 연휴였던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에 난 불은 5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 조사 결과, 방화범 채모 씨는 토지 보상 문제에 불만을 품어 시너를 이용해 불을 냈다고 시인해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화재는 숭례문 상층의 90%를 소실시켜 지금까지도 대형 참사로 불리고 있다. 이 밖에도 우리나라에서 화재로 소실된 문화재로는 강원 원주시 구룡사 대웅전과 낙산사 동종 등이 있다. 구룡사 대웅전은 2003년 9월 30일 화재로 인해 전소돼 문화재에서 해제되기까지 했다. 정부는 숭례문 화재 사건을 기점으로 방재시설과 24시간 예방 및 감시 체계, 화재 대응 매뉴얼 등의 문화재 화재 예방 대책을 구축했고 2010년 2월에는 「문화재보호법」을 개정해 화재와 재난ㆍ도난 방지를 위한 시책 수립 규정을 마련했다. 또한 숭례문 화재일인 2월 10일을 법정기념일인 문화재 방재의 날로 지정했다. 문화재 방재의 날이 지정된 지 약 11년이 지났지만 문화재 화재 예방 대책은 여전히 부족해 문화재가 여전히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다. 특히 목조 문화재는 언제나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어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진다. 자재 특성상 불에 취약해 화재가 발생하면 대부분 전소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3월 5일에는 전북 정읍시 내장사 대웅전이 한 승려의 방화로 완전히 소실됐다. 내장사 대웅전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숭례문도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불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임에도 화재에 무방비한 상태였다. 목조 문화재는 복원하더라도 고유의 문화재적 가치와 역사성은 되살릴 수 없어 더욱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는 상시적인 소방 점검과 현장 관리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스프링클러도 설치하지 않은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목조 문화재는 겨우 145점이 남아 있다. 국보 제18호인 경북 영주시의 부석사 무량수전을 비롯한 서울 중구 남대문, 종로구 창경궁 명정전 등 목조 문화재 6곳이 국보로 지정돼 있다. 현재 남아 있는 목조 문화재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은 국보 제15호인 경북 안동시 봉정사 극락전이다. 지금처럼 화재에 무방비한 상태로 문화재를 뒀다가는 봉정사 극락전도 지켜낼 수 없을지 모른다. 정부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지닌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방재시설을 갖추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이처럼 목조 문화재 화재에 대한 위험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정부의 행보는 화재로 인한 문화재 전소를 방치하고 있는 격이 아닐까. 정부는 화재 감지기,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스프링클러, 방재 설비 등의 설치를 비롯한 내부 자재의 방염 처리는 물론 화재로부터 문화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더욱 강구해야 할 것이다. 제2의 숭례문 참사가 일어나기 전에 정부는 신속하게 관련 대책을 수립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문화재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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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요즘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두고 말들이 많다. 그런데 이미 개막전부터 `대한민국의 자랑` 문화유산인 한복 논란으로 `시끌시끌`하면서 애초에 중국이 `중국스러웠다`는 말들이 나온다. 참 이상한 나라다. 전세계적으로 온갖 피해를 끼치면서도 아랑곳하지 않는 특유의 뻔뻔함에 기가 찰 노릇이다. 다들 기억하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코로나19로 명명되기 전 `우한 바이러스`로 불렸다는 것을. 무슨 연유에서인지 우한 바이러스라고 부르지 않게 됐지만 중국이라는 나라를 둘러싼 의혹과 문제들은 썩 유쾌하지 않다. 누가 좌파 정권 아니랄까봐 그리고 또다시 중국은 베이징올림픽을 통해 자신들이 어떤 나라이며 무슨 특성을 가지고 있는 재차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그야말로 현재 베이징올림픽은 `중국의, 중국에 의한, 중국을 위한` 동네 체육대회로 전락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앞에서 언급한 쇼트트랙 경기다. 사실 시진핑 주석이 이번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최고의 성적을 공언하면서 중국의 편파 판정을 예상했지만 사실 이정도로 대놓고 할 줄을 몰랐다. 전례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중국은 철저하게 편파 판정으로 일관하며 우리나라 쇼트트랙 선수들을 견제했다. 올림픽만 바라보고 간절하게 훈련해온 우리 선수들의 노력은 비겁한 중국 때문에 수포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의 반중 정서도 격화되고 있다. 다행히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 소식을 전하기도 했지만, 앞으로 남은 종목들에서도 판정에 대한 우려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은 시작부터 최악의 순간들을 연출했고 올림픽 정신은 입에 담기도 부끄러울 만한 수준이다. 그런데도 아무렇지 않게 뻔뻔한 모습을 보이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최고의 성적을 거두면 뭐하나. 이미 과정은 불공정하고 편파적인데 말이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친중을 외치는 문재인 정부가 공식적으로 제대로 일갈을 할지 기대도 안 되지만 이번 정부와 중국의 모습은 닮은 점이 많은 것 같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의 고유의 문화유산인 한복을 꺼내든 뻔뻔함.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무시하고 마치 자신들의 것인 마냥 은밀하게 광고하는 모습에서 분노가 치민다. 이를 지적하자 "한복은 한반도의 것이자 중국 조선족의 것"이라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해명을 하는 중국이라는 나라를 보면서 중국이 어떤 나라인지 새삼 인식하는 기회가 됐다. 바쁘게 살다보니 잠시 잊고 있었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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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2구역(재개발)이 최근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동력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9일 부산 남구는 용호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1월 2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동명로145번다길 18(용호동) 일원 5만123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7.5%, 건폐율 17.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41가구(임대 5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7가구 ▲59㎡ 333가구 ▲84㎡ 646가구 ▲139㎡ 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호2구역은 용호초등학교, 용호중학교,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메가마트, 홈플러스, 부산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6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5월 21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9월 1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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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만촌3동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3일 수성구는 만촌3동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1월 2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교학로7길 34(만촌동) 일원 5만8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64가구(임대 44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29㎡ 44가구 ▲59㎡ 32가구 ▲84㎡ 441가구 ▲109㎡ 173가구 ▲115㎡ 26가구 ▲126㎡ 92가구 ▲148㎡ 51가구 ▲150㎡ 1가구 ▲162㎡ 2가구 ▲180㎡ 1가구 ▲191㎡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만촌3동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담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청초등학교, 대륜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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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15-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일 의정부시는 가능동 15-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차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태평로214번길 29-9(가능동) 일원 43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가능역, 의정부버스터미널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중랑천,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의정부종합운동장 등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평형 변경 및 가구수 감소 ▲복리시설 위치 변경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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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국ㆍ이하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을 확정짓고 롯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오는 4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강북구 숭인로7나길 33-14(미아동) 일원 5만75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2개동 1037가구(임대 17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70가구 ▲40~50㎡ 이하 83가구 ▲50~60㎡ 이하 497가구 ▲60~85㎡ 이하 384가구 ▲85㎡ 초과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왕십리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역을 거쳐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 또한 명문 학교인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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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530 일원 미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9일 신월동 530 일원 미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옥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설계자와 정비업자 입찰 모두 현장설명회를 생략한 뒤 이달 21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는 오후 3시에, 정비업자는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설계자의 경우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로 등록을 마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건축사업에 의해 행정청으로부터 행정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공고일 기준 도시정비사업과 관련된 업무로 업무 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정비업자의 경우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신월동 530 일원 미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꿀벌어린이공원, 문화어린이공원, 한아름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강서초등학교, 양강초등학교, 신강초등학교, 신남중학교, 양강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신월로15길 22(신월동) 및 양천구 신월로15길 20(신월동) 외 2필지 일대 2412.2㎡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77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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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소곡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안양시는 소곡지구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소곡로 72(안양6동) 일원 6만66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0.09%, 건폐율 18.9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39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14가구 ▲39㎡ 32가구 ▲45㎡ 92가구 ▲49㎡ 78가구 ▲59㎡ 432가구 ▲73㎡ 275가구 ▲84㎡ 332가구 ▲100㎡ 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소곡지구는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 강남순환도로 등 자가용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도로들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신성중학교, 신정고등학교, 안양초등학교, 근명중학교, 성문중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중앙시장, 남부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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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명동)은 이주비 대출 등의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3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 ▲조합 집단 대출(이주비) 취급이 가능한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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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1일 고양시는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66%, 용적률 2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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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4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11일 고양시는 원당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고양대로1407번길 45-17(성사동) 일원 6만20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11%, 용적률 258.7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3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124가구(임대 117가구 포함) ▲47㎡ 26가구 ▲59A㎡ 463가구 ▲59B㎡ 262가구 ▲74㎡ 93가구 ▲84A㎡ 247가구 ▲84B㎡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고양대로, 충장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등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성사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능곡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존, 이마트, 롯데마트, 명지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원당4구역은 199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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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등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상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51마길 18(등촌동) 일대 3만76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68%, 용적률 196.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5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22가구 ▲59B㎡ 14가구 ▲84A㎡ 223가구 ▲84B㎡ 29가구 ▲84C㎡ 55가구 등이다. 이곳은 9호선인 등촌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등이 아주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봉제산을 뒤에 끼고 있는 숲세권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0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9년 11월 26일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10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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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시공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2단지의 ‘금정풍경원’이 2022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2)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7년 창설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의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8개국 34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발한다. 올해는 전 세계 29개국 1830개 작품이 심사에 응모했으며 △공간·건축 △산업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분야에서 심사를 진행했다. 금정풍경원은 공간·건축분야에서 전체 출품작 중 상위 10%에 수여하는 ‘위너(Winner)’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삼성물산은 지난해 래미안 리더스원 필로티 가든에 이어 2년 연속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작을 배출했다.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의 금정풍경원은 단지 인근의 금정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아파트 단지 조경으로 형상화한 공간이다. 동그란 원형의 잔디광장을 감싸 안은 듯한 곡선형 파고라를 기준으로 안으로는 드넓게 펼쳐진 잔디밭을, 밖으로는 금정산의 계곡을 표현한 황금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반대편에 있는 로맨틱 가든은 달빛을 닮은 조형물이 잔잔한 미러폰드에 비쳐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로맨틱 가든은 지역성을 상징하는 황금 폭포와 도시적 풍경을 보여주며, 원형 공간으로 통합돼 자연과 도시를 아우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는 부산 온천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2021년 12월에 준공했다. 이는 총 32개 동 3853가구 규모로, 동래구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물산은 2018년 래미안 장전으로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금정풍경원 수상을 통해 부산지역 아파트 조경의 수준을 높이고 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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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2월 10일(한국 기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8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갤럭시 탭 S8’, ‘갤럭시 탭 S8+’, ‘갤럭시 탭 S8 울트라’ 모델로 구성됐고, 각 제품은 △새로운 초고속 4nm 프로세서 △사용성이 강화된 ‘S 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아머 알루미늄 등을 적용했다. 삼성전자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영상통화, 콘텐츠 소비 등 소비자의 경험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동영상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태블릿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인 큰 화면과 휴대성에 주목했다”며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그 결과물이며, 특히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태블릿의 영역을 확장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탭 역대급 강력한 성능의 갤럭시 탭 S8 울트라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갤럭시 탭 최초로 14.6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베젤 크기도 역대 갤럭시 탭 S 중 가장 얇은 6.3mm로 줄였고, 화면 비율은 16:10으로 더욱 몰입감 있게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갤럭시 탭 최초로 전면에 12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 카메라 등 두 개의 카메라가 적용됐다. 강화된 4K 녹화 기능을 통해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로 선명한 동영상 제작을 할 수 있다. 특히 ‘화면 녹화’ 기능 중 ‘셀피 비디오’가 지원돼 사용자 모습이 들어간 영상 콘텐츠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전면의 120도 초광각 카메라를 통해 화상 통화 중 새로운 인물이 화면 안으로 들어올 때 줌 아웃하거나 각도를 별도로 조정하지 않아도 인물에 맞게 자동으로 구도를 맞춰주는 ‘자동 프레이밍(Auto Framing)’을 지원해 통화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3개의 마이크가 탑재돼 주변의 소음을 최소화함에 따라 사용자 목소리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4개의 스피커로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사용성 갤럭시 탭 최초로 4nm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전작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메모리를 제공한다.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최대 16GB RAM을 지원하고, 국내 출시되는 갤럭시 탭 S8 및 갤럭시 탭 S8+는 최대 12GB RAM까지 지원한다. 세 모델 모두 microSD 카드를 별도 구매해 최대 1TB까지 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Wi-Fi 6E를 지원하는 최초의 갤럭시 탭이다. 갤럭시 탭 S8 시리즈와 갤럭시 S22 울트라 스마트폰 간 Wi-Fi 6E로 연결된 상태에서 ‘퀵 쉐어’ 기능을 사용하면 이전보다 최대 두배 빠른 속도로 사진, 동영상, 파일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활동량에 따라 전력 출력을 조절하는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장시간 동영상을 즐길 수 있고, 최대 45W 고속 충전을 통해 갤럭시 탭 S8와 갤럭시 탭 S8+는 80분 내,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90분 내에 100% 충전을 할 수 있다. USB-C 케이블을 사용해 갤럭시 탭 S8 시리즈를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태블릿의 고속 충전 배터리를 스마트폰의 충전기로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8+와 갤럭시 탭S8 울트라의 S펜은 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해 반응 속도를 2.8ms(‘삼성 노트’ 앱 사용 기준)로 개선함으로써 실제 펜으로 종이에 쓰는 것과 같은 필기감을 제공한다. 이 밖에 최대 3개 작업을 하나의 화면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화면 분할을 지원한다.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앱 종류에 따라 최대 4가지 형태의 화면 분할 유형을 지원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창의 크기나 레이아웃, 분할 화면 순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유연한 기기 간 연결과 편리해진 삼성 노트와 삼성 DeX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삼성의 ‘One UI Tab 4’를 통해 갤럭시 생태계와 원활하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태블릿에서 스마트폰, PC 등과 연결돼 일관되고 직관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토 스위치’ 기능을 통해 갤럭시 버즈를 착용하고 태블릿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중에 전화가 걸려올 경우 통화 버튼만 누르면 갤럭시 버즈가 스마트폰과 연결되고 통화 후에는 태블릿과 자동 연결돼 계속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처음으로 탑재된 ‘삼성 헬스(Samsung Health)’ 앱을 통해 운동 콘텐츠 관련 자료 조회는 물론, 스마트폰 또는 갤럭시 워치를 통해 관리 중인 건강 및 피트니스 데이터를 큰 화면의 태블릿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PC급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삼성 덱스(DeX)’를 통해 PC처럼 여러 앱의 창을 띄울 수 있고, ‘덱스 미러링(Dex Mirroing)’을 사용하면 TV나 모니터 화면에 태블릿의 ‘덱스’ 실행 화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더욱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기능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화면 상단 작업 표시줄에서 카메라와 마이크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하고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보안 플랫폼인 ‘녹스 볼트(Knox Vault)’를 통해 개인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저장된 파일과 정보를 태블릿 기본 운영 체제에서 분리해 외부 공격으로부터 보호한다. 갤럭시 탭S8 시리즈를 시작으로 향후 출시될 갤럭시 탭 S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 지원이 기존 3회에서 4회로, 보안 관련 업데이트는 4회에서 5회까지 각각 확대돼 사용자는 최신 보안 기능과 함께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견고한 내구성과 지속 가능한 디자인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스타일리시하면서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단단한 ‘아머 알루미늄(Armor Aluminum)’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전작 ‘갤럭시 S7 시리즈’보다 긁힘에 약 30% 더 강하고, 휨은 약 40% 덜하다.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 색상으로 제공되며, 갤럭시 탭 S8과 갤럭시 탭 S8+는 그라파이트, 실버, 핑크 골드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별도 판매되는 갤럭시 탭 S8 울트라 키보드 북커버는 프리미엄 항균 폴리우레탄 가죽과 함께 부드럽고 반응성이 좋은 타이핑을 위해 유리 코팅된 터치 패드가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바다에 버려진 폐어망을 재활용한 플라스틱 부품을 제작해 갤럭시 탭 S8 시리즈에 처음 적용했다. 또한 역대 가장 슬림한 포장을 채택하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출시 및 판매 관련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2월 10일부터 한국,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사전 판매 예약에 돌입한다. 사전 판매를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정품 커버와 컬래버 액세서리, 콘텐츠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뉴스등록일 : 2022-02-1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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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ASUS (에이수스)가 최신 OLED 노트북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 모델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11번가, G마켓, 쿠팡 등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 대상 모델은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 (T3300KA-LQ021WS)(펜, 키보드 포함 버전)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 (T3300KA-LQ051WS)(패드 Only 버전) 2가지로 구성된다. 공식 가격은 각각 69만9000원, 59만9000원이다.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는 약 785g의 가벼운 무게와 8.2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이 뛰어난 13인치 투인원 노트북이다. 13.3인치의 넓은 OLED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16:9 와이드스크린 비율로 게임, 영화 감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이 가능해 사진 및 영상 편집을 주로 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제격이다.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의 디스플레이는 100% DCI-P3와 높은 명암비로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고, 0.2ms의 빠른 반응 속도는 물론, LCD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70% 낮은 블루라이트로 시력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4096 필압 단계의 스타일러스 펜으로는 디지털 필기,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하게 창작 작업을 할 수 있다. 고성능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와 스마트 앰프 기반의 쿼드 스피커를 탑재해 뛰어난 음향 성능을 탑재하고,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전면 5MP, 후면 13MP의 듀얼 카메라로 고해상도 영상 통화 및 사진 촬영을 지원하며, 39분만에 60%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키보드 하단에는 128x64mm 사이즈의 대형 터치패드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 기능을 높였다. 이번 이벤트는 G마켓, 11번가, 옥션, 쿠팡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최대 5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5% 중복 할인 쿠폰과 5% 카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 스마일클럽 회원의 경우 최대 5만원까지 6%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대 3개월 무료 구독권과 한컴오피스 2020 정품 패키지 등을 푸짐한 사은품을 선물로 증정하며, 사은품은 각 모델별로 상이하다. 한편 비보북 13 슬레이트 OLED 및 이벤트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각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2-1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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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파란마당은 ‘LG 그램 케이스 아카데미 시즌2 이벤트’로 아티스트 컬래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G 그램 케이스 구매 시 노트북 스티커 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아티스트 작가들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1/22년형 LG 그램 케이스 구매 시 제공되는 이벤트로 2월 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보이아스토어와 보이아몰에서 구매할 경우 아티스트 노트북용 스티커를 증정하고 있다. 아카데미 시즌2 이벤트 행사 제품은 ‘2021/22년형 LG gram case’로 사이즈는 14, 15, 16, 17인치로 민트, 핑크, 옐로우, 투명 네 가지로 색상으로 구성됐다. 적용 가능한 모델은 LG gram 202/22년형 모델로 14인치(14ZD90P, 14Z90P, 14ZD95P, 14Z95P), 15인치(15ZD90P, 15Z90P. 15ZD95P, 15Z95P), 16인치(16ZD90P, 16Z90P, 16ZD95P, 16Z95P), 17인치(17ZD90P, 17Z90P, 17ZD95P, 17Z95P)이다. 보이아 LG 그램 케이스는 하드쉘 타입(Hard shell Type)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두께가 1.7mm), 무게가 가벼워 LG 그램에 장착하면 날씬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준다. 또한 표면 감촉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코팅 처리가 됐으며, 하드쉘 플라스틱 소재로 외부의 충격이나 스크래치로부터 노트북을 완벽하게 보호하며, 논 슬립 패드를 적용해 사용 중 미끄럼을 방지한다. 특히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버튼, 스피커, 포트에 간섭이 없도록 정밀하게 디자인됐으며, 인 케이스 디자인은 하단 환풍구를 통해 발열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해 오랜 시간 사용 후에 생기는 발열 현상을 완화한다. ‘2021/22 LG 그램 케이스 아카데미 시즌2’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보이아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보이아스토어의 공지사항과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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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주택 거래량이 200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미분양 주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부동산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주택 거래량 13년 만에 `최저`… 서울 주택 거래 절반으로 `뚝` 미분양 아파트 증가… 주택 공급 폭탄 `예고` 지난 4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2021년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총 5만3774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8년 4만 건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지난해 11월 6만7159건에 비해서는 19.9%가 하락했고 전년 동월(2020년 12월 14만281건)과 비교해서는 20.6%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157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18.2%가 줄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65.9%가 감소했다. 지방은 3만2201건으로 전월 대비 21.1%, 전년 동월 대비는 58.2%가 하락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 감소폭이 컸다. 지난해 12월 아파트 매매 거래는 3만484건으로 전월 대비 25.9%, 전년 동월 대비 71.2%가 감소했다.아파트 외 주택 매매 거래는 2만3290건으로 전월 대비 10.5%, 전년 동월 대비 32%가 하락했다. 2021년 1년간 누적된 기준으로는 아파트 거래량(66만9182건)이 전년 대비 28.4% 감소한 반면 아파트 외 주택은 34만5989건으로 나타나 0.2%가 증가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누계 기준 4만9751건으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인 49.5%가 감소돼 수도권과 전국에 비해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 수도권은 37.6%, 전국은 20.6%가 줄었다. 지난해 더욱 강화된 부동산 세금과 대출 규제에 금리 인상 여파까지 더해져 거래가 위축된 것이다. 주택 거래가 침체되는 등 부동산 열기가 가라앉자 미분양 주택이 수도권에서도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1만7710가구로 집계돼 전월 대비 3216가구가 늘어났다. 지난해 9월 1만3842가구 이후 3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미분양 주택은 지방 위주로 늘었다. 수도권은 1509가구로 전월 대비 37가구가 증가했지만 지방은 1만6201가구로 전월 대비 3579가구가 늘었다. 수도권 중 서울은 54가구에 불과했다. 준공 후 미분양된 주택은 7449가구로 지난해 11월 7388가구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다. 일부 지방에 미분양 주택이 쌓이고 있지만 정부는 되레 주택 공급 확대에 나섰다. 정부는 사전 청약 7만 가구를 포함해 올해에만 전국에서 46만 가구 분양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전년 대비 30%가량 많은 주택 물량이다. 정부가 발표한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르면 2023년 이후 주택 공급 물량은 더욱 급증할 가능성이 크다. 국토부 관계자는 "2023년 이후에는 3기 신도시 등 주택 공급을 더욱 확대해 연평균 전국 56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향후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본격 추진으로 주택 공급 물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기대감 ↑… 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은 `글쎄` 업계 "대선 이후 정책 방향에 따라 시장 향방 가늠될 것" 이 같은 주택시장 하락세에서 가장 큰 변수는 유동성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14조 원 규모로 제출한 추가 경정 예산을 35조 원으로 증액해 이달 15일 이전에 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전국에 풀리는 토지보상금 규모는 약 32조628억 원으로 전망됐다. 대부분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면 부동산이나 자산시장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부동산시정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시중 유동성도 여전히 풍부하다. 최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시중 공급 통화량(M2)은 3589조 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시장 하락세가 단기 유동성 공급으로는 반등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이번 추가 경정 예산의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로 국한돼 돈이 곧바로 부동산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이처럼 하락세 기류가 감지되자 거래 절벽이 나타나는 등 집값이 급감하자 하락장 초입에 들어선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현재 가격 조정은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진 상황에서 나타난 수치가 아닌 만큼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고 조언했다. 비슷한 사례로 올해 초 청약시장에서 경쟁률과 당첨 가점 등이 낮아진 경우는 대출 규제에 따른 가수요 차단의 영향일 수 있어 지난해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다수 전문가들이 판단한 바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부동산 정책의 변화가 예상되는 대선 전까지는 약보 합세 기류가 커지더라도 대선 후에는 정책 불확실성이 걷히고 매매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시장 향방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선 후보들이 보유세, 양도소득세,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여신 정책, 도시정비사업, 광역급행철도(GTX) 등 주택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공약을 내걸고 있는 만큼 대선 결과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반전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선 이후로 주택 거래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아져 거래 절벽으로 주택시장 왜곡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풍부한 유동성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급격히 진행되지 않는 이상 대선 후 부동산시장은 우상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전문가는 이어 "대선 후에는 정책적 요인으로 매매시장이 활성화되는지가 관건"이라며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모두 현실화되진 않겠지만 다양한 정책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을 고려하면 하락세를 우려할 정도는 아닐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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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최근 서울 강남권 노후 아파트들을 중심으로 많은 단지가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안전진단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등 사업 속도에 박차를 가하는 분위기다. 특히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선후보들이 앞다퉈 규제 완화 가능성을 내비치고 더 나아가 리모델링 활성화를 약속하면서 시장에 훈풍이 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대선이 완전히 끝나봐야 규제 완화가 현실화될지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는 `신중론`도 상당한 가운데 본보는 현재 리모델링시장 분위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리모델링 추진 단지 `증가세`… 올해 19조 원 발주 예상도 서울권 리모델링 추진 단지, 안전진단 절차 준비에 `박차`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강공 정책으로 규제 문턱이 높은 재건축사업 대신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한국리모델링협회에 따르면 리모델링사업 추진 단지 중 조합 설립을 마친 곳은 뚜렷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37곳(2만 3935가구) ▲2020년 58곳(4만 3155가구) ▲2021년 94곳(6만 9085가구)으로 급격한 증가세다. 심지어 업계 내에서는 올해 아파트 리모델링 발주 예상 물량이 19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서울 강남권에서 오랜 기간 자리를 지켜온 아파트들이 최근 들어 안전진단 절차에 돌입하며 리모델링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안전진단은 주택의 노후ㆍ불량 정도에 따라 구조의 안전성 여부, 보수비용 및 주변의 여건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통해 재건축 등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아주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작업이다. 리모델링은 기본적으로 2가지 방식으로 나뉘는데 먼저 수직증축은 전면철거 대신 기존 아파트 위로 2~3개 층을 더 올리거나 일부 구조만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안전진단에서 B등급 판정을 받아야 사업이 가능해진다. 반면, 수평증축은 말 그대로 층고가 아닌 내부 구조와 면적을 늘리는 것으로 안전진단에서 C등급 이상을 받으면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 안전진단에서 D등급 또는 E등급을 받아야 사업이 가능해지는 재건축과 달리 상대적으로 안전진단 통과 문턱이 낮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다수 단지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아는 이달 7일 증축형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마감하고 약 4개월간 안전진단 진행에 준비하는 모습이다. 이곳은 20층 이상 중ㆍ고층 단지 첫 수직증축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곳으로 지난해 8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12월 시공자 선정을 마친 상태다. 현재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91가구 규모로 리모델링을 통해 1127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서초구 반포동 `엠브이`도 리모델링 안전진단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고, 그 결과 총 116개 업체가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곳은 1994년 준공된 지 29년이나 지난 아파트로 현재 154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 추진을 통해 23가구 증가한 177가구 규모로 재탄생될 계획이다.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선사현대 역시 관할관청인 강동구청이 안전진단 용역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안전진단 통과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한 모양새다. 해당 단지는 현재 공동주택 16개 동 2938가구 규모의 상당한 규모의 단지로 수평증축 방식을 통해 3138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리모델링 단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 대선후보, 리모델링사업 활성화 공약 `나란히` 광주 참사에 내력벽 철거 허용 여부 `갸우뚱` 이에 더해 여야 대선 주자들이 주택 공급 확대 차원에서 리모델링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리모델링 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직증축을 지원하고 가구수 증가로 사업성을 높이겠다는 공약을 내놨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역시 1기 신도시에 대한 용적률 완화로 리모델링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공식적으로 약속한 상태다. 이에 업계에서는 여야 후보 누가 당선되는지와 관계없이 앞으로 리모델링시장의 규모는 커질 것이라는 장밋빛 섞인 전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리모델링시장이 대세로 자리 잡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신중론도 만만치 않게 제기하고 있다. 아직 뚜렷하게 기준이 될 만한 성공사례들이 부족하고 사업성 등 넘어야 할 과제들이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내력벽 철거 문제를 꼽을 수 있는데 허용 여부에 따라 사업 성공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만큼 내력벽 철거 여부가 리모델링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내력벽은 건축물에서 구조물의 하중을 견디기 위해 만든 벽으로 리모델링을 할 때 이를 철거해야 다양한 세대 구성이 가능하고 사업성 역시 높일 수 있다. 보통의 경우 사업성을 고려해 수평증축 방식보다는 수직증축 방식이 선호되는데 이를 위해서 내력벽 철거는 전제가 아닌 필수다. 이 때문에 유관 업계에서는 정부를 향해 내력벽 철거를 허용해달라는 요구를 줄기차게 해왔다. 하지만 국토교통부는 안정성을 이유로 내력벽 철거를 허가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유지해왔고 이에 수직증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던 단지 중 수평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으로 선회하는 경우가 많았다. 새로 지어진 아파트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리모델링 단지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사업성도 높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내력벽 철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충분한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존재하는 이유다. 즉, 본격적으로 내력벽 철거가 허용돼야 리모델링사업에 탄력이 붙고 앞으로 성공사례들도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전문가는 "정부 규제 강화와 주택공급 부족, 재건축에 대한 강한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리모델링시장이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사업 활성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국토교통부가 사업 활성화의 핵심인 `내력벽 철거` 문제에 대해선 수년째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최근 광주 붕괴에 내력벽 부실이 주된 요인으로 지적돼 `내력벽 철거` 결론이 또다시 미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 내 팽배하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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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행복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10일 중구는 남산행복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만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6길 49(남산동) 일대 655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0616%, 용적률 249.740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6가구 ▲65㎡ 14가구 ▲83㎡ 13가구 ▲84A㎡ 59가구 ▲84B㎡ 3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남산역, 명덕역이 도보권 내에 있는 역세권 입지로 명덕초등학교, 경구중학교, 대구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OK마트, 킴스클럽, 경북대학교 병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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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전진하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이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공사비가 시공자 선정에 따라서 최대 100억 원 넘게 차이가 난다는 주장도 펼쳤다. 다만 조합 측에선 대의원회에 공개되지도 않은 자료가 유출될 수 있는지 불순한 세력이 총회를 방해할 목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이 지난달(1월) 2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입찰에 참여한 곳은 ▲신일건설 ▲대보건설 ▲동문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조합은 다음 달(3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을 밝혔다. 그런데 현재 일부 조합원들은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일부 주민들이 총회 보이콧에 나섰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에 시공자 선정 취소된 남광토건의 경우 공사비 469만 원을 제시하면서 선정됐으나 이번에 입찰 참여 건설사들의 공사비 예가는 기호대로 신일(532만 원), 대보건설(558만 원), 동문건설(529만 원) 등으로 나타나 논란을 키웠다는 후문이다. 본보에서 확보한 공사비 자료에 따르면 신일건설은 총 공사비로 368억2700만 원, 대보건설 386억2760만 원, 동일건설 366억4700만 원 등으로 표기했다. 이에 비해 남광토건 측 공사비는 287억 원가량으로 최대 100억 원의 차이가 난다는 것이 주민 한쪽의 의견이다. 또 일부 조합원들은 시공자능력평가순위에서 신일건설(143위), 대보건설(49위), 동문건설(87위) 모두 기존 시공자(73위)와 큰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도급공사비가 469만 원에서 500만 원 이상으로 3개 사가 입찰에 참여했는데 소비자물가지수, 건설지수 반영 등을 보면 결국 공사비는 또다시 증가하게 돼있는 구조다"며 "기존 시공자를 취소하고 공사비가 올라갔으면 브랜드라도 상위권 브랜드가 입찰할 수 있도록 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어서 그는 "시공자를 선정 취소했지만 결국 파격적 조건과 브랜드도 모두 얻지 못한 최악의 입찰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조합원들의 분담금만 올라가는 구조"라며 "이와 관련해 기존 시공자인 남광토건이 시공사 선정 취소 효력정지 가처분을 진행하고 있는데 남광토건이랑 다시 협상해야 한다는 여론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조합원은 "도급순위나 브랜드의 인지도를 봐도 기존 시공자와 별 차별화를 느낄 수 없다. 2개 사의 경우 남광토건보다도 도급순위가 낮다. 도급순위가 높은 대보건설을 뽑는다고 가정해도 결국 73위에서 49위로 바꾼다는 건데 공사비가 거의 90만 원 차이가 나는 게 상식적으로 맞느냐"고 비판했다. 아울러 3개 사 모두 사업 경험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어느 건설사가 승자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사업 조건 중 분양 책임 및 조건을 보면, 신일(해피트리)은 `조합 책임`, 대보건설(하우스디)은 `조합 책임ㆍ미분양시 조건 변경 조합 협의`, 동문건설(디이스트) `조합 책임ㆍ준공 전 100% 분양`을 내걸었다"고 설명했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일부 조합원들의 총회 보이콧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성곡장미가 성공적인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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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 1주(지난 7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보합하며 전주 대비 전환됐다. 수도권은 하락 전환, 서울은 하락 유지했으며 지방은 전주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전세값 하락 ▲거래량 급감 ▲매수자 관망세 지속 등 다양한 하방압력으로 매수자 우위의 시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호가 유지하던 일부 강남권 인기 단지도 신고가 대비 낮은 금액(강남 4구에서 2020년 6월 1주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하락 전환) 거래되며 하락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전주(-0.01%)와 같은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와 서초구(0%)는 매수 관련 위축세를 보이며 보합 기록했다. 송파구(-0.02%)는 그동안 상승폭이 높던 인기 단지에서 하락거래 발생하며, 강동구(-0.02%)는 천호 대단지 위주 급매 거래, 강서구(-0.01%)는 방화ㆍ등촌 위주로 하락했다. 성북구(-0.05%)는 길음뉴타운 등 대단지 위주 매물이 적체되고 은평구(-0.04%)는 응암ㆍ수색 위주 하락폭 확대해 강북 14곳 중 13개구에서 하락 내지 보합으로 나타났다. 전주(-0.04%) 대비 하락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02%)는 동구(-0.05%)에서 송현 일대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중구(-0.05%)는 중산ㆍ운서 일대 가격 상승폭 높았던 단지, 미추홀구(-0.04%)는 용현ㆍ주안ㆍ학익 주요 단지, 부평구(-0.02%)는 부평ㆍ청천 등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대전(-0.01%), 대구(-0.07%), 충남(0.03%), 충북(0.02%), 부산(0.01%), 강원(0.05%), 광주(0.06%), 세종(-0.1%), 경남(0.06%), 경북(0.03%), 제주(0.0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0%)와 비교해 동일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도 같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서울의 경우 설 연휴 영향으로 대체로 거래 한산한 가운데, 시중은행 대출금리 상승(이달 10일 기준 시중은행 전세자금 대출 금리가 최대 5.09%)과 갱신계약 영향 등으로 수요 감소하고 매물 적체되며 서울 전체 2주 연속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중랑구(0.01%)ㆍ강북구(0.01%)는 중저가 위주로 소폭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연휴로 인해 거래활동 감소한 가운데, 서대문구(-0.05%)는 북아현ㆍ홍제 대단지 위주, 성북구(-0.04%)는 석관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에선 전반적으로 거래 한산한 가운데, 서초구(0%)는 호가수준 유지되며 보합 유지됐으나, 송파구(-0.04%)는 잠실ㆍ거여 위주로 급매 거래되며, 강남구(-0.03%)는 개포ㆍ역삼 구축 위주, 강동구(-0.01%)는 고덕ㆍ명일ㆍ천호 등에서 매물 적체되며, 양천구(-0.03%)는 신정ㆍ신월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07%)은 전주(-0.04%)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미추홀구(0%)는 지역 및 단지별로 혼조세 보이며 보합 전환됐으나, 서구(-0.19%)는 신규 입주물량 영향 있는 청라ㆍ가정ㆍ당하 위주, 연수구(-0.14%)는 가격 부담 있는 송도 위주로 매물 누적되며, 동구(-0.04%)는 화수 등 저가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1%)는 전주(-0.02%) 대비 하락세를 소폭 줄였다. 이천시(0.21%)는 직주근접한 대월면ㆍ부발읍 위주로 상승했으나, 매물 적체 및 금리 인상 부담 등으로 용인 수지구(-0.04%)는 풍덕천ㆍ동천 중저가 위주, 안산 상록구(-0.03%)는 본오ㆍ성포 소형 위주, 수원 장안구(-0.02%)는 파장 구축 위주로 하락 전환되는 등 거래심리 위축되며 경기 전체 3주 연속 하락했다. 지방(0.01%)은 강원(0.05%), 제주(0.06%)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유지하거나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5%)은 전세 거래 감소 및 하락 거래 발생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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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9일 동래구는 사직1-6지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동래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95(사직동) 일원 5만2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직1-6지구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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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9일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유남)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로 등록을 마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건축사법」 제82조에 따른 위반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이 같은 조건을 충족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배부 받고 입찰참여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까치공원, 호암산숲길공원, 꾸러기공원, 비둘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금산초등학교, 백산초등학교, 문백초등학교, 시흥중학교,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금천고등학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 73(시흥3동) 일대 729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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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 도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시기를 조합설립인가 후로 앞당기는 조례 개정안이 최근 발의됐지만 주민 반발에 철회됐다. 최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성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월 21일 대표발의 했다. 이 개정안에는 제77조 `정비구역의 조합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총회에서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다`라는 내용의 문구가 신설됐다. 그동안 서울시 도시정비사업만 시공자 선정 시기가 조합설립인가 후가 아닌 사업시행인가 후로 규정돼 ▲사업시행인가 당시 정해진 설계도면이 시공자가 선정된 뒤 설계 변경이 많아 시간과 비용이 낭비되는 점 ▲시공자 선정이 늦게 이뤄져 초기 사업비 조달 문제가 협력 업체에게 전가 되는 점 등이 꾸준히 문제로 지적됐다. 그러나 이 개정안에 적용되는 곳을 신속통합기획 추진 구역으로 한정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커졌다. 신속통합기획 추진 구역만 시공자 선정 시기를 조합설립인가 후로 앞당길 경우 추진하지 않는 도시정비사업은 속도가 더뎌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반발이 커지자 이 의원은 개정안을 철회했다. 이 의원은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하지 않는 구역은 속도가 쳐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 조금 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철회를 결정했다"라며 "다음 회기 때 상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업계 일각에선 신속통합기획만이 아니라 서울시 모든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시공자 선정을 조합설립인가 후로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시는 모든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시기를 조합설립인가 후로 하거나 조합이 필요한 만큼 공적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라며 "이에 따른 보완책도 이어서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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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 최대 재건축 사업지인 영통2구역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영통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조ㆍ이하 조합)은 세무회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인계로 165(매탄동) 일대 22만284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개동 40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976가구 ▲74㎡ 516가구 ▲84㎡ 2011가구 ▲101㎡ 420가구 ▲125㎡ 43가구 ▲127㎡ 16가구 ▲139㎡ 14가구 ▲142㎡ 4가구 ▲161㎡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수원초등학교, 매화초등학교, 매원중학교, 매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갤러리아백화점,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영통2구역은 2017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해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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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9일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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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IT 전문 기업 큐닉스그룹(대표이사 차충환)이 2022년 새해를 맞아 신규 사업으로 TV 시리즈 ‘QXT320HA’, ‘QXT400FA’, ‘QXT420FA’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생활 패턴이 바뀌고, 기약 없는 팬데믹 상황에서 홈 라이프를 즐기는 가정이 늘어났다. 이에 큐닉스그룹은 가정에서 나만의 공간을 구축하고,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세컨드 TV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큐닉스 TV 시리즈 크기는 △32인치형 △40인치형 △43인치형으로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설치 위치 및 여러 제약이 있는 대형 TV보다 주방, 안방, 작업실 등 작은 공간에서 쉽고 편하게 설치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대기업 A급 패널 장착과 최신 MSTAR 3553 칩을 장착해 영상을 자동으로 보정된 선명한 색감과 높은 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MHL 케이블과 Type C to HDMI 케이블로 스마트폰에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 티빙, 웨이브(Wavve), 디즈니플러스(Disney+)와 다양한 콘솔 게임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 HDMI 단자, D-SUB 단자가 있어 PC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 및 태블릿을 연결해 사용도 가능하다. 20W 듀얼 우퍼스피커가 탑재돼 모든 영상과 게임 등에서 안전감 있는 풍부한 사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외형으로는 모던하고 심플하면서 감각적 디자인과 공간 활용을 위한 VESA(200×100, 200×200)가 후면에서 있어 멀티스탠드 혹은 벽걸이로 활용할 수 있다. 큐닉스그룹 마케팅 담당자는 “팬데믹 상황에서 고객 니즈에 맞는 세컨드 TV를 출시했다“며 ”많은 소비자에게 만족감과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큐닉스그룹은 2010년 4월에 설립된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이다. 브랜드 론칭 이후 제품의 신뢰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과 좋은 퀄리티의 A/S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참신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모니터 및 IT 제품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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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2022(Samsung Galaxy Unpacked 2022:The Epic Standard of Smartphone Experience)’를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3D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 시각)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Piccadilly Circus)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더 비치(The Beach)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엘리트(Pavilion Elite) △서울 코엑스(COEX) 등 5개 도시에서 ‘도시의 호랑이(Tiger in the City)’ 옥외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빛이 전혀 없는 어두운 배경에 털 한올 한올 선명한 호랑이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다. 광고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과 동일한 ‘규칙을 깰 준비가 되었는가?(Ready to break the rules?)’라는 메시지와 함께 호랑이가 유리를 깨고 화면 밖으로 뛰어나오며 마무리된다.   삼성전자는 한계에 도전하며 혁신을 지속해 온 갤럭시 브랜드 이미지를 호랑이에 투영하는 동시에, 야간에 더 진가를 발휘할 ‘갤럭시 S’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갖게 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   용맹함을 상징하는 호랑이는 특히 뛰어난 야간 시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22는 한국 시각 2월 9일 밤 12시(2월 10일 자정)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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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8일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6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제1항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81조제3항에 따라 정한 기관으로서 현장설명회에 참가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은 방배초등학교, 서래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서울프랑스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몽마르뜨공원, 뒷벌어린이공원, 서리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사평대로20길 26(반포동) 일대 2만4729㎡에 공동주택 10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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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현대훼밀리아파트(이하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재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3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조합에서 정한 기일까지 입찰보증금 및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300가구 이상인 업체 ▲설계를 포함해 입찰 제안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논현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영동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원촌초등학교, 서원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1(잠원동) 일원 285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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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초읍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9일 부산시는 초읍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천로55번나길 3(초읍동) 일대 8만82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22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부산동해선 부전역이 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학초등학교, 초연중학교, 부산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부산광역시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0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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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9일 부산 남구는 우암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98-3 일대 10만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우암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마트, 일신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부산경영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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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7일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화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여금 연대보증에 결격될 만한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43가길 24-7(시흥동) 일대 37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독산초등학교, 신흥초등학교, 한울중학교, 독산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기슭공원, 금나래중앙공원, 금빛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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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거 정책을 수립 또는 시행하는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거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허 의원은 "현행법은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의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주거 복지 등 주거 정책의 수립ㆍ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주거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현행법은 주거종합계획의 수립,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한 심의 등 주거 정책의 수립ㆍ추진 과정에서 국민이 주거권에 대해 참여하는 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이에 관련 정책의 기본 원칙에 임대주택을 공급하거나 주거 약자를 지원할 때 국민의 다양한 주거 복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추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허 의원은 "주거 정책의 수립ㆍ시행 과정에 공익의 대표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참여시켜 그 의견을 반영하도록 노력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주거종합계획 수립 시 공청회를 열도록 해 주요 주거 정책 수립 과정에서 국민의 참여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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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8일 산격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신공영 ▲화성산업 ▲제일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에 조합은 오는 21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 같은 달 26일 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산격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북대구초등학교, 경진초등학교, 대구북중학교, 영지고등학교, 성화여자고등학교, 경상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공항교강변공원, 국립신암선열공원, 개나리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동북로37길 14-20(산격동) 일원 8961.8㎡에 공동주택 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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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8일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1월) 2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신일건설 ▲대보건설 ▲동문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다음 달(3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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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이하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의 발판 마련에 나섰다. 8일 월계동신 재건축 조합은 정기총회(시공자 선정)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3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인력은 이달 11일부터 26일까지 정기총회 홍보 및 참석 안내, 서면결의서 및 부재자 투표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광운로2나길 30(월계동) 일대 4만38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개동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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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3구역(재개발)이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8일 도마변동13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달(1월) 14일 오후 3시 대전 중구 소재 BMK웨딩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이날 12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운영규정 변경의 건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 및 계약의 건 ▲창립총회 예산안 의결 및 계약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급의 건 ▲조합 정관 제정의 건 ▲조합 업무규정 제정의 건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견의 건 ▲2022년 예산안 의결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임원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두하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달(1월)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라며 "이달 8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율은 85%다"라고 말했다. 도마변동13구역은 2021년 3월 29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17일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전삼육초등학교, 유천초등학교, 도마중학교, 대전제일고등학교, 배재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제비네어린이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배재로46번길 19(도마동) 일원 17만8107.4㎡에 공동주택 약 3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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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무궁화주공1단지아파트(이하 무궁화주공1단지)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8일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사업조합(조합장 김정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96(금정동) 일대 4만3618.6㎡를 대상으로 한다. 무궁화주공1단지는 현재 지상 15층 공동주택 1329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2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군포양정초등학교, 금정중학교, 군포중학교, 군포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얼공원, 도장공원, 군포시민체육광장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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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신성토건 ▲파인건설 ▲신성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등록 마감까지 조합이 정한 소정의 입찰서류 등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216번길 105(심곡본동) 일대 357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부천남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정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성주산, 거마산, 부천둘레길탐방2코스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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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8일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중앙로480번길 40(행신동) 일대 56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강매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아람초등학교, 서정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서정문화공원, 행신나루공원, 서정나루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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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월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이달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62번길 55(숭의동) 일대 42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주인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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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일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석양)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싶은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실시 설계(하수관로 정비) 및 공사비 산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업체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해 엔지니어링사업자로 신고하거나 「기술사법」에 따라 기술사사무소를 개설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있고 양재대로, 영동대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개포초등학교, 개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등 강남 우수학군이 모여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엑스, 삼성서울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189 일원 14만26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37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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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춘천시 약사촉진5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27일 춘천시는 약사촉진5구역 관리처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같은 달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춘천시 공지로 400(약사동) 일원 2만668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33%, 용적률 277.42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567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76가구 ▲73㎡ 130가구 ▲84㎡ 16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약사촉진5구역은 지하철 경춘선 남춘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메가마트, 강원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춘천초등학교, 춘천중학교, 성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춘천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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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 B-05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월 13일 울산시는 중구 B-05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복산동 460-72 일대 20만37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2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중구 B-05구역은 2011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복산초등학교, 울산중학교, 성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울산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울산 건축주택과와 울산 중구 도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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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직산공무원아파트(이하 직산공무원)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직산공무원 재건축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5일 오후 6시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대한법무사협회에게 징계를 받거나 조합과 소송을 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직산공무원 재건축사업은 1970년대 천안시에 지어진 공무원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4곳 도시정비사업 중 하나로 2015년 건물 노후화가 가속화돼 관리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곳은 2020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해 1월 경남기업으로 시공자를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서북구 직산읍 삼은4길 28(삼은리) 일원 76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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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연신내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0일 은평구는 연신내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조파트너스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통일로 834(불광동) 일대 8699㎡를 대상으로 건폐율 58.52%, 용적률 796.61%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77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48가구 ▲49B㎡ 19가구 ▲52㎡ 1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ㆍ6호선 연신내역과 인접한 상업지역으로서 간선도로인 통일로와 접하고 있어 도심부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추후 GTX-A노선 등을 통해 광역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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