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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오늘(29일)부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00가구를 공급하기 위한 올해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특별공급 85% 이하, 일반공급 95% 이하)로 8년 이상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민간제안사업을 29일 공모 공고하고, 오는 6월 11일부터 사업자 참가의향서를 접수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 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함께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임대주택을 매입하거나, 건설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HUG는 지난 3월 1차 공모를 통해 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포함한 연내 4차례 공모를 통해 총 8000가구 내외의 민간 제안형 공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 대해 HUG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및 임대 리츠 주택사업금융보증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UG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자에 한해 올해 8월 6일부터 사업 신청서를 접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9 · 뉴스공유일 : 2020-05-29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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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올해 `스마트 챌린지` 선정을 완료했다. 지난 28일 국토부는 올해 `스마트 챌린지` 공모 결과 총 80건을 접수해 전문가 평가를 통해 18건의 과제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챌린지`는 기업과 시민, 지자체가 힘을 모아 기존 도시에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해 교통ㆍ환경ㆍ안전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에 따라 시티(대), 타운(중), 솔루션(소)의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사업 규모가 가장 큰 시티 챌린지는 민간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교통 등 도시 전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도시 종합솔루션 조성 사업으로 3년간(예비+본) 215억 원이 투입되며, 지자체와 시민이 일정 구역의 수요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구축하는 타운 챌린지는 마을단위 리빙랩을 통한 체감형 솔루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년간(예비+본) 43억 원이 투입된다.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스마트 횡단보도나 놀이터 등과 같이 시민체감도가 높은 단일 솔루션을 구축하는 솔루션 챌린지 사업에는 1년간 6억 원이 투입된다. 평가 위원회는 이번 공모에 접수된 시티 18건, 타운 20건, 솔루션 42건의 과제 중에서 서면 및 발표평가를 통해 사업의 혁신성, 체감 성과, 거버넌스, 실현 가능성 및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총 18건(시티 및 타운 각 4건, 솔루션 10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중 시티는 대표 솔루션 실증 및 본 사업 계획 수립(국비 15억 원)을, 타운은 본 사업 계획 수립(국비 3억 원)을, 솔루션은 제안 솔루션 조성(국비 3억 원)을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들은 올해 6월 중 지자체 및 기업과 협의 등을 거쳐 사업에 본격 착수해 연말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예비사업을 완료한 시티와 타운 챌린지 사업 중에서 내년 초 평가 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 사업 지원 대상(2곳 내외)을 선정하고, 선정된 지역에 시티는 2년간 약 200억 원(지자체 50% 매칭), 타운은 1년간 약 40억 원의 사업비(지자체 50% 매칭)가 투입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챌린지` 공모과정을 통해 스마트시티 사업에 대한 기업ㆍ시민ㆍ지자체의 뜨거운 관심과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혁신적이고 체감 성과가 크며 확산 가능성이 높은 스마트 솔루션을 기존 도시에 조성해 많은 국민들이 스마트시티 사업 성과를 체감하고 `스마트 챌린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혁신성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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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하남시 내 일반상업용지 마지막 물량을 공급한다. 지난 28일 LH는 미사 강변도시 내 마지막 남은 일반 상업용지 12필지(2만4173.3㎡)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필지당 공급면적은 1414.8~2875.9㎡,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1772만 원~2205만 원 수준이며, 건폐율 70%, 용적률 350~500%, 최고 5~10층 이하로 건축 가능하다. 미사 강변도시는 면적 567만9000㎡, 수용인구 9만2000명 규모의 공공주택 지구로, 서울 강남권까지 20분 만에 접근 가능하고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중부고속도로가 인접하며,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개통을 앞두고 있는 등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대금 납부방법은 2년 유이자 균등분할납부로, 계약금 10%를 납부한 후 잔여대금을 6개월마다 총 4회 납부하면 된다. 일시납을 희망할 경우 계약금 10%를 납부한 후 1개월 내 40%, 2개월 내 50%를 납부하면 된다. 입찰신청 및 개찰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6월 15일 이뤄지며, 계약 체결은 오는 6월 22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 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하남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LH 관계자는 "미사 강변도시는 서울과 경기도를 잇는 중심지로써 높은 투자가치를 가지며, 하남미사지구에 마지막 남은 일반 상업용지인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일반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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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10구역을 재개발한 `수원센트럴아이파크자이` 분양에 나선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은 수원 팔달구 인계동 847-3번지 일원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개동 3432가구 규모의 `수원센트럴아이파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4가구 ▲59㎡ 1142가구 ▲73㎡ 1020가구 ▲84㎡ 599가구 ▲103㎡ 87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216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먼저 이곳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를 이용할 경우, 1호선 및 KTX 경부선 환승이 가능한 수원역까지 1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경수대로, 매산로 등을 통해 수원 전역은 물론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 역시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총 길이 6.17㎞ 구간의 수원1호선 트램이 계획돼 있어 추후 1호선ㆍ분당선 수원역, 신분당선 연장선, 인덕원~동탄선 등으로의 환승이 가능하며 GTX C노선(수원역~삼성역~옥정역)이 2026년 완공, 수인선(수원역~인천역)이 올해 9월 완전 개통되면 한 층 더 좋아진 교통 환경을 갖추게 된다. 교육 여건도 좋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인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계초등학교, 수원중학교, 수원고등학교 등에 이어 다수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인계동 학원가, 수원시립중앙도서관도 도보권에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2001아울렛(수원점), 수원영동시장, 메가박스(수원남문점), CGV(동수원점), 홈플러스(동수원점) 등은 물론 롯데몰(수원점), AK플라자(수원점) 등이 위해 있어 좋은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단지 도보권에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반달공원, 드라마공원 등 근린공원도 있으며 대형 종합병원인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수원시청, 팔달구청 등 관공서도 있다. 한편, `수원센트럴아이파크자이`의 본보기 집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9번길 1(매교동)에 개관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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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0일 강동구는 고덕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로 91(상일동) 일대 21만1408.6㎡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2%,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41개동 40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220가구 ▲84㎡ 2676가구 ▲114㎡ 17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출입구 2개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 상일IC도 가까워 뛰어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 역시 우수하다. 강동아트센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고덕사회체육센터, 이마트(명일점), 현대백화점(천호점), 스타필드 하남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고덕지구에서는 유일하게 단지 내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또한 한영외고, 한영중ㆍ고교, 배재중ㆍ고교, 상일여중ㆍ고교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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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 하락했던 글로벌 금융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0.08%(1.4달러) 내린 1726.8달러를 기록했다. 비록 이날은 하락세로 마감했지만 올해 초에 1524.5달러까지 하락했던 것에 비하면 크게 상승한 상태다. 특히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4%나 상승했다. 반면, 금과 함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꼽히는 은은 제자리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은은 온스당 17.69달러를 기록했다. 이달 중순 이후 15% 급등하긴 했지만, 금값의 상승폭에 비하면 과거의 낙폭을 회복하는 수준에 불과했다. 통상 은값이 그간 금값에 동조해 시차를 두고 오르내린 점과, 경기 회복 시 산업용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면, 조만간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장밋빛 전망도 나온다. 일부 금융 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재 은의 가격이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어, 은의 투자 매력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봤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역시 최근 보고서에서 "향후 12개월 내 은 시세가 20달러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은 가격은 온스당 21달러(10년 평균)를 목표하고 있다"라며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하락)이 완화되면 은에 대한 투자 매력이 더욱 부각될 걸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8 · 뉴스공유일 : 2020-05-2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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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0.75%에서 역대 최저 수준인 0.5%로 인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제 침체에 대응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28일 한국은행은 서울 중구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0.5%로 0.25%p 인하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외 금융시장이 혼란을 빚자 지난 3월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전격 인하한 바 있다. `0%대 기준금리` 시대를 연지 2개월 만에 역대 최저 수준으로 금리를 내리는 조치를 단행한 셈이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에 따른 수출·내수 충격으로 올해 국내 경제가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경제 타격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보인다. 각종 경기지표가 악화되기 시작하면서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도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우리나라의 5월 1~20일 수출액은 203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3% 감소했다. 무역수지도 99개월 만에 첫 적자로 돌아섰다.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1.4%를 기록한 상태다. 한편 이번 기준금리 인하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지난 3월 0.00~0.25%로 인하)와의 격차는 0.25~0.5%p로 좁혀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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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강동구는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기태)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4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640(상일동) 일원 8만98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18%, 용적률 249.9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 완료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461가구 ▲84㎡ 1340가구 ▲122㎡ 5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분양 890가구, 일반분양 867가구, 소형주택 97가구, 보류지 5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이곳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IC, 천호대로, 상일IC와 인접해 주요 도로 이용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이 연결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고일초등학교, 한영중학교, 한영고등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상일여자고등학교, 배재고등학교, 강동고등학교, 고일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은 2010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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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종로구 돈의문3구역(재개발)이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종로구는 돈의문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2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종로구 통일로 134(평동) 일원 8844.4㎡에 건폐율 53.02%, 용적률 848.56%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26층 규모의 약 22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편, 돈의문3구역은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인 광화문 일대와 매우 밀접하고 지하철 6호선 서대문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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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8일 삼성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사 참여가 이뤄져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18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고려개발 ▲한양 ▲대림산업 ▲진흥기업 ▲현대엔지니어링 ▲코오롱글로벌 ▲이수건설 ▲동부건설 ▲신동아건설 ▲금호산업 ▲한진중공업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1구역은 도시철도 1호선 대전역이 도보로 7분 정도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인 데다가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터미널이 차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의 편리성이 뛰어나다. 구도심이지만 백화점, 전통시장, 젊은이들의 거리와 더불어 구역 앞으로 흐르는 대전천이 생활의 편리성과 환경이 탁월하다. 아울러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삼성초등학교, 한밭중학교, 보문중학교, 보문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도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천동로 618(삼성동) 일원 7만33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612가구, 오피스텔 210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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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만덕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 구도가 드러나 이목이 쏠린다. 28일 만덕3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19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 같은 달 27일 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에 코오롱글로벌과 한진중공업이 참여함에 따라 다음 달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오늘 2차 이사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지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만덕3구역은 2005년 9월 21일 정비예정구역 지정, 2018년 1월 17일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같은 해 2월 28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4월 14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1로 92(만덕1동) 일원 1만75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용적률 246.19%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8 · 뉴스공유일 : 2020-05-2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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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동 61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이목이 쏠린다. 28일 오정동 61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신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1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일신건영 ▲일성건설 ▲유탑건설 ▲SM한덕철광산업 ▲파인건설 ▲한진중공업 ▲혜림건설 ▲신성종합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며 "다음 달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설립인가,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절차가 없어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상오정로94번길 128(오정동) 일원 61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7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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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ㆍ이하 공단)은 공사대금 및 근로자 임금 체불 방지를 위해 `차세대 체불방지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차세대 체불방지시스템이 개발ㆍ도입되고 나면 부도가 발생해도 공단이 은행계정을 별도로 구축해 근로자 및 하도급사에게 임금 및 공사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또한 건설사와 근로자간 구두계약을 금지하고, 전자계약체결을 의무화한다. 아울러 선금ㆍ선지급금 및 적정 임금지급 등의 자금흐름을 발주자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공단은 해당 시스템의 빠른 시행을 위해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공단은 지난 1월부터 하도급사 관리 전담조직을 꾸려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및 철도건설현장 공사대금 체불실태 수시점검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이번 차세대 체불방지시스템 도입으로 철도건설현장에서 공사대금 및 임금체불이 없는 안심일터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건설부문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건설 산업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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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3구역ㆍ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한남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지적측량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측량업을 등록한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입찰 공고일 기준 2년 이내 해당 업무와 관련해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노후 다세대ㆍ다가구 주택이 즐비한 이태원로 222-26(한남동) 일대 38만6395.5㎡에 건폐율 42.09%, 용적률 232.47%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7개동 총 5816가구(임대주택 876가구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와 부대복리시설, 판매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2003년 뉴타운 지정 이후 2009년 정비구역 지정, 2012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서울시 건축심의 통과를 거쳐 지난 3월 말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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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상업용 부동산시장의 타격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7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 11.1% ▲중대형 상가 11.7% ▲소규모 상가 5.6%로 나타났다. 오피스의 경우 충북, 전남, 울산 등이 전국 평균 대비 높은 공실률을 보였다. 서울은 테헤란로, 강남대로 상권 등에서 공유 오피스 활용, IT, 스타트업 등 신규 임대수요로 인해 8.6%의 공실률을 보였다. 반면 울산은 신정동ㆍ삼산동 상권에서 지역 경기 회복 지연, 기업 등의 지점 규모 축소 등으로 21.9%를 기록했다. 중대형 상가는 경북, 전북, 충북 등이 전국 평균 대비 높은 공실률을 나타냈고 서울(7.9%)은 상대적으로 낮은 공실률을 기록했다. 다만 서울의 경우 지역별 상권에 따른 공실률 차이가 컸다. 서울의 지역별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동대문구 장안동 17.1%, 강남구 압구정 14.7%, 마포구 망원역 1.6%, 관악구 신림역 1.4% 순이다. 소규모 상가는 세종(10.6%) 전북(10.1%) 등이 전국 평균(5.6%) 대비 높은 공실률을 기록했고 제주(2.1%), 경기(3.9%), 서울(4%) 등이 낮은 공실률을 나타냈다. 전국 평균 임대료는 ▲오피스(3층 이상 평균) 17만2000원/㎡ ▲상가(1층 기준) 집합 27만8000원/㎡ ▲중대형 26만7000원/㎡ ▲소규모 2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감정원 관계자는 "망원역, 신림역 상권에서 기존 업체 이탈없이 계약유지 되고 있으나 장안동, 압구정 상권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외국인 등 유동인구 감소 영향으로 인한 폐업으로 공실률이 높았다"라며 "주로 업무 관련 시설인 오피스는 코로나19로 인한 공실 영향은 미미한 편이지만, 상가는 지역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소비 심리 둔화, 매출 감소로 공실이 증가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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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경북 구미시가 구미 시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27일 장세용 구미시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KTX 구미역 정차 ▲구미국가5산업단지(이하 국가5산단) 분양활성화 등 주요 현안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장 시장은 이날 "42만 명의 구미 시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KTX 구미역 정차가 필요하다"라며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해서는 현재 기본계획수립 용역중인 남부내륙철도 건설에 김천보수기지~경부선~약목보수기지 연결(5.5㎞)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국가5산단 분양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장 시장은 "국가5산단 분양가가 김천 등 인근 산업단지보다 지나치게 높아 기업체의 외면을 당하면서 분양률이 22%에 불과하다"라며 "기업체의 초기 부담 완화를 위해 10만 평을 임대전용으로 지정해 달라"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10만 평 임대전용 산업단지 지정 건의에 대해 사업에 적극 반영키로 했으며, 국가5산단 확장 단지 공공용지 무상공급에 대해서도 수자원공사와 협의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장 시장은 "경기 침체 장기화와 각종 악재로 지금 구미경제는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라며 "기업과 사람이 다시 찾아오는 행복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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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임대등록사업자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오는 6월 말까지 한시 운영되는 임대차계약 자진 신고 기간 종료 시, 올 하반기부터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공적 의무 위반여부 전수조사에 나서고 의무 위반자에 대한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대등록제는 민간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1994년에 도입됐으며, 도입 이후부터 사업자에게 공적 의무를 부여하는 대신,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임대등록 활성화를 통해 양적으로 등록임대 주택 재고수가 늘어나는 동시에, 등록임대 관리강화를 통해 사업자의 공적 의무와 지원혜택이 상응하도록 사업자 의무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사업자 관리 기반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그간 구축된 관리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광역ㆍ기초 지자체와 합동으로 등록 임대사업자 전수 대상으로 공적 의무 위반여부에 대한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등록임대사업자의 공적의무 전반이며, 특히 핵심 의무 사항인 임대료 증액제한(5% 이내) 및 임대의무기간 준수 등을 중점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자진신고 기간(올해 3~6월) 내 미신고한 임대차계약 건에 대해서도 신고기간 종료 후 점검대상에 포함된다. 점검 지역은 전국 시ㆍ군ㆍ구에서 동시 추진하되 사업자 세제혜택이 크고, 최근 주택 가격이 크게 상승한 지역(서울 등) 등은 해당 지자체와 협업해 점검상황을 중점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하반기에 추진될 의무위반 합동점검에 앞서, 사업자에 자율시정 기회를 부여하고자 지난 3월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임대차 계약 미신고 등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을 한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진신고는 임대주택 등록 이후 현시점까지 신고 또는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모든 임대차계약 건을 대상으로 하며, 자진신고 기간 내 신고시 `임대차계약 미신고` 및 `표준임대차계약서 양식 미사용` 2가지 의무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면제된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7월부터는 신고자료 및 기 확보된 등록임대 정보를 토대로 전국 임대사업자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공적 의무위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과정에서 의무 위반행위가 적발된 사업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과태료 부과, 기존 제공받은 세제혜택 환수 등 엄중 조치해 의무 위반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임대료 증액제한 및 임대의무기간 준수 등 사업자의 중대 의무 위반의 경우 금번 자진신고 운영에 따른 과태료 면제대상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위반행위 내용ㆍ조속 시정 여부 및 정부정책 협조 여부 등 구체적인 사안을 고려할 경우 향후 과태료 부과 시 감경(최대 50%)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임대료 증액제한 등 중대의무 위반으로 인해 임대차계약 신고 의무를 회피하는 경우에는 향후 임대차계약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 부과(50% 내 가중가능)는 물론, 일정횟수 이상 임대차계약서 자료 제출 및 시정명령 불응 시 등록말소 가능토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최초 추진되는 등록임대사업자 대상 의무위반 합동점검의 연례적 추진을 통해 부실사업자 퇴출 및 임대등록제의 내실 있는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등록임대사업자 사후관리와 임차인 보호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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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시영아파트 중심상가(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2일 강남구는 개포시영아파트 중심상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령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21(개포동) 일대 25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6.22%, 용적률 199.9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가구수 및 기타 평면 변경에 따른 면적 변경 등이다. 이곳은 강남권 대표적 상가 재건축으로 조합은 오는 7월 일반분양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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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직통계단 외에 추가로 설치하는 직통계단에 대해서도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4월 27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법 시행령」 제34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직통계단 외에 추가로 설치하는 직통계단에 대해서도 같은 영 제35조제1항 본문을 적용해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으로 설치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 및 규모의 건축물과 그 대지에는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계단을 설치해야 하고, 건축물의 피난층 외의 층에 대해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계단(경사로 포함) 설치 의무를, 피난층 외의 층이 일정 용도와 규모 등에 해당하는 경우에 대해 직통계단을 2개소 이상 설치할 의무를 각각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편 `5층 이상 또는 지하 2층 이하인 층에 설치하는 직통계단`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해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으로 설치해야 하는 대상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직통계단으로 제한하고 있지 않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직통계단은 벽이나 복도 등의 장애물 없이 건축물의 아래ㆍ위층을 수직으로 관통해 연결함으로써 피난층이 아닌 층에서 피난층이나 지상까지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계단이나 경사로를 의미하는 것으로, 화재ㆍ지진 등 급히 대피해야 하는 재난이 발생하는 경우 사람들이 신속하게 안전한 피난층이나 건축물 밖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건축물에 설치하는 피난시설의 일종"이라면서 "5층 이상 또는 지하 2층 이하인 층과 11층 이상인 층 또는 지하 3층 이하인 층으로 구분해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으로 설치하도록 한 것은 건축물의 고층 또는 지하층일수록 화재 발생으로 인한 대피 시 소요되는 시간, 거리 등이 길어짐에 따라 안전확보를 위한 기준을 강화해 직통계단이 위기 시 피난시설로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만약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직통계단 외에 추가로 설치하는 직통계단에 대해서는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으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면,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이 아닌 직통계단을 이용해 대피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게 된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직통계단 외에 추가로 설치하는 직통계단에 대해서도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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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홍제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지장물(전기ㆍ통신) 지중화 공사를 위한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6월 8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절차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법인설립기간 5년 이상인 업체 ▲전기ㆍ정보통신 공사업 면허를 모두 보유한 업체 ▲현장설명회 관련서류 제출한 업체 ▲관계 법령 등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32길 36 (홍제동) 일대 2만7284.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77.5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아파트 11개동 6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홍제3구역은 백련산, 인왕산, 안산 등이 주변을 에워싸고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고 홍제천을 낀 채 자전거 도로, 산책로와 각종 휴게시설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DMC와 여의도, 용산 개발에 따른 호재가 예상된다. 또한 교통환경 역시 우수하다. 무악재역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종로ㆍ광화문ㆍ시청 등 도심권, 압구정ㆍ신사 등 강남권으로의 편입 역시 용이하다. 내부순환도로 홍제IC, 홍은IC 진입과 통일로 이용도 수월하며 시장, 상가 등을 비롯한 각종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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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지난달(4월) 국내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이 9달 만에 하락한데 이어 전세가격도 소폭 감소했다. 지난 26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국내 오피스텔 평균 전세가격은 1억4188만6000원으로, 지난 3월 평균 전세가격인 1억4189만3000원에 비해 7000원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 전세가격 하락은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다.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 가운데 지난 3월 대비 4월 평균 전세가격 하락세가 가장 크게 나타난 지역은 부산시로, 25만6000원이 감소했다. 이어 ▲대구시 10만8000원 ▲광주시 10만4000원 ▲경기 7만 원 ▲울산시 6만8000원 ▲대전시 4만2000원 등의 순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피스텔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올해 4월 평균 오피스텔 전세가격 1억7915만 1000원으로 지난 3월 평균 전세가격인 1억7903만5000원보다 11만6000원 상승했다. 인천시 또한 3월 대비 6000원 소폭 상승했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상승세를 보인 지역은 도심권으로 18만 원이 증가했고 이어 ▲서북권 14만6000원 ▲동남권 13만3000원 ▲서남권 9만3000원 ▲동북권 6만7000원 등의 순으로 올랐다. 상가정보연구소 관계자는 "올해 4월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하락하며 전세가격도 소폭이지만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수도권 특히 서울의 오피스텔은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오피스텔 시장에도 지역별 양극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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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광역시 검단 신도시 상업용지를 공급한다. 이달 27일 LH는 인천 검단 신도시에서 역세권 상업용지 20필지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검단 신도시 1단계 사업구역에 위치한 상업용지 C10~C12 블록 내 20개 필지로,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101역사(가칭)와 가까운 역세권 필지다. 필지 당 면적은 960~2081㎡로 다양하고 공급 예정금액은 3.3㎡당 평균 1482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600%로 필지에 따라 8층에서 12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현재 검단 신도시는 교통여건 개선 등 지구 활성화에 대한 기대로 민간아파트 19개 단지 약 1만9000가구가 전량 판매됐으며, 작년 3월에 지정된 미분양 관리지역도 올해 2월 해제되는 등 그 가치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용지는 인근 아파트가 내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고, 향후 검단 신도시 입주가 완료되면 1단계 구역 약 3만 가구, 검단 신도시 전체 7만6000가구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또한 공급 필지 인근의 복합문화 상업 공간 `넥스트 콤플렉스 특화구역`사업자 공모가 지난 14일 공고되는 등 특화구역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어 필지 인근 지역이 향후 검단 신도시 최대 상업 활동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작년에 동일한 입지에서 공급한 상업용지 30필지가 평균 낙찰률 170%에 달할 정도로 성황리에 매각됐으며, 추가 공급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지속된 만큼 이번 필지 공급에도 상가 개발업자 및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금 납부조건은 3년 분할납부 방식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총 6회까지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현행 할부 이자율은 연 2.9%이며, 납부약정일보다 선납할 경우 선납할인(현재 연 2.5%)도 가능하다. 공급은 오는 6월 15일부터 입찰신청이 이뤄진다. 기타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 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인천지역본부 검단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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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개발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529.95p(2.17%) 상승한 2만4995.1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991.77로 전일 대비 36.32p(1.23%)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63p(0.17%) 상승한 9340.2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에 대해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의 제약업체 노바백스가 사람을 대상으로 1단계 임상시험을 개시했다는 소식이 전날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였다"라며 "노바백스 1단계 임상시험은 호주의 2개 장소에서 건강한 성인 130명에게 백신 후보인 `NVX-Cov2373` 2회 분량을 투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임상시험 결과는 올해 7월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럽증시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의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24% 상승한 6067.76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 지수도 1% 오른 1만1504.65로,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 역시 1.46% 상승한 4606.24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 역시 0.94% 오른 2999.22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도 원유 수요 회복 기대와 주요 산유국들이 원유 감산 합의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믿음에 강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3.3%(1.1달러) 상승한 34.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7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4시 45분에 배럴당 1.86%(0.66달러) 오른 36.19달러에 거래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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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헬리오시티` 아파트의 일반 수분양자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7일 법무법인 정향 측은 이달 15일 `헬리오시티` 일반 수분양자 총 327가구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을 상대로 `소유권이전등기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재건축된 아파트의 경우 사업을 시행한 조합이 대지와 아파트에 대한 소유권보존등기를 먼저 마친 후 해당 보존등기를 바탕으로 일반 수분양자들이 소유권이전등기를 받아갈 수 있지만, 현재 `헬리오시티`는 추가 분담금 문제 등으로 인해 조합 내부 갈등이 격화돼 후속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법무법인 정향의 박건호 변호사는 "조합이 분양 이전에는 분양 수익이 많아 조합원들에게 배당금을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막상 입주 이후 갑자기 추가 분담금을 500~900만 원 정도 내야 한다고 하자 내분이 커졌다"면서 "보통 입주 전에 추가 분담금을 해결하고 입주를 해야 되는데 입주 이후에 분담금을 내라고 하니 조합원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심해졌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도시정비업계 전문가 역시 "현존하는 국내 최대 단지인 `헬리오시티`에서 분쟁이 발생했다는 것은 향후 재건축이 예정 중인 단지 및 조합, 일반 수분양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라며 "오로지 조합의 귀책사유로 인해 선의의 일반 수분양자들이 지속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헬리오시티`는 옛 가락시영아파트를 총 84개동, 9510가구로 재건축한 아파트로 공사비만 2조8000억 원인 국내 초대형 재건축 단지 중 하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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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재개발)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5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대금)은 사업시행인가를 준비하기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참여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체하고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계약일부터 3일 이내에 계약이행보증금 1000만 원을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는 감정평가법인이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된 협력 업체는 용도 폐지되는 정비기반시설 및 신설되는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 업무, 사업시행인가 신청 시점 추정분단금 산정 및 검증자문, 사업시행인가와 관련된 조합이 필요로 하는 감정평가 및 관련 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청량리6구역은 2008년 11월 13일 정비구역 지정, 2019년 5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원 8만38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2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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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정기총회 진행을 위해 홍보요원 모집에 나섰다. 지난 26일 전농8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조완우)는 정기총회 홍보요원 모집 관련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2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이력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접수를 받는다. 채용된 홍보요원은 채용일부터 총회일까지 총회 홍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농8구역은 2005년 9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7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19년 2월 8일 추진위구성 변경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17길 26(전농동) 일원 9만3697㎡에 건폐율 20.18%, 용적률 22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5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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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코스피 지수가 3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1.42p(0.07%) 오른 2031.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88p(-0.09%) 내린 2027.9로 출발했다가 개인 순 매수와 외국인 선물 순 매수에 힘입어 오전 한때 상승으로 전환했다. 하지만, 이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도 미ㆍ중 갈등에 따른 경계감이 확대되며 등락을 거듭하던 코스피는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주들은 삼성전자 1.32%를 제외하면 대부분 하락했다. 특히 네이버 -4.39%, LG화학 -4.47%, 삼성SDI -5.93%, 카카오 -3.52% 등 최근 오름세를 지속했던 인터넷ㆍ소프트웨어 종목과 2차 전지 종목이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 실현이 몰린 탓에 하락 폭이 컸다. 업종별로는 섬유ㆍ의복 3.32%, 기계 2.74%, 은행 2.41%, 철강ㆍ금속 2.29%, 운송 장비 1.9% 등이 강세였다. 특히 카타르발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선 수주 확대 기대감에 대우조선해양이 10.7%까지 급등하는 등 대형 조선주가 운송 장비 업종 강세를 주도했다. 한편, 코스닥은 전날보다 4.52p(-0.62%) 내린 724.59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85p(-0.12%) 내린 728.26으로 개장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918억 원을 순 매도해 역대 최대 순 매도액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은 1242억 원을 순 매도했고, 개인은 4285억 원을 순 매수했다. 개인의 순 매수액도 역대 최대치였던 2018년 1월 4일 4487억 원에 근접했다. 노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ㆍ중간 전운에도 주식시장 영향이 덜했던 이유는 1단계 무역협정 수호 의지를 양측에서 확인해왔기 때문"이라며 "미ㆍ중간 마찰에 따른 주식시장 영향은 현재 단계에서 예측하기보다 미국 제재 범위에 따라 대응하는 편이 낫다. 양상은 이번 주 후반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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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문화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이목이 쏠린다. 27일 문화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2시 마산사회종합복지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동원개발을 이곳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는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세 번 진행한 결과, 모두 유찰로 나타났고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동원개발이 단독으로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화구역은 월포초등학교, 마선서중학교, 마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서7길 28(문화동) 일원 9만87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2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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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2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22일 인가해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30번길 28(연무동)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길조)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2㎡ 306가구 ▲59㎡ 370가구 ▲75㎡ 184가구 ▲84㎡ 27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744가구, 일반분양 374가구, 보류시설 1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수원111-5구역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역이 1.4k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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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오성대우아파트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들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8일 전주시는 오성대우아파트(이하 오성대우)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솟대로 24(삼천동1가) 일원 1만8667.4㎡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39.98%를 적용한 공동주택 5개동 4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이 골자다. 오성대우 재건축사업은 2017년 6월 20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9월 21일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달 27일 기준 전주시 내에서 재건축사업을 추진 중인 곳은 삼천주공2단지, 우진ㆍ태하아파트, 우아주공1단지, 우아주공2단지, 효자주공아파트, 삼천쌍용아파트, 삼천주공3단지, 세경아파트 등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예정시기는 정비구역 지정일부터 7년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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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코스피가 두 달 반 만에 2000선을 회복했다. 지난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18p(1.76%) 오른 2029.78로 마감했다. 전날(1.24%)에 이어 이틀째 1%대 상승세를 이어갔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2000선을 회복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팬데믹 무렵인 지난 3월 6일 이후 두 달 반 만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했다. 삼성전자 0.82%, SK하이닉스 0.61%, LG화학 6.29%, 삼성SDI 11.49% 등 2차 전지 관련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카카오는 이날 0.75% 오르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화학 3.7%, 건설 3.59%, 운송 장비 2.89%, 철강ㆍ금속 2.57%이 강세를 띠었으며, 의료정밀 -1.49%, 음식료품 -1.36%는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2p(1.28%) 오른 729.11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3.39p(0.47%) 오른 723.28로 개장해 상승세를 지속하다가 고점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699억 원을 순 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9억 원, 205억 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경제 재개 기대감도 커지면서 그동안 낙폭이 컸던 자동차, 건설 업종과 2차 전지 관련 화학업종이 급등해 상승 폭을 확대했다"라며 "다만, 미ㆍ중 양측이 아직 1단계 무역협정을 수호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주식시장은 미ㆍ중 마찰 범위를 확인하고 반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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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인중개사는 중개보조원이 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4월 27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공인중개사법」 제2조제2호에 따른 공인중개사가 같은 조 제5호의 소속공인중개사가 아닌 같은 조 제6호의 중개보조원이 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개업공인중개사에 소속된 공인중개사로서 중개업무를 수행하거나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업무를 보조하는 자를 `소속공인중개사`로,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개업공인중개사에 소속돼 중개대상물에 대한 현장안내 및 일반서무 등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업무와 관련된 단순한 업무를 보조하는 자를 `중개보조원`으로 정의(제6호)하고 있다"면서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한 자가 `공인중개사`임을 고려하면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지 않은 자를 의미하는 것이 문언 상 명백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인중개사법」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해 그 전문성을 제고하고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육성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소속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을 공인중개사인지 여부와 수행하는 업무에 따라 구분한 것은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한 자로 하여금 개업공인중개사 또는 소속공인중개사로서 중개업에 종사하도록 해 공인중개사가 책임을 지고 중개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동시에 공인중개사 자격 제도를 기반으로 한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육성하려는 것임을 고려하면, 공인중개사는 소속공인중개사가 아닌 중개보조원이 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입법취지에도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아울러 법제처는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보조원은 중개업무는 수행할 수 없고 중개업무와 관련된 단순한 업무만 보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인중개사가 중개보조원이 되는 것이 허용된다고 할 경우,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중개보조원이 사실상 중개업무를 수행하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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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송파구가 관내 공유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손을 잡았다. SH와 송파구는 지난 25일 관내 저이용ㆍ노후시설 및 유휴 부지를 활용하고 구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정보교류와 상호지원 등을 통해 ▲공유지 개발 사업 발굴 ▲저이용 공유지의 활용방안 마련 ▲송파구 공공시설 용지확보 등 다양한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가락본동 주민센터 등 노후화로 인해 저이용되는 공공청사를 복합 개발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공공시설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는 주민 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세용 SH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파구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유휴공간을 발굴하고, 주거복지를 넘어선 공간복지를 실현할 것"이라며 "송파구의 현안 해소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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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봉래1구역 재개발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봉래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봉래동4가 69-1 일대 6만2640.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66%, 용적률 261.4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12개동 1216가구(임대 6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36가구 ▲59㎡ 297가구 ▲72㎡ 133가구 ▲84㎡ 633가구 ▲102㎡ 55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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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 25일 SH공사는 저층 주거지나 쇠퇴한 상권 지역 등 서울의 낙후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시설을 선 매입해 저렴하게 사용자에게 다시 공급하는 `서울 도시재생 공간지원 리츠`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공간지원리츠`는 민간사업자가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해 건설 · 개량한 시설을 선 매입할 수 있기 때문에 민간기업이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경우 초기 자금 부담이 줄어들고 건설할 시설의 판매처도 확보할 수 있다. 공간지원 리츠는 SH공사가 108억 원, 공동출자자인 주택도시기금은 252억 원을 각각 자본금으로 출자하고, 기금 융자와 민간조달을 합해 총 180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SH공사는 올 하반기부터 `공간지원 리츠`를 통해 민간사업자가 건설하는 시설을 선 매입 할 계획이다. 자산매입은 서울시에 지정된 47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우선으로 건설사, 시행사, 신탁사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에 공모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며 올해 시범사업 규모는 총 1800억 원이다. SH공사는 이번 공간지원 리츠가 도시재생에 민간 참여를 유도하고 거점시설과 공공 상가 등 공간지원 리츠가 매입한 자산을 다시 저렴하게 공급하면 쇠퇴 상권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마련함으로써 그동안 사업성 부족으로 주거환경개선이 어려웠던 노후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공간지원 리츠가 서울 도시재생사업의 민간 참여를 촉진하고 매입자산을 도심 내 거점공간으로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공간 복지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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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7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을 앞두고 있다. 지난 21일 수색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 현장 주변 지장물 이설공사 등을 수행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 배포로 갈음하며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1길 10(수색동) 일대 3만1796.6㎡에 용적률 249.81%, 건폐율 22.6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의 아파트 8개동 6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수색 7구역은 상암 DMC 맞은편, 수색역 전면부 수색로 이면의 은평터널로에 접하는 지역에 위치한다. 이곳은 경의선 수색역 기준 직선거리 약 500m, 도보 5~8분 거리이며,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기준 약 1km, 도보 15분 정도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5월 22일 정비구역 지정, 2008년 6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3월 23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2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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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영구임대 입주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고통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LH는 진주가좌사회복지관에서 영구임대 입주민 1554가구에 생필품 및 농산물로 구성된 `LH 사랑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을 구매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친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나마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LH 사랑꾸러미`는 ▲즉석밥 ▲라면 ▲감자 ▲마늘 ▲사과 등 생필품 및 우리 농산물로 구성됐으며, 농협으로부터 구입해 농가경제 살리기에도 의의를 더했다. 진주가좌1단지 내 진주가좌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서 장충모 LH 경영혁신본부장을 비롯한 LH 봉사단은 해당단지 입주민 627가구에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LH는 진주가좌1단지를 포함해 서부경남지역 영구임대 3개 단지 총 1554가구에 `LH 사랑꾸러미`를 전달해 입주민 활력 충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LH 사랑꾸러미` 이외에도 `대구지역 동네식당 살리기`, `어린이 집콕키트`, `사랑의 헌혈`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장충모 LH 경영혁신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국민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박하지만 LH가 준비한 사랑꾸러미가 입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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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가계 소비가 회복되면서 기업 체감경기가 5달 만에 반등했다. 27일 한국은행(이하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5월 자영업자의 가계수입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77로 4월보다 10p 올랐다. 전월 대비 가계수입전망 지수가 10p 이상 오른 것은 2009년 4월(+12p)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92에서 ▲올해 1월 95로 늘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유행하면서 ▲2월 87 ▲3월 73 등으로 계속 내려갔다. 4월에는 금융위기를 겪던 2008년 12월(68) 수준인 67까지 떨어진 바 있었다. 또한 같은 날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2월 3일 이후 매주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에 따르면 조사 17주차인 지난 25일 기준 전통시장의 매출액 감소폭은 전주 대비 12.0%p (51.6%→39.6%) 줄어 조사 실시 이래 가장 크게 개선됐다. 이처럼 소상공인 매출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향후 수입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농ㆍ축ㆍ수산물과 음식점 업종의 매출 회복세가 돋보였다. 한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와 경제 활동 일부 재개에 따라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있던 것으로 본다"며 "특히 경기부양책 가운데 긴급재난지원금은 체감 효과가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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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이르면 올해 말부터 `국토정보 플랫폼`에서 동국여지도, 대동여지도와 같은 고지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국사편찬위원회,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과 `지도 정보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일부 지도정보를 `국토정보 플랫폼`에서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국토정보 플랫폼`은 국토지리 정보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도 정보 제공 사이트로 일제강점기와 1960년대 이후의 모든 우리나라 종이 지도와 디지털 지도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 지역의 옛 지도에 나타난 호구 총수(세대수), 도로, 고산성(옛 산성), 방리(하급 행정구역), 봉수(봉화를 올리는 설비), 역참(조선시대 교통 통신 기관), 읍치(오늘날 시청, 군청) 등 보다 자세한 지리 정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사편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역사와 지리 정보를 결합한 역사지리 정보 서비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3ㆍ1운동 만세시위의 지리 정보,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 지리 정보 등 단순한 지도 정보 서비스에서 한 단계 도약한 역사지리정보시스템(HGIS, Historical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 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장 중인 문화재 `대동여지도` 와 같은 고지도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디지털화 작업을 통한 규장각 소장 고지도의 학술적ㆍ공공적 활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규장각은 국보와 보물, 세계기록유산을 포함해 총 30만여 점의 자료를 보존ㆍ관리하고 있다. 특히 1910년 이전에 제작된 한국 고지도와 지리지 자료의 최대 소장처로서, 고지도 223종 1100여 책(첩), 6000장(면)과 지리지 770여 종을 소장하고 있다. 사공호상 국토지리 정보원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19세기 대동여지도에 나타난 조선 후기의 인구, 호구 총수 등 생생한 생활상 그리고 3ㆍ1운동의 현장 정보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알고 있는 현재의 공간과 대동여지도를 비교해 과거 생활상이나 3ㆍ1운동 체감도 향상은 물론,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 지명의 잔존 여부 확인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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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앞으로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사업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권한이 강화됨과 동시에 조합원의 재산권 보호와 투명한 사업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사업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조합원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하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민간건설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경우 사업자는 관할 지자체장에게 신고하고, 공개모집의 방법으로 임차인을 모집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조합원에게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협동조합 등을 설립해 조합원 모집을 통해 임차인 모집규정의 적용을 우회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또한 일각에서는 사업의 주요내용, 추진상황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제공 없이 조합원을 모집하거나, 수천만 원 상당의 납입금을 받고도 탈퇴 조합원에게 납입금을 제대로 환급하지 않는 등 피해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사업 관리에 대한 별도의 법적 근거가 없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감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번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이러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원 모집 신고 및 공개모집 절차 마련 30가구 이상의 민간임대주택을 조합원에게 공급할 목적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이나 협동조합 발기인(이하 모집주체)이 조합원을 모집하려는 경우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고, 공개모집의 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모집주체가 사업개요 등을 첨부해 관할 지자체에 모집 신고서를 제출하면, 관할 지자체장은 15일 이내에 수리여부를 결정ㆍ통지해야 하며, 이때 토지 사용권원(80% 보유)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해당 민간임대주택 건설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는 지자체장이 모집신고를 수리하지 못한다. 모집신고 확인증을 발급받은 모집주체는 해당 주택 건설대지의 주민이 널리 볼 수 있도록 지자체 누리집 등에 사업개요 및 토지확보 현황 등을 포함한 모집공고를 게시ㆍ공고해야 한다. ▲조합원 모집 시 신청자에 대한 설명의무 신설 조합원을 모집하는 주체는 가입 계약 체결 전 조합에 가입하고자 하는 신청자에게 해당 민간임대주택 건설대지의 위치와 면적, 사용권ㆍ소유권 확보 현황 등 사업추진 및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설명하고, 신청자가 이를 이해했다는 사실을 서명을 통해 확인받아야 한다. ▲가입비 등의 예치 및 관리 방법 명시 모집주체는 가입 신청자로 하여금 조합 가입비를 은행이나 보험회사 등 별도의 예치기관을 정하여 예치하도록 해야 하며, 예치기관은 이를 다른 금융자산과 분리하여 관리해야 한다. ▲조합 가입 청약철회 및 가입비 등의 반환 절차 마련 조합 가입 신청자는 가입 계약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가입 청약 철회를 할 수 있으며, 모집주체는 신청자의 청약 철회 의사가 도달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예치기관에 가입비 등의 반환을 요청해야 하며, 예치기관은 요청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신청자에게 가입비 등을 반환해야 한다. 모집주체는 가입 계약 체결일 30일이 지난 경우, 예치기관의 장에게 가입비 등의 지급을 요청할 수 있으며, 예치기관의 장은 요청일부터 10일 이내에 가입비 등을 모집주체에 지급하여야 한다. 그 밖에도 등록임대사업자가 의무를 알지 못하거나 위반하지 않도록 하고 적법한 사업추진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기 위해 사업자 등록 신청서류에 공적 의무 및 이를 위반할 경우 재재사항이 기입된 `사업자 의무확인서`를 추가했으며, 임대사업자 등록을 말소하고자 하는 경우 부가가치세법상 사업자등록 폐업 신고까지 일괄처리가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 시행을 통해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사업의 투명한 관리 및 임차인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임차인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주거수요에 맞는 임대주택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개선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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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문재인 정부가 임기 후반기에 부동산 규제에 대한 압박 수위를 더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25일 부동산 114는 `문재인 정부 4년차 압박 수비 시동`이라는 자료를 통해 문 정부가 본격적인 4년 차 임기에 들어가면서 임기 내내 규제 강화를 추진했던 노무현 정부와 같은 노선을 취할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보고서를 발표한 리서치 센터의 윤지해 수석연구원은 "상승세였던 부동산 가격을 통제하고자 규제 강화로 임기 초반을 시작했지만 의도와는 다르게 가격 상승 국면이 계속됐다"라며 "이에 따라 15억 원을 초과하는 고가 아파트 대출을 전면 금지한 12ㆍ16 대책 이후 서울 지역의 매매가격이 다소 안정된 분위기가 형성됐음에도 규제 강화 국면은 계속될 것"으로 봤다. 한편, 윤 연구원은 매매시장과 달리 서울의 전세시장은 역대 정부 중 가장 안정돼 있다고 봤다. 전세시장 안정 원인에 대해 그는 "전국적으로 지난해까지 신축 아파트 입주물량이 상당했고, 저금리 기대가 겹치면서 많은 실수요자들이 전세시장에서 매매시장으로 이탈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여기에 정부 정책으로 임대 사업자가 큰 폭으로 늘어났고,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갭투자가 많아지면서 기존 주택시장에는 누적된 임차물건들이 상당했다"며 "과거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부동산시장의 우려감을 자아내던 전세가격 불안 현상이 문재인 정부에서는 효과적으로 차단됐다고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올해만 벌써 3번 이상의 부동산 정책이 발표됐다"라며 "경기 수원과 의왕시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한 2ㆍ20 대책과 이달 6일 발표한 공공재개발 공급정책, 지난 11일 나온 수도권과 광역시의 분양권 전매 제한 조치, 용산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이 그것이다. 지난해 발표한 12ㆍ16 대책 이후 시장은 다소 안정세를 찾았지만 규제 압박 수위를 높여 1~3년차에 급등했던 가격 수준을 일부 되돌리려는 의도가 보인다"라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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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북구 럭키5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5일 럭키5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임선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4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호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공고일 현재 당 조합에서 지명을 받은 업체로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로 입찰마감 기간 내 현금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럭키5차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아파트로 지상 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70가구로 이뤄진 단지로 복현오거리와 가깝고 큰 도로와 접근성이 좋은 위치를 가진 만큼 주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북구 경진로남1길 33(복현동) 일대 대지면적이 330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지어질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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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앞으로는 화물차를 캠퍼로 개조해 캠핑을 다니는 캠핑객들과 튜닝 관련 산업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튜닝 일자리 포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화물차를 활용한 캠퍼 튜닝을 신설ㆍ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도 개정ㆍ시행한다. 자동차 튜닝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튜닝 관련 산업을 일자리 창출 등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육성ㆍ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이는 지난해 8월과 12월 발표했던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 이후 주요 튜닝시장이 성장 추세를 보이자 비대면 관광수단으로 주목받는 튜닝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캠핑용 자동차 튜닝은 지난 2월 28일 규제완화 이후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튜닝 승인 및 검사가 면제되는 자율튜닝 항목 확대(전조등 변경, 보조발판 너비확대 등 27건)로 지난해 10월 14일부터 현재까지 약 1만1000건 이상의 튜닝이 규제완화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튜닝인증부품의 경우 전조등용 LED 광원 등의 품목 확대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간 부품 판매 개수가 작년 한 해 동안 판매된 개수(4076개)를 넘어서는 등 급격한 증가세가 나타났다. 화물차와 특수차 상호 간 차종변경 튜닝은 제도가 시행된 올해 2월 2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1160대의 차량이 튜닝해 새로운 튜닝시장의 창출 및 안정적인 제도 정착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김상석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전반적인 경기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캠핑용자동차 등 튜닝시장의 성장추세가 나타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라며 "이번에 시행되는 튜닝 일자리 포털 및 화물차 캠퍼 튜닝제도를 통해 새로운 튜닝 시장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7 · 뉴스공유일 : 2020-05-2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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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정부가 항공사 과징금에 대해 분할 납부를 허용할 예정이다. 지난 26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항공운송사업자 등에 대한 과징금 분할납부 허용, 과징금의 가중ㆍ감경을 위한 구체적 기준 신설, 일부 과징금액의 조정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항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27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항공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안전의 중요성 등을 감안해 2014년부터 강화된 과징금의 기본 틀은 현행대로 유지하면서 과징금의 납부절차, 부과기준 등의 개선을 통해 과징금 제도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먼저, 과징금의 분할납부 등 허용에 대해서는 천재지변 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은 재난ㆍ재해 등으로 인해 경영여건이 악화된 경우 과징금의 납부기한을 연기하거나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사업자의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한다. 과징금 제도의 실효성 등 강화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안전규정 준수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경미한 사항을 위반 시 1년 이내에 동일한 위반행위를 한 경우에 한해 처분토록 한 현행의 요건을 삭제하고,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큰 일부 위반행위에 대한 과징금 부과항목과 과징금 부과 시 적용하는 가중ㆍ감경에 관한 구체적 기준 등을 신설한다. 과징금액 조정은 사고ㆍ준사고 유발 시 부과하는 과징금(최대 100억 원) 이외에 안전규정 위반 시 사업자에게 부과하는 일부 과징금(3억 원 초과)의 경우 안전규정에 대한 이행 강제력이 확보될 수 있는 수준으로 하향 조정(현행의 3분의 2 수준)해 사업자의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하되, 과징금액의 가중ㆍ감경 범위를 현행의 2분의 1에서 3분의 2로 확대해 중대한 과실로 발생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보다 엄하게 처분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에 입법예고 하는 「항공안전법」시행령ㆍ시행 규칙 일부 개정안은 관계 기관 협의, 규제심사,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올해 9월 중에 공포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오는 7월 7일 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7 · 뉴스공유일 : 2020-05-2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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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3기 신도시 5곳 모두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을 완료했다. 지난 25일 국토부는 이번 부천대장 신도시(2만 가구), 광명학온(4600가구), 안산신길2(5600가구) 등 3곳 총 3만 가구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하면서 3기 신도시 5곳의 지구지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먼저, 부천대장 신도시는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천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핵심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자족용지에 약 57만 ㎡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지정(토지원가 공급, 취득세 50% 감면, 5년간 법인세 35% 감면 등)할 계획이다. 부천대장ㆍ인천계양 신도시가 완성되면 김포공항을 중심으로 서울마곡과 함께 서부권 산업벨트가 조성된다. 굴포천과 소하천을 활용한 테마형 호수공원, 생태ㆍ교육형 친수공간 등을 계획해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광명학온지구는 경기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신안산선 역사 신설 추진, 역세권공원 조성 등으로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학온지구는 수원~광명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KTX 광명역 등이 인접해 있고, 신안산선 역사가 2024년에 예정대로 신설되면 교통 여건도 좋아질 전망이다. 안산신길2지구는 LH, 안산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지구과 연접해 4호선 신길온천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양호하다. 역사 주변 건물을 입체보행으로 연계하고, 역세권 주변에 상업ㆍ업무ㆍ주거 등을 혼합 배치해 보행과 생활이 편리한 도시로 조성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지구지정으로 3기 신도시 5곳 모두를 포함해 22곳에 총 24만 가구 지구지정이 완료됐다"라며 "정부는 남양주왕숙, 하남교산, 인천계양 등은 연내 지구계획을 마련하고, 고양창릉과 부천대장은 상반기 중 도시 기본구상을 위한 국제 설계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총 24만 가구의 지구지정 절차가 완료된 만큼 지구계획 수립과 토지보상 등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내년부터는 입주자를 모집하겠다"면서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과 함께 원주민들과 소통을 지속해 재정착하고 정당보상 받을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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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1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6일 수색1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2시에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19년 회계 결산보고 결의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 금액 변경 및 본계약 체결 관련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원 분양가 및 일반 분양가 결의의 건 ▲일반분양 시 수입 증감 및 제비용 처리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수립 결의와 인가 신청의 건 ▲조합원분양분 및 일반분양분 결정의 건 ▲조합장 및 사무장 미지급 급여 지급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동ㆍ호수 배정 시 수기 추첨 관련사항 결의의 건 ▲금융기관(조합원, 일반분양 중도금대출) 선정 및 협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수색13구역은 2012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선ㆍ경의중앙선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20길 20-22(수색동) 일원 6만96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6%, 용적률 238.59%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4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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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탄방동1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6일 탄방동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상정되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는 옥상 조형물 등 특화 설계가 반영돼 경미한 계획이 변경됐다"며 "총회에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탄방동1구역은 2007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1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탄방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백운초등학교, 괴정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을지대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숭어리샘2길 26(탄방동) 일원 10만24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9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6 · 뉴스공유일 : 2020-05-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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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주광역시 빛그린산업단지(이하 빛그린산단) 내 용지를 공급한다. 지난 25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빛그린산단의 단독주택용지, 근린생활시설, 지원시설용지 등 17필지, 2만3000㎡를 경쟁 입찰 또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빛그린산단 1단계 구역 중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되는 마지막 물량이다. 해당 산단은 광주시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용지는 1층에 점포가 허용되는 단독주택 용지로는 3.3㎡당 174만 원, 5층 규모 상가 건축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은 3.3㎡당 411만 원, 10층 규모 오피스텔로 활용 가능한 지원시설 용지는 3.3㎡ 당 300만 원, 기타용지로서 주유소는 3.3㎡당 247만 원 것으로 파악된다. 추첨 방식으로 공급되는 종교시설은 3.3㎡당 144만 원으로 확인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3400억 원 규모로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거점형 공공어린이집, 공동직장 어린이집과 같은 광주형 일자리 지원사업과 친환경차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병행 추진하는 등 미래 친환경자동차 생산기지로서 앞장서고 있어 빛그린산단의 활성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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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청계천ㆍ을지로 인근의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에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를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이달 29일 본보기 집을 열고 세운지구 6-3-4구역 중구 인현동2가 151-1에 들어서는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를 본격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는 지하 9층~지상 26층 공동주택 총 614가구 중 293가구 공급(전용면적 24~42㎡)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인근에 지하철 2ㆍ5호선 환승역인 을지로4가역, 지하철 2ㆍ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 지하철 3ㆍ4호선 환승역인 충무로역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불리고 있다.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전 가구가 소형으로 배치됐으며 최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고품격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특화된 이면 개방형 설계가 도입돼 일부 가구에서는 남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단지 바로 앞에는 지난해 대우건설이 신사옥을 이전한 을지트윈타워가 있어 충분한 배후수요도 마련될 예정이다. 1500여 명의 대우건설 본사 직원에 더해 BC카드, KT계열사 등 예정된 기업들까지 입주하게 되면 임직원 1000여 명이 추가로 근무하게 된다. 이 밖에도 세운지구 6-3-3구역 내에 700여 가구, 세운3구역에서 약 3500가구 규모의 주거공간이 추가로 분양될 예정이다. 세운4구역에도 2023년까지 최대 18층짜리 호텔 2개동, 업무시설 5개동, 오피스텔 2개동 등 총 9개동이 공급될 계획이다. 한편,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의 사이버 본보기 집, 본보기 집은 이달 29일 동시 오픈된다. 단, 본보기 집 방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6 · 뉴스공유일 : 2020-05-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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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월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5일 송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오경만)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 1일 전까지 현장설명회 보증금 3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 보증금 7억 원을 현금으로 입찰마감 1일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송월구역은 지하철 수인선 인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송월초등학교, 송도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인천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참외전로 13(송월동1가) 일원 3만36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7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5-26 · 뉴스공유일 : 2020-05-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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