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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꺼내 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이하 양도세) 중과 유예를 두고 당ㆍ정ㆍ청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혼선이 계속되고 있다. 도무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모습을 두고 부동산 가격 안정화는커녕 부동산시장 혼란만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선을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유력 대선후보의 부동산 정책 관련 발언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본보는 다주택자 양도세를 둘러싼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재명 후보 "양도세 중과 유예 `1년만` 유연하게"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경북 김천 추풍령 휴게소의 경부고속도로 기념탑을 방문하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1년 동안 한시적 유예하는 아이디어를 본인이 냈고 이를 당과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이 후보는 "6개월 안에 (다주택) 처분을 완료하면 양도세 중과 부분을 완전히 면제해주고, 9개월 안에 완료하면 절반 면제, 12개월 안에 완료하면 4분의 1, 1년이 지나면 예정대로 중과를 유지하려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다주택자들이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때문에 집을 처분하고 싶은데 양도세 중과까지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 당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다. 이 후보는 일부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완화 추진도 언급하면서 "지방을 다니다 보니 500만 원짜리 움막을 사놨는데 그걸 주택으로 쳐서 2가구라고 종부세를 매겨 억울하다는 하소연이 있다"며 "문제 제기가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만큼 이 부분을 조정하는 것 역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양도세란 부동산을 처분할 시에 발생하는 것으로 토지나 건물 등의 부동산을 유상을 매도해 얻은 소득, 즉 그 과정에서 발생한 시세차익에 과세하는 세금이다. 매수 당시 금액보다 낮게 매도하는 경우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현재 부동산시장은 매일 다른 집값 때문에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 1세대 1주택자인 경우 2년 이상 보유, 거주했다면 비과세로 세금 부담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투자 등으로 단기간 매매하거나 규제지역의 주택일 경우 중과세로 무거워지기도 하는 세금이다. 1주택만 보유한 실소유자들은 종부세에 양도세마저 부과될 경우, 세금에 대한 부담감이 커 둘 중 하나에 대해 완화는 필요하다는 시각도 상당했다. 하지만 다주택자의 경우는 다르게 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다. 즉,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나 양도세 완화가 주거 안정 측면에서 명분이 있지만, 다주택자의 경우에는 차익을 노린 투기를 목적으로 한 경우가 상당한 만큼 이를 풀어 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상 다주택자마저 양도세 중과 유예를 적용한다면 `부자 감세`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당ㆍ정ㆍ청 간 갈등 양상 조짐 ↑ 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반대 입장 이런 가운데 여당의 대선후보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온 문재인 정부와 완전히 다른 입장을 밝히면서 당ㆍ정ㆍ청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재명 후보 측에서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완벽히 실패한 문재인 정부와 확실한 거리를 두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면서 "정부가 이미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미뤄볼 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완화`를 두고 갈등이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당ㆍ정ㆍ청 간의 갈등 양상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 후보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완화`를 두고 운을 띄우자 곧바로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이달 14일 기자간담회에서 당에서도 공식적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화답했고 더 나아가 종부세에 대해서도 핀셋 조정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답한 것이다. 박 의장은 "일시적 상속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나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형제 간 `N분의 1`로 나눠 갖는 경우도 다주택자 경우에 포함되고 있다"면서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결과로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이 나오는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 후보의 의견이 수렴될지는 의문이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집을 팔아서 불로소득을 많이 얻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세금을 내는 것이 조세 정의에 부합한다"며 "개인적으로 다주택자들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에 반대하며 왜 완화해야하는지 이유도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냈다. 여기에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완화에 이미 반대 뜻을 분명히 밝히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는 점도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양도세 중과 유예를 기대한 매물 잠김이 발생하면 가격 안정세가 흔들릴 수 있고, 과세 형평성 문제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상대적인 박탈감도 예상되는 만큼 정부 내에서도 논의된 바 없고 앞으로 추진계획도 없다는 의견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역시 이달 2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양도세 중과 제도 도입 전 충분한 유예 기간을 부여했고 정부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도 훼손도 야기해 시장의 불안감을 조성시킬 수 있다"고 반대 의사를 직접 밝혔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청와대도 여당에 다주택자 양도세 완화 반대 입장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도시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은 비공식으로 국회를 찾고 박완주 의장 등을 면담한 자리에서 정책 일관성 등을 이유로 다주택자 양도세 일시 완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전문가는 "이 후보의 양도세 중과 유예 발언은 이미 정해진 정책의 기조, 매우 예민하고 중요한 정책을 흔들어 놓을 수 있다"면서 "부동산 정책의 혼란을 일으키는 시그널을 줘서 시장에 엄청난 부담과 출렁이게 만드는 요인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6 · 뉴스공유일 : 2021-12-1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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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대한장애인복지후원회(김성호 회장)는 2021년 나눔·선행표창에 대한 시상식을 현철호 회장이 사회기부를 통해 1호로 설립한 서울 노원구 상계동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시상은 개인별로 진행됐다. 수상자인 치킨 봉사 영웅 혜인식품 네네치킨 현철호 회장은 의정부고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축산과를 나와 1999년 혜인유통을 시작으로 1995년 네네치킨 체인유통사업본부를 설립했다. 대한민국의 소비자 한명 한명 만나는 네네치킨 전 제품은 ‘우리는 상품이 아닌 식품을 판매한다’는 현철호 회장의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는 현철호 회장의 봉사는 30년이 넘었으며, 경영을 통한 대한민국의 사회 환원에 앞장서는 모범기업인이다. 또한 2009년부터 대한장애인복지후원회 상임고문으로 재직 중이며, 중증장애인지원사업, 조손가정, 한부모지원사업, 다문화가정, 독거노인지원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와 후원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 선정위원장인 김성호 회장은 “수상자 현철호 회장이 10억원을 기부해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설립한 뜻 깊은 1호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도서관 설립 행사에서 나눔 봉사 표창을 수여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현철호 수상자처럼 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인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며 “네네치킨과 봉구스밥버거의 건승을 기원하고, 대한민국 봉사·나눔실천 기업인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를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윤성 대한장애인희망재단 이사는 “수상자 현철호 회장은 대한민국 장애인들과 어려운 이웃에 꼭 필요한 봉사기업으로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의 사회 환원은 칭찬해야 한다.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의 경제·사회의 활동 어려움으로 각박해지는 세상에 지속적인 나눔·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가 대한민국 선도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수상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12-11 · 뉴스공유일 : 2021-12-1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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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24일 부산 서구는 서대신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7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40가구 ▲39B㎡ 38가구 ▲59㎡ 68가구 ▲72㎡ 102가구 ▲84A㎡ 240가구 ▲84B㎡ 147가구 ▲98㎡ 18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0 · 뉴스공유일 : 2021-12-1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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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쌍용연립(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쌍용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대우산업개발이 조합원들이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자사의 노하우와 시공능력을 통해 쌍용연립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며 "믿어주신 조합원들의 기대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봉명1길 49(쌍용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봉명역, KTX 천안아산역과 천안고속터미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있는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ㆍ출입을 할 수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대학병원과 교육시설, 주민센터, 문화시설 등도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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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2차(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1일 신반포2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전기ㆍ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86(잠원동) 일대 916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ㆍ7ㆍ9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고속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 편의시설로는 뉴코아, 신세계, 고속버스터미널지하상가 등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한강공원과도 접근성이 좋아 우수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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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풍전빌라(이하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일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재민)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남광토건과 한진중공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2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 이 입찰은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참여가 가능해 조합은 ▲한양 ▲DL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서건설 ▲한진중공업 등 10개 사를 지명한 바 있다.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난 6월 30일 조합 창립총회 개최, 같은 해 8월 26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부고등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의정부지방검찰청, 의정부종합운동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비우로20번길 32(가능동) 일원 67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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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서초구는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의 변경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32-8 일대 3만98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총 8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274가구 ▲85㎡ 미만 403가구 ▲85㎡ 초과~114㎡ 미만 49가구 ▲114㎡ 이상 1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ㆍ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업무권역까지 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시청 및 여의도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앞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며 단지 도보권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꼽히는 서원초, 원명초를 비롯해 명문대진학률이 높은 반포고와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해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이내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단지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과 북쪽으로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8 · 뉴스공유일 : 2021-10-28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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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풍전빌라(이하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재민)이 지난 1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참여가 가능하다. 조합이 지명한 건설사는 ▲한양 ▲DL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서건설 ▲한진중공업 등 10개 사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한신공영 ▲우미건설 ▲금성백조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서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난 6월 30일 조합 창립총회 개최, 같은 해 8월 26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부고등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의정부지방검찰청, 의정부종합운동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비우로20번길 32(가능동) 일원 67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13 · 뉴스공유일 : 2021-10-1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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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9일 서초구는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조 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8%,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59가구 ▲115㎡ 초과 160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평면 일부 변경 및 면적 변경 ▲부대복리시설 내부 일부 변경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9-27 · 뉴스공유일 : 2021-09-27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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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일 신반포2차 재건축 조합은 교통영향평가, 친환경, 정비기반시설 설계(도로, 공원, 녹지), 정비기반시설 설치 공사비 산출 및 임대주택 가산비 산출, 경관계획 및 심의 분야의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 시간은 교통영향평가, 친환경, 정비기반시설 설계 분야는 오후 3시이고 정비기반시설 설치 공사비 산출 및 임대주택 가산비 산출, 경관계획 및 심의 분야는 오후 4시까지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도보권에 있고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반원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41(잠원동) 일원 8만533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9-02 · 뉴스공유일 : 2021-09-03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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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도달했다. 이달 13일 서초구는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8%,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60가구 ▲115㎡ 초과 159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내부 인테리어 및 면적 변경 ▲부대복리시설 내부 일부 평면 및 면적 변경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30 · 뉴스공유일 : 2021-08-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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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포스코건설이 충남 천안시 `더샵천안레이크마크`의 본보기 집을 이달 중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더샵천안레이크마크`는 천안 서북구 직산읍 직산로 18-25(삼은리) 일원에 건폐율 42.32%,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아파트 411가구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5㎡ 294가구 ▲75㎡ 117가구로 구성됐다. 최근 부동산114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8월 전국 분양 단지 청약경쟁률 상위 50곳 중 22곳이 시공능력평가 10위권에 있는 건설사가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분위기 가운데 `더샵천안레이크마크`를 시공한 포스코건설이 올해 시공능력평가 10위권에 올라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7월) 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위권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절한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사의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수렴해 평가하는 제도다. 시공능력의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기업 인지도 및 신뢰도와 직결된다. 분양 관계자는 "시공능력평가 10위권에 있는 건설사가 시공한 브랜드 아파트는 검증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끈다"라며 "수요자들의 브랜드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선별된 브랜드 아파트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한 `더샵천안레이크마크`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샵천안레이크마크`는 호수공원인 직산저수지와 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호수공원을 따라 조성된 1.2km 길이의 수변산책로는 물론 인근 상거산, 위례산, 태조산 등 많은 산들이 인접해 산책, 조깅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봉주로, 직산로 등을 이용한 단지 출입이 쉽고 천안대로와 서울까지 연결되는 1번 국도 등이 근거리에 있다. 또 북천안IC와 천안IC도 진입이 수월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1호선 직산역ㆍ천안역, KTX 천안아산역 등도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인근 어린이집을 비롯한 소망초등학교, 삼은초등학교, 부성중학교, 업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는 서북구청, 직산읍주민센터 등 행정시설과 하나로마트, 직산패션아울렛, 메가마트, 천안농수산물시장, JS메디칼의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산업단지도 가까워 진주근접이 가능한 점도 강점으로 작용한다. 충남테크노파크가 도보권에 있고 삼성SDI천안산업단지, 천안2ㆍ4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하며 북부BIT산업단지(2024년 예정), 천안테크노파크산업단지(2023년 예정), 천안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2023년 예정)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더샵천안레이크마크`는 남향 위주의 가구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고 4베이(Bay)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집안 곳곳에는 대형 드레스룸, 주방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조경시설, 공원과 주민공동시설인 경로당,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피트니스, 북카페, 독서실, 멀티룸, 코인세탁실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더샵천안레이크마크`가 들어서는 천안 서북구 직산읍은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의 천안 거주자는 물론 충남,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거주자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고 지역ㆍ면적별 예치금 조건이 충족되면 가구 수와 관계없이 가구 구성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과거 당첨 이력이 있어도 재당첨 제한이 없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더샵천안레이크마크` 본보기 집은 천안 서북구 두정동 1279 일원에 조성되며 이달 중 개관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19 · 뉴스공유일 : 2021-08-20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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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하왕1-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하왕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복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청산관리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른 변호사자격이 있는 자로서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돼 있는 변호사(법률사무소, 법무법인 포함)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하왕십리동 999 일대 3만2966.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13가구(임대 126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통은 물론 교육ㆍ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게 구축돼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2호선ㆍ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이 인접해 있고, 반경 1km 내에 5개 지하철역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신촌, 시청, 잠실, 청량리 등 주요 지역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무학초ㆍ중ㆍ고교, 금호여중, 무학여고, 성동고교(자율형공립고), 한대부고(자율형사립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인접한 왕십리민자역의 비트플렉스에는 ▲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 다양한 복합 공간이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외에도 동대문시장 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가까이에 산책로ㆍ테니스장, 스포츠시설 등을 갖춘 무학봉근린공원이 있어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5 · 뉴스공유일 : 2021-08-0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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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에디터 · http://kln.kr
고성산 오백계단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서안성의 주산인 고성산(298m)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높은 산이다. 어릴 적에는 백두산보다도 높다고 생각하였던 산으로 우리 마을 사람들의 모든 것을 품고 있는 산이다.     백두대간이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속리산 천황봉(1,508m)에서 한남금북정맥이 분기하여 안성 땅 칠장산(492m)에서 갈래쳐 나온 한남정맥이 흐르면서 용인시 이동면, 원삼면. 용인시를 가르는 한남정맥상 문수봉 지나 410봉 오르기 전 등고선상 390m 지점(쌍령산)에서 서남쪽으로 분기한 한남쌍령지맥이 흐르다가 천덕산(322m) 지나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와 만세고개를 이어주는 23번 국지도에서 올라간 등고선상 210m지점에서 쌍령지맥은 남쪽으로 한줄기를 분기하여 원곡면과 양성면의 경계를 따라 흐른다.   고성단맥은 23번 국지도 삼거리 만세고개(150m)-선달고개(290m)-高城山(298m)-산달재(170m)-대이산(231m)-운수고개(150m)-운수암(190)m-無限城(207m)-302번 지방도로(90m)-평택~음성간 고속도로서안성IC북측(130m)-白雲山(190m)-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북측으로 평택시 통복동 통복천이 안성천을 만나는 곳(30m)에서 끝나는 약 17.3km의 산줄기를 말한다.   동심의 세계에서 보고 느꼈던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면서 고성산 508계단을 올라가 본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옹달샘 고성산  옹달샘  뻐꾸기  물망초  꽃비  청보리  대나무  말 한마디  친구 1  감꽃  앵초  사랑  겨울밤  양지꽃  연등  불두화  소금쟁이  배롱나무  제2부 감꽃 산새  야생화  괭이밥  산속  바람  열흘  콩  감꽃 2  아카시아꽃  덩굴손  꽃  관점  오동나무  이별 1  이별 2  인생  비  / 파초  제3부 소나기 가을 달  나그네  골목길 1  골목길 2  소나기  는개  너와 나  사랑  장미  가을밤  고향의 소리  발자국  감자  길  그리움  느티나무  석양  별  제4부 앵두 보리 베기  개구리  달  발톱  빨래  폐교  양파  찔레꽃 1  찔레꽃 2  앵두  여름날  수박  연꽃  너  우리들  주관  향기  파도  제5부 할머니 봄길 1  봄길 2  그리움  친구 2  골목길 3  골목길 4  할머니  보이스 피싱  별꽃  코로나  아버지  달밤  폭포 1  폭포 2  코고는 소리  항아리  장독대  생각    [2020.07.20 발행. 10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07-19 · 뉴스공유일 : 2021-11-0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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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고성산 오백계단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서안성의 주산인 고성산(298m)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높은 산이다. 어릴 적에는 백두산보다도 높다고 생각하였던 산으로 우리 마을 사람들의 모든 것을 품고 있는 산이다.     백두대간이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속리산 천황봉(1,508m)에서 한남금북정맥이 분기하여 안성 땅 칠장산(492m)에서 갈래쳐 나온 한남정맥이 흐르면서 용인시 이동면, 원삼면. 용인시를 가르는 한남정맥상 문수봉 지나 410봉 오르기 전 등고선상 390m 지점(쌍령산)에서 서남쪽으로 분기한 한남쌍령지맥이 흐르다가 천덕산(322m) 지나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와 만세고개를 이어주는 23번 국지도에서 올라간 등고선상 210m지점에서 쌍령지맥은 남쪽으로 한줄기를 분기하여 원곡면과 양성면의 경계를 따라 흐른다.   고성단맥은 23번 국지도 삼거리 만세고개(150m)-선달고개(290m)-高城山(298m)-산달재(170m)-대이산(231m)-운수고개(150m)-운수암(190)m-無限城(207m)-302번 지방도로(90m)-평택~음성간 고속도로서안성IC북측(130m)-白雲山(190m)-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북측으로 평택시 통복동 통복천이 안성천을 만나는 곳(30m)에서 끝나는 약 17.3km의 산줄기를 말한다.   동심의 세계에서 보고 느꼈던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면서 고성산 508계단을 올라가 본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옹달샘 고성산  옹달샘  뻐꾸기  물망초  꽃비  청보리  대나무  말 한마디  친구 1  감꽃  앵초  사랑  겨울밤  양지꽃  연등  불두화  소금쟁이  배롱나무  제2부 감꽃 산새  야생화  괭이밥  산속  바람  열흘  콩  감꽃 2  아카시아꽃  덩굴손  꽃  관점  오동나무  이별 1  이별 2  인생  비  / 파초  제3부 소나기 가을 달  나그네  골목길 1  골목길 2  소나기  는개  너와 나  사랑  장미  가을밤  고향의 소리  발자국  감자  길  그리움  느티나무  석양  별  제4부 앵두 보리 베기  개구리  달  발톱  빨래  폐교  양파  찔레꽃 1  찔레꽃 2  앵두  여름날  수박  연꽃  너  우리들  주관  향기  파도  제5부 할머니 봄길 1  봄길 2  그리움  친구 2  골목길 3  골목길 4  할머니  보이스 피싱  별꽃  코로나  아버지  달밤  폭포 1  폭포 2  코고는 소리  항아리  장독대  생각    [2020.07.20 발행. 10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07-18 · 뉴스공유일 : 2021-08-2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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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노형욱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이 주택시장 안정화 없이 재개발ㆍ재건축 등 민간 도시정비사업 규제 완화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노 장관은 "민간 도시정비사업은 시장 안정이 전제조건이다"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도 이에 대해선 포괄적인 합의를 이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민간과 공공을 놓고 이분법적으로 문제로 볼 게 아니라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면 민간이 갈등으로 장기간 표류하거나 사업성이 부족하다면 공공이 사업을 추진하면 된다"라며 "다만 집값 급등을 부추기는 투기자본이 들어오는 걸 막는 게 전제된 이후 논의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는 집값의 10%가량만 내면 집을 소유할 수 있는 파격적인 공공 분양 아파트인 `누구나집`은 연내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이하 2ㆍ4 대책)` 후속 조치와 3기 신도시 사전 청약 등도 이달 첫 사전 청약을 시작으로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경기 김포시 검단신도시 광역 교통 개선 대책을 내놓은 노 장관은 다른 2기 신도시에 대해서도 교통 개선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 검토 후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특별대책지구로 지정해 김포 수준으로 광역 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동탄~강남 구간은 지하화를 검토한다. 본보는 노 장관의 주택 정책에 대한 생각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봤다. Q. 전세ㆍ매매 모두 집값이 올 하반기에도 상승할 것이라고 보는 상황인데 원인을 어떻게 분석하고 있는지/ A. 최근 시장 불안은 초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 등 불안 요인이 여전한 가운데, 다양한 규제 완화와 개발사업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집값 상승 기대 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보고 있다. 최근 전세도 안정세를 보이다가 반등해 추이를 주의 깊게 보고 있다. 전세시장은 서울 강남 4구 재건축 대단지의 이주 수요 증가와 사전 청약 대기 수요 등 국지적이면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세 물량이 전체적으로 예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하반기에 공급 대책과 투기차단 대책,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책, 한국은행 금리 인상 등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수급상의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Q. 집값 안정을 위해 추가적인 대책을 내놓을 계획이 있다면/ A. 개발 기대감에 따른 갭투자 쏠림이나 추격 매수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관계 부처 등과 논의할 예정이다. 시장의 공급 부족 우려를 불식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그간 발표한 공급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주택 공급을 최대한 조기화하는 방법도 모색할 것이다. 서울시와 발표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조기화 등도 조속히 제도화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하면 지자체와 공조해 실거래 조사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실거주ㆍ실경영 목적으로만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어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의 현금 청산 분류 시점이 다소 미뤄지면서 일부 투기 수요가 유입됐다는 지적이 있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투기 여부를 자세히 파악할 예정이다. Q. 2ㆍ4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집값이 내려간다는 전망도 있다. 만약 영끌해서 집을 많이 구매했는데 이후 가계부채 급증 등의 문제가 생기면 어떤 대책이 있는지/ A. 전 세계적으로 자산 버블이 머지않아 정상화될 가능성이 크다. 그 시기가 빨리 올지 2~3년 후에 올지 모르지만 지금 영끌해서 구매한다고 하면 나중에 처분할 시점에 자산가격 재조정이 일어나면 힘든 상황이 올 수 있다. 무리하게 대출해 구매한다면 나중에 집을 처분할 시점에서 재조정이 일어나면서 힘든 상황에 처할 수 있다. 투자에 신중히 처리해주시길 당부드린다. Q. 주택 정책을 펼치면서 목표로 한 주택시장 안정 수준은 시장을 과거로 되돌리는 것인지 아니면 오름세를 안정시키는 것인지/ A. 지금 문제는 집값이 국내총생산(GDP)이나 가계신용 등 다른 경제지표와 편차가 너무 벌어져 있다는 점이다. 집값은 다른 경제지표와 조화를 이루는 수준이 돼야 하며 이 때문에 집값의 하향 안정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서울시와 민간 도시정비사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 내용이 있는지와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재건축 규제를 완화할 생각은 없는지/ A. 주택시장 안정이 민간 도시정비사업 추진의 전제조건이라는 점은 국토부와 서울시가 공감하는 부분이다. 지난달(6월) 9일 서울시와 도시정비사업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시점 초기화 등 시장 안정 방안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법안이 발의된 상황이다. 관련 법 개정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속해서 도시정비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로 필요한 조치나 지원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Q. 임대차 3법, 임대사업자제도 폐지 등의 정책이 전세시장을 불안하게 했다는 지적에 동의하는지와 동의한다면 논의 중인 해결안은 무엇인지/ A. 임대사업자제도 폐지는 전세시장에 미치는 효과, 세입자 보호 문제 등 복합적인 부분이 작용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당정 간 합의를 마친 상황이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별도로 검토 중이다. 임대차 3법은 제도 도입 후 시장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초기 일부 혼선이 있었던 것 같다. 2020년 하반기 이후 전세가격이 오른 것은 초저금리에 따른 풍부한 유동성과 가구 분화에 따른 세대수 증가, 신규 제도 도입으로 인한 혼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최근은 매물 숫자가 점차 회복 중으로 임대차 3법 도입 이후 기존 임차인의 계약갱신율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Q. 기획재정부가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주택 공급을 언급했는데 후보지로 언급되는 곳이 있는지/ A. 기획재정부가 언급한 서울 등 수도권의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 도시로의 공공기관 이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여러 지자체가 제안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부지 중 공공기관이 아닌 이용 중인 부지를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있었다. 대부분 부지는 유휴지가 아닌 사용 중인 부지인데 해당 부지를 이용 중인 공공기관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 도심 사업을 통해 추가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 Q.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52곳 중 비수도권은 부산광역시 2곳과 대구광역시 2곳에 불과해 수도권에 편중돼있는 지역 구색 맞추기라는 지적에 대한 입장은/ A. 상대적으로 후보지 제안이 활발한 서울을 중심으로 선도사업 후보지가 선정된 측면이 있다. 현재 선도사업 후보지를 계속 발굴 중으로 추후 지방 대도시에서도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Q. 과천정부청사처럼 태릉골프장 공급 계획 등도 수정될 여지가 있는지/ A. 태릉골프장 공급 계획은 구청장 소환 문제로 공식적인 협의를 진행할 수 없었다. 최근은 구청장 소환이 종료돼 곧바로 서울시와 구청 협의를 개시한 상황이다. 언론에서는 서울시가 반대 입장을 가진 것으로 나오는데 결이 달라 충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과천시와 마찬가지로 공급량을 줄여야 한다면 대체 부지를 확보해서 전체적인 공급량을 맞출 예정이다. Q. 현 정부 임기가 1년 남은 가운데, 주택 공급 정책이 중단 없이 진행될 수 있을지/ A.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있어 정권이 바뀌면 공급 정책도 바뀔 가능성이 커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들었다. 주택을 포함한 민생 대책은 정권이 바뀌어도 계속돼야 한다고 생각된다. 특히 지구 지정이 확정되면 그걸 다시 번복하거나 바꾸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지 않도록 시간이 흘러도 정책 방향성과 이를 풀어가는 방법이 유효한 정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6 · 뉴스공유일 : 2021-07-0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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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3동(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평리3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민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현물출자자산 감정을 위해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동 1083-2 일원 7만970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이현초등학교, 평리중학교, 중리중학교, 대구서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평리3동공원, 대구의료원, 곽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평리3동 재건축사업은 2011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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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2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5월 27일 남양주시는 덕소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2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71번길 38-2(덕소리) 일원 5만18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60가구 ▲59㎡ 502가구 ▲84㎡ 425가구 ▲114㎡ 1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덕소2구역은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덕소초등학교, 와부중학교, 와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남양주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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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선부동2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5월 26일 안산시는 선부동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지곡로5길 4(선부동) 일원 1만6151.9㎡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선부동2구역은 지하철 서해선 선부역, 초지역과 4호선 안산역이 인접하고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가 약 2km 이내에 있어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선부광장을 중심으로 각종 편의시설이 위치하고 대규모 재건축사업의 진행에 따라 향후 주거환경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선일초등학교, 선일중학교, 원일중학교, 선부고등학교 등 학교가 주변에 있고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도 사업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사업성이 우수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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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서대신6구역 재개발 조합은 임대주택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6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다음 달(6월) 3일 오후 5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입금증을 조합에게 제출해야 한다. 다만 입찰보증금은 현금으로만 제출이 가능하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8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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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0일 서초구는 서초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장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동 1336 외 1필지 일대 5만640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4.97㎡ 27가구 ▲59.96㎡ 58가구 ▲59.97㎡ 244가구 ▲74.90㎡ 32가구 ▲74.93㎡ 48가구 ▲83.12㎡ 24가구 ▲84.93㎡ 145가구 ▲84.94㎡ 368가구 ▲114.70㎡ 83가구 ▲114.94㎡ 203가구 ▲135.02㎡ 27가구 ▲135.83㎡ 34가구 ▲178.68㎡ 22가구 ▲205.02㎡ 1가구 ▲238.73㎡ 1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강남역(2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의 접근이 쉬어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우수한 대중교통망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이초, 서운중,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이 있으며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근거리에 있어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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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재건축)가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6일 서초구는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조경 특화에 따른 조경식재 등 변경 ▲주민공동시설(커뮤니티시설) 평면 레이아웃 변경 및 면적 증가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32-8 일대 3만122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96%, 용적률 299.4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6개동 총 8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274가구 ▲85㎡ 미만 403가구 ▲85㎡ 초과~114㎡ 미만 49가구 ▲114㎡ 이상 1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ㆍ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업무권역까지 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시청 및 여의도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앞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며 단지 도보권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꼽히는 서원초, 원명초를 비롯해 명문대진학률이 높은 반포고와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이내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주변의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과 북쪽으로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8 · 뉴스공유일 : 2021-05-18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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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정부는 지난해 8월부터 다주택자 취득세율을 조정하며 취득세율을 최대 12%까지 높였다. 아울러 올해 6월부터 보유·처분 단계의 부동산 세금 역시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또 조정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해 최대 30%의 중과세율을 적용한다. 이처럼 규제 지역 내 아파트 보유 세금 부담이 크게 높아지면서 투자 흐름이 상가로 몰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총 8만633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분기 거래량 대비 238건 상승한 수치다. 반면 아파트는 같은 기간 거래량이 32만5854건으로 집계돼 지난해 4분기 대비 무려 9만8208건 감소했다. 상가 등의 상업용 시설 등의 경우 세금 부담에서 자유로운 것이 현실이다. 주거용이 아닌 상업시설용 부동산인 만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상가 등 상업시설은 도보권 내 고정 배후를 확보하기만 하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영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업무지구, 산업단지 등 다수의 근로자가 상주한 곳은 주거시설에 추가로 수요 확보 근거를 찾을 수 있어 투자 메리트가 뚜렷하다. 그중 다양한 개발 호재와 함게 젊은 층 유입인구가 증가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 평택시 인근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덕신도시의 경우 풍부한 배후수요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 고덕신도시에 들어설 `고덕로자벨3차`가 상가, 업무시설 분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이곳 `고덕로자벨3차`는 탄탄한 배후수요로 투자 가치가 뛰어난 상가로 조명받고 있는데,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8층으로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한다. `고덕로자벨3차`는 고덕국제화 지구 중상 16-1-1BL으로 평택시 고덕면 여염리 4328-1 일원에 1ㆍ2종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건축 규모는 지하 3층~지상 8층 높이로 91대의 주차 대수를 갖췄다. 특히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내 위치한 상가 건물로 단지 500m 인근 약 6800가구, 1km 내 약 2만2000가구가 자리해 직간접 수요가 높다. 평택시청 이전부지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삼성전자 정문에서 약 1km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아파트 단지 및 단독주택용지 입주 예정으로 임대 수요 미래 가치 역시 뛰어나다. 고덕 국제신도시 내 상업 및 업무용지 비율 3.8%에 해당해 안정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그뿐만 아니라 수도권 고속철도 SRT, 제2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더불어 수원발 KTX 등의 교통환경을 갖춰 대규모 지역개발 집중화 지역으로 시세 차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현재 분양 중인 `고덕로자벨3차`의 상세 정보는 단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4 · 뉴스공유일 : 2021-05-1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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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준비 절차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달 10일 기준 용인 수지구에서 리모델링사업을 진행 중인 단지는 초입마을아파트, 보원아파트, 현대성우8단지, 수지신정마을9단지,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수지동부 등 총 7개 단지다. 이 중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조합설립동의율 55%를 달성하는 등 조합 설립을 향해 속도전에 돌입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터뷰] 수지신정마을1단지 최준혁 추진위원장 "조합설립동의율 55% 달성… 투명하고 빠른 사업 진행할 것" "이달 15일 건설사 주관 설명회 개최… 오는 6월 조합 설립 `목표`"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조합설립동의율 55% 달성에 힘입어 이달 15일 현대건설이 주관해 개최되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건설사 주관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아파트 주민들에게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달 10일 본보는 최준혁 추진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준혁 추진위원장은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은 토지등소유자들의 주거환경개선과 자산가치 향상을 위해 진행될 것이다"라며 "토지등소유자들의 참여를 통해 수지구 최고 대장급 아파트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특히 추진위에서는 투명하고 빠른 사업 추진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조속히 조합 설립 및 시공자 선정을 이루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라고 힘줘 말했다. - 그동안 진행된 사업 경과를 설명해준다면/ 2020년 7월 제2기 추진위를 발족한 후 우리 단지의 현황을 파악해 재건축사업과 사업성을 비교하는 등 사업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과 지속적인 고민을 통해 본격적인 추진위 활동을 시작해 2020년 11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토브씨앤씨를 선정해 지난 2월부터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돌입했다. -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용인 수지구는 1기 신도시인 분당과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지역으로 대부분 단지가 2000년대 전후에 지어져 준공 후 15~20년이 경과한 아파트다. 재건축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준공 후 최소 30년이 지나야 가능한데 그마저도 안전진단 기준이 강화돼 준공 40년 이상 아파트도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기 쉽지 않은 데다가 기부채납 등 다양한 규제를 적용받으면 효율적인 사업 진행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됐다. 특히 여러 가지 규제를 운 좋게 피해 사업을 빠르게 진행하더라도 재건축사업으로 준공되고 입주하는 시점은 빨라야 약 30년~35년 후가 될 것이다. 현재 용적률이 214%로 높은 우리 단지는 재건축을 추진할 경우 지금보다 평수가 작게 바뀌게 될 뿐만 아니라 수익성이 좋지 않아 단지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분담금의 규모가 리모델링에 비해 훨씬 과도하게 부여될 것으로 예상돼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이달 개최되는 설명회에 어떤 내용이 담길 예정인지/ 앞서 추진위가 설명회를 몇 차례 진행해 조합설립동의율 55%를 달성했지만 아직 아파트 모습을 예상하지 못하는 토지등소유자가 많아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단지는 리모델링사업으로 수지구 랜드마크로 변화될 가능성이 매우 커 많은 건설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고 실제로도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삼성물산 등 1군 건설사들 담당자들과 미팅이 진행되고 있다. 건설사들의 전문적인 견해와 우리 추진위의 객관적인 검토 및 평가 등이 이번 설명회에 담길 예정이다. 설명회는 실제 재산권을 행사하는 토지등소유자들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이기 때문에 건설사에서 주관하도록 요청했다. 이번 설명회는 이달 15일 오전 10시 30분 단지 내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다. 해당 설명회는 앞으로 우리 단지가 리모델링사업으로 인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 -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이 가진 특성이자 장점은/ 우리 단지는 리모델링으로 인해 기존 세대수 대비 15% 범위 내에서 일반분양분을 만들 수 있으며 수평증축 또는 별동증축을 통해 일반분양 156가구를 확보해 토지등소유자들의 분담금 부담을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게다가 공용면적도 제한이 없어 실제 사용하는 면적은 더욱 넓어질 수 있다. 입지 조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역세권으로서 강남역까지 8개 정거장, 정자역 3개 정거장, 판교역 4개 정거장 거리로 강남ㆍ판교ㆍ분당 생활권이며 수도권으로 연결된 광역버스 정류장이 인근에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게다가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성장성 높은 기업체가 밀집한 판교테크노밸리, KT 본사, 네이버 본사 등 대기업이 인근에 있어 직주 근접 아파트 단지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점은 무엇인지/ 무엇보다 토지등소유자들의 이익을 최우선시하고 투명한 사업 진행을 위해 모든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에 진행하는 추진위 회의에서는 토지등소유자라면 누구나 참관할 수 있고 우리 단지 리모델링 추진위 카페에서는 회의록을 즉시 공개하고 있다. 또 인근 다른 단지에 비해 시작이 늦은 만큼 발 빠른 사업 추진을 이뤄 인근 다른 단지의 사업 진행과 속도를 최대한 발맞춰 나가 토지등소유자들의 분담금 및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더 나아가 향후 진행될 시공자 선정에서 대형 건설사 선정에 성공해 명품 아파트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추진위는 지금부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리모델링사업 분담금 및 이주비에 대한 부담을 걱정하는 토지등소유자에 대한 배려도 협력 업체와 논의해 미리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추진위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10일 기준 동의율은 약 55%로 앞으로 남은 법정 동의율 67% 달성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달성해 오는 6월 조합 설립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1군 건설사들과 협의를 통해 건설사 주관 설명회를 계속 개최해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조합 설립 이후 시공자 선정, 안전진단 등을 최대한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미리 조합 설립 이후에 대한 준비도 진행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3 · 뉴스공유일 : 2021-05-1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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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문자 · http://kln.kr
금혼식  민문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일생을 통해서 겪어야 할 희로애락 관혼상제를 2020년 한 해에 모두 맛보았다.   4월엔 『시인 공화국』 『독신주의』 『공작새 병풍』 『꽃시』 네 권의 시집 출간 기념회에 스승님을 모셨고 7월엔 77희수였고 8월엔 97세 어머니와 이별하고 10월은 남편의 팔순이었고 12월 크리스마스 날엔 금혼식이 있었고 12월 29일엔 한국현대시인협회 작품상을 수상했다.   딸은 어머니 닮는다는 속설에 과부 될라 평생 조심조심 걸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비상상태로 난리 통인데 소정은 든든한 남편과 자식들과 함께 빛나는 금혼식을 하고 오히려 행복지수가 평년보다 상당히 높은 한 해를 보냈다. 그래서 제5시집으로 『금혼식』을 내놓는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서시 | 부부  제1부  행복 『꽃시』 출간을 기다리며   77 희수喜壽 아침에  금의환향한 듯했지  누가 더 행복한가  동갑 팔순  멋진 건배사  문촌 선생, 팔순을 축하합니다  시 지팡이  아름다운 시집 『꽃시』  우체국 가는 길  자뻑  새 시집들이 나온 날  <한국현대시> 작품상 수상 소감  전화위복  젊게 사는 법  행복 보따리 출판기념회  행복 <가곡>  꽃 『꽃시』  크리스마스날 금혼식  제2부  맛 감 유감  못생긴 생선  생일 선물  쑥떡  참조기  흑임자인절미  참다래  고기 못 먹는 남자  겨울쑥떡 맛  호박씨 맛  사과  저부싱이   제3부  추억 2020 부처님 오신 날  과부 공포증  벌초하는 날  예술마당 황간역 <가곡>  그리운 할아버지  추위  월류정  낙엽의 노래  운전 면허증  민문자 시집 있습니까  제4부  오작교 시집 『꽃시』로 은혜를?  친정 나들이  조사 – 어머니 가시는 길에  어머니 생신날에  오작교(烏鵲橋) <가곡>  49재는 봉은사에서  추석 성묘  사장 어르신  꿈  사후 백일  인간의 수명 어디까지 왔나  어느 여류시인의 부고  제5부  코로나 때문에 뒷동산에 올라  바람난 군자  봄처녀  코로나에 빼앗긴 봄  아카시아 꽃향기  종교  할미꽃  박인환 시인 문학기행 (2020.9.26)  노천명 시인 문학기행 (2020.10.31)  기형도 시인을 찾아서 (2020.11.28)  초미니 시상식 행사  제6부  나의 삶 나의 인생 나의 삶 나의 인생  문안 인사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스승의 말씀  김옥자 형님, 팔순을 축하합니다  깻박치다  속 빈 강정  모교 사랑  생명수  아름다운 서울풍경  시사랑 노래사랑  숨바꼭질  우리 시대의 영웅  자유를 찾은 장한 그대에게  작은 거인을 만나다  얼굴 맛사지  추풍에 부치는 인사  세모에 부치는 인사  낙상하신 선배님께  희로애락의 꽃 – 2020 크리스마스  팔순 잔치 유감  외손자 <가곡>    (종이책) 민문자 시집 『금혼식』 表辭  [2020.05.07 발행. 15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05-10 · 뉴스공유일 : 2021-11-0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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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금혼식  민문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일생을 통해서 겪어야 할 희로애락 관혼상제를 2020년 한 해에 모두 맛보았다.   4월엔 『시인 공화국』 『독신주의』 『공작새 병풍』 『꽃시』 네 권의 시집 출간 기념회에 스승님을 모셨고 7월엔 77희수였고 8월엔 97세 어머니와 이별하고 10월은 남편의 팔순이었고 12월 크리스마스 날엔 금혼식이 있었고 12월 29일엔 한국현대시인협회 작품상을 수상했다.   딸은 어머니 닮는다는 속설에 과부 될라 평생 조심조심 걸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비상상태로 난리 통인데 소정은 든든한 남편과 자식들과 함께 빛나는 금혼식을 하고 오히려 행복지수가 평년보다 상당히 높은 한 해를 보냈다. 그래서 제5시집으로 『금혼식』을 내놓는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서시 | 부부  제1부  행복 『꽃시』 출간을 기다리며   77 희수喜壽 아침에  금의환향한 듯했지  누가 더 행복한가  동갑 팔순  멋진 건배사  문촌 선생, 팔순을 축하합니다  시 지팡이  아름다운 시집 『꽃시』  우체국 가는 길  자뻑  새 시집들이 나온 날  <한국현대시> 작품상 수상 소감  전화위복  젊게 사는 법  행복 보따리 출판기념회  행복 <가곡>  꽃 『꽃시』  크리스마스날 금혼식  제2부  맛 감 유감  못생긴 생선  생일 선물  쑥떡  참조기  흑임자인절미  참다래  고기 못 먹는 남자  겨울쑥떡 맛  호박씨 맛  사과  저부싱이   제3부  추억 2020 부처님 오신 날  과부 공포증  벌초하는 날  예술마당 황간역 <가곡>  그리운 할아버지  추위  월류정  낙엽의 노래  운전 면허증  민문자 시집 있습니까  제4부  오작교 시집 『꽃시』로 은혜를?  친정 나들이  조사 – 어머니 가시는 길에  어머니 생신날에  오작교(烏鵲橋) <가곡>  49재는 봉은사에서  추석 성묘  사장 어르신  꿈  사후 백일  인간의 수명 어디까지 왔나  어느 여류시인의 부고  제5부  코로나 때문에 뒷동산에 올라  바람난 군자  봄처녀  코로나에 빼앗긴 봄  아카시아 꽃향기  종교  할미꽃  박인환 시인 문학기행 (2020.9.26)  노천명 시인 문학기행 (2020.10.31)  기형도 시인을 찾아서 (2020.11.28)  초미니 시상식 행사  제6부  나의 삶 나의 인생 나의 삶 나의 인생  문안 인사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스승의 말씀  김옥자 형님, 팔순을 축하합니다  깻박치다  속 빈 강정  모교 사랑  생명수  아름다운 서울풍경  시사랑 노래사랑  숨바꼭질  우리 시대의 영웅  자유를 찾은 장한 그대에게  작은 거인을 만나다  얼굴 맛사지  추풍에 부치는 인사  세모에 부치는 인사  낙상하신 선배님께  희로애락의 꽃 – 2020 크리스마스  팔순 잔치 유감  외손자 <가곡>  (종이책) 민문자 시집 『금혼식』 表辭  [2020.05.07 발행. 15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05-09 · 뉴스공유일 : 2021-08-2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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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주택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5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32-8 일대 3만122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96%, 용적률 299.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6개동 총 8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274가구 ▲85㎡ 미만 403가구 ▲85㎡ 초과~114㎡ 미만 49가구 ▲114㎡ 이상 1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과 2ㆍ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업무권역까지 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시청 및 여의도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앞 반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하며 단지 도보권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꼽히는 서원초, 원명초를 비롯해 명문대진학률이 높은 반포고와 서초고, 세화고, 은광여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등 고속터미널 상권과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대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1km 이내에 대법원, 서울고등검찰청 등 행정타운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주변의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서쪽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과 북쪽으로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4-08 · 뉴스공유일 : 2021-04-0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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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구조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전 11시 30분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구성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60가구 ▲115㎡ 초과 159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4-05 · 뉴스공유일 : 2021-04-0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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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강원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코로나19 때문에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여행객들이 해외 대신 강원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로 인해 강원 내 숙박 산업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도 차원의 강원 관광 산업 육성 사례 역시 잇따르고 있다. 아울러 원격근무,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장기간 여행지에 머무르며 업무를 수행하는 워크케이션(Workcation)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워크케이션이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강원 강릉시 주문진에 들어설 오피스텔 형태의 주거단지 `주문진엘스테이(L STAY)`는 워크케이션 트렌드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해 오션뷰를 갖췄다는 점, 뛰어난 교통 편의와 생활 인프라를 지녔다는 점에서 세컨하우스를 원하는 젊은 세대에게까지 눈도장을 받는 것이다. `주문진엘스테이`는 강원 주문진읍 교항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지하 1층~지상 5층 오피스텔 및 연립주택 1개동 53실 규모를 갖췄다. 시행사는 디에이치파트너스가, 시공자는 도현종합건설이 맡았다. 이곳은 `하조대엘스테이(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강릉옥계엘스테이(강릉시 옥계면 현내리)`, `고성엘스테이(고성군 거진리)`와 함께 엘스테이 브랜드를 구성하는 단지 중 하나다. `주문진엘스테이`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혁신 평면 유형의 A타입(전용면적 28.29㎡), 여유로운 삶을 위한 평면 유형의 B타입(전용면적 52.9㎡), 조망 및 채광을 고려한 맞춤 설계 유형의 C타입(전용면적 36.21㎡), 현대적 세련미가 느껴지는 공간 연출 유형의 D타입(전용면적 52.9㎡). 복층 주거 형태로 특별한 공간 연출이 돋보이는 E타입(전용면적 57.4㎡), 고품격 라이프의 바탕이 될 F타입(전용면적 79.84㎡) 등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오피스텔 형태로 설계돼 전원주택 대비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전원주택 대비 생활이 편리하다. 또 향후 일정 기간 단기 임대할 수 있고 기본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도 뛰어나다. 덕분에 임대 수익은 물론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주문진엘스테이`의 특화 시스템인 바베큐존, 코인세탁방, 커뮤니티존, 인덕션,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 팬트리룸 등도 설계된다. 아울러 주문진수산시장, 수협, 편의점, 주문진 먹거리촌 등 중심 상권 지역과 더불어 바다열차, 영진해변, 주문진 등대, 주문진 해물마을 등 주문진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ㆍ수도권 거주자들이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는 호텔형 세컨하우스라는 점도 메리트다. 중부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이용 시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 4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KTX 강릉 고속철도 개통으로 1시간 만에 강릉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강릉 기준 20분 거리인 양양국제공항이 가까워 국내선, 국제선 항공도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에이치파트너스 관계자는 "`주문진엘스테이`는 별장 개념의 호텔형 세컨하우스로 오션파크뷰의 특급 조망권을 갖춘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특히 향후 숙박형 임대 사업을 영위해 수익형 부동산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나아가 주문진개발사업에 따른 시세 차익도 도모할 수 있어 수요층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문진엘스테이` 주택홍보관은 주문진읍 교향리에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4-02 · 뉴스공유일 : 2021-04-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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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평리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법인세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동 576-8 일원 7만644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4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서평초등학교, 이현초등학교, 서대구중학교, 대평중학교 평리초등학교, 평리중학교, 서부고등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차로 5분 거리에 내당홈플러스를 비롯한 서문시장과 신평리시장, 중리시장, 이현시장, 대평리시장 등 재래시장도 가까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18 · 뉴스공유일 : 2021-03-1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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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2일 서대신6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별도로 진행하지 않고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입찰 금액 투찰 및 입찰참여견적서 파일을 첨부하고 그 밖의 입찰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8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16 · 뉴스공유일 : 2021-03-1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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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마쳤다. 지난 10일 부산시는 서대신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7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64%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도서는 부산시 도시정비과와 서구 건축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15 · 뉴스공유일 : 2021-03-15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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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분양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부동산정보업체 경제만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지방 5대 광역시 분양권 거래량이 올해 최다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가격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4억원대에 분양된 경기도 아파트 가격이 2020년 6월 기준 85% 상승한 7억5000만원대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입지 조건이나 미래가치 면에서 가능성이 높은 단지일수록 그 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말한다. 2020년 한 해 동안 용인은 SK하이닉스와 연계된 세계적 반도체 기업 유치와 도시 경쟁력 상승을 위한 신도시 개발, 도시재생사업 등 발 빠른 행정 서비스로 기대감이 높았다. 현재도 서울과 연계된 광역버스 및 경전철 연장, GTX A노선, 인덕원선, 3호선 연장, 신분당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전입인구가 계속 생기고 있다. 또한 120조원을 투자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트를 중심으로 공장 가동 시 높은 생산 유발 효과, 고용 안정, 직주 근접한 인프라 등을 통한 매머드급 경제발전 효과가 기대된다. 삼성전자, 삼성반도체,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테크노밸리 등 이미 많은 기업체가 입주해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 호재를 품은 높은 미래 가치와 더불어 정부가 실시하는 부동산대책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 후 무제한 전매할 수 있는 상황 등이 더해져 2월 현재 분양 중인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에 부동산 관계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용인 양지에서 2007년 이후 이뤄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일반분양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용인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2월 현재 양지면 양지리 484-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건립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2월 25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3월 9일 특별공급, 3월 10일 1순위, 3월 11일 2순위로 모집공고 스케줄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7일로 예정됐으며 3월 말까지 계약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계획되고 있다. 또한 수도권 인근에서 수분양자가 가장 선호하는 59㎡ 타입으로 3억원 이하의 금액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60%를 중도금 무이자대출로 진행할 수 있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74-3번지 외 3필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8층으로 대지면적 2,758.00㎡(834.30평), 세대수 175세대(59㎡ A, B, C, D Type), 용적률 599.99%로 구성된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지하 1층, 지상 1층, 지상 2층 규모의 상가 구성, 총 주차대수는 227대가 가능한 생활편리성 아파트로 실버카페, 스터디카페 및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편리한 교통수단을 자랑한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까지 차량으로 3분 정도가 소요되고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원삼IC까지 11km 거리로 자가용 이동 시 분당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분양사인 빌드라잇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사업지에서 8.2km 떨어진 거리에 10분대 로켓 출근이 가능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큰 수혜지역으로 지목되는 데다 처인구의 뛰어난 학군과 4통 8달의 교통, 삶을 풍성하게 하는 주변의 녹지 프리미엄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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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정부의 규제 강화가 이뤄져 사업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조합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원활한 협의를 통해 활로를 확보한 단지가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그 주인공은 서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아파트(이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이다. 속도전 돌입한 도곡개포한신… 환경영향평가 향해 `척척` 이곳은 1985년 12월 지상 9층 아파트 8개동 622가구 규모로 건립돼 2020년 12월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도곡동) 일원 3만6473㎡에 건폐율 25.22%, 용적률 299.5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8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128가구 ▲59㎡ 79가구 ▲74㎡ 27가구 ▲84㎡ 461가구 ▲104㎡ 13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강남구 관계자는 "사업으로 인해 자연, 생활,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건축물 건설로 인해 스카이라인의 변화가 예상된다"라며 "공사시 토목, 건축 공사 시에 가설방음벽 및 방진막을 설치하고 발생 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통해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오염부하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녹지공간의 경우 사업의 시행 전보다 증가된 면적이 확보될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절약형 설계기법 검토, 우수 재이용(빗물저류조), 생태 기반 지표인 생태면적율 확보 및 다층구조의 녹지공간의 조성을 통해 친환경적인 주거단지로 유도했다"면서 "이번 평가를 통해 도출된 저감방안이 적극적인 이행으로 본 사업으로 인한 주변 환경의 악영향을 최소화하고 보다 정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업시행인가 향해 `급물살`… 법무법인 현 "인가 신청 가능"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은 2020년 6월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환경영향평가에 돌입한 데다가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절차도 원활하게 진행돼 올해 상반기 중 인가를 앞두고 있다. 이달 24일 조합에 따르면 최근 조합이 법무법인 현에 사업시행인가 신청 가부 검토를 요청한 결과, 인가 신청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법무법인 현 답변서에 따르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58조제3항 내용을 고려하면 현행 도시정비법상 정비계획에서 존치 또는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계획된 경우에는 사업시행자가 존치 또는 리모델링하는 건축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일부 건축물의 존치 또는 리모델링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는 것이고 정비계획에서 존치 또는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계획되지 않더라도 사업시행자는 존치 또는 리모델링하는 건축물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일부 건축물의 존치 또는 리모델링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법무법인 현 관계자는 "도시정비법 제58조는 사업시행인가의 특례와 관련해 일부 건축물의 `존치 또는 리모델링`만을 명시하고 있어 조합과 같이 정비구역 내 획지 2 지상 재능교육 소유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을 `철거 후 신축`하려는 경우에는 `존치 또는 리모델링`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아 도시정비법 제58조가 적용되지 않는지가 문제 될 수 있지만 `철거 후 신축`의 경우도 일단은 `존치` 상태로 남아있다가 추후 철거 및 신축 절차를 진행하려는 점과 법문상 `존치 또는 리모델링`에 해당하기 위한 `특정 기간`을 요구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기간 존치 또는 리모델링 상태에 있어야 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친 자의적인 해석에 해당한다"라며 "게다가 도시정비법의 개정 취지는 정비구역 내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이나 종교시설, 아파트 일부 등 소유자들의 반대로 사업 시행이 어려운 경우 정비계획의 변경 없이도 이들의 동의를 받아 해당 건축물을 제외하고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도록 함으로써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점을 고려하고 토지분할 청구 후 조합설립인가 및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는 도시정비법 제67조는 재건축사업의 범위에 관한 특례로서 재건축사업에 한해 적용되고 일단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 요건을 충족해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이후에는 토지분할청구가 불가능해 조합설립인가 이후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도 사업에 반대하는 자들을 제외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제58조제1항 법문상 `존치 또는 리모델링`에 `철거 후 신축`을 예정하는 경우도 포함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해당 관계자는 "조합은 도시정비법 제58조제1항에 따라 획지 2 지상 건축물의 존치를 내용으로 하는 사업시행계획(안)을 작성해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고 추후 획지 2 지상 건축물에 대한 신축 계획 수립 및 건축심의 등이 진행되면 조합은 이를 반영해 획지 1과 획지 2를 포함한 구역 전체에 대한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또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인터뷰] 도곡개포한신 김세원 조합장 "2020년 건축심의 완료… 노후화된 건축물 재건축 시급" "똘똘한 한 채 위해 일로매진할 것… 연내 시공자 선정 준비 완료 목표" 이곳은 이달 6일 오후 3시 단지 내 다이소 옆 공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조합장 및 임원들을 선출해 기존 조합장인 김세원 조합장이 재당선되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활로 확보에 성공했다. 김세원 조합장은 추진위원장으로 당선된 후 현재까지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을 맡아 오고 있다. 조합장으로 재당선된 후에도 사업시행인가 등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조합장은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요인은 사업 진행을 위한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아닌가 싶다"라며 "조합원들이 보여주신 적극적인 의지가 랜드마크 단지 건설로 이뤄질 수 있도록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달 24일 진행한 김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 경과를 설명해준다면/ 2016년 3월 말 재건축 추진위원장에 취임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류돼 있던 정비구역 지정(안)를 서울시와 직접 접촉해 악전고투 끝에 같은 해 11월 2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고 1년 후인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쳤고 2020년 6월 유일하게 건축심의를 통과해 지금은 환경영향평가를 준비하면서 연내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일로매진(一路邁進ㆍ한 길로 곧장 거침없이 나아감)하고 있다. - 조합장에 재당선된 소감과 포부는/ 선거에 임하기 전 재선을 포기하려 했던 적도 있을 만큼 홀로 상근하는 조합장으로서 심적 고통이 컸다. 몇몇 조합원의 만류로 재선에 임했고 그 누구의 물적 지원도 받지 않고 홀로 몇몇 조합원만의 조언만을 믿고 선거에 임했는데 신승한 선거 결과에 대해 낙심이 컸던 것도 사실이다. 정말 미력이나마 모든 힘을 기울여 3년간 노력했는데도 신승하고 보니 너무 허탈해 며칠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상대 후보의 허위 유포 내용을 쉽게 믿어주는 조합원들이 야속할 때도 있었지만 다시 심기일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다시 성공적인 재건축과 똘똘한 한 채를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호시우보(虎視牛步ㆍ호랑이처럼 예리하고 무섭게 사물을 보고 소같이 신중하게 행동한다는 뜻)의 자세를 견지하면서 나아가겠다.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정말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 `도곡개포한신`이 재건축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단지는 본래 한국외한은행 직원 주택 아파트로서 1984년 신축 당시 건축만 강조되다 보니 건물이 너무 노후화돼 현재 하자 보수 관련 민원이 많다. 게다가 1985년 신축 이후 지하철 3호선이 인근에 개통되는 등 단지 주변 여건이 꾸준히 개선돼 강남 최고의 입지 여건을 가지게 돼 신속하고 성공적인 재건축을 통해 하루빨리 명품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다. - 그동안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거의 모든 조합원들이 재건축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극히 일부에서 조합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있어서 항상 조심스러웠다. 또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나 난관은 다른 단지 사례를 연구하거나 시청이나 관할관청 관계자에게 물어 해결해 왔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 재능교육과의 협의는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궁금하다/ 앞서 재능교육과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각각 사업을 시행하되 사업시행인가는 합동으로 받기로 합의하고 법원의 화해 조서까지 작성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관련 법이 개정돼 각각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수 있게 돼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데 문제가 없게 됐다. 자문 변호사 의견서에 `당 조합은 도시정비법 제58조제1항에 따라 재능 건축물 존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현재 관할관청의 입장과 동일하다. - 재능교육과의 협의에 따라 정비계획(안)은 어떻게 변경될 예정인지/ 재능교육과 별개로 건축심의를 받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는 정비계획(안)을 변경할 계획은 없다. 재능교육은 현재 지상 최고 5층 건물을 철거하고 지상 최고 10층 건물을 신축할 계획으로 조합 사업 계획 3년의 시간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신축이 가능하다. 지금 재능교육은 도곡동 사옥에서 얻는 임대료 수입에 대한 미련으로 잠시 재건축을 늦추고 있지만 일단 조합이 시공 단계에 이르러 첫 삽을 뜨게 되면 재능교육도 재건축을 서두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재능교육과 상충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조합은 우위를 점하는 위치에서 재능교육과 협상할 계획이다. 물론 재능교육과 최대한 협조해 상생하는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은 무엇인지/ 물론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이다. 성공적인 재건축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내실 있는 설계와 시공자의 적극적인 협력이다. 우리는 강남에서 최고의 주변 여건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똘똘한 한 채를 지향해 온 만큼 재건축에 성공할 수 있고 또한 성공한다면 우리 신축 건물은 그야말로 시공자의 자랑거리가 되는 `서 있는 광고탑`이 될 것이다. 우리 단지가 각 건설사들이 탐내는 최고의 위치라는 걸 명심하고 조합장으로서 심혈을 기울이며 각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의 장점은/ 먼저 우리 단지는 강남 최고의 8학군 지역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언주초등학교, 대도초등학교, 도곡중, 대치중학교, 숙명여자중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중앙사대부고등학교 등 명문 학교들이 즐비하다. 또 지역 내 사설교육기관을 비롯해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안전하고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우리 단지는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3호선 도곡역, 매봉역, 양재역이 지역 중앙을 가로지르고 있는 것은 물론 도곡역은 분당선, 양재역은 신분당선 환승역인 트리플 역세권으로서 서울 및 경기권 어느 지역으로도 접근성이 좋다. 도곡개포한신 단지 바로 앞에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있다. 특히 단지 앞의 남부순환도로와 언주로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국도,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고속도로로 바로 연결이 되는 점은 가장 큰 교통 호재다. 서초 나들목을 통해서도 경부고속도로 진ㆍ출입이 편리하다. 인근에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최고의 의료시설들이 갖춰져 있는 것은 물론 롯데백화점, 이마트, 강남역거리, 삼성역 현대백화점, 코엑스몰 등도 가까워 쇼핑이나 문화생활을 하기도 좋다. 호재는 이뿐만이 아니다. 양재천에 인접해 있고 청계산, 구룡산, 매봉산, 대모산 등으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 풍부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게다가 삼성동, 대치동에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를 핵심 인프라로 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확정됐다. 이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에 서울광장 2.3배 규모(약 3만 ㎡)의 공원이 들어서고 공원 지하에는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또 국내 최고 높이(569m) 건축물로 계획되는 현대자동차 GBC(Global Business Center) 건립이 추진되는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가 겹쳤다. 아울러 양재천이 옆에 있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구룡산, 대모산이 있다. 봄엔 화사한 벚꽃 길을 걸을 수 있고 여름엔 양재천 잉어 떼를 볼 수 있으며 가을엔 낙엽을 만끽할 수 있다. 겨울에는 천변을 걸으며 운동으로 건강 다니기에 제격이다. 버스로 20분 거리에는 청계산이 있어 친환경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다. - 2020년 유일하게 서울시 건축심의를 받는 등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 조합은 2020년 6월 9일 유일하게 서울시 건축심의를 받고 오는 5월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목표로 지난 1월부터 환경영향평가를 준비 중으로 연내에 사업시행인가가 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좋은 결과를 이끌었던 배경은 조합을 적극 돕고 있는 기술위원회가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구성원이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의 재건축사업 관련 임원들과 서울대학교 건축학 박사로 이뤄져 조합 이사이자 대의원인 4인의 기술위원회가 다이내믹하게 활동해 신속한 재건축사업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아울러 사업성이 훌륭하다. 이 같은 역동적인 움직임은 비상대책위원회가 없는 좋은 결과도 끌어냈다. 게다가 조합설립동의율이 100%에 달하는 등 2017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2주일 만에 92%가 취합되는 등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열의도 확인됐다. 또한 사업성도 훌륭하다. 2017년 2월 추정분담금을 살펴보면 전용면적 기준 현재 32㎡ 소유자가 신축 건물 42㎡을 분양받을 때 추가분담금이 1.5억 원도 되지 않는다. 32㎡ 소유자가 34㎡를 분양받을 때는 8000만 원 정도 환급을 받는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연내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내년 초인 봄쯤에 시공자 선정을 마치고 2022년 9월 조합원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까지 잘 협조해주신 것처럼 조합을 믿고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조합은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는 자세를 견지하면서 똘똘한 한 채를 위해 성공적인 재건축을 위해 매일 전진하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4 · 뉴스공유일 : 2021-02-2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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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5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 산정 및 심의업무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구성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60가구 ▲115㎡ 초과 159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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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오는 4ㆍ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이 내걸은 부동산 공약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 현안 중 `부동산시장 안정`이 40%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입소스의 조사 결과에서도 서울시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부동산 대책`이 28.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서울시장 예비후보자들은 앞다퉈 부동산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주로 공공분양에 힘을 주고 있고,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등은 재건축ㆍ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한 규제 완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박영선 전 장관은 공공분양 30만 가구 공급을 약속하며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반값 아파트를 만들 수 있는 대안이라 생각하고, 국회에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주택법」과 환매조건부 관련 부분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는 임대하고 건물만 계약자가 소유하는 아파트로, 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을 받을 수 있다. 주거ㆍ소비ㆍ문화 서비스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게 하는 `21분 컴팩트 도시`도 핵심 공약이다. 이를 위해 국회의사당에서 동여의도로 향하는 도로를 지하화하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시유지ㆍ국유지를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상호 의원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위에 인공 부지를 조성해 공공주택 16만 가구의 공공주택을 보급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지난달(1월) 26일 `경기도 기본주택` 온라인 정책 토론회에에서 "민간 주택의 공급확대 정책만으로는 지금의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방안이 실현될 수 없다는 것이 지난 수십년간의 정책과 시장에서 확인된 사안"이라며 "공공주택 보급만이 답이 아닌가 싶다"고 강조한 바 있다. 나경원 전 의원은 민간 40만 가구, 공공임대 20만 가구, 청년ㆍ신혼부부 10만 가구로 총 70만 가구를 10년 동안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청년ㆍ신혼부부를 대상으로는 토지임대부 주택을 공급하고, 재개발ㆍ재건축 규제 완화를 비롯해 ▲분양가상한제 폐지 ▲공시가격 인상 저지 ▲용적률 상향 조정 ▲용도지역 변경 적극 검토 ▲장기보유자 종부세 감면 ▲양도소득세 중과대상 축소 ▲1가구 1주택자 재산세 50% 감면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오세훈 전 시장은 재개발ㆍ재건축 활성화로 18만5000가구, 공공기관이 민간 토지를 빌려 주택을 건설하는 상생주택 7만 가구, 모아주택제도 3만 가구 등으로 5년간 총 3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그는 재개발ㆍ재건축의 민간주도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 규제 폐지 ▲한강변 35층 규제 제거 ▲재건축ㆍ재개발ㆍ고밀개발 방해하는 기조 변경 ▲용도지역체계 대폭 조정 ▲용적률 상향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안철수 대표는 청년임대주택 10만 가구, 역세권ㆍ준공업지역ㆍ유휴부지 개발을 통한 40만 가구, 민간개발ㆍ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20만 가구 등으로 5년간 주택 총 74만6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부진한 지역에는 `민간개발과 민관합동개발 방식`을 추진하고, 무주택 실소유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해 일정 기간 이상의 무주택자에게 규제지역이라 하더라도 총부채상환비율(DTI),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의 대출 제한을 대폭 완화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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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현대아파트(이하 수지현대)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9일 수지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생환ㆍ이하 조합)은 세무ㆍ회계법인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진행하지 않고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인회계사법」 제3조 규정에 의해 회계사 사무소를 개설 등록한 업체 ▲법인으로서 본사 소재지가 서울ㆍ경기 지역 내에 위치한 업체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서울ㆍ경기 지역의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또는 재건축사업 계약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1994년 준공돼 리모델링 연한(15년)을 넘긴 수지현대는 용인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18(풍덕천동) 일원에 위치한 공동주택 12개동 1168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가까이 있고, 자동차로 경부고속도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인근에 토월ㆍ신월ㆍ정평ㆍ풍덕초등학교, 문정ㆍ수지중학교, 수지ㆍ풍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신정공원, 성복천, 수지체육공원, 중앙어린이공원, 수지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녹지 접근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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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개포한신아파트(이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최근 조합장, 감사, 이사 선거를 마쳐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달 8일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선거관리위원회는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거의 당선인을 공고했다. 앞서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은 지난 6일 임시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김세원 조합장 당선인이 조합장으로 재당선됐다. 아울러 감사 2명(한경미, 강순호), 이사 7명(황정현, 박영인, 조규성, 류현백, 이경국, 윤환구, 정인숙) 등 조합 임원 선출도 마무리 됐다. 임기는 선임된 날부터 3년까지다. 도곡개포한신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단지 앞의 남부순환도로와 언주로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국도,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고속도로로 바로 연결이 되는 점은 가장 큰 교통 호재다. 서초 나들목을 통해서도 경부고속도로 진ㆍ출입이 편리하다. 구룡초등학교, 대치중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중앙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인근에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최고의 의료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강남역거리, 삼성역 현대백화점, 코엑스몰 등도 가까워 쇼핑이나 문화생활을 하기도 좋다. 아울러 양재천에 인접해 있고 청계산, 구룡산, 매봉산, 대모산 등으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 풍부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한편, 도곡개포한신은 1985년 12월 지상 9층 아파트 8개동 622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조합은 재건축사업을 통해 강남구 언주로123(도곡동) 일원 3만4299㎡를 대상으로 이곳에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8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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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남구 `원에디션강남`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강남구 역삼동 653-4 일원 A1블록에 위치한 `원에디션강남`은 과거 `강남스포월드` 자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20층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도시형생활주택 ▲26~49㎡ 234가구, 오피스텔 ▲43~82㎡ 25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서울 지하철 9호선ㆍ수인분당선 선정릉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한남대교ㆍ동호대교ㆍ성수대교를 통한 강북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반포 나들목(IC)이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단지에는 과거 `강남스포월드` 운영사가 관리를 맡은 멤버십 피트니스 센터 `원피트니스`와 골프 연습장 등 스포츠시설이 들어서고,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 게스트룸, 입주민을 위한 전용 카페, 개별 가구 창고 등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전문 조리사의 조식ㆍ다이닝 서비스와 발렛, 세탁, 방문 세차, 반려동물 케어 등의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주택 내부에는 해외 가전ㆍ가구를 제공하는 `풀 퍼니처 시스템`이 적용되며 프라이빗 테라스, 파노라마 뷰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설계를 일부 가구에 반영한다. 한편, `원에디션강남`의 본보기 집은 강남구 신사동 622-5 일원에 위치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예약은 `원에디션강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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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현대아파트(이하 수지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0일 수지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생환ㆍ이하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진행하지 않고 오는 28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돼 있는 자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 업무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 ▲조합의 운영과정에 있어서 관계 법령 및 사업진행절차 등의 자문지원이 가능한 업체 ▲낙찰된 후 시공자가 선정될 때까지 조합에 1억 원을 대여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1994년 준공돼 리모델링 연한(15년)을 넘긴 수지현대는 용인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18(풍덕천동) 일원에 위치한 공동주택 12개동 1168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가까이 있고, 자동차로 경부고속도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인근에 토월ㆍ신월ㆍ정평ㆍ풍덕초등학교, 문정ㆍ수지중학교, 수지ㆍ풍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신정공원, 성복천, 수지체육공원, 중앙어린이공원, 수지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녹지 접근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1-21 · 뉴스공유일 : 2021-01-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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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초입마을아파트(이하 수지초입마을)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일 수지초입마을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교육환경평가 석면 예비조사 및 현황측량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진행하지 않고 오는 22일 오후 1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교육환경평가 석면 예비조사의 경우 ▲고용노동부 등록 석면조사 기관으로 석면조사자 3인 이상 보유한 업체 ▲최근 1년 이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직접 계약한 석면조사 계약실적 3건 이상인 업체 등에 해당해야 한다. 현황측량 용역 업체의 경우 ▲수도권에 소재한 업체로서 입찰공고일 기준 법인 등록 업체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적측량 및 일반측량 등록 업체 ▲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개발ㆍ재건축 등 수행실적 50건 이상 보유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문인로 59(풍덕천동) 일원 약 5만9968.2㎡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863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곳은 신분당선 동천역 역세권으로서 서울 강남역까지 7개 정거장, 정자역 2정거장, 판교역은 3개 정거장의 강남ㆍ판교ㆍ분당 생활권이며 수도권 각 지역으로 연결된 광역버스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편리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성장성 높은 기업체(판교테크노밸리, KT 및 네이버 본사 등)가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 단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1-18 · 뉴스공유일 : 2021-01-1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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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교통사고 제로화”를 통한 “안전한 제주형 통학로” 조성을 위해 도내 3개교(제주서초, 신광초, 아라초) 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횡단보도” 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주의력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교통안전시설이다.   우선 도내 최초로 제주서초등학교 주변도로에는 안전운전을 위한 “과속・정지선・주정차위반 계도시스템”이 운영된다. 과속, 정지선, 주정차 위반 차량이 있는 경우 해당지역에 설치된 CCTV카메라로 확인, 운전자가 즉각 인식하고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해당 차량의 모습을 전광판으로 송출, 차량 운전자의 법규준수를 유도한다.   또한 제주서초 정문 앞 도로인(용한로접속부↔사대부고삼거리) 경우 2017년 8월부터 대형차량(화물차 4.5톤이상・건설기계・대형버스36인이상)에 대해 일정시간대 통행제한을 운영했으나 단속시스템이 없어 지속적으로 위반하는 차량이 증가,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면서 “화물차량 통행제한차량 단속시스템”을 동시에 구축하여 상시적으로 단속 실시, 어린이 안전이 확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신광초등학교에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교통신호기가 설치되지 않은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는 경우 LED 전광판을 이용하여 차량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인공지능(AI) 보행자 알리미” 서비스를 도내 최초로 도입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횡단보도 위에 설치된 CCTV가 횡단보도 보행자를 감지하면 LED 전광판에 “보행자 감지”문구를 표시하여 전광판을 확인한 운전자가 보행자가 있는 것을 미리 확인하여 일시정지 및 서행 유도, 보행자가 안전하게 횡단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이뿐만 아니라 아라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보행신호자동연장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 시스템은 주어진 보행신호 시간내 횡단을 완료하지 못한 어린이, 노약자 및 장애인 등 교통 약자인 보행자를 감지하여 교통신호제어기와 통신을 통해 보행신호시간을 연장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차 대사람 교통사고인 경우 횡단보도상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입했다고 자치경찰단은 밝혔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스마트횡단보도”에 대한 도민들의 반응과 교통사고 예방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설치 확대를 결정할 계획이며, 어린이 보행안전 조성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자치경찰단에서는 2020년 어린이 보호구역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도내 인화초・남광초 등 초등학교 26개소에 속도저감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교통신호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이도초・한라초 등 14개소 초등학교에 “노란신호등”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도내 어린이보호구역내 곳곳에는 옐로우카펫(14개소), 대각선횡단보도(2개소)를 설치했으며, 어린이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해 남광초 등 29개 초등학교 주변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음성안내보조장치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1-17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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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가 재건축사업 주체의 출범을 알렸다. 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영ㆍ이하 조합)은 지난달(2020년 12월) 31일 서초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얻었다. 1982년 준공된 방배신동아는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대 3만7902.6㎡에 위치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493가구 규모의 단지다.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방배신동아는 2016년 안전진단 평가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이어 2019년 12월 18일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지난해 4월 1일 열린 도계위에서는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원안대로 가결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같은 해 9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이 이뤄졌다. 현재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재건축사업을 통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935가구 및 부대복리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방배신동아는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경부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또 상문고ㆍ서울고ㆍ서문여고ㆍ세화고ㆍ세화여고 등이 가깝고 주변에 우면산 등 녹지공간이 많아 서울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1-08 · 뉴스공유일 : 2021-01-0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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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ㆍ마북동ㆍ신갈동 일원에 조성되는 지방주도형 3기 신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의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지난 5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용인시, 용인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방주도형 3기 신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가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용인시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지정, 지형도면 및 사업인정`을 고시했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신갈JC에 위치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도입되면서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 또한 GTX 기반의 교통허브, 경제자족도시, 친환경 도시를 목표로 개발 계획을 수립해 향후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 반도체 클러스터`의 배후도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구ㆍ주택계획 및 토지이용계획 수립에도 만전을 기한다. 특히 `경기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시너지 효과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신사업 유치를 위해 도시개발구역 내 약 44만 ㎡ 규모의 첨단지식산업용지와 첨단제조산업용지에 대한 개발 계획도 수립 중이다. 이 밖에도 주거 만족도가 높은 친환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사업 구역 내 산림을 복원하고 중앙공원인 `플랫폼 파크`와 도시 안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녹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헌욱 사장은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첨단산업시설용지를 44만 ㎡ 규모로 조성해 일자리와 주거, 교통이 연계된 수도권 남부 핵심거점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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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동부아파트(이하 수지동부)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수지동부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다음 달(2021년 1월) 5일 오후 6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 시 입찰보증금을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하거나, 낙찰자로 선정되면 계약체결 전 입찰보증금을 현금 납부하겠다는 문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수지동부는 용인 수지구 수지로 323(풍덕천동) 일대에 위치한 지상 최고 17층 공동주택 6개동 61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인근에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있고 경부고속도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토월ㆍ풍덕ㆍ정평ㆍ한빛초등학교, 수지ㆍ문정ㆍ손곡중학교, 수지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아울러 수지체육공원, 수지근린공원, 수지생태공원, 성복천 등이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으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마트, 롯데마트 등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12-31 · 뉴스공유일 : 2020-12-3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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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기반으로 건축 분야 디지털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센터 개소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지난 23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축산업의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공동주택 BIM 지원센터` 개소와 함께 `2020 건축 BIM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 유튜브 채널 `LH 한국토지주택공사 / LH 티비`를 통해 생중계됐다. `공동주택 BIM 지원센터`는 내년부터 LH 공동주택 사업에 참여하는 설계사ㆍ시공자를 대상으로 연중 BIM 교육을 시행하고, BIM 추진기반이 부족한 중소 설계사ㆍ시공자를 대상으로 BIM 컨설팅 및 데이터베이스 무료 개방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2020 건축 BIM 어워드`는 BIM 활용 우수사례를 선정해 BIM 관련 기술과 성과를 공유하고 건축 분야에서의 BIM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2020 건축 BIM 어워드`에서는 LH 공모지구사업에 참여한 BIM 활용 기업을 대상으로 설계부문과 시공부문으로 구분해 각 부문별 대상(국토부 장관상), 최우수상(LH 사장상) 사례를 선정했다. 설계부문에서는 BIM 환경구축 및 확산활동 및 설계ㆍ디자인 활용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DA그룹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 사무소`가 양산사송 A1블록 공모사업으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해안종합건축사 사무소`는 양주회천 A17블록 공모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공부문에서는 설계정합성 검토 및 시공계획ㆍ검측, 공정ㆍ물량 활용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GS건설이 시흥은계 S4블록 공모사업으로 영예의 대상을 얻었다. 이어 계룡건설이 의정부고산 S3블록 공모사업으로 최우수상에 올랐다. 대상 수상 업체에게는 국토부 장관상 상장과 300만 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이에 더해 향후 현상설계공모 및 시공책임형CM 입찰에 참여할 경우 평가 가산점이 부과된다. `공동주택 BIM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가한 김상문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건축 분야에도 BIM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산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에서도 BIM 이용이 점차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토부는 이달 말에 발표될 건축 BIM 로드맵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미래 건축의 디지털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등 건축분야 BIM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12-24 · 뉴스공유일 : 2020-12-24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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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3동(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평리3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민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 및 일반분양 계약자의 중도금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오는 12월 10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동 1083-2 일원 7만970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이현초등학교, 평리중학교, 중리중학교, 대구서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평리3동공원, 대구의료원, 곽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평리3동 재건축사업은 2011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11-26 · 뉴스공유일 : 2020-11-2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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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 역사 환승센터 구성안의 최우수 및 우수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달 1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지난 6월부터 5개월 동안 지자체를 대상으로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한 결과, 현장실사ㆍ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0개의 역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는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GTXㆍ철도ㆍ버스 간 환승동선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려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이 가운데 수원역, 양재역 2곳이 최우수역사로, 부평역, 용인역, 운정역, 인천시청역 4곳이 우수역사로 선정됐다. 최우수역사로 선정된 수원역은 GTX-C, 경부선(KTX), 서울 지하철 1호선, 분당선과 102개 버스노선이 교차하는 경기남부권의 교통 요충지로, 연결통로 개설 및 확장을 통해 GTX와의 환승동선 및 혼잡도를 개선하는 구상안을 제안했다. 동측 광장에 산재돼 있는 버스정류장은 역사 전면에 재배치해 철도와 버스와의 환승동선을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동떨어져 있어 활용도가 낮았던 동측 광장을 보행자 중심의 시민 휴게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마찬가지로 최우수역사에 선정된 양재역은 GTX-C, 서울 지하철 3호선, 신분당선과 107개 버스노선(광역버스 69개 노선)이 교차하는 대규모 환승역으로, 서초구는 GTX를 중심으로 기존 철도 및 버스의 환승동선을 최소화하는 구상안을 제출했다. 서초IC와 인접한 위치적 특성을 활용해 남부순환로 지하에 회차가 가능한 버스환승센터를 배치함으로써 서울 도심교통혼잡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고, 서초구 복합청사 사업과 연계해 공공청사와 환승센터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통합구상안을 제시했다. 매일 14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부평역은 경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126개 버스노선이 경유하는 인천의 대표역사로, 부평구는 인근에 산발적으로 배치된 버스정류장을 역사 앞 광장에 집결하고, GTX 대합실을 경인선 및 인천 지하철 1호선과 통합하면서 환승동선을 전면 개편하는 구상안을 제안했다. 이 밖에 보행환경이 열악했던 광장은 지상과 지하가 연결되는 열린공간으로 조성해 부평의 대표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다. 용인역은 분당선과 교차하고, GTX 역사 중 유일하게 경부ㆍ영동 고속도로와 인접한 곳으로, 용인시는 고속도로 상부의 간이 정류장을 통해 수도권으로 접근하는 이용객이 용인역에서 GTX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는 구상안을 제안했다. 버스터미널도 계획해 경부고속도로의 혼잡완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운정역은 운정ㆍ교하지구 등 배후인구 24만 명이 예상되는 곳으로, 파주시는 지하 1층에 버스환승센터를 계획해 GTX로의 수직동선을 최적화했고, 지하 2층에는 대규모 환승주차장과 GTX 대합실을 구상함으로써 환승편의를 극대하는 블록 단위의 역세권 통합개발 구상안을 제안했다. 역사 인근에는 상업ㆍ업무시설 등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상 녹지광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인천시청역은 GTX-B와 인천도시철도 1, 2호선이 교차하고 인천시청, 교육청 등 공공시설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남동구는 도시공원 내 입지한 위치적 특성을 살린 구상안을 마련했다. 중앙공원의 동서축 높이차를 이용해 공원 속에 버스, 택시, 개인형 이동수단(PM) 등이 연계된 친환경 환승센터를 계획했으며 도서관, 체육시설 등 생활SOC 시설을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대광위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등 중장기계획과 GTX 기본계획 및 제안요청서(RFP)에 반영하고, 우수 사업에 대해서는 역사별 1억5000만 원〜2억 원 수준의 기본 구상비 및 교통ㆍ건축ㆍ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 계획단`의 지원을 통해 육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최기주 대광위 위원장은 "이번 공모와 선정과정은 철도사업과 환승센터 사업의 경계를 허물고, 중앙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합쳐 최적의 안을 구상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평가하며 "선정된 사업들을 GTX 개통과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해 GTX의 빠른 이동서비스와 동시에, 타 교통수단간의 편리하고 안전한 환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선정되지 않은 역사들에 대해서도 환승센터 구상안을 더 발전시켜, 많은 GTX 역사들이 아름답고 편리한 환승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11-12 · 뉴스공유일 : 2020-11-1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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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재건축)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쓰레기 자동이송설비 납품 및 설치 공사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구성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60가구 ▲115㎡ 초과 159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11-10 · 뉴스공유일 : 2020-11-1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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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한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일 한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2월) 3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 참석보증금 15억 원을 현설 개최 전일 밤 12시까지 납부한 업체(납부한 현설 보증금은 입찰보증금으로 전환함) ▲공동참여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 2679(구라리) 일대 1만1820㎡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곡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화원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ㆍ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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