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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일 다박골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경숙)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5월 31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중흥토건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대우건설-중흥토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3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5.04%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3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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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광천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기정)은 정비계획 변경(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계획 변경(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한국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효광초등학교, 서석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대 42만59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56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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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끝까지 반성 없이 묵묵히 나아간 더불어민주당이 6ㆍ1 지방선거에서 완패했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몰락의 길로 들어선 느낌이다. 격세지감이다. 몇 년 전만해도 의석수 180을 차지하며 슈퍼여당이라 불리던 민주당이 이제는 주요 선거에서 연패를 거듭하며 폭삭 주저앉았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선거 직후 곧바로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는 등 후폭풍도 상당하다. 이번 6ㆍ1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은 광역자치단체장 17곳 기준으로 경기, 전북, 전남, 광주, 제주 등 5곳을 제외한 12곳을 차지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상대로 스코어 `12:5`로 압승을 거뒀다. 불과 4년 전인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14: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지만 지금은 완전히 뒤집힌 성적표를 받은 것이다. 그만큼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싸늘하다는 증거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민주당의 완패의 주된 요인 중 하나로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을 꼽는다. 그는 지난 대선 패배의 당사자임에도 일정 기간 자숙 없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며 국민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고, 특히 자신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인천광역시 계양을에 출마했다. 심지어 대선 후보였음에도 사실상 무명의 가까운 윤형선 후보와 예상 외 접전이라는 지지율 조사 결과가 선거가 한창일 때 발표되며 체면을 구긴 바 있다. 또한 현재 상황이 다급하다는 듯이 다른 지역 후보들 고려 없이 김포공항 이전 카드를 꺼낸 것도 매우 논란이 됐다. 선거의 총 책임자가 그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니 당이 제대로 돌아가겠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말이다. 여기에 어린 아이를 밀치는 모습, 일반 시민이 앉아 있는 벤치에 양해 없이 그대로 올라가는 상식을 넘어선 행동, 자신을 욕한 시민을 쫓아가 한마디 하는 모습들이 국민적으로 반감을 산 측면도 있어 보인다. 이 같은 이재명 국회의원의 모습에 상당수 정치권 인사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당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선거 당일 당생자사(黨生自死)를 언급하며 "당이 살고 자기가 죽어야 국민이 감동한다"며 사실상 이 의원을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간 이재명 국회의원의 선거 출마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대선 패배 이후 곧바로 선거 출마한 것만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고, 자신을 둘러싼 많은 형사적 의혹들을 대비한 국회의원이라는 방탄조끼를 위해서라는 말들도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적인 납득을 얻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민주당의 앞날은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이재명 의원의 당권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친이재명계와 친문재인계, 친이낙연계 등의 계파 싸움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처럼 국민의 정서를 거르고 납득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일관한다면 민주당은 또다시 주저앉게 될 것이며, 당의 존속 역시 장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국민의힘 역시 지난날의 과오와 민주당의 현 모습을 반면교사 삼고 날카롭고 무서운 민심의 평가를 받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만과 방심은 금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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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삼일로창고극장은 자신 안의 다양한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탐구하는 프로그램 ‘부캐대전 2’를 6월 28일(화)부터 7월 14일(목)까지 3주간 진행한다. 부캐대전은 자신의 주된 정체성인 ‘본캐’와 다른 자아이기도 한 ‘부캐’를 찾아 포용하는 삼일로창고극장의 또 다른 환대와 실험의 장이다. 지난해 삼일로창고극장 대표 기획 프로그램인 ‘창고개방’의 하나로 선보였던 부캐대전은 배우, 공연 창작자, 시각 예술작가로 활동하는 창작자들이 각자의 부캐(부 캐릭터)를 공개하는 워크숍으로 진행돼 예술 현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올해는 ‘가능성의 상상’을 주제로 정체성 탐구를 넘어 ‘극장과 창작자가 어디까지 변화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부캐대전 2는 새로운 참여자들을 만나기 위해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삼일로창고극장 공동 운영단(신재훈, 이희진, 임현진)과 문화 기획자이자 필로스토리 대표 김혜리가 다양한 주체들의 고유한 이야기를 하나의 맥락으로 엮어 전달하는 스토리 디렉터로 참여해 함께 기획했다. 또 부캐대전2는 극장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정체성을 긍정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하며 극장 안팎을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는 세 명의 창작자를 워크숍 리더로 초청한다. 올해는 △공연 미술 예술가 김혜원이 ‘음식’, ‘먹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만드는 워크숍(6월 28~29일) △비건 공연 창작자 한윤미가 비거니즘의 시선으로 나의 일상과 극장 주변 지역을 탐험하는 워크숍(7월 8~10일) △후각 예술가 곽파(곽혜은)가 나(우리)의 젠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향을 만드는 워크숍(7월 12~14일)으로 꾸려진다. 부캐대전 2의 모든 워크숍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든 워크숍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삼일로창고극장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6월 14일 오후 4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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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곽병현)은 전라북도와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가 주최·주관하는 ‘2022년 전라북도 협동조합 대상(大常)’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라북도 협동조합 대상(大常)은 2014년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공동체 가치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협동조합을 발굴해 도내 선도협동조합의 사례를 확산하고 협동조합 인식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2008년 주거·복지·고용 통합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주거 복지(집수리)자활 기업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지방 최초 리모델링 사회 주택 공급 및 운영,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 주거 환경 개선과 현지 건축 기술 지원 활동을 위한 국제개발협력(ODA) 단체 프렌드아시아와 비영리단체 협업, 현대제철과 K-water 등 기업사회공헌(CSR) 사업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 환경개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전라북도 협동조합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곽병현 이사장은 “이번 전라북도 협동조합 대상은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앞장서고 있는 조합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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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카드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기술, 카드샤크를 통해 18세기 프랑스 사회를 모험 실제 카드 마술사들이 감탄할 수준까지 구현된 카드 마술을 더욱 직관적으로 표현 아름다운 아트워크,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심리전 묘사로 데모버전 공개 이후부터 인기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 디지털은 한국 시간으로 6월 3일 Reigns 시리즈로 국내에 알려진 Nerial의 신작 카드샤크(Card Shark)가 PC와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발매됐다고 밝혔다. 카드샤크는 18세기 프랑스를 배경 펼쳐지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카드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속임수를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 카드샤크를 제목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프랑스의 타짜가 되어 다양한 속임수 기술을 연마하고, 점점 더 크고 위험한 도박판으로 뛰어들게 되며 그 과정에서 역사적 인물들과 마주치고 사건으로 휘말려 들어간다. 그 과정에서 세세한 수준의 카드 마술과 속임수를 구현함은 물론이고 밝히려는 자와 들키지 않으려는 자의 심리전 등 카드 기술 외에도 탄탄한 재미를 갖췄다. 고풍스러운 그림이나 도자기의 삽화를 보는 듯한 독창적인 아트워크 역시 관심을 얻고 있는 요소로, 카드샤크는 한글화 발매와 함께 그동안 카드 마술이 등장하는 게임을 목말라 온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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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환경의 날 앞두고 어린이‧청소년이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과 대면 행사 열려 하자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단법인숲과나눔 후원으로 환경 프로젝트 ‘탱탱랩’ 운영 환경특강 에코 톡 ‘기후변화시대, 북극곰과 남극펭귄의 수상한 친구들’ 신청 접수 중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학교와 지역에 기반한 풀뿌리 단체 등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가 소개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의 ESG경영철학과 환경 관련 사회공헌 사업이 부각되는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과 함께하는 대면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하자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단법인숲과나눔이 후원하는 ‘초록열매’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구의 회복탄력성을 연구하는 실험실, 탱탱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탱탱랩’은 현재와 미래의 지구환경에 주목하는 어린이·청소년들의 공공 실험실로 2022년에는 △환경 특강 에코 톡 △환경교구 연구개발 △학교를 찾아가는 환경 워크숍 △손작업 연계 온라인 캠페인 지구손캠페인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2022년 탱탱랩이 준비한 첫 번째 행사는 6월 15일(수) 오후 3시 ‘환경 특강 에코 톡’으로, 8세~16세 어린이·청소년과 만남을 준비 중이다. 첫 번째 톡에서는 북극 다산과학기지와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연구활동을 경험한 극지연구소 이영미 연구원이 전하는 지구의 기후변화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극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후 7월 13일(수) 열리는 두 번째 톡에서는 이은희 과학책방 갈다 이사와 함께 환경과 관련한 문제를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통해 해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화) 열리는 마지막 톡에서는 지구상의 쓰레기를 자원으로 다시보고 지구에 이로운 새로운 소재를 상상해보는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과의 만남이 이어진다. 환경특강 에코 톡 첫 번째 ‘기후변화시대, 북극곰과 남극펭귄의 수상한 친구들’은 현재 신청 접수 중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회차별 신청도 가능하며 3회 모두 참여 시 하자센터 어린이 프로그램 우선 참여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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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앞으로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조합은 사업이 종료된 후 1년 안에는 조합을 의무적으로 해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간 유관 업계 내에서는 사업이 완료됐음에도 조합 해산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일부 조합이 고의로 해산을 지연해 조합 임원 급여나 퇴직금 등을 지급받는 사례가 있어 조합원들이 받아야할 청산금 등을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에는 사업 종료 후에도 조합 임원이 고의로 조합 해산을 지연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전고시 후 1년 내에 조합 해산을 위한 총회를 소집하도록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해산을 의결하지 않는 경우에는 조합설립인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도시정비사업에 관한 허위ㆍ과장 정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허위ㆍ과장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사실을 숨기거나 축소해 정보를 제공한 자를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해당 법안은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것으로 이번 국회 논의 과정을 통해 조합이 정당한 사유 없이 해산하지 않을 경우 형사적 처벌을 하도록 하는 내용이 삭제되는 등 기존 개정안이 일부 수정됐다. 이에 대해 국회 관계자는 "조합 해산총회를 개최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징역형을 가하는 것은 지나친 처벌로 봤다"며 "대신 해산 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장이 조합설립인가를 취소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으며 정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하는 올해 연말 시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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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중 최소 2개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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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조합은 교육환경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잠동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일대 34만32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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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4구역(가로주택정비)이 최근 협력 업체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5월 30일 강북구는 번동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강북구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일 오후 6시 강북구 주택과 재개발팀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근무지(본사 또는 지사 포함)가 서울에 위치한 업체 ▲감정평가업자 선정 공고 접수 기간에 참여 신청을 완료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35조제2호에 해당하는 업체, 업무ㆍ수주 등과 관련해 불공정 행위를 한 업체, 허위 서류를 제출하거나 고의로 누락한 업체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번동4구역은 수송초등학교, 신화초등학교, 번동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창림초등학교, 수송중학교, 번동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오동근린공원, 버드나무어린이공원, 물방울어린이공원, 장미어린이공원, 창2동마을공원, 신창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한천로 924-10(번동) 일대 1만2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개동 3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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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7일 충주시는 용산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원 3만75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6%, 용적률 249.3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64가구 ▲59㎡ 341가구 ▲84㎡ 4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산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충주남한강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충주예성여자중학교, 충주중학교, 충주여자고등학교, 예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호암지, 와이즈멘동산, 용산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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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부산광역시 등을 중심으로 지방 재개발 현장에서 건설사 해지 바람이 불고 있으나 막상 시공자와 계약 해지 이후 대체 건설사를 구하지 못해 주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그중 부산의 재개발 최대어로 평가받는 해운대구 우동3구역은 1년이 넘도록 건설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4월 시공자(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와의 계약 이후 대체 시공자를 구하기 위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3월~4월 두 차례의 시공자 선정 입찰에서 단 한 회사도 참여하지 않고 있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최근 원자재의 가격 폭등 및 자재ㆍ인력 수급난 등으로 시공자의 수익성이 줄어들고 있고, 일부 조합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요구 및 과다한 사업 조건 요구로 인해 재개발사업에 참여할 메리트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의견이 많다"면서 "특히 대구광역시 등 일부 지방 사업장의 경우 대규모 미분양 발생으로 사업 참여를 위한 내부 심의조차 어려운 실정이며 전국적으로 확산 조짐이 있다"고 귀띔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울산광역시 역시 중구 교동, 북정동 일대에 약 4000여 가구의 신축을 계획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재개발 구역인 중구B-04구역 재개발 조합이 시공자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다. 이 구역은 국내 대형 건설사인 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을 2015년 1월 시공자로 선정해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까지 진행됐으나 조합과 설계자의 법적 분쟁과 조합 내부 갈등으로 3년여간 사업이 지체되다가 2021년 12월 말 새로운 조합 임원을 선임했다. 조합은 설문조사 결과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과 시공자 계약 해지에 대한 조합원 요구가 많아 해지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태도로 지난 5월 10일 이사회 회의에서 시공자 해지 추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건설사 측은 "사업 지연은 조합과 설계자와의 소송, 조합 내부 갈등으로 인한 것이며, 2018년 10월 인가받은 건축계획으로는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이 현재로는 어렵다"면서 "2022년 2월 13일 임시총회에서 사업촉진비 1800억 원, 골든타임 분양제, 분담금 납부 입주시 100%, 아파트 미분양시 일반분양가 대물인수 등 지역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안했으나, 조합은 이주비 LTV 200%, 최저 이주비 2억5000만 원, 일반분양가 평당 2500만 원 보장, 하이엔드 브랜드 확정, 분양 시기 조합 결정(준공 후 분양 포함), 분양 시기 조합 결정, 조합원 분담금 납부 시기 입주 후 4년, 상가 미분양시 대물변제 등 건설사가 수용하기 어려운 무리한 사업 조건을 요구해 협의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건설사 측은 "협상 방식도 공문 협상을 고집해 사업 조건에 대한 상세한 협의를 진행하지 못한 상황에서 돌연 협상 중단을 선언하고 시공자 계약 해지를 유도하는 설문조사를 해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자로 있는 남구B-07구역은 광주광역시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사고의 여파로 일부 조합원들의 건설사 교체 요구가 있었으며, 지난 4월 이를 결정하는 임시총회가 진행됐다. 이 총회에서 시공자 해지 및 재선정에 따른 피해를 우려한 다수 조합원의 반대로 시공자 해지 안건이 부결된 바 있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시공자 계약 해지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당초 조합의 의도와는 달리 대체할 건설사를 구하지 못하는 사업장이 속출하고 있다"며, "명백한 건설사의 귀책사유가 없는 상황에서 계약을 해지할 경우 조합과 건설사 간의 법적 분쟁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 등 조합원의 부담이 가중되고 사업이 늦어져 피해가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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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2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2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7(고현동) 일대 71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4%, 용적률 254.3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60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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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3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3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8(고현동) 일대 741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4%, 용적률 256.3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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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1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1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종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13(고현동) 일대 8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1.96%, 용적률 253.1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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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세화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24일 세화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미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주성건설 ▲부성건설 ▲세주토건 ▲더제니스종합건설 ▲한원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57길 17(신월동) 일대 176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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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부산 남구는 대연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619 일원 25만26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28개동 4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외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공람의 관계 도서는 공람 장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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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6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5월 18일 서대문구는 홍은동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1길 100(홍은동) 일대 1만30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48가구 ▲56㎡ 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홍은동6구역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하나로마트, 이마트, 홍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홍연초등학교, 명지초등학교, 정원여자중학교, 홍은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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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에서 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5월 23일 안양시는 종합운동장 북측 일원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평촌대로411번길 34(비산동) 일대 6만4375.3㎡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8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0㎡ 초과~50㎡ 이하 91가구 ▲50㎡ 초과~60㎡ 이하 91가구 ▲60㎡ 초과~85㎡ 이하 851가구 ▲85㎡ 초과~135㎡ 이하 7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종합운동장 북측 일원 재개발사업은 안양종합운동장, 안양도시공사비산체육공원, 내비산마을소공원, 너랑나랑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비산초등학교, 관양초등학교, 비산중학교, 관양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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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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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인가 관련 공람에 대한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5월 26일 동두천시는 국민주택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 공람에 대해 정정 공고를 냈다. 이 공람은 지난달(5월) 1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동두천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두천시 동두천로 205(생연동) 일원 1만303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두천시선형공원, 어울림근린공원, 생연3어린이공원, 33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천초등학교, 생연초등학교,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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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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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구로동 보광아파트(이하 구로보광)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월 31일 구로보광 재건축 조합(조합장 임병훈)은 국공유지 통합 협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여야 한다. 구로보광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로근린공원, 거리공원, 다울소공원, 솔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동구로초등학교, 구로초등학교, 신구로초등학교, 구로중학교, 영림중학교, 구로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가마산로 231(구로동) 일대 3만29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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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모양새다. 집값 급등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와 재산세를 합친 보유세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췄다. 최근 정부는 1주택자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0년 수준으로 환원하는 세제 개편을 추진 중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5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민생 안정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발표에는 중산층, 서민층 주거 안정을 위한 보유세 완화 내용이 담겼다. 정부가 추진하겠다고 밝힌 방안은 보유세 부과 시 올해에 2021년 공시가격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특히 6억 원 이하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특례세율을 고려하면 올해 재산세 부담이 2020년 대비 낮아질 전망이다. 종부세의 경우 지난해 공시가격을 적용하면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추가 조정해 세부담을 2020년 수준으로 맞춘다는 방침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특례세율이다. 특례세율은 재산세율을 구간별 0.05%p 인하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즉, 공시가격을 지난해 기준으로 환원할 경우 전체 1주택자 중 약 91%에 해당하는 6억 원 이하 주택 896만 가구가 2020년 대비 재산세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처럼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편으로 급격한 세부담 가중을 막는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이달 2일 연구 용역에 착수해 연내 구체적인 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공시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부세 부과 고지가 이뤄지는 오는 11월 전에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폭을 확정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편으로 부동산 가치 평가 관련 불균형 해소 및 과도한 국민 세부담 방지를 조화롭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방침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실수요자의 주택 보유 부담을 덜어주고 다주택자에 대한 한시적 매물을 내놓을 수 있는 퇴로를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보유세 부담 경감책이 1가구 1주택자에게 집중돼 당분간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과 시장 양극화는 계속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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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재검토해 오는 11월에 발표하고 내년부터 적용한다. 지난 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및 공시제도 개선안 마련을 위해 연구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금 부담 증가를 최대한 억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은 2020년 11월 문재인 정부가 개별 부동산별로 시세 반영률의 형평성 회복을 위해 수립했다. 그러나 계획 이행 과정에서 국민 부담이 가중됐다는 문제가 제기돼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로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 추진이 반영됐다. 국토부는 적정 가격의 개념과 해외 사례를 고려해 현행 목표 현실화율의 적절성을 재검토하고 목표 달성 기간도 개별 부동산 간의 현실화율 균형성 회복, 국민 부담 수준 등을 감안해 적정 기간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들이 공시가격 정확성ㆍ신뢰성과 관련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검토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부는 이번 용역을 통해 2020년에 수립된 현실화 계획에서 제시한 목표 현실화율(90%) 및 목표 달성 기간(5~15년) 등에 대한 이행 결과를 분석하고 수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경제 위기나 부동산 가격 급등 같은 외부 충격이 있으면 계획 적용을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탄력적 조정 장치 신설 여부도 논의한다. 아울러 근본적으로 공적 목적을 위해 정부가 별도로 산정 중인 공시가격의 성격과 함께 공시가격을 활용하는 행정 제도에 대한 다른 가격 기준 적용 가능성도 검토한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재검토와 공시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 유관 기간,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월 1회 운영하고 주요 쟁점 검토와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검토는 연구 용역, 공청회 등을 통해 오는 11월 중에 수정ㆍ보완 방안을 마련하고 2023년 공시부터 적용한다.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은 연구 결과 및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내년 중 개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연구 용역 진행과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실화 계획에 따른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공시제도가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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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5주(지난 5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 유지, 서울은 하락 전환, 지방은 보합세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1일 보유세 기산일이 도래한 가운데,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등으로 인한 급매물 증가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1.5%(지난 4월 14일)→1.75%(지난 5월 26일)} 등으로 매수세 감소하며 서울 전체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 대비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1%)는 반포 중대형 위주로, 강남구(0.01%)는 개포 신축이나 논현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매수세 감소하며 상승폭은 소폭 축소했다. 송파구(-0.01%)는 잠실ㆍ가락 인기 단지 위주로 급매물 거래되며 하락 전환됐고, 그 외 강동구(0%)ㆍ양천구(0%)ㆍ관악구(-0.02%) 등도 보합 내지 하락하며 강남 전체 보합 전환했다. 강북은 용산구(0.03%)에서 한남 초고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3%)ㆍ도봉구(-0.02%)ㆍ강북구(-0.02%) 등 강북 대다수 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연수구(-0.18%)는 옥련ㆍ동춘 중저가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서구(-0.05%)는 금곡ㆍ검암 소규모 (준)신축 위주, 계양구(-0.03%)는 효성ㆍ임학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하며, 동구(-0.03%)는 송현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8%), 충남(-0.03%), 충북(0.02%), 강원(0.03%), 광주(0.03%), 세종(-0.13%), 경남(0.07%),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와 같은 하락을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 동일하게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양호하거나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지역은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계절적 비수기와 가격 부담 등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하며, 서울 전체 전주 하락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01%)는 금호 일부 단지에서 상승했으나, 노원구(-0.04%)는 월계ㆍ하계 위주로, 은평구(-0.03%)는 녹번ㆍ응암 등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02%)는 신계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4%)는 학군 양호하고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논현ㆍ압구정 구축 위주로, 서초구(0.01%)는 방배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이달 13일 방배삼익 재건축 이주 시작 등) 등으로 매물 감소하며 상승했으나, 송파구(0%)ㆍ강동구(0%)는 혼조세보이며 보합을 보였다. 양천구(-0.04%)는 목동신시가지 등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나 하락폭은 소폭 축소했다. 인천(-0.07%)은 전주(-0.1%)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계양구(0.03%)는 계산ㆍ작전 구축 위주로 오르며 상승 전환됐으나, 연수구(-0.3%)는 매물 적체 영향 있는 송도 위주, 서구(-0.08%)는 원당ㆍ가정 위주로 하락 거래 발생하며, 중구(-0.06%)는 중산ㆍ운서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01%)는 전주(0%)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이천시(0.23%)ㆍ평택시(0.12%)는 직주근접 수요 등으로 매매가격과 함께 상승했으나, 양주시(-0.11%), 수원 장안구(-0.21%) 등은 인근 지역에서 지난 5월 `양주옥정신도시중흥S클래스센텀시티(1515가구)`, 오는 7월 `매교역푸르지오SKVIEW(3603가구)` 등의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되고 하락세 보여 경기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01%)은 울산(0.03%), 경북(0.05%)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7%)은 신규 입주 물량 및 거래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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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대전광역시의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공사비가 원자잿값 및 물가 인상의 영향으로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앞서 대전시의 정비사업조합들(도마ㆍ변동4구역, 도마ㆍ변동5구역, 도마ㆍ변동13구역, 법동2구역)은 재개발ㆍ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쳤다. 10대 건설사들이 다수 입찰에 참여했지만, 조합원들이 주목하는 공사비의 경우 2021년 대비 큰 폭으로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4개 구역의 평균 평당 공사비(입찰 기준)는 494만1625원으로 10대 건설사(컨소시엄 포함) 중 최저가 489만 원(도마ㆍ변동13구역, 대우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 최고가 525만 원(법동2구역, 한화건설)이었다. 이는 지난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평균 공사 금액인 478만6000원 대비 대폭 오른 가격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공사비지수에 따르면, 건설 공사비의 경우 매년 2~5%가량 상승해오다 2022년 3월 기준 전년 누계 대비 약 14%가량 수직으로 상승했다. 다수 유관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공사비의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냈다. 그동안 꾸준히 상승해온 흐름의 연장선일 뿐 아니라 ▲원자잿값ㆍ물가 인상 ▲금리 상승 압박 등이 흐름을 가속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실례로 시멘트의 경우 지난해 6월 이후 47%가량(시멘트 업계 고시가격 제시안 기준), 철근의 경우 2022년 4월 기준 지난해보다 35% 이상(국산 유통가 기준) 상승했다. 이를 방증하듯, 최근 대전시는 원자잿값 및 물가 상승에 발맞춰 자체 발주사업 시설공사 예산을 증액한 바 있다. 이러한 행보는 업계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나, 그만큼 공사비의 상승을 시공자 홀로 모두 떠안을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둔촌주공` 등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 지연되기도 낮은 공사비 제한으로 인해 건설사 입찰 포기 `속출` 이러한 양상은 대전시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단군 이래 최대 재개발`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은 공사비 증액에 대한 갈등이 공사 중단으로 이어졌으며, 은평구 대조1구역(재개발)과 같은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들 역시 비슷한 이유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 원자잿값 상승과 동떨어진 공사비 책정으로 건설사가 입찰을 포기하는 재개발 구역 역시 등장했다. 경기 성남시의 신흥1구역(재개발)의 경우 지난 5월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을 겪었다. 이는 인근의 수진1구역(재개발)과 같은 상황이다. 두 구역 모두 평당 공사비를 `495만 원 이하`로 제시하라는 입찰공고의 제한 규정이 건설사들에게 큰 부담이었다는 후문이다. `부산광역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재개발)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합이 책정한 공사비가 건설사의 기준 대비 지나치게 낮아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된 바 있다. 원자잿값 상승, 물가 인상 등으로 건설사들은 `돈 되는 사업지`를 골라내기 위해 내부 수주 방침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사업지 입찰에 일단 참여하고 보는 `묻지 마 수주`도 이제는 옛말인 셈이다. 이처럼 천정부지로 치솟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은 도시정비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과 시공자에게는 어느 때보다 지혜로운 타협이 필요하다. 전국 각지의 도시정비사업 현장이 공사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전시에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사업장의 입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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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호반건설 ▲DL이앤씨 ▲HJ중공업 ▲쌍용건설 ▲금호산업 ▲제일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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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2016년 한 지상파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19살 천재 아티스트 임이삭 작가가 벗이미술관과 전속 작가 계약을 맺은 뒤 첫 번째 개인전을 갤러리 벗이를 통해 선보인다. 벗이미술관은 갤러리 벗이에서 ‘임이삭 개인전’을 5월 21일(토)부터 7월 31일(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 4월 벗이미술관과 전속 작가 계약을 체결한 임이삭은 강화 산마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9살 독학 예술가다. 그는 어린 시절 작가였던 어머니의 곁에서 재료를 일종의 놀이 도구로 활용하며 자연스레 그림과 가까워졌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임이삭 작가 본인이 그림을 예술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2020년부터 최근까지 작업한 드로잉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임이삭은 13살 나이에 자신보다 큰 화지 앞에서 검은색 마커 하나로 무한한 상상의 이야기를 펼쳐냈다. 열아홉 살이 된 현재, 그는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예술이란 하나의 시각 언어로 또 다른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전시회에서는 2020년 9월 벗이미술관 특별전 ‘who is the OUTSIDER’에서 그가 선보였던 작업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어린 시절 임이삭에게 그림이 일종의 ‘놀이’였다면, 현재 작가 임이삭은 더 이상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예술을 논하지 않는다. 그의 작업은 자신의 시선 끝에 멈춰 선 세상과 연결된다. 이는 곧 그리는 행위가 작가에게 단순한 창작 행위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이야기한다. 그는 자신이 직면한 사회 문제에 대해 공감을 표하는 방안으로 작업을 택하면서, 그 안에서 발현하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잠재우고자 끊임없는 창작을 이어간다. 벗이미술관은 19살 천재 아티스트 임이삭이 보유한 잠재력·예술성에 주목하며, 그가 국내외 미술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아웃사이더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에 있는 벗이미술관은 201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아웃사이더 아트(Outsider Art) 전문 미술관이다. 아웃사이더 아트는 정식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독학 예술가 혹은 기성 관습에서 벗어나 순수한 예술혼을 펼치는 이들의 작업을 일컫는다. 벗이미술관은 개관 이래 아웃사이더 아트 정신을 이어받은 신진 작가를 발굴하며 이들이 국내 미술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올 3월에는 벗이미술관을 찾는 예술 애호가와 예술가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자 벗이미술관 내부에 ‘갤러리 벗이’를 신설했다. 벗이미술관 박찬호 대표는 “다채로운 예술의 향연을 펼치는 임이삭과 벗이미술관이 함께하는 행보가 국내 아웃사이더 아트 시장의 무한한 성장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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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보증금 현금 1억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대 47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와 근거리에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원활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상률초등학교와 율전중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밤밭청개구리공원, 밤밭저수지 등 녹지공간 역시 풍부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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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올해 7월 1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맞춰 음주운전 의무교육 시간을 최대 3배까지 확대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매년 전체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감소하였으나, 음주운전 재범비율은 평균 44% 이상 발생하고 있어 음주운전 재범을 막고, 운전자의 음주운전 위험성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현행 의무교육 시간을 확대하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을 개정하였다.   지금까지 음주운전 교육은 최근 5년간 음주운전 위반 횟수에 따라 1회 위반자는 6시간, 2회 위반자는 8시간, 3회 위반자는 16시간만 교육을 이수하면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   그러나 7월 1일부터는 최근 5년간 1회 위반자는 12시간, 2회 위반자는 16시간, 3회 위반자는 48시간으로 교육 시간이 2∼3배 늘어났고, 교육 일수도 일 4시간으로 제한하여 1회 위반자는 3일, 2회 위반자는 4일, 3회 위반자는 12일간 교육을 받아야 하기에 음주운전으로 정지·취소된 운전면허를 다시 취득하기 위한 절차가 더욱 어려워졌다.   특히, 늘어난 교육 시간에 맞춰 음주운전 교육프로그램도 현행 주입식 강의 교육에서 음주 상습성에 맞춰 음주진단, 지도, 소규모 토의, 심리상담 및 음주 가상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교육을 신설하여 음주운전자의 재범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였다.   교육 대상은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을 받은 자로서 7월 1일부터는 음주운전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대상자가 예외 없이 강화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경찰청에서는 변경된 음주운전 교육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시점부터 교육 안내문을 배포하고, 민원실에도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홍보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도로교통공단에서도 인터넷(안전운전 통합민원, www.safedriving.or.kr)으로 사전 예약 후 전국 13개 교육장에서 현장교육을 받아야 하는 만큼 음주운전 교육 참여 예약 서비스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음주운전 재범률이 평균 44%인 상황에서 이번 음주운전 의무교육 확대가 음주운전 감소 및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감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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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는 ‘2022 유럽 올해의 차’에 오르며 상품 경쟁력을 입증한 EV6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유로 NCAP 테스트에서 별 다섯 안전성을 획득한 현대차 아이오닉 5에 이어 EV6도 최고 안전성을 인정받으면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유로 NCAP 테스트는 1997년부터 시작된 유럽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으로,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자동차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를 시행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EV6는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네 가지 평가 부문의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유로 NCAP 측은 EV6가 정면 충돌 테스트에서 승객 공간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며 탑승객의 무릎과 대퇴골을 잘 보호했다고 평가했다. 또 측면 장애물 테스트에서도 탑승객의 주요 신체를 잘 보호했으며, 프론트 시트 및 헤드레스트 테스트에서도 후방 추돌 시 양호한 신체 보호기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안전 보조 시스템 테스트에서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등 첨단 운전 보조 기능들이 주변 차량을 적절히 감지해 정차하거나 회피했다고 언급했다. EV6가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E-GMP 기반 위에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 등 견고한 차체 구조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EV6는 특히 차량 전방부에 적용된 충돌 하중 분산구조를 통해 충돌 시 승객실 변형을 최소화함으로써 탑승자 보호를 위한 충돌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는 충돌 시 배터리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체 하부 배터리 보호 구간에 알루미늄 보강재를 적용하고 핫스탬핑 부재를 보강함으로써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EV6는 측면 충돌 시 탑승자들 간의 2차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머리 부위 상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8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혹시 모를 사고 상황에서도 승객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EV6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RCCA) 등 다양한 첨단 주행 안전 보조 기능들이 대거 탑재돼 있다. 기아는 유럽 올해의 차 등 수많은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EV6가 안전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품 안전 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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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일 오전 11시 고(故)권익검 소장의 유자녀인 권영호 씨 댁을 방문해 위문하고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했다.   권익검 소장은 육군사관학교 10기생으로 6·25전쟁이 발발하자 나라를 지키기 위해 육군 3사단에 복무하며 정전 시까지 38선 돌파 등 혁혁한 공적을 세워 을지무공훈장이 서훈됐다.   이후 고인은 제3사단장, 제5관구사령관을 역임하다 1981년 소장으로 예편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우리 사회를 지탱해온 가장 큰 원동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모두가 그 희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는 6월 한 달 동안 도내 국가유공자 및 유족 자택에 방문하여 위문하고, 명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을 진행한다.   도 및 행정시 간부공무원들이 생계 곤란자, 중상이자 등 도움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230여 명의 댁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한, 국가유공자 명패 부착 대상인 유족의 경우 출입문에 직접 명패를 달아드림으로써 국가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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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국내 최초로 순찰용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도입해 제주관광 맞춤형 치안 활동을 펼친다.   자치경찰단은 이달부터 도보 순찰의 접근성과 차량 순찰의 기동성을 겸비한 탐라 관광순찰대가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고 공·항만, 해안도로 등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관광지 6개소를 중심으로 관광 경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탐라 관광순찰대는 관광 질서를 저해하는 무등록여행업, 무자격 가이드 등 시기별테마별 관광사범 및 기초질서 위반행위 단속과 함께 봄·가을에는 수학여행 버스 음주감지 등 관광객 교통안전 활동에 집중하고, 여름 피서철에는 정보기술과 드론을 활용한 해수욕장 순찰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제주 관광 일상회복 분위기에 맞춰 탐라 관광순찰대를 운영해 도민과 관광객을 보호하고 관광 질서를 확립할 예정이다.   특히 제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제주관광공사, 관광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관광지, 숙박, 교통 등 관광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즉시 관광 불편을 처리하는 등 제주관광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자치경찰단은 탐라 관광순찰대 출범에 맞춰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보급과 이용 확대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무단주차 등 사회적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2일 도(안전정책과, 교통정책과, 디지털융합과), 자치경찰단,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단(제주대학교 서포터즈)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민관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제주본부)과 협력 제작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경찰용 개인형 이동장치가 캠페인 행렬을 에스코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전원이 신재생 에너지 홍보관~월정해수욕장 약 3Km 구간을 달리며 안전한 사용을 홍보했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월정해변을 중심으로 운행 관련 법규, 벌칙 내용 등이 담긴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이용자들에게 올바른 통행방법 등을 설명하기도 했다.   박상현 자치경찰단 관광경찰과장은 “공·항만, 탐라문화광장, 용두암, 함덕·월정한담해변 등 제주 관광 핫플레이스에서 순찰용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고 치안활동을 펼치는 관광순찰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더 가까이 다가가는 관광 경찰 활동으로 제주 관광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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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1944년에 설립돼 전 세계 35개국 7000여 명의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국제적 규모의 가창 교사 협회인 NATS (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of Singing)의 대한민국 지부(NATS South Korea Chapter) 제2회 컨퍼런스가 6월 18일 토요일 세종대학교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실용음악 전공이 협찬하는 이번 행사는 NATS 대한민국 지부의 두 번째 컨퍼런스로 온라인 강의와 마스터 클래스, 유학설명회 등의 행사가 예정돼 있다. 1. NCVS (National Center for Voice and Speech)와 유타 대학교의 린 맥스필드(Lynn Maxfield) 교수의 운동학습(Motor Learning Theory in Teaching Singing) 온라인 강의 2. Berklee Press에서 나온 ‘버클리 보컬의 정석(The Contemporary Singer)’, ‘버클리 보컬의 정석 워크북(Vocal Workouts for the Contemporary Singer)’의 저자인 버클리 음대의 앤 페컴(Anne Peckham) 보컬 파트 학과장 교수의 실용음악 온라인 마스터 클래스 3. 미국에서 성악 교수직을 맡고 있는 6명의 교수들(박문숙 교수, 아칸소 대학교/ 할리 뷸레이 교수, 버팔로 주립대학교/ 이인영 교수, 웨스트체스터 대학교/ 나경은 교수, 오벌린 대학교/ 이욱 교수, 마샬 대학교/ 박정화 교수, 이스턴 일리노이 대학교)의 클래식 마스터 클래스 및 유학설명회 4. NATS 회원의 가창 교사를 위한 강의 시리즈 컨퍼런스 참가비는 회원 30달러(한화 약 3만4000원), 비회원 5만원이며, 컨퍼런스 예약 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비회원도 공식적으로 컨퍼런스 참석할 수 있으며, 다만 NATS 회원들이 질문 우선권을 갖고, 협회의 향후 방향에 대한 투표에서 투표권은 NATS 회원만이 행사할 수 있다. 실용음악 마스터 클래스와 성악 마스터 클래스에는 출신 대학교, 중·고등학교, 지역과 상관없이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과 성인까지 노래에 관심 있는 사람은 모두 참석할 수 있으며, 이에 관한 문의는 NATS 대한민국 지부의 공식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공식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된다. NATS 대한민국 지부의 초대 회장을 맡은 이욱 교수는 제2회 NATS 대한민국 지부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한국 각 지역의 가창 교사, 전 장르(클래식, 뮤지컬, 실용음악 등)의 가창 교사, 이비인후과 의사 및 음성치료사 등의 가창 관련 직업 종사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가창 교사 협회인 NATS (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of Singing)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있는 가창 교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Journal of Singing’이라는 협회지를 발행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장르(클래식, 뮤지컬, 실용음악 등) 간 가창 교사 및 관련 직군(이비인후과 의사, 음성치료사 등)이 함께 연구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깊은 학술적 교류를 지지하고, 가창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각종 콩쿠르, 경연과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여는 단체다.   NATS는 미국 내 15개 지역의 챕터(지부)로 구성됐고, 미국 외 지역인 해외 지부로는 대한민국이 첫 지부로 선정돼 현재 초대 회장을 맡은 Marshall University의 성악학과장인 이욱 교수의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노력 아래 2021년 4월 22일 NATS 미국 본사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아 개설된 바 있어 그 의미가 컸다. 한편 2021년 6월 26일에는 세종대학교 대양 AI 센터에서 제1회 NATS 대한민국 지부 컨퍼런스 및 콩쿠르가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실용음악전공의 협찬 아래 개최된 바 있다.   이후 진행된 학생 콩쿠르(Student Audition)에서는 클래식, 뮤지컬, 실용음악으로 분야를 나눠 NATS 소속 회원의 제자들이 2주간의 비대면 영상 심사와 현장 투표 및 3명의 검표 위원을 통해 공정한 경연을 펼쳤다. 이어진 컨퍼런스 강의에서는 예송 이비인후과 김형태 원장이 ‘발성 패턴의 시각화 유용성’, 충남대 병원 이비인후과 송근호 전문의가 ‘음성 질환과 음성 위생’, 보컬 트레이너인 이지훈 교사가 ‘음성 음향학의 역사적 맥락과 현재 그리고 실제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NATS 대한민국 지부의 지부장을 맡은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실용음악전공의 손연성 교수는 “제1회 컨퍼런스의 강연이 가창 교수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 주제를 분야별 전문가들이 과학적으로 풀어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2022년 1월 28일에는 NATS의 전 총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Northwestern University의 카렌 브랜슨(KAREN BRUNSSEN) 성악 학과장 교수의 ‘나이에 따른 발성 변화’라는 주제로 NATS 대한민국 지부 제1회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2022년 2월 11일에는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성 음향학의 대가이자 가창 지도자인 Lawrence University의 케네스 보즈먼(Kenneth Bozeman) 교수의 ‘발성 개발을 위한 음향 전략’이라는 주제로 NATS 대한민국 지부 제2회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2023년에는 전 세계 NATS 회원 제자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인 ‘NATS 국제 콩쿨 2023’이 2023년 봄에 예정됐으며, 국제 콩쿠르 입상자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위와 관한 자세한 내용은 2022년 8월경에 NATS 대한민국 지부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NATS 대한민국 지부에 가입을 원하는 가창 교사는 미국 NATS 홈페이지에서 NATS 멤버십에 가입한 뒤, 다시 지부 가입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대한민국 지부에 가입할 수 있다. 또한 NATS 대한민국 지부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이메일을 통해 회원 가입 문의와 대한민국 지부의 일정 및 가창 교육에 관한 다양한 문의를 받고 있다. NATS대한민국 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는 손연성 교수는 “이 컨퍼런스는 가창 교사들과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학문적인 교류를 나누는 장이다. 이를 통해 노래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방안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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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옥금ㆍ이하 조합)은 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2가1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서울숲역과 뚝섬유원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직장인들이 출ㆍ퇴근하는데 용이하다. 또한 강변북로와 맞닿아 있고 올림픽대로는 물론 영동대교와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편입이 수월하다. 이외에도 이마트 같은 대형 마트를 비롯해 카페, 맛집, 문화공간, 수제 구두가게, 패션거리 등 각종 거리들이 많아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성수3지구는 2019년 2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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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지속 가능한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롯데마트와 협업해 MSC (Marine Stewardship Council: 해양관리협의회)에서 지속 가능 어업 인증을 획득한 ‘동원 참치회’를 6월 1일부터 8일까지 판매한다. MSC는 지속 가능 수산물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로, 해양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고, 미래의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됐다. MSC는 해양 생태계 및 어종 보호, 국제 규정 준수 여부 등 조업 과정 전반을 까다롭게 평가해 MSC 인증을 부여한다. 동원산업은 건강한 해양 자원을 후세에 물려줘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참치를 조업하는 선망 어업과 연승 어업에 대해 각각 2019년과 2020년에 국내 수산 기업 최초로 MSC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동원참치 아이스큐브’, ‘동원 참치회 에코라벨 세트’, ‘동원 참치회’ 등 MSC 인증 참치를 활용한 다양한 지속 가능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동원 참치회’는 지속 가능한 어업 방식과 생산, 유통 과정을 준수한 MSC 인증 참치로 만든 제품이다. 전 세계 바다에서 어획한 황다랑어를 급속 냉동해 신선도를 유지했다. 황다랑어 뱃살과 속살을 담은 2종으로 각각 구성됐으며, 간단한 해동만으로 간편히 즐길 수 있다. 당일 직접 손질한 참치 뱃살과 속살 등으로 구성된 ‘동원참치 모둠회’도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 유통되는 MSC 인증 수산물은 전체 수산물 가운데 약 19%에 불과하다. 하지만 월마트, 코스트코, 이케아 등 글로벌 기업들이 앞장서 MSC 인증 제품 판매를 정책적으로 확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원산업은 다양한 MSC 인증 고부가가치 상품들을 생산하고, 판매 경로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원 참치회는 비닐 대신 종이 포장재가 적용돼 더욱 친환경적이다. 동원산업과 동원그룹의 종합 포장재 계열사 동원시스템즈가 1년 여간 공동 개발한 종이 포장재는 표면에 친환경 수성 코팅이 적용돼 영하 45℃ 이하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파손되지 않고 내용물을 보호할 수 있다. 동원산업은 지속 가능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대하고, 외식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돼 의미가 깊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산물 소비 문화를 선도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의 프리미엄 수산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원 참치회 2종(황다랑어 뱃살, 황다랑어 속살)의 가격은 300g에 1만4800원이며, 동원참치 모둠회의 가격은 300g에 1만5800원이다. 전국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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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층간소음에 대한 직접 체험과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 연구에서 실증까지 가능한 층간소음 복합 연구시설인 ‘래미안 고요안(安)랩(LAB)’을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래미안 고요안랩(이하 고요안랩)은 총면적 2380㎡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층간소음 전문 연구시설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연구시설 외에도 층간소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층간소음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역할도 수행한다. 실제 체험존에서는 위층에서 일상적인 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층간소음을 아래층에서 직접 들으면서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층간소음을 등급별로 체험하고 적용 기술에 따라 소음의 정도가 달라지는 차이를 실제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층간소음 저감 기술 연구와 실증이 이뤄지는 10세대의 실증 세대에서는 일반적인 △벽식 구조를 비롯해 △기둥식 구조 △혼합식 구조 △라멘 구조 등 4개 주택 구조를 적용해 구조별로 소음이 전파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반적인 아파트에서 사용되는 바닥슬래브 두께 210mm를 비롯해 250mm, 300mm 등을 적용해 슬래브 두께에 따른 바닥충격음의 차이를 체험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 4개의 주택 구조 형식과 바닥 슬래브 두께를 210mm에서 300mm까지 적용한 것은 고요안랩이 처음으로, 구조별로 바닥 재료의 조합을 통해 최상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과 공법을 실증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삼성물산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층간소음 저감기술 역시 시범 적용했다. 바닥슬래브 일부분만 두께를 높이면서도 소음을 줄일 수 있는 바닥 구조를 비롯해 층간소음 저감에 효과가 큰 고중량, 고유동 바닥 재료를 활용한 300mm 슬래브 등을 일부 세대에 적용했다. 삼성물산은 8월부터 시행되는 층간소음 사후확인제를 앞두고 지금까지 개발한 기술과 공법 등을 고요안랩을 통해 빠르게 검증해 공동주택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새롭게 개정된 1등급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등급의 기술 또한 개발해 상용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은 고요안랩을 대외 연구기관 등에 공개하고, 개발된 기술도 적극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 차원에서의 기술 개발보다 사회적 문제 해결에 무게 중심을 두겠다는 의지다. 실제 삼성물산은 이날 개관식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층간소음에 대한 공동연구 수행과 기술 표준 수립, 정책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물산 오세철 사장은 “층간소음은 산업계는 물론, 연구기관과 학계 등 모두가 각자의 전문성을 모아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며 “고요안랩 개관이 사회적 문제인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초석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6일 개관식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건축학회 등 층간소음 관련해 여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삼성물산 래미안 고요안랩에서 진행됐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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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가 5월 31일(화)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노란우산공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캐스퍼, 캐스퍼 밴 차량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사업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영하는 공제 제도로 전국 소기업·소상공인 중 25%가 가입돼 있다. 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고객에게 캐스퍼와 캐스퍼 밴 구입 시 △6개월 무이자 거치형 할부 △전용 카드 캐시백 △계약금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6개월 무이자 거치형 할부는 거치 기간 동안 이자를 납부하는 기존 거치형 할부와 달리, 48개월의 할부 기간 중 초기 6개월의 거치 기간 동안 이자도 납부하지 않고(월 납입금 없음), 이후부터 월 할부금을 납부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방식이다(할부 개월 수 및 거치기간은 고정). 아울러 현대차는 원금의 일부를 유예해 월 할부금 납입 부담을 낮추는 ‘유예형 할부’ 선택 시 금리를 인하해 주고, 매월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는 ‘표준형 할부’를 60개월 이하 기간으로 선택 시 1% 대의 저금리를 적용하는 등 소상공인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전용 카드 캐시백은 고객이 현대차 전용 카드로 500만원 이상 결제 및 세이브 오토 사용 시 20만원 캐시백을 제공하고 계약금 지원은 차량 구매 시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한다(*세이브 오토: 신차 구매 시 일정 포인트를 미리 받고 차량 구매 후 매달 적립되는 포인트로 상환하는 현대카드의 자동차 구매 혜택). 모든 구매 혜택은 중복으로 적용 가능해 소상공인의 차량 구매 부담이 한층 낮아질 전망이다. 혜택 대상은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중 2022년 6월부터 12월까지 계약을 완료한 고객으로 구매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스퍼 홈페이지에서 노란우산공제 회원 인증 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분들이 캐스퍼 차량 구매 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소상공인분들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각도로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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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SK그룹이 반도체(Chip), 배터리(Battery), 바이오(Bio) 등 이른바 BBC 산업으로 압축되는 핵심 성장동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중장기 투자와 고용 창출 계획을 26일 발표했다. SK그룹은 2026년까지 BBC 분야를 중심으로 247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BBC를 키워나갈 5만 명의 인재를 국내에서 채용키로 했다. SK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성장과 혁신의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투자와 인재 채용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SK그룹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전환(DT)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반도체라고 보고,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에 전체 투자 규모(247조원)의 절반 이상(142조원)을 투자키로 했다. 또한 전체 투자 규모(247조원) 중 국내 투자만 179조원에 달해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SK그룹은 2030년 기준 전 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210억 톤)의 1%인 2억 톤의 탄소를 줄인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 △수소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미래산업에 67조원을 투자해 넷제로(Net Zero)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SK그룹은 2026년까지 △반도체와 소재 142.2조원 △전기차 배터리 등 그린 비즈니스 67.4조원 △디지털 24.9조원 △바이오 및 기타 12.7조원을 투자한다. 전체 투자금의 90%가 BBC에 집중될 만큼 이번 투자는 핵심 성장동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반도체 및 소재 분야 투자는 주로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집중됐다. 투자 대상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반도체 Fab 증설, 특수가스와 웨이퍼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설비 증설 등이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같은 반도체 및 소재 분야 투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2·3차 협력업체의 투자와 고용 창출로 이어져 경제 파급 효과가 커진다는 점에서 대·중소기업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 에너지 분야는 전기차 배터리와 분리막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최근 SK가 주력하는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설비를 갖추거나 글로벌 기업에 투자해 그린 에너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바이오 분야는 뇌전증 신약과 코로나19 국내 백신 1호 개발 신화를 이어갈 후속 연구개발비와 의약품위탁생산시설(CMO) 증설 등이, 디지털 분야는 유무선 통신망과 정보통신 콘텐츠 개발 등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SK그룹은 성장동력을 찾고 이를 키워나가는 주체는 결국 인재라고 보고, 고용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SK그룹은 2026년까지 5년간 5만 명을 채용키로 했다. ◇향후 5년간 투자 규모 분야ㅣ주요 투자 대상ㅣ규모(원) 반도체/소재ㅣFab 증설, 특수가스, 웨이퍼 등 반도체 소재 설비 등ㅣ142.2조원 그린 비즈니스ㅣ전기차 배터리 설비, 수소, 풍력,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ㅣ67.4조원 디지털ㅣ5G 등 N/W, 콘텐츠 개발, Digital Transformation 등ㅣ24.9조원 바이오/기타ㅣ신약 개발, 백신 생산 설비, CMO 증설 등ㅣ12.7조원 합계: 247조원
뉴스등록일 : 2022-06-02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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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록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가 원하더라도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회의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5월 27일 법제처는 교육부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1조제3항 단서에 따라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가 같은 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회의록 공개를 신청하면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포함해 공개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경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심의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심의위원회 업무 수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의위원회의 회의는 공개하지 않도록 하고 있고,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가 회의록의 열람ㆍ복사 등 회의록 공개를 신청한 때에는 학생과 그 가족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주소, 위원의 성명 등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는 개인의 알권리 보장과 심의위원회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심의위원회 회의 비공개 원칙에 대한 예외를 규정한 것으로 특정한 목적을 위해 일정한 원칙에 관한 규정을 둔 후 이러한 원칙에 대한 예외규정을 둔 경우, 이러한 예외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문언의 의미를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되고 보다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없이 피해학생ㆍ가해학생 또는 그 보호자의 신청에 따라 회의록을 공개할 때에는 학생과 그 가족의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며 "그러므로 문언 상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제외하지 않고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짚었다. 또한 "만약 심의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할 때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포함해 공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볼 경우, 일부 공개된 개인정보를 통해 다른 당사자의 개인정보를 유추할 수 있게 되고 심의위원회가 피해학생을 상담ㆍ치료한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한 경우 공개된 개인정보를 통해 발언 대상이 특정될 수 있어 분쟁당사자 간에 추가적인 논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면서 "결과적으로 개인정보를 포함해 회의록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려는 취지와 외부로 누설될 경우 분쟁당사자 간에 논란을 일으킬 우려가 있음이 명백한 사항은 비밀로 규정하고 있는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타당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공개를 신청한 당사자가 원하더라도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회의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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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재개발)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5월 2일 대구시는 노원2동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제16조 규정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대 6만83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원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침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금호강을 비롯한 금호강바람소리길, 하중도유채꽃단지, 침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한편, 노원2동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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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ㆍ우창아파트(이하 신길우성2차ㆍ우창)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8일 신길우성2차ㆍ우창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대우건설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방천로 180(신길동) 일대 4만57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대길초등학교, 대방중학교, 영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동작구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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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4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고양시는 지난달(5월) 17일 원당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고양대로1407번길 45-17(성사동) 일원 6만20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11%, 용적률 258.7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3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124가구(임대 117가구 포함) ▲47㎡ 26가구 ▲59㎡ 725가구 ▲74㎡ 93가구 ▲84㎡ 268가구 등으로 이 중 62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고양대로, 충장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등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성사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능곡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존, 이마트, 롯데마트, 명지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원당4구역은 199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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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4월 20일 강서구는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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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6일 송파구는 가락상아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그달 2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대 1만35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5%, 건폐율 18.5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4㎡ 72가구 ▲59A㎡ 53가구 ▲59B㎡ 54가구 ▲74A㎡ 25가구 ▲74B㎡ 24가구 ▲84A㎡ 104가구 ▲84B㎡ 48가구 ▲101㎡ 24가구 ▲114㎡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목련공원, 거여공원, 큰바위어린이공원, 샛팽이어린이공원, 장지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개롱초등학교, 가동초등학교, 가주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9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01 · 뉴스공유일 : 2022-06-0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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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이하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31일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황상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신공원, 된밭공원, 갈개공원, 작전공원, 효성공원, 쑥쑥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남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28번길 8(효성동) 외 6필지 66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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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는 8월 가로주택정비 등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의 조합원 입주권 양도 제한이 예고되자 현장에서는 조합 설립을 위한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이달 30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투기과열지구 내 조합 설립된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개발에 대한 조합원 입주권 양도를 오는 8월 4일 시점부터 제한한다. 이는 지난 2월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규제를 벗어나기 위한 사업지에서 주민동의서 징구를 위한 속도에 박차를 내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후문이다. 규제 도입 전 조합 설립을 해야 조합원 입주권 양도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그간 소규모 도시정비사업 중 소규모재건축을 제외하고 가로주택정비, 소규모재개발 등의 경우,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했다. 하지만 해당 사업들이 각광을 받으며 투기 세력들이 차익을 얻기 위한 무대의 장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일자 이들의 투기 수요를 막기 위해 지난 2월 법 개정에 들어간 것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상속 또는 이혼을 사유로 입주권을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것은 허용되며, 착공이 오래되지 않은 상황에서 5년 거주 및 10년 보유 요건 등을 충족할 때 양도가 가능하다. 여기에 투기과열지구가 아닌 경우,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점에도 양수ㆍ양도가 허용된다. 도시정비사업 전문가는 "이번 조치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 만큼 오는 8월 3일까지 조합설립인가 신청에 성공하면 입주권 제한 적용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어 관련 동의서 징구를 위해 빠르게 절차를 추진하는 지역이 나오고 있다"며 "조합 설립 요건으로는 ▲토지등소유자 10분의 8 이상,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귀띔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조합원 지위 양도권이 없을 경우 입주권을 사더라도 현금청산 대상이 돼 주민들 입장에서는 매매가 어렵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되는 만큼 조합 설립을 서두르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경우 모아타운 시범지구로 지정된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 6개 가운데 2곳이 이미 조합 설립이 완료됐고, 나머지 4곳은 조합설립동의율 80% 이상을 달성하며 조합 설립총회를 개최했거나 앞두고 있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시각이다. 인근에서 중화뉴타운이 추진되던 중랑구 중화동 일대의 경우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동의서 징구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1구역(재개발), 2구역(가로주택정비), 3구역(가로주택정비) 등 3개 구역으로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2구역은 총 8곳으로 쪼개져 동의서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이 중 2-1구역, 2-2구역, 2-5구역은 지난 1월 조합 설립에 성공한 바 있다. 3구역 역시 5곳으로 나눠 동의서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외에도 인천광역시 석남역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구역들의 경우, 재개발사업을 진행하다가 가로주택정비로 선회하는 곳이 나오는 등 오는 8월 이전까지 조합 설립을 위해 최대한 주민동의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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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동구는 범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일길25번길 6(범일동) 일대 4만3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범일초, 금성중,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산중앙시장, 부산진시장,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8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범일2구역은 2019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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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8일 강서구는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철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81길 12(염창동) 일대 176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57%, 용적률 392.0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0가구 ▲59-1㎡ 2가구 ▲84㎡ 34가구 등이다. 이 중 1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9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인 염창역이 도보로 약 300m 거리에 있다. 여기에 안양천과 한강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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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대구 남구는 대명역 골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1400 일원 5만98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명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대명초등학교, 경상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중앙시장, 안지랑시장,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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