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생활/문화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은숙 · http://edaynews.com
거창문화재단(이사장 양동인 거창군수)은 한국 수채화 중견 원로 작가 27인 작품 초대전을 오는 5월 1일 15시, 개전식을 시작으로 5월 20일까지 20일간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초대전은 대한민국 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이상남 화백과 박유미 화백, 이형구 화백 등 중견 원로 수채화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 60여 점을 선보일 예정.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4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개최한 거창풍경스케치 지역작가 초대전을 시작으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미술작품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미술작품전을 기획 중에 있다.  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채화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군민 모두가 한국수채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초대전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으로 문의(055-940-8460)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9 · 뉴스공유일 : 2018-04-2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5월 가정의 달과 봄 여행주간을 맞아 최근 인기리에 운행 중인 남도한바퀴에 가족단위 여행객 타깃 템플라이프 등 각종 체험형 상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화마을과 산수유공원으로 인기가 있었던 ‘광양-구례 꽃길여행’ 상품은 5월부터 ‘담양-구례 숲길여행’으로 바꿔 담양 하천습지와 구례 쌍산재, 섬진강변 벚꽃길을 찾아간다. 영산강 8경으로 불리는 담양 하천습지는 국내 최초 하천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철새들의 집단 서식지인 대규모 대나무숲이 형성돼 있어, 휴식과 힐링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   또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장흥-나주 문화여행’에 황포돛배체험을 더했고, 기존 ‘진도 접도 웰빙길 걷기’ 외에 ‘향토문화여행’을 추가 운행한다. 토요일에 진도개 테마파크와 토요민속공연을 즐기고, 일요일에 접도에서 상쾌한 공기와 함께 웰빙길을 걷는 등 다채롭게 진도를 즐길 수 있다.   5월에는 20개의 정규상품 외에 봄 여행주간과 연계해 드라마·영화 속 여행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상품이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영화 ‘1987’ 촬영지인 목포 ‘연희네 슈퍼’와 나주 천연 염색체험이 가능한 ‘연희를 만나봄’, 해남 미황사 템플라이프와 두륜산 케이블카를 체험할 수 있는 ‘땅끝에서 바라봄’ 등 4개 상품이 5월 13일까지 총 8회 운행된다.   올해 남도한바퀴는 현재 150회 운행되는 동안 총 5천647명, 버스 1대당 평균 37.6명이 이용했다. 지난 16일 5월분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하루 만에 신안 다이아몬드제도 섬여행, 고흥 쑥섬여행, 해남-완도 힐링여행 등 인기 상품이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방옥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남도한바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열차 연계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무안공항 국제선 정기편 개설을 대비한 외국인 전용 상품도 5월께 출시해 남녀노소, 내외국인이 함께 즐기는 남도한바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도한바퀴’는 개별 여행객이 늘고, 대중교통 접근이 취약한 전남지역 관광지 연계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남에서 2014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 21개 상품에 평균 32명이 탑승해 전남의 명품 여행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남도한바퀴 예매는 홈페이지(http://citytour.jeonnam.go.kr)와 금호고속 전용 상담센터(062-360-8502)를 이용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9 · 뉴스공유일 : 2018-04-2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수상소식
강대의 · http://edaynews.com
학교법인 청송학원 김용만 이사장은 지난 27일 정원장학복지재단을 통해 숭덕고등학교 재학생 중 바른 인성과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은 30명의 학생에게 각각 80만원씩, 2천 4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용만 이사장은 “바른 마음을 가지고, 바른 길로 인생을 살아가 주실 것을 당부와 함께 학생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열심히 공부하여 높은 수준의 실력을 갖추는 것이 바른 길이다. 또한 사람은 몇 번이고 거듭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위대한 가능성에 대한 잠재능력을 끄집어내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원장학복지재단은 청송학원 숭덕고 설립자이신 김길수 선생님께서 1999년에 설립했다. 재단 명칭인 ‘정원(正元)’은 김길수 설립자 선친의 아호로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각별한 자녀 교육과 따뜻한 덕을 베푸신 부모님의 정성을 기리기 위한 이름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9 · 뉴스공유일 : 2018-04-2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진원 · http://edaynews.com
▪ 문화 소외지역인 순천에 한국가곡예술마을 기념관 건립 가곡 공연 전파 ▪ 국내외 저명 가곡과 클래식 음악가가 총출연한 명실상부한 국제가곡음악축제   [순천국제가곡제 야외음악축제 안내 총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순천국제가곡제 야외음악축제’가 세계적인 생태문화도시 순천시 승주읍 도정리 고산마을 문유산 기슭 ‘한국가곡마을’ 기념관과 야외무대에서 전국의 저명한 가곡 음악인과 순천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순천국제가곡제 야외음악축제 현수막]    순천시가 주최하고, 한국가곡마을이 주관하는  ‘순천국제가곡제 야외음악축제’는 우리 나라 가곡음악 공연은 서울 세종문화회관등 대도시에 편중된 가곡음악을 국제적으로 지명도 높은 유명 음악인들이 ‘좋은 문화 가꿔가기 운동’의 일환으로 음악소외지역 농촌에 수준 높은 저명 음악인들의 ‘가곡 및 클래식 음악 공연’을 통한 음악의 사회적 공헌과 한국 가곡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특별한 창작품을 만들어 이 시대에 필요한 음악축제가 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되었다. [작곡가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 이영조, 한국가곡이야기]    본 행사의 기획 감독 이종례 서울 나움아트홀 대표 겸 순천 한국가곡마을기념관장, 음악감독은 이탈리아 베네치아 국립 음악원을 최우수 졸업하고 대한민국 최초 클래식  음악 부문 명인인 장은훈 성악가 겸 작곡가가 가곡축제 전반을 감독하며 추진된다. [순천국제가곡제 27일 프로그램 안내]   3일간의 가곡축제 프로그램 일정을 보면 첫날인 27(금) 18시 30분에는 가곡기념관에서 사전행사로  ‘토크콘서트’로 독일 문헨 국립음대 최고위과정을 졸업하고 전 한국종합예술학교 음악원장을 지낸 작곡가 이영조님의 ‘한국 가곡사 이야기’로 “한국가곡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는데, 기존의 가곡음악에서 한발 더나아가 이제는 특별한 창작음악 작품을 만들어 나가야한다”는 취지의 가곡 음악인들이 마음속 깊이 새겨들어야 할 명강을 해주었다. [27일 가곡과 클래식 음악 공연]    이어서 지역참여 특별출연 시인  순천문인협회 강성순, 장영숙, 박미경의 시 낭송이 있었고, 순천예총 김영규 회장의 그림 전시, 본 행사 공연으로 해외에 널리 알려진 국내 저명 가곡과 클래식 음악가 들의 음악공연이 있었는데, 연주자 소프라노 한희숙, 테너 권순찬, 소프라노 김옥, 베이스 최철, 소프라노 정현주,  바리톤 지광윤과 클래식기타 이신형(듀오), 소프라노 한희숙과 클래식기타 이신형(듀오), 바리톤 박흥우, 테너 김정규, 메조소프라노 류성혜, 소프라노 허은영, 바리톤 고성진, 소프라노 오임춘, 가곡 음악 피아노 양수아 연주 등 14인이 공연한 주옥같은 음악 19곡이 문유산의 밤 하늘에 울려 퍼졌다. [순천국제가곡제 28일 프로그램 안내]  둘째날인 28일(토)에는 본행사로 15시에 야외무대에서  전영재 순천시 부시장, 이영자 전 한국종합예술학교 음악원장(작곡가)  등 가곡인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가곡제’가 열렸다. 본행사는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 회장과 구지은 여수MBC 아나운서 사회로 부시장 축사, 성악, 클래식기타 피아노 연주, 한국무용, 판소리 등의 순서 진행되었다.   초대 작곡가 이영조, 김은혜, 박영란, 장덕기, 문화인류학 박사 박정진, 연주자 소프라노 오임춘, 고미현, 정현주, 김옥, 한희숙, 허은영, 메조소프라노 류성혜, 테너 김정규, 권순천, 바리톤 고성진, 박흥우, 지광윤, 특별출연 Tuba 김재석, 바이올린 김민희, 클래식 기타 이신형, 광주예고 1년 김수아와 서종혁이 출연했고, 외국인 연주자로는  피아노 알렉산드르 스뱌스킨, 피아노 엘레나 스뱌트키나, Flute 마리나 나피나, 피아니스트 은웅기, 양수아, 이나경 등 28인이 출연해 보리밭 등 주옥 같은 가곡 26곡을 연주하였다. [순천 한국가곡예술마을 기념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배일동 판소리명창과 조상민 고수의 판소리 심청가 중에서  “눈뜨는 대목” 공연,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안제문의 한국무용 승무 공연이 있었다.   본행사 음악감독 장은훈 작곡가 겸 성악가, 지휘자 겸 무대감독 조연호 지휘자, 기회감독 이종례 순천 한국가곡기념관장의 감독으로 진행되었다.   20시에는 가곡기념관에서 ‘포럼콘서트’순서로 ‘한국가곡의 방향’ 포럼, 고향의 봄, 도라지꽃, 순천만의 꿈, 소월의 봄꽃시, 엄마야 누나야, 한국가곡외, 블루스카이, 오! 해피데이, 동요행진곡 등가곡이 공연 되었다. [성악가, 작곡가 한국가곡예술마을 대표 장은훈]   셋째날인 29일(일요일). 15시. 가곡기념관에서 ‘인문철학과 가곡·차의 세계 음악회’로 박정진 인문학 박사의 ‘인문철학과 가곡·차의 세계 음악회’, 순천 다인회의 ‘행다법 시연’, 가곡 공연(피아노, 플롯,튜바)으로 3일간의 야외 음악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8 · 뉴스공유일 : 2018-04-29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 26일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확충하기 위하여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백수해안경관자원화사업 외 2개 사업의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예방 및 견실시공을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관광자원개발사업 중 영광국민여가캠핑장은 5월 중 캠핑장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사업장은 금년 말까지 마무리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8 · 뉴스공유일 : 2018-04-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각종 감염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5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하절기 비상 방역체계에 들어간다. 일반적으로 5월부터는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고온 다습한 기후로 위생 환경이 취약해지면서 모기 매개 감염병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등이 급증한다. 광주시는 이 기간 질병관리본부 및 5개 자치구 보건소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또 역학조사관․의료인력․검사요원 등으로 구성된 6개역학조사반을 운영해 관내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모기 등 해충 방제를 목적으로 편성된 5개 자치구 방역단(1개반 196명)이 소독장비 1002대를 동원해 공중화장실 및 하수구, 정화조, 웅덩이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주 3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와 같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음식물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모기 서식지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고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8 · 뉴스공유일 : 2018-04-28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신평강 · http://edaynews.com
따스한 봄날씨를 보인 26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서정시인 영랑생가(국가 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52호) 모란이 탐스럽고 커다란 꽃망울을 터트려 봄의 절정을 알려주고 있다.   이곳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주변에서는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영랑백일장, 낭만 버스킹, 감성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제 15회 영랑문학제’가 개최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6 · 뉴스공유일 : 2018-04-26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2만 7천평 평의 아름다운 자연에 펼처진 철쭉꽃 경관 ■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벌꿀과 벌꿀화분(1kg), 프로폴리스(100ml)’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아름다운 자연위에 펼처진 철쭉꽃 향연을 찾아서 전남 순천시 낙안면 석흥리 산 41 <청운농장>을 찾아가 보았다.  청운농장 면적은 약 2만 7천여 평, 여기에 심어진 주요 수종은 ‘대왕 철쭉’은 2만여 평에 심어져 있어 자연 농장의 봄철을 아름다운 붉은 색과 분홍색 철쭉꽃이 수 놓았다.  상춘객이 꽃구경을 할 수 있는 기간은 약 10일 정도 인데, 맑은 날에는 천상의 화원을 연상하게 하나, 비가 오면 꽃의 색깔이 다소 아름다움이 퇴색한다.  청운농장에는 주요수종 철쭉나무 외에도 소나무 정원 수 등 몇 개 수종이 있다.  청운농장 대표자는 강형남(1944년생)씨. 젊은 시절 도회지에서 사업을 하다가 일찍이 귀농하여 이 산속에 방치된 산을 묘목농장으로 개발 하였다.   청운농장에는 양봉 약 100여통을 키우고 있으며, 꽃의 피는 시기를 따라 순천에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까지 이동하며 벌꿀을 모아 채밀 한다고 한다  우리 모임 방문객이 현장에서 꽃 구경을 하는 동안에도 철쭉 꽃은 만개해 있는농장 철쭉 꽃 관람객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며 가끔은 묘목을 주문하고, 양봉에서 생산된 벌꿀과 벌꿀화분(1kg), 프로폴리스(100ml)을 구입해 간다.  흔히 3대 자연건강 식품으로 불리는 산삼, 녹용, 벌꿀 중 청운농장은 벌꿀 전문 농장이다. 벌꿀과 벌꿀화분(1kg), 프로폴리스(100ml)은 항암식품·항염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나도 2014년 미국 서부 여행, 2015년 서유럽여행시 현지 가이드의 소개로 프로폴리스(100ml)를 구입해 온 일이 있는데, 우리나라 자연 환경에서 이렇게 좋은 천연 식품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해외에서 사온 것 같다. ■ 순천 낙안 청운농장 안내   ■ 청운농장 전남 순천시 낙안면 청운농장(석흥리 산 41) 승주읍과 낙안 경계 율치재(밤재) 넘어 낙안쪽 내리막 도로 중간 우측에 청운농장 간판을 보고 농로길 도로 차량 진입. ■ 대표 강형남(공부상 1944년생)  자택 주소와 연락처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조정래길 1525(금산리 119). 모바일폰 : 010-3615-4812, 010-3006-4812 자택전화 : 061-755-4842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3 · 뉴스공유일 : 2018-04-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은숙 · http://edaynews.com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 에스파냐 출신의 미국 철학자 조지 산타야나(George Santayana)의 말처럼 과거부터 계속되어온 부당한 권력에 지금도 맞서 싸우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해 과거 민주화를 외치던 역사의 한 장을 공연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간첩조작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던 1987년. 민주화 운동을 하는 길수.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며 가족을 부양하는 초희. 순박하지만, 잔인한 고문기술자로써 자신이 하는 일이 국가를 위한 일이라고 믿는 마공창. 국가와 권력의 힘에 의해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무참히 짓밟히고 이용당하던 그 때. 아직 끝나지 않은 역사를 연극 <그때그놈>이 재연한다.  연극 <그때그놈>은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소용돌이 속에 살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5·18 민주화운동과 연계성이 있는 연극이라 할 수 있다.  “독재정권의 하수인들... 분명 법의 심판을 받을거다.” 극 중 민주화 운동을 하는 김길수의 대사를 통해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릴 수 있고, “물론 네가 빨갱이가 아닐 수 있어. 근데 빨갱이를 도와주면 같은 빨갱이가 되는 거야.” 극 중 고문기술자로 나오는 마공창의 대사에서는 비뚤어진 권력의 민낯을 향해 함께 분노할 것이다. 그리고 극 중 초희를 통해서는 그 당시 아픔을 겪은 우리들에게 주는 위로를 받을 것이다.  연극 <그때그놈>은 그 시대를 겪은 사람들에게는 공감과 위안을, 그 시대를 겪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또 다시 그때의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자는 교훈을 주는 연극이다.  민주화를 갈망하는 시대에 살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그때그놈>은 2018년 5월14일(월)~16일(수) 3일간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관(광주공원)에서 오후8시에 공연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0 · 뉴스공유일 : 2018-04-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친구가 되는 산  해화 이명림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가끔은 시를 쓰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연에 취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묵상을 하다 보면 저절로 시상이 떠올라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또한 고마운 일입니다.   10대 초반 어느 가을날 하교 후 뒤뜰에 가보니 빨간 작은 단풍잎이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고 있는 것을 보고 『단풍잎』이라는 한편의 동시를 써서 중앙일보 사에 보냈는데 중앙일보 중앙동산 코너에 그 동시가 활자화되어 일간지에 실리면서 시에 관심을 두게 되었으며 10대 후반까지는 학교 특별활동을 문예반에서 활동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특별히 시를 쓰지는 않았지만, 책은 계속 좋아했으며 서점에서 한 권의 책을 구매해서 집으로 들고 오는 날은 부자가 된 듯 뿌듯하여 발걸음이 가볍고 설레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책 속의 작은 글씨를 읽는 것이 부담스러워지는 안타까움에 책 읽는 정열로 글을 쓰기로 마음먹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삶의 친구처럼 함께 지낼 생각입니다. ― 해화(海華) 이명림(李明林),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붉은 동백을 보며 스마트폰  파티마의 추억  붉은 동백을 보며  노년은  둥지  고려산 진달래꽃  어머니  사계절이 있어  작은 수족관  잠을 설치기도  노란 민들레  봄봄  은하수 물결  오월의 시  산과 바위  시가 되는 그림  제2부  대륙의 땅 끝 나무의 변신  영원한 삶  산바람  가을 단상   억새밭에서  삶의 중턱  감사할 일들  사막을 보며  눈길 산책  고속도로에서  대륙의 땅 끝  숲속에서  연하천 산장  백두산  로키산  후지산  제3부  신 방자전 천왕봉 지름길  낚시꾼과 스케치  황산  신 방자 전  진도아리랑  서쪽 바다  금강산에 오르다  친구가 되는 산  노고단 산장  그림을 그린다는 것  사랑하는 언니  석촌호수  설악산의 밤  마중물  손녀의 선물  폭포 되어  제4부  해바라기 해바라기  메밀꽃  우물터  화초 기르기  수렴동 대피소  기쁜 소식  한여름  그림 중의 그림  우리나라 꽃  사라진 모래사장  삶이란  높은 하늘  최고 높은 자리  분주한 계절  유럽의 지붕  백록담 오르기  담장 너머에는  아름다운 소리  제5부  길을 가다 새싹  물건 구하기  천불동 계곡  말라버린 백록담  동행하는 친구  소달구지와 농부  바다 지킴이  길을 가다  설악산  골목길 풍경  그림의 시작  시 쓰기 좋아  꿈의 동시 한 편  오월에는  누룽지의 추억  새가 되어  [2018.04.20 발행. 12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8-04-20 · 뉴스공유일 : 2018-06-17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우리 민족의 전통악기 거문고는 작게 연주하면 속삭이는 것 같고, 힘차게 내려치면 우렁찬 대장부의 소리를 낸다. 가야금이 여성적 음색이라면 거문고는 남성적 소리를 낸다. 대대로 선비들은 거문고를 애호했다. 거문고하면 고구려의 왕산악(王山岳)이 생각난다. 원래 거문고는 중국 순임금이 오현을 켰고, 주나라 문왕은 칠현을 썼다. 일찍이 중국 진나라는 고구려에 칠현금을 보냈다. 왕산악은 이 칠현금을 개량하여 육현금을 만들었다.   왕산악의 거문고는 현학금(玄鶴琴)이라 했는데 검은 학이 날아와서 춤을 추었기 때문에 그랬다 한다. 안악 제3호분 벽화와 통구 무용총 벽화에는 고구려인의 거문고 연주 모습이 그려져 있다.  3월 중순에 KBS 1TV “천상의 컬렉션”에서 국악인 오정해가 호스트 한 ‘특별한 거문고’ 방송을 보았다. 이 거문고는 밑바닥에 구멍이 크게 뚫려 있었는데 내팽개친 오동나무 문짝으로 만든 것이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조선의 어느 선비가 거문고를 가지고 싶었다. 그런데 좋은 재질의 오동나무 구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동화문(東華門) 밖에 있는 한 노파의 집에서 좋은 나무를 찾았다. 그 오동나무는 다 낡은 문짝(門扉)이었는데 내팽겨져 있었다. 선비는 노파에게 이 나무가 오래된 것이냐고 물었다. 노파는 대략 1백년 정도 되었는데 문짝 하나는 부서져 벌써 밥 짓는데 썼다고 대답했다. 선비가 거문고를 만들어서 타 보니, 소리는 맑은데 거문고 밑바닥에 사립문을 만들었을 때의 못 구멍이 세 개나 있었다. 마치  『후한서』 ‘채옹열전’에 나오는 초미금(焦尾琴)과 같았다. 초미금의 유래는 이렇다. 중국 동한 시대 오나라에 어떤 사람이 오동나무로 불을 피워서 밥을 짓고 있었다. 그런데 채옹이 그 불타는 소리를 듣고 그 나무를 달라고 하여 거문고를 만들었는데 과연 아름다운 소리가 났다. 채옹은 이 거문고를 ‘초미금’이라 불렀는데 오동나무 끝에 불탄 흔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선비는 거문고 바닥의 구멍 오른편에 글을 새겼다. 만물은 외롭지 않으니          物不孤 마땅히 짝을 만나게 되는데     當遇匹 백세의 긴 세월이 멀어지면     曠百世 필히 만나기도 어렵지만        惑難必 아, 이 오동나무는             噫, 此桐 나를 저버리지 않았으니        不我失 서로가 기다린 게 아니라면     非相待 누구를 위해 나타났을까.       爲誰出 또한  거문고 걸이에 명문(銘文)을 달았다.   금(琴)이란 내 마음을 단속(禁)하는 것이니            琴者禁吾心也 걸어두어 소중히 여기는 건 소리 때문만은 아니로다.  架以尊非爲音也 소리로 마음을 단속하려는 선비가 바로 1498년 무오사화로 희생된 사관(史官)인 탁영 김일손(1464∽1498)이다. 특별한 거문고는 보물 제957호 탁영금(濯纓琴)이다.  김일손은 『탁영선생문집』의 ‘육현금의 뒷면에 쓰다’ 글에서 거문고를 만든 사연을 적어 놓았는데, 그는 1493년 겨울에 신용개, 강혼등과 독서당에서 공부하면서 여가에 거문고를 배웠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20 · 뉴스공유일 : 2018-04-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화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종합 베스트셀러 부분에서 SNS 및 전작 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가 1위에 재등극했다. 19일 예스24에 따르면 는 불안하고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의 모든 순간에 특별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월트 디즈니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에세이 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2위를 유지했고,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포토 에세이 는 두 계단 내려간 3위에 머물렀다. 인생을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난감한 상황들에 관해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들이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례한 언행으로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에게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게 의사표현 하는 방법을 담아낸 은 네 계단 상승해 6위를 기록했고, 아이에게 화내거나 상처주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엄마의 대화법을 일러주는 은 두 계단 떨어진 10위를 차지했다.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대화 기술을 소개한 은 전주 대비 일곱 계단 내려간 11위로 다소 주춤했고, 진짜 `나`로 살기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는 두 계단 오른 12위에 안착했다. 올 초부터 불거진 `미투 운동`으로 인해 젠더 관련 도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의 은 14위에 자리했다. 한편 다시 인기몰이 중인 조남주 작가의 은 한 계단 내려가 8위를 차지했다. 이기주 작가의 스테디셀러 는 여섯 계단 껑충 뛰어 올라 9위에 안착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스테디셀러 은 두 계단 떨어진 15위에 머물렀다. tvN 예능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에서 소지섭이 읽은 도서로 화제를 모은 사노 요코의 와 박신혜가 읽은 기욤 뮈소의 는 각각 16위와 18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미디어셀러에 등극했다. JTBC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제주 4.3`에 대해 강연해 화제를 모은 현기영 작가의 은 한 계단 떨어진 20위다. 이와 함께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도서들의 인기가 여전하다. 게임 `좀비고등학교`의 동명 학습만화 는 전주 대비 한 계단 떨어진 4위를 기록했고, 만화로 접하는 한국사 이야기 은 네 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작 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백희나 작가의 신작 그림책 은 한 계단 오른 17위에 자리잡았고, 우리 몸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은 19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한편 공무원 수험서 와 는 각각 한 계단씩 떨어진 7위와 13위를 차지했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미국 심리학자 피터 홀린스의 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수상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원작 소설 은 2위를 기록했고, 영국 작가 더글러스 애덤스의 SF 소설 은 3위를 차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4-19 · 뉴스공유일 : 2018-04-1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4월 18일 광주시의회 기자 브리핑룸에서 ‘1자리·경제시장 2용섭의 12대 공약’ 중 열 번째인 ‘미세먼지 없는 청정 광주 만들기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공약발표에는 이 예비후보 선대본부 미세먼지대책단장으로 위촉된 박기홍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세먼지 총괄과제 책임자가 자리를 같이 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최근 사회적 재난으로 간주되고 있는 초미세먼지(PM2.5)가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고, 실제로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 환경기준은 연평균 15㎍/㎥이지만 광주는 2016년 기준 23㎍/㎥로 기준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같은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첫 번째 방안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정책수립부터 측정‧검사‧예보‧조치 등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례제정과 함께 전담부서를 설립해 5개년 계획‧매년 시행계획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또 ‘미세먼지시민실천본부’를 구성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낸다.   두 번째는 광주의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47%를 차지해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꼽히는 수송 분야에서의 미세먼지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저감장치 부착 등에 대한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충전인프라 확충과 지방 보조금을 1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나간다.   세 번째는 산업단지‧공사현장 등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도시숲 조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네 번째로는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미세먼지 민감 계층의 활동공간을 특별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바로알기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안이다.   어린이집과 아동보호시설, 보육센터,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시설 등에 공기청정기 100% 설치를 지원하고 초중고 학교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미세먼지 문제는 국가차원의 대책과 함께 지자체가 주도 되어 광주에 최적화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시민 건강을 위해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참여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8 · 뉴스공유일 : 2018-04-1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3월29일에 뉴욕타임즈(NYT)는 유관순 열사에 대한 부고 기사를 냈다.  NYT는 ‘일제의 식민통치에 저항한 독립운동가 유관순’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실었는데, “1919년 학생 신분으로 평화 시위를 이끌며 한국 독립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됐다”고 평가했다. 유관순(1902~1920) 서거 98년 만에 게재된 부고는 ‘간과된(Overlooked) 여성들’이란 제목 아래 인류사에 공헌한 여성 15명에 대한 소개의 일환이다.   NYT는 1851년 창사 이래 부고기사는 주로 백인 남성들이었음을 반성하면서, '제인 에어'의 소설가 샬롯 브론테(1816~1855) 기사를 먼저  냈고, 동양여성은 유관순, 청(淸)나라 여성혁명가 추근(秋瑾)등 3명이다.        이렇듯 유관순 열사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면 조선시대에  주목받아야 할 여성들은 없는가? 물론 있다. 필자는 10명의 여성에 주목 한다. 신사임당 · 논개 · 계월향 · 황진이 · 매창 · 허난설헌 · 송덕봉 · 홍랑 · 김만덕 · 김삼의당이 그들이다.  신사임당(1504∼1551)은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고 5만 원 권 지폐인물이니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지만 최근엔 현모양처 논란이 있다. 논개와 계월향은 임진왜란 때 순국한 여성이다. 논개는 진주 남강에서, 계월향은 평양성에서 의로움을 남겼다. 전북 장수군 출신 논개는 처음에는 유몽인의 『어우야담』에서 진주의 관기(官妓)로 알려졌다가 1750년 (영조 26)에야 의정부 좌참찬 권적의 최경회 시장(諡狀)에서 최경회의 부실(副室)로 밝혀졌다.  진주성 입구에는 ‘거룩한 분노는 종교 보다 깊고  불붙는 정열을 사랑보다도 강하다’로 시작하는 ‘논개’시비(詩碑)가 세워져 있다. 변영로의 시집 『조선의 마음(1924년)』에 실린 시이다.   계월향은 김응서 장군을 도와 왜장의 목을 벤 평양 기생인데   지금도 평양에는 월향동과 의렬사가 있다. 만해 한용운도 ‘계월향에게’란 시를 지어 계월향을 추모했다. “계월향이여, 그대는 아리따웁고 무서운 최후의 미소를 거두지 아니한 채로 대지(大地)의 침대에 잠들었습니다. ... ” 명기(名妓)로는 북에는 황진이, 남에는 매창이다. 송도기생 황진이는 송도 3절로 잘 알려진 인물이고 서경덕에 대한 흠모, 백호 임제가 지은  추모 시 등 일화가 많다. 부안기생 매창(1573∼1610)은  유희경의 연인이고 허균과도 교감하였다. 이화우(梨花雨) 흩날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님 추풍낙엽에 저도 나를 생각는지 천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 매창이 유희경과 이별하고 지은 이 시조는 절창(絶唱)이다. 최근에는  『이매창 평전』도 나왔다. 한편 사대부 집안의 여류문인은 송덕봉과 허난설헌이 있다. 송덕봉(1521∼1578)은 ‘미암일기’의 저자 유희춘의 부인으로 양성평등에 앞장섰고, 시문에도 뛰어났다. 담양군 대덕면의 미암기념관에는 그녀의 문집 ‘덕봉집’이 전시되어 있다. 27세로 요절한 허난설헌(1563~1589)은 허균의 누나로서 여자로 태어난 한을 승화시킨 시인이다. 아내로서 남편의 사랑을 받는데 실패했고, 남매를 잃은 뒤에 뱃속의 아이까지 잃는 아픔을 겪었다. 허난설헌의 문집은 일본과 중국에 널리 알려졌는데, 강원도 강릉에는 허난설헌 생가가 있다. 홍랑은 삼당시인 최경창(1539∽1583)과 애절한 사랑을 한 함경도 홍원 기생으로서 영암군 군서면 ‘고죽사당’에는 그녀의 시조가 새겨진 시비(詩碑)가 있다. “묏 버들 가려 꺾어 보내노라 님의 손대 자시는 창 밖에 심어두고 보쇼셔. 밤비에 새 닢 곳 나거든 나인가도 녀기쇼셔.”    김만덕(1739~1812)은 제주의 관기(官妓)로 제주 특산물을 서울 등지에 팔아 큰 부자가 되었는데 1790년부터 1794년까지 제주에 흉년이 들자 육지에서 곡물을 사들여 백성을 구제했다.    김삼의당(1769~1823)은 남원의 몰락한 향반 출신 여성 시인이다. 그녀는 한마을에서 자란 동갑내기와 혼인했는데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시를 주고받았다.  『삼의당 김씨 시선』이 있다.  조선 시대 여성에 대한 부고 기획 특집을 언론사가 마련했으면 한다. 영어로도 번역하여 해외에 알리면 금상첨화이리라.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8 · 뉴스공유일 : 2018-04-1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꽃과 나비의 사랑  이영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비가 눈앞에서 하늘하늘 날면 아름다운 마음이 내 마음에 일어나 날고파집니다. 항상 꽃과 함께 있어서 향기를 품어 내어 내가 향기여인이 됩니다.   꽃과 나비가 함께 있어도 나비에 더 눈이 가는 묘한 매력 지닌 나비이기에 나비야라고 불러봅니다.   나비가 꽃에 앉습니다. 나도 꽃에 앉습니다.   만남입니다. 사랑이 이루어지리라는 마음에서 내가 나비가 되게 하는 마음 끌림! 나는 나비가 됩니다.   내 앞에서 나비가 날면 나는 금 새 나도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갑니다.   나비가 하늘을 팔랑팔랑 납니다. 나비 중에 나비인 호랑나비가 하늘을 날아오릅니다.   이제 곧 좋은 일이 나에게 겹칠 것입니다.   나비가 날아오릅니다.   나풀나풀 납니다.   새벽이 닥아 오고 아침이 오면   만날 나비 그리움으로 시를 씁니다. ― 이영지, 시인의 말(책머리글) <꽃과 나비의 사랑>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아침나비 우린 나비  꿈 등 네발나비  나비천국  하늘이라 수직비행  작은 나비 줄꼬마팔랑나비  호랑나비  내 나비 제일 줄 나비  젤 작은  노랑나비   닮고파라 나비야  새벽 나비  꿈길 제비나비  아이의 울음 어리 세 줄 나비  어디야?  하늘하늘 팔랑팔랑 나비  빨간 푯대  사랑 강  사랑 랑 강  오실  흰 구름 나비  하얀 나래  한 뭉치 하얀 나비  꿀 먹은 나비  왕자 팔랑 나비 꿀 먹고 난 다음  사랑 향 사향제비나비  제2부 이렇게 좋은 줄이야 이렇게 좋은 멧팔랑나비  호랑나비 범나비  어디 있니 각시멧노랑나비  닮아라 애호랑나비  나른해 나비  새파란 깊이 나비해야  점점이 꼬리명주 나비   사랑 지키나비  코 길이 끼리나비  꽃품의 나아비  엄마 나비  빨리 와 나비야  사랑해 나비야  똑 같애 나비야  초록 나비  몽롱하게 크느라 나비야  한국 여인 나비  바둑돌부전나비  허물벗기 벗 나비  안의 안에 나비  보호색 이리로 나비로 로  성충 나비  고운 점박이 푸른 부전나비  뿔나비  엄마 품 11  엄마 품 12  열대어 고기  아름다운 153마리  그리도 좋으세요  줄무늬 나비  제3부 초록 등 나비 기쁨 나르느라 초록 등  입으로 들이박아  마음보석  갑사댕기 나비야  강 물 따라 나비야  나의 나비 네 네의 나비 내  하늘동화로  3월 화폭  허리춤 이대로 이고요  은 나비 이죠  물살 가락지이라  거울에 나비 비잉  망 사이로 나비요  사랑묘약 보 나비네요    몽롱  나비 꽃잎 이죠  묘약 갈비뼈 오뉴월 삼사월  묘약 옷고름에요 아리랑  나비 피리  묘약 서정시네요 아리랑 나비  사랑묘약 할아버지  사랑겨드랑이 덩이 간지럼덩이  이 도령 성춘향 알랑 나비  사랑조약돌 딱 붙이면  사랑 배 만들었냐  봄이와요와  내 진정진정 사랑하는  나비 하늘  제4부 아빠 나비 나비당신 혀  나비 기다림  꽃길 강요  돌비석 바람개비  하늘 지팡이  꿀 먹은 항아리  하늘이 나그네네  피리 나비  하늘의 강물편지  아빠의 눈물  아빠의 가슴  열두 번의 약속어음  목숨온도나비  무궁화 나비 꼭대기 나비야  꽃 무릇  흐르다가 솟느라 나비  꽃방석나비  [2018.04.20 발행. 12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8-04-17 · 뉴스공유일 : 2018-06-17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여보! 잘 살았구려!  초연 김은자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황혼녘의 가을은 주체할 수 없는 고독한 늪에서 절규하는 나를 만난다. 눈으로 말하고, 침묵하는 입술로 호소하고, 가슴으로 들으며 마음으로 울면서 말이다.     구비 진 삶의 흔적을 문자에 실어 문장으로 태어나게 하는 보답은 마무리 인생행로의 희열이 질그릇 옹기를 구어 내는 도공을 닮았다고 여겨진다. 이미 다른 세상으로 가버린 석학들을 글로 만난다. 깊숙이 박혀있던 그들의 삶의 모퉁이를 끄집어 내여 함께 하며 추억을 불러 모으다 보니 문자 향 짙은 문장이 내 곁에서 너울거렸다.   어린 시절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연민을 되새김질하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못 다한 애절한 사랑을 다시 묶어 어머님께 보낸다는 마음이 한없이 설레게 한다. 존재의 모습으로 가늠하던 유한한 삶 속에 무한한 세상으로 던지며 언어 망을 직조하는 구비마다 연인을 기다리는 분홍빛 마음이 살랑거리고 있다. 흘러간 세월 속에  반세기 가깝게 교단이 나의 일터였기에 빛나던 헤일 수 없이 많은 눈동자를 기억한다. 그간 쏟아 부은 나의 언어는 어느 곳엔가 맴돌고 있으리라. 이제 문자의 옷을 입혀 글 기둥에 매어놓는다. 매이기를 거부하며 홀로서는 자리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을 즐기려 한다. 자유롭지만 유연한 사고를 하는 필요조건을 채우려 내 최선을 다하였던 인생에 대한 오마주 homage를 표현하는 명분일지도 모른다. 에고가 주었던 사물의 다양성과 이질성을 함몰시킨 내 주변을 돌아보며 그래도 힘을 모아본다.  생각이 머문 자리를 표시하고 떠난 자리를 기억해내며 나만의 길을 가리라. 이 수필을 단정한 문자에 한 줌의 온기를 버무려 시린 손을 녹이며 미소와 함께 써내려갔다. 그러구러 빅톨위고 노벨상 수상 기념으로 제정한 제1회 황금문예기념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수필집을 발간하여 기리고저 했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임자! 우리 잘 살았지! 임자! 우리 잘 살았지!  헛 제사 밥  후지산 봉우리  멍청한 아침의 행복지수  밤의 김포공항  제2부  삭풍이 몰아치는 가슴을 안고 삭풍이 몰아치는 가슴을 안고  애증의 둥지  고등어구이  명절이면 쿡 찌르는 외로움들  부부의 성곽   제3부  서러움이 걸러지다 서러움이 걸러지다  고통이 끓는 강  기운 없는 날 맹물처럼  내 독백을 울어준 사람들  심포(심뽀, 심술보) 잘 쓰는 사람  제4부  겨울이 울리고 떠나는 길목 겨울이 울리고 떠나는 길목  마음에 골병든 사람  모자에 숨어서  문장의 계단  아버지는 아시겠지  제5부 미신의 나라 일본 미신의 나라 일본  은혜로운 설교  어떤 인연의 마지막 길  명절날의 수상  한국전자문학상 수상  ●  서평  ●  붙이는 글  [2018.04.20 발행. 13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8-04-17 · 뉴스공유일 : 2018-06-17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화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 남산예술센터가 최초로 선보이는 인형극 (작 경민선, 연출 조현산/예술무대산 공동제작)가 오는 26일부터 내달(5월) 7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창작 초연 중심 제작극장을 표방하고 있는 남산예술센터는 장르적 경계가 사라지는 현대예술의 동시대적 특성을 반영하는 낯선 작품들을 매년 소개하고 있다. 2016년에 연극과 미술 경계를 넘나드는 적극 연출의 과 시각예술가 정은영의 를, 지난해 서현석 작가의 단 한 명의 관객을 위한 공연 과 오브제만이 출연하는 를 제작했다. 올해는 인형과 오브제가 주인공인 가 다양화돼가는 현대연극의 변화 흐름과 동시대 연극의 형식적 실험을 반영하기 위한 남산예술센터의 시도에 동참한다. 그동안 전통연희 극작 영역에서 독보적 행보를 보여온 극작가 경민선은 국악 뮤지컬 , 단막극 , 광대놀음극 , 별주부전을 재해석한 창작판소리 , 등의 작업을 하며 전통과 연희뿐 아니라 음악극, 판소리, 다원분야 공연극작 작업까지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글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작가는 과거에서 전해 내려오는 설화나 고전을 재해석해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개인의 삶에 비춰 되살려낸다. 연극 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러시아, 유럽 등 세계 전역에 퍼져있는 `손 없는 색시` 설화와 민담에서 모티프를 얻었다. 기존 설화는 계모의 모함으로 양손이 잘려 쫓겨나고 우여곡절 끝에 결혼 후 갓난아이와 다시 내쫓긴 색시가 우물에 떨어지는 아이를 잡으려는 순간 양손이 되살아난다는 이야기다. 손이 없어졌다가 재생되는 기존 서사 구조를, 작가는 손이 스스로 떨어져 나간다는 상상으로 비틀어 현대 사회의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그는 "욕망을 상징하는 손이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인간에게는 죽음과도 같다"며 구조화된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연히 겪게 되는 죽음과도 같은 고통과 슬픔을 어떻게 견뎌내고 삶을 이어가는지에 관한 호기심에서 시작해 이 희곡을 쓰게 됐다.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슬픔 때문에 늘 자신의 아픈 가슴을 손으로 쓸어내리는 색시. 어느 날, 색시의 손은 더 이상 색시의 아픈 가슴을 만지기 싫다며 스스로 떨어져 나와 떠나 버린다. 극심한 고통에 색시가 목을 매는 순간 태중의 아이가 태어난다. 하지만 어미의 슬픔을 품고 태어난 갓난아이는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색시, 색시의 손, 색시의 늙은 아들의 파란만장한 여정을 좇아가다 보면 상처와 불행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물음에 닿는다. 경민선 작가는 "이전의 삶으로 완벽한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며 이 작품에서 상처의 회복에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에서는 색시의 손이 떨어진 부위가 이미 아물어 손을 붙이려 해도 붙일 수가 없다. 대신 노인으로 태어났던 아이가 손과 합쳐지면서 다시 어린아이로 되돌아간다. 결국 상처가 회복된다는 것은 본래의 상태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와 상처를 기꺼이 인정하고 견뎌낸다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이 시적이고 상징적인 이야기를 예술무대산이 인형극으로 관객에게 전달한다. 그동안 예술무대산은 전쟁을 배경으로 한 , 국제 입양을 소재로 한 , 거리 퍼포먼스 과 등 개성 있고 완성도 높은 인형극을 선보여왔으며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오브제와 결합해 `인형극은 아이들 공연`이라는 편견을 깨는 작품들을 창작해왔다. 조현산 연출은 "인형의 표정은 단 하나뿐이라 인형극을 보는 것은 마치 은유가 장착된 시를 읽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즉 관객들은 인형의 단 하나의 표정 속에서 그 안에 숨어 있는 숱한 감정과 상념을 스스로 상상해야 한다. 스스로와 타인의 슬픔을 쉽게 외면하곤 하는 이 시대에 속 숨은 표정을 상상하는 여정을 통해 지금을 살아내는데 필요한 덕목인 `공감하기`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무대에 등장하는 모든 배우는 이야기꾼이자 인형 연기자다. 또한 배우들의 몸이 인형이나 오브제로 변했다가, 세트와 소품으로 기능하는 등 무대 위에서 인물과 공간을 창작해나간다. 작품의 중요한 키워드인 `손`은 색시를 떠나버린 물질적인 손으로, 때로는 전쟁의 상처를 껴안은 땅으로 모습을 바꾸며 등장한다. 여기에 정교한 인형술과 각종 오브제, 도르래를 활용한 무대 구조의 조화로 희곡이 담고 있는 시적이고 상징적인 부분을 환상적으로 구현해낸다. 선율이 없이 효과음으로 구성된 음향은 손 없는 색시와 아들의 여정과 계절변화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경민선 작가와 예술무대산은 이번 작품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희곡의 지평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다. 연극관련 서적 전문 출판사 `연극과인간`과 함께 희곡집이 공연 개막일에 맞춰 출간돼 극장 로비 및 주요 서점에서 26일(목)부터 판매된다. 6월에는 출판사 `고래뱃속`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창작그림 동화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동화책에 삽입되는 그림은 예술무대산에서 제작한 미니어처 인형으로 표현되며 공연 기간 극장 로비에서 소규모 전시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8일 공연이 끝난 후 이어지는 `관객과의 대화`에서 경민선 작가, 조현산 연출, 이성곤 드라마투르기, 류지연 미술감독과 함께 작품과 연극적 양식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당일 공연을 관람한 관객이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월 5일(토)에는 1962년 완공된 최초의 현대식 극장인 남산예술센터의 역사와 무대 곳곳을 살펴볼 수 있는 `극장투어`도 준비됐다. 남산예술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해 참여할 수 있다. 는 남산예술센터,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클립서비스, 예스24공연, 옥션 예매 사이트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전석 3만 원, 청소년 및 대학생은 1만8000원이다. 내달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부터 5월 7일까지 4일간 공연 관람 시 티켓 1매당 동반인 1인 무료인 1+1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4-16 · 뉴스공유일 : 2018-04-16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윤선도, 「병진소」를 올리다. (2) 권신 이이첨을 비판한 윤선도는 광해군에게 직언을 한다.    “성상께서는 깊은 궁궐에 계셔서 그가 이토록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계십니까? 아니면 그가 마음대로 권세를 휘두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를 어질다고 여겨서 의심을 하지 않고 계시는 것입니까?   만약 어질다고 여겨서 의심을 하지 않으신다면, 신이 비록 어리석으나 밝혀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근래의 재변(災變)과 국방 소홀이 임금의 총애를 독차지한 이이첨의 전횡 때문이라고 비판한다.   근래에 태양의 이변이 거듭 나타나고 지진이 누차 발생하였으며 겨울 안개가 사방에 가득했었으니, 이는 모두 재변 가운데에서도 큰 재변이었습니다. 신은 이런 재변이 오늘날의 그림자라고 생각합니다. 재변은 까닭 없이 생기지 않는 것이니, 어찌 그 이유가 없겠습니까. 오늘날 변방의 방비가 허술한 점이 많아 나라의 형세가 매우 위태롭고 아래 백성들이 원망을 품어 방본(邦本)이 튼튼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인심이 매우 투박해져서 세도(世道)가 날로 떨어지고 풍속이 아주 무너져 염치가 전혀 없게 되었습니다. 이이첨이 임금의 총애를 저토록 오로지 차지하고 있고 나라의 정치를 저토록 오래도록 맡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재변이 저러하고 나라의 형세가 저러하고 백성들의 원성이 저러하고 풍속이 저러하고 선비들의 습속이 저러하니, 이이첨이  어진자입니까, 어질지 못한 자입니까? 지금 이이첨은 권세를 독차지하고 멋대로 휘두르고 말류의 폐단은 이루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이첨의 전횡 사례로 과거 시험 부정을 제시한다.  과거가 공정하지 못하다는 말은 오늘날 피할 수 없는 일상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런데도 이이첨이 또한 감히 변명을 하고 있으니 신은 삼가 통분하게 생각합니다. 글자를 표시하여 서로 호응하였다거나 답안지에  표식을 하였다거나 시험장에서 감독관과 내통하였다거나 시험의 제목을 미리 누출하였다는 등의 말이 파다하게 나돌고 있습니다. 올해의 별시전시(殿試)의 급제자 가운데에는 고관(考官)의 형제와 아들과 조카 및 그들의 족속으로서 참가한 자가 10여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전시가 비록 상피하는 법규가 없다고는 하나 예로부터 어찌 한 과방 안에 상피 관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합격한 자가 이렇게 많은 때가 있었겠습니까. 이윽고 윤선도는 시험 부정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진사 민심은 바로 신의 아비와 같이 급제한 사람의 아들인데, 신의 『사문유취(事文類聚)』를 빌려보고자 하였습니다. 신은 전체를 빌려주고 싶지가 않아서 몇째 권을 보고자 하는지를 물었더니, 청명절(淸明節)이 들어 있는 권이었습니다. 그 권이 마침 신의 서실(書室)에 있었기 때문에 갖다가 주었습니다. 민심이 말하기를 ‘다른 권도 보고 싶다고 하기에 그 권이 무엇인지를 물었더니, 민심이 말하기를 ‘등촉부(燈燭部)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등촉부가 들어 있는 권이 없어서 못 빌려주었고, 결국 민심은 청명절이 들어있는 권만 빌려갔습니다. 그런데 뒷날 반궁의 시험장에 들어갔더니, ‘유류화(楡柳火)’라는 제목이 걸려 있었습니다. 『사문유취』에서 찾아보니 이것은 청명절에 하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이 비로소 이상하게 여기며 마음속으로 ‘성상께서 친림하시어 임금의 위엄이 지척에 있는데도 감히 미리 유출했던 제목을 출제하였으니, 임금을 무시하는 마음이 드러난 것이다. 이이첨이 이렇게까지 되었단 말인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참으로 황당하다. 임금이 직접 출제한 시험문제가 사전 유출되다니.  이어지는 상소는 요즘 권력자들의 채용비리를 보는 듯하다.    “이이첨의 네 아들이 모두 미리 시험 문제를 알아내거나 차작(借作)을 하여 과거에 오른 일에 대해서, 온 나라의 사람들이 모두 말을 하고 있습니다. 대개 그 네 아들이 혹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재주와 명망이 없는데도 잇따라 장원을 차지하기도 하였고 혹은 전혀 문장을 짓는 실력이 없는데도 과거에 너무 쉽게 오르기도 하였기 때문입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6 · 뉴스공유일 : 2018-04-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날씨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강병호 부구청장)가 여름철 집중 호우에  따른 주택 침수를 대비해 침수방지시설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올해 총예산 3억을 투입해 400여 가구에 물막이 판 300개, 옥내·외 역류방지장치 570개, 수중펌프 10개 등 880개의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다. 물막이 판은 높이 40cm의 스테인리스 또는 알루미늄 재질의 조립식 수동 장치다. 주로 지하 출입구의 낮은 턱이나 창문에 설치되며 주택 외부에서 하수관으로 미처 유입되지 못한 노면수가 가장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역류방지장치는 공공 하수관의 수위가 높아질 때 지하주택으로 하수가 역류되는 것을 막아준다. 마당이나 주방, 화장실 배수구에 설치하며 침수 방지뿐 아니라 악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구는 주택의 지형과 특성에 맞춰 각 주택에 필요한 시설과 물량을 맞춤형으로 결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하수역류 또는 빗물유입 피해가 예상되는 지하주택 거주자 및 침수피해 경험 가구다. 설치를 원하는 가구는 5월까지 구청 치수과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나가 무상 설치를 진행한다. 이종진 치수과장은 “우기 이전에 침수방지시설 공사를 완료해 집중 호우로 인한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가구는 관할 주민센터에 설치시설을 신청해 올 여름 안전하게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6 · 뉴스공유일 : 2018-04-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한빛 · http://edaynews.com
슬로바키아 언론인들은 지난 10일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전반을 취재하기 위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의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생태자원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들은 한국의 산업발전상, 남북문제 및 이산가족, K-pop, 그리고 한국의 자연유산이란 주제를 다루기 위해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군을 ‘한국의 자연유산’의 산실로 보고 지난 14일 고창에 방문했다.   이번 방한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주관하는 ‘2018 해외언론인 개별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유력 언론인을 초청하여 한국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해 취재하고 한국에 대한 해외 보도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슬로바키아 언론인들은 고창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에 방문하여 관리 및 보전현황, 향후 계획 등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한 후 고인돌박물관을 시작으로 운곡람사르습지, 람사르고창갯벌센터로 이동하며 본격적으로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을 취재했다.   이들이 방한해 취재한 촬영 분은 다음달 5월에 슬로바키아 공영방송인 RTVS(Radio and Television Slovakia) 내 다수 방영될 예정이다.   한국을 처음 찾은 안드레아 시포소파 기자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은 자연생태환경 뿐만 아니라 문화와 역사, 전통문화가 너무나 잘 어우러진 곳”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느낀 청정한 자연생태도시 고창을 슬로바키아 사람들에게도 온전히 전하겠다”고 말했다.   군 생물권보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름답고 청정한 생태도시인 고창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로도 널리 홍보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창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6 · 뉴스공유일 : 2018-04-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느티나무가 안겨준 사연 DSB앤솔러지 제80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80집으로, 시인 12인의 시 24편, 수필가 2인의 수필 2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사빈 시인]  유람선을 타고 경복궁에는  [김소해 시인] 연리목 출사 붉은 방점 [나광호 시인] 나이 들며 서운한 건 전기난로를 쬐고 있으면 [남진원 시인] 지금도 내 삶을 강의가 있는 날이면 [노태웅 시인] 그런 거야 보따리장수 [민문자 시인] 모녀 일대기 경이로운 올림픽 정신 [박인혜 시인] 비가 오면 풀잎 [배학기 시인] 정 사봉리(詩評마을) [이병두 시인] 사랑아 개불알꽃 [전홍구 시인] 잔 물방울 [조성설 시인] 말 없는 자연 목련나무 [최두환 시인] 걱정의 저편에 글귀  [허만길 시인] 비 그 별          - 수필 - [박인애 수필가] 책 읽는 소리, 달라스를 흔들다 [이규석 수필가] 느티나무가 안겨준 사연   [2018.04.15 발행. 8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8-04-15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송은숙 · http://edaynews.com
동해시 북부권이 낙후된 구도심의 굴레를 벗고 각 분야에서 변화를 거듭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현안의 단계적 해결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마침내 결실을 맺어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 묵호항, 해양 관광 거점항으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다. 묵호항은 중앙부두 보안구역 지정 해제를 계기로 개항 이래 유례없는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2017년 12월 민자 48억원을 들여 항만 최남단 부두에 위치했던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을 중앙부두로 이전 신축했다. 올해 3월에 묵호 ~ 울릉도 항로 첫 배가 출항하며 새 출발을 알린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은 관광객 유치와 묵호 지역 특산품 소비 증대를 통해 지역 경기 부양에 힘을 싣는다.  시가 34억의 사업비를 들여 216면의 주차 공간과 광장, 녹지 등의 친수 공간을 조성해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변모한 묵호항 중앙부두는 수산물 시장,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등 인근 관광 명소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할 원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 동쪽바다중앙시장, 과거와 현재, 주민과 상인이 공존하는 삶의 터전으로  동쪽바다 중앙시장이 시설 현대화,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2016년에 약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상가 건물을 리모델링한 구이전문센터를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년 상인들의 창업의 꿈이 실현되는 청년몰 싱싱스가 본격 개장했다. 또한 지난해 6월엔 약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낙후된 어시장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였으며, 9월 본격적으로 개장한 묵호 야시장은 특색 있는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통해 독특한 밤 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 도시재생사업, 활기가 넘치는 제2의 도심으로 인구 공동화, 상권 침체, 주거 환경 악화로 활력을 잃어가던 동해시 북부 구도심 지역들이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취약지역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된 발한 동문산지구 (동쪽바다 중앙시장 북측지역)와 묵호언덕빌딩촌 지구 (묵호진동96-31번지 게구석 산제골 일원)는 각각 61억원, 4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재해예방 시설, 주택 개량, 진입로 정비 등을 2018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은 187억원을 투입하여 공동체 공간 조성과 주민 참여 작업 공간과 특화거리 조성이 추진되며, 2020년 완료를 목표로 현재 계획 수립이 진행 중이다. ○ ‘복지 인프라 확충’ 노후 걱정 없는 살기 좋은 곳으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35억원의 사업비로 지난 4월 12일 본격 개관하면서 동해시는 지역 주민들의 시설 접근성 향상, 복지 서비스 공급 체계 다변화, 복지 인프라 확충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연면적 1,415㎡ 2층 규모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묵호 노인종합복지관은 채광설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등 어르신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더해져 복지 허브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또한 시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치매 관리의 일환으로 국비 포함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6월부터 묵호건강증진센터에 치매안심센터를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지원함은 물론, 사례 관리와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가 가능해지게 된다. ○ 모두가 가고 싶은, 모두가 갈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시가 국비 포함 80억을 들여 조성한 망상 해변 한옥촌은 고풍스러운 한옥에서 탁트인 망상 해변을 조망할 수 있다는 매력 덕분에 높은 예약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망상 오토 캠핑리조트와 함께 망상 해변이 사계절 관광지로 도약하는데 그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4월 11일 한국관광공사 주관 열린 관광지 공모 사업 대상지로  망상 해수욕장이 선정되었다. 시는 1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되며, 화장실, 편의시설, 경사로 개보수 등으로 누구나 가고 싶고, 갈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 묵호, 발한지역은 복지와 경제, 문화, 관광 등 각 분야에서 변화를 거듭하며 우리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해  주민들이 바라는 미래를 하루 빨리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4 · 뉴스공유일 : 2018-04-1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종필 자유한국당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좋은 창작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생활정치의 일환으로 ‘진천문화재단’ 설립정책을 12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진천군민의 문화 수요 충족과 지역의 문화가치를 높이며, 문화예술을 통한 문화향유의 정주요건을 갖추어 살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동반성장을 통해 자족도시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천문화예술회관 조기착공과 지역 생활예술인 중심으로 진천을 홍보할 수 있는 국악+실용+무용+성악+서양학등 군립예술단 창단 등 문화특성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지역과 연계된 우석대학교,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등과 협의를 통해 교육문화예술의 확장성을 펼쳐 나가겠다.”고 계획을 제시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4 · 뉴스공유일 : 2018-04-1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섬, 바다 그리고 산을 잇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사천바다케이블카 : 사천시 제공]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케이블카’를 지향하며 그에 따라 자동순환 2선식을 채택하여 바람에 의한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설치되었다.   사천 바다케이블카는 동서동 초양도와 각산을 잇는 연장 2.43㎞ 구간에 설치됐으며, 국내에서 최장의 케이블카이다. 국내 최초 3개 정류장을 운영하며 국내 최장 2.43km의 선로를 약 20분간 탑승하여 사천의 아름다운 바다와 산을 공중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천바다케이블카 위치도 : 사천시 제공]   케이블카 탑승 구간은 대방정류장에서 각산정류장까지 1천201m는 육상부와 초양정류장에서 대방정류장까지 1천221m가 해상부로 되어 있는데, 탑승객들의 케이블카 운행코스는 대방정류장에서 초앙정류장까지 해상부를 먼저 운행하며 한려해상 수려한 쪽빛 바다를 지나는 구간은 816m로 창선·삼천포대교와 넘실대는 푸른 바다, 죽방렴, 풍차가 아름다운 '청널공원', 유·무인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방정류장으로 되돌아온 케이블카는 육상부인 각산정류장으로 운행하며 아름다운 산야를 지나 각산정류장에 도착하면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270m 산책로와 포토존 4곳, 쉼터 3곳이 설치됐고, 되돌아와 대방정류장으로 되돌아오면 된다.    케이블카 이용 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10인승 중형 캐빈 45대로 운행하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으며, 최대속도 6m/s로 시간당 최대 1,300명이 이용할 수 있고 운행시간은 약 20분간이다.    사천시 시설공단 관계자는 “안전운행에 걱정을 하는 국민들을 위해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초속 22m 폭풍급 바람에도 안전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바람에 안전하도록 모노 케이블(단선식)이 아닌 바이(BI) 케이블(2선식)을 적용했고, 순간 돌풍과 강풍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모든 지주에 풍향·풍속 계측기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왕복기준 탑승요금은 일반 캐빈 어른 1만5천원(단체 14,000원), 어린이 1만2천원(단체 11,000원)이다. 크리스털 캐빈은 어른 2만원(단체 19,000원), 어린이 1만7천원(단체 16,000원)이다. 단체는 1팀 20명이상을 말한다.   발권은 운행종료 1시간 전까지이며, 탑승권은 대방정류장 매표소에서 팔고,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나, 온라인 예매는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1인당 5매 이내로 탑승권을 발매한다고 시설공단 관계자는 소개했다.    사천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사천 바다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달려 섬 구경도 하고 산 정상에도 오르는 오감 만족 해상케이블카이며, 연간 75만8천여명이 탑승하여 132억원 정도의 운행수익이 예상된다"라고 소개했다.   케이블카 탑승장을 찾아가는 길을 기자의 취재에 대해 사천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경남 사천시 사천대로 18(대방동) ‘대방정류장(전화문의 : 055) 831-7300)’이며, 대형버스와 승용차 주차장이 있고, 주말과 공휴일 성수기에는 탑승장과 먼거리에 주차하고 셔틀버스로 탑승장까지 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설명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3 · 뉴스공유일 : 2018-04-1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봄철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방접종과 단체생활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수두는 3~6세에 잘 발생하며, 감염되면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1주일 가량 나타난다. 유행성이하선염은 무증상감염이 20%를 차지하지만, 증상이 있는 경우 귀밑 이하선 부위가 붓고 1주일 가량 통증을 동반하며 3~7세, 13~18세에 발생률이 높다. 아동 보호자는 생후 12~15개월 사이에 받는 수두 접종(1회 완료)과 12~15개월, 만 4~6세 때 각각 접종(총 2회) 받는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예방 백신)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빠뜨린 접종이 있으면 완료해야 한다. 정순복 시 건강정책과장은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감염병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손씻기를 철저하게 하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며 “감염병 의심 환자가 발생한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수두는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을 때 까지, 유행성이하선염은 증상이 나타난 후 5일까지 전염성이 있어 이 기간에는 철저히 격리치료해 전파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2 · 뉴스공유일 : 2018-04-1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축제장에 둘러보니 튤립 등 250여 종 1억 송이의 봄꽃이 화려한 새 단장을 하고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새 단장 사진 모음]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1 · 뉴스공유일 : 2018-04-1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맞이하여 도시민들에게 우리 지역의 우수 농산물 홍보와 더불어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유적,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2018년 농촌체험과 함께하는 천년의 빛 팸투어를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위원장 정복환) 주최로 3월부터 6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농촌체험과 함께하는 천년의 빛 팸투어는 도시민들에게 농업 ․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에서 출하되는 우수 농 ․특산물의 관심을 유도하여 지속적인 방문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작년 말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첫 체험행사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1박2일 코스로 우리 고장의 관광지를 집중 홍보하고 7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특색 있는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018년 농촌체험과 함께하는 천년의 빛 팸투어 참여 신청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만 20세 이상)은 전화 (02-744-0050, 010-5456-0246)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위원장 정복환) 주최로 추진하는 2018년 농촌체험과 함께하는 천년의 빛 팸투어가 7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주민 소득 향상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 도모를 위한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1 · 뉴스공유일 : 2018-04-1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 보건소가 군민건강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세시네시 짬짬이 건강교실’이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3시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아트홀 광장에 모인 70여 명의 주민들은 신나는 체조음악과 강사의 동작에 따라 웃음기 가득한 표정에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고 있었다.   “하루 30분 운동을 하면 9시간의 건강한 삶이 주어진다.”는 김미봉 건강증진팀장은 “짬짬이 건강교실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운동으로 스스로 건강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아트홀광장(월·금), 강진읍시장(화·목), 마량항(수)으로 장소가 확대된 올해 짬짬이 운동교실은 주5회씩 모두 137회 운영으로 참여인원이 5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날 운동에 참가한 강진읍 김순애씨(71세)는 “날도 풀리고 따뜻한 봄볕 아래서 강사동작에 맞춰 운동을 하고 나니 한결 가벼워진 몸이 앞으로도 꾸준히 참석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며 흡족해 했다.   한편 건강교실에 참여한 주민들은 운동 시작 전 비만도를 측정(BMI)해 11월 프로그램 종료 때 다시 측정하여 본인의 운동효과도 분석 받게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10 · 뉴스공유일 : 2018-04-10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진원 · http://edaynews.com
국가정원 상춘객 ‘북적’, 주말 관람객 15만 명 훌쩍 넘어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지난 6일 동천갯벌공연장에서 차지연의 뮤지컬 갈라쇼로 화려한 개막을 연 순천만국가정원의 봄 축제에 주말 1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주말관람객 인파 사진] 이는 지난해 봄꽃 축제 동기 대비 23,500여명의 관람객이 증가한 것으로 주말 강풍, 미세먼지 등 기상이변 등을 가만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순천만국가정원 마칭밴드 사진]   이번 봄 축제는 ‘정원에 놀러와’란 부제의 일억 송이 봄꽃 축제로 튤립 등 250여 종의 화려한 화훼 연출, 플라워파티 퍼레이드쇼, 코믹마술, 마칭밴드 등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플라워파티 퍼레이드쇼는 순간 관람객 1천여 명이 몰리는 등 관람객들의 최고 인기를 끌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마칭밴드 사진] 또한,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정원과 미래‘를 주제로 22일까지 17일간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정원산업디자인전‘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정원, 정원산업, 정원문화를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아날로그 정원에 테크놀로지를 결합시킨 전시로 신선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일억송이 봄꽃 축제는 내달 22일까지 동문 일원에서,  2018 대한민국 정원산업디자인전은 22일까지 서문광장 및 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9 · 뉴스공유일 : 2018-04-10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인천공항이 화사한 꽃망울이 만개한 4월 한달간 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4월 봄맞이 상설공연'을 제2여객터미널 노드정원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을 통해 출국하는 국내외 여행객과 상주직원을 위한 것으로, '오드아이', '가야금 앙상블 수' 등 국내 정상급 화려한 퍼포먼스의 전자현악 팀과 아름다운 선율의 가야금 앙상블이 참여해 봄을 맞이하는 특별한 예술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공항을 오가며 만나는 봄나들이 명소는 덤이다. 제2여객터미널서 20분 거리에 있는 '을왕리해변'과 '선녀바위해변'은 젊은이들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다. 뜨고 내리는 비행기를 가까이 볼 수 있는 '하늘정원'은 4월 한 달동안 80만 그루의 거대한 개나리꽃 군락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사진촬영 명소로, 이색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하다.   인천국제공항은 봄맞이 4월 상설공연을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동-서편에 위치한 노드정원에서 매일 11시30분, 12시30분, 15시, 16시, 17시에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032-741-7882)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 7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펼쳐 세계 최고 '컬처포트'(Culture Port)로 인정받고 있다. 새롭게 개항한 제2여객터미널은 세계 최고 '아트포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트, 하늘에 펼치다'를 주제로 4차례에 걸친 대규모 정기공연을 포함, 올해 총 4,552회의 성대한 예술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9 · 뉴스공유일 : 2018-04-0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윤선도, 「병진소」를 올리다. 1616년(광해군 8년) 12월21일  겨울의 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고 조선 땅을 발칵 뒤집어 놓을 만한 상소 한 장이 승정원에 올라왔다.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당대의 권신(權臣) 이이첨(1560∼1623)의 전횡을 비판하는 상소를 낸 사람은 30세의 일개 진사(進士) 윤선도였다. 1)  승정원은 상소문이 흉참하여 입계하지 못하고 있다고 아뢰자, 광해군은 즉시 들이라고 명했다. "진사 윤선도가 상소를 올렸는데 그 상소를 살펴보니, 의도가 오로지 원이곤을 구제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훈척 중신들이 모두 모함을 당하였는데 말이 매우 흉참합니다. 마땅히 즉시 입계해야 하겠으나  우선 감히 입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니, 즉시 들이라고 전교했다.(광해군일기 1616년 12월21일)     그러면 윤선도의 상소문을 읽어보자. 1616년 12월 21일자 「광해군일기」에 전문(全文)이 실려 있다.   "삼가 아룁니다. 신이 들은 바에 의하면, 임금이 아랫사람들을 통제하는 방도로는 권강(權綱)을 모두 쥐고 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서경』에도 이르기를 ‘오직 임금만이 상도 줄 수가 있고 벌도 줄 수가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참으로 뜻 깊은 말입니다. 신하된 자가 참으로 나라의 권세를 혼자 쥐게 되면 자기의 복심(腹心)을 요직에 포진시켜 상과 벌을 자기에게서 나오게 합니다. 설령 어진 자가 이렇게 해도 안 될 일인데, 만약 어질지 못한 자가 이와 같다면  어찌 나라가 위태롭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훌륭하신 임금께서 위에 계시어 임금과 신하가 각기 자신의 직분을 다하고 있으니 이러한 자가 없어야 마땅하겠습니다만, 신이 예조판서 이이첨이 하는 짓을 보니 불행히도 이에 가깝습니다. 신이 삼가 보건대, 근래의 고굉(股肱 다리와 팔에 비길 만한 신하) · 이목(耳目 귀와 눈, 언론 담당 대간)·후설(喉舌 목구멍과 혀, 임금의 명령을 받드는 승정원의 승지)을 맡은 관원들과 논사(論思 홍문관)·  풍헌(風憲 풍교와 헌장, 지방 향청을 담당하는 직임)·전선(銓選 사람을 뽑는 이조와 병조)을 담당하고 있는 관원들은 이이첨의 복심이 아닌 자가 없사옵니다. 그러므로 무릇 대각이 올린 글이면 전하께서는 반드시 대각에서 나온 것이라고 여기시지만 사실은 이이첨에게서 나온 것이며, 옥당이 올린 차자도, 전조(銓曹)의 인사추천권도 모두 이이첨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관학(館學)유생에 이르러도 그의 파당이 아닌 자가 없나이다. 그러므로 관학의 소장(疏章)이 겉으로는 곧고 격렬하지만 속은 실제로 아첨하고 빌붙는 내용입니다. 이와 같기 때문에 자기편이 아닌 자는 비록 사람들의 신망을 받고 있는 자라도 반드시 배척하고, 자기와 뜻이 같은 자는 사람들이 비루하게 여기는 자라도 반드시 등용합니다. 이렇게 그가 권세를 멋대로 부리는 것이 극도에 이르렀습니다. 그가 비록 보필(輔弼)의 임무를 맡은 지위에 있지는 않으나 전하께서 믿고 맡기셨다면, 그는 마땅히 나라에 충성을 다하기를 당(唐)나라의 이필이나 육지와 같이 해야 하는데, 도리어 나라를 저버리기를 이렇게 하니, 신은 통분스럽게 생각합니다.” 2) 이렇게 윤선도는 조정의 모든 일이 권신 이이첨에 의해 좌지우지(左之右之)되고 있음을 상소한다.   한편 윤선도의 상소에는 광해군 국정 8년간의 난맥상이 깔려있다. 광해군은 1608년 2월에 즉위하자마자 선조 재위 시 영창대군(1606∽1614)을 지지한 소북파 유영경을 죽이고, 2월20일에는 형 임해군을 강화도로 유배 보낸 후 1609년 4월에 죽인다. 1613년 4월에 조령(鳥嶺)에서 상인을 죽이고 은을 강탈한 사건이 일어났다. 강도를 잡았는데 영의정 박순의 서자 박응서, 목사 서익의 서자 서양갑 등 일곱 명의 서자(七庶)였다. 이이첨은 박응서에게 접근하여 김제남(영창대군 외할아버지)이 역모했다고 자백하면 살려주겠다고 꼬였고, 박응서가 거짓 자백하자 계축옥사가 일어났다. 영창대군은 강화도로 귀양 가서 1614년에 증살(蒸殺)되었다. 1615년에는 능양군(훗날 인조)의 동생 능창군이 역모죄로 죽었고, 인목대비에 대한 폐모론이 대두되었다. 이 과정에서 정권을 잡은 대북파는 서인이나 남인, 소북파를 죽이거나 유배 보내는 등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다. 1) 이이첨은 연산군 때 무오사화를 일으킨 이극돈의 후손이다. (인조실록 1623년 3월19일)  2) 이필은 당 현종 등 네 임금을 모신 재상이고,  육지는 당 덕종에게 간언한 대신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9 · 뉴스공유일 : 2018-04-0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지난 7일 화려한 막을 열고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5·18민주광장과 금남로를 비롯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일대에 1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주말 오후를 보냈다.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개막선언 후 본격적인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브라질 사물놀이 ‘바투카다’를 삼바 리듬으로 재구성한 타악 퍼포먼스 그룹 ‘라퍼커션’의 힘 있고 경쾌한 음악이 금남로 일대에 흥을 북돋았다.   특히 광주의 다양한 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핸드메이드 마켓’과 유쾌한 ‘버스킹 무대’, 광주 엄마들이 준비한 주먹밥을 함께 나누며 컬링 스포츠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광주 엄마가 달린다’, 청년 작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집단 퍼포먼스와 예술 작품을 만들어 가는 종합예술체험프로그램 ‘궁리하는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11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금남로 일원서 지속 관람객 박도윤(41,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 씨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일상의 행운이자 선물처럼 느껴진다”며 “우연히 길을 걷다가 보게 된 공연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다. 함께 온 가족들과 특별한 주말을 보냈다는 생각에 뿌듯하다. 앞으로도 토요일이면 이곳을 자주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2018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11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원에서 계속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8 · 뉴스공유일 : 2018-04-0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리 고재천)는 6일 윤리교육과 강성률 교수가 자전적 장편소설 ‘땅콩집 이야기 8899’을 출간(작가와 비평)했다. 이 책은 2014년의 ‘땅콩집 이야기’, 2015년의 ‘땅콩집 이야기 7080’에 이은 제3권에 해당하며 강교수로서는 네 번째 문학작품으로 제1권은 베이비부머 세대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제2권은 유신정권의 몰락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6·10항쟁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가정사적인 비극을 겪으며 국립대학 교수로 임용된다. 본서는 주인공이 대학교수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결심하는 장면으로부터 출발한다. 이에 호응하듯, 초야에 묻혀있던 이씨(주인공의 부친)가 정치일선에 복귀하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한다.   88올림픽과 정주영 회장의 대선 출마, DJ와 YS의 단일화 실패,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해체와 금융실명제 실시, 지존파 사건 등 숨 가쁘게 달려가는 현대사 속에서 주인공의 삶 또한 부침을 거듭한다. 한 개인의 삶이 환경적 조건을 벗어날 수 없음을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작가는 개인과 정치사회적 환경의 다층적 구조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강교수의 다른 책으로는 1996년 인문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2500년간의 고독과 자유』,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고 베트남 언어로 번역 출판된 『청소년을 위한 동양철학사』, 대한출판문화협회 ‘2017년 청소년 우수도서’로 선정된『칸트, 근세철학을 완성하다』를 포함한 15권의 철학도서와 『딸콩이』를 포함한 3권의 장편소설이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8 · 뉴스공유일 : 2018-04-08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문학단체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6일 오후 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한국학호남진흥원 개원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함께 현판 제막식을 한 후 중강단으로 이동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7 · 뉴스공유일 : 2018-04-0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하반기 중점 사업으로 2017년 10월부터 12월22일까지 노후 교육실 리모델링을 추진해 음악활동이 가능한 ’도담실‘과 체육활동이 가능한 ‘소담실’을 완공했다.   도담실은 노래방 시스템, 음악치료용 교구 및 악기 등을 구비해 이벤트 행사 및 다양한 음악관련 활동이 가능하게 했다. 소담실은 벽면 전신 거울, 바닥 난방, 볼링 등 놀이치료 도구를 구비해 무용, 요가, 태권도 등 다양한 체육관련 활동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달라진 시설을 이용해 지난 4월2일부터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함께 리듬놀이, 율동놀이, 직업 체험 프로그램 등 정서·신체 발달을 돕는 놀이 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장애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음악놀이, 체육놀이 등을 운영하는 기관이 매우 한정적이다“며 ”그 환경 또한 우리 장애학생들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고민들에 이번 교육실 리모델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장 교육장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7 · 뉴스공유일 : 2018-04-07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순천 동천 30리 벚꽃 축제 4.7(토). 동천 서면, 삼산동, 조곡동, 풍덕동 - 창원시 진해군항제 3.31.(토)∼4.10(화), 서울 여의도 봄꽃(벚꽃)축제 4월 7∼12일 [순천시 제공 3.30 동촌 벚꽃 개화 상태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  [칼럼] 순천시, ‘벚꽃없는 벚꽃 축제’ 개최 - 빗나간 시기 예측으로 인해 이미 예고된 ‘축제 참사(慘事)’  순천시는 2018.3.30.일과 4월 3일 순천시(관광진흥과) 제공 보도자료 “찬란한 봄날, 꽃길만 걷게 해줄 순천으로 놀러오세요(순천 동천 30리 벚꽃 축제 개최)” 보도용 기사를  배포했다. 순천시 입장에서 꽃 관련 축제는 축제를 개최하는 시기를 예측하는 것은 기상예보 예측 만큼이나 어렵다는 축제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의 고충은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  추진위의 고충을 알기에 본 기자가 우리나라 대표적인 벚꽃축제인 진행군항제, 서울 여의도 봄꽃(벚꽃)축제, 순천 동천 벚꽃축제 개최시기를 비교해 들여다 봤다. 위 벚꽃 개최지 세곳의 지도상 위도를 보면 순천은 북위 34.76도, 창원시 진해는 북위 35.55도, 서울은 북위 37.49도이다. 남북간 거리로 보아도 순천시청에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벚꽃축제장까지는 340km 북쪽이다. [순천 동천 4.7 조곡동 벚꽃 축제일 벚꽃이 지고 없는 상태] 그런데 2018년도 벚꽃 축제 개최시기를 비교해 보면 순천 동천 벚꽃 축제, 4월 7일(토), 창원시 진해군항제 3월 31일(토)∼4월 10일(화), 서울 여의도 봄꽃(벚꽃)축제 4월 7일(토)∼12일(목)로 되어 있다. [순천 동천 4.7 용당뚝방길  벚꽃 축제일 벚꽃이 지고 없는 상태]  순천은 진해와 위도상 비슷함에도 축제 개최시기가 진해가 1주일(7일) 정도 빠르다. 반면에 순천시는 한 술 더 떠서, 순천보다 340km가 북쪽에 있는 서울 여의도와 축제시기를 같게 했다. [순천 동천 4.7 용당뚝방길 벚꽃 축제일 벚꽃이 지고 없는 상태]   지난해 여름 갈수록 온난화 되어가는 기후로 한여름에 무더위에 대낮에는 외출 금지 기강특보가 발표되기도 했는 데,  순천시의 빗나간 축제시기 예측으로 올해 순천 동천 벚꽃 축제는 벚꽃 없는 축제로 개최되어 너무나 아쉽고 이 지역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유감이다.  왜냐하면 어느 축제이든 축제란 지방자치단체의 혈세인 시민의 세금과 시민의 협찬금을 모아서 어렵게 개최되는데 이번에 순천 벚꽃축제는 집행부의 관계자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잘 맞춰 결정했더라면 시민 뿐 아니라 외지에서 찾는 관광객들도 절로 축제를 즐기고 한편으로는 지역경제에 편익을 도모했을텐데 이 두마리 토끼를 모두 놓친게 아닌지 하는 생각으로 참으로 아쉽고 씁쓸하기만 했다.. 향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축제 추진위  관계자들에게 위도상 가장 남쪽인 순천시 입장에서는 벚꽃축제 개최시기 관측에 대해 적어도 벚꽃 축제 개최 기획 단계부터 창원시 진해군항제 추진위원회와 충분한 정보교류를 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해 축제개최시기를 장고를 통해 결정해 보기를 거듭 순천시에 엄하게 질책하는 바이다..
뉴스등록일 : 2018-04-07 · 뉴스공유일 : 2018-04-0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 신대지구에 조성된 노란 물결이 넘실대는 대규모 유채꽃 정원이 개방된다.  순천시는 신대지구 내에 위치한 공공부지가 그 동안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좌야초등학교 앞의 의료부지(33,000㎡)에는 3월말부터 노란 물이 들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4월 중에 유채꽃이 만발하면 순천의 봄을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가 될 전망이다.    순천시 김중곤 도시건설국장은 “고층 아파트가 많이 들어선 신대지구에 방치되어 있던 공공부지가 일부 도심텃밭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먼지가 발생하고 미관을 저해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작년 10월부터 도심정원으로 가꾸어가기 위해 힘을 기울였다”고 말하고, 앞으로 신대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여유있는 일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4월 중순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유채꽃정원은 금번 주말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며, 굳이 멀리 발걸음을 하지 않더라도 노란 물결의 꽃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6 · 뉴스공유일 : 2018-04-0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 보건소(소장 박명희)에서는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3회에 걸쳐 ‘맑은 혈관지킴이’ 양성 교육을 운영 했다.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 활동가의 역할과 실천 등 마인드 교육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 이론 교육 및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법, 식사일지 작성법 등 실습을 병행하여 ‘맑은혈관지킴이’ 건강 활동가의 역량을 키우고자 진행 되었다.   교육을 수료 한 ‘맑은혈관지킴이’ 건강 활동가들은 지역주민의 자가 관리 실천을 위한 레드 서클존(Red Circle Zone-혈압·혈당 측정 등) 운영과 응급 대처가 필요한 뇌졸중, 심근경색 조기 대처요령 등 생활 속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 맑은혈관지킴이 활동은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 보건소 건강도시과(031-310-5842)로 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6 · 뉴스공유일 : 2018-04-0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재단법인 한국학호남진흥원이 6일 공식 출범한다. 전라남도는 6일 오후 1시 광주시공무원교육원 중강당에서 한국학호남진흥원 개원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개원식에 이어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국학진흥원이 주최하는 공동 학술대회가 ‘정책, 미래로서의 한국학-학술정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지난 1996년부터 호남의 기록유산 보존에 관한 의견들이 대두됐다가 2014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상생과제로 합의하면서 두 시·도의 출연을 받아 재단법인으로 출범하게 됐다.   개원식에서는 윤장현 광주시장,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의 환영사,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용두 한국국학진흥원장·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의 격려사, 이종범 한국학호남진흥원초대원장의 개원인사, 조광 국사편찬위원장의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학술대회에서는 박성호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통합적 문헌조사 방법론’, 이상호 한국국학진흥원 기록유산센터장의 ‘한국학 진흥을 위한 정책수요와 연구과제’, 최성환 한국학호남진흥원 책임연구원의 ‘한국학호남진흥원, 사상문화지도와 생활세계’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종합토론에서는 진재교 성균관대 동아시아 학술원장을 좌장으로, 김신중 전남대 교수, 김현영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 노관범 서울대 규장각 교수, 이상하 한국고전교육원 교수, 이욱 순천대 교수, 최은주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원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학 진흥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도출하고 한국학 연구 및 진흥기관의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후발기관으로서 한국학호남진흥원의 위상 정립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앞으로 호남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는 기록문화유산의 수집·분류·연구 체제를 구축하고, 연구 성과를 튼실히 해 아시아적 보편성을 갖춘 ‘글로벌 한국학’의 위상을 세워나간다는 목표로 운영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5 · 뉴스공유일 : 2018-04-05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이 3년 연속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었다.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 박물관별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 및 청소년들의 인문학 의식을 고취하고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강원도 영월 소재 조선민화박물관의 자매관으로 2015년 5월 2일 청자촌 내에 개관하였으며 작년에도 신생관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여 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박물관 운영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한국민화뮤지엄은 본 사업 선정으로 올해에도 지역민들에게 무상 교육의 혜택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타 지역 학교 등 단체가 강진을 방문하게 유도함으로써 강진군의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길 위의 인문학 」접수는 4월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한국민화뮤지엄 홈페이지(http://minhwamuseum.com) 또는 유선(061-433-9770)으로 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5 · 뉴스공유일 : 2018-04-05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취약계층인 유아와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광주시 전체 유치원과 특수학교, 초‧중‧고등학교의 특수학급에 공기정화장치를 우선 설치한다.   광주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전체 유치원, 특수학교, 특수학급 등 총1636개 교실에 약 8억2800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한다. 유치원과 학교는 학급 수에 따라 최대 29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된다.   2018년 우선 설치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엔 초등학교까지 확대 설치하고, 연차적으로 중‧고등학교까지 전면 설치하는 중장기 대책을 검토 중이다.   시교육청 정은남 사무관은 “미세먼지로부터 유아와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기반으로 더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식목일인 4월 5일엔 유치원과 학교의 미세먼지 담당자 650여 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위해성과 발생 단계별 대응 요령을 교육했으며, 조만간 환경부의 미세먼지 강화기준 시행에 따른 개정 매뉴얼을 마련해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5 · 뉴스공유일 : 2018-04-05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화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은 112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주연의 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이 예매율 23.2%로 개봉 2주차에 예매 1위에 올랐다. 스필버그 감독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은 예매율 20.5%로 2위를 차지했다. 바람의 세계에 입문한 남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어른들은 위한 코미디 은 예매율 11.6%로 3위에 올랐다.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는 예매율 11.3%로 4위를 차지했고 류승룡, 장동건 주연의 은 예매율 7.3%로 5위에 올랐다. 시얼샤 로넌 주연의 코믹 드라마 는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주연의 가 개봉한다. 는 유전자 실험으로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동물학자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과학적으로 추적한 다큐멘터리 와 김무열, 박희순 주연의 액션 드라마 이 개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4-05 · 뉴스공유일 : 2018-04-0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2018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 이미지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서울 시내 벚꽃명소인 여의도의 봄꽃축제가 4월 7일(토)부터 12일(목)까지 6일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서로 벚꽃길에서 영등포구청주최로 개최된다. 축제는 7일 10:00~11:00 하늘무대 및 꽃잎무대에서 무대 컨디션 리허설, 13:00 영등포문화원 아버지합창단, 15:00 뮤지컬<쿵짝> 장면시연, 15:00 산업은행 봄꽃음악회, 16:30 개막식리허설, 19:00 개막식(제1부), 19:30~21:30 김재욱의 사회로 초대가수 하춘화, 카이, 유태평양, 웅산의 축하공연(제2부)이 이어진다. 【2018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 행사장 안내도】 7일에는 시민즉석 노래자랑 등 14가지의 문화 공연, 8일에는 시민즉석 노래자랑, 영등포문화원 민속예술단 공연 등 14가지 문화행사, 9일에는 가수 안상진(수와진) 미니콘서트 등 9가지 문화행사, 10일에는 게릴라데이트-3(진성 & 박구윤의 트로트 메들리) 등 12개 문화행사, 11일에는 제7회 여의도 봄꽃대축제 한마당, 게릴라데이트-6(kbs라디오 이수지의 가요광장) 현장 생방송, 경찰청 경찰기마대 퍼레이드 등 7가지 문화행사, 12일에는 게릴라데이트-8 고찬균의 북콘서트(행복한 꽃차만들기), 경기민요 아리랑 공연등 10개 문화행사 등 총 6일간 66개의 문화행사가 매일 풍성하고 다채롭게 펼쳐진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5 · 뉴스공유일 : 2018-04-05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진원 · http://edaynews.com
- 4.7(토),8(일) 양일 간 지하철 9호선 하루72회 추가 운행, 막차 연장은 없어  - 여의서로 및 서강대교 남단 둔치도로 진입로→여의하류IC 24시간 통제  - 市, “많은 인파와 교통통제로 혼잡 예상…대중교통 및 교통정보 이용 당부”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서울 시내 벚꽃명소인 여의도의 봄꽃축제가 4월 7일(토)부터 12일(목)까지 6일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서로 벚꽃길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봄꽃축제 기간 중 관람객이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동안 버스막차연장, 지하철 9호선 증회운행 등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봄꽃을 즐길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봄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막차 걱정 없이 여유롭게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4.6(금), 7(토) 밤 여의도 일대를 경유하는 버스를 익일 01시 20분까지(차고지 방향) 연장 운행한다.   운행이 연장되는 시내버스는 총 28개 노선으로, 여의서로 인근 ▴여의도환승센터 ▴국회의사당역 ▴순복음교회 정류소 등에서 막차가 01시20분에 차고지로 출발한다.   국회의사당역을 경유하는 지하철 9호선의 경우 축제기간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4.7(토)~8(일) 13시~20시에 하루 72회씩 증회 운행한다.    여의도․여의나루역을 경유하는 5호선은 현장상황에 따라 필요시 비상편성 준비차량을 증회 운행하고 지하철의 경우 막차연장은 하지 않지만, 증회운행과 함께 역사 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회의사당역 등 인근 5개 역사에 안전요원을 최대 84명(4.7 토)까지 배치할 예정이다.  ※ 국회의사당(⑨), 여의도(⑤,⑨), 당산(⑨), 여의나루(⑤) 역사에 평시대비 70명 증원배치    한편,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주차장 입구 둔치도로 →여의하류IC(1.5km)는 축제기간 동안 24시간 차량통행이 통제되며, 의원회관 진입로→여의2교 북단(340m)과, 국회 북문→둔치주차장(80m)은 축제기간 중 주말동안만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지난해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에는 국회의사당역(9호선) 기준으로, 8일(토) 14시~19시에 가장 많이 방문(시간당 7천명 이상, 평균 10천명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시는 올해도 작년과 비슷하게 4.8(토) 오후 시간대 최대 혼잡이 예상된다며 이 시간대를 피하면 보다 여유롭게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년도 축제기간 중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던 날은 8일(토)이며, 하차승객은 14~16시에 집중되었고 16시를 기점으로 19시까지 귀가로 인한 승차 승객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막차운행 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홈페이지(topis.seoul.go.kr) 또는 ☎120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도로통제 및 축제 상세 정보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18 홈페이지(http://tour.ydp.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종원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축제기간 중 여의도 일대 통행에 불편 없도록 통제구간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시고, 축제를 관람하러 오시는 분들께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안전하고 여유롭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5 · 뉴스공유일 : 2018-04-05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사랑상품권 출시 기념행사가 4월3일 농협은행순천시지부에서 열렸다. 조충훈 순천시장, 임종기 순천시의회 의장, 김판욱 농협은행순천시지부장과 농축협조합장, 관련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약 200명이 참석하여 기념식후 상품권을 구입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상품권 유통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시산하 공무원의 복지비 1억1천만원을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앞으로도 공무원과 민간에게 지급하는 복지비, 장려금, 포상금 등 일부를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7월 1일부터는 외래관광객의 순천만국가정원 입장료 일부를 상품권으로 환급해서 방문객을 도심으로 유도하여 소비를 권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순천사랑상품권 애용과 구매촉진을 위해 4월 한달 간 개인 현금구매 할인율을 2%에서 5%로 높인다. 판매와 환전은 농협은행, 순천농협, 순천광양축협, 순천원예농협, 전남낙농농협의 48개 점포에서 대행한다. 이번에 유통되는 상품권의 종류는 3천원권, 5천원권, 1만원권이며 5만원권은 차후에 별도로 제작할 예정이다. 상품권 사용처는 가맹점으로 등록한 순천시 관내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가맹점은 5,300여 곳이며, 업소 출입구에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순천시청 홈페이지에서도 검색할 수 있다. 개인이 현금구매시 월간 50만원, 연간 400만원 한도내에서 상품권면 금액의 2%가 할인되며 명절 등 순천시장이 정하는 기간에는 할인율이 5%이다. 상품권면 금액의 50% 이상을 사용할 경우 나머지 금액을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현금영수증 가맹점에서 사용할 경우 현금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가맹점은 순천사랑상품권이 현금과 같아서 카드결제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 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순천시 관내의 모든 업소가 해당되며 편의점, 치킨, 제과, 커피 등 프랜차이즈형 자영업(체인점)과 상인회에서 인정하는 전통시장 노점상도 가능하다. 다만, 유흥주점, 사행성 게임물 영업소, (준)대규모점포 등 상품권 사용이 적합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업종이나 업소는 제외할 수 있다. 가맹점 등록신청은 순천시청(경제진흥과 749-5736),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축협 각 지점에서 접수하며 구비서류는 가맹점 등록신청서, 준수사항 등 이행확약서, 사업자등록증이나 영업신고증 또는 전통시장 노점상 확인서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3 · 뉴스공유일 : 2018-04-0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오는 4월 7일 토요일 동천 벚꽃길 일원에서 「순천 동천 50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행사는 해마다 면·동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벚꽃행사를 개최시기를 조정하여 ‘순천 동천 50리 벚꽃 축제’라는 하나의 행사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꽃’을 소재로 하는 또 하나의 순천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원도심으로 끌어 당기기 위해 꽃축제를 추진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야간까지 축제를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장소는 서천수변공원(서면), 원용당 뚝방길(삼산동), 동천야외공연장(조곡동), 동천에어로빅장(풍덕동)등 시내 각지에서 개최되며 벚꽃길 걷기대회, 글짓기대회, 어린이사생대회, 벚꽃음악회, 인형극등이 볼거리와 즐길거리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장대공원에서는 제8회 순천만ECO국제걷기대회도 4월 7일부터 4월 8일까지 양일간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3 · 뉴스공유일 : 2018-04-0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진원 · http://edaynews.com
- 4. 8.(일) 19시30분 국내 최고 가수들과 즐기는 KBS열린음악회 개최 -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시장 조충훈)는 4월 6일과 8일, “2018 대한민국 정원산업디자인전 개막식”과 “KBS 열린음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6일(금) 18시부터 동천갯벌공연장에서는 정원산업디자인전 개막행사로 순천만국가정원과 미래정원을 표현하는 드로잉 쇼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로봇이 진행하는 퍼포먼스, 축하공연으로 뮤지컬배우 차지연 외 11명이 펼치는 캣츠, 살다보면, 지킬앤하이드 등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진다. 8일(일)에는 19시30분부터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정원산업디자인전을 기념하는 KBS 열린음악회’는 양수경․부활․한동근․포레스텔라․우주소녀․유니티․유앤비․태진아․박현빈․강남․김영임․슬리피 등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관람객을 편의를 위해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하여 도시숲과 실내정원 옆 잔디밭에서 관람하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는 국가정원운영과(061-749-2729)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과 시민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어 대중교통 이용, 성숙된 공연관람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연질서를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3 · 뉴스공유일 : 2018-04-0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맛집
강진원 · http://edaynews.com
【‘봄도다리쑥국’완성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벚꽃이 만개한 남도의 들녘에는 봄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봄쑥’이 파릇파릇 자란다. 이때 봄철 수산물 ‘봄도다리’와 ‘봄쑥’을 함께 넣어 ‘봄도다리 쑥국’을 끓여 건강과 입맛을 함께 돋구어 보면 좋을 듯 하다. 시골에서 캐온 ‘봄쑥’과 시내에 있는 마트에서 구입한 ‘도다리’를 주재료로 한 ‘봄도다리 쑥국’을 끓여 보았다. ★봄도다리 쑥국 끓이는 레시피(recipe) 1) 재료 쌀뜨물(냄비  2분의1), 된장(1숟갈), 도다리 1마리 머리와 뼈(2,500원), 쑥(4,500원 짜리 2분의 1봉), 양파 1개, 파 1천원 봉지의 2분의1, 들깨가루(1숟갈), 콩가루(반숟갈), 소금 1 또는 반 숟갈. 2) 조리법 <만드는 법> (1) 밥을 하기 위해 쌀뜨물을 받아 된장을 약간 널어 저어준다. (2) 쌀뜨물+된장을 냄비에 담아 끓이다가 손질된 도다리를 넣어준다. (3) 다시 끓이다가 도다리가 다 익었을 때 쯤 양파와 파를 넣어준다. (4) 소금 간을 맞추면서 들깨나 콩가루를 조금 넣어주면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는 봄도다리 국물이 우러난다. (5) 이제 맨 나중에 잘 손질된 쑥을 넣어주는 데 쑥이 약간 익을까 말까 할 정도로 끓여 준 후 그롯에 담아 덜어 먹는다. ■ 봄내음 물씬 풍기는 고소하고 맛이있는 ‘봄도다리쑥국’ 완성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3 · 뉴스공유일 : 2018-04-0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은 ‘2018 강진만 A로의 초대’를 맞아 ‘월출산 정원 뜨락에서의 즐거운 하루’라는 주제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강진군 성전면 경포대 주차장, 무위사 일원에서‘제 2회 강진 월출산 봄 소풍 가는 날’을 개최한다.   행사기간인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은 행사장 주변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교통연수원~경포대 주차장(경포대 방향), 경포대 주차장~백운동 월출산 다원 주차장(무위사 방향)은 일방통행 및 우측주차 구간으로 운영한다. 무위사 주차장·백운동 월출산 다원 주차장·월출산 경포대 주차장·자연이 좋은 사람들 주차장·교통연수원 주차장에서도 주차가 가능하다.   축하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날의 축제는 봄소풍 콘셉트를 적극 살려 ‘교복 입고 장기자랑’,‘도시락 먹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이색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해설사와 함께 하는 트레킹 코스는 2가지 경로로, 오후1시부터 2시까지 무대 접수처에서 접수를 받아 운영된다. 1코스는 주행사장(월출산관리사무소 주차장) → 성전녹차밭 → 백운동정원 → 성전녹차밭 → 이한영생가 → 월남사지 → 달빛한옥마을, 2코스는 주행사장(월출산관리사무소 주차장) → 성전녹차밭 → 백운동정원 → 안운마을 → 무위사다.   또한 달빛 한옥마을에서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달빛 소원달기 및 보물찾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을 부녀회 주관으로 현장 접수를 통해 한복을 대여 받아 입어보는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지난 해 처음 개최된 ‘월출산 봄 소풍 가는 날’ 축제는 월출산 자락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이색 콘텐츠를 통해 상춘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또한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관광1번지 강진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더불어 강진군의 500만 관광객 유치 계획에 일조하리라는 예상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3 · 뉴스공유일 : 2018-04-03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도로/교통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일 ㈜에어필립 항공사와 투자유치협약을 맺고, 세한대학교, 초당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유치협약식에는 엄일석 ㈜에어필립 회장,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장영식 무안군수 권한대행, 이혜자 도의원 등이, 업무협약식에는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 김학중 초당대학교 기획연구처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에어필립은 무안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매일 왕복 1회, 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운항기종은 ERJ-145, 50인승 제트여객기다. 앞으로 서울지방항공청으로부터 ‘안전운항체계변경검사’를 통과하면 취항할 계획이다. ERJ-145는 브라질 엠브라에르사가 제작한 항공기로 안전성이 입증됐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항공 선진국에서 대표적 지역 운송용 항공기로 사용되고 있다. 안전운항체계변경검사는 운항노선 취항 전 운항 예정 항공기, 정비 체계 등 안전 저해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다.   협약에 따라 ㈜에어필립은 무안국제공항을 허브(Hub)공항으로 하고 항공 노선 개설을 위해 항공기 기재 구입 등에 100억 원을 투자한다. 30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연말까지 항공기 3대를 추가 도입해 2019년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일본, 중국, 동남아 노선 등에 국제선을 운항할 계획으로 무안국제공항은 지난 2007년 11월 개항 이후 10년 만에 최초로 항공사가 허브공항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항공사는 국내선, 국제선 개설이 용이해졌고, 무안-인천 간 항공노선 개설로 지역민의 시간과 경비 절감 등을 가져왔으며 여기에 ㈜에어필립은 전남지역에 항공기 경정비부터 중정비까지 자체 정비를 할 항공정비(MRO)시설 구축해 투자할 예정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이날 양질의 항공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는 최근 국내 항공사에서는 항공기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고, 새 항공사도 출범 준비를 하는 등 항공 분야 조종사, 정비사, 객실승무원 등 전문 인력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항공사와 대학교가 협력해 항공사측 맞춤교육을 실시해 인재를 양성, 이들을 항공사에서 우선 채용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실업 해소 및 좋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에어필립 등과 투자 및 업무협약이 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및 항공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4-03 · 뉴스공유일 : 2018-04-0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81828384858687888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