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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대의 · http://edaynews.com
29일 4일째에 접어든 영광군 농업 탐방단은 오카야마로 다시 이동해 미관을 아주 자랑할 만한 이카시마 공원을 찾았다. 제법 깨끗한 하천과 미관을 자랑하는 독특한 여행지였다. 마침 이 곳을 지나는 여중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격의없이 함께하자고 손짓을 해 왔다. 자연스럽게 수은 강항선생을 말하며 후지와라세이카를 모바일폰에서 검색해 보기를 권했다. 또, 28일 취재해 확보한 사진들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신기해 하며 호기심이 발동하는지 한 여학생이 서툰 한국말로 기자를 다시 불러 세운다. 그런 모습을 다시 사진에 담아보는 것이다.
뉴스등록일 : 2017-09-30 · 뉴스공유일 : 2017-10-0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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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9일 오후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야외 무대에서 열린 '제26회 광산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형배 광산구청장, 장휘국 광주시육감, 김동철 국회의원, 권은희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과 식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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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국산목재 활용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가 끝나는 9일까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장흥, 영암, 화순, 고흥의 목재문화체험장별로 다양하게 운영되며 체험 내용은 가족단위 참여자를 위해 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쿠키미 프로그램,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필통, 독서대, 책꽃이, 저금통 등 생활소품 만들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우드버닝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청년 목공예 전문기능인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 후 목재문화체험장의 전문강사로 채용하거나 공방을 열어 창업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운영 중인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 후 사전 예약하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목재 및 목재 제품에 관한 종합적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4개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고, 2개소를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목공예에 활용되는 목재는 국산 집성목으로 제재․가공해 생산․공급하도록 올해 제재소 10곳에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산 목재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또한 체험장을 여가생활의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 실현과 가족 간 소통 장이 되도록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고흥군 환경산림과 061-830-5426, 화순군 산림산업과 061-379-3722, 장흥군 환경산림과 061-860-0426, 영암군 산림축산과 061-470-2422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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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2018 무령왕을 깨어나다’란 주제로 기획한 축원적 향연에 선보이는 백제의 제례음악을 국악관현악 최정상지휘자로 일컬어지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임상규지휘자가 작곡해 10월 3일 오후 5시 충남 공주시 백제문화제 주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다.   ‘2018 무령왕을 깨어나다’는 백제 제례 樂(악)·舞(무)를 가미한 제향 의례로 형식화된 추모 제례를 벗어나 펼쳐지는 축원적 향연이다. 백제의 사상과 문화 예술적 특성을 기반으로 춤과 음악을 창작․∙계승하고 백제의 품격과 위상을 드높이고자 제작됐다.   제향무 음악을 작곡한 임상규지휘자는 “백제는 금강과 바다를 통해 세계와 교역했던 점을 감안해 다시 한 번 부흥을 기대하는 마음의 영감을 발휘해 백제의 음악을 고증을 통해 창안했다.”고 밝혔다.   작곡을 맡은 임상규 지휘자는 국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충남 홍성 출신 한성준 옹과 우리나라 최초 인간문화재인 故한영숙 선생의 후손으로도 유명하다.   댄스뮤지컬 키스더 춘향으로 이름난 춤다솜무용단의 대표를 맡고 있는 임정희 세종대학교 국제교육원 주임교수가 동생이며 임교수는 한영숙선생의 집에서 초등학교 까지 자란게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 대표적 한국 국악계 집안이다.   임 지휘자는 이런 국악적 유전자속에 국내 최초로 국악연주자와 세계의 민속악기 연주자 100여명이 함께 출연하는 월드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그는 글로컬 리즘을 추구하기 위한 적합도시인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역출신의 국악연주자와 국내 실력파 동·서양 악기연주자들로 구성된 혼합 꿈에 월드 오케스트라를 통해 세계민속악기를 아우르고자 다양한 시도를 준비 계획하는 부지런한 예술가로도 정평이 나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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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긴 추석 연휴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을철에 발생하는 식중독은 대부분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 세균성 식중독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본부, 협력 병·의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설사질환실험실감시사업 결과 지난해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세균성 설사질환 검출률이 평균 33.2%로 이 중 60% 이상이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과 황색포도알균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집계한 지난해 식중독 발생 현황에서도 9월에는 39건에 식중독환자 425명, 10월에는 41건에 식중독환자 731명으로 명절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인 10월에 식중독 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름철이 지났지만 해수의 온도가 아직은 높기 때문에, 어패류를 날로 섭취할 경우 장염비브리오균이나 비브리오패혈증균 등에 감염될 우려가 높으므로 음식물은 반드시 익혀먹어야 한다.    추석 명절에는 한꺼번에 많은 음식물을 만들어 놓았다가 여러 날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자칫 음식물 보관에 소홀할 경우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준비한 음식물은 반드시 냉장보관하고 섭취 전에는 끓여 먹는 것이 좋다. 기혜영 수인성질환과장은 “최근 큰 일교차로 한낮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며 “음식을 만들 때는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조리되지 않은 식품과 이미 조리된 식품은 칼, 도마 등 조리 기구를 구분해 사용해야 하며 조리된 음식은 바로 섭취하고 부득이하게 남길 경우 장시간 높은 온도에서 보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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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 전영재 부시장을 단장으로 꾸려진 판촉팀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간 미국 애틀랜타 시온마켓에서 ‘순천의 맛과 향을 담아’라는 슬로건으로 우수 농수특산물 판촉행사를 가졌다.   관내 수출기업과 순천시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판촉행사는 매일식품, 순천농협 남도식품, 미가식품, 쌍지뜰, 경덕농수산 총 6개업체가 참여하여 김치류, 반찬류, 장류, 젓갈류, 쌀과자, 함초가공품, 수산가공품 등 총 40여개 품목을 판매하여 22만달러(한화 2억5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순천농협의 고들빼기김치, 파김치, 낙지젓, 명란젓, 미가식품의 여주차는 행사 이틀만에 완판되었으며, 순천시 친환경 쌀로 생산한 누룽지와 쌀과자는 시식 및 사은행사를 통해 홍보하고, 매실가공품, 함초제품의 구매력은 꾸준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매일식품의 장류는 대기업제품보다 저렴하고 맛이 좋아 꾸준히 인기를 끌었고, 경덕농수산의 수산가공품 역시 새롭게 선보였던 품목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애틀랜타 시온마켓 판촉행사는 캘리포니아 6개소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였고, 행사기간 중에 매출 20%가 증가됐다고 현지 매장 관계자가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LA, 시카고, 애틀랜타를 삼각 축으로 하는 안정적인 수출망을 구축했고, 오는 11월에 뉴욕 한남체인에서 판촉행사를 전개하면 미주 동서남북 전지역에 순천시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공급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며, 이를 위한 다양한 수출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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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지난 달 9월 27~28일 영광군남중학교(교장 김만례)에서는 내산서원 자유학기제 수업에 참가했다. 영광군남중학생 1학년생 10명은 손정연교사의 인솔로 시험기간을 활용해 자유학기제 원뜻을 살려 퓨전국악 난타배우기와 풀피리, 페이스페인팅, 텔리그라피 등을 배웠다. 참가학생들은 첫시간부터 진지한 자세로 임했으며 '우리 고장에 이렇게 좋은 시설과 옛 선비들이 공부했던 장소가 있었던 것을 전혀 모르고 왔다'고 말하며 자주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을 말하기도 했다. 한편, 교육부의 자유학기제 성적표의 방침에 따르면 <자유학기제의 취지에 맞는 평가방법 마련>   ◇ 중간·기말고사 등 지필시험 실시하지 않음 ◇ 학습과정에 따른 학생의 성취 수준 확인  - 성취 수준 확인 방법과 기준 등은 학교별 마련   ◇ 자유학기 성취 수준 확인 결과는 고입에 미반영 □ 특정 기간에 집중하여 실시하는 중간·기말고사 등 지필시험 실시하지 않음  ○ 형성평가, 자기성찰 평가* 등 학습과정에 따른 학생의 기초적인 학습 성취 수준은 확인**하고 이를 학생지도에 활용     ○ 학생들의 학습 성취 수준 확인 결과는 ‘학생의 꿈과 끼와 관련된 활동 내역’을 중심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란 등에 서술식으로 기재*하되, 구체적인 기재방식은 학교별로 특성에 맞는 방식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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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남도의 젖줄 영산강을 따라 이어지는 극락교~승촌보 갓길에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개화해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극락교에서 승촌보까지 50리길에 달하는 코스모스 꽃길은 광주시 푸른도시사업소가 조성했다. 특히 7월부터 1m 내외 폭의 제방 갓길에 종자 200㎏를 파종하고 물대기, 제초작업, 밀식묘 솎아주기, 순지르기 등 유지 관리하면서 아름다운 꽃길이 완성됐다. 푸른도시사업소는 개화 후 열매를 맺는 11월에는 꽃씨를 채집해 내년에도 시민들이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영산강변 코스모스 꽃길을 가꿀 계획이다. 광주시 푸른도시사업소 관계자는 “영산강 코스모스 꽃길은 아름다운 강변과 은빛 억새 등 자연까지 더불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곳으로 가족‧친지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며 “정성껏 가꾼 꽃길이 훼손되지 않도록 자전거, 차량 이용 등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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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영구임대주택 1200호 공급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광주시는 영구임대주택 공급사업(1200호) 현장 3곳 중 지난 7월 하남2지구 영구임대주택 준공에 이어 이달 중순께 농성동 옛 서부경찰서 부지에 추진중인 농성동 영구임대주택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연내 498세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농성동 영구임대주택은 도시철도 1호선 돌고개역에 위치해 도심에 생활기반을 두고 있는 서민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수 있는 입지로, 서민의 생활안정과 문화생활 공유 등은 물론, 청소년의 사회 참여 기회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구임대주택 공급사업’은 광주시가 2012년부터 도시 서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국비 800억원을 포함해 총 940억원을 투입, 하남2지구와 농성동, 주월동 등 3개 현장에서 추진중이며 주월동 건설공사는 내년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하남2지구 영구임대주택 414세대는 지난 7월 준공과 분양을 거쳐 이달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며, 농성동에 건립되는 영구임대주택은 12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시의 서민 주거지원형 복지모델인 ‘영구임대주택 1200호 공급사업’이 비로소 결실을 맺게 됐다”며 “공사중인 주월동 현장의 288세대도 시민과의 약속대로 내년 말까지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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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인규 나주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실천의 일환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따듯한 위로․격려와 함께 생활 속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강 시장은 연휴를 앞둔 지난 9월 25일, 영산동 소재 나주시 노양원, 계산원, 성산원, 수산원을 비롯해 효심노인요양원(안창동), 효정원(공산면), 행복의집(세지면)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불구, 거동이 불편하거나 각각의 사정으로 가족과 떨어져 복지시설에 지내야 하는 어르신 및 환자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따스한 위로와 덕담을 건넸다.   이어 26일에는 효성노인요양원(부덕동)을 시작으로 백양실버타운(봉황면)과 다도면 소재 나주시양로원, 덕인실버홈, 상록수요양원(금천면)을 연이어 방문해, 시설 어르신의 안부를 챙김과 동시에 수준 높은 노인복지서비스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및 시설 환경개선에 관련된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된 30일, 강 시장은 나주역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모임인 ‘금라회’를 비롯한 새마을부녀회원, 역무원 등과 함께 ‘귀성객 맞이 행사’를 갖고, 고향을 찾은 향우들과 고향을 찾아 떠나는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당부했다.   특히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에서 준비한 친환경 쌀 과자 300개와 남양유업 나주공장에서 제공한 음료, 나주 관광 코스 안내지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통해 따듯한 고향의 마음을 귀성객에게 전달했다.   이후 오전 11시께 영산포 풍물시장을 방문한 강 시장은 상인들을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   전통시장 관리 주무부서 직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빠짐없이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사항과 시설 개선 등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강 시장은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수산물, 육류, 과일, 젓갈, 채소류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는 등 상인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누고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우후죽순 생겨나는 대형마트로 인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계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 형성 등 상인들의 주도적인 역할이 절실하다”고 당부하며, “우리 시 또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햇빛 및 비 가림 시설 확충 등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나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시장은 3일(화) 세지면 성덕리, 산포면 덕례리의 추석 노래자랑을, 4일(수)에는 연휴철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방문을 비롯해, 내영산 경로효잔치, 노안면․남평읍․봉황면 추석노래자랑을 각각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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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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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독개미”가 부산항에서 발견된 지 4일이 지나도록 정부당국이 유입경로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발견 지점에 국한한 방제작업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28일 17:00경, 부산 감만부두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독개미”가 발견되었고, 정부당국의 형태적 분석 결과 일본 등에서 발견된“붉은 독개미”로 확인되었다.   이번에 발견된 독개미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세계자연보호연맹(IUCU)이 지정한 세계 100대 악성 침입외래종에 속하는 종이다. 몸속에 강한 독성물질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붉은 독개미” 정부는 금일(10월 2일) 오후 3시 농림축산검역본부(경북 김천)에서 관계기관 합동 붉은 독개미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지만, 붉은 독개미 유입 과정과 여왕개미의 이동 경로 등에 대해 추가적인 추적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엇보다‘붉은 독개미’에 대한 방역작업이 최초 발견지인 부산 감만부두에서만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발견 해당 블록 반경 200m 지역 내에서만 2차례 실시된 것으로 알려져 방제작업 범위를 주변 지역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부산 신항 등 다른 항만에서는 독개미가 발견이 안됐기 때문에 예찰(조사)활동만 확대하기로 했다는 방역 당국의 방제 방침을 보면 정부에서 독개미 추가 확산을 막으려는 의지가 있는지 의심 된다”고 언급했다.   황 의원은 “몇 개월 전부터 일본․중국 등에서 붉은 독개미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있었고, 주변 국가들도 독개미에 대한 광범위하면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부산항 뿐 만 아니라 여수.인천 등 전 항만으로 독개미 방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황 의원은“대한민국이 전 세계 각 지역의 화물이 드나드는 세계적인 무역국임을 감안하면 붉은 독개미와 같은 유사한 해충이 언제든지 유입될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련 당국이 근원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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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2일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회장 이동수․필리핀) 주관으로 전주 르윈호텔에서 개최된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에 참석해 향우들의 고향 방문을 환영했다.   이날 기념대회에는 세계 15개 나라에서 활동하는 300여 호남 향우들을 비롯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병호 광주시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앞두고 전라도 지명의 유래가 되는 전주에서 기념식이 열려 더욱 뜻깊다”며 “향우들께서 호남인이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자랑스러운 호남을 만드는데 광주․전남․전북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에서 이동수 회장은 3개 시․도에서 선발된 50명(전남 26․전북 17․광주 7)의 학생들에게 호남향우회에서 마련한 장학금 100만 원씩을 전달하면서 “호남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우리나라를 이끌 큰사람으로 성장해 호남의 빛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3개 시․도에서는 오랫동안 해외 한인사회와 호남향우회 발전에 기여한 원로 향우 5명에게 ‘자랑스러운 세계호남인 상’을 수여했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각국 주요 도시에서 활동하는 호남향우회 대표자들의 모임이다. 2013년 출범해 매년 10월 4일을 세계호남인의 날로 제정, 올해로 5회째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와 고향 방문행사를 열고 있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의 고향 방문행사는 3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행사 첫날인 1일에는 전북 무주, 2일에는 담양 죽녹원과 순창 고추장마을을 방문했다. 3일에는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후 옛 전남도청 앞인 민주광장을 돌아보고 2018년을 기약하며 헤어질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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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지역 11개 중소기업이 오는 10월14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아시아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얀마와 태국, 대만 시장 개척을 앞두고 추석 연휴에도 준비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지난 8월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공고와 미얀마, 태국, 대만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선정된 지역중소기업 11개사로, 광주지역 선도 기업인 명품강소기업을 비롯한 유망수출 중소기업으로 구성됐다. 14일부터 7박8일간 11개사  미얀마․태국 등 찾아   아시아 현지에서는 화장품, 특장차, 축전지, 콘텍트렌즈, 태양광 충전 제어기, 테이블매트, 정수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28일에는 광주시,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관계 기관들과 사전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준비사항과 노하우를 공유한데 이어, 이번 추석 연휴에는 바이어 명단을 정비하고, 시장개척 대상지 언어별 리플릿을 제작하는 등 수출 다변화를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준비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성공적인 시장개척 활동을 위해서는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바이어 매칭이 중요하다고 보고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전남 KOTRA지원단 등과 긴밀히 협조헤 현지 바이어 발굴에 공을 들여왔다. 오는 11월에는 전략적 가치가 높은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등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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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장기간 추석 연휴를 감안해 ‘제5회 인권작품 공모전’ 접수를 오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작품 유형은 ‘인권신문’이며,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가족부 등 4개 부문을 접수한다. 인권신문은 사회 현안에 대한 인권적 접근과 대안을 제시하는 인권수기, 직접 촬영한 사진, 인권도서·영화 후기, 봉사활동 이야기 등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인권 사례나 고부간 갈등극복 사례, 명절증후근 극복이야기, 남녀 구분 없는 가사 분담, 인권가훈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각 분야 전문가와 인권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인권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12편을 선정, 총 300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실(062-613-2065) 또는 민주인권포털(www.gjhr.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응모작품은 이메일(gjhrp@korea.kr)로 접수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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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제출 받은 농작물재해보험의 2012년 이후 각 연도별 매출액(보험료)과 영업이익 현황 자료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률은 사업시행기관인 농협손해보험 전체 영업이익률에 비하여 지난 5년 4개월 동안 최고 6배나 많은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별첨).   매출액(보험료)의 50%가 국고로 지원되고 지방자치단체도 15~40% 추가 지원하므로 사업시행기관인 농협손해보험이 향유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은 전액 세금으로 충당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 영업이익률이 사업시행기관인 농협손해보험 전체 영업이익률과 동일한 수준이었을 때 지난 5년 4개월 동안 531억원이 절감되는 것으로 황 의원은 분석했다.   이러한 농식품부의 부실한 정책과 허술한 관리감독으로 인하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실적은 사실상 2014년 이후 가입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률이 2016년에 27.5%로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무사고환급제 시범실시 등으로 가입실적이 크게 증가한 벼를 제외한 나머지 농작물의 가입실적은 2016년 13.7%로 오히려 2015년보다 감소하였다.   【표】 농작물재해보험 연도별 가입실적(단위 : %) 구분 2012 2013 2014 2015 2016 농작물재해보험 (전체 농작물) 13.6 19.1 16.2 21.8 27.5 농작물재해보험 (벼 제외) 15.1 13.9 14.7 14.2 13.7   황주홍 의원은 “농업인재해보험에 이어서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률도 보험회사의 전체 영업이익률을 매우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것은 이 사업을 총괄하는 농식품부가 농민을 위한 보험정책이 아닌 보험사를 위한 보험정책을 펴고 있음을 반증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황 의원은 “농식품부는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률을 사업시행기관인 농업손해보험 전체 영업이익률에 연동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농작물재해보험 피해 범위를 폭염, 병충해 등으로 넓히고, 벼 등 무사고 환급제를 확대하여 가입률을 높이는 방안을 농식품부는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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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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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몸짱들이 탈을 쓰고 펼치는 2017 안동오픈보디빌딩대회&제2회 킹오브마스크 선발대회가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 주경기장과 안동탈춤공원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일반적인 피트니스대회와는 달리 참가선수들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탈을 착용하고 출전하게 돼 이색적이면서도 축제와 어우러지는 대회로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 안동시보디빌딩협회, 킹오브마스크조직위원회가 주최해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참석해 열렸다는 것. 개회사에서 김호종 안동시보디빌딩협회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만큼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서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보디빌딩이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사에서 천은봉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장은 “보디빌딩은 미디어계, 연예계, 등 각종 연관 산업에의 발전도 함께 동반하면서 이번 행사로 보디빌딩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되길 기원하다.”고 전했다. 이날 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한국체대 김성조 총장은 “피트니스는 몸짱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필수적 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2017 안동국제 탈춤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이번 대회가 선수 개개인은 발전은 물론 웅도경북의 중심인 안동시의 발전과 우리나라 피트니스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출전 종목은 남자 보디빌딩, 남자 피지크, 여자 비키니모델, 여자 비키니모델 마스터즈(40세 이상)로 나눠 순위를 가리며, 이에 따라 시상금이 주어진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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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일자리 창출에 성과가 있는 기업을 발굴해 인증 및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17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한다. 선정 대상은 광주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되고 있는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분야 기업이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고용증가가 이뤄진 곳이다. 2년간 중기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이차보전 우대 등 인센티브 지원. 《 신청대상 기업 》 ◇ 대 기 업(종업원 300인 이상) :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 ◇ 중 기 업(종업원 50인 이상 300인 미만) :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 ◇ 소 기 업(종업원 50인 미만) :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기업 광주시는 올해 9월까지 총 27개 기업의 인증 신청을 받았으며,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2016년 9월~2017년 8월) 고용실적, 고용유지율, 일자리성장성, 고용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70점 이상인 기업을 인증제 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단, 정리해고 등 인위적으로 감원한 기업이나 노동법령 위반으로 벌금형 이상 처분을 받은 기업, 임금체불․노사분규․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근로자파견․용역업체 등 계절적 일시적 인력수요에 따라 고용이 확대된 기업은 제외된다. 광주시는 10월 중 신청기업 결격사유 조회, 1차 서류심사, 2차 심사위원회의 선정심사를 거쳐 24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최종 선정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11월 인증서와 현판을 교부하고 2년 동안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3억→5억원) 및 이차보전 등 우대 ▲부동산 취득세 면제 및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신용보증재단 보증료 및 무역보험보증료 할인 확대 ▲수출진흥자금 우선 지원 ▲시 중소기업 청년인턴 우선 지원 ▲재직자 자녀 장학금 우선 지급 등 총 15종의 행․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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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수은 강항(睡隠 姜沆) 영정 :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 조선성리학자 수은 강항(睡隠 姜沆)은 누구인가?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조선의 성리학자로 일본 왜군에 포로가 되었던 형조좌랑 수은 강항(睡隠 姜沆 : 1567~1618)선생은 1597년 9월 23일부터 1600년 4월 2일까지 2년 7개월동안 왜군 포로생활중에 겪거나 보고들은 내용의 기록을 엮은 책으로 6권 4책의 「간양록(看羊錄))을 저술하여 역사전으로 길이 남는 문헌을 남겼다. 강항선생은 원래 이 책을 〈건거록 巾車錄〉이라고 했다. '건거'란 죄인이 타는 수레를 뜻하는 말로 포로가 된 자기는 죄인이라는 뜻에서 썼다. 뒤에 제자들이 〈간양록〉이라고 고쳤다. 【간양록(看羊錄) 표지 : 한민족대백과】    강항이 일본에서 보고 들은 풍속·지리·군사정세 등을 기록한. 이책은 선행사후 40년이 지난후에야  6권 4책. 목판본.「간양록(看羊錄)」이 선생의 제자들에 의해 서기1658년(효종9, 단기3991년) 간행되었다.   당시 강항은 형조좌랑의 자리에 있었는데, 휴가차 고향에 갔다가 우여곡절속에 왜군을 만나 포로가 되었다. 이후 일본으로 끌려가 고난을 겪었으나, 유학자로서 상당한 경지에 이른 조선의 선비라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고 왜승인 후지와라 세이카를 제자로 맞이하여유교를 처음으로 일본에 전파하게 되었다.     3년여 간 왜국에 포로생활을 하는 동안 왜에 관한 정보를 상세히 수집하여 조선이 알고 대응할 수 있게 한다는 의도에서 기록했으며 가까스로 포로생활을 마친 후 이를 책으로 엮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적국에서 임금에게 올리는〈적중봉소 賊中封疏〉, 일본의 지도를 그린 〈왜국팔도육십육주도 倭國八道六十六州圖〉, 포로들에게 주는 글인〈고부인격 告浮人檄〉, 자기 체험을 기록한 〈섭란사적 涉亂事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에 잡혀간 포로들의 참상을 생생하게 기록했고 그때 느낀 점을 한시로 적기도 했으며 전란에 대비할 국내정책까지 빼곡히 기록하고 있다.   「간양록(看羊錄)」은  조선이 임진왜란과 연이은 정유재란으로 일본에 대한 분노와 두려워 했던 일본을 제대로 알게 된 책으로 일본의 실상에 대한 분석 및 대책을 완벽하게 정리한 ‘일본 분석 보고서’이며, 정유재란 당시 일본에 포로로 끌려간 형조좌랑 강항이 체험한 2년 7개월간의 일본 생활을 기록한 한민족 역사상 최고의 포로 실기 문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에서도 밝힌바와 같이 강항은 왜국에서 포로생활을 하였는데, 후시미(伏見)성 포로생활 1년 6개월 동안에 선생의 풍부한 학식과 고결한 성품을 알게된 후일 일본 주자학의 開祖 후지와라 세이카(藤原惺窩, 1561년 ~ 1619년)와  다츠노(龍野) 성주 아카마쓰 히로미치(赤松廣通)을 만나 포로의 신분과 연하임에도 스승 강항과 후지와라 세이카가 제자로『사서오경』의 왜훈본 간행과 주자학 서적의 필사 등 주자학을 전수하는데 노력하여 마침내 일본 주자학의 개화에 큰 공을 끼치게 되었던 것이다.   후지와라 세이카(藤原惺窩, 1561년 ~ 1619년)는 일본 전국 시대 말기에서 에도 막부시대 초기의 성리학자로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와 도구가와이에야스(덕천가강)앞에서 강론을 하였던 왜의 보기드문 왜국의 승려였다. ​  일본 학계에서는 일본 유학의 서통을 이은 인물을 이황, 강항, 후지와라 세이카(강항의 제자), 야마자키 안사이로 보고 있으나 굳이 일본 유교를 이은 인물을 꼽는다면 수은 강항선생, 후지와라 세이카(강항의 제자), (赤松廣通:아까마스히로미찌), 사천왕이라 불린 하야시 라잔, 마쓰나가 세키고, 나와 갓쇼, 호리 교안으로 봐야할 것이다.   ■. 일본의 역사문헌 속에 등재된 수은 강항 (睡隠 姜沆) 1. 姜沆 きょう こう(일본 인명사전 등재, 조선 중기 성리학자 강항) デジタル版 日本人名大辞典+Plusの解説 姜沆 きょう-こう 1567-1618 朝鮮王朝の官僚。 明宗22年5月17日生まれ。1593年科挙に合格。豊臣秀吉の第2次朝鮮出兵(慶長の役)で捕虜となり,京都に幽閉される。播磨(はりま)(兵庫県)竜野城主赤松広通の保護下に藤原惺窩(せいか)とまじわり,朱子学をつたえた。慶長5年(1600)釈放され,帰国。主著「睡隠集」の中に日本の内情や自身の捕虜生活をしるした「看羊録」がおさめられている。光海君10年5月6日死去。52歳。号は睡隠。 出典|講談社/デジタル版 日本人名大辞典+Plusについて | 情報 凡例 http://edaynews.comhttp://edaynews.comhttps://kotobank.jp/word/%E5%A7%9C%E6%B2%86-1070659 강진원 블로그 > 문명 역사 성씨 > 한국의문화인물 수은 강항 > 2017.10.01. http://blog.naver.com/kjw5310k/221109242959   <일본어 한글 번역>   姜沆 오늘 이렇게 디지털 버전 일본인 이름 대사전 + Plus 해설   姜沆 오늘 - 이렇게 1567-1618 조선 왕조의 관료. 명종 22 년 5 월 17 일 출생. 1593 년 과거에 합격.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제 2 차 조선 출병 (임진왜란정유재란)에서 포로가 되어, 교토에 유폐된다. 하리마 (하리마) (효고현) 竜野 성주 소나무 히로미의 보호하에 후지와라 세이카 (성과)과 교제 주자학을 전하고했다. 게이 쵸 5 년 (1600) 석방되어 귀국했다. 주요 저서 「睡隠 집 "에 한국의 속사정과 자신의 포로 생활을 타파하는"看羊録 '가 거둘 수있다. 광해군 10 년 5 월 6 일 사망. 52 세. 호는 睡隠. 출처 | 코단샤 / 디지털 버전 일본인 이름 대사전 + Plus 소개 | 정보 범례 2. 世界大百科事典 第2版の解説(일본 세계백과사전 등재, 조선 중기 성리학자 강항) 世界大百科事典 第2版の解説 きょうこう【姜沆 Kang Hang】 1567‐1618 朝鮮,李朝中期の文臣。字は太初,号は睡隠。晋州の人。1593年に科挙の文科に及第。朝鮮屈指の大儒李退渓,李栗谷らの学統をつぐ。97年豊臣秀吉の再出兵(慶長の役)のとき,藤堂高虎水軍の捕虜となる。京都伏見で幽閉生活を送り,赤松広通の援護のもとで相国寺の禅僧藤原惺窩と交友し,朝鮮儒学の成果や孔子祭典を伝える。姜沆は1600年に帰国したが,惺窩は後,儒者として仏教とたもとを分かつなど,日本の儒学の展開に大きな影響を与えた。   出典|株式会社日立ソリューションズ・クリエイト/世界大百科事典 第2版について | 情報 http://edaynews.comhttp://edaynews.comhttps://kotobank.jp/word/%E5%A7%9C%E6%B2%86-1070659 강진원 블로그 > 문명 역사 성씨 > 한국의문화인물 수은 강항 > 2017.10.01. http://blog.naver.com/kjw5310k/221109246995   <일본어 한글 번역> 세계 대백과 사전 제 2 판의 해설 강항 [姜沆 Kang Hang] 1567-1618 조선 이조 중기의 문신. 글자는 태초, 호는 睡隠. 진주의 사람. 1593 년에 과거의 문과에 급제. 조선 최고의 大儒 이 율곡들의 学統을 따르는. 97 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재 출병 (임진왜란) 때, 도도 다카 토라 수군의 포로가 된다. 교토 후시미에서 유배 생활을 보내고, 소나무 히로미의 엄호하에 相国寺 선승 후지와라 세이카와 교제하고 조선 유학의 성과와 공자 축하를 전한다. 姜沆는 1600 년에 귀국했지만, 세이카는 후 유생으로 불교와 결별을 나누는 등 일본 유학의 전개에 큰 영향을 주었다. . 출처 | 주식회사 히타치 솔루션즈 크리에이트 / 세계 대백과 사전 제 2 판 소개 | 정보   3. 姜沆と藤原惺窩 - 十七世紀の日韓相互認識(일본 교토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리쓰메이칸대학> 인터넷 홈페이지 등재 논문, 조선 성리학자 수은 강항의 발자국)   姜沆と藤原惺窩 - 十七世紀の日韓相互認識                                                  桂島 宣弘 1.十六世紀~十七世紀の東アジア 2.姜沆の足跡とその日本{観 3.藤原惺窩と明中華主義との遭遇 4.そして十七世紀へ <논문 전문 11페이지 생략>   출처 : 일본 교토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리쓰메이칸대학>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ritsumei.ac.jp/~katsura/20160302-2.pdf 강진원 블로그 > 문명 역사 성씨 > 한국의 문화인물 수은 강항 > 2017.10.03. http://blog.naver.com/kjw5310k/221109248212 강진원 블로그 > 언론보도 > 언론보도 > 2017.10.01 http://blog.naver.com/kjw5310k/221110130559   <일본어 한글 번역> ★ 일본 교토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리쓰메이칸대학> 인터넷 홈페이지 등재 논문, 조선 성리학자 수은 강항의 발자국.   姜沆과 후지와라 세이카 - 17 세기의 한일 상호 인식   桂島 宣弘 1. 16 세기 ~ 17 세기 동아시아 2. 姜沆의 발자국과 일본 〔보고〕 3. 후지와라 세이카와 아키라 중화주의와의 만남 4. 그리고 17 세기에 <논문 전문 11페이지 생략> <편집자 주>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수은 강항선생에 대해 수 많은 오류가 보고되고 있다. 하물며 일본에서야 자국에 유리한대로 함부로 기록하고 있음과 후지와라 세이카와 그의 제자만 강조하고 유교를 처음으로 전파받은 수은 강항선생은 슬쩍 걸쳐만 놓은 인터넷 기록부분을 불과 몇일전에도확인한 바있다. 이에 가장 시급한 사안이 하루빨리 정리된 선생의 일대기가 국내에서라도 집필되어 출판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다만 이 기사에서만이라도 밝혀진 오류를 모두 바로 잡고자 해 자귀 수정 했음을 이해해 주기바란다. 자귀 수정의 예) 1. 일본유학의 전파가 학풍상 퇴계 이황이 결코 들어 갈 수 없으며                       2. 일본유학이 아니고 일본에 유교를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이며                       3. 강항선생이 임진왜란 당시 포로가 아니었고 정유재란으로 정정해야 하는 등 많은 부분의 오기가                            있어 급히 수정했음을 거듭 강조하는 바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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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근로 청년의 안정적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3년간 본인 저축액의 2배를 찾을 수 있는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을 도입, 10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은 청년 자립지원 통장으로는 서울·경기·부산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비수도권 도 단위에서는 전라남도가 최초로 도입했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에 가입해 매월 10만 원씩 3년간 총 360만 원을 적립하면, 전라남도가 1대1 매칭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두 배 금액에 이자를 더한 745만 원을 찾을 수 있다.   적립금은 구직활동비, 창업자금, 결혼자금, 주거비, 학자금 대출 상환 등 청년이 자립기반을 갖추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전라남도는 이 사업 주관은행으로 광주은행을 선정, 10월 중 협약을 체결하고, 11월 초까지 참여자를 모집․선정해 11월 말부터 적립을 시작하도록 할 계획이다.   첫해인 올해는 1천 명으로 시작해 2018년부터 매년 500명씩 추가 모집, 2020년 이후 매년 2천500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근로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가운데 본인 소득이 월 200만 원 이하이며 가구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한다. 신청자 중 상대적으로 소득 인정액이 낮은 가구의 청년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거나 보건복지부의 희망키움통장(Ⅰ·Ⅱ) 및 내일키움통장 등 유사사업에 가입된 청년은 중복 수혜자로서 이번 사업에 제외된다.   통장 신청·접수 및 대상자 선정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10 중순께 전라남도와 시군 누리집, SNS 등을 통해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문금주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구직·창업, 결혼, 내 집 마련 등을 포기하는 N포세대 청년이 느는 것은 가슴 아픈 현실”이라며 “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이 당당하게 자립하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희망디딤돌 통장’을 비롯한 다양한 청년 지원시책을 꾸준히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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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공공영역에의 실질적 시민참여를 위해서는 단순히 시민사회로부터 제안이나 의견을 듣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의 입안, 결정, 이행의 전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협치의 모델을 확립하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2~3일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공공영역에서의 시민참여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컨설팅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정책입안·결정·이행 과정 시민참여 모델 확립해야" 이번 회의에는 나탈리 프로우베츠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민주·법치부 국장, 카티아 취리치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동남아시아 지역사무소장, 밀론 코타리 전 UN 주거권 특별보고관, 암드 토랄 몰디브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우란트소이 곰보수렌 FORUM-ASIA 대표, 라메쉬 나단 베다나 자감 인도 불가촉천민 전국연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 시장은 광주시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우수사례 기조발제를 통해 “최근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참여민주주의 사례는 한국의 촛불혁명이다”며 “1980년 5월 민주대성회로 대표되는 민주화를 위한 광주의 시민 직접민주주의 경험이 촛불혁명으로 이어진 것이다”고 소개했다. 광주시민총회․시민참여예산제․마을공동체 지원책 등 소개 이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시민이 참여했던 광주시민총회를 통해 시민사회와 광주시, 시의회, 자치구 등 다양한 주체들이 어떻게 협치 모델을 개발해 나가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한편, 공공 부문에서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시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해 100인의 시민대표 위원회가 심사와 선정, 집행과정 모니터링까지 함께하는 ‘광주형 시민참여예산제’, 600여 마을에 대한 공동체 지원정책 등을 설명했다. 윤 시장은 “중앙정부에 비해 시민 삶에 더욱 가까이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행정에 대한 시민사회의 참여를 보장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참여권 UN 가이드라인에 지방정부를 참여권 보장 주체로 포함해 줄 것을 제안했다. 밀론 코타리 전 UN 주거권 특별보고관은 “광주시의 다양한 시민 참여정책은 UN 가이드라인 작성 시 우수한 지역사례로 중요할 뿐 아니라, 다른 아시아 지방정부에도 영감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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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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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비 부담이 큰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남지역 거주 농업인의 고교생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고교생 자녀를 둔 농어업인이면 수업료와 입학금 전액을 분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연중 수시 신청이 가능하며 당해 연도에 한해 소급도 가능하다.   올 4분기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을 바라는 농어업인은 10월 말까지 해당지역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에 재학한 자녀 또는 직접 부양하는 동생이나 손자녀를 둔 전남 농촌지역이나 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이다. 농외소득 기준과 영농 규모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다만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지원청·직장 등에서 학자금을 면제받거나 지원받는 경우 지원에서 제외된다.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신청은 본인이 거주하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하면 되고 신청자에 대해서는 농어업인 해당 여부 등 자격 조건 검토를 거쳐 지원한다.   한 번 신청한 농업인은 1년 동안 추가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해당 학교의 재학 확인 결과에 따라 수업료와 입학금을 매 분기별로 학생이 재학하는 학교로 직접 지급한다.   기타 고교생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또는 시군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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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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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고양가을꽃축제가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벤트뿐만 아니라 가을꽃을 보며 지친 일상 속 마음의 ‘쉼표’를 얻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까지 남녀노소 가족, 친구, 연인이 모두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제격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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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에 무등산의 깃대종인 ‘털조장나무’가 국내 최대 집단 군락을 이루고 있는 것을 비롯해 다수의 희귀·특산식물 및 약용식물이 자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깃대종이란 한 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하는 상징종을 일컫는다. 생태계의 여러 종 가운데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또 그 중요성 때문에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생물종이다.   4일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에 따르면 지난달 22일까지 3일간 곡성 일대의 산림자원조사를 실시한 결과 ‘털조장나무’ 등 희귀·특산식물 및 약용식물 등을 다수 확인했다.   ‘털조장나무’는 곡성 곤방산 일대 20~30여ha에 집단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털조장나무’는 녹나무과 수종으로 산지의 계곡부에서 잘 자라는 난대성 낙엽활엽관목이다. 높이 3m까지 자라며, 4월에 노란 꽃이 핀다.   지금까지는 무등산과 조계산 지역에만 부분적으로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처럼 대규모 집단 자생지를 발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특히 이 지역에는 가슴 높이 둘레가 60~70cm인 굴참나무를 비롯해 나무 높이가 20~30m에 달하는 서어나무, 노각나무, 고로쇠나무 등의 대경목들이 분포하고 있다.   또한 초피나무, 오갈피, 두릅, 음나무 등 다양한 약용식물이 자생하는 등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잘 보존돼 있어 앞으로 곤방산 일대의 산림생태 보존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정밀 조사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그동안 전남지역 산야와 섬지역 산림자원 연구를 위해 2013년부터 산림자원조사단을 운영, 광릉요광꽃, 나도승마, 콩짜개란 등 환경부 법정 보호종(Ⅰ․Ⅱ급)의 도내 서식을 확인하고, 유용자원을 확보해 ‘산림자원 추출물은행’을 운영해왔다.   오송귀 소장은 “나고야의정서 채택 등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 생물자원의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세계 각국이 생물자원 주도권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세계 정세에 발맞춰 토종 산림자원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유종 중심으로 조사․수집을 확대하고, 기능성 물질 추출을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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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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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불합리한 규제, 도민·기업의 각종 애로 및 생활 불편사항을 찾아 해결하고, 공직자가 적극행정에 나서도록 ‘사전 컨설팅감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불합리한 규제로 기업 활동을 제한하거나 법령·지침이 불명확한 경우 공직자가 사후 감사를 의식해 소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을 예방하고 적극행정을 유도하기 위한 감사제도다.   시군, 도 출연기관 등 해당 기관이 컨설팅감사를 신청하면 도에서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최적의 의견을 제시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향후 감사 시 문제점이 발생해도 면책제도를 활용해 책임을 완화해준다.   전라남도는 2015년 시범 운영 기간 동안 10건을 처리했다. 지난해에는 시군 및 도 본청·소속기관,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52건을 처리해 전국 3위를 기록, 11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올 들어서는 9월 말까지 55건의 컨설팅을 해 도민과 기업의 불편 해소, 68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9% 늘어난 것으로 감사관실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전문적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관계기관 회의 및 방문 등을 통해 제도 활성화에 노력한 결과, 시군 등 일선 행정기관의 신청이 자발적으로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A시는 B전통시장의 비가림시설 설치(15억 원)와 상·하수도관(5.6억 원) 교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영세상인(368명)들이 생계를 위해 공기 단축을 요구함에 따라 사전 컨설팅감사를 통해 2개월을 단축했다. 그 결과 영세상인의 생계에 보탬이 되고, 이용객 불편도 줄였으며, 예산도 6천만 원을 절감했다.   또 C군이 농공단지에 폐수종말처리시설을 설치했으나, 해당 농공단지 입주 업체가 적어 폐수가 적게 발생, 16개월 동안 시설 시운전을 하지 못하게 되자 사전 컨설팅감사를 통해 다른 지역 농공단지에서 폐수를 운반해와 정상적으로 시운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방옥길 전라남도 감사관은 “사전 컨설팅감사 활성화로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유도해 민원 문제를 사전에 해소하면서, 자칫 낭비될 수 있었던 예산 또한 절감하고 있어 도민과 기업 모두 선호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일부 공무원들이 이 제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홍보를 강화하는 등 제도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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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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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은 지난 4일 오후, 추석 연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상황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동덕지구대, 삼덕 119안전센터, 수성 119 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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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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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고양가을꽃축제’의 꽃담은 수레정원에는 꽃향기에 취한 나비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향기로운 꽃들과 나비 및 잠자리들의 협연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관람객들의 인기 포토존 중 하나다.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2017고양가을꽃축제’는 오는 9일까지 이어지며 민속놀이 체험장, 수상꽃자전거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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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은숙 · http://edaynews.com
백제문화예술제에서 미리 보는 2018 백제 제례 악무 "무령왕 깨어나다"의 제향무 공연이 지난 3일 충남 공주시 신관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공주대 무용학과 최선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아 최선무용단과 김명한(공주충남연정국악원부원장)실내악단이 왕에게 받치는 화려한 악무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공주 무령왕릉 내에 숭덕전이 지난 9월28일 준공식을 열었다. 숭덕전은 백제 4대왕을 추모하고 제향 하는 곳으로 새로 건립되었다. 그 의미를 담아 이 공연은 2018 공주 관광 선포식과 함께 숭덕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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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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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여성농어업인 문화․여가생활 편의를 위한 행복바우처 카드가 10일부터 발급된다고 6일 밝혔다.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의 사용 가능한 금액은 10만 원이고,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2018년에 사용할 수 없으므로 연말까지 꼭 사용해야 하지만 전국 어디서나 미용실, 목욕탕, 음식점, 영화관, 서점, 스포츠센터 등 36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농어촌의 고령화로 여성농어업인의 비중이 늘고 농산물 판매․가공과 농업 경영관리자로서의 활동 분야도 느는 등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지만, 남성이나 도시지역 여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문화・여가생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전남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70세 미만의 여성 농어업인이 대상이다. 해당 읍면동에 신청해 선정되면 매년 자부담 2만 원을 포함한 10만 원을 지원받는다.   김선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여성 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아 삶이 더욱 윤택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카드를 발급받은 여성 농어업인이 연내에 전액 사용하도록 시군 담당자, 농업인 단체 등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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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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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립 경주교육박물관에서 국내 최정상 여성농악단 연희단 팔산대의 전통한마당 공연이 펼쳐졌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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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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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저소득층이 일을 통해 자립하고, 목돈을 마련해 빈곤에서 탈출하도록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Ⅱ 4차신규 가입자를 올해 마지막 차수로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근로능력이 있는 교육․주거 수급가구와 차상위가구가 노동시장에서 일을 통해 자립․자활을 향한 꿈을 키우도록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 사업은 본인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1대1로 매칭해 정부와 지자체가 매월 10만 원을 3년까지 지원하며, 3년 유지 시 본인 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 360만 원을 더한 720만 원과, 이에 따른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형성된 자산은 주택 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및 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 가입 조건은 가구 전체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로 3인 기준인 경우 182만 원, 4인 기준은 223만 3천 원이고,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이면서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한다.   올해 희망키움통장Ⅱ는 총 4회에 걸쳐 927가구 모집이 목표이며, 이번 마지막 모집은 19일까지다. 가입을 바라는 가구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나윤수 전라남도 사회복지과장은 “희망키움통장Ⅱ가 생계․의료수급가구 진입을 사전에 예방하고 일을 통한 빈곤 탈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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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거주시설 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 및 보조금 횡령 등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사회복지법인 ‘가교’가 시설장을 새로 채용하고 정이사를 선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가교’ 임시이사회(대표이사 황현철)는 지난달 공개채용을 거쳐 동구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을 역임한 임은주 씨를 가교행복빌라 시설장으로 채용한데 이어, 9월 29일 마지막 임시이사회를 열고 광주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최완욱 소장 등 9인을 법인 정이사로 선임, 임시 이사의 임무를 종료하고 정이사 체제를 갖췄다. 윤장현 광주시장, 지난달 시설 찾아 이용인․ 시설종사자 등 격려 새로 선임된 이사 9인은 학계, 법조계, 종교계, 장애인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3인은 사회복지사업법 제18조에 따라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선임됐다. 광주시는 대표이사의 궐위 등으로 정상 운영이 불가능한 사회복지법인 ‘가교’에 지난 5월부터 임시이사 7인을 선임‧파견해 ▲물의를 일으킨 법인 임원(이사 및 감사) 해임 의결 ▲법인 출연자 해임에 따른 제3자의 법인 사유화 방지를 위한 정관변경 ▲인권침해 가담 종사자 조사 및 조치 ▲시설 운영위원회 정비 ▲무연고 거주인 성년후견인 지정 등 법인 정상화 및 거주 이용인의 안정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9월25일에는 윤장현 시장이 가교행복빌라를 찾아 거주 이용인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는 등 피해 장애인의 치유와 법인 운영 정상화에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사회복지법인 가교가 전문성과 자질을 갖춘 정이사 체제로 새 출발하게 된 만큼 가교행복빌라 명칭에 걸맞은 장애인의 행복한 집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모든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이 장애인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도록 지도‧감독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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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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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실의 위생상태가 화장실 변기보다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모유수유실의 위생기준 마련과 위생상태에 관한 전수조사가 시급히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실(국민의당)이 추석을 맞이하여 KTX 서울역과 용산역 등의 모유수유실과 화장실 변기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유수유실이 화장실 변기 보다 오염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역 수유실 내의 정수기와 소파, 그리고 기저귀 교환대의 조사한 결과, 정수기 버튼의 오염도는 13,476RLU, 소파는 8,952RLU, 기저귀 교환대는 2,877RLU로 나타났다.   “RLU”는 오염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물체에 묻은 유기화합물의 농도를 측정하며, 수치가 높을수록 세균 오염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현재 모자보건법 등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문화시설과 휴게소, 여객시설 등에 모유수유시설을 설치하도록 권장되고 있으나, 위생 및 관리 기준이 없어 제각기 운영되고 있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 7월말 현재 전국에 1,007개 공공 모유수유시설이 설치․운영돼 있다.   최도자 의원은 “산모와 영아는 세균감염에 일반인보다 취약하다”며 “모유수유실의 위생관리 기준 마련 및 공공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산모와 영아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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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5개 자치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9월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디딤 씨앗통장’ 사업 활성화 캠페인을 마쳤다. 광주시는 저소득가정 아동이 만 18세 이후 사회에 진출할 때 학자금·기술자격취득·취업·창업 등에 소요되는 초기비용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디딤 씨앗통장’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저소득가정 아동이 저금하는 금액만큼 정부와 광주시가 최대 4만원까지 추가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 스스로 자산형성 노력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 광주시는 ‘디딤 씨앗통장’ 가입 대상인데도 저금을 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인 저소득 아동을 지원하고자 최근 시 본청 소속 공직자와 공사‧공단,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을 통해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이 자발적으로 모였으며, 이 후원금은 어려운 처지에 놓인 1000여 명의 아동의 적립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에는 광주시가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정책시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받은 포상금 500만원도 포함됐다.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정책관은 “미래 성장 동력인 아동들이 정신적,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민관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뜻깊다”며 “저소득가정 아동이 최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 대상 확대, 후원 발굴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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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올해로 7년째 운영하고 있는 ‘무료법률상담실’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5년 242⟶지난해 569건⟶올해 415건…상담건 증가세 법률상담은 2015년에는 총 상담건수가 242건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569건에 달하는 등 2배 이상 늘어났으며 올해도 9월까지 415건의 상담이 진행되는 등 매년 증가추세다. 무료법률상담은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가 매주 화·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6층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생활법률, 행정심판 소송 등 모든 분야 법률문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 방문상담이 어려운 경우 사전예약(☎062-613-2774)으로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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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은 올해 사건·사고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한 지리적으로 가까운 강진경찰서 후면 주차장에 예산 6억8천만원을 투입,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구축 중이다.   CCTV통합관제센터 건물이 완공이 되면 국비 5억7천만원, 도비 1억5천만원 포함해 총 11억6천만원의 예산으로 관제실과 장비실, 영상분석실 등을 조성한다. 관내 설치된 CCTV를 경찰관과 관제요원이 24기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CCTV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사건·사고는 물론 재난·재해 시 신속히 대처 가능하다.   강진군은 방범, 재난·재해, 산불감시, 학교주변 어린이보호 등 관내 104개소 총399대의 CCTV를 통합해 예산절감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영상정보의 보안강화로 개인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한다. 또 GIS 위치기반의 영상추적과 반·출입시스템 등 최신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기능과 성능 개선으로 군민들에게 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1월까지 인테리어, 소방 설비 구축 등 CCTV 통합관제센터 사업을 완료하고 연말까지 체계적인 CCTV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시험운영을 거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를 비롯한 군민 방문 견학을 통해 범죄예방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범죄예방은 물론 재난재해 및 각종 사건 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군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마음 놓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군민 중심의 안전한 강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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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취미생활과 여가를 지원할 청소년 전용 수련시설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 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청소년삶디자인센터로 새롭게 조성했는데 이 청소년삶디자인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새롭게 만드는 ‘라이프디자인’ 역량을 키우는 공간 마련을 목적으로 건립됐다는 것. 청소년유스호스텔‧청소년창의센터 건립 사업 등    특히 폐기물을 활용해 만든 카페, 옷가지를 만들 수 있는 ‘살림공방’, 목공기술을 배울 수 있는 ‘목공방’, 최대 25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미니극장, 열린책방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광주시는 12월에는 광산구 원단산공원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청소년문화의집의 개원에 이어 내년까지 용봉동, 일곡동, 각화동, 봉선동 등에도 청소년문화의집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원효사 상가 이주단지 일대에 청소년유스호스텔을 건립하고 서구에는 청소년창의센터를 건립하는 안을 계획 중으로 광주시내에 청소년 수련시설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이 지역 청소년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향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 사업이 국비를 확보해 추진될 예정이다”며 “각 시설마다 준공 이전에 위탁운영자를 조기 선정해 운영자와 청소년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 시설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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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컴퓨터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한글날 571돌을 맞아 도가 만든 글꼴인 ‘푸른전남체’를 한컴오피스에 공급,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주)한글과 컴퓨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글꼴 ‘푸른전남체’를 한컴오피스에 제공한다. 또한 두 기관은 ‘푸른전남체’ 사용 확산과,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협력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전남 이미지를 담은 전용글꼴 ‘푸른전남체’를 개발한 후, 한글날 전국에 무료 배포해 사용토록 했다. 글꼴의 아름다운 조형성과 뛰어난 사용성을 인정받으며 꾸준하게 활용되고 있으나, 파일을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 대표 문서 작성 소프트웨어인 ‘글’에 ‘푸른전남체’가 기본 서체로 탑재됨에 따라 별도의 파일을 설치하지 않아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국내외 글꼴의 활용 및 확산을 위한 새로운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전남도 글꼴‘푸른전남체’편하게 사용하세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협약식에서 “이번 업무 협약은 디지털 환경에서 도의 정체성이 담긴 ‘푸른전남체’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도 공유하고 건강한 한글 문화 발전에 앞장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푸른전남체’의 공익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고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남도는 공공환경 분야의 안내표지판, 홍보책자, 간행물, 현수막, 농·수·축산물 포장재 등 각종 시각매체 등에 푸른전남체를 폭넓게 사용토록 해 일관성 있는 전남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힘써나갈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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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9일 제517돌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해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한글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후원하고 목포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김영증 도교육청 교육국장, 최운호 국어문화원장, 도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우리말 달인 선발, 우리말 탐험대를 비롯해 마술·풍선 및 어린이도립국악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져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올바른 우리말 사용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우리말 달인 선발대회는 초․중학생을 둔 도민 가족 100팀이 참가해 맞춤법과 표준어, 순 우리말 표현, 전라도 사투리 등 다양한 국어문제를 도전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또한 야외에서 치러진 우리말 탐험대는 유치원과 초등생 자녀가 있는 도민 가족 50팀이 참여해 떡공예, 한글팔찌 만들기 등 5개 분야 체험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우리말 달인 선발대회 결과 목포 옥암초등학교 지서율(1년) 양 가족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목포 애향초등학교 구현규(2년) 군 가족, 영광 홍농중학교 오지윤(2년) 양 가족이 차지했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한글이 위대한 이유는 세계 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만든 사람, 반포한 날, 글자를 만든 원리를 알 수 있기 때문”이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비롯한 도민 모두가 우리말과 글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571돌 한글날을 기념해 아름다운 우리말이라는 주제로 ‘우리말 멋글씨’ 공모에 나섰다. 공모 참여 대상은 전국 초·등·고등학생 및 일반인이며 참여 기한은 오는 31일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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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청 환경미화원들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장안동 일대에서 연휴 동안 쌓인 쓰레기봉투를 수거하는 등 거리를 청소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9일 오전 장안동 일대에서 구청 환경미화원들이 추석 연휴 기간 쌓인 쓰레기를 치우며 긴 연휴를 마무리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했다. 동대문구는 연휴 기간 중에도 청소대책 상황실 및 쓰레기 민원처리 기동반을 운영하고 환경미화원들이 출근해 관내 곳곳에서 청소를 하는 등 구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 여러분들이 보람된 연휴를 보내고 고향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잘 다녀오셨으리라 믿는다”며 “우리 구는 앞으로도 1,300여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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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지난 추석연휴 기간 광주송정역, 광천터미널, 공항을 이용해 40만여 명이 광주를 방문했으며, 개인차량은 275만대가 유입되고 270만대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3만여 명의 성묘객이 시립묘지(망월묘지, 영락공원)를 찾은 가운데 10월4일 추석 당일에는 5만5000여 명의 성묘객이 몰리기도 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연휴기간 4만9000여 명이 관람해 호평 속에 성공 기대감을 높였다. 또 프린지페스티벌, 민속박물관, 옛 전남도청 사진전 등도 외지 관람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광주시는 연휴기간 성묘․의료, 교통, 청소, 재난․소방, 급수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6개 분야 561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더불어 돌봄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위해 사회복지 생활시설 89개소를 위문하고, 저소득 한부모 가구 259세대에 2600만원을 지원했으며, 결식이 우려되는 5200여명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급식 및 대체식품 상품권을 제공했다.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31대 270회 증회 운영을 통해 성묘객들의 교통편의를 도왔으며, 추석명절 기간 매일 경찰, 공무원, 모범운전자회원 95명씩을 배치해 차량소통과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해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365생활민원실과 각 대책반에서는 제증명을 포함해 생활민원 총 909건을 접수‧처리했으며, 120빛고을콜센터에서는 총 1293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한편 광주시 공무원들은 25개소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사회복지시설 62개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윤장현 시장, 연휴에도 시민 생활현장 찾아 민생 점검 윤장현 시장은 연휴 전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광주송정역 등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편의시설을 점검한데 이어 명절 기간인 10월4일에는 버스차고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시립민속박물관을 찾아 근무자와 거주자들을 격려했으며 7일에는 2017 무등울림 개막식과 프린지페스티벌 현장을 방문, 시민들이 연휴를 보내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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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최성)는 지난달 29일 시작해 황금연휴를 그윽한 국화 향기로 가득 채운 2017고양가을꽃축제가 11일간의 화려한 일정을 마치고 9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특히 추석을 맞아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꽃향기 속에서 꿀맛 같은 연휴를 만끽했으며, 아름다운 가을꽃을 즐기려는 외국인 관람객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실내외 정원에서는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민속놀이, 수상 꽃 자전거, 보물찾기 등 참여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받았다. 오랜만에 화훼 농가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화훼 판매장에서는 국화, 다육식물, 난 등을 구입하려는 관람객들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전성시를 이뤘다. 2011년 처음 시작해 7번째로 열린 고양가을꽃축제는 올해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수도권 가을 대표 축제로 도약함과 동시에, 봄에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와 함께 ‘호수공원 사계절 꽃 축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화훼산업 발전, 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고양가을꽃축제 기간 동안 일산 호수공원에서는 고양호수예술축제, 고양국제야외조각축제, 고양음식축제 등 2017가을행복대축제가 함께 열려 고양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한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17 고양시 100대 글로벌 상품대전(10.13~10.16), 호호성공페스티벌(10.14), 대한민국 화훼장식대전(10.21~10.22) 등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2017고양가을꽃축제의 야외 전시 일부를 10월 22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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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남소방본부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9월29일~10월9일)동안 총 20,326건의 119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하루 평균 2,03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는 올해 하루 평균(1,422건)에 비해 약 43%정도 증가한 수치이며, 그 중 추석 다음날(5일)이 2,878건으로 가장 신고가 많았던 나타났다. 119신고건수를 내용별로 보면 병원과 약국안내 등 민원 접수가 3,510건으로 전체의 신고 건수의 17%를 차지했으며, 화재 348건, 구조 1,211건, 구급 3,885건, 기타출동 1,084건 이었고, 그 외 접수건은 타 기관 이첩, 오접속 등이었다. 연휴 기간 주요 사건 사고로는 나주 컨테이너 주택 등 36건의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섬지역 응급환자 헬기이송 3건을 포함한 3,699건의 구조․구급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그동안 재산피해를 많이 차지했던 공장, 축사, 여수 국가산단 등은 다행히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지 않아 비교적 안전한 명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동안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1만 4천여명을 동원하여 소방 순찰활동,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당직관 상향조정 등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하고 도내 주요 역·터미널 등에 구급차량을 전진 배치해 각종 사고에 대비했다.   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지난 27일 전남 완도 탱크로리 폭발사고 때 현장지휘관의 현명한 판단으로 폭발 전 40여명의 소방대원을 대피시켜 대형 참사를 막았듯이 이번 명절기간 동안 철저한 재난사고 대비로 대형사고 없이 안전한 연휴를 보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도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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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서옥설 鼠獄說(재판받는 쥐 이야기)』을 읽었다.  2014년에 나주 임씨 절도공파 백호문중에서 발행한 책이다. 1) 이 소설은 쌀을 지키는 창고신(倉神)이 곡식을 다 털어먹은 쥐를 잡아 재판하는 사건을 다룬 우화소설이다. 『서옥설』은 몸집이 크고 간사한 늙은 쥐가 자기 족속을 데리고 나라의 창고 벽을 뚫고 들어가 10년간 곡식을 훔쳐 먹다가 창고신에게 들켜 재판을 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큰 쥐는 자기가 창고 벽을 뚫기 시작했을 때 복숭아꽃과 버드나무가 도왔다고 둘러댄다. 창고신은 복숭아꽃과 버드나무를 잡아다가 심문한다. 그러나 이들은 무고하다고 항변한다.  이어서 큰 쥐는 고양이와 개, 족제비와 두더지, 여우와 삵, 고슴도치와 수달이 자기를 도왔다고 차례로 진술한다. 창고신은 이들도 잡아다가 심문하였으나 이들 역시 무죄를 주장한다.  간사한 쥐는 이번에는 노루 · 토끼, 사슴 · 멧돼지, 염소 ·원숭이, 코끼리 · 곰, 노새, 소와 말, 기린과 사자,  호랑이와 용이 자기를 도왔다고 둘러댄다. 창고신은 이들 짐승들을 가두고 심문하였지만 이들도 무죄라고 항변한다.   화가 난 창고신이 다시 큰 쥐를 심문하니, 큰 쥐는 앞의 동물의 죄상을 일일이 늘어놓더니, 이번에는 반딧불과 수탉, 달팽이와 개미, 소쩍새와 앵무새, 꾀꼬리와 나비, 제비와 개구리, 박쥐와 참새, 까마귀와 까치,  솔개와 올빼미, 거위와 오리, 뱁새와 비둘기, 메추라기와 꿩, 매와 새, 기러기와 고니, 황새와 들오리 갈매기와 백로, 골새와 독수리,  비취와 원앙, 난새와 학, 봉황새와 공작새, 대붕새와 고래가 사주하였다고 차례차 례 둘러댔다. 심지어 큰 쥐는 하루살이와 잠자리, 파리와 모기까지 물고 늘어진다.  이렇게 교활한 쥐가 죄과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갖은 술책을 다해 남에게 책임전가를 하자, 창고신은 큰 쥐를 쇠줄로 결박하여 기둥에 거꾸로 매달은 다음 가혹한 형벌을 내리라고 명령한다.  큰 쥐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다시 한 번 모든 새와 짐승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면서 어떻게 하든지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다. 그리하여 큰 쥐는 이 모든 것이 상제의 명령을 받들고 한 것이며 자기는 전혀 죄가 없다고 진술한다.  이 말을 듣고 창고신은 노하여 “이 늙은 도둑놈이 몇 달을 두고 수많은 새와 짐승들을 끌어대며 온갖 악담을 토하다가 종말에는 외람되게 상제까지 사주자로 지목하였으니 이는 대역부도 죄인이라”면서 상제에게 상세히 보고 한다. 이에 상제는 “늙은 쥐의 시체를 네거리에다 내버려 부리가 있는 자, 발톱이 있는 자, 이빨이 있는 자들로 하여금 그놈의 고깃살을 후비고 씹어서 그들의 울분을 풀게 할지어다. 가두었던 뭇 새와 뭇 짐승들을 모두 석방하고, 역적의 소굴과 족당은 남김없이 소탕하여 다시 이런 씨종자가 퍼지지 못하게 하라”고  창고신에게 지시했다.  이리하여 늙은 쥐는 처단되고, 억울하게 갇혔던 수많은 짐승들은 풀려났다.       백호 임제는 ‘태사씨’의 말을 빌려 소설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태사씨(太史氏)는 말한다. “불은 당장에 꺼버리지 아니하면 번지는 법이요, 옥사는 결단성이 없이 우유부단하면 번거로워지는 법이다. 만일 창고신이 늙은 쥐의 죄상을 밝게 조사하여 재빨리 처리하였더라면 그 화는 반드시 그렇게까지는  범람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 간사하고 흉악한 성질을 가진 자들이 어찌 창고를 뚫는 쥐뿐이랴? 아 참! 두려운 일이로다” 임제는 의인화수법과 풍자적 수법을 훌륭하게 구사하여 사회의 부정부패를 날카롭게 질타했다.  나라의 재산을 챙기고도 창고신의 우유부단함과 무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죄과를 남에게 뒤집어씌우는 간사한 늙은 쥐 같은 당대의 탐관오리들의 죄상을 드러내고 부패상을 까밝혔다. 또한 국방에 무능력한 무관의 상징으로 ‘호랑이’를, 청백리임을 표방하면서 서민들을 착취하는 문관의 상징으로 ‘봉황새’를 들어 조선 관료사회의 표리부동함과 부패상을 풍자했다.    이처럼 백호는 사회비평가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1) 북한이 발간한 『조선의 력사인물 2』(고등교육 도서출판사 2002)에는  ‘림제와 재판받는 쥐’가 수록되어 있다. 한편 서옥설은 백호 임제의 작품으로 보기에는 근거가 확실하지 않다는 입장도 있다. 『신편 백호전집』(신호열 · 임형택 외 편역, 2014)에는 서옥설이 수록되어 있지 않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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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소위 말하자면 국민들을 위해 너무도 암담한 현실을 직설적으로 토로하면서 처음 글을 접할 때의 심경이 지금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벅찬 감격에 피가 끓고 가슴이 청년처럼 뛰어 밤새 잠 못이룬 적이 있었다. 80이 넘으신 한 대선배가 계신다. 호가 송전(松田)이시다. 직역하자면 푸르름으로 가득한 소나무들판이니 그 얼마나 젊음을 구가하시며 살아가시는지를 다들 짐작하시겠다. 지금부터는 사족이 필요없다!! 아래 글을 읽어 보시면 다들 그 뜻과 그 의지에 우리 가슴속에 가득한 긍정적인 국민성을 지금이라도 끄집어 내야만 하지 않겠는가 싶다,   지금부터라도 나부터서 개혁하자!! 정말로 바꿔보자.!! 이 세상상만사(世上萬事)가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가 아니던가?? ◆ 우리는 왜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는가?   한국인 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일본, 하면 핏대를 세운다.   불구대천, 즉 같은 하늘아래 함께 살 수 없을만큼 큰 원한을 가진 원수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의 국권을 강제로 찬탈했으며 우리를 식민지화 했고, 우리말을 못하게 하고 한글을 없애려했으며 조상이 물려준 이름까지 바꾸려고 했다. 온갖수탈로 이땅의 물자를 뺏어갔으며 젊은이들은 총알받이 군인으로, 장년들은 강제노동의 징용으로, 젊은 여자들은 성 노리개로 끌고갔다. 2차대전 말기 물자가 부족해지자 가정집의 놋그릇까지 공출이라는 명분으로 뺏어갔었다. 나는 내 눈으로 그것을 본 세대다. 그들은 차마 인간이 인간에게 할 수 없는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 1945년 8월 15일에야 이 야만적인 노예생활이 끝난 것이다. 그래서 그날을 광복절 이라고 부른다.   식민지(植民地)란, 정치적, 경제적으로 다른나라의 지배를 받아 국가로서의 주권을 상실한 나라다. 경술국치는, 1910년 8월 29일 한일합병조약에 의해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주권을 강제로 빼앗겨 식민지가 된 수치스로운 날이다. 일제가 대한제국에게 그 통치권을 일본에 양여함을 규정한 조약을 체결하고 이를 공포한 것이 그것이며, 직전인 8월 22일, 대한제국의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제3대 한국총감인 데라우찌 마사다께가 형식적인 회의를 거쳐 조약을 통과시켰으며 8월29일 그 내용이 공표됨으로서 대한제국은 국권을 상실했다. 이후 1945년 8월까지, 35년동안 이땅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 민족인 수모와 고난을 겪은 것이다.   시인 이상화는 이렇게 썼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우리가 일본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생각하는 것은 이와같은 아픈 역사적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가 다 알고있는 얘기다. 바둑에 복기(復棋)라는게 있다. 바둑을 둔 후 그 결과를 검토하기 위해 다시 처음부터 그 순서대로 벌여놓는 일이다. 이유는,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않기 위해 원인을 찾는데 있다. 광복이 된지 70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우리가 왜 일제의 식민지가 되었었는지 반성한 일이없다.   복기를 안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에 대해 계속 핏대만 세웠지 식민의 이유를 공부하고 검토한 일이 없다. 나는 초중고, 대학, 대학원까지 다녔지만 식민지의 복기에 대해 배운적이 없다. 일본에 대해 분노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왜 식민지가 되었었는지를 반성하고 학문적으로 검토하는 일도 그것만큼 중요하다. 그래야 다시는 그런 끔찍한 일을 안 당할수 있다. 특히 이 복기는 초등교육에서 고등교육까지 분명한 커리큘럼과 역사관에 의해 진행돼야 한다. 참으로 알다모를 일중의 하나가 이것이다. 일본의 입장은 우리와는 사뭇 다르다.   8월14일에 발표된 아베총리의 ‘종전 70년담화’ 에서는 ‘대전에 있어서의 행동에 대해 반복해서 통절한 반성과 사과를 표명해 왔다’ 고 했으며 ‘일본은 전후에 태어난 세대가 인구의 8할을 넘고있으며 전쟁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아들과 손자, 그 뒤의 자손들에게 사죄를 계속하는 숙명을 남겨줘서는 안된다‘ 고 천명했다. 이미 반성과 사죄는 충분히 했으며 전쟁과 상관이 없는 세대가 계속해서 사과할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인륜을 처절하게 짓밟은 위안부 문제는 언급도 없었다. 극단적인 대비의 하나는, 우리에게 안중근은 의사(義士)다. 나라을 위해 그 한몸을 바친 애국자다. 그러나 일본의 입장에서는 한일합병의 주동자이며 1905년 초대 한국총감을 지낸 이또 히로부미를 하르빈역에서 암살한 살인범일 뿐이다. 이러한 입장 차이는 근원적인 것이기 때문에 중간이 없다. 영원한 것이다.   야스쿠니신사 참배문제도 같은 범주로 보면된다. 일본의 자기입장에 대한 주장은 계속된다. 그들은 ‘조선식민지기간’을 통해 미개한 나라 조선을 ‘근대화’ 시켰다고 주장한다. 그건 측면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이어 전쟁이 끝난후, 국가건설에 책임이 있는 파트너로서 1954년부터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경제지원을 제공했다면서, 한국의 지하철 1호선 개통, 소양강 댐공사, 그리고 포스코 제철소의 건설을 꼽는다. 대일청구권 자금 5억달러(무상 3억, 유상2억)가운데 1억2천만 달러가 들어간 포스코는 그 엄청난 설비가 일본에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동의한 것이며, 소양강 댐 건설비 2900억원중 104억원은 일본이 이자를 받고 빌려준 돈 이었으며 1974년 서울역-청량리역 사이의 지하철 1호선도 건설비 330억원중 150억원은 연리 4%의 해외협력자금 차관이었다. 일본인들의 제품 포장기술은 세계최고다. 지하철 1호선, 소양강 댐, 포스코를 포장하는 기술도 예외는 아니다. 세계가 속게돼 있다.   언제나 자기보다 힘센 짐승들의 공겨을 받고있는 꼬마가 신에게 기도했다. ‘왜 모든 짐승들이 저만보면 잡아먹으려고 합니까.’ ‘얘야, 난들 어쩌겠니 나도 너를 보면 그렇게 하고싶단다.’ 식민지의 시인이었던 타고르가 인도 국민들에게 들려줬다는 유명한 얘기다. 힘이 없으면 공격받는 것이고 최선의 방어책은 강해지는 것이다. 힘이 없으면 자유도 정의도 없다는 뜻이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국교를 정상화 한지도 반세기가 되었다. 2014년 4월까지의 계산으로 대일무역적자 누적이 4,944억 달러다. 모두가 우리들이 만들어 수출하는 제품의 중간재들이며 첨단기술부품들 때문이다. 2014년 10월, 노벨물리학상에 일본인교수 3명이 공동선정되자 일본대학과 과학계의 저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일본은 이날 수상자 3명을 포함, 22명(미국적2명포함)의 노벨상 수상자를 냈다. 그중 물리학상이 10명, 화학상이 7명, 생리의학상이 2명이다. 같은분야에서 우리는 단 한명의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 차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미 언급한대로 나는 대학원까지 다니는 동안 단 한번도 왜 우리가 일제의 식민지가 되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 제대로 배운바가 없다. 분노만 들끓고, 그들을 비난하고 매도한다고 해서 알아지는 문제는 결코 아니다. 우리도 이제는 좀더 차분히 이 문제를 복기할 필요가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식민지가 된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일본보다 크게 약했기 때문이다. 왜 식민지가 될 정도로 약했는지 제대로 알아야 같은 일을 당하지 않을수 있다. 이율곡이 선조에게 올린 장문의 상소문이 만언봉사(萬言封事)다. 그중 한 부분을 읽어보자. ‘이 나라는 나라가 아닙니다. ››어 무너지고 있는 집과 같습니다. 기둥을 바꾸면 서까래가 내려않고, 지붕을 고치면 벽이 무너집니다.‘ 지금은 영토적 식민지는 의미가 없는시대다. 무역적자 4.944억달러는 아직도 우리가 경제식민상태라는 뜻이다.   세계최강인 미공군의 첨단무기들도 일본이 만드는 정밀유도부품이 있어야 제조가가능하다. 왜 일 본은 되는데 우리는 안될까. 이미 그들보다 앞서는 분야도 여러개다.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얘기다. 우리라고 못할 이유도 없다. 메이지대학의 오누마 야스아끼 교수는 오래동안 위안부 할머니들과 사할린동포들을 돕고있는 친한파 교수다. 그는 얼마전 아사히신문 기고를 통해 ‘일본도 잘못했지만 한국도 피해의식에 얽매여있다’ 고 지적했다. 새겨들어야 할 얘기다.   한편 지난 8월12일 일본의 전총리인 하또야마 유끼오는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을 방문, 헌화한뒤 무릎을 꿇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그와 아베총리의 입장과 태도가 이렇게 다른 것이 일본의 다양성이다. 일본 안에도 양심이 있으며 그들이 조선에 저지른 만행을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 한가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인구8할에 이르는 전후세대는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교과서 교육을 통해 과거일본-일제가 조선에 대해 저지른 야만적 폭력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다는 점이다. 지금의 이웃나라 한국이 왜 자꾸 사죄를 요구하는지 그 뜻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미 간극은 그만큼 벌어져 있다.   지난 7월 30일, 일본에서 귀국한 박근영씨는 동아일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1984년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90도로 머리숙여 사죄한 히로히토 천황을 포함해 일본이 4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한국정부가 일본에 과거사 사과를 계속요구 하는 것은 부당하다. 또 한국에서 일본정치인들의 신사참배를 지적하는 것은 ‘내정간섭 이라‘ 고 했으며 ‘위안부 문제는 1965년 한국이 일본의 사과를 받아들였으며 유무상 지원을 받은바 있다. 이제는 우리가 그들을 보살펴 드려야 한다‘ 고 했다. 표현의 직접성과 투박함 때문에 비난의 집중포화를 맞은게 사실이다. 그럴만 했다. 그러나, 우리도 이제는 비난일변도에서 벗어나야 하며 좀더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위기로 변해야 한다. 모두가 똑같은 방법이어야 한다는 주장은 또 하나의 독재다.   한쪽으로만 몰고가는 언론에도 큰 책임이 있다. 일본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그렇다. 지정학적 으로나 국제정세에서 일본을 우리편에 서게해야할 정치적 필요성 때문이다. 특히 통일을 위해서는 강력한 발언권을 가지고있는 주변4개구중 하나가 아닌가. 그래서 실리를 취하는 지혜가 필요해진다. ‘용서는 하되 잊지는 않는다’ 는 이스라엘을 참고해야 한다. 이제 막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열 살난 아이가 아버지를 졸라 미국여행길에 동행했다. 아버지가 놀란 것은, 미국에 대한 아들의 반응이 시큰둥했기 때문이다. 미국이 한국만 못하다는 것이다. 공항시설도 한국이 더 좋고, 뉴욕의 멘하턴은 거리가 지저분하고 도로도 더 나쁘다고 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쳐다보면서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19세기말 한국이 미국과 관계를 가진이후 어려서부터 미국을 한국만 못하다고 말하는 신세대가 나타난 것이다. 친미도, 반미도, 혐미도, 용미도 아닌 등미(等美)세대가 나타난 것이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똑같이 일본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등일(等日) 이되어야 한다. 생각도 없는 상대에게 계속 사과하라고 외치는 것은 어떤 면에선 열등감일수도 있다. 일본은 절대로 사과할 수 있는 민족이 아니다. 그점을 똑바로 알아야 된다. ‘국화와 칼’ 인 것이다. 우리가 강해지고, 현명해지고, 유연해져야 풀리는 문제다.   햇볕을 받으면 곰팡이는 저절로 죽는다. 서양격언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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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 세계 11개 나라 232명의 수묵 작가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수묵행사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오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한 달간 목포권과 진도권을 연계한 열린 공간에서 펼쳐진다.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지난 7월 정부가 국제행사로 승인한 ‘2018 전남 국제수묵화비엔날레’의 시연행사다. 국제수묵화비엔날레는 전남의 문화, 예술, 역사, 인문 등 자원을 재창조해 ‘예향 남도’의 부흥을 이루기 위해 전라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남도문예 르네상스’의 선도사업 가운데 하나다.   ‘수묵의 여명– 빛은 동방으로부터’라는 주제로 열리는 프레비엔날레는 목포의 갓바위권과 유달산권, 진도 운림산방권, 3개 권역, 8개 전시공간에서 열린다. 본 전시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목포 원도심의 유휴 공간, 진도 운림산방 일원, 전남도청 등 기존 시설과 공간을 활용해 10개 전시와 14개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묵(水墨)’이 동시대 미술로서 건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세계 미술계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확인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본 전시엔 국내 작가 70명과 중국, 타이완, 태국, 인도, 프랑스, 독일, 호주, 미국 등 9개국 97명이 참여해 1천년 전통수묵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선보인다.   목포 유달산 노적봉예술공원에서는 수묵정신에 기반해 다양한 매체와 미학적 실험을 하는 작가 20명의 작품을, 오거리문화센터에서는 이이남 작가의 디지털 수묵예술 작품을 설치, 수묵의 국제적 소통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남풍(南風)’ 전시도 열린다. 또 만호동 나무숲에서는 한국, 일본, 타이완, 호주, 영국, 5개국 10명이 ‘목포에서의 10일’ 작품을 제작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진도 운림산방 남도전통미술관에서는 남도화단의 계보를 연구하고 그 진면목을 보여주는 작가 43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남도화맥’전이 열린다. 금봉미술관에서는 ‘분단의 역사, 예술의 상봉’ 전시가 열려 한국의 박행보, 북한 국적의 이건의 두 원로작가가 60여 년 분단의 역사 속에서 이룬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목포국제여객선터미널 목포예술갤러리에서는 일본 사가현 대학생 등 9명과 국내 작가 50여 명의 교류전시가 열리고, 성옥기념관과 남농기념관에서는 소장품 중 대표적 작품을 전시해 근현대 한국미술 대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와 평론가, 커미셔너 등 전문가들이 미래 수묵의 담론을 논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12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전야제에서는 한국 수묵화의 현황과 문제점, 가능성을 점검해 2018년 비엔날레의 방향을 모색하는 ‘수묵을 말하다’가 펼쳐진다. 13일에는 한국, 중국, 타이완, 미국 등 커미셔너, 평론가들이 각 나라 수묵화 현황과 현대 미술로서 수묵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수묵이 대중과 함께 하는 문화콘텐츠임을 알리기 위해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수묵화 가상현실(VR) 체험, 한지 제조와 수묵 그리기 목판화 찍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작가들이 프레비엔날레 개최를 축하해 제작한 소품 100점을 전시하고 한 점당 1만 원에 판매하는 ‘아트마켓’, 관람객이 함께 보도블록에 수묵화를 만드는 ‘수묵을 심다’, 어린이 대상 ‘수묵 놀이터’ 등도 진행된다.   목포연산초교에서 초등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수묵놀이 교육’이, 진도 운림산방에서 ‘수묵화 사생대회’, ‘운림산방 수묵화 체험’,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투어’가, 목포 노을공원에서 토요일마다 정적인 수묵을 현대적 감각의 소리와 몸으로 표현하는 수묵과 재즈, 비보이, 가요, 힙합, 판소리 연계 공연이 펼쳐진다.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프레비엔날레는 전통회화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국제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비엔날레가 하나의 대규모 전시관이라는 ‘제한된 권역’, ‘닫힌 공간’에서 열리는 것과 달리 목포와 진도라는 ‘연계된 권역’, 도심 곳곳의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펼쳐진다”며 “이는 세계 3대 비엔날레로 꼽히는 베니스 비엔날레나 예술의 섬 일본 나오시마 등 세계 미술계의 추세로, 국내외 미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라남도는 2018 전남 국제수묵화비엔날레 개최를 위해 전남문화관광재단에 비엔날레 사무국을 두고 총감독 선임 등 본격적 준비에 나섰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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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 http://edaynews.com
제8회 영광백수해안도로 노을축제가 지난 9월 30일부터 2일간 ‘노을 속 추억여행’을 주제로 3만5천 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가을에 접어든 쌀쌀한 날씨 속에 백수해안도로의 아름다운 노을을 보러 전국의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찾았으며, 그 중 영광군 산악회를 주축으로 전국의 산악회원들 약 500여 명이 구수산 등반대회와 본 행사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금번 축제는 백수읍의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퓨전 떡 전시회, 천일염 소금산 체험, 두부와 막걸리 만들기, 짚공예 체험, 농촌들녘마을 체험장, 노을 사진 전시회 등 20여 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프로그램 행사를 운영하였다. 그 밖에도 청정패 농악 풍물단, 더춤예술단, 모둠북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와 웰빙푸드에 관심이 많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어린이 트롯트 가요제’에서는 축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흥과 끼가 넘치는 아이들의 공연을 보며 감탄했으며, 기념식 후 하늘에 수놓아진 불꽃놀이는 제8회 백수해안도로 노을축제에 정점을 찍어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백수해안도로가 전국에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영광을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양재휘 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참여가 축제의 성황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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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강진 가을 5대 축제 중 2개 축제가 성대히 개최돼 강진 가을축제 성공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   이번에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작천면 황금들 일원에서 개최됐던 제3회 강진 작천 황금들 메뚜기축제는 이틀간 6천여명의 관광객이 몰렸다.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총 36%가 증가했다. 특히 메뚜기 잡기체험, 농작물 수확체험이 어린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며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마량면 마량미항 중방파제에서 개최됐던 제9회 마량미항찰전어축제에 5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많은 관광객들에게 추억거리를 제공했다.   앞으로 강진 가을 5대 축제 중 남은 3개 축제도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강진읍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같은 달 21일 오후 7시 강진읍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진 K-POP콘서트, 같은 달 27일부터 11월12일까지 17일간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2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다.   강진원 군수는 “2017 강진 방문의 해를 맞아 강진군 전역이 가을축제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다. 강진 가을 5대 축제 중 2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앞으로 개최되는 3개 축제도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어 “강진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선진 군민의식 자가용 타지 않기, 내 집 앞 청소하기, 위생업소의 친절하기 등 시골 작은 자치단체에서 대규모 큰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도록 모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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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선희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1일(수)부터 13일(3일간) 현진 관광호텔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손님맞이」 법인택시, 개인택시, 시내버스 등 운수종사자 교통서비스 안전·친절·소양교육을 진행한다. 강원도와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교통 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사고 예방 의식 증진을 중점적으로 관내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 440여명 대상이다. 교통안전 분야 강의에 이어 친절교육, 외국어 기본 회화 교육, 통역 앱 사용 방법, 올림픽 경기장 위치 및 교통 통제 계획 등을 교육하여 올림픽 손님맞이에 부족함이 없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기원 운수종사자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버스·택시 등 운수종사자들의 안전 운행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본 교육을 통해 동계올림픽의 붐을 조성하고 올림픽기간 동안 동해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감동을 주는 안전한 교통 친절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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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나주교육진흥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중·고교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 ‘마한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역사보고서, 역사신문, 영상자료(UCC)를 공모한다.   특히 지난 2회까지 지역 대회로 개최해왔던 본 대회는 올해 국보 295호 나주 신촌리 금동관 출토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대회로 펼쳐져, 2천년의 유구한 역사도시인 나주의 마한역사문화 재조명과 더불어 자발적인 탐구 분위기 형성을 통한 청소년의 균형 잡힌 역사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동관 출토 100주년 기념 … 2천년 마한역사문화 자긍심 함양   강시장은 “이번 대회는 나주 지역의 고대 마한역사문화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우수 활동 사례를 수합하여 향후 마한역사교육 및 학습 분야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출은 중등부(ricky0517@daum.net), 고등부(kimchulmin@daum.net) 각각의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능(‘학교명_작품명’으로 표기)하며, 관련 문의는 네이버 ‘카페 마한 역사를 찾아서’ [질문 있어요] 코너에 글 게시, 또는 유선(010-5682-0704/총괄 김남철)으로 하면 된다.   본선진출자는 이달 26일(목) 카페를 통해 공지되며, 본선 발표회는 내달 4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국립나주박물관 1층 강당과 체험학습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본 대회 시상 계획은 대상 1팀(전남도지사 상), 금상 2팀(전남도교육감, 광주시교육감상), 은상 6팀(나주시장상), 특별상 12팀(국립나주박물관장상, 전남일보사장상)이며, 부상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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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지방세․과태료 등 미납금을 한꺼번에 조회․상담할 수 있는 ‘세입 전화민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지난달 말에 도입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은 한 부서에만 문의하면 순천시에 납부하여야 할 모든 미납금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다른 담당자에게 재 연결 시에도 상담내용이 전송되어 추가 신원 확인과 문의 사항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 시민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규 세무과장은 “시민 중심의 납세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납세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세정업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통장 및 신용카드 전자납부(은행 현금입출금기, 위택스), 가상계좌, ARS(080-749-1010) 간편납부시스템 등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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