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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 413-44 일대(번동3지역 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일 강북구는 번동 413-44 일대 가로주택정비 추진위가 신청한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의2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북구 주거정비과 또는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하며 의견이 있을 시 공람기간 내 서면 및 이메일로 의견서를 강북구 주거정비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강북구 한천로123가길 20(번동) 일원 6967.1㎡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6년 10월 착수에 돌입하며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있고 수송초, 번동중, 신일고,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강북구청, 서울강북경찰서, 번1동주민센터, 수유리먹자골목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 및 먹자거리를 갖추고 있다. 한편, 번동 413-4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앞두면서 주변 사업장들의 모아타운 추진 절차도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번동3지역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에 따라 ▲1구역(416-48 일대) ▲2구역(415-55 일대) ▲3구역(413-44 일대) ▲4구역(414-11 일대) ▲5구역(444-80 일대) ▲6구역(411-21 일대) ▲7구역(411-108 일대) ▲8구역(443-46 일대) ▲9구역(443-4 일대) 등으로 이뤄졌으며 그 중 3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하면 번동3지역 사업장 중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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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6일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을 주제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ㆍ한윤수 운영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향숙ㆍ이도희ㆍ강을석ㆍ김진경ㆍ손민기ㆍ이동호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한 통일 의견 수렴에 동참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사(김도연 협의회장) ▲축사 ▲2024년 강남민주평통 멘토링 사업단 발대식 ▲협의회장 표창패 수여(김진경ㆍ노애자 의원) ▲주제 설명 및 특강 ▲협의회 사업계획 공유 및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정기회의를 통해 북한 인권의 처참한 현실에 대해 공감하고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에 탈북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식 변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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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는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3월)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입찰 참여의향서 및 홍보 금지서약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포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로 61(석남동) 일대 30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63%,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석남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교육시설로는 석남서초, 석남중, 가좌중, 가림고가 있으며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옆에 해오름동산, 석남녹지도시숲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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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범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공사 및 지장물 이설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만리산로61번길 30(범천동) 일대 12만67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23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산진초등학교, 서면중학교, 배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춘해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4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범천4구역은 2007년 7월 24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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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7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등이 결정됨에 따라 지상 26층 규모 공동주택 703가구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해 `공덕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만리재옛6길 11-1(공덕동) 일대 2만9972㎡를 대상으로 용적률 234.94%를 적용해 지상 최고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7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대상지 동쪽 간선도로(만리재로)와 서쪽 이면도로(만리재옛길)를 잇는 폭 6m의 공공보행통로가 계획돼 있고 이어 더해 돌봄시설, 개방형 커뮤니티 배치도까지 포함돼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 수권분과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주택 공급을 위한 새로운 재개발 정비구역이 지정됐다"라며 "낙후된 도심부 주거지의 개발은 물론 서울시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5호선ㆍ6호선ㆍ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공덕초, 소외초, 청파초, 배문중, 배문고, 숙명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법원, 효창운동장, 백범김구기념관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기관 및 운동시설과 기념관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공덕7구역은 그간 구역 내 노후ㆍ불량건축물이 전체 건축물 동수의 84.8%에 달할 정도로 열악하고 과소필지 비율도 72.5%인 것을 이유로 주민들은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주거지 개발을 요구해 왔다. 그러던 2022년 4월 주민 신청으로 신속통합기획에 착수, 지난해 7월 완료됐고 이후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상정돼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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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중구는 선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대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136-2 일원 5만93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75%, 용적률 528.85%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57가구 ▲84A㎡ 254가구 ▲84B㎡ 122가구 ▲84C㎡ 206가구 ▲84D㎡ 84가구 ▲84E㎡ 56가구 ▲84F㎡ 152가구 ▲90A㎡ 28가구 ▲97A㎡ 99가구 ▲101A㎡ 16가구 ▲110A㎡ 162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역과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KTXㆍSRT 이용 시, 서울역과 강남 수서역까지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선화초, 중앙초, 충남여중ㆍ고교, 보문중ㆍ고교, 중앙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이외에도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대형병원 등 각종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11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선화2구역은 201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2022년 5월 11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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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동 동양아파트(이하 청천동양)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7일 청천동양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세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417번길 35(청천동) 일대 779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이용 가능한 단지로 경인고속도로 부평IC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쉽다. 여기에 주변에 청천초, 용마초, 청천중, 북인천여중, 효성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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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중촌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구는 지난 2월 28일 중촌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목중로54번길 10(중촌동) 일원 3만60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37가구 ▲59B㎡ 95가구 ▲74㎡ 98가구 ▲84A㎡ 264가구 ▲84B㎡ 21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목양초등학교, 목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랜드리테일,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성모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중촌동1구역은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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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이 조합원 투표를 통해 지상 최고 77층 높이 초고층 단지를 건설하는 방안이 결정됨에 따라 `초고층 한강뷰`를 향해 한 발짝 내디뎠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영보)은 향후 추진 층수와 관련해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조합원 450명 중 79.8%인 359명이 압도적으로 `77층`을 선택(준초고층 49층ㆍ88명 선택)하며 초고층 한강뷰 단지를 향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설문조사에 앞서 조합은 설계팀을 구성해 ▲지상 77층과 49층의 장단점 ▲단지 고급화계획 ▲타 사업장 사례연구 등을 조합원에게 공유 및 의견을 청취하는 다자인포럼을 3회 개최한 바 있다. 나아가 조합은 층수 결정에 대한 설문조사를 2회 더 실시해 조합원 의사를 최종 확인하고 이후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급격한 공사비 인상에 따른 조합원 분담금 상승 등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층수 관련해 민감한 사안으로 여겨진다. 실제로 성수1지구(재개발)의 경우 지난달(2월) 4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상정된 `층수 결정의 건`에 대해 조합원 1026명(서면결의 포함) 중 523명(50.97%)이 지상 50층 미만 준초고층을 선택하며 50층 이상 초고층에 표를 던진 487명(47.47%)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기도 했다. 반면 성수4지구는 시공자, 설계자 등의 검토 결과에 따라 초고층으로 건설하더라도 준초고층 대비 약 20%가량 공사비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다. 층수로 인한 가격 차이가 우려처럼 그리 크지 않다는 것. 타 사업지를 예를 들어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의 경우 지상 최고 54층 높이 건축계획을 토대로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한 결과, 800만 원대 경쟁이 이뤄졌다. 이와 반대로 서초구의 한 재건축사업은 비슷한 층수에도 1300만 원대 공사비 인상이 검토되고 있는 것을 미뤄볼 때, 층수가 공사비 인상에 결정적으로 작용한다기보다는 ▲사업 규모 및 위치 ▲공사 방식 ▲마감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특히 성수4지구는 49층 이하로 지을 경우 7개동 이상으로 건설해야 하며 조합원 30%는 완전한 한강 조망이 아닌 건물과 건물 사이로 조망해야 한다. 반면 70층 이상으로 지을 시 5개동 이하로 낮출 수 있어 조합원에게 `파노라마 한강 조망`을 제공할 수 있다. 이처럼 성수4지구는 입지적 장점을 활용하고 동수를 최대한 줄이는 등 고급화 전략을 통해 클린한 한강뷰를 갖춘 지상 최고 77층 규모를 목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정영보 조합장은 "시공자 간 경쟁을 끌어내기 위한 첫걸음으로 그 어떤 협력 업체에게도 금품 및 향응을 받지 않는 윤리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라며 "시공자 간 경쟁을 통해 공사비를 최대한 낮출 것이며 77층 초고층 건설을 통해 더 깨끗한 한강 조망과 시울시 내 랜드마크 프리미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136-10(성수동2가) 일원 8만2927㎡를 대상으로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77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579가구로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 2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경수초, 경동초, 경수중, 성원중, 경일중, 성수공업고, 경일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뚝섬유원지, 성수동 카페거리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이색적인 카페문화를 즐길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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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4구역 재개발사업(`창원롯데캐슬하버팰리스`)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창원시는 양덕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영수)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지난달(2월) 19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그달 29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2동 165-7 일원 3만9056.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9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202개월로 변경됐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3가구(임대 30가구 포함) ▲59A㎡ 142가구 ▲59B㎡ 35가구 ▲84A㎡ 479가구 ▲84B㎡ 202가구 ▲112㎡ 7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마산고속버스터미널이 도보 8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봉덕초가 도보 9분 거리, 창신중ㆍ고, 경남미용고, 용남초 등이 1km 부근에 있다. 더불어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과 가까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양덕삼각지공원, 창원NC파크, 산호공원, 용마산, 마산자유무역지구, 마산야구장, 마산항제3부두, 합포수변공원, 팔룡산, 춘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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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올해 2월 말 금융권 스트레스DSR 시행에 더해 시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상승 흐름을 나타내면서 수요층 매수 움직임이 더더욱 관망으로 돌아선 분위기다. 이달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실수요가 상대적으로 풍부한 임대차시장 위주로만 가격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변동률 상에서 최근 2~3개월 연속 하락세인 서울과 수도권 매매가격과 달리, 전세가격은 5~7개월 연속 상승하며 상반된 움직임이 또렷하다. 서울 전세시장 움직임을 지난 2월 기준으로 살펴보면 25개 구 중 19곳에서 가격이 올랐다. 이달 첫째 주(1~8일) 서울지역 아파트 시세 조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된 주요 키워드는 전세가 416건이었고, 변동ㆍ매매가ㆍ거래ㆍ가격 등으로 상위 키워드 내에서도 전세에 대한 문의가 압도적임을 알 수 있었다. 공인중개사사무소 현장 움직임 관련해서는 거래절벽ㆍ보합ㆍ급매물위주ㆍ한산함ㆍ조용ㆍ시장침체 등의 키워드를 통해 매매가격 움직임이 멈춰선 상황들이 확인된다. 매매시장은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가격 접점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새로운 대출 규제 시행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가 발생하면서 거래 체결은 더 어려워진 분위기다. 서울 매매가격이 8주 연속 보합(0%)을 기록했으며 재건축과 일반아파트도 가격이 평행선(0%)을 달렸다. 신도시는 0.01% 떨어졌고, 경기ㆍ인천은 7주 연속 보합세를 유지했다. 서울은 ▲용산(-0.04%) ▲구로(-0.03%) ▲성북(-0.03%) ▲은평(-0.02%) ▲송파(-0.01%) 순으로 하락했고, ▲광진(0.01%) ▲강남(0.01%) 등은 올랐다. 신도시는 ▲평촌(-0.03%) ▲중동(-0.03%) ▲산본(-0.01%) 등이 내렸다. 경기ㆍ인천은 ▲고양(-0.02%) ▲안양(-0.02%) ▲의정부(-0.02%) ▲파주(-0.02%) ▲화성(-0.02%) 등이 떨어진 반면 인천이 0.01% 올랐다. 전세시장의 경우 봄 이사철 영향은 물론 매매시장으로 이동하지 못한 수요층이 가세하면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차 물건들은 대부분 소진된 분위기다. 서울이 0.01% 상승했고, 신도시와 경기ㆍ인천은 보합(0%)을 나타냈다. 서울은 9개 구에서 전셋값이 올랐으며, 하락한 지역은 2곳으로 상승 방향 움직임이 우세했다. 지역별로 ▲은평(0.05%) ▲용산(0.05%) ▲성북(0.04%) ▲양천(0.03%) ▲송파(0.02%) ▲구로(0.02%) 등에서 상승했다. 신도시는 ▲중동(0.02%) ▲동탄(0.01%) 등이 올랐고, ▲산본(-0.04%) ▲일산(-0.02%) ▲평촌(-0.01%) 등은 떨어졌다. 경기ㆍ인천은 ▲의정부(0.05%) ▲군포(0.04%) ▲안산(0.01%) ▲수원(0.01%) ▲인천(0.01%) 등이 상승한 반면 ▲안양(-0.04%) ▲의왕(-0.01%) ▲파주(-0.01%) 등에서 떨어졌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다음 달(4월) 10일 총선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부동산시장에서의 추가 제도 변화 이벤트가 발생하기는 어려운 국면이다. 다만 각 후보들이 어느 정도 확정되면서 지역구 개발ㆍ교통ㆍ세금 등을 중심으로 규제 완화 성격의 공약들이 나올 것"이라며 "이 중 GTX 등의 광역교통망처럼 지역 가격 움직임에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호재들이 강조되면서 일부 투자 수요가 자극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하지만 스트레스 금리까지 가산되는 스트레스DSR제도 시행과 물가 상승 압박으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멀어지는 등 수요 유입을 억제하는 요소들도 다수 존재하는 만큼, 이달 봄 성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비수기와 차별화된 움직임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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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서울 양천구 목동2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알렸다. 이달 8일 목동2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4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제출하고 입찰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단 법령에 따라 소방공사 분리발주 진행 가능). 또한, ▲2023년도 국토교통부가 대한건설협회에 위탁해 조사 및 발표한 시공능력평가순위(토건)에 등록돼 있는 100위 이내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신용평가등급(이크레더블ㆍ나이스신용평가정보 등) BBB+ 이상인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3일 전까지 현금으로 이체한 업체(시공자 선정 후 입찰보증금은 사업비 대여 전환 조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 관련 서류 일체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5가길 25(목동) 일원 3811㎡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이 버스로 10분 거리, 5호선 목동역은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정목초, 영도초, 월촌초, 신목중, 영도중, 강서고, 대일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용왕산, 용왕산근린공원, 파리공원, 목동종합운동장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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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내 최대 리모델링으로 꼽히는 동작구 사당동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ㆍ신동아4차아파트(이하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ㆍ신동아4차) 통합 리모델링사업이 일부 재건축으로 전환하자는 의견에 따른 동의율 확보 난항으로 사업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달 8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ㆍ신동아4차` 중 신동아4차의 조합설립동의율 확보에 제동이 걸렸다. 당초 올해 초에 조합 설립을 마치고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조합 설립을 위한 기준 동의율인 66.7%를 아직 채우지 못하면서 일정이 미뤄지고 있다. 이에 더해 정부가 재개발ㆍ재건축 위주의 도시정비사업 규제 완화책을 제시하면서 재건축 선호도가 높아지고 리모델링은 외면하는 일부 움직임으로 동의율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ㆍ신동아4차 통합 리모델링은 대지면적만 14만3827.4㎡에 이르며 총 4397가구 규모로 구성된 초대형 단지로 큰 면적과 함께 4개 단지 모두 이미 용적률 248%에 육박해 재건축 대신 통합 리모델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었다. 다만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는 2023년 6월 9일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했으나 신동아4차는 별도 필지로 조합 지위를 얻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정부에서 재건축에 대한 혜택을 부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재건축으로 선회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라며 "이에 따른 리모델링 동의율 확보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주택법」상 리모델링 가구수 증축 한도인 15%를 채워 사업을 진행할 경우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는 521가구, 신동아4차는 138가구를 증가할 수 있어 총 5000가구가 넘는 역대급 리모델링 단지가 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해 시공자 선정 작업 당시 국대 대형 건설사 5곳이 참여 의사를 밝혀 치열한 수주전이 예고될 정도로 사업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이에 계획대로 리모델링을 추진해야 한다는 게 조합 관계자들의 입장이다. 신동아4차 관계자는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ㆍ신동아4차를 통합하자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인근 상가 소유주들이 리모델링 공사기간 동안 상가 수입을 못 받으니까 반대하며 신동아만 따로 한다는 소문을 내고 있다. 이는 사실이 아니며 신동아는 같이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앞둔 만큼 늦지 않게 비슷한 시기에 조합이 설립이 되는 방향으로 할 것"이라며 "올해 안에 필요한 동의율을 모두 확보해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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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1구역제10지구(이하 마포로1-10지구) 재개발(도시정비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8일 마포로1-10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선숙)은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우미건설 ▲대방건설 ▲포스코이앤씨 ▲금호산업)가 참석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5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2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또는 조합 사무실에 입찰 서류를 밀봉해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전자조달시스템 입찰)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의한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요건을 갖추고 본 용역을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에서 받은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이후 9일 이내에 조합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ㆍ6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5호선 마포역이 도보권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염리초, 공덕초, 마포초, 동도중, 서울여자중, 서울여자고, 서울디자인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하다. 더불어 주변에 경의선광장ㆍ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토정로37길 46(도화동) 일원 3660.7㎡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1가구 및 상가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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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오는 4월 30일 `일회용 수송포장 방법 기준 시행`을 앞두고 2년간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택배 포장 규제를 세계에서 처음 시행하는 만큼 업계가 개선안을 마련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 정부 판단이다. 이같은 조치를 두고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전 일회용품 규제 시에도 시행 직전 규제 완화 및 단속 유예 전적이 있었던 만큼 환경 정책이 후퇴하고 있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유통업계의 여건을 고려했다는 이번 '추진 방안'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품의 포장 재질ㆍ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이 지난 2022년 4월 30일에 개정되고 올해 4월 3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이다. 이 규칙에 근거한 `일회용 수송포장 방법`은 소비자에게 수송될 때 사용되는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 포장횟수(1회 이내)와 포장공간비율(50% 이하)이 도입됐다. 정부는 관련 법이 개정된 후 2년간 연구용역과 업계 간담회 등을 진행했지만, 시행을 약 두 달 앞둔 시점에 결국 `단속 유예` 결론을 냈다. 업계는 경제성과 효율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10종 내외 규격의 포장재로 수송하는 상황으로,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수송 포장재 종류를 늘리고 적재 장소를 더 확보해야 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국내 택배 물량은 2012년 14만 개에서 2021년 36만2000개로 10년간 158% 급증했다. 그만큼 택배 폐기물도 늘어 2021년에는 생활폐기물 중 약 9%가 택배 포장 폐기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추산한 규제 대상은 유통업체 132만여 곳, 제품은 1000만 개 이상이다. 또한 인력도 추가 고용해야 하고, 포장ㆍ물류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투자가 소요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가피하게 기준을 준수하기 어려운 경우는 예외사항으로 인정해 주고, 택배 물량 비중이 크지 않은 중소업체의 부담을 덜어 주는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환경부에 요청했다. 정부는 이번 조치에 대해 제품 형태나 종류가 워낙 다양해 규제 적용이 어렵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체 택배 물량의 10% 미만을 차지하는 500억 원 미만 업체는 규제에서 제외하고 대형 유통기업의 자율적 포장재 개선을 유도하기로 했다. 보냉재는 제품으로 간주하거나 선물 포장의 경우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등 예외사항도 마련했다. 환경부는 이러한 이해관계자 의견과 규제 대상 업체 및 제품의 수가 과도해 일률적인 규제 적용에 한계가 있는 점, 규제 비용의 소비자 전가 가능성 등을 종합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 가능한 방안을 마련했다고도 전했다. 획일적인 규제보다 업계의 자율과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현장 여건을 고려한 합리적인 정책으로 업계와 소통해 동참을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환경단체는 일제히 반발했다. 서울환경연합은 "환경부는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지방자치단체에 역할을 떠맡기고, 플라스틱 빨대 계도기간을 무기한 연장하거나 종이컵을 규제에서 제외하는 등의 행태를 보여왔다"며 "자율에 맡긴다는 말에 숨어 정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한 전문가는 "규제가 약속대로 시행되지 않는 것이 반복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계도 기간 동안 구체적으로 과대포장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 업계와 환경부는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치기 소년도 세 번째로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쳤을 때 사람들은 더 이상 소년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전 두 번 다 늑대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뢰는 뱉은 말을 그대로 행했을 때 저절로 생기는 것이다. 환경부는 이전에 일회용품 보증금제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뒤 지자체의 자율에 맡기겠다고 규제를 대폭 축소한 적이 있다. 또한 플라스틱 빨대 규제 계도기간도 무기한 연장했으며 종이컵도 규제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 이상 미루면 환경부에 대한 신뢰는 하락세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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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3월)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입찰보증금 1000만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로 61(석남동) 일대 30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63%,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석남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교육시설로는 석남서초, 석남중, 가좌중, 가림고가 있으며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옆에 해오름동산, 석남녹지도시숲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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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동 67-1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송림동 67-1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광식ㆍ이하 조합)은 지난 5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아쉬운 유찰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 87-2(송림동) 일대 423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78.37%, 용적률 507.2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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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0일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도산안창호선생 서거 86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인수 부의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안지연ㆍ김현정ㆍ강을석ㆍ김진경 의원이 참석해 조국 해방과 민족 번영을 위해 일생을 바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와 흥사단이 주관한 이날 추모식은 국민의례, 약전봉독, 추모식사, 추모사, 감사패 수여, 헌화 등으로 진행됐다. 전인수 부의장은 추모를 마친 후 "도산 안창호 선생은 우리 민족 근대화의 선각자이자 실천적 민족 운동가로서 온전한 애국의 삶을 사셨다"라며 "숭고한 도산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의회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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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장위1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입찰제안서를 작성해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사무실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화랑로19가길 13-12(장위동) 일대 5186.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장위초, 월곡초, 월곡중, 서울예술종합학교, 동덕여대 등이 있다. 여기에 오동공원과 천장산 등이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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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한영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11일 부천시는 한영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낙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성지로 39(원종동) 외 5필지 일대 184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영빌라는 2020년 3월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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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7일 송파구는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25%, 용적률 299.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85가구 ▲59B㎡ 23가구 ▲59C㎡ 158가구 ▲75A㎡ 108가구 ▲84A㎡ 174가구 ▲84A-1㎡ 14가구 ▲84B㎡ 194가구 ▲102A㎡ 14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롱초등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삼환가락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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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동 557-7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안양시는 지난 8일 비산동 557-7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악대로69번길 14(비산동) 일대 278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4.68%, 용적률 644.2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2가구,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6가구 ▲74㎡ 46가구 등이다. 비산동 557-7 일대는 안양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안양초, 안일초, 샘모루초 등이 도보권 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 학운공원, 운곡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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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등의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한편, 행신2-1구역은 2001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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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4차아파트(이하 잠실우성4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잠실우성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기헌ㆍ이하 조합)은 지난 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엔지니어링 ▲호반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한양 ▲대방건설 ▲금호산업 ▲DL이앤씨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200억 원의 현금과 20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30(잠실동) 외 일대 3만196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삼전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잠전초등학교, 아주중학교, 영동일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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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열린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4 드론쇼 코리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콘퍼런스로서 10개국 224개 사의 드론 기업과 약 3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열렸다. 둘째 날인 이달 7일 오후에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공공측량 제도발전을 위한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부산광역시, 경남도청, 한국도로공사, 롯데건설 등 43개 기관이 참석했다.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에서는 국내 드론공간 정보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공간정보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특히 참여 기업은 모두 18개 사로 지난해 대비 2배 증가했으며, 그중 드론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인 아이지아이에스는 미국 드론 어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Flybas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공측량 제도발전을 위한 신기술 세미나`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드론 관련 법과 규정 운영 현황 등 드론을 활용한 공공측량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발표했다. 이석배 경상국립대 교수는 드론 활용 3D 포인트 클라우드의 활용 사례와 3D 지형정보모델 구축을 위한 작업규정 및 성과심사 체계의 도입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외 드론 활용 도로 시설물 유지관리, 스마트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앞으로도 공공측량 제도 발전과 공간정보 융복합 신기술 전반에서 신산업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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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이달부터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양곡도매시장` 신축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존 부지에서 약 1km 떨어진 서초구 헌릉로 48(양재동) 일대에 건립되며, 2025년에는 시장 운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양곡도매시장 현대화 검토 당시, 교통 편의ㆍ사업 효율성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한 끝에 기존에 시장이 있던 곳 인근 농협 소유 부지와 도봉구 창동 시유지인 창동 농협하나로마트 부지(1-10번지)를 교환, 시장 건립을 추진해 토지매입비 등 비용을 최소화했다. 양곡도매시장은 부지면적 8426㎡(연면적 9521㎡)에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저온 저장고 ▲공동계류장 ▲수직물류시스템 등 양곡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최신 시설이 도입된다. 또 시는 인근 여의천 산책로에 쉼터, 조경시설 등을 설치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휴식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도 재탄생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2025년 새 양곡도매시장 준공 이후에는 최근 쌀소비 감소, 친환경 식자재 소비 증가 등 현대인의 식생활 변화와 식재료 소비패턴에 발맞춰 `잡곡ㆍ친환경 양곡 브랜드 시장`으로 특화해 운영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변화된 유통환경과 소비패턴을 반영한 운영으로 국내 양곡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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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최근 서울시는 공사비 증액 요청으로 조합과 시공자 간 협의가 진행 중인 도시정비사업 8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이달 22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공사비 증액 및 변경 계약 현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올해 2월 시공자로부터 증액 요청이 들어온 현장에 직접 나가 협의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갈등 발생 시엔 선제적으로 조정ㆍ중재에 나설 계획이다. 현장조사는 서울시ㆍ자치구 도시정비사업 담당 부서, 시 도시정비사업 전문 코디네이터가 합동으로 참여하고, 공사비 증액 사유 및 증액 세부 내역, 조합ㆍ시공자 간 협의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한다. 세부 조사 내용은 ▲사업 개요 및 도급계약현황 ▲기존 공사비 검증이력 및 공사비 검증 대상 여부ㆍ이행계획 ▲증액요청금액 및 사유ㆍ세부 내역 ▲조합ㆍ시공자 간 협의 이력 및 의견 청취 ▲향후 협의 일정 등 항목별로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 조사 결과 협의가 장기간 지연될 것이 예상되는 사업에 대해선 조합ㆍ시공자ㆍ자치구와 협의해 공사비 검증 및 서울시 갈등 조정 코디네이터를 파견하는 등 공사비 갈등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앞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도 공사비 검증업무를 수행하도록 인력ㆍ조직을 마련해서 2024년도부터 공사비 검증업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시범 사업 추진 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울시 내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검증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현장조사를 통해 공사비 갈등 원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공사비 갈등으로 인한 사업 지연 등 조합원 피해 예방을 위해 공사비 갈등에 적극적으로 조정ㆍ중재에 나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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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1일 덕소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상철)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DL건설 ▲일성건설 ▲KCC건설 ▲우미건설 ▲서희건설 ▲한양 ▲계룡건설 ▲효성 ▲금호산업 ▲산하에코종합건설 ▲쌍용건설 ▲한신공영 ▲라인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하고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증권 가능)을 마감 전까지 조합 지정계좌로 입금 또는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1번안길 13-2(덕소리) 일원 5만189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도보로 12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덕소초, 와부초, 예봉초, 와부중, 예봉중, 와부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남양주한강변시민공원, 금대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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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고천나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일 의왕시는 고천나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사그내길 15(고천동) 일대 9만40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14%, 용적률 297.8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9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6가구 ▲46㎡ 120가구 ▲51㎡ 111가구 ▲59㎡ 658가구 ▲74㎡ 226가구 ▲84㎡ 624가구 ▲100㎡ 77가구 등이다. 이곳은 의왕IC, 북수원IC를 이용할 수 있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현충탑공원, 모락산, 오봉산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또한 인근에 고천초, 왕곡초, 의왕중, 경기외고, 우성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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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성남시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조계환)은 지난 9일 구역 인근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 263-7(중앙동) 일원 3만9346.4㎡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건설은 중2구역의 단지명으로 성남을 이끌어갈 새로운 주거명작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힐스테이트성남센트럴`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의 사업 관리를 총괄한 해외 건축 명가 `아카디스(ARCADIS)`와 협업해 랜드마크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특화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가구를 배치했다. 4개층 높이에서 270m로 연결되는 호라이즌 브릿지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경관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 이와 더불어 스카이 컨시어지와 스카이 북카페 등 하늘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함으로써 입주민들에게 새로운 도시 여가문화를 제안하는 등 거대한 브릿지 위로 펼쳐지는 하이엔드 커뮤니티를 통해 단지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당사의 브랜드 경쟁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상품 가치를 지닌 랜드마크를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난해 업계 최초 5년 연속 수주 1위를 달성하며 도시정비사업의 절대 강자로 확고히 자리 잡은 만큼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초격차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5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단남초, 희망대초, 대원초, 대일초, 금상초, 성남초, 성남서중, 성남동중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희망대공원, 성남제1공단근린공원, 대원공원, 상대원2동 동네체육시설 등이 있어 운동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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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구동14통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단구동14통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원기ㆍ이하 조합)은 분양대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치악로 1710-5(단구동) 일대 1만315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인근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원주의료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단구동14통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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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일 금천구는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43가길 24-7(시흥동) 일대 37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독산초등학교, 신흥초등학교, 한울중학교, 독산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기슭공원, 금나래중앙공원, 금빛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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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이하 천호우성) 재건축사업이 주요 파트너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12일 천호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옥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5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366(천호동) 일대 2만832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6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앞에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어 이를 통해 지하철 5호선 천호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곳으로 인근에 천호초등학교, 성덕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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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조원동(이하 수원조원동) 668-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수원조원동 668-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정조로978번길 15(조원동) 일원 643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 사업은 만석공원, 조원공원, 다람쥐어린이공원, 영화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영화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송원중학교, 수성고등학교, 수원온생명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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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양동부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일 동구는 동양동부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장등로 28(신천동) 일대 213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5A㎡ 50가구 ▲65B㎡ 50가구 ▲65C㎡ 5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천초, 동천초, 청구고, 중앙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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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평택시는 지난달(2월) 29일 세교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결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원 6만85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5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0가구 ▲59A㎡ 826가구 ▲59B㎡ 357가구 ▲84A㎡ 155가구 ▲84B㎡ 155가구 등이다. 이곳은 평택중앙초등학교, 세교중학교, 평택여자고등학교, 한광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프라자, 이마트, 뉴코아, 평택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세교1구역은 200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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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고 층수 결정을 위한 주민 투표에서 분담금 우려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재투표를 통해 최고 층수를 결정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지난 9일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기원)은 총회를 개최해 최고 층수 결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건축심의를 위한 아파트 주동의 최고 층수(안) 의결의 건`으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771명 참성자 중 준초고층(50층 미만)은 375표, 초고층(50층 이상 70층 이하)은 369표를 각각 획득했다.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안건은 최종 부결됐고, 조합은 추후 재투표를 통해 최고 층수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구는 정비계획 변경(안) 공람공고를 통해 건축심의 과정에서 특별건축구역을 고려해 건페율, 용적률,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높이 제한을 완화한 바 있다. 이에 조합 결정에 따라 지상 70층까지도 가능해진 상황. 그러나 조합원 사이에서는 초고층 건설에 대한 의견 차이가 분분한 상태로 초고층 설계 시, 공사비 단가로 인해 분담금이 과도하게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비슷하게 성수전략정비구역 중 성수1지구는 공사비와 공사 기간 증가 우려로 지상 50층 미만을 결정했고 반대로 성수4지구는 조합원 450명 중 79.8%인 359명이 압도적으로 `77층`을 선택(준초고층 49층ㆍ88명 선택)하며 초고층 한강뷰 단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성수2지구 또한 50층 미만으로 결정할지, 70층 이하로 변경될지에 대해 추후 진행될 재투표에서 판가름 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도보 2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경수초, 경동초, 경수중, 성원중, 경일중, 성수공업고, 경일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뚝섬유원지, 성수동 카페거리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이색적인 카페문화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구가 공람 중인 정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성동구 성덕정길 84(성수2가1동) 일대 13만1980㎡ 대상으로 재개발을 통해 2413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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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서 제출 후 입찰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일 3일 전(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현금 75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 75억 원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홍보활동지침 및 준수서약서ㆍ이행각서` 등을 제출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 수령 및 현설 참석 후 7일 후 이내에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포함)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49길 14(한강로2가동) 일대 1만3963.1㎡를 대상으로 건폐율 47.15%, 용적률 785.38%를 적용한 지하 7층부터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324가구 및 업무ㆍ판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호선ㆍ6호선 환승역 삼각지역,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 등에 둘러싸인 트리플 역세권과 함께 한강대교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용산초, 남정초, 한강초, 용강중, 용산철도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공원, 용산어린이정원, 용산가족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이촌한강공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박물관 관람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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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작구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아파트(이하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임박했다. 지난 12일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리모델링주택사업조합(조합장 신이나ㆍ이하 조합)은 이달 중 이사회 및 대의원회의를 거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내 공동주택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최대 규모인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는 단독 시공자가 아닌 컨소시엄으로 시공단을 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다수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업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오랜 기간 활동을 지속해 온 시공자들을 중심으로 컨소시엄단이 구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합은 올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동작구 동작대로29길 119(사당동) 일원 대지면적이 14만3827.4㎡에 이르며 현재 용적률 252%를 적용한 총 3485가구로 구성돼 있다. 향후 리모델링을 통해 각 가구를 20~40%까지 증축한다는 구상이며 현재 기준 추산한 예상 사업비는 약 1조5000억 규모다. 조합 측은 리모델링이 전제 세대수의 15%(약 520가구)를 일반분양 가능한 것을 활용해 최대환 분양분을 확보함으로써 조합원들의 사업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노후된 주택이 많은 구역에 신축 공급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크며 특히 신축 500가구 이상 공급함에 따라 서울 내 부족한 신규 주택 공급에도 긍정적인 대책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입찰공고는 이달 말께 일간지 공고 및 서울시 리모델링주택조합 협의회 카페 게시판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조합은 2020년에 `우극신`이라는 이름으로 극동, 사당2ㆍ3단지, 신동아4차 등 4개 단지가 통합 추진위원회로 출범했다. 4개 단지가 2개 필지로 나눠져 있어 2개 조합이 구성돼야 하며, 현재 극동, 우성2ㆍ3단지는 조합설립동의율을 달성해 지난해 6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상태다. 신동아4차의 경우 올해 조합 설립을 목표로 결의서를 징구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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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염주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염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공사 적정성 검증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7번길(화정동) 9만4470.8㎡ 일대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97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쌍촌역과 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와 근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일명 초품아)`로 화정남초를 비롯해 전남중, 광덕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월드컵경기장은 물론 풍암호수공원, 롯데아울렛, 롯데마트가 자리 잡고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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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양천구(청장 이기재)에서 올해 산정한 2만841필지의 개별공시지가가 열람이 가능해진다. 양천구는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4월) 8일까지 토지등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수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구민 열람 편의 및 지가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가격을 구청 누리집에 공시하고 있지만, 생업에 바빠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토지등소유자가 의견 제출이나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구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문자알림 서비스를 새로 운영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일, 결정 공시일에 맞춰 개별공시지가 가격과 의견 제출 방법 및 이의신청 기간 등 관련 정보를 두 차례에 걸쳐 문자로 발송하는 알림 서비스를 새로 구축했다. 신청 대상은 관내 토지등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 구 부동산정보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로, 구는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를 대상으로 ▲인근 토지와 가격 균형 유지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토지 특성 등을 종합 검토하고, 감정평가업자의 정밀 교차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4월 28일까지 결정지가를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의견 제출 기간, 구민 편의를 위해 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에 감정평가사로 구성된 `개별공시지가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 분야는 토지 가격 조사ㆍ산정ㆍ검증 등 개별공시지가 분야 전반이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유선 또는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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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동 330-190 일대(성도원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범일동 330-19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규홍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화성산업 ▲DL건설 ▲KCC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시한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자성로108번길 19(범일동) 일대 1만159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40가구, 업무시설 9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과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데레사여고,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부산진남문시장과 부산진시장, 병원, 약국, 은행 등도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동천이 흐르는 것은 물론 남해바다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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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이하 신반포16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반포1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1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 또는 50억 원 현금과 6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57(잠원동) 일원 1만29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도보 700m 부근에 있고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동초, 신동중, 반원초, 경원중 등이 있다. 이외에도 그라스정원, 잠원한강공원, 신동근린공원, 반포한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2016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반포16차는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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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강서구(청장 진교훈)가 화곡동 772 일대 `화곡제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와 지적도가 다른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토지경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 목적이다. 대상지인 화곡동 772 일대 1만7726㎡를 대상으로 총 55필지는 토지와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아 각종 허가 신청을 하지 못하는 등 재산권 행사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2010년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의 경우 토지등소유자의 의견차이로 중단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3월 실시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사업에 다시 나섰다. 먼저,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효과 ▲사업 개요 및 위치 ▲추진 배경 및 절차 ▲기대효과 등 사업 내용이 상세히 담긴 설명자료를 구 누리집에 게시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 주민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의견 수렴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 필수적인 주민들의 협조와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후 위성측량(GPS) 기법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재조사 측량으로 경계를 조정하고 확정했다. 구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불분명한 토지 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과 맹지를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와 가치를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활용가치를 향상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연계된 행사로 현장에서 열린 `제46회 지적세미나`에서 지적재조사사업에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해 경계 불일치 지역의 경계 확정시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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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형경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20억 원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1일전까지 입금하고, 30억 원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하고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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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시 리모델링주택조합 협의회(회장 서정태ㆍ이하 서리협)가 강동구 `더샵둔촌포레(전 둔촌현대1차)` 현장방문을 한 가운데 리모델링사업으로 주택 공급 활성화 및 수요 증대에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달 13일 서리협은 `더샵둔촌포레`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 후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리협 관계자는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중대형 단지들이 늘어난 만큼 일반분양분도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향후 몇 년 안에 서울을 물론 전국 주택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리모델링 단지들이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달 서울에서 유일하게 신규 주택 공급을 하는 곳도 리모델링 단지로 `더샵둔촌포레`는 지난 11일부터 일반분양을 시작했다. 이곳은 강동구 동남로49길 57(둔촌동) 일원 2만7673㎡를 대상으로 건폐율 26.39%, 용적률 243.6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572가구(일반분양 74가구 포함)로 탈바꿈을 앞두고 있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기준은 ▲84㎡ 52가구 ▲112㎡ 2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내 최초 별동을 신축한 리모델링 단지로 일반분양분은 모두 신축동이며, 조합원의 경우 전체 가구당 84㎡였던 실사용 면적이 리모델링을 통해 93~95㎡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주차 대수도 증가한다. 기존에는 지하주차장 없이 지상 368대에서 향후 지하 2개층 703대로 대폭 늘어나며, 지하주차장 신설 후 엘리베이터 전체동으로 직접 연결했다. 일각에서는 리모델링을 통한 신규 주택 공급량이 재건축사업보다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다고 예상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신반포3차ㆍ경남ㆍ신반포23차를 통합 재건축 한 `원베일리`는 2990가구 중 244가구가 일반분양분이었다.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한 `메이플자이`도 총 3307가구 중 일반분양은 162가구로 이들 단지의 일반분양분은 전체 가구수의 각각 8.16%, 4.8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건축 추진 중인 `상계주공5단지`도 총 1032가구 중 일반분양 78가구(7.34%)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태 서리협 회장은 "정부는 주택 공급 정상화를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 요건 완화와 각종 세제ㆍ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는데 이 또한 시장 여건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공급 부족으로 지적받는 서울에만 현재 500가구에서 3000가구가 넘는 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는 대표 사업인 리모델링을 통해 주택 공급 활성화와 수요 증대에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점차 입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서울에서 리모델링 추진 중인 단지는 총 137곳(조합 76곳ㆍ추진위 60곳)으로 11만 가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30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요예측 결과`에 따르면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으로 최대 11만6164가구가 증가하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시 최대 20만2965가구로 추산된다. 전국으로 확대할 경우엔 총 264곳(조합 153곳ㆍ추진위 111곳)으로 총 30만 가구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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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삼범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3월) 22일 오후 1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억 원을 협금으로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원고잔공원로 42(고잔동) 일원 약 5만58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고잔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안산시청과 고려대학교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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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4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 다대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용섭)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해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HJ중공업 ▲아이에스동서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참여견석서 제출 후 이를 포함한 관련 서류 일체를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납부 또는 계약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다선초, 다송초, 다송중, 두송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대중교통 15분, 자동차 10분 이내에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해변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7(다대동) 1만4856.7㎡를 대상으로 용적률 266.63%, 건폐율 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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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이달 13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5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서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한양 ▲금호산업 ▲DL건설 등 총 5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다만, 현설 참석 이후 7일 이내(지난 12일)에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해야 했으나 SK에코플랜트 단독으로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했고 이에 자동 유찰되며 재입찰공고를 낸 것이다.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투찰하고 제출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세부 내용은 입찰참여안내서 참조)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참석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038억7353만6000원이다. 한편,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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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아파트(이하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구상을 다시 공개했다. 이달 13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류경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5일 조합이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서 ▲삼성물산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 총 6개 사가 참석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으나, 이중 롯데건설만 입찰참여확약서(현설 참석 후 7일 이내 제출)를 제출하며 유찰됐다.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투찰 및 관련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 및 건설업자 등 홍보지침 준수서약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30억 원 및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으로 납부ㆍ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원 1만7712.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2가구(임대 포함) 및 근린상가 1개동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과 3호선 잠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나아가 반포역(7호선)과 논현역(7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이 1km 부근에 있다. 잠원고가차도, 신사1ㆍ2고가, 한남IC,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는 신동중이 3분 거리에 있고 주변에 신구초, 반원초, 경원중, 신사중,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명주근린공원, 학동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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