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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강서구는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4월) 29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같은 날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34길 120(마곡동) 일대 1만7451㎡를 대상으로 건폐율 29.21%, 용적률 254.8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3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64가구 ▲60㎡ 초과~ 85㎡ 이하 227가구 ▲85㎡ 초과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송화초, 마곡중, 공항고,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옹기골근린공원, 도레미어린이공원, 똘고랑문화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은 2014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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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한우그랜드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한우그랜드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상주ㆍ이하 조합)은 지난 4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중앙대로22길 70(봉덕동) 일원 431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교대역과 영대병원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봉덕초, 남도초, 대봉초, 남대구초, 대구효명초, 대구중, 대구고, 협성고, 경일여고, 경북여자상업고, 외국인학교, 대구교육대, 영남대 의과대학, 영남이공대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남구청, 봉덕1동행정복지센터, 봉덕119안전센터, 영남대학교 병원, 신천종합생활체육광장 등이 인접해 행정ㆍ안전ㆍ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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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3-1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구는 반여3-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권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4월) 22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같은 달 29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8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8가구 ▲74㎡ 66가구 ▲84㎡ 456가구 ▲99㎡ 222가구 ▲105㎡ 1가구 ▲118㎡ 1가구 ▲131㎡ 4가구 ▲140㎡ 3가구 등이다. 이곳은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무정초, 송수초, 장산초, 신재초, 장산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탑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반여3-1구역은 2020년 2월 21일 조합설립인가, 2024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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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6일 석남동 4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석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재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당일 오전 10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시공자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2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하고 입찰서 일체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123번길 9(석남동) 일대 661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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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한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이달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전입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임차보증금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HF)ㆍ농협은행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시가 이자의 일부를 지원한다. 적용 금리는 가구 구성에 따라 자녀가 있는 가구는 연 3.5%, 그 외 가구는 연 3%다. 대출 기간은 기본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4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전입 예정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소득 기준은 본인 연소득 6000만 원 이하ㆍ부부 합산 8000만 원 이하이며, 임차보증금은 전세 또는 보증부 월세(반전세) 기준 2억5000만 원 이하ㆍ주택 면적은 전용면적 85㎡ 이하(오피스텔 포함)여야 한다. 다만, 주거급여 수급자나 주택도시기금 대출 이용자 등은 제외되며,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없다. 선정자는 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대출 실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이달 11일부터 인천 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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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의왕시가 신청한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을 이달 6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수립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2020년 11월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수립 이후 변화한 도시환경 여건과 상위계획 등을 반영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도시공간구조, 계획인구 등에는 변경이 없으며, 토지이용계획, 기반시설계획, 방재계획 등이 변경됐다. 의왕시 전체 행정구역 53.990 중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4.923㎢를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하고 기존 개발지 8.113㎢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40.954㎢는 보전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다. 기반시설계획은 상위계획과의 정합성 확보를 위해 `도 철도기본계획(2026~2035)`에 포함된 노선을 철도계획에 추가로 반영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인 의왕시는 이번 변경을 통해 공업지역 물량 총량 범위 내에서 재배치를 보다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 내용은 이달 중 의왕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일부 변경 승인으로 공업지역 재배치 물량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게 돼 신규 산업용지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계기로 의왕시가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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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평택시 신대2지구를 포함한 13개 시ㆍ군의 총 27개 지구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지적도상의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는 이웃 간 심각한 경계 분쟁을 유발하고 도민의 재산권 행사를 제한하는 원인으로 작용해 왔다. 또 불규칙한 토지 모양이나 진입 도로가 없는 맹지 등은 토지의 활용 가치를 크게 떨어뜨렸으나 개인이 이를 바로잡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컸다. 도는 이러한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해당 사업예정지구 토지등소유자 총수와 토지 총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충족한 27개 지구(6816필지ㆍ381만6000㎡)를 우선 지정해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 이어 관할 시ㆍ군ㆍ구에서 토지 현황 조사와 측량, 경계 조정ㆍ정산 절차를 거쳐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하면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일괄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드는 측량 비용과 등기 비용 등은 무료다. 도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30개 시ㆍ군 담당자와 함께 사업 효과와 지적불부합 정도, 지구계 설정의 적정성 등을 사전 검토해 올해 사업지구를 선정했다. 이번 27개 지구 외의 나머지 사업 대상 지구는 오는 7월까지 지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으로 인한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여 도민이 사업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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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최근 GH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기관 평균 점수가 76.5점인데 비해 GH는 91.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65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행 중심의 보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평가는 40개 정량지표로 구성된 자체평가, 전문가 심층평가, 가감점 적용 등을 종합해 최종 결정한다. GH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부터 안전 조치 이행, 신기술 대응 노력까지 전 항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체계적인 개인정보 관리 능력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공공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절대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한층 더 신뢰받는 GH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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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동 625-8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도봉구는 도봉동 625-8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광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4월) 30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로160가길 19-9(도봉동) 외 77필지 일원 7474.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29%,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2435㎡ 17가구 ▲45.2986㎡ 26가구 ▲59.8917㎡ 18가구 ▲59.9898㎡ 26가구 ▲84.9862㎡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도봉초, 오봉초, 도봉중, 북서울중 등이 있다. 한편, 도봉동 625-80 일대는 2021년 10월 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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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5월 1주(지난 4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4%)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하락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관망세를 보이는 지역과 대단지 및 역세권 위주로 매수 문의가 꾸준하고 상승 거래가 발생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5%로 전주(0.14%)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북구(0.27%)는 길음ㆍ하월곡동 대단지 위주로, 강북구(0.25%)는 미아ㆍ번동 위주로, 동대문구(0.24%)는 답십리ㆍ전농동 위주로, 종로구(0.21%)는 숭인ㆍ창신동 역세권 위주로, 서대문구(0.2%)는 홍제ㆍ홍은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04%)는 압구정ㆍ개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강서구(0.3%)는 가양ㆍ내발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24%)는 개봉ㆍ오류동 위주로, 관악구(0.17%)는 봉천ㆍ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17%)는 거여ㆍ풍납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부평구(0.04%)는 산곡ㆍ일신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동구(0.02%)는 송림ㆍ화수동 위주로 상승했으며, 서구(-0.05%)는 당하ㆍ왕길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04%)는 구월ㆍ서창동 위주로, 중구(-0.04%)는 신흥동1가 및 항동7가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07%)의 경우 이천시(-0.2%)는 증포ㆍ송정동 대단지 위주로, 광주시(-0.13%)는 태전ㆍ양벌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하남시(0.33%)는 망월ㆍ창우동 위주로, 광명시(0.31%)는 하안ㆍ철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리시(0.29%)는 인창ㆍ수택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1%), 대구(-0.05%), 충남(-0.02%), 충북(0.02%), 강원(-0.05%), 광주(-0.15%), 울산(0.08%), 세종(-0.01%), 전남(0.02%), 전북(0.06%), 경남(0.04%), 경북(-0.03%),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3%)은 전주(0.2%)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임차 수요 이어지는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 단지 중심으로 임차 문의 증가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36%)는 길음ㆍ정릉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진구(0.34%)는 광장ㆍ구의동 학군지 위주로, 노원구(0.32%)는 상계ㆍ중계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27%)는 답십리ㆍ전농동 위주로, 종로구(0.26%)는 창신ㆍ홍파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49%)는 잠실ㆍ신천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5%)는 대림ㆍ신길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24%)는 잠원ㆍ서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구로구(0.21%)는 구로ㆍ개봉동 위주로, 강동구(0.21%)는 암사ㆍ명일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의 경우 서구(0.18%)는 청라ㆍ불로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13%)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1%)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부평구(0.07%)는 산곡ㆍ청천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미추홀구(0.06%)는 용현ㆍ주안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3%)에서 과천시(-0.27%)는 중앙ㆍ갈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이천시(-0.1%)는 송정동 및 대월면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41%)는 철산ㆍ하안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동탄구(0.31%)는 청계ㆍ반송동 위주로, 용인 기흥구(0.27%)는 마북ㆍ보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7%), 대전(0.02%), 대구(-0.01%), 충남(0.02%), 충북(0.03%), 강원(0.02%), 광주(-0.01%), 울산(0.14%), 세종(0.04%), 전남(0.07%), 전북(0.06%), 경남(0.07%), 경북(-0.01%),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한솔ㆍ다정동 대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 지속되며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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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대영아파트(이하 일동대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일동대영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춘우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한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 절차를 거쳐 총회 의결로 정비업자로 선정된 이후 최소 5000만 원 이상의 대여금을 대여할 수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동평로229번길 5(연지동) 일대 34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8가구, 오피스텔 32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연지초, 부산진중, 동평여중, 동평중, 부산진고 등이 주변에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산시민공원, 화지근린공원, 화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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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백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부평구는 지난달(4월) 30일 백조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동 내역 반영 및 비례율 변경 ▲사업의 자금 확보 계획 일부 변경(금융기관 자금 증가분 반영) 등이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갈산동 181-11 외 1필지 일대 445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78㎡ 126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과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7호선 부평구청역과는 걸어서 6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영상문화단지,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상동호수공원과 관할관청, 대형마트, 굴포먹거리타운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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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4-7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8일 남산4-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성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60억 원 중 현금 30억 원, 입찰보증보험증권 30억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7길 137(남산동) 일원 3만99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남산역과 2호선 반고개역 및 2ㆍ3호선 청라언덕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당초등학교, 대구남산초등학교, 구남중학교, 경구중학교, 경북공업고등학교, 대구보건고등학교,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등이 있다. 한편, 남산4-7구역은 올해 2월 1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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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는 노량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문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4월) 21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그달 23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노량진1구역 재개발의 입지 강점을 극대화하고자 지난해 7월 서울시가 발표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반영해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변경이 완료되면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로10가길 30-9(노량진동) 일원 13만21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용적률 299.33%를 적용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962명(분양신청완료 기준)으로 527명이 `1+1 분양`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변경 전 공동주택은 지하 4층~지상 33층 28개동 2992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39㎡ 561가구 ▲49㎡ 360가구 ▲59㎡ 906가구 ▲72㎡ 255가구 ▲84㎡ 812가구 ▲99㎡ 84가구 ▲134㎡ 1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1호선 대방역,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ㆍ고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동작구청,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 노량진1ㆍ2동주민센터 등 행정ㆍ치안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여의도 일대 한강시민공원과 근거리에 있고 구역에서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노량진1구역은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 포스코이앤씨가 `오티에르동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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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한옥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공간 활용도를 개선하는 등 규제철폐 4건을 본격 추진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이는 구체적으로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제도 개선(규제철폐안 177호) ▲경복궁 서측 한옥 건폐율 특례 적용 추진(규제철폐안 178호)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생태면적률 적용 완화(규제철폐안 179호) ▲주택정비형 재개발ㆍ재건축 전선지중화 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부여(규제철폐안 180호) 등이다. 시는 창의ㆍ혁신 디자인 건축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사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시민 개방공간 등 공공성을 갖춘 건축계획을 제출하면 용적률을 높여주거나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복잡한 심의 절차로 인해 대상지 선정부터 건축허가까지 2년 이상 소요되고 특정 지역ㆍ대규모 필지 위주로 사업이 추진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시는 사업 추진 절차를 기존 7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하고 기간도 당초 24개월에서 17개월로 단축한다. 대상지 선정과 용적률 인센티브량 결정을 `도시ㆍ건축디자인 혁신위원회`로 일원화하고 건축위원회 내 `소위원회` 절차를 `본위원회`와 통합한다. 또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유도하고 강북 지역 등에도 혁신적인 건축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대상지 선정 과정에서 공시지가 보정계수를 활용해 토지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이나 규모가 5000㎡ 미만인 작은 대상지에 대해 가점제를 도입한다. 한옥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한옥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카페와 상점 등이 늘어가는 추세다. 하지만 중앙부 마당을 중심으로 `ㄱ `자 또는 `ㄷ` 자 형태의 배치는 카페, 식당 등의 용도로 활용하기에는 효율성 측면에서 다소 불리한 측면이 있었다. 이에 시는 한옥 밀집 지역을 지구단위계획 수립 이후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할 경우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한옥등건축자산법)」에 따라 건폐율 최대 90%까지 완화해, 한옥 마당에 차양ㆍ덮개 등 상부구조물을 설치해 카페나 식당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한옥은 대부분 면적이 좁고 기와지붕 등 형태적 특성으로 인해 일반 건축물과 동일한 방식으로는 현행 생태면적률 의무 확보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다. 생태면적률은 전체 개발 면적 중 자연지반, 수공간, 옥상ㆍ벽면녹화 등 `생태적 기능 또는 자연순환 기능`을 가진 공간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며 일반건축물의 경우 20% 이상 확보해야 한다. 이에 시는 「서울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을 개정해 생태면적률 의무 확보 대상에서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을 제외하기로 했다. 한옥이 목재, 황토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마당이 녹지를 조성하지 않아도 기온 차를 이용한 공기 순환을 일으켜 여름철 냉방 에너지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이와 함께 관광객이 많은 서촌(경복궁 서측) 한옥은 마당 위 상부 구조물 설치가 가능하도록 한옥 마당에 대한 기준과 내용을 담은 `경복궁 서측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올해 안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신주 등으로 인한 보행자 불편, 도시 미관 저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정비형 재개발ㆍ재건축에도 전선지중화 용적률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그동안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는 도시 미관 향상, 보행 가로 활성화 등을 위해 `가로지장물 이전ㆍ지중화`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했으나, 주택정비형 인센티브에는 적용하지 않았다. 시는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내 주택 재건축ㆍ재개발 인센티브 항목에 `가로지장물 이전ㆍ전선지중화`를 인센티브 항목으로 포함하고 허용용적률을 최대 5%p까지 추가로 부여하기로 했다. 정비구역과 연결되는 구역 바깥에 위치한 도로도 일부 포함할 수 있도록 해 제도 개선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불합리한 규제의 벽을 허무는 것은 민간의 창의성을 깨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촉매제와 같다"며 "앞으로도 기존 제도의 틀에 갇혀있던 일률적인 규제를 사회ㆍ경제적 여건에 맞춰 유연하게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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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과 임금ㆍ대금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유관 기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ㆍ이하 노동부)는 `건설현장 체불 해소 민관 합동 지원단`을 구성하고 이달 11일부터 수도권 주요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국토부 제1차관을 단장으로, 노동부, 서울시, 경기도, 대한건설기계협회가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수도권 내 불법 하도급 의심현장 96곳과 대금 체불 신고 현장 12곳 등 총 108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참여 기관별 전문성을 살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단속을 추진한다. 국토부와 서울시, 경기도는 불법 하도급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은 물론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형사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국토부와 대한건설기계협회는 현장의 장비 대금 체불 여부를 교차 검증한다. 영세 장비업자들의 대금 미지급 피해 현황을 상세히 파악하고 며,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기사의 월례비 관련 부당행위 여부 등도 조사한다. 불법 하도급 현장은 중대재해 또는 임금체불 발생 가능성도 높은 만큼, 그간 중대재해가 많이 발생한 건설사업자의 시공현장, 다수 체불 이력이 있는 현장 중심으로 노동부 근로감독관과 함께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골조, 토목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큰 협력 업체 공정을 중심으로 건설현장의 안전 조치 준수 여부, 임금 체불ㆍ직접 지급 여부 등도 중점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김이탁 차관은 "최근 대내외 여건 악화로 공사대금 미지급, 임금 체불 등 건설업체와 건설근로자 간 분쟁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유관 기관과 함께 현장의 체불 해소와 현장 정상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불법 하도급, 임금 체불, 기계대여료 미지급 등 현장의 위법ㆍ부당 행위에 대해서는 지원에 그치지 않고 관계 법령에 따른 조사와 처분을 병행해 실효성 있는 제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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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현대아파트(이하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8일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말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6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송북초, 오송중, 솔내고, 전라고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전주천, 건지산, 덕진체력공원, 덕진공원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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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명장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30억 원 중 입찰마감 전일 오후 2시까지 현금 250억 원을 납부하고,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증권 80억 원을 제출할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 시공자 홍보지침 및 준수서약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장로22번길 75(명장동) 일원 13만458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83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명장초, 안락초, 동신중, 학산여자중, 학산여자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망월산동래사적공원, 동래읍성지북문광장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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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 관악구 옛 금천경찰서 자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이 결합한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오는 6월 착공해 2029년 완공이 목표다. 서울시는 최근 관악구 신림동 544 일대에 서울시립도서관(관악)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544 일원 5480㎡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도서관ㆍ근린생활시설 및 공공주택 276가구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서울시립도서관(관악)과 근린생활시설이, 상층부에는 신혼부부 맞춤형 공공주택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192가구를 포함한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시립도서관(관악)은 시민의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교육ㆍ문화체험ㆍ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열린 문화공간을 확산하고자 시가 추진 중인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2027년 개관 예정인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에 이은 두 번째다. 시는 서대문과 관악을 시작으로 동대문(2031년), 강서(2031년), 송파(2032년), 도봉(2033년) 등 2033년까지 총 6개 권역별 시립도서관을 완공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악은 연 면적 5742㎡ 규모로 지어진다. 1층에는 서점과 같은 개방형 서가가 비치된 전시형 열람 공간과 어린이열람실, 유아열람실 등이 조성된다. 전시형 열람 공간에는 대학생(취업ㆍ경제), 청년층(자기계발ㆍ결혼ㆍ육아), 중장년층(건강ㆍ노후) 등 세대별 관심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자료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2층에는 일반열람실, 경제전문자료실, 디지털열람실이 들어선다. 일반열람실은 베스트셀러, 신간 도서, 교양서 등을 비치하고, 경제전문자료실에는 경제, 취ㆍ창업, 비즈니스 분야 기초ㆍ전문 자료와 온라인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열람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3층에는 집중학습실, 다목적공간, 세미나실 등이 마련된다. 집중학습실은 개인 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좌석 예약 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목적 공간에서는 강연, 영상 관람, 음악 감상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미나실은 독서동아리, 지역 커뮤니티 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서관 외관은 `지식의 관문` 이미지 반영한 서남권 문화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담는다는 구상이다. 상층부 주거동은 2개동으로 분리하고 내부에 중정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하는 한편, 도서관과 주거동의 출입 동선을 분리해 이용 편의성과 주거 안정성을 높인다. 녹지형 휴식 공간도 조성한다. 골목길처럼 이어지는 공간과 지역 주민들이 오가며 대화를 나누고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규모 광장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도서관 사업비 314억 원, 공공주택 등 사업비 1489억 원 등 토지비를 제외하고 약 180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립도서관(관악)은 문화자원이 다소 부족한 서남권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간이자,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서남권 대표 문화거점을 조성하고 나머지 권역별 시립도서관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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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조정대상지역 아파트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 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부동산시장은 과거의 과열 양상에서 벗어나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되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지난 1월 23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를 종료한다고 발표한 후 시장에는 다주택자의 보유 매물이 나오고, 이를 무주택 실수요자가 매입하는 선순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달 9일 이후 매물 잠김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나 정부의 정책 의지는 과거와 다르다"라면서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로 투기적 매수가 원천 차단돼 있고 주택가격 상승 기대도 낮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코스피 7000 돌파에서 보이듯 투자 패러다임이 투자 패러다임이 부동산에서 자본시장 등으로 전환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구 총리는 서울ㆍ수도권의 주택 공급 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투기 수요는 차단하고 실거주를 위한 거래는 원활히 이뤄지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이 선호하는 곳에 주택이 공급된다는 신뢰야말로 주택시장 안정의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인식 아래, 앞서 이달 7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토지보상법)」 개정안 등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공급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이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국민이 주택 공급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구 부총리는 잠겨있는 매물이 나오고, 그 매물이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도록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아파트 사업자에 영구히 주어지던 양도세 중과배제 혜택이 조세형평에 과도하다는 지적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부동산 관련 부정 행위를 주기적으로 단속ㆍ점검하는 등 시장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인 37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데 대해서는 "우리 경제가 견조한 펀더멘털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중동전쟁이 길어지면서 고유가와 공급망 충격 등 일부에서 경제부담도 늘어나고 있어, 불확실성의 파고가 완전히 잦아들 때까지 비상대응의 키를 단단히 잡겠다"라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5-11 · 뉴스공유일 : 2026-05-1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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