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4 (Galaxy Watch4)’ 시리즈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종합적인 건강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해 8월 출시된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갤럭시 워치4’와 ‘갤럭시 워치4 클래식’ 2종으로, △진일보한 통합 건강 관리 기능 △강력한 성능 △구글과 협업한 통합 플랫폼 △삼성의 독자적인 사용자 경험인 ‘원 UI 워치(One UI Watch)’ 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인터벌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강화된 피트니스 기능 △수면 코칭 프로그램 △체성분 인사이트 △다양한 ‘워치 페이스’ 등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포함돼,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동기 부여되고 자신을 표현하며, 건강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다.
삼성전자 MX사업부 S/W 플랫폼팀장 윤장현 부사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갤럭시 워치만의 독창적인 웰니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 워치4시리즈는 사용자들에게 성공적인 건강과 웰니스 기능을 제공해 개인별 목표 달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체계적인 체성분 관리·인터벌 트레이닝 등으로 끊임 없는 동기 부여
보다 세밀하고 체계적인 체성분 관리와 다양한 신규 피트니스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혁신적인 ‘삼성 바이오액티브 센서’를 탑재해 어디서나 스마트워치에 두 손가락을 대기만 하면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체중, 체지방률, 골격근량 등 구체적인 항목별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필요한 인사이트 메시지와 리마인더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목표 달성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달리기나 자전거를 탈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용자가 운동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미리 설정한 운동 지속 시간, 거리, 세트 수를 바탕으로 갤럭시 워치4가 고강도 혹은 저강도 인터벌을 안내해준다.
‘아디다스 런닝’, ‘스트라바’ 등 인기 피트니스 앱들과 긴밀히 협업해 더욱 강화된 사용자 경험도 제공한다.
◇더 나은 수면 습관 형성을 돕는 ‘수면 코칭 프로그램’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4 시리즈의 탁월한 수면 측정 기능을 기반으로 본인의 수면 패턴을 더 잘 이해하고, 장기적으로 더 나은 수면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새로운 ‘수면 코칭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7일 이상의 수면 패턴과 2개의 질문 답변을 종합해 사용자의 수면 유형을 사자, 펭귄, 악어 등 8가지 동물 유형으로 보여준다.
이를 토대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일일 미션, 체크리스트, 명상 가이드, 정기 리포트 등을 포함한 약 한 달의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4 시리즈로 ‘삼성 스마트싱스’ 에코시스템과 연동해 숙면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갤럭시 워치4가 사용자가 잠든 것을 인지해 자동으로 스마트싱스에 등록된 조명과 TV 등을 꺼주고, 에어컨을 쾌면 모드로 동작시키는 식이다.
◇안드로이드 생태계와의 호환성 확대
삼성전자는 구글과 신규 워치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며, 스마트워치와 안드로이드 기기가 더욱 매끄럽게 연결되고, 보다 다양한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워치4 시리즈에서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 스트리밍을 지원해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도 수개월 내 지원될 예정이다. 빅스비와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을 통해 사용자는 각자의 니즈에 따라 최적의 음성 인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로 갤럭시 워치4를 처음 스마트폰에 연동할 때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들을 워치에서도 자동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다양한 신규 워치 페이스와 스트랩도 선보여
갤럭시 워치4 시리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작동 방식은 물론 보이는 모습까지 더욱 세련된 웨어러블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 패턴이 적용된 워치 페이스를 이용하거나 시계 폰트, 시계 침 등을 취향대로 조정해 자신의 개성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9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2’에서 공개되는 스마트폰 신제품과 완벽한 조화를 선사하는 세련된 신규 스트랩도 선보인다. 기존 스포츠 밴드에 버건디, 크림 등 신규 색상이 추가되며, 패브릭 밴드와 링크 브레이슬릿(Link Bracelet)을 새롭게 선보인다.
2월 말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 비스포크 스튜디오(Bespoke Studio)에서 갤럭시 워치4 시리즈와 스트랩을 조합해 본인만의 스타일을 살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스트랩별 판매 시점은 상이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4 시리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발표되며, 행사 다음 날인 10일(한국시간)부터 ‘갤럭시 웨어러블’ 앱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한편 2019년 첫선을 보인 혈압 및 심전도 측정 앱인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3월부터 캐나다, 베트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1개국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 현재 국내를 비롯한 미국, 브라질, 영국 등 43개 시장에서 지원한다.
뉴스등록일 : 2022-02-1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주택 거래량이 200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미분양 주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부동산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주택 거래량 13년 만에 `최저`… 서울 주택 거래 절반으로 `뚝`
미분양 아파트 증가… 주택 공급 폭탄 `예고`
지난 4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2021년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총 5만3774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8년 4만 건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지난해 11월 6만7159건에 비해서는 19.9%가 하락했고 전년 동월(2020년 12월 14만281건)과 비교해서는 20.6%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157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18.2%가 줄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65.9%가 감소했다. 지방은 3만2201건으로 전월 대비 21.1%, 전년 동월 대비는 58.2%가 하락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 감소폭이 컸다. 지난해 12월 아파트 매매 거래는 3만484건으로 전월 대비 25.9%, 전년 동월 대비 71.2%가 감소했다.아파트 외 주택 매매 거래는 2만3290건으로 전월 대비 10.5%, 전년 동월 대비 32%가 하락했다. 2021년 1년간 누적된 기준으로는 아파트 거래량(66만9182건)이 전년 대비 28.4% 감소한 반면 아파트 외 주택은 34만5989건으로 나타나 0.2%가 증가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누계 기준 4만9751건으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인 49.5%가 감소돼 수도권과 전국에 비해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 수도권은 37.6%, 전국은 20.6%가 줄었다. 지난해 더욱 강화된 부동산 세금과 대출 규제에 금리 인상 여파까지 더해져 거래가 위축된 것이다.
주택 거래가 침체되는 등 부동산 열기가 가라앉자 미분양 주택이 수도권에서도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1만7710가구로 집계돼 전월 대비 3216가구가 늘어났다. 지난해 9월 1만3842가구 이후 3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미분양 주택은 지방 위주로 늘었다. 수도권은 1509가구로 전월 대비 37가구가 증가했지만 지방은 1만6201가구로 전월 대비 3579가구가 늘었다. 수도권 중 서울은 54가구에 불과했다. 준공 후 미분양된 주택은 7449가구로 지난해 11월 7388가구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다.
일부 지방에 미분양 주택이 쌓이고 있지만 정부는 되레 주택 공급 확대에 나섰다. 정부는 사전 청약 7만 가구를 포함해 올해에만 전국에서 46만 가구 분양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전년 대비 30%가량 많은 주택 물량이다. 정부가 발표한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르면 2023년 이후 주택 공급 물량은 더욱 급증할 가능성이 크다.
국토부 관계자는 "2023년 이후에는 3기 신도시 등 주택 공급을 더욱 확대해 연평균 전국 56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향후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본격 추진으로 주택 공급 물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기대감 ↑… 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은 `글쎄`
업계 "대선 이후 정책 방향에 따라 시장 향방 가늠될 것"
이 같은 주택시장 하락세에서 가장 큰 변수는 유동성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14조 원 규모로 제출한 추가 경정 예산을 35조 원으로 증액해 이달 15일 이전에 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전국에 풀리는 토지보상금 규모는 약 32조628억 원으로 전망됐다. 대부분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면 부동산이나 자산시장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부동산시정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시중 유동성도 여전히 풍부하다. 최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시중 공급 통화량(M2)은 3589조 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시장 하락세가 단기 유동성 공급으로는 반등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이번 추가 경정 예산의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로 국한돼 돈이 곧바로 부동산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이처럼 하락세 기류가 감지되자 거래 절벽이 나타나는 등 집값이 급감하자 하락장 초입에 들어선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현재 가격 조정은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진 상황에서 나타난 수치가 아닌 만큼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고 조언했다.
비슷한 사례로 올해 초 청약시장에서 경쟁률과 당첨 가점 등이 낮아진 경우는 대출 규제에 따른 가수요 차단의 영향일 수 있어 지난해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다수 전문가들이 판단한 바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부동산 정책의 변화가 예상되는 대선 전까지는 약보 합세 기류가 커지더라도 대선 후에는 정책 불확실성이 걷히고 매매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시장 향방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선 후보들이 보유세, 양도소득세,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여신 정책, 도시정비사업, 광역급행철도(GTX) 등 주택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공약을 내걸고 있는 만큼 대선 결과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반전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선 이후로 주택 거래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아져 거래 절벽으로 주택시장 왜곡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풍부한 유동성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급격히 진행되지 않는 이상 대선 후 부동산시장은 우상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전문가는 이어 "대선 후에는 정책적 요인으로 매매시장이 활성화되는지가 관건"이라며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모두 현실화되진 않겠지만 다양한 정책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을 고려하면 하락세를 우려할 정도는 아닐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최근 서울 강남권 노후 아파트들을 중심으로 많은 단지가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안전진단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등 사업 속도에 박차를 가하는 분위기다. 특히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선후보들이 앞다퉈 규제 완화 가능성을 내비치고 더 나아가 리모델링 활성화를 약속하면서 시장에 훈풍이 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대선이 완전히 끝나봐야 규제 완화가 현실화될지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는 `신중론`도 상당한 가운데 본보는 현재 리모델링시장 분위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리모델링 추진 단지 `증가세`… 올해 19조 원 발주 예상도
서울권 리모델링 추진 단지, 안전진단 절차 준비에 `박차`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강공 정책으로 규제 문턱이 높은 재건축사업 대신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한국리모델링협회에 따르면 리모델링사업 추진 단지 중 조합 설립을 마친 곳은 뚜렷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37곳(2만 3935가구) ▲2020년 58곳(4만 3155가구) ▲2021년 94곳(6만 9085가구)으로 급격한 증가세다. 심지어 업계 내에서는 올해 아파트 리모델링 발주 예상 물량이 19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서울 강남권에서 오랜 기간 자리를 지켜온 아파트들이 최근 들어 안전진단 절차에 돌입하며 리모델링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안전진단은 주택의 노후ㆍ불량 정도에 따라 구조의 안전성 여부, 보수비용 및 주변의 여건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통해 재건축 등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아주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작업이다.
리모델링은 기본적으로 2가지 방식으로 나뉘는데 먼저 수직증축은 전면철거 대신 기존 아파트 위로 2~3개 층을 더 올리거나 일부 구조만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안전진단에서 B등급 판정을 받아야 사업이 가능해진다. 반면, 수평증축은 말 그대로 층고가 아닌 내부 구조와 면적을 늘리는 것으로 안전진단에서 C등급 이상을 받으면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 안전진단에서 D등급 또는 E등급을 받아야 사업이 가능해지는 재건축과 달리 상대적으로 안전진단 통과 문턱이 낮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다수 단지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아는 이달 7일 증축형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마감하고 약 4개월간 안전진단 진행에 준비하는 모습이다. 이곳은 20층 이상 중ㆍ고층 단지 첫 수직증축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곳으로 지난해 8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12월 시공자 선정을 마친 상태다. 현재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91가구 규모로 리모델링을 통해 1127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서초구 반포동 `엠브이`도 리모델링 안전진단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고, 그 결과 총 116개 업체가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곳은 1994년 준공된 지 29년이나 지난 아파트로 현재 154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 추진을 통해 23가구 증가한 177가구 규모로 재탄생될 계획이다.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선사현대 역시 관할관청인 강동구청이 안전진단 용역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안전진단 통과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한 모양새다. 해당 단지는 현재 공동주택 16개 동 2938가구 규모의 상당한 규모의 단지로 수평증축 방식을 통해 3138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리모델링 단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야 대선후보, 리모델링사업 활성화 공약 `나란히`
광주 참사에 내력벽 철거 허용 여부 `갸우뚱`
이에 더해 여야 대선 주자들이 주택 공급 확대 차원에서 리모델링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리모델링 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직증축을 지원하고 가구수 증가로 사업성을 높이겠다는 공약을 내놨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역시 1기 신도시에 대한 용적률 완화로 리모델링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공식적으로 약속한 상태다. 이에 업계에서는 여야 후보 누가 당선되는지와 관계없이 앞으로 리모델링시장의 규모는 커질 것이라는 장밋빛 섞인 전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리모델링시장이 대세로 자리 잡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신중론도 만만치 않게 제기하고 있다. 아직 뚜렷하게 기준이 될 만한 성공사례들이 부족하고 사업성 등 넘어야 할 과제들이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내력벽 철거 문제를 꼽을 수 있는데 허용 여부에 따라 사업 성공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만큼 내력벽 철거 여부가 리모델링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내력벽은 건축물에서 구조물의 하중을 견디기 위해 만든 벽으로 리모델링을 할 때 이를 철거해야 다양한 세대 구성이 가능하고 사업성 역시 높일 수 있다. 보통의 경우 사업성을 고려해 수평증축 방식보다는 수직증축 방식이 선호되는데 이를 위해서 내력벽 철거는 전제가 아닌 필수다. 이 때문에 유관 업계에서는 정부를 향해 내력벽 철거를 허용해달라는 요구를 줄기차게 해왔다.
하지만 국토교통부는 안정성을 이유로 내력벽 철거를 허가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유지해왔고 이에 수직증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던 단지 중 수평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으로 선회하는 경우가 많았다.
새로 지어진 아파트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리모델링 단지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사업성도 높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내력벽 철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충분한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존재하는 이유다. 즉, 본격적으로 내력벽 철거가 허용돼야 리모델링사업에 탄력이 붙고 앞으로 성공사례들도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전문가는 "정부 규제 강화와 주택공급 부족, 재건축에 대한 강한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리모델링시장이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사업 활성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국토교통부가 사업 활성화의 핵심인 `내력벽 철거` 문제에 대해선 수년째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최근 광주 붕괴에 내력벽 부실이 주된 요인으로 지적돼 `내력벽 철거` 결론이 또다시 미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 내 팽배하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행복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10일 중구는 남산행복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만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6길 49(남산동) 일대 655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0616%, 용적률 249.740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6가구 ▲65㎡ 14가구 ▲83㎡ 13가구 ▲84A㎡ 59가구 ▲84B㎡ 3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남산역, 명덕역이 도보권 내에 있는 역세권 입지로 명덕초등학교, 경구중학교, 대구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OK마트, 킴스클럽, 경북대학교 병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전진하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이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공사비가 시공자 선정에 따라서 최대 100억 원 넘게 차이가 난다는 주장도 펼쳤다.
다만 조합 측에선 대의원회에 공개되지도 않은 자료가 유출될 수 있는지 불순한 세력이 총회를 방해할 목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이 지난달(1월) 2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입찰에 참여한 곳은 ▲신일건설 ▲대보건설 ▲동문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조합은 다음 달(3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을 밝혔다.
그런데 현재 일부 조합원들은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일부 주민들이 총회 보이콧에 나섰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에 시공자 선정 취소된 남광토건의 경우 공사비 469만 원을 제시하면서 선정됐으나 이번에 입찰 참여 건설사들의 공사비 예가는 기호대로 신일(532만 원), 대보건설(558만 원), 동문건설(529만 원) 등으로 나타나 논란을 키웠다는 후문이다.
본보에서 확보한 공사비 자료에 따르면 신일건설은 총 공사비로 368억2700만 원, 대보건설 386억2760만 원, 동일건설 366억4700만 원 등으로 표기했다. 이에 비해 남광토건 측 공사비는 287억 원가량으로 최대 100억 원의 차이가 난다는 것이 주민 한쪽의 의견이다.
또 일부 조합원들은 시공자능력평가순위에서 신일건설(143위), 대보건설(49위), 동문건설(87위) 모두 기존 시공자(73위)와 큰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도급공사비가 469만 원에서 500만 원 이상으로 3개 사가 입찰에 참여했는데 소비자물가지수, 건설지수 반영 등을 보면 결국 공사비는 또다시 증가하게 돼있는 구조다"며 "기존 시공자를 취소하고 공사비가 올라갔으면 브랜드라도 상위권 브랜드가 입찰할 수 있도록 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어서 그는 "시공자를 선정 취소했지만 결국 파격적 조건과 브랜드도 모두 얻지 못한 최악의 입찰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조합원들의 분담금만 올라가는 구조"라며 "이와 관련해 기존 시공자인 남광토건이 시공사 선정 취소 효력정지 가처분을 진행하고 있는데 남광토건이랑 다시 협상해야 한다는 여론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조합원은 "도급순위나 브랜드의 인지도를 봐도 기존 시공자와 별 차별화를 느낄 수 없다. 2개 사의 경우 남광토건보다도 도급순위가 낮다. 도급순위가 높은 대보건설을 뽑는다고 가정해도 결국 73위에서 49위로 바꾼다는 건데 공사비가 거의 90만 원 차이가 나는 게 상식적으로 맞느냐"고 비판했다.
아울러 3개 사 모두 사업 경험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어느 건설사가 승자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사업 조건 중 분양 책임 및 조건을 보면, 신일(해피트리)은 `조합 책임`, 대보건설(하우스디)은 `조합 책임ㆍ미분양시 조건 변경 조합 협의`, 동문건설(디이스트) `조합 책임ㆍ준공 전 100% 분양`을 내걸었다"고 설명했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일부 조합원들의 총회 보이콧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성곡장미가 성공적인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 1주(지난 7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보합하며 전주 대비 전환됐다. 수도권은 하락 전환, 서울은 하락 유지했으며 지방은 전주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전세값 하락 ▲거래량 급감 ▲매수자 관망세 지속 등 다양한 하방압력으로 매수자 우위의 시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호가 유지하던 일부 강남권 인기 단지도 신고가 대비 낮은 금액(강남 4구에서 2020년 6월 1주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하락 전환) 거래되며 하락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전주(-0.01%)와 같은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와 서초구(0%)는 매수 관련 위축세를 보이며 보합 기록했다. 송파구(-0.02%)는 그동안 상승폭이 높던 인기 단지에서 하락거래 발생하며, 강동구(-0.02%)는 천호 대단지 위주 급매 거래, 강서구(-0.01%)는 방화ㆍ등촌 위주로 하락했다. 성북구(-0.05%)는 길음뉴타운 등 대단지 위주 매물이 적체되고 은평구(-0.04%)는 응암ㆍ수색 위주 하락폭 확대해 강북 14곳 중 13개구에서 하락 내지 보합으로 나타났다.
전주(-0.04%) 대비 하락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02%)는 동구(-0.05%)에서 송현 일대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중구(-0.05%)는 중산ㆍ운서 일대 가격 상승폭 높았던 단지, 미추홀구(-0.04%)는 용현ㆍ주안ㆍ학익 주요 단지, 부평구(-0.02%)는 부평ㆍ청천 등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대전(-0.01%), 대구(-0.07%), 충남(0.03%), 충북(0.02%), 부산(0.01%), 강원(0.05%), 광주(0.06%), 세종(-0.1%), 경남(0.06%), 경북(0.03%), 제주(0.0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0%)와 비교해 동일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도 같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서울의 경우 설 연휴 영향으로 대체로 거래 한산한 가운데, 시중은행 대출금리 상승(이달 10일 기준 시중은행 전세자금 대출 금리가 최대 5.09%)과 갱신계약 영향 등으로 수요 감소하고 매물 적체되며 서울 전체 2주 연속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중랑구(0.01%)ㆍ강북구(0.01%)는 중저가 위주로 소폭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연휴로 인해 거래활동 감소한 가운데, 서대문구(-0.05%)는 북아현ㆍ홍제 대단지 위주, 성북구(-0.04%)는 석관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에선 전반적으로 거래 한산한 가운데, 서초구(0%)는 호가수준 유지되며 보합 유지됐으나, 송파구(-0.04%)는 잠실ㆍ거여 위주로 급매 거래되며, 강남구(-0.03%)는 개포ㆍ역삼 구축 위주, 강동구(-0.01%)는 고덕ㆍ명일ㆍ천호 등에서 매물 적체되며, 양천구(-0.03%)는 신정ㆍ신월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07%)은 전주(-0.04%)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미추홀구(0%)는 지역 및 단지별로 혼조세 보이며 보합 전환됐으나, 서구(-0.19%)는 신규 입주물량 영향 있는 청라ㆍ가정ㆍ당하 위주, 연수구(-0.14%)는 가격 부담 있는 송도 위주로 매물 누적되며, 동구(-0.04%)는 화수 등 저가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1%)는 전주(-0.02%) 대비 하락세를 소폭 줄였다. 이천시(0.21%)는 직주근접한 대월면ㆍ부발읍 위주로 상승했으나, 매물 적체 및 금리 인상 부담 등으로 용인 수지구(-0.04%)는 풍덕천ㆍ동천 중저가 위주, 안산 상록구(-0.03%)는 본오ㆍ성포 소형 위주, 수원 장안구(-0.02%)는 파장 구축 위주로 하락 전환되는 등 거래심리 위축되며 경기 전체 3주 연속 하락했다.
지방(0.01%)은 강원(0.05%), 제주(0.06%)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유지하거나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5%)은 전세 거래 감소 및 하락 거래 발생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9일 동래구는 사직1-6지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동래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95(사직동) 일원 5만2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직1-6지구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9일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유남)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로 등록을 마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건축사법」 제82조에 따른 위반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이 같은 조건을 충족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배부 받고 입찰참여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까치공원, 호암산숲길공원, 꾸러기공원, 비둘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금산초등학교, 백산초등학교, 문백초등학교, 시흥중학교,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금천고등학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 73(시흥3동) 일대 729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 도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시기를 조합설립인가 후로 앞당기는 조례 개정안이 최근 발의됐지만 주민 반발에 철회됐다.
최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성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월 21일 대표발의 했다.
이 개정안에는 제77조 `정비구역의 조합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총회에서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다`라는 내용의 문구가 신설됐다.
그동안 서울시 도시정비사업만 시공자 선정 시기가 조합설립인가 후가 아닌 사업시행인가 후로 규정돼 ▲사업시행인가 당시 정해진 설계도면이 시공자가 선정된 뒤 설계 변경이 많아 시간과 비용이 낭비되는 점 ▲시공자 선정이 늦게 이뤄져 초기 사업비 조달 문제가 협력 업체에게 전가 되는 점 등이 꾸준히 문제로 지적됐다.
그러나 이 개정안에 적용되는 곳을 신속통합기획 추진 구역으로 한정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커졌다. 신속통합기획 추진 구역만 시공자 선정 시기를 조합설립인가 후로 앞당길 경우 추진하지 않는 도시정비사업은 속도가 더뎌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반발이 커지자 이 의원은 개정안을 철회했다. 이 의원은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하지 않는 구역은 속도가 쳐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 조금 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철회를 결정했다"라며 "다음 회기 때 상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업계 일각에선 신속통합기획만이 아니라 서울시 모든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시공자 선정을 조합설립인가 후로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시는 모든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시기를 조합설립인가 후로 하거나 조합이 필요한 만큼 공적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라며 "이에 따른 보완책도 이어서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 최대 재건축 사업지인 영통2구역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영통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조ㆍ이하 조합)은 세무회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인계로 165(매탄동) 일대 22만284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개동 40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976가구 ▲74㎡ 516가구 ▲84㎡ 2011가구 ▲101㎡ 420가구 ▲125㎡ 43가구 ▲127㎡ 16가구 ▲139㎡ 14가구 ▲142㎡ 4가구 ▲161㎡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수원초등학교, 매화초등학교, 매원중학교, 매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갤러리아백화점,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영통2구역은 2017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해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9일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IT 전문 기업 큐닉스그룹(대표이사 차충환)이 2022년 새해를 맞아 신규 사업으로 TV 시리즈 ‘QXT320HA’, ‘QXT400FA’, ‘QXT420FA’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생활 패턴이 바뀌고, 기약 없는 팬데믹 상황에서 홈 라이프를 즐기는 가정이 늘어났다. 이에 큐닉스그룹은 가정에서 나만의 공간을 구축하고,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세컨드 TV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큐닉스 TV 시리즈 크기는 △32인치형 △40인치형 △43인치형으로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설치 위치 및 여러 제약이 있는 대형 TV보다 주방, 안방, 작업실 등 작은 공간에서 쉽고 편하게 설치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대기업 A급 패널 장착과 최신 MSTAR 3553 칩을 장착해 영상을 자동으로 보정된 선명한 색감과 높은 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MHL 케이블과 Type C to HDMI 케이블로 스마트폰에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 티빙, 웨이브(Wavve), 디즈니플러스(Disney+)와 다양한 콘솔 게임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 HDMI 단자, D-SUB 단자가 있어 PC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노트북 및 태블릿을 연결해 사용도 가능하다. 20W 듀얼 우퍼스피커가 탑재돼 모든 영상과 게임 등에서 안전감 있는 풍부한 사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외형으로는 모던하고 심플하면서 감각적 디자인과 공간 활용을 위한 VESA(200×100, 200×200)가 후면에서 있어 멀티스탠드 혹은 벽걸이로 활용할 수 있다.
큐닉스그룹 마케팅 담당자는 “팬데믹 상황에서 고객 니즈에 맞는 세컨드 TV를 출시했다“며 ”많은 소비자에게 만족감과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큐닉스그룹은 2010년 4월에 설립된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이다. 브랜드 론칭 이후 제품의 신뢰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과 좋은 퀄리티의 A/S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참신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모니터 및 IT 제품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브랜드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포츠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입소스(Ipsos, 대표 박황례)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글로벌 견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8개국 성인 2만 25명을 대상으로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전인 1월에 실시한 동계올림픽에 대한 글로벌 견해 조사다.
조사 결과, 세계인의 54%, 한국인의 66%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관심 없다는 견해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관심이 있다는 응답률이 가장 높은 국가는 중국(84%)으로 인도(70%), 남아공(62%) 순이다. 반면, 관심도가 가장 낮은 국가는 독일(30%)로 캐나다·영국·벨기에(32%), 프랑스·한국·일본(34%)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관심 있는 동계올림픽 종목을 살펴보면, 피겨스케이팅(27%)이 1순위로 나타났으며, 스키점프, 아이스하키(18%), 스피드스케이팅(15%) 순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관심 있는 종목은 쇼트트랙(45%)이며, 피겨스케이팅(35%), 스피드스케이팅과 컬링(30%)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림픽에 참가하는 동안 사회적·정치적 문제에 대해 선수들이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질문에는 찬성이 55%로 반대보다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글로벌 견해 조사는 2021년 12월 23일부터 2022년 1월 7일까지 총 28개국 성인 2만 25명을 대상으로 Ipsos 온라인 패널 시스템을 이용해 실시됐다.
조사 대상 국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네덜란드, 대한민국, 독일, 러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벨기에, 브라질, 중국, 아르헨티나, 영국, 이스라엘, 이탈리아, 인도, 일본, 페루,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칠레, 캐나다, 터키, 프랑스, 헝가리, 호주이다. 신뢰수준 95%에서 표본오차는 1000명의 경우 +/-3.5%p, 500명의 경우 +/-5.0%p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기아가 8일 다목적 모델로 활용이 가능한 ‘레이 1인승 밴’을 출시했다.
레이 1인승 밴은 국내 최초의 1인승 차량으로, 특수차량을 제외하고 국내 승상용 모델 중 1인승으로 인증받은 것은 레이가 처음이다.
레이 1인승 밴은 기아가 앞으로 출시할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모델로,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
PBV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로, 앞으로 전기차 및 자율주행 기술 등과 접목돼 인류의 삶을 한 차원 더 풍요롭게 만드는 신개념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기아가 새롭게 선보인 레이 1인승 밴은 사용자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물류 운송 및 이동식 스토어, 레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기아는 소규모 물류 비즈니스의 확대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높은 공간 활용성을 갖춘 레이 1인승 밴을 개발하게 됐다. 또한 최근 1인 사업자 증가와 혼자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쏠로 나들이족’이 느는 추세도 고려했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화물·레저 등 다양한 목적으로 차량을 구매할 잠재 고객을 참여해 이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품에 반영하는 프로세스도 도입했다.
레이 1인승 밴은 기존 2인승 밴 모델에서 동승석 시트를 제거하고 하단에 별도 수납공간을 마련하는 등 최대 화물 적재용량을 1628ℓ로 확대해 현존하는 경차 밴 모델 중 최대의 공간성을 구현했다. 또 동승석 쪽 발판이 위치하던 공간에도 운전자의 개인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추가 적재공간을 적용했다.
2인승 밴 대비 화물 적재 면적은 약 30% 증가했고, 적재 바닥의 최대 세로 길이는 1.913m로 성인 1명이 큰 불편함 없이 누울 수 있다. 최대 적재 가능 무게 역시 315kg으로 26%(+65kg) 향상돼 높은 적재 효율성도 확보했다.
레이 1인승 밴은 동승석 시트와 함께 동승석 뒤쪽에 있던 하단 격벽이 사라지면서 차량 우측 도어를 모두 열 때 진입공간 폭이 넓어져 측면 상하차가 한층 쉬워졌다.
레이 1인승 밴은 프레스티지와 운전석 열선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조절장치 등 운전자 편의 사양이 추가된 프레스티지 스페셜 등 2개의 트림으로 운영된다. 가격은 프레스티지 1305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45만원부터 시작한다.
기아는 레이 1인승 밴 고객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구매 프로그램인 ‘다목적 지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다목적 지원 프로그램은 △전체 할부 기간 중, 첫 1년 동안은 할부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다가 이후 3년 또는 4년간 할부금 상환 △비즈니스 자본금 활용 및 다목적 활용을 위한 차량 커스터마이징 지원 용도로 300만원의 무이자 추가 대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구매 프로그램이다(무이자 추가대출금은 전체 할부 기간 상환).
기아는 지난해 12월 열린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커피숍과 옷가게, 꽃가게로 커스터마이징 된 레이 1인승 밴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기아는 레이 1인승 밴이 잠재 고객의 요구사항을 개발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반영한 고객 중심 차량으로 향후 PBV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극대화된 공간 활용성과 적재 편의성으로 경차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레이 1인승 모델을 발판삼아 올해 PBV 첫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파트너십과의 연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PBV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도화된 자율 주행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PBV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웅컴퍼니의 임산부 영유아 전문 화장품 브랜드 베러맘은 베이비 푸푸워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베러맘 푸푸워시는 아기 엉덩이 클렌저로 연약한 영유아의 피부를 위해 출시됐다. 또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500개 한정으로 1만5000원 상당의 손목 보호대를 증정한다.
베러맘은 임산부 전용 여성 청결제를 출시해 론칭 3개월 만에 3만 개를 판매한 저력이 있는 회사로, 최근 맘 카페 등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베러맘 담당자는 “푸푸워시 출시를 위해 1년간의 테스트와 꼼꼼한 성분 검사를 위해 전 직원들이 노력해 만든 제품으로, 비건 인증을 마치고 출시됐다”며 “EWG 올그린 등급을 획득하고, pH 5.5 약산성 성분으로 영유아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정제”라고 말했다.
특가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베러맘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큐라티스는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mRNA 코로나 백신 QTP104의 1상 임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7월 19일 1상 임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QTP104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차세대 mRNA 백신(self-replicating, self-amplifying mRNA 또는 replicon RNA)이다. 기존 mRNA 백신과 비교해 더 적은 양으로 강력한 면역 반응을 유도할 수 있으며, 높은 안전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QTP104는 현재 신촌세브란스병원(감염내과 염준섭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감염내과 송영구 교수)에서 임상 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첫 시험 대상자 투여를 시작으로 DSMB(데이터 안전성 모니터링 위원회)를 통해 약물 이상 반응, 혈액 검사 등의 결과에서 안전한다는 평가를 받아 최근 증가된 용량 투여에 대한 임상 시험에 진입했고, 임상 시험 대상자 모집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큐라티스 바이오연구소도 QTP104의 효능 평가를 위한 비임상 실험을 수행, QTP104가 코로나19 우한종은 물론 전파력이 높고 중증도를 높이는 델타 변이도 방어할 수 있는 중화항체를 강하게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최근 빠르게 전파되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방어 효과(중화항체, 세포성 및 체액성 면역 형성)는 현재 실험 단계에 있으며, 이른 시간 안에 오미크론에 대한 방어 효과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그간 다양한 백신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풍부한 유전자 조작 기술을 바탕으로, 각종 코로나19 변이종에 대한 replicon RNA 백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큐라티스는 이런 백신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30일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신청해 코스닥 상장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큐라티스 임상총괄 책임자인 최유화 전무는 “코로나 백신 QTP104는 범정부지원위원회, 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국내 보건 당국과 긴밀한 협조로 임상 1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데이터 수집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또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꾸준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오미크론 같은 신종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비임상 시험을 진행해 중화항체 및 T 세포 면역 형성 등에 대한 검증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QTP104의 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회사 역량을 최대한 집중, 코로나19 감염 종식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리턴티와 효소, 다이어트 제품들로 사랑받은 이너뷰티 브랜드 리원스(re;once)가 피부 미백의 근본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간편 식품 ‘트윙클 글로우’를 7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트윙클 글로우는 리원스(re;once)와 코스맥스바이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퓨어화이트컴플렉스4-max’(이하 4-max)를 주원료로 한다. 해당 원료는 미백 주사의 주성분인 △글루타치온 △비타민C △연어이리추출물 △화이트토마토를 배합해 제작됐다.
글루타치온은 피부 노화와 트러블의 핵심 원인인 멜라닌 활성화를 최대 400%가량 억제하고, 주변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를 막는다. 연어이리추출물과 화이트토마토는 체내 항산화작용을 촉진해 단기적인 미백 효과를 넘어 피부 건강 자체를 개선하는 원리다. 4주간의 섭취 과정에서 모공, 기미, 홍반, 주름 등이 2~30%가량 감소하는 임상 결과를 보였다.
코스맥스 담당자는 “4-max는 피부 미백과 항산화 작용의 핵심 원료로, 국제적 원료사인 Lallemand사의 건조 효모, Pureway 비타민C 등 프리미엄 라인 재료 등 총 1400mg을 사용했다”며 “이는 미백 제품으로 알려진 유사 기능 제품들보다 높은 함량 수치며, 섭취 후에도 오랜 시간 피부 개선을 돕도록 글루타치온의 체내 합성 재료인 시스틴과 메티오닌을 비롯한 다양한 비타민 및 셀린 성분 함량까지 고려했기에 차별화된 효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원스(re;once) 담당자는 제품 구성에 대해 “섭취 과정의 불편함을 없애고자 프랑스 유기농 오렌지 추출물로 새콤한 향과 맛을 살렸고, 간편한 휴대와 섭취가 가능하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결과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 피부 건강과 미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윙클 글로우는 7일부터 리원스(re;once)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주일 간 일정 금액을 할인해주는 쿠폰을 지급하는 론칭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좋은땅출판사가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저자 정철민)를 펴냈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는 자신을 미운 오리 새끼로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나로, 새로운 나로 사는 길로 안내하는 책이다.
코로나19 이전·이후의 세상은 완전히 다르다.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란 질문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나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알긴 알지만, 때로는 과거의 습관에 발목이 잡혀 새로운 나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엄두가 나질 않을 수 있다. 항상 쳇바퀴를 도는 듯한 인생에서 벗어나고 싶거나 갑갑한 상황 속에서 무엇보다도 나 자신이 가장 못마땅할 수 있다. 항상 의식해야 하는 다른 사람들, 세상도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새로운 나로 살고 싶거나 새로운 나로 살아야 하는 이들을 위해, 또는 지금까지 내가 왜 새로운 나로 살지 못했는지를 아는 단서를 찾을 수 있다. 과거의 나에게는 위로를, 현재의 나에게는 격려를, 미래의 나에게는 희망을 주는 정철민 저자의 메시지가 나의 깊은 속마음을 알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마치 내 이야기 같은 메시지를 담아 쉽게 술술 읽힌다.
정철민 저자는 남들이 가진 것만 부러워하고 남들이 가는 길로만 우르르 따라가려는 이 시대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자신만이 가진 빛나는 보석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그래야 자신만의 독특함으로 나다운 삶을 살 수 있고, 진정한 백조로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는 나만의 재능과 강점 자산을 활용해 새로운 나로 사는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재능과 강점을 살려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실제 코칭을 받는 것 같은 안내서 역할을 한다. 나도 몰랐던 나 자신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신만의 성공 공식 만들기, 강점 성장 공식, 트리거 포인트 발견하기 등과 같은 도구는 새로운 삶을 사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된다.
남과 비교하고 내가 가진 강점을 약점으로 오해하며 사는 많은 현대인이 이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더 이상 남들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로 하루를 가득 채우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2022(Samsung Galaxy Unpacked 2022:The Epic Standard of Smartphone Experience)’를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3D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 시각)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Piccadilly Circus)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더 비치(The Beach)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엘리트(Pavilion Elite) △서울 코엑스(COEX) 등 5개 도시에서 ‘도시의 호랑이(Tiger in the City)’ 옥외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빛이 전혀 없는 어두운 배경에 털 한올 한올 선명한 호랑이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다. 광고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과 동일한 ‘규칙을 깰 준비가 되었는가?(Ready to break the rules?)’라는 메시지와 함께 호랑이가 유리를 깨고 화면 밖으로 뛰어나오며 마무리된다.
삼성전자는 한계에 도전하며 혁신을 지속해 온 갤럭시 브랜드 이미지를 호랑이에 투영하는 동시에, 야간에 더 진가를 발휘할 ‘갤럭시 S’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갖게 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
용맹함을 상징하는 호랑이는 특히 뛰어난 야간 시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22는 한국 시각 2월 9일 밤 12시(2월 10일 자정)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뉴스등록일 : 2022-02-10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1년 연간 매출 16조7486억원, 영업이익 1조3872억원, 순이익 2조419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SKT는 MNO, IPTV, T커머스 등 전 사업 영역의 고른 성장을 통해 전년 대비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1%, 11.1% 성장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으로 전년 대비 61.2% 증가한 2조4190억원이다.
◇5G 누적 고객 1000만 명 돌파… SKB IPTV 순증 1위, SK스토아도 고속 성장
SKT는 2022년 1월 5G 누적 고객 10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이동통신사업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2021년 연간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3.0% 성장한 12조1028억원, 영업이익은 8.9% 증가한 1조1143억원을 기록했다.
SK브로드밴드는 전년 대비 9.0% 증가한 4조492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4% 증가한 2756억원을 기록했다. SK브로드밴드는 2021년 2분기부터 3분기 연속 IPTV 가입자 순증 1위를 달성했다.
SK스토아도 T커머스 시장(TV를 통한 상거래)에서 매출 기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SK스토아는 2021년 총 상품 판매액(GMV·Gross Merchandise Volume) 1.3조원을 기록하며, 2018년 이후 연평균 48%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5대 사업군 중심으로 업(業) 재정의해 혁신 가속하고 주주친화경영 지속 추진
AI&Digital 서비스 컴퍼니로의 전환을 선언한 SKT는 올해를 SKT 2.0시대의 원년이자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해로 삼는다.
SKT는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유무선 통신 △미디어 사업 △Enterprise 사업 △AIVERSE △Connected intelligence 등 5대 사업군을 중심으로 업(業)을 재정의해 미래 성장을 가속하는 것과 동시에 주주친화경영 기조도 유지한다.
유무선 통신 사업은 5G 리더십을 기반으로 SK브로드밴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디어 사업은 유료방송 가입자 증가에 따른 플랫폼 경쟁력을 콘텐츠, T커머스, 광고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다.
Enterprise 사업은 데이터센터의 규모 확대와 글로벌 진출, 5G MEC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인프라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SKT는 B2B 영역에서도 AI를 중심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AIVERSE (AI와 Universe의 합성어) 사업은 ‘T우주’와 ‘이프랜드(ifland)’의 혁신과 함께 AI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T우주는 출시 4개월 만에 총 상품 판매액(GMV·Gross Merchandise Volume) 3500억원을 달성하고 11번가 내 해외 직구 거래액이 3배 증가하는 등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특히 T우주는 20~40대 가입자가 70%를 차지하는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SKT는 아마존 상품 확대, 공유·선물 기능 등을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해서 개선할 계획이다.
MAU (월간 실사용자 수) 110만을 돌파한 이프랜드는 다양한 기업·기관으로부터 1500회 이상의 제휴 요청을 받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 앞으로 외부 파트너가 참여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과 자체 경제 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SKT는 UAM, 자율주행차, 로봇 등 미래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Connected intelligence 사업을 통해 미래 혁신을 가속하고 향후 10년 성장 동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T는 UAM 사업에서 조비(Joby) 등 강력한 글로벌 업체와 초협력을 추진하고 정부 실증 사업에 참여하는 등 UAM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또한 SKT는 탄탄한 재무 성과를 바탕으로 주주친화경영 기조도 이어간다. SKT는 ‘EBITDA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CapEx (설비 투자)’의 30~40% 수준을 배당재원으로 설정해 배당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지난해 2분기 말부터 시행한 분기배당도 지속한다.
유영상 SKT CEO는 “2021년에는 MNO 사업과 함께 IPTV, T커머스 등 모든 사업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지속했다”며 “올해에는 5대 사업군을 중심으로 업을 재정의해 성장과 혁신을 가속하고 주주 가치를 높여 2025년 매출 23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2-09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8일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6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제1항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81조제3항에 따라 정한 기관으로서 현장설명회에 참가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은 방배초등학교, 서래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서울프랑스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몽마르뜨공원, 뒷벌어린이공원, 서리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사평대로20길 26(반포동) 일대 2만4729㎡에 공동주택 10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9 · 뉴스공유일 : 2022-02-09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현대훼밀리아파트(이하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재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3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조합에서 정한 기일까지 입찰보증금 및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300가구 이상인 업체 ▲설계를 포함해 입찰 제안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논현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영동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원촌초등학교, 서원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1(잠원동) 일원 285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9 · 뉴스공유일 : 2022-02-09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초읍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9일 부산시는 초읍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천로55번나길 3(초읍동) 일대 8만82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22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부산동해선 부전역이 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학초등학교, 초연중학교, 부산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부산광역시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0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9 · 뉴스공유일 : 2022-02-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9일 부산 남구는 우암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98-3 일대 10만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우암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마트, 일신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부산경영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9 · 뉴스공유일 : 2022-02-09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7일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화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여금 연대보증에 결격될 만한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43가길 24-7(시흥동) 일대 37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독산초등학교, 신흥초등학교, 한울중학교, 독산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기슭공원, 금나래중앙공원, 금빛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9 · 뉴스공유일 : 2022-02-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거 정책을 수립 또는 시행하는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거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허 의원은 "현행법은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의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주거 복지 등 주거 정책의 수립ㆍ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주거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현행법은 주거종합계획의 수립,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한 심의 등 주거 정책의 수립ㆍ추진 과정에서 국민이 주거권에 대해 참여하는 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이에 관련 정책의 기본 원칙에 임대주택을 공급하거나 주거 약자를 지원할 때 국민의 다양한 주거 복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추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허 의원은 "주거 정책의 수립ㆍ시행 과정에 공익의 대표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참여시켜 그 의견을 반영하도록 노력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주거종합계획 수립 시 공청회를 열도록 해 주요 주거 정책 수립 과정에서 국민의 참여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9 · 뉴스공유일 : 2022-02-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8일 산격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신공영 ▲화성산업 ▲제일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에 조합은 오는 21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 같은 달 26일 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산격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북대구초등학교, 경진초등학교, 대구북중학교, 영지고등학교, 성화여자고등학교, 경상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공항교강변공원, 국립신암선열공원, 개나리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동북로37길 14-20(산격동) 일원 8961.8㎡에 공동주택 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8일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1월) 2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신일건설 ▲대보건설 ▲동문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다음 달(3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이하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의 발판 마련에 나섰다.
8일 월계동신 재건축 조합은 정기총회(시공자 선정)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3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인력은 이달 11일부터 26일까지 정기총회 홍보 및 참석 안내, 서면결의서 및 부재자 투표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광운로2나길 30(월계동) 일대 4만38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개동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3구역(재개발)이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8일 도마변동13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달(1월) 14일 오후 3시 대전 중구 소재 BMK웨딩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이날 12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운영규정 변경의 건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 및 계약의 건 ▲창립총회 예산안 의결 및 계약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급의 건 ▲조합 정관 제정의 건 ▲조합 업무규정 제정의 건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견의 건 ▲2022년 예산안 의결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임원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두하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달(1월)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라며 "이달 8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율은 85%다"라고 말했다.
도마변동13구역은 2021년 3월 29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17일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전삼육초등학교, 유천초등학교, 도마중학교, 대전제일고등학교, 배재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제비네어린이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배재로46번길 19(도마동) 일원 17만8107.4㎡에 공동주택 약 3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무궁화주공1단지아파트(이하 무궁화주공1단지)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8일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사업조합(조합장 김정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96(금정동) 일대 4만3618.6㎡를 대상으로 한다. 무궁화주공1단지는 현재 지상 15층 공동주택 1329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2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군포양정초등학교, 금정중학교, 군포중학교, 군포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얼공원, 도장공원, 군포시민체육광장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신성토건 ▲파인건설 ▲신성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등록 마감까지 조합이 정한 소정의 입찰서류 등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216번길 105(심곡본동) 일대 357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부천남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정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성주산, 거마산, 부천둘레길탐방2코스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슈퍼셀(Supercell)의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 개발진이 개발한 우주 배경의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전투 전략 게임 ‘갤럭시 블리츠(Galaxy Blitz)’가 2022년 2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진은 갤럭시 블리츠가 토큰을 활용해 차세대 엔터테인먼트형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는 게임파이(GameFi) 산업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의 기사에 따르면 갤럭시 블리츠는 투자 라운드를 통해 총 1000만달러가 넘는 재원을 조달했다. 이는 게임의 금융 생태계 및 기능성 확대에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먼 미래가 배경인 갤럭시 블리츠에서 플레이어들은 고도로 진화한 4대 인간 종족 중 하나가 돼 땅과 우주를 놓고 겨루게 된다. 갤럭시 블리츠는 전투를 지양하는 평화주의자를 위해 매혹적인 설화와 줄거리, 배경을 전 세계에 걸쳐 제공하는 다양한 PVE 활동도 지원한다.
클레멘트(Clement) 갤럭시 블리츠 공동설립자는 “갤럭시 블리츠 출시를 앞두고 우리는 상당히 고무돼 있으며 지금까지 마련한 재원 수준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며 “혁신으로 무장한 팀의 일원이자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의 일선에 선 게임파이 산업의 구성원이 돼 무한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게임·메타버스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2022년 2분기 갤럭시 블리츠 출시는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파이가 블록체인 업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콘플럭스 파운데이션(Conflux Foundation)과 아이오텍스 파운데이션(IoTex Foundation),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마트 앤 앰플리오 캐피털(Bitmart & Amplio Capital), 바이비트(Bybit), 게이트닷아이오(Gate.io), 엘뱅크(Lbank),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 엔진스타터(EnjinStarter), NFTb, 유명 유튜버 문칼(MoonCarl)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많은 파트너들이 갤럭시 블리츠에 1000만달러를 투자했다.
2021년 한 해, 광고에 힘입어 메타버스(metaverse)는 미래의 디지털 현실로 부상했다. 갤럭시 블리츠는 게임파이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체를 쇄신할 핵심축이 돼 이러한 미래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다.
갤럭시 블리츠는 이렇듯 떠오르는 게임파이 트렌드를 NFT와 결합해 사용자가 성장하는 생태계의 일원이 되고 이를 발전시키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갤럭시 블리츠는 주로 북유럽에서 활동하는 개발자 70%와 디자이너 20%, 마케팅·관리 직원 10%로 팀을 꾸렸다. 슈퍼셀에서 클래시 오브 클랜, 붐 비치(Boom Beach) 개발에 참여했던 직원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갤럭시 블리츠는 추후 가상현실(VR)을 게임에 접목할 계획이다. 현재 시행 중인 게임파이 프로젝트는 대부분 클래식 영농, 타워 방어, 블라인드 박스 게임을 상대적으로 단순하게 리마스터링하는 데 그치고 있지만 갤럭시 블리츠 팀은 다양한 게임플레이의 가치와 재미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갤럭시 블리츠는 사용자가 흠뻑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VR 기술이 좀 더 발전하면 플레이어들이 진정으로 다른 세계를 모험할 수 있고 실제로 게임 속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질 높은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블리츠는 우선 모바일 사용자에게 이런 경험을 제공하고, 추후 PC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개발 중인 갤럭시 블리츠 생태계 디지털 경제는 게임 플레이와 병행돼 플레이어에게 인센티브 보상을 제공하는 한편 신규 사용자들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게임 내 경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토크노믹스(tokenomics) 개요 및 생태계 네이티브 토큰인 MIT의 유용성과 함께 백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블리츠 팀은 기능성에 더해 탄소 배출권을 구입하고 목적 지향적 조직을 꾀하는 등 환경 보호에 열정적인 다른 팀들과 협력해 토큰의 탄소 중립(carbon neutral)을 달성한다는 비전을 여러 차례 공유하기도 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10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8일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중앙로480번길 40(행신동) 일대 56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강매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아람초등학교, 서정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서정문화공원, 행신나루공원, 서정나루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월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이달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62번길 55(숭의동) 일대 42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주인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일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석양)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싶은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실시 설계(하수관로 정비) 및 공사비 산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업체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해 엔지니어링사업자로 신고하거나 「기술사법」에 따라 기술사사무소를 개설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있고 양재대로, 영동대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개포초등학교, 개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등 강남 우수학군이 모여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엑스, 삼성서울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189 일원 14만26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37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춘천시 약사촉진5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27일 춘천시는 약사촉진5구역 관리처분계획 변경(경미한 변경)을 같은 달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춘천시 공지로 400(약사동) 일원 2만668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33%, 용적률 277.42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567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76가구 ▲73㎡ 130가구 ▲84㎡ 16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약사촉진5구역은 지하철 경춘선 남춘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메가마트, 강원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춘천초등학교, 춘천중학교, 성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춘천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 B-05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월 13일 울산시는 중구 B-05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복산동 460-72 일대 20만37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2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중구 B-05구역은 2011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복산초등학교, 울산중학교, 성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울산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울산 건축주택과와 울산 중구 도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직산공무원아파트(이하 직산공무원)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직산공무원 재건축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5일 오후 6시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대한법무사협회에게 징계를 받거나 조합과 소송을 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직산공무원 재건축사업은 1970년대 천안시에 지어진 공무원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4곳 도시정비사업 중 하나로 2015년 건물 노후화가 가속화돼 관리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곳은 2020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해 1월 경남기업으로 시공자를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서북구 직산읍 삼은4길 28(삼은리) 일원 76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연신내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0일 은평구는 연신내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조파트너스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통일로 834(불광동) 일대 8699㎡를 대상으로 건폐율 58.52%, 용적률 796.61%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77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48가구 ▲49B㎡ 19가구 ▲52㎡ 1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ㆍ6호선 연신내역과 인접한 상업지역으로서 간선도로인 통일로와 접하고 있어 도심부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추후 GTX-A노선 등을 통해 광역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경산시 전원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돌입했다.
지난 7일 전원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숙이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한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산시 남매로 235(중방동) 일대 29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2.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선정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립학교는 국가기관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월 27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청원경찰법 시행령」 제11조제1항제4호에 따르면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는 청원경찰의 보수 산정에 관해 그 배치된 사업장의 취업규칙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상근(常勤)으로 근무한 경력`을 봉급 산정의 기준이 되는 경력에 산입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같은 호에 따른 `국가기관`에 「초ㆍ중등교육법」 제3조제1호의 국립학교가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국가기관`의 정의나 범위에 대해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해당 용어의 의미는 문언의 통상적인 의미, 해당 법령의 규정 체계 및 관계 법령의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할 것인데, 일반적으로 `국가기관`은 국정을 운영하기 위해 설치하는 입법ㆍ사법ㆍ행정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며 "학교는 유아교육ㆍ초등교육ㆍ중등교육 및 고등교육을 하는 기관으로 입법ㆍ사법ㆍ행정 기관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어려운바, 그 설립 및 경영의 주체가 국가라는 이유만으로 국립학교가 국가기관에 포함된다고 보는 것은 `국가기관`의 일반적ㆍ통상적인 의미에 부합하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동일한 법령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등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동일하게 해석ㆍ적용돼야 하는데 `청원경찰`을 정의하면서 청원경찰을 배치할 수 있는 기관ㆍ시설 또는 사업장으로 `국가기관 또는 공공단체와 그 관리에 있는 중요 시설 또는 사업장`과 `학교 등 육영시설`을 별도로 규정해 `국가기관`과 `학교`를 구분하고 있다"면서 "청원경찰의 봉급 산정 기준이 되는 경력에 산입되는 경력으로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상근으로 근무한 경력을 명시하고 있을 뿐 국가가 설립ㆍ경영하는 국립학교에서 근무한 경력을 포함하고 있지 않은 점에 비춰볼 때, 국립학교가 국가기관에 포함되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봤다.
법제처는 "이에 더해 `국가기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다른 법령을 살펴보면 헌법재판소의 관장 사항 중의 하나로 `국가기관` 상호 간의 권한쟁의에 관한 심판을 규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국가기관 상호 간의 권한쟁의심판을 `국회, 정부, 법원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호 간의 권한쟁의심판`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국가기관을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행정기관 및 그 소속 기관,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원회`로 규정해 「초ㆍ중등교육법」상 각급 학교 등과 구분하고 있고 `국가기관`과 `「초ㆍ중등교육법」에 따라 설립된 각급 학교`를 각각 구분해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와 같이 `국가기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다른 법령의 규정 체계에 비춰보면 개별 법령에서 국가기관에 국립학교를 포함하는 규정을 별도로 두거나, 그 규정 체계와 입법 목적ㆍ취지 및 다른 법령과의 관계 등을 종합한 결과 국립학교를 국가기관으로 인정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국립학교는 `국가기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며 "그러므로 국가기관에 국립학교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법령의 규정 체계와 조화를 이루는 해석이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국립학교는 국가기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오랜 정체기를 벗어나 최근 속도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가장 사업 추진 속도가 느렸던 흑석1구역(재개발)은 최근 사업 주체 출범이 임박했다. 지난 1월 27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기 때문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검토를 진행 중으로 오는 3월께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에 속도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흑석1구역은 2009년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지만 그 이후 좀처럼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했다. 단지 규모가 작고 상가가 많아 재개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지난해부터 다시 활기를 되찾아 조합설립동의율 78%를 확보해 오늘에 이르렀다.
흑석9구역(재개발)도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이주를 위한 절차에 나섰다. 2021년 12월 26일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에 조합은 최근 이주 및 철거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에 공동주택 약 1470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공사가 한창인 흑석3구역(재개발)은 조합원 동호수 추첨을 진행 중이다. 조합은 내년 2월 입주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원 10만2557.9㎡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177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흑석11구역(재개발)은 최근 관리처분인가 절차를 준비 중이다. 흑석11구역은 2021년 1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대우건설로 시공자 선정을 마치고 같은 해 3월 18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이달 중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304 일원 7만192.8㎡에 건폐율 25.88%, 용적률 201.5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최근 잇따라 관련 절차를 밟고 있어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먼저 금호21구역(재개발)은 지난달(1월) 성동구 주최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성동구는 지난 1월 14일 오후 7시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서 금호21구역 재개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정비계획(안) 설명 ▲정비계획(안) 관련 질의응답 ▲자유 발언 및 대안 발표 등이 진행됐다.
성동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된 정비계획(안)을 토대로 오는 6월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한다는 구상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무수막길 31(금호동3가) 일대 7만2035㎡에 용적률 24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183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공공재개발로 사업을 추진 중인 금호23구역도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금호23구역은 2021년 6월 19일 사업설명회 개최, 지난해 9월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업무 협약 체결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금호23구역 공공재개발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이달 중 두 차례 예정된 회의를 진행한 뒤 정비계획(안) 입안에 대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성동구 장터길 56(금호동4가) 일대 3만706㎡에 공동주택 94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호14-1구역(재개발)도 신속하게 관련 절차를 진행해 최근 분양을 앞두고 있다. 조합은 오는 11월 입주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동 480 일원 5127.3㎡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08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금호동 소재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아직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입지적 조건이 우수한 금호21구역을 비롯한 금호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잇따라 속도를 내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반고개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고개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동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확정짓고 오는 3월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밤골2길 24(두류동) 일대 8만2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2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내당초, 구남중, 서대구시장, 두류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교방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14일 창원시는 교방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교방동 1-2 일대 9만16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53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32가구 ▲59㎡ 89가구 ▲74㎡ 126가구 ▲84㎡ 1097가구 ▲102㎡ 47가구 ▲103㎡ 4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교방1구역은 교방초등학교, 중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동마산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창원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제림은마아파트(이하 제림은마)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일 제림은마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림은마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3호선 태전역과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태복산, 샛별어린이공원, 태전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태현초등학교, 태전초등학교 강북고등학교, 양송여자고등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태전로 51(태전동) 일원 83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일 부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문기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이수건설 ▲한라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로 최근 3년 도급순위 100위 이내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제안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흥북로57번길 40-16(부평동) 일대 56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8.1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개흥초등학교, 부평중학교, 부평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평신트리공원, 대월놀이공원, 반월놀이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 재개발사업이 설계공모에 착수했다.
지난 4일 수색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공모(설계경기) 응모공고를 냈다.
설계경기는 설계안을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응모신청 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이뤄진다.
일반공개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응모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행정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업무중지 또는 과태로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응모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에서 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우수작들 중 총회에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2길 13(수색동) 일원 2만9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578가구(임대 9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49㎡ 40가구 ▲59㎡ 189가구 ▲74㎡ 88가구 ▲84㎡ 22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수색초등학교, 증산중학교, 숭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연대세브란스병원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