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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패션/뷰티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착한 성분으로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빌리프 X VDL 비건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비건 메이크업 라인은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됐으며, 클린 뷰티를 추구하는 빌리프의 철학과 생동감 있는 메이크업 세계를 창조하는 VDL의 색조 노하우가 만나 탄생했다. 멀티 컬러 리퀴드, 프라이머, 스틱 파운데이션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전 제품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모두 배제한 것은 물론 피부 자극 테스트와 한국 비건 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완료했다. ‘블라스트 밤 스퀴즈 페인트’는 립·치크·아이 등에 맑은 수채화 발색을 연출해주는 리퀴드 타입의 멀티 유즈 제품으로, 생기를 더하고 싶은 부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맑은 텍스처로 텁텁함 없는 컬러감으로 건강한 혈색을 더해줘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부스팅 밤 워터 프라이머’는 화사한 핑크빛 로지 컬러가 피부 본연의 톤은 유지하면서 칙칙한 피부를 자연스럽게 톤업시켜주기 때문에 간단한 외출이나 활동 시 ‘원마일 톤업 프라이머’로 활용할 수 있다. 보습 성분이 함유돼 마치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촉촉하게 발리고 매끄럽고 보송하게 마무리해 화사한 피부를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부스팅 밤 스틱 파운데이션’은 탁월한 밀착력과 커버력으로 마치 내 피부처럼 가볍고 매끄러운 피부로 표현해준다. 부드러운 텍스처가 바르는 순간 피부에 녹아들며 얇고 섬세하게 밀착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퍼프 내장형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빌리프 X VDL 비건 메이크업 제품’은 빌리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8-0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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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최근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TV 광고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받는 티·아시아 키친(T’Asia Kitchen)이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려 바로 먹는 티·아시아 인도·태국식 레토르트 커리의 인기에 힘입어 조리형 분말 커리 4종을 출시했다. 티·아시아 조리형 분말 커리는 기존에 먹던 카레와 똑같이 만들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닭고기나 게살·소고기·감자·양파 등 기호에 맞게 재료를 준비하고, 티·아시아 분말 커리를 솔솔 뿌리고 끓이기만 하면 취향에 맞는 다채로운 커리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커리의 본고장인 인도 델리에서 즐기던 △‘마크니 커리’, 해산물로 유명한 태국 파타야의 △‘푸팟퐁 커리’, 대표적인 강황 산지인 인도 마드라스 지역의 △‘마살라 커리’ △‘스파이시 마살라 커리’ 총 4종이다. 바로 먹는 레토르트 커리처럼 아시아 왕실 요리 전문 셰프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22가지 향신료와 크림 및 코코넛밀크를 넣어 색다르면서도 우리 입맛에 꼭 맞는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온라인채널과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4종 모두 대형마트 기준 2980원(100g)이다. ‘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 키친(T’Asia Kitchen)의 T는 Taste의 약자로, 아시아 각지의 색다른 맛을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게 하고자 탄생한 브랜드다. 티·아시아 키친은 다양한 식문화를 즐기고 싶어 하는 트렌드에 맞춰 아시아 각 지역의 유명한 커리와 더불어 동남아 대표 요리인 쌀국수, 나시고랭, 팟타이 등도 만들 수 있는 요리 소스를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티·아시아는 아시아 각 지역의 대표 요리들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으로 브랜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1-08-0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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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는 2일 전용 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The Kia EV6(더 기아 이 브이 식스, 이하 EV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V6는 사전예약 첫날 기아 승용 및 SUV 모델을 통틀어 역대 최대 기록인 2만1016대를 시작으로, 사전예약 기간 총 3만 대가 넘는 예약 대수를 기록하며 고객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오늘 출시된 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 United)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 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지속가능성 의지를 담은 친환경 소재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최상의 상품성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EV6 롱 레인지(항속형) 모델에는 77.4kWh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 시 산업부 인증 기준 최대 주행거리가 475km(2WD, 19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에 달해 전기차 주행 거리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확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탠다드(기본형) 모델의 경우 58.0kWh 배터리가 장착돼 370km(2WD 기준)의 최대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EV6 모델별 선택 비중을 보면 사전계약 고객 70%가 롱 레인지를 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롱 레인지 모델에 이어 GT-Line 선택 비율이 24%를 차지했는데, 이는 디자인 차별화 수요와 다이내믹 스타일링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사전계약 고객 선택 비율: 스탠다드 4%, 롱 레인지 70%, GT-Line 24%, GT 2%). 기아는 EV6의 △스탠다드 △롱 레인지 △GT-Line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내년 하반기에 EV6의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을 더해 총 4가지 라인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스탠다드 모델 4730만원부터,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 EV6의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 △에어(Air) 4730만원 △어스(Earth) 5155만원 롱 레인지 모델 △에어(Air) 5120만원 △어스(Earth) 5595만원 △GT-Line 5680만원이다(친환경차 세제 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 기아는 EV6 출시에 맞춰 TV 광고를 포함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TV 광고는 ‘내일을 위한 여정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을 해보는 ‘경험의 가치’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문제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담아낸 ‘친환경의 가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해 EV6를 통해 변화할 고객 삶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했다. 기아의 구독 서비스인 ‘기아플렉스’에서도 EV6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기아플렉스를 통해 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EV6를 30일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의 연장 또는 해지가 자유로워 원하는 기간만큼 이용하고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다. 기아는 이와 함께 고객이 EV6를 더욱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기아플렉스 이용 고객에게 무제한 충전 카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3일 이내의 짧은 기간 전기차 이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단기대여 상품도 운용할 계획이다. 또한 27일부터 내년 7월까지 서울시 성수동에 32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문화 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 성수’를 마련하고 고객에게 EV6 상품 체험부터 시승 및 구매까지 전반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비전이 담긴 미래 모빌리티 속 일상을 자연스럽게 전달함으로써 현장을 찾은 고객이 EV6의 우수한 기술력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V6만의 다채로운 전용 서비스 마련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EV6는 항시 차량 상태를 점검하는 원격진단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통해 주차 또는 충전 중 고전압 배터리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가 발생할 경우 고객에게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이다(Kia Connect 가입 고객 한). 또한 기아는 EV6 출시 후 1년 동안 전국에 위치한 기아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예약 없이 원할 때 정비를 받을 수 있는 ‘EV6 퀵 케어 서비스’를 준비했으며, 퀵 케어 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5000원 상당의 전기차 쿠폰도 제공할 계획이다(2021년 12월 31일까지, 최초 1회). 기아는 EV6 보증기간 종료 후에도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특화 보증연장상품을 마련했다. 일반 부품에 대해 국내 최초로 8년형(8년, 16만km) 상품을 신규로 마련했으며, 고객 운행 패턴에 따라 기본형 외에 거리형과 기간형 등 맞춤형 운용을 할 수 있다. 이어 기존 영업용 전기차(니로 EV 봉고III EV)에 한해 제공됐던 고전압 배터리 보증 연장을 EV6 개인 고객에게도 확대 적용해 차량 유지 비용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였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멤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V6,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탄소발자국 인증 획득 기아는 EV6의 △원료채취 △부품 조달 △부품수송 △차량조립 △유통 △사용 △폐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환경 영향도(탄소 배출량)를 측정하고 이를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EV6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사의 제품 탄소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인증을 획득했다. 카본 트러스트사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목적으로 2001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전문기관으로, 전 세계 80개 국가에서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제 심사 기준에 따라 △탄소 △물 △폐기물 등의 환경 발자국 인증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중 탄소발자국은 제품의 제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에 따른 환경 영향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 후 기준을 충족했을 때 수여 하는 인증제도다. 이와 같은 배경에는 EV6의 내장 부품인 도어 맵 포켓과 플로어 매트 등에 차량 1대당 500mL 페트병 약 75개에 달하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기아는 EV6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기념하고 동원F&B와 손잡고 라벨의 분리 및 제거가 필요 없는 무라벨 생수를 만들어 판매거점 방문 및 시승 고객들에게 증정함으로써 탄소중립을 향한 기아의 의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기아는 2019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하는 ‘에너지 경영 시스템(ISO 50001)’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달 7일에는 ‘한국 RE100위원회’[1]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ESG(환경·경영·지배구조) 경영을 본격적으로 가동해오고 있다. 기아는 EV6에 대해 높은 관심을 두고 긴 시간을 기다려 주신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EV6는 고객들의 모든 여정을 함께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기아의 EV6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탄소발자국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기아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 RE100: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기후 그룹과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
뉴스등록일 : 2021-08-0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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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안혜연 소장, 이하 WISET)는 7월 29일 ‘2021 여학생 공학주간 온라인 강연회(Girls‘ Engineering Talk)’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7월 19일(월)부터 8월 5일(목)까지 전국 9개 대학에서 진행하는 여학생 공학주간(Girls’ Engineering Weeks) 행사의 하나로 개최됐으며, 여학생의 공학 분야 흥미 제고를 위한 온라인 과학기술 강연이다. 올해는 ‘2030 미래 유망 필수 기술 - 10년 뒤엔 늦어요! 지금부터 준비해요’를 주제로,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을 비롯해 정보통신기술(ICT), 우주 탐사, 기후 에너지 분야 여성 과학자 4인의 강연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 학부모, 교사 700여 명이 화상 플랫폼과 유튜브를 통해 참여했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학부시절부터 첫 과기정통부 장관이 되기까지의 경력개발 스토리를 전하며,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차세대 여성과학자의 꿈을 키우기를 당부했다. 3전 4기 끝에 국비유학생 선발시험에 합격해 유학길에 올랐던 경험을 통해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꿈에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며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 장관은 앞으로 유망한 과학기술 분야를 묻는 화상 참여자의 질문에 “앞으로는 우주, 에너지, 반도체 분야에 많은 인재가 필요하다”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는 문제를 해결하는 상상력을 키워야 한다”고 주문했다. ‘테마톡(talk)’ 세션에서는 △김미소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 △배순민 KT AI2XL 연구소장 △지한별 비바리퍼블리카(toss) 보안기술팀 연구원(Security Researcher)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본부 책임연구원이 연사로 참여해 주제발표를 이어나갔다. 김미소 교수는 움직임, 소음 등의 일상 에너지로 전기를 만드는 신기술 ‘에너지 하베스팅’을 설명했다. 김 교수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인 만큼 오늘 여러분 중에 이 기술의 전문가가 될 분들이 계신다면 더 빨리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여학생들의 이공계 진출을 격려했다. 배순민 연구소장은 학생들이 장차 다가올 신기술의 세상에 어떤 태도로 임하면 좋을지에 대해 조언했다. 배 소장은 “기술은 변화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덕목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며 학생들에게 ‘끈기’와 ‘똘끼’를 강조했다. 끈기는 끝까지 달려들어 결과를 만들어내는 근성, 똘끼는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범함을 말한다. 배 소장은 두 가지 덕목이 성공보다는 ‘성장’의 열쇠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지한별 연구원(Security Researcher)은 해킹을 방어하는 ‘화이트 해커’다. 지 연구원은 화이트 해커라는 직업을 선택하기까지 자신의 여정을 소개하며 “나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나 자신의 재능과 선택을 믿고, 한계에 도전하는 용기가 있었기에 지금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황정아 책임연구원은 “내년에 우리나라는 달에 궤도선을 보낼 예정”이라며 한국의 발전한 우주산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황 연구원은 “이제 로켓 재사용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 우리나라 우주 연구 또한 지상, 해상, 공중 발사체 모두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상황”이라며 코앞에 도래한 우주 시대가 여학생들처럼 새로운 얼굴을 찾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번 강연회 전체 영상은 8월 중순부터 WISET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강연회는 항공, 우주, 방위 및 사이버 공간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보안기업인 노스롭그루먼이 후원하고 있으며, 노스롭그루먼 코리아는 2019년부터 WISET과 함께 STEM분야 미래여성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진로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8-0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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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혁근ㆍ이하 조합)은 지난 5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는 ▲GS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등 총 5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28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규정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의 현금과 15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대 6만362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과천주공5단지는 청계초ㆍ과천고, 중앙공원 등 상업지역과 접해 있으며 도립도서관과 청사역ㆍ과천역과도 매우 가까운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양재천과 대공원 등 공원 접근성도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6 · 뉴스공유일 : 2021-08-0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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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지난 4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으나 현대건설만이 참여해 유찰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는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호반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효성 ▲현대산업개발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5 · 뉴스공유일 : 2021-08-05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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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5일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4시 `중흥S-클래스` 본보기 집(수원 권선구 고색동 43-4 일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4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임시총회에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관련 안건을 중심으로 14개가 상정될 예정이다"라며 "임시총회 장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대관이 취소돼 `중흥S-클래스` 본보기 집으로 변경됐다"라고 말했다. 수원115-10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동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원 6만3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2%, 용적률 194.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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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5일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월 1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동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이달 3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했다"라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4길 19(송파동) 일원 42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5 · 뉴스공유일 : 2021-08-05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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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5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회계 결산 보고 및 의결의 건 ▲조합 운영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 및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 승인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주안10구역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중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원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1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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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서울 입주 예정 아파트 전망 수치가 민간과 다른 이유는 집계 방식 차이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4일 설명자료를 통해 "정부는 협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자체 등을 통해 확인된 임대주택과 30가구 미만 주택 등을 포함한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을 2005년부터 일관된 기준으로 집계해 발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달 4일 일부 언론사는 "하반기 서울 입주 물량에 대한 정부와 민간 통계 차이가 크고 정부 발표 리스트에만 반영된 물량 중 대다수가 임대주택이나 소형주택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민간 업체의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자료는 대외로 공개된 입주자모집공고 자료로 집계하고 있다. 또한 조사 업체마다 일부 물량 차이도 있어 민간 조사 물량만으로 전체 준공 물량을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부는 "전체 입주 물량 기준으로 비교할 경우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전년 대비 약 10%가 많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국토부는 "서울은 대규모 택지 확보가 곤란한 가운데 청년ㆍ서민 등은 1~2인 가구 및 주거비 부담 제약이 있어 정부는 주거불안을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분양 아파트뿐만 아니라 중소규모 부지를 활용한 다양한 분양ㆍ임대 유형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라며 "더 나아가 정부는 수요자를 위해 해당 주택들이 어디에, 어떻게 공급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소상히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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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협의를 거쳐야 하는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의 신청은 복합민원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이하 민원처리법)」 제2조제5호에서는 `복합민원`을 하나의 민원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여러 관계 기관 또는 관계 부서의 인가ㆍ허가ㆍ승인ㆍ추천ㆍ협의 등을 거쳐 처리되는 법정민원으로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32조제3항제3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6조에서는 행정기관의 장은 복합민원을 심의하기 위해 그 소속으로 민원실무심의회를 설치ㆍ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이하 공유수면법)」 제8조제3항에서는 공유수면관리청은 공유수면의 점용 또는 사용의 허가를 하려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미리 협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공유수면법 제8조제3항에 따라 공유수면관리청이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를 하기 위해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해야 하는 경우 같은 조 제1항에 따른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의 신청은 민원처리법 제2조제5호에 따른 복합민원에 해당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복합민원`을 하나의 민원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법령 등에 따라 `여러 관계 기관 또는 관계 부서`의 인가ㆍ허가ㆍ승인ㆍ추천ㆍ협의 또는 확인 등을 거쳐 처리되는 법정민원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여러 관계 기관 또는 관계 부서 간 협의 등의 의미를 제한하거나 복합민원으로 처리되기 위한 협의 등과 그 밖의 협의를 구분하고 있지 않은바, 법령의 문언상 복합민원은 구체적인 명칭이나 형식과 관계없이 법령 등에 따라 여러 관계 기관 또는 부서가 관여해 하나의 민원 목적을 실현하는 경우를 의미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민원처리법은 민원 처리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해 민원의 공정하고 적법한 처리와 민원행정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국민의 권익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라면서 "복합민원의 주무부서가 관계 기관ㆍ부서 간의 협조를 통해 민원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및 민원 1회 방문 처리제에 대한 규정을 둔 취지는 민원 신청을 받은 기관ㆍ부서와 관계 기관ㆍ부서 간 협조를 통해 민원을 처리함으로써 민원인이 불필요하게 행정기관을 재방문하지 않도록 하는 등 민원처리의 방식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이 같은 취지에 비춰볼 때, 이 사안과 같이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 과정에서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미리 협의를 해야 하는 경우라면 복합민원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같은 법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유수면법 시행규칙 제4조제2항에서는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의 신청자가 별도로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서 협의 내용 및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른 해역이용협의에 대한 의견 등의 첨부서류를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의 신청 시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 신청 시의 협의는 민원처리법에 따른 협의에 해당하지 않고, 이에 따라 복합민원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왔다. 그러나 법제처는 "협의 요청의 주체를 공유수면관리청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첨부서류인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나 해역이용협의의 근거 법률에서는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를 하는 기관의 장이 협의를 요청해 의견을 받도록 하고 있음에 비춰볼 때, 신청자가 관계 기관과 협의한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는 규정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인바,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의 신청은 복합민원에 해당한다"고 못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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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 부사동4구역(재개발)이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7월 14일 중구는 부사동4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03번길 10(부사동) 일대 5만579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9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79가구 ▲59㎡ 356가구 ▲74㎡ 232가구 ▲84㎡ 223가구 ▲120㎡ 39가구 등이다. 한편, 2011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지난해 6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한화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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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대행자 선정을 마무리해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2일 부천시는 무궁화신탁이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선정됐다고 고시했다. 신탁 방식은 조합이 아닌 신탁 회사가 시행을 맡는 것으로 조합이 시행을 맡는 것보다 각종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속도가 빠르고 초기 사업비 조달이 용이하다. 사업대행자로 선정된 무궁화신탁은 사업비 조달, 사업 전반 관리, 협력 업체 선정ㆍ계약 체결ㆍ용역비 관리 등, 자금 관리, 기술 검토, 기타 조합 정관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규상 조합이 위임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공동주택 61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착수 예정일은 2022년 9월이며 준공 예정일은 2024년 4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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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1구역 재건축사업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4일 성수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27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와 함께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날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공동사업시행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2-54(성수동1가) 일대 1만31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8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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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생활숙박시설이 주거용으로 불법 전용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7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생활숙박시설은 장기투숙자를 대상으로 해 취사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에 해당하지만 최근 투자 목적과 함께 마치 주택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것처럼 홍보되면서 분양이 이뤄져 수분양자의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활숙박시설은 숙박업을 위한 영업시설이므로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법 용도변경에 해당한다"면서 "하지만 장기숙박과 주거 사이의 구분 기준이 불명확해 불법 용도변경 단속 및 제재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생활숙박시설은 건축허가 시 교통영향평가, 주차장 설치기준 등이 주거용보다 완화된 숙박용 기준으로 적용받게 돼 교통 혼잡도 유발하고 있다"며 "학교용지부담금 부과 비대상 시설(학령인구 비유발 시설)로 분류돼 인근 학급 과밀화 및 교육환경 저해 등 사회적 부작용을 유발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분양하는 건축물에서 생활숙박시설을 제외함으로써 생활숙박시설이 주거용으로 불법 전용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면서 "본래 취지대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숙박시설로 영업신고 및 사용되도록 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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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생활권2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변경을 승인받았다. 지난 7월 26일 의정부시는 가능생활권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호국로1162번길 16(가능동) 일대 1만68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40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능생활권2구역은 2010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의정부경전철선 의정부시청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의정부서초등학교, 다온중학교, 경민중학교, 경민고등학교, 의정부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의정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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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6-2구역(재개발)이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나섰다. 5일 지금ㆍ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범석)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에 상위 2개 사를 상정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금ㆍ도농6-2구역은 2008년 6월 정비구역 지정,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8일 시공자선정총회(시공자 호반건설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깝고 외곽순환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근처에 황금산 중앙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우수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원 6만5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68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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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성당우방아파트(이하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4일 성당우방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16일 오후 7시 성당새마을금고 4층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업시행계획 수립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의 건 ▲사업비 예산안 변경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이달 20~27일 중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은 성당초등학교, 상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 171(본리동) 일원 2만1339.2㎡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약 2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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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153 일원(가로주택정비)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2일 원종동 15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옥ㆍ이하 조합)은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으나 중흥토건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설에서는 ▲동아건설 ▲해유건설 ▲동우개발 ▲동문건설 ▲신원종합개발 ▲파인건설 ▲중흥토건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에 조합 측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01번길 55(원종동) 외 18필지 40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3%,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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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2지구(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강남구는 대치2지구 재건축 회계감사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안내 공고를 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전 10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이후 개찰은 같은 날 오전 11시 강남구 재무과 입찰집행관 PC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치2지구는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5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휘문고등학교, 경기고등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진선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대형복합상업시설, 호텔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92길 53(대치동) 일대 1만459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6개동 27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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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하왕1-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하왕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복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청산관리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른 변호사자격이 있는 자로서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돼 있는 변호사(법률사무소, 법무법인 포함)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하왕십리동 999 일대 3만2966.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13가구(임대 126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통은 물론 교육ㆍ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게 구축돼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2호선ㆍ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이 인접해 있고, 반경 1km 내에 5개 지하철역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신촌, 시청, 잠실, 청량리 등 주요 지역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무학초ㆍ중ㆍ고교, 금호여중, 무학여고, 성동고교(자율형공립고), 한대부고(자율형사립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인접한 왕십리민자역의 비트플렉스에는 ▲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 다양한 복합 공간이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외에도 동대문시장 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가까이에 산책로ㆍ테니스장, 스포츠시설 등을 갖춘 무학봉근린공원이 있어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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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청구매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7월 30일 수성구는 청구매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경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30길 88(만촌동) 일대 242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59%, 용적률 249.37%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인 담티역과 만촌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대청초, 소선여중, 대륜중, 혜화여고, 대륜고가 단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청구매일맨션은 1990년 11월 지어진 32년차 아파트로 2개동 41가구로 구성돼 있다. 조합은 올해 안에 이주를 완료하고 2022년 1월 철거를 시작으로 2024년 3월 입주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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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역세권과 울산광역시 중구 저층 주거지 등 4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추가 선정됐다. 지난 3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방안(2ㆍ4 부동산 대책)`에서 제시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6차 후보지로 서울 3곳과 울산시 1곳 등 4곳을 선정했다. 이번 4곳 추가 선정에 따라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는 4만5000가구 공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르면 후보지는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과 성북구 옛 장위12구역ㆍ중구 신당동 지하철 3호선 약수역 인근, 울산 중구 우정동 등 4곳이 선정됐다. 우선 역세권 사업지인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은 도심 중심가의 좋은 입지에도 경찰청과 인근 초등학교, 경의중앙선 철길 등으로 포위된 지형 때문에 민간 개발이 이뤄지지 못했다. 국토부는 주거ㆍ상업 기능이 집약한 고밀 개발로 이곳을 자족거점으로 조성해 역세권, 도시 중심가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옛 장위12구역과 지하철 3호선 약수역 인근, 울산시 남측에는 저층 주거지 고밀 개발이 이뤄진다. 옛 장위12구역은 2014년 11월 정비구역에서 해제돼 개발이 멈췄다. 국토부는 이곳을 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 친환경적 요소와 연계한 건축물 등을 배치해 쾌적하고 경관이 우수한 주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하철 3호선 약수역 인근은 지형이 경사가 있고 사업성이 부족해 민간 개발이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에 국토부는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여 1324가구를 짓고 인근 공원과 연계되는 주거 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울산 중구 우정동은 고밀 개발을 통해 1485가구를 신축하고 울산혁신도시 등 인근 개발사업과 연계해 울산 신주거지역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국토부가 이번 선정된 후보지 4곳에 대한 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용도지역 상향 등 도시계획 인센티브ㆍ기반시설 기부채납 완화 등을 통해 재개발 등 기존 자력 개발보다 주택 공급이 평균 256가구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토지주에 대한 우선분양가는 시세의 60% 수준으로 낮아지고 수익률은 평균 20%p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수상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도심 내 주택 공급 사업들의 후보지가 계속해서 발굴되고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라며 "국민들이 조기에 주택 공급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약 확대 개편 등도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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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유관 업계와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일반공급 접수가 시작된다.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일반공급 1순위 해당 지역에 대한 청약 접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신혼희망타운이나 공공분양 특별공급 자격이 없는 무주택 실수요자라면 공공분양 일반공급을 신청할 수 있다. 공공분양 주택은 15%가량만 일반공급 물량으로 풀리며 이번 1차 사전청약의 일반공급 물량은 378가구다. 특히 해당 지역 거주자가 유리해 인천계양은 인천광역시 거주자 50%, 수도권 거주자 50%에게 우선 배정한다. 남양주진접2는 경기 남양주시 거주자 30%, 경기도 거주자(6개월 이상) 20%, 수도권 거주자 50%에게 우선 공급한다. 성남복정은 성남시 거주자(2년 이상)에게 100% 우선 공급한다. 이에 본보는 예비 청약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봤다. Q. 거주 기간 산정 기준은/ A. 거주 기간은 해당 지역에 연속으로 거주한 기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남양주에 전입했다가 2019년 서울로 전출하고 2020년 다시 남양주로 전입해 현재까지 거주할 경우 거주 기간은 2020년부터 산정된다. 아울러 해당 지역 거주 기간에 국외 체류 기간이 90일 초과 및 연간 183일을 초과한 경우 해당 지역 거주자로 인정받을 수 없어 모집공고문을 통해 거주 기간 산정 시 국외 체류 기간 적용 기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Q. 주택을 상속받은 후 처분했을 경우 무주택 기간 산정 방법은/ A. 무주택 기간은 신청자와 가구구성원 모두의 무주택 기간을 고려한다.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그 주택을 처분한 후 무주택자가 된 날부터 무주택 기간을 산정하면 된다. 두 차례 이상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최근에 무주택자가 된 날부터 기간을 산정해야 한다. Q. 소득 산정 기준은/ A. 공공분양 일반공급에서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주택을 신청하는 경우 소득과 자산 기준이 있다. 소득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100% 이하(3인 가구 기준 603만160원), 자산은 부동산 2억1550만 원과 자동차가 3496만 원 이하여야 한다. 소득과 자산 산정 대상은 신청자뿐 아니라 무주택가구 구성원 모두가 해당된다. 소득 산정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원천 정보를 보유한 공공기관이 수집 및 조사해 이뤄진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소득 종류에 따라 소득 자료 출처 기관이 달라 모집공고문에 기재된 조회 대상 소득 항목 및 소득 자료 출처를 확인해야 한다. Q. 보유 중인 자산이 공동 명의일 경우 산정 기준은/ A. 부동산(건물, 토지) 및 자동차를 지분으로 공유하고 있는 경우는 전체 가액 중 해당 지분 가액만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된다. 다만 동일 가구원 간 지분을 공유할 경우에는 지분 합계액으로 산정된다. Q. 재당첨 제한이 있을 경우 일반공급 신청에도 제한이 있는지/ A. 재당첨 제한 적용 주택에 당첨된 사람 그 가구에 속한 사람, 과거 부적격 당첨자로 처리돼 청약 기간 내에 있는 사람은 사전청약 당첨자로 선정될 수 없다. 본인과 가구구성원의 청약 제한 여부는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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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7월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0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한화건설 ▲현대건설 ▲호반건설 ▲코오롱글로벌 ▲우미건설 등 총 10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31길 51-16(상계동) 일원 8만64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78가구 ▲42㎡ 121가구 ▲47㎡ 44가구 ▲59㎡ 498가구 ▲75㎡ 203가구 ▲84㎡ 344가구 등이며 109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5년 12월 1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8월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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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현장 내에서 사용하는 자재에 대한 정보 접근을 용이하게 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일 대표발의 했다. 홍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장관은 레미콘 등 주요 건설자재의 품질 확보를 위해 건설자재ㆍ부재의 생산, 공급 및 보관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해 고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품질검사 건설기술용역사업자 등이 현장에 반입된 건설자재 품질을 검사해 성적서를 발급한 경우 7일 이내에 품질검사 성적서 및 품질검사 내용을 건설공사 지원 통합정보체계(CALS)에 입력하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건설자재 등의 품질확보를 위해 필요한 사항의 범위에 자재공급원 승인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명시돼 있지 않다"며 "현장시험을 통해 품질을 확인한 경우에는 결과가 공개되지 않아 주요 이해관계자의 품질관리정보 접근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건설공사 지원 통합정보체계(CALS)를 통해 결과가 공개되는 외부 의뢰 시험도 시험기관의 지연 입력, 입력 누락과 거짓성적서 발급 등의 문제가 지속해 적발되는 점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홍 의원은 "건설자재ㆍ부재의 공급에 필요한 사항을 자재공급원 승인, 승인 취소 등으로 구체화하고, 현장시험을 실시한 건설자재ㆍ부재에 대해서도 입력ㆍ열람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품질검사 입력시스템도 건설공사 지원 통합정보체계(CALS)를 통한 사후입력에서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을 통한 전 과정입력으로 변경함으로써 건설현장 사용자재에 대한 품질을 확보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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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시영아파트(이하 복현시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4일 복현시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 참여가 이뤄져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많은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 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복현로 37(복현동) 일원 80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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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럭키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개포럭키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한광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0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는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동부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동우개발 등 총 10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13일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 마감 전날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이나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0(도곡동) 일원 61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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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배수설비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월 20일 법제처는 경남 창원시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하수도법」 제32조제2항에 따라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서 같은 법 제27조제1항에 따른 배수설비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가 제외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관할구역 안의 하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개인하수도를 설치ㆍ변경 또는 폐지하는 자에게 소요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거나 직접 개인하수도에 관한 공사를 할 수 있다"면서 "배수설비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를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서 제외한다고 규정하고 있지 않고 「하수도법 시행령」에서 이와 관련한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도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하수도법」은 하수와 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해 공공수역의 수질을 보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개인하수도는 배수설비ㆍ개인하수처리시설과 그 부대시설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하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공공하수도의 설치ㆍ관리를 통해 관할구역 안에서 발생하는 하수 및 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해야 할 책무를 진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이러한 「하수도법」의 규정체계에 비춰볼 때 배수설비를 포함한 관련 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있는 자가 그 의무를 이행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배수설비 등의 설치를 유도하면서 하수의 효율적인 처리를 제고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배수설비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라고 봤다. 계속해서 "배수설비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에 대해 시정명령 등을 통해 그 이행을 강제하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설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를 배수설비 등 개인하수도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서 아예 제외하게 되면 배수설비의 설치를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없게 돼 하수의 적정한 처리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서 배수설비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가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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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30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격 산정 및 심의업무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645.4㎡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1%, 용적률 288.2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06가구 ▲60㎡ 초과~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이다. 이곳은 답십리역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청계천 하류와도 인접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GS건설로 `청계천리버뷰자이`를 공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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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인창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7월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극동건설 ▲한신공영 ▲에이스건설 ▲라온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날까지 현금 입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자 입찰참가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648-269 일대 98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인창초등학교, 건원초등학교, 동인초등학교, 동구중학교 등이 인접해 우수한 학군을 갖추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아름마을공원, 인창중앙공원 등도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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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현대아파트(이하 시흥현대)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7월 22일 금천구는 시흥현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7월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금천구 주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천구 탑골로3길 50(시흥동) 일대 1만559㎡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흥현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인근에 위치해있고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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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봉명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봉명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인준)은 건축 구조 감리 용역 업무 등을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3개 이하 업체를 대의원회에 상정해 한 곳을 협력 업체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동주택 건축 구조 감리 실적이 있어야 한다. 또한 조합 사무실에 연락해 입찰 금액 산정을 위해 건축구조도면을 수령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봉명1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봉명초등학교, 봉명중학교, 청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월명로70번길 16(봉명동) 일대 8만920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7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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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학둥지아파트(이하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7월 30일 연수구는 송학둥지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7월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연수구 도시주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 144번길 14(옥련동) 일원 6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5%, 건폐율 16.20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은 2005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옥련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 옥련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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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남지구(재개발)가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7일 대남지구 재개발 추진위는 도시계획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6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오는 1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대남지구는 2006년 6월 12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7월 28일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반월당역, 2호선 청라언덕역, 1호선 명덕역 등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동 257 일원 5만6490㎡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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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장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찬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폐기물처리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한천로 654(장위동) 일대 10만50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78%, 용적률 264.2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개동 16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의 시공자는 대우건설이다. 이곳은 서쪽으로 한천로, 남측으로 화랑로와 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우이천이 및 구역 내 설치될 공공시설인 근린공원이 인접해 자연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지하철 1ㆍ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과 맞닿아 있으며, GTX(수도권광역철도) C노선과 동북선 경전철 계획이 예정된 광운대역과 인접해 있다. 한편, 2008년 4월 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0년 6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7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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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8ㆍ은하수ㆍ760(이하 역삼758ㆍ은하수ㆍ760)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역삼758ㆍ은하수ㆍ760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종희ㆍ이하 조합)이 지난달(7월) 15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한화건설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0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70길 30(역삼동) 일대 1만226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08%, 용적률 213.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11가구 ▲60~85㎡ 미만 81가구 ▲85㎡ 이상 4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480m 이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환경으로는 도곡초등학교, 역삼중학교, 개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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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투기과열지구 내 도시정비사업 건축물 양수자가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으려면 1가구 1주택자인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월 2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39조제2항제4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7조제1항에서는 「주택법」 제63조제1항에 따른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에서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인가 후 또는 재개발사업 관리처분인가 후 해당 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는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하면서, 양도인이 1가구 1주택자로서 양도하는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및 거주 기간이 각각 10년 이상 및 5년 이상인 경우에는 그 양도인으로부터 그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조합원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도시정비사업 대상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도시정비법 제39조제2항제4호에 따라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하는지, 아니면 소유 기간 요건 또는 거주 기간 요건 중 어느 하나의 요건만 갖추면 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도시정비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는 요건으로 양도인이 양도하는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및 거주 기간`을 유지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면서 "법령문에서의 `및`은 `그리고`, `그 밖에`, `또`의 뜻으로 문장에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할 때 쓰는 말로서 `및`이 문장에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하는 경우에는 열거된 성분들 모두를 공동으로 언급하는 의미일 수도 있고, 단순 열거된 성분들을 각자 나열하는 의미로 쓰일 수도 있으므로 문장의 전체적인 문맥을 고려해 `그리고`, `그 밖의`, `또`의 의미 중 어느 것을 의미하는지는 개별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과 거주 기간을 병렬적으로 규정하면서 각 기간이 상호 중첩ㆍ포함되는지 여부나 시간적인 선후관계 등에 따라 특정 기간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며 "양도하는 주택의 소유 기간과 거주 기간을 구별해 서로 다른 기간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는 점에 비춰볼 때, `및`은 `그리고`의 의미로 사용된다고 보는 것이 문언과 법령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또한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조합원이 1가구 1주택자로서 장기간 소유하고 거주하는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그 양수인에게 조합원 자격을 인정해 투기 목적 없이 실제 거주지를 이전할 목적으로 도시정비사업 대상 부동산을 양도하고 새로운 주택을 양수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며 "만약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 중 어느 하나의 요건만 갖춘 경우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다고 본다면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거주한 사실이 없이 소유만 한 경우 등에도 그 양수인이 조합원 자격을 부여받게 돼 예외적인 조합원 자격 요건이 확대되는 결과가 초래돼, 이는 1가구 1주택자로서 장기간 소유하면서 그 주택에 거주한 자를 보호하려는 법령의 입법 취지에 반하는 해석이다"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도시정비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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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동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3일 신암4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성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개정 승인의 건 ▲조합 추진 업무 승인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신암4동 재건축사업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KTX 동대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한다. 또한 덕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이마트, 코스트코, 뉴코아아울렛,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88(신암동) 외 218 일원 5만5466㎡에 공동주택 1079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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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31일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청수)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2(덕천동) 일원 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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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추식ㆍ이하 조합)은 지난 7월 24일 순복음부평교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경쟁사인 호반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이파크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스코건설과 함께 조합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과 브랜드를 갖춘 아파트를 탄생시켜 인천의 명품 주거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41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단지와 가까이 위치한 역세권으로 인근에 부평북초등학교와 영천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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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하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3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중흥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원 2만14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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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촌지구(재개발)가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다. 지난 7월 30일 대구시는 신촌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동1길 61(봉덕동) 일대 1만878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촌지구는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과 KTX 동대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봉덕초등학교, 경일여자중학교, 협성경복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상동1공원, 영남대병원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 및 대구 남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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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형 물류창고 내 화재 안전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창고 내 불연재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7월 28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최근 경기 이천시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전체가 불에 탄 것은 물론, 화재진압에 참여했던 소방관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화재사고의 경우 물류창고 업체의 부실한 초기 대응과 안전 관리가 화재를 키워 결국 인명피해를 야기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으로 많다"고 짚었다. 그는 "하지만 물류창고에 사용된 우레탄폼, 샌드위치 패널 같은 가연성 내장재 등 마감재료의 특성 또한 화재 진압을 더디게 만든 원인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 의원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창고시설의 방화벽은 불연재료로 사용하고 내ㆍ외부의 마감재료 및 단열재는 준불연재료 이상의 성능이 있는 것으로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는 화재로부터 물류창고 등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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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1구역(가로주택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28일 미아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근용ㆍ이하 조합)은 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합은 이사회의 및 총회 의결을 거쳐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에 따라 해당 입찰 분야의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북구 솔매로17길 6(미아동) 일대 6439.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2가구 등을 짓는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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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7월 30일 구서3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이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구서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구서역과 구서IC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구서시장, 이마트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468번길 19(구서동) 일원 1만50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5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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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9일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8월) 2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워크아웃, 부도, 화의신청, 법정관리 등이 진행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컨소시엄 불가하며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군왕로117번길 30(두암동) 일대 5163.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문화초등학교를 비롯해 두암초등학교, 동신여자중ㆍ고등학교, 동신중ㆍ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두암시장, 홈플러스, 은행 등도 가까워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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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7월 12일 인천 서구는 롯데우람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 91-3(석남동) 일원 1만5244㎡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1%, 용적률 446.0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5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84가구 ▲74㎡ 169가구 ▲84㎡ 5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296가구, 일반분양 209가구, 보류지 6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15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정고등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성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인천 서구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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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서초교북측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7월 19일 부평구는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천로67번길 12-1(부개동) 일대 7만61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A㎡ 188가구 ▲36B㎡ 64가구 ▲49㎡ 20가구 ▲51㎡ 64가구 ▲59A㎡ 472가구 ▲59B㎡ 38가구 ▲59C㎡ 24가구 ▲74A㎡ 40가구 ▲74B㎡ 20가구 ▲74C㎡ 176가구 ▲84A㎡ 371가구 ▲84B㎡ 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개서초교북측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흥고등학교, 부평여자중학교, 부평동중학교와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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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7월 23일 강남구는 상아2차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446(삼성동) 일원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건폐율 19%, 용적률 295.94%를 적용한 공동주택 7개동 6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아2차 재건축사업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9호선 삼성중앙역, 분당선 강남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언북초등학교, 언주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3 · 뉴스공유일 : 2021-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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