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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남서울무지개아파트(이하 시흥무지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시흥무지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원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200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73길 11(시흥동) 일대 2만8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78가구 ▲39B㎡ 11가구 ▲39C㎡ 27가구 ▲39D㎡ 102가구 ▲42㎡ 53가구 ▲51A㎡ 291가구 ▲51B㎡ 15가구 ▲59A㎡ 33가구 ▲59B㎡ 12가구 ▲62A㎡ 76가구 ▲74A㎡ 23가구 ▲74B㎡ 160가구 ▲77㎡ 5가구 ▲78㎡ 5가구 ▲84A㎡ 68가구 ▲84B㎡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금천구청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는 등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다목적광장, 금나래 중앙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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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일 미아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근용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중흥토건 ▲한양 ▲동양 ▲진흥기업 ▲대보건설 ▲금성백조 ▲제일건설 ▲시티건설 등 8곳이 참여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솔매로7가길 46(미아동) 일대 6439.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9.5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전체 조합원 수는 63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삼양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으로 삼양초등학교, 미양중학교, 미양고등학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오패산, 하늘어린이공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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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돼 무인 시설이 증가한 가운데 방역 및 위생 관리는 소홀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관련 기준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지난 8월 4일 한국소비자원은 수도권 소재 무인 카페ㆍ스터디 카페 20개 매장(각 10개 매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및 위생ㆍ안전 시설에 대한 관리 실태를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일부 무인 카페ㆍ스터디 카페는 출입 명부 작성, 발열 증상 호가인, 좌석 간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이 준수되지 않고 있었다.
조사 대상 20개 중 3개 매장(15%)은 감염 경로 확인에 필수적인 출입 명부(수기ㆍ전자식 포함)를 제공하지 않거나 한 달 이상 작성 이력이 없는 수기 명부를 방치하고 있었다. 12개(60%) 매장은 체온계를 비치하지 않거나 작동되지 않는 체온계를 비치하고 있었다. 18개 매장(90%)은 발열 여부와 관계없이 출입이 가능했고 2개 매장(10%)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이용자가 확인됐다.
게다가 무인 카페ㆍ스터디 카페 시설의 위생 관리도 전반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대상 20개 매장 중 무인 스터디 카페 3개 매장(15%)에서 제공하는 얼음에서 식품접객업소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일반세균이 검출됐다. 이는 다수의 이용객이 제빙기에서 얼음을 직접 퍼서 사용하는 방식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정수기가 비치된 12개 중 10개(83.8%) 매장의 정수기 취수부에서는 먹는 물 수질의 일반세균수 기준을 초과하는 일반세균이 검출됐고 20개 중 6개 매장(30%)의 커피머신 취수부에서 식품자동판매기 음료의 일반세균수 기준을 초과하는 일반세균이 검출됐다. 일부 정수기와 커피머신 취수부에서는 대장균군도 함께 검출돼 즉각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무인 카페ㆍ스터디 카페는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아 화재 등이 발생할 경우 인명ㆍ재산 피해가 확대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소방 시설 점검 결과, 소화기 미비치(7개 매장, 35%)ㆍ스프링클러 미설치(3개 매장, 15%)ㆍ비상구 미설치 매장(7개 매장, 35%)이 다수 적발돼 안전사고 대응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인 카페ㆍ스터디 카페는 관리자가 상주하는 일반 매장과 유사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방역 수칙 준수, 위생 관리 및 안전 시설 구비 등은 전반적으로 미흡해 안전 사각지대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인 카페의 절반(5개 매장)은 식품 자동 판매기업으로 영업 신고돼 매장 내 소화기, 비상구 등 안전 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없었고 무인 스터디 카페는 대부분(9개 매장) 시설대여업으로 등록돼 「식품위생법」의 규제를 받지 않고 음료, 얼음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 같은 무인 시설들은 향후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형태로 등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 기준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발맞춰 단기적인 경고 조치에 그치지 않고 업종 구분의 명확화 등을 담은 무인 시설 관련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가 무인 시설 위생ㆍ안전 관리가 미흡한 사업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 등으로 무인 시설 관리 강화를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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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보흥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일 보흥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아쉬움이 크다"라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경인로552번길 22-3(간석동) 일원 375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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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앞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선정한 공공재건축 후보지들이 잇따라 속도전에 돌입해 이목이 쏠린다.
3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공공재건축 후보지인 서울 영등포구 신길13구역 재건축사업은 최근 주민동의율 70% 이상을 확보해 조만간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사업 시행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공공재건축은 주민동의율이 66.5%를 넘기면 조합과 공공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방식과 단독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방안이 모두 가능하다. 주민동의율 66.5% 이상을 확보한 신길13구역 재건축 조합은 SH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이다.
신길13구역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SH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면 정비계획 변경 관련 심의가 간소화되고 용적률 인센티브가 생기는 점을 고려했다"라며 "이 방식을 선택할 경우 제3종일반주거지역이 한 단계 종상향돼 준주거지역으로 바뀌고 용적률도 최대 250%에서 400%로 늘어난다"라고 설명했다.
공공재건축 추진을 놓고 이견을 보였던 용산구 강변강서맨션도 지난달(8월) 주민동의율 69% 이상을 확보해 조합은 조합과 공공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강변강서맨션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용산구는 입지적 장점이 뛰어나 공공재건축이 아니어도 개발을 추진할 수 있다며 사업을 반대하는 조합원들이 있었다"라며 "하지만 대지면적이 너무 작고 주거환경이 열악해져 조합원들이 공공재건축 추진에 동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공동 시행 방식 선택으로 인해 우리 사업은 용적률이 499%로 올라가고 세대수도 213가구에서 268가구로 늘어난다"라고 덧붙였다.
강변강서맨션은 1971년 준공돼 올해로 지어진 지 약 50년째다. 당초 계획된 용적률 297%는 사업성이 낮아 1993년 조합설립인가를 받고도 30년 가까이 사업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신길13구역 재건축 조합과 강변강서맨션 재건축 조합은 서울시와 약정을 체결한 뒤 정비구역 변경지정, 사업시행인가, 시공자 선정, 분양, 관리처분인가, 철거 및 이주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주민동의율을 충족한 서울 중랑구 망우1구역ㆍ광진구 중곡아파트(808가구), 신길13구역ㆍ강변강서맨션(729가구) 등을 합해도 주택 공급 물량이 1537가구에 그쳐 업계 관계자들은 정부 목표인 5만 가구는 과잉 목표라고 지적했다. 앞서 국토부는 8ㆍ4 대책에서 공공재건축으로 5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재건축 2차 후보지로 서울시 내 5곳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라며 "5곳 중에 강남권 단지도 포함돼 있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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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서서히 높아지면서 사실상 `위드 코로나19` 시대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속속 나오고 있는 시기다.
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어제(2일) 18만 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으면서 전체 국민의 57.7%(2964만 명) 이상이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더해 접종을 완료한 인원도 총 1678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완료율은 32.7%를 돌파했다.
일단,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재확산 분위기가 여전한 만큼 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ㆍ비수도권 3단계)를 오는 10월 3일까지 4주 더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면서도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 등을 고려해 식당ㆍ카페 등 매장 식사 가능 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늘리기로 했다.
또한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경우, 백신 2차 접종 완료자가 포함됐을 시 최대 6명, 3단계 지역은 최대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도록 해 일부 수칙을 완화한 제한적 방역을 추진키로 했다.
이쯤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자 일부 방역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빠른 백신 접종을 전제로 `위드 코로나19`로의 전환을 고민해 볼 시점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위드 코로나19` 체제에서는 기본적으로 확진자가 중심이 아닌 위중증 환자 관리에 집중하는 방역 시스템이 가동된다. 즉, 코로나19는 이제 우리 일상생활과 함께 하게 된다는 의미다. 사실상 코로나19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어지지 못한다는 게 관련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문제는 정부가 `위드 코로나19` 시대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냐는 점이다. 그간 정부는 K-방역 홍보에 열을 올리며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자화자찬했지만, 백신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자신들의 무능을 감추는데 급급했다. 이로 인한 피해는 오롯이 국민들이 감당해야 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상당히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위드 코로나19`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것은 분명 필요해 보인다. 이전과 같은 대응으로 섣불리 `위드 코로나19`로의 전환했다가는 되레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지금보다 더 정교한 분석이 선행되고 충분한 대책이 마련되고 나서야 `위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야 하는 이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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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 등 정부의 재건축사업 규제 반대를 목적으로 설립한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이하 조합연대)`가 곧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조합연대는 이달 9일 개회되는 설립총회를 통해 출범을 선포하고 본격적으로 초과이익환수제 폐지를 위한 집단행동에 돌입한다. 이날 총회에만 27개 조합이 참석하는 등 전국적으로 43개 재건축 조합이 조합연대에 참여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초과이익환수제는 재건축 추진위 승인 시점을 기준으로 준공 때까지 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을 경우 초과 금액의 최대 50%를 환수하는 제도다. 주변 시세보다 이익이 많이 발생할 때 부과되는 금액인 만큼 이를 회수해 개발이익의 사유화를 막고 주택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초과이익환수제로 인해 서울 내 재건축사업을 진행하던 조합들의 재정적 부담이 가중되면서 사업이 일시정지하거나 포기하는 사례가 나올 정도로 업계 내에서는 골치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올 연말부터 부담금에 대한 징수가 시작되면서 불안감을 느낀 재건축 조합들을 중심으로 집단행동이 예고됐다. 지난 7월 서초구의 한 재건축 조합은 서울 내 재건축 조합들을 대상으로 조합연대 참여 의사를 묻는 서신을 발송한 바 있다.
현재 조합연대는 초과이익환수제를 아예 폐지하거나 그게 안 된다면 시행을 유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애초에 아직 실현되지 않은 재건축 부담금을 미리 부과하는 것은 과도한 처사며 이마저도 양도소득세율보다 높아 조합원들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이들은 초과이익환수제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지들이 많아 신규 주택 공급에도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는 만큼 장기적으로도 부동산시장 안정화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목소리를 냈다.
여기에 기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에 재건축 이익에 대한 부담금마저 부과하는 것은 `다중과세`라는 주장도 나왔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조합 입장에서는 초과이익환수제 폐지가 최상의 시나리오이지만 사실상 그럴 가능성은 없는 만큼 5년간의 실시 유예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부도 상당한 부담금으로 인해 사업 추진을 포기하는 단지들이 앞으로도 나올 수 있는 만큼 주택 공급 문제 측면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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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대우연립 재건축사업이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8월 31일 수원시는 대우연립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경수대로1044번길 16-11(파장동) 일원 5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7년 5월 17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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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해 원활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8월 30일 부평구는 부평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평2구역은 2006년 9월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5월 정비구역 지정,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 변경인가, 2019년 6월 감정평가 완료, 같은 해 11월 29일 관리처분총회 개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동수역과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평남초등학교, 부원중학교가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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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의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납입이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17번길 51(오정동) 일대 526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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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동 139-5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오정동 139-5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은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8월 3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신동아건설 ▲남광토건 ▲한진중공업 등 3곳이 참여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 135(오정동) 외 12필지 일대 45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단지 근처에 부천IC가 있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원일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오정대공원, 원종어울림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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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는 10월 9일 개최될 예정인 관리처분 변경총회에서 경호 업무를 수행할 임시직원 모집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 입찰은 조합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 방법으로 진행되며 이달 9일 오후 2시에 모집을 마감한다. 마감 뒤 조합은 자체 심사 후에 개별 통지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85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약 262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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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화성시 화산주택(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화산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창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 중 3억 원을 입찰마감 4일 전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27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화성시 효행로 817-19(송산동) 일대 1만73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화산초, 안용중, 화성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도보로 5분 거리에 황구지천이 흐르고 화산생태공원과 원송산저수지, 용주사효행박물관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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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일 노원구는 상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남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상계로35가길 27(상계동) 일대 10만8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93%, 용적률 244.21%를 적용한 지하 8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220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1㎡ 264가구 ▲41㎡ 107가구 ▲43㎡ 99가구 ▲49㎡ 438가구 ▲59㎡ 706가구 ▲74㎡ 188가구 ▲84㎡ 39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불암산, 불암산자연공원, 귀임봉 등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2008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상계2구역은 2010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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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수도권 집값이 급상승하면서 상위 20% 주택가격이 처음으로 평균 15억 원을 돌파했다.
2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의 월간 주택가격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8월) 수도권 5분위(상위 20%) 주택가격은 평균 15억893만 원이다. 이는 KB국민은행이 수도권 주택가격 통계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3년 4월 이후 최고치다. 15억 원을 넘긴 경우도 이번이 처음이다.
수도권 상위 20% 주택가격은 2018년 9월 평균 10억 원을 넘긴 뒤 2019년 12월 11억 원을 돌파해 1년 3개월 동안 1억 원이 올랐다. 이후 7개월 만인 2020년 7월 12억 원을 넘어선 후 3개월 만에 13억 원을 넘겼다. 다시 4개월 만인 지난 2월에는 14억 원을 넘어섰다. 14억 원에서 15억 원을 오르는 데는 반년이 걸렸다.
결국 수도권 상위 20% 주택가격은 최근 1년 동안 2억6445만 원이 올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2년 전과 비교해 4억3845만 원이 상승했고, 현 정부가 들어선 2017년 5월 7억9062만 원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7억1831만 원) 수치가 올랐다.
서울 5분위 집값은 22억2794만 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약 3억 원(2억9928만 원), 2년 전보다 5억 원 넘게(5억248만 원) 상승했다. 2017년 5월(12억1327만 원)과 비교하면 현 정부 출범 이후 10억 원 넘게(10억1466만 원) 오른 것이다.
같은 기간 경기도는 5억3912만 원에서 9억6199만 원으로 올라 10억 원에 더욱 근접했다. 인천광역시는 4억3032만 원에서 7억66만 원으로 2억7034만 원으로 상승했다.
수도권 5분위 배율은 지난해 1~6월 6.4에서 6.5(7월)→6.8(8월)→6.8(9월)→6.9(10월)로 꾸준히 상승하며 저가, 고가주택 간 가격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을 반영했다. 반면 2020년 11월~지난 2월에는 6.8을 유지하다가 6.6(3월)→6.4(4월)→6.2(5월)→6.1(6월)→6(7월)→5.9(8월)로 하락해 지난해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수도권의 저가 주택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1분위(하위 20%) 주택가격은 최근 1년 동안 35%(6592만 원) 올라 같은 기간 5분위 주택가격이 21.2%(2억6445만 원) 오른 것과 비교했을 때 상승폭이 더 컸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수도권은 중저가 주택가격도 최근 들어 급등하고 있어 자산 양극화 해소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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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일 신반포2차 재건축 조합은 교통영향평가, 친환경, 정비기반시설 설계(도로, 공원, 녹지), 정비기반시설 설치 공사비 산출 및 임대주택 가산비 산출, 경관계획 및 심의 분야의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 시간은 교통영향평가, 친환경, 정비기반시설 설계 분야는 오후 3시이고 정비기반시설 설치 공사비 산출 및 임대주택 가산비 산출, 경관계획 및 심의 분야는 오후 4시까지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도보권에 있고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반원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41(잠원동) 일원 8만533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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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풍향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상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월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한화건설 ▲DL이앤씨 ▲호반건설 ▲제일건설 ▲금성백조주택 ▲현대산업개발 ▲중흥토건 ▲롯데건설 ▲신동아건설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우미건설 ▲포스코건설 ▲DL건설 등이 참여했다"라며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 북구 풍동길 26-2(풍향동) 일원 15만23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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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아직 청약제도 개편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8월 31일 설명자료를 통해 "청약제도 개편은 아직 논의 중으로 구체적인 내용ㆍ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지난 8월 31일 일부 언론사는 "청약제도 개편으로 정부가 특별공급제도에서 미혼이거나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에게도 청약 당첨의 기회를 높이고 생애 최초ㆍ신혼부부 특별공급의 소득 기준을 더 완화하는 내용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현재는 생애 최초 특별공급을 받기 위해서는 기혼자여야 한다. 서울 등 인기 지역은 자녀가 2명 이상은 돼야 신혼부부 특별공급 당첨이 가능하다. 1인 가구나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는 당첨 가능성이 거의 없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청약제도 개편은 지난 8월 26일 당정 협의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돼 관련 개정안을 검토 중이다"라며 "청약제도 개편은 당정 협의를 다시 거쳐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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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8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일 석남동 48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미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등록 전까지 조합이 정한 소정의 입찰서류 등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123번길 9(석남동) 일대 6만614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699.59%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6가구, 오피스텔 29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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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이하 신천진주ㆍ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8월 19일 송파구는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20-4 일원 11만25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9%, 용적률 299.8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도 2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 400가구 ▲59㎡ 541가구 ▲60㎡~85㎡ 이하 1143가구 ▲85㎡ 초과 59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잠실나루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방이동 먹자골목, 올림픽공원, 아산병원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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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8월 5주(지난 8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31% 상승하며 전주 대비 오름폭을 키웠다. 서울의 상승폭은 소폭 축소됐지만, 수도권은 상승률을 유지하자 업계 관계자들은 금리와 대출 등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과 인기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지난 8월 말께 시중은행 신규 주택담보대출 중단 및 그달 26일 기준금리 인상(0.5%→0.75%) 등의 영향으로 일부 관망세 보이며 상승폭 소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4%를 기록해 3주 연속으로 2012년 5월 한국부동산원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8월 중순부터 7주 연속(0.36%→0.36%→0.37%→0.39%→0.4%→0.4%→0.4%) 최고 상승률을 보인다.
업계 한쪽에선 GTX 등 교통 호재가 있는 수도권 내 중저가 지역 위주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 아파트값에 대해 전문가들은 GTX 라인 등 교통과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아파트값이 서울과 키 맞추기 하는 양상이며 아파트 매수심리는 식지 않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의 경우도 일부 소식통 등은 중저가 및 재건축 단지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서울 아파트값 상승을 우려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매매와 전세값 상승에 대해 지난 2ㆍ4 대책 이후 상승폭이 둔화됐다가 4ㆍ7 보궐선거 전후를 기점으로 상승 곡선이 V자 형태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이주 수요가 많은 서초ㆍ동작구를 중심으로 한 전셋값 강세가 계속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전세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셋값 강세가 집값을 밀어 올리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고 전했다.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 대비 상승폭(0.21%)을 소폭 줄였다. 노원과 더불어 도봉ㆍ용산ㆍ서초(방배, 반포)ㆍ송파(신천, 잠실)ㆍ강남(대치, 개포)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28%), 강남구(0.28%), 서초구(0.22%)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9%)가 명일ㆍ고덕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서구(0.29%)는 마곡동 신축과 염창ㆍ등촌 중저가 위주로 올랐다. 노원구(0.31%)에선 월계ㆍ상계 위주, 도봉구(0.24%)는 창동과 쌍문 구축, 용산구(0.21%)는 재건축 및 리모델링 기대감과 원효로ㆍ용문 일대 저평가 인식 단지 등에서 상승세를 지속했다.
전주(0.41%) 대비 상승폭을 키운 인천광역시(0.43%)는 연수구(0.59%)는 교통 호재 있는 연수ㆍ청학 중저가 단지, 서구(0.49%)는 개발 호재 있는 청라국제신도시 위주로, 미추홀구(0.38%)는 주안동 대단지와 용현ㆍ관교 구축, 중구(0.29%)는 저가 인식 있는 신흥ㆍ중산 위주로 올랐다.
지방(0.22%)은 시ㆍ도별로 대전(0.34%), 대구(0.05%), 충남(0.29%), 충북(0.27%), 부산(0.25%), 강원(0.23%), 광주(0.24%), 세종(-0.01%), 경남(0.23%), 경북(0.17%), 제주(0.5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2%)은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7% 오르며 전주와 같았다. 한국부동산원은 매물 부족현상 지속되는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이주 관련 수요 영향 받거나 교육환경 양호한 지역, 역세권 위주로 거래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풀이했다.
서울은 노원구(0.28%)에서 상계ㆍ하계ㆍ월계 역세권과 중저가 단지, 도봉구(0.17%)가 창동ㆍ쌍문 중소형 구축, 은평구(0.17%)는 녹번ㆍ응암 역세권 주요 단지, 용산구(0.17%)에서 효창ㆍ이촌ㆍ서빙고 등에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권에선 도시정비사업 이주 관련 수요 영향이 계속 유지된 가운데, 서초구(0.13%)가 방배ㆍ우면 일대가 상승했으며 강동구(0.18%)에서 상암사ㆍ고덕 위주, 송파구(0.2%)에선 가락ㆍ문정 구축과 위례신도시에서 올랐다. 강남구(0.18%)의 경우 수서ㆍ개포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동작구(0.2%)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영향 받는 노량진ㆍ상도 위주, 영등포구(0.2%)의 경우 교통환경 우수한 당산ㆍ문래 등에서 상승했다.
인천(0.22%)은 전주(0.25%) 대비 오름폭을 줄였다. 연수구(0.47%)는 정주여건 양호한 송도ㆍ청학에서 매매가격 상승과 동반해, 계양구(0.24%)는 작전ㆍ계산 구축 위주, 남동구(0.2%)는 교통 접근성 양호한 논현ㆍ구월 대단지, 서구(0.2%)는 교육환경 양호한 청라 위주로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3%)는 전주와 같았다. 안산 단원구(0.51%)는 선부ㆍ신길 주요 단지, 시흥시(0.49%)는 은계ㆍ장곡지구 등 역세권이거나 신축 단지 위주로, 안산 상록구(0.47%)는 사ㆍ성포 중소형 위주로, 군포시(0.45%)는 정주여건 양호한 산본ㆍ당동 위주로, 남양주시(0.44%)는 화도ㆍ와부읍 위주로 매매가격 상승과 동반해 올랐다.
지방(0.15%)은 광주(0.1%), 울산(0.27%), 강원(0.16%), 충북(0.25%), 충남(0.2%), 전남(0.14%), 경북(0.14%), 경남(0.15%)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세종(0.04%)은 소담ㆍ보람 중소형 위주로 상승세 보이며 하락에서 상승 전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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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 `꽃마름`을 운영 중인 일야의 외식사업부가 숙성 삼겹살 전문점 `경성상회` 가맹사업을 진행한다.
순수 직영점만을 운영해온 경성상회는 강원 친환경농장에서 재래방식으로 키운 최고등급 한돈 촌돼지를 조선시대의 전통 숙성기법과 다림방 반건조숙성을 접목한 숙성 삼겹살 전문점으로, 11년간 장수브랜드 꽃마름을 운영을 해온 일야의 외식사업부와 이달 1일 지사권을 체결하면서 관리ㆍ유통 등 전반적인 브랜드 관리와 가맹사업에 나선다.
이석우 경성상회 대표는 "고기의 숙성과 신제품 개발에 집중한다면 서로 자신 있는 분야에 집중해 더 시너지가 날것이라 생각해 일야와 함께 가맹사업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일야 관계자는 "고기의 맛과 인테리어 스토리텔링이 매우 우수한 경성상회의 가맹사업과 관리ㆍ유통 등 전반적인 브랜드 관리를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른 시일 내 서울 직영점을 오픈해 더욱 많은 고객분에게 경성상회를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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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에 이어 올 추석도 비대면 명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명절 선물도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홈 뷰티 디바이스 전문업체 `아띠베뷰티`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홈쎄라 추석 패키지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홈쎄라 추석 패키지 명절 선물세트는 홈쎄라 1set와 퓨어비, 울트라소닉 모이스처 젤II, 트라이펩타이드 부스터앰플, 닥터백 크림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36%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된다.
홈쎄라는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피부탄력에 도움을 주는 뷰티 디바이스 제품이다.
아띠베뷰티 관계자는 "외부활동에 대한 제약으로 인해 집에서 나만의 시간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뷰티 홈케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추석선물은 홈쎄라 추석 패키지 명절 선물세트를 통해 여름 동안 지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져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되는 홈쎄라 추석 패키지 이벤트는 한정수량으로 이달 한 달간만 진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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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산본개나리아파트 13단지(이하 산본개나리13단지)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8월 30일 산본개나리1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재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거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 중 30억 원을 현설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70억 원은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입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포시 고산로677번길 34(산본동) 일대 6만4526.2㎡를 대상으로 한다. 산본개나리13단지는 현재 지상 최고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78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2044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1ㆍ4호선 금정역이 단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곡란초, 태을초, 관모초, 곡란중, 산본중, 산본고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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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유주택 활성화 등을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가 양질의 주거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허 의원은 "최근 우리사회가 고령화, 비혼 가구의 증가, 청년층의 진학ㆍ취업으로 인한 분리ㆍ독립 등 가족 분화 등의 특징을 나타내면서 1인 가구의 비중이 급속히 증가하는 가구형태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러한 1인 가구는 상대적으로 월세 거주 비중이 높고 상대적으로 주거안전성이 취약할 수 있다"며 "1인 가구의 증가 추세에 따른 주택 공급정책의 변화가 필요할 만큼 공유주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1인 가구를 위한 새로운 주거형태로 떠오르고 있는 공유주택은 개인공간인 방은 독립해 쓰면서 거실, 커뮤니티 공간 등의 공용공간은 타인과 공유하는 형태의 주택이지만 현행법에서는 주택의 유형으로 규정돼 있지 않다.
이에 허 의원은 "「주택법」 상의 주거 유형으로 정의하고 주택건설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공유주택을 보편적인 주거형태로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유주택의 정의 규정을 신설하고 공유주택을 건설하려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및 유형에 적합하게 건설하도록 규정해야 한다"면서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공유주택의 공급을 활성화하고 1인 가구의 주거불안을 해소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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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2동 송학주택(이하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에 성공해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8월 30일 대구시는 송학주택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93서길 14(송현동) 일원 5만637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6개동 10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남송초등학교, 월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이마트, 하나로마트, 가톨릭대병원, 구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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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인천여상주변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지난 8월 30일 중구는 인천여상주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인중로146번길 28(사동) 일대 2만497㎡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7가구 및 오피스텔 110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99가구 ▲74A㎡ 152가구 ▲74B㎡ 180가구 ▲84A㎡ 111가구 ▲84B㎡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신포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동인천역 인근 상업시설 이용이 용이하며 단지 주변에 신흥초교ㆍ송도중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동인천점, 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등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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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2-2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승인받았다.
지난 8월 30일 대구시는 남산2-2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동 3020 일원 4만63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이하, 용적률 274%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9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산2-2지구는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신남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남산초등학교, 계성초등학교, 경구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 롯데영플라자, 계명대동산병원, 곽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시 도시정비과와 대구 중구 건축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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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일 부산시는 온천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2동 885-2 일원 23만30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8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온천2구역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온천초등학교,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대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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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용인8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용인시는 지난달(8월) 18일 용인8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8월 18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용인시 도시재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인 처인구 김량장동 309 일원 4만912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이하, 용적률 333%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인8구역은 지하철 용인에버라인 운동장ㆍ송담대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용인초등학교병설유치원, 용인초등학교, 용신중학교, 태성고등학교, 덕영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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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신명동보아파트(이하 신명동보)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명동보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세나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오는 10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봉영로1517번길 76(영통동) 일대 3만8944.6㎡를 대상으로 한다. 신명동보는 현재 지상 18~20층 공동주택 8개동 836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932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영통역이 도보 7분 내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각종 광역버스 및 공항 리무진 정류장 등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영동초와 태장중, 영덕고, 경희대 등 우수한 학교들과 세무서, 우편집중국 등 각종 관공서, 주민 편의시설 등이 고루 포진해 있어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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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산곡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명진ㆍ이하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6(산곡동) 일원 12만354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3%, 용적률 268.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동 27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4가구 ▲40㎡ 83가구 ▲50㎡ 168가구 ▲59㎡ 1167 ▲75㎡ 641가구 ▲84㎡ 593가구 등이다.
산곡6구역은 마곡초등학교, 산곡북초등학교, 청천중학교,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한일고등학교 등이 1km 내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CGV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9-02 · 뉴스공유일 : 2021-09-02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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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77태평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8월 30일 중구는 77태평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원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태평로 205(태평로1가) 일대 75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77.35%, 용적률 845.7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19가구, 오피스텔 75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3가구 ▲84A㎡ 168가구 ▲84B㎡ 168가구 등이며 이 중 36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이곳은 2005년 2월 4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26일 DL건설(옛 삼호)을 시공자로 선정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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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지산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8월 30일 지산1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지산1구역은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살레시오여자중학교, 조선대여자고등학교, 조선대여자중학교, 동산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광주지방법원, 광주고등법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동구국민체육센터, 조선대학교병원, 전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지산로57번길 12(지산동) 일원 3만1065.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61%, 용적률 219.8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4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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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를 이어간다.
지난 8월 31일 신림1구역 재개발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신림1구역은 2019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약 1년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게 돼 2024년 10월 착수,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건폐율 21.4%, 용적률 225.2%를 적용한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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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동구4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일 동구4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8월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 ▲화성산업 ▲극동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구43구역은 2019년 11월 20일 정비구역 지정, 2020년 8월 5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7월 14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도보권 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천초등학교, 청구중학교, 청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부로 42(신천동) 일원 10만88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8%, 용적률 253.23%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1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79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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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의왕시는 오전나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8월) 2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의왕시 도시재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오전동) 일원 3만2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3.77%, 용적률 278.7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오전나구역은 의왕초등학교, 의왕중학교, 모락중학교, 모락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한성병원, 원광대학 산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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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지난 8월 19일 청량리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34길 18(용두동) 일대 7011.6㎡를 대상으로 건폐율 59.15%, 용적률 999.92%를 적용한 공동주택 220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 기간 변경 ▲건폐율 및 용적률 증가 ▲지상 2층 외부계단 설치 및 주차 계획 변경 등이다.
이곳은 청량리역 다수의 지하철노선이 연결돼 있고 2호선 용두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종암초등학교, 전곡초등학교, 성일중학교, 전농중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경동시장 등도 인근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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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내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고의적인 출입방해 및 무개념 주차를 막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문 의원은 "최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주차장에서 지정된 주차구획이 아닌 곳에 주차하거나 두 칸을 차지하는 등 이른바 `민폐 주차`가 빈번히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현행 「도로교통법」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개된 장소만을 도로로 인정하고 있어 사유지인 공동주택의 주차장은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주차장법」에서도 공동주택의 주차장에서의 행위를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공동주택의 주차장에서 다른 입주자의 주차 및 통행을 방해하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차주에게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실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문 의원은 "「공동주택관리법」에 주차질서 준수에 관한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층간소음 및 간접흡연 방지 조항과 같이 입주민의 자체적 노력을 근간으로 공동주택의 주차질서를 확립해 주차로 인한 사회적 갈등 및 분쟁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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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성남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8월 2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보다 많은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조합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사항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및 제규정 변경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용 승인 건 ▲정비계획 변경의 건 ▲기 선정업체(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ㆍ설계자) 추인 건 ▲조합 예산안 변경 건 ▲자금 집행 승인 건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 건 ▲총회 결의사항 대의원회 위임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관심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은 결과, `GS건설-포스코건설-대우건설`로 이뤄진 메가급 사업단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로 선정된 컨소시엄 관계자는 "조합원 부담 완화를 목표로 조합원들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할 수 있었던 것이 지지를 받은 것 같다"면서 "대전을 대표하는 최고의 단지를 만들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2번길 132(성남동) 일대 15만97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KTX와 대전 지하철 이용이 용이하며, 구역 바로 옆에 한남대ㆍ우송대ㆍ대전대 등 대전의 명문학군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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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달(8월) 26일 노원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기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대 6만83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58가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구 지하철 3호선 원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침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금호강을 비롯한 금호강바람소리길, 하중도유채꽃단지, 침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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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5B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남양주시는 덕소5B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8월) 1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 와부읍 수레로9번길 11(덕소리) 일원 1만94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5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덕소5B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와부초등학교, 와부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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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해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8월 31일 안양시는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동) 일원 4만1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2%,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64가구 ▲59A㎡ 381가구 ▲59B㎡ 35가구 ▲74A㎡ 58가구 ▲74B㎡ 55가구 ▲84㎡ 31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호계온천주변지구는 2014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계초등학교, 부림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한림대성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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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부천시는 역곡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비롯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지난달(8월) 30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1번길 42(역곡동), 역곡로1번길 48(역곡동) 일원 87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38%, 용적률 20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3개동 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천시 재개발과와 해당 조합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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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일 부산시는 괴정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동 216-10 일원 4만7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괴정2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대티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괴정초등학교, 동주여자중학교, 부경고등학교, 동주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괴정공원, 삼육부산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시 도시정비과와 사하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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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모진연립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광진구는 모진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4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지난달(8월) 19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진구 화양동 499-18 외 2필지 일대 214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14%,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3㎡ 1가구 ▲84A㎡ 11가구 ▲84B㎡ 33가구 ▲108㎡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세종대와 건국대 등 명문 대학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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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둔산로494번길 일원 2BL(이하 대둔산로494번길-2)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8월 25일 대둔산로494번길-2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이달 3일 오후 2시 해당 사업의 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수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오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단,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시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 납입) ▲입찰서 및 부속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둔산로494번길 33(유천동) 일대 7987㎡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0여 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인근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오랑산 등 녹지공간이 풍부한 곳으로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문화초, 문성초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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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8월 25일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인세 과표산정 등의 업무를 담당할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6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대 3만790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의 전체 조합원 수는 497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34가구 ▲60㎡ 초과~85㎡ 이하 418가구 ▲85㎡ 초과 283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9-01 · 뉴스공유일 : 2021-09-0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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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31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 7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DL이앤씨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중흥건설 등 5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라며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 내부 논의를 거친 뒤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원 2만14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31 · 뉴스공유일 : 2021-08-3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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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1일 회원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조합은 지난 7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5개 사가 참여했지만 입찰마감일에는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만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고 이사회 및 대의원회 개최 등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9월 26일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회원2구역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회원초등학교, 마산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14길 56-1(회원동) 일대 10만362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31 · 뉴스공유일 : 2021-08-3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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