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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는 평소 정기점검을 면제 받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자율점검업소 전체 586개소 중 위반할 개연성이 있는 60개소(10%)를 선별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2개월간 기획단속을 실시했으며 모두 16개소 사업장에서 2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유해가스 상 물질 및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한 2곳 ▲폐수저장시설에 발생된 폐수보관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계측기기를 미설치한 4곳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가동사항을 매일기록 하여야 함에도 무려 1개월 이상 작성하지 않은 12곳 ▲기타 배출시설 발생된 오염물질 추가 및 배출시설 임의철거 등 변경신고를 하지 않고 조업한 4곳 등. 이들 적발업체는 자율점검 지정취소 처분을 받게 되고, 또한 대기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2건에 대해서는 피의자 신문을 거쳐 검찰에 송치되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행정처분으로는 10일이상의 조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나머지 20건은 관할 구·군청으로부터 경고 및 과태료 1천만원이하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한편, 민생사법경찰과 수사2팀은 올해 기획단속을 실시해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방지시설미가동, 폐기물불법투기 등의 각종 환경사범 49건을 적발 조치했고, 또한 구‧군 환경법 위반행위 고발사건 102건을 접수해 101건에 대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했으며, 1건은 현재 수사 중에 있다. 대구시 설건수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겠으며 2018년에도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기획단속을 펼쳐 환경오염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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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은 지난 11월 19일 AI 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군 가축방역 차량 및 축협 방제차량 5대를 동원, 매일같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달 13일에는 드론을 이용해 축사 지붕이나 산야 등 방역차량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방역을 실시하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다.   특히 AI 발생 예상 기점인 강진만 해창 주변 등 철새 출현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을 동원해 청정 강진지역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실시한 안병옥 강진 부군수는 “드론 등 가용할 수 있는 장비를 최대로 동원해 방역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방제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AI 차단방역을 위해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AI 방역 항공 소독 시연자로 착한영농조합법인 마봉운 대표가 나섰다. 마봉운 대표는 지난 2013년 법인을 설립 후 벼와 조사료 등 240ha를 경영하고 있다. 2017년 광역방제기로 농업용 드론을 지원받아 드론을 이용한 조사료 파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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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회(지회장 김상재)와 에프엔디 협동조합(이사장 윤나경)이 연말연시를 맞아 광주공원 사랑의 쉼터 무료급식소에 쌀 10kg들이 100포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된 쌀은 결식우려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제공되는 무료 점심식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 윤장현 시장은 이날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해 “우리 지역에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돼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감사를 전했다. 김 지회장과 윤 이사장은 “연말연시에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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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전남 장흥 정남진산업고등학교(교장 이완재) 기계자동차과 길수동 학생(3년)이 지난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코리아타임스가 주최한 제6회 한국다문화 청소년상 모범 고등학생으로 선정되었다.   ‘한국 다문화 청소년상’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마련된 상으로 다문화 모범학생 중 초·중·고 각 2명씩, 우수자원봉사자, 특별공로자 등 총 10명에게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고 있다.    길수동 학생은 일본인 어머니가 홀로 7남매를 키우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쾌활하고 밝은 성품으로 학생회장에 당선되어 교내 각종 행사 및 잣두골 축제를 성황리에 진행하여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길수동 군(지도교사 윤정현)은 3년 동안 방과후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자동차정비, 농기계정비, 굴삭기, 기중기 등 자동차·건설기계와 컴퓨터 분야에서 16개의 다자격증을 취득 할 정도로 자기개발에 부단히 노력하였다.   지역사회 개발, 소외계층도움, 학습도우미 등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정남진재능나눔동아리 회원인 길 군은 1학년 때부터 그룹 홈에서 학습도우미, 컴퓨터지도, 체험활동 등 168시간의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농업과 축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 농부를 꿈꾸고 있으며 고등학교 입학 때부터 농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했을 정도로 진로에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농업에 대해 공부를 하고 연구해서 미력하나마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싶다.”고 꿈을 밝히기도 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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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0일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남을 방문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지역 낙후도를 감안한 재정분권 추진 등의 정책을 건의했다.   김부겸 장관은 이날 취임 후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전라남도를 공식 방문, 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와 함께 전남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환영인사를 통해 지난 10월 여수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해준 장관께 고마움을 전하고, “전남의 공직자는 AI 방역, 취약계층 지원, 화재 예방 등 도정을 꼼꼼히 챙겨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겨울을 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통간담회에서 전라남도는 ▲지역 낙후도를 감안한 재정분권 추진 ▲인구․청년 정책 정부 전담부처 지정 ▲섬의 가치와 개발 촉진 지원사업 확대 ▲재난위험요인 해소사업 지원 확대 ▲지방교부세 측정단위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량 포함 등을 정부정책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전남도가 지난 10월 지방자치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줘 자치분권 여수선언을 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뤄나가야 하는 만큼 전남도에서도 좋은 의견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소통간담회에서 전라남도는 김 장관으로부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성공 개최 공로로 지방자치발전 유공 기관표창을 수상했으며 김 장관은 이어 전라남도의회와 전남지방경찰청 방문을 끝으로 전남 방문 일정을 끝내고 상경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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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 다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수, 김경만) 회원들이 25일,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로 변신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18일 협의체 회원 10여명은 다시초등학교에서 ‘아이 좋아, 두근두근 산타’ 행사를 진행, 다시초 학생과 병설유치원생 107명에게 다양한 재능기부와 선물을 선사했다.   또한 다시농협(조합장 이계익) 스키장갑을 비롯해, 짜장나라(사장 오광록)의 탕수육 제공, 피플스(대표 문상훈)의 레크리에이션 진행, 임형옥 주민자치위원장 후원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보태지며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사 후 캐릭터 인형탈을 벗은 사람이 자신들의 엄마임을 알게 된 다시초 김 모 형제(5학년, 3학년)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엄마와 뜨겁게 포옹하며 감격스런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다시초 이경희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이처럼 행복하고 즐거워 할 줄 몰랐다”며, “이런 뜻깊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협의체에 정말 감사하다. 우리학교 아이들이 복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산타와 캐릭터 인형탈 속에서 구슬땀을 흘린 위원들은 “소소한 이벤트라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니 우리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뿌듯해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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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은숙 · http://edaynews.com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서귀포무용협회(지부장 김하월)는 제주의 춤과 소리를 예술혼으로 담고자 “제2회 제주의 色……. 춤과 소리“ 서귀포를 춤추다.”를 30(토)일 오후 6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들은 제주도를 모티브로 한 창작 작품들을 무대화함으로서 춤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작업의 일환으로 미래의 자연에 대한 의문과 관계, 그리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이번 무대를 기획했다.   서귀포무용협회 김하월 단장은 “춤을 통해 투영되는 서귀포 생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바라보게 되는 미래를 다양한 미학적 관점인 예술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지속적인 공연을 이어나감으로서 제주의 春(춘)夏(하)秋(추)冬(동) 자연, 사람 그리고 공간에 연계 된 새로운 몸짓들을 탐구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조성빈 제주국제대학교 특임교수는 “젊은 전수자, 이수자들이 제주도 지역의 무형유산 활성화를 위해 원로들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를 통해 제주도 무형문화재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다가올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함에 지역문화가 주도되는 시점에서 제주도 무형문화를 전승하기 위해 보유자 및 보유단체 지원금등 노후화된 전수시설에 대해 시설개선 및 상설공연을 통해 경관에서 문화관광까지 이어지는 문화올렛길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제주도 제8호 무형문화제 제주창작무(해녀춤, 물허벅춤) 이연심 기능보유자와 제20호 무형문화제 제주민요 김주산 기능보유자가 젊은 예술인들과 함께 출연한다. 또한 리틀 주니어 다온무용단도 함께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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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과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재삼)은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노사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노사 단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근로조건․복리후생 등 87개 조항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해당부서 실무협의 등 사전의견검토 과정을 거쳐 최종협약안을 마련하였다.   협약식 과정에서는 주요쟁점 사항으로 제시되었던 위법한 민원인에 대한 대책, 임산부의 보호, 자녀돌봄 휴가 보장 등 주로 직원복리후생 분야와 노동조합 활동보장에 관한 내용에 대하여 교섭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노사 협력과 상생을 재확인 하는 분위기 속에서 단체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협약에 앞서 “노사관계에서 진정성 있는 소통이 필요하고 일터에서도 신바람이 난다면 결국은 진정한 사측인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며 ”공직사회의 변화된 모습과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재삼 위원장은 "노사 양측이 동등한 입장에서 노사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갈등 없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노사는 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함께 가야할 파트너이기에 앞으로도 대화와 타협, 소통으로 모든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그 동안 수고해 주신 양측 교섭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영광군과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재삼)이 실무협의 과정에서부터 노사공동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의를 통해 합의점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모범적이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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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1일 한전 비전홀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함께 하는 정부 일자리 대토론회 및 도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김시호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해법, 전라남도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의 ‘전라남도 일자리 대토론회’를 갖고 일자리 해법을 모색했다.   이어 정부의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과 전남의 일자리창출 정책을 소개하고, 토크콘서트를 통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가 일자리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정부와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정부와 전라남도 상호간에 일자리 전반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정부의 정책기조에 따라 전라남도가 일자리 창출의 선도적 역할을 하기로 약속했다.   이용섭 부위원장은 “지난 5월 새 정부 출범 이후 국정 운영체계를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하고,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을 발표하는 등 일자리 창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노력해왔다”며 “2018년부터는 이러한 일자리 인프라를 바탕으로 구체적 성과를 내도록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부 행사에서는 전라남도 자체행사인 ‘2017 일자리 한마당’을 열어 목포 소재 미르텍(주) 등 10개 고용 우수기업에 인증서 수여, 순천시 등 10개의 일자리 우수 시군 시상, 20여 명의 민간․공무원 표창 등 올 한해 일자리를 위해 노력해온 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받는 10개 기업은 미르텍(주), (유)지구환경공사, ㈜새하정보시스템, 삼진기업(주), 어업회사법인 케이푸드(주), (유)창조산업, ㈜메종오브제, (유)성지에프앤디, ㈜와이제이씨, ㈜다나메디컬이고 일자리 우수 시군은 대상 순천시, 최우수상 여수시․나주시․무안군, 우수상 목포시․광양시․해남군․함평군, 특별상 곡성군․구례군으로 나타났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그동안 많은 분들의 노고로 도의 일자리 관련 정책들이 상당한 성과를 보이는 등 일자리 창출에 대한 희망이 싹트고 있다”며 “이러한 기회를 잘 살려 정부의 정책기조와 도정 목표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에 맞춘 다양한 일자리 시책이 추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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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패션/뷰티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는 오는 12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광주광역시청 시민의 숲(1층 로비)에서 ‘광주 사회적경제 행사기념품 및 답례품 상품대전’을 개최했다. ‘광주 사회적경제 행사기념품 및 답례품 상품대전’ 개최 행사에서는 45개 기업 300여개의 행사기념품과 답례품 특화상품으로 특별구성하였으며,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이 새롭게 개발한 100여개의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북 ‘모닥’을 출시하여, 시민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에게 배포하는 등 판촉행사에 나섰다. 또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하는 구매상담회를 개최하였으며, 한화손해보험광주센터 및 광주경제고용진흥원 등 6개 기업(기관)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고 구매하기로 약정하였다. 윤영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상품대전은 사회적경제 및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가가 되었다며, 특히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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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대형화재와 관련, 전직원 비상연락망을 확인하고 소방장비 긴급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22일 오전에는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 긴급지시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소방안전본부 및 각 소방서 담당과장 이상 30여명이 참석해 관내 스포츠센터 현황과 화재원인을 파악하고 향후 계획 등 화재예방과 진압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2일부터 29일까지 ▲건축물 외벽 가연성 외장재 사용여부 파악 ▲전기․건축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 긴급 합동점검 ▲스포츠센터 등 다중밀집시설 긴급 화재진압훈련 및 교육 ▲사다리차 등 점검․훈련으로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유지 등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김조일 소방안전본부장은 “다중이용시설의 화재는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예측할 수가 없다”며 “단 한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마련 등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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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대의 · http://edaynews.com
□‘간양록’과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 수은 강항선생 ㅇ 450 여 년 전의 수은 강항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포로로 왜에 끌려가 일본 유교의 비조가 되어 도꾸가와 이에야스의 막부시대에 왜국을 武(무)에서 文(문)으로 혁명적인 변화의 틀인 명치유신으로 찬란한 일본 근대화를 꽃 피우게 한 역사의 스승임을 동아시아 관광에 활용하자는 것이다. 1. 배경 ㅇ 이제라도 “스승의 나라 포로 강항과 제자의 나라 후지와라 세이카”를 찾아 나서 삼국의 문화 관광 길을 개발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자는 것. □ 수은 강항선생의 포로 행적을 따라 관광 코스 개발   ㅇ 전남 영광지역을 살펴보면 수은 강항선생을 배향한 용계사, 내산서원, 맹자정비, 유봉마을 탄생지 등을 비롯하여 선생께서 끌려간 논잠포(섭란 사적비), 염산포구와 칠산 앞 바다가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갖고 개발을 기다리고 있다. ㅇ 전북 고창군의 칠암마을, 강목촌의 구암마을과 남원시의 남원산성, 광주광역시의 광주향교, 전남 무안군의 화설당, 보성군의 대계서원, 광양시의 수월정, 순천시의 팔마비, 담양군의 금성산성, 구례군의 장절각 등이 있으며 대구광역시와 부산광역시 부산 앞바다로 5월 19일 귀환했으니 역사적으로 개발해 관광 벨트화에 박차를 가한다면 영호남의 갈등치유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ㅇ 수은 강항선생은 비록 포로 신분이었지만 제자로 맞이한 후지와라 세이카는 선생을 至聖(지성)으로 한 눈에 알아본 당시 왜국의 최고의 승려로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와 도꾸가와 이에야스(덕천가강)의 호전적인 武(무)를 비웃으면서도 당시 왜국의 최고의 실력자인 다이코 (太閤)였던 그들의 정신적 스승이었다. 그런 후지와라 세이카가 至聖(지성) 수은 강항에 의해 왜국에 크게 두 가지의 대변혁을 시도한다.   첫 번째가 가장 낮은 포로 신분인 수은 강항과 필담을 통해 최고의 至聖(지성)이 자신을 찾아 온 강항임을 알고 깜짝 놀라 큰절로 인사드리며 기꺼이 제자로 맞이해 줄 것을 간청한 것이고   두 번째가 왜국의 최고위층인 승려인 그가 승려 복을 벗고 막부시대에서 과감하게 심의복(선비복)으로 갈아입은 후 도꾸가와 이에야스를 무장 해제시켜 가면서 강독을 해 武(무)에서 文(문)으로 대 전환점을 가져오고 사회전반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 오도록 한 것이다. ㅇ 영광 칠산 앞바다에서부터 조그마한 돛단배에서부터 범선과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까지를 이용한 다양한 문화여행 탐사 길을 개발해 영광 칠산 앞바다와 순천앞바다, 순천에서 대마도여행길, 대마도에서 에이메현(오즈시)포로 길을 재현하며 개발시킨다면 교육, 관광, 역사문화콘텐츠 개발로 확대되어 1석 3조의 가치 있는 국가산업으로의 발전을 꾀할 수 있다. ㅇ 다만 이러한 콘텐츠개발에 대한 발전은 오로지 정부가 나서야지만 각 광역시 도간 업무협조가 원활하게 이루어 질 것이고 최종적으로는 국가 대 국가(한⁕중⁕일)의 문화관광산업으로 발전되어 갈 것이다.   ㅇ 또, 동아시아 삼국간의 역사 탐방 길을 개발하면 각 분야별로 5만 여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기게 되며(관광, 교육, 건설, 비즈니스산업 등)이로 인해 국가 기간산업에 기여하자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루즈여행사를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바람직한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꾀하는 터전이 마련될 것이다.   2. 세부 시행 방안 □ 이제는 한﹡중﹡일 유교문화 관광 콘텐츠가 일자리창출에 답이다!! ㅇ 강항선생께서 정유재란 당시 1597년 끌려 간지 3년 여 만인 1600년 5월 19일에 부산앞바다로 수십 명의 포로를 데리고 귀환하였으니 그와 비슷한 방법으로 교토-에이메현(오즈시)-대마도-부산앞 바다 길을 한⁕일 교류 및 수학 여행단, 크루즈여행길로 다양하게 개발해 내고 내륙에는 국내 버스투어까지 확대 운영해 나간다면 일자리 창출은 기본으로 국익과 알맞게 떨어질 것이다.    ㅇ 뿐만 아니라 일본은 실질적으로 사회 전반에 걸쳐 수은 강항선생에 의해 일본열도에 대 변혁을 맞이했으며 데라꼬야(일본의 주자 서당학당) 설치와 명치유신 등으로 실질적인 국익을 가져왔으므로 우리나라에서 적극 수은 강항에 대한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게 된다면 일본의 식자층 뿐 아니라 사회전반과 정관계에 까지 커다란 변화를 기대할 수도 있다.     ㅇ 영광 칠산 앞바다에서 시작하는 탐사 여행길은 수은 강항이 끌려간 행적대로 수심이 얕은 바다에서는 조그마한 배를 띄우고 여수, 부산앞바다에는 범선이나 크루즈바다 길도 개발해 한⁕일간의 여행길을 막힘 없이 국익차원에서 국가적 문화관광으로 개발하고 이어서는 한⁕중⁕일간의 역사코스로 발전을 더해간다.      ㅇ 중국에서 들어온 유교가 조선에서 처음으로 토착화되어 현대화되었으며 지금 우리사회는 이를 인문학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겨우 인성교육차원으로 세대 간의 교육 커리큐럼으로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ㅇ 이런 차원에서 교육프로그램까지 개발해 내 중국의 산동성 곡부 관광성 자원처럼 교육, 문화, 역사관광 상품 콘텐츠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 마침내 도래했다는 걸 뒤늦게나마 자각할 필요가 있다.     ㅇ 궁극적으로 국내에서 토착화된 공자, 맹자의 사상을 다문화 가정이 넘치고 세계가 한 지붕아래 있는 현대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성교육의 장으로 어느 나라나 필요한 가정교육의 장이 되어 가고 있는 실정에서 앞으로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유교문화는 국내외에 꼭 필요한 가정 텍스트북으로 삼아야 하며 향후 충효사상이 국가의 기본이념으로 국정교과서에서도 도입되어야 할 것이다.   □ 수은 강항의 포로행적 길은 동아시아 역사여행의 마중물로 우리나라 선순환 외교력에 기여할 것. 다가오는 동아시아를 위한 한⁕중⁕일 삼국의 교류 길로 앞장서서 관광개발에 나서야 하며 이 관광산업 프로젝트는 한⁕일 교류를 넘어 동아시아 삼국간의 문화 교류로 발전되어가야 한다.     이는 세계의 중심의 흐름이 동아시아로 흘러들어 오고 있으므로 이제라도 우리는 국익차원에서 당당하게 개발에 나서 국가적인 국익산업으로 동아시아 삼국시대를 맞이하는 관광 교류의 길로 끌어 내 보자고 주장하는 것이다.   □ <1차 사업 예산 추정 산출>     동아시아 삼국 관광 개발 일자리 5만개이상 창출(안)    ㅇ 내산서원 재정비로 인한 일자리 사업 :     ㅇ 용계사, 내산서원 등 정비사업 5,000명 / 연인원    ㅇ 맹자정비, 유봉마을 탄생지영광 논잠포(섭란 사적비)        주차시설포함 정비사업 5,000명 / 연인원    ㅇ 염산포구 설도항 정비사업 3,000명 / 연인원    ㅇ 영광 칠산 앞 바다 항로개발 정비사업 5,000명 / 연인원      □ <2차 사업 예산 추정 산출>      동아시아 삼국 관광 개발<추가>     ㅇ 전북 고창군 칠암마을, 강목촌의 구암마을 정비사업 5,000명 / 연인원       ㅇ남원시의 남원산성  정비사업 2,000명 / 연인원     ㅇ광주향교와 화순 주자묘 근처 정비사업 10,000명 / 연인원     ㅇ전남 무안군의 화설당, 보성군의 대계서원, 광양시의 수월정,      ㅇ순천시의 팔마비, 담양군의 금성산성, 구례군의 장절각 등 정비사업 15,000명 / 연인원     ㅇ대구광역시와 부산광역시 부산 앞바다 항로개발 정비사업 5,000명 / 연인원    ◘ 이외에도  - 범선, 크루즈여객선 유치나 부산항, 영광항, 목포항 등에서 관광객을 모객하는 여행사, 관광객을 담당하고자 투입되는 직원의 수는 변동 폭이 있어 기록에서 제외했다.    - 또, 시너지효과로 개발하고자하는 광역시, 도와 시, 군에서는 관광객의 숙식과 향토 관광품 판매 등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고부가 가치가 창출되는 간접 일자리창출 효과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매우 크게 작용될 것이다. 이젠 대한민국의 寶庫는 호남에 있다!! 수은 강항선생 역사 테마길 외에 광주 전남지역에는 표해록의 최부선생 유적지뿐 아니라 나주 정렬사 건재 김천일장군 사당과 성역화 되어 가고 있는 화순의 한국유교의 시발점인 주자묘와 한국유교의 본산인 광주향교가 전라도 정명 천년을 맞이하면서 충효사상으로 선비정신을 도도히 이어가며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다.   3. 기대효과 □ 동아시아 협력이 세계를 이끌어 내는 동력으로 함께 성장해 가는 중요한 국가적 산업으로 마련될 것. ·우리나라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 관광콘텐츠개발에 주력하고 중국은 자국의 공자와 맹자를 되살리는 효과가 있으므로 합작투자나 직접적인 투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식자층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일본의 정, 관계에 커다란 소용돌이로 몰아쳐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자존감을 드높일 수 있는 아주 좋은 경제효과를 포함한 콘텐츠로 한⁕일 교류를 넘어 결국은 한⁕중⁕일 교류로 확대되어 우리나라 중심의 유교문화로 자리 매김 되어 문화와 관광뿐 아니라 내수 진작까지 전반적으로 경제 교류가 아주 활발해질 것이다.   동아시아 삼국간의 교류가 아주 활발해 지고 한⁕중⁕일 청소년들에게는 매년 수학여행코스로 계절에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자리 잡아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자연스럽게 마련된다.   - 관광산업은 자국의 이익뿐 아니라 평화공조로 함께 나아가는 차원도 함축되어 있으므로 공동개발, 공동투자로 한 인물에 대한 한 국가에 미친 효과가 하나의 일본이라는 나라를 변화의 소용돌이로 몰아 커다란 나비효과로 이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이 여세를 몰아 다가오는 동아시아시대로 삼국이 세계를 이끄는 선도적 입장에서 궁극적으로는 내수가 확대되고 국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해 보는 것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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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행렬 · http://edaynews.com
거창군 신원면(면장 김득환) 덕산리에 위치한 (주)원산종돈(대표 신봉원)은 21일 신원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   (주)원산종돈은 2007년부터 시작해 10년째 관내 어려운 계층에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탁물품은 3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휴지, 생필품 등으로 관내 32개소 경로당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득환 면장은 “10여 년 동안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주셔서 고맙다. 기탁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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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 12월 22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영광군 청년귀농인 임세훈씨(만39세)가 “개인공모 부문(훈격 한국농어촌공사장)”으로 수상했다.   이날 시상은 고령화, 농촌마을 인구감소 등으로 인해 침체된 농촌마을에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개인과 단체에 대해 정부포상(대통령 2, 국무총리 2, 농림축산식품부장관 18) 등 총 55점의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수상자 임세훈씨는 5년차에 접어든 청년농부로 부모님의 감농장을 운영하기 위해 잘 다니던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가족과 함께 2012년에 영광군으로 귀농하였다. 처음에는 서투른 농사보다 도시에서의 익숙한 재능을 지역에 기부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웃 농업인과 함께하기 위해 “별난농부들”이라는 공동체를 조직하여 밤에는 공부하고, 낮에는 직거래장터와 판로개척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왔다. 그는 “지금보다 더 많은 농업인이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규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는 ‘04년 봉사대 발족을 시작으로 농어촌 건강검진, 문화교실, 주거환경개선, 일손돕기, 다문화가정 한국문화 적응프로그램 운영 등 5가지 테마를 주제로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회사 차원의 지속적 관심과 타 단체와의 연계추진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배가시켰다는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단체부문을 수상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우리군 지역적 특성과 청년들의 실질적 욕구를 반영한 청년정책 5개년(2018~2022년) 계획을 수립하여 창의적 인재 발굴과 육성으로 청년문화를 조성하고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고, 농촌재능나눔이 일상에서 생활화·습관화 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문화로 정착되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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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장흥군(군수 김성)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18년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14년에는 귀농귀촌담당 부서를 신설하고 귀농인들에게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귀농창업비용 및 주택구입자금, 농가주택수리비 등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장흥군은 이번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됨에 따라 귀농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등 지역 경쟁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총 3개 분야 10개 사업에 2018년부터 3년간 사업비 6억원을 지원해 귀농가구의 성공적인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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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해남 무화과즙 등 40개 업체 114개 제품을 올 하반기 농수특산물 도지사품질인증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도지사품질인증을 원하는 농어업인의 농수산물과 가공업체의 제품을 대상으로 농․축․수․임산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평가반을 구성해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를 실시해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를 통과한 제품을 ‘전라남도 통합상표 심의위원회’에 상정해 전남지역 생산 주원료 사용 여부, 안전성, 상품성,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40개 업체, 114개 제품은 2018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도지사품질인증 통합상표를 포장재에 사용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인증 제품에 대해 위생관리, 포장지 개발, 교육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도지사품질인증제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도지사품질인증 제품은 소비자 리콜서비스 강화와 생산자 표시사항 준수 등이 중요하다”며 “도지사 품질인증제가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어 판매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수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현재 280개 업체, 1천15개 품목을 선정해 전남지역 가공업체들의 백화점 입점과 홈쇼핑 진입 등으로 신규시장 개척과 매출액 증가에 기여하는 등 상품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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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남비정규직노동센터(센터장 박정훈)는 전라남도,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함께 전남지역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라남도비정규직노동센터는 지난 8월 전남 19개 시군 소재 100여 단지 아파트에 근무하는 경비원, 미화원, 관리사무소장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근로자 실태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로 환경이 열악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와 고용노동부에 업무 협조를 요청,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업무협약 참여 기관들은 공동주택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공동주택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지원 등 향후 공동주택 근로자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개발하고,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근로자 지원정책 안내나 근로기준법 교육 등 협약을 체결한 아파트에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   또한 업무협약에 참여한 아파트의 정문에는 ‘상호존중 행복삶터’라는 현판을 설치해 입주민에게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노력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기로 했다.   박정훈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남지역 공동주택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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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최영준 원예연구팀장이 지난 21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된 2017년 종합평가회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최 팀장은 전남 강진군에 딸기 고설식 수경재배 기술과 육묘기술을 보급 육성했다. 아스파라거스, 여주, 미니밤호박, 아열대과수 등 지역내 생소한 작물을 도입해 소득화한 한편 작물별 연구회 조직과 육성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에 주력해 딸기배지로터리기, 딸기육묘판, 고설재배장치, 삽목컵 등을 개발, 특허를 취득한 후 기업체에 이전해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도록 노력했다. 매년 학회 논문발표도 실시하는 등 강진군의 딸기재배기술을 육성 발전시키는데 공헌했다. ​ 최영준 팀장은 “농업인들과 함께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큰 상으로 이어져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강진군 농업인 소득향상과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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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신평강 · http://edaynews.com
지난 20일 전남도청 수리채 별관에서 있었던 농산어촌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최종심사에서 옴천초등학교가 우수학교에 선정, 도비를 지원받는다.   사업에 선정된 옴천초등학교는 2018년부터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린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매년 성과평가 후, 3년 동안 연간 3천만원을 지원받는다.   폐교 위기에 놓였던 옴천초는 선생님과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 농촌유학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2013년 15명이었던 학생수가 47명으로 늘어나는 등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 옴천초는 지원금을 생태체험비, 취약계층 지원비, 컨설팅·홍보비, 강사 인건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진원 군수는 “2016년 시작했던 옴냇골 산촌유학센터가 자리잡고, 선생님과 주민들의 노력이 더해져 옴천초등학교가 전국에서 오고 싶어하는 학교로 바뀌었다.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올 수 있도록 교육청 및 관계기관,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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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전국 18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2017년 하트세이버 운영’ 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광주시는 심정지 환자 소생률이 15.8%로 전국 평균 9.9%보다 월등히 앞섰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장을 살리는 사람이란 뜻으로 심정지 상태의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초기 응급처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구급대원 및 일반시민들에게 수여하는 인증이다. 광주시에서는 2017년 현재까지 구급대원 113명, 시민 5명, 기타 11명 등 129명이 하트세이버를 수상했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하트세이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구급대원의 노력과 구급차의 길을 비켜준 높은 시민의식의 결실이다”며 “내년에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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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2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해 2월 시가 진행한 공모에 23개 마을공동체와 45개 학교가 선정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면서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이 첫발을 뗐다.    이어 올해는 43개 마을공동체와 94개 학교의 참여로 이어지면서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시행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확장되는 등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경계를 허물다 민선6기 광주시는 지역의 미래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에 달렸다는 점에 주목하고 전국 최초로 시교육청과 함께 ‘마을과 학교가 손잡아 아이를 지역인재, 지역주인으로 키우자’는 공동 목표를 갖고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2015년 6월에 마을활동가, 교사, 전문가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해 4개월간 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고 지난해부터 광주시와 교육청은 마을공동체, 교사, 학교 등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협업하며 추진하고 있다. 시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마을주민, 아이들과 함께 내년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발굴하는 씨앗동아리도 운영하고 있다.    작년 동아리 활동을 한 동구 산수동 밤실마을은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으로 학생들이 동아리 결성해 마을에서 요리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밤실마을 영상도 제작해 공중파 방송에 방영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들은 주민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마을자원을 활용해 체험 중심의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제공한 게 큰 역할을 했다.    마을 주민들이 교과과정과 연계해 직접 수업을 하고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진로체험 활동의 장으로 이어가는 등 마을이 배움터로서의 역할을 다 한 것도 성공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남구 월산동 달뫼마을 학부모는 “아이가 동네약국, 양복점, 한약방, 카센터 등 다양한 생업현장에서 진로체험을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 숨겨진 재능을 찾아 더 큰 꿈과 날개를 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마을 직업멘토가 바쁜 시간을 내어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며 세심하게 관찰해 아이들이 몰랐던 재능도 발굴해 준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마을활동가, 학생, 교사, 전문가 등이 폭넓게 참여해 2년간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학생주도형, 지속가능한 공동체모델을 개발하고 보조금 의존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방안 등을 담은 연구용역을 하고 있다. 시는 이 결과를 내년 공모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문정찬 지역공동체추진단장은 “아이들에게 성취의 즐거움을 주고 마을에는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시와 교육청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공동체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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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청사 5층에 위치한 문화관광체육실 복도가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쉼’으로 조성됐다. 광주시는 총 연장 80m의 공간을 갤러리로 꾸미고 12월 첫 전시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근호 씨의 ‘도시이야기’(서양화), 정명돈 씨의 ‘우후’(한국화), 정상섭 씨의 ‘푸른달빛’(서양화), 정춘표 씨의 ‘축제2’(조각) 등  시립미술관이 소장한 지역작가의 우수 회화작품 23점과 조각품 6점 등 총 29점이 선보이고 있다. 이 공간은 그동안 시청사 행정동 간 연결통로로 어둡게 느껴져 환경개선이 필요했던 공간이다. 이에, 광주시는 문화와 예술을 전담하는 문화관광체육실의 이미지를 반영하고 민원인과 공직자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시 공간으로 조성키로 하고,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거쳐 명칭을 정했다. 전시작품은 3개월마다 교체될 예정이다. 류영춘 시 문화예술진흥과장은 "광주는 예향으로서의 전통과 문화적 뿌리가 깊은 도시다“며 “어둡고 삭막한 벽면을 문화와 예술이 있는 공간으로 꾸며 민원인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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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송은숙 · http://edaynews.com
장흥기타동호회 블루진(회장 김은미)은 지난 23일 안양면에 위치한 사랑의집을 방문해 뜻 깊은 송년모임을 가졌다.   기타동호회 블루진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한 기타반(강사 이진규)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일부가 뜻을 모아 2015년 6월 창립했으며 남녀 회원 14명의 평범한 직장인과 주부들로 구성됐으며, 이후 장흥문화예술회관 연습실에서 매주 3회 이상 기타를 배우며 꾸준히 자기계발에 매진하고 있다.   퇴근 후 2년간 틈틈이 기타연주로 실력을 쌓으며, 각종행사에 섭외되기도 하고 재능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사랑의 집을 찾은 회원들은 대중가요와 캐럴 등 다수의 음악을 연주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으며, 직접 준비한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뜻 깊은 송년회를 보냈다.   김은미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공연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고나니 보람되고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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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017년 한 해 동안 도 산하 전 부서에서 추진한 주요 시책 61건을 평가해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TOP10’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심사는 공정을 위해 1차 내부심사와 시군, 도민 등의 2차 외부심사로 이뤄졌으며 창의성과 도정 발전 기여도, 노력도, 파급 효과, 도민 수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 시책으로 ‘한전공대 설립 국정 과제로 본격 추진’이 선정됐으며, ‘해안‧섬 대규모 투자유치 추진’,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달성’,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마을로! 내일로!’, ‘꿈사다리 공부방 운영’ 등 4건이 우수 시책으로 선정됐다.   ‘한전공대 설립 본격 추진’은 전남의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밸리에 세계 최고 수준의 한전공대 설립이 새 정부 국정과제로 확정되는 성과를 이룬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전공대 설립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바라는 전남 도민의 여망이 담겨 올해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다는 분석.   ‘해안‧섬 대규모 투자유치 추진’은 여수 경도와 고흥 진지도, 진도 대명, 신안 다솜 등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약 2만 명의 고용 효과를 창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상 최초,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달성’ 시책은 전남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토대로 관광객 4천만 명을 유치한 점이, ‘전남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마을로! 내일로!’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에 맞춘 체계적 청년 일자리 신규사업의 집중 발굴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개천에서 용 나게 하는 꿈사다리 공부방 운영’은 청년들을 지역아동센터의 학습도우미로 배치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 아동의 학력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밖에 장려 시책으로 ‘민‧관 연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구축 추진’, ‘도내 관광지 공공 와이파이 구축’, ‘전남 양식 생산 2조 원 달성 6대 중점시책’,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청년이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 등 5건이 선정됐다.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 노선 확정’ 시책이 특별상을 받았으며 지난 11월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 노선이 최종 확정돼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 등을 토대로 인정받았다.   문금주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새 정부 정책기조인 일자리 창출 관련 시책이 다수 선정된 점은 앞으로 도정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창의적이고 파급 효과가 큰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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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걷기사랑 동호회가 오는 28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보람찬 2018년을 맞이하기 위한 아주 특별한 송년회를 갖는다. 술집, 노래방 등 술자리 위주의 기존 송년회에서 벗어나 회원들이 퇴근 후 유명 맛집을 방문해 저녁식사를 하고, 이어서 남산 산책코스를 가볍게 걸으면서 친목을 도모할 예정이다. 동대문구청 직장 동호회 ‘걷기사랑’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모임을 갖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3년 7월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동대문구청 걷기사랑 동호회는 현재 전현직 직원 5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심신단련과 정서함양을 통해 활기찬 직장생활을 실천한다. 걷기사랑 소속 직원들은 지난 2월에는 수리산 둘레길, 3월에는 태안 솔향기길을 탐방했으며, 10월에는 지리산 3코스를 찾았다. 특히 4월 경기도 광주에 있는 화담숲 탐방에서는 꽃들이 만발한 정원과 녹음이 우거진 화담숲을 걸으며 업무에 지친 마음을 치유했다. 걷기사랑 동호회 대표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잘 노는 직원들이 일도 잘 한다”며 “우리 동호회 회원들은 주중에는 구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고 주말에는 심신을 재충전하면서 동대문구의 든든한 일꾼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부터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직장 동호회 활동 경비를 지원하며, 1인 1동호회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덕열 구청장은 지난 6월 동대문구청 내 모든 동호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추진, 일선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들으며 소통행정을 실천하기도 했다. 동대문구에는 걷기사랑을 비롯해 기타&우크렐레, 낚시, 당구, 마라톤, 바다루어, 볼링, 산악회, 성악, 스키, 야구, 자전거, 족구, 청렴, 체력단련, 축구, 탁구, 흙피리, 스크린골프 등 19개 동호회가 있으며, 총원 약 940명의 직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장 동호회를 활성화함으로써 현안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친절행정을 구현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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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송은숙 · http://edaynews.com
대구시는 정형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올소테크(대표 김일환)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가 지원하는 전자시스템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료기기핵심기술개발 분야) 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대구기업인 ㈜올소테크가 주관사로 선정된 이번 기술개발 과제는 ‘정형용 인공고관절 임플란트 라이너 모니터링 센서 디바이스 및 의료기기 스마트 추적관리 시스템 기술 개발’로 3년간 연구개발비 총 39억원 중 30억원을 지원받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 위치한 올소테크는 경북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통해 본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체내에 이식되는 인공고관절 라이너의 추적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시작으로 체내 이식 의료기기 시장 전반에 활용 가능한 원천기술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는 "임플란트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원천기술확보를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 고부가가치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시장에 한 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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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사)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26일 오후 2시 청양복지타운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생활 수기 모음집 ‘사랑해요 나를!Ⅱ’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기 모음집 출판은 지난해에 이은 전문자원봉사자 재능기부 사업으로, 청양군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생활의 애환을 담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청양군에서 거주하는 10개국 290여 가정 중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일본이 고국인 결혼이주여성 9명이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글쓰기에 참여하고 올해는 직접 멘토가 된 사사끼사쯔끼씨는 “각자의 소중한 삶과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글을 책으로 엮어 보니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이 책을 보고 언니들과 동생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태선 청양군자원봉사센터장은 “본인의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준 멘티와 바쁜 시간을 내 재능기부해 준 봉사자들에게도 고맙다”며 “다음에는 더욱 많은 결혼이주여성이 참여하도록 사업을 확대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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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영광군 내산서원 유물전시관에서 마지막으로 본 전시물은 ‘귀국 후 강항 선생’이다. 1600년 2월6일에 도도 다카토라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부름을 받고 후시미성에 왔다. 강항은 일본어를 아는 대구 선비 김경행을 시켜 귀국 요청 글을 다카토라에게 보냈다. 왜승 경안(慶安)도 다카토라에게 강항의 귀국을 거듭 부탁했다. 그제야 다카토라는 허락했다. 강항 일행은 모은 돈으로 배 한척과 식량을 준비했다. 그리고 세이카와 히로미치를 만나 귀국 편의를 부탁했다. 히로미치는 통행증과 뱃길에 익숙한 사공을 딸려주었다. 드디어 4월2일에 강항 일가와 선비들 38명은 후시미성을 떠나 귀국길에 올라 대마도를 거쳐 5월19일에 부산에 도착했다.  부산에 도착하자 선조는 강항을 불렀다. 적중 사정을 알아보고자 한 것이다. 6월9일에 강항은 선조를 뵙고 왜국 사정을 알렸다. (1600년 6월9일자 선조실록 참조) 이후 강항은 서울에 머물면서 승정원과 예조, 비변사 등의 자문에 응했고, 8월1일에는 선조로부터 술과 말 한필을 하사받았다.   9월초에 강항은 고향인 영광군 유봉마을에 돌아왔다. 그리고 72세의 부친 강극검에게 큰 절을 올렸다.   1601년에 강항은  4도체찰사 이덕형 막하에서 『예부절왜서(禮部絶倭書)』를 초하였다. 그가 왜국의 정세에 밝았기 때문이다. 1602년에는 대구교수로 발령을 받았으나 부임했다가 곧바로 돌아왔다. 1607년(선조 40년)에 조선은 일본의 요구에 의해 회답및쇄환사를 파견했다. 정사는 여우길, 부사는 경섬이었다. 귀국 후 여우길은  “왜인들이 강항이 무슨 벼슬에 있느냐고 묻고 충의와 절개가 대단하다고 칭송했다.”고 조정에 보고했다. 이는 경섬의 『해사록』에 전해진다. 1608년에 김장생은 병조판서 이정구에게 강항의 천거를 부탁하는 편지를 보냈다. 당시 김장생은 북인들의 세도에 눌려 연산에 은둔해 있었고, 이정구는 서인이지만 소북파 영수인 유영경과 친하여 유영경이 영의정이 되자 병조판서를 하고 있었다.      김장생의 편지가 효과가 있었던지 강항은 순천교수에 제수되었다. 그러나 강항은 부임하지 않고 후학을 가르치는 데만 전념하였다. 1)   이제 유물 전시관을 나와 내산서원으로 간다. 사당 용계사에는 강항과  제자 윤순거(1596∼1668)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1609년에 윤황이 영광군수로 부임했다. 윤황은 우계 성혼의 사위이고 강항은 성혼의 문인이어서 서로 막역한 사이였다. 윤황은 아들 윤훈거 · 윤순거 형제를 강항 문하에서 수학케 했다. 당시 윤순거는 13세였다.   사진 1 내산서원 사진 2 용계사 다음으로 간 곳은 묘소이다.  묘소에는 강항과 부인 김씨와 이씨가  모셔져 있다. 향리에 살면서 강항은 광주향교 상량문과 임진왜란 의병장 김천일 · 윤진 행장 등을 지었고, 현덕승과도 교류했다. 전라좌수사 이순신은 1593년 7월에 사헌부 지평 현덕승에게 ‘약무호남 시무국가’란 글귀가 적힌 편지를 보냈다. 한편 1615년에 부친을 여윈 강항은 1618년(광해군 10년)에 별세했다.   사진 3  강항 묘소 강항은  왜국에서의 일을 모은 문집을 『건차록(巾車錄)』이라 했다. ‘건차’란 본시 죄인이 타는 수레로서 강항은 스스로를 죄인으로 자처한 것이다. 그런데 제자 윤순거가 소무(蘇武)의 고사를 인용하여 『간양록(看羊錄)』이라고 고쳐서 1658년에 발간했다. 2) 홍문관 교리 유계(1607∼1664)는 『간양록』서문에서 이렇게 적었다.    “공 같은 고절과 애끓는 심정을 세상에 널리 알려 이를 표창해주기는커녕 도리어 깎아내리고 매장하여 들었으니 천하에 이런 일도 있단 말인가. 이건 너무도 심한 말이다. 그러나 다행한 일은 이 기록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니, 공심(公心)을 가진 자가 이 글의 참뜻을 안다면 백년도 못되어 시비의 논의는 결정되고 말 것이다.” 그랬다. 당쟁의 화(禍)는 귀국 후 강항의 삶 18년을 질곡으로 몰았다. 2018년은 강항 선생이 별세한 지 400년이 되는 해이다. 그에 대한 재조명이 활발하길 기대한다.        1) 강항이 1608년에 순천교수로 명받은 사실은 윤순거의 「강항 행장(1628년)」에 의한다. (『국역 수은집』참조). 『간양록 (이을호 번역)』에는 1603년에 순천교수로 명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2) 소무는 한나라 장수로서 흉노 정벌에 나섰다가 포로가 되어 바이칼 호수 근처에서 19년간 양을 치는 수모를 겪었지만 절개를 굽히지 않았다. 한편 『간양록』은 일제 말에 일본 경찰에 의해 분서(焚書)의 화를 입었으나 다행히도 필사본이 보관되어 1952년에 이을호(1910∼1998)에 의해 국역되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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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정치공작의 달인 유자광은 은유로 가득 찬 「조의제문」을 연산군에게 상세히 해석하면서 이 글은 김종직이 역심을 품은 글이라고 결론 내렸다. 그는 연산군에게  “이 글은 겉으로는 초나라의 회왕을 조문하는 듯하나  실은 노산군을 조문하는 글입니다. 정축년 10월은 노산군이 죽은 때이고, 항우는 세조에 비한 것이며 회왕은 노산을 가리킵니다.   ‘ 이리처럼 탐욕하여 관군을 함부로 무찔렀다.’고 한 것은, 이리 같은 세조가 김종서를 죽인 것을 비유한 것이요, ‘그 어찌 잡아다가 제부(齊斧)에 기름칠 아니 했느냐.’고 한 것은 노산이 왜 진작 세조를 제거하지 않았냐?”라는 뜻입니다.”라고 구구절절 풀이했다.  유자광의 설명을 듣고 난 연산군은 “이 자들은 속으론 불신(不臣)의 마음을 가지고 세 조정(세조부터 성종까지)을 내리 섬겼으니, 생각할수록 두렵고 떨리는구나. 동·서반(東西班) 3품 이상과 대간·홍문관들로 하여금 형을 의논하여 아뢰도록 하라” 하였다. 대신들이 논하기를 "지금 종직의 조의제문을 보니, 입으로만 읽지 못할 뿐 아니라 눈으로 차마 볼 수 없사옵니다. 이들은  난역(亂逆)을 꾀한 신하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마땅히 대역(大逆)의 죄로 논단하고 부관참시하소서.”하였다. 심지어 김종직의 제자로 거론되던 표연말 · 홍한등도 극형을 주장했다. 그런데 집의 이유청과 사간 민수복 등은 "김종직의 조의제문은 부도(不道)하오니, 죄가 베어도 부족하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이미 죽었으니 작호(爵號)를 추탈하고 자손을 폐고(廢錮)하는 것이 어떠하옵니까?"라고 아뢰었다.   이 말을 듣고 연산군은 "김종직의 대역이 이미 나타났는데도 이 무리들이 이렇게 말하니 이는 김종직을 비호하려는 것이다. 어찌 이와 같이 통탄스러운 일이 있느냐. 당장 이들을 잡아다가 형장 심문을 하라."하였고. 집의 이유청 등은 그 자리에서 붙잡혀 형장 30대를 맞았다. (연산군일기 1498년 7월17일)   이리하여 1492년에 별세한 김종직은 부관참시 되었고, 1498년 7월27일에 김일손·권오복·권경유는 능지처사(凌遲處死)되었으며, 이목·허반도 참형(斬刑)에 처해졌다. 이날 대낮부터 캄캄하여 비가 물 쏟듯이 내리고, 큰바람이 동남방에서 일어나 나무가 뽑히며 기와가 날리니 성안의 백성들이 놀라서 넘어지고 떨지 않는 자가 없었다. 아울러 표연말· 홍한 · 정여창 · 이총등은 난언(亂言)을 범했고, 강경서· 이수공·정희량·정승조 등은 난언임을 알면서도 고하지 않았으므로 곤장 1백 대를 때려 3천 리 밖으로 내치고, 이종준·최부·이원·이주·김굉필, 박한주·임희재(임사홍의 아들)·강백진·이계맹·강혼 등은 모두 김종직의 문도(門徒)로서 붕당을 맺어 국정을 농단하고 시사(時事)를 비방하였으므로 곤장 80대를 때리고 3천 리 밖으로 유배 보냈다.   또한 어세겸 · 이극돈 · 유순 · 윤효손 등 실록청의 책임자들은 사초를 보고도 즉시 아뢰지 않았으므로 파직되었다.   김일손이 사형당하는 7월27일에 연산군은 ‘백관이 모두 가보게 하라’고 명하고, 김일손 등을 벤 것을 종묘사직에 고유하고 중외에 사면령을 반포했다.     능지처사 당한 김일손. 그는 투철한 역사의식을 가진 사관이었고, 세조의 왕위 찬탈과 비행 그리고 훈구와 세도가의 부패와 탐욕을 실록에 기록함으로써 올바른 역사를 후대들이 기억하도록 했다.   『패관잡기』는 “계운(김일손의 자)은 참으로 세상에 드문 선비였으나, 불행한 시대를 만나 화를 입어 죽었다”고 애석해 했고, 칼 찬 선비 남명 조식(1501∼1572)은 “살아서는 서리를 업신여길 절개가 있었고, 죽어서는 하늘에 통하는 원통함이 있었다.”라고 했다.   김일손은 34년의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15세기 후반의 현실을 통렬히 비판했고 추호의 망설임 없이 직필로 역사투쟁에 나섰다. 그는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면 내일이 없고, 올바른 기록이 없으면 시대의 아픔을 극복할 수 없다’는 투철한 역사관을 가진 사관이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도 마찬가지다.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는  조작이나, 민주시민을 폭도로 매도하는 정치공작에 철저히 대처하여 진 실된 역사를 밝히는 것이 사관 김일손을 본받는 일이리라.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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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신평강 · http://edaynews.com
[인사] 전라남도 강진군 <2018. 1. 1.일자>   ◇ 승진(행정5급) ▲ 성전면장     윤성일   ◇ 승진(농업5급)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황인준   ◇ 승진(행정6급) ▲ 주민복지실     김효정 ▲ 해양산림과     송여심 ▲ 안전건설과     이용란 ▲ 총무과     유금랑   ◇ 승진(세무6급) ▲ 해양산림과     오길재 ▲ 세무회계과     김명준 ◇ 승진(공업6급) ▲ 지역개발과     김상은 ◇ 승진(농업6급) ▲ 환경축산과    윤경모 ▲ 옴천면     김흥   ◇ 승진(보건6급) ▲ 보건소     김정임 ▲ 보건소     이미숙   ◇ 승진(의료기술6급) ▲ 보건소     최명숙   ◇ 승진(환경6급) ▲ 환경축산과     이춘재   ◇ 승진(시설6급) ▲ 안전건설과    신경렬 ▲ 안전건설과    윤재필   ◇ 승진(방송통신6급) ▲ 안전건설과     고재갑   ◇ 승진(행정7급) ▲ 기획홍보실     윤일영 ▲ 미래산업과     김도형 ▲ 환경축산과     윤영두 ▲ 총무과     김영란 ▲ 의회사무과     김필순 ▲ 강진읍     백민화 ▲ 강진읍     형서연   ◇ 승진(사회복지7급) ▲ 주민복지실     유충훈   ◇ 승진(사서7급) ▲ 도서관     이상원   ◇ 승진(공업7급) ▲ 지역개발과     노상법   ◇ 승진(농업7급) ▲ 친환경농업과     방성후   ◇ 승진(위생7급) ▲ 스포츠산업단     강종완   ◇ 승진(행정8급) ▲ 기획홍보실     최경미 ▲ 주민복지실     장가은 ▲ 미래산업과     송은송 ▲ 문화관광과     김슬기 ▲ 총무과     박세정 ▲ 의회사무과     김길수   ◇ 승진(사회복지8급) ▲ 군동면     양은경   ◇ 승진(공업8급) ▲ 상하수도사업소     유제웅   ◇ 승진(농업8급) ▲ 성전면     위수복   ◇ 승진(시설8급) ▲ 민원봉사과     정창욱   ◇ 전보(시설5급) ▲ 작천면장     황오연   ◇ 전보(행정5급) ▲ 옴천면장     윤재평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용은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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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식)는 지난 19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추진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보고회를 가졌다.   ‘상사화 사랑愛(애) 담다“라는 주제로 지난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 올해 축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상사화 참사랑 꽃길 걷기, 상사화 참사랑 야간 퍼레이드, 참사랑 소원등 달기, 상사화 결혼식을 비롯하여 지역주민으로 이루어진 학생 동아리, 평생교육, 주민자치센터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반면 자체 평가 보고회와 축제위원회의 축제 기간 모니터링 결과 체험부스 운영 및 향토음식관 신용카드 결제 추진 미흡, 전시 및 참여 프로그램 홍보 미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완사항이 도출됐다.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결산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내년에 축제 기획에 적극 반영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겠다”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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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 전신두드러기·안면부종 등 중등증 이상 위해사례가 70% 차지 - 조영제 투여전 사전검사 받은 경험없는 소비자가 약 70%에 달해 - 의사가 아닌 ‘방사선사’가 조영제 투여 했다는 응답이 절반을 차지 - 기존 요오드표지 조영제 투여 대신 “이산화탄소 조영제”투여 건강보험 급여 확대, 개인 건강검진 증가 등으로 조영제 사용이 늘어나면서 관련 위해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조영제는 병원에서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인 탓에 소비자의 주의만으로는 사고예방이 어려워 소비자 안전확보를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조영제'란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과 같은 진단 촬영 시 음영을 강화하여 조직 및 혈관의 상태를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의약품”을 말한다.    조영제 사용 관련 위해 사고도 증가사례 관련 보고서를 보면 “조영제 안전성 정보 보고(이상사례 의심약물 보고)는 2014년 14,572건에서 2016년 18,240건으로 급증(‘2016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동향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2017. 3. 30.)했다.”   최근 3년간(2014.1.~2016.12.)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조영제 위해사례는 106건(2014년 37건, 2015년 28건, 2016년 41건)으로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위에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이란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62개 병원, 18개 소방서 등 80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 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평가하는 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을 말한다.   ■ 조영제 부작용, 전신두드러기 등 중등증 이상이 약 70% 차지 조영제 위해사례 106건 중 전신두드러기·안면부종 등 중등증*이 49건(46.2%), 아나필락시스 쇼크·심정지 등 심각한 중증이 25건(23.6%)으로 중등증 이상의 부작용 사례(69.8%)가 다수를 차지했다.    중등증 사례 49건 중 9건(18.4%)은 ‘조영제 주입 중 혈관 외 유출 사고’로 조직괴사 등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투여과정에 의료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증 사례 25건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동반한 ‘실신’ 18건(72.0%), 사망 사례가 7건(28.0%)으로 확인되었다.   조영제 위해사례 ‘유해반응 분류’란 “「주사용 요오드화 조영제 및 MRI용 가돌리늄 조영제 유해반응에 관한 한국 임상진료지침」의 급성유해반응 분류를 기준으로 경증·중등증·중증 등으로 구분”한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란 “ 여러장기에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다.   ■ 조영제 투여전 사전검사 받은 경험없는 소비자가 약 70%에 달해 한국소비자원이 2·3차 15개 의료기관에서 당일 조영제를 투여받은 소비자 100명을 대상으로 현장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8명(68.0%)은 조영제 ‘사전검사를 받아본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조영제 투여 전 부작용 발생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피부반응 검사 등 사전검사 도입 검토가 필요하다. 위에서 ‘조영제 투여 전 부작용 발생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피부반응 검사’란 “소량의 조영제를 피부에 주입하여 부작용 발생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검사법”이다.   아울러 조영제는 제품에 따라 상이한 삼투압·점도·친수성을 갖고 있어 개인의 체질에 따라 부작용 발생 여부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일선 병원에서는 복수의 조영제를 구비하고 환자에 따른 적절한 제품 선택이 중요하다. 【사전검사 경험유무 : 한국소비자원 제공】   ■ 의사가 아닌 ‘방사선사’가 조영제 투여 했다는 응답이 절반을 차지 금번 설문조사 결과, ‘병원에서 조영제투여와 관련한 설명이 없었다’ 14.0%(14명), ‘조영제 투여와 관련한 서면동의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소비자도 20.0%(20명)에 달해 조영제 투여와 관련한 일선 병원의 소비자 정보 제공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0.0%(50명)는 검진 당시 조영제 투여자가 의료인이 아닌 방사선사라고 답변하였다. 과거 법원에서 방사선사의 조영제 투입은 위법한 의료행위라고 판단한 사례도 있었다.    ‘방사선사의 조영제 투입은 위법한 의료행위’라는 과거 법원의 판결로는 “ 2015고단5624(부산지방법원) 판결로 현재 2심이 진행 중에 있음.” 이라는 위법한 의료행위 판결 사례도 있다.   위법 논란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의사가 환자 각각에 대한 투여 용법·용량을 처방한 상황이라는 전제하에 방사선사의 오토인젝터* 조작을 통한 조영제 투여는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조영제 투여 중에 심정지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고위험군인 환자의 경우 시술 중에 언제라도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오토인젝터’란 “조영제 자동 주입기로 정량의 조영제를 정확한 시간과 압력으로 주입할 수 있는 장치”이다. 【조영제 투여자 : 한국소비자원 제공】   ■ 조영제 부작용 정보 확인 방안 마련 필요 소비자가 조영제 부작용을 경험한 이력이 있어도 타 병원 방문 시 해당 병원은 당시 투약한 조영제·응급처치 이력 등의 정보를 정확히 알기 어렵다. 따라서 투여기록 및 부작용 발생 이력 발급 등 조영제 관련 부작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    ‘조영제 관련 부작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은 우리나라에는 없고,  “해외사례로 독일·대만 등에서는 개인별 건강보험 IC카드에 의약품 알레르기 및 검진정보 등이 저장되도록하여 부작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이라는 외국의 사례가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금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선 병원에 ▲복수의 조영제 구비 ▲소비자의 부작용 정보를 고려한 제품 선택을 권고했고, 관계부처에는 ▲사전검사 등 안전사고 예방 방안 ▲조영제 투여에 대한 정부 가이드라인 ▲의료기관 간 환자의 부작용 정보 확인 방안 등을 마련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 기존 요오드표지 조영제 투여 대신 “이산화탄소 조영제”투여 헤럴드경제 인터넷판 2014.8.12. 보도자료 “<생생건강 365> 혈관조영술, 조영제 없이 이산화탄소로 OK”라는 신문기사를 보면 “혈관조영술은 2mm 가량의 가느다란 카테터를 혈관에 넣고, 조영제 약물을 주입한 후 우리 몸의 혈관을 엑스선을 통해서 관찰하는 검사다.   일반적으로 요오드표지 조영제 약물을 투여하는데, 이 경우 구토, 가려움증 등 가벼운 증상부터 혈관부종 사망 등에 이르는 다양한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부작용이 있고 신장독성을 갖고 있어 심장이나 신장, 간 기능에 심각한 장애가 있는 환자들은 매우 주의해야한다.   반면, 이산화탄소 조영제는 과민반응이나 신장독성이 없기 때문에 신장부전증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혈액에 희석될 수 있는 요오드표지 조영제와 달리, 혈액에 섞이지 않기 때문에 매우 정확한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요오드표지 조영제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까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움말. 고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유철웅 교수> ■ 피해발생 문의처 1372소비자상담센터 www.ccn.go.kr : 국번없이 1372 한국소비자원 www.kca.go.kr : 팩스 : 043-877-6767 출처 : 한국소비자원 > 소비자뉴스 > 보도자료 > 2017.12.27. >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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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2018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지원은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고 올해 말까지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비영리민간단체는 영리가 아닌 공익활동 수행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민간단체로, 회원의 가입․탈퇴가 자유롭고 회원의 이익추구보다는 시민성 개발을 통해 자율적․자발적 공익사업을 추진하는 공식단체 형태 조직으로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2조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익사업 접수는 2018년 1월2일부터 29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가 등록된 부서에 제출해야 하며, 사업 유형은 민간단체의 사회적 수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확정된 ▲사회통합과 사회적약자보호 ▲시민소통과 선진시민의식함양 ▲민생경제 및 문화발전 ▲여성청년일자리창출 및 역량강화 ▲안전도시구현 ▲환경보전과 자원절약 ▲호남권상생협력과 국제협력 등 7개 유형으로 공모한다. 지원 범위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6조에 의거 사업비만 지원하며, 1개 단체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사업 신청 시 자부담을 총사업비의 5% 이상 확보해야 하며, 타 단체와 유사․중복사업, 일회성․선심성․전시성 사업 및 정치․선교활동 등을 주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물론, 다른 법률이나 조례에 의하여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 등도 지원사업에서 배제된다. 최종 지원대상은 소관부서 및 공익사업선정위원회 등 4단계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고, 3월12일 광주시 홈페이지(소통·참여/민간단체정보/공지사항)에 게시될 예정이다. 광주시에 등록되어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는 1월 현재 기준 628개이며, 등록단체 현황은 시 홈페이지(소통․참여/민간단체정보/비영리민간단체등록및지원)에 분기별 공지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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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 · http://edaynews.com
광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은 12월 27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청에서 시내버스 교통사고에 대해 사과문과 함께 재발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지난 23일 광산구 우산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된 것으로 광주 시내버스 운송업체 대표, 노동조합, 버스운송조합이 함께 했다. 사과문을 발표한 버스운송조합 임동춘 이사장은 “피해를 입은 할머님과 그 가족 여러분께 커다란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하고 "시내버스를 믿고 이용해주시는 시민들께도 사과의 말씀”을 전했다. 아울러, 전체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이번 교통사고와 같이 부주의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지도점검을 하여 적발된 운수종사자는 승무를 할 수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버스노동조합 박상복 위원장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자성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께 믿음과 신뢰를 주는 안전한 시민의 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교통불편 민원신고는 작년 동기 대비 30%가량 대폭 감소하였으나 급출발, 급가속 등 안전운행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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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환 공무직(정규직)에 대한 신분증 수여식'에 참석해 신분증을 전달한 뒤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김동찬 시의원, 공무직 전환자들과 함께 비정규직없는 광주, 함께하는 광주형 일자리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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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태욱 · http://edaynews.com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는 27일 (수) 종화동 자산공원에서 충혼탑 참배를 한 후, 경찰서 3층 화합마루에서 각 과장 및 각 부서·지역경찰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4대 김상철 여수경찰서장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김상철 서장은 광주 출신으로 조선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에 경찰에 입문해 전남 광양서 경무과장, 전남청 교육계장, 전남청 생활안전계장, 광주청 112종합상황실장, 전남 영광경찰서장, 광주청 경무과장을 역임하였다. 김상철 서장은 취임사에서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앞장 서겠다”며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위치에서 정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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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윤 완 · http://edaynews.com
무안경찰서(총경 이을신)는 27일(수)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경찰서 제 71대 이을신 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취임식은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경찰서에서 취임식을 갖기 전 협력단체장들에게 협력치안활동에 대해 협조를 당부한 후 실시 되었다. 이을신 무안경찰서장은“ 국민의 인권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치안활동을 펼치는 경찰! 주민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무안경찰이 되자”고 말하며 주민과의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무안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총경 이을신은 1994년 경찰간부후보(42기)로 경찰에 첫 발을 내딛은 뒤 경기청 경비교통과장, 경찰청 경비경호 업무, 제주자치지방청 경무과장,보안과장등 경찰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소통과 화합, 건강한 조직문화를 중시하며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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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9일 오후 2시부터 나주 동강면 몽송교차로에서 동강교차로까지 국지도 49호선인 ‘몽탄~동강 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공사’ 총연장 5.98km 중 3.96㎞ 구간을 부분 개통한다.   이 구간은 노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구간으로 일부 도로가 개통됨으로써 5분 이상 시간이 단축돼 도로 이용자 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지도 49호선에 위치한 ‘몽탄~동강 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공사’ 구간은 무안 몽탄면 당호리에서 나주 동강면 진천리까지 총연장 5.98km. 교량 4개소, 교차로 3개소를 설치했으며, 국비 750억 원, 도비 122억 원 등 총 872억 원을 들여 2010년 12월 착공, 7년 만에 준공했다.   이와함께 건설되는 일로~몽탄 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공사 구간이 2019년 완공될 경우 남악신도시에서 광주시까지 50분이 소요될예정이다.   남창규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국지도 49호선 전 구간이 2019년까지 완공될 경우 남악신도시, 나주 혁신도시, 광주시를 연결하는 최단 노선이 될 것”이라며 “장래 교통수요의 지역 접근성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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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종교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해남 대흥사 소장 ‘묘법연화경 목판(妙法蓮華經 木板)’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고시됐다고 28일 밝혔다.   보물 제1959호 ‘묘법연화경 목판’은 1450년 문종의 병세가 나빠지자 안평대군 이용(李瑢) 등이 발원해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찍어낸 ‘묘법연화경’을 명종 16년(1561년)에 장흥 천관사(天冠寺)에서 목판에 새긴 것.   갑인자본 계열 ‘묘법연화경’은 여러 곳에서 간행됐으나 대부분 전해지지 않고, 이 목판이 유일본이자 시기적으로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서 가치가 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되도록 문화재청, 해남군, 대흥사 등과 적극 협조해나갈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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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 빛가람초등학교(교장 윤영섭)는 지난 27일, 이웃사랑성금 1,543,400원을 빛가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문석, 장영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교내 학생회(회장 장연규) 주관 아래,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십시일반 마련됐다.   장연규 학생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듯한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학생들이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섭 교장도 “어린 나이에도 이웃을 돕기 위한 따듯한 마음으로 함께 참여해준 우리 학생들이 대견스럽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사랑으로 나눠져, 생활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김문석 위원장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추운 겨울철 이웃을 향한 따뜻한 정을 보여준 빛가람초 학생들의 마음이 참 예쁘다”면서, “주민 모두 한 마음으로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가자”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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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 총무과 김창복 전문경력관은 공직자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김창복 전문경력관은 "공직자 안보교육 및 현장체험을 통해 현 한반도 정세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확실한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공무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안보교육 및 현장체험, 여성공직자 부대견학, 국군장병 감사편지(엽서) 보내기 등을 꾸준히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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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남도는 일자리, 경제, 관광, 농수산 분야 등 전남의 성장 동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국장‧준국장급 공로연수와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에 따른 승진과 전보인사를 ’18. 1. 3.자로 발표하였다. 금번 인사의 특징은 광양청의 새로운 변화와 당면 현안과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젊고 추진력이 강한 강효석 일자리정책지원관을 승진 발탁하여 행정개발본부장으로 발령하였고, 그동안 일자리와 경제분야에서 전문성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김병주 한전 협력관을 일자리정책실장으로, 장기교육에서 복귀하는 김신남 부이사관을 경제과학국장으로 발탁하여 성장 동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연령 및 선발요건 등으로 불가피하게 국장급 장기교육이 늘어나 조직의 안정을 꾀하고자, 분야별 전문가를 최대한 활용하여 전종화 공무원교육원장을 농림축산식품국장으로, 위광환 부이사관을 한전 협력관으로 보임하였고, 정책기획관 및 부시장 등 행정경험이 풍부한 문동식 동부지역본부장을 보건복지국장으로 보임하여 세대별·계층별 복지시책을 담당하게 하였으며, 송경일 모터스포츠담당관은 보직경로를 고려하여 동부지역본부장 직무대리로 승진 보임하였다.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에는 인적 네트워크와 업무 추진력이 뛰어난 박준수 무안 부군수가 임용되었고, 방옥길 감사관은 관광문화체육국장으로, 이인곤 목포시 부시장은 공무원교육원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는 목포시 부단체장으로 정순주 관광문화체육국장을, 그리고 군수 권한대행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경험과 추진력 등을 고려하여 유현호 에너지산업과장을 보성군으로, 최성진 관광과장을 해남군으로, 장영식 서기관을 무안군 부단체장으로 선발하였으며, 구례군은 최정희 해양항만과장, 진도군은 이춘봉 농식품유통과장을 부단체장으로 선발하여 도와 시군 간 상생협력을 위한 공조 강화와 원활한 소통과 가교역할에 중점을 두었다. 대변인 후임으로는 광주전남연구원에 파견 중인 이기춘 서기관을, 모터스포츠담당관에 김양수 서기관을, 박봉순 서기관은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으로 발령 되었다. 한편, 광양청 행정개발본부장을 지낸 서기원 부이사관과, 윤광수 광양청 투자유치본부장, 김영희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금용 구례 부군수, 윤병선 보성 부군수, 유영걸 해남 부군수, 이순만 진도 부군수 등 7명은 공로연수에 들어가게 된다. 전남도는 과장급 이하 승진 및 전보인사는 별도 인사예고를 거쳐 1월 중순까지 마무리하여 조직의 안정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18. 1. 3.자 인사발령 실·국장급   [승 진] ▲ 감사관 박준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강효석 ▲ 장기교육 안상현   [직위승진] ▲ 동부지역본부장 직무대리 송경일   [전 보] ▲ 일자리정책실장 김병주 ▲ 경제과학국장 김신남 ▲ 관광문화체육국장 방옥길 ▲ 보건복지국장 문동식 ▲ 농림축산식품국장 전종화   [전 입] ▲ 공무원교육원장 이인곤   [파 견] ▲ 한국전력공사 위광환 ▲ 장기교육 임채영 ▲ 장기교육 정찬균 ▲ 장기교육 서은수   [전 출] ▲ 목포시 정순주     [공로연수] ▲ 공로연수 서기원(광양청 행정개발본부장) ▲ 공로연수 윤광수(광양청 투자유치본부장)   준 국 장 급   [전 보] ▲ 대변인 이기춘 ▲ 모터스포츠담당관 김양수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봉순 ▲ 총무과 안기권   [전 출] ▲ 구례군 최정희 ▲ 보성군 유현호 ▲ 해남군 최성진 ▲ 무안군 장영식 ▲ 진도군 이춘봉     [공로연수] ▲ 공로연수 김영희(의회 의사담당관) ▲ 공로연수 김금용(구례 부군수) ▲ 공로연수 윤병선(보성 부군수) ▲ 공로연수 유영걸(해남 부군수) ▲ 공로연수 이순만(진도 부군수)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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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는 2018년부터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총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신혼부부의 신혼주택 마련에 따른 금융 부담을 일부 덜어 주어 결혼을 장려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시흥시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시흥형 주거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다는 것. 주택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 연 1회 70만 원까지 지원하며, 아이가 있는 가정과 장애인 포함 가구, 다문화 가구의 경우 0.5%를 가산해 최대 100만 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분기별로 신청자를 모집 하며, 최대 5년간 지원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 기준은 부부 중 한명 이상이 시흥시 관내에 1월 이상 거주한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으로 2014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의 신혼부부 가구로써 기준중위소득 180%, 공급 면적 86㎡, 전세전환가액 2억 원 이하 임차주택에 거주중이며 전세자금대출 용도에 ‘주택’, ‘임차’, ‘전세’ 등으로 명기된 경우에 한한다. 시 관계자는 “시흥형 주거복지사업은 2016년도부터 시흥시 자체적으로 시행 중인 사업으로, 2017년에는 약 500명에게 주거비와 집수리를 지원해왔으며, 2018년에는 이 사업 외에 신혼부부형 사회주택을 준공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이다”라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청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흥시청 주택관리팀(031-310-2405)으로 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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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는 지난 28일, 부천연세사랑병원(병원장 권세광, 최철준)과 저소득층 의료비 및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흥시와 부천연세사랑병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절·척추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무릎 관절증으로 수술이 필요한 노인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부천연세사랑병원은 사람중심, 가치중심, 연구중심의 3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환자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사회공헌활동(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건강 강좌, 무료 진료, 소외계층을 위한 지정기부)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삶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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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은숙 · http://edaynews.com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알리는 성화가 30일(토) 모노레일을 타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구 시내 전역을 밝혔다.  대구시는 최근 글로벌 문화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서브 네트워크 위원장인 라이너 컨(Rainer Kern)씨를 국제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또 국내외 음악 창의 도시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를 향한 범시민적 열망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 성화봉송단은 모노레일을 활용한 이색봉송을 통해 대구 시내를 조망했다.    성화의 불꽃은 안전램프로 20여분간 ‘하늘열차’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대구도시철도 3호선(어린이회관역→수성못역)을 통해 봉송되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 대중교통의 우수성과 대구 시내 전역을 소개했다.    이날 두류공원을 출발한 성화봉송단은 만촌역과 라이온스파크, 망우공원과 동대구역까지 37.3㎞를 이동했다. 봉송에는 스포츠 선수 등 유명인을 비롯해 126명의 주자가 참여해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의 의미를 실현했다.   야구 국가대표 출신 이승엽 선수, 대구에서 활동 중인 구자욱 선수 프로골퍼 전인지 선수를 비롯해 응급구조사, 고등학교 교사, 지적장애 아들을 둔 어머니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봉송에 참여했다.    봉송 이후에는 동대구역 광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축하행사가 펼쳐졌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대구를 성화의 불꽃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알리는 봉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청을 원한다면 유튜브에서 ‘성화봉송 생중계’를 검색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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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휴일인 30일 오전 서구 치평동 상무CGV영화관을 찾아 최근 발생한 충북 제천 복합건축물 화재와 관련해 화재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피난시설·방화시설을 확인하는 등 관계공무원들과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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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남지역 대학, 출연 연구기관 등의 기초 R&D를 통해 도출된 원천기술, 특허 등 창의적 자산을 실용화해 혁신창업의 구심적 역할을 할 전남 연합기술창업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설립위원회와 실무추진위원회가 지난 28일 발족했다.   전남연합기술창업지주회사 설립위원회는 전라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목포대, 순천대, 동신대, 목포해양대, 전남도립대, 전남과학대 등 6개 대학의 산학협력단장으로 구성됐다. 실무추진위원회는 대학의 기술사업화 담당팀장급으로 구성, 2018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설립위원회 발족회의에서는 연합기술창업지주회사의 설립에 참여하는 기관별 자본금 확보 방안, 임직원 직원 채용, 설립위원장 선출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앞으로 추진 로드맵에 따른 기관별 역할 분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남지역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비율은 6.2% 수준으로 전국 평균(11.9%)에 못 미칩니다. 앞으로 기술지주회사가 에너지·ICT, 농수산, 생물산업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혁신형 기술창업을 견인할 주체로서 적극적 역할을 하게 되면, 지역의 기존 창업 생태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정찬균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실장은 “기술창업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담당할 협의체로서 위원회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설립위원회와 실무위원회가 적극적이고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연합 기술지주회사의 성공적 설립을 위해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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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산업현장에서 제품 공정 및 품질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최광민 현대삼호중공업㈜ 직장 등 모범 근로자 5명을 2017년 ‘전라남도 으뜸장인’으로 선발해 시상했다.   ‘전남 으뜸장인상’은 지난 1994년부터 전남지역 산업체 근로자에게 장인정신과 건전한 근로 기풍을 조성하고, 노사화합을 통한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선발해 왔으며, 올해까지 118명을 시상했다.   올해의 ‘으뜸장인상’ 수상자는 최광민 직장을 비롯해 박성규 LG화학㈜ 과장, 유영화 한국바스프㈜ 선임, 김완수 경향산업(유) 차장, 최완식 경신스틸㈜ 차장이다.   특히 올해는 매년 대기업 위주의 선발과는 달리 열악한 근로 여건 속에서 품질 및 공정 개선에 남다른 공적이 뛰어난 중소기업 근로자 3명이 포함돼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으뜸장인상’ 수상자는 소속 기업의 으뜸장인 우대계획에 따라 인사 고과 반영, 포상금 지급, 국내외 연수기회 우선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악한 근무 여건 속에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으뜸장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표창할 계획”이라며 “전남지역 기업체 근로자의 장인정신이 경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분위기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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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18 문화관광축제 85개 축제 가운데 전남지역 9개 축제가 선정돼 강원도와 함께 전국 최다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국비를 지원받는 축제는 총 41개로 전남에서는 7개 축제가 포함돼 4년 연속 최다 선정지역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2018년 축제 운영비로 국비 9억 8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전남지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보성다향대축제는 기존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등급이 상향됐습니다. 목포항구축제는 유망축제로 신규 진입해 영암왕인문화축제와 함께 향후 우수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강진청자축제,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담양대나무축제는 최우수축제 자리를 유지해 앞으로 대표축제로 거듭날 계기를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995년부터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해 지원해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2018 문화관광축제 41개에 대해서는 국내외 중점 마케팅을 실시하고 등급에 따라 축제 운영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년부터 직접 예산 지원은 없지만 경쟁력있는 지역축제를 초기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40개 축제를 ‘육성축제’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남에서는 2018 문화관광축제 육성축제에 순천푸드&아트페스티벌과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선정돼 유망축제로의 진입을 겨냥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를 육성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도록 하기 위해 매년 시군 축제 담당자와 함께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문화관광축제 추천 대상이 되는 10개 축제에 대해 축제 전문가와 함께 별도의 개최보고서 검토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최성진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시군별 차별화된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주제가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며 “2018년에는 특히 축제를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브랜드화하고, 지역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2-31 · 뉴스공유일 : 2017-12-3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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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연말연시 민생현장 점검에 나선 가운데 휴일인 30일 오전 남구 월산동 독거어르신 집을 방문해 건강과 주거환경 등을 살피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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