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욱일6차아파트(이하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부천시는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19.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07%, 용적률 228.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29가구 ▲58B㎡ 58가구 ▲60C㎡ 26가구 ▲63D㎡ 11가구 ▲69E㎡ 12가구 ▲72F㎡ 24가구 ▲84G㎡ 1가구 ▲84H㎡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원일초등학교와 오정초등학교, 수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곳이다. 여기에 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 은행, 부천제일시장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이외에도 오정대공원과 쌈지공원, 고강선사 유적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욱일6차는 2019년 12월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7 · 뉴스공유일 : 2022-04-2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성남동 270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2일 성남동 270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정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그달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142번길 13(성남동) 일대 786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제일초, 성남중앙초, 동광중, 성남중, 성일고, 동광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성남종합운동장, 대원공원, 수진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7 · 뉴스공유일 : 2022-04-2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 일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오동 398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명옥ㆍ이하 조합)은 이달 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코오롱글로벌 ▲극동건설 ▲중흥토건 등 3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17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천보로569번길 12(금오동) 일대 8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의정부경전철 동오역과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랑천이 흐르고 천보산, 추동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4-2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고현주공아파트(이하 고현주공ㆍ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7일 고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5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거제시 고현로13길 30-8(고현동) 일원 4만119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18%, 용적률 268.4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38가구 ▲59B㎡ 80가구 ▲59C㎡ 22가구 ▲74㎡ 117가구 ▲84A㎡ 228가구 ▲84B㎡ 177가구 ▲103㎡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시설로는 계룡초등학교, 계룡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거붕백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고현주공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4-2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7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3월 31일 성북구는 정릉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준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6항,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아리랑로19길 100(정릉동) 일대 21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정릉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정덕초등학교, 고명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고대안암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다. 한편, 정릉7구역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4-2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용흥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일 용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DL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신세계건설 ▲태왕이앤씨 ▲동원개발 등 8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우미길 8-1(용흥동) 일대 3만62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09%, 용적률 297.1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4가구 ▲59A㎡ 52가구 ▲59B㎡ 31가구 ▲59C㎡ 17가구 ▲81㎡ 144가구 ▲84A㎡ 433가구 ▲84B㎡ 149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포항초등학교, 대흥중학교, 동지고등학교가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포항의료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안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4일 성북구는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고려대로16길 18-14(안암동) 일대 1만12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39%, 용적률 185.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99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56가구 ▲65㎡ 18가구 ▲75A㎡ 34가구 ▲75B㎡ 34가구 ▲75C㎡ 11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이며 이 중 11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비 변경 ▲수입 추산액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보문역(우이신설선)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안암초등학교, 용문중학교, 용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이하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8일 목동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유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서는 GS건설만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의 계좌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 143(목동) 일대 1만2527.3㎡를 대상으로 한다. 목동우성은 현재 33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양화초,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한가람고, 양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4-2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15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중흥토건 ▲계룡건설산업 ▲제일건설 등 3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에서 지정하는 계좌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예치하고 입금증을 첨부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구비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2 · 뉴스공유일 : 2022-05-0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20일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지원건설 ▲삼정건설 ▲대우산업개발 ▲이진종합건설 ▲천일개발 등 5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2 · 뉴스공유일 : 2022-05-0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9일 수원시는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계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조원동 431-2 일대 3만574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9%, 용적률 228.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6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14가구 ▲59㎡ 152가구 ▲71㎡ 80가구 ▲84㎡ 320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구역 및 대지의 면적 변경 ▲구조안정성 확보를 위한 구조의 변경 ▲피난동선 확보 등이다, 이곳은 단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영화초등학교를 필두로 수성ㆍ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근접해 있으며 수원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 각종 상업 및 편의시설 등이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2 · 뉴스공유일 : 2022-05-0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고현주공아파트(이하 고현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4월 28일 거제시는 고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 및 4항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거제시 고현로13길 30-8(고현동) 일원 4만119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38가구 ▲59B㎡ 80가구 ▲59C㎡ 22가구 ▲74㎡ 117가구 ▲84A㎡ 228가구 ▲84B㎡ 177가구 ▲103㎡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시설로는 계룡초등학교, 계룡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거붕백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고현주공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3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 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4월 20일 강서구는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병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17가구 ▲59A㎡ 42가구 ▲59B㎡ 40가구 ▲59C㎡ 15가구 ▲78㎡ 28가구 ▲81㎡ 1가구 등이며 이 중 4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주요 정정 내용으로는 ▲오기에 따른 건축연면적 변경(1만9851.7543㎡→2만138.3133㎡)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5호선 방화역이 가까운 곳으로 방화터널을 이용해 올림픽대로까지의 진입이 수월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개화산과 방화근린공원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 좋고 방신재래시장과 기존 편의시설 역시 가까워 입지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3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서초구에 위치한 aT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이미 우선협상대상자로 참여한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현대건설은 과천시 최초로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한 `디에이치르블리스`를 단지명으로 제안하는 등 과천주공8ㆍ9단지를 지역 내 대표적인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3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 공약을 재차 강조하고 나서 이목이 쏠린다. 지난 2일 윤 당선인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를 방문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만나 "여야가 서로 다른 부분을 조정해서 신속한 합의로 법안을 확정 짓고 법에 따라 세입자 거주도 보장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언론 보도에 대해 절대 오해할 일이 없다. 선거 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의 이 같은 행보는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 공약을 놓고 혼선이 일자 1기 신도시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심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989년부터 조성된 1기 신도시는 2026년에 모든 가구가 노후주택으로 편입된다. 평균 인구 밀도가 2기 신도시의 2배 수준인 233명에 달하고 주차 공간 부족, 상하수도 부식, 층간 소음 등 주민 불편이 커지면서 재정비사업 활성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윤 당선인은 대선 기간에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 공약의 영향으로 1기 신도시의 집값과 거래량이 모두 상승했다. 지난 3월 서울과 경기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401건으로 지난해 10월 2197건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경기 역시 5776건이 신고돼 지난해 10월 7892건 이후 5개월 만에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다. 대통령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도 최근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종합발전계획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양시, 성남시, 안양시, 군포시, 부천시 등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의 종합발전계획을 이르면 올해 말에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3일 브리핑에서 심교언 인수위 부동산TF 팀장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마스터플랜을 통해 1기 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을 구상하고 이에 따라 질서 있게 지역마다 재정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심 팀장은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힘든 상황이다"라며 "국회에 상정된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이 먼저 진행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역시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활성화에 뜻을 같이했다. 이달 2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추 장관 후보자는 "1기 신도시는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강해 약속한 대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라며 "다만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 지금 국회에서 이 부분을 처리하기 위해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을 진행 중이다. 제도적, 법적 보완을 해나가면서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추 장관 후보자는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개편에 대해 "종부세와 재산세를 통합하는 문제는 논의할 때가 됐다"라며 "하지만 지금 당장 폐지할 사안은 아니고 충분한 검토를 거친 뒤 진행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4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 4월 18일 학익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창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03번길 70-4(학익동) 일대 8만97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7㎡ 62가구 ▲37㎡ 68가구 ▲49㎡ 88가구 ▲52㎡ 15가구 ▲59A㎡ 327가구 ▲59B㎡ 75가구 ▲74A㎡ 218가구 ▲74B㎡ 32가구 ▲74C㎡ 36가구 ▲84A㎡ 110가구 ▲84B㎡ 25가구 ▲84C㎡ 224가구 ▲84D㎡ 186가구 ▲84E㎡ 2가구 ▲111㎡ 28가구 ▲120㎡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인하대역이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학익초등학교, 인주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현대유비스병원, 학익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4 · 뉴스공유일 : 2022-05-04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아파트, 성원주택, 수정빌라(이하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2일 부천시는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범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119번길 79(고강동) 외 6필지 일대 37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6%, 용적률 249.24%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8가구 ▲54A㎡ 18가구 ▲54B㎡ 12가구 ▲59A㎡ 53가구 ▲59B㎡ 4가구 ▲77㎡ 2가구 ▲84A㎡ 6가구 ▲84B㎡ 1가구 ▲84C㎡ 3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4 · 뉴스공유일 : 2022-05-04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3일 고양시는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66%, 용적률 2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6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십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손해배상 및 부당이득반환청구 관련 소송 등의 업무를 수행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7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하정로15번길 50(십정동) 일대 3만45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2가구 ▲59㎡ 301가구 ▲74㎡ 235가구 ▲84㎡ 18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암역과 백운역을 가까이에 둔 역세권으로 하정초등학교를 비롯해 상정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각종 편의시설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6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이달 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제경환ㆍ이하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DL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DL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 짓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38번가길 58(수안동) 일대 9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5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과 낙민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선 동래역도 가까워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낙민초, 수안초, 내성초, 내성중, 동래고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6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홈 캠핑 테마의 실내 인테리어 소품 인기가 커지고 있다. 특히 실내에서 불꽃을 바라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휴식을 누리는 수요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실제로 `불을 보며 멍 때린다`라는 뜻의 `불멍`이 신조어로 부각되고 있다. 문제는 `불멍` 인기가 급증하며 실내에서 무분별하게 에탄올 화로를 사용하는 사례마저 덩달아 증가 추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즉, 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장식용 화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 대책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한국소비자원, 소방청은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가 최근 2년 3개월간 13건이나 발생하자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로 인해 15명이 다치고 5000만 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가 급증하자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에탄올 화로 7종과 관련 제품을 전면 조사했다. 조사 내용은 규격 및 표시 사항, 제품 안전성 테스트 여부 등이다. 문제는 에탄올 화로 관련 국내 안전 기준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호주의 제품 규격 기준인 무게 8kg 이상, 바닥 접촉 면적 900cm 이상을 준용해 조사했다. 그 결과, 조사 대상 제품 7종 모두 기준 미달로 확인됐다. 캐나다, 유럽, 호주 등은 에탄올 화로 제품을 표준 및 안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안전 기준이 없어 관련 화재 사고에 대한 예방, 처벌 등에 한계가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이 제품 유형별 주요 모델 3종의 제품 표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 최고 온도가 293℃까지 올라갔다. 게다가 불꽃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상부의 평균 온도는 175.5℃에 달해 화상 위험도가 컸다. 아울러 제품 사용 중 충격 등으로 넘어질 경우를 가정한 전도 재현 시험 결과에도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액체인 에탄올 연료가 누출돼 해당 경로를 따라 불길이 커져 화재 위험성이 치솟았기 때문이다. 에탄올 화로는 제품 특성상 밝은 곳에서 사용할 경우 불꽃이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이용자가 불꽃이 없는 것으로 오인하고 연료를 보충할 수 있다. 이 경우 불꽃이 에탄올을 타고 올라와 폭발하거나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대상인 에탄올 화로 7종은 모두 화재 및 화상 관련 주의 사항이 미흡하거나 외국어로만 표시돼 있었다. 이 조사를 진행한 한국소비자원은 관련 부처에 에탄올 화로의 제품 규격(무게, 바닥 접촉 면적 등), 제품 안전성(연료 누유 등), 주의 사항ㆍ표시 사항 등의 안전 기준을 마련할 것을 권고할 계획이다. 그러나 관련 부처는 아직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에탄올 화로 관련 화재 사고 사례는 최근도 계속 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노력이 절실해지고 있다.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에탄올 화로 관련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건 어떨까. 에탄올 화로의 제품 규격, 안전성 등 구체적인 안전 기준을 마련하는 정부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 이목이 쏠린다. 6일 삼천쌍용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건)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16일 오후 3시 전주 바울센터 2층 그레이스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시공자의 공사 기간 3개월 연장 요청에 의한 입주 일정 변경 승인의 건 ▲마감자재 관련 조합원 투표에 따른 결과 추인의 건 ▲전기 공사 계약대금 변경 및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은 2012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삼천초등학교, 효문초등학교, 효자초등학교, 전주효문중학교, 풍남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미르아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585-5 일원 2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6 · 뉴스공유일 : 2022-05-0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8%,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59가구 ▲115㎡ 초과 160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동부건설이 전북 전주시 서신동 295-45 일대(가로주택정비ㆍ이하 서신동1ㆍ2구역)의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신동1ㆍ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이달 4일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 결과 조합원들의 의결로 동부건설이 시공자로 선정했다. 해당 사업지는 전주 완산구 서신동 295-45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 조합과 시공자는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8층 공동주택 371가구, 오피스텔 90실 등을 건립할 예정이며 공사비는 1625억 원으로 파악됐다. 업계 전문가들은 2020년 12월 5일 전주 종광대2구역에서 대형 건설사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승리했던 동부건설이 종광대2구역에 이어 서신동1ㆍ2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돼 전주에서 막강한 시공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신동1ㆍ2구역은 전주 내에서 인기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감나무골(재개발)과 인접하고 도보권역 내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서신초, 서신중, 한일고 등 각 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동부건설의 `센트레빌`은 종광대2구역에서 전주의 랜드마크 기준을 세운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 서신동1ㆍ2구역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 참석한 한 조합원은 "전주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인 `센트레빌`을 제시한 동부건설이 건설 명가다운 외관 특화, 맞춤형 평면 계획, 각종 첨단 기술 특화 등 최고의 사업제안서를 제시해 시공자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품질과 최첨단 기술로 하나를 짓더라도 최고로 짓겠다는 동부건설의 주거 철학이 조합원님들에게 큰 만족을 드릴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월 27일 강서구는 방화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천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5길 13(방화동) 일대 3만155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5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42가구 ▲84㎡ 190가구 ▲94㎡ 26가구 ▲114㎡ 174가구 등이다. 방화6구역은 지하철 5호선 송정역과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공항철도를 통해 김포ㆍ인천공항으로의 진입이 수월한 장점을 갖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송화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롯데마트, 롯데몰김포공항점 스카이파크, 문성어린이공원 등 편의시설들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방화6구역은 2017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동 139-5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오정동 139-5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사업 시행과 관련한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 135(오정동) 외 12필지 일대 45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근처에 부천IC가 있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원일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오정대공원, 원종어울림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서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GS건설 컨소시엄 ▲두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는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DL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동부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두산건설 ▲효성 ▲HJ중공업 ▲금성백조주택 ▲신동아건설 ▲일성건설 등 21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과 KTX 노선이 지나는 서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 변동초, 도마초, 도마중, 버드내중, 변동중, 대전제일고, 배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오량산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동 812-1 일대(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9일 부곡동 812-1 일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 받고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찰마감까지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 15(부곡동) 일대 7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전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동초, 동현초, 동현중, 동해중, 부곡여중, 내성고, 부산정보관광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0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내동한화아파트(이하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일성건설 ▲대보건설 등 2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삼동로128번길 13(내동) 일대 43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대원초, 경원중, 창원여고, 창원경일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팔룡산,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삼동공원, 마산만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상남시장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0 · 뉴스공유일 : 2022-05-10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최근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와 한양아파트(이하 여의도한양)를 초고층으로 재건축하기로 결정해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대폭 바꾸는 계기가 마련됐다. 지난달(4월) 28일 서울시는 여의도시범, 여의도한양 주민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과 여의도한양은 종상향을 통해 높이를 지상 50~60층까지 올릴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040서울시도시기본계획`에 규정된 곳인 만큼 용도지역을 상향해 도심형 주거를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여의도시범은 1971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겼다. 2017년 안전진단 D등급을 받고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사업을 추진했으나 2018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류 결정을 받아 사업이 정체된 바 있다. 그러다 지난해 말 신속통합기획 단지로 적용돼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근 서울시가 검토 중인 계획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0만9046㎡에 지상 최고 60층 규모의 공동주택 24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1975년 준공된 여의도한양은 588가구로 이뤄져있다. 이곳은 2017년 재건축 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이 가능한 D등급 판정을 받고 2018년 KB부동산신탁과 신탁 방식 재건축을 추진했다. 지난달(4월)에는 KB부동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하기 위한 요건인 주민동의율 75% 이상을 확보해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앞으로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적용을 통해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9(여의도동) 일대 3만2689㎡를 지상 최고 50층 규모의 공동주택 1000가구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여의도시범과 여의도한양을 초고층 단지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될 경우 여의도동 일대 재건축사업들이 탄력을 얻을 전망이다. 여의도동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구단위계획이 함께 마련돼야 하는데 서울시는 개별 단지의 정비계획을 세우면서 이 지역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지구단위계획도 함께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기부채납 방식 등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최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세훈 시장의 재건축 규제 완화와 맞물려 2018년 `여의도 통개발` 발표 이후 정체됐던 여의도의 대표적인 노후 단지 및 인근 도시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의도는 서울 3도심 중 한 곳인 만큼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으로 상향해 도심형 주거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라며 "올 하반기에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0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영풍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4일 영풍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원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성호건설 ▲한원건설그룹 ▲주석종합건설 ▲주성종합건설 ▲파인건설 ▲한국도시건설 ▲에이텍건설 ▲하우텍씨엔알건설 ▲닷컴종합건설 등 9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53길 28(거여동) 일대 11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개롱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영풍초, 개롱초, 보인중, 보인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1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입찰마감일에 2개 사 참여… 시공자 선정 향해 `급물살` 이달 10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극동건설 ▲대보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달(4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극동건설 ▲대우산업개발 ▲대보건설 ▲파인건설 ▲SG신성건설 ▲동우개발 ▲효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처음부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후문이다. 조합은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조합원들의 투표로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한성근 조합장은 "중요한 과정인 시공자 선정을 앞둔 만큼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앞으로 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총회 안건 모두를 조합원이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총회에 꼭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는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인터뷰] 청자아파트 한성근 조합장 "조합원들의 적극적 지지가 `원동력`…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하는 시공자 선정할 것"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 하반기 조합원분양 신청 `목표`" 본보는 이달 10일 한성근 조합장에게 이곳 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한 조합장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조합원들이 사업 추진을 향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줘 시공자 선정을 앞둘 수 있게 됐다"라며 "조합은 끝까지 조합원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힘줘 말했다. 다음은 한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노후화되고 있는 청자아파트(100가구)와 현대주택(4가구)을 대상으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2항에 따른 동의율을 확보했고 조합 창립총회를 거쳐 2020년 11월 24일에 조합설립인가를 득했다. 지난해 7월 31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교보자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맞이하고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마쳐 오늘에 이르렀다. - 이곳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청자아파트는 198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로 노후화된 설비와 구조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생활에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를 개선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염원하는 주민들이 많아지면서 재건축 준비위원회를 발족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작업에 착수했다. 운영비 조달이 힘들어지자 주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걷고 충당하는 등 시작 단계부터 사업 추진을 향한 적극적인 의지가 표출됐다. - 시공자 선정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둘 부분은/ 가장 중요한 부분은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사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조합에서 정한 예정가격 아래로 시공 단가를 제출하도록 입찰안내서에 명시했다. 또한, 향후 추가 공사비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질 여건에 따른 공사비 조정이 없도록 하고 지장물 철거 및 이설 등의 항목이 포함되도록 했다.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 개최에 앞서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제출한 사업참여제안서를 면밀하게 분석해 관련 자료를 조합원들에게 제공했다. 조합은 공사 단가 대비 좋은 품질과 마감재 등의 공사 조건을 제시한 건설사를 조합원들이 직접 투표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입찰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 청자아파트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천 중심에 위치하고 각종 편의시설도 인접해 향후 분양성이 높다. 이 같은 점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불러 모은 것 같다. 조합은 입찰마감일에 참여한 건설사의 사업참여제안서를 검토해 조합원들에게 자료를 발송한 바 있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빠르게 마무리할 전망이다. - 그동안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조합원들을 설득해 나가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 재건축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설득해가면서 힘들게 조합설립동의서를 모았고 결국 조합 설립을 이뤄냈다. 아울러 이천향교와 사업지가 인접해 경기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지상 최고 층수를 낮추는 결정이 나올 수 있어 밤낮으로 노심초사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협력 업체와 사업성 분석 등을 통해 이를 해결했고 이천향교는 향후 입주민들의 쉼터와 산책로의 역할을 하리라고 생각한다. - `청자아파트`가 가진 특성이자 장점은/ 우리 단지는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 자연친화시설이 인근에 있다. 특히 이천향교와 단지가 매우 인접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조합은 건축심의에 대한 준비도 마쳐 오는 6월께 개최되는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조합원 의결을 거쳐 건축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종전ㆍ종후 자산에 대한 감정평가 및 조합원분양 신청을 완료하고 관리처분계획을 포함한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해 올해 안에 이천시에 인가를 신청할 것이다. 이어 조합은 내년 상반기 이주를 시작하고 하반기에 철거 및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조합의 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사업이 끝날 때까지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조합원들도 조합을 믿고 끝까지 힘을 보태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1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9일 평택시는 합정주공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4%, 용적률 299.2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46가구 ▲59㎡ 619가구 ▲74㎡ 434가구 ▲84㎡ 743가구 ▲112㎡ 68가구 ▲173㎡ 6가구 ▲178㎡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완료 후 6개월 이내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1 · 뉴스공유일 : 2022-05-1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임시총회를 앞둬 이목이 쏠린다. 11일 한아름5차 소규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3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초 파일 공사 추가의 건 ▲흙막이 공사 공법 변경의 건 ▲공사 일정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항동중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62번길 21(괴안동) 및 경인로561번길 21(괴안동) 일원 2381.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1 · 뉴스공유일 : 2022-05-1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일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설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은동 32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충암초등학교, 연은초등학교, 홍연초등학교, 응암초등학교, 명지중학교, 충암중학교, 명지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백련어린이공원, 다래어린이공원, 송죽소공원, 푸른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2길 60(홍은동) 일원 7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1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1 · 뉴스공유일 : 2022-05-12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 및 세입자 등의 이주 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26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42가길 18(하월곡동) 일원 5만51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22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숭곡초등학교, 숭곡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같은 해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2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5-13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태창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원건설 ▲삼정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는 ▲지원건설 ▲삼정건설 ▲대우산업개발 ▲이진종합건설 ▲천일개발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271(민락동) 일대 4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4%, 용적률 239.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민락초등학교, 민안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해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BEXCO), 수영강, 민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5-13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서초구는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대 3만790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9%,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방일초, 이수중, 상문고, 서울고 등이 가까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방배공원, 서리플공원, 방배근린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공동주택 6개동 493가구의 규모로 구성된 방배신동아는 2020년 12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5-13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정책 기조 변화를 시사해 이목이 쏠린다. 이달 12일 연합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오 시장은 재개발ㆍ재건축 활성화를 비롯한 부동산 정책에 대해 "당분간은 공급 우선보다는 신중하게 부동산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원희룡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과 호흡을 맞춰 속도 조절을 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이런 행보는 윤석열 정부 출범부터 주택 공급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기보다는 집값 안정을 위해 당분간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오 시장은 윤석열 정부와 부동산 정책 조율에 대해서는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가장 중요한 기관인 국토부와 교감을 이미 시작했고 큰 틀에 대한 합의도 이뤄졌다"라고 답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4ㆍ7 서울시장 보궐 선거 때는 야당 후보로, 이번 6ㆍ1 지방 선거에서는 여당 후보로 선거를 치른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와의 맞대결에서 정책 대결로 승부를 걸 예정이다. 오 시장은 6ㆍ1 지방 선거 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노후화된 주택 단지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의지를 다지고 노후 임대주택을 찾는 등 부동산에 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오 시장은 낙후된 임대주택 현장을 방문해 `집 걱정 없는 서울 5대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5대 공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공급 ▲재개발ㆍ재건축, 신속통합기획 확대 ▲다가구ㆍ다세대 밀집 지역에 모아주택ㆍ모아타운 추진 ▲환영받는 청년주택 ▲3대 거주형 효도주택 공급 추진 등이다. 오 시장은 임기 중에 선보인 신속통합기획과 모아주택ㆍ모아타운으로 주택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취약 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고급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5-14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성남동 2709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성남동 270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정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142번길 13(성남동) 일대 786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제일초, 성남중앙초, 동광중, 성남중, 성일고, 동광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성남종합운동장, 대원공원, 수진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성수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형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설비 납품 및 설치 공사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성수1구역 재건축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2-54(성수동1가) 일대 1만31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한강, 중랑천이 흐르고 서울숲, 송정제방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용흥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용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환ㆍ이하 조합)은 이달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DL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우미길 8-1(용흥동) 일대 3만62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09%, 용적률 297.1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4가구 ▲59A㎡ 52가구 ▲59B㎡ 31가구 ▲59C㎡ 17가구 ▲81㎡ 144가구 ▲84A㎡ 433가구 ▲84B㎡ 149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포항초등학교, 대흥중학교, 동지고등학교가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포항의료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6 · 뉴스공유일 : 2022-05-16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중앙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2일 동구는 중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기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솔랑시울길 67(소제동) 일대 2만85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33%, 용적률 299.1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4가구 ▲59A㎡ 70가구 ▲59B㎡ 42가구 ▲84A㎡ 135가구 ▲84B㎡ 102가구 ▲99㎡ 10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성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대전성모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7 · 뉴스공유일 : 2022-05-1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신천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신천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HJ중공업 ▲금성백조주택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송라로16길 65-45(신천동) 일대 674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 동대구역 기차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대구초, 동신초, 신천초, 청구중, 청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대구아쿠아리움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7 · 뉴스공유일 : 2022-05-1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35길 38(성내동) 일대 9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7 · 뉴스공유일 : 2022-05-17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최근 울산광역시 중구 교동~북정동에 위치한 중구B-04구역 재개발 조합에서 시공자 해지를 추진하고 있어 관련 업계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조합원들간 갈등 이슈가 수면 위로 오르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곳은 구역면적 9만9692평, 대지면적 5만2120평, 연면적 18만5181평으로 총 4080가구를 신축하는 대형 재개발사업이다. 조합에서는 2015년 1월 롯데건설과 GS건설로 구성된 사업단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신속한 시공자 선정으로 사업이 순항하는 듯 했으나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설계상의 문제로 설계자와의 법적 다툼이 벌어지면서 약 2년여간 사업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약 1053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조합에서는 조합원 사이 갈등이 심화돼 2020년 12월 조합장 및 임원을 해임하고, 1년간 해임된 임원과 해임 발의자 측의 법적 다툼으로 사업이 지연되다 2021년 12월 조합 임원을 새로 선출했다. 약 3년의 시간을 보내고 우여곡절 끝에 조합 집행부가 새롭게 구성돼 조합 정상화의 과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최근 조합 집행부에서 `시공자 해지`를 추진하면서 시끄러워지고 있는 것. 시공자 해지 추진의 발단은 새로 구성된 조합 집행부와 건설사들이 본계약 협상을 진행하면서부터로 알려져 있으며 조합은 오는 6월 중 시공자해지총회를 계획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에 처했다. 조합장 해임시 `억대 성공 보수 확약서`도 논란의 중심으로 해당 구역은 과거 조합 집행부 물갈이를 두고 일부 조합원 사이 `억대 성공 보수`를 약속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었다. `기존 조합장 해임-새 조합장 당선`이라는 구도를 총대 메고 성공시키면 1억 원의 보수를 지급하겠다는 일종의 `거래`가 암암리에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경찰과 검찰의 수사를 거쳐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혐의로 관련자들에 관한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실은 내부자 고발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고 이번 시공자해지총회가 진행되면서 억대 성공 보수 확약서 역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구B-04구역 재개발 조합원인 A씨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돼 검찰에서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고소인은 같은 조합원인 B씨로, 울산경찰청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고 이후 중부경찰서와 검찰의 수사를 거치며 진행 중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밝혔다. B씨가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중구 소재 사무실에서 B씨를 포함한 조합원 3명에게 "현 조합장 C씨를 해임시키고, D씨를 새로운 조합장으로 선임하고자 한다. D씨를 조합장으로 선임되도록 도와주면 금 1억 원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B-04 재개발사업이 잇따른 조합 집행부 비리 논란 등으로 조합 체제를 새롭게 꾸리려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로 이 제안은 당시 현장에서 `문서` 형태로 남았다는 게 B씨의 주장이다. 본보가 입수한 확약서에는 A씨 제안 내용을 정리한 것과 작성 날짜, A씨와 3명의 서명이 차례로 담겼다. 이때 A씨는 자신을 `당선인 대리인`이라고 명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확약서 작성 전부터 A씨가 찾아와 도와달라고 수차례 부탁했다. A씨 측에게 이용당하며 금품 제공 의사 표시를 승낙했다는 사실이 탄로 날까 불안한 마음에 자수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관련해 A씨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를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확약서도 `낙서`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와 관련한 기사는 울산매일에 보도되기도 했다. 시공자 해지 과연 최선일까! 반발의 목소리도 높아 중구B-04구역에서 롯데건설-GS건설 사업단이 제시한 사업 조건 변경의 주요 내용은 기본 이주비 LTV 50% 이외에 사업촉진비 1800억 원(LTV 60% 상당), 골든타임 분양, 미분양 발생시 일반분양가 기준 대물인수, 무이자 사업비 증액, 조합 운영비 대여 조건 변경, 연체이자율 변경, 철거부산물 조합 귀속,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100% 납부, 조합원 환급금 조기 지급, 마감재 상향, 조합원 특별 제공 품목 확대, 커뮤니티 및 외관 특화 등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중구B-04 조합장으로부터 본계약 협상을 위임받은 조합원 자문단은 사업촉진비 LTV 200%, 일반분양가 2500만 원/평 보장, 롯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적용, 분양 시기 착공 전부터 사용 승인 후까지 조합 결정, 조합원 분담금 입주 후 4년, 상가 미분양시에도 대물인수, 공사비 상환 순서 변경(유이자 사업비, 무이자 사업비, 공사비 순서) 등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사업단이 제시한 사업 조건은 최근 경쟁 수주 현장의 사업 조건이 빠짐없이 들어가 건설사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이나, 조합의 요구는 업계의 통상의 상식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특정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라며 "특정 건설사를 이미 마음에 두고 시공자를 해지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조합은 지난 5월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합원 설문조사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 결과 조합원총회에 시공자 계약 해지 여부를 안건으로 상정해 조합원 전체의 뜻을 구하기로 심의 및 의결했다"며 이달 12일에 건설사들에게 시공자 해지 추진을 통보하고 "조합원 설문조사 결과 시공자 교체를 원하는 조합원의 비율이 80%에 육박해 시공자 해지를 추진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롯데건설-GS건설 사업단은 "2021년 12월 조합 정상화 이후 조합과 본계약 협상 과정에서 영남권 어느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사업 조건을 제안했으나, 조합에서 무리한 조건을 요구하고 대면 협상보다 공문으로 협상을 일관하다 조합에서 시공자 해지를 선택하도록 일방적으로 작성된 설문조사 결과를 이유로 해지를 추진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주장을 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시공자 해지와 관련한 안건을 다루는 이사회, 대의원회에 참석해 건설사의 입장을 전달하겠다는 요청에 대해서도 총회에서 조합원들을 상대로 설명하라"는 조합의 일방적인 입장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다. 반면 중구B-04 조합 측은 그간 사업 지연에 있어 기존 건설사들의 책임이 크고 조합원들이 시공자 해지를 요구하고 있어 조합원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공자해지총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재개발사업의 특성상 대다수 조합원들이 총회 전에 서면결의서 제출로 의결권을 행사하는데, 총회에서 시공자의 입장을 직접 전달하라는 것은 조합이 정해놓은 계획대로 무조건 따르라는 것으로 보인다"며 "과연 시공자 해지에 뭔가 숨겨진 다른 목적이 있는 건 아닌지 현재 수사중인 사건이 다시 이슈가 되면서 여러 의혹이 일고 있다. 무조건 시공자를 해지하는 것이 옳은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역의 사정을 잘 아는 업계 관계자는 "조합에서 법적 책임 없는 기구를 앞세워 형식적 협상을 진행하고, 일방적으로 협상을 중단, 시공자 해지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특정 건설사와의 야합에 대한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상황"이라며 "특히 조합원 자문단 중 일부는 조합원도 아닌 조합원 가족으로 구성됐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조합원은 "일반분양가 보장과 같이 건설사에서 제안할 수 없는 부분을 강요하고, 하이엔드급 브랜드를 적용하기에 못 미치는 인허가 도면을 갖고 무리하게 브랜드를 요구하여 마치 정당한 조합의 요구에 시공자가 응하지 않은 것처럼 매도하는 부분이 있어 사전에 시공자 해지와 관련해 짜인 각본으로 진행되는 것처럼 의심된다"며 "만약 조합에서 내정된 건설사가 없다면 계약된 시공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등 조합 사업 지연의 리스크를 무릅쓰고 무리하게 추진할 수 있겠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달리 시공자 해지를 요구하는 측은 사업단을 비판하고 있다. 그간 사업을 진행하면서 관리 소홀뿐 아니라 본계약 협상 등에 있어서 사업단이 조합원들과 조합을 무시하는 등 다수의 조합원들이 사업단 해지를 요구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한편 조합에서는 오는 5월 28일 대의원회에서 `시공자 해지` 안건을 의결할 계획으로 다음 달(6월) 말께 시공자해지총회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조합원들의 선택에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7 · 뉴스공유일 : 2022-05-1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7일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윤묵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현설에서 다수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은 20억 원으로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10억 원을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29길 32(갈현동) 일대 53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신내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갈현초, 선일초, 신정중, 선일여중, 선일여고, 신정고, 대성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8 · 뉴스공유일 : 2022-05-1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동 신양아파트(이하 개금신양)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6일 개금신양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추광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 ▲중흥건설 ▲지원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사로 27(개금동) 일대 93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냉정역과 개금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주원초, 주례초, 주례중, 주례여고, 동서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부산보훈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8 · 뉴스공유일 : 2022-05-18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 2ㆍ3단지(이하 이도주공2ㆍ3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7일 제주시는 이도주공2ㆍ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4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주시 구남로 43(이도이동) 외 3필지 일대 4만330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74%, 용적률 245.9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8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03가구 ▲59B㎡ 9가구 ▲59T㎡ 3가구 ▲84A㎡ 93가구 ▲84B1㎡ 184가구 ▲84B2㎡ 62가구 ▲84T㎡ 1가구 ▲93㎡ 26가구 ▲116㎡ 240가구 ▲116T㎡ 6가구 ▲128A㎡ 12가구 ▲128B㎡ 26가구 ▲128T㎡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이도초, 도암초, 남광초, 제일중, 중앙여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제주시청, 제주지방법원, 제주교육지원청, 방송국 등도 가까워 입지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1988년 9월 준공된 이도주공2ㆍ3단지는 2017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9 · 뉴스공유일 : 2022-05-1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탐라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제주시는 탐라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대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주시 연동4길 25(연동) 일대 333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5.94%, 용적률 249.31%를 적용한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DL이앤씨다. 탐라빌라는 단지 인근에 한라초, 한라중, 남녕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흘천이 흐르고 연동근린공원, 노형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1987년 공동주택 2개동 78가구로 구성된 이곳은 201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2월 시공자 선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19 · 뉴스공유일 : 2022-05-19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6162636465666768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