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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백운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백운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낙인ㆍ이하 조합)은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조정협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구월로 41(간석동) 3만236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6%, 용적률 249.8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59A㎡ 489가구 ▲59B㎡ 135가구 ▲84㎡ 82가구 등이다.
한편, 백운1구역은 2010년 9월 28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17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17일 조합원 감정평가 완료, 2019년 6월 11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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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득했다.
지난 6월 10일 성북구는 장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덕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 160(장위동) 일원 8만3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1가구 ▲42㎡ 69가구 ▲51㎡ 22가구 ▲59㎡ 194가구 ▲84㎡ 556가구 ▲101㎡ 2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장곡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월곡중학교, 신일고등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을지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장위1구역은 2008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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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지난 5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운영장 이향숙)를 열고 이 같은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가 이뤄지고, 심사된 안건들은 1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이어서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마지막 날인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돼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정책실명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김영권 의원 외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형대의원 외 4인) 2건의 의원 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노래연습장업자의 교육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 등 19의 안건을 포함해 총 21건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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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수년간 재건축사업이 정체됐던 대단지 구역을 대상으로 주민간담회를 개최해 사업에 탄력이 붙을지 이목이 쏠린다.
지난 2일 서울시는 향후 재건축시장 정상화에 대비해 18개 재건축 구역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8개 재건축 구역은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강남구 대치은마ㆍ압구정2구역(현대9ㆍ11ㆍ12차)ㆍ압구정3구역(현대1~7차, 현대10ㆍ13ㆍ14차)ㆍ압구정4구역(현대8차, 한양3ㆍ4ㆍ6차)ㆍ압구정5구역(한양1ㆍ2차), 영등포구 여의도공작ㆍ시범 및 여의도지구 8개ㆍ여의도금융지구 4개 등으로 수년간 사업이 멈춰있고 대단지 규모로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지역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지난달(6월) 25일까지 7차례에 걸쳐 18개 주요 대단지 재건축 구역 주민 대표들과 만나 구역별 현안들을 검토하고 현장 목소리를 수렴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빠른 재건축 정상화 ▲35층 층수 제한 폐지 ▲한강변 첫 주동 15층 기준 완화 ▲기반시설 폐지ㆍ변경 ▲공공시설 부담률 완화 ▲소규모 단지 공동 개발 여부 주민 결정 ▲복합 용지 비주거 비율 완화 등이 제기됐다.
일부 단지 주민 대표들은 발 빠른 재건축사업 진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A 재건축 추진위원장은 "우리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이 돼야 조합을 설립할 수 있어 계류된 정비계획(안) 통과가 절실하다"라며 "추진위도 서울시 요구를 반영해 보완 작업을 충실히 시행 중이니 심의 과정이 빠르게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 재건축 조합장은 "층수와 용적률도 맞추고 국제설계공모 심사까지 마쳤지만 사업이 계속 지지부진해 조합원들의 피로감이 높아졌다"라며 "정비계획(안)이 상정되고 하루빨리 심의가 이뤄지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각 구역별 건의사항을 토대로 부서 간 협의를 진행해 이달 중 후속 간담회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의견, 변화된 주거환경, 주택 공급 차원의 세대수 증가 계획 등이 정비계획(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사전 실무 검토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신속하지만 신중하게`라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책 기조에 따라 주택 공급은 늘리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최근도 대단지 재건축사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부동산시장이 자극될 우려가 여전하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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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이 GS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 품에 안겼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ㆍ변동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봉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GS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경쟁사인 경쟁 업체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GS건설-DL이앤씨 컨소시엄은 조합이 착공한 이후 적정 시기에 분양 시점을 결정하도록 하는 `골든타임 분양제`에 `대물변제` 조건을 내세우는 등 대전 내 역대 최고 사업 조건으로 경쟁사를 압도한 바 있다.
여기에 서울 강남권 아파트 수준을 목표로 ▲스카이브릿지(전용면적 1322㎡ 규모) ▲가구 내 층고 확대 ▲층간소음 문제 해결(층간차음재 두께 6cm) 등을 제안하고,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한 스카이레스토랑, 게스트하우스, 실내수영장, 오가닉카페, 피트니스, 골프라운지 등 커뮤니티를 통해 단지 가치를 제고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제비네8길 35(도마동) 일원 9만99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6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유천초등학교를 품에 안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대전삼육중, 대전제일고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유등천, 유등체육공원, 오랑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트램 도마역이 예정돼 있어 향후 대전 트램 2호선이 완공되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조합은 올해 하반기께 건축심의를 마무리하고 2022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하반기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이주는 2023년 상반기, 철거 및 착공은 2024년 4월쯤 돌입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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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3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5일 송림3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서흥초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사업비 예산 승인의 건 ▲수입 예산 승인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송림3지구는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동 42-215 일원 5만489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용적률 28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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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5일 은행주공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월 30일 오후 5시 CGV 야탑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날 진행된 정기총회에는 9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2020년 회계 결산 보고 승인의 건 ▲조합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사항 추인의 건 ▲조합 월 운영비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수립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업무 규정 변경의 건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조합 임원 연임 결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오는 8일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은 은행초등학교, 은행중학교, 성보경영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552번길 15(은행동) 일원 15만18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33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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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엔지니어링 공제시장 내 독점을 해소함과 동시에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의 관리와 감독을 강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건설엔지니어링 업무 범위에 설계, 감리, 건설사업관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립된 공제조합의 설립 주체 및 업무 범위를 건설엔지니어링업이 아닌 `건설사업관리자와 건설사업관리에 필요한 보증과 융자 등`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설계 등 용역에 대한 보증 및 공제업무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의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독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짚었다.
그는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중 건설사업관리 및 설계를 함께 수행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공제조합을 설립하고도 설계 등 용역 업무에 필요한 보증 및 손해배상공제를 해당 조합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설계 등 용역 분야의 공제사업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관리ㆍ감독 또한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업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제조합의 설립 주체 및 업무 범위를 각각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및 건설엔지니어링업으로 조정하고자 한다"면서 "건설엔지니어링의 보증 또는 공제사업을 수행하는 자에 대한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도ㆍ감독 권한을 명시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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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성공해 사업에 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5일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추진위는 지난 6월 추진위원회 전원 찬성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건원과 지안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설계자로 선정하고 같은 달 입찰을 통해 세종코퍼레이션을 정비업자로 선정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설계자로 선정된 2개 사는 다양한 사례 경험으로 증명된 풍부한 설계 경험이 있어 발 빠른 지자체 인허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선정하게 됐다"라며 "추진위는 협력 업체들과 개략적인 설계(안)를 준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만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은 인근에 노량진 뉴타운 형성과 2022년 동작구청 종합행정타운 건립, 서부 경전철 착공, 노량진 수산시장 복합리조트화 등 인근에 호재가 다양하게 있다. 추진위는 노후화된 아파트를 리모델링사업으로 변모시켜 노량진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만양로 19(노량진동) 일원 5만7720.8㎡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용적률 324%, 건폐율 19%를 적용한 공동주택 16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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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구마을3지구(재건축)가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25일 강남구는 대치구마을제3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승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84길 5(대치동) 일대 1만48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8.36%, 용적률 249.9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97가구 ▲60~85㎡ 미만 136가구 ▲85㎡ 이상 4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사업지 주변 테헤란로, 영동대로, 동부간선로 등을 이용해 시내 외곽으로 이동이 수월해 좋은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또한 인근에 코엑스, 호텔, 백화점, 봉은사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다수의 명문 초ㆍ중교가 위치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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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다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곡다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병선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경쟁사인 롯데건설을 누르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외관 특화 기술을 통해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한 스카이커뮤니티는 물론 아트월 파사드, 포세스트 프레임, 유러피안 스트리트몰, 그랜드 게이트, 커튼월룩 등을 조성하고 부곡다구역을 의왕시를 뛰어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단지 가치를 한 층 높일 수 있는 혁신 특화 설계를 적용해 이곳을 명품 아파트로 탈바꿈시켜 지지해 주신 조합원들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초등1길 16(삼동) 일대 6만91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 용적률 289.9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부곡IC도 근접해 있어 서울과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한 곳이다. 여기에 왕송호수, 부곡체육공원, 월암마을미술관, 철도박물관 등도 가까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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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현대아파트(이하 대치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28일 대치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영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8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장설명회 전날까지 현금으로 입금하고 나머지 70억 원 중 50억 원은 입찰마감 전날까지 현금으로, 20억 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등록사업자로서 입찰보증금 전액을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64길 5(대치동) 일대 1만85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4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14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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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사업장폐기물을 무상으로 반입해 재활용하려는 경우, 폐기물처리업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6월 29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폐기물관리법」 제18조제1항에 따라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가 동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사업장폐기물을 무상으로 반입해 재활용하려는 경우, 「폐기물관리법」 제25조제3항 전단에 따라 폐기물처리업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사업장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자(이하 사업장폐기물배출자)는 그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스스로 처리하거나 법정수탁자에게만 위탁해 처리할 수 있다"면서 "스스로 처리하는 경우에는 폐기물의 처리 기준ㆍ방법과 폐기물의 재활용 원칙 및 준수사항에 적합하게 처리해야 하며 위탁해 처리하는 경우에는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위탁ㆍ수탁의 기준 및 절차 등을 따라야 하고, 해당 폐기물의 처리과정이 폐기물의 처리 기준과 방법 또는 폐기물의 재활용 원칙 및 준수사항에 맞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와 같은 사업장폐기물 처리에 관한 「폐기물관리법」의 문언과 규정체계에 비춰볼 때, 사업장폐기물을 처리할 때에는 자격을 갖춘 자가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며 "그러므로 이 사안과 같이 사업장폐기물을 스스로 처리하는 자가 아닌 경우에는 폐기물처리업의 허가를 받은 자, 폐기물처리 신고자 등 사업장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자에 해당해야 사업장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체계에 부합한다"고 짚었다.
한편, 「폐기물관리법」 제13조의2제1항에 따라 누구든지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으므로 이 사안의 경우 같은 법 제25조제3항 전단에 따른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그러나 법제처는 "재활용이 금지되거나 제한되는 폐기물의 종류 규정을 체계적ㆍ유기적으로 해석해 보면 일정한 원칙이나 준수사항을 지켜 폐기물을 재활용한다면 재활용이 금지 또는 제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뿐, 개별 조문에서 규정하는 재활용의 자격, 절차 및 방법과 무관하게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폐기물`은 쓰레기 등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활동에 필요하지 아니하게 된 물질로 크게 `사업장폐기물`과 `생활폐기물`로 구분하면서 사업장폐기물이 생활폐기물에 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큰 점 등을 고려해 사업장폐기물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폐기물 재활용 원칙에 더해 사업장폐기물배출자의 의무, 사업장폐기물 처리 시 준수사항 및 사업장폐기물처리자의 의무를 규정하는 등 그 처리 방식을 특별히 강화해 정하고 있다"며 "사업장폐기물의 배출, 처리, 사후관리의 과정에 생활폐기물에 적용하는 규정에 더해 가중된 요건을 적용하는 것이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체계이므로 사업장폐기물배출자가 아닌 자는 자격 기준을 갖추고 사업장폐기물을 위탁받아 처리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법령의 체계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가 사업장폐기물을 무상으로 반입해 재활용하려면 폐기물처리업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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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신영1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신영1구역은 2000년 6월 1일 정비구역 지정, 2004년 7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홍제천과 인접해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세검정로, 자하문로와 밀접해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자하문로 42길 29(신영동) 일대 1만55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54.42%,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9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82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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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5일 미추홀구는 학익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6-55 일대 1만36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3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학익2구역은 지하철 1호선 도화역과 수인선 인하대역이 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인천남부초, 연학초, 인주초, 인주중, 인하사대부속고, 학익고, 인하대, 인하공전 등이 구역 내부 및 근방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좋으며 인천지방법원, 홈플러스, 신기시장 등의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8년 3월 26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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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미추홀구는 주안10구역 재개발 감리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13일 오후 2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주안10구역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중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원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1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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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7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1일 동작구는 노량진7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6월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8가길 6(대방동) 일원 3만315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5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노량진7구역은 2013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영화초등학교, 영등포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이마트, IFC몰, 롯데백화점, 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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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득했다.
지난 6월 23일 강동구는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23-200 일원 3만850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6.56%, 용적률 516.36%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가구 및 오피스텔 264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ㆍ8호선 천호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천일초등학교, 배재중학교, 한영중학교, 배제중학교 등이 단지 내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역 로데오 상권과 강동성심병원, 아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5 · 뉴스공유일 : 2021-07-0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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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 226-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정릉동 226-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관계법령에 따라 자격조건을 갖추고 정비업자로 등록돼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서경로 95-12(정릉동) 일대 7066㎡를 대상으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96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우이신설역, 북한산보국문역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길원초, 길음초, 감각산고, 서경대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5 · 뉴스공유일 : 2021-07-05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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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을 바라보는 노 선장
최원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바다 가까운 부산에서 살아온 지 어언 40년, 이제야 겨우 바다가 어떤 곳인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바다는 경이로운 곳이 되었다. 멀리서 보는 바다는 아름다운 경치와 꿈이 있고 약동하는 젊음의 사랑이 있기 때문있다.
대학에서 바다의 생명체를 대상으로 하여 연구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바다와 친숙해졌고 삶의 보고寶庫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바다가 때로는 장엄하고 무섭기도 하였고, 바다와 싸워나가는 용기 있는 사람들도 보게 되었다. 바다는 신비로움 그 자체였다. 바다의 신비를 시의 소재로 삼았고 원초적인 생명의 다이나믹한 현상을 찾기 시작했다. 과학자의 눈에 반사되어 들어오는 바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시의 장르로 서정과 현실이 어우러지는 장을 열고 싶었다.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는 서툰 솜씨로 영글지 못한 몇 편의 시라도 쓰게 되었다.
바다에서 자연의 섭리를 찾았고, 우주 속에서 먼지보다 작은 생명체가 태동하며 사라지는 변화에 경탄하여 시를 쓰게 되었다.
상상에서 보는 것으로, 보는 것에서 체험으로 이어지는 바다. 형이하학적이요 물질적인 면에서 그치지만, 형이상학적인 세계로 이어지게 됨은 참으로 보람된 일이다.
세월이 달력 위에 앉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허무와 기쁨이 교차 되는 묘한 현상이 일어나는 삶. 우리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아도 환희의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비록 소수의 사람들이 한편의 시라도 읽으며 마음에 공감을 일으키면 나는 행복한 보람을 느끼게 되리라 생각하면서 창 너머 먼바다를 바라본다.
― <서문>
- 차 례 -
서문
제1장 수평선을 바라보는 노 선장
수평선을 바라보는 노 선장
트롤선을 타고
무지개가 흔들리는 바다
도선사導船士
조타수操舵手
캄브리아기의 바다
삶의 바다
항해자航海者
소말리아 해적
대변 포구에서
노르웨이 스발바르Svalbard 유빙의 독거노인
집어등
하늘을 품는 바다
바다의 용사여!
태풍
끝없는 항해
와이키키 해변에서
원양어선의 애환哀歡
진화론을 품은 바다
위성항법 보정시스템
푸른 파도여
바다가 그리운 것은
셀레베스해의 조업
사이클론
구리 뱀 등대
선착장
녹슨 닻
돛
암초
체스픽 베이 브릿지Chesapeake Bay Bridge
바다의 몽환곡夢幻曲
등대
바다의 조곡
와류渦流
남극 바다의 해저 고드름Brinicle
바다의 통영 승전무
난파선의 비가悲歌
항구의 정사
고난의 바다
해무 속으로 사라진 배
바다의 전쟁
바다와 인생
순환하는 바다
수평선 너머
돌아온 항구
소금
바다에 일렁이는 잔상
바다의 허상
바다의 발레리나
몸부림치는 바다
바다의 초상화
어군 탐지기의 허상
저인망底引網
해운대 바다에서
바다 무지개
용호만 바다는
제2장 시詩가 있는 섬마을
바다에 쓰는 시詩
신비가 사는 바다
물거품의 맥박
해변의 발자국
바다 계시록
바다의 환상幻想
파도가 사는 섬
테트라포드
바다의 서러움
침묵의 갯벌에는
머구리
수평선
해변의 추억
별이 사라지는 바다
바다에 웬 용궁이
숨비소리
바다낚시
간절곶 망부석을 보며
잠수병潛水病이 잡는 대왕문어
바다의 작은 섬
시가 있는 섬마을
제3장 바다의 아가미
아무르불가사리
귀신고래
가두리양식장
구멍삿갓조개
고래의 죽음Stranding
문어文魚
말미잘과 집게
잘피
우렁쉥이의 뇌
실러캔스coelacanth
바다의 아가미
개불
해파리
짱뚱어
뻘 낙지
따개비
배알 없는 해삼
적조
수초水草의 주검
노무라입깃해파리
영덕대게
오징어의 슬픔
[2021.07.05 발행. 15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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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1-07-04 · 뉴스공유일 : 2021-11-0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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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한 손
김행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랫동안 시를 쓴다고 했으나 별로 시원한 것 같지 않다.
이때까지 너무 갇혀 살았던 것은 아닐까.
가끔씩 뒤돌아보며 살아야겠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적막한 손
나는 무엇과 더불어 향기로워질까
어둠에 대하여
빗긴 햇살에 드러나듯
새에게서 배운다
객석에 앉아
세계지도를 보며
손을 씻으며
숨비소리
가지치기
시인의 집
저녁 숲에서
양파껍질
표정 있는 집
푸른색에 대하여
가로등 청년 진옥씨
신발 속의 모래
절명絶命의 시
빛
볼륨을 높일까요
제2부
어머니는 낙타
울게 하소서
오래된 의자
봉평에서
길 떠나기
파밭에서
저녁 무렵
카페 그레꼬
피에타 pieta
여운餘韻
날개 달아주다
거제항에서
가을 과원果園에서
아름다운 발
쌍계사에서
해를 먹은 새
비로소 흐느낀다
탄천에서
화가 오팔카
향기로운 마무리
제3부
아직도 성장 중
사진 속의 그때
참비름
귀한 손님
그림자
마지막 노래
먼 데 소식처럼
보랏빛 그늘
바람의 집
새가 될거야
겨울 소묘素描
경청傾聽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끝물 열매
벌목 숲에서
금강송
한 마리 콘도르처럼
남향집
새벽 나까노지마
십일월에
제4부
보름달 뜨면 소금달 뜨고
소금이 살찌는 소리
여우비 내리면
거대한 산 같던
함께 떠난 여행
향리鄕里
혼강渾江을 내려다보며
난고蘭皐유적지에서
섬 이야기
시간은 약藥
피아니스트
마이크로 코스모스
평창에 가면
오케스트라
내가 나를 대접 한다
스플릿 가는 길
여기는 타관
야콘밭에서
대추나무가 있는 골목
나의 겨울들
[2021.07.01 발행. 10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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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1-07-04 · 뉴스공유일 : 2021-11-0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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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바다 금물결
김종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토박이말 사랑, 토박이 겹씨누리(복합어마당) 갈말을 써 4권 째 글놀집(시집)을 펴내니 안 알아주어도 자랑스럽다. 토박이겹씨누리 말이 빼어난 우리의 갈말임을 널리 알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페이스북에 하루 한편씩 글놀을 빚어 올렸다. 토박이겹씨누리말 글놀이 어느덧 70편이 모여져 한국문학방송 전자책으로 나와 우리말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토박이말겹씨누리 갈말의 새뜻(창의) 꿀맛 나는 글놀 곱씹어 사랑해주신다면 한글을 펴내신 세종 임금님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한얼이 담긴 토박이말을 한 겨레들이 즐겨 쓰고 읽혀 사랑해야지 누가 아껴주겠는가. 한글을 사랑하는 독자층이 더욱 늘어나 지구촌 공통어로 들림 받아 토박이말이 빛을 밝혀 사랑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으랴.
글놀 제목이 된 이숙경 곡 노래 “황금빛 바다”는 유튜브에 올렸고 페이스북에도 올렸다.
토박이말겹씨누리 글놀 빚음에 애써 도움을 주신 국문학 박사 염시열 님께 기림 큰절을 올린다.
― <머리말>
- 차 례 -
글놀랑의 말
제1부 황금빛 바다 금물결
황금빛 바다 금물결
사미르강의 추억
배추여름지이
느티나무 비손
둥지 잃은 내 새끼들
풍남골 엿온 살 은행나무
담쟁이 넝쿨
나뭇가지를 춤추게 하는 바람
소나무 씨알
바다야! 부끄럽다
가시버시 사랑
바람방울쇠
들여름달
편백 낫이터
엄뫼 꿈나무
경기전대바람소리
힘껏 날아올라라 녹두새야
제2부 설중매
설중매
넝쿨장미
옥정호 구절초
들꽃
화엄사 홍매화
산수유 꽃
수선화
얼음새꽃
백목련
벚꽃 지는 4월
민들레
붉은 장미
개부랄꽃
싹풀빛 물결
조팝꽃
코스모스
달맞이꽃
제3부 높디맘 토박이말 사랑
높디맘 토박이말 사랑
씨 뿌림
다시 삶
알음의 바다
찰거머리
꽃구경 다니는 삼시랑 할매
생명나무
칼새
꽃등
뫼오름의 꿈
풍랑
사랑앓이
도마
백로
별
동백꽃 사랑
제4부 갯벌
갯벌
가을 내장산
금산사
선유도
이숙경의 황금빛 바다
봄비
설
술치 둠벙
어린 나무꾼 이야기
옹달샘
자람골 우물
글놀랑의 바람방울
가을나무
반딧불
바래봉 봄나들이
제5부 다 초점 영안
다 초점 영안
바둑
가시나무
춤추는 노랑나비
동학개미
피카소 그림
뒤돌아보지 않는 바다
내장호
고목나무
암이의 그릇
들봄 상여소리
글놀랑 풍선
노랑나비의 수꿈
뀌뚜라미
물결놀 아리아라리
● 칼럼
한얼 씨알의 소리
[2021.07.05 발행. 111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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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의 노래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덧없는 세월의 그림자 따라 주름의 골이 깊어 갈수록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되는 유한한 우리 삶에 모든 사물이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계절 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신성한 생기를 불어넣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젖어 삶의 여유를 누리게 했다.
일상생활의 언저리에서 빤짝이는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또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특정한 곳곳을 골라 그 풍광들을 흔적으로 남겼다.
삭막하고 험난한 삶에 조그마한 마음의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내어 본다.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강변의 추억
가뭄
가우디 성당
가을 산책길
가을바람 2
가을의 문턱
강변의 추억
겨울밤 소묘 3
경자년(庚子年)을 보내면서
고독한 밤 2
고추잠자리
고향 길
고향 생각
구절초 사랑
그 이름 2
그리운 고향 지금은
그리움의 불꽃 2
제2부 마음에 피는 꽃
금빛 그리움
꿈길에 어린 고향
나목
내 고향 가을
눈빛 사랑
동백섬 산책
들국화 3
룸비니(Lumbini)
마릴린 먼로
마음에 피는 꽃
마음의 창
문병 단상
물안개
바늘 예찬
보릿고개
봄 향기
봄기운 2
제3부 비 내리는 항구
분노
비 내리는 항구 2
비련
사랑. 그 사랑
삶은 번뇌의 연속
삶의 멍에
삶의 빛 2
삶의 빛
세월의 강 2
세월의 그림자
수면
시련 2
신종코로나
심술보
애수에 젖는 가을밤 1
애수의 사랑
제4부 잃어버린 사랑
약속 2
여명의 풍경
옛 임
욕정 2
우수의 그늘
우정의 꽃
월아천(月牙泉)
이별의 한 2
이팝나무 꽃 2
인생 고개
인생길 2
인생노트
인연은 삶의 꽃
인정 2
잃어버린 사랑
임의 빈자리
젊은 날의 추억
제5부 진눈깨비의 비애
정초의 보름달
제야(除夜)의 종소리
진눈깨비의 비애
참을 忍
추억에 젖는 밤
추억의 골목길
친구 생각
칠색산(칠채산)
콜로세움
타임 스퀘어
파킨슨 병
핑크뮬리
한번뿐인 인생
행복의 원천
행복한 집
황혼열차
[2021.07.01 발행. 174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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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메아리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덧없는 세월의 그림자 따라 주름의 골이 깊어 갈수록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되는 유한한 우리 삶에 모든 사물이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계절 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신성한 생기를 불어넣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젖어 삶의 여유를 누리게 했다.
일상생활의 언저리에서 빤짝이는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또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특정한 곳곳을 골라 그 풍광들을 흔적으로 남겼다.
삭막하고 험난한 삶에 조그마한 마음의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내어 본다.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눈 내리는 산책길
6.25 사변의 추억
강변의 벤치
가을비 내리는 밤
겨울바닷가 2
겨울밤 소묘
고독한 밤
그 이름
금은화(金銀花)
김치예찬
나일 강(Nile River)
낙숫물 소리
눈 내리는 산책길
달빛 고독
도담삼봉(島潭三峯)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제2부 마음의 정원에 피는 꽃
들국화 2
마음의 정원에 피는 꽃
메떼오라(METEORA)
미련
바람꽃
밤비소리 2
백천사(百泉寺)
버즈 칼리파
벚꽃의 향연
부차드 가든(Butchart Garden)
부초(浮草) 인생
불꽃놀이
사랑의 길
사랑의 빈자리
사해(死海, Dead Sea)
산촌(山村)에 살고 싶어라
제3부 영혼의 도시 바라나시
산토리니 섬의 풍광
삶의 꽃
삶의 여정(旅程)
성탄절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신록예찬
신앙의 도시 카트만두
아부다비의 왕궁
애모(愛慕)
어머니 사랑 2
에즈(Eze) 선인장 마을
여름궁전 분수 쇼
여명(黎明) 2
연화산의 풍광
영혼의 도시 바라나시
와디 럼(Wadi Rum)
제4부 운명의 강
욕정(欲情)
운명의 강
이룰 수 없는 사랑
이별의 한숨
인생길
인생여로
인생열차
임 생각 2
임 생각
적상산(赤裳山) 단풍
죽마고우를 떠나보내고
직지사(直指寺)의 가을
참을 인(忍)자를 품고 살자
추억 속의 여름밤
추억에 잠긴 거리
치첸이트사의 신비
제5부 행복의 발걸음
칸쿤(CANCUN)
쿠바의 비극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
타지마할(Taj Mahal)
탓 루앙사원(That Luang)
태재부 천만궁(太宰府 天滿宮)
테너리(Tannerie)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파도소리 2
파르테논 신전
페트라(Petra)
피라미드(pyramid)
해운대 일출
행복의 발걸음
호반(湖畔)의 추억 2
홀로 어머니
홍도 2
회한(悔恨)의 물결
흘러간 사랑
[2021.07.01 발행. 170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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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에 부는 바람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덧없는 세월의 그림자 따라 주름의 골이 깊어 갈수록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되는 유한한 우리 삶에 모든 사물이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계절 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신성한 생기를 불어넣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젖어 삶의 여유를 누리게 했다.
일상생활의 언저리에서 빤짝이는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또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특정한 곳곳을 골라 그 풍광들을 흔적으로 남겼다.
삭막하고 험난한 삶에 조그마한 마음의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내어 본다.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꿈속에서라도
49재(齋)
건강 타령
겨울밤 소묘(素描)
겨울밤 풍경
고향 그리워
고향 그림자
구월의 풍경
그리운 임아
금산의 보리암
기침소리
꿈길
꿈속에서라도
내 고향 풍경
달빛 소묘
두바이
만어사
제2부 무창포 해변의 기적
망각
망향천리
메콩강
모나코
무장산의 가을
무정세월
무주구천동
무창포 해변의 기적
밤의 강
백두산 2
백설 공주 성 (알카사르성)
백지사랑
베니스
봄바람 2
봄의 빛과 향기
봉황고성
부부의 정 2
제3부 산책길 여인
빅토리아 폭포
사랑의 강
사랑의 꽃
산사의 밤
산책길 여인
새해 아침
세상 사는 이치
소쩍새 울음소리
속세의 강
수도교
애련
야속한 임이여
어머니 사랑
에펠탑
여름밤의 꿈
제4부 열락의 삶
열락의 삶
옛 여인 2
오월의 단상
요양병원에서
욕심
이별의 아픔
이별의 한
인생살이 2
인생살이 3
인생항로
인연 2
인연의 끈
임관식
임이시여 2
잠들지 않는 보스포루스
제5부 행복의 문
천문산
청령포
추억의 바닷가 2
추억의 바닷가
카파도키아
낮에 찾은 쌍둥이 빌딩
태양예찬 2
통천대협곡
하현달
한가위 밤
할미꽃
행복 2
행복의 문
행복의 탑
희망봉
[2021.07.01 발행. 165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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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방정식, 시로 풀다
방우달 시선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꿈은 인생에 있어서 참말로 중요합니다. 꿈은 삶의 외적 성장과 내적 발전을 이루는 중요한 동력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꿈을 꾸었고 꿈을 이루었고 이제 꿈을 펴니 정말 행복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산골 마을에 이발관이 처음으로 들어섰습니다. 벽에 돼지 그림과 푸시킨의 시 '삶'이 걸려 있었습니다. '삶'을 읽는 순간 갑자기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마라."
그러면 그렇지, 지금 내 삶은 진실로 내 삶이 아니야. 삶이 나를 속이고 있어! 두 주먹이 저절로 불끈 쥐어졌습니다. 논밭 한 평 없는 농민의 9 남매 중 6번 째 4남으로 태어나 실의에 빠져 살아온 나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새롭게 불어넣어준 시였습니다. 오직 나를 위해 써준 시라는 느낌으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도 푸시킨 같은 위대한 시인이 되어 나처럼 가난하고 절망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줘야겠다!" 는 야심찬 꿈과 삶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어린 나이에 열악한 환경과 빈곤에 허덕이면서도 출세하고 돈 많이 벌어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 지금 생각해도 훌륭한 꿈이었고 탁월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평소 존경하는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이사장 말씀처럼 시인이 되겠다는 '꿈'과 가난하고 절망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줘야겠다는 '꿈너머꿈'을 동시에 가슴에 품고 60년을 살아왔습니다.
이제 그 꿈을 이루었다고 봅니다. 시인이 되었고 21권의 시, 단상, 수필집을 출간했으며 '교과서에 없는 처세학' 블로그를 20여 년, '방우달 시문학 &인문학' 밴드를 4년 째 운영합니다. 각종 인터넷에 '방우달' 검색어를 치면 수 많은 작품들이 무료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곳에서 졸작들을 퍼나르는 독자들을 만날 때는 마음이 매우 흐뭇합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 꿈을 펴니 이제는 인생 전체가 행복합니다. 꿈을 꿀 때는 희망에 넘쳐 즐겁고 꿈을 이룰 때는 기뻤고 꿈을 펼 때는 행복합니다. 물론 그 과정 하나하나도 행복했습니다. 이제 그 행복을 모든 독자들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행복의 비결과 제 삶을 한 편의 시로 표현했습니다.
"나는 가난과 문학 때문에 망했고나는 가난과 문학 때문에 성공했다.내 인생 헛되게 살지 않은 것은가난과 문학 때문이었다."- 방우달의 《쬐끔만 더 우아하게》 중 '가난과 문학' 전문-
좋은 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잘 읽히는 시'라고 생각합니다. 시대, 지역, 세대, 성별에 관계없이 행복의 길을 걷고자 하는 모든 나그네에게 도움을 주는 처세시를 계속 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삶이 오래 쭉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재산 나눔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작은 재능인 시 작품으로 자리이타적인 나눔의 삶을 오래오래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나의 어린 시절처럼 지금 힘들고 어렵고 절망과 좌절 속에 사는 모든 분들에게 나의 시가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는 ‘풀기 쉬운 행복 방정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시인의 말 <삶의 행복 방정식, 저절로 풀린다>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오늘 다짐의 말
아침에 일어나 꼭 챙겨야 할 것들
변명은 독초다
지금 이 순간을 미워하면서도
향기와 악취
가난과 문학
자주 들락거려 다오
'관계의 적정 거리'
서투른 새, 노련한 새
사고의 전환
작은 둥지
눈을 뜨고 자는 사람들
울어도 어울리는 계절
화장실은 이 세상입니다
내가 시를 쓰는 까닭은
낚時법
어느새
주말 산행
삼겹살을 구워놓고
느림의 미학
'역지사지’
‘행복한 삶의 비결’
고전적 사랑법
나는 장애인입니다
아름다운 조연
가끔 한쪽 다리를 감춰 보라
'아침마다 다림질된 남자’
'모방에서 창조까지’
천국
나는 어떤 꽃인가?
제2부
'부모의 마음’
'춘천 가는 길’
하루살이
걱정 말고 살게나
그대의 얼굴을 사랑하라
괜한 걱정
'잡초는 이렇게 말했다'
나처럼 살면 나처럼 된다
축복의 씨앗
행복의 열매
행복의 척도
'줄탁동시(啐啄同時)’
‘사랑하는 이가 없는데’
조그만 집을 버리니 우주가 나의 집이라
마음 가꾸기
'참 좋은 인생’
당신은 알고 계시지요?
그렇게 가을까지 온 것이다
'독서는 필수 행복 영양소’
'단점이 고쳐지지 않을 때’
'디지털 시대의 스승들’
한 편의 시
'외롭지 않으려면’
그렇게 살걸 그랬지
도시자연인
환한 웃음
'짧은 인생, 깊은 생각’
'순백의 영혼’
글과 나이
설명할 게 없다
꽃이 지는 것은 언제나 눈물이다
제3부
삶은 늘 부끄럼이더라
보리꽃
그대는 알고 있지 않은가
'난蘭, 향기를 위하여’
이 세상에서 내가 홀몸이라면
'연인, 가족, 타인’
하늘에다 세월이라 쓰면
미안
인연을 맺어 천연을 엮었으니
효도
조문객
자식이 아버지를 기쁘게 울릴 때는
아버지의 허물
아버지의 눈물
'세상은 요지경’
'미움받을 용기, 아름다운 왕따’
'삶의 대중성'
나이를 먹지 않는 마음
갈대
균형
'당신은 이미 시인’
꽃은 암이다
시인詩人은 누에를 닮았네
낙락落樂
나는 장애를 꿈꾼다
내겐 봄이 오지 않아도 좋다
'선물과 뇌물’
'성인聖人 거미'
뱀이 개구리를 잡을 때
대통령님 대통령놈
제4부
'인연’
관광과 여행
'삶의 여백’
님은 누구십니까
철학 없는 철학
'모순’
귀인貴人
왜 죽지 못하는가?
그래서 밟지 못한다
종착역
옷
두 얼굴
포도주 반잔
인생이 뭐냐 하면
거지탑-운주사 3
여백
딱따구리의 노래
가을
홀로 새
십구공탄처럼
자본주의
'밤이 외롭지 않은 까닭’
휴가
예쁜 꽃 우아하게 바라보기
'사랑은 흔한 곳에서 시작된다’
늦가을
탈선
탯줄
쬐끔만 더 우아하게
치매
[2021.07.01 발행. 233쪽. 정가 8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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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타는 쉽게 줄이는 퍼팅 어메이징
아미타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프로 골퍼 세계에서 “드라이버 샷은 쇼고 퍼팅은 돈이다.”라고 한다. 퍼팅이 잘 되면 “투어 프로” 안 되면 “레슨 프로”가 된다고도 한다. 이처럼 퍼팅은 골프에서 가장 중요하다.
골프를 전략적 관점에서 바라보아도 핵심은 퍼팅이다. 전체 타수의 43 %를 차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퍼팅 보다는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만 연습한다.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샷을 아무리 잘 했더라도 퍼팅에서 실패하면 허사다. 볼을 열심히 몰고 상대 골문 앞까지 가서는 헛발질하는 축구와 같다.
골프 스코어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이 퍼팅이라면 연습의 절반은 퍼팅 연습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보는데 그런 사람을 보지 못했다. 연습장이 없어서 퍼팅 연습을 하지 않는 것인지 퍼팅 연습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퍼팅 연습장이 없는 것인지는 잘 알 수가 없지만 드라이빙 레인지는 많아도 전문 퍼팅 연습장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처럼 중요한 퍼팅을 잘 해보하려고 여러 가지로 노력해보았다. 퍼팅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어보기도 하고, 골프 방송에서 티칭프로들의 퍼팅 레슨을 시청하기도 하면서, 라운딩 중에는 동반자들의 조언을 청해 듣기도 했지만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2005년 7월 어느 날 거실에서 퍼팅연습을 하다가 의문 하나가 번개처럼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홀에 넣으려는 인간의 모든 행위는 그 홀을 바라보고 던지는데, 왜 골프 퍼팅은 ‘홀은 안보고 볼을 보고’ 스트로크를 할까? 퍼팅도 홀을 바라보고 스트로크하면 더 잘 들어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곧 바로 볼을 보는 대신 홀을 바라보고 몇 번 스트로크를 해보았다. 의외로 볼이 쉽게 홀로 들어갔다. 신기했다. “혹시 우연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우연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찾고 싶었다. 이 책 저 책을 뒤지다가 인체공학에서 답을 찾았다. 우리의 몸은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유기체로서 ‘눈을 통해 들어온 정보는 뇌가 그 정보를 분석하여 몸이 움직이도록 운동중추에 명령 한다’ 는 사실을 인체공학 이론에서 확인했다.
이 인체공학 이론을 퍼팅에 적용하면 ‘퍼팅을 하려고 홀컵을 바라보고 있으면 홀컵까지의 거리 및 방향에 대한 정보가 눈을 통해 뇌에 전달된다. 뇌는 이 정보를 분석하여 운동중추신경에 거리와 방향에 알맞게 적절한 힘으로 스트로크 하라는 명령을 팔에 내린다. 명령을 받은 팔은 명령대로 스트로크를 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 동안 실제 퍼팅 연습에서 얻은 경험과 인체공학적 이론적 근거를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이 혁명적 퍼팅 방법에 대하여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몇 달 흘러갔다. 그해 10 월 어느 날 우연히 골프 전문 잡지인 ‘월간 GOLF’에 “홀컵을 보고 퍼팅하는 방법” 기사가 커버스토리(부록 참조)로 실린 것을 보았다. 그 기사의 핵심은 ‘홀컵을 보고 퍼팅하는 방법’이 기존의 ‘전통적 퍼팅 방법’ 보다 정확도가 28%나 향상된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여러 가지 근거를 확인하고서도 실제 라운딩에선 새로운 방법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히 남았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몇 개 홀만 적용해 본 후, 차츰 전체 라운딩으로 확대하였다. 6 회 정도 라운딩을 하고난 후, 새로운 퍼팅 방법에 대하여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결과는 라운드 당 적어도 5 ~ 7 타 정도 줄었다. 그 후부터 지금까지 줄곧 이 방법으로 퍼팅을 하고 있는데, 싱글 플레이 골프를 즐기고 있다.
만약 기사 내용의 실험 결과처럼 정확도가 28 % 향상된다면 누구나 10타 파플레이 기준 : 기본 퍼팅 수 36타 * 0.28= 10.08 타 정도는 줄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개의 프로 골프 경기에서도 1 ~ 2 타차로 우승의 향방이 결정되는 것을 볼 때, 이것은 엄청난 결과다. 프로 선수들은 연습량이 워낙 많으므로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퍼팅 연습의 기회가 절대 부족한 주말 골퍼들에게는 분명히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여성 골퍼들의 경우는 예리한 손의 감각과 뛰어난 감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퍼팅 방법이 더 큰 효과를 볼 것이다. 그리고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선입관이 없기에 더 큰 효과를 볼 것이라고 본다.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을 익히는 데는 크게 별다른 노력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모험할 용기만 있으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운딩을 하면서 동반자들에게 이 새로운 퍼팅에 대하여 설명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고 동의는 하면서도 새로운 시도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이처럼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이 옳다는 것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여 확신과 용기를 주고 싶다.
지금 우리는 4차 산업 혁명의 트렌드에 올라타야 하는 시기다. 그렇게 하려면 창조성이 핵심이다. 창조는 절박성과 통찰력 그리고 사고의 유연성이 기본 조건인데, 특히 그 중에서도 사고의 유연성이 필수적 요소다. 창조란 현재를 거부하거나 뛰어넘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인데, 기존의 생각으로 어떻게 창조를 할 수 있겠는가? 사물을 보거나 사고하는데 기존의 모든 생각을 뛰어넘어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어야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서는 절대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가 없다.
퍼팅도 기존 방식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과감히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아마도 주말 골퍼 주말 골퍼들의 대부분이 기업가이거나 상위 의사결정권자들이므로 새로운 퍼팅방법의 적극적 수용은 창조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들이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을 시도해본다면 이를 통해서 얻어지는 사고의 유연성과 도전하는 용기가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이 기업이나 기타 조직에서 의사결정을 하는 중요한 자리에 있는 분들이므로 이러한 과정에서 얻은 창의성을 다른 분야에 접목시킨다면 그 결과는 덤이다.
골프는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매 샷 또는 퍼팅 스트로크 전에 생각할 시간이 있다. 어떻게 샷을 하고 스트로크를 하는 것이 좋은 스코어를 얻을 수가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과정에 전략적 사고가 요구된다. 골프 라운딩 중의 전략은 다음 샷이나 스트로크를 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렇게 전략적으로 라운딩을 한다면 전략적 사고 배양은 물론골프 실력도 향상될 것이다. 모쪼록 많은 분들이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을 이해하고 숙달하여 어메이징한 스코어를 얻기 바라고, 덤으로 전략적사고 습관을 몸에 익혀서 하시는 일들마다 좋은 성과를 얻게 되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글머리에
1. 퍼팅의 중요성
2. 퍼팅이 어려운 이유
3. 좋은 퍼팅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
가. 퍼터의 개발
나. 퍼팅 그립
다. 퍼팅 자세
4. 퍼팅 전략
가. 전략적 판단
나. 퍼팅 영향 요인 최소화
다. 지나가는 퍼팅스트로크 습관화
라. 원숙한 위기관리
마. 자신의 장점 극대화
5. 퍼팅 실시
가. 그린읽기
나. 심리적 안정 확보
다. 퍼팅 방향 설정
라. 적절한 퍼팅 거리
마. 프리 샷 루틴
바. 퍼팅 스트로크
사. 퍼팅의 보정 작용 활용
6. 어메이징 퍼팅
가. 유레카 : 어메이징 퍼팅의 배경
나. 전통적 퍼팅 방법의 문제점
다. 어메이징 퍼팅의 장점
라. 어메이징 퍼팅 방법
1) 목표지점 확인
2) 볼 어드레스와 퍼터 셋업
3) 스탠스와 볼 셋업
4) 퍼팅 그립
5) 스트로크
6) 퍼팅의 보정 작용을 최대한 활용
7) 상황 별 퍼팅
마. 응용 퍼팅
바. 어메이징 퍼팅 요약
사. 결론
7. 연습 방법
가. 몸과 마음의 일치
나. 그린 읽기 연습
다. 볼을 보지 않고 스트로크
라. 리듬에 맞춰 퍼팅 연습
마. 무의식 상태에서 스트로크
바. 볼로 볼맞히기 연습
사. 단거리 퍼팅에 집중
아. 평면 홀컵 그림 퍼팅
부록
#1. 홀컵을 보고 퍼팅하는 방법 : GOLF(2005년 10월호)
#2: 골프 전략
[2021.07.01 발행. 141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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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잎
노중하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근면하고 성실한 흰 소띠의 해, 누구를 원망하지도 않고 주어진 여건 속에서 묵묵히 논밭에 나가 쟁기질하며 농부에게 도움을 주고자 힘든 일이나 궂은일 가리지 아니하고 열심히 일하는 소의 본을 받아 글을 쓰고 싶은 신축년 정월 대보름 아침 독자들을 찾아가고자 책을 상재 합니다
코로나 19, 펜타믹 현상은 지구촌을 뒤흔들어 대재앙 속에서 선진국의 과학자들이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나 좀처럼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기이한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공적 모임을 자제하고 사적인 모임도 5인 이내로 제한하니 친구나 친지들도 만날 수 없으니 여간 답답하고 지루한 세월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러한 기회를 활용하여 공부나 열심히 하자. 글을 씀으로 문학인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십 년 전 어느 봄날 늦깎이 시조 시인으로 등단하여 나름대로 문학 활동은 하였으나 자유시를 접하고부터는 시조는 자연적으로 등한시하게 되어 10주년 기념으로 고시조 감상과 현대인의 시조집을 출판하는 영광, 상스러운 흰 소의 도움으로 생각된다.
코로나가 극성을 부려도 자연의 순환에 따라 남쪽 지방에는 매화꽃 피었다는 봄 편지 받아들고 동면에서 깨어난 개구리가 냇가에서 수영하니 버들강아지가 손뼉 치며 반가워하니 삼라만상이 일제히 일어나는 요즈음 부족하나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독자들을 찾아뵙기를 약속드리면서.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축시
시조의 기본 형태를 알면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시조를 잘 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습관
제1부 꽃물결 출렁이는 달밤
새싹
꽃바람
서향
봄이 오는 창가에서
꽃밭풍경
낚시꾼
시월
꽃보다 아름다운 잎
새벽 눈
봄나물
가을
세월 앞
하얀 꽃
가을 길
춘우
그리운 농촌
즐거운 삶
직장생활 십 년
청량한 바람
꽃의 여왕
제2부 성산 일출봉의 풍경
화사한 목련
영춘
천리향
오월의 편지
봄소식
꽃 잔치
돈 나무
동백꽃
복스러운 꽃
봄 손님
처음처럼
코로나 한방
산수유
봄날의 암자
홍 가시나무
수국화
장미
유카꽃
맹하지우
족적
제3부 향기로운 꽃보다 진한 연정
가는 세월
기다림
거울 앞에서
오월의 편지
인생
부음
연등회
희망의 봄
진달래꽃 필 무렵
우한 폐렴
꽃 잔치
고난의 봄
강남 제비
현충일
모추暮秋
송엽국松葉菊
방아 풀
향 내음
파라칸사스
그리운 손
제4부 추억의 자전거 통학 길
깜부기
마거릿 꽃
봄이 오는 길목
석양
7월 초하루
봄 마중 시화전
치자꽃
월견초
춘삼월
호접란
오동나무 꽃
엉겅퀴
꽃 향연
인동초
정거마을 종패장
주전자 섬
자전거 통학 길
태종사 수국 축제
칠갑산 할미꽃
하마비 앞에서
제5부 행운의 아름다운 꽃
청렴 포의 슬픔
천사의 나팔꽃
계관화
꽃지 해변
몽산포의 밤
추억의 고갯길
성낙원에서
해당화
질갱이
해바라기
능소화
전염병의 두려움
9월의 마지막 주
행복한 가을
겨울꽃
망부송
보궐선거 벽보
<부록> 古時調, 漢詩 鑑賞
多情歌(다정가)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공명
嘆老歌(탄로가)
단심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십년을 경영하야
선인교 나린 물이
간밤에 우던 여흘
鏡覽賦
農村居望
夢山浦(몽산포)
● 時調의 世界化를 위한 招請 講演會 _ 노중하
● 추천사 _ 이광녕
[2021.06.17 발행. 147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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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을 바라보는 노 선장
최원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바다 가까운 부산에서 살아온 지 어언 40년, 이제야 겨우 바다가 어떤 곳인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바다는 경이로운 곳이 되었다. 멀리서 보는 바다는 아름다운 경치와 꿈이 있고 약동하는 젊음의 사랑이 있기 때문있다.
대학에서 바다의 생명체를 대상으로 하여 연구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바다와 친숙해졌고 삶의 보고寶庫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바다가 때로는 장엄하고 무섭기도 하였고, 바다와 싸워나가는 용기 있는 사람들도 보게 되었다. 바다는 신비로움 그 자체였다. 바다의 신비를 시의 소재로 삼았고 원초적인 생명의 다이나믹한 현상을 찾기 시작했다. 과학자의 눈에 반사되어 들어오는 바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시의 장르로 서정과 현실이 어우러지는 장을 열고 싶었다.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는 서툰 솜씨로 영글지 못한 몇 편의 시라도 쓰게 되었다.
바다에서 자연의 섭리를 찾았고, 우주 속에서 먼지보다 작은 생명체가 태동하며 사라지는 변화에 경탄하여 시를 쓰게 되었다.
상상에서 보는 것으로, 보는 것에서 체험으로 이어지는 바다. 형이하학적이요 물질적인 면에서 그치지만, 형이상학적인 세계로 이어지게 됨은 참으로 보람된 일이다.
세월이 달력 위에 앉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허무와 기쁨이 교차 되는 묘한 현상이 일어나는 삶. 우리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아도 환희의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비록 소수의 사람들이 한편의 시라도 읽으며 마음에 공감을 일으키면 나는 행복한 보람을 느끼게 되리라 생각하면서 창 너머 먼바다를 바라본다.
― <서문>
- 차 례 -
서문
제1장 수평선을 바라보는 노 선장
수평선을 바라보는 노 선장
트롤선을 타고
무지개가 흔들리는 바다
도선사導船士
조타수操舵手
캄브리아기의 바다
삶의 바다
항해자航海者
소말리아 해적
대변 포구에서
노르웨이 스발바르Svalbard 유빙의 독거노인
집어등
하늘을 품는 바다
바다의 용사여!
태풍
끝없는 항해
와이키키 해변에서
원양어선의 애환哀歡
진화론을 품은 바다
위성항법 보정시스템
푸른 파도여
바다가 그리운 것은
셀레베스해의 조업
사이클론
구리 뱀 등대
선착장
녹슨 닻
돛
암초
체스픽 베이 브릿지Chesapeake Bay Bridge
바다의 몽환곡夢幻曲
등대
바다의 조곡
와류渦流
남극 바다의 해저 고드름Brinicle
바다의 통영 승전무
난파선의 비가悲歌
항구의 정사
고난의 바다
해무 속으로 사라진 배
바다의 전쟁
바다와 인생
순환하는 바다
수평선 너머
돌아온 항구
소금
바다에 일렁이는 잔상
바다의 허상
바다의 발레리나
몸부림치는 바다
바다의 초상화
어군 탐지기의 허상
저인망底引網
해운대 바다에서
바다 무지개
용호만 바다는
제2장 시詩가 있는 섬마을
바다에 쓰는 시詩
신비가 사는 바다
물거품의 맥박
해변의 발자국
바다 계시록
바다의 환상幻想
파도가 사는 섬
테트라포드
바다의 서러움
침묵의 갯벌에는
머구리
수평선
해변의 추억
별이 사라지는 바다
바다에 웬 용궁이
숨비소리
바다낚시
간절곶 망부석을 보며
잠수병潛水病이 잡는 대왕문어
바다의 작은 섬
시가 있는 섬마을
제3장 바다의 아가미
아무르불가사리
귀신고래
가두리양식장
구멍삿갓조개
고래의 죽음Stranding
문어文魚
말미잘과 집게
잘피
우렁쉥이의 뇌
실러캔스coelacanth
바다의 아가미
개불
해파리
짱뚱어
뻘 낙지
따개비
배알 없는 해삼
적조
수초水草의 주검
노무라입깃해파리
영덕대게
오징어의 슬픔
[2021.07.05 발행. 158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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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한 손
김행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랫동안 시를 쓴다고 했으나 별로 시원한 것 같지 않다.
이때까지 너무 갇혀 살았던 것은 아닐까.
가끔씩 뒤돌아보며 살아야겠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적막한 손
나는 무엇과 더불어 향기로워질까
어둠에 대하여
빗긴 햇살에 드러나듯
새에게서 배운다
객석에 앉아
세계지도를 보며
손을 씻으며
숨비소리
가지치기
시인의 집
저녁 숲에서
양파껍질
표정 있는 집
푸른색에 대하여
가로등 청년 진옥씨
신발 속의 모래
절명絶命의 시
빛
볼륨을 높일까요
제2부
어머니는 낙타
울게 하소서
오래된 의자
봉평에서
길 떠나기
파밭에서
저녁 무렵
카페 그레꼬
피에타 pieta
여운餘韻
날개 달아주다
거제항에서
가을 과원果園에서
아름다운 발
쌍계사에서
해를 먹은 새
비로소 흐느낀다
탄천에서
화가 오팔카
향기로운 마무리
제3부
아직도 성장 중
사진 속의 그때
참비름
귀한 손님
그림자
마지막 노래
먼 데 소식처럼
보랏빛 그늘
바람의 집
새가 될거야
겨울 소묘素描
경청傾聽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끝물 열매
벌목 숲에서
금강송
한 마리 콘도르처럼
남향집
새벽 나까노지마
십일월에
제4부
보름달 뜨면 소금달 뜨고
소금이 살찌는 소리
여우비 내리면
거대한 산 같던
함께 떠난 여행
향리鄕里
혼강渾江을 내려다보며
난고蘭皐유적지에서
섬 이야기
시간은 약藥
피아니스트
마이크로 코스모스
평창에 가면
오케스트라
내가 나를 대접 한다
스플릿 가는 길
여기는 타관
야콘밭에서
대추나무가 있는 골목
나의 겨울들
[2021.07.01 발행. 104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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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바다 금물결
김종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토박이말 사랑, 토박이 겹씨누리(복합어마당) 갈말을 써 4권 째 글놀집(시집)을 펴내니 안 알아주어도 자랑스럽다. 토박이겹씨누리 말이 빼어난 우리의 갈말임을 널리 알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페이스북에 하루 한편씩 글놀을 빚어 올렸다. 토박이겹씨누리말 글놀이 어느덧 70편이 모여져 한국문학방송 전자책으로 나와 우리말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토박이말겹씨누리 갈말의 새뜻(창의) 꿀맛 나는 글놀 곱씹어 사랑해주신다면 한글을 펴내신 세종 임금님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한얼이 담긴 토박이말을 한 겨레들이 즐겨 쓰고 읽혀 사랑해야지 누가 아껴주겠는가. 한글을 사랑하는 독자층이 더욱 늘어나 지구촌 공통어로 들림 받아 토박이말이 빛을 밝혀 사랑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으랴.
글놀 제목이 된 이숙경 곡 노래 “황금빛 바다”는 유튜브에 올렸고 페이스북에도 올렸다.
토박이말겹씨누리 글놀 빚음에 애써 도움을 주신 국문학 박사 염시열 님께 기림 큰절을 올린다.
― <머리말>
- 차 례 -
글놀랑의 말
제1부 황금빛 바다 금물결
황금빛 바다 금물결
사미르강의 추억
배추여름지이
느티나무 비손
둥지 잃은 내 새끼들
풍남골 엿온 살 은행나무
담쟁이 넝쿨
나뭇가지를 춤추게 하는 바람
소나무 씨알
바다야! 부끄럽다
가시버시 사랑
바람방울쇠
들여름달
편백 낫이터
엄뫼 꿈나무
경기전대바람소리
힘껏 날아올라라 녹두새야
제2부 설중매
설중매
넝쿨장미
옥정호 구절초
들꽃
화엄사 홍매화
산수유 꽃
수선화
얼음새꽃
백목련
벚꽃 지는 4월
민들레
붉은 장미
개부랄꽃
싹풀빛 물결
조팝꽃
코스모스
달맞이꽃
제3부 높디맘 토박이말 사랑
높디맘 토박이말 사랑
씨 뿌림
다시 삶
알음의 바다
찰거머리
꽃구경 다니는 삼시랑 할매
생명나무
칼새
꽃등
뫼오름의 꿈
풍랑
사랑앓이
도마
백로
별
동백꽃 사랑
제4부 갯벌
갯벌
가을 내장산
금산사
선유도
이숙경의 황금빛 바다
봄비
설
술치 둠벙
어린 나무꾼 이야기
옹달샘
자람골 우물
글놀랑의 바람방울
가을나무
반딧불
바래봉 봄나들이
제5부 다 초점 영안
다 초점 영안
바둑
가시나무
춤추는 노랑나비
동학개미
피카소 그림
뒤돌아보지 않는 바다
내장호
고목나무
암이의 그릇
들봄 상여소리
글놀랑 풍선
노랑나비의 수꿈
뀌뚜라미
물결놀 아리아라리
● 칼럼
한얼 씨알의 소리
[2021.07.05 발행. 111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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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의 노래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덧없는 세월의 그림자 따라 주름의 골이 깊어 갈수록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되는 유한한 우리 삶에 모든 사물이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계절 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신성한 생기를 불어넣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젖어 삶의 여유를 누리게 했다.
일상생활의 언저리에서 빤짝이는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또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특정한 곳곳을 골라 그 풍광들을 흔적으로 남겼다.
삭막하고 험난한 삶에 조그마한 마음의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내어 본다.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강변의 추억
가뭄
가우디 성당
가을 산책길
가을바람 2
가을의 문턱
강변의 추억
겨울밤 소묘 3
경자년(庚子年)을 보내면서
고독한 밤 2
고추잠자리
고향 길
고향 생각
구절초 사랑
그 이름 2
그리운 고향 지금은
그리움의 불꽃 2
제2부 마음에 피는 꽃
금빛 그리움
꿈길에 어린 고향
나목
내 고향 가을
눈빛 사랑
동백섬 산책
들국화 3
룸비니(Lumbini)
마릴린 먼로
마음에 피는 꽃
마음의 창
문병 단상
물안개
바늘 예찬
보릿고개
봄 향기
봄기운 2
제3부 비 내리는 항구
분노
비 내리는 항구 2
비련
사랑. 그 사랑
삶은 번뇌의 연속
삶의 멍에
삶의 빛 2
삶의 빛
세월의 강 2
세월의 그림자
수면
시련 2
신종코로나
심술보
애수에 젖는 가을밤 1
애수의 사랑
제4부 잃어버린 사랑
약속 2
여명의 풍경
옛 임
욕정 2
우수의 그늘
우정의 꽃
월아천(月牙泉)
이별의 한 2
이팝나무 꽃 2
인생 고개
인생길 2
인생노트
인연은 삶의 꽃
인정 2
잃어버린 사랑
임의 빈자리
젊은 날의 추억
제5부 진눈깨비의 비애
정초의 보름달
제야(除夜)의 종소리
진눈깨비의 비애
참을 忍
추억에 젖는 밤
추억의 골목길
친구 생각
칠색산(칠채산)
콜로세움
타임 스퀘어
파킨슨 병
핑크뮬리
한번뿐인 인생
행복의 원천
행복한 집
황혼열차
[2021.07.01 발행. 174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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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메아리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덧없는 세월의 그림자 따라 주름의 골이 깊어 갈수록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되는 유한한 우리 삶에 모든 사물이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계절 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신성한 생기를 불어넣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젖어 삶의 여유를 누리게 했다.
일상생활의 언저리에서 빤짝이는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또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특정한 곳곳을 골라 그 풍광들을 흔적으로 남겼다.
삭막하고 험난한 삶에 조그마한 마음의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내어 본다.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눈 내리는 산책길
6.25 사변의 추억
강변의 벤치
가을비 내리는 밤
겨울바닷가 2
겨울밤 소묘
고독한 밤
그 이름
금은화(金銀花)
김치예찬
나일 강(Nile River)
낙숫물 소리
눈 내리는 산책길
달빛 고독
도담삼봉(島潭三峯)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제2부 마음의 정원에 피는 꽃
들국화 2
마음의 정원에 피는 꽃
메떼오라(METEORA)
미련
바람꽃
밤비소리 2
백천사(百泉寺)
버즈 칼리파
벚꽃의 향연
부차드 가든(Butchart Garden)
부초(浮草) 인생
불꽃놀이
사랑의 길
사랑의 빈자리
사해(死海, Dead Sea)
산촌(山村)에 살고 싶어라
제3부 영혼의 도시 바라나시
산토리니 섬의 풍광
삶의 꽃
삶의 여정(旅程)
성탄절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신록예찬
신앙의 도시 카트만두
아부다비의 왕궁
애모(愛慕)
어머니 사랑 2
에즈(Eze) 선인장 마을
여름궁전 분수 쇼
여명(黎明) 2
연화산의 풍광
영혼의 도시 바라나시
와디 럼(Wadi Rum)
제4부 운명의 강
욕정(欲情)
운명의 강
이룰 수 없는 사랑
이별의 한숨
인생길
인생여로
인생열차
임 생각 2
임 생각
적상산(赤裳山) 단풍
죽마고우를 떠나보내고
직지사(直指寺)의 가을
참을 인(忍)자를 품고 살자
추억 속의 여름밤
추억에 잠긴 거리
치첸이트사의 신비
제5부 행복의 발걸음
칸쿤(CANCUN)
쿠바의 비극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
타지마할(Taj Mahal)
탓 루앙사원(That Luang)
태재부 천만궁(太宰府 天滿宮)
테너리(Tannerie)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파도소리 2
파르테논 신전
페트라(Petra)
피라미드(pyramid)
해운대 일출
행복의 발걸음
호반(湖畔)의 추억 2
홀로 어머니
홍도 2
회한(悔恨)의 물결
흘러간 사랑
[2021.07.01 발행. 170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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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에 부는 바람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덧없는 세월의 그림자 따라 주름의 골이 깊어 갈수록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점철되는 유한한 우리 삶에 모든 사물이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이 없다.
사계절 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신성한 생기를 불어넣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젖어 삶의 여유를 누리게 했다.
일상생활의 언저리에서 빤짝이는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또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그리고 세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특정한 곳곳을 골라 그 풍광들을 흔적으로 남겼다.
삭막하고 험난한 삶에 조그마한 마음의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내어 본다.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꿈속에서라도
49재(齋)
건강 타령
겨울밤 소묘(素描)
겨울밤 풍경
고향 그리워
고향 그림자
구월의 풍경
그리운 임아
금산의 보리암
기침소리
꿈길
꿈속에서라도
내 고향 풍경
달빛 소묘
두바이
만어사
제2부 무창포 해변의 기적
망각
망향천리
메콩강
모나코
무장산의 가을
무정세월
무주구천동
무창포 해변의 기적
밤의 강
백두산 2
백설 공주 성 (알카사르성)
백지사랑
베니스
봄바람 2
봄의 빛과 향기
봉황고성
부부의 정 2
제3부 산책길 여인
빅토리아 폭포
사랑의 강
사랑의 꽃
산사의 밤
산책길 여인
새해 아침
세상 사는 이치
소쩍새 울음소리
속세의 강
수도교
애련
야속한 임이여
어머니 사랑
에펠탑
여름밤의 꿈
제4부 열락의 삶
열락의 삶
옛 여인 2
오월의 단상
요양병원에서
욕심
이별의 아픔
이별의 한
인생살이 2
인생살이 3
인생항로
인연 2
인연의 끈
임관식
임이시여 2
잠들지 않는 보스포루스
제5부 행복의 문
천문산
청령포
추억의 바닷가 2
추억의 바닷가
카파도키아
낮에 찾은 쌍둥이 빌딩
태양예찬 2
통천대협곡
하현달
한가위 밤
할미꽃
행복 2
행복의 문
행복의 탑
희망봉
[2021.07.01 발행. 165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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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방정식, 시로 풀다
방우달 시선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꿈은 인생에 있어서 참말로 중요합니다. 꿈은 삶의 외적 성장과 내적 발전을 이루는 중요한 동력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꿈을 꾸었고 꿈을 이루었고 이제 꿈을 펴니 정말 행복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산골 마을에 이발관이 처음으로 들어섰습니다. 벽에 돼지 그림과 푸시킨의 시 '삶'이 걸려 있었습니다. '삶'을 읽는 순간 갑자기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마라."
그러면 그렇지, 지금 내 삶은 진실로 내 삶이 아니야. 삶이 나를 속이고 있어! 두 주먹이 저절로 불끈 쥐어졌습니다. 논밭 한 평 없는 농민의 9 남매 중 6번 째 4남으로 태어나 실의에 빠져 살아온 나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새롭게 불어넣어준 시였습니다. 오직 나를 위해 써준 시라는 느낌으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도 푸시킨 같은 위대한 시인이 되어 나처럼 가난하고 절망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줘야겠다!" 는 야심찬 꿈과 삶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어린 나이에 열악한 환경과 빈곤에 허덕이면서도 출세하고 돈 많이 벌어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 지금 생각해도 훌륭한 꿈이었고 탁월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평소 존경하는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이사장 말씀처럼 시인이 되겠다는 '꿈'과 가난하고 절망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줘야겠다는 '꿈너머꿈'을 동시에 가슴에 품고 60년을 살아왔습니다.
이제 그 꿈을 이루었다고 봅니다. 시인이 되었고 21권의 시, 단상, 수필집을 출간했으며 '교과서에 없는 처세학' 블로그를 20여 년, '방우달 시문학 &인문학' 밴드를 4년 째 운영합니다. 각종 인터넷에 '방우달' 검색어를 치면 수 많은 작품들이 무료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곳에서 졸작들을 퍼나르는 독자들을 만날 때는 마음이 매우 흐뭇합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 꿈을 펴니 이제는 인생 전체가 행복합니다. 꿈을 꿀 때는 희망에 넘쳐 즐겁고 꿈을 이룰 때는 기뻤고 꿈을 펼 때는 행복합니다. 물론 그 과정 하나하나도 행복했습니다. 이제 그 행복을 모든 독자들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행복의 비결과 제 삶을 한 편의 시로 표현했습니다.
"나는 가난과 문학 때문에 망했고나는 가난과 문학 때문에 성공했다.내 인생 헛되게 살지 않은 것은가난과 문학 때문이었다."- 방우달의 《쬐끔만 더 우아하게》 중 '가난과 문학' 전문-
좋은 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잘 읽히는 시'라고 생각합니다. 시대, 지역, 세대, 성별에 관계없이 행복의 길을 걷고자 하는 모든 나그네에게 도움을 주는 처세시를 계속 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삶이 오래 쭉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재산 나눔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작은 재능인 시 작품으로 자리이타적인 나눔의 삶을 오래오래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나의 어린 시절처럼 지금 힘들고 어렵고 절망과 좌절 속에 사는 모든 분들에게 나의 시가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는 ‘풀기 쉬운 행복 방정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시인의 말 <삶의 행복 방정식, 저절로 풀린다>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오늘 다짐의 말
아침에 일어나 꼭 챙겨야 할 것들
변명은 독초다
지금 이 순간을 미워하면서도
향기와 악취
가난과 문학
자주 들락거려 다오
'관계의 적정 거리'
서투른 새, 노련한 새
사고의 전환
작은 둥지
눈을 뜨고 자는 사람들
울어도 어울리는 계절
화장실은 이 세상입니다
내가 시를 쓰는 까닭은
낚時법
어느새
주말 산행
삼겹살을 구워놓고
느림의 미학
'역지사지’
‘행복한 삶의 비결’
고전적 사랑법
나는 장애인입니다
아름다운 조연
가끔 한쪽 다리를 감춰 보라
'아침마다 다림질된 남자’
'모방에서 창조까지’
천국
나는 어떤 꽃인가?
제2부
'부모의 마음’
'춘천 가는 길’
하루살이
걱정 말고 살게나
그대의 얼굴을 사랑하라
괜한 걱정
'잡초는 이렇게 말했다'
나처럼 살면 나처럼 된다
축복의 씨앗
행복의 열매
행복의 척도
'줄탁동시(啐啄同時)’
‘사랑하는 이가 없는데’
조그만 집을 버리니 우주가 나의 집이라
마음 가꾸기
'참 좋은 인생’
당신은 알고 계시지요?
그렇게 가을까지 온 것이다
'독서는 필수 행복 영양소’
'단점이 고쳐지지 않을 때’
'디지털 시대의 스승들’
한 편의 시
'외롭지 않으려면’
그렇게 살걸 그랬지
도시자연인
환한 웃음
'짧은 인생, 깊은 생각’
'순백의 영혼’
글과 나이
설명할 게 없다
꽃이 지는 것은 언제나 눈물이다
제3부
삶은 늘 부끄럼이더라
보리꽃
그대는 알고 있지 않은가
'난蘭, 향기를 위하여’
이 세상에서 내가 홀몸이라면
'연인, 가족, 타인’
하늘에다 세월이라 쓰면
미안
인연을 맺어 천연을 엮었으니
효도
조문객
자식이 아버지를 기쁘게 울릴 때는
아버지의 허물
아버지의 눈물
'세상은 요지경’
'미움받을 용기, 아름다운 왕따’
'삶의 대중성'
나이를 먹지 않는 마음
갈대
균형
'당신은 이미 시인’
꽃은 암이다
시인詩人은 누에를 닮았네
낙락落樂
나는 장애를 꿈꾼다
내겐 봄이 오지 않아도 좋다
'선물과 뇌물’
'성인聖人 거미'
뱀이 개구리를 잡을 때
대통령님 대통령놈
제4부
'인연’
관광과 여행
'삶의 여백’
님은 누구십니까
철학 없는 철학
'모순’
귀인貴人
왜 죽지 못하는가?
그래서 밟지 못한다
종착역
옷
두 얼굴
포도주 반잔
인생이 뭐냐 하면
거지탑-운주사 3
여백
딱따구리의 노래
가을
홀로 새
십구공탄처럼
자본주의
'밤이 외롭지 않은 까닭’
휴가
예쁜 꽃 우아하게 바라보기
'사랑은 흔한 곳에서 시작된다’
늦가을
탈선
탯줄
쬐끔만 더 우아하게
치매
[2021.07.01 발행. 233쪽. 정가 8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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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타는 쉽게 줄이는 퍼팅 어메이징
아미타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프로 골퍼 세계에서 “드라이버 샷은 쇼고 퍼팅은 돈이다.”라고 한다. 퍼팅이 잘 되면 “투어 프로” 안 되면 “레슨 프로”가 된다고도 한다. 이처럼 퍼팅은 골프에서 가장 중요하다.
골프를 전략적 관점에서 바라보아도 핵심은 퍼팅이다. 전체 타수의 43 %를 차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퍼팅 보다는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만 연습한다.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샷을 아무리 잘 했더라도 퍼팅에서 실패하면 허사다. 볼을 열심히 몰고 상대 골문 앞까지 가서는 헛발질하는 축구와 같다.
골프 스코어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이 퍼팅이라면 연습의 절반은 퍼팅 연습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보는데 그런 사람을 보지 못했다. 연습장이 없어서 퍼팅 연습을 하지 않는 것인지 퍼팅 연습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퍼팅 연습장이 없는 것인지는 잘 알 수가 없지만 드라이빙 레인지는 많아도 전문 퍼팅 연습장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처럼 중요한 퍼팅을 잘 해보하려고 여러 가지로 노력해보았다. 퍼팅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어보기도 하고, 골프 방송에서 티칭프로들의 퍼팅 레슨을 시청하기도 하면서, 라운딩 중에는 동반자들의 조언을 청해 듣기도 했지만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2005년 7월 어느 날 거실에서 퍼팅연습을 하다가 의문 하나가 번개처럼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홀에 넣으려는 인간의 모든 행위는 그 홀을 바라보고 던지는데, 왜 골프 퍼팅은 ‘홀은 안보고 볼을 보고’ 스트로크를 할까? 퍼팅도 홀을 바라보고 스트로크하면 더 잘 들어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곧 바로 볼을 보는 대신 홀을 바라보고 몇 번 스트로크를 해보았다. 의외로 볼이 쉽게 홀로 들어갔다. 신기했다. “혹시 우연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우연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찾고 싶었다. 이 책 저 책을 뒤지다가 인체공학에서 답을 찾았다. 우리의 몸은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유기체로서 ‘눈을 통해 들어온 정보는 뇌가 그 정보를 분석하여 몸이 움직이도록 운동중추에 명령 한다’ 는 사실을 인체공학 이론에서 확인했다.
이 인체공학 이론을 퍼팅에 적용하면 ‘퍼팅을 하려고 홀컵을 바라보고 있으면 홀컵까지의 거리 및 방향에 대한 정보가 눈을 통해 뇌에 전달된다. 뇌는 이 정보를 분석하여 운동중추신경에 거리와 방향에 알맞게 적절한 힘으로 스트로크 하라는 명령을 팔에 내린다. 명령을 받은 팔은 명령대로 스트로크를 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 동안 실제 퍼팅 연습에서 얻은 경험과 인체공학적 이론적 근거를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 이 혁명적 퍼팅 방법에 대하여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몇 달 흘러갔다. 그해 10 월 어느 날 우연히 골프 전문 잡지인 ‘월간 GOLF’에 “홀컵을 보고 퍼팅하는 방법” 기사가 커버스토리(부록 참조)로 실린 것을 보았다. 그 기사의 핵심은 ‘홀컵을 보고 퍼팅하는 방법’이 기존의 ‘전통적 퍼팅 방법’ 보다 정확도가 28%나 향상된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여러 가지 근거를 확인하고서도 실제 라운딩에선 새로운 방법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히 남았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몇 개 홀만 적용해 본 후, 차츰 전체 라운딩으로 확대하였다. 6 회 정도 라운딩을 하고난 후, 새로운 퍼팅 방법에 대하여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결과는 라운드 당 적어도 5 ~ 7 타 정도 줄었다. 그 후부터 지금까지 줄곧 이 방법으로 퍼팅을 하고 있는데, 싱글 플레이 골프를 즐기고 있다.
만약 기사 내용의 실험 결과처럼 정확도가 28 % 향상된다면 누구나 10타 파플레이 기준 : 기본 퍼팅 수 36타 * 0.28= 10.08 타 정도는 줄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개의 프로 골프 경기에서도 1 ~ 2 타차로 우승의 향방이 결정되는 것을 볼 때, 이것은 엄청난 결과다. 프로 선수들은 연습량이 워낙 많으므로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퍼팅 연습의 기회가 절대 부족한 주말 골퍼들에게는 분명히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여성 골퍼들의 경우는 예리한 손의 감각과 뛰어난 감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퍼팅 방법이 더 큰 효과를 볼 것이다. 그리고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은 선입관이 없기에 더 큰 효과를 볼 것이라고 본다.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을 익히는 데는 크게 별다른 노력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모험할 용기만 있으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운딩을 하면서 동반자들에게 이 새로운 퍼팅에 대하여 설명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고 동의는 하면서도 새로운 시도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이처럼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이 옳다는 것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여 확신과 용기를 주고 싶다.
지금 우리는 4차 산업 혁명의 트렌드에 올라타야 하는 시기다. 그렇게 하려면 창조성이 핵심이다. 창조는 절박성과 통찰력 그리고 사고의 유연성이 기본 조건인데, 특히 그 중에서도 사고의 유연성이 필수적 요소다. 창조란 현재를 거부하거나 뛰어넘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인데, 기존의 생각으로 어떻게 창조를 할 수 있겠는가? 사물을 보거나 사고하는데 기존의 모든 생각을 뛰어넘어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어야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서는 절대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가 없다.
퍼팅도 기존 방식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과감히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아마도 주말 골퍼 주말 골퍼들의 대부분이 기업가이거나 상위 의사결정권자들이므로 새로운 퍼팅방법의 적극적 수용은 창조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들이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을 시도해본다면 이를 통해서 얻어지는 사고의 유연성과 도전하는 용기가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이 기업이나 기타 조직에서 의사결정을 하는 중요한 자리에 있는 분들이므로 이러한 과정에서 얻은 창의성을 다른 분야에 접목시킨다면 그 결과는 덤이다.
골프는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매 샷 또는 퍼팅 스트로크 전에 생각할 시간이 있다. 어떻게 샷을 하고 스트로크를 하는 것이 좋은 스코어를 얻을 수가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과정에 전략적 사고가 요구된다. 골프 라운딩 중의 전략은 다음 샷이나 스트로크를 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렇게 전략적으로 라운딩을 한다면 전략적 사고 배양은 물론골프 실력도 향상될 것이다. 모쪼록 많은 분들이 이 새로운 퍼팅 방법을 이해하고 숙달하여 어메이징한 스코어를 얻기 바라고, 덤으로 전략적사고 습관을 몸에 익혀서 하시는 일들마다 좋은 성과를 얻게 되길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글머리에
1. 퍼팅의 중요성
2. 퍼팅이 어려운 이유
3. 좋은 퍼팅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
가. 퍼터의 개발
나. 퍼팅 그립
다. 퍼팅 자세
4. 퍼팅 전략
가. 전략적 판단
나. 퍼팅 영향 요인 최소화
다. 지나가는 퍼팅스트로크 습관화
라. 원숙한 위기관리
마. 자신의 장점 극대화
5. 퍼팅 실시
가. 그린읽기
나. 심리적 안정 확보
다. 퍼팅 방향 설정
라. 적절한 퍼팅 거리
마. 프리 샷 루틴
바. 퍼팅 스트로크
사. 퍼팅의 보정 작용 활용
6. 어메이징 퍼팅
가. 유레카 : 어메이징 퍼팅의 배경
나. 전통적 퍼팅 방법의 문제점
다. 어메이징 퍼팅의 장점
라. 어메이징 퍼팅 방법
1) 목표지점 확인
2) 볼 어드레스와 퍼터 셋업
3) 스탠스와 볼 셋업
4) 퍼팅 그립
5) 스트로크
6) 퍼팅의 보정 작용을 최대한 활용
7) 상황 별 퍼팅
마. 응용 퍼팅
바. 어메이징 퍼팅 요약
사. 결론
7. 연습 방법
가. 몸과 마음의 일치
나. 그린 읽기 연습
다. 볼을 보지 않고 스트로크
라. 리듬에 맞춰 퍼팅 연습
마. 무의식 상태에서 스트로크
바. 볼로 볼맞히기 연습
사. 단거리 퍼팅에 집중
아. 평면 홀컵 그림 퍼팅
부록
#1. 홀컵을 보고 퍼팅하는 방법 : GOLF(2005년 10월호)
#2: 골프 전략
[2021.07.01 발행. 141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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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잎
노중하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근면하고 성실한 흰 소띠의 해, 누구를 원망하지도 않고 주어진 여건 속에서 묵묵히 논밭에 나가 쟁기질하며 농부에게 도움을 주고자 힘든 일이나 궂은일 가리지 아니하고 열심히 일하는 소의 본을 받아 글을 쓰고 싶은 신축년 정월 대보름 아침 독자들을 찾아가고자 책을 상재 합니다
코로나 19, 펜타믹 현상은 지구촌을 뒤흔들어 대재앙 속에서 선진국의 과학자들이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나 좀처럼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기이한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공적 모임을 자제하고 사적인 모임도 5인 이내로 제한하니 친구나 친지들도 만날 수 없으니 여간 답답하고 지루한 세월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러한 기회를 활용하여 공부나 열심히 하자. 글을 씀으로 문학인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십 년 전 어느 봄날 늦깎이 시조 시인으로 등단하여 나름대로 문학 활동은 하였으나 자유시를 접하고부터는 시조는 자연적으로 등한시하게 되어 10주년 기념으로 고시조 감상과 현대인의 시조집을 출판하는 영광, 상스러운 흰 소의 도움으로 생각된다.
코로나가 극성을 부려도 자연의 순환에 따라 남쪽 지방에는 매화꽃 피었다는 봄 편지 받아들고 동면에서 깨어난 개구리가 냇가에서 수영하니 버들강아지가 손뼉 치며 반가워하니 삼라만상이 일제히 일어나는 요즈음 부족하나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독자들을 찾아뵙기를 약속드리면서.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축시
시조의 기본 형태를 알면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시조를 잘 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습관
제1부 꽃물결 출렁이는 달밤
새싹
꽃바람
서향
봄이 오는 창가에서
꽃밭풍경
낚시꾼
시월
꽃보다 아름다운 잎
새벽 눈
봄나물
가을
세월 앞
하얀 꽃
가을 길
춘우
그리운 농촌
즐거운 삶
직장생활 십 년
청량한 바람
꽃의 여왕
제2부 성산 일출봉의 풍경
화사한 목련
영춘
천리향
오월의 편지
봄소식
꽃 잔치
돈 나무
동백꽃
복스러운 꽃
봄 손님
처음처럼
코로나 한방
산수유
봄날의 암자
홍 가시나무
수국화
장미
유카꽃
맹하지우
족적
제3부 향기로운 꽃보다 진한 연정
가는 세월
기다림
거울 앞에서
오월의 편지
인생
부음
연등회
희망의 봄
진달래꽃 필 무렵
우한 폐렴
꽃 잔치
고난의 봄
강남 제비
현충일
모추暮秋
송엽국松葉菊
방아 풀
향 내음
파라칸사스
그리운 손
제4부 추억의 자전거 통학 길
깜부기
마거릿 꽃
봄이 오는 길목
석양
7월 초하루
봄 마중 시화전
치자꽃
월견초
춘삼월
호접란
오동나무 꽃
엉겅퀴
꽃 향연
인동초
정거마을 종패장
주전자 섬
자전거 통학 길
태종사 수국 축제
칠갑산 할미꽃
하마비 앞에서
제5부 행운의 아름다운 꽃
청렴 포의 슬픔
천사의 나팔꽃
계관화
꽃지 해변
몽산포의 밤
추억의 고갯길
성낙원에서
해당화
질갱이
해바라기
능소화
전염병의 두려움
9월의 마지막 주
행복한 가을
겨울꽃
망부송
보궐선거 벽보
<부록> 古時調, 漢詩 鑑賞
多情歌(다정가)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공명
嘆老歌(탄로가)
단심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십년을 경영하야
선인교 나린 물이
간밤에 우던 여흘
鏡覽賦
農村居望
夢山浦(몽산포)
● 時調의 世界化를 위한 招請 講演會 _ 노중하
● 추천사 _ 이광녕
[2021.06.17 발행. 14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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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1-07-03 · 뉴스공유일 : 2021-08-2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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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신월동 9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세무ㆍ회계 분야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자양로2길(신월동) 일대 5022.5㎡ 대상으로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144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2 · 뉴스공유일 : 2021-07-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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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추진하는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이 오는 9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출판계 최대 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가 이와 유사한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을 시작해 출판계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윤철호 출협 회장은 서울 종로구 삼청로 출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을 이달 1일부터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시범 시행을 시작으로 오는 8월부터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 참여 출판사를 늘릴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은 책 판매량을 저자와 공유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으로 교보문고, YES 24, 알라딘, 영풍문고 등에 흩어져 있는 판매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서점들의 단행본 매출은 출판계 70%를 차지한다.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은 ▲출판사 판매정보 관리 ▲출판사별 저자 정보 관리 ▲출판사 저자 계정 발급 ▲저자별 일괄 정보 발송 ▲이메일을 통한 정보 발송 서비스 ▲저자 본인의 책 판매정보 조회 ▲출판사별 정보 수신 등의 항목으로 구성됐다.
문제는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이 문체부가 추진하는 출판유통통합전산망과 유사하다는 점이다.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은 문체부가 도서 유통의 불투명성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도서 생산, 유통, 판매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2018년부터 60억 원을 들여 구축돼 오는 9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을 놓고 문체부와 출판계는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출판계는 "민간이 운영 주체가 돼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고 문체부는 "공공의 영역이기 때문에 문체부 산하 기관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맡아야 한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출협은 문체부가 추진하는 출판유통통합전산망에 대해 이를 강요하고 그에 순종하지 않는 출판인들에게 사업적인 불이익을 주려는 행위는 용납하지 못한다며 반발했다.
이처럼 각자의 입장만을 내세워 비슷한 시스템을 두 달 간격을 두고 시행하자 되레 출판계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교보문고, YES 24, 알라딘, 영풍문고 등은 출협과 문체부 모두에게 데이터를 제공하기로 해 어떤 기준에 맞춰야 할지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윤 회장은 이에 대해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소비자들은 네이버에도 들어가고 구글에도 들어간다. 우리도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출협은 지난 2월 문체부가 확정해 고시한 출판 분야 표준계약서 10종 개정안과 유사한 출판 분야 표준계약서를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윤 회장은 문체부와의 협의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뒀다. 윤 회장은 "저자와의 신뢰를 회복을 어떻게 빠르게 만들 수 있는지를 고민했다"라며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이 잘 된다면 굳이 우리가 이 시스템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 나중에 통합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오는 9월 문체부는 출판유통통합전산망 가동에 들어간다. 출판계 유통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되는 이 시스템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문체부는 강제적인 도입이 아닌 출판계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협의점을 찾는 게 먼저 아닐까.
문체부가 독단적인 시스템 시행이 아닌 남은 두 달 동안 출판계의 목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여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2 · 뉴스공유일 : 2021-07-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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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인 최씨가 법정구속되며 윤 전 총장의 정치 행보가 순탄치 않게 됐다.
이달 2일 의정부지법 형사13부(재판장 정선균 부장판사)는 최씨에 대해 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를 적용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건 내용을 좀 더 들여다보면, 의료인이 아닌 최씨가 3명의 동업자들과 의료재단을 설립했고, 이후인 2013년 초부터 경기 파주시에 개설한 요양병원 운영에 관여하면서 2015년 5월까지 약 2년 3개월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22억9000만 원을 편취했다는 내용이다.
이를 두고 재판부는 피고인(최씨)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사실관계를 보면 피고인이 병원 계약과 재단 취득에 관여돼 있고 운영에 관여한 부분도 인정하는 등 최씨의 요양병원 개설ㆍ운영 관여와 요양급여 편취 혐의 모두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을 악화시켜 국민 전체에 피해를 준 점을 지적하며 지난 5월 31일 결심 공판 때 검찰이 요청한 징역 3년 선고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이에 최씨의 변호인은 "과거 고양지청 검사들이 면밀히 살펴 최씨에게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사건으로 새로운 증거 나온 것도 아니다"라며 "피고인보다 더 깊게 관여한 이들도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는데 특수한 상황에 있는 75세 노인이 무슨 도주나 증거 우려가 있냐"면서 즉각 항소할 것임을 알렸다.
윤 전 총장은 대변인을 통해 "지금까지 강조해왔듯이 법 적용에는 누구나 예외가 없다는 게 제 소신"이라고 장모 1심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실 이 사건이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단 하나다. 현재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처가 문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1심 판결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결과를 두고 봐야겠지만, 윤 전 총장 입장에서 처가 문제는 대권 행보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만약 윤 전 총장이 처가 문제를 두고 수사를 방해하거나 직접적인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있다면, 그가 외치는 공정은 무의미하며 그 자체로 그가 대통령이 돼야할 이유도, 자격도 없다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반대로 윤 전 총장 스스로 처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 게 사실이라면 장모의 과오나 혐의가 추후 그의 정치 행보에 크게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보지는 않는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말처럼 자신의 문제가 아닌 친족 문제로 정치인의 활동을 제약하는 건 이미 더불어민주당이 거부한 개념이기도 하다. 연좌제는 한국 정치에 있어 설득력이 떨어지는 만큼 앞으로 윤 전 총장과 그를 둘러싼 처가의 문제 연관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2 · 뉴스공유일 : 2021-07-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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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5구역(재건축)이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2일 구서5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6월 12일 선경유치원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12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조합 업무 규정 승인의 건 ▲선거관리 규정 및 선거관리위원회 업무 추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추인의 건 ▲설계자 추인의 건 ▲추진위원회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결의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자금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조합 임원 선출의 건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피승익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 6월 29일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라고 말했다.
구서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실초등학교,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동래여자중학교, 부산예술중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브리엘고등학교, 지산고등학교, 브리엘여자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금정소방서, 금정구청 등 관공서가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20(구서동) 일원 3만8600.1㎡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7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2 · 뉴스공유일 : 2021-07-0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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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28일 온천2구역 재개발 조합은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적격 심사로 이사회와 대의원회에서 심의한 뒤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납입자본금이 8억 원 이상이어야 하며 최근 3년간 주택 관리를 완료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온천2구역은 200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온천초등학교,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대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2동 885-2 일원 23만30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38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2 · 뉴스공유일 : 2021-07-0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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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적어도 1명의 평생교육사가 반드시 상근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6월 29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평생교육법」 제26조제3항ㆍ제4항 및 동법 시행령 별표2제2호에 따르면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는 평생교육사 1명 이상을 배치해야 하는바, 이 경우 적어도 1명의 평생교육사는 반드시 상근(常勤)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법제처는 "일반적으로 법령에서 허가ㆍ등록ㆍ지정 등을 위한 요건으로 일정한 자격이 있는 인력을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는 경우에 그 인력이 반드시 상근해야 하는지는 일의적으로 파악할 수 없고, 해당 법령의 문언과 체계, 법령에서 그와 같은 인력의 배치를 요구하는 취지 및 그 인력이 구체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의 성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는 평생교육사 1명 이상을 배치하도록 하고 있고 평생교육사는 평생교육의 기획ㆍ진행ㆍ분석ㆍ평가 및 교수업무를 수행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배치된 평생교육사가 상근해야 하는지 여부 등 구체적인 배치의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런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평생교육법」의 전문인력 관련 규정을 살펴보면 시민사회단체 부설 평생교육시설, 언론기관 부설 평생교육시설 및 지식ㆍ인력개발사업 관련 평생교육시설의 설치신고 기준을 보면 각각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전담`하는 전문인력을 5명 이상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배치하는 평생교육사의 경우 평생교육의 기획ㆍ진행ㆍ분석ㆍ평가 및 교수업무를 `전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고 짚었다.
법제처는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및 시ㆍ도교육감 외의 자가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을 설치하려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과 설비를 갖춰 교육감에게 등록해야 하나 평생교육사 등 일정한 인력을 갖출 것을 필수적인 등록 요건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 장애인평생교육시설마다 교육과정 운영 현황, 학습자 현황 등이 달라 모든 경우에 평생교육사가 상시 출근해야만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의 평생교육의 기획ㆍ진행ㆍ분석ㆍ평가 및 교수업무가 수행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비춰볼 때,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의 경우 적어도 1명의 평생교육사가 반드시 상근으로 근무해야만 한다고 일의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봤다.
아울러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중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한 기관 외에도 민간기관이 포함돼 있는데 민간이 설치한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상근의 평생교육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보게 되면, 해당 시설의 장은 적어도 1명 이상의 평생교육사를 반드시 채용하고 그 사람이 상시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면서 "결과적으로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을 설치ㆍ운영하려는 자에게 인력 확보를 위한 비용을 지출하도록 강제함으로써 명문의 규정 없이 민간에 부담을 지우게 된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적어도 1명의 평생교육사가 반드시 상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2 · 뉴스공유일 : 2021-07-0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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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주택가격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6월) 수도권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7억1184만 원이다. 특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영향으로 아파트값이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파주시 아파트값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파주시는 일찌감치 GTX A노선을 확정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 상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2025년 GTX를 이용해 서울역까지 20분, 삼성역까지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파주희망프로젝트사업,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 등도 주목해야 할 개발 호재다.
파주희망프로젝트사업은 파주 북부 지역 균형 발전 기틀을 마련하는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파주희망프로젝트 완료 시 파주읍 백석리 일대에 정보통신기술제조업을 비롯한 외투 및 연구개발(R&D) 복합단지, 3데이터센터거점단지, 친환경주거단지, 시니어복합휴양단지 등의 첨단 업종이 들어선다. 무엇보다 파주시가 경기 북부 지역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은 금촌새말지구, 율목지구, 금촌2동제2지구 등 금촌동 내 3개 도시정비사업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약 4851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파주시 인구 유입은 물론 상권 활성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러한 호재를 반영하듯 파주시 인구 유입 증가세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31만1000여 명이었던 파주시 인구가 지난해 말 기준 46만5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파주시는 인구 유입, 부동산가격 상승, 개발 가속화,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의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면서 분양시장 열기 또한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파주시 금촌역 인근에 들어설 주상복합단지 `신일해피트리더루츠`가 분양 소식을 알리면서 주목받고 있다. 파주시 일대에 들어서는 흔치 않은 아파트·오피스텔 타입의 주상복합단지로 실거주 수요층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집중 조명을 받는 것이다.
해당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26층 공동주택 2개동 300가구, 오피스텔 196실 등 총 496가구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 기준 공동주택 ▲42㎡ ▲57㎡ ▲59㎡ 등과 구분형 원룸(1.5룸 형태) 단일 타입인 ▲26㎡ 등으로 구성됐다.
`신일해피트리더루츠`의 가장 큰 특징은 3호선 연장, GTX-A,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의 지역 개발 호재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 역세권 환경과 금촌역과 연계된 시외버스, 공항버스 교통 인프라를 갖춘 점이다. 아울러 금촌고속버스정류장이 가까이 있어 대전광역시, 충북 청주, 대구광역시, 경북 구미 등의 지방 진출도 용이하다.
이 단지에서 입주민 편의를 높일 주변 생활 인프라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행정타운 중심 입지를 갖춰 쾌적한 주거환경 및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단지 기준으로 하나로마트, 전통시장, 메가박스 등이 가깝고 학령산산림공원 등의 녹지도 1km 내 인접해 있다. 지역 하천인 공릉천 또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
오피스텔 투자를 희망하는 이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요 역시 풍부하다. 기업체 5399개, 종사자 수 7만4702명으로 넘치는 일반산업단지 배후수요 흡수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 파주희망프로젝트사업이 완료되면 이러한 수요가 더욱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파주희망프로젝트 배후수요 및 미래 가치 상승 기대감,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역시 `신일해피트리더루츠` 분양 호재 요소로 꼽힌다"고 전했다.
한편, `신일해피트리더루츠`의 본보기 집은 고양시 삼송동 347 일대에 마련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02 · 뉴스공유일 : 2021-07-0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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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아산시 모종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월 29일 아산시는 모종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공람은 지난 6월 2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아산시 주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산시 모종동 588-1 일원 2만40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4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모종1구역은 2012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신초등학교, 용화중학교, 한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이마트, 아산충무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3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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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9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득했다.
지난 6월 24일 영등포구는 신길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9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49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가마산로80길 35(신길동) 일원 7만409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1%, 용적률 255.3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4개동 14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24가구 ▲42㎡ 73가구 ▲49㎡ 121가구 ▲59㎡ 710가구 ▲84㎡ 424가구 ▲114㎡ 2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 및 보라매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좋으며 여의도 진출입이 좋아서 직주환경이 뛰어난 단지로 대명초를 비롯해 우신초, 도림초, 대명고등학교가 인근으로 자리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2km 내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신길근린공원ㆍ보라매공원ㆍ용마산ㆍ도림천 등 풍부한 산과 녹지가 자리 잡고 있어 입주민들이 쾌적한 삶을 즐길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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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2일 덕천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송태옥)은 분양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덕천2구역은 201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숙등역이 단지 앞에 있고 KTX 구포역도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덕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덕성초등학교, 덕천중학교, 용수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메가마트, 덕내공원, 부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89번길 20(덕천동) 일대 2만891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8.8%, 건폐율 24.3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7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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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이 지속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정 의원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재택근무, 가정에서의 활동이 증가하면서 층간소음에 대한 갈등 역시 급증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의 경우 관리인 차원에서 1차 경고를 하고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경찰에 신고하며 3회 이상일 경우에는 강제 퇴거조치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독일은 소음 피해에 대해 최대 5000유로(한화 약 673만 원)까지 과태료를 내는 등 층간소음에 대해 보다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호주 역시 관리사무소의 1차 경고에도 나아지지 않을 경우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은 그 자리에서 한화로 약 17~34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우리의 경우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나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조정 결과에 구속력이 없어 사실상 조정이 이뤄지지 못하는 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 의원은 "계속되는 경고에도 지속되는 층간소음에 대해 경찰에 신고할 수 있고, 이 경우 대통령령의 기준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해 입주민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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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24일 안양시는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종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천서로 245(안양동) 일원 19만17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43%,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2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176가구 ▲59㎡ 1352가구 ▲74㎡ 350가구 ▲84㎡ 786가구 ▲99㎡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안양역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를 비롯한 백담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들이 인접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초, 안일초 등 다수의 학교들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안양역을 중심으로 2001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각종 상업시설들도 즐비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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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지난 6월 30일 광명시는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6만47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3%, 용적률 260.3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36가구 ▲49㎡ 178가구 ▲59A㎡ 644가 ▲59B㎡ 112가구 ▲59C㎡ 106가구 ▲84A㎡ 228가구 ▲84B㎡ 94가구 등이다.
광명뉴타운은 경기도 뉴타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하한동과 철산동의 오래된 아파트들의 재건축으로 인한 이주 수요로 꼽히는 곳으로 강남생활권에 속하며 지하철 7호선과 1호선이 지나가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중 하나다. 여기에 KTX 광명역 환승 터미널 입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IKEA) 등이 들어와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광명서초, 광명남초, 광일초, 명문고 등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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