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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영광행복드림버스에 군민의 행복이 담긴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5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에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광행복드림버스의 특성에 맞는 의미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면 가능하다.
영광군행복드림버스는 기 운영 중인 이동보건소의 기능을 확대 강화하여 주민들의 높아진 의료욕구를 수용하고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운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최우수작 1명(30만원), 우수작 2명(10만원), 장려 3명(5만원)에게는 영광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당선자는 6월중 개별통지와 함께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공모에 응모하고자 하는 사람은 영광군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우편, 방문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061-350-4820)로 문의하면 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은 보건‧복지‧문화 서비스를 일괄 제공하는 영광행복드림버스 래핑 작업에 활용하여 군민에게 행복을 드릴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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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가 유기동물 방지를 위한 동물의료서비스로 취약계층 반려동물 등록 및 중성화 수술 지원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거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위소득 60% 이내 차상위계층 가구의 반려견ㆍ반려묘가 지원 대상이다. 6월부터 선착순 200마리에게 시범 시행으로 동물등록ㆍ중성화 비용을 지원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1000마리를 목표로 제공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은 원치 않는 번식을 막아주고 각종 생식기 질환을 예방해 취약계층의 사육 부담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신청은 사업운영자인 (사)동물권행동 카라에 신청서류를 우편이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지원 후 적합대상으로 확인된 시민은 지정 동물병원을 안내받고 반려견 또는 반려묘에 건강검진, 동물등록, 중성화수술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이 `동물의료서비스`를 재개발ㆍ재건축 지역 등 취약지역의 반려동물 및 길고양이에게 확대할 계획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독거어르신, 장애인, 1인가구의 반려동물이 늘고 있으며 가족 같은 존재로 그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 사람과 동물 복지를 함께 강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반려동물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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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올해 한ㆍ일 간 김 수출 계약금액이 529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4일 해양수산부는 `제25회 대일(對日)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한일 간 역대 최대 규모의 김 수출계약을 성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과 일본사이의 김 수출 계약금액은 ▲2015년 129억 ▲2016년 236억 ▲2017년 434억 ▲2018년 440억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이번 2019년에 채결된 계약금액은 592억 원(약 5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이뤄낸 김 수출계약 성과는 수요자와 공급자의 요구에 맞춘 물량 배분 등 일본의 김 수출 관련 수입할당(IQ)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수입할당(IQ)이란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수입 물량을 조절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번에 체결한 수출계약 물량은 마른 김 460만 속(1속ㆍ김 100장 한 묶음)과 김 조제품 222만 속 등 총 682만 속으로, 우리나라에서 참여한 47개 업체의 출품 물량 전량 수준(99.8%)이다.
해양수산부는 계약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 최근 일본 자국 내 김 생산물량이 감소한 것과 더불어, 우리 업체가 일본 수입업체의 최대 관심사항인 품질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일본은 한국 김의 최대 수입국으로, 작년에 우리나라의 김 전체수출액 5억2500만 달러 중 22.5%(1억1800만 달러)를 차지했다. 이번에 계약된 5000만 달러(592억 원)는 작년 대일(對日) 김 수출금액의 약 42.4%에 해당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올해 10월에 개최될 예정인 `한일 수산물무역과장회의`에서 김 수입할당(IQ)제도 운영상의 개선보완사항을 적극 협의해, 앞으로도 대일(對日) 김 수출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14 · 뉴스공유일 : 2019-05-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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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은 강릉시청에서 `2019년 책문화센터 구축ㆍ운영사업`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14일 체결했다.
책문화센터의 주요 운영내용은 ▲출판 프로그램 및 출력 장비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책 만들기 등 출판 체험이 가능한 출판체험공간 운영 ▲독립출판ㆍ1인 출판 등 창업 초기 창업희망자 대상 보육 시설 제공 및 출판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는 창업보육 및 출판창작실 운영 ▲공모를 통해 작가 입주자를 선정하여 집필 공간을 제공하는 작가 레지던스 운영 등이 있다.
아울러 ▲출판산업의 미래성장 동력인 전자출판과 오디오북 체험ㆍ제작을 통해 미래출판과 독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전자출판ㆍ오디오북 체험 및 제작실 운영 ▲다양한 작가ㆍ출판 교육 전문가ㆍ디자인ㆍ마케팅 등 글쓰기와 출판 전문 분야 교육을 위한 출판 교육 및 관련 프로그램 등이며 출판ㆍ독서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
김한근 강릉시장과 김수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19년 책문화센터의 지역 출판ㆍ독서문화 산업의 순환적 연계를 위한 지역 독서문화 거점 마련과 책 문화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호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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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은평문인협회(회장 김순진)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기념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한국문학관 유치기념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7시에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1월 국립한국문학관을 은평구 기자촌에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은평문인협회 회원들이 수차례에 걸쳐 가두캠페인 및 서명운동에 앞장서고, 은평구민 50만여 명 중 28만여 명(62%)가 서명을 하는 등의 유치활동을 벌인 결과다.
1977년 9월 20일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창단된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박재광, 연출 안문길)는 매년 정기연주, 오페라 아리아의 밤,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음악회, 제44차 세계성체대회 기념음악회, 미국 초청음악회, 광복 50주년 기념 초청음악회 등 이제까지 국내외에서 250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음악회는 MG새마을금고 e푸른(이사장 조종현)과 은평치과(원장 이영만)가 협찬하고 은평구청, 은평구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김순진 은평문인협회 회장은 "K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차트를 석권하는 이즈음에 우리 은평구에서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 공연을 허락해주신 박재광 단장님과 안문길 연출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는 은평구의 큰 영광이고 자랑이다. 국립한국문학관을 유치하는 데 은평문인협회의 큰 도움과 노력이 있었고, 이 점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더욱이 1977년 창단된 유서 깊은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기념 음악회를 함께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고 축사했다.
이연옥 은평구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지친 일상에 음악이라는 활력소를 선물해주신 한국문인협회 은평지부 김순진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자리를 빛내주신 관객여러분, 박재광 상임지휘자님을 비롯하여 단원 여러분 그리고 이번 행사를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종현 MG새마을금고 e푸른 이사장은 인사말로 "특별히 이번에 공연되는 음악은 `사랑의 연가`란 주제로 중고등학교 때 배운 노래이거나 귀에 익숙한 노래들로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노래로 준비되었다고 들었다. 문화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우리 은평구민들에게 이번 음악회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이영만 은평치과 원장 또한 인사말을 통해 "우리 은평문인협회에서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국립한국문학관 은평유치 기념 음악회를 연다고 하니 음악회를 빨리 보고 싶어 어깨가 들썩들썩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서 계간 스토리문학을 15년째 발행해 오고 있는 `한국스토리문인협회`의 출판사이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은평예총 회장, 은평문인협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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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버스파업을 하루 앞두고 서울시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반 가동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제2차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가 열리는 14일 노사간의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설득하는 한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서울버스 노사는 임금 5.98% 인상, 정년 연장, 학자금 등 복지기금 연장 및 증액 등 노조의 요구 사항을 두고 협상을 거듭해왔다. 하지만 지난 8일 제1차 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고, 지난 9일 파업 찬반투표에서 89.3%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 노조는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15일부터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한 상태다.
비상수송대책이 시행되면 서울 지하철은 1일 총 186회 증회 운행한다. 지하철 막차 시간은 1시간 늦춰 종착역 기준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하게 된다.
마을버스는 예비차량을 최대한 투입하고, 첫차와 막차시간을 앞뒤로 30분씩 연장 운행해 평소대비 운행횟수를 1일 총 3124회 늘린다. 또 택시부제를 해제해 하루 평균 1만3500대를 추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자치구도 관공서 버스, 전세버스 등을 최대한 확보해, 시내버스 미운행 사각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류소에서 지하철역까지 이동할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시 홈페이지와 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버스 이용 정보 등을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안내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는 파업에 참가할 경우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 엄격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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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송파구(청장 박성수)는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지역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상수송버스(셔틀버스) 무료 운행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14일 송파구에 따르면 내일(15일)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3일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파구의 경우 총 7개 시내버스업체가 39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이에 서울 시내버스가 15일 파업할 경우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총 54대의 비상수송버스(31인승 이상 승합차)가 12개의 임시노선을 20분 배차간격으로 돈다.
12개 임시노선 중 주요 노선을 살펴보면 ▲잠실역과 몽촌토성역, 한성백제역, 방이동, 석촌역 등을 통과하는 `송파02` ▲오금동, 방이역, 송파나루역, 송파구청, 잠실역 등을 거치는 `송파03` ▲잠실역과 삼전동을 오가는 `송파04` 등이 있다.
이와 관련해 송파구는 현장지원반을 조직해 비상수송버스 1대당 1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노선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비상수송버스 노선경로 및 운행시간 등의 세부사항을 송파구청 홈페이지와 버스정류소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알린다.
박성수 청장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시 대중교통 이용이 취약한 지역에 우선으로 비상수송버스를 투입하겠다"며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도 지역주민의 불편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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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청장 이창우)가 행정안전부 주관 시민안전 분야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에서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어린이 케어 솔루션`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LED 바닥신호등 ▲스몸비 깨우기(차량 접근 시 스마트폰에 경고 알람작동), 운전자 과속방지를 위한 ▲LED 바닥경광등 ▲스마트 제한속도 알리미 등 시ㆍ청ㆍ촉각을 자극해 교통안전을 유도하는 솔루션 시스템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구는 연말까지 총 1억4000만 원(국비 7000만 원, 구비 7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학부모ㆍ학교ㆍ동작경찰서와 협업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사업 계획 단계부터 전 과정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창우 청장은 "스마트 횡단보도 어린이케어 솔루션 시스템 개발로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정책을 추진해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14 · 뉴스공유일 : 2019-05-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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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ㆍ이하 공단)은 고속철도 역사 `산증인`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료 수집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인터뷰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14일 공단은 인터뷰 공모 신청서를 받아 신청자의 수행업무, 경력, 포상내역 등을 종합하여 내부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고속철도 건설ㆍ운영을 위해 헌신했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오는 29일 공단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의 방법으로 발표될 예정이며, 인터뷰 대상자로 선정되면 올해 6월부터 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와 홍보실이 함께 진행하는 인터뷰에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대한 상세내용은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가 책자 등 문서로만 한정됐던 고속철도 기록 외에 생동감 넘치는 자료를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대한민국 고속철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철도 원로` 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14 · 뉴스공유일 : 2019-05-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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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장래희망으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직업으로 `유튜버`, `동영상 크리에이터` 등이 있다.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1인 방송 장비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동영상 편집, 스트리밍 솔루션, 저작권 서비스, 교육 등의 연관 산업까지 동반 성장하며 1인 미디어 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전시회 및 컨퍼런스, 이벤트를 기획, 주최하는 MICE 전문 기업 `네모전람`은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이하 코딕)와 공동 주최로 올해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 쇼(이하 인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쇼에서는 1인방송 영상촬영장비, 음향 및 조명기기, 소프트웨어와 제작솔루션, 콘텐츠와 음향라이브러리 등 유튜버를 위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아울러 V커머스 수요기업과 동영상 크리에이터와의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초보 유튜버와 예비 제작자를 위해 최적화된 방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라이브 스튜디오가 마련돼 먹방ㆍ뷰티쇼ㆍ게임방송ㆍASMR 등 제작 분야에 따라 조금씩 다른 방송장비의 세팅 방법이 시연될 예정이다.
또한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현직 유튜버가 직접 1인 방송 제작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관람객과 문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네모전람은 이번 전시가 초보 유튜버에서부터 전문 유튜버를 아울러 1인 방송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딕 양순호 회장은 "인쇼는 국내 1인방송 미디어기기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전체가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로서 1인방송 제작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출품업체에는 최고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네모전람은 3일간 진행되는 `2019 서울 1인 방송 미디어 쇼`에 관련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회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14 · 뉴스공유일 : 2019-05-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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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오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한 문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하해 1963년 처음 지정됐다.
이전에는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곤 해왔다. 그러나 2016년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으로 이제는 선물, 카네이션, 꽃 등을 학생 개인이 선생님에게 선물할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매년 스승의 날이 돌아오면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와 인사말로 마음을 대신 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네티즌이 추천하는 스승의 날 사용하기 좋은 문구로는 `은사님 존경합니다`, `큰 사람이 돼 보답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배움의 기쁨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이 있다.
또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의 은혜에 깊은 존경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등의 문구도 눈에 띈다.
어린이집 스승의 날 감사 문구로는 `저의 아이를 커다란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의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시는 선생님 사랑합니다` 등이 있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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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오창휴게소를 비롯한 충북 소재 5개 휴게소에서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저염 메뉴를 내놓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오늘(14일)부터 17일까지 2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찾아가는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덜(Low) 단짠 홍보단,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나트륨ㆍ당류를 줄인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염도를 낮춘 메뉴 제공 및 신규 저염메뉴 출시 ▲내가 먹는 음식 염도 확인 등 현장 체험 ▲나트륨ㆍ당류 저감 홍보 등이다. 이에 오창휴게소 등 5개소에서는 컨설팅을 통해 기존 메뉴의 염도를 낮추거나 새로운 저염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창휴게소(통영방향)와 화서휴게소(상주방향)의 `해물순두부찌개`, 속리산휴게소(청주방향)의 `우거지국밥`은 염도를 낮춰 제공한다. 충주휴게소(양평방향)와 천등산휴게소(평택방향)에서는 `충주사과카레덮밥`과 `천등산 고구마밥 정식`을 새롭게 출시한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관할 24개소 휴게소에서는 현장 체험과 나트륨ㆍ당류 저감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가는 식문화 개선을 위해 컨설팅을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 행사를 실시해 강한 식습관이 형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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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국내 연구팀에서 인공각막 공동연구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포스텍 기계공학과 조동우 교수, 창의IT 융합공학과 장진아 교수팀은 경북대 의대 안과 김홍균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탈세포화된 각막 조직, 줄기세포를 섞어 만든 바이오잉크를 이용해 인체에 무해한 인공각막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개발된 인공각막은 바이오패브리케이션지 최근호에 게재됐으며, 유래 재료로 만들었기에 생체에 적합하다. 또 실제 각막처럼 투명하게 제작됐다.
각막은 눈동자의 표면에 있는 얇은 막으로, 눈동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그간 줄기세포로 만든 각막, 돼지 각막 등 다양한 각막이 연구되고 있지만 투명하게 만들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실제 각막조직의 구조에 주목했다. 실제 각막 조직과 같은 세포외 기질과 줄기세포를 섞어 바이오잉크를 만들고, 3D프린팅 과정에서 생성되는 전단 응력을 이용해 각막 내 격자 패턴을 실제와 같이 만들 수 있었다.
연구팀은 토끼에게 인공각막을 이식해 실험했고, 이식 4주 만에 인간 각막과 유사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
장 교수는 "3D 프린팅 시 발생하는 응력을 이용해 각막 미세 구조를 모사해 체내 안정성과 투명성을 모두 확보했다"라며 "각막 대체제로 상용화된다면 각막 이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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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행정안전부는 정부24 회원 1000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한 `정부24 웹툰 공모전` 우수작 10편을 오늘(14일) 선정ㆍ발표했다.
이번 대국민 공모전은 "편리하고 유용한 정부24 사이트를 국민에게 알리는 내용"을 주제로 올해 2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다. 공모 결과 총 17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적합성ㆍ메시지 전달력ㆍ창의성ㆍ완성도ㆍ활용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최우수작으로는 실생활 속에서의 정부24 활용 노하우들을 웹툰 형식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고철민(부산 사하구, 43세)씨의 `봄날의 여행도 정부24`가 선정됐다.
우수작에는 `석봉아, 난 떡을 썰테니 넌 정부24를 쓰거라`(김준성, 대구 중구, 32세)와 `내곁에 가까이 있는 정부24`(차준엽, 광주 서구, 41세)가 차지했으며, `정부24와 함께하는 늦은 밤의 취업 대작전`(김계현, 경기 안양시, 46세) 등 7명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우수 작품을 비롯한 모든 수상작 10편은 정부24 누리집과 행안부 SNS 등에 게재될 예정이며, 정부24를 알리는 각종 홍보자료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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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가수 케이시(Kassy)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초고속으로 매진돼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3일 오후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케이시의 `진심이 담긴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 4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래퍼로 처음 이름과 얼굴을 알린 케이시는 심금을 울리는 가사와 잔잔하게 마음을 두드리는 음색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케이시는 매진 소식을 접한 후 소속사를 통해 "저의 콘서트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멋진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소감을 발표했다.
케이시는 이번 콘서트에서 음원 차트 역주행 돌풍을 일으킨 `그때가 좋았어`와 최근 발표한 새 싱글 `진심이 담긴 노래`를 비롯해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자신의 대표곡들을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케이시의 `진심이 담긴 콘서트`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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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달려든 대형견 2마리로 인해 넘어지며 무릎 장애를 입은 A씨에게 견주가 손해배상액의 70%를 물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민사3부(조휴옥 부장판사)는 A씨가 B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6111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5월 29일 오후 3시께 강서구 녹산동 한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목줄 없이 달려든 대형견 2마리를 피하려다가 넘어져 무릎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오른쪽 무릎 관절 후십자 인대가 찢어진 이씨는 수술 후에도 장애 판정을 받아 직장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씨는 대형견 소유주인 B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견주인 B사는 민법에 따라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라면서도 "다만 개들이 A씨를 공격했는지 불분명하고 A씨가 개들이 나타나자 이를 피하던 중 넘어져 다쳤을 가능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배상책임 범위를 70%로 제한한다"고 전했다.
또 "A씨의 월 소득을 기준으로 입원 기간과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나이인 가동연한(만 65세) 등을 고려했다"라며 배상액 산정 경위를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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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오는 15일부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이 시작된다.
14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내일(15일)부터 다음 달(6월) 13일까지 30일 동안,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학생과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경제적 여건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 지원하는 제도이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 기간에만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1차 신청을 한 경우 등록금 고지서에서 장학금이 우선 감면되기 때문에, 나머지 금액만 납부하면 된다.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은 다음 달(6월) 13일 오후 6시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소득 심사와 정보 제공 동의 등 관련 서류는 그달 18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국가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학기당 12학점을 이수하고 B 학점 이상의 성적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C 학점 이상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실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전국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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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농촌진흥청은 외래해충 중 하나인 `미국선녀벌레`의 감소를 위해 `선녀벌레집게벌`을 대량증식 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선녀벌레`는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어 결국에는 말라 죽게 하는 해충으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이다. 2009년 서울과 밀양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미국선녀벌레는 해마다 지역과 면적이 늘어나고 있어 지난해에는 123곳에서 피해를 봤다.
농촌진흥청은 이에 대해 `미국선녀벌레`의 천적인 `선녀벌레집게벌`을 이탈리아 파도바대학교와 국제협력사업으로 도입해 국내에서 대량 증식했다. 선녀벌레집게벌의 암컷 성충은 미국선녀벌레의 애벌레를 잡아먹거나 그 몸에 알을 넣는다.
알이 부화하면 애벌레의 몸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 때 미국선녀벌레는 죽게 된다. 농진청은 선녀벌레집게벌의 활발한 국내 증식을 위해 2.5m 높이의 대형망실을 설치하고 뽕나무 잎을 넣었다.
농진청은 국내로 도입된 선녀벌레집게벌의 야외 방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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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강원 원주시가 4060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층 재취업 성공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14일 원주시에 따르면 `중장년층 재취업 성공 아카데미`는 재취업을 하고자 하는 중장년층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 역량을 키워 변화가 많은 취업시장에서 능동적 대처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그램이다.
시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 홀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원주시 채용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령자 취업시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중장년 면접의 원리 및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등 면접 전략은 물론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1:1 면접 코칭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원주시청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또는 일자리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중장년층 재취업 성공 아카데미는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층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재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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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오늘(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 꽃말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월 14일 로즈데이는 연인들끼리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꽃을 주고받는 날이다. 꽃가게를 운영하던 미국의 한 청년이 가게 안에 있던 모든 장미꽃을 연인에게 바치며 사랑을 고백한 데서 유래됐다는 설 등이 있다.
장미는 색상에 따라 꽃말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빨간 장미는 `정열적인 사랑` ▲주황 장미는 `첫사랑과 수줍음` ▲분홍 장미는 `사랑의 맹세`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 ▲백장미는 `순결과 존경`을 뜻한다.
특히 주고받는 장미꽃의 개수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진다. ▲한 송이의 의미는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 ▲20개의 장미꽃은 `열렬히 사랑한다` ▲22개의 장미꽃은 `둘만의 사랑`을 뜻한다. ▲30개의 장미꽃은 `성숙한 사랑` ▲44개의 장미꽃은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반면, 로즈데이에서 주고받는 장미 중에 노란색과 파란색은 피해야 한다. 노란 장미는 질투, 시기, 이별 등의 부정적 의미가 있으며, 파란 장미는 인공 염색을 하지 않으면 만들어내기 어려운 색상이라 `불가능`의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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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ㆍ원장 한승헌)은 연세대학교와 `KICT-Yonsei 스마트시티 챌린지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연세대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챌린지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분야에 특화된 학ㆍ연 협력 프로그램으로 스마트시티의 성공을 위해 전통적인 건설분야는 물론 새로운 연구 분야와의 융합연구가 필수적이다. 이에 연세대는 건설연이 보유한 미래형 건설기술과 연세대의 전기, 전자, 화학 등 기초 원천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융합연구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 기관은 향후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신기술 시범 적용과 테스트 베드 공동 활용도 추진한다. 아울러, 공동연구를 위한 학연학생 선발 및 지도를 통해 우수 인력도 양성한다.
한승헌 건설연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는 지금 대한민국에 스마트시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건설연과 연세대의 스마트시티 공동 융합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한국형 스마트시티 성공에 주춧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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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여자고등학교(교장 김상돈)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13일(월) 오후 2시40분부터 강당에서 ‘전통 성년례(계례)’를 가졌다.
민법상 성년은 만 19세 이상을 가리키는데, 문정여고에서는 매년 성년의 날에 즈음하여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를 실시한다. 성년례는 전통 예절의 사례(四禮:冠婚喪祭)중 하나로, 마을단위로 어른들을 모셔놓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는 의식으로 성인으로서 자격을 인정함과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서 본격적인 역할 참여와 책무 부여를 의미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성년례는 크게 세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성인으로서 새 이름[자(字)]짓기, 성년례를 위한 사전교육으로서 큰절하는 법과 다례 교육, 성년례로 이루어지는데 이 모든 과정이 두 달여에 걸쳐 이루어짐으로써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상당 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교육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문정여고 김상돈 교장은 “성년례를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전통 성년례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깨우쳐 주며, 아울러 고 3을 앞두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며 성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깊이 자각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민수(2학년)학생은 “성년례를 통하여 당호를 받음으로써 성인으로 입문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겠다. 이렇게 특별하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성년례행사를 마련해주신 학교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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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이 매크로프로그램을 통해 티켓을 구매하고 암표로 재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프로야구나 아이돌 공연 티켓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재판매 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경찰청은 `매크로를 이용해 티켓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행위` 및 `티켓 판매 사이트 서버에 장애를 일으키는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고 예고했다.
매크로를 이용해 티켓을 다수 구매한 경우에는 티켓 판매업무의 적정성 및 공정성을 방해한 것에 해당하므로, 업무방해죄(형법)를 적용해 5년 이하 징역으로 처벌 가능하다.
또 매크로를 통해 티켓사이트에 다수 접속함으로써 서버장애를 발생시킨 경우, 컴퓨터장애업무방해죄(형법)를 적용해 5년 이하 징역에 해당될 수 있다.
경찰청은 앞으로도 관련 업체들과 협력해 단속을 실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암표를 구매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13 · 뉴스공유일 : 2019-05-13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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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송파구(청장 박성수)가 만 60세 이상 송파구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이에 따른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13일 구는 동주민센터, 아파트, 경로당 등 어르신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과 공공기관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각 가정에 검진 안내문을 발송했다.
특히 동주민센터와 연계해 주민 참여율을 높인다는 목표로 송파구 27개 동에 `찾아가는` 검진을 실시한다. 구는 이달에만 마천1ㆍ2동, 거여1ㆍ2동, 삼전동 등이 예정돼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전체 행정동을 순회할 계획이다.
검사는 치매선별용 간이 정신상태검사(MMSE-DS)를 통해 ▲기억력 ▲주의집중력 ▲언어기능 ▲이해판단력 등을 검사하게 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기능이 정상 또는 고위험군으로 판정되면 정기관리대상자로 분류돼 매년 치매검진 안내를 받게 되고, 치매안심센터의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 치매예방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치매환자로 진단 시 정확한 원인파악을 위해 협약병원인 중앙보훈병원과 가락동 서울병원으로 연계되어 MRI검사, 혈액검사 등 원인확진 검사를 받게 된다. 또 소득에 따라 기저귀, 물티슈 등 조호물품과 치매 치료비ㆍ약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원인확진 검사비는 1인당 최대 8만 원, 치료비ㆍ약제비는 매월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 가능하다.
검진을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또는 송파구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박성수 청장은 "구 직영으로 전환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환자의 관리와 돌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이번 치매검진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길 바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자체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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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청장 이창우)가 가임기 여성들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남녀건강출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3일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동작구 거주 가임기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가임기 남녀 임신준비 프로그램`과 `고위험군 대상자 관리`로 운영된다.
먼저, 가임기 남녀 임신준비 프로그램은 보건소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비용은 무료다. 8시간 금식 후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평일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예약으로 매월 2째 주 토요일에 검진 받을 수 있다.
▲생활양식, 병력, 약물복용 등 임신 전 건강설문 ▲보건소 산전검진항목에서 2종 추가된 9종의 건강검진 ▲임신 3개월 전부터 부부가 함께 복용하도록 3개월 분의 엽산제 지급 ▲설문 및 검진 내용을 토대로 한 건강상태 평가로 이뤄진다.
일반적 산전검진 외에 정밀검진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작구 건강안전망 강화사업` 전문기관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다. 또한, 여드름약이나 우울증약 등 산모와 태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과 관련해서는 보건소 및 마더세이프 전문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건강검진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고위험요인 발견 시 보건소의 대사증후군,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관리된다.
동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많은 부부들이 참여해 건강한 2세를 출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체적ㆍ심리적으로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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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는 아동 청소년 관련 공공건축물 건립 시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아동 청소년 나도 건축가` 제도를 운영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아동 청소년 나도 건축가` 제도는 설계 단계부터 아동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여 대상은 만 9세에서 18세 미만으로 노원구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고 설명했다.
선발인원은 20명이며 이 가운데 10% 이상을 `학교 밖 청소년`, `새터민`, `다문화` 등 소수 청소년 중에 선발한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신청서, 자기소개서, 공간제안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이달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오는 18일 개별면접을 통해 21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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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충북 제천시 한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근로자 1명이 숨지는 등의 사고가 발생했다.
제천시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33분께 제천시 왕암동 한 반도체 장비 제조 공장에서 나트륨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폭발은 조립식 판넬 건물 외벽이 날아갈 정도로 위력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제천 소방서는 인력 48명 물탱크 2대 등을 투입해 10여 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폭발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전신 화상을 입었다. 현재 이들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해당 업체 공장동에서 원인 모를 화재와 폭발이 발생했다. 이들 노동자 4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제품 생산 공정 중에 기초 유기 화합물(에틸렌 벤젠 추정)을 다루다가 폭발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제품 생산 공정 중 나트륨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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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국내에서 기록이 없던 흰목딱새(가칭)가 마라도에서 처음으로 포착됐다.
13일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인근에서 미기록종 흰목딱새를 올해 4월 28일 발견했다고 밝혔다.
흰목딱새는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이 마라도 지역 철새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관찰됐다. 확인된 개체는 본래의 분포권을 벗어나 우연히 찾아온 `길잃은 새(미조)`로 추정된다.
이 종은 중국 중부, 티벳, 히말라야 등 중국 내륙 고산지역에 텃새로 분포하며, 우리나라에 많이 서식하는 딱새와 가까운 종이다. 목딱새의 몸길이는 15cm 정도이며, 딱새와 비슷하나 앞목이 흰색이고 날개의 흰색무늬가 크다. 암컷은 담갈색을 띤다.
이번에 발견된 개체는 암컷과 유사하나 턱의 흰색부분이 담색을 띠어 어린 새의 특징을 보인다. 연구진은 수컷의 목 부분이 하얀색임을 참고해 국명을 흰목딱새(가칭)로 정했다.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는 "국가 생물다양성 확보 차원에서 미기록종 발견은 매우 중요하며, 미기록종을 발견할 가능성이 다소 희박한 조류 분야에서는 새들의 이동연구 등 학술적으로 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철새의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찰(모니터링)하여 생물종 발굴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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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는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Safe Mission`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2009년~2018년 중 5월에 집중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5월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만3326건으로 전체의 10.8%를 차지해 연중 가장 많은 사고율을 보였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Safe Mission` 행사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를 비롯해 서울시청, 미쉐린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 종로경찰서와 협업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온 가족이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성을 인식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대형트럭사각지대 체험, AR색칠놀이ㆍ안전시뮬레이터, 포돌이와 함께하는 횡단보행 안전교육, 교통안전 다짐 이벤트 등 4가지 교통안전관련 미션을 성공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이벤트로 진행된다.
도로교통공단 김재완 서울지역본부장은 "5월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로 아이들이 외부 활동 시간이 늘어나 교통사고의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온 가족이 교통안전 습관과 의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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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서울시가 봄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무료강좌는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이뤄진다. 참여자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5월 22일에는 건강관리에 좋은 제철 산약초 효소 강좌에는 ▲산약초 발효효소 이해교육 ▲당귀, 곰취 효능과 발효액 제조법을 설명한다. 23일에 진행되는 약선차 강좌에서는 ▲약선차 이해교육 ▲미세먼지 해독에 좋은 약선차(도라지감초차, 감두탕 등 5종)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제철 산약초 효소와 약선차 교육을 통해 제철농산물 이용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공개강좌를 개설하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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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와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ㆍ이하 고용부)는 지난 12일 버스노조와 합동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8일부터 진행된 투표에는 현재 11개 지역의 노조에서 파업을 찬성했으며 노ㆍ사 타결이 되지 않을 경우 노조는 오는 15일부터 파업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한 노조의 다수가 1일 2교대제 및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이번 쟁의 신청이 `주 52시간 근로제`와 관련이 크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정부는 또한 이번 쟁의 조정 신청이 실제 파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9일에는 전국 17개 시ㆍ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근로시간 단축 및 노동쟁의 조정 신청`에 대비한 각 지자체들의 대응계획을 점검했으며 이어 내일(14일) 2차 부단체장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고용부는 지방고용노동관서(48개)에 설치된 `노선버스 상황반`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공조체제를 구축해 타협점을 찾을 수 있도록 중재 역할을 맡는다. 또한 14일에는 고용부 장관 주재로 지방노동관서장이 참여하는 `노선버스 대책 회의`를 개최해 상황점검 및 대응방안 논의를 할 예정이다.
정부는 버스의 근로시간 52시간제는 졸음운전 방지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기 때문에 정부ㆍ지자체와 노ㆍ사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말에 버스업체의 인력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2월 15일 시외버스 및 광역급행버스의 요금을 인상하는 등 노ㆍ사 합의를 바탕으로 `버스 공공성 및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지자체가 수요가 부족한 노선을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선 조정 등에 따른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공공형 버스 및 100원 택시 투입을 지원하고 있다.
고용부도 그간 노선버스 등 주 52시간 초과비율이 높은 업종에 대해 신규 인력채용을 위한 채용대행 서비스, 탄력근로제를 포함한 근무체계 개편을 지원해왔으며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인력충원, 임금손실 보전과 관련해 재정여건이 열악한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일자리함께하기` 사업 확대를 재정당국과 협의하기로 했다.
또한 단체협약 체결이 미뤄지더라도 실근로시간이 단축되면 지원한다. 경기 수원시의 경우 실근로시간을 단축했지만 단체협약 체결이 늦어져 지원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고용부 밀착지원을 통해 오류를 파악하고 약 25억 원 지원이 예정됐다.
아울러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버스업계의 인력 추가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재원이 필요하기에 현실적으로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점에 같은 입장을 보였다.
양 부처 장관은 이달 15일 총파업 예고에 대해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버스 노사, 중앙정부, 자치단체가 고통 분담의 자세로 임해야 된다"라며 "정부도 재정여건이 열악한 업체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하겠으며 노사도 마지막 순간까지 인내심을 갖고 조정 과정에서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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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소아암 완치 기원 연날리기 행사`를 이달 11일 진행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치료 및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1993년 5월부터 시행된 연날리기 행사는 올해 19회를 맞아 `날 수 있어요! 나을 수 있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됐다. 행사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지난 11일 소아암 어린이 가족 141명은 연 위에 소원을 적어 하늘 높이 날리고 가족 놀이마당, 한강 유람선 뷔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자 20명(동양생명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소아암을 이겨낸 완치자 11명이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방문해 희망과 용기를 선물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푸른 5월 하늘이 소아암 어린이들의 희망이 담긴 연으로 가득 채워졌다"라며 "모든 가족이 꿈꾸는 완치의 그 날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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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강원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군(軍)과 함께 도시 미관을 더욱 역동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군(軍)과 함께하는 벽화사업`을 계획ㆍ추진한다.
13일 원주시는 36사단과 1군지사에서 미술을 전공한 장병 15명을 선발하고 지난 4월 디자인 협의를 거쳐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는 우산초등학교를 비롯해 원주여자중학교와 통일아파트 등 총 3곳의 428m 구간의 담장을 아름다운 벽화로 채색한다. 시는 우중충한 담장이 밝은 색조를 띄면서 한 폭의 야외 작품으로 거듭나면서 행인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생활의 활력소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군과 함께하는 디자인원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45개소에 벽화 작업을 완료한 바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와 도심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 및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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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에서 공작새 구조소동이 일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 20분께 서울 구로구 온수동에 있는 한 아파트 난간에서 공작새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만에 포획 망을 휘둘러 공작새 구조에 성공했다. 2차 시도 만에 잡힌 공작새는 다행히 부상없이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구로소방서 관계자는 "앞쪽과 뒤쪽에서 동시에 그물망으로 포획을 시도했는데, 뒤쪽에서 공작새가 포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조대 생활 24년 만에 공작새 구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공작새를 안전하게 보호한 뒤 한국 조류 보호협회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작새 행운의 상징인데 아파트 값 오르겠다", "공작새는 언제봐도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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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늘(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속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민안전국 안전정책과가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위탁해 실시되는 것으로, 연기면 내 저소득계층 100가구에 대한 전기시설물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누전차단기와 개폐기 상태 ▲옥내 배선의 적정 여부 ▲노후 전기시설 교체 등이며, 점검 현장에서는 ▲올바른 전기제품 사용법 ▲화재예방 등 안전 교육도 병행 실시된다.
세종시 관계자는 "재난 취약계층이 각종 안전사고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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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코레일의 입찰 계약에 참가하는 업체의 경영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확인서가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접수가 가능해진다.
13일 코레일에 따르면 종전엔 입찰계약을 신청할 때 업체가 신용평가등급 확인서를 신용평가에서 발급 받아 코레일에 제출하면 코레일의 계약 담당자가 원본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
이에 코레일은 입찰업체에 서류 부담을 덜어주고 편의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신용평가사ㆍ조달청과의 협의를 거쳐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신용평가사와 조달청 시스템 중계로 코레일 계약담당자가 직접 온라인으로 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코레일은 계약상대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계약과정의 불공정 행위를 유발할 수 있는 문구를 개선하는 등 입찰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앞으로 대금 지급 시 제출이 필요한 각종 증명서를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하는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업무 간소화로 입찰계약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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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산림청과 관세청이 불법ㆍ불량 목재제품의 국내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오늘(13일)부터 연말까지 세관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단속에 참여하는 세관을 지난해 12개소에서 16개로 확대하고 목재펠릿, 성형목탄, 목탄 등 목재제품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단속 대상 업체를 무작위로 추출해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확인한다.
단속 내용은 ▲목재생산업(목재수입유통업) 등록 여부 ▲사전 규격ㆍ품질 검사 적합성 ▲품질표시 내용 적합성 ▲목재제품의 품질기준 부합 여부 등이다.
목재생산업 미등록, 사전 규격ㆍ품질 검사 미실시, 품질표시 방법이나 내용 위반 등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 후 국내 판매 및 유통이 가능하다. 다만 시료 채취 후 시험검사 결과 목재제품의 품질 기준에 미달한 제품들은 수입신고한 물량 전체를 통관시키지 않고 국내 판매와 유통을 제한한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법ㆍ불량한 수입 목재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해 국내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 안전과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업계에서 자율적으로 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13 · 뉴스공유일 : 2019-05-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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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달 20일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개정 여부를 앞둔 가운데 국내 여론을 조사한 결과 국민 10명 중 4명이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응답한 것이 알려졌다.
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이달 10일까지 진행된 게임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성인 6187명 중 511명이 응답한 것을 토대로 진행됐다(95% 신뢰수준ㆍ표본오차 ±4.3%pㆍ응답률 8.3%).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술 도박, 마약 중독 등과 마찬가지로 질병으로 분류 및 관리하는 데 찬성한다`는 응답(45.1%)이 `놀이문화에 대한 지나친 규제일 수 있으므로 질병으로 분류하는 데 반대한다`는 응답(36.1%)에 비해 10%p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무응답 및 모르겠다'고 답한 비율은 18.8%였다.
분석 결과 성별이 여성일 경우, 또는 50대 이상일 경우 대체적으로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것에 찬성했지만 성별이 남성이거나, 20~30대일 경우 반대하는 입장이 우세했다.
찬성하는 여론은 여성(50.1%), 50대(53.3%)와 60대 이상(47.1%), 서울(48.6%), 충청권(60.8%), 대구ㆍ경북(39.3%), 부산ㆍ울산ㆍ경남(43.4%), 중도층(51ㆍ1%), 진보층(46.5%), 보수층(42.7%), 바른미래당(62.2%)과 더불어민주당(50.8%), 자유한국당 지지층(41.2%)의 비율을 보였고, 반대여론은 남성(44.4%), 학생(49.9%), 20대(46.5%)와 30대(45.4%), 광주ㆍ전라(46.6%), 무당층(52.3%)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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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계약액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십억 원대의 교비를 빼돌린 재단 직원과 설립자가 구속됐다.
전주지검은 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완산학원 사무국장 A(52)씨와 설립자 B(74)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 각종 공사와 기자재 납품 등의 계약 단가를 부풀려 집행한 뒤, 거래 업체들로부터 차액을 돌려받는 수법으로 30억 원 가량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북도교육청은 지난달(4월) 3일 "예산을 부정한 수법으로 빼돌리고 학교를 사유재산처럼 사용한 설립자 일가와 교직원의 비리를 포착했다"면서 학교법인 설립자와 이사장, 행정식 직원 등 20명을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고발장을 접수한 검찰은 학교 법인을 비롯해 기재자 등 납품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 조사 중 A씨는 "설립자의 지시로 업체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한편, 검찰 수사가 확대되자 이 사학 중학교 교감은 지난 7일 숨진 채 발견됐다. 이 교감은 "A씨가 자신에게 (죄를) 미룬다"는 취지의 유서를 쓰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전형적인 사학비리이다. 이달 말에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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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지난 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안전인증시설 및 우수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관리로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국민안전의 날인 지난 4월 16일 `2019년 다중이용시설 안전인증제 인증시설`로 선정돼 인증패 제막식을 가진 바 있다.
안전 인증시설은 서귀포시가 안전한 지역 만들기 사업이다. 서귀포시는 올해 다중이용시설 안전인증제 1차 심사를 통과한 7개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소방, 가스, 기계설비, 승강기 안전분야 등 6개 분야의 현장심사를 벌였다.
서귀포시는 지난 4월 초 6개 분야 선정위원회 전체회의를 갖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결과를 토대로 평가점수 90%이상으로 자발적 시설물 안전관리에 노력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를 다중이용시설 안전인증제 인증시설로 선정해 3년간 안전인증제 인증시설 자격을 부여했다.
이번 표창으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및 서귀포 시내 재난안전 홍보 전광판에 시설물관리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노출할 예정이다.
제주부영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안전관리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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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전 서구 무각사 대법당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기 위해 청학 주지스님, 송갑석 국회의원 등 내빈들과 법당으로 이동해 신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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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덕중‧고등학교(만대학원 이사장 신흥수, 교장 신찬호‧장홍)가 지역 교육계 친일잔재 청산과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을 위한 첫 사업으로 친일작곡가가 만든 교가를 교체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광덕중‧고는 지난 1월 친일 음악가 김성태에 의해 교가가 작곡됐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만대학원(광덕중‧고 경영) 신흥수 이사장은 곧바로 교가 제창을 금지하고, 교가 교체를 위한 TF팀을 구성해 논의에 힘썼다.
4개월간에 걸친 교체 작업으로 탄생한 새 교가는 광덕고 음악 교사로 재직 중인 최재훈 성악가가 작곡했다. 5월13일 오전 11시 교내 비전홀에서 열리는 개교기념식에서 첫 제창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 후손이 설립한 광덕중‧고는 그동안 경술국치일 및 순국선열의 날 행사와 계기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의식 고취에 앞장서 왔다.
신 이사장도 2008년 취임 이후 학교 법인 내 친일 잔재 청산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2012년엔 일본의 욱일기 형상을 한 학교 엠블럼을 교체했으며 지난해에는 교화를 ‘국화’에서 신품종 개량한 ‘광덕 무궁화’로 교체했다.
신 이사장은 “신채호 선생의 후손으로서 친일작곡가의 곡이 한동안 울려 퍼졌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빠른 시일 내에 새 교가가 완성됨으로써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의식이 바로 세워지는 계기가 됐다.
친일잔재를 청산해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학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신 이사장은 3‧1만세운동 유공자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고(故) 신태식 선생 손자다.
광덕고는 지난해 광복회로부터 기증받은 작품 100여 점을 중심으로 학교 본관 1층에 태극기 상설 전시관을 개관하기도 했다.
한편 광덕중‧고 예전 교가를 작곡한 음악가 김성태(1910-2012, 경성음악원 교수)는 두 가지 면모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친일인명사전’에 따르면 1910년 11월 서울(경성)에서 태어난 김성태는 경성 경신중학교 입학 후 1929년 전국으로 확산됐던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동참해 시위를 벌여 3일간 구류됐고 1930년 퇴학됐다. 해방 후인 1945년 10월에는 ‘독립행진곡’ 등을 발표하기도 했다.
반면 1944년 3월 ‘침략전쟁’을 선전‧선동하는 ‘바다’와 ‘배’를 작곡 발표했다. 1943년 8월 ‘결전하 반도문화진용의 지도자층을 연성하기 위해’ 개최한 ‘미소기연성회’ 참여, 1941년 9월 내선일체와 농업보국 홍보를 위한 ‘농업보국대’ 작곡‧지휘 담당, 42년 1월 라디로로 방송된 ‘아세아의 힘’, ‘미영 격멸가’, ‘기쁘다 마닐라 함락’, ‘남진남아가’, ‘흥아행진국’, ‘태평양행진곡’ 등 지휘, 42년 5월엔 ‘국민음악 보급의 정신대’로 활동하기 위해 중진 음악가들로 조직된 경성후생실내악단 창립멤버로 참여해 다양한 친일 행적을 보였다.
43년 8월에는 김성태가 작곡한 ‘군국의 어머니’ 등이 라디오를 통해 방송됐고 같은 달 3일 ‘용사가 되는 날, 아들을 보내는 노래, 우리들은 병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들은 제국군인’ 등을 지휘했다. 1947년 8월17일자 ’예술신문‘은 ’독립행진곡은 확실히 일본 군국가요조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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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2019년 1월 50명, 2월 54명, 3월 54명의 아이들이 태어나 2, 3월 전라남도 군 단위 출생아수 1위를 기록한데 이어 4월 출생아수도 49명으로 조용한 농촌 마을에 아이들의 행복한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전년 같은 기간(1~4월)대비 출생아수가 78명 증가하고 4월 출생아수와 사망자수가 49명으로 동일하여 자연감소인구 제로를 달성하였다. 2014년 이후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보다 많았던 달은 2014년 6월, 2017년 5월 두 달 뿐으로 출생아수와 사망자수가 같아진 것은 23개월 만이다.
지난 1~4월 전라남도 시군별 인구 증감 현황을 보면 인구가 증가한 지자체는 순천, 나주 두 곳 뿐이고 군 단위에서는 영광군이 87명으로 인구 감소폭이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에서 인구가 100명 미만으로 감소한 지자체는 영광군과 94명이 감소한 곡성군 두 곳이다.
영광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인구 증가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1월 1일부터 결혼장려금 500만원과 신생아 양육비 첫째아 50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2,000만원, 다섯째아 3,000만원, 최고 3,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출산장려를 위해 3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 임신부 교통카드 30만원, 체외수정, 인공수정 등 난임 부부 시술 시 본인부담금정부 지원 외에 군비를 대폭 확대 지원하고, 정관·난관 복원수술비도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2일에는 영광군의 31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인구 늘리기에 동참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영광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결혼,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일자리 등 사회 전 영역에 걸친 폭넓은 복지 정책 마련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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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1일 오전 남구 양림동 (사)오월어머니집에서 열린 '제13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에 참석해 정현애 이사장을 비롯, 박종주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회 광주전남지부장, 문현승 운림중학교 교사, 김원중 오월음악 대표 등 수상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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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유아특수교육과는 5월10일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강의실에서 놀이중심 운영을 위한 ‘빛고을놀이지원단’의 놀이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19 유치원 「빛고을놀이지원단」 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빛고을놀이지원단’은 유치원의 유아·놀이중심 교육 문화를 위한 현장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2018년 구성했다.
현장에서 놀이중심유치원을 운영하는데 교직원 및 학부모 교육, 놀이 공간 구성, 놀이프로그램 구안, 유아놀이 자료 제작 등 현장 컨설팅을 위한 놀이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로 구성했다.
신순희 원장(전)전라북도유아교육진흥원은 ‘함께 만들어 가는 사계절 놀이’라는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유아들의 주변에서 익숙한 사물이나 자연물을 이용하여 유아와 함께 만들어 가는 놀이가 다른 교육활동과 연계되고 확장되어 1년 사계절 다양한 놀이로 관찰, 지원, 확장할 수 있는 활동으로 전개했다.
‘빛고을놀이지원단’ 김○○ 교사는 “지금까지 유아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던 놀이를 통한 유아교육을 좀 더 발전시켜, 놀이중심 유치원을 운영하는데 있어서학부모의 불만 등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며 2019년 빛고을놀이지원단의 현장 지원에 의지를 나타냈다.
유아교육 담당 채미숙 장학관은 “‘빛고을놀이지원단’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놀이중심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이 시기에 유아교육 현장에서 놀이중심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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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송귀근)은 5월 10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군, 국토정보공사, 농어촌공사, 자산관리공사 여수지부, 고흥축협, 해동건축사무소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역 협력체계 실무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마감일(9월 27일)이 다가옴에 따라 추진 상황, 우수 지자체 사례 등을 발표하고,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맞춤형 적법화 지원 방안, 기관별 애로사항 발굴 및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현재 적법화 추진현황(5.10.기준)은 올해 이행 기간을 부여받은 334농가 중 적법화 완료 농가(폐업 포함) 79호(24%)와 설계도면 작성 등 진행 중인 농가 122호(36%), 측량 농가 127호(38%)와 인허가 접수 농가 6호(2%).
한편, 고흥군에서는 적법화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시설자금 지원, 컨설팅, 안내문 및 문자 발송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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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공정무역 제품을 구매하고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1~12일 양일간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와 혜화 마로니에 공원일대에서 `2019 세계 공정무역의 날 한국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 주제는 `비 페어, 비 커넥티드(BE FAIR, BE CONNECTED)`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고, 오늘과 내일을 잇는다는 공정무역의 정신을 담고 있다.
먼저 11일 첫날 축제는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된다. 12일 둘째 날에는 혜화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마르쉐와 함께하는 공정무역 농부시장`이 열린다. 이번 공정무역 축제에서는 공정무역 제품 장터, 요리ㆍ수공예품제각 체험 및 생산자와 함께하는 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2018년 6월 인구 1000만 이상 도시 중 세계 최초의 공정무역 도시로 인증 받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공정무역 도시가 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인구 1000만이 거주하는 대도시 서울은 매력적인 공정무역 소비시장"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정무역 캠페인을 펼치고, 생산지와의 교류를 확대해 공정무역 제품 소비를 통해 만들어지는 변화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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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는 동 주민센터와 생활체육 지도자가 협력해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방문 간호사가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한 허약 어르신을 찾고 생활체육 지도자가 해당 주민을 방문해 운동법을 알려주는 체계로 운영된다.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한 10~20명씩 소그룹으로 강습이 진행되며 운영은 상반기 이달부터~오는 7월, 하반기 오는 9~11월 동안 주 2회 동 주민센터 헬스장과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서 진행한다. 강습은 1회 40분이고 학교와 복지관, 공공체육시설 등을 순회하며 지도활동을 진행한다.
내용은 ▲맨손체조 ▲율동체조 ▲근력운동 ▲에어로빅 ▲유산소운동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된다. `찾아가는 체력인증센터`의 첨단장비를 이용해 체력을 측정하고 운동처방 후 맞춤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구는 강습 후 대상자들의 운동 효과에 대한 분석도 진행한다. 체지방율과 체질량지수로 이루어진 체격지표, 악력과 윗몸 앞으로 굽히기, 2분 제자리 걷기, 의자에 앉아 3m 표적 돌아오기, 8자 보행 등으로 체력지표를 측정한다.
오승록 청장은 "지속적인 어르신 관리로 어르신들의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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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는 지역 내 아동ㆍ청소년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이 학교다` 사업의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운영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마을이 학교다`는 2019 동작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교육 자원 활용을 통해 지역 내 교육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쉼과 놀이가 있는 창의체험 위주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구는 지난 4월 장승배기로 19길 50(노량진동)에 3층과 4층 171.08㎡ 규모 공간을 `마을교육` 사업의 거점공간으로 선정하고 시설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화장실 개ㆍ보수 ▲출입문 교체 ▲바닥 및 벽면 도장 ▲전등설비 ▲연습실ㆍ회의실ㆍ탕비실ㆍ작품전시공간 등 시설 개선으로 안정적인 마을학교 운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지난 4월 주민의견을 반영한 공모를 통해 거점공간의 명칭을 `마을 품 학교`로 선정했다.
아울러 구는 `마을이 학교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마을강사 네트워크 모임, 재능기부 수업, `동네배움터` 등의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동작구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된 `마을이 학교다` 거점 공간 운영을 통해 지역의 교육자원을 확대 발굴하고 마을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아동ㆍ청소년과 주민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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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감정원(이하 감정원)은 `제3차 사회적가치 국민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재개발ㆍ재건축 관련 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제안을 포함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을 선정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지난 2월 28일까지 실시된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113건에 대해 내부심사와 `KAB 시민참여단` 등 외부심사를 진행했다.
감정원은 수상자에게 상금(우수상 각 100만 원, 장려상 각 50만 원)과 감정원 채용지원시 가점을 부여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제안은 내부검토 과정을 거쳐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감정원은 오는 6월 28일까지 `제4차 사회적가치 국민제안`을 공모 중이다. 감정원 홈페이지와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정건용 감정원 부원장은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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