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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가짜 뉴스를 포함한 커뮤니티에서 단순히 퍼 나르거나 카카오톡(이하 카톡)을 통해서도 내란선동과 관련된 가짜뉴스를 퍼 나르는 것은 충분히 내란선동으로 처벌받을 수 있음을 말씀드린다", "그리고 단순히 퍼 나르는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저희는 단호하게 내란선동이나 가짜 뉴스에 대한 내용으로 고발하겠습니다" 첫 문단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소속 전용기 의원이 국회에서 할 말을 그대로 적은 멘트다. 그리고 최근 전 의원은 논란이 되고 있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카톡 검열`과 `카톡 계엄령`이라는 표현은 마치 과대망상이라며 자신의 발언이 정쟁의 도구로 희생되는 것 마냥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만 있어야 하는가. 일반인들이 뉴스를 보고 가짜 뉴스인지 아닌지 팩트체크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국민 개개인 입장에서 사실이라고 판단하고 단순히 공유하고 싶어서 한 행위인데 사실이 아니라고 처벌하겠다는 것이 무슨 발상인가. 국민 기본권을 침해하고 억압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다. 아니면 일반 국민들끼리 서로를 감시하고 검열하라는 말인가. 대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까지 어디까지 분열이 되고 쪼개지라는 것인가. 일반인 누구도 비상계엄에 대해 비판할 수 있고, 내란 혐의가 성립하는지 자유롭게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헌법」을 봐라. 제21조에는 언론ㆍ출판 및 집회ㆍ결사의 자유와 제22조에는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말하고 있다. 민주당이 허구한 날 언론 탄압, 언론 자유를 외치며 인용한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 민주당발 가짜 뉴스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간 가짜뉴스를 양산한 김어준 같은 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거짓말만 일삼은 김의겸은 또 어떠한가. 예전에 발언한 것이고 카카오톡으로 공유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은 것인가. 또 다시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가. 자신들의 입맛에 맞으면 봐주고, 본인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는 일종의 겁박 같은 것인가. 됐다. 민주당이 과거에 자신들 진영에서 수없이 양산된 가짜 뉴스를 공정하게 처리했으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겠다. 그 누구도 부럽지 않게 본인들 진영에 대해서는 감쌌던 민주당 아닌가. 지금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미디어오늘 같은 언론사들이 전용기 의원 발언에 대해 취하는 스탠스를 봐라. 관련 기사를 잘 찾아보기도 힘들 것이다. 국민의힘 측에서 이 같은 발언이 나왔다면 그들은 어떤 기사들을 쏟아 내보냈을까. 지금 찾아봐도 전용기 발언을 비판하는 기사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는 사실은 우연일까. 안 그래도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로 인해 나라가 시끌시끌한 상황이다. 우리 국민들은 무섭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전용기라는 의원을 보면서, 그리고 일명 `카톡 검열` 발언을 비판하지 않고 되레 지원사격하는 민주당의 사상이 소름 돋게 무섭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7 · 뉴스공유일 : 2025-01-1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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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월 넷째 주는 전국 4개 단지 총 3411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3411가구(일반분양 224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합강동 `양우내안애아스펜`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 `한화포레나부산덕천3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더샵라비온드` 등 4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오픈 예정 단지가 없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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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공시가격 불균형이 발생한 3084가구를 정비했다고 최근 밝혔다. 공시가격 불균형 주택 유형은 ▲특성 불일치 2296가구 ▲가격 역전현상 529가구 ▲가격 불균형 259가구 등이다. `특성 불일치`는 동일 필지의 공시지가(토지)와 주택가격(토지+건물)의 토지 특성 항목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 때문에 땅값이 땅과 건물을 합한 가격보다 비싼 `가격 역전현상`이 발생한다. `가격 불균형`은 토지 특성이 동일한 지역의 주택 단가 격차가 큰 것을 의미한다. 일례로 A시 내 인접한 2개 주택은 토지단가(원/㎡)가 33만 원과 100만 원가량으로 산정돼 격차율이 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조사를 통해 두 주택의 토지단가 산정 시 서로 다른 비교 표준주택을 각각 선정함으로써 가격 불균형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도는 이 같은 가격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지난해 전문감정평가업자와 함께 직접 균형 점검을 추진하고 총 3084가구에 대한 정비 결과를 시ㆍ군에 통보했다. 각 시ㆍ군에서는 전달된 정비 의견을 바탕으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열고 올해 개별주택공시가격 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에는 정비 대상을 늘려 개별주택공시가격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세금 부과의 기준가격이 되는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지속 정비를 통해 공정한 지방 세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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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양동구역 11ㆍ12지구(재개발)에 지상 32층 높이의 업무ㆍ근린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6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동구역 11ㆍ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과시켰다. 중구 남대문로5가 580 일대 2713.8㎡를 대상으로 한 양동구역 11ㆍ12지구 재개발은 건폐율 44.67%, 용적률 1191.61%를 적용한 지하 10층~지상 32층 규모의 업무ㆍ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서울역과 남산 사이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한 쪽방 밀집지역이다. 시는 업무시설 동측에 24시간 개방 보행로를 조성해 북측의 퇴계로변으로 이어지는 소공원, 남측 후암로58길과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인접한 양동구역 4-2ㆍ7지구 및 8-1ㆍ6지구(재개발) 등과 함께 업무시설 중심으로 이뤄진 이 일대에 개방형 녹지를 조성해 녹지ㆍ휴게공간으로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측 후암로60길 변은 폭 6m의 보행자 전용도로로 계획하고, 개방형 녹지와 연결하면서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이동 편의성을 높인다. 개방형 녹지는 업무시설 저층부의 근린생활시설과도 연계한다. 대상지에는 서울역 쪽방 주민들의 거주공간 재정착을 위한 순환형 정비방식이 도입됐다. 기부채납 예정인 사회복지시설ㆍ임대주택을 우선 건설(현재 공정률 58%ㆍ가구수 182가구)하고, 쪽방 거주민의 임대주택 입주 후 본 사업의 건축물(업무시설) 공사를 시행한다. 이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개방형 녹지공간의 보다 안전한 이용과 편의성 추가 확보를 위한 보완을 주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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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가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843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이달 16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방배신동아 재건축 사업 시행을 위한 각종 통합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따르면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원 3만5934.4㎡를 대상으로 하는 방배신동아 재건축은 이곳에 건폐율 19.56%,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상 35층~지하 4층 규모의 공동주택 843가구(공공주택 109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2호선 방배역과 방배공원ㆍ우면산과 인접하고, 효령로, 방배로 등 간선 변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춘 곳이다. 시는 특히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6층 규모의 공공도서관을 짓고, 단지ㆍ지역주민들의 접근이 편리하도록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대상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경사지 특성을 고려해 단차가 생기는 북쪽에 근린생활시설을, 서쪽에는 부대복리시설을 각각 배치해 지역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입면 디자인 개선과 대지 레벨을 조정하는 대안을 주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7 · 뉴스공유일 : 2025-01-1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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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세계 최대 홈텍스타일 및 컨트랙트 텍스타일(Contract Textile) 무역 박람회인 하임텍스틸(heimtextil)이 1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전시장(프랑크푸르트 암마인 소재)에서 개최됐다.   이번 하임텍스틸 2025 행사에는 세계 65개국에서 3,000개 업체 이상이 참가해 최신 트렌드, 최신 컬렉션, 혁신적인 소재 및 텍스타일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밀라노에 본사를 둔 디자인 플랫폼 알코바(Alcova)가 처음으로 하임텍스틸 트렌드(Heimtextil Trends) 25/26을 큐레이팅 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파트리샤 울킬라(Patricia Urquiola)가 독점 설치한 전시물 'among-us'가 전시회장을 압도했다. (관련기사 참조)   'among-us'는 12.0 홀의 침대, 욕실 및 리빙의 고품질 프레젠테이션에 포함돼 전시장 중앙에 상당히 큰 규모로 설치물을 전시해 주목 받았다.   12.1홀과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유명 브랜드와 개인 상표 공급업체가 침대, 욕실 직물, 장식용 쿠션과 침대보, 홈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Beddinghouse(네덜란드), Lameirinho(포르투갈), Marzotto Lab(이탈리아), Veritas(터키), Hellatex Textil(오스트리아), Klaus Herding(독일) 등의 전시업체는 물론 Hermann Biederlack(독일), Formesse(독일)와 같은 업체들도 다시 참가했다. 12.0홀은 해외 바이어와 텍스타일 디자인을 위한 핫스팟존으로 주목받았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위한 매력적인 제안과 최고의 브랜드가 출품한 디자인 라운지도 관심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카펫 및 러그 제품의 공간이 더욱 확장돼 상당히 큰 규모를 차지했다. 카펫&러그 제품의 전시장은 총 16개홀 가운데 3.0홀과 5.0홀, 5.1홀 등 3홀이 할애됐다.(관련기사 참조)   하임텍스틸은 국제 카펫 업계의 모든 글로벌 시장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로 그 역할이 입증됐다. 카펫&러그는 이미 2023년보다 두 배 많은 전시업체가 참가했으며 전시 규모도 이번에  대규모로 확장됐다.    11.0홀에서는 수면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 개발 및 제품들도 관심을 모았다.    스마트 침구 구역은 혁신적인 수면 시스템, 침구 및 이불, 베개, 매트리스 및 섬유 가공용 기계를 위한 중심 플랫폼 역할을 담당했다.    Billerbeck(스위스), KBT Bettwaren(독일), Setex Textil(독일), Grasim Industries - Aditya Birla(인도)와 같은 재참가업체와 Hefel Textil(오스트리아), John Cotton Europe(폴란드), Lenzing AG(오스트리아), OBB(독일), Standard Fiber(미국), Traumina(독일) 등의 전시업체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DecoTeam 독점 디자인 라운지인 3.0홀(국제적인 벽 장식 및 텍스타일 디자인 센터)에서는 창의적인 디자인 스튜디오와 다양한 벽지 및 월페이퍼, 페인트, 디지털 프린트 및 CAD/CAM 시스템이 선보였다.    Artcottage(영국), Decoprint(벨기에), Marburger Tapetenfabrik(독일), Masureel(벨기에), Verbeek Design(네덜란드), Wallfashion House(벨기에), York Wallcovering(미국) 등의 참가업체들이 눈에 띄었다.    창문 및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에서는 Aerolux(독일), Forest Group(네덜란드), Hohmann(독일), Lindner(프랑스) 등의 전시업체가 자외선 차단용 제품을 선보였다.    DecoTeam과 그 회원사들은 3.1 홀에서도 섬유 인테리어를 위한 신선한 영감과 놀라운 색상 조합을 선보였다.    커튼, 탈취제, 실내 장식 직물 및 자외선 차단 제품들도 출품됐다.    DecoTeam이 운영하는 디자인 라운지에서는 Fine Textilverlag, Kadeco, Golze 1873, Haro Teppiche 및 Theko 등의 회사가 함께 모여 영감을 주는 공동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5.0 홀에서는 손으로 짠 카펫, 디자이너 및 독특한 작품과 해외 국가관이 포진했다.    5.1 홀에서는 카펫 산업을 위한 다양한 기계 직조 카펫, 섬유 및 원사, 기술 기업들이 출품했다.    카펫 및 러그는 3.0홀을 대부분을 차지하며 벽 장식 및 텍스타일 디자인 제품 그룹과 인접한 트렌드 아레나의 Heimtextil Trends 25/26이 소개됐다.    바닥 매트, 클린 오프 시스템, 실외용 직물 및 계약 가구도 홀 3.0에 출품했다.   ABC Italia(이탈리아), Bhadohi Carpets(인도), Balta Home(벨기에), Javi Home(인도) 등 신규 참가업체와 Heritage Overseas(인도), Kaleen Lifestyle(인도), Lalee OHG(독일) 등 업체들도 다시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Merinos Group with zerdem(터키), Oriental Weavers Group(Oriental Weavers Carpets, EFCO, MAC Carpet, 이집트), Jaipur Rugs(인도), Ragolle Rugs(벨기에), The Rug Republic(인도) 등의 업체들이 눈에 띄었다.    Fedustria(벨기에), Office National de L'Artisanat(튀니지), Unifam(스페인)도 큰 규모로 참가했다.    Fedustria와 Ragolle Rugs가 함께하는 '벨기에 직물'에서는 약 15개의 유명 벨기에 카펫 회사가 독특한 공동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다른 카펫 공급업체들은 3.1홀과 DecoTeam디자인 라운지, 그리고 6.0홀과 6.1홀에도 전시업체 일부가 제품을 출품했다.   하임텍스틸은 광범위한 섬유, 원사, 직조 및 편직물, 마감재 및 장비를 제공했다.    장식 및 가구 패브릭은 4.0홀의 3개 층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제조업체와 도매업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은 장식용, 실내 장식용 및 계약용 직물, 인조 및 가구용 가죽, 아웃도어 원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200개 이상의 공급업체들, 특히 유럽에서 가장 많은 고품질 직조업체가 이곳에 집중돼 있었다.    4.0홀은 전체 섬유 및 실내 장식 산업, 인테리어 데코레이터, (인테리어) 건축가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위한 이상적인 만남의 장소였다.    참가 업체로는 Atenzza Outdoor(스페인), Elastron(포르투갈), Francisco Jover(스페인), Gebr?der Munzert(독일), Libeco(벨기에), Manuel Revert(스페인), Martinelli Ginetto(이탈리아), Par?(이탈리아), Rohleder(독일) 및 Vanelli(터키) 등이 눈에 띄었다.   4.0홀은 국제 호텔 업계를 위한 존으로 영감, 정보, 가치 있는 대화 등 계약 가구에 필요한 것을 정확히 찾을 수 있었다.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큐레이팅한 4.0 홀의 Interior.Architecture.Hospitality(인테리어.건축.접객업) 라이브러리에서는 흥미로운 기능성 텍스타일을 선보였다.   4.0 홀의 텍스퍼티즈 스테이지(Texpertise Stage)에서는 유연한 환대 개념과 법률부터 지속 가능한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섬유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최신 주제, 개발 및 과제들이 다루어졌다.    6.0, 6.2, 8.0 및 9.1 홀 Global Home Select 제품 구역으로 세계 각지의 소규모 홈텍스타일 분야 제조업체들이 포진 됐다. 수많은 국가관에서는 전 세계의 전통 장인 정신과 기술을 만날 수 있었다.    이곳에서 바이어들은 다양한 가정용 및 가정용 직물뿐만 아니라 Atlas Export Enterprises(인도), D'Decor Export(인도), Gohar Textile Mills(파키스탄), Kanodia Global(인도), Mittal International(인도), Towellers Limited(파키스탄), Union Fabrics(파키스탄) 등의 기업들이 출품했다.    6.1홀과 9.0홀의 Global Home Excellence 구역에서는 Al-Karam Textile Mills(파키스탄), Bismillah Textiles Private Company(인도), Gul Ahmed Textile Mills(파키스탄), Indo Count Industries(인도), Trident Limited(인도), Yunus Textile Mills(파키스탄) 등 최고 품질의 홈 및 가정용 섬유 제품을 선보이는 제조업체들이 출품됐다.   12.1홀의 리테일 스테이지(Retail Stage)에서는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전문 지식의 귀중한 원천인 리테일 부문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대화형 프레젠테이션, 패널 토론 및 가이드 투어를 통해 지식 교환과 개인적인 접촉을 위한 공간도 제공됐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1-17 · 뉴스공유일 : 2025-01-1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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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남기송 변호사 · http://www.areyou.co.kr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73조에서 사업시행자는 분양신청을 하지 않은 자, 분양신청을 철회한 자 등에 대해 손실보상에 관한 협의를 하도록 규정하고 협의가 성립되지 않는 경우 그 기간의 만료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수용재결을 신청하거나 매도청구 관련 소송을 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현금청산의 대상자는 조합원 지위를 상실하게 되고 도시정비법 제73조에 정해진 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금청산대상자가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하자 여부를 소송으로 다툴 수 있는지가 문제된다. 이에 관해 서울고등법원(2008년 9월 25일 선고ㆍ2008누7184 판결)에서는 "도시정비법 제48조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의 적법 여부를 다툴 수 있는 자는 관리처분계획에 의해 권리의무에 영향을 받는 조합원이라고 할 것인바, 원고들은 이 사건 사업을 시행하는 구역 내에서 토지등소유자로서 도시정비법 제19조제1항에 따라 피고의 조합원으로 당연 가입됐다가 분양신청기간 내에 분양신청을 하지 않거나 분양신청을 철회함으로써 결국 피고의 조합 정관 제11조제2항에 따라 조합원의 지위를 상실했고, 또한 이 사건 관리처분계획을 취소한다고 하더라도 이로 인해 원고들이 다시 피고의 조합원으로서 지위를 회복하는 등으로 그 구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면 그 취소를 구할 소의 이익이 없다고 할 것"이라는 원심판결을 원용했고, 대법원(2013년 10월 31일 선고ㆍ2012두19007 판결)에서 상고기각을 해 위 판결 내용대로 확정됐다. 다만, 현금청산자라고 하더라도 예외적으로 관리처분계획을 다툴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유에 대해 대법원(2011년 12월 8일 선고ㆍ2008두18342 판결)은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에 당연무효인 하자가 있는 경우에 조합은 그 사업시행계획을 새로이 수립해 관할관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은 후 다시 분양신청을 받아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인바, 분양신청기간 내에 분양신청을 하지 않거나 분양신청을 철회함으로 인해 도시정비법 제47조 및 조합 정관 규정에 의해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토지등소유자도 그때 분양신청을 함으로써 건축물 등을 분양받을 수 있으므로 관리처분계획 무효 확인 또는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있다"면서 "그런데 기록에 의하면 원심에서 원고들이 이 사건 사업시행계획 및 그 계획을 변경하는데 중대하고 명백한 하자가 있어 당연무효이고 이를 전제로 한 이 사건 관리처분계획도 위법하다고 주장한 사실을 알 수 있는바, 만약 이 사건 사업시행계획 및 그 계획 변경에 원고들 주장과 같은 당연무효인 사유가 있다면 위 법리에 비춰 원고들에게는 이 사건 관리처분계획의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있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재판부는 "따라서 원심으로서는 선행처분인 이 사건 사업시행계획 및 그 계획 변경에 당연무효한 사유가 있는지를 심리해 원고들 주장의 당부를 살펴봤어야 함에도 이 점에 관해는 아무런 판단도 하지 않은 채 변경을 인가받은 이 사건 사업시행계획이 적법한 효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봐 원고들이 이 사건 관리처분계획 취소를 구할 원고적격 또는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했으니, 원심판결에는 관리처분계획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심리를 다하지 않아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판결했다. 결국 현금청산자의 경우 해당 조합의 사업시행계획의 무효인 하자로 분양신청을 새로이 받아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정도에 이르러야 관리처분계획 취소나 무효 등의 적법 여부를 다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7 · 뉴스공유일 : 2025-01-1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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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래현 변호사 · http://www.areyou.co.kr
1. 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8조제4항제1호에 근거해 추진되는 재건축사업 역시 일반 재건축과 마찬가지로 토지등소유자 임의 가입제를 선택하고 있다. 구 도시정비법 제39조제3호는 매도청구권 행사의 상대방으로 `구 도시정비법 제8조제4항에 따라 시장ㆍ군수 등 또는 신탁사업자(이하 신탁사)의 사업시행자 지정에 동의를 하지 않은 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시행령 규정에 따르더라도 마찬가지이다. 구 도시정비법 시행령 제14조제2항제3호는 신탁사 요건으로 정비구역의 토지 중 정비구역 전체 면적 대비 1/3 이상의 토지를 신탁받은 자에 해당하는 경우 지정개발자의 요건을 갖춘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위와 같은 문언상 정비구역의 토지등소유자는 사업시행자 지정에 관한 동의 또는 비동의에 따라 토지의 신탁 여부를 결정해 사업 참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2. 현행 도시정비법 제64조제1항제2호는 재건축사업 시행자의 매도청구권에 관해 `제27조제1항에 따라 시장ㆍ군수ㆍ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또는 신탁사의 사업시행자 지정에 동의하지 않은 자`에 대해 30일 이내에 조합 설립 또는 사업시행자 지정에 관한 동의 여부를 서면으로 촉구할 수 있고, 이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취지로 규정하고 있으며, 달리 도시정비법 제27조제1항제1호에서 정한 지정개발자에 의해 재건축이 시행되는 경우를 배제하고 있지 않다. 3. 도시정비법은 사업 시행에 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재개발사업에 대해는 동법 제63조에 따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토지보상법)」상 수용권을, 재건축사업에 대해는 원칙적으로 동법 제64조에 따라 매도청구권을 부여하고 있는바, 이 사건 사업은 재건축에 해당한다. 도시정비법 제27조제1항제1호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의 경우 사업시행자에 특별히 동법 제63조의 수용권을 부여했다고 하더라도, 사업시행자가 동법 제64조의 매도청구권을 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했다고 보기는 어렵고, 동법 제64조제1항제2호의 `제27조제1항`에서 `제27조제1항제1호`는 제외된다고 볼만한 근거도 없다. 결국 도시정비법 제27조제1항제1호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의 경우 사업시행자에게 동법 제64조 이외에 제63조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사업시행자로 해금 당해 재건축사업 목적 달성을 위해 보다 적절한 방법을 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했다고 봐야 한다. 4. 관할관청인 구청 역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면서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협의 문서를 송부하지 않은바, 결국 이 사건 사업 구역 내 건축물 대부분은 동법 제27조제1항제1호에 규정된 `사용제한 사용금지,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로 긴급하게 도시정비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에 해당하는 건축물로는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구청장은 이러한 사정 등을 감안해 동법 제64조에 규정된 매도청구 방식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도시정비법 제27조제1항제1호에 근거해 추진되는 재건축사업의 경우 일반적인 재건축과 달리 사업시행자에 대해 토지보상법상 수용권을 부여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도시정비법의 관계 규정이 사업시행자의 매도청구권을 배제하지 않고 있고, 사업시행자가 수용권한을 보유하면 매도청구권을 상실한다는 규정도 두고 있지 않으며, 관계 규정의 문언에서 벗어나 임의로 달리 해석할 경우 재건축사업에 상당한 혼란을 야기해 원활한 사업 진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는 반면, 사업시행자의 매도청구권을 인정하더라도 특별히 문제가 될 만한 사정이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도시정비법 제27조제1항제1호에 근거해 추진되는 재건축사업이라 하더라도 매도청구권이 인정된다고 봄이 타당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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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선정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윤묵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14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제안서를 전자조달시스템과 조합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내달(2월) 10일 오전 11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29길 32(갈현동) 일대 537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신내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갈현초, 선일초, 신정중, 선일여중, 선일여고, 신정고, 대성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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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2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명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태복ㆍ이하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4개 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SK에코플랜트 ▲효성 ▲동원개발 ▲호반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2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서로 160(명장동) 일대 5만51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으로 단지 주변에 명장공원, 명장배수지상부체육공원, 동래사적공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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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   제네시스의 럭셔리 중형 전동화 SUV가 더욱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6일(목)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이하 GV70 전동화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2년 3월 처음 국내에 출시된 GV70 전동화 모델은 G80 전동화 모델, GV60에 이은 제네시스의 세 번째 전기차로 뛰어난 고급스러움과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이번 GV70 전동화 모델은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디테일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을 갖췄다.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를 423km(복합, 19인치 휠 기준)로 늘렸으며, 신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을 적용해 럭셔리 EV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정숙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무드 큐레이터 등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신규 사양과 △직접식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스티어링 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감성·편의사양을 갖췄다. 디테일 살린 고급스러운 외관과 머물고 싶은 우아한 실내 공간 제네시스는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기존의 세련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정교한 디테일을 더해 더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전면부는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그라데이션 형태로 입힌 새로운 형상의 크레스트 그릴과 와이드한 느낌을 주는 범퍼 디자인으로 전동화 SUV만의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으며,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에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적용해 우아한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조화시켰다. 측면부는 무광 다크 그레이 색상의 20인치 신규 휠을 추가하고, 기존 19인치 휠의 색상을 변경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후면부는 방향지시등 위치를 범퍼에서 리어 콤비램프로 올려 시인성을 높이고 두 줄 디자인을 적용해 전·후면 통일성을 확보했으며, 리어 스포일러에 위치한 보조제동등(HMSL, High-Mounted Stop Lamp)의 형상을 직선화해 간결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GV70 전동화 모델의 실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한국적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와 타원형 요소 중심의 독특한 인테리어 테마를 계승하면서 모던한 감성을 더해 한층 럭셔리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IC, 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을 하나로 합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터치 타입 공조 조작계를 탑재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도어트림 상단부에서 센터페시아로 이어지는 무드 램프 △은하수를 형상화한 도어 가니쉬와 무드 램프를 조합한 전기차 전용 ‘밀키웨이 패턴 무드라이팅’ △크리스탈 디자인의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Shift By Wire) △제네시스 신규 엠블럼이 부착된 혼 커버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을 추가한 원톤 색상의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실내 고급스러움을 향상시켰다. GV70 전동화 모델의 외장 색상은 신규 색상인 ‘세레스 블루(유광/무광)’를 포함해 총 12가지의 색상으로 운영되며, 내장 색상은 신규 색상인 ‘아이시 블루/글레이셔 화이트 투톤’을 포함해 총 3가지의 내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주행가능거리 증가 및 첨단 전동화 기술 탑재로 더욱 편리해진 EV 사용 경험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의 배터리 용량을 증대하고 다양한 첨단 전동화 기술을 적용해 더욱 편리한 EV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GV70 전동화 모델은 에너지 밀도가 높아진 4세대 배터리가 적용돼 용량이 77.4kWh에서 84kWh로 늘어났으며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도 400km에서 423km(복합, 19인치 휠 기준)로 증가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이 증가했음에도 350kW급 초급속 충전 시 19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80%(10%→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할 때 배터리 온도를 조절해 최적의 충전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배터리 컨디셔닝 모드를 개선했다.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새로운 전기차 전원 제어 기술을 적용해 전기차 특화 기능의 사용성을 개선했다. 이 기술로 GV70 전동화 모델은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시동 버튼을 1회 눌러 전기는 사용 가능하고 주행은 불가능한 ‘POWER ON’ 상태로 진입할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 고전압 배터리를 활용해 냉난방 공조와 실내 V2L, 유틸리티 모드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충전 도어에 전동 모터를 추가해 보다 쉽게 도어를 여닫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충전 도어 내부에 열선과 조명을 적용해 더욱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 럭셔리 전동화 SUV만의 고요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의 승차감과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주행 감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적용해 고객에게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GV70 전동화 모델은 기존에 적용됐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Electronic Control Suspension)에 ‘HBC(Highway Body motion Control,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 기술이 추가돼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 사용 중 전방 차량으로 인한 급가속 및 급제동 상황에서 차체의 움직임을 줄여 탑승자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주행 중인 노면을 판단해 최적의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오토 터레인 모드를 탑재하고, 측면에서 부는 강한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키는 횡풍안정제어 기술도 적용했다. 아울러 전륜 서스펜션에 적용됐던 하이드로 부싱을 후륜 서스펜션에도 추가하고 후륜 PE(Power Electric) 마운트의 부싱을 최적화해 주행 진동을 개선했으며, 스티어링 기어비 최적화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차체 거동이 가능하게 했다. 이 밖에도 기존에 적용됐던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ANC-R)에 더해 △테일게이트 다이나믹 댐퍼 추가 △사이드실 몰딩 흡차음재 적용 △후륜 휠가드 흡음재 면적 증대 등을 통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으며, 고전압 배터리 상판에 제진재[1]를 적용하고 모터 제어 최적화 및 감속기 소음 개선을 통해 주행 정숙성을 높였다. [1] 차체에 부착해 차체 패널의 진동 에너지와 소음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소재 GV70 전동화 모델은 전기차 모터 제어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의 변속 느낌을 제공하는 가상 변속 기능 VGS(Virtual Gear Shift)와 신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을 적용하고 부스트 모드 진입 시 클러스터 애니메이션을 추가해 한층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신규 사양과 편안한 이동을 돕는 다채로운 편의 사양 GV70 전동화 모델은 럭셔리 전동화 SUV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편의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섬세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사운드에 깊이와 선명함, 디테일을 더해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 조명·음악·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신규 사양을 추가했다. 또한 △웨이크-업(Wake-UP) 명령어 “헤이 제네시스”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음성인식 시스템 △별도의 장치 연결 없이 차량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디즈니+, 넷플릭스, 블룸버그, 지니 뮤직, 멜론 등) △디지털 키 2 △빌트인 캠 2 △디지털 센터 미러 △콘솔 암레스트 수납함 자외선 살균 기능 △동승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한층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직접식 감지(HoD) 스티어링 휠 △차로 유지 보조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을 신규 적용해 더욱 향상된 상품성을 확보했다.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 출시와 함께 △차량 보호 필름 △사이드 스텝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플로팅 휠 캡 등 4종의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7530만원부터… 출시와 함께 특별 전시 진행 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84kWh 4세대 배터리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기능이 적용된 MLA 헤드램프 △전동식 충전 도어(조명 및 열선 포함)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ccIC △메탈 페달 △디지털 키 2 △차로 유지 보조 2 △VGS △오토 터레인 모드 등 다양한 신규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음에도 판매 가격의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 GV70 전동화 모델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으로 7530만원[2]이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음). [2] 선택 품목을 포함한 최종 가격은 세제 혜택, 개별 소비세 최대 인하 금액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한편 제네시스는 1월 17일(금)부터 26일(일)까지 제네시스 수지 4층 전시장에서 새로운 GV70 전동화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 ‘Electrified GV70로의 초대’를 운영한다. 특별 전시 기간 동안 GV70 전동화 모델 실차를 관람하며 우아한 내외장 디자인 요소들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전시장 내 EV 테크 갤러리에서는 차량에 적용된 전동화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익스피리언스 존에서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GV70 전동화 모델이 제공하는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사양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1월 16일(목)부터 2월 14일(금)까지 GV70 전동화 모델을 계약하고 상반기 내 출고한 고객에게 계약금을 지원해 주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개인사업자 고객 대상). 제네시스는 이번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은 럭셔리 전동화 SUV에 기대하는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한 모델이라며, 내외장의 수준 높은 디테일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거주 경험을 갖춘 GV70 전동화 모델은 고객에게 오롯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1-16 · 뉴스공유일 : 2025-01-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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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상승세가 멈췄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ㆍ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지난 2024년 12월 말 기준 57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577만1000원)보다 0.95%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526만3100만 원)보다 8.66% 오른 수치다. HUG가 발표한 월별 분양가격은 공표 직전 12개월 동안 분양보증서가 발급된 민간 분양사업장 평균 분양가격을 의미한다.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ㆍ5대 광역시ㆍ세종시 모두 하락한 가운데 기타 지방만 소폭 상승했다. 2024년 12월 말 서울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당 1333만7000원으로 전월(1428만 원)보다 6.6% 내렸고 전년 동월(1059만 원)에 비해서는 25.93% 올랐다.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는 850만1000원으로 전월(879만1000원)보다 3.19%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737만7000원)과 비교해 15.36% 상승했다. 5대 광역시ㆍ세종시는 586만1000원으로 전월(596만7000원) 대비 1.77%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537만8000원) 대비 8.99% 상승했다. 기타 지방은 456만 원으로 전월(451만7000원)보다 0.97%, 전년 동월(440만8000원)보다 3.44% 각각 올랐다. 2024년 12월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1만3213가구로 전년 동월(1만7397가구) 대비 24% 하락했다. 2024년 12월 수도권 신규 분양가구수는 총 6034가구, 5대 광역시ㆍ세종시는 총 2096가구, 기타 지방은 5083가구가 신규 분양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6 · 뉴스공유일 : 2025-01-16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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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평택시 원평동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착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지난해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선정된 평택시 원평동은 ▲생활상권 골목 활성화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ㆍ집수리 지원 ▲원평 커뮤니티 제작소 거점공간과 주민ㆍ청년 활력 프로그램 운영 등 실행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원평동 일대는 평택역 역세권인데도 주변 지역과 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오래된 노포, 판매점 등이 흩어져 있어 소비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상권이 형성되지 못했다. 게다가 노후주택 밀집지역의 좁은 골목길과 불법주차, 공원과 녹지 부족으로 주거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지역경제 재생, 주거환경 재생, 공동체 재생이라는 3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연차별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경제 재생을 위해서 상인 역량 강화 교육과 상인회 조직화 컨설팅을 지원하고, 쇼핑카드, 공구 대여, 전자기기 충전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객 유입을 위한 골목 페스티벌을 운영해 상권 활성화도 도모한다. 주거환경 재생에서는 노후주택 밀집지역의 골목길 환경개선과 집수리 지원을 집적화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 공동체 재생을 위해서는 청년단체 중심으로 현장지원센터인 원평 커뮤니티 제작소를 운영해 주민 제안 공모사업과 청년상인ㆍ기업 발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상인,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해 생활상권의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인구 유입이 확대돼 지속가능한 골목상권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원평동은 역세권의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주민, 청년, 기업ㆍ단체 등 사업 추진 주체를 발굴하고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험ㆍ사업화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도시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6 · 뉴스공유일 : 2025-01-16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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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앞으로 서울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시 건축물이나 구조물 상부의 인공지반에 짓는 `입체공원`이 의무적으로 조성해야 하는 공원으로 인정받게 된다. 주변에 공원녹지가 충분하고 사업성이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부지를 늘려 사업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이달 14일 열린 `규제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나온 해당 제안을 즉각 실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5만 ㎡ 이상 또는 1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공원녹지법)」에 따라 부지면적의 5% 이상을 공원으로 확보해야 한다. 자연지반에 공원만 인정됐기 때문에 지역 내 녹지공원이 충분히 조성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적 의무를 채우기 위해 추가로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주택부지가 감소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공원은 토지 형태로의 기부채납을 원칙으로 하되, 지역 여건과 사업 특성을 고려해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이 확보되면 입체적으로 조성하는 공원을 허용키로 한 것이다. 대규모 개발사업지 주변에 공원이 충분히 조성돼 있고, 경사지형으로 하부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토지여건상 사업성 확보가 어려운 지역 등에 입체공원 조성을 전격 허용하게 된다. 입체공원은 도시계획시설 공원으로 결정고시하게 되며, 구분지상권을 설정해 서울시 또는 자치구 공원관리부서에서 관리운영하게 된다. 지속가능한 공원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토심기준과 일부 구간은 지면과 접할 수 있도록 접도율 기준을 마련하고 일반인에게 상시 개방된다. 해당 규제가 개선되면 민간 소유 대지를 유지한 채 공원을 입체적으로 조성하고 하부 공간은 주차장, 문화시설 등 다양한 시민 편의시설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인공지반 상부 등 입체공원 조성에 필요한 식생기준과 접근이 용이하고 상시 개방되는 유지관리시스템을 고려한 가이드라인 등을 제공하고 사전컨설팅을 실시, 도시정비사업 내 입체공원 기획을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속통합기획 추진중인 도시정비사업 대상지 평균 면적은 8만 ㎡로 이런 사업대상지에 대해 법적 의무확보 공원 면적의 50% 이상을 입체공원으로 조성할 경우 약 100가구 정도 추가 건립 가능해지면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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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국토도시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국토부와 지원기구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원방안 실행 ▲순차정비 등 1기 신도시 향후 정비 방안 마련 ▲부산 해운대ㆍ인천 연수ㆍ대전 둔산 등 전국 노후계획도시로 정비 확산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공시행자를 지정한다. LH가 경기 군포시 산본과 성남시 분당에서 공공시행자를 참여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예비사업시행자를 지정한다. 다음 달(2월) 중에는 1기 신도시 내 영구임대주택 정비를 위한 TF와 주택 수급 관리 TF를 구성한다. 이어서 올해 3월에는 미래도시펀드 투자설명회를 갖고 12월 모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정비사업 시 전자동의 등 디지털인증 서비스도 오는 3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한편, 지방노후계획도시 대상 선도지구 추진 관련 협의를 거쳐 국토부 심의 가이드라인이 제정된다. 현재 1기 신도시를 제외한 전국 노후계획도시 14곳이 정비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9곳은 올해 신규 수립에 착수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 지방 노후 계획도시 등에 선도지구 선정 등의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라며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후계획도시정비 지원기구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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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미래형 아웃도어 재킷 ‘컨티넘 8(CONTINUUM 8)’을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는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기술과 디자인이 반영된 고성능의 미래지향적 아우터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컨티넘은 2014년 보온성을 극대화한 전문형 헤비 다운 재킷으로 출발해 이번에 8번째로 고강도 초경량 다이니마 재킷 ‘컨티넘8’을 출시한다. 우주 탐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코오롱스포츠의 실험적 탐구 정신을 집약한 상징적인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컨티넘 8’은 초경량 고성능 소재인 다이니마를 사용했다. 다이니마는 방탄조끼, 낙하산 등 극한 환경 장비에서 사용되는 슈퍼 소재로 강철보다 15배 강한 내구성, 영하 50°C의 혹한에서도 강도가 5~10% 증가하는 특성을 갖춘 소재다. 코오롱스포츠만을 위한 단독 컬러로 희소성을 더한다. 몸판에는 비상 담요 기술에서 착안한 티타늄 증착 섬유로 제작됐으며 체온을 반사시켜 열손실을 최소화해 보온성을 높인다. 팔 부위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인 에어로겔로 코팅된 에어로쉴드(AeroShield) 소재를 적용해 차가운 공기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준다. 이러한 고기능성에도 컨티넘 8의 무게는 882그램으로, 휴대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컨티넘 8’은 자연과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코스믹 모스(Cosmic Moss) 컬러로 제작됐다. 강인한 생명력으로 알려진 ‘우주 이끼’에서 착안해 초록빛과 어두운 톤이 어우러진 색상을 구현했으며,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색상이 밝아지는 열 변색 안료 원단을 사용해 시각적 변화를 연출했다.   함께 제공되는 기능성 조끼 ‘에어 베스트’는 우주복의 체온 조절 기술인 LCVG(액체 냉각 및 환기 의류)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테크니컬 조끼이다. 신체 움직임에 최적화된 공기 흐름 패턴은 활동과 환경에 따라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며, 탈착 가능한 구조로 보온성과 활용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컨티넘 8은 세심한 설계와 혁신적인 기술의 결합에서 탄생한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미래형 디자인과 기술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아웃도어를 선보이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컨티넘 8은 코오롱스포츠 공식몰과 코오롱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코오롱스포츠 문정직영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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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월 2주(지난 1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4%)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확대, 서울은 보합 유지, 지방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단지 등 일부 선호 단지에서는 신고가 경신 사례가 포착되기도 하나, 그 외 단지에서는 매수 관망세 지속되고 가격 하향 조정되는 등 지역ㆍ단지별 상승ㆍ하락 혼재돼 나타나며 서울 전체 보합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로 전주 같은 보합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용산구(0.04%)는 산천ㆍ이촌동 위주로, 중구(0.02%)는 신당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02%)는 광장ㆍ자양동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도봉구(-0.04%)는 방학ㆍ창동 구축 위주로, 중랑구(-0.04%)는 면목ㆍ신내동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의 경우 구로구(-0.04%)는 구로ㆍ개봉동 위주로, 동작구(-0.03%)는 사당ㆍ상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송파구(0.04%)는 잠실ㆍ송파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02%)는 반포ㆍ잠원동 위주로, 강서구(0.01%)는 염창ㆍ등촌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7%)에서 계양구(-0.11%)는 미분양 증가 영향있는 효성ㆍ계산동 위주로, 남동구(-0.09%)는 만수ㆍ간석동 위주로, 연수구(-0.08%)는 동춘ㆍ연수동 위주로, 중구(-0.06%)는 공급 물량 영향있는 운서ㆍ운남동 위주로, 서구(-0.05%)는 당하ㆍ마전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02%), 대구(-0.15%), 충남(-0.05%), 충북(0%), 강원(-0.07%), 광주(-0.03%), 울산(-0.01%), 세종(-0.06%), 전남(-0.04%), 전북(-0.05%), 경남(-0.05%),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 대비 하락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은 전주(-0.01%) 대비 보합을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외곽 지역 및 구축 단지에서 하락 거래 발생했으나, 신축 및 역세권 등 선호 단지에서 전세가격 상승하는 등 서울 전체 혼조세 보이며 하락에서 보합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동대문구(-0.09%)는 전농ㆍ답십리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도봉구(-0.03%)는 도봉ㆍ창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광진구(0.04%)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중랑구(0.02%)는 망우ㆍ신내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북지역 하락에서 보합 전환했다. 강남권을 보면 동작구(-0.05%)는 상도ㆍ사당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구로구(-0.05%)는 개봉ㆍ구로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나, 송파구(0.04%)는 신천ㆍ가락동 주요 단지 위주로, 양천구(0.02%)는 신정ㆍ신월동 신축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남지역 하락에서 보합 전환했다. 인천(-0.03%)의 경우 연수구(0.06%)는 연수ㆍ청학동 학군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중구(-0.19%)는 입주 물량 영향있는 운남ㆍ중산동 위주로, 서구(-0.08%)는 가정ㆍ청라동 위주로, 계양구(-0.03%)는 작전동 구축 위주로, 남동구(-0.03%)는 만수ㆍ간석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1%)에서 용인 처인구(0.08%)는 역북ㆍ김량장동 위주로, 오산시(0.08%)는 부산ㆍ갈곶동 위주로, 용인 수지구(0.07%)는 성복ㆍ풍덕천동 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광명시(-0.38%)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하안ㆍ철산동 위주로, 의왕시(-0.11%)는 오전ㆍ내손동 구축 위주로, 김포시(-0.09%)는 풍무ㆍ구래동 위주로 하락하며 경기 전체 상승에서 하락 전환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2%), 대구(-0.11%), 충남(0%), 충북(0.02%), 강원(-0.08%), 광주(0.02%), 울산(0.04%), 세종(0%), 전남(-0.01%), 전북(-0.06%), 경남(0.01%), 경북(-0.02%),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새롬‧나성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반곡‧종촌동 위주로 상승하며 하락에서 보합 전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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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동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정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15일 서동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1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86번길 25(서동) 일원 5606.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1가구, 오피스텔 3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서동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동상초, 명서초, 서명초, 서동초, 금사초, 금사중, 대명여고, 금정여고, 용인고, 금샘고 등이 있다. 여기에 명장공원과 동래사적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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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6ㆍ7단지아파트(이하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3일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형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1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500억 원(현금 300억 원ㆍ보증서 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516(개포동) 일대 11만668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 용적률 299.98% 이하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6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668가구 ▲60㎡ 초과~85㎡ 이하 951가구 ▲85㎡ 초과 1,079가구 등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35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양전초등학교, 개원중학교, 개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베스티안병원, KB국민은행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개포주공6ㆍ7단지는 2021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4년 11월 6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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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성신아파트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성신아파트3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1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 관련 자료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만수로75번길 71-9(만수동) 외 1필지 일대 688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3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만수역과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만수북초등학교, 만수북중학교, 동인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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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삼성전자 호텔 TV 더 프레임(The Frame)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로 입지를 다져온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호텔 TV 시장을 공략한다. ‘더 프레임(모델명: HL03F)’은 호텔 사용 환경에 맞춰 주요 특징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액자 형식의 베젤과 슬림핏 벽걸이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트 모드’는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연출해 준다. 호텔 관리자는 ‘아트 모드’를 활용해 머무는 공간의 분위기를 원하는 대로 맞춤 조성할 수 있다. 이 밖에도 △4K QLED 화질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 △‘팬톤(PANTONE)’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 등 독보적인 색 재현력과 예술 작품 고유의 섬세한 화질까지 표현하는 우수한 화질로 차별화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Art Basel)에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된 ‘더 프레임’을 호텔 TV 라인업까지 확장함으로써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한층 더 편리한 투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형 호텔 TV 전 모델에 무선 콘텐츠 공유 기술인 ‘구글 캐스트’와 ‘애플 에어플레이’를 지원한다. ※ 구글 캐스트는 안드로이드 6 이상, iOS 14 이상 지원하며, 에어플레이는 iOS 11 이상, iPad OS 13 이상, mac OS Mojave 10.14 이상 지원 이를 통해 호텔 투숙객은 객실 TV 화면의 QR 코드를 통해 보유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콘텐츠를 TV 화면에서 연속성 있게 즐길 수 있다. 별도의 동글이나 로그인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며, 객실 체크아웃 시에는 연동된 기기에 대한 정보가 자동으로 삭제돼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2025년 호텔 TV 운영체제를 타이젠 9.0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호텔 TV 전용 통합 솔루션인 ‘링크 클라우드(LYNK Cloud)’와 B2B용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 등 기기 통합 관리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2025년 호텔 TV는 한층 더 고도화된 맞춤형 경험으로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호텔 TV용 ‘더 프레임’을 비롯해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으로 글로벌 호텔 TV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1-16 · 뉴스공유일 : 2025-01-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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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김언화 · http://www.todayf.kr
          폴리코론이 EU·미국·일본 등 주요 국가에 자사가 개발한 얼굴을 덮지 않는 특허 마스크 ‘엠스크’의 국제 출원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독감(인플루엔자)을 비롯해 다양한 호흡기 질환이 동시에 유행하면서 마스크 착용 필요성이 증가함에도 불편함을 이유로 마스크 착용을 꺼리는 분위기에 새로운 해결책이 등장할 전망이다. 넥-밴드(neck-band) 선풍기처럼 목 부분에 올려두면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기력의 힘으로 착용자의 코와 입으로 접근하는 오염된 바이러스를 밀어내서, 기존의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의 답답함도 없으며 식사 때도 착용할 수 있어 얼굴을 드러내 놓고 다닐 때와 다를 바 없는 획기적인 개념이다. 자석에서 나오는 힘을 뜻하는 자기력(magnetic power)을 이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마스크(face mask)라는 의미로 ‘엠스크(MSK)’라고 불리는 이 장치는 자기력이 작동할 때 물(water)이 자석으로부터 밀려나는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바이러스를 옮기는 타인의 침(비말)이나 에어로졸(aerosol)은 모두 미세한 물방울이므로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필터(filter) 없이 착용자의 코와 입 주변에서 손쉽게 멀리 밀려나게 돼 착용자의 감염을 방지하는 원리다. 독감이나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을 옮기는 또 다른 경로는 바이러스로 오염된 물체를 잡아 자신의 손이 오염된 경우인데 현재까지 소독제나 비누를 이용해 수시로 손을 살균하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엠스크’는 눈과 피부에 무해(harmless)하면서 코로나19를 비롯한 바이러스 살균 효과가 입증된 가시광선 LED 빛을 통해 얼굴 주변에 떠 있는 오염된 바이러스를 살균하거나 LED 광선이 비추는 방향을 자신의 손 쪽으로 전환시켜 소독제 없이도 오염된 손이나 소지품을 살균하는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더운 날씨에는 넥-밴드 선풍기처럼 엠스크에서 발산되는 풍력도 자기력과 함께 오염된 침방울을 밀어내는 역할을 하게 되므로 자기력, 살균 광선, 풍력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도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소독제 없이도 손과 소지품을 살균하는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이러한 독창성을 인정받아 국내에서 특허 등록(등록특허 제10-2412492호)을 받은 데 이어 자기력으로 비말 또는 에어로졸을 밀어내는 기능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로부터 전 세계 최초의 개념(국제출원번호 PCT/KR2023/005081)이자 ‘원천특허(original patent)’임을 인정받았다. ‘원천특허’는 이전에 아무도 생각해 내지 못한 원천기술이자 산업상으로 중요한 기술에 대해 최초로 특허를 받아 이후 무수한 개량특허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특허로, 다른 선행기술의 인용 없이 등록된 최초의 특허를 말하는데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견해서에는 ‘자기장의 반자성력을 발생시켜 호흡기로부터 비말 등을 멀어지게 밀어내는 점은 인용문헌들 어디에도 게시돼 있지 않으며 신규성, 진보성, 산업상 이용 가능성이 있음*’을 밝히고 있어 원천특허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 엠스크를 발명한 발명가 폴리코론 윤성은 대표는 앞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바이러스 호흡기 질환이 반복적으로 변이를 일으키며 주기적으로 유행할 상황에서, 전 세계 최초로 얼굴을 가리지 않는 마스크*가 국내에서 개발된 의미가 크다며 얼굴을 가리는 불편함도 없고, 식사 중에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미국과 유럽의 마스크 착용 반대론자들의 반대도 불가능하다는 장점 외에도 소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오염된 손이나 물체 표면의 바이러스를 살균할 수 있어 세계적인 쓰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미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주요 국가에 대한 국제출원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엠스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도 혁신창업스쿨 과제로 선정돼, 기능이 작동되는 시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시험 조제 완료했고(별첨 사진 참조), 현재는 특허존속기간(출원일로부터 20년) 동안 이 제품을 생산해 국내와 전 세계에 공급할 국내·외 전자제품 업체를 물색하고 있는 상태이다. 윤성은 대표는 “자기력, 풍력과 가시광선 LED를 구현하는 것은 헤어 드라이어를 생산할 정도의 기술력만 갖추면 국내·외 어느 업체든 어렵지 않다”며 “전 세계 인구 약 80억 명 중에 약 10%가 이 제품을 구매한다고 가정할 때 8억 개의 일상용, 스포츠용, 환자용 제품을 판매*할 수 있고, 자기력을 이용한 원천특허는 앞으로 다양한 산업상 효용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자기력을 이용한 착용 제품이라는 점에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바이오 헬스업계는 시중에 자석으로 뒤덮은 침구나 팔찌, 목걸이 등이 이미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고, 매우 강한 자기장으로 인체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MRI 검사의 인체 무해성이 입증된 상태에서 엠스크의 자기력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의견이다. 이 제품의 기능과 작동원리는 유튜브에서 ‘코와 입을 가리지 않는 마스크’ 등의 안내 영상을 검색해 볼 수 있으며, 특허번호 등을 이용해 도면 등 자세한 내용을 인터넷에서 열람해 볼 수도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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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효성티앤씨가 ‘농어촌 ESG실천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효성티앤씨는 16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4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 상생협력 활동을 인정받아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상위 10개 기업에만 주어지는 ‘농어촌 ESG 실천 우수기업’으로 추가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상생협력기금 유공자 포상으로 산업부장관 표창(효성티앤씨 김은비 PM)도 수상했다. 효성티앤씨는 함안, 구미 등 지역 마을회관, 학교, 아동센터에 리사이클 섬유 리젠(regen)으로 제작한 의류와 가방을 기부하고, 사업장이 위치한 대구 달성습지 인근에서 지역 환경 축제를 후원했다. 또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와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제 울타리 지원, 겨울 철새 보전 등 활동을 통해 국립생태원으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후원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에는 상생협력기금 우수 출연 기업으로 평가받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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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공시지가의 정확성ㆍ균형성을 높이기 위한 검증과 데이터 분석 작업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부동산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25개 자치구 대상 권역별ㆍ용도별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 체계 합리화 방안`에 맞춰 공시지가의 정확성ㆍ균형성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파악됐다. 시는 부동산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시범 운영을 통해 광역 차원에서의 상시 검증 체계를 구축하고,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조사ㆍ결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기로 했다. 앞서 시는 2023년부터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시ㆍ도 검증센터설치를 위한 연구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사업을 통해 광역자치단체의 역할과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공시지가의 권역별ㆍ용도별 실태조사를 실시해 적정한 지가와 관련한 체계적인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자치구별 현안에 대해 중점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시는 앞으로 행정구역간 공시지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GIS기반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하는 서울형 공시지가 맞춤형 분석 모델도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정구역간 표준지 선정 분포 등을 검토하고 부동산 시장분석 기능, 연도별 표준지 이력 관리 기능 등을 개발해 공시지가의 정확성을 높이고, 각종 개발사업지역 등에 대한 과거 지가 변동 추이 등을 분석해 단계별 미래 예측분석 모델를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만큼 면밀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공시지가의 균형성ㆍ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시 차원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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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2024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11곳에 총 1983가구의 특화 공공임대주택을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특화 공공임대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도서관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갖춘 주택이다. 일반 공공임대 주택과 마찬가지로 정부가 건설비 일부를 지원한다. 국토부는 지난해 9월부터 2개월간 공모를 진행한 결과, 고령자복지주택 310가구(2곳),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439가구(4곳),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1234가구(5곳) 등 총 1983가구를 선정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안해 강원 양구군과 경기 남양주시에 총 310가구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대상으로 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이 적용된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제공한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성남시와 대전광역시, 영월군 등에서 총 439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청년 창업가, 중소기업 근로자, 지역 전략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센터와 공동 업무공간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제공한다. 특히 성남시에는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에, 판교테크노밸리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들을 위해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은 이번 공모부터 새롭게 도입됐다. 전국적으로 일률적인 입주자격을 적용하는 일반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지역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주택 유형이다. 지자체ㆍ공공기관 등 공공임대주택 사업시행자가 지역의 수요에 따라 입주자 자격, 선정 방법, 거주기간 등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서울 금천구와 영등포구, 인제군 등에 총 1234가구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금천구에는 금천구청역 철도공사 보유부지에 254가구 규모의 청년 근로소득자 특화주택 254가구, 영등포구에는 영등포구청역 인근 당산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380가구 규모의 무주택으로 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 양육친화주택이 각각 추진된다. 또한 인제군에는 청년과 원거리 출ㆍ퇴근 중인 군무원을 위해 민군상생형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선정된 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의 절차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사업설명회 등 홍보도 적극 실시해 특화 공공임대주택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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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기획한 규제 철폐 난상토론 `규제풀어 민생살리기 대토론회`가 이달 14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시민 100명이 온ㆍ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약 3시간 동안 건설ㆍ주택ㆍ도시계획, 민생경제, 교통ㆍ환경ㆍ안전 등의 분야에서 불필요한 규제 철폐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오 시장은 이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기준 이상의 주택ㆍ상가ㆍ토지 등을 거래할 때 관할 시ㆍ군ㆍ구청장 허가를 받아야 한다. 서울에는 현재 개발사업지역을 중심으로 총 65.25㎢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서울시 전체 면적(605.24㎢) 10.8%에 해당한다. 시는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삼성ㆍ청담ㆍ대치동 14.4㎢를 2020년 6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 후 4차례 연장한 바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 거래를 막고 안정적인 시장 질서 유지를 위해 도입됐으나, 거래가격 하락이나 폭등 제어의 효과가 없고 오히려 주변 다른 지역의 가격이 폭등하는 역효과가 난다는 지적에, 오 시장은 부동산가격이 최근 하향 안정화 추세이고 오히려 침체될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전문가의 평가인 만큼 현재 지정 해제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또한 사용하지 못한 용적률을 다른 건물이나 지역에 팔 수 있는 `용적률이양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용적률이양제도는 예를 들어 문화유산 등으로 인한 높이 제한 때문에 용적률을 다 쓰지 못하는 경우, 남는 용적률을 다른 지역에 이양할 수 있는 제도다. 시는 올해 상반기 중 서울형 용적률이양제도를 시범 도입할 계획으로 현재 제도의 개념과 목적, 절차, 관리 방안 등을 담은 조례 제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뉴욕의 맨하탄 그랜드센트럴역의 사례를 보며 제도를 가동하기 시작했다"며 "최대한 가동 범위를 넓혀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가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 규제를 철폐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는 한 시민은 300가구 미만 소단지 아파트는 단독 개발시 사업성이 나오지 않아 분담금도 크고 사업 주체 설립ㆍ시공자, 시와 협의하는 과정이 버거워 재건축이 활성화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대단지 아파트 인접 소단지는 대단지와 함께 통합 정비 시 기부채납 완화, 추가 용적률을 부여하거나 소단지 단독 도시정비사업에도 유사 혜택을 준다면 소단지의 노후화, 슬럼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제안했다. 오 시장은 "충분히 도와드릴 가치가 있는 제안"이라며 "다만 큰 단지든 작은 단지든 재개발ㆍ재건축은 주민 자율 의사의 합치와 주민 동의로 이뤄지는 주민 주체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시에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신속통합기획이나 모아타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및 주택건설사업 시 도시공원ㆍ녹지 등 기부채납 완화를 통한 사업성 저하와 갈등을 막아달라는 의견도 나왔다. 오 시장은 "지난해 일본 미야시타파크를 방문했을 때 공무원들에게 입체공원 관련 사항을 검토했다"며 "옥상, 측면, 벽면을 활용하고 녹지율을 높인 것도 공원 면적으로 카운트해서 규제를 완화하는 시도 중"이라고 답했다. 관광호텔 개축, 리모델링시 용적률, 방 숫자 규제 완화에 대한 시민 제안에는 용적률 완화는 꾸준히 추진해야 하며 부족한 숙박업소를 최대한 빠른 속도를 지을 수 있도록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용적률 인정, 공공기여 완화 등의 규제 철폐안이 발효됐지만 모두 신속통합기획에만 적용, 모아타운은 사각지대에 있다는 의견과 층수 제한에 대한 규제 철폐 건의에 대해서는 최진석 주택실장이 "국토교통부 등에 적극 건의하고 있으며 통합 심의 등을 통해 올해는 절차가 더 간소화 되고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더해 기부채납 완화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비율을 검토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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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평택시 송원ㆍ현대주택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3일 평택시는 송원ㆍ현대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영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29개월→60개월) 변경 ▲정비사업비 10% 이상 증가 등이다. 이 사업은 평택시 탄현로368번길 40(독곡동) 일대 1만56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2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지산초등학교, 송탄중학교, 태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GS25, 홈플러스, 평택병원, 현대오일뱅크, S-OIL 등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송원ㆍ현대는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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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 문화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지난 14일 홍도동 문화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은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3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하고 지침서에 따라 서류를 입찰마감 시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옛신탄진로93번길 21(홍도동) 일대 258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7.07%, 용적률 20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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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용현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4일 용현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형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 관련 규정에 따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 168(용현동) 일대 59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654.35%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0가구, 오피스텔 69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과 인천IC, 도화IC 등이 있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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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시는 오는 2월 말까지 `2025년 주택정책 공감대 형성, 찾아가는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2025년 부산시 주요 주거 정책 및 현안`에 대해 실행기관인 부산도시공사, 16개 구ㆍ군과 공감대를 형성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주택건축국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다. 설명회는 지난 9일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진구청을 시작으로, 14일은 동구청에서 열린다. 오는 2월 말까지 매주 2회 이상 16개 구ㆍ군 등 주택정책 관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기관장 면담 ▲시 주거정책 및 현안 강연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순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올해 시정 업무계획 중 `시민이 행복한 도시`와 `글로벌 허브도시` 구현을 위해 나아갈 방향과 이에 대한 주요 주택정책과 현안에 대해 진행된다. 설명회에 앞서 16개 구ㆍ군의 구청장ㆍ군수와의 간담회를 통해 설명회의 목적과 주택 정책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 시의 주요 주거정책은 ▲행복주거 5대 중점과제 ▲부산형 빈집재생 활성화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경사지 노후주택 재개발사업 부산형 주거모델 개발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주거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돼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복주거도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 바란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4 · 뉴스공유일 : 2025-01-1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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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시행하는 공익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올해 공공토지비축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공공토지비축제도는 도로, 공원, 주택, 산업단지 개발 등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을 통해 미리 확보한 뒤 필요한 시점에 공급하는 제도다. 매년 지자체 신청을 받아 약 3000~400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선정한다. 공공개발사업 과정에서 지자체는 한정된 예산으로 인한 사업 장기화 문제와 토지비용 상승에 따른 추가 재정 부담을 안게 되는 문제가 있다. 토지비축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토지보상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LH가 협의매수부터 수용까지 보상업무 전 과정을 대행하게 된다. 또 LH로부터 토지를 공급받을 때에는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토지를 사용할 수 있어 공익사업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2009년 제도 도입 이후 울산 하이테크밸리 산단, 문경 역세권 개발사업을 포함해 43개 도로사업(보상비 1조4272억 원), 7개 산업단지(1조3159억 원), 19개 공원사업(보상비 1241억 원) 등 총 3조5000억 원 규모의 공공토지를 비축했다. 올해 토지비축사업 신청은 오는 2월 7일까지 받는다. 대상은 공공토지비축심의위원회(위원장 국토교통부장관)의 심의를 거쳐 2월 말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이달 16ㆍ17일 이틀간 토지비축사업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일정, 신청 절차ㆍ방법 등을 안내한다. 설명회 참석기관에는 향후 사업 선정 시 우선 선정 혜택도 부여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간 공공토지비축제도는 주로 도로나 공원 등 기반시설사업을 중심으로 활용된 측면이 있다"며 "앞으로는 지역별 수요에 맞춰 지역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비축제도가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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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ㆍ장관 박상우)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재초환) 폐지`,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폐기`, `임대차 2법 개선` 등 부동산 규제 정상화 과제를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언론은 국토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서 `재초환 폐지`, `공시가격 현실화 폐기`,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상한제 폐지) 정상화` 등 윤석열 정부가 취임 때부터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해 온 규제 철폐 정책이 빠졌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밀어붙이다 부동산시장에 상당한 부작용을 일으킨 규제를 없애거나 개선하기 위해 윤 정부에서 최우선 추진하던 정책들로 모두 법 개정이 이뤄져야 하지만, 여소야대에 탄핵 정국까지 겹치면서 국회에서 논의가 쉽지 않자 축소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 재초환은 재건축으로 얻은 이익이 조합원 1인당 8000만 원이 넘을 시 최대 50%를 환수하는 제도다. 2006년 도입됐지만 부동산시장 침체 등을 이유로 시행이 유예됐다가 지난해 3월부터 부담금을 부과하는 초과이익 기준을 3000만 원에서 8000만 원을 완화하는 것으로 법을 개정해 다시 시행되고 있다. 정부는 `8ㆍ8 부동산 대책`을 통해 재초환 폐지를 공식화했으며, 국민의힘은 관련 법안을 발의한 상태다.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은 2035년까지 공시가격을 시세의 90% 수준으로 인상하는 것을 목표로 2020년 11월 수립됐으며, 적용 과정에서 국민 경제적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공시가격이 거래가격을 넘어서는 역전 현상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면서 지난해 3월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에서 폐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국토부는 이달 14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서 이미 발표한 부동산 규제 정상화 폐지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간 민생토론회나 관련 부동산 대책 등을 통해서도 의지를 지속해 밝혀 왔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공개한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은 무순위청약제도 개선,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설치, 청년주택드림대출 출시, 청년희망드림주택 공급 등 신규 과제 위주로 작성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관련 법안이 대부분 국회에 이미 발의돼 있는 만큼 입법화될 수 있도록 국회 논의 과정에 적극 참여해 부동산 규제 정상화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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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동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9일 수원시는 영동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66번길 49-10(권선동) 외 1필지 일원 154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5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6173㎡ 1가구 ▲44.9391㎡ 46가구 ▲45.0591㎡ 6가구 ▲51.2219㎡ 6가구 등이다. 한편, 영동연립은 2022년 2월 3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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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오금동 35-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4일 오금동 35-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중대로31길 14(오금동) 외 8필지 일대 365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05가구(임대 21가구 포함)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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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상록삼익세림(이하 효성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 이달 8일 효성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546번길 6(효성동) 일원 582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꿈나무어린이공원, 쑥쑥어린이공원, 효성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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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13일 부천시는 부촌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72번길 62(고강동) 외 2필지 일대 613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A㎡ 46가구 ▲52B㎡ 12가구 ▲52C㎡ 19가구 ▲52D㎡ 19가구 ▲59㎡ 10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오정초,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있다. 여기에 고강선사유적공원, 서서울 호수공원 등도 단지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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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http://www.todayf.kr
  세계 최대 홈텍스타일 및 컨트랙트 텍스타일(Contract Textile) 무역 박람회인 하임텍스틸(heimtextil)이 1월 14일(화) 독일 프랑크푸르트 전시장(프랑크푸르트 암마인 소재)에서 개막됐다.   17일(금)까지 4일간 진행되는 하임텍스틸 2025에는 세계 65개국에서 3,000개 업체 이상이 참가해 최신 트렌드, 최신 컬렉션, 혁신적인 소재 및 텍스타일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밀라노에 본사를 둔 디자인 플랫폼 알코바(Alcova)가 처음으로 하임텍스틸 트렌드(Heimtextil Trends) 25/26을 큐레이팅 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파트리샤 울킬라(Patricia Urquiola)가 독점 설치한 전시물 'among-us(12.0홀 중앙에 전시)가 전시회장을 압도하며 주목받았다.    'among-us'는 12.0 홀의 침대, 욕실 및 리빙의 고품질 프레젠테이션에 포함돼 있다. 12.1홀과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유명 브랜드와 개인 상표 공급업체가 침대 린넨과 욕실 직물, 장식용 쿠션과 침대보, 홈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Beddinghouse(네덜란드), Lameirinho(포르투갈), Marzotto Lab(이탈리아), Veritas(터키), Hellatex Textil(오스트리아), Klaus Herding(독일) 등의 전시업체는 물론 Hermann Biederlack(독일), Formesse(독일)와 같은 업체들도 다시 참가했다. 12.0 홀은 해외 바이어와 텍스타일 디자인을 위한 핫스팟존이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위한 매력적인 제안과 최고의 브랜드가 출품한 디자인 라운지도 관심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카펫 및 러그 제품의 공간이 더욱 확장됐다.    하임텍스틸은 가정용 및 계약용 직물(컨트랙트 텍스타일, Contract Textiles)과 직물 디자인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무역 박람회로, 16개 홀에서 섬유와 원사부터 최종 완제품까지 아우르는 전시품을 통해 시장 개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장을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부문을 위한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소매업체, 산업 및 계약 비즈니스에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하임텍스틸 2025 행사에는 국내에서 한솔IMB(Hansol IMB), 한솔텍스(Hansoltex), 봄동(Bomdong) 등 창문 블라인드 분야 및 텍스타일 디자인 분야 기업 18개사가 참가했다.   주최사인 메쎄프랑크푸르트 올라프 슈미트(Olaf Schmidt) 섬유 및 섬유기술 부문 부사장은 “Heimtextil 2025는 섬유 인테리어 디자인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눈에 띄게 만들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밀라노의 디자인 플랫폼 Alcova가 처음으로 3.0 홀의 트렌드 아레나(Trend Arena)를 큐레이팅 했다."며,"'Future Continuous(미래로 돌아가기)'라는 모토 아래 직물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과거의 트렌드와 독특하고 독창적이며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영향을 결합시켰다. 파트리샤 울킬라(Patricia Urquiola)의 디자인 핫스팟에서는 섬유 디자인을 재정의 했다. 밀라노 출신의 유명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Patricia Urquiola가 설치한 'among-us'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접대를 결합해 사람과 몰입형 경험을 중심에 놓았다. "고 말했다.   그는 "Heimtextil Trends 25/26은 지속 가능하고 비전적이며 진보적인 개발에 대한 개요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홈텍스타일 업계와 소매업체가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성공을 강화하는 데 결정적인 이정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1-14 · 뉴스공유일 : 2025-01-1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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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신천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동신천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하거나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송라로16길 65-45(신천동) 일대 696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 동대구역 기차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대구초, 동신초, 신천초, 청구중, 청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대구아쿠아리움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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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구상에 다시 나섰다. 지난 10일 광안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 달(2월) 4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나라장터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영로660번길 37(광안동) 일원 4만975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6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과 2호선 민락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민안초, 수영초, 호암초, 민락초, 수미초, 수영중, 동아중, 동수영중, 광안중, 덕문여자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광안리해수욕장, APEC나루공원, 수영강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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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지하철 5ㆍ6호선 및 경의중앙선ㆍ공항철도 공덕역 인근의 서울 마포구 공덕동 일대 재개발이 속도전을 펼치고 있어 도시정비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해당 구역들은 교통과 수주 확대를 위한 요충지로 꼽히는 가운데 향후 공동주택 2500가구 규모의 대단지 형성이 예상돼 건설사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먼저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곳으로 알려진 공덕6구역 재개발사업은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4년 12월 26일 공덕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칠선ㆍ이하 조합)이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진흥기업 ▲HS화성 등 2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설명회에 원활한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2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 및 나라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3.3㎡당 공사비는 899만 원으로 알려졌다. 마포구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4길 14(공덕동) 일대 1만130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45%, 용적률 234.4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9가구 ▲59㎡ 80가구 ▲84㎡ 67가구 등이다. 이곳은 공덕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공덕초등학교, 동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아울렛, 서울적십자병원 등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2010년 3월 4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공덕6구역은 2021년 3월 16일 조합설립인가, 2024년 6월 2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공덕6구역을 이어 공덕역 도보권에 속한 공덕7ㆍ8구역 역시 재개발 정비계획(안)이 결정돼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앞으로 2035년 전후 2500가구 입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덕7구역 재개발은 공공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신한피앤씨)가 조합 설립 업무까지 맡았으며,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협의체 구성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마포구청장에게 선임 권한이 있으며, 부위원장(주민대표)의 경우 토지등소유자 투표로 임명된다. 부위원장은 선출 이후 조합 창립총회 관련 업무를 맡고 향후 조합 설립 시 조합장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공덕7구역의 부위원장은 후보 3인이 나선 상황이며, 조만간 토지등소유자 과반수가 참여한 서면ㆍ현장투표 후 다득표자가 부위원장에 선출된다. 공덕7구역 재개발은 만리재옛6길 11-1(공덕동) 일대 2만9972㎡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34.94%를 적용해 지상 최고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703가구(조합원 351가구ㆍ일반분양 246가구ㆍ임대 1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구상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이하 104가구(14.8%) ▲50㎡ 초과~60㎡ 이하 279가구(39.7%) ▲60㎡ 초과~85㎡ 이하 318가구(45.2%) ▲85㎡ 초과 2가구(0.3%)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구역 내에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돌봄센터 등 주민공동시설 및 공공청사도 들어설 예정이다. 가구 구성 비율을 보면 85㎡ 이하 비율이 99.7% 이상을 차지하며 주택 전체 가구수의 15% 이상 또는 전체 연면적의 10%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배치했다. 전체 임대주택 가구수의 30% 이상 또는 주택 전체 가구수의 5% 이상을 40㎡ 이하로 구성했다. 총수입과 총지출이 각각 6948억 원ㆍ3900억 원 수준이며, 종전자산액인 2951억 원으로 추정한 결과에 따라 추정비례율은 103.27%로 비교적 높은 수치가 산출됐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402명이며 마포구가 주도하는 조합직접설립제도를 선택했다. 조합 설립 목표기간은 2025년 12월까지로 알려졌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공덕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공덕초, 소외초, 청파초, 배문중, 배문고, 숙명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법원, 효창운동장, 백범김구기념관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기관 및 운동시설과 기념관을 갖추고 있다. 공덕7구역은 앞서 2015년 공덕18구역으로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바 있다. 이후 2021년 주민들이 정비구역 지정 입안을 제안했고 사전타당성 검토 결과, 높은 찬성에 따라 재추진 요건을 충족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공덕7구역과 맞붙어 있는 공덕8구역 재개발은 신속통합기획 1차 후보지로, 2024년 12월 정비구역 결정고시를 받았다. 공덕8구역은 조합직접설립제도를 택하지 않고 추진위-조합 설립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마포구가 추진위 구성을 위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마포구 만리재로12나길 20(공덕동) 일원 8만4389㎡의 공덕8구역 재개발은 정비구역 지정으로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상 최고 26층 공동주택 15개동 1564가구(임대주택 306가구 포함)가 들어서는 청사진을 골자로 한다. 추정비례율은 109.54%로 산출됐다(3.3㎡당 공사비 750만 원ㆍ일반분양가 4000만 원 기준). 이곳은 만리재로와 면해 있는 구릉지다. 1990년대~2000년대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됐으나, 실질적인 주거환경은 개선되지 않았다. 표고차 45m 이상의 경사지형으로 보행환경이 열악하고 특히 만리재로변 옹벽 등으로 인해 주변과 단절된 실정이다. 서울시는 공덕동 일대 낙후된 도심부 주거지의 개발과 더불어 공덕ㆍ청파 일대를 `하나의 지역`으로 통합 계획하는 신속통합기획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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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다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의왕시는 부곡다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병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이달 10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초등1길 16(삼동) 일대 6만916.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56%, 용적률 292.3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5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282가구 ▲59A㎡ 657가구 ▲59B㎡ 244가구 ▲60㎡ 98가구 ▲62㎡ 49가구 ▲72㎡ 38가구 ▲84㎡ 14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의왕부곡초등학교, 의왕부곡중학교, 의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슈퍼프레시,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단지 근처에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부곡다구역은 2021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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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월세 지원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월 20만 원씩 24개월 동안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 2월 2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달부터 지원 기간이 기존 12개월에서 24개월로 확대됐으며, 2차 신청이 시작된 지난해 2월 이후 선정된 대상자들은 소급 적용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이다. 시는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19~34세)보다 나이 기준을 5세 연장해 지원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기준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143만 원), 원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3인 가구 기준 502만 원)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재산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1억2200만 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복지로(19~34세)`, `인천청년포털(35~39세)` 누리집이나 관할 행정복지센터(동구와 부평구는 구청)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7769명에게 혜택을 제공했으며, 2022년 1381명, 2023년 2532명, 2024년 3856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이 주거비 걱정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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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건건동 660-14 일원(명지그린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 일정을 발표했다. 지난 7일 건건동 660-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내달(2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오는 2월 3일 오후 4시까지 지정된 계좌에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창말1길 15-1(건건동) 일원 6718.9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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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월 셋째 주는 전국 6개 단지 217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2177가구(일반분양 80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더팰리스트데시앙` ▲경기 성남시 금토동 `성남금토A4블록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의왕시 청계동 `의왕청계2A1블록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원페를라` 1곳이 오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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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는 정비사업 신속추진 자문단(이하 정비사업 자문단)을 올해 처음으로 구성ㆍ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0일 용산구청 소회의실에서 정비사업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정비사업 자문단은 행정ㆍ학계, 도시정비사업, 법률, 재정ㆍ회계 4개 분야의 전문가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자문ㆍ컨설팅 ▲도시정비사업 추진시 발생하는 갈등ㆍ분쟁 조정 지원 ▲도시정비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교육 강사 등의 역할을 맡는다. 용산구는 노후주택이 밀집된 구도심이 많아 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곳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에 도시정비사업 중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주민, 조합, 이해관계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문단을 구성하게 됐다. 정비사업 자문단은 추진위 또는 조합의 자문 신청 접수 후 접수일로부터 25일 이내 처리를 목표로 신속한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사업 초기 단계에 사업 추진 방향을 제안하고, 갈등ㆍ분쟁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조정과 중재 방안 제시로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영 청장은 "용산구는 서울시, 코레일, 민간 등 개발 주체가 많고 재건축, 리모델링, 모아타운 등 사업 방식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인 맞춤 컨설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정비사업 자문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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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15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천시는 2024년 12월 30일 원종동 15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옥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공람은 이달 13일까지 진행됐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성오로101번길 55(원종동) 외 18필지 4062.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천IC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명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오정대공원, 덕산어린이공원, 부천둘레길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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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한양다세대 및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선정하기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한양다세대 및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정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지침서에 따른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 마감 3일전(오는 2월 2일 오후 5시)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사본으로 제출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 원본을 제출한 업체(이행보증금액 1억 원)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삼동 부곡중앙남3길 13(삼동) 일원 61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부곡초, 덕성초, 부곡중, 의왕고, 한국교통대 의왕캠퍼스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왕송호수, 왕송호수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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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삼남아파트 소규재건축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성남시는 삼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 2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공사기간을 반영한 사업시행기간 변경 ▲단위세대 인테리어 설계 반영(건축면적, 연면적, 단위세대 전용면적 변경) ▲소방 안전을 고려한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위치 이동 ▲이사짐 차량 동선을 고려한 조경 선형 수정 및 시설물 위치 조정 ▲근린생활시설 및 주민공동시설 바닥 높이 수정, 경비실 기초 수정 등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둔촌대로217번길 11(하대원동) 일대 2670.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96%,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7가구 등을 짓는 구상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A㎡ 33가구 ▲36B㎡ 25가구 ▲40㎡ 12가구 ▲46A㎡ 25가구 ▲46B㎡ 21가구 ▲46C㎡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ㆍ수인분당선 모란역과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하초등학교, 성남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중원구청, 성남소방서, 성남종합운동장, 대원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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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찾기 위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7일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9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 이후 7일 이내 조합에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2(덕천동) 일대 901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1%, 용적률 246.1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만덕초등학교, 만덕중학교, 덕천중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등이 있다. 여기에 덕천생활체육공원, 남산정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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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금사6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금정구는 서금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정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2024년 12월 24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03번길 14(서동) 일대 13만707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73%, 용적률 285.46%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2543가구(임대 2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A㎡ 182가구 ▲36A㎡ 76가구 ▲59A㎡ 267가구 ▲84A㎡ 259가구 ▲84B㎡ 151가구 ▲84C㎡ 617가구 ▲84D㎡ 553가구 ▲112A㎡ 274가구 ▲118A㎡ 160가구 ▲128A㎡ 2가구 ▲128B㎡ 2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서동역이 5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서동초등학교, 부곡중학교, 내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동래봉생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서금사6구역은 2014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13 · 뉴스공유일 : 2025-01-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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