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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경산시 전원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돌입했다.
지난 7일 전원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숙이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한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산시 남매로 235(중방동) 일대 29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2.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8 · 뉴스공유일 : 2022-02-08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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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선정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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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오랜 정체기를 벗어나 최근 속도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가장 사업 추진 속도가 느렸던 흑석1구역(재개발)은 최근 사업 주체 출범이 임박했다. 지난 1월 27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기 때문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검토를 진행 중으로 오는 3월께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에 속도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흑석1구역은 2009년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았지만 그 이후 좀처럼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했다. 단지 규모가 작고 상가가 많아 재개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지난해부터 다시 활기를 되찾아 조합설립동의율 78%를 확보해 오늘에 이르렀다.
흑석9구역(재개발)도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이주를 위한 절차에 나섰다. 2021년 12월 26일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에 조합은 최근 이주 및 철거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에 공동주택 약 1470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공사가 한창인 흑석3구역(재개발)은 조합원 동호수 추첨을 진행 중이다. 조합은 내년 2월 입주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원 10만2557.9㎡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177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흑석11구역(재개발)은 최근 관리처분인가 절차를 준비 중이다. 흑석11구역은 2021년 1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대우건설로 시공자 선정을 마치고 같은 해 3월 18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이달 중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304 일원 7만192.8㎡에 건폐율 25.88%, 용적률 201.5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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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최근 잇따라 관련 절차를 밟고 있어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먼저 금호21구역(재개발)은 지난달(1월) 성동구 주최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성동구는 지난 1월 14일 오후 7시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서 금호21구역 재개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정비계획(안) 설명 ▲정비계획(안) 관련 질의응답 ▲자유 발언 및 대안 발표 등이 진행됐다.
성동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된 정비계획(안)을 토대로 오는 6월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한다는 구상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무수막길 31(금호동3가) 일대 7만2035㎡에 용적률 24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183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공공재개발로 사업을 추진 중인 금호23구역도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금호23구역은 2021년 6월 19일 사업설명회 개최, 지난해 9월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업무 협약 체결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금호23구역 공공재개발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이달 중 두 차례 예정된 회의를 진행한 뒤 정비계획(안) 입안에 대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성동구 장터길 56(금호동4가) 일대 3만706㎡에 공동주택 94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호14-1구역(재개발)도 신속하게 관련 절차를 진행해 최근 분양을 앞두고 있다. 조합은 오는 11월 입주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동 480 일원 5127.3㎡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08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금호동 소재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아직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입지적 조건이 우수한 금호21구역을 비롯한 금호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잇따라 속도를 내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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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반고개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고개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동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확정짓고 오는 3월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밤골2길 24(두류동) 일대 8만2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2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내당초, 구남중, 서대구시장, 두류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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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교방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14일 창원시는 교방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교방동 1-2 일대 9만16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53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32가구 ▲59㎡ 89가구 ▲74㎡ 126가구 ▲84㎡ 1097가구 ▲102㎡ 47가구 ▲103㎡ 4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교방1구역은 교방초등학교, 중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동마산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창원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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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제림은마아파트(이하 제림은마)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일 제림은마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림은마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3호선 태전역과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태복산, 샛별어린이공원, 태전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태현초등학교, 태전초등학교 강북고등학교, 양송여자고등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태전로 51(태전동) 일원 83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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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일 부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문기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이수건설 ▲한라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로 최근 3년 도급순위 100위 이내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제안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흥북로57번길 40-16(부평동) 일대 56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8.1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개흥초등학교, 부평중학교, 부평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평신트리공원, 대월놀이공원, 반월놀이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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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 재개발사업이 설계공모에 착수했다.
지난 4일 수색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공모(설계경기) 응모공고를 냈다.
설계경기는 설계안을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응모신청 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이뤄진다.
일반공개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응모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행정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업무중지 또는 과태로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응모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에서 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우수작들 중 총회에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2길 13(수색동) 일원 2만9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578가구(임대 9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49㎡ 40가구 ▲59㎡ 189가구 ▲74㎡ 88가구 ▲84㎡ 22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수색초등학교, 증산중학교, 숭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연대세브란스병원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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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수영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재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현금으로, 나머지 10억 원은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조합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망미번영로38번길 30(광안동) 일대 538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수영아파트는 부산 지하철 3호선 망미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단지 주변에 수미초, 광안중, 덕문여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수영강이 흐르고 수영사적공원, APEC나루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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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궁전맨션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3일 대구시는 궁전맨션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274(범어동) 일원 3만32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A㎡ 135가구 ▲84B㎡ 136가구 ▲84C㎡ 33가구 ▲109A㎡ 56가구 ▲109B㎡ 72가구 ▲124A㎡ 67가구 ▲124B㎡ 70가구 ▲142㎡ 5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궁전맨션 재건축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과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산초등학교, 동도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범어공원, 수성구민운동장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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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21일 청주시는 사직1구역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1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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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3단지 재개발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목포시는 용해3단지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1월) 10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산길 12(용해동) 일원 4만61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5%, 용적률 246.4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80가구 ▲74A㎡ 75가구 ▲74B㎡ 59가구 ▲84A㎡ 219가구 ▲84B㎡ 455가구 ▲114㎡ 5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해3단지 재개발사업은 2016년 12월 8일 정비구역 지정, 2017년 9월 26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9월 20일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연초등학교, 영화중학교,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목포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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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봉명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7일 봉명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인준)은 민방위급수시설 설치 공사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관련 공사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업체 ▲업무와 관련된 징계, 벌금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봉명1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봉명초등학교, 봉명중학교, 청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봉명1동 193 일원 8만920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7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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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안양시는 지난달(1월) 17일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동 992 일원 11만66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82.8%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886가구(임대 326가구 포함)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342가구 ▲46㎡ 127가구 ▲59㎡ 1128가구 ▲72㎡ 267가구 ▲84㎡ 932가구 ▲99㎡ 90가구 등이다.
이곳은 평촌신도시 남측에 위치한 평촌 생활권으로 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덕현초를 비롯해 신기초, 호원초, 안양남초, 신기중, 호계중, 대안중 등이 있으며 평촌 학원가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자유공원을 포함한 생태공원과 근린공원이 다수 있으며 무엇보다 모락산을 등지고 있어 뛰어난 숲세권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경수대로는 경기 남부에서부터 서울을 잇는 국도로 차량 운행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에 바로 인접해 서울이나 경기 근교 출퇴근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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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부평구는 지난 1월 17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 일대 21만913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동 5050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7㎡ 386가구 ▲59㎡ 3012가구 ▲67㎡ 447가구 ▲84㎡ 1195가구 ▲117㎡ 2가구 ▲142㎡ 8가구 등이다.
이곳은 마곡초등학교, 한일초등학교, 청천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맑은내생태공원,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청천2구역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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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청주시 남주동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4일 남주동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연옥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청주 상당구 남사로100번길 27(남주동) 일대 99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9.27%, 용적률 662.4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초과~85㎡ 이하 478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석교초등학교, 일신여자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영플라자, 홈플러스, 효성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0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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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베트남에서 6000억원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해외 수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수주로 삼성물산의 베트남 내 사업 참여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베트남 국영석유가스그룹(Petro Vietnam)의 자회사 페트로베트남전력이 발주한 년짝(Nhon Trach) 3, 4호기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베트남 정부가 발주한 첫 번째 고효율 가스복합화력 발전 프로젝트로, 호치민 동남쪽 23km 거리에 위치한 엉 깨오(Ong Keo) 산업단지 내 건설하는 1600MW(메가와트)급 고효율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은 베트남 건설업체 릴라마(Lilam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열회수보일러 각 2기를 비롯해 변전소 및 송전선로를 건설할 예정이다. 총 공사금액은 8억3500만달러(1조원) 규모이며, 이 중 삼성물산의 공사금액은 5억1000만달러(6100억원)로 공사를 주도한다.
삼성물산은 특히 베트남 최초 LNG 터미널 프로젝트인 ‘티 바이(Thi Vai) LNG 터미널 공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현지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입찰제안을 통해 이번 수주에 성공했다. 티 바이 (Thi Vai) LNG 터미널은 이번 년짝 발전소와 70km 떨어진 지역에 건설되고 있으며, 완공 후에는 발전에 필요한 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최대 복합화력발전소인 자와(JAWA)1 프로젝트와 방글라데시 메그나갓, 말레이시아 프라이, 싱가포르 GMR 복합화력발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다수의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글로벌 역량 또한 이번 수주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제8차 베트남 국가전력개발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전력망 확충에 10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발주가 예상되는 베트남 내 복합화력발전 관련 사업에 삼성물산의 참여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삼성물산은 베트남이 친환경을 기조로 하는 국가전력개발계획에 따라 복합화력발전 중심의 에너지 전환이 진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통해 향후 베트남 내 복합발전 및 LNG 터미널 연계 사업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UAE 초고압직류송전, 카타르 LNG 터미널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해외에서만 총 70억달러를 수주한데 이어, 이번 베트남 수주를 이어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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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동국제강이 상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3월 13일까지다.
대졸 신입 사원은 △회계 △세무 △법무 △연구 △판매 생산 계획 △영업 △구매 △설비 △품질 관리 △관리 △생산 △안전 환경 12개 분야를 선발한다. 경력직은 △윤리 경영 △경영 전략 △법무 △정보 기획 △설비 5개 분야를 모집한다. 근무 지역은 서울, 인천, 포항, 부산 등이다.
채용 과정은 서류 접수 및 온라인 PI 검사, AI 면접, 1-Day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송원문화재단이 선발한 ‘송원장학생’의 경우 전형 간 우대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말이며, 대졸 신입 사원은 약 2주의 교육 과정을 거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동국제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응시자 편의를 위해 심층 면접, 에세이 작성 등을 ‘1Day’로 진행한다. 더 많은 지원자에게 면접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 면접을 도입했다.
동국제강은 기업 고용 창출이라는 사회적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고자 꾸준히 채용 규모와 범위를 확대해 왔다. 지난해 신규 입사자 수는 전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올 상반기에도 채용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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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사우디아라비아의 SNAM (Saudi National Automobiles Manufacturing Co.)사와 뉴 렉스턴 스포츠&칸과 올 뉴 렉스턴의 현지 생산을 위한 부품 공급 계약(PSA, Parts Supply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6일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Jubail) 산업단지에서는 SNAM사 파드 알도히시(Dr. Fahd S Aldohish) 대표이사와 주베일 왕립위원회(Royal Commission) 아마드 알 후사인(Dr.Ahmad Z. Al-Hussain) 대표 등 쌍용자동차와 SNAM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최초의 자동차 공장 건설을 위한 착공식도 함께 개최됐다.
쌍용자동차와 SNAM사는 KD사업을 위해 2019년(7월) 렉스턴 스포츠&칸 그리고 2020년(10월)에는 렉스턴에 대한 제품 라이선스 계약(PLA, Product License Agreement)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PSA 계약과 더불어 착공식이 개최됨에 따라 KD 생산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부품공급 계약(PSA)은 라이선스 계약(PLA)에 의해 사업 진행이 결정된 후 실제적인 KD 차량 생산을 위한 KD Parts에 대한 공급 계약으로 양산 개시 후 7년간 뉴 렉스턴 스포츠&칸 9만 대, 올 뉴 렉스턴 7만9000대 등 총 16만9000대 규모다.
이에 따라 SNAM사는 주베일 산업단지에 약 100만㎡(30만 평) 규모의 완성차 생산 부지를 확보하고 2023년부터 1단계(SKD 생산)사업을 위한 현지 조립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앞으로 2단계(CKD 생산) 사업을 위한 공장 건설을 통해 연간 3만 대 수준까지 생산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와 SNAM사는 향후 공장 건설 및 생산 설비 설치, 공정 Process 기술 지원과 부품 공급 그리고 기술 인력에 대한 교육 및 훈련 등 후속 업무 협의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향후 추진될 사우디아라비아 자동차산업 관련 사업 등에 대해서도 전략적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현재 ‘사우디 비전 2030’의 기조에 발맞춰 산업 다각화를 통해 국가 경제 구조의 탈석유화를 도모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산업도 중점 분야로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SNAM사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자동차 공장 건설을 준비해 왔다.
쌍용자동차는 SNAM사의 이번 자동차 공장 착공은 사우디아라비아는 물론 중동 GCC 지역으로의 수출 물량 확대와 새로운 수출 거점 확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중동 시장 공략은 새로운 돌파구로서 앞으로도 이 같은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2-07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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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배달료가 급증해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1만 원대로 오른 배달료는 폭설로 배달이 어려울 경우 2만 원대로 치솟고 있다. 급증한 배달료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일부 소비자들은 배달 음식을 대신해 직접 재료를 사서 요리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배달 끊기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배달료가 부적절하다고 느끼는 국민들의 모습은 최근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1월 10일 한국행정연구원이 발표한 배송ㆍ배달 서비스 관련 국민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2000명 중 53%가 현재 배달료는 `적절하지 않다`라고 답했다.
지불 의향이 있는 배달료 최대 금액은 `1000원 이상~2000원 미만`이 46%로 가장 높았다. 이달 4일 기준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할 경우 평균 3000~4000원의 배달료를 지불해야 한다.
정부는 배달료 증가세를 막기 위해 이달 말 배달료를 조사하고 오는 3월부터 배달료 공시제를 통해 공개한다는 구상이다.
다음 달(3월)부터 배달료 공시제 시행에 따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나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에서 한 달마다 배달료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배달료뿐만 아니라 거리별, 배달 방식별 수수료 정보와 최소 주문액, 지급 배달료, 할증 여부 등 주문 방식 차이에 따른 금액도 알 수 있다.
배달료 공개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매달 1회 배달료 현황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정부는 최근 급증한 배달료가 외식 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판단해 배달료 공개를 결정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시큰둥한 반응이다. 배달료는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배달료는 매일 당일의 날씨나 배정된 라이더 수에 따라 약 500원~1000원의 할증이 붙는다. 정부는 이 같은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매달 1회 배달료 현황 조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배달료를 낮출 수 있을지 미지수다.
아울러 실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배달료는 자영업자에게 결정권이 있어 플랫폼사별 배달료를 정부가 결정해 발표해도 자영업자가 배달료를 내리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정부가 배달 앱 별로 배달료를 정해 온라인에 게시해도 강제성이 없어 자영업자들이 이에 맞춰 배달료를 조정할 가능성도 낮다.
배달료 공시제보다 라이더들과 자영업자들이 제시했던 배달료 상한제가 해법이 될 수 있다. 배달료 상한제는 라이더에게 지급하는 배달료에 날씨, 시간, 거리로 할증이 붙지만 최대치를 정해 플랫폼사별 과도한 경쟁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달료 공시제는 매달 배달료를 조사하고 지표를 산정해 소비자 부담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하지만 배달료가 오르는 근본적인 이유는 라이더 확보에 있어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라이더 확보가 어려운 주요 원인은 보험료 인상 등 배달할 때 드는 비용 증가로 전해졌다. 올해부터 월 80만 원 이상을 버는 라이더에게 고용보험이 적용돼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자영업자들이 라이더 고용 시 부담하는 비용과 배달료 공시제는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는 뜻이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배달료 인상의 근본적 원인을 파악하고 현실에 맞춰 대책을 내놓는 건 어떨까. 정부가 배달 업계 실정을 반영해 근본적인 대책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6 · 뉴스공유일 : 2022-02-0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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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올 상반기부터 대형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 사업지 발굴에 나서며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형 건설사들이 공사비 500억 원 미만의 도시정비사업이나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중견 건설사들은 아예 입찰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진 상황이다.
먼저 인천광역시 서림구역(재개발)이 지난 1월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해 수주전 포문을 열었다. 서림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1월 2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12월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남광토건과 두산건설이 참여해 올해 상반기 시공자 선정을 예고한 바 있다.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은 인천 동구 금곡로112번길 4(송림동) 일원 1만9477.1㎡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2월엔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재개발)과 서초구 방배6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불광5구역은 이달 12일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는 2021년 11월 22일 오후 2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한화건설, DL건설 등 6개 사가 참여하고 지난달(1월) 6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과 롯데건설이 참여한 데에 따른 조합의 후속 조치다. 조합은 이날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9길 6(불광동) 일대 11만7939㎡에 건폐율 19.6%, 용적률 235.0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23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20가구 ▲45㎡ 151가구 ▲53㎡ 122가구 ▲59㎡ 820가구 ▲83㎡ 979가구 ▲100㎡ 93가구 ▲124㎡ 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방배6구역의 시공자도 오는 12일에 선정될 전망이다. 이곳은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해 2021년 12월 20일 입찰을 마감했지만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고 같은 달 29일 오후 2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삼성물산만 참여했다. 조합은 최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오는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조합은 이날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에 건폐율 24.88%, 용적률 246.9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48가구 ▲60~85㎡ 이하 485가구 ▲85㎡ 초과 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는 무려 17개 건설사가 참여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월 6일 오후 2시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현대산업개발 ▲아이에스동서 ▲태영건설 ▲쌍용건설 ▲금성백조주택 ▲SK에코플랜트 ▲한양 ▲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동부건설 ▲포스코건설 ▲DL이앤씨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롯데건설 ▲신동아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는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이달 9일 2차 현장설명회가 예정된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 입찰에도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돈암6구역은 공동사업시행 방식으로 진행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마감일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했지만 2021년 12월 10일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등 5개 사가 참여했다. 조합은 2차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3월) 28일 입찰을 마감하고 오는 5월께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원 4만7050㎡에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8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우수한 사업성을 갖고 있는 강남구 일원동 개포한신아파트(이하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사업도 시공자 선정 2차 입찰을 앞두고 있어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은 2021년 11월 3일 입찰마감에 GS건설만 참여했지만 같은 해 9월 16일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한 바 있다. 소식통 등은 GS건설이 재입찰공고를 기다렸다가 2차 입찰에 다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강한 수주 의지를 보였다고 전했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 않았지만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내고 2차 입찰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876㎡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교통환경, 학군 등이 우수해 알짜 물량으로 꼽히는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도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2021년 11월 26일 용산구는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14%, 용적률 195.42%를 적용한 공동주택 15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8㎡ 102가구 ▲41㎡ 22가구 ▲42㎡ 135가구 ▲43㎡ 5가구 ▲45㎡ 7가구 ▲50㎡ 3가구 ▲51㎡ 12가구 ▲59㎡ 376가구 ▲70㎡ 21가구 ▲74㎡ 99가구 ▲78㎡ 21가구 ▲82㎡ 3가구 ▲84㎡ 485가구 ▲91㎡ 3가구 ▲96㎡ 2가구 ▲103㎡ 124가구 ▲111㎡ 6가구 ▲114㎡ 8가구 ▲137㎡ 66가구 ▲149㎡ 14가구 ▲151㎡ 22가구 ▲155㎡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음에 따라 시공자 선정 절차에 나설 수 있게 됐다"라며 "그러나 최근 해임총회 문제가 불거져 이를 해결한 뒤 곧바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대형 건설사들은 공사비 500억 원 미만의 도시정비사업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해외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다시 눈길을 돌렸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도 확보했다. 강남구 대치선경3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1년 12월 1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이날 조합원 찬성ㆍ반대 투표 결과,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66명 모두 찬성해 현대건설은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곳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강남구 남부순환로395길 10(대치동) 일대에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68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서는 사업이다.
DL이앤씨도 지난해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된 경우는 처음이다. 2021년 4월 18일 개최된 용현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선정총회에서 DL이앤씨가 조합원의 다수 찬성표를 받아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로 선정된 DL이앤씨는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 168(용현동) 일대 5800.42㎡에 용적률 647.5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DL이앤씨는 용현3구역을 시작으로 300가구 이상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전에 참여할 계획이다.
업계 일각에선 중견 건설사들이 대형 건설사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수주전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작은 규모의 사업지라도 계속해서 실적을 쌓아 올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중견 건설사들은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서 크든 작든 공사 실적을 차근차근 쌓아야 한다"라며 "단계적으로 규모를 키워 대형 건설사로 진입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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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공과 사` 구분을 못했다? 도통 납득이 가지 않는다. 구분을 안했다가 더 합리적인 표현이라는 생각이다.
제20대 대선을 불과 33일 남긴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대리처방 의혹이 터져 나오며 향후 대선의 태풍의 눈으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최근 김혜경 씨 관련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김씨에 대한 의혹 사안 자체가 위법 소지가 다분하고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한 해명은 되레 김씨 관련 의혹을 제보한 인물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민주당 측의 어설프고 시덥지도 않은 해명이 사건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재명 대선후보가 경기도지사였을 당시 별정직 비서였던 제보자는 경기도 총무과 직원 배 모씨의 지시를 받아 김혜경 씨의 개인적인 용무를 대신 처리하면서 관련된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했다는 의혹이다. 또한 제보자는 자신의 개인카드로 반찬거리와 음식 등을 구입해 김혜경 씨 집에 배달한 후 비서실 법인카드로 재결제했다는 내용이다. 심지어 빨랫감 심부름까지 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며 김씨의 개인약까지 대리로 처방하고 이재명 후보 아들의 퇴원 수속까지 맡아 처리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앞서 열거한 의혹들만 나열해도 김혜경 씨가 평소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왔는지는 굳이 설명 안 해도 될 듯싶다. 때문에 현재 이 사안을 두고 김혜경 `황제 의전`이라는 시대에 걸맞지 않는 이름이 붙었다. 김씨를 지켜보는 국민들이 시선 역시 매우 분노에 찬 모습이다. 그런데 이를 대처하는 김혜경 씨 측의 해명이 가관이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했다고 한다. 처음 그의 해명을 듣고 눈과 귀를 의심했다. 중학생만 돼도 구분할 수밖에 없는 행위들을 구분하지 못했다고 한다. 대단한 해명이다. 정말 국민을 바보 취급하는 해명이라고 단언한다.
현재 제보자 측은 매우 불안한 심리 상태를 호소하는 모양새다. 제보자는 4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현재 저와 가족은 심각한 불안과 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의 큰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며 신변보호를 호소했다. 그리고 더해 이재명 후보 측에서 꾸준히 연락을 취해 불안감을 느끼고 매일 호텔을 옮기며 지낸다고 밝혔다. 제보자에 대한 보호가 필요한 상황임은 분명해 보인다.
늘 그래왔듯이, 권력을 가진 자들의 `갑질` 논란은 그들을 중심으로 또는 그 주변에서 있어왔다. 그때마다 이들은 마치 자신은 몰랐다는 듯한 제스처와 해명을 늘어놓고 원래 순진한 사람이라는 듯 행동할 때가 많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국민들은 높아진 `눈높이` 만큼이나 날카롭고 예리한 자세로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있다. 국민은 더 이상 정치인들 위선에 속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재명 후보 측의 이번 해명이 얼마나 실책일지 두고 볼 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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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수소충전소는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할 수 있는 `가스공급설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월 27일 법제처는 경기도 평택시가 「농지법」 제32조제1항제7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9조제6항제1호에서는 농업진흥구역에 `가스공급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수소충전소가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할 수 있는 `가스공급설비`에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농업진흥구역에서는 농업 생산 또는 농지 개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행위가 아니면 토지이용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공공시설로서 가스공급설비의 설치는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다"며 "법령의 문언 상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할 수 있는 가스공급설비는 `공공시설`로서의 성질을 가진 가스공급설비로만 제한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공공시설`의 종류로 가스공급설비 외에 상하수도, 운하, 전주, 통신선로, 변전소, 송유설비 등을 규정하고 있는 점에 비춰보면 농업진흥구역에 설치가 허용되는 시설은 공익적 목적으로 설치되는 시설로서 규모와 범위가 크거나 전국적인 망(網)이 필요해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하는 것이 불가피한 시설로 봐야 한다"며 "수소충전소에 방문하는 소비자에게 수소를 충전하는 형태로 판매하는 시설인 수소충전소는 이러한 `공공시설`에 해당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농지법」은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관리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토 환경 보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농지가 집단화돼 농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 목적으로 이용할 필요가 있는 지역인 농업진흥구역의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ㆍ보전함으로써 농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의 규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법제처는 "이러한 「농지법」의 목적과 농업진흥구역에서의 행위제한을 규정한 취지에 비춰볼 때 농업진흥구역에서 허용되는 토지이용행위는 한정적ㆍ열거적인 것으로 봐야 하고 `가스공급설비`에 해당하는 시설인지 여부를 해석할 때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 및 농업 생산성 향상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제한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면서 "「농지법 시행령」에는 농업진흥구역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다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고 수소충전소의 경우 수소의 충전을 위한 소비자의 차량 사용 및 수소의 충전ㆍ판매 행위로 인해 농지가 훼손되거나 농지의 효율적 이용 및 농업 생산성 향상이 저해될 우려가 있으므로 농업진흥구역에서 설치가 허용되는 `가스공급설비`에 수소충전소가 포함된다고 확대해 해석할 수는 없다"고 봤다.
한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국토계획법)」 제43조제1항 단서, 같은 법 시행령 제35조제1항제1호다목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6조제1항제6호다목에 따르면 수소연료공급시설도 가스공급설비에 포함되므로 수소연료공급시설에 해당하는 수소충전소도 `가스공급설비`로 봐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농지법」과 국토계획법은 서로 다른 입법 목적과 취지를 가진 별개의 법률로서 어느 한 법률이 다른 법률에 우선해 배타적으로 적용된다고 볼 수 없는바, 국토계획법에서 수소연료공급시설에 해당하는 수소충전소를 가스공급설비로 규정하고 있다고 해 반드시 「농지법 시행령」에서 국토계획법에 따른 가스공급설비의 범위를 그대로 적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국토계획법에 따른 가스공급설비를 모두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할 수 있다고 해석하게 되면 농업진흥구역에 무분별하게 관련 시설들이 설치될 수 있어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ㆍ보전하려는 「농지법」의 입법 목적과 취지가 훼손될 수 있다는 점 등에 비춰볼 때, 모든 수소연료공급시설을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수소충전소는 농업진흥구역에 설치할 수 있는 가스공급설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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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1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봉덕1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택보ㆍ이하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이 조합원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지해주신 조합원들 덕분에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자사가 가진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 그리고 브랜드 경쟁력을 통해 봉덕1동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변화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봉덕로25길 23(봉덕동) 일대 4만40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1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대봉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협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용재천, 강당골체육공원, 수성못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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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월 5주(지난 3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보합하며 전주 대비 전환됐다. 수도권은 하락 전환, 서울은 하락 유지했으며 지방은 전주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 25개구 중 19개구 하락, 6개구 보합했다. 글로벌 통화 긴축 예정 등에 따른 시장 우려, 설 연휴를 앞두고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서울을 중심으로 상승 지역 없이 대부분 지역이 하락했고 상승세 지속하던 강남 3구도 보합 전환되며 서울 전체 2주 연속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전주(-0.01%)와 같은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1%)에서 일원ㆍ대치 위주 호가 대비 낮은 급매물 거래, 송파구(0%)와 서초구(0%)는 일부 인기 단지 상승 외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 기록했다. 강동구(-0.02%), 영등포구(-0.01%), 강서구(-0.01%) 등은 급매물 위주 거래되며 하락했으며, 성북구(-0.03%)는 길음ㆍ종암 위주 매물이 적체되며 하락폭 확대, 노원(-0.03%)는 상계ㆍ중계 대단지, 강북구(-0.02%)에서 미아 위주 하락 거래 발생해 강북 전체 하락 전환했다.
전주(0.02%)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04%)는 계양구(0.01%)에서 중저가 수요 있는 작전 역세권 일부 단지는 상승했으나, 대출 규제 및 신규 입주물량 등으로 동구(-0.08%)는 송현 구축 위주, 미추홀구(-0.07%)는 용현ㆍ주안 대단지 위주, 중구(-0.07%)는 중산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대전(-0.03%), 대구(-0.08%), 충남(0.06%), 충북(0.04%), 부산(0.01%), 강원(0.04%), 광주(0.08%), 세종(-0.13%), 경남(0.04%), 경북(0.04%),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0.01%)와 비교해 보합 전환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은 하락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서울의 경우 25개구 중 18곳 하락했고 4개구 보합 수준이라고 밝히며, 설 연휴 영향으로 거래 감소와 금리 인상 부담(이달 3일 기준 시중은행 전세자금 대출 금리 3.45%~4.95%), 계절적 비수기로 수요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구축 위주로 매물이 누적되고 가격이 하락하면서 2019년 6월 이후 2년 8개월여 만에 하락 전환한 것으로 봤다.
우선 강북구(0.01%)는 미아 소형 위주로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대체로 매물 누적된 가운데 성북구(-0.04%)는 길음뉴타운 위주, 노원구(-0.04%)는 상계ㆍ하계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이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서초구(0%)는 대체로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 전환됐으나, 송파구(-0.03%)는 가락ㆍ장지 대단지 위주, 동작구(-0.03%)는 사당ㆍ흑석 위주로, 강남구(-0.01%)는 개포ㆍ수서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04%)은 전주(-0.06%)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미추홀구(0.04%)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일부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계양구(0%)는 설 연휴 등으로 거래 감소하며 보합 전환, 서구(-0.17%)는 신규 입주물량 영향 있는 가정ㆍ청라 위주, 연수구(-0.1%)는 연수ㆍ동춘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2%)는 전주 대비 같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천시(0.21%)는 근로자 수요 있는 부발읍 위주로, 파주시(0.11%)는 금촌ㆍ문산읍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산시ㆍ광주시ㆍ포천시(0%)는 단지별로 혼조세 보이며 보합 전환됐고, 안양 동안구(-0.16%)ㆍ군포시(-0.13%)ㆍ수원 영통구(-0.09%) 등은 인근 `평촌자이아이파크(2637가구)`, `수원하늘채더퍼스트(3236가구)` 입주물량 증가 영향 등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2%)은 부산(0.03%), 경북(0.06%)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와 같은 상승폭을 보였고 그 외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6%)은 전세 거래 감소 및 하락 거래 발생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4 · 뉴스공유일 : 2022-02-0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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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평내2구역(재건축)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월 27일 남양주시는 평내2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1292-49(평내동) 일원 3만91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개동 11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평내2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춘선 평내호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남양주한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평내초등학교, 신촌초등학교, 장내초등학교, 평내중학교, 평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남양주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04 · 뉴스공유일 : 2022-02-0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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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4일 학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겸유해야 한다.
또한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현장설명회 참석 신청을 한 뒤 참석 3일 전까지 참가 서류를 전자조달시스템에 업로드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 중 20억 원은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하고 10억 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학골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선비어린이공원, 미추홀공원, 주안3-6어린이공원, 나리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인주초등학교, 연학초등학교, 학익여자고등학교, 남인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63번길 9-8(학익동) 일대 88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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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경무)은 측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하며 조합에서 발주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74.28%, 건폐율 57.5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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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유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월 28일 금천구는 유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옥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2길 57-10(시흥동) 일대 1525.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5.97%, 용적률 197.33%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4가구 ▲59B㎡ 6가구 ▲82㎡ 6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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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월 28일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5일 오후 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반송로247번길 26(명장동) 일대 80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안락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동래사적공원, 복천박물관, 장영실과학동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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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ㆍ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원주시는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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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1월 28일 돈암6구역 재개발 조합은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8일 오전 11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겸유해야 한다.
또한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공동사업시행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돈암6구역은 2011년 11월 24일 정비구역 지정, 2014년 2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7년 7월 1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 2019년 7월 20일 조합 창립총회, 같은 해 9월 30일 조합설립인가(조합설립동의율 77.75%)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2025년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인 동북선 종암사거리역(예칭)과도 가까워 교통망이 우수하다. 아울러 숭덕초등학교, 고명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며 북안산과 개운산 등이 인접해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원 4만7050㎡에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8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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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일 계림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손광국)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월 29일 오후 2시 광주열린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시공자 도급 공사비 변경(안) 의결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정비사업비 변경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결의 및 경미한 변경 사항 처리의 건 ▲2022년 임시총회비 예산안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이달 중 관리처분계획 변경(안)과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계림4구역은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계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충장중학교, 광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천변공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3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계림동 125 일대 4만57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15가구(임대 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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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월 2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건폐율 57.57%, 용적률 590.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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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과도하게 상승한 주택가격 일부는 조정하고 규제 강화 기조는 유지할 계획이다.
지난 3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38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최근 주택 공급 확대, 심리 진정, 금리 추이, 글로벌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부동산시장 하향 안정세는 더 속도를 낼 전망이다"라며 "그동안 주택가격이 과도하게 상승했던 부분에 대한 일정 부분의 하향 조정 과정은 필요하다고 본다. 이 같은 방향 아래 규제 강화 기조는 계속 견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지난 1월 넷째 주 부동산시장에서 수도권 아파트가 2019년 8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매매가격 상승세를 멈추고 서울 아파트는 2020년 5월 이후 1년 8개월 만에 0.01% 감소해 하락세로 전환했다"라며 "매매시장에서는 서울특별시 0.01%, 대전광역시 0.01%, 대구광역시 0.08%, 세종특별자치시 0.19%가 각각 하락했고 지방자치단체 전국 조사 대상 176개 중 54개가 감소해 하락 수가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업계 일각에선 홍 부총리가 앞으로 주택가격 하락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기존 부동산 정책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봤다.
아울러 홍 부총리는 "실거래는 지난해 12월 전국 아파트 거래 5가구 중 4가구가 이전 신고가 대비 하락했고 지난 1월에는 강남구, 서초구, 성동구 등 다수 지역에서 1억 원 이상 하락한 경우가 지속적으로 포착돼 체감의 폭이 더 확대됐다"라며 "민간 매수 우위 지수는 22주 연속 하락해 2008년 6월 이후 최장 기간 하락세를 보였다"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홍 부총리는 "전세시장도 매매가격 하락, 매물 누적 등으로 지난달(1월) 넷째 주 수도권이 0.02% 하락했고 서울도 상승세를 종료했다"라며 "지난 1월 넷째 주 서울 전세시장은 보합을 보였지만 소수점 셋째 자리 기준으로는 0.002%가 감소해 하락세로 전환됐다"라고 짚었다.
이어 홍 부총리는 "갱신 계약 비중이 확대되고 신규 임차 수요는 감소하면서 강남구, 양천구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물 소화 기간이 1개월을 상회하고 계약 체결을 위해 호가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그는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와 한국은행 주택가격 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에 따르면 서울 거주자 과반수가 올해 주택가격 하락을 전망했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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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일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임채문)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한신공영 ▲중흥토건 ▲남광토건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며 동매산, 괴정쌈지공원, 햇님공원, 에덴유원지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당리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신평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하남중학교, 대광발명과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로 72(괴정동) 일대 94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용적률 23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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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공사 불법 하도급 비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월 26일 대표발의 했다.
송 의원은 "현행 법령에 따르면 공사의 품질이나 시공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건설사업자가 다른 건설사업자에게 하도급과 재하도급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필요에 따라 시공 자격을 갖춘 건설사업자에게 하도급과 재하도급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데 재하도급 규정을 위반하더라도 벌칙규정이 상대적으로 약해 철거 및 건설공사 현장에서 비리가 발생할 수 있어 벌칙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송 의원은 "건설공사의 하도급을 위반한 자에게는 현행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벌칙을 강화해야 한다"며 "불법 하도급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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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서울중동(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중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1월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금호건설이 경쟁 건설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216(중동) 일대 75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봉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황금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신천, 신천종합생활 체육광장, 이서공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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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4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28일 고양시는 원당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고양대로1407번길 45-17(성사동) 일원 6만20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11%, 용적률 258.7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3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7㎡ 7가구 ▲40㎡ 489가구 ▲47㎡ 262가구 ▲59㎡ 340가구 ▲85㎡ 13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고양대로, 충장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등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성사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능곡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존, 이마트, 롯데마트, 명지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원당4구역은 199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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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재건축)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월 28일 신암10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서정수)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관리업에 등록된 업체여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또한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선정이 무효된 경우가 없어야 한다.
신암10구역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동대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덕성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코스트코, 파티마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원 3만41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81%, 용적률 238.5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8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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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3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중현)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월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9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포스코건설 ▲SK건설 ▲반도건설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DL건설 ▲동우개발 ▲극동건설 ▲롯데건설 등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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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반월당 사랑마을(가로주택정비)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5일 중구는 반월당 사랑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중앙대로 332(남산동) 일대 3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6.67%, 용적률 759.3%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0가구, 오피스텔 7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ㆍ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과 1ㆍ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환승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대구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경북대사대부설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또한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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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나리4차아파트(이하 개나리4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3일 개나리4차 재건축 조합은 `강남센트럴아이파크` 입주 전 정밀안전점검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후 정밀안전진단 업무를 실제로 수행한 기간이 2년 이상인 책임기술자를 보유해야 한다. 또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른 안전진단 전문 기관으로 공고일 기준 서울시ㆍ경기도 소재에 설립한 지 5년이 경과해야 한다.
개나리4차 재건축사업은 2002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1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이 인근에 있고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도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도성초등학교, 도곡초등학교, 도곡중학교, 역삼중학교, 진선여자중학교, 진선여자고등학교, 단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가깝게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며 이마트, 롯데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406(역삼동) 일원 2만416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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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신동아아파트(이하 청담신동아ㆍ리모델링)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청담신동아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장영헌ㆍ이하 조합)은 지난 1월 27일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롯데건설은 입주민을 위해서 특화된 설계를 제시하는 등 외관은 물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으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105길 30(청담동) 일대 3360.2㎡를 대상으로 한다. 청담신동아는 현재 지하 2층, 지상 14층 공동주택 106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12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한강변 조망이 가능한 것은 물론 청수근린공원, 청담근린공원, 청담도로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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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월 27일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2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등록 마감까지 조합이 정한 소정의 입찰서류 등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216번길 105(심곡본동) 일대 357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부천남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정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성주산, 거마산, 부천둘레길탐방2코스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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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엄궁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월 26일 사상구는 엄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 760-2(엄궁동) 일원 7만80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7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00가구 ▲59A1㎡ 611가구 ▲59A2㎡ 107가구 ▲59B㎡ 182가구 ▲74A㎡ 117가구 ▲74B㎡ 82가구 ▲84A㎡ 319가구 ▲84B㎡ 140가구 ▲84C㎡ 52가구 ▲101A㎡ 33가구 ▲101B㎡ 34가구 등이다.
엄궁1구역은 단지 옆 바로 엄궁초가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인근에 학진초, 엄궁중, 학장중 등이 있어 좋은 학군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재래시장, 농산물도매시장, 이마트 등도 단지와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2007년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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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전 세계 Wi-Fi 제품 시장 10년 연속 점유율 1위 글로벌 기업 티피링크(TP-Link)는 최신 Wi-Fi 6E를 지원하는 AXE5400 트라이 밴드 공유기 ‘Archer AXE75’와 Wi-Fi 6E 블루투스 5.2 PCIe 랜카드 ‘Archer TXE75E’를 1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티피링크 최초의 Wi-Fi 6E 제품으로,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됐다.
Wi-Fi 6E는 2.4GHz와 5GHz 대역을 사용했던 기존 Wi-Fi에 새로운 주파수 대역인 6GHz가 추가된 것으로, 무선 인터넷 기술의 표준을 정의하는 Wi-Fi 얼라이언스에 의해 2020년 1월 발표한 차세대 Wi-Fi 규격이다. Wi-Fi 기반의 디바이스가 늘고 5GHz를 사용하는 유무선 공유기 역시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부족하고 혼잡해진 주파수 채널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기존 Wi-Fi 6 (IEEE 802.11ax)에 6Hz 주파수 대역을 확장(Extended)해 다중 접속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고해상도 동영상 스트리밍과 초고속 무선 데이터 통신에 최적화된 Wi-F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티피링크 AXE5400 트라이 밴드 Wi-Fi 6E 공유기 Archer AXE75는 6GHz 대역에서 2402Mbps, 5GHz 대역에서 2402Mbps, 2.4GHz 대역에서는 574Mbps를 지원해 통합 5400Mbps의 AXE5400 급 무선 속도로 중첩과 간섭 없이 더 넓은 대역폭과 더 낮은 지연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및 8K 스트리밍 등 미래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Wi-Fi 6E 성능을 제공하는 미래형 공유기이다.
Archer AXE75는 512MB의 고속 메모리와 함께 브로드컴(Broadcom)의 1.7GHz 쿼드코어 CPU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동시에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처리해 지연시간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장치와 애플리케이션의 원활한 작동을 보장한다. 또한 내부의 발열과 외부 공기 유입에 유리한 Art Deco 스타일의 격자무늬로 마감된 디자인이 적용돼 고성능 칩세트와 대용량·장시간 사용의 발열에도 성능 저하 없이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1개의 기가비트 WAN 포트와 4개의 기가비트 LAN 포트 및 USB 3.0을 지원하는 포트까지 갖추고 있는 등 연결성과 확장성도 뛰어나다. 특히 USB 3.0 포트는 Tuxera USB 가속 모듈을 사용해 최대 2TB 대용량 저장소를 지원해 NAS와 같은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구축할 수 있다.
대용량 트래픽의 효율적인 처리와 안정적인 무선 연결성 또한 장점이다. 하나의 전송 스트림을 공유해 효율성을 높여주는 OFDMA (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 Access)와 여러 스트림을 사용해 동시에 여러 장치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MU-MIMO (Multi User-Multi Input Multi Output) 기술을 지원해 수백 대 이상의 장치를 연결해도 지연 없는 안정적이고 빠른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EasyMesh™’ 기술도 지원해 집안이나 사무실 전체에 Mesh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어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무선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광범위한 무선 범위도 장점. 고전력 FEM과 6개의 5dBi 하이 게인 고성능 안테나는 물론, 장치가 멀리 떨어져 있거나 전력이 부족하더라도 이를 감지하고 신호 강도를 집중시켜 주는 ‘빔포밍’ 기술을 지원하는 등 집안과 사무실 전체에 걸친 넓은 범위에서 안정적인 무선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강력하고 스마트한 보안성도 갖췄다. 더욱 안전하고 개인화된 암호화를 통해 해커들의 공격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최신 무선 보안 프로토콜 WPA3는 물론, 최신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는 티피링크만의 프리미엄 보안 서비스 ‘HomeShield™’도 제공된다. 독일의 바이러스 백신 기술기업 AVIRA®와의 협업으로 서비스되는 HomeShield™는 데이터 유출과 악성 URL을 차단해 가족 구성원 프로필을 통한 콘텐츠 필터링 및 사용 시간 설정과 데이터 요구가 많은 장치의 우선순위 지정 및 DDoS와 포트 침입으로부터 연결된 모든 클라이언트를 보호해 데이터와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 외에도 Archer AXE75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함께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에서 빠르게 공유기를 설치하고 손쉽게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는 TP-Link 테더(Tether) 앱이 제공되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무선 연결과 무선 보안 암호화를 설정해 주는 WPS 버튼도 지원된다.
한편 함께 선보이는 Wi-Fi 6E 블루투스 5.2 PCIe 랜카드 Archer TXE75E는 Archer AXE75와의 완벽한 궁합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Wi-Fi 6E 데스크톱 무선 랜카드이다. 갤럭시 S21/울트라, 갤럭시 Z 폴드3, 아이폰 13/14 등 Wi-Fi 6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과도 최적의 사용성을 제공한다.
기존 5GHz (2402Mbps)와 2.4GHz (574Mbps)는 물론 새로운 확장 주파수 6GHz (2402Mbps) 대역까지 사용할 수 있는 통합 5400Mbps의 AXE5400 급 무선 속도를 지원하는 랜카드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8K 스트리밍 등 미래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Wi-Fi 6E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PCI-Express 2.1 인터페이스를 갖춰 데스크톱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대용량 트래픽의 효율적인 처리와 관리를 위한 OFDMA & MU-MIMO 기술도 지원해 안정적인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더욱 빠른 전송 속도와 넓어진 전송 영역을 제공하는 최신 블루투스 v5.2도 완벽히 지원한다. 이를 통해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기기들과 연동해 편리하고 안정적인 무선 환경을 즐길 수 있다.
Archer TXE75E는 최적의 신호 송수신을 위해 설계된 2개의 고성능 전 방향 안테나가 적용돼 방향성에 대한 걱정 없이 넓은 영역에서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한층 강화된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WPA3 보안 기술로 사용자의 네트워크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Wi-Fi 6E 지원 블루투스 5.2 PCIe 랜카드 Archer TXE75E는 1월 27일(목) 공식 판매를 시작해 유명 온라인몰에서 즉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초의 Wi-Fi 6E 기반 AXE5400 트라이 밴드 공유기 Archer AXE75는 10%의 할인 혜택과 함께 1월 27일(목)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티피링크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2-0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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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호랑이해 설을 기념해 26일부터 혼설족들을 위한 호호(虎好)명절도시락과 호호(虎好)만둣국 2종을 선보이며, 연휴 기간 문을 닫는 식당의 역할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GS25의 명절 도시락 매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귀성 인구가 줄며,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직전년 대비 62% 늘었고, 이번 도시락 2종도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가까운 GS25에서 알차게 설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하게 기획됐다.
호호명절도시락에는 흑미밥·삼색전·소불고기·떡갈비·나물 등 총 10종의 대표 명절 음식에 구절판 형태의 도시락 용기가 쓰여,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낼 수 있게 했다. 가격은 6900원이다.
호호떡만둣국은 GS25에서 매년 설을 전후해 만두류와 떡국류 매출이 평소 대비 165% 증가한 데이터와 설 명절 음식 선호도 고객 조사 분석을 통해 기획됐고, 큼지막한 고기 왕만두 3개·조랭이떡·계란지단 등 400그램(g)의 든든한 한 끼 구성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4500원이다.
GS25는 2월 4일까지 명절도시락 2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미니 쌀약과나 비락식혜 중 1개를 증정하고, GS리테일의 모바일 앱(더팝)에서는 스탬프 응모 행사를 통해 우월한돈세트 등의 경품을 총 1020명에게 랜덤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GS25의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중 상품 매출은 직전 달 동기 대비 △예약 도시락 230% △안전상비약품 146% △반려동물 용품 115% △전통주 97% △현금인출기 이용 78% △반값 택배 접수 46% 등 각각 많이 증가해, 매년 명절 기간에 식당 역할뿐만 아니라 은행·약국 등 다양한 생활 편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유영준 GS리테일 프레시푸드팀 구매담당자(MD)는 “호랑이해 설을 맞이해 혼설족을 위한 식당 역할뿐만 아니라 안전 상비 약품의 구비, 현금인출기(ATM) 점검을 사전에 마쳐 연휴에도 지역 사회의 응급 구호와 긴급 금융 서비스 플랫폼 역할을 하는 사회적 기능을 차질 없이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2-0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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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인도네시아 전력 케이블 공장(LSAGI)을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LS전선은 2020년 9월 자카르타시 인근 아르타 산업 단지 6만4000m²(1만9360평) 부지에 공장을 착공했다. LSAGI는 전력 송·배전용 가공 전선과 빌딩, 플랜트용 저압(LV) 전선 등을 주로 생산한다.
인도네시아는 전력 인프라 구축과 건설 경기가 활발한 아세안 최대 전선 시장 가운데 하나다.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가 수도 이전과 한국 기업의 진출 등으로 코로나 이후 전선 시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LS전선은 전선 업계에서 나라마다 자국 업체를 보호하는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며 LS전선은 해외 사업장별 현지 시장에 맞춘 신사업을 추진하고 독자적 사업 역량을 높이는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SAGI는 LS전선과 인도네시아 10위권 대기업인 아르타 그라하 그룹(Artha Graha Network, 이하 AG그룹)의 합작 법인이다. LS전선은 AG 그룹의 은행, 호텔, 건설·리조트 등의 현지 사업 경험과 영업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S전선은 인도네시아 공장 준공으로 미국, 폴란드, 베트남, 중국 등 해외에 총 12개 생산 법인을 운영하게 됐다.
뉴스등록일 : 2022-02-01 · 뉴스공유일 : 2022-02-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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