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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3주(지난 1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확대,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선호 단지 위주로 매물 및 거래가격 완만한 상승세 보이는 반면, 여전히 매수와 매도 희망가격 격차 유지되고 매물 적체가 동시에 진행되는 등 지역ㆍ단지별로 국지적 혼조세가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4%로 전주(0.03%) 대비 상승폭을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29%)는 잠실ㆍ신천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16%)는 압구정ㆍ대치 주요 단지 위주로, 서초구(0.1%)는 반포ㆍ잠원 위주로 상승세 지속되나, 관악구(-0.02%)와 구로구(-0.01%)ㆍ금천구(-0.01%)는 매물 적체 및 거래 심리 위축 지속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의 경우 마포구(0.09%)는 공덕ㆍ도화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06%)는 중계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종로구(0%)ㆍ광진구(0%)ㆍ서대문구(0%)는 혼조세 보이며 보합을 나타냈다. 도봉구(-0.09%)는 쌍문ㆍ창동 위주로, 중구(-0.06%)는 신당ㆍ흥인 위주로 하락하는 등 지역별 혼조세를 기록했다. 인천광역시(0.03%)는 전주(0.04%) 대비 다소 하락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추홀구(-0.1%)는 주안ㆍ숭의 소규모 단지 및 중저가 위주로, 동구(-0.07%)는 송현ㆍ화수ㆍ만석 위주로 하락 중이나, 중구(0.1%)는 정주여건 양호한 중산ㆍ운서 (준)신축 위주로, 연수구(0.09%)는 송도신도시 내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부평구(0.06%)는 삼산ㆍ부평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 대구(-0.08%), 충남(-0.06%), 충북(-0.01%), 강원(-0.03%), 광주(-0.1%), 세종(0.18%), 경남(-0.07%), 경북(-0.03%), 제주(-0.1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4%)은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유지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은 전주(0.03%) 대비 하락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지역별로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한 반면, 저가 매물 소진되고 매물가격 상승했으나 거래가 체결되지 않고 매도ㆍ매수 관망세가 지속되며 상승폭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마포구(0.09%)는 공덕ㆍ아현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02%)는 광장ㆍ자양 구축 위주로, 성북구(0.02%)는 길음뉴타운 소형 평형 위주로 상승했으나, 도봉구(-0.13%)는 도봉ㆍ쌍문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10%)는 청량리역 인근 신축 위주로, 노원구(-0.08%)는 공릉ㆍ하계 위주로 하락하는 등 지역별 혼조세 보이며 하락폭 유지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25%)는 신규 상승 계약 및 저가 매물 소진되며, 영등포구(0.14%)는 신길ㆍ당산 주요 단지 위주로, 양천구(0.12%)는 신정ㆍ목동 학군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관악구(-0.01%)는 신림 대단지 위주로 하락하는 등 상승폭 유지했다. 인천(-0.11%)은 전주(-0.07%)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미추홀구(-0.24%)는 대규모 입주 영향있는 학익ㆍ주안 위주로, 계양구(-0.19%)는 계산ㆍ작전 구축 위주로, 부평구(-0.15%)는 갈산ㆍ산곡 위주로, 연수구(-0.13%)는 옥련ㆍ연수 중저가 위주로, 동구(-0.13%)는 송현ㆍ만석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폭 확대했다. 경기(-0.01%)에서 양주시(-0.74%)는 삼숭ㆍ고암 구축 위주로, 의정부시(-0.48%)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용현ㆍ민락 위주로, 이천시(-0.43%)는 증포동ㆍ부발읍 위주로 하락했으나, 하남시(0.62%)는 감이ㆍ창우 위주로, 성남 수정구(0.52%)는 고등ㆍ창곡 주요 단지 위주로, 화성시(0.45%)는 청계ㆍ반월 위주로 상승하는 등 지역별 혼조세를 보였으나, 경기 전체 상승 전환했다. 지방(-0.08%)은 강원(-0.02%), 전북(-0.11%), 경남(-0.08%)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하락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12%)은 정주여건 양호한 한솔ㆍ소담ㆍ보람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폭 확대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2 · 뉴스공유일 : 2023-06-2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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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66호 지면, 다음은 이달 23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재건축 `대못` 초과이익환수제도 완화 불발… 조합원 혼란 가중 ▲기획 월계시영 `미미삼` 재건축 확정… 안전진단 좌절에도 꺼지지 않았던 재건축 `불씨` 확산하는 역전세 대란… 한국 부동산시장의 미래는? ▲미니기획 매매가 상승시키는 주역… `발코니`의 미학 ▲현장소식 조합설립인가 받은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리모델링, 사업 진행 속도 `쌩쌩` 목동4단지 재건축, 목동 최초 랜드마크 45층 향해 "빠ㆍ바ㆍ반! 빠르게ㆍ바르게ㆍ반드시" ▲칼럼 일부 조합원에게 금품ㆍ향응 등 제공한 시공자에 대한 시공자 선정 결의를 무효로 할 수 있을까 출석 조합원의 산정 방법 및 적접 출석의 의의 조합원총회의 속기록 및 자금수지보고서가 정보공개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골반 부정렬 증후군과 관련된 내장기 증상들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단기 과열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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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삼성1ㆍ2동, 대치2동)이 제31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보행자 안전 관련 추가예산을 확보해, 강남구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설치 등 하반기 교통안전사업을 확대해 시행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사업은 강남구 교통행정과의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설치사업`과 `관내도로 교통 및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각각 3억2600만 원, 3억5400만 원을 증액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설치사업`은 오르다어린이집 등 강남구 관내 보호구역 11개소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하는 것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통학하는 어린이가 차도로 무단진입할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관내도로 교통 및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 등을 추가 설치하고, 어린이 등하교 시 안전지도를 위해 관내 9개교에 교통안전지도사 33명을 충원해 교통안전지도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예산으로 편성됐다. 복진경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강조하며, "우리 구의 잦은 사고에도 불구하고 확충되지 못한 방호울타리를 조속히 설치하고, 교통안전지도사를 충원해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생활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강남구가 돼야 한다"고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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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 앵두지구(남구38ㆍ이하 대구앵두)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2일 대구앵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성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조합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1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5월) 31일 개최한 첫 번째 현설에서 ▲태영건설 ▲롯데건설 ▲화성산업 ▲태왕이앤씨 ▲우미건설 ▲대우건설 ▲동원개발 ▲아이에스동서 ▲SK에코플랜트 등 9개 사가 참석해 시공자 선정에 기대감을 높였으나 지난 21일 입찰마감일에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입찰마감 5일 이전 납부 금지) 입찰보증금 50억 원 현금 납부 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이 가깝고 두류공원, 대구문화예술회관, 이월드, 대구카톨릭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로는 성명초, 성남초, 남도초, 대명초, 대구여상, 경상공고, 계명대, 영남이공대, 영남의대, 대구카톨릭대 등이 있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두류공원로16길 39(대명동) 일대 7만950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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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23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2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제312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312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2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의와 안건 심사가 이뤄졌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 중 6건이 원안가결, 4건이 수정 가결됐으며, 기타 안건을 포함해 총 29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총 864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사업 시급성이 낮은 `강남구 민간기록물 수집ㆍ전시` 등 총 9개 사업에서 18억8546만4000원이 전액 또는 일부 삭감됐고, 이는 `개포로 도로정비공사` 등 의원 발의 사업과 내부유보금 등 예비비로 증액 편성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을석 의원은 심사보고문을 통해 "본 특위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면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하였으며, 구민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산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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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6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7일 노량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원활한 업체 참여가 있으면 그달 14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구체적인 입찰자격은 ▲입찰참여신청서 및 가격제안서 등 입찰서류 일체를 제출한 업체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 ▲국세ㆍ지방세 완납 업체 ▲현장설명회 참석 등을 갖춘 업체여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4길 78(노량진동) 일대 7만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1%, 용적률 267.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6가구 ▲43㎡ 106가구 ▲51㎡ 50가구 ▲59A㎡ 429가구 ▲59B㎡ 27가구 ▲84A㎡ 440가구 ▲84B㎡ 293가구 ▲106A㎡ 24가구 ▲106B㎡ 2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를 비롯해 용산, 광화문, 강남 등으로의 접근이 용이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녹지공간이 많은 숲세권 단지이면서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을 단지 옆에 끼고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7 · 뉴스공유일 : 2023-06-2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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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재건축을 진행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단지들이 설계 관련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압구정 신현대아파트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영감을 얻어 재건축을 하고 구현대아파트는 재건축 설계 총괄자로 유현준 홍익대 교수를 영입했다. 이런 배경에는 최근 서울시가 지상 35층 층수 규제를 폐지하고 각종 인허가를 단축하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추진하자 재건축 조합들 역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시는 압구정 재건축을 `한강 르네상스 2.0`과 연계해 기존 일률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혁신 디자인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 24일에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DA건축에 건축 설계를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DA건축은 1483표 가운데 675표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00여 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압구정2구역은 현대9ㆍ11ㆍ12차(신현대) 등이 대상이다. 이달 1일부터 이곳의 수주를 위해 DA건축, 삼우, ANU가 홍보전을 펼친 바 있다. 3개 사는 세계적인 디자인ㆍ설계ㆍ조경 업체와 협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위를 차지한 DA건축은 잠실 스포츠ㆍMICE 복합공간과 조선 팰리스 호텔 등을 설계했다. 고급 주거 설계로는 여의도 `아크로더원`을 수주한 바 있다. DA건축은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함께 압구정2구역 재건축 설계를 만들었다. 프랑스 국립도서관, 독일 베를린 올림픽 벨로드롬 등에 대한 설계를 맡은 것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도미니크 페로는 제3회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 총감독이고 서울시와 깊은 인연을 지속하고 있다. 주거 단지 설계 경험이 풍부한 DA건축은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모티브로 설계에 차용했다. 약 3만6000평 규모인 축구장 16개 크기의 공원을 단지 내 한강 변에 배치했다. 아파트 동(棟)들이 `ㄷ`자 형태로 공원을 안는 구조다. 국내 최대 설계사무소인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통하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미국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와 협업해 모든 발코니에서 한강을 볼 수 있는 설계를 제시했다. ANU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는 아파트 단지를 한강 변으로 전진 배치한 방안을 제안했다. 두바이 부르즈칼리파 조경에 참여한 미국 조경자 SWA 등과 협업했다. 이어 최근 대의원회의를 개최한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유현준 홍익대 교수를 `총괄 설계관리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대의원회의에서 과반수로 압도적인 찬성 표가 나오면서 유 교수가 총괄 설계관리자로 가결됐다. `최고급 단지`에 대한 투지가 강하기에 압구정3구역은 유 교수를 영입한 것으로 보여진다. 조합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 부촌인 만큼 디자인과 소재 모두 최고급으로 재건축을 해야 한다는 주민들 의견이 있다"며 "향후 관광자원으로도 쓰일 강남을 대표하는 단지로써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나은 설계 방안을 도출할 것이라 예상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 재건축 설계 홍보전시관을 운영하는 압구정3구역은 최근 진행한 국제현상 설계 공모에 희림종합건축사무소 컨소시엄(희림)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해안)이 신청을 하면서 설계 공모전은 희림과 해안 2파전으로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희림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네덜란드 유엔스튜디오와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해안은 에이치 아키텍처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 수주에 나설 방침이다. 압구정4구역도 ▲건원ㆍ삼하ㆍSMDP 컨소시엄 ▲정림ㆍJERDE 컨소시엄 ▲DA건축ㆍ가람ㆍ캘리슨RTKL 컨소시엄 ▲희림 ▲토문ㆍPLP아키텍처 컨소시엄 등이 수주전을 펼치는 상황이다. 오는 8월 7일부터 재건축 설계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이처럼 압구정 단지들이 한강 입지와 고급화 전략으로 유관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는 만큼 최고급 단지 구상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7 · 뉴스공유일 : 2023-06-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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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4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구서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현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급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경우 시공자 선정 후 영업일 7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 ▲현설에 참석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남산초, 구서초, 두실초 등이 인접해 학군이 양호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1945번길 27(구서동) 일원 1만1254.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9 · 뉴스공유일 : 2023-06-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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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우성아파트(이하 이촌우성)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이촌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주한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193(이촌동) 일원 7215.4㎡를 대상으로 한다. 이촌우성은 현재 243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4층에서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용산초, 용강중, 중경고 등으로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이촌한강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용산가족공원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29 · 뉴스공유일 : 2023-06-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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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오랜 기간 지체됐던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 재건축 바람이 솔솔 불면서 유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됐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5월) 25일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안` 공람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여의도 일대는 지상 50~60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 건립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각종 개발 호재도 늘어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여의도에 관심을 두는 상황이다. 지구단위계획안에 따르면 시는 금융기관이 밀집된 여의도 일대를 대상으로 용도지역 상향과 함께 용적률 인센티브 및 높이 완화 등의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로 인해 중심상업지역은 용적률 1000%까지 가능해질 예정이며 창의ㆍ혁신 디자인 적용 시, 1200% 이상 추가 완화까지 허용된다. 이어서 시가 지난 3월 조례 개정을 거쳐 오는 7월부터는 조합 설립 후 바로 시공자 선정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제도 개선 요소들이 여의도 재건축의 모터 역할을 하며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신속한 추진이 거론되는 아파트로는 ▲여의도한양 ▲여의도시범 ▲여의도공작 ▲여의도광장28 ▲여의도삼익 ▲여의도은하 등이 있다. 도시정비업계에서 현재 가장 많이 언급되는 첫 번째 주자는 `여의도한양`이다. 1975년에 준공된 여의도한양은 지상 12층 공동주택 8개동 588가구로 건립됐다. 이곳은 2022년 8월 KB부동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올해 1월 신속통합기획안 확정에 이르렀다. 여의도한양은 지상 최고 54층 1000가구에 달하는 신축 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KB부동산신탁은 이달 시공자 입찰공고를 내고 여의도 일대 첫 시공자를 물색하고 있다. 현대건설ㆍ포스코이앤씨ㆍ삼성물산 등 국내 내로라하는 시공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여의도한양에 이어 여의도시범ㆍ여의도공작ㆍ여의도광장28ㆍ여의도삼익ㆍ여의도은하 또한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 예정으로 알려졌다. 2016년 도입된 신탁 방식은 초기 여의도 일대에서 주로 채택됐다. 여의도가 신탁 방식의 `단군왕검`인 셈이다. 최근에도 신탁 방식으로 추진하는 단지가 늘면서 사업시행자 지정ㆍ고시뿐만 아니라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여의도시범의 경우 1971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2017년 6월 한국자산신탁과 손잡고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현재 지상 13층 공동주택 24개동 1584가구에서 향후 지상 최고 65층 규모의 2500가구의 초고층 단지로 재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신통기획안 통과 확정에 이어 올해 2월 안전진단까지 마무리했다. 현재는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이어 여의도공작은 여의도한양과 같이 지난 2월 KB부동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ㆍ고시한 바 있다. 현재 지상 12층에 공동주택 4개동 373가구에서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50층 규모의 582가구를 짓는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9월 대법원 판결로 분리재건축이 확정된 여의도광장28은 3동부터 11동 및 1ㆍ2동이 각각 사업을 진행한다. 3~11동은 2019년 6월에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현재 지상 12층 공동주택 8개동 576가구에서 지상 최고 56층 규모의 1020가구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한편, 여의도가 신탁 방식만을 추진하는 것은 아니다. `여의도 1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여의도목화를 비롯해 여의도대교, 여의도광장1ㆍ2동, 여의도삼부, 여의도진주 등은 조합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역세권인 여의도목화는 1977년에 준공돼 지난해 9월 여의도 첫 조합 설립 사업장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지상 12층 공동주택 2개동 312가구로 구성된 단지가 향후 지상 최고 50층의 한강변 초고층 아파트로의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계속해서 여의도대교의 경우 1975년 준공, 지금은 지상 12층 공동주택 4개동 576가구로 향후 지상 최고 59층 규모의 999가구로 대변신을 예고했다. 당초 주변 여의도화랑ㆍ여의도장미를 합쳐 통합 재건축을 구상했지만 지난해 단독 재건축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 일대는 지난 2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3월 신통기획 주민제안안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달(5월) 추진위구성승인 3개원 만에 조합 설립을 위한 법정동의율 75%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여의도광장1ㆍ2동은 지난 1월 89.28%라는 높은 동의율로 추진위구성승인을 마쳤다. 2개동을 합치면 지상 14층 공동주택 168가구에 이른다. 지난 2월 예비안전진단 통과에 이어 오는 9월 관련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한다. 마지막으로 여의도삼부(현재 지상 15층 공동주택 10개동 866가구)ㆍ여의도진주(지상 12층 공동주택 4개동 376가구)다. 여의도삼부는 2020년 8월 추진위를 승인받았고 현재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동의서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여의도진주는 2018년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산탁사로 선정하는 등 신탁 방식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현재 조합 방식으로 전환했다. 2021년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마치고 보완작업 중이며 조만간 관할관청이 주관하는 정비계획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어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나아갈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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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최근 미성년자 의제강간 사건이 발생하며 미성년자를 위한 사회적 보호장치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27일 부천원미경찰서는 미성년자 의제강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의제강간이란 `13세 이상 16세 미만의 사람에 대해 간음 또는 추행을 한 19세 이상의 자는 실제 강간이 아니더라도 행위를 강간으로 보고 처벌하는 법`으로 법적 의제 특정상 강간이 아니라는 증거가 제시돼도 강간으로 취급한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 20일과 21일 부천시 한 모텔 및 만화카페에서 10대 여성 B양과 2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만난 경로는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에서 B양을 알게 됐고 만 16세 미만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B양으로부터 피해자 진술을 받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라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미성년자임을 알면서도 여러 방법으로 꾀어 범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일에도 가출한 여고생을 꾀어 한 달간 동거하면서 수차례 성관계를 맞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경찰은 미성년자 약취 유인 및 아동ㆍ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40대 남성 C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했다. C씨는 지난 4월 말께 타 지역에 사는 D양과 SNS 채팅으로 "가출한다면 우리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겠다"라고 회유해 자신의 주거지에서 D양과 동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기간동안 학교에 결석한 D양과 함께 지내며 여러 차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이 알려진 것은 D양이 이달 7일 한 청소년상담센터에 전화에 이 같은 사실을 상담하면서 드러났다. 경찰은 같은 날 밤 센터 측의 신고 접수 직후인 이튿날 자정 10분께 C씨의 주거지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C씨가 가출 청소년을 데리고 있으면서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던 만큼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한 변호사는 "미성년자의제강간죄의 경우는 성에 관해 가치관 및 인식이 제대로 성립되지 않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하는 범죄로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하기 어려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범죄는 방어능력이 있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비해 더욱 죄질이 나쁘다"라고 지적했다. 이런 범행을 접하면서 다시금 `어른`이란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성인이 아닌 미성년자, 그것도 가출하거나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을 이용해 자신의 욕구를 풀려고 했다는 것 자체가 용서받지 못할 행위이며 법의 심판을 받는 이유이다. 진정한 어른이란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구분하고 법과 사회적 규범을 지키는 사람이지 않을까. 범인을 잡는 것에 그치지 말고 국가 차원에서 가출 청소년 및 불안정한 미성년자를 위한 사회적 보호장치 확대가 시급한 시국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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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3일 성남시는 신흥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7조 및 동법 시행령 제10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공원로 382번길 36-1(신흥동) 일대 21만7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7%, 용적률 263.6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7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452가구 ▲44㎡ 274가구 ▲51㎡ 196가구 ▲59㎡ 1834가구 ▲74㎡ 1311가구 ▲84㎡ 7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 단대오거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희망대초등학교, 성남여자중학교, 수진중학교, 숭신여자고등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뉴코아, 성남중앙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신흥2구역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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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세림아파트(이하 마장세림)이 설계공모 관련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도전을 알렸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지난 6월 30일 마장세림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김성진)는 설계공모(현상설계)를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구체적인 업무 범위는 ▲설계 도서 작성(국토교통부 고시 「주택의 설계도서 작성기준」 적용 ▲설계 도서 작성을 위한 기초조사(지반조사 및 현황측량) ▲일조 분석, 경관 분석 및 예정공사비 산정 등 과업내용서 업무 등으로 파악됐다. 조합은 설계 기본 원칙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 건축`ㆍ`최적기 사업 시행으로 수익성 극대화`ㆍ`화합과 소통으로 클린 재건축 조합 지향` 등의 3개 사항을 언급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 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어서 오는 11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응모신청 등록을 진행한다. 응모작품 접수는 올해 8월 4일 오후 3시까지 응모신청 등록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한다. 당선작은 오는 8월 16일 발표된 우수작(4개 작품)을 대상으로 향후 주민총회서 결정한다. 일반공개공모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동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자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신고한 외국건축사 면허 취득자가 협업으로 참가할 수 있으나, 선정된 후 계약 시 주계약자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개설신고를 한 국내 업체로 한정 ▲등록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중인 업체(자)는 등록 불가 ▲응모신청서 등록 시에 업무정지 자격 없음을 증빙할 수 있는 건축사협회 및 관할관청에서 발급한 증빙서류를 첨부 ▲응모신청서 등록 전까지 입찰보증금은 설계예정가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정액을 입찰보증서(보증기간 120일 이상)로 납부 ▲현설 참석 ▲정비계획 변경 예정(종상향 포함)에 따른 대안설계(안) 제출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마장세림은 성동구 마장로42길 16(마장동) 일대 3만8866.05㎡를 대상으로 지상 15층 공동주택 9개동 811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향후 996가구로 신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876명으로 파악됐다. 높이와 관련해서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지상 최고 29층 이하,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는 최고 7층 이하 등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 단지는 1986년 준공돼 일대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5호선 마장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단지이다. 인근에는 사근초, 마장초, 마장중, 동마중, 한 대부고, 한양대 등 학군이 훌륭하며 단지와 청계천의 거리가 100m도 채 되지 않을 만큼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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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시가 연내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재개발사업을 통해 34곳을 새로운 정비구역으로 지정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한 공급 가구수는 5만 가구에 달할 예정이다. 지난달(6월) 30일 도시정비업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달 초께 종로구 창신ㆍ숭인동을 포함해 재개발지역 34개소에 대한 신통기획안 확정 및 올해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34개소를 합치면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되는 가구수는 약 4만8000가구로 파악됐다. 신통기획안이 완료된 지역은 2021년 12월에 진행된 신통기획 1차 공모지 21개소와 재개발 진행 도중 신통기획에 합류한 13개소로 이 구역들의 기존 가구수는 약 3만8000가구로 1만 가구가량 추가 공급된다. 이어 시는 이외에도 2차 공모로 선정된 25개 사업지 및 재개발사업으로 추가된 2개 사업지에 관해 연내 기획안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이 단 1건조차 이뤄지지 못하는 등 사실상 재개발 `중지` 상황으로 알려졌다. 2015년 발표된 `2025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주거정비지수제가 포함되는 등의 지정 요건 강화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에 시는 당시 역점 사업이었던 `도시재생사업`을 주로 추진했으나 전면 철거 후 새로 짓는 재개발사업과 달리 공용시설 건설ㆍ골목길정비 등을 중점으로 진행하며 주택 공급 효과에 한계를 드러냈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재개발 추진이 부진해 주거환경 개선 효과가 크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도시재생사업 1호 사업지였던 종로구 창신ㆍ숭인동의 경우, 약 87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됐음에도 `50년 이상 된 낡은 건물`, `가파른 언덕과 소방차가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좁은 골목` 등 근본적인 환경 개선은 이뤄지지 못하며 이에 일부 주민들이 `마을경관개선사업` 추진을 중단해달라는 청원서를 관할관청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시는 2021년 5월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등을 포함한 `6대 재개발 규제 완화책`을 발표하고 같은 해 11월 1차 신통기획(민간 재개발) 공모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당시 1차 구역으로 선정된 창신ㆍ숭인동 구역은 지상 최고 28층 2000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로의 변신을 준비 중이다. 특히 2차 공모 진행 중인 신통기획 구역의 경우, 상습 침수 및 침수 우려 지역ㆍ반지하주택 밀집 지역 등에 가점 항목을 부여했던 만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시 설명이다. 다만 기획안을 통한 실제 공급 효과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서울시는 기획안 수립 완료 구역에 6개월 내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었지만 이를 위해서는 정비구역 지정 요건인 주민동의율 67%를 충족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재개발은 이해관계가 복잡해 주민동의율 확보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정비구역 지정이 늦게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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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29일 퇴계원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7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그달 3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로78번길 11(퇴계원리) 일대 1만938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경춘선 퇴계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퇴계원초등학교, 퇴계원중학교, 퇴계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퇴계원체육공원, 퇴계원공원, 퇴계원물놀이장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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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신우가든아파트(이하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의 협력 업체 선정 계획이 공개됐다. 지난 6월 30일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박동우ㆍ이하 조합)은 이날 친환경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녹색건축물 인증ㆍ건물에너지 효율 등급 인증ㆍ에너지절약 설계기준 등 ▲교육환경평가 포함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입찰분야 별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국토교통부 고시 2020-1182호)」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는 입찰 불허 ▲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허 ▲입찰보증금을 납부한 업체(보증서 대체 가능)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농근린공원, 도농4호공원, 도농체육공원, 도농생태유수지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미금초등학교, 도농초등학교, 금교초등학교, 미궁중학교, 도농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미금로56번길 23-21(다산동) 일원 50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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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인천광역시 송도영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3일 송도영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상국)은 외부 환경 디자인 용역 등을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경관심의 인ㆍ허가 지원 ▲주동 외부(색채계획ㆍ저층부ㆍ상층부) 디자인 ▲부대복리시설 외부(근린생활시설ㆍ주민공동시설ㆍ어린이집ㆍ경로당) 디자인 ▲기타 시설물(문주ㆍ데크ㆍ옹벽ㆍ외부 계단실ㆍ주차장 출입구 및 램프) 디자인 ▲단지 내ㆍ외부 사인 디자인 ▲지하주차장 색채계획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한다.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외부 환경 디자인(공동주택) 용역 실적은 입찰공고일을 기준으로 최근 2년간 계약한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 등을 충족해야 한다. 송도영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도초등학교, 함박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청학동) 일원 2만69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3%, 용적률 249.8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8개동 6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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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당동(이하 군포당동) 6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군포당동 6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명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구체적인 입찰 일정으로 조합은 오는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군포로580번길 23(당동) 일대 51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군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화산초,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역전시장, 우체국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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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사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6월 30일 중구는 대사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25번길 16(대사동) 일원 6만4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08%, 용적률 223.08%를 적용한 공동주택 14개동 10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38가구 ▲39B㎡ 20가구 ▲39B㎡ 8가구 ▲59A㎡ 215가구 ▲59B㎡ 138가구 ▲74㎡ 144가구 ▲84A㎡ 266가구 ▲84B㎡ 224가구 ▲98P㎡ 3가구 ▲102㎡ 2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흥초등학교, 대전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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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명일신동아)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3일 명일신동아 재건축 추진준비위(이하 준비위)는 정비계획 수립 등의 용역을 수행할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의 도시계획분야 ▲영향성 검토 분야(환경성ㆍ교통성ㆍ재해영향성ㆍ경관심의 검토) ▲건축기본설계 분야 ▲위 업무와 수반되는 인ㆍ허가 및 심의 등을 위한, 대관업무 일체를 포함해 발주자의 자문 및 관련 자료 제출ㆍ설명 등의 업무 ▲토지등소유자별 분담금 추산액 산출 및 산출근거 제시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2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관리사무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 규정에 따른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 신고를 필한 업체 ▲「건축사법」 제23조의 규정에 의해 건축사업무신고를 한 업체 ▲서울시에 주된 사무실을 등록한 업체 ▲국세ㆍ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최근 3년 이내 부도ㆍ파산ㆍ해산ㆍ영업정지 등의 상태가 아닌 업체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1986년에 준공된 명일신동아는 강동구 고덕로 240(명일동) 일대 3만9558.8㎡에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9개동 570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 교육시설로는 명원ㆍ고명ㆍ명덕초등학교, 배재ㆍ명일ㆍ한영중학교, 배재ㆍ명일여자ㆍ한영고등학교 등이 있다. 또한 윈터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곰돌이어린이공원, 강동그린웨이 명일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녹지 접근성이 높고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극장 드림, 산성골프장, 이마트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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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재원아파트(이하 산곡재원)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3일 부평구는 산곡재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염성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적로 276(산곡동) 일원 1만12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3%. 용적률 231.1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18가구 ▲51㎡ 31가구 ▲54㎡ 13가구 ▲59㎡ 133가구 ▲75㎡ 45가구 ▲84㎡ 5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산곡초, 산곡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국어고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철마산, 원적산, 원적산체육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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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5차아파트(이하 수원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달(6월) 29일 수원장미5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애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수원장미5차 조합은 지난달(6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했으나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면허 및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상률초, 율전초, 율전중, 영생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59(율전동) 일원 5251㎡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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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신아파트(이하 홍익한신)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홍익한신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홍찬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아파트 내 주민회의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마장로 219(홍익동) 일대 3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명초, 숭신초, 마장중, 도선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엔터식스, 홈플러스,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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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수원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달(6월) 29일 수원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6월) 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했으나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마감 전까지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조합이 정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상률초, 율전초, 율전중, 영생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원 4799.2㎡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1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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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이 이주 관련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중현)은 이주비 대출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선 ▲조합 이주비 등의 대출 또는 주선이 가능한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 등이어야 한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02%,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공동주택 6개동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144명으로 파악됐다. 시공자는 포스코이앤씨이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2023년 7월~8월께 관리처분인가, 2023년 9월 이주를 예상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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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정밀안전진단을 추진 중인 서울 서초구 삼풍아파트(이하 서초삼풍)가 빠른 재건축을 위해 신탁 방식을 계획해 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이곳에 대해 전문가들은 서초구에서 전통적인 `대장ㆍ최대어 단지`란 수식이 붙는 곳이라고 귀띔한다. 이달 4일 서초삼풍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신혜자ㆍ이하 삼재준)는 우선협상대상 신탁사(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관련 업무 지원 ▲초기 사업비 지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업무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삼재준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0일 오후 5시 삼재준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제7항에 따른 신탁업자 ▲우선협상대상 신탁사 선정과 관련해 자격 또는 면허를 갖춘 신탁사로 본 사업의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신탁 방식 재건축이란 `전문성을 갖춘 부동산신탁사를 통해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말하며, 조합 방식처럼 주민들이 모여 직접 사업을 진행하는 형태와 다르게 신탁사에 사업을 맡긴 후 수수료를 지급한다. 신탁 방식은 추진위나 조합을 설립할 필요가 없어 일반 재건축에 비해 속도가 빠르다는 게 큰 장점이며, 사업비 조달의 편리함도 언급된다. 아울러 사업 주체 측은 정밀안전진단 이후 재건축 방향으로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방식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식통 등은 전했다. 1988년 준공한 서초삼풍은 서초구 서초중앙로 200(서초동) 일대 14만4012.4㎡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24개동 2390가구(전용면적 79~165㎡)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됐으며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서울시 조례상 용적률은 250%로 정해져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2ㆍ3호선 교대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9호선 사평역이 도보권에 있다. 2호선ㆍ신분당선 강남역과 9호선ㆍ신분당선 신논현역 등의 이용이 수월하고 반포IC와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터미널 등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뉴코아아울렛, 반포미도상가, 서초쇼핑센타, 삼호종합상가, 몽마르뜨공원, 미도산, 서리풀공원,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서울지방조달청, 국립중앙도서관, 서초경찰서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원촌초, 서원초, 원명초, 서초초, 서이초, 서울교대부속초, 서일중, 서운중, 반포고, 서초고, 서울교대 등의 다양한 교육시설도 있다. 서초삼풍은 특히 서울중앙지법 맞은편에 위치해 법조계 인사들과 기업 임원 등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울고등검찰청, 대검찰청, 대법원과 멀지 않다. 준공 당시부터 고급 아파트로 분류됐으며, 향후 인근 최고급 주상복합ㆍ재건축 단지와 더불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돼있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이곳의 시공권을 위해 일찌감치 ▲현대건설 ▲DL이앤씨 ▲GS건설 ▲삼성물산 등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서초구는 지난달(6월) 21일 서초삼풍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진행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공고를 내고 같은 달 29일 입찰을 마감한 바 있다. 정밀안전진단 결과는 오는 10월께로 예측된다. 구에 따르면 올해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는 총 4곳(▲서초현대 ▲반포한신서래 ▲반포미도2차 ▲방배임광3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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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전남 목포시 구용해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6월) 29일 구용해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순녀ㆍ이하 조합)은 교통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추고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구비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 및 접수 완료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이로초, 용호초, 광주교대부설초 문태중, 문태고, 목포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주변에 목포시의료원, 재활요양병동, 목포시립도서관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목포시 이로로4번길 10(용해동) 외 9필지 6559㎡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구용해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은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과정 등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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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월 14일 동구는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및 오피스텔 102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전용면적 변경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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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충남 천안시 문화3ㆍ성황구역(이하 천안문화3ㆍ성황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천안문화3ㆍ성황구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 교보자산신탁은 세무ㆍ회계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교보자산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교보타워 A동 7층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인회계사ㆍ세무사 자격을 소유하고 게업한 세무 및 회계업체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등록규정에 따라 전자입찰서 제출 마감 전까지 나라장터에 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천안초, 천안북중, 천안중, 복자여자중, 복자여자고, 천안공업고, 천안제일고, 천안중앙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천안역전시장이 근접해 편리한 주거환경이 조성돼 있다.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자유시장2길 8(문화동) 일원 4만6884㎡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천안문화3ㆍ성황구역 재개발사업의 건축계획은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과정 등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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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래구는 지난달(6월) 5일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6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86번길 62(온천동) 일원 27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76.2458%, 용적률 912.097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4가구 ▲76㎡ 88가구 ▲84㎡ 88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미남역을 도보권에 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금광초, 내성중, 부산중앙고, 부산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강시장과 병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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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달 4일 신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수ㆍ이하 조합)은 사업장폐기물 선별 및 처리 등을 위한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원활한 참여가 있으면 오는 2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에 근거해 해당 업무 면허보유 및 관할관청ㆍ기관에 등록 또는 인ㆍ허가된 업체로 관련 법령 및 환경부 예규 제708호 「건설폐기물의 처리 등에 관한 업무지침」에 따라 당 조합의 사업장 폐기물 선별 및 처리용역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중 공고문의 일정에 맞게 입찰에 참여한 업체 ▲조합의 입찰참여규정 및 제반 조건을 준수, 이를 위반시 입찰참여 자격을 제한 ▲공동도급업체 중 사업장폐기물 운반 또는 처리 업체 1곳만 대표사로 하며, 적격심사기준은 대표사 기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 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57%, 용적률 245.7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1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5가구 ▲59A㎡ 253가구 ▲59B㎡ 20가구 ▲74A㎡ 289가구 ▲74B㎡ 29가구 ▲84A㎡ 175가구 ▲84B㎡ 416가구 ▲84C㎡ 35가구 ▲101가구 142가구 ▲104㎡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구청역이 도보로 5분권에 위치해 있으며 KTX동대구역이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신성초등학교, 입석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구선아양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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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성남시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4일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 조합은 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의한 전문소방시설감리업ㆍ정보통신감리업을 등록한 업체여야 한다.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오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리공원, 구미동제18호근린공원, 석촌공원, 구미어린이공원, 진고개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구미초등학교, 불곡초등학교, 대덕초등학교, 대청초등학교, 대덕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분당구 미금로 66(구미동) 일원 2만419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3층~지상 26층 공동주택 647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포스코이앤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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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28일 남구는 대연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길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619 일대 25만236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4%, 용적률 263.28%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4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238가구 ▲59A㎡ 978가구 ▲59B㎡ 251가구 ▲84A㎡ 535가구 ▲99A㎡ 180가구 ▲99B㎡ 107가구 ▲115㎡ 7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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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내손다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우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방음벽 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의왕시 복지로 82(내손동) 일대 15만147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2633가구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62가구 ▲49㎡ 398가구 ▲59㎡ 957가구 ▲74㎡ 470가구 ▲84㎡ 396가구 ▲99㎡ 156가구 ▲112㎡ 88가구 ▲130PH㎡ 1가구 ▲133PH㎡ 2가구 ▲150㎡ 1가구 ▲165㎡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강남 지역과 약 15분 거리이며 지하철 4호선, 인덕원~수원 간 복선 전철, 과천대로, 양재-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 수도권 교통의 중심 지역이다. 또한 모락산, 청계산을 배후에 두고 백운호수에서 청정 자연수가 흘러내리는 학의천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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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신한일아파트(이하 신한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신한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정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평천로751번길 19(삼정동) 일대 76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삼정초, 약대초, 내동중, 중원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주민지원센터, 신흥시장, 병원, 은행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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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지난달(6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 통계 데이터 `직방RED`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의 가격 상승 기조가 올해 2월~6월까지 5개월 연속 이어졌다고 밝혔다. 다만 6월 상승폭이 월간 1% 이하 상승에 그쳐 주춤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방RED에 따르면 지난달(6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전월 대비 0.823% 상승으로 지난 5월 1.073%에 비해 상승폭이 줄어들었으며 호남권과 제주ㆍ강원ㆍ부산을 제외하면 수도권과 세종ㆍ대전의 상승폭 감소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지역별로 올해 6월 아파트 가격은 전월 대비 ▲서울(1.036%) ▲경기(0.924%) ▲인천(0.923%) ▲대전(0.827%) ▲세종(0.732%) 순으로 상승률은 높았으나 상승폭은 5월에 비해 줄어들었다. 제주는 -0.224%를 기록하며 유일한 하락세를 보였다. 이어 지난 6월(추정치) 노선별 아파트 매매가격 전월 대비 변동률은 ▲지하철 8호선(1.36%) ▲공항철도(1.354%) ▲지하철 6호선(1.308%) ▲지하철 2호선(1.302%) 순으로 수도권 역세권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유지되고 있지만 상승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반면 ▲부산 지하철 3호선(-0.016%) ▲부산 지하철 4호선(-0.67%) 등은 전월 대비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했다. 직방 관계자는 "거래시장을 둘러싼 환경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올해 들어 상승한 가격에 대한 수요자들의 부담과 저가 매물이 줄어들면서 가격 수용도는 낮아지고 상승폭도 줄어든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6월 1일 재산세 부과기준일이 지나면서 그 전에 매도를 원했던 매도자들에게 시간적 여유가 생긴 것도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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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대덕지구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봉덕대덕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3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한 정비업자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오는 10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8길 19(봉덕동) 일대 3만173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30가구 ▲72㎡ 190가구 ▲84㎡ 414가구 ▲114㎡ 2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이 약 1.3㎞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봉덕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협성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홈플러스, 이랜드리테일, 영남대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봉덕대덕지구는 2018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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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2지구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대치2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의 소송 업무를 수행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도곡로93길 23(대치동) 일대 1만459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2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시설이 우수한 곳으로 주변에 휘문고등학교, 경기고등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진선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대형복합상업시설, 호텔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다. 한편, 대치2지구는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5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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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노원구 중계건영2차아파트(이하 중계건영2차)가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움직임을 보여 재건축 추진 기대감이 높아졌다. 중계동 일대는 강남구 대치동과 양천구 목동과 함께 서울 3대 학원가로 알려져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이달 6일 중계건영2차 재건축 판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 목적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규정에 의해 노후ㆍ불량 건축물을 대상으로 구조적ㆍ기능적 결함 등 구조안전성과 주거생활의 편리성과 거주의 쾌적성 등 주거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건축 여부를 판정하는 안전진단 용역이다. 진단 후 ▲주거환경 ▲건축 마감 ▲설비노후도 ▲구조안전성 ▲비용분석 등으로 구분ㆍ평가해, `유지보수`, `조건부 재건축`, `재건축`으로 판정하게 된다. 공고에 따르면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ㆍ가격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등록 및 입찰서 제출은 오는 13일 오후 6시와 14일 오후 11시 59분 각각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접수를 통해 받는다. 이후 이달 17일 오전 10시 개찰을 진행하고 대상자에 한해 추후 일정을 통보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당 법령에 따른 한국건설기술연구원ㆍ안전진단전문기관ㆍ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의거해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하고 책임기술자를 보유한 업체여야 한다. 다만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단지는 지난해 4월 12일, 노원구로부터 예비안전진단 통과 판정을 받았다. 향후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D등급)` 또는 `재건축(E등급)`을 받으면 재건축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1991년 준공된 중계건영2차는 노원구 덕릉로 517(중계동) 일대 연면적 7만7182.34㎡를 대상으로 한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6개동 74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중계역 초역세권으로 동부간선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준수하다. 다양한 어린이집과 상명초, 청계초, 용동초, 중원초ㆍ중, 을지초ㆍ중, 불암중, 대진여고, 서울아이티고, 한국성서대를 다닐 수 있는 학세권이며 중계동 학원가와도 가깝다. 아울러 롯데마트, 2001아울렛, 홈플러스, CGV, 노해체육공원, 로보카폴리어린이교통공원, 등나무근린공원, 중계근린공원, 중계동성당, 노원경찰서, 동천재활체육센터, 동천빙상경기장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한편, 중계동 일대 예비안전진단 통과ㆍ정밀안전진단 진행 중인 단지는 ▲중계그린 ▲중계주공4ㆍ5ㆍ6ㆍ7ㆍ8단지 ▲중계무지개 ▲중계경남롯데상아 ▲중계현대2차 ▲중계동진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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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가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을 위해 전체위원회(이하 전체위)를 열어 운영방안 개선 및 적용할 방침이라고 최근 밝혔다. 기존에는 3주에 걸쳐 1ㆍ2ㆍ3 분과위원회(이하 분과위)를 개최해 긴급 경매 및 공매 유예 등을 의결하고 4주차에 전체위를 열어 전세사기 피해자를 결정했지만 향후 매주 개최되는 분과위에서도 전세사기 피해자를 사전심의한 후, 격주 단위로 서면 또는 대면을 통해 전체위에서 피해자를 결정한다. 국토부는 제4차 분과위(1분과)를 이달 5일 개최해 서울ㆍ인천 등의 지자체에서 피해 사실조사를 완료한 피해자 신청 160건에 대한 사전심의 후 총 142건을 가결했다. 이어 이번 부결 7건(적용 제외대상)ㆍ보류 5건(피해자 요건 추가조사 필요) 등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서면으로 개최하는 제3회 전체회의(이달 14일)에서 최종의결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체위가 심의 및 의결한 긴급한 경ㆍ공매 유예 등의 신청 건수는 총 638건(누계)이며 피해자 결정 신청 건수는 총 268건으로 집계됐다. 또한 긴급한 경ㆍ공매 유예 등 총 9건{서울(3건)ㆍ인천광역시(5건)ㆍ대전광역시(1건)}을 심의 및 의결했으며 의결 건수에 대해 즉시 지방법원과 세무서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 등 위원회의 사무 지원을 위한 전세사기피해지원단을 지난 2일 정식 출범했다"라며 "적기에 피해자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ㆍ도에 피해자 신청이 가능하고 전체위 등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되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자지원센터(대면ㆍ유선) 및 지사(대면)을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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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노원구 하계동 현대1차아파트ㆍ우성아파트(이하 하계현대우성) 재건축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서게 됐다. 현재 노원구 상계ㆍ중계ㆍ하계ㆍ월계 일대서 30여 곳이 도시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달 4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노원구는 지난 3일 하계현대우성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E등급(42.96점)으로 판정ㆍ통보했다. 이곳의 사업 주체 측은 앞으로 사업성 확보를 위해 역세권 종상향을 건의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2020년 예비안전진단 통과했다가 탈락한 후 2021년 다시 신청해 2회 만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올해 3월 노원구의 정밀안전진단 용역 추진에 이어 오늘에 이르렀다. 노원구는 정비계획 입안 제안과 관련해 사업 주체 측에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10조 등에 따라 해당 토지등소유자 60% 이상ㆍ토지면적의 1/2 이상의 동의와 제안신청서, 정비계획 도서, 정비계획 설명서 등을 제출하라고 요청했다. 1988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을 넘긴 하계현대우성은 노원구 섬밭로 232(하계동) 일대 연면적 147781.07㎡를 대상으로 건폐율 11%, 용적률 209%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2개동 1320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평균 대지지분은 약 15평이며 전체 가구가 전용면적 기준 71~127㎡로 이뤄져 소형평수가 상대적으로 적고, 임대주택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파악됐다. 지하철 7호선 하계역과 가까운 이 단지는 동부간선도로 진출입이 편리하고 동북선이 공사 중이다. 중평초ㆍ중, 중현초, 용원초, 연촌초, 용동초, 하계중, 한천중, 대진고, 혜성여고, 동산고, 경기기계공고, 서울과기대를 다닐 수 있는 학세권이며 중계동 학원가로 접근이 쉽다. 아울러 세이브존, 2001아울렛, 홈플러스, CGV, 하계2동주민센터, 노원을지대병원, 노원소방서, 중평어린이공원, 등나무근린공원, 중계근린공원, 골마을근린공원, 노원경찰서, 동천재활체육센터, 동천빙상경기장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한편, 하계역 일대는 이달 기준 예비안전진단 통과ㆍ정밀안전진단 진행 중인 곳으로 ▲하계극동건영벽산 ▲하계한신청구 ▲하계청솔 등이 언급된다. 노원구 노후 단지 중 안전진단 통과 후 재건축에 속도가 붙어 업계의 관심을 끄는 곳으로는 미미삼으로 불리는 강북 최대어 ▲월계시영(미성ㆍ미륭ㆍ삼호3차) 등을 비롯해 ▲월계삼호4차 ▲상계주공1ㆍ2ㆍ3ㆍ6단지 ▲상계한양 ▲상계미도 ▲하계장미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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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대평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5일 영도구는 대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중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대평로6번길 17(대평동1가) 일원 2만255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8.07%, 용적률 814.33%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25가구, 오피스텔 21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이 7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평초등학교, 영선중학교, 혜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영도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대평1구역은 2007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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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영도구는 지난달(6월) 7일 동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동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 611(동삼동) 일대 6만528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3%, 용적률 266.9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버스를 이용해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태종대중학교, 해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해동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한편, 동삼2구역은 2012년 3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8일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13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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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감만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남구는 감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로 42(감만동) 일대 41만89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6개동 90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93가구 ▲59㎡ 8599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반경 2㎞ 내에 위치한 곳으로 동천초, 동항초, 동항중,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감만1구역은 2007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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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내2구역(목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난 6일 내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봉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호반건설 ▲풍림건설 ▲태영건설 ▲SK에코플랜트 ▲HJ중공업 등의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삼동로128번길 65(내동) 일대 5만744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9%, 용적률 261.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0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대원초, 경원중, 창원여고, 창원경일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팔룡산,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삼동공원, 마산만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상남시장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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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일 중구는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전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 일대 3만92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6%, 용적률 239.8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59A㎡ 161가구 ▲59B㎡ 49가구 ▲73A㎡ 242가구 ▲73B㎡ 102가구 ▲84A㎡ 110가구 ▲84B㎡ 45가구 등이다. 한편, 문화2구역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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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4구역(도시환경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천호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 및 준공공임대주택 분양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10-100 일대 1만739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천일초등학교, 동신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5년 12월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2013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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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최근 빠른 사업 추진에 나선 서울 성동구 성수동아아파트(서울숲동아ㆍ이하 성수동아)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이달 7일 성수동아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와 한국자산신탁은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건축계획 업무 포함) ▲정비계획 수립에 따른 각종 영향성 검토 ▲토지등소유자별 추정 분담금 산정 ▲(발주자 요청시) 신속통합기획(패스트트랙 등)과 관련된 일체의 업무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주민제안을 위한 동의서 징구 등 업무 지원 ▲기타 발주자의 요청에 따른 도시계획 관련 업무 등으로 확인됐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고, 이달 1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강남구 테헤란로 306(역삼동) 카이트타워 16층 한국자산신탁 도시재생사업1본부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아울러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발주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곳은 지난해 4월 한국자산신탁과 예비신탁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엔 성동구에서 성수동아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발주한 바 있다. 1983년 준공된 성수동아는 성동구 왕십리로 80(성수동1가) 일대 연면적 3만4021.47㎡를 대상으로 지상 10층 공동주택 3개동 390가구(전용면적 57㎡~95㎡) 등으로 이뤄졌다. 향후 정비구역 1만7760㎡에 약 430여 가구 신축을 예정하고 있다. 이 단지는 바로 앞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인근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강변북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서울숲, 뚝섬문화예술공원, 뚝섬미술관, 성수도서관, 성수우체국, 성수동성당 등과 성수동의 각종 생활 인프라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경동초, 성원중, 성수중ㆍ고, 경일초ㆍ중ㆍ고, 성수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 학군이 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성수동 일대 아파트 시세가 지속해서 오르는 상황에 대해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완화 ▲성수동 일대 개발 계획 구체화 등 호재로 도시정비사업 역시 더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귀띔한다. 일각에선 성수동이 강남구 청담동과 마주 보고 있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동시에 남향 입지의 아파트가 많아 오히려 강남보다 한강 뷰가 좋다고 평가하고 있다. 주요 단지(`서울숲트리마제`ㆍ`아크로서울포레스트`)에는 자산가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전체 세대수가 적어 희소가치가 높다는 설명도 이어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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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10구역(115-9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6일 수원시는 팔달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세지로233번길 23(인계동) 일대 17만17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72%, 용적률 244.9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4가구 ▲59㎡ 1142가구 ▲73㎡ 1020가구 ▲84㎡ 599가구 ▲103㎡ 87가구 등이다. 이곳은 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 매산로 등도 있어 수원 전역은 물론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계초등학교, 수원중학교, 수원고등학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고 다수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인계동 학원가, 수원시립중앙도서관도 도보권에 있다. 또한 단지 근처에 2001아울렛(수원점), 수원영동시장, 메가박스(수원남문점), CGV(동수원점), 홈플러스(동수원점)를 비롯해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반달공원, 드라마공원,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경기도청, 수원시청, 팔달구청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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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상가건물 관리비 내역을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차임 또는 보증금의 증감청구권, 상가건물임대차표준계약서의 작성 등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현행법상 상가건물의 관리비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는 만큼 관리비 근거 기준이 미비해 관리비의 산정에 오류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관리비에 관해 분쟁 발생 위험이 높다는 의견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이 의원은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요청할 경우 관리비의 내역을 공개할 의무를 명시함으로써 임차인의 알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면서 "관리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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