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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산성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9일 산성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수ㆍ이하 조합)은 현금청산 및 법인세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로45번길 16-1(산성동) 일원 9만399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3.31% 용적률 245.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6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58가구 ▲39B㎡ 29가구 ▲59A㎡ 338가구 ▲59B㎡ 70가구 ▲74A㎡ 182가구 ▲74B㎡ 163가구 ▲84A㎡ 266가구 ▲84B㎡ 167가구 ▲84C㎡ 166가구 ▲84D㎡ 102가구 ▲104A㎡ 33가구 ▲104B㎡ 28가구 ▲104C㎡ 63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문성초등학교, 대문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청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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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학잠1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9일 학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현물출자자산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90번길 11-7(학잠동) 일원 2만6517.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인근에 양학초등학교, 이동중학교, 동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포항의료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학잠1구역은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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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9일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의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4월) 1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 또는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사업비 및 이주비 포함 대출을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출보증이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17번길 51(오정동) 외 10필지 일대 5195.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7㎡ 45가구 ▲51㎡ 26가구 ▲59㎡ 66가구 ▲74㎡ 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과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도당초, 덕산중, 도당고, 원종고, 부천북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청구청, 원종2동행정복지센터, 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는 2020년 9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24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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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준공된 지 47년 된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1ㆍ2ㆍ3차아파트(이하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5105가구 대단지로 건립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9일 열린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정비사업특별분과)에서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ㆍ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ㆍ경관심의(안)` 등을 수정 가결했다.
지난해 10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았으나 건축 배치, 공공보행통로, 공원 배치, 교통 등의 재검토 사유로 보류됐으나, 조치계획 마련 후 이번에 재상정됐다.
1978년 준공된 장미1ㆍ2ㆍ3차는 공동주택 3522가구 규모 노후 단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노후 배관으로 인해 녹물이 발생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이다. 반면, 한강과 역세권, 롯데월드몰, 올림픽공원 등 교통ㆍ자연ㆍ교육환경을 갖춘 우수한 입지적 특성을 갖췄으며, 잠실 광역 중심의 배후 주거지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일원 25만7570.9㎡를 대상으로 한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49층(184m 이하) 공동주택 5105가구(공공주택 5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시는 인접한 한강 수변공원과 연계한 도시정원 단지 조성을 위해 공원 3곳을 분산 배치하고 한강과 신설 공원을 잇는 순환형 녹지 축을 조성한다고 설명했다. 한강과 잠실나루역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결절 부분에는 중앙광장을 마련해 단지 내 조경공간과 연계한 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변에는 동주민센터와 어린이도서관 등 복합시설을 조성하고, 송파대로변에는 생활ㆍ전문 체육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지원시설을 신설한다. 단지 내부는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외부 개방시설을 배치해 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주변 주민에게도 생활 편익을 제공키로 했다.
잠실나루역에서 올림픽로35길을 잇는 생활 가로에 상가를 배치하고 옥상정원을 조성해 상권과 생활 가로의 활성화도 유도한다.
교통체계도 개편한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잠실대교 남단 이후 끊어진 한강변을 따라 한가람로를 개설해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잠실나루역 일대 회전교차로와 고가 하부 교각 등으로 인해 복잡하고 불편한 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해 주변 지역 일대의 교통흐름을 개선한다.
이 사업은 인근 `잠실래미안아이파크(2678가구, 지난해 12월 입주)`, `잠실르엘(1865가구ㆍ올해 1월 입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6411가구ㆍ지난해 6월 통합 심의 완료) 등과 함께 잠실 일대 주택 공급 활성화(약 1만6000가구)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잠실아파트지구 내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의 정비계획이 수정 가결됨에 따라 잠실 일대가 쾌적한 주거 단지로 다시 태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ㆍ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도보 12분)과 2호선 잠실나루역(도보 10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신천초, 잠동초, 잠현초, 잠실중, 잠실고 등의 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다. 더불어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잠실한강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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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익아파트(이하 여의도삼익)와 은하아파트(이하 여의도은하)가 지상 최고 50층 내외 공동주택 총 1302가구 규모의 복합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이달 19일 열린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삼익 재건축 및 여의도은하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각각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샛강과 지하철 9호선 샛강역에 가까운 두 단지는 1974년 준공된 노후 단지다.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Fast-Track)을 시작한 지 12개월 만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시 도시정비사업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3개월 빠르다.
여의도삼익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9(여의도동) 일원 1만8565㎡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56층 공동주택 630가구(공공주택 9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아울러 여의도은하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7(여의도동) 일원 1만8565㎡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672가구(공공주택 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단지 모두 용도지역이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됐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공공시설도 도입된다. 여의도삼익에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액티브시니어센터`가, 여의도은하에는 영유아ㆍ임산부를 위한 `산모건강증진센터`가 들어선다. 청년 등 1인 가구를 위한 공공기숙사도 두 단지에 조성된다. 여의도삼익 126실, 여의도은하 135실 규모다.
특히 시는 인접한 두 단지가 인접한 특성을 고려해 하나의 단지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심형 복합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업 주체가 다르지만 통합적인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주동 배치와 통경축, 가로 활성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특히 여의도시범(재건축)에서 이어지는 폭 15m의 공공보행통로를 공동으로 확보해 보행 연속성을 높였다.
단지 중앙부에는 두 단지가 연계된 총 3000㎡ 규모의 입체공원이 조성된다. 공공이 도심 속 녹지를 확보하면서도 민간의 사업성을 보존하는 `규제 철폐 6호`를 적용했다. 민간은 토지소유권을 유지해 지하 주차장 등 하부 공간을 활용하고 공공은 구분지상권 설정을 통해 지상부를 시민 녹지공간으로 확보하는 방식이다.
이번 심의 통과로 여의도삼익ㆍ여의도은하는 여의도 내 재건축 추진 중인 13개 단지 중 10ㆍ11번째로 정비계획 문턱을 넘게 됐다. 시는 심의 결과를 반영해 향후 통합 심의를 통해 건축계획을 신속히 확정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의도삼익ㆍ여의도은하 재건축은 신속통합기획과 규제 철폐를 통해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맞춘 모범 사례"라며 "여의도 일대 주거환경 정비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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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이달 23일부타 인천 대표 지도포털 `아이맵(imap)`에 3차원(3D)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민들이 도시공간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생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서비스는 드론 촬영 영상을 기반으로 구축된 실사형 3차원 입체지도를 활용해 도시의 지형과 건물 외관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게 특징이다. 기존의 평면 중심 지도에서 벗어나 건물과 지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시민들이 도시 공간을 더 생동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
아이맵은 시의 대표적인 지도포털 서비스로 2021년부터 항공사진과 위성영상 바탕 위에 토지대장, 지적도, 용도지역, 개발계획 등 모든 부동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천부동산광장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아이맵에서는 기존의 2차원 지도 서비스와 함께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3차원 정책지도 약 30여 종도 제공한다.
▲시 육아 정책과 육아에 도움 되는 시설ㆍ장소를 지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이플러스 지도드림` ▲시 최초ㆍ최고 기록을 소개하는 `인천 최초ㆍ최고` ▲우수 건축물을 소개하는 `인천 건축상 수상작` ▲드론 촬영 영상을 통해 인천의 주요 명소와 도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드론 인천` ▲시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인천투어 누리집과 연계한 `인천투어지도` 등이 대표적이다.
시는 이번 3차원 지도 서비스 도입을 통해 도시, 육아, 관광 정보 등 행정 분야에서 공간정보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지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양한 정책 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인천의 공간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도 나선다.
인천시 관계자는 "아이맵 3차원 서비스는 기존 평면 중심의 지도에서 한 단계 발전한 실감형 공간정보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시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정보 서비스와 정책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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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중소기업 육성과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공모`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공모`를 이달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ㆍ지원사업은 스마트건설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중소기업을 선정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지원(최대 3000만 원), 투자전문기관의 컨설팅, 건설공사정보시스템(KISCON)에 강소기업으로 공시 등 3년간 역량 강화, 금융 지원, 시장 진입, 집중 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실증 지원을 신설해 심사를 통해 최대 250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2024년 강소기업의 경우 매출이 연평균 22.5% 증가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난해 선정된 고레로보틱스의 건설자재 운반 자율주행로봇이 `2026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ㆍ제품ㆍ서비스를 개발했으나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대ㆍ중견기업의 실제 건설현장을 제공해주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대ㆍ중견 회원사가 필요로 하는 기술을 공모하는 수요 기반형과 건설AI, 건설자동화, 탈현장건설(OSC) 등 다양한 분야를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자율 제안형이 있으며, 원하는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큰 규모에서도 충분한 실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금액을 상향해 과제당 최대 2500만 원까지 실증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성과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스마트건설 EXPO`를 통해 공유된다.
지난해 선정된 15개 과제는 모두 대ㆍ중견 기업 또는 공공기관 현장에 적용해 실적을 확보했으며, 발주자와의 소통창구 확보, 대ㆍ중견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로 이어지는 효과가 있었다.
자세한 사항은 강소기업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누리집, 기술실증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건설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롭고 도전적인 시도를 하는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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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아파트(이하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정일ㆍ이하 조합)은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4길 17(개포동) 일대 5만617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99.8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2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952명으로 파악됐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96가구 ▲74㎡ 77가구 ▲76㎡ 60가구 ▲84㎡ 466가구 ▲101㎡ 280가구 ▲114㎡ 128가구 ▲120㎡ 67가구 ▲PH127㎡ 2가구 ▲PH146㎡ 1가구 ▲PH157㎡ 1가구 ▲PH162㎡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수인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개포초, 양전초, 개원중, 경기여고, 수도전기공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근처에 양재천, 대모산, 개포동ㆍ개포서근린공원, 로이킴숲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1983년 준공된 개포주공5단지는 2020년 12월 1일 조합설립인가, 2023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5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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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0차아파트(이하 신반포20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7일 신반포20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현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6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 시 배부하는 입찰안내서의 입찰참여자격에 부합하고,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25억 원은 입찰마감 전일(오는 5월 5일 오후 6시)까지 현금 납부하고, 나머지 25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입찰안내서의 입찰참여의향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등이며,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60(잠원동) 일원 959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반원초 원촌초, 경원중, 청담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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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강서구는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4월) 29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같은 날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34길 120(마곡동) 일대 1만7451㎡를 대상으로 건폐율 29.21%, 용적률 254.8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3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64가구 ▲60㎡ 초과~ 85㎡ 이하 227가구 ▲85㎡ 초과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송화초, 마곡중, 공항고,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옹기골근린공원, 도레미어린이공원, 똘고랑문화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은 2014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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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한우그랜드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한우그랜드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상주ㆍ이하 조합)은 지난 4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중앙대로22길 70(봉덕동) 일원 431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교대역과 영대병원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봉덕초, 남도초, 대봉초, 남대구초, 대구효명초, 대구중, 대구고, 협성고, 경일여고, 경북여자상업고, 외국인학교, 대구교육대, 영남대 의과대학, 영남이공대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남구청, 봉덕1동행정복지센터, 봉덕119안전센터, 영남대학교 병원, 신천종합생활체육광장 등이 인접해 행정ㆍ안전ㆍ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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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3-1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구는 반여3-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권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4월) 22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같은 달 29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8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8가구 ▲74㎡ 66가구 ▲84㎡ 456가구 ▲99㎡ 222가구 ▲105㎡ 1가구 ▲118㎡ 1가구 ▲131㎡ 4가구 ▲140㎡ 3가구 등이다.
이곳은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무정초, 송수초, 장산초, 신재초, 장산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탑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반여3-1구역은 2020년 2월 21일 조합설립인가, 2024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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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6일 석남동 4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석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재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당일 오전 10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시공자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2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하고 입찰서 일체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123번길 9(석남동) 일대 661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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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한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이달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전입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임차보증금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HF)ㆍ농협은행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시가 이자의 일부를 지원한다. 적용 금리는 가구 구성에 따라 자녀가 있는 가구는 연 3.5%, 그 외 가구는 연 3%다. 대출 기간은 기본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4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전입 예정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소득 기준은 본인 연소득 6000만 원 이하ㆍ부부 합산 8000만 원 이하이며, 임차보증금은 전세 또는 보증부 월세(반전세) 기준 2억5000만 원 이하ㆍ주택 면적은 전용면적 85㎡ 이하(오피스텔 포함)여야 한다.
다만, 주거급여 수급자나 주택도시기금 대출 이용자 등은 제외되며,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없다.
선정자는 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대출 실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이달 11일부터 인천 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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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의왕시가 신청한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을 이달 6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수립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2020년 11월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수립 이후 변화한 도시환경 여건과 상위계획 등을 반영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도시공간구조, 계획인구 등에는 변경이 없으며, 토지이용계획, 기반시설계획, 방재계획 등이 변경됐다.
의왕시 전체 행정구역 53.990 중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4.923㎢를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하고 기존 개발지 8.113㎢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40.954㎢는 보전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다. 기반시설계획은 상위계획과의 정합성 확보를 위해 `도 철도기본계획(2026~2035)`에 포함된 노선을 철도계획에 추가로 반영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인 의왕시는 이번 변경을 통해 공업지역 물량 총량 범위 내에서 재배치를 보다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 내용은 이달 중 의왕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일부 변경 승인으로 공업지역 재배치 물량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게 돼 신규 산업용지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계기로 의왕시가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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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평택시 신대2지구를 포함한 13개 시ㆍ군의 총 27개 지구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지적도상의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는 이웃 간 심각한 경계 분쟁을 유발하고 도민의 재산권 행사를 제한하는 원인으로 작용해 왔다. 또 불규칙한 토지 모양이나 진입 도로가 없는 맹지 등은 토지의 활용 가치를 크게 떨어뜨렸으나 개인이 이를 바로잡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컸다.
도는 이러한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해당 사업예정지구 토지등소유자 총수와 토지 총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충족한 27개 지구(6816필지ㆍ381만6000㎡)를 우선 지정해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 이어 관할 시ㆍ군ㆍ구에서 토지 현황 조사와 측량, 경계 조정ㆍ정산 절차를 거쳐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하면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일괄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드는 측량 비용과 등기 비용 등은 무료다.
도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30개 시ㆍ군 담당자와 함께 사업 효과와 지적불부합 정도, 지구계 설정의 적정성 등을 사전 검토해 올해 사업지구를 선정했다. 이번 27개 지구 외의 나머지 사업 대상 지구는 오는 7월까지 지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으로 인한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여 도민이 사업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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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최근 GH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기관 평균 점수가 76.5점인데 비해 GH는 91.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65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행 중심의 보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평가는 40개 정량지표로 구성된 자체평가, 전문가 심층평가, 가감점 적용 등을 종합해 최종 결정한다.
GH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부터 안전 조치 이행, 신기술 대응 노력까지 전 항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체계적인 개인정보 관리 능력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공공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절대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한층 더 신뢰받는 GH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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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동 625-8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도봉구는 도봉동 625-8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광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4월) 30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로160가길 19-9(도봉동) 외 77필지 일원 7474.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29%,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2435㎡ 17가구 ▲45.2986㎡ 26가구 ▲59.8917㎡ 18가구 ▲59.9898㎡ 26가구 ▲84.9862㎡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도봉초, 오봉초, 도봉중, 북서울중 등이 있다.
한편, 도봉동 625-80 일대는 2021년 10월 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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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5월 1주(지난 4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4%)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하락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관망세를 보이는 지역과 대단지 및 역세권 위주로 매수 문의가 꾸준하고 상승 거래가 발생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5%로 전주(0.14%)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북구(0.27%)는 길음ㆍ하월곡동 대단지 위주로, 강북구(0.25%)는 미아ㆍ번동 위주로, 동대문구(0.24%)는 답십리ㆍ전농동 위주로, 종로구(0.21%)는 숭인ㆍ창신동 역세권 위주로, 서대문구(0.2%)는 홍제ㆍ홍은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04%)는 압구정ㆍ개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강서구(0.3%)는 가양ㆍ내발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24%)는 개봉ㆍ오류동 위주로, 관악구(0.17%)는 봉천ㆍ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17%)는 거여ㆍ풍납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부평구(0.04%)는 산곡ㆍ일신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동구(0.02%)는 송림ㆍ화수동 위주로 상승했으며, 서구(-0.05%)는 당하ㆍ왕길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04%)는 구월ㆍ서창동 위주로, 중구(-0.04%)는 신흥동1가 및 항동7가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07%)의 경우 이천시(-0.2%)는 증포ㆍ송정동 대단지 위주로, 광주시(-0.13%)는 태전ㆍ양벌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하남시(0.33%)는 망월ㆍ창우동 위주로, 광명시(0.31%)는 하안ㆍ철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리시(0.29%)는 인창ㆍ수택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1%), 대구(-0.05%), 충남(-0.02%), 충북(0.02%), 강원(-0.05%), 광주(-0.15%), 울산(0.08%), 세종(-0.01%), 전남(0.02%), 전북(0.06%), 경남(0.04%), 경북(-0.03%),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3%)은 전주(0.2%)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임차 수요 이어지는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 단지 중심으로 임차 문의 증가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36%)는 길음ㆍ정릉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진구(0.34%)는 광장ㆍ구의동 학군지 위주로, 노원구(0.32%)는 상계ㆍ중계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27%)는 답십리ㆍ전농동 위주로, 종로구(0.26%)는 창신ㆍ홍파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49%)는 잠실ㆍ신천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5%)는 대림ㆍ신길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24%)는 잠원ㆍ서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구로구(0.21%)는 구로ㆍ개봉동 위주로, 강동구(0.21%)는 암사ㆍ명일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의 경우 서구(0.18%)는 청라ㆍ불로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13%)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1%)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부평구(0.07%)는 산곡ㆍ청천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미추홀구(0.06%)는 용현ㆍ주안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3%)에서 과천시(-0.27%)는 중앙ㆍ갈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이천시(-0.1%)는 송정동 및 대월면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41%)는 철산ㆍ하안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동탄구(0.31%)는 청계ㆍ반송동 위주로, 용인 기흥구(0.27%)는 마북ㆍ보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7%), 대전(0.02%), 대구(-0.01%), 충남(0.02%), 충북(0.03%), 강원(0.02%), 광주(-0.01%), 울산(0.14%), 세종(0.04%), 전남(0.07%), 전북(0.06%), 경남(0.07%), 경북(-0.01%),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한솔ㆍ다정동 대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 지속되며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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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대영아파트(이하 일동대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일동대영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춘우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한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 절차를 거쳐 총회 의결로 정비업자로 선정된 이후 최소 5000만 원 이상의 대여금을 대여할 수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동평로229번길 5(연지동) 일대 34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8가구, 오피스텔 32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연지초, 부산진중, 동평여중, 동평중, 부산진고 등이 주변에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부산시민공원, 화지근린공원, 화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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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백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부평구는 지난달(4월) 30일 백조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동 내역 반영 및 비례율 변경 ▲사업의 자금 확보 계획 일부 변경(금융기관 자금 증가분 반영) 등이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갈산동 181-11 외 1필지 일대 445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78㎡ 126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과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7호선 부평구청역과는 걸어서 6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영상문화단지,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상동호수공원과 관할관청, 대형마트, 굴포먹거리타운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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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4-7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8일 남산4-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성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60억 원 중 현금 30억 원, 입찰보증보험증권 30억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7길 137(남산동) 일원 3만99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남산역과 2호선 반고개역 및 2ㆍ3호선 청라언덕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당초등학교, 대구남산초등학교, 구남중학교, 경구중학교, 경북공업고등학교, 대구보건고등학교, 대구대학교 대명동캠퍼스,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등이 있다.
한편, 남산4-7구역은 올해 2월 1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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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는 노량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문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4월) 21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그달 23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노량진1구역 재개발의 입지 강점을 극대화하고자 지난해 7월 서울시가 발표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반영해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변경이 완료되면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로10가길 30-9(노량진동) 일원 13만21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용적률 299.33%를 적용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962명(분양신청완료 기준)으로 527명이 `1+1 분양`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변경 전 공동주택은 지하 4층~지상 33층 28개동 2992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39㎡ 561가구 ▲49㎡ 360가구 ▲59㎡ 906가구 ▲72㎡ 255가구 ▲84㎡ 812가구 ▲99㎡ 84가구 ▲134㎡ 1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1호선 대방역,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ㆍ고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동작구청,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 노량진1ㆍ2동주민센터 등 행정ㆍ치안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여의도 일대 한강시민공원과 근거리에 있고 구역에서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노량진1구역은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 포스코이앤씨가 `오티에르동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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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한옥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공간 활용도를 개선하는 등 규제철폐 4건을 본격 추진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이는 구체적으로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제도 개선(규제철폐안 177호) ▲경복궁 서측 한옥 건폐율 특례 적용 추진(규제철폐안 178호)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생태면적률 적용 완화(규제철폐안 179호) ▲주택정비형 재개발ㆍ재건축 전선지중화 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부여(규제철폐안 180호) 등이다.
시는 창의ㆍ혁신 디자인 건축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사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시민 개방공간 등 공공성을 갖춘 건축계획을 제출하면 용적률을 높여주거나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복잡한 심의 절차로 인해 대상지 선정부터 건축허가까지 2년 이상 소요되고 특정 지역ㆍ대규모 필지 위주로 사업이 추진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시는 사업 추진 절차를 기존 7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하고 기간도 당초 24개월에서 17개월로 단축한다. 대상지 선정과 용적률 인센티브량 결정을 `도시ㆍ건축디자인 혁신위원회`로 일원화하고 건축위원회 내 `소위원회` 절차를 `본위원회`와 통합한다.
또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유도하고 강북 지역 등에도 혁신적인 건축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대상지 선정 과정에서 공시지가 보정계수를 활용해 토지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이나 규모가 5000㎡ 미만인 작은 대상지에 대해 가점제를 도입한다.
한옥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한옥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카페와 상점 등이 늘어가는 추세다. 하지만 중앙부 마당을 중심으로 `ㄱ `자 또는 `ㄷ` 자 형태의 배치는 카페, 식당 등의 용도로 활용하기에는 효율성 측면에서 다소 불리한 측면이 있었다.
이에 시는 한옥 밀집 지역을 지구단위계획 수립 이후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할 경우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한옥등건축자산법)」에 따라 건폐율 최대 90%까지 완화해, 한옥 마당에 차양ㆍ덮개 등 상부구조물을 설치해 카페나 식당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한옥은 대부분 면적이 좁고 기와지붕 등 형태적 특성으로 인해 일반 건축물과 동일한 방식으로는 현행 생태면적률 의무 확보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다.
생태면적률은 전체 개발 면적 중 자연지반, 수공간, 옥상ㆍ벽면녹화 등 `생태적 기능 또는 자연순환 기능`을 가진 공간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며 일반건축물의 경우 20% 이상 확보해야 한다.
이에 시는 「서울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을 개정해 생태면적률 의무 확보 대상에서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을 제외하기로 했다. 한옥이 목재, 황토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마당이 녹지를 조성하지 않아도 기온 차를 이용한 공기 순환을 일으켜 여름철 냉방 에너지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이와 함께 관광객이 많은 서촌(경복궁 서측) 한옥은 마당 위 상부 구조물 설치가 가능하도록 한옥 마당에 대한 기준과 내용을 담은 `경복궁 서측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올해 안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신주 등으로 인한 보행자 불편, 도시 미관 저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정비형 재개발ㆍ재건축에도 전선지중화 용적률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그동안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는 도시 미관 향상, 보행 가로 활성화 등을 위해 `가로지장물 이전ㆍ지중화`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했으나, 주택정비형 인센티브에는 적용하지 않았다.
시는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내 주택 재건축ㆍ재개발 인센티브 항목에 `가로지장물 이전ㆍ전선지중화`를 인센티브 항목으로 포함하고 허용용적률을 최대 5%p까지 추가로 부여하기로 했다. 정비구역과 연결되는 구역 바깥에 위치한 도로도 일부 포함할 수 있도록 해 제도 개선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불합리한 규제의 벽을 허무는 것은 민간의 창의성을 깨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촉매제와 같다"며 "앞으로도 기존 제도의 틀에 갇혀있던 일률적인 규제를 사회ㆍ경제적 여건에 맞춰 유연하게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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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과 임금ㆍ대금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유관 기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ㆍ이하 노동부)는 `건설현장 체불 해소 민관 합동 지원단`을 구성하고 이달 11일부터 수도권 주요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국토부 제1차관을 단장으로, 노동부, 서울시, 경기도, 대한건설기계협회가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수도권 내 불법 하도급 의심현장 96곳과 대금 체불 신고 현장 12곳 등 총 108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참여 기관별 전문성을 살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단속을 추진한다. 국토부와 서울시, 경기도는 불법 하도급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은 물론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형사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국토부와 대한건설기계협회는 현장의 장비 대금 체불 여부를 교차 검증한다. 영세 장비업자들의 대금 미지급 피해 현황을 상세히 파악하고 며,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기사의 월례비 관련 부당행위 여부 등도 조사한다.
불법 하도급 현장은 중대재해 또는 임금체불 발생 가능성도 높은 만큼, 그간 중대재해가 많이 발생한 건설사업자의 시공현장, 다수 체불 이력이 있는 현장 중심으로 노동부 근로감독관과 함께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골조, 토목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큰 협력 업체 공정을 중심으로 건설현장의 안전 조치 준수 여부, 임금 체불ㆍ직접 지급 여부 등도 중점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김이탁 차관은 "최근 대내외 여건 악화로 공사대금 미지급, 임금 체불 등 건설업체와 건설근로자 간 분쟁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유관 기관과 함께 현장의 체불 해소와 현장 정상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불법 하도급, 임금 체불, 기계대여료 미지급 등 현장의 위법ㆍ부당 행위에 대해서는 지원에 그치지 않고 관계 법령에 따른 조사와 처분을 병행해 실효성 있는 제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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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현대아파트(이하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8일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말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6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송북초, 오송중, 솔내고, 전라고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전주천, 건지산, 덕진체력공원, 덕진공원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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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명장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30억 원 중 입찰마감 전일 오후 2시까지 현금 250억 원을 납부하고,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증권 80억 원을 제출할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 시공자 홍보지침 및 준수서약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장로22번길 75(명장동) 일원 13만458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83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명장초, 안락초, 동신중, 학산여자중, 학산여자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망월산동래사적공원, 동래읍성지북문광장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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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 관악구 옛 금천경찰서 자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이 결합한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오는 6월 착공해 2029년 완공이 목표다.
서울시는 최근 관악구 신림동 544 일대에 서울시립도서관(관악)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544 일원 5480㎡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도서관ㆍ근린생활시설 및 공공주택 276가구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서울시립도서관(관악)과 근린생활시설이, 상층부에는 신혼부부 맞춤형 공공주택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192가구를 포함한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시립도서관(관악)은 시민의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교육ㆍ문화체험ㆍ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열린 문화공간을 확산하고자 시가 추진 중인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2027년 개관 예정인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에 이은 두 번째다.
시는 서대문과 관악을 시작으로 동대문(2031년), 강서(2031년), 송파(2032년), 도봉(2033년) 등 2033년까지 총 6개 권역별 시립도서관을 완공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악은 연 면적 5742㎡ 규모로 지어진다. 1층에는 서점과 같은 개방형 서가가 비치된 전시형 열람 공간과 어린이열람실, 유아열람실 등이 조성된다. 전시형 열람 공간에는 대학생(취업ㆍ경제), 청년층(자기계발ㆍ결혼ㆍ육아), 중장년층(건강ㆍ노후) 등 세대별 관심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자료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2층에는 일반열람실, 경제전문자료실, 디지털열람실이 들어선다. 일반열람실은 베스트셀러, 신간 도서, 교양서 등을 비치하고, 경제전문자료실에는 경제, 취ㆍ창업, 비즈니스 분야 기초ㆍ전문 자료와 온라인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열람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3층에는 집중학습실, 다목적공간, 세미나실 등이 마련된다. 집중학습실은 개인 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좌석 예약 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목적 공간에서는 강연, 영상 관람, 음악 감상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미나실은 독서동아리, 지역 커뮤니티 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서관 외관은 `지식의 관문` 이미지 반영한 서남권 문화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담는다는 구상이다. 상층부 주거동은 2개동으로 분리하고 내부에 중정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하는 한편, 도서관과 주거동의 출입 동선을 분리해 이용 편의성과 주거 안정성을 높인다.
녹지형 휴식 공간도 조성한다. 골목길처럼 이어지는 공간과 지역 주민들이 오가며 대화를 나누고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규모 광장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도서관 사업비 314억 원, 공공주택 등 사업비 1489억 원 등 토지비를 제외하고 약 180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립도서관(관악)은 문화자원이 다소 부족한 서남권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간이자,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서남권 대표 문화거점을 조성하고 나머지 권역별 시립도서관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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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조정대상지역 아파트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ㆍ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 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부동산시장은 과거의 과열 양상에서 벗어나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되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지난 1월 23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를 종료한다고 발표한 후 시장에는 다주택자의 보유 매물이 나오고, 이를 무주택 실수요자가 매입하는 선순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달 9일 이후 매물 잠김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나 정부의 정책 의지는 과거와 다르다"라면서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로 투기적 매수가 원천 차단돼 있고 주택가격 상승 기대도 낮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코스피 7000 돌파에서 보이듯 투자 패러다임이 투자 패러다임이 부동산에서 자본시장 등으로 전환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구 총리는 서울ㆍ수도권의 주택 공급 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투기 수요는 차단하고 실거주를 위한 거래는 원활히 이뤄지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이 선호하는 곳에 주택이 공급된다는 신뢰야말로 주택시장 안정의 근본적인 해법이라는 인식 아래, 앞서 이달 7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토지보상법)」 개정안 등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공급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이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국민이 주택 공급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구 부총리는 잠겨있는 매물이 나오고, 그 매물이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도록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아파트 사업자에 영구히 주어지던 양도세 중과배제 혜택이 조세형평에 과도하다는 지적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부동산 관련 부정 행위를 주기적으로 단속ㆍ점검하는 등 시장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인 37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데 대해서는 "우리 경제가 견조한 펀더멘털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중동전쟁이 길어지면서 고유가와 공급망 충격 등 일부에서 경제부담도 늘어나고 있어, 불확실성의 파고가 완전히 잦아들 때까지 비상대응의 키를 단단히 잡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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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중동 지역 불안 등으로 해외건설현장의 분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부가 해외 진출 중소ㆍ중견기업 분쟁 대응 컨설팅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최근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4억 원을 확보하고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은 해외건설업 신고를 완료한 중소ㆍ중견 건설사를 대상으로, 해외 건설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ㆍ노무ㆍ세무ㆍ실무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중동전쟁으로 인해 유가 상승, 원자재ㆍ물류비 증가 등 파급효과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고, 공사 중단, 공기 지연, 대금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분쟁 관련 리스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국토부는 우리 기업과 해외 발주처 간 분쟁 증가에 대비하고자 법률ㆍ노무ㆍ세무 및 전문가 컨설팅을 강화하고, 자문 시간을 기존 12시간에서 24시간으로 늘렸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해외건설촉진법」 상 해외건설업자인 중소ㆍ중견기업)은 해외건설협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윤덕 장관은 "중동전쟁이라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중소ㆍ중견 건설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우리 기업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컨설팅 지원사업 등 정부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이번 조치를 통해 해외 건설기업의 분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해 추가적인 손실 확대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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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안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길ㆍ이하 조합)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0억 원 중 입찰마감 전일까지 현금 200억 원을 납부하고,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증권 50억 원을 제출할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 시공자 홍보지침 및 준수서약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375번길 50(안락동) 일원 9만1470.1㎡를 대상으로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5.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3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충렬사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안락초등학교, 안진초등학교,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산은행, 명장도서관,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충렬사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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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2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손질이 확정돼 중요 핵심 재개발 사업지인 한남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게 됐다.
서울시는 이달 13일 열린 제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재정비촉진지구 한남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변경(안) 및 경관계획 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311가구(공공주택 19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주택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과 공원ㆍ학교 등 기반 시설 접근성이 편리한 위치에 우선 배치하고, 남산과 한강 사이의 구릉지에 있는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단지 설계로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인근 이태원 관광특구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반 시설도 함께 정비한다. 신설되는 공원ㆍ사회복지시설ㆍ공공청사 하부 공간을 활용해 총 32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상습적인 주차난을 겪는 이태원역 일대 환경 개선을 위해서다. 어린이공원을 보광초등학교 연접부로 이전하고 보광로 폭을 기존 15 ~18m에서 16.5~21m로 넓히는 등 정주환경과 단지 접근성을 개선한다.
현재 한남2구역 재개발은 지난 1월부터 이주를 시작했으며 올해 안으로 이주를 마무리한 뒤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한남재정비촉진지구 내 나머지 구역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착공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도보 9분 거리에 있고 녹사평역(6호선)ㆍ한강진역(6호선), 한남역(경의중앙선) 등과도 가까워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교육시설로는 보광초, 한남초, 이태원초, 서울디지텍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남산야외식물원, 한남유아숲체험원, 매봉산, 경리단길 등이 있고 한강이 흐르고 있어 친환경적인 삶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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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이자 올해 하반기 최대 수주 격전지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ㆍ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다시 본격화되는 가운데, 건설업계 안팎에서 과열 수주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재건축 사업장에서 수천만 원 금품 제공 의혹이 제기되며 업계 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한쪽에서는 건설사의 수주 전략과 연관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성수4지구 재개발 불법 홍보 명부가 확보됨에 따라 후폭퐁이 예상된다.
일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롯데건설 관계자와 연관된 금품ㆍ뇌물 제공 및 접촉 논란이 제기됐으며, 관련 자료와 진술 등이 외부로 흘러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수사기관 등의 공식 확인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본보는 특별취재팀을 구성하며, 일부 홍보 정황 자료와 관계자 증언 등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추가 확인 중이다. 자세한 취재를 거쳐 집중 보도할 예정이다.
앞서 성수4지구 재개발은 한 차례 시공자 선정 절차가 중단되며 과열 경쟁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서울시는 홍보 기준 위반 여부 등을 점검했고, 이후 조합은 기존 입찰 절차를 재정비했다.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136-10(성수동2가) 일원 8만9828㎡를 대상으로 건폐율 30.49%, 용적률 299.88%를 적용한 지하 6~지상 64층 공동주택 10개동 총 1439가구(공공 26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전체 공사비는 약 1조3000억 원대로 알려져 있으며, 공공기여 등을 통해 공공청사, 공원 등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성수동 일대는 한강 조망권과 입지 프리미엄으로 인해 대형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업계에서는 향후 수주전이 본격화될수록 홍보 방식과 조합 접촉 문제 등을 둘러싼 공방도 더욱 거세질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상징성이 큰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지는 수주전이 과열될 가능성이 높다"며 "작은 의혹 하나도 향후 입찰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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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1동과 중랑구 면목동 일대에 모아주택ㆍ모아타운사업으로 공동주택 4042가구(임대 769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14일 열린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광진구 자양1동 772-1 일대 모아타운 등 3건을 통과시켰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광진구 자양1동 772-1 일대 모아타운ㆍ자양1동 226-1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면목동 453-1 일대 모아타운 등이다.
광진구 자양로19길 80-5(자양동) 일원 4만2920.92㎡를 대상으로 한 자양1동 772-1 일대 및 광진구 아차산로39길 11(자양동) 일원 1만8969.88㎡의 자양1동 226-1 일대 모아타운사업은 모아주택 3개소로 공동주택 총 1708가구(임대 336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용도지역을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대상지는 건국대학교 인근으로 노후ㆍ불량 건축물 비율이 자양1동 772-1 일대는 76%, 226-1 일원은 86%에 달해 주거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대학 도보권 입지를 고려해 세대 분리형 주택 약 100가구를 도입한다. 한 가구 내 독립된 생활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한 형태로, 청년ㆍ대학생의 주거 안정성과 비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시는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급모델을 통해 대학가 인근 저렴하고 질 좋은 주거 선택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또 소공원 2곳(2664.3㎡)을 만들어 건국대 앞 아차산로와 공원을 보행축으로 연결, 일상 속 녹지 접근성을 높이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근린생활시설, 공동이용시설 등 가로 활성화 시설을 배치하고, 공영주차장(873.77㎡)을 마련해 지역 주차난 완화와 상생을 도모한다.
중랑구 면목로44마길 49(면목동) 일원 8만494.1㎡를 대상으로 한 면목동 453-1 일대 모아타운사업은 모아주택 5개소를 통해 공동주택 총 2334가구(임대 433가구 포함) 등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86.3%, 반지하주택 81.2%에 달하는 노후 저층 주거 밀집 지역이다.
용도지역을 기존 제2종ㆍ제2종(7층 이하)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지하 주차장을 통합 설치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협소하고 단차가 있는 도로 환경도 개선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면목로48길 등 기존 6m 이하 협소한 도로를 15m로 확폭하고, 공원, 공공공지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해 주변 지역과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주민을 위한 충분한 녹지와 휴식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가정 전통시장과 사업구역 사이에 건축한계선을 지정해 완충공간을 확보하고, 지형의 고저 차를 활용한 지형 순응형 단지 배치와 유기적인 보행 체계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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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이 이달 29일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고고(Go Go)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올해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 할 수 있는 것 한 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관수 의원은 "환경 문제가 중요한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때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세계적인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관수 의원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복진경 의원을 지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29 · 뉴스공유일 : 2021-03-2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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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BO(총재 정지택)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2021년 KBO 리그 정규시즌 공식 명칭을 `신한은행 SOL KBO 리그`로 확정함과 동시에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KBO 정지택 총재와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은 지난 2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조인식을 갖고 2021 시즌 KBO 리그 타이틀 엠블럼도 공개했다.
2018년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 금액으로 KBO와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KBO 리그 후원을 올 시즌까지 연장하며 스포츠 리그와 기업이 상생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줬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KBO 예적금 상품 출시, KBO 소속 선수단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올스타 공동 팬투표 등 지난 3년간 진행해 온 공동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신한은행과 KBO 리그의 동행을 더 굳건히 이어가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올 시즌에도 KBO 리그 중계 및 구장 광고, 신한 쏠 앱과 쏠야구 등을 통해 야구팬들과 은행 고객들에게 흥미진진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KBO 또한 팬들이 신한은행을 애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광고 및 브랜딩을 제공하고 지속해서 공동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진옥동 은행장은 "신한은행과 KBO는 올 시즌에도 동행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팬들이 신한은행하면 KBO, 프로야구라는 키워드를 연상할 수 있도록 양 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지택 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신한은행의 노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최고 스포츠와 최고 은행의 만남이 지속돼 팬들에게까지 다양한 혜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29 · 뉴스공유일 : 2021-03-2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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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전 조합장, 현 직무대행 체제 등을 둘러싸고 소송전이 벌어진 부산광역시 좌천범일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의 판결이 어떤 결과를 부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본보가 단독으로 입수한 해당 현장의 부산동부지방경찰서 고소장에 따르면 현재 조합을 운영하며 시공자 선정에 관여하는 대행 관계자들은 이전 조합 관계자 등에게 고소당한 상황이다. 앞서 일부 관계자 등은 전 조합 관계자에 대해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를 주장한 바 있다.
향후 피고소인인 현 직무대행 체제가 「형법」 제334조 및 제314조 등에 의거 특수강도와 업무방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등에 따라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이 인정될 수 있을지 업계 관계자와 주민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런데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곳 조합은 오는 29일 구역 인근 동서주차장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겠다고 공고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는 9개 안건을 다룰 예정으로 조합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관리위원 선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참여안내서 및 입찰공고 승인의 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른 시공자 선정 방식 채택 결의의 건 등으로 알려졌다.
부산 일대 도시정비업계의 분위기가 홍보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좌천범일통합2지구는 총회 강행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법원의 가처분이 인용됐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시공자 선정 관련 부분을 총회 상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게다가 GS건설 사업단이 해임총회 연루됐다는 의혹과 함께 총회에서 불법 선거까지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조합원 갈등이 불거진 것. 이곳은 앞서 GS건설 사업단으로 시공자를 선정하려던 주민들이 판결 때문에 건설사를 선택할 수 없게 됐다.
좌천범일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산 동구 성남일로 14(범일5동) 일대 4만6610.5㎡를 대상으로 이곳에 지하 6층~지상 57층 아파트 8개동ㆍ오피스텔 1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좌천범일통합2지구는 중흥건설의 들러리 입찰, 집행부 해임총회에 대한 GS사업단 관여 등으로 시끄러운 상황이다. 지난 3월 15일 오후 3시에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대우건설 ▲동원개발 ▲롯데건설 등 8개 사가 참여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공정한 기회가 생긴다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대형 건설사들의 행보가 기대된다"며 "이번 현장은 부산에서 너무 중요한 곳으로 경찰ㆍ법원의 판결과 자칫 불법으로 진행될 총회에 관심이 쏠린다"고 말했다.
한 건설사 부장은 "이미 GS건설 사업단이 전 조합장 해임에 깊숙하게 관여했다는 단체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이번 시공자 선정 가처분 인용과 해임총회 관련 비난에도 GS건설 사업단 홍보 직원들은 버젓이 구역에서 활동하고 있다"면서 "특히 선거관리위원회 등 조합 집행부 재구성에도 대대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는 제보ㆍ의혹이 불거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그는 "시공자들은 기울어진 판에 절대 참여하지 않는다. 총회 대행업체 등이 GS건설 사업단과 유착돼서 시공자 선정을 진행한다면 누가 입찰에 참여하겠느냐"며 "현 직무대행자 등의 해임총회 변수에 따라 결국 대형 건설사가 참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다만 GS건설 등은 사실무근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공정한 경쟁을 하고 있을 뿐 일부 경쟁사들의 허위사실 유포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입장으로 파악됐다.
좌천범일통합2지구는 각종 소송 이외도 GS건설 사업단 해임총회 연루에 대해 카톡 게이트가 터진 만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등 여러 소송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GS건설 등 건설사에 대해 주민들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조합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지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모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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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일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과 하나자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반송로247번길 26(명장동) 일대 80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안락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동래사적공원, 복천박물관, 장영실과학동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6 · 뉴스공유일 : 2021-12-0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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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현대5차아파트(이하 가락현대5차ㆍ소규모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일 송파구는 가락현대5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병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40길 8(가락동) 일대 82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8.97%,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4개동 1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3가구 ▲74㎡ 23가구 ▲84A㎡ 54가구 ▲84B㎡ 21가구 ▲84C㎡ 22가구 ▲99㎡ 4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5호선 오금역과 5호선 개롱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단지 인근에 가동초등학교, 가주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성내천이 흐르고 오금공원, 개롱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 생활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7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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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더불어민주당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행방이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특검이 지명수배를 내려서라도 반드시 찾아내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한다고 압박했다.
민주당 기동민 원내 대변인은 지난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전 현안브리핑을 통해 "우병우 전 수석은 어디 갔나. 잘 나가는 검찰, 국정을 좌지우지한 왕 수석이었던 사람이 이리도 비겁할 수 있나. 나라를 망칠 땐 안하무인이더니, 상황이 어려워지자 사라져 버렸다"면서 "당당함을 넘어 오만한 모습으로 검찰에 출두하던 모습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죽하면 김기춘 전 실장마저 국정조사마저 거부한 우 전 수석에 대해 `국회가 부르면 당연히 와서 진술해야 한다`고 비판했겠나"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기 대변인은 "특검은 지명수배를 내려서라도 우 전 수석을 찾아야 한다. 1200만 원짜리 현상금 붙은 우 전 수석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면서 "일벌백계로 다스려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정신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소리 높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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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한진해운이 청산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13일 한진해운을 청산하는 게 기업을 계속 운영하는 것보다 낫다는 결론을 내린 보고서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회계법인은 한진해운 청산가치가 1조7900여 억 원으로 산정됐지만, 계속기업가치는 산정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미주ㆍ아시아 노선 등 핵심 자산을 대한해운에 양도함으로써 영업 기반 자체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다만 법원은 현재 진행 중인 한진해운 회생절차를 중단하지 않고 주요 자산 매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청산 절차는 자산 매각 마무리 시점에 맞춰 들어갈 전망이다. 이날 한진해운 청산 가능성이 재차 부각되면서 주가는 이틀째 사상 최저가 행진을 지속했다.
지난 13일 종가는 408원(-20.78%)으로 400원 대 `동전주` 신세가 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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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기자 · http://www.areyou.co.kr
야3당 대표는 지난 13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 이후 `탄핵 정국`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국민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정국 수습을 위한 `여·야·정 협의체` 구성과 운영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헌법재판소에 조속한 탄핵심판 심리를 촉구하는 한편, 그동안 박근혜 정부가 추진해온 각종 사안들에 대한 점검과 대응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야3당 대표 회동은 지난 9일 박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처음이며, 앞서 전날 여야 3당 원내대표는 회동을 통해 12월 임시국회 일정을 합의하고 여·야·정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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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녕 기자 · http://www.areyou.co.kr
정부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 주재로 지난 12일 조류인플루엔자(AI)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는 같은 회의에 보고·논의한 사항에 대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방역대책본부 확대 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AI방역대책본부(본부장 : 농림축산식품부장관)를 확대 개편해 AI 방역대책본부 내에 범정부 지원반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범정부 지원반에는 안전처(안전점검), 행자부(지자체), 환경부(철새, 수렵장 등) 및 질병관리본부(인체감염예방 등) 등 관계부처의 인력을 파견 받아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전국 일제소독 후, `전국단위 가금류 일시 이동중지 명령` 추가발령)
농식품부는 이달 12일 전국 가금 관련시설, 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한 후, 같은 달 13일 00시부터 14일 24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류 관련 사람,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다.
(지자체 현장방역 지원확대)
농식품부는 지자체의 현장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와 특별 교부세 추가 지원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축산물 수급안정 및 농가지원)
농식품부는 계란 등 가금류 수급을 안정시키고, 살처분 보상금 등 피해농가 지원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방역대책 보완)
농식품부는 향후 AI가 연례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방역 대책 추진과 동시에 근본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이번에 시행되는 일시 이동중지명령 조치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축산농가, 계열화사업자 및 지자체 등 방역주체가 AI 차단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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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이 지난 13일 "올해 3월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이 통과돼 대테러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테러에 대처하고 있는 것처럼 사이버테러에도 종합적인 대비 체계를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최근 국방부 해킹 사례에서 보듯이 북한은 호시탐탐 우리 정부의 주요 기간시설 등에 대한 사이버테러를 시도하는 등 사이버전쟁이 이미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국방부·미래부 등 관계부처는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준수해 사소한 실수로라도 안보가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비상상황일수록 안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국정의 안정도 튼튼한 안보가 전제됐을 때 가능한 일"이라며, "안보당국은 한 치의 안보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에 만전을 기하고, 북한이 도발하는 경우 언제든지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기관은 물론 금융·교통·방송·에너지 등 주요 국가기간시설들도 유사 취약요소가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안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황 권한대행은 "최근 당면한 사건으로 인한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과 원·달러 환율 등 금융지표가 크게 요동치지 않고 있다"며, "우리 경제의 튼튼한 기초를 대내외에서 신뢰하고 있다는 것이고, 정부가 일관된 경제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상황변화에 나름대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애써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정치요인과 이번 주로 예상되는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금융시장과 경제 심리에 미칠 부정적 여파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다"며, "금융·외환시장 상황 등을 긴밀히 모니터링해 적기에 신속하고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주문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제 내각과 전 공직자들은 비상한 각오와 겸허한 자세로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굳건한 안보 위에서 어려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과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들이 취약계층에게 한 발 더 다가가 고통을 듣고 해결해주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아동·노인·여성·장애인·불우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동절기 화재예방 등 국민안전에 대한 점검과 보완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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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특허청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특허 제도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특허청 담당자가 대전, 서울, 광주, 대구, 부산을 차례로 찾아가 특허제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에서 국민들의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개정된 특허제도(상표·디자인 제도 포함)를 소개하고, 기업부담 경감 차원에서 특허무효제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설명회는 먼저 특허 취소신청제도, 특허권 이전 청구제도 등 특허법 개정내용을 소개하고, 상표의 정의 및 불사용 취소심판제도 정비 등 상표법 개정내용, 디자인권 회복요건 완화 등 디자인보호법 개정내용을 설명한 후, 특허무효제도의 구조적 특징, 외국의 제도 운영 현황 등 특허무효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발명가, 출원인, 대리인 등 특허제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장소는 대전광역시청(5월 18일), 한국지식재산센터(5월 26일), 광주테크노파크(6월 1일), 대구상공회의소(6월 8일), 부산남부 지역지식재산센터(6월 16일)에서 각각 개최되며, 현장에서 자료집을 배포할 계획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국민들이 특허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평소 궁금해 하는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5-17 · 뉴스공유일 : 2016-05-1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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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4일 이스라엘 경제부와 통상 차관 면담을 통해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한-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협상 개시를 합의했다.
정부는 창조경제 모델 국가인 이스라엘과 경제 전반의 협력 가능성이 높음을 인식하고 양국 관계를 한 차원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차관급 면담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면담에서 양 차관은 양국이 상호 보완적인 교역구조를 갖고 있어, 교역·투자뿐만 아니라 기술창업, 첨단산업, 농식품, 산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잠재력이 있음을 인식하고, 한-이스라엘 FTA가 이러한 가능성을 실현시키는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임을 동의했다.
또한 양 차관은 한-이스라엘 FTA 협상 개시를 위한 자국 내 절차가 완료됐음을 공유하고, 1차 협상을 다음 달 27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FTA가 양국의 기체결 FTA 네트워크를 고려해 높은 수준의 포괄적 협상을 지향하기로 했다.
우태희 산업부 제2차관은 "한-이스라엘 FTA는 첨단기술, 창업, 농식품 등 협력에 초점을 맞춘 상생형 FTA 모델로서, 이를 통해 교역·투자 확대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강점을 벤치마킹해 우리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5-25 · 뉴스공유일 : 2016-05-2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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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농협중앙회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와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지난 13일 농협에 따르면, 가축 사육 규모에 따라 방역지원단과 공동방제단의 설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집중 소독에 나서기로 했다.
지역농협의 광역살포기를 전국 37개 철새도래지와 주변 도로 등에 투입해 소독 활동에 나서며 매주 수요일을 '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정해 쥐 퇴치 활동에 나선다. 또한 생석회 1223t, 소독약품 1만7450ℓ 등 5억원 상당의 방역용품을 일선 조합에 공급키로 했다.
또 중앙회 및 경제·금융지주 전 계열사는 무이자 자금 235억원을 피해농가에 긴급 지원키로 했다. 농협 상호금융 역시 양축자금 및 피해복구자금을 최대 1%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기존 대출금의 기한연장 및 대출금 이자에 대해 납입 유예하기로 했다.
농협 김병원 회장은 "전국 230여 피해 농가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협 전 임직원이 하나 되어 온몸을 던지는 마음으로 AI 확산 방지와 피해농업인 지원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2-14 · 뉴스공유일 : 2016-12-1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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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의 신예 박상영이 우리 선수단에게 이번 올림픽 세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박상영은 10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아레나3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결승에서 게자 임레(헝가리)에 15:14로 이겼다. 박상영은 이번 대회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한국 펜싱에 첫 금메달을 안기며 체면치레에 성공했다.
세계 랭킹 21위 박상영은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2위인 이탈리아의 가로조를 3점 차로 따돌리고 8강과 4강에서 모두 스위스 선수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결승에 진출했다.
올림픽에 다섯 번째 출전한 베테랑 게자 임레와의 결승전에서 박상영은 세계 랭킹 3위인 상대의 노련함에 밀려 리드를 내준 뒤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후반전 막판까지 10:14의 스코어로 패배 직전까지 갔던 박상영은 한 박자 빠른 공격으로 득점에 성공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고 마지막 회심의 찌르기로 승리의 환호성을 질렀다.
체육계 전문가들은 "대회 초반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우리 선수단이 박상영의 깜짝 금메달로 반전의 계기를 맞게 됐다"라며 "대한민국 펜싱이 4년 전 런던 올림픽에 이어 다시 `효자 종목`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고 평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10 · 뉴스공유일 : 2016-08-1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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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를 누르고 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올림픽 대표팀은 11일(한국 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남자 축구 C조 3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대회 우승 팀인 멕시코와 고전을 면치 못하던 대표팀은 권창훈의 선제 결승 골로 8강행을 확정했다. 후반 32분, 권창훈이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잡아 멕시코 골문을 향해 치고 들어가다가 왼발 슈팅 상대 골 망을 흔든 것이다.
이에 따라 조별 리그 세 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한 대표팀은 승점 7점으로 조 1위 자리를 지켜 내며 8강에 올랐다.
이날 승리의 주역인 권창훈은 경기 직전 인터뷰에서 "방심해선 안 된다. 상대를 얕보지 않고 우리만의 경기를 하는 게 중요하다"며 소신을 드러낸바 있다.
한편 `신태용호`는 오는 14일 오전 7시 벨로 오리존치 미네이랑 스타디움에서 D조 2위 온두라스와 4강행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11 · 뉴스공유일 : 2016-08-1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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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미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배우 손승우가 `황금주머니`에 출연해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차도녀` 배민희에게 이런 모습이? 환한 미소로 본방사수 독려에 나선 손승우씨 보시고 오늘 방송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공개 했다.
사진 속에서는 손승우가 대본을 들고 적극적으로 드라마 홍보 중인 모습이다.
또한 이런 손승우의 애교 섞인 표정은 작품 속 살기 가득한 민희에게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라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오늘 저녁 8시 55분에 56화가 방송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3 · 뉴스공유일 : 2017-02-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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