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해 교육부가 전국 학원ㆍ교습소 방역에 대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연장조치가 지난 14일에 종료됨에 따라 현 단계를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조정ㆍ적용하되 방역 조치와 관련한 일부 내용을 추가ㆍ보완한 학원ㆍ교습소 운영 수칙을 이달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방역조치 중 학원ㆍ교습소에 대한 주요 추가 보완 조치에 따르면 시설면적 8㎡당 1명(혹은 두 칸 띄우기)으로 이용자 인원을 제한하는 경우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이 없고 시설면적 4㎡당 1명(혹은 한 칸 띄우기)으로 인원 제한 시 오후 10시 이후 운영은 중단해야 한다. 다만 학원 내 숙박시설을 운영하는 학원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기존 2.5단계 방역조치와 동일한 별도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설면적 4㎡당 1명(혹은 한 칸 띄우기)으로 이용자를 제한하는 경우는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이 없다. 이번 조치는 최근 거리두기 단계를 하향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학원ㆍ교습소의 운영 제한은 다소 완화하는 반면 방역조치는 보다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완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학원ㆍ교습소는 제시된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해 구성원과 이용자의 감염 위험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라며 "교육부는 조정된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조해 방역 위반 의심 학원ㆍ교습소에 대한 지도ㆍ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울산광역시 청구가든아파트(이하 청구가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0일 청구가든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근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이달 24일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업무신고를 한 자로서 같은 법 제28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 상북로 17-11(향산리) 일대 978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3개동 2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앞으로는 나의 이동정보(교통 마이데이터)를 통해 더욱 안전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난 1월 18일 한국교통연구원은 서울시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연구를 통해 출시한 My-T(마이티) 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이동 경로 겹침 알람, 혼잡도가 덜 한 경로 안내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My-T(마이티) 앱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 이동 중 동선이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진자의 동선과 같을 경우 안심 앱인 에서 자동 알람이 울리고 택시, 버스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감염병에 확진됐을 때에도 동선 정보를 제공해 코로나19 선제검사 등의 대응이 가능하다. My-T(마이티) 앱은 수집되는 개인 위치정보(GPS)와 대중교통 운행정보, 교통카드 승하차정보, 교통수단별 Wi-Fi 정보 등이 결합 및 분석돼 개인 통행ㆍ이동 궤적과 확진자 이동 동선을 비교해 감염병 확진자 접촉 여부를 알려준다. 또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할 경우, 개인의 통행 이동 궤적 데이터(GPS)를 수집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사용자별 통행특성 분석과 함께 최적화된 맞춤 교통정보서비스를 제공해준다. My-T(마이티)는 관련기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마이데이터(MyData) 실증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개발됐다. 마이데이터(MyData)는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ㆍ통제하는 것은 물론 이러한 정보를 신용이나 자산관리 등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개인은 각 기업과 기관에 흩어져있는 자신의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이 정보를 업체 등에 제공해 시간, 장소, 상황 등에 맞춰 시시각각 변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My-T(마이티) 앱에서는 코로나19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감염병 노출 알림 정보, 대중교통 혼잡도 기반 길찾기 서비스, 통행 분석을 통한 나만의 이동경로 제공,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향후 3년간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완성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중복경로 등 안심이용서비스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마이데이터 정보의 결합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마일리지 적립ㆍ요금 할인, 대중교통 이용 실적을 반영한 신용등급을 향상 서비스, 데이터 판매 수익 환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 오재학 한국교통연구원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교통 분야의 새로운 데이터의 생산 방식을 마이데이터를 통해 구현할 것" 이라며 "동시에 데이터 생산주체인 개인에게 데이터 유통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리워드 형태로 제공하는 방식은 결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풍부한 데이터 생산의 원동력으로 작용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 교통 My-T(마이티)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만 출시됐으며 이번 달 15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아이폰 버전은 추후 개발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재사용 방지형 주사기` 신설 등 총 37개 의료기기 품목을 신설ㆍ변경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후속 조치에 나섰다.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3월 3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사항은 ▲`재사용 방지형 주사기` 등 품목 신설(6개 품목) ▲사용목적과 부위를 고려한 `혈관용스텐트`의 품목 세분화(8개 품목) ▲국제 기준과 위해도 등을 고려해 `수동식인공호흡기` 등의 등급 재분류(3개 품목) ▲품목 명칭과 용어설명 정비(20개 품목) 등이다. 특히 `재사용 방지형 주사기`는 일반주사기로 분류되던 주사기 중 주사침 찔림 사고 및 기기 재사용 방지 기능이 있는 주사기를 별도 품목으로 분리해 신설했다. 이번 품목 고시 개정은 의료기기 안전관리제도에 인구 고령화, 의료환경 변화, 의료기술 발전 등 사회적 변화를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개정이 의료기관 종사자의 안전한 의료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의료기술 등의 발전으로 신설이 필요한 의료기기에 대해 신속하게 개정을 추진해 품질과 안전이 확보된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부천시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0일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수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3월) 16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의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및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마니로 29(심곡본동) 일대 7464.5㎡를 대상으로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3개동 1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지난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방안(2ㆍ4 부동산 대책)`의 추진을 위해 본ㆍ지사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공 직접시행 도시정비사업` 등으로 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LH의 역할이 한층 강화됨에 따라, 본ㆍ지사 조직과 인력들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에 대한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정책개요 및 핵심사항 공유를 비롯해 ▲각 과제별 추진방향ㆍ대응전략 모색 ▲부서별 협업과제 도출 ▲제도개선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LH는 이번 킥오프 회의를 바탕으로 도심 내 적기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 주거안정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LH는 그동안의 풍부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도권 주택 공급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역세권ㆍ준공업ㆍ도시정비사업 TF를 가동하는 등 주택 공급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김백용 도시재생본부장은 "LH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에 반영된 신(新)사업모델 구축을 신속히 완료해 부동산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검찰이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을 받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에 대해 1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는 이날 최 회장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를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018년 SK네트웍스를 둘러싼 200억 원대의 수상한 자금 흐름을 포착하고 관련 내용을 검찰에 넘겼다. 검찰은 장기간의 계좌 추적 끝에 지난해 10월 초 SK네트웍스와 SKC 본사, SK텔레시스, 최 회장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한 뒤 회사 임직원들을 불러 최 회장의 비자금 조성 지시 여부를 확인했다. 지난 1월 7일에는 최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최 회장이 빼돌리거나 회사에 피해를 준 총금액이 FIU가 당초 포착한 의심 규모보다 큰 것으로 파악했다. 최 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이번 주 중반께 열릴 전망이다. 최 회장은 SK그룹을 창업한 고(故) 최종건 회장의 아들이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촌 형이다. 2000년부터 2015년까지 SKC 회장을, 2016년부터는 SK네트웍스 회장을 맡아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민중 운동의 거목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이 투병 끝에 1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9세. 서울대병원 등에 따르면 백 소장은 심장질환 등으로 지난해부터 수술과 병원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전 입원 중 영면했다. 백 소장은 1932년 황해도 은율군 장련면 동부리에서 태어나, 1950년대부터 농민ㆍ빈민ㆍ통일ㆍ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며 한국 사회 운동 전반을 이끌었다. 1964년에는 한일협정 반대운동에 참가했고, 1974년에는 유신 반대를 위한 100만 인 서명운동을 주도하다 긴급조치 위반으로 투옥됐다. 1979년 `YMCA 위장결혼 사건`과 1986년 `권인숙 양 성고문 폭로 대회`를 주도한 혐의로도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1987년 대선에서는 독자 민중후보로 출마했다가 김영삼ㆍ김대중 후보의 단일화를 호소하며 사퇴했고, 1992년 대선에도 독자 후보로 출마했다. 이후에는 자신이 설립한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해왔다. 백 소장은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의 모태가 된 장편 시 `묏비나리`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또한 `백기완의 통일 이야기`, `장산곶매 이야기`, `버선발 이야기` 등의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정숙 씨와 딸 백원담(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교수)ㆍ백미담ㆍ백현담, 아들 백일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7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동 557-7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비산동 557-7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환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필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악대로69번길 14(비산동) 일대 2789.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25층 아파트 88가구 및 오피스텔 108가구,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LG전자가 오는 16일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LG 통돌이 세탁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DD(Direct Drive) 모터를 탑재한 통돌이 세탁기 신제품에도 AI 기능을 더했다. 이로써 트롬 드럼세탁기ㆍ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등에 이어 통돌이 세탁기에도 AI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이번 신제품은 세탁물의 무게를 감지한 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류의 재질을 확인한다. 재질이 확인되면 LG전자만의 세탁방법인 6가지 모션(동작) 가운데 최적의 모션 조합을 선택하고 세탁 강도를 결정한다. 예를 들어 속옷 등 섬세한 의류인 경우에는 옷감 보호를 위해 두드리기ㆍ주무르기 등의 모션을 선택하고 주무르기 모션의 세탁 강도를 자동으로 낮춘다. 글로벌 인증기관인 인터텍 시험 결과 신제품은 기존 LG 통돌이 세탁기 대비 10% 이상 옷감 손상을 줄였다고 LG전자는 전했다. 또한 세탁 시 에너지 사용량을 약 30% 줄여 전기료 부담도 낮췄다. 아울러 와이파이(Wi-Fi)로 가전관리 애플리케이션 `LG 씽큐`에 신제품을 연결하면 `스마트페어링` 등의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LG 씽큐 앱을 이용해 의류와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세탁 코스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세탁통 내부는 녹과 부식 걱정을 덜어주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마감됐다. 용량은 22kg이며, 출하가는 138만 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15일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의 내부 티저 이미지와 주요 실내 사양을 공개했다. 아이오닉 5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적용한 첫 번째 전기차로, 최적화된 공간 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탑승자 모두를 위한 `거주 공간(Living Space)`이라는 테마가 더해져 차별화된 내부 디자인을 갖췄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에 ▲내연 기관차의 구조적 한계였던 실내 터널부를 없앤 플랫 플로어(Flat Floor)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콘솔 `유니버셜 아일랜드(Universal Island)`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스티어링 휠 주변으로 배치한 전자식 변속 레버(SBW)를 적용해 실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리받침(레그서포트)이 포함된 1열 운전석ㆍ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등받이와 쿠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탑승자의 피로를 줄이고 안락한 주행과 주ㆍ정차 시 편안한 휴식을 가능하게 해준다. 아이오닉 5의 내부는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친환경 공법을 대거 적용해 모빌리티의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암레스트)에는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분쇄하고 가공해 만든 직물을 사용했다. 도어와 대쉬보드, 천정과 바닥 부분에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소재가 적용됐다. 또한 시트 가죽 염색 공정에는 아마씨앗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이 쓰였다. 스티어링 휠, 스위치 등 손이 닿는 부분은 유채꽃, 옥수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을 활용한 바이오 페인트가 사용됐다. 현대차는 앞으로 나올 아이오닉 모델에도 친환경 소재와 공법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해 친환경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오닉 5의 공개 행사는 오는 23일 오후 4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팀의 최전방과 측면 공격을 책임질 니콜라오 선수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1년 계약+2년 옵션 등 총 3년으로 니콜라오 선수 영입으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친 수원삼성은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이탈리아, 루마니아 이중 국적인 니콜라오 선수는 이탈리아 U-19, U-20대표로 활약했으며,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 소속으로 이탈리아, 잉글랜드, 그리스, 스페인 등 다양한 클럽에 임대돼 활약했다. 니콜라오 선수는 2019년 루마니아 1부리그 가즈 메탄으로 이적한 후 점차 기량이 올라섰으며, 2020시즌에는 12경기 7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빠른 발과 파워를 겸비, 주 포지션인 왼쪽 윙포워드 뿐 아니라 최전방과 처진 스트라이커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공격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니콜라오 선수는 "수원삼성은 한국 최고의 팬이 있는 역사적인 클럽이라고 들었다"며 "할 수 있는 모든 걸 보여주고 싶고 팀의 승리와 더불어 감독님의 축구철학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인천광역시 `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센텀베뉴`의 청약접수에 나섰다. 이달 15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이날부터 인천 중구 중산동 1871-1 영종국제도시 A28블록 8만9548㎡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6개동 1409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e편한세상영종국제도시센텀베뉴`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422가구 ▲84B㎡ 24가구 ▲84C㎡ 393가구 ▲84AT㎡ 11가구 ▲84CT㎡ 12가구 ▲98A㎡ 212가구 ▲98B㎡ 328가구 ▲98AT㎡ 3가구 ▲98BT㎡ 4가구로 구성된다. 이곳은 차량으로 인천국제공항고속을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또 2025년 영종~청라간 제3연륙교가 개통될 예정으로, 제1경인고속도로가 직결되면서 인천 도심 및 서울 서부권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교육시설은 인천영종ㆍ인천별빛초등학교, 영종ㆍ인천하늘ㆍ인천과학ㆍ인천국제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아울러 파크골프장, 영종하늘도시근린공원, 중산동방파제 등이 가까워 녹지 접근성이 높다. 단지에는 미세먼지 저감 식재,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 그린카페, 실내놀이터가 있는 맘스스테이션 등이 제공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청약접수는 15일 신혼부부ㆍ다자녀가구 등을 위한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16일 1순위 청약접수, 1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3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본보기 집은 인천 중구 운서동 3091-1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3년 3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2단지와 3단지가 재건축을 위한 첫 관문인 정밀안전진단을 조건부로 통과했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2단지와 3단지는 지난 10일 양천구로부터 1차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아 통과했다. 재건축을 위한 안전진단은 관할 지자체의 현지조사(예비안전진단)와 민간업체를 통한 안전진단(정밀안전진단)을 거쳐 재건축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 정밀안전진단(100점 만점)에서 ▲A~C등급(56~100점)은 유지ㆍ보수(재건축 불가) ▲D등급(30~55점)은 조건부 재건축(공공기관 검증 필요) ▲E등급(30점 미만)은 재건축 확정 판정으로 분류된다. 목동 2단지와 3단지는 안전진단 종합평가에서 각각 52.31점, 51.92점을 받아 조건부 재건축 점수 기준(31~55점)을 충족했다. 이에 따라 향후 6개월간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한 번 더 거쳐 재건축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목동신시가지는 1985~1988년 지어져 전체 14개의 단지가 재건축 연한을 넘겼다. 앞서 적정성 검토를 통과해 재건축을 최종 확정지은 6단지에 이어 5단지, 7단지, 11단지, 13단지도 1차 정밀안전진단 관문을 넘은 상태다. 9단지는 1차 관문을 넘었으나 지난해 9월 말 2차 정밀안전진단에서 고배를 마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성복역리버파크아파트(이하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고동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단독 참가해 유찰됐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1일 조합이 개최한 첫 번째 현설에도 참가하며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이에 조합 측은 논의를 거쳐 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10일 저녁께 임원 및 대의원들과 함께 회의를 거쳐 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라며 "현대산업개발은 국내 도급순위에서 10위 안에 드는 1군 건설사로, 리모델링에 특화된 기술력을 가진 건설사"라고 전했다. 이어 "입지 선정에 보수적인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에서 최초로 선택한 아파트가 바로 성복역리버파크"라며 "리모델링사업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복역리버파크는 용인 수지구 포은대로 298(상현동) 일원에 위치한 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4개동 70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도보권에 신분당선 성복역이 있고, 경부ㆍ영동고속도로를 통한 자동차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수지ㆍ상현ㆍ이현ㆍ풍천초등학교, 정평ㆍ이현중학교, 풍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롯데마트, ABC마트, 노브랜드, 웨이브즈 아이스링크, 상현공원, 성복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 및 녹지 접근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정부가 오는 26일부터 만 65세 미만 대상자에게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접종 여부는 오는 3월 말 다시 결정한다.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5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코로나19 예방접종 2~3월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추진단은 오는 26일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 시설 등 고령층 집단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약 27만2000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약 35만4000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약 7만8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아스트라제네카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해선 백신 유효성에 대한 추가 임상정보를 확인한 뒤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말 접종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고령층 백신 접종 연기 이유로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백신 효능(유효성)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 입증 부족 ▲식품의약안전처 품목허가 시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사용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기재된 점 ▲고령층 백신 효능 논란이 국민과 의료인의 백신 수용성을 떨어뜨려 접종률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들었다. 한편 국제백신공급기구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도입되는 화이자 백신은 이달 말부터 오는 3월 초 사이 중앙 및 권역 예방접종센터를 통해 제공된다. 도입 즉시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약 5만5000명)을 대상으로 접종된다. 정은경 추진단장은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순서에 해당하는 분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달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월 8일 청주시는 사직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6%, 용적률 245.3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126가구 ▲59A㎡ 707가구 ▲59B㎡ 189가구 ▲84A㎡ 742가구 ▲84B㎡ 356가구 ▲84C㎡ 3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사직1구역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1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수의계약 방식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수의계약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24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1개 이상 업체가 참여할 경우 참여 업체 모두 총회에 상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총회 상정 보증금 10억 원 중 5억 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총회 개최일 전까지 5억 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하지 않으면 자격 박탈 및 보증금 몰취)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지하 1층~지상 29층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1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여수시 미평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에 성공했다. 지난 9일 여수시는 미평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여수시 미평동 234 외 48필지 일원 1만9624㎡에 건폐율 25.51%, 용적률 157.1152%를 적용한 공동주택 6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20개월까지다. 사업시행인가일은 고시일과 동일하다. 한편, 이 고시는 인가 신청에 따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50조제1항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규칙」 제10조에 의거해 고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3지구(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정정됐다. 지난 9일 동구는 송림3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송옥섭)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건축물 등에 관한 권리자 및 그 권리의 명세를 추가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동 42-215 일원 5만49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5%, 용적률 299.4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88가구 ▲46㎡ 156가구 ▲51㎡ 114가구 ▲59A㎡ 544가구 ▲59B㎡ 142가구 ▲74㎡ 57가구 ▲84A㎡ 164가구 ▲84B㎡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송림3지구는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 고시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신월2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신월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월 16일 오후 2시 창원문성대학 내 대행주차장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업시행계획(안) 수립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의결의 건 ▲조합 정관 및 업무규정 변경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지난 1월 말께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마쳤다"라고 말했다. 신월2구역은 KTX 창원중앙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월초등학교, 토월중학교, 신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한마음창원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신사로 64(신월동) 일원 8만64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04.9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마쳤다. 지난 10일 대구시는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48길 33(범어동) 일원 2만6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사업은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산초등학교, 경신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사업지 인근에는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 21곳이 있고 그 외에는 다가구주택 및 단독주택이 위치해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봄철에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탐방로가 산불예방을 위해 통제된다. 지난 14일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 607개 구간 중에 봄철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은 104개 탐방로를 이달 15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3개월간 출입을 전면통제한다고 밝혔다. 전면통제되는 104개 탐방로는 산불 취약지역인 설악산 오색~대청봉 등이며, 구간 총 길이는 435㎞이다. 이 밖에 일부 탐방로 구간도 탐방여건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해 부분통제된다. 더 자세한 국립공원별 통제 탐방로 현황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감시카메라 119대와 탐방로 입구에 설치된 CCTV 412대를 이용해 산불예방 및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드론 32대를 투입해 국립공원 취약지 및 경계에 위치한 마을의 소각행위를 감시하고 위법 행위에 대해 안내방송을 송출하는 등 효율적인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립공원 내의 흡연 및 인화물질 반입, 통제구역 무단출입 등 위법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국립공원에서 통제된 탐방로를 허가 없이 출입하거나 인화물질을 소지ㆍ흡연한 경우 각각 50만 원 이하,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승찬 국립공원공단 재난안전처장은 "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산불의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 논ㆍ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 때문에 발생하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해 자연환경이 우수한 국립공원이 온전히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우리나라 고유종이자 멸종위기종에 해당하는 참달팽이의 복원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13일 국립생태원은 전남 신안군 홍도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참달팽이를 확보해 최근 인공증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참달팽이는 전 세계에서 신안군 일대 섬지역에만 분포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달팽이과의 연체동물에 해당한다. 참달팽이는 2018년 환경부 우선복원대상종으로 선정됐다. 같은 해 10월 참달팽이 5마리를 홍도에서 확보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온도 24~27℃, 습도 80% 이상의 사육환경을 조성했다. 그 결과, 지난해 9월 참달팽이 2마리가 약 3mm 크기의 유백색 알 38개를 산란했다. 2개월 후에는 12개의 알이 부화하는데 성공했고, 12월에는 이들 참달팽이 무리에서 10개의 알이 추가로 발견돼 현재 부화를 유도하고 있다. 참달팽이의 자연 서식지 환경연구를 바탕으로 이번 인공증식에 성공한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참달팽이 기초생활사 연구를 통해 산란조건 규명, 인공 산란유도 등 보다 발전된 증식기술을 개발해 참달팽이 복원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참달팽이 실내 인공증식을 통해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의 기회가 열렸다"라며 "앞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 보전과 증식ㆍ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산림휴양 정보 제공 서비스 분야가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지난 9일 산림청은 이날부터 정부혁신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그간 자연휴양림으로 한정했던 `숲나들이(e)` 서비스를 숲길과 산림레포츠 분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전국 159개 자연휴양림을 통합해 서비스를 제공해온 `숲나들이(e)` 누리집에는 앞으로 숲길과 산림레포츠 관련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이달 9일부터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수목원 `홍릉숲` 탐방 예약접수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 달(3월)에는 강원 인제군 소재의 곰배령, 양구군 소재의 비무장지대(DMZ) 펀치볼 둘레길 등 6개 숲길 탐방 예약서비스가 차례대로 실시될 예정이다. 산림레포츠 서비스는 충남 보령시와 경북 문경시 소재의 산림레포츠 단지가 완공되는 오는 5월부터 예약 접수가 가능하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림청은 `숲나들이(e)`를 통해 산림이 가진 다양한 혜택을 일괄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5 · 뉴스공유일 : 2021-02-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사전승낙서가 없거나 사전승낙서를 게시하지 않고 영업하고 있는 휴대폰 판매점에 대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ㆍ이동통신사와 함께 한 달간 계도활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말기유통법)」 제8조에 따르면 ▲대리점은 이동통신사의 사전승낙 없이는 판매점을 선임할 수 없고 ▲대리점은 이동통신사에 판매점 선임감독의 책임을 지며 ▲판매점은 선임내용과 함께 사전승낙을 받은 사실을 표시해 영업장(온라인 사이트 포함)에 게시해야 한다. 사전승낙서는 이동통신사가 발급(KAIT 대행)한 증명서로서 판매점명, 대표자명, 주소 및 선임대리점 등 판매자 실명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판매점이 영업장(온라인 사이트 포함)에 게시함으로써 판매자가 판매하는 정보에 대한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사전승낙서 미게시 등 위반행위는 과도한 불법지원금 지급 제안이나 허위ㆍ과장광고, 사기판매로 연결돼 이용자의 피해가 발생하는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 이에 방통위는 온라인에서 허위ㆍ과장광고와 약식신청을 통한 부당한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등이 우려되어 사전승낙서 게시를 강화하고, 이동통신사와 대리점이 온라인에서 영업하는 판매점에 대한 사전승낙서 게시를 확인하는 등 관리책임을 다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온라인플랫폼사업자(네이버ㆍ카카오ㆍ구글 등)에게는 플랫폼 내 가입자ㆍ광고업체(카페운영자, SNS 이용자, 광고 등)가 사전승낙서 게시 등 단말기유통법을 준수하도록 계도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거친 후 사전승낙서를 게시하지 않거나 사전승낙서 없이 거래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사실조사를 통해 과태료(300만~1000만 원)를 부과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57명 늘어 누적 8만4325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403명) 이후 4일 만에 다시 400명 선을 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457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429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155명, 경기 129명, 인천광역시 19명 등 수도권이 총 303명이다. 비수도권은 충남 58명, 부산광역시 17명, 대구광역시 11명, 울산광역시ㆍ충북 각 7명, 경남 6명, 전북 5명, 대전광역시ㆍ강원 각 4명, 광주광역시ㆍ경북ㆍ전남 각 2명, 제주 1명이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총 126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8명 가운데 8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0명은 서울시(6명), 경기(5명), 부산시ㆍ인천시ㆍ경남(각 2명), 대구시ㆍ강원ㆍ경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됐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1534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총 166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前) LG트윈스 신경식 코치가 성남시 독립야구단 맥파이어스 감독에 취임했다. 신경식 감독은 1982년 프로야구 원년 멤버로 1983년 올스타 최다득표와 함께 MVP로 선정되는 등 1루수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1995년 은퇴 후 쌍방울 레이더스와 두산베어스 코치를 거쳐 2013시즌부터 지난해까지 LG트윈스의 1군 및 2군 타격코치를 맡아 선수 육성에 주력했었다. 신경식 감독은 사령탑 제의를 받고 "독립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했으며 독립야구단 선수들의 꿈을 함께 나누며 그 꿈을 위해 작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꼭 전수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년 창단한 성남 맥파이어스 야구단은 신경식 감독의 취임과 함께 국내 최고의 코칭스탭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성남시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성남시 야구협회 전용구장에서 훈련하고, 선수단을 A등급~E등급으로 구성해 훈련비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성남 맥파이어스 독립야구단은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과의 협약을 통해 운동과 학위(학업)을 같이하는 프로그램을 선수단에게 제공하고, 전문자격증 취득과 함께 스포츠전문 트레이너 양성을 목표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2021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김원식을 선임했다. 주장직을 맡게 된 미드필더 김원식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합류했지만 특유의 친화력으로 선수단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끌고 있으며, 탁월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베테랑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 간의 벽을 허무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수비형 미드필더로 팀의 공격과 수비에서 중요한 위치를 맡고 있는 만큼 그라운드 안에선 탁월한 리더십과 카리스마로 팀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한도와 여봉훈은 2017년 광주에 입단해 각각 85경기, 94경기를 소화하며 강등, 승격, 우승 등 팀의 희노애락을 함께 했다. 이한도는 2018년 부주장으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하는 등 팀 발전의 초석을 닦는데 일조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부주장에 선임된 여봉훈은 왕성한 활동량과 투쟁심으로 매 경기 헌신을 보여줌과 동시에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살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호영 감독은 "김원식과 이한도, 여봉훈 모두 밝은 성격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뿐 아니라 팀에 헌신하고자 하는 의지와 희생정신이 강하다"며 "선수단과 코치진, 베테랑과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적임자들"이라고 평가했다. 김원식은 "주장이라는 큰 역할을 맡아 영광이다. 주장의 책임감으로 팀을 위해 더 희생하고 더욱 단단한 원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리그` 광주F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FC는 16일 오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층 접견실에서 이성도 공동모금회 광주지회 사무처장과 광주FC 최만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지역 아동들을 돕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1월 판매한 구단의 2020 랜덤박스 수익금 전액(350만 원)으로, 광주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성금은 광주광역시 아동복지협회로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비로 쓰이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 전액을 팬 개인의 이름으로 영수증 처리할 방침이다. 최만희 대표이사는 "팬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는 성금이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광주는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구단이다. 앞으로도 광주 지역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코로나19 극복에도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성도 사무처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힘든 와중에도 지역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광주FC 구단과 팬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큰 힘을 얻은 만큼 올 시즌 광주가 더 높은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5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 산정 및 심의업무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5(반포동) 일대 3만19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 299.7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구성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03가구 ▲60㎡ 초과~85㎡ 이하 219가구 ▲85㎡ 초과~115㎡ 이하 60가구 ▲115㎡ 초과 159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알짜배기 사업지라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신반포로,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각지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또한 도보권 내에 계성초, 반포초ㆍ중, 신반포중, 세화중ㆍ고ㆍ여고, 덜위치칼리지 서울반포외국인학교 등 명문 학군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아울렛,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물건 소유자와 주민등록지가 다른 배우자는 주민등록전입세대의 열람이 가능한 `해당 물건 소유자의 세대원`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월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물건의 소유자와 그 배우자의 주민등록지가 서로 다른 경우 물건 소유자의 배우자는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제4호에 따라 주민등록전입세대의 열람이 가능한 `해당 물건 소유자의 세대원`에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답했다. 법제처는 "「주민등록법 시행령」에서는 `세대` 또는 `세대원`의 정의나 독립된 세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등에 대해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주민등록은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그 관할 구역에 주소나 거소(이하 거주지)를 가진 주민을 대상자로 해 이뤄지고 있다"며 "같은 거주지를 기준으로 그 세대에 관한 기록을 통합해 세대별 주민등록표를 기록ㆍ관리하게 됨에 비춰볼 때, 「주민등록법 시행령」에 따른 `세대` 또는 `세대원`은 주민등록표상 같은 거주지로 관리되는 세대인지 여부와 그 세대에서 세대주와의 관계를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구체적으로 세대별 주민등록표에서도 세대주와 거주지가 동일한 사람을 기록하도록 하고 있을 뿐 「민법」 제779조에 따른 가족의 범위에 해당하는 사람이나 가족관계등록부에 가족으로 기록된 사람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지 않다"며 "가족관계와 관련된 사항은 세대주와 거주지를 같이해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기록되는 사람에 한해 그 성명 및 주민등록번호 등과 함께 세대주와의 관계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는바, 세대원의 범위는 세대주와 거주지를 같이해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기재되는 사람으로 한정된다"고 봤다. 법제처는 "주민등록표의 열람 제도와 별개로 물건소재지만 특정해 해당 물건 소재지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의 제한된 정보를 열람하게 할 필요성에 따라 주민등록전입세대의 열람에 대해 별도의 요건, 절차 및 그 열람범위를 규율하고 있다"면서 "특히 주민등록전입세대의 열람이 가능한 자의 범위를 해당 물건을 기준으로 그 경매에 참가하는 자나 해당 물건의 소유자 또는 임차인 등으로 한정하고 있음에 비춰볼 때, 주민등록전입세대의 세대주 성명과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동거인 성명 등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자의 범위를 정한 `세대원`의 범위를 임의로 확장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물건 소유자의 배우자가 소유자와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세대원`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소유자 본인의 위임을 받으면 같은 규정에 따라 주민등록전입세대의 열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그렇다면 이 사안과 같이 물건의 소유자와 그 배우자의 주민등록지가 서로 다른 경우 해당 물건 소유자의 배우자는 주민등록전입세대의 열람이 가능한 `해당 물건 소유자의 세대원`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사현장에 장기방치된 건축물에 대해 강제적인 철거가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강 의원은 "현행법은 공사가 중단돼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 등을 신속히 정비해 공사가 중단된 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며 국토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법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타당한 이유 없이 소유주가 공사중단 건축물을 장기 방치하는 경우에 이를 제재할 수 있는 조항이 미흡해 당초 법률의 제정 목적을 달성하기에 부족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공사현장에 장기방치된 건축물 등이 주위 미관을 저해하는 경우에 이를 가리는 시설 등의 설치가 필요하나 이를 강제할 규정도 부재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 의원은 "시ㆍ도지사로 하여금 공사를 중단한 총 기간이 10년 이상인 공사중단 건축물이 공사현장의 미관을 훼손하거나 붕괴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 이에 대해 철거를 명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사현장의 건축물 등이 주변 환경의 미관을 저해한다고 판단할 경우에도 안전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사가 중단된 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올해 서울시가 총 117억 규모의 도시재생 및 건축 분야 용역 53건을 발주한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상반기 내에 조기발주하고 신속하게 집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도시재생실 및 도시계획국, 주택건축본부, 지역발전본부, 공공개발기획단, 도시공간개선단 등 6개 실ㆍ국ㆍ본부의 용역사업을 총망라한 용역자료집을 발간 지난 15일 공개했다. 2017년부터 도시재생 및 건축 분야 발주 예정 용역에 대해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해 왔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별도 설명회 없이 서울시 도시재생포털을 통해 게재하고 배부한다. 이번에 발간한 용역자료집에는 6개 실ㆍ국ㆍ본부에서 추진하는 주요 용역의 세부내용, 발주시기, 사업예산 등이 담겨있으며 사업부서와 담당자 연락처 등도 제공된다. 도시재생실은 `효창원로 독립기념길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13건, 도시계획국은 `서울특별시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등 15건, 주택건축본부는 `서울특별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 등 9건을 발주한다. 또한 지역발전본부는 `동북권 광역거점 역할 제고를 위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수립 용역` 등 10건, 공공개발기획단ㆍ도시공간개선단은 `서울 입체복합도시 시범사업 활용계획 수립 용역` 등 6건을 발주한다. 시는 "올해 도시재생 및 건축분야 용역 규모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지난해에 비해 40% 감소한 수준이나, 침체돼 있는 경제에 활력을 주고자 상반기 조기발주 및 선금 지급 등을 통해 신속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에 전체 용역의 90% 이상 발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용역업체의 자금사정을 지원하고자, 원하는 경우 최대 80%까지 선금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용역자료집 공개를 통해 전문성ㆍ특수성 등으로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이 높은 도시재생ㆍ건축 분야 용역에 사전 정보공유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업체들의 입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사전 준비를 통해 보다 우수한 업체가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및 건축분야 용역에 대한 사업내용 및 발주 시기 등을 사전 공유하고 조기발주와 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에 보탬이 되는 한편, 경쟁력을 갖춘 우수 업체들의 참여를 높여 시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울산현대축구단으로부터 미드필더 이상헌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이상헌은 U-14 청소년 대표부터 현재 올림픽 대표팀까지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대한민국 미래의 전도유망한 미드필더 자원이다.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 섀도 스트라이커 및 윙어를 볼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이 가능한 것은 큰 장점이다. 부산에서는 주로 공격을 전환하는 `게임메이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헌은 타고난 볼 센스와 기술로 개인 돌파 능력에 능하다. 특히 공격 진영에서 순간적인 스피드를 가지고 드리블 돌파로 만드는 공격 전개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슈팅 능력도 뛰어나 본인이 직접 공격에 나서는 등 다양한 공격 전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헌은 울산 현대중-현대고를 거쳐 일찍이 2017시즌 울산에 입단했다.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 기회는 적었지만 임대 복귀 후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는 등 투입될 때마다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며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였다. 2018년 전남드래곤즈로 이적했을 당시에는 후반기에만 21경기 5득점 2도움을 하며 팀 내 득점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카타르에서 열린 `2020 ACL 챔피언스리그`에서 6경기 1득점 1도움을 기록한 이상헌은 울산의 ACL 우승까지 경험하고 왔다. 바로 올림픽 대표팀 국내 훈련에도 참가해 연습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뒤늦게 부산에 합류한 만큼 개인 훈련에도 신경을 쓸 예정이다. 이상헌은 "늦게 합류해서 적응해야 할 것이 많지만 안준수 선수, 김진규 선수 등 또래 선수들이 많아 빨리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올해 목표는 부상 없이 많은 경기에 출전해 실력으로 가치를 증명하고 싶다. 감독님이 추구하는 축구를 잘 따라 팀이 원하는 방향과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정부가 화이자 백신 300만 명분을 추가 확보하고 노바백스와 백신 2000만 명분 구매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정부는 기존 5600만 명분에 2300만 명분을 추가해 총 7900만 명분의 백신 도입을 확정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당초 하반기 1000만 명분을 공급받기로 계약한 화이자 백신 중 일정 물량을 앞당기고 상반기에 추가로 도입 가능한 물량을 협의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3분기 도입 예정이던 화이자 백신 가운데 50만 명분을 오는 3월 말로 앞당겨 공급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정 총리는 "화이자 백신은 2분기에만 총 700만 회분, 350만 명분의 접종이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노바백스 백신은 2000만 명분 도입을 확정했으며, 이 역시 2분기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정 총리는 특히 "노바백스 백신의 경우 우리 기업이 기술을 이전받아 국내 공장에서 백신을 생산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술 이전을 바탕으로 국산 백신 개발을 앞당기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LG화학이 ESG 채권 8200억 원 및 회사채 3800억 원을 포함해 총 1조20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이는 일반기업이 발행하는 ESG 채권을 포함해 회사채 총 발행 면에서도 역대 가장 큰 규모다. ESG 채권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LG화학의 8000억 원대 ESG 채권 발행은 선언적 차원에 머물렀던 산업계의 ESG 경영이 본격 투자 및 실행의 단계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회사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 9일 회사채에 대한 수요 예측을 실시한 결과, 사상 두 번째 규모인 총 2조5600억 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전했다. 이에 LG화학은 당초 계획인 6000억 원보다 회사채를 2배 증액해 발생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LG화학은 ESG 채권으로 조달하는 8200억 원의 자금을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 투자 ▲친환경 원료 사용 생산 공정 건설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 증설 ▲소아마비 백신 품질관리 설비 증설 ▲산업재해 예방 시설 개선 및 교체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등에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지속가능성을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고 ▲재활용 플라스틱 ▲생분해성 수지 ▲바이오디젤 기반 친환경 수지 ▲차세대 소아마비 백신 공급 등 환경과 사회에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모델 발굴 등 ESG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LG화학의 이번 회사채는 만기 3년물 3500억 원, 만기 5년물 2700억 원, 만기 7년물 2000억 원, 만기 10년물 2600억 원, 만기 15년물 1200억 원으로 구성된다. 이 중 3년, 5년, 7년물이 ESG 채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만기 3년, 5년, 7년, 10년물은 개별민평금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되며, 만기 15년물은 개별민평금리 대비 0.2%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금리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확정 금리는 오는 18일에 최종 결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도내 미취업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을 지난해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기존의 재취업 지원방식에 더해 직접적인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이며, 선정 인원은 3400명 내외이다. 다만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등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는 사업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면접 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취업지원금 총 90만 원을 지원받는다. 각 시ㆍ군 지역화폐로 3개월 동안 30만 원씩 나눠 받게 된다. 이 밖에 ▲취업역량 진단 ▲전담상담사 매칭 ▲취업컨설팅 ▲취업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조기 취ㆍ창업 성공금`을 신설했다. 지원금 지급 기간(3개월) 내 취ㆍ창업에 성공한 구직자에게는 취업지원금 지급은 중단되지만, 취ㆍ창업 후 일정기간 고용ㆍ사업 유지를 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30만 원 상당의 조기 취ㆍ창업 성공금을 별도 지급할 예정이다. 취업지원금 신청 등 모집은 올해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2차례 나눠 진행하며, 1차 모집은 오는 4월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처음 시작됐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이사의 다음 주자로 추천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누구나 누리는 문화복지 실현 한국도자재단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든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시했다. 최연 대표는 "이번 챌린지를 기점으로 도자문화서비스를 재정비하고 누구나 누리는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다음 참여자로는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유재석 경기도일자리재단 상임감사, 정상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3명을 추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음주운전으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 배성우 씨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8단독 최지경 판사는 지난 10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배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명령했다. 배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이에 배씨는 출연 중이던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하차했다. 배성우는 지난해 12월 소속사를 통해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한다. 함께 일하는 분들께도 사과드리며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면에서 신중하고 조심하며 자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성우는 1999년 뮤지컬 `마녀사냥`으로 데뷔해, 영화 `안시성`, `더킹`,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라마 `라이브` 등에 출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건축법」 제57조제1항 및 제2항의 `건축물이 있는 대지`는 건축물의 용도에 적합하도록 지목변경이 이뤄진 토지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달(1월)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법」 제57조제1항 및 제2항에서 정하고 있는 대지의 분할 제한과 관련해 `건축물이 있는 대지`는 해당 건축물의 용도에 적합하도록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이하 공간정보관리법)」에 따른 지목변경이 이뤄진 토지만을 의미하는지 질의한 것에 대해 이같이 회답했다. 이 같은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동일한 법령에서의 용어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등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동일하게 해석ㆍ적용돼야 하는바, 「건축법」 제2조제1항에서는 공간정보관리법에 따라 각 필지로 나눈 토지를 `대지`라고 정의하고 있을 뿐 특정한 지목의 토지로 한정하고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분할 제한에 대해 규정하고 있는 「건축법」 제57조제1항 및 제2항의 `건축물이 있는 대지`는 공간정보관리법에 따라 각 필지로 나눈 토지로서 건축물이 있는 토지를 의미한다고 봐야 할 것이고, 명문의 근거 없이 해당 대지를 건축물의 용도에 적합하도록 지목변경이 이뤄진 토지로 한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제처는 "공간정보관리법 제79조제2항에서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1필지의 일부가 형질변경 등으로 용도가 변경된 경우 토지소유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용도가 변경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지적소관청에 토지의 분할을 신청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 제65조제2항에서는 같은 법 제79조제2항에 따라 1필지의 일부가 형질변경 등으로 용도가 변경돼 토지의 분할을 신청할 때에는 지목변경 신청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와 함께 "지적공부에 등록된 1필지의 일부가 형질변경 등으로 용도가 변경된 경우에는 해당 토지의 분할 신청과 지목변경 신청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공간정보관리법령에 따르더라도 토지의 분할 신청 시 지목변경이 먼저 이뤄질 것을 전제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건축법」 제57조제1항 및 제2항의 `건축물이 있는 대지`는 해당 건축물의 용도에 적합하게 지목변경이 이뤄졌는지 여부와는 관계없이 건축물이 있는 1필지의 토지를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결론지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관세청과 산업통상자원부와 손을 맞잡고 저효율 불법ㆍ불량 전동기의 국내 유통 차단에 나섰다. 지난 4일 관세청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수입되는 삼상유도전동기에 대한 통관단계 안전성 검사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수요관리ㆍ절약중심 정책이 주목받고 있는 최근에는 에너지효율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전동기는 국내 전력소비량의 54%를 차지하고 삼상유도전동기는 전체 전동기의 약 91%를 점유하고 있어 에너지 효율을 조금만 높여줘도 전력 절감에 엄청난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관세청과 산업부는 불법 저효율 전동기의 수입을 차단해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4월 삼상유도전동기를 세관장 확인 대상으로 지정해 효율 신고 여부를 통관단계에서 확인하는 심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삼상유도전동기의 수입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부산본부세관에서 협업검사를 시범운영한 결과, 적발률은 약 50%로 주요 위반 사례는 효율미신고ㆍ최저소비효율기준 미달 전동기 수입 및 표시사항 위반 등이었다. 수입 업체는 위반사항 발생 시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홍보지를 제작해 수입 협ㆍ단체, 업계 등에 배포하고 공단 누리집 공지 등을 통해 안내해 업계가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석문 관세청 통관지원국장은 수입 업체에 "삼상유도전동기에 대한 수입요건 구비 및 신고규정을 준수해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외교부가 전 국가ㆍ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다음 달(3월)까지 연장했다. 지난 15일 외교부는 국민의 전 국가ㆍ지역 해외여행 특별여행주의보를 이달 15일까지에서 오는 3월 17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적 유행 선언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지속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ㆍ제한 및 항공편 운항 중단 등의 상황이 계속됨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 방지와 더불어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에 따라 이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 국민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주시고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를 철저히 하고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ㆍ이동 자제타인과 접촉을 최소화해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어린이용 판타지물 `서연이 시리즈` 등을 쓴 한예찬 작가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책을 출간해온 출판사는 서점에서 한씨의 책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16일 도서업계에 따르면 출판사 가문비어린이는 지난 15일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한예찬 작가 성추행 실형선고와 관련해 온라인 서점 사이트에 판매되던 도서를 내렸다"며 "오프라인 서점도 매대 노출을 하지 않고 반품을 원할 시 모두 반품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가문비를 통해 판타지동화 `서연이와 마법 시리즈`를 비롯해 `서연이와 마법의 슈퍼백신`, `서연이와 평강공주` 등 수십 권을 펴냈다. 어린이를 위한 성교육 동화 `미소의 비밀노트`와 여러 동요 노랫말도 썼다. 현재 가문비 홈페이지를 통해 검색되는 한씨의 책은 43종에 이른다. 한씨는 직접 가르친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2018년부터 재판을 받았고, 지난해 12월 수원지법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한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 결과가 알려지면서 출판사 측은 한씨 책에 대한 회수 입장을 밝혔고, 주요 서점들은 자체적으로 판매를 중단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 공공도서관들도 한씨 책을 열람할 수 없도록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환경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이달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함에 따라 환경부는 소관 국공립시설의 운영 제한을 완화한다. 지난 15일 환경부는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비수도권 지역의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국립생태원(충남 서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북 상주), 공영동물원 등 다중이용 국공립시설의 운영 제한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북한산 등 수도권 지역의 국립공원은 실내시설 운영중단을 유지하며 비수도권 국립공원은 생태탐방원 및 탐방안내소 등 실내시설을 수용인원의 50% 이내로 제한해 운영한다.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미디리움, 4D 영상관 등 일부 시설의 운영을 제한하고 나머지는 운영을 재개한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북 상주시 소재)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통해 1회당 300명(1일 4회)으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하며 4D 영상관ㆍ체험놀이터 등의 운영 중단은 유지한다. 또한 일부 비수도권 동물원은 기존 운영 제한 조치를 완화해 확대 운영하며 수도권 동물원은 운영중단을 유지한다. 아울러 이번 단계 완화에 따른 변동사항에 대해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 등 환경부 소속ㆍ산하기관은 국민 이용 및 방역 관리에 불편이 없도록 기관별 시설 운영에 대해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해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 분포하고 있는 국립공원은 시설 운영현황을 국립공원 누리집에 안내하고 주요 탐방로 입구 등에서 문자 전광판 및 육성 등으로 탐방객을 계도ㆍ안내할 예정이다. 홍정섭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으로 비수도권 지역의 일부 시설 운영을 재개하지만 여전히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립공원, 국립생물자원관 등 소속ㆍ산하기관의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삼계탕 등 가금제품의 캐나다 수출을 위한 검사ㆍ검역 업무의 세부적인 절차와 방법을 담은 지침을 배포한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가금제품 캐나다 수출 검사ㆍ검역 지침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캐나다에 수출하는 가금제품 수출업체에 검사절차와 캐나다 규정을 제공해 수출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수출 검사ㆍ검역 절차 ▲수출 작업장 등록 기준 및 신청방법 ▲수출작업장 위생요건 및 관리기준 ▲ 캐나다 수출 관련 규정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출 관련 정보 등을 국가별, 품목별로 관계기관 및 수출 업계에 지속적으로 제공해 원활한 수출 업무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지침의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는 시내 46개 골목길 재생사업지 내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2016년부터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 시 공사비의 5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은 최대 1550만 원, 공동주택 공용부분은 최대 2050만 원을 보조해주며 공사비용 융자도 지원한다.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이다. 방수 또는 단열 등 주택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 시행 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올해부터 골목길 재생사업지 실행 계획 수립 단계부터 실행까지 주민이 참여하는 `소규모 파일럿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시민들이 골목 녹화, 골목마당 조성, 공유주차 등 골목길을 기반으로 펼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으로 전문가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기초 생활인프라 및 정주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의 골목길 재생사업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되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사업예산 약 100억 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골목길 재생사업지는 대부분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골목길 재생과 함께 집수리 지원이 반드시 필요했던 곳"이라며 "이번에 집수리 지원의 전제 조건이었던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지정 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된 만큼 노후주택과 골목길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재생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합동참모본부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6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 있는 합동참모본부 소속 군무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확진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이날 오전 국방부 영내 주요소에 임시 검사소를 설치해 접촉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영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해 11월 직할부대인 국군복지단의 집단감염 발발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오는 3월에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의 일정 및 실시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미 군당국은 연합지휘소훈련(CPX)을 오는 3월 둘째 주에 진행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 등을 협의 중이다. 1부와 2부로 진행되는 훈련 기간은 총 9일 정도로 예상되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환경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심화된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확대한다. 지난 15일 환경부는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과 하위법령 개정안을 이달 16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41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24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발표된 생활폐기물 탈플라스틱 대책을 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1회용 컵 보증금제 등과 같은 플라스틱의 사용 제한과 발광다이오드조명(LED)의 생산자책임재활용제 신설과 같은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2022년부터 시행되는 1회용 컵 보증금제에 앞서 1회용 컵 보증금 대상자를 커피, 음료, 제과제빵, 패스트푸드 업종의 가맹본부ㆍ가맹점사업자를 비롯해 식품접객업 중 휴게음식점영업, 일반음식점영업 또는 제과점영업 등 사업장이 100개 이상인 동일 법인, 그 외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로 정했다. 1회용 컵 보증금제가 도입되면 전국적으로 약 2만 개의 매장에서 커피를 주문할 때 보증금으로 일정 금액을 내고 컵을 매장에 돌려주면 미리 낸 돈을 받게 된다. 또한 1회용 컵 보증금제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를 오는 6월까지 신설할 계획이다. 센터가 만들어지면 센터 주관으로 회수체계와 재활용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며 연구용역을 통해 1회용 컵 보증금액 등을 정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1회용품 규제대상 및 사용억제 품목도 확대하는 내용도 담겼다.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 매장 내에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ㆍ젓는 막대의 사용이 금지된다. 현재 대규모 점포(3000㎡ 이상)와 슈퍼마켓(165㎡ 이상)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는 비닐봉지는 종합 소매업과 제과점에서도 사용이 금지되며 대규모 점포에서는 우산 비닐 사용도 금지된다. 숙박업(객실 50실 이상), 세척시설을 갖춘 장례식장과 음식물 배달 시 1회용품 제공을 제한하는 근거도 마련된다. 최근 형광등 대신 발광다이오드조명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발광다이오드조명도 2023년부터 새로 재활용의무대상 제품에 추가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폐발광다이오드조명을 배출할 때는 기존 공동주택(아파트)에 설치돼 있는 형광등 회수함의 공간을 둘로 나눠 한 곳에는 형광등이 다른 곳에는 폐발광다이오드조명을 배출하게 된다. 폐발광다이오드조명은 형광등 회수 업체 등 전문 회수 업체가 회수할 예정이다. 회수된 폐발광다이오드조명은 칩, 알루미늄, 금속 등으로 분리돼 칩은 장난감 조명부품으로 수출되고 알루미늄과 철은 분쇄돼 재생원료로 재활용된다. 제도가 시행되는 2023년에는 발광다이오드조명을 생산하는 업체는 생산 예상량 69만3000톤의 15.7%인 10만9000톤에 대해 재활용 의무가 부여될 예정이며, 5년 후에는 42% 정도로 설정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 안으로 발광다이오드조명의 폐기물 분류 및 재활용 기준ㆍ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다. 형광등은 단계적 시장 퇴출 계획에 맞춰 생산자책임재활용 제도의 장기재활용목표의무율 등이 축소 설정된다. 이번 개정안은 생산자책임재활용 포장재의 두께, 색상, 포장무게비율 기준을 신설해 생산할 때부터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를 만들도록 하고 있다. 두께, 색상, 포장 무게 비율 등 구체적인 기준은 입법 후 고시로 정해질 예정이다. 개정안은 재생원료 사용 의무가 있는 재활용 지정사업자에 기존 종이, 유리, 철 외에 플라스틱 제조업을 추가해 재생원료 사용목표를 권고했다. 플라스틱 중 재생원료 품질이 높아 순환사용 가능성이 높은 페트를 연간 1만 톤 이상 원료로 사용하는 기업이 우선 대상으로 선정된다. 플라스틱 용기의 타 재질(캔, 유리) 전환도 유도한다. 일정 규모 이상의 플라스틱 제품·용기 수입ㆍ판매 사용자에게 플라스틱 제품ㆍ용기의 수입ㆍ판매 비율에 관한 목표를 설정한다. 다만 플라스틱 중 회수ㆍ재활용 비율이 높은 재질은 비율 산정 시 제외될 예정이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사업장은 개선명령을 받으며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세부 적용대상 규모, 판매비율, 관련 절차 등은 입법 후 하위법령에서 마련된다. 이번 개정안은 재생원료 사용 비율을 제품에 표시할 수 있게 하고 이를 따르는 재활용제품을 공공기관에서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페트 등 재생원료 비율이 표시된 제품을 지자체에서 일정 이상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다. 홍동곤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이번 개정을 통해 생활폐기물 탈플라스틱 대책에서 발표한 플라스틱 저감 및 재활용 확대를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관련된 각종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육류가공업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가공업체 생활방역 세부지침을 마련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했다. 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육류가공업체의 작업환경이나 특성 등을 고려해 근로자ㆍ관리자 공통준수사항과 각 주체별 맞춤형 세부지침을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함께 마련했다. 세부지침에 따르면 근로자는 사무실, 작업장 등은 충분히 환기 후 작업을 실시한다. 작업 중 침방울이 튀는 행위(음식물 섭취, 껌을 씹는 행위, 불필요한 대화 등)나 신체접촉(악수, 포옹 등)을 자제해야 한다. 또한 탈의실(락커룸), 샤워실 등 공용시설 사용 시 다른 사람과 거리를 유지하고 대화는 자제하며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관리자는 습기나 오염 등으로 마스크를 자주 교체해야 하는 육류가공장 작업 환경을 고려해 마스크 및 위생물품을 사업장 상황에 맞게 지급·비치하거나 구입을 지원해야 한다. 아울러 침방울이 튀는 행위(큰 소리 대화, 노래부르기, 구호외치기 등)를 유도하지 않고 작업 지시나 전달사항은 휴게시간 등을 활용해야 한다. 종업원 자체 위생교육계획 수립 시는 방역지침을 포함해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식약처는 지자체와 협력해 육류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위생ㆍ안전사항 지도점검, 생활방역 이행 점검을 진행하고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을 통해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지도ㆍ안내할 예정이다. 전국 지자체는 관할 지역 육류가공업체에 대해 생활방역 세부지침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위반 시 행정지도를 통해 방역관리를 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육류가공업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영업자의 자발적인 방역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한 이행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16 · 뉴스공유일 : 2021-02-1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01202203204205206207208209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