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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선진국 대한민국  김제방 역사서사시집 / 문학공원 刊  2022.01.15 초판발행. 183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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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도급액 6183억 원 규모의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은 이달 27일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60명 중 1062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다수 관계자들의 눈길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조합원들은 찬성 929명(90%)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이며 DL이앤씨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논의를 거쳐 DL이앤씨를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시공자 선정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이석우 DL이앤씨 상무는 "자사는 수성1지구의 수주를 위해 `아크로`를 본격 제안했다. 아울러 수주 의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던 상황"이라며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그동안 서울 핵심 사업지에서만 주로 볼 수 있었던 `아크로`를 적용한 명품 아파트로 보답하겠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1901가구와 오피스텔 등을 짓는다. 착공 예정시기는 2024년 10월로 파악됐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동성초, 신명여중, 남산고 등도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수주를 통해 DL이앤씨 영남사업소 등은 우수한 사업지에 아크로를 제안하면서 아크로의 확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승훈 DL이앤씨 부장은 "대구의 수성1지구에 아크로 브랜드를 적용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조합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이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구역(삼호가든) 등에 이어 2번째로 DL이앤씨는 각 구역이 가진 사업성이나 지역 내 랜드마크 입지로 판단해 아크로를 제안하고 있다"면서 "향후 유사한 사업지가 있다면 아크로를 제안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DL이앤씨가 아크로를 적용해 입주를 마친 대표 단지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ㆍ`아크로리버뷰`,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이 꼽힌다. 또 서대문구 `아크로드레브372`, 용산구 `리츠카운티`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8 · 뉴스공유일 : 2022-02-28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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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푸른 깃털 속의 사랑 青い羽毛の中の愛  박경용 철학우화집 · 이애옥 역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년이 훨씬 지난 지금(2022년 3월) 일본어 개정판을 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초판 발행 이후 이웃나라 일본은 쓰나미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의 재해를 겪었고, 또 전 세계가 기후환경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요즘, 이 작품은 대자연 속 조류의 생태계를 다룬 우화로 일본어판 발행에 있어 극히 적은 부분이나마 보필 수정했다.   위대한 자연의 질서 앞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함께 고민하고 창작한 나 자신에게 자부심을 느낀다. 게다가 에세이를 토대한 소설화하는 문학장르 해체라는 초반기의 시도라 여겨진다.   그리고 이 글을 일본어로 번역해 준 진해의 번역가 이애옥 씨와 일본 생태 및 곤충학자 마쓰모토 겐이치 씨에게 감사한다. ― 머리말 <한국어·일본어 개정판에 부쳐>   오랜 세월 동안 산과 들 그리고 호수 주변을 틈만 나면 다녔던 것이 이 글을 쓰게 된 배경이 되었다.   이 작품은 수필을 뿌리로 하여 소설과 우화를 가지와 잎으로 피어나게 시도하였다.   거창하게 포스트 모더니즘까지는 거론하지 않는다 하더라고 어차피 모든 예술은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끊임없는 행보라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을 감안하여 이 우화소설을 읽는다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세상의 모든 식물과 동물 그리고 무생물에 이르기까지 생명을 불어넣고 말하게 하려 했다.   고차적인 기쁨과 철학의 겸용은 작가의 몫이며 그 판단은 독자에게 맡길 수밖에 없다.   청둥오리의 삶과 죽음, 사랑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보다 따뜻하고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철새들의 생태에 관한 것은 오스트리아의 노벨상 수상자인 비교 생태학자 로렌츠와 국내학자 여러분의 저서가 도움이 되었음을 밝힌다. ― <작가의 말>            - 차    례 -      한국어·일본어 개정판에 부쳐  작가의 말  제1장 겨울의 노래  사랑의 기쁨, 호반 위에 피다   원앙새의 사랑학 강의  두 집안의 가족회의  숲 속의 사랑  탈출 모의  주남 호수  대머리 홀아비의 짝사랑  이혼예찬  전야제  이동의 대장정  중국 상공  몽고 초원을 지나며  바이칼 호수  사얀 산맥과 북극성  강풍을 만나서  아! 볼가강  마리아 파브로프 운명하다  고향 툰드라에 귀향하다  제2장 봄의 노래  키에트의 일기  비 잔치  나비 만나다  제비꽃과 청둥오리의 만남  서재골 전설  애기똥풀의 이야기  차나무  제비 무덤가에서  청둥오리의 세상 보기  동족 만나다  우뚝 솟은 나무  소쩍새의 가정 폭력  아기들의 탄생  제3장 여름의 노래 버마재비의 처절한 사랑  여의 낭자와 황세 장군  개망초 언니와 동생  무더위와 옹달샘  봉선화  중복 더위에 시달리다  얼음골로 이사 갔건만  어느 가재의 에세이  제4장 가을의 노래  청년 잠자리 김철기 씨를 애도함  애미시스트  가을 연주회  곤충(昆蟲)들의 몸매 자랑  가족 상봉  양가의 만남  원로회의도 통과하다  합동결혼식  다시 젖는 꿈  ● 역자 후기   [日文版(번역본)]  [2022.03.01 발행. 277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2-27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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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이 시행 5개월을 맞이한 가운데 스토킹 범죄가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다. 1999년 발의된 스토킹처벌법은 2021년 4월 20일 제정돼 같은 해 10월 21일에 시행됐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에는 스토킹 범죄를 처벌할 수 있는 법이 따로 없어 가해자들은 처벌을 받지 않거나 「경범죄 처벌법」이 적용됐다. 스토킹 범죄 가해자를 「경범죄 처벌법」에 적용해 내릴 수 있는 처벌은 10만 원 이하 벌금이나 과태료가 전부였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됐고 이를 기점으로 관련 신고와 처벌이 크게 늘었다. 하지만 스토킹 범죄도 끊이질 않고 증가했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인 2020년에 접수된 신고는 4515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4027건(89.2%)은 현장에서 사건이 종결됐고 488건(10.8%)만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처벌받았다. 법 시행 후인 지난해 말까지 약 70일 동안 경찰에 접수된 신고는 7538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은 105건으로 나타나 2020년 하루 평균 신고 건수(12.4건)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됐지만 가해자의 스토킹 혐의가 명백한지를 판단하다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지 못해 피해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최근에 발생했다.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던 40대 여성이 접근금지 명령 대상자인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살해당하는 비극이 벌어졌다. 용의자인 남성은 사건 발생 나흘 전에도 피해자에게 행패를 부려 경찰에 체포됐지만 구속 영장이 반려돼 풀려난 뒤 범행을 저질렀다. 지난 15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구로구 야산에서 용의자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전날 구로구의 한 술집에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동석한 남성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용의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추정했다. 해외는 스토킹 범죄자에 대한 처벌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최대 처분이 접근금지나 과태료 부과로 처벌이 미약하다. 스토킹 신고가 들어와 피해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법원은 가해자에게 피해자로부터 100m 이내 접근금지를 명령하고 이를 어기면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반면 미국은 일찍부터 데이트폭력 논의를 해왔다. 1990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최초로 `스토킹금지법`이 만들어졌고 1994년엔 연방법으로 `여성폭력방지법`이 제정됐다. 영국은 2014년 `클레어법` 시행으로 데이트 상대의 폭력 전과를 조회할 수 있다. 가해자가 대부분 전과자라는 사실에 근거해 폭력 성향을 미리 알려 잠재적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데이트폭력은 스토킹으로 이어져 계속 늘어나고 재범률도 높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데이트폭력을 일반폭력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분류한 지 10년밖에 지나지 않았다. 스토킹 범죄와 관련된 법을 따로 마련해 시행한 것도 미국보다 27년이나 늦었다. 이처럼 스토커 범죄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뚜렷한 계획이나 대책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정부의 행보는 스토커 범죄를 방치하고 있는 격이 아닐까. 정부는 스토커 범죄가 더욱 증가하기 전에 신속하게 스토커처벌법을 개정해 보완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스토커 범죄 사건 증가세를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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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현대훼밀리아파트(이하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5일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재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7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조합에서 정한 기일까지 입찰보증금 및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있는 업체 ▲설계를 포함해 입찰 제안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쌍용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라며 "이에 조합은 이달 25일에 낸 입찰공고에 따라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잠원현대훼밀리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논현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영동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원촌초등학교, 서원초등학교, 반원초등학교, 경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1(잠원동) 일원 285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42.47%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1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5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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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5일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임채문)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신공영 ▲중흥토건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4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며 동매산, 괴정쌈지공원, 햇님공원, 에덴유원지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당리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신평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하남중학교, 대광발명과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로 72(괴정동) 일대 94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용적률 23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5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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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결국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보고도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며 위협하는 북한을 믿고 종전선언 운운하고 싶은가. 전세계가 우려하던 상황이 현실이 됐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위치한 돈바스 지역(도네츠크ㆍ루간스크주) 내 친러시아 성향 분리주의 세력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하면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이다. 푸틴 대통령은 곧바로 평화유지를 내세워 러시아군을 해당 지역에 파견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영토를 침범한 것이다. 그렇다면 러시아가 사실상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그간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중단과 중립 유지를 줄기차게 요구해왔다. 그 이유인즉슨,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비핵화 국가인 우크라이나에 미국이나 유럽의 부대나 무기들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사안이 아니다. 이는 즉각적으로 러시아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푸틴 대통령 입장에서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사안으로 보면 된다. 아무튼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자 미국은 즉각 추가 제재와 러시아에 대한 무역 통제를 승인하면서 본격적이 경제 제재에 나섰다. 동시에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을 포함해 영국,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외 많은 국가들에 러시아 제재에 동참할 것을 요구한 상태다. 앞으로의 상황에 따라 추가적이고 강력한 제재가 예고된 가운데 러시아 역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기자는 개인적으로 이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를 목도하는 시점에서 자연스레 북한과의 관계 역시 떠올랐다. 문재인 정부 출범부터 지금까지 어르고 달래고 온갖 수모와 조롱을 감내하고 외교적 노력을 기울인 현재의 북한 정권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새해부터 수차례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며 합의 사안마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뒤엎어버리는 그들을 봤다. 정말 믿을 수 있는 국가인가. 지금 상황을 보면 북한의 도발은 수차례 그리고 매우 집요하게 계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이 정권은 평화를 운운하며 종전선언이라는 이벤트에 집착한다. 되레 안보 강화를 외치는 야당 측을 향해 전쟁광이라고 비난하는 현 작태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우크라이나를 봐라. 군사력이 형편없으니 이처럼 쉽게 침공을 당하는 것 아닌가. 믿을 구석 하나 없는 북한을 상대로 우리나라를 지키려면 강한 군사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강한 군사력이 수반돼야 민주당이 원하는 평화 역시 유지할 수 있다. 안보를 정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저급한 정치공세는 멈추길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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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3일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대보건설 ▲동문건설 ▲태왕 ▲대송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3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금했다는 입금증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두호로 48(두호동) 일대 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32.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두호남부초등학교, 두호초등학교, 두호고등학교, 포항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영일대해수욕장, 두호공원, 환호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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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4일 국민주택 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0일 오후 3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에 의거해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입찰에 참여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주 2회 직원 상주가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두천시선형공원, 어울림근린공원, 생연3어린이공원, 33호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천초등학교, 생연초등학교,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동두천로 205(생연동) 일원 1만3038.7㎡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5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5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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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4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오는 3월 23일까지 입찰보증금 3000만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3.12%, 용적률 299.81%를 적용한 공동주택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2-25 · 뉴스공유일 : 2022-02-25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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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무궁화주공1단지아파트(이하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정옥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확정짓는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96(금정동) 일대 4만3618.6㎡를 대상으로 한다. 무궁화주공1단지는 현재 지상 15층 공동주택 1329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2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군포양정초등학교, 금정중학교, 군포중학교, 군포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얼공원, 도장공원, 군포시민체육광장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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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4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다음 달(3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금증서(5억 원 이상 현금으로 납부)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요구한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이달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대 1만6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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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경인빌라주변구역(가로주택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경인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장 박영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조합)를 개최하며 같은 달 1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용역 범위의 각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인로 803-2(십정동) 일대 635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7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역과 300m,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400m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으로 출퇴근에 용이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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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7일 동대문구는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5라길 24-6(이문동) 일대 14만4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일부 변경 및 지하층 세대별 창고 설치 ▲창고 설치에 따른 주요 구조부 변경 ▲관리원 휴게실 설치 ▲지하 및 지상 출입구 형태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경희중학교, 대광중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엔터식스, 경희대병원,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문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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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동대문구는 청량리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 4만160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994.773%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6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425가구 및 오피스텔 528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청량리역과 바로 붙어있는 입지로 강릉까지 가는 KTX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등이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동대문구청, 성심병원, 성바오로병원 등도 가깝다. 이외에도 주변에 종암초등학교, 전곡초등학교, 성일중학교, 전농중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4년 9월 11일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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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24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명동)은 이주비 대출 등의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선정을 위해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 ▲조합 집단 대출(이주비) 취급이 가능한 금융기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광명11R구역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명서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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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4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승권)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위더스광주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3개 안건이 상정된다.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에 관한 건 ▲조합 수행 업무 보고 및 승계에 관한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 승계에 관한 건 ▲조합 정관 개정에 관한 건 ▲조합 예산 회계규정 제정에 관한 건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업체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추진위원회(가칭) 운영 비용 승인 및 정산 방법에 관한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대여금 전환 및 사업비 사용 승인에 관한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2022년 조합 예산안 편성에 관한 건 ▲사업비 예산안에 관한 건 ▲차입금 상환 및 용역비 지급에 관한 건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1차 홍보설명회를 진행했다"라며 "오는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36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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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3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시공자 홍보 지침 준수 서약서에 날인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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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봉명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3일 봉명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인준)은 민방위급수시설 설치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2일 오후 3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관련 공사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업체 ▲업무와 관련된 징계, 벌금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봉명1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봉명초등학교, 봉명중학교, 청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봉명1동 193 일원 8만920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7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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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 3주(지난 2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1% 하락하며 전주 보합에서 전환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하락 유지, 지방은 전주 대비 보합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시장 불확실성, 전세값 하락 등 다양한 하방요인에 따른 매수심리 위축으로 관망세 지속되는 가운데, 대체로 가격 조정된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며 지난주 하락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도 전주(-0.02%)와 같은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동구(-0.03%)는 상일ㆍ명일 대단지 위주로 하락폭 확대, 송파구(-0.02%)는 잠실ㆍ신천 인기 단지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하며, 강남구(-0.01%)는 도곡ㆍ압구정 재건축이나 중대형은 상승했으나, 중소형 위주로 하락했다. 서초구(-0.01%)는 반포 일부 신축 상승했으나, 그 외 단지는 약보합세보이며 하락 전환했다. 성북구(-0.09%)는 길음뉴타운과 정릉 위주로 가격 조정된 하락거래 발생하며, 서대문구(-0.08%)는 매수세 끊기고 매물 적체되며, 은평구(-0.07%)는 응암 대단지 위주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01%) 대비 하락폭을 키운 인천광역시(-0.02%)는 중구(0%)ㆍ연수구(0%)에서 대체로 관망세 보이며 보합 전환했고, 서구(-0.05%)는 경서ㆍ청라 주요 단지 위주, 동구(-0.02%)는 만석 위주로 거래심리 위축되며, 계양구(-0.02%)는 병방ㆍ효성 구축 위주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3%), 충남(0.01%), 충북(0.04%), 강원(0.05%), 광주(0.07%), 세종(-0.24%), 경남(0.08%), 경북(0.03%),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와 같은 하락폭을 유지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도 전주와 같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세대출 금리 부담 및 방학 이사 수요 마무리 등으로 전세 관련 문의가 감소하고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지역이나 고가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서대문구(-0.11%)는 홍제 구축 위주, 성북구(-0.08%)는 길음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확대됐고, 도봉(-0.01%)ㆍ중랑구(-0.01%)는 창ㆍ신내 매물 적체 영향 등으로 하락 전환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5%)는 대치ㆍ역삼 고가 단지 또는 재건축 위주로, 서초구(-0.03%)는 잠원ㆍ반포 구축 위주, 강동구(-0.03%)는 둔촌ㆍ암사 대단지 위주, 송파구(-0.02%)는 장지 (준)신축과 풍납ㆍ가락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양천구(-0.07%)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강서구(-0.04%)는 등촌ㆍ화곡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2%)은 전주(-0.06%) 대비 내림폭을 확대했다. 대체로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지속되는 가운데, 연수구(-0.38%)는 송도신도시 내 신축 위주, 서구(-0.3%)는 매물 적체되며 전주 대비 하락폭을 키웠다. 경기(-0.04%)는 전주 대비 하락세를 유지했다. 이천시(0.27%)는 정주환경 양호한 부발읍 및 증포 위주로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은 전반적으로 매물 적체 현상 지속되는 가운데 의왕시(-0.26%)는 내손 중소형 위주, 안양 동안구(-0.18%)는 평촌ㆍ호계 위주, 화성시(-0.17%)는 장지ㆍ청계 신축 위주로 하락폭 확대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2%)은 울산(0.07%), 충북(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은 전세 매물 누적 및 거래 심리 위축 영향으로 하락폭을 확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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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공사 도급계약 체결 시, 유급휴일 임금이나 휴일근로에 따른 가산 임금 등을 도급금액에 반영해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3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최근 근로자의 장시간 근로 해소, 경직된 휴가 사용 문화의 개선 및 노동 양극화 해소 등을 위해 「공휴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공휴일에는 원칙적으로 휴무하도록 하면서 공휴일이 토요일이나 일요일,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대체공휴일로 지정해 휴식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근로기준법」에서는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월 1일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휴일을 유급으로 보장하도록 하면서 휴일근로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해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건설공사에 참여하는 근로자의 경우 공사 기간이 정해져 있어 공휴일(대체공휴일 포함) 근로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고 근로자가 공휴일에 근로를 하면 「근로기준법」에 따라 유급휴일 임금과 휴일근로에 따른 가산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건설사업자가 건설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할 때 공휴일에 따른 유급휴일 임금과 휴일근로 가산 임금 등을 도급금액의 산출내역서에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서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 법정 경비와 같이 건설공사원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건설사업자가 건설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할 때 공휴일에 따른 유급휴일 임금과 휴일근로에 따른 가산 임금 등을 도급금액에 반영하도록 해야 한다"며 "「근로기준법」 등 관계 법령에서 근로자를 보호하려는 입법 취지를 살리고 건설사업자에게는 적정한 임금을 근로자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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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롯데우람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천휘)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10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은 우편 접수를 받지 않으며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있을 경우 선정 후여도 무효 처리되고 반환되지 않는다.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정고등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 91-10(석남동) 일대 1만52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11가구 및 오피스텔 134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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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명륜지구(재개발)가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0일 대구 중구는 명륜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대구 중구 건축주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414길 20(남산동) 일원 4만83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37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86가구 및 오피스텔 100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명륜지구는 대구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아백화점, 염매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남산초등학교, 대구초등학교, 경북사대부설초등학교, 성명여자중학교, 대구제일중학교, 신명고등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곳은 2006년 7월 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6년 2월 22일 정비구역 지정, 2020년 6월 12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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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10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군포10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두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풍동실험 등 제반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월 3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포시 군포로510번길 18(당동) 일대 3만77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09%, 용적률 616.2%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1031가구, 오피스텔 451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군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군포초등학교, 군포중학교, 군포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당동체육공원, 군포시민체육광장, 웃터어린이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우체국ㆍ경찰서지구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학교, 대형 병원 등도 다수 포진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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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적용 법률 변경에 따라 점용료가 증가한 경우라도 공유수면관리청은 점용료를 조정해 징수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8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이하 공유수면법)」 제3조제1항제1호에서는 「하천법」이 적용되거나 준용되는 공유수면은 이 법의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고, 공유수면법 제14조에서는 공유수면관리청은 동일인이 같은 공유수면을 2년 이상 계속해 점용ㆍ사용하는 경우로서 해당 연도의 연간 점용료ㆍ사용료가 전년도보다 100분의 10 이상 증가한 경우에는 점용료ㆍ사용료를 조정해 징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종전에 「하천법」을 적용받아 공유수면법 제3조제1항제1호에 따라 공유수면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유수면을 동일인이 2년 이상 계속해 점용해 오다가 해당 공유수면에 대한 하천 지정의 해제 등으로 해당 연도부터 공유수면법을 적용받게 된 결과, 해당 연도의 연간 점용료가 전년도보다 100분의 10 이상 증가했다면 공유수면관리청은 공유수면법 제14조에 따라 점용료를 조정해 징수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공유수면관리청은 동일인이 같은 공유수면을 2년 이상 계속해 점용ㆍ사용하는 경우로서 해당 연도의 연간 점용료ㆍ사용료가 전년도보다 100분의 10 이상 증가한 경우에 일정 기준에 따라 조정한 금액을 해당 연도의 점용료ㆍ사용료로 징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점용료ㆍ사용료`는 공유수면법에 따른 공유수면에 대해 공유수면관리청이 부과ㆍ징수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점용료ㆍ사용료가 100분의 10 이상 증가한 경우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인 `전년도 점용료ㆍ사용료`는 전년도에 공유수면법에 따른 공유수면을 점용ㆍ사용한 경우에 부과ㆍ징수된 점용료ㆍ사용료만을 의미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 사안은 동일인이 종전에 「하천법」을 적용받아 공유수면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유수면을 점용해 오다가 하천 지정의 해제 등으로 그 공유수면이 공유수면법을 적용받게 된 경우로 전년도에는 하천점용허가에 따른 점용료 등을 납부한 것이지 공유수면 점용허가에 따른 점용료를 납부한 것은 아니므로 점용료ㆍ사용료의 조정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한편, 이 사안의 경우 「하천법」에서 공유수면법으로 적용 법률의 변경이 있었으나 `동일인`이 `같은 공유수면`을 계속해 점용하고 있었으므로 공유수면법 제14조에 따른 점용료의 조정 대상이라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공유수면법에 따른 공유수면의 점용허가는 공유수면 중 특정부분에 대해 특정인에게 공유수면법에 따라 공유수면 이용권이라는 독점적 권리를 설정해 주는 처분이고, 공유수면의 점용료는 이러한 독점적 권리에 대한 대가로 공유수면의 점용 및 그 대가로서의 점용료의 징수 및 조정은 공유수면법령에 따라 이뤄지므로 「하천법」상 공유수면과 공유수면법상 공유수면은 적용 법률에 따라 구분돼 `같은 공유수면`으로 볼 수는 없다는 점에서 이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공유수면관리청은 점용료를 조정해 징수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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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10(고잔동) 일대 3만64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54%, 용적률 279.7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백화점, 안산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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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7일 동작구는 흑석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동작구 도시개발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253-89 일대 10만25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1772가구(임대 33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흑석3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은호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중학교, 강남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중앙대병원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0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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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광안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류경주)은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설계자와 정비업자 입찰 모두 다음 달(3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려면 설계자의 경우 ▲조합의 지명을 받은 업체 ▲공고일 기준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한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마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정비업자의 경우 ▲조합의 지명을 받은 업체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은 2005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인근에 있고 수영대로를 이용하기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광안시장, 보건소,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4동 1240-38 일원 6만59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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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삼보아파트(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민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총회에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태영건설이 경쟁사를 누르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세병로 34(연산동) 일대 751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토지등소유자는 210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동해선 교대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연서초, 부산교대부설초, 연산중, 동래고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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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이흥순 시집 / 문학공원 刊  2022.01.25 초판발행. 159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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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신동아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그해 9월 착공, 2025년 9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성동구 뚝섬로17길 15(성수동2가)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14가구 ▲59㎡ 22가구 ▲74㎡ 22가구 ▲84㎡ 25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숲과 한강까지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데다 성수역과 성수ㆍ영동대교가 생활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경수초ㆍ중학교가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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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세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대의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확정짓는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문홍초, 문우초, 우산초, 용봉중, 문화중, 광주자연과학고, 전남사대부설고등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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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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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8일 원주시는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승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2%,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2가구 ▲49㎡ 33가구 ▲59㎡ 656가구 ▲84㎡ 685가구 ▲101㎡ 1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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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오줌싸개  이철우 동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民調詩)는 3 4, 5, 6 조를 기본 골격으로 하는 짧은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제 1집 『개똥벌레』에 이어, 제 2집 『오줌싸개』를 상재하고자 합니다. 우리 함께 동심의 세계를 민조시 가락에 맞추어 노래해 봅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소나기 오후  장미  별꽃  나침판  밥상  소나기 1  자연 1  가을  소나기 2  거미  가을 산  선택  안개  낙엽  둥지  고목  빈 의자  단풍 1  씨앗  까치집  제2부  반영 동백  난초  갈대  산수유  반영 1  눈 1  서리  겨울 창문  단풍 2  단풍 3  비움  모과  일몰  정상  자연 2  의자  흔적  일출  섬  장독대  제3부  갯벌 손길  칭찬  눈 2  돌다리  오솔길  반영 2  겨울 논  겨울 항아리  아픔  대문  갯벌  겨울 연밭  세월  동백 1  고드름  우체통  강아지풀  남천 열매  눈 3  표지판  제4부  군고구마 겨울 민들레  구름  겨울 시내  다육  도깨비바늘  배풍등  노루귀  꽃기린  베고니아 1  베고니아 2  해당화 열매  공중전화  창틀 문양  침묵  오줌싸개  해당화  마애불  꽃 잔디  군고구마  소나무  제5부  겨울나무 탑 1  상고대  자스민  미륵불  동백 2  다리  겨울 들판  탑 2  빈집  흔적  개심사 기둥  서산 삼존불  등대  겨울나무  겨우살이  연탄  나무  세심  능소화  대나무  [2022.02.25 발행. 11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2-24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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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과 여름 사이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여름철 짧은 소나기가 / 풀잎 적시고 지나가면 // 들길 움푹한 곳에 / 조그마한 세상 열린다 // 한 자락 / 흐르던 구름 / 물속에서 놀다간다 ― <서시>   - 차    례 -   서시  제1부 물수제비 개울   옥수수  꽃향기  낙엽 비  아침  친구  꿈  호떡  눈송이  꽃  돌탑 클로버  물수제비  위치  겨울밤 1  백설기  제2부 담쟁이 세월  봄비  진달래  안개비  담쟁이  바다에서  냄새  마지막  시작  겨울밤 2  새해  봄날  안개  나무 우산  까치밥  병아리  제3부 돌담 동전  동지팥죽  돌담  봉숭아 물  까치집  합창  딴청  봄밤  잡초  꽃밭  잠자리  바람  팥배나무  호랑가시나무  폭포  친구 모습  제4부 수양버들 겨울 아침  고드름 1  고드름 2  고드름 3  경운기  수양버들  사랑  매화  버들강아지  봄 계곡  바닷가에서  미나리  사랑 꽃  개망초꽃  질경이  고목  제5부 달맞이꽃 풍경  봄볕  핸드폰  황사  탑  애기똥풀  달맞이꽃  초가 지붕  조약돌  풀피리  모란  산수유  접시꽃  상사화  맨드라미  비  [2022.02.25일 발행. 9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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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광대노린재 약충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의 알록달록한 곤충이야기 [제2집]  권창순 곤충생태동화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굴뚝나비가 날아와 말했다.   “내 날개에서 굴뚝연기 피어오르지?”   뒷북 아저씨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굴뚝나비의 날개를 살펴보았다.   “정말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네!”   굴뚝나비가 말했다.   “우리 오두막 아궁이엔 불씨가 꺼지지 않지. 뒷북 아저씨, 우리 오두막에 가자. 아궁이 앞에 앉아 불도 쬐고 감자도 구워먹자. 응?”   “좋아!”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는 굴뚝나비를 따라 오두막으로 들어갔다.    굴뚝나비가 말했다.   “감자 구워줄게. 조금만 기다려.”   굴뚝나비가 불씨 위에 마른 나뭇가지를 올려놓고 호~ 호~ 불었다.   나뭇가지가 금방 활활 타올랐다. 그 위에 장작을 올려놓았다. 뒷북 아저씨의 얼굴에 불그림자가 아롱거렸다.   굴뚝나비가 잉걸불에 감자를 올려놓았다. 감자가 노릇노릇 익었다.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는 굴뚝나비와 함께 구운 감자를 맛있게 먹었다.   굴뚝나비가 말했다.   “뒷북 아저씨, 많은 사람들을 이 오두막으로 초대하고 싶은데, 왜 내 사진만 찍으려고 하는지 몰라. 이 오두막 홍보 좀 해줘.”   뒷북 아저씨가 머리를 끄덕였다.   굴뚝나비가 계속 말했다.   “저기 뜰에 앉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풀벌레의 노래를 듣는다면 정말 멋진 밤이 될 거야.”   하하하가 말했다.   “굴뚝나비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네 사진을 찍을 때 귀찮아도 날개를 활짝 펴.”   뒷북 아저씨도 말했다.   “그래야, 사람들이 네 날개에 멋진 오두막이 있다는 걸 알아채지.”   굴뚝나비가 웃으며 말했다.   “알았어. 호호호호!”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도 하하하하 웃었다.   ― 본문 <사람들아, 우리랑 놀자>에서           - 차    례 -  머리말 | 사람들아, 우리랑 놀자  11. 나눌 줄 알아야해         - 모자주홍하늘소 12. 새들의 목욕탕         - 불개미 둥지 13. 고동털개미농장 구경하기          - 고동털개미, 꼬리조팝나무진딧물과 느티나무진딧물 14. 아가야, 곰개미집 깊은 곳으로 달려라          - 개미집꽃등에 15. 사람들아, 우리랑 놀자          - 그래야 외롭지 않지 16. 무시무시한 개구리 사냥꾼          - 큰노랑테먼지벌레 17. 넌 멋진 나비가 될 거야          - 왕오색나비 애벌레 18. 함께 우산 받기          -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약충 19. 배로 떠오르다          - 닻무늬길앞잡이 20. 흰 구름 흔들기         - 물땡땡이 [2022.02.22 발행. 10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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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대마도 사무라이  김용필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는 대마도가 한국 땅이란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일본은 우리의 불량 이웃인가, 좋은 이웃인가?    ‘대마인은 조선의 영지임을 잊지마라.’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학문과 문화와 유.불교 문화를 전달했고 베플었은데 일본은 우리나라에 항상 해만 끼쳤던 나쁜 이웃이었다. 왜구의 약탈과 임진왜란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로 국토가 쑥대밭이 되었고 정한론의 일제 강점기엔 잔혹한 식민지 정책으로 우리 국민에게 엄청난 비극을 안겨 주었다.   생각해 보면 왜 우린 늘 일본에 당했을까? 분통이 터지는 일이다. 그것은 나쁜 이웃의 침략 근성 때문이었다. 일정 36년 동안 일제가 우리 땅에서 착취해 간 재산이 수만 억불이고 태평양 전쟁으로 위안부, 군인, 노동자, 광부 등 1천 만여 명을 강제 징집하여 죽거나 돌아오지 못한 사람이 700만 명이 넘었다. 이런 악랄한 인명 살상을 해놓고 사과나 보상은커녕 뻔뻔스럽게 역사 왜곡까지 일삼는다. 분통이 터지는 것은 우리 국토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노골적인 침략 근성을 재연하고 있다.   소설가 김진은 분노했다. 일본 우익들이 엉뚱하게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터무니없이 우기는 몰상식한 왜곡사를 차마 볼 수가 없어서 ‘대마도는 한국의 땅’ 이라는 주장으로 일본 우익에 맞섰다.   김진은 역사적으로 대마도가 한국 땅이란 것을 증명하는 보고서를 내놓고 세계만방에 알리고 일본 지성인들의 자성을 촉구했다. 일본 우익의 핵심 인물인 노무라와 대마도 출신 미모에 작가가 강하게 반발하였다. 그는 메이지유신을 발동한 가고시마 출신이고 그녀는 덕혜옹주와 결혼한 소오 다케유키의 손녀였다.   김진이 대마도 도주 소오 다케유키 백작을 비양심적이고 몰지각한 일본 지성의 표상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하자 그녀가 발칵 일어났다. 그도 그럴 것이 일개 대마도 촌놈이 황금으로 황족을 사서 정한론의 앞잡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대마도 소오가의 사무라이들은 일본과 조선을 오가면 변신과 배반의 두꺼운 낯짝으로 조선을 불행하게 만들었다.   대마도의 비극은 소오가(종씨)의 배반과 비굴한 변절의 역사에서 비롯하였다. 국화와 칼, 밝은 미소 뒤에 숨겨진 음모, 꽃을 들고 웃으며 소매 속에 칼을 숨긴 일본인의 두 얼굴이 대마도의 역사에서 그대로 볼 수 있었다. 전형적인 두 얼굴의 대마도 사무라이들의 변절로 우린 대마도를 잃어버렸다. 그것은 대마도 본토 조선인인 아비류 가의 비극이기도 하였다.   김진이 대마도 사무라이들과 그 일족인 다케유키를 비열한 변절자라고 욕설을 퍼붓자 그의 손녀인 미노에 작가는 궁색한 변명을 하였다. 조부는 진정으로 덕혜를 사랑했고 오히려 조부를 망친 것은 덕혜의 정신병이라고 주장하였다. 가증스런 변명에 침을 뱉고 싶었다.   김진은 일본 유학을 마칠 정도로 누구보다 일본을 좋아했고 잘 아는 작가인데 일본의 편향적이고 억지 왜곡의 역사를 간과할 수 없었다. 그는 일본의 작가들에게 대마도가 한국 땅이란 역사를 주지시켰다.    현해탄을 오가면서 늘 느끼는 것은 대마도는 지리적으로나 환경 문화 역사적으로 한국적인 풍습이 많았다. 되돌아보면 신라. 백제, 가야, 고려에서 조선 중기까지 교역하였고 한국의 통치를 받았다.   그러나 대마도의 소오가의 사무라이들이 아비류 가를 멸망시키고 일본에 아부하는 변절의 두 얼굴을 보이더니 끝내 메이지유신 정권에게 대마도를 넘겨주었고 일본은 재빠르게 행정개편으로 자국령으로 만들어 버렸다. 대마도의 일본 속령은 유구의 오끼나와나 홋가이도를 속령으로 만든 것과 흡사하였다. 그렇게 아비류의 대마도가 일본의 속령이 되었던 것은 소오 가문의 변절이었다.        대마도 출신 작가 라카라이 토스이는 ‘대마도는 일본도 아니고 한국도 아닌 대마도이다. 문화는 한국인데 땅은 일본이다.’ 라고 대마인의 이중적 처세를 충고하였다. 대마도는 역사적으로나 지정학적 위치로 양국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중립적인 처세로 임했으나 소오 가는 일본의 맹견이 되었다.    대마도의 소오 가는 줄곧 한국에서 얻은 이익으로 존립했으면서 일본에 빌붙는 이중 플레이로 살았다. 소오 가는 일본 편에 서서 임진왜란의 앞잡이가 되었고 메이지유신 때  다케유키를 내세워 합병의 정한론을 펼쳤다.   김진 작가는 소오 다케유키 가문의 슬픈 비극사에서 대마인의 슬픔을 알았다. 그는 아내를 정신병자로 만들어 이혼하더니 딸 종정혜 죽음에 침묵했고 몰래 숨겨 놓은 아들의 횡사, 그리고 다케유키 자신의 객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일본은 항상 대마도민을 앞에 내세워 교린 외교를 펴면서 한국을 괴롭혔다. 이제는 당하고 살 수는 없다. 대마도는 한국땅이니 전쟁을 해서라도 대마도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김진 작가의 신념이었다. ― <머리말>      - 차    례 -    책머리에  등장인물  ◇ 장편소설 1. 고양이와 물수리  2. 짜르의 황금  3. 정혜옹주와 다케유키의 정략결혼  4. 소오가문과 아비류가문  5. 대마도는 한국땅  6. 대마도 정벌  7. 왜관의 잠상(潛商)  8. 왜구와 오키나와 해적  9. 일본의 사냥개  10.도래인의 정한론  11.히로히또의 야망  12.대동아 전쟁  13.소 다케유키의 참회  14.아비류의 눈물  [2022.02.22 발행. 33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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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군산시 나운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8일 나운주공2단지 재건축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이나 분담이행 방식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군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업체 ▲토목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조경공사업, 전기공사업 등의 면허를 모두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나운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은 신풍초등학교, 동원중학교, 군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군산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산시 대학로 291(나운동) 일대 3만717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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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거제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노우균)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한국감정평가협회 등록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거제1구역 재건축사업은 2006년 2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2007년 8월 1일 정비구역 지정, 지난 8월 1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교대로24번길 68(거제1동) 일원 3만53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2%, 용적률 26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6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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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과세관청의 착오로 재산세가 과다하게 부과된 이후 부과의 제척기간이 경과했다면 그 부과 처분을 취소 또는 감액경정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8일 법제처는 서울 강남구가 과세관청의 착오로 재산세가 과다하게 부과된 이후 「지방세기본법」 제38조에 따른 부과의 제척기간이 경과한 경우라도 과세관청은 같은 법 제58조에 따라 직권으로 그 부과 처분을 취소 또는 감액경정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재산세를 지방세 중 보통세로 규정하고 있고 지방세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부과할 수 있는 날부터 정하는 기간이 만료되는 날까지 부과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부과할 수 없다고 규정해 제척기간의 경과로 과세관청의 지방세 부과권이 제한되도록 하고 있다"면서 "이는 조세채권ㆍ채무와 관련한 법률관계를 조속히 확정ㆍ안정시키기 위해 부과의 제척기간이 경과한 이후에는 과세관청의 지방세 부과와 관련한 모든 권한이 소멸되도록 하려는 취지로 봐야 하므로 부과의 제척기간이 만료되면 과세관청은 그 지방세에 관해 새로운 결정이나 증액경정결정은 물론 감액경정결정 등 어떠한 처분도 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외적으로 제척기간이 연장되는 특례를 한정적으로 규정하고 있고 다른 지방세 관련 법률에서도 제척기간의 적용을 배제하는 규정은 찾아볼 수 없는바, 법령에서 일정한 원칙에 관한 규정을 둔 후 이러한 원칙에 대한 예외 규정을 두는 경우, 이러한 예외 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문언의 의미를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되고 보다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며 "그러므로 이 사안과 같이 과세관청의 착오로 재산세가 과다하게 부과된 경우라도 특별한 사유 없이 제척기간이 연장된 것으로 보거나 제척기간을 적용받지 않는다고 봐 과세관청이 직권으로 부과 처분을 취소하거나 감액경정할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짚었다. 한편, 지방세 부과의 제척기간은 납세자의 부담을 증가시키는 행위인 `부과`에 대한 기간을 제한하는 것이므로 납세자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취소나 감액경정을 하는 경우에는 부과의 제척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지방세가 과다하게 부과된 경우까지 제척기간의 경과를 이유로 이를 바로잡는 처분을 할 수 없다고 보게 되면 잘못된 조세행정에 기초해 납세의무를 부담하는 결과를 초래해 조세 정의에도 어긋나므로 제척기간이 경과한 이후에도 직권 취소나 감액경정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감액경정처분은 원(原) 부과 처분의 일부 취소에 해당하고 원 부과 처분의 일부ㆍ전부 취소는 원 부과 처분과 독립된 것이 아니므로 이에 대해 원 부과 처분에 대한 제척기간의 적용이 배제된다고 볼 수 없다"며 "이와 같이 해석하는 경우 조세 부과에 관한 법률관계를 조속히 안정시키기 위해 지방세 부과의 제척기간 규정을 둔 취지에 반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과세관청의 착오로 재산세가 과다하게 부과된 경우라도 부과의 제척기간이 경과했다면 과세관청은 그 부과 처분을 취소 또는 감액경정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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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23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포스코건설 ▲코오롱글로벌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용적률 241.26%를 적용한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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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이달 중 공공임대주택 재청약 제한이 폐지돼 다른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가 허용될 전망이다. 최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10월 입법예고 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달 중 공포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법제처 심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이달 중 공포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실무적인 절차가 조금 남았다"라고 말했다. 앞서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운영하는 행복주택을 비롯해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이 서로 다른 자격 조건을 갖고 있어 혼란이 발생한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통합공공임대주택으로 통합한 바 있다. 개정안에는 행복주택 입주자가 청년이나 신혼부부 연령대를 벗어나도 자격 조건을 충족할 경우 공공임대주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에는 대학생이 청년, 신혼부부로 바뀌거나 청년이 신혼부부로 바뀔 때만 거주를 허용했다. 계층 변경 시 기존 거주 기간을 포함해 최대 10년으로 제한했던 규정은 신규 계약 시점부터 변경된 계층의 거주 기간을 새로 적용한다. 행복주택의 총 거주 기간은 대학생ㆍ청년 6년, 신혼부부ㆍ한부모 가족 등이 자녀 유무에 따라 6년 또는 10년이다. 주거급여 수급자나 고령자는 20년이다. 이어 행복주택 재청약 제한도 폐지됐다. 그동안 행복주택 거주자는 동일 계층으로 다시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없었다. 다만 행복주택 거주자가 다른 행복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되면 각각의 거주 기간을 더한 것이 각 계층의 최대 거주 기간을 초과할 수 없다. 아울러 행복주택 재계약 시 신혼부부의 기준도 명확히 했다. 행복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나 한부모 가족이 재계약할 경우 혼인 기간 및 자녀 나이 요건을 적용하지 않도록 규정했다. 이 밖에 이혼ㆍ행방불명 등의 사유로 가구원 수가 달라졌다면 세대 구성원에서 제외할 수 있다.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된다.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시행 이후에 입주자의 출산, 사망 또는 노부모 부양 등으로 가구원 수가 달라져 다른 국민임대주택으로 이주한다면 심사에서 감점되지 않는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의 공공주택 입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관 업계 일각에서는 재청약 제한 폐지에 따른 부작용이 나올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이 공급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재청약 제한이 폐지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었다"라며 "그러나 폐지될 경우 청약이 무분별하게 진행될 수 있어 다시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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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동(금화ㆍ산호ㆍ삼산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1일 구서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서로 예치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5(구서동) 일대 84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구서 IC도 가까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실초, 구서초, 남산중, 부산과학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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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공단4주공아파트(재건축)가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3일 구미시는 공단4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도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재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북 구미시 수출대로3길 125(공단동) 일원 2만99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96%, 용적률 269.9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66가구 ▲59㎡ 257가구 ▲74㎡ 145가구 ▲84㎡ 2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신평초등학교, 비산초등학교, 신평중학교, 금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은 롯데마트, 이마트, 순천향대구미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공단4주공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그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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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협진신태양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협진신태양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철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남광토건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사리로 71(괴정동) 일대 60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6가구 ▲74㎡ 24가구 ▲84㎡ 68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대티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시약산, 구덕산, 아미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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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승인받았다. 23일 부산시는 문현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고동골로69번길 110-3(문현동) 일대 13만9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문현3구역은 201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국제금융센터ㆍ부산은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메가마트, 이마트, 좋은문화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문현초등학교, 성동중학교, 배정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부산 남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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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해 이목이 쏠린다. 23일 부산시는 초량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홍곡로23번길 7(초량3동) 일원 1만745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초량3구역은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대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일중앙초등학교, 부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부산 동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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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주례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23일 부산시는 주례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주례동 809 일원 4만40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례2구역은 2007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주례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주감초등학교, 학장중학교, 주감중학교, 주례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주례백양공원, 보훈병원, 좋은삼선병원, 부산백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사상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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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장림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23일 사하구는 장림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2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장림로181번길 33-4(장림동) 일원 6만97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6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84가구 ▲59㎡ 603가구 ▲70㎡ 297가구 ▲84㎡ 594가구 ▲99㎡ 6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장림1구역은 200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장림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고신대복음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장림초등학교, 다송중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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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5일 시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화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파인건설 ▲신원종합개발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여금 연대보증에 결격될 만한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43가길 24-7(시흥동) 일대 37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근에 독산초등학교, 신흥초등학교, 한울중학교, 독산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기슭공원, 금나래중앙공원, 금빛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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