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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B-07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일 남구B-07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라며 "조합은 내일까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남구B-07구역은 수암초등학교, 중앙중학교, 대현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수암로64번길 16(신정4동) 일원 8만1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6-02 · 뉴스공유일 : 2021-06-0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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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4가7통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2일 동인4가7통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월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건설과 이수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이달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이달 18일에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25일에는 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동인4가7통 재개발사업은 동인초등학교, 경북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경북대병원, 중구청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99-5(동인동4가) 일원 1만81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7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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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권혜진 기자]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77명 늘어 누적 14만147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5명으로 총 13만2068명(93.35%)이 격리해제돼, 현재 7443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677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654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256명, 경기 188명, 인천광역시 19명 등 수도권이 463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광역시 19명, 울산광역시 14명, 전북 10명, 전남 10명, 대전광역시 23명, 충북 5명, 충남 7명, 대구광역시 39명, 경북 9명, 경남 19명, 세종시 3명, 광주광역시 5명, 강원 14명, 제주 14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21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3명 가운데 9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4명은 서울(2명), 경기(4명), 인천(1명), 부산(2명), 경북(3명), 경남(2명) 등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누적 1965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총 151명이다.
한편,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2일 밤 12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56만5377명으로 총 635만851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만5945명으로, 총 219만801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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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다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오는 4일 마감된다.
지난달(5월) 21일 부곡다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 입찰 변경공고를 내고 일부 건설사들 요청을 이유로 입찰마감을 같은 달(5월) 27일에서 이달 4일로 연기한 바 있다.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는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이수건설 ▲동부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동부건설 등 총 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초등1길 16(삼동) 일대 6만91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2.1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5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부곡IC도 근접해 있어 서울과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한 곳이다. 여기에 왕송호수, 부곡체육공원, 월암마을미술관, 철도박물관 등도 가까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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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이하 신성신안쌍용진흥)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성신안쌍용진흥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승원ㆍ이하 조합)은 오는 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앞서 지난 3월 31일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고, DL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으로 이뤄진 컨소시엄만이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DL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바 있다.
1997년 준공된 신성신안쌍용진흥은 수원 영통구 매영로 310번길 12(영통동) 일원 5만4588.48㎡에 위치한 지상 16~20층 공동주택 16개동 1616가구 규모의 단지다. 조합은 수평ㆍ별동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8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영통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영통초, 영통중, 영덕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여기에 영통중앙공원을 비롯한 맨발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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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2일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신원종합개발 ▲신성토건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도봉구 시루봉로13가길 3(방학동) 일대 424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5.27%, 용적률 199.5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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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가 7월부터 국제 방문객에게 국경을 부분적으로 재개방할 예정이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 관리가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올 7월에 국경을 재개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내용은 중동의 내국행 및 외국행 여행 산업의 주요 국제 행사인 두바이 Arabian Travel Market (ATM) 2021에서 발표됐다.
Nia Niscaya 관광 마케팅 차관은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Minister of Tourism and Creative Economy, MoTCE) 장관을 대신해 ATM 2021에서 MoTCE와 에미레이트 항공사 간에 체결된 양해각서(Memorandum of Cooperation, MoC)에 서명했다. 이번 협력의 목적은 해외 특히 두바이에서 마케팅 활동을 촉진하는 것이다.
현장에는 총 20곳의 인도네시아 관광지가 참여했다. 100개의 인도네시아 공동 전시업체가 제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두바이에서 지난달 16~19일의 나흘간 열린 올해 ATM에서는 606건의 예약이 이행됐다.
지난달 24~26일에 열린 두바이 ATM 가상 행사에서는 2,443건의 예약이 이행됐다. 각각 직접 참여와 온라인 참여로 진행된 이 두 행사는 서로를 보완하며,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관중을 공략했다.
올해 두바이 ATM의 주제는 "여행과 관광사업을 위한 새로운 새벽(A New Dawn for Travel and Tourism)"이다. 최신 국제 '코로나' 뉴스가 2021년과 그 후의 국제 관광사업에 미칠 영향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전시 현장에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이스라엘, 독일, 키프로스, 이집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몰디브, 필리핀, 태국, 멕시코 및 미국 등 62개국이 참여했다. 다른 140개국은 가상 행사로 참여했다.
인도네시아는 코로나19 시대에 세계 여행 시장에 참가하며 CHSE(Cleanliness, Health, Safety and Environment Sustainability, 청결, 건강, 안전 및 환경 지속가능성)를 향한 견고한 열정을 보였다. 이를 위해 관광지와 두바이에 위치한 두바이 세계무역센터 내 인도네시아 전시관에서는 건강과 안전 프로토콜에 초점을 맞췄다.
중동 여행객은 오래전부터 인도네시아 관광지의 핵심 시장이다. 2019년 인도네시아를 찾은 중동 방문객 수는 대폭 증가하면서 263,923명을 기록했다. (2018년 대비 27.88% 증가)
Nia Niscaya MoTCE 관광 마케팅 차관은 "외국행 관광사업의 주요 국제 행사인 두바이 ATM 2021에 참가함으로써, 세계적인 관광국이라는 입지를 유지하는 데 있어 인도네시아의 자신감을 선보였다"고 언급했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 관리가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올 7월에 국경을 재개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의 전반적인 관광사업에 시동을 걸 '기관차' 지역으로는 발리, 바탐 및 빈탄 같은 관광지가 선정됐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에 대비해 관광사업 종사자를 포함한 집단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이행했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관광 부문 전반에 걸쳐 CHSE 인증 프로그램도 시작했다.[자료제공:PR Newswire](ITFOCUS ⓒ www.itfocus.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06-02 · 뉴스공유일 : 2021-08-1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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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공사 시 발생하는 하자에 대한 책임 관계를 좀 더 명확히 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진 의원은 "현행법은 건설공사 수급인의 하자담보책임에 대해 발주자가 제공한 재료의 품질이나 규격이 기준미달로 인한 경우와 발주자의 지시에 따라 시공한 경우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경우는 담보책임이 없는 것으로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공사 현장에서는 시공 상의 하자가 아니라 발주자가 제공한 `재료의 성질`로 인해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하수급인에게 하자담보책임을 묻는 불합리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발주자의 지시`에 대한 범주가 불명확해 불필요한 분쟁이 야기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또한 현행법은 발주자와 수급인 사이의 하자담보책임의 면책 요건이 수급인과 하수급인 사이에 준용되도록 하고 있다"며 "그러나 발주자와 하수급인 사이의 면책요건에 대한 규정이 없어 발주자와 하수급인 사이의 법률관계가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진 의원은 "발주자가 제공한 `재료의 성질`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급인 등에게 하자담보책임을 물을 수 없도록 하고, `발주자의 지시`의 내용과 범주를 명확히 해 발주자와 하수급인 사이의 하자담보책임 관계를 분명히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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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엄궁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엄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쾌조ㆍ이하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법령에 따라 관련 입찰 분야의 자격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 760-2(엄궁동) 일원 7만80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97%, 용적률 256.50%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7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00가구 ▲59A1㎡ 611가구 ▲59A2㎡ 107가구 ▲59B㎡ 182가구 ▲74A㎡ 117가구 ▲74B㎡ 82가구 ▲84A㎡ 319가구 ▲84B㎡ 140가구 ▲84C㎡ 52가구 ▲101A㎡ 33가구 ▲101B㎡ 34가구 등이다.
엄궁1구역은 단지 옆 바로 엄궁초가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인근에 학진초, 엄궁중, 학장중 등이 있어 좋은 학군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재래시장, 농산물도매시장, 이마트 등도 단지와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2007년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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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파주1-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일 파주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신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으나 건설사의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는 ▲포스코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호반건설 ▲대우건설 ▲쌍용건설 ▲한신공영 ▲동부건설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에 조합 측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파주시 파주읍 대추길 14-3(연풍리) 일대 19만1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파주역이 4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연풍초등학교, 파주중학교, 세경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파주병원 등도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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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월 26일 임동2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전 고시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전자입찰 개찰 후 배점표에 따라 비교해 조합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이사회에서 검토 및 심사해 대의원회 또는 조합원총회에 상정해 최다득표 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임동2구역은 서림초등학교, 용봉초등학교, 북성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단지 앞에 광주천 수변공원과 신세계, 유스퀘어, NC백화점, 천주의성요한병원, 중흥시장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또한 광주 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과 광주역이 가깝고, 주변 서림로, 상무대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동로 13(임동) 일대 3만5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6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6-01 · 뉴스공유일 : 2021-06-0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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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감리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안양시는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입찰은 오는 10일 오후 12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호계온천주변지구는 2014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범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호계초등학교, 부림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뉴코아, 롯데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동) 일원 4만1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89%, 용적률 297.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6-01 · 뉴스공유일 : 2021-06-0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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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융창아파트주변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성공해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5월 28일 안양시는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귀인로82번길 17(호계동) 일원 10만776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97%, 용적률 268.8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134가구 ▲42㎡ 62가구 ▲59㎡ 1212가구 ▲74㎡ 509가구 ▲84㎡ 50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융창아파트주변지구는 2011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지구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계초등학교, 호계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롯데백화점, 메트로병원 등도 지구 근처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달 중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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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임대사업자가 종전 임차인과 계약기간 1년 미만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이 만료된 후, 종전 계약 1년이 지나면 임대사업자는 새로운 임차인과의 계약에서 임대료를 증액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5월 27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하 민간임대주택법)」 제44조제2항에서는 임대사업자가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의 증액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임대료의 5%의 범위에서 주거비 물가지수, 인근 지역의 임대료 변동률, 임대주택 세대수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증액 비율을 초과해 청구해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3항에서는 같은 조 제2항에 따른 임대료 증액 청구는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임대료의 증액이 있은 후 1년 이내에는 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임대사업자가 종전 임차인과 계약기간 1년 미만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기간이 만료된 이후 종전 임대차계약 개시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새로운 임차인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임대사업자는 임대료를 증액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임대사업자가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 증액을 청구할 때의 증액 비율 한도를 규정하면서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임대료의 증액이 있은 후 1년 이내에는 임대료 증액 청구를 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임대기간은 민간임대주택을 임대하기 위해 임대등록을 유지하는 모든 기간을 의미하는바, 문언 상 임대기간 동안 임대료 증액 청구가 가능한 날은 종전 임대차계약이 개시된 날 또는 약정한 임대료의 증액이 있은 날부터 1년이 경과한 날이고 종전 임대차계약의 기간이 1년 미만인지 여부는 임대료 증액의 제한 요건으로 규정돼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민간임대주택법은 임대사업자의 과도한 임대료 증액을 방지해 적정한 임대료 수준을 유지하고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함으로써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대료 증액 제한 및 임대료 증액기간 제한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다"면서 "한편, 민간임대주택의 건설ㆍ공급 및 관리와 민간 주택임대사업자 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민간임대주택의 공급을 촉진하려는 목적의 법률이라는 점에서 주택임대사업자의 재산권 행사와 임차인의 권익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만약 임대료의 증액이 제한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 종전 임대차계약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종전 계약의 개시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후에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임대료 증액 청구가 금지된다고 해석한다면, 연속해 1년 미만의 기간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민간임대주택사업자는 계속해서 임대료 증액을 할 수 없게 되는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임대사업자가 종전 임차인과 계약기간 1년 미만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기간이 만료된 후, 종전 임대차계약 개시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새로운 임차인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임대사업자는 임대료를 증액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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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
지난 5월 31일 안양시는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3동 661-1 일원 4만19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9%, 용적률 263.3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8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구사거리지구는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서울외곽순환도로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편리하고 호성초등학교, 호원초등학교, 신기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산본시장, 호계종합시장, 이마트, 한성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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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3구역(재개발)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5월 27일 의정부시는 장암생활권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동일로522번길 33(신곡동) 일원 3만4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7가구 ▲51㎡ 27가구 ▲59㎡ 726가구 ▲74㎡ 68가구 ▲84㎡ 3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장암생활권3구역은 2011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부경전철 동오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의정부초등학교, 금오중학교, 발곡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의정부백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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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4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8일 의정부시는 장암생활권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장암동 34-2 일원 4만720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6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25㎡ 39가구 ▲40㎡ 73가구 ▲59㎡ 65가구 ▲84㎡ 447가구 ▲99㎡ 5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장암생활권4구역은 지하철 1호선 희룡역과 경전철 발곡역이 밀접하며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동암초등학교, 장암초등학교, 동암중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롯데마트, 장암동 주민센터가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0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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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다음 달(7월)부터 무주택자가 집을 사면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비율(이하 LTV) 우대폭이 최대 20%p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5월 3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서민 실수요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우대요건 및 우대혜택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무주택 실수요자의 LTV가 최대 60~70%로 높아진다. 지금은 규제지역에서 40~50%인 LTV를 무주택 실수요자에 한해서 10%p씩 우대해 주고 있어 이 우대율이 최대 20%p 높아지는 것이다. 소득 요건은 부부 합산 연 9000만 원(생애 최초 구입 1억 원)으로 현행(8000만 원)보다 다소 완화됐다. 주택 기준 가격도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에서 각각 9억 원 이하, 8억 원 이하로 종전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투기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주택가격(시가 기준)이 6억 원 이하(조정대상지역 5억 원)여야 하고 부부의 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생애 최초 구입자 9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투기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에서 LTV 50%(조정대상지역 6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주택 기준이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 9억 원 이하로, 조정대상지역에서는 8억 원 이하로 각각 3억 원 올라간다. 연소득은 9000만 원 이하(생애 최초 구입자 1억 원 이하)로 1000만 원 완화된다.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 LTV의 경우 6억 원 이하에서 60%, 6억~9억 원 구간의 초과분에 50%를 각각 적용한다. 조정대상지역의 경우 5억 원 이하에는 70%가, 5억~8억 원 사이 초과분에는 60%가 적용된다. 다만 대출 최대 한도는 4억 원 이내이며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한도(은행권 40%, 비은행권 60%) 이내로 대출이 제한된다.
정부는 이번 대출 규제 완화로 대다수의 서민, 실수요자의 대출 한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예를 들어 연소득 8100만 원인 무주택자가 6억 원 주택을 살 때 투기지역과 조정지역에서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각각 1억2000만 원(2억4000만 원→3억6000만 원), 1억 원(3억 원→4억 원) 늘어난다.
아울러 청년ㆍ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확대된다. 주택금융공사 특례보증을 통해 청년층 전ㆍ월세 대출 한도(1인당)가 1억 원으로 3000만 원이 늘어난다. 보증료도 0.05%에서 0.02%로 내려간다. 또한 청년층 전ㆍ월세 대출의 공급 규모(4조1000억 원) 제한도 폐지된다. 보금자리론의 1인당 대출 한도는 3억 원에서 3억6000만 원으로 높아진다.
청년층 전ㆍ월세 대출 확대 공급과 보금자리론 한도 확대 조치는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주택금융공사 전세대출 보증금 기준은 5억 원에서 7억 원(비수도권 3억 원→5억 원)으로 확대된다. 주택금융공사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한도는 올해 4분기에 5억 원에서 7억 원으로 오른다. 주택금융공사 전세대출 보증금 기준 확대는 주택금융공사 내규 개정과 은행권 전산 준비 등을 거쳐 올해 3분기 중 시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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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5월 20일 성동구는 행당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남ㆍ이하 조합)이 제출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901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709%, 용적률 299.571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95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75가구 ▲45㎡ 197가구 ▲59㎡ 310가구 ▲65㎡ 58가구 ▲84㎡ 314가구 ▲116㎡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청계천, 서울숲 등 주변에 녹지가 많아 우수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국내 최다 환승지로 유명한 왕십리역이 도보 5분권내로 근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췄다.
한편, 행당7구역은 2004년 3월 5일 추진위구성승인이 떨어졌다. 2009년 3월 5일에는 최초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났고 이후 2012년 7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2016년 3월 29일에는 서울시 건축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한 이후 2017년 1월 5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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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5월) 25일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영ㆍ이하 조합)은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환경영향평가법」 제54조에 의거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제1종 환경영향평가업의 등록을 한 업체 ▲공고일로부터 5년 이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공고일로부터 5년 이내 관계법령 위반으로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0가길 6-1(응봉동) 일대 3만96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02.1% 이하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경의중앙선 응봉역이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응봉초등학교, 광희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엔터식스, 이마트, 한양대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좋은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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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위한 총회 개최 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5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태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쳐 비대면 회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리모델링 사업장에서는 전자투표를 도입한 비대면 총회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현행법의 적용을 받는 재개발ㆍ재건축 조합들은 비대면 총회의 법적 근거가 미비해 비대면 총회를 개최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태 의원은 "재난으로 인해 직접 출석을 통한 총회 의결이 어려운 경우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비사업관리시스템을 직접 구축ㆍ운영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필요한 경우 정비사업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조합 총회의 투표, 투표결과 집계, 공개 등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조합원총회 투표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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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아파트(재건축ㆍ이하 일원대우)가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1일 강남구는 일원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태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확정측량에 따른 정비구역 면적 변경 ▲분양대상자별 토지 또는 건축물에 관한 소유권 외의 권리 명세 변경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00길 36(일원동) 일대 1만4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9가구 ▲84㎡ 80가구 ▲101㎡ 22가구 ▲121㎡ 43가구 등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건설이다.
이곳은 양재대로변에 위치해 대청역과도 가깝고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가 인근에 있는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인 늘푸른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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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26일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계영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시설 개설공사를 담당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전문건설면허 중 토공사, 상ㆍ하수도설비공사, 포장공사, 철근ㆍ콘크리트 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으며, 관련법령에 의한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가본금 5억 원 이상이며, 최근 3년 이내 기반시설공사 계약 실적을 보유하고 단일공사 도급금액 40억 원 이상의 계약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조원동 431-2 일원 3만5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9%, 용적률 228.2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총 6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14가구 ▲59㎡ 152가구 ▲71㎡ 80가구 ▲84㎡ 320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영화초등학교를 필두로 수성ㆍ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근접해 있으며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 각종 상업 및 편의시설 등이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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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5월) 28일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추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호반건설 ▲극동건설 ▲신동아건설 ▲반도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제일건설 등 총 8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8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41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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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0일 성북구는 삼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삼선교로14길 90-1(삼선동2가) 일대 6만37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1199가구를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5가구(임대) ▲46㎡ 89가구(임대) ▲59A㎡ 300가구 ▲59B㎡ 147가구 ▲59C㎡ 274가구 ▲84㎡ 274가구 등으로 이 중 49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이다.
이곳은 서울 지하철 창신역(6호선)이 500m, 한성대입구역(4호선)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곳이며 교육시설로는 삼선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개운중학교, 한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망봉공원, 고대 안암병원, 서울대병원 등도 단지 근처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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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을 통해 40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심의를 통과한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원 1만3450㎡를 대상으로 건폐율 20.3%, 용적률 29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에 인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금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송파도서관 및 개롱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사업 주체 등은 동서남북 모든 면에서 출입이 가능하며 이웃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중앙광장을 계획해 인근 주민을 포함한 시민들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광장에서 지하 커뮤니티시설로 연결되는 선큰 및 수직동선을 설치해 다양한 활동이 입체적으로 이뤄지는 열린 단지로 설계됐다.
또한 지형에 순응하는 계획으로 절ㆍ성토량을 최소화하고 평면과 입면계획에서는 개방형 발코니를 설치해 아파트 입면 변화를 유도함과 동시에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적극 대처하는 계획이 담겼다.
특히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를 적용해 세대 구성원의 생애주기별 주거 수요 변화에 용이하게 대응하면서도 장수명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아울러 소형주택도 임대와 분양 가구를 동일하게 계획했고 형태 및 마감 재료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소셜믹스를 도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오는 1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관리처분인가,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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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인천 동구는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솔빛로70번길 10-3(송림동) 일원 15만37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35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림1ㆍ2동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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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대연3구역 재건축 조합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 통신 등의 지장물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조건을 갖춰야 하며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아울러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역이 500m 내에 있고, 자동차로 광안대교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경성대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메가마트, 남천할인백화점, 부경대앞 쇼핑거리,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 남부환경체육공원, 해식동굴, UN조각공원, 남천해변공원, 남천항 등이 있어 주거 편의성 및 녹지 접근성이 높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황령대로492번길 23-12(대연동) 일원 1만25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7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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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서대신6구역 재개발 조합은 임대주택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6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다음 달(6월) 3일 오후 5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입금증을 조합에게 제출해야 한다. 다만 입찰보증금은 현금으로만 제출이 가능하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8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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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서초교북측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과 관련해 변경사항이 생겼다.
지난 24일 부평구는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을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천로67번길 12-1(부개동) 일대 7만61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5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A㎡ 188가구 ▲36B㎡ 64가구 ▲49㎡ 20가구 ▲51㎡ 64가구 ▲59A㎡ 472가구 ▲59B㎡ 38가구 ▲59C㎡ 24가구 ▲74A㎡ 40가구 ▲74B㎡ 20가구 ▲74C㎡ 176가구 ▲84A㎡ 371가구 ▲84B㎡ 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개서초교북측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이 부평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흥고등학교, 부평여자중학교, 부평동중학교와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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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2-2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해 관심을 모았다.
31일 대구시는 남산2-2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77(남산동) 4만63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9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산2-2지구는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신남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남산초등학교, 계성초등학교, 경구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 롯데영플라자, 계명대동산병원, 곽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시 도시정비과와 대구 중구 건축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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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결정했다.
지난 26일 해운대구는 재송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원 3만37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74%, 용적률 273.62%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9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재송2구역은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센텀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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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의 변경을 눈앞에 둬 이목이 쏠린다.
지난 20일 서초구는 방배13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서초구 주거개선과와 방배3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4다길 6(방배동) 일대 12만9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방배13구역은 방현초등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서문여자중학교, 이수초등학교, 세화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과 인접해 숲세권에 해당한다.
한편, 이 공람 관계 도서는 서초구 주거개선과와 방배3동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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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금호빌라(이하 방이금호ㆍ가로주택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6일 송파구는 방이금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중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위례성대로6길 32(방이동) 일대 103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6.8%, 용적률 19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2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16㎡ 1가구 ▲29.6㎡ 5가구 ▲29.96㎡ 6가구 ▲36.71㎡ 6가구 ▲37.04㎡ 6가구 ▲44.09㎡ 6가구 ▲46.7㎡ 1가구 ▲46.97㎡ 5가구 ▲48.06㎡ 6가구 등이며 이 중 1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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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0일 서초구는 서초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장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동 1336 외 1필지 일대 5만640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4.97㎡ 27가구 ▲59.96㎡ 58가구 ▲59.97㎡ 244가구 ▲74.90㎡ 32가구 ▲74.93㎡ 48가구 ▲83.12㎡ 24가구 ▲84.93㎡ 145가구 ▲84.94㎡ 368가구 ▲114.70㎡ 83가구 ▲114.94㎡ 203가구 ▲135.02㎡ 27가구 ▲135.83㎡ 34가구 ▲178.68㎡ 22가구 ▲205.02㎡ 1가구 ▲238.73㎡ 1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강남역(2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의 접근이 쉬어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 우수한 대중교통망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이초, 서운중,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이 있으며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근거리에 있어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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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수중레저사업 종사자 중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에도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1일 법제처는 해양수산부 등이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이하 수중레저법)」 제20조제1항에서는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는 정기적으로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수중레저활동 사고 시 조치사항 등에 관한 교육(이하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고,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이하 연안사고예방법)」 제11조제3항에서는 해양경찰청장이 연안체험활동 운영자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 중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른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이기도 한 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에도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별도로 받아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연안사고예방법은 연안사고의 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서 수중에서 이뤄지는 체험활동인 `수중(水中)형 체험활동`을 연안체험활동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다"며 "수중레저법은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과 질서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서 `수중레저활동`을 수중에서 수중레저기구 또는 수중레저장비를 이용해 취미ㆍ오락ㆍ체육ㆍ교육 등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스킨다이빙 및 스쿠버다이빙 활동이라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와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에 대한 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각각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입법목적을 달리하는 법률들이 일정한 의무를 각각 규정하고 있는 경우 어느 법률이 다른 법률에 우선해 배타적으로 적용된다고 해석되지 않는 이상 그 의무에 관해 각 법률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모두 이행해야 한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수중레저활동에 관해 연안사고예방법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중레저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수중레저활동`은 `수중형 체험활동` 중에서 특정한 목적(취미ㆍ오락ㆍ체육ㆍ교육 등) 및 특정한 방법(스킨다이빙, 스쿠버다이빙)에 따라 이뤄지는 활동으로 `수중형 체험활동`에 포함된다"면서 "수중레저활동을 포함하는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의 교육에 대해 특별히 정하고 있는 규정이므로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가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이기도 한 경우에는 해당 교육을 받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봤다.
법제처는 "또한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라 수중레저활동 교육과 동일한 사항에 관한 교육을 받은 경우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어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받은 경우 수중레저활동 교육이 면제되는 것은 분명하다"면서 "그러나 연안사고예방법령 및 수중레저법령에서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받은 것으로 본다는 규정은 두고 있지 않은바, 명시적인 근거 없이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았다는 이유로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임의로 확장해 해석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수중레저활동`보다 `수중형 체험활동`의 범위가 더 넓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중레저활동 교육의 내용이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의 내용을 포괄한다고 보기 어렵고, 교육을 실시하는 주체도 연안사고예방법령과 수중레저법령에서 각각 다르게 정하고 있다"며 "연안사고예방법령에서는 교육이수의무기간이 수중레저법령보다 강화돼 있음에 비춰볼 때 수중레저활동 교육이 수중형 체험활동 교육을 대체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는바, 이러한 경우 교육의무 면제 여부의 판단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므로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수중레저사업에 종사하는 자 중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른 수중형 체험활동 운영자이기도 한 자는 수중레저활동 교육을 받은 경우에도 수중형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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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낙원아파트(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7일 낙원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위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호에 의해 건설업자로 노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기간 내 현금납부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을 발급해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용학로36길 17(지산동) 일대 624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3%, 용적률 247%를 적용한 공동주택 2개동 17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인 지산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용지초등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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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권혜진 기자]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00여 명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30명 늘어 누적 14만34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42명으로 총 13만823명(93.22%)이 격리해제돼, 현재 7558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430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411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129명, 경기 127명, 인천광역시 10명 등 수도권이 266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광역시 16명, 울산광역시 3명, 전북 9명, 전남 6명, 대전광역시 6명, 충북 7명, 충남 4명, 대구광역시 31명, 경북 15명, 경남 15명, 세종시 3명, 광주광역시 13명, 강원 11명, 제주 6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6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19명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2명은 서울(1명), 경기(3명), 인천(2명), 부산(1명), 경북(3명), 경남(1명), 제주(1명) 등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누적 1959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총 149명이다.
한편,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31일 밤 12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4710명으로 총 540만385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87명으로, 총 214만33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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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29일 오후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펼쳐진 `2021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논현동 가구거리를 국내 대표 인테리어 디자인 관광특구로 발전시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참석한 김영권 부의장,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 전인수, 허주연, 김세준, 이도희, 김현정 의원은 라는 주제로 마련된 복합 라이프 스타일 전시를 관람하고, 아트콜라보레이션 및 세일페스타 현장에서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둘러보며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 개막을 축하했다.
축사에 나선 김영권 부의장은"논현1동장 재임 시절 일선에서 직접 지켜봤던 논현동 가구거리가 국내 대표 인테리어 디자인 관광특구로 거듭나는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논현동 가구거리는 물론 디자인 위크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는 오는 6월 5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 일대에서 열리며 현장에서 디자인 소품을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세일페스타`와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등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위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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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은 석면조사 및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의2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30조의4제1항 등 관계법령에 의거 `석면조사기관`으로 지정 받은 업체 ▲「석면안전관리법」 제30조제2항에 따른 고급감리원 또는 일반감리원이 소속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1.04%, 용적률 837.81%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및 오피스텔 102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4가구 ▲74A㎡ 47가구 ▲74B㎡ 45가구 ▲84A㎡ 182가구 등이다.
이곳은 문현금융단지 개발 및 북항 재개발의 수혜지로 떠오르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기존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해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2012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5년 6월 10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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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회계장부 작성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의당 류호정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류 의원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반면, 상가나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경우는 관리기준이 미비해 불투명하게 운영되는 측면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에는 주상복합ㆍ오피스텔 등이 증가하고 규모도 대형화되고 있으며, 상당수의 집합건물이 주거용으로 이용되고 있어 집합건물을 둘러싼 다양한 형태의 분쟁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류 의원은 "집합건물에 관해 관리비 등의 관리를 위한 회계장부의 작성을 의무화해야 한다"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집합건물의 분쟁조정 사항에 대해 조사 또는 감사를 할 수 있도록 감독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분쟁조정 신청의 상대방은 분쟁조정위원회의 분쟁조정에 응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집합건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구분소유자 등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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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수정아파트(이하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수덕ㆍ이하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 ▲이수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로85번길 10(가능동) 일원 998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가능역이 도보로 5분권 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단지 인근에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등도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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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5일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복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두산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제일건설 ▲유림이엔씨 등 총 7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춰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천제등로 11(대연동) 일대 4만7460.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7.64%, 용적률 478.1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8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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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확산된 후 세계 각국 우울증 발생이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한국이 유병률은 1위지만 치료 수준은 최하위로 드러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학계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대한신경과학회가 공개한 2020년 OECD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우울증 유병률은 36.8%로 집계됐다. 이는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코로나19 확산 이전과 이후 세계 각국의 우울증 유병률을 보면 미국은 2019년 6.6%에서 2020년 23.5%로 급증했고 뒤이어 영국(2019년 9.7%, 2020년 19.2%), 이탈리아(2019년 5.5%, 2020년 17.3%), 일본(2019년 7.9%, 2020년 17.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국가에서 우울증 유병률이 2배 이상 상승했지만 한국 수준에는 미치지 못해 한국이 우울증 유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신경과학회는 한국의 우울증 유병률은 세계 최고지만 치료 접근성은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대한신경과학회 관계자는 "우울증 유병률은 OECD 1위지만 우울증 치료 접근성은 외국의 1/20로 세계 최저"라며 "세계 36개 국가들을 조사한 결과, 그 어느 나라도 비정신과 의사들에게 안전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ㆍ이하 SSRI) 항우울제 처방을 제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국은 세계에서 우울증 치료를 가장 받기 어려운 나라"라며 "한국만 비정신과 의사에게 SSRI 항우울제 처방을 제한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2002년 3월 SSRI 항우울제의 60일 처방 제한 규제를 고시했다. 이 규제에 따라 비정신과 의사는 안전한 SSRI 항우울제 처방을 60일 이상 못하게 제한됐다. 전체 의사 96%에 해당하는 비정신과 의사들이 갑자기 우울증을 치료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우울증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접근성이 100%에서 4%로 갑자기 줄은 것이다. 이후 자살률은 급격하게 증가해 한국은 자살률과 우울증 모두 OECD 1위 국가가 됐다.
대한신경과학회가 세계 36개 국가들을 조사한 결과, SSRI 항우울제 처방을 제한하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했다.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러시아, 라오스, 르완다, 베트남, 인도, 오만, 튀니지, 북한, 이란, 이라크 등 한국을 뺀 모든 나라에서는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시험에 합격한 의사일 경우 SSRI 항우울제를 제한 없이 처방할 수 있다.
의학계 전문가들은 이처럼 우울증 유병률이 세계 최고임에도 치료 접근성이 가장 낮은 것은 2002년 정부가 고시한 SSRI 항우울제 처방 제한 규제 때문이라며 이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은 SSRI 항우울제가 매우 안전하다고 판단해 간호사도 처방이 가능하다. 비정신과 의사가 SSRI 항우울제를 60일 이상 처방하지 못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한 것이다. 게다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입원 사망,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생활의 제한과 방역 지침으로 사람들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몇 배 더 심해지는 등 우울증 문제가 심각해져 SSRI 항우울제 처방 규제 폐지가 시급해지고 있다.
대한신경과학회 관계자는 "한국의 우울증 유병률은 OECD 1위인데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전체 의사 중 4%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제한하고 있다. 정부는 의사가 부족해서 공공의대 등을 세우겠다고 하면서 10만 명 의사들에게 우울증을 치료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외국 의사들도 한국의 항우울제 처방 제한 상황에 대해 크게 걱정하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이같이 우울증에 대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정부가 직권으로 발 빠르게 SSRI 처방 제한 폐지를 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의 신속한 판단을 통해 우울증 1위 국가라는 오명을 빨리 벗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8 · 뉴스공유일 : 2021-05-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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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민의힘 당 대표에 도전하는 `젊은 피` 이준석 전 최고위원의 돌풍이 심상치 않는 모습이다.
오늘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예비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준석 전 최고위원, 나경원 전 의원, 조경태 의원, 주호영 의원, 홍문표 의원 5명이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알렸다. 김웅 의원, 김은혜 의원, 윤영석 의원 3명은 탈락.
국민의힘이 치룬 예비경선은 이틀간 `당원 50%, 일반 국민 50% 여론조사` 방식으로 여론조사기관 2곳에서 당원 및 일반국민(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으로 한정) 각각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순위와 득표율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합산 결과 이준석(41%) 전 최고위원, 4선 출신의 나경원 전 의원(29%), 5선의 주호영 의원(15%), 4선의 홍문표 의원(5%), 5선의 조경태 의원(4%)이 각각 1~5위에 올랐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준석 전 위원이 일반국민 여론조사에서 51%, 당원조사에서 31%의 지지를 받으며 합계 1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2위인 나경원 전 의원은 일반 여론조사에서 26%, 당원 조사에서는 32%의 지지를 기록하며 이준석 의원에 약 1%p 앞섰다.
눈치 챘겠지만, 여기서 이목을 끄는 점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위로 통과했다는 사실이다. 예비경선 전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이더니 예비경선에서 젤 선두에 위치하며 공식적으로도 가장 강력한 당 대표 후보임을 입증한 것이다. 분명 한국 정치사에서 보기 힘든 현상임에 틀림없다. 국회의원 0선에 30대 중후반의 정치인이 기존 중진들을 제치고 제1야당 대표를 뽑는 선거에서 젤 꼭대기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있다.
특히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어떤 당인가. 흔히들 `수구` 정당, `꼰대` 정당이라 칭하던 당 아니었던가. 이런 당에서 신선하고도, 꼰대스럽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기에 현재 정치판에서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 원인이 무엇일까. 더 이상 계파주의, 지역주의와 같은 한국 정치사에서 필수적인 아이템이었던 구태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인식 속에 `이준석 돌풍`이라는 현상이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 마치 공정과 정의를 말하던 문재인 정부가 부패하고 내로남불하며 위선적인 모습을 시작부터 끝까지 보이자 이에 국민들의 분노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로 나타난 것처럼 말이다.
이준석의 돌풍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아직 잘 모르겠다. 대선이라는 최대 이벤트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경륜과 경험을 가진 누군가가 필요한 것도 일리가 있고, 이 전 최고위원과 설전을 벌이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말처럼 이 전 최고위원으로 세대교체가 되면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4선, 5선을 지낸 정치인들은 그렇게 대단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최선의 결과를 보여줬는가. 오히려 이 전 최고위원이 그간 구태 정치인들이 보여주지 않았던 정치를 펼치고 제대로 민심을 읽고 이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내년 대선에서 무슨 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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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26일 동래구는 안락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1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101번길 16(안락동) 일원 7만73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안락1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휴먼시아어린이집,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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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허가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6일 부산시는 온천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온천동) 일원 22만3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40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온천4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온천초등학교, 유락여자중학교, 동래원예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금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산시 도시정비과와 동래구 건축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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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전포2-1구역(재개발)이 최근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6일 부산시는 전포2-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376번길 36(전포동) 일원 10만355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2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전포2-1구역은 2006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관리처분인가, 2017년 11월 착공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면역과 2호선 전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성초등학교, 성북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부산동중학교, 동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전포 카페거리, 국민체육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산시 도시정비과와 부산진구 건축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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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남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6일 부산시는 남천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 46(남천동) 일대 4만43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45%, 용적률 317.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천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인접하고 광안대교, 북항대교, 남항대교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의 진출입로에 위치해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중부산과 서부산권, 동부산의 끝자락까지 10분에서 20분 안팎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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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내방동 590-3(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6일 내방동 590-3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 중 5억 원을 입찰마감 4일 전까지 조합 지정계좌에 현금을 통해 납부해야 하며, 나머지 25억 원은 입찰마감시간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한 업체 ▲현설 참석 1일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현설 참가 신청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광주 서구 내방로 304(내방동) 일대 7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28 · 뉴스공유일 : 2021-05-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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