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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수원시 내 군소음보상지역이 대폭 확대됐다. 「군용비행장ㆍ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보상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른 것이다.
수원시는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으로 군소음보상지역이 `3종 구역에 인접한 단독주택`까지 확대됐으며, 오는 12월 중 확대된 보상지역을 고시ㆍ공고할 예정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기존에는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1종(95웨클 이상) ▲2종(90~95웨클) ▲3종(85~90웨클) 구역 내 주택만 보상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3종 구역에 인접한 단독주택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방부는 오는 12월 확대된 보상지역을 고시ㆍ공고할 예정이다. 보상금 지급은 2026년부터 시작된다.
단, 보상은 개정법령 시행일인 2025년 1월 1일 이후 거주분부터 적용된다.
한편, 이번 보상지역 확대와는 별도로 현재 국방부와 공군본부에서는 소음영향도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조사는 지난 1월 시작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조사 결과 반영 후 2026년 말께, 최종 소음대책지역을 별도로 고시한다는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이 주민 체감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국방부가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을 지속해서 건의해 주민분들께 실질적인 보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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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수원시가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 공인중개사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전세사기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수원시 안심 공인중개사사무소` 361개소를 선정했으며, 이달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없고 10년 이상 영업 경력을 보유한 모범 공인중개사 중에서 안심 공인중개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361개소는 시 전체 공인중개사사무소의 13% 정도다. ▲장안구 97개소 ▲권선구 103개소 ▲팔달구 66개소 ▲영통구 95개소 등이다.
시는 안심 공인중개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수원시 캐릭터 `수원이`를 활용한 인증 스티커를 제작해 안심 공인중개사들에게 배부했다.
또 네이버 지도 앱과 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도시>부동산 메뉴에 `수원시 안심 공인중개사` 정보를 공개했다. 추후 새빛톡톡,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홍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심 공인중개사사업은 시민들이 믿고 거래할 안전망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전세사기 예방과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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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경기지부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5월 12일~20일, 7월 15일~18일 경기도 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익명의 갑질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8월경 각 기관별로 지역별, 항목별 갑질 실태 조사 결과를 공개했고 여기에는 갑질의 정도가 심한 학교를 대상으로 한 ‘경기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차원의 모니터링, 컨설팅 등의 조치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전교조 경기지부 시흥지회가 확인한 바로는 경기교육청은 갑질 실태 조사와 관련 학교별 ‘설문 응답 결과’를 각 지역의 교육지원청에 ‘비공개’를 원칙으로 해 배포했다. 그러나 시흥 A고등학교의 교장은 ‘설문 응답지’에 나타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누가 갑질 설문 항목에 응답했는지를 추궁’해 교원들을 색출하고 있다고 한다.
경기교육청은 해마다 ‘갑질 근절 계획’을 세우고 교직원 익명 참여를 통해 ‘갑질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교육청과 산하 기관 등에서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갑질하는 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피해 교직원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경기교육청이 작성한 ‘갑질 근절 계획’과 ‘갑질 실태 조사’ 등의 공문에는 갑질 설문 조사로 인해 제2차 피해 교직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문 응답 관련 정보의 유출과 피해자 보호에 각별히 유의할 것임을 명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교조 경기지부는 “경기교육청이 시흥교육지원청 담당자에게 비공개로 배포한 학교별 ‘갑질 설문 응답지’가 어째서 학교의 관리자에게 전달된 것인지 시흥교육지원청과 A고등학교 학교장 사이의 ‘갑질 설문 응답지’를 바탕으로 한 모종의 유착관계가 형성된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 A고등학교 교장은 이러한 야만적 색출 행위를 방조하고 자행해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갑질 예방 제도를 형해화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갑질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면서 “경기교육청은 시흥교육지원청으로부터 해당 관리자에게 ‘갑질 설문 응답지’가 어떠한 경위로 전달됐는지를 철저히 조사해 사건의 진위를 명명백백히 밝혀야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또한 “불법적인 경로로 ‘갑질 설문 응답지’를 입수해 응답자를 색출해대는 A고등학교의 학교장을 엄벌백계해 공공기관의 신뢰와 질서를 확립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하고 “전교조 경기지부 시흥지회는 이 사건으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교원을 적극 보호할 것과 갑질 예방의 공익적 제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는 시흥교육지원청과 A고등학교 관리자에 대한 사안 조사와 엄정한 조치, 그리고 재발 방지책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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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가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문화 확립을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용산구는 다음 달(10월) 31일까지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880여 명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인중개사들이 관련 규정을 스스로 진단ㆍ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기반 비대면 점검 체계다.
자율점검 항목은 ▲중개사무소 등록 및 신고 사항(등록증ㆍ자격증 게시 여부, 고용신고 적정 여부) ▲중개업무 사항(거래계약서 보존 의무, 등록 인장 사용 여부) ▲최근 변화된 제도 및 정책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공인중개사는 `구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부동산ㆍ토지>부동산중개 자율점검` 게시판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정보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자율점검이 현장 방문으로 인한 영업 불편을 줄이고, 공인중개사들에게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영 청장은 "공인중개사들이 직접 점검하며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라며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용산에서 부동산중개업의 중요성이 큰 만큼, 직업윤리와 준법 의식이 강화돼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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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5일 역곡동 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열ㆍ이하 조합)은 사업성 개선을 위한 법률적 검토 및 부당이득금 환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지봉로 34(역곡동) 외 27필지 일원 790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역곡초등학교,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조공시장, 역곡상상시장, 소사본동행정복지센터, CGV, 부천시립역곡도서관, 홈플러스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 외에도 역곡공원, 원미공원, 원미산 등 녹지공간도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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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Google for Education과 ‘읽걷쓰 AI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식을 가졌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Google for Education은 전 세계 교육기관과 협력하며 학생, 교사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글의 교육 전문 조직이다.
이번 협력은 인천교육청의 ‘읽걷쓰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생 역량을 기르고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구글 교육 서비스와 도구를 활용한 AI 교육 활성화 ▲교원 연수 및 학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 ‘읽걷쓰 교육’과 구글 글로벌 경험을 접목한 미래 교육 방향 모색 등에 협력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의 변화와 도전이 구글의 글로벌 경험과 연계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인천 학생들이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사회를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읽걷쓰’ 교육을 토대로 인공지능 교육 비전을 정립하고, 학생 30만 명이 AI시대를 선도하는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적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에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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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청년층과 국ㆍ내외 유학생이 스스로 전월세 계약 절차를 이해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진행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지난 7월 발표한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 건수는 누적 3만1437건이며, 이중 약 75%인 2만3673건이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협업해 실제 피해사례와 계약 과정에 따른 점검 사항 등 청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강의는 구독자 11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손희애 강사 등이 진행한다.
점검사항에는 계약 전 ▲시세 확인 ▲무등록 부동산중개업소(공인중개사사무소) 확인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계약 중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 활용의 장점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활용 권장, 계약 후 ▲등기 확인 ▲전입신고ㆍ확정일자 확인 ▲기존 세입자 전출 확인 등이 있다.
최근 청년들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 증가를 고려해 예방 교육도 진행한다. 일반적인 유의 사항뿐만 아니라 사고 방지를 위해 입주 전 보증보험 가입 여부와 등기사항전부증명서상의 근저당ㆍ가압류 등을 재확인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다음 달(10월)에는 서울 거주 국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인 `서울 유학생 웰컴데이`를 실시한다. 글로벌 공인중개사와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세 계약 시 유의 사항과 사기 예방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국내 체류 유학생의 주거 취약성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글로벌공인중개사제도를 활용한 첫 사례다. 글로벌 공인중개사사무소는 2008년부터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267개소가 운영 중이다.
교육 신청은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내 배너광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층이 전월세계약 절차를 스스로 점검하고 전세사기 수법을 미리 파악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학생과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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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이달 16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 대강당에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2011년 9월 16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지적재조사사업 성과 확산을 통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토지 행정의 혁신사례를 알리고, 유관 기관ㆍ민간 전문가들과의 정책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정수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 어명소 LX 사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유관 기관ㆍ민간 전문가, 유공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적재조사, 국토의 미래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열린다. 지적재조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토부가 선정한 올해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6건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현장에서 국민 재산권보호에 기여한 공무원, LX, 산업계 등 유공자 26명에게 국토부 장관 표창과 LX 사장상을 수여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의 효과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확산 등 지적재조사사업의 지속가능성 있는 발전방향도 논의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종이에 경계를 기하학적 다각형(그림)으로 표시한 도해지적(국토면적의 90%)의 정확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 국토를 수학적 좌표(수치)로 관리하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도로에 접하지 않아 출입이 어려웠던 토지에 진입로가 마련되고, 불규칙한 모양의 토지가 정형화돼 활용도가 높아졌다. 지금까지 약 78만 명의 국민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정확한 지적정보 제공은 토지 분쟁 해소와 재산권 보호는 물론, 지자체 재난복구 등 정책 지원에도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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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이달 16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가톨릭대학교, 한국사학진흥재단, 금정구와 `하하(HAHA)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가톨릭대 신학 교정에 들어서는 하하 캠퍼스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유관 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하(HAHA)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줄임말이며, 하하 캠퍼스는 장년층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대학 유휴시설을 활용해 조성되는 대규모 시니어 복합 단지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부산가톨릭대학교는 학교시설(토지ㆍ건물)의 무상 제공,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ㆍ제도적 지원, 금정구는 캠퍼스 내 스포츠센터(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각각 맡는다.
이를 통해 가톨릭대 신학 교정 6만3515㎡의 부지 내 유휴시설을 활용해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문화ㆍ여가, 건강ㆍ체육, 교육, 일자리, 주거, 실버산업 등을 하나로 집약한 시니어 복합 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사업비로는 약 606억37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 4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현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2026년 기본ㆍ실시설계를 착수해 2028년 말 대학 유휴시설을 활용해 교육, 문화ㆍ여가, 건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1단계 사업과 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하하 캠퍼스는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평생교육시설 등 공공시설 부족 문제와 지역 대학 학생 수 감소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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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된 `스마트도시 플랫폼의 실시간 이벤트 모니터링 및 통합 관리(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가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5일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SG20 회의에서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은 도시데이터 수집, 분석, 활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갖춘 도시 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시간ㆍ위치기반의 실시간 상황 정보 처리 기능을 통해 도시 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높인다. 또 지리정부시스템(GIS) 기반의 단일 아이콘 형태로 상황 정보를 시각화해, 재난이나 긴급 상황 발생 시 담당자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토부는 2015년부터 외산 장비의 의존율을 낮추고 도시상황 관리체계를 강화하고자 방범ㆍ방재, 교육 등 정보시스템을 연계ㆍ활용해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이후 2021년까지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전국 108개 지방자치단체에 보급했으며,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터키 등에 수출하기도 했다.
특히 해외수출 기반 마련과 확산을 위해 최근 3년간 스페인, 일본, 중국 등 SG20 회원국들과 협력해 표준 요구사항을 보완한 끝에 국제표준 지위를 얻게 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국제표준 제정은 전 세계 도시 간 상호 호환성을 향상시켜 국내 우수한 스마트도시 관련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마트도시산업 발전과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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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5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광명시는 광명5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진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이달 8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동 78-38 일대 11만663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02%, 용적률 283.6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295가구 ▲39㎡ 125가구 ▲51㎡ 346가구 ▲59㎡ 1290가구 ▲71㎡ 362가구 ▲84㎡ 414가구 ▲99㎡ 4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광명5R구역은 2011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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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구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19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소통과 협력’을 주제로 민주주의, 인권 존중, 정의, 자유, 평화 등 헌법의 핵심 가치를 토론과 체험으로 익히며 미래 사회를 이끌 민주시민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법적 사고력을 기르는 모의법정 ▲국제 감각을 키우는 모의유엔 ▲소통법을 익히는 비폭력대화 ▲역사를 체험하는 역사드라마 ▲표현력을 기르는 교육연극 ▲문제 해결을 경험하는 소셜 리빙랩 ▲디지털 윤리를 배우는 디지털 시민성 ▲정책 결정을 체험하는 모의국회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모의법정’에서는 ‘AI로 그림을 그린 것도 죄가 되나요?’를 주제로 형사 재판을 직접 체험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법적 쟁점을 탐구하고, 사법 절차를 익히며 법과 정의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모의유엔’ 체험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주제로 유엔 회원국 대표가 되어 국제 사회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며 글로벌 리더에게 필요한 국제 감각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른다.
토론과 발표에 적극 참여한 학생에게는 ‘민주 화폐’를 지급해 기부하거나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며, 기부금은 아동 인권 보호 활동에 사용돼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가 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헌법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구 미래역량교육을 실현하며, 학생들이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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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4가7통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2일 동인4가7통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월 2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최근 2년 이내 위반으로 등록 취소 또는 업무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입찰서류 제출 마감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99-5(동인동4가) 일원 1만81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3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작역이 약 6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인초등학교, 경북대부설중학교, 경북대부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랜드 리테일, 롯데영플라자, 롯데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동인4가7통은 2021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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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우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5일 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본청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교육 정상화 이후의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종합보고회를 시작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추진 성과와 보완 과제를 점검하고 대내외 교육환경을 반영해 내년도 주요업무의 방향과 역점과제를 정립하기 위한 자리다.
김석준 교육감과 부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팀장, 관련 직속기관장이 한자리에 앉아 주요 업무를 발표하고, 토의·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서별 과제와 일정·예산·성과지표(KPI)를 함께 점검하고, 학교 현장 요구와 정책 여건을 연결한 현장 적용 계획 등을 논의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 정상화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체제 전환을 본격화하겠다”며 “교육공동체와 시민이 변화를 분명히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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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외모는 물론 연기력, 스타성, 인성을 두루 갖춰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보검을 새로운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올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브랜드 고유의 혁신적 기술력과 급변하는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는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는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박보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매력은 물론, 다양한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멈추지 않는 탐험’을 이어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노스페이스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이번 박보검 화보 공개를 기점으로, 고강도 아웃도어 활동인 트레일러닝에서도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고기능성 아이템 ‘페이서 플리스 재킷’과 ‘페이서 플리스 베스트’부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는 유지하면서도 퀼팅 봉제선을 없애는 ’튜브(Tube) 공법’을 적용해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클라우드 눕시 다운 재킷’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신제품들을 속속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박보검은 기존과는 차별화된 캐릭터와 새로운 도전의 모습들을 팬들에게 선보이면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올 초에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양관식 신드롬을 일으켰고,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MC 능력과 음악적 재능을 함께 선보이면서 예능까지 접수했다.
또한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는 복싱 선수 역할을 맡아 지금껏 해온 캐릭터와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고, 최근에는 신작 영화 ‘몽유도원도’에서 안평대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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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차정인 신임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위원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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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서울 강남구병)이 주최한 `고동진의 토요캠퍼스`가 지난 13일 마지막 강연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고 의원이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 발전을 이끌며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주민은 물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대한민국에 새로운 정치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접 기획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7일부터 시작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연 주제는 ▲왜 AI와 반도체를 함께 이야기하는가? ▲AI의 현재!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고동진의 일의 의미 ▲역사에서의 교훈 ▲대한민국 청년ㆍ장년의 미래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13일 마지막 강연 직후 진행된 `토요캠퍼스 1기 수료식`에서는 수강생들과 함께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소회를 나누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평소 AI와 반도체는 어려운 주제라 생각했는데, 의원님 설명을 듣다 보니 이 기술들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돼있단 사실을 깨달았다", "스스로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모든 강의에 의원님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긍정의 마인드 꼭 명심하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강연을 마친 고 의원은 "지난 40여 년간 산업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 그 속에서 다져온 삶의 철학을 국민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토요캠퍼스 1기를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토요캠퍼스ㆍ테크캠퍼스ㆍ택스캠퍼스 등 다양한 학습ㆍ소통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고동진의 토요캠퍼스 1기`는 수강생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으며, 2기 프로그램은 준비 과정을 거쳐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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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기북부 대개발을 혁신적으로 선도할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경기북부고속도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이 완성될 경우 고양시에서 남양주시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2시간22분대에서 98분 단축된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15일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버스'를 타고 의정부시 민락국민체육센터에서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사업계획과 함께 경기북부 지역 발전 방안을 밝혔다.
김 지사는 "보통 도로건설의 경우 국가 재정에 의지하다 보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경기북부고속도로는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개발 이전에 먼저 길부터 내겠다. 이 사업은 국민펀드를 통해 자금을 마련, 수익을 내는 방법으로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북부고속도로는 수도권 제1·2순환 고속도로 사이 동서축 고속화도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의정부시, 남양주시 등 경기북부 5개 시를 연결하며 사업 규모는 총연장 42.7㎞, 총사업비 2조506억 원 규모의 도민참여형 민자사업 형태로 2034년 개통 목표로 추진한다.
서울~문산, 서울~양주, 세종~포천, 하남~남양주~포천 등 남북축 고속도로 4개와도 연계된다. 서울구역은 고양 파주를 관통하는 김포관산간도로와 자유로,강변북로를 연결한다.
주요 지점 나들목도 조성해 경기북부 공간구조를 기존 4개 격자형에서 8개 격자형으로 세분화해 지역 접근성을 대폭 개선시킬
방침이다.
이렇게 될 경우 고속도로에 빨리 접근할 수 있는 생활권이 늘어나면서 이 고속도로가 지나는 지역의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2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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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5일,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이, 금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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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금산여자고등학교(충남)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교사‧학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취임 후 첫 번째 현장 방문 일정으로 고교학점제와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여고는 학생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고 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학생의 진로 탐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최교진 부총리는 수업을 참관한 뒤 교사·학생, 충남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돕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올해 1학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된 후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가 확대되고, 학업 성취가 낮은 학생에 대한 교육적 관심이 커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도 있으나 학교에서는 여러 어려움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교학점제 안착을 목표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빠른 시간 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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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산하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소성숙)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운영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미래 교육 실현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교원 역량 강화 ▲콘텐츠 개발 및 수업 나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등 하이러닝 운영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 중이다.
먼저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활용 능력이 우수한 교사들로 ‘포천 디지털 리더스’를 구성해 하이러닝 활용 수업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1학기에 학교로 찾아가는 홍보와 컨설팅을 학교급별로 총 25회 실시하고, 컨설팅 결과와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학교 맞춤형 하이러닝 역량 강화 연수’를 연계 운영했다.
또한 교원 전문가 연수, 학교 관리자 대상 실습 등을 통해 하이러닝 관련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학교 관리자 실습 후 하이러닝과 연수에 대한 참여자 전체 만족도 조사 결과, 교(원)장은 5점 만점에 평균 4.86점, 교(원)감은 4.97점으로 높은 현장 만족도를 보였다.
9월부터는 학교급별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교원 실습 연수를 운영해 평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교육 실천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하이러닝 콘텐츠 개발과 이를 활용한 수업 나눔도 확대한다. 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원오원(1.O.1) 프로젝트’와 ‘에코 하이러닝 챌린지’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수업 나눔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상반기에 초·중등 수업 나눔 한마당과 하이러닝 공개수업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는 포천 미래온(ON) 디지털 창의 융합 페스타를 통해 학생, 학부모, 시민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하이러닝 수업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및 디지털 교육혁신 선도 교육지원청으로서, 디지털 창의 역량 실천학교 7개를 선정하고 디지털 튜터를 배치해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 인프라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포천시청과 협력해 노후 컴퓨터실과 유휴 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코딩, 드론 수업 등 미래형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창작소’를 10개 학교에 조성했으며 최근 2년간 포천 지역 노후 시설교를 대상으로 20개교에 전자칠판 140대를 보급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학교 교육의 필수 과제”라면서 “하이러닝을 통해 학생 맞춤형 배움이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가정·지역이 함께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해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형 학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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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5일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소성숙)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운영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미래 교육 실현 강화를 위한 구축장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디지털 기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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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5일 오후 2시,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신산업·신기술 교육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에는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해 삼척시장, 교육계 및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 학생과 교원, 학부모 대표들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신산업·신기술 교육지원센터’는 지역 수소 저장·운송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거점 시설로, 초·중·고 학생과 교원은 물론 지역 주민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교육기관이다.
교육지원센터 개소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삼척 액화천연가스(LNG) 인수기지를 기반으로 한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와 수소액화플랜트 구축 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신산업·신기술 교육지원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성장 동력과 직결된 교육 거점”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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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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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남구는 대연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지난 5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달 10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석포로127번길 64-14(대연동) 일대 19만2243.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4%, 용적률 258.98%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3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9가구 ▲39㎡ 145가구 ▲44㎡ 38가구 ▲52㎡ 13가구 ▲59A㎡ 747가구 ▲59B㎡ 66가구 ▲59C㎡ 205가구 ▲73A㎡ 167가구 ▲73B㎡ 15가구 ▲73C㎡ 167가구 ▲73D㎡ 21가구 ▲84A㎡ 653가구 ▲84B㎡ 76가구 ▲84C㎡ 121가구 ▲84D㎡ 91가구 ▲100A㎡ 153가구 ▲100B㎡ 413가구 ▲117㎡ 71가구 ▲133㎡ 122가구 ▲144PH㎡ 2가구 ▲146PH㎡ 1가구 ▲150PH㎡ 1가구 ▲155PH㎡ 1가구 ▲164PH㎡ 1가구 ▲171PH㎡ 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 못골역이 800m 내에 위치한 곳으로 차량 이동 시 황령산터널~광안대교 접근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석포초등학교, 대천중학교, 대연중학교, 석포여자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메가마트, 부산성모병원, UN기념공원, 부산박물관, 부산문화회관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
한편, 대연8구역은 2020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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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태평2가(건축자재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태평2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명재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입(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태평로 113(태평로2가) 일대 258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4가구, 오피스텔 74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ㆍ대경선 대구역이 가깝고 칠성고가차도 등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대구수창초, 종로초, 대구옥산초, 칠성고, 경명여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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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5일 대전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체육고 훈련장에는 전국체육대회 출전 학생 155명을 비롯해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 30여 명이 함께했으며 설 교육감은 종목별 훈련장을 순회하며 선수와 지도자들을 직접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전체육고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육상을 비롯한 15개 종목에 총 155명의 학생 선수를 출전시킬 예정이며 금 11개, 은 6개, 동 17개 등 총 34개의 메달과 4,300점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선수단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왔으며, 추석 연휴 또한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특히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설동호 교육감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하고, 대전 엘리트 학교체육의 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며 여러분의 성장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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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정부가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ㆍ지역 간 상생교류를 적극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내수 경기 진작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범부처 협업으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추진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지난 7월 29일 진행한 제33회 국무회의와 지난달(8월) 7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상정된 지방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 방안 중 하나다.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소비세가 회복되고 있지만, 비수도권 등 지역경제는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딘 점을 고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앞으로 중앙부처ㆍ공공기관ㆍ민간기업은 인구감소지역ㆍ재난피해지역 등 141개 시ㆍ군ㆍ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실천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방면의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우선 산업부는 ▲전남 곡성군 ▲전남 해남군 ▲강원 고성군 ▲경북 영덕군 등 4개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특산품 구매 ▲휴가철 방문 독려 등을 통해 지방 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시ㆍ군ㆍ구 각 1곳당 2개 이상의 기관과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중앙부처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는 공공기관 ▲산업부는 민간기업 등과의 자매결연을 각각 지원한다. 총괄 관리는 행정부가 맡는다.
중앙부처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선도하는 차원에서 중앙부처와 대상 시ㆍ군ㆍ구 간 매칭을 빠짐없이 추진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행안부는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자매결연 희망 지자체에 대한 수요조사를 하고, 각 부처가 부처 특성 등을 고려해 제출한 희망 지역에 기반해 50개 중앙부처와 141개 시ㆍ군ㆍ구 간 매칭을 모두 완료했다.
기재부도 331개 전체 공공기관 대상으로 참여희망 여부, 협업 계획 등 수요를 조사했다. 그 결과 약 50개 기관에서 신규 체결 의사를 밝혔으며, 60여 개 기관에서는 기존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역에서 교류 활동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경제단체를 통해 민간기업에 자발적 동참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약 20여 개 기업에서 사업장 소재지 중심으로 전통시장 구매, 지역축제 후원, 명절선물 구입 등의 참여 의사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자매결연 정책이 민간기업에까지 확산되고,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적인 상생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부처 협업 하에 우수ㆍ미담 사례를 홍보하고, 애로사항을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자매결연 희망 시에도 이를 지원하는 등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일부 부처에서는 더 많은 지자체와의 자매결연 체결 의사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일부 지자체에서는 특정 부처와 자매결연을 맺을 것을 역제안하는 등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활발한 교류와 성과가 기대된다.
김정관 장관은 "이번 자매결연이 민간기업과 지역 간 상생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과 지역의 상생교류 확대가 지방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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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종원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4개 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GS건설 ▲호반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766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7개동 3317가구(임대 75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서울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월곡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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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2일 인천봉수초등학교에서 ‘2025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열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학생참여위원회 정기회의, 예산학교, 정책공모 등을 거쳐 발굴된 84개 안건 중 최종 6개를 선정해 진행됐으며, 올해는 유치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제안된 안건은 ▲작은 버스로 함께 하는 작은 유치원 ▲학교별 특색 있는 읽걷쓰 문화제 ▲또래말친 프로젝트 ▲VR체험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천 청소년 e끔카드 ▲지속가능한 청소년 정책 참여시스템 등이다.
토론회는 1부 정책갤러리와 2부 정책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됐다. 정책갤러리에서는 안건 전시와 제안자 브리핑, 자유 토론이 이뤄졌고, 정책콘서트에서는 100명의 현장심사단과 전문심사단 앞에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심사 결과, 인주중 최세경 학생의 ‘또래말친 프로젝트’가 세계로상을 수상했으며, 이주배경 학생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또래간 멘토멘티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채택된 6개의 안건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담당부서에서 2026년 교육 정책으로 실현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일상의 행복과 권리를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교육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제안을 적극 반영하여 인천교육 정책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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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산재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 사업장 2000곳을 선정했다. 다음 달(10월)까지 이들 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드(RED) 2000`을 선정하며, 이달 15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해당 사업장을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레드(RED) 2000`은 공단이 AIㆍ빅데이터를 활용해 선별한 2000개의 고위험 사업장으로, 선제적 집중지도ㆍ점검 시 활용된다.
앞서 공단은 AI의 예측 결과에 기반해, 최근 이슈화된 사망사고 4대 유형을 중심으로 시급히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 사업장을 선정했다.
사망사고 4대 유형은 ▲(추락) 사망사고 다발 공정률 진행 건설현장 ▲(끼임) 위험 기계ㆍ기구 보유 사업장 ▲(질식) 하수ㆍ폐수 처리시설 보유 제조업 ▲(외국인) 고용 증가 사업장 등이다.
이에 다음 달(10월) 말까지 패트롤 등 예방 사업을 실시해 단기간 사망사고를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5대 핵심 위험요인인 ▲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ㆍ폭발 ▲질식을 선제적으로 집중 지도ㆍ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공단은 다양한 산업안전 분야에서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오고 있다. 2024년부터는 고위험군을 정밀하게 표적화하고, 사고 사망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고위험 사업장 AI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산업재해 이력, 위험 기계ㆍ기구 현황 등 고위험 사업장의 데이터 특성을 인공지능이 학습한 뒤 개별 사업장 정보와 비교ㆍ분석해 위험도를 수치화(0~1)하는 방식이다.
공단 관계자는 "AIㆍ빅데이터 기반의 `고위험 사업장 예측 시스템`은 산재 예방 효율과 성과를 높이는 전략적 접근"이라면서 "산재 취약 분야에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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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서초구(청장 전성수)가 9월분 재산세 징수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초구는 2025년 6월 1일 기준 주택ㆍ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달에는 ▲주택분 1/2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고지서는 이달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되며,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로, 자동이체 신청자는 우편 안내문을 통해 고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납세자가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납부기한 말일 18시 이후 상담을 2시간 연장 운영하는 `세무행정 야간민원 서비스` ▲전용계좌와 전자납부번호를 문자로 안내하는 `납기 임박 알림서비스` ▲납기 3~5일 전 미납자를 대상으로 과세정보 알림톡을 발송하는 `카카오톡 납부 안내서비스` ▲행정전화 연결음으로 납부 일정을 안내하는 `컬러링 납부 홍보` 등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납세자 편의성과 징수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구 재산세과 직원들은 `아는 만큼 더 친절할 수 있다`는 슬로건 아래, 직원 개개인 전문성 강화 및 납세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일과 후 세법 개정 내용, 최신 판례 등 세무 관련 내용들을 모아 공유ㆍ토론하는 구 세법 동아리 `서세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구 홈페이지에 재산세 자동계산기를 개설하고, 디지털 약자를 위한 스마트폰 전자납부 교육을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알권리와 관심도를 높이는 정책 역시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구는 지난 7월, 95.4%의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징수율로, 시 평균인 93.5%보다 1.9%포인트 높은 수치다.
전성수 청장은 "높은 재산세 징수율은 주민 여러분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직원들의 헌신으로 일궈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으로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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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사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입찰에 나섰다.
이달 12일 대사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3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 전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25번길 16(대사동) 일원 6만46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23.0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흥초등학교, 대전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전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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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2일 글로벌스타트업학교에서 열린 ‘2025 글로벌 스타트업 에듀 써밋’에 참석해서도 ‘읽걷쓰’를 알렸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업가정신 기반 교육기관과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 에듀테크 전문가가 모여 미래 창업교육과 진로·직업 트렌드를 공유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국, 영국, 스페인,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1개국 18개 혁신학교 관계자와 에듀테크 전문가, 해외연수 참가 학생·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5 기업가정신 해외연수 성과 발표 ▲글로벌 혁신학교 사례 발표 ▲학생 발표와 간담회 등으로 학생들은 직접 글로벌 경험을 공유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은 읽걷쓰 교육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험을 지원하고, 글로벌스타트업학교를 중심으로 기업가정신을 키우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며 “기술의 가치가 인간의 가치를 앞서는 시대일수록 학생들이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인재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써밋이 인천교육의 철학을 세계와 공유하고 미래 창업교육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업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높여 인천교육의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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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4가7통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2일 동인4가7통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2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99-5(동인동4가) 일원 1만81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3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작역이 약 6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인초등학교, 경북대부설중학교, 경북대부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랜드 리테일, 롯데영플라자, 롯데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동인4가7통은 2021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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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도와 주거복지센터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다양한 주거지원제도를 상세히 설명해주는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경기도는 오는 16일 오후 3시 경기 의왕시 소재 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제9회 첫 주거지 마련 주거 복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가장 큰 과제인 주거 문제를 안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우선 자립준비청년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임대주택 유형을 소개한다. ▲청년 매입임대주택 ▲전세임대주택 ▲행복주택 등 세 가지 대표적인 임대주택 유형을 중심으로, 실제 신청 방법 및 절차를 영상 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안내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복잡한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임대주택 입주 이후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주거비지원제도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그 예시로는 ▲자립준비청년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경우 표준임대보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도내 매입임대주택 신규 입주자에게 표준임대보증금의 50%를 융자 지원하는 `매입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저소득ㆍ낮은 신용으로 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가구에 대출ㆍ이자를 지원하는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 등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주거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첫 주거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단순히 임대주택을 안내하는 차원을 넘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정보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사회 정착의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안정적인 주거는 성공적인 자립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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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정부가 하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 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들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달청은 지난 12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LH 공공주택 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60개 사 입찰 담당자를 대상으로 `LH 공공주택 공사업체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LH 공공주택 공사 입찰(47건ㆍ약 5조5000억 원 규모)을 앞두고 입찰 일정, 유의사항 등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하반기 입찰 일정 ▲입찰 시 유의 사항 ▲불공정한 입찰 행위 근절 등 LH 공공주택 공사 입찰 전반에 대한 주요 내용을 업체와 공유했다.
정부 관계자는 "LH 공공주택 하반기 공사 발주는 입찰 일자와 입찰 시간을 최대한 분산해 공고할 예정"이라며 "다만, LH사업 특성상 한꺼번에 발주되다 보니 입찰 일정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입찰에 참가하는 업체는 ▲사업 규모 ▲공사명 ▲설계서 ▲설계내역서 ▲공사현장 ▲입찰공고서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공공주택의 품질과 신뢰성을 함께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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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새 정부 국정 현안인 `재생에너지 보급 확충`을 위해 철도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새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전국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23일 태양광발전 사업자 대상으로 `철도 유휴부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현재 전국 18곳(30만8247㎡) 철도 유휴부지에는 총 28㎿ 규모(고리2호기 4.3%)의 태양광발전 시설이 조성돼 있다. 그러나 전체 철도 유휴부지 규모(3613만3000㎡)를 고려하면 추가 발전 시설을 구축할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 현황 ▲태양광발전사업에 적합한 부지 등을 소개하고, 민간 사업자들과 함께 제도 개선 등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17일까지 국가철도공단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가철도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는 이번 설명회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태양광발전사업에 필요한 철도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은 국가적 과제인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큰 역할을 하는 동시에, 신규 철도건설사업 등으로 폐선이 된 철도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가 친환경 에너지 생산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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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하남시가 공동주택 입주민 간 층간소음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설치ㆍ정착을 지원한다.
하남시는 7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ㆍ운영을 적극 홍보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기구다.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임차인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공동체 생활 활성화 단체에서 추천한 인사 ▲관리사무소장 ▲관리규약이나 지자체장이 인정한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 구성원은 국토교통부 지정 교육기관에서 연 4시간 이상의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조정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은 ▲분쟁 사례 ▲조정 절차 ▲운영 실무 등을 배운다.
이후 주민 대표와 전문가로서 ▲민원접수 ▲사실확인 ▲중재ㆍ조정 ▲예방 홍보ㆍ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더욱 심각해진 층간소음 갈등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설계하는 모든 공공주택에 `층간소음 방지 1등급 기술`을 전면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층간소음이 개인적 불편을 넘어, 국가 차원에서 대응해야 할 사회 문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에 시도 각 공동주택에서 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가 주민 스스로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입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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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과천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과천시는 이달 1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앞서 시는 2018년부터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과천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혼인율과 출산율 증가에도 이바지하기 위해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에 올해는 총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현재 약 8000만 원 규모가 남아 있어 80여 가구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 7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 ▲공고일 기준 과천시에 주민등록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 주택 거주자 ▲부부 합산 연 소득이 9700만 원 이하인 가구로,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도시기금(버팀목ㆍ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 이용자, 주거급여 수급자, 분양권 소유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녀 수 ▲혼인 기간 ▲소득 등을 기준으로 우선 선정된다.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가구에는 주택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이내에서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최장 5년간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무주택 여부 등 심사 후 다음 달(10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복지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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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안전한 건설산업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이하 안전관리비)를 상향한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안전관리비는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라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비용으로 안전관리 관련 인건비, 시설비, 안전장비, 교육비 등이 해당한다. 건설공사 발주 시 법정 요율에 맞춰 지급된다.
LH는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비용, 인건비 등의 증가로 안전관리비가 부족하다는 원ㆍ하도급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제도 개선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안전감시 인력 보강, 스마트 안전장비 적용 등의 이유로 안전관리비가 법정 요율에 따른 기준 금액을 초과할 경우 설계 변경을 통해 초과 금액도 지원해 시공자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공사기간 연장으로 안전관리자 등 법정안전인력 인건비가 전체 안전관리비의 60%를 초과할 때도 비용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또 착공 시점에 안전관리비의 60%가 선지급될 수 있도록 기준을 변경해 건설현장 초기 안전 인력 구성과 안전 관련 시설 선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LH 관계자는 "충분한 건설현장 안전 비용 투입으로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과 안전 분야 고용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한 건설산업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 건설공사 발주자로서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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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최근 시설공사 맞춤형으로 직접 시공 관리 중인 공사 현장에 추석 명절 전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근로자 임금 체불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현재 32개 현장, 약 1조600억 원 규모의 공사를 관리하고 있다. 이 가운데 30개 현장에서 약 472억 원의 공사대금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기성검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지급된 공사대금이 시공사뿐 아니라 자재ㆍ장비업체, 현장 근로자 등에 적정하게 배분됐는지 중점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지급 지연 또는 미지급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하고, 불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조달청 관계자는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업체와 하도급업체의 자금난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한편 자재ㆍ장비업체 대금과 현장근로자 임금도 체불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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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 중인 `아이플러스(i+) 집 드림사업`의 `1.0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앞서 인천시는 이달 8일 2025년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아이플러스 집 드림사업(1.0대출) 신청자 모집공고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최대 1%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총 300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 원(올해는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인천주거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출생 연도 기준 홀짝제 신청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요건은 ▲부부합산 소득 1억3000만 원 이하 ▲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ㆍ실거래가 6억 원 이하 주택을 소유한 1가구 1주택 ▲공고일 기준 해당 주택에 부부와 자녀 모두 전입ㆍ실거주 등이다. 신청자가 3000가구를 초과할 경우 배점표에 따른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1.0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이 든든히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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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이라크에서 4조 원이 넘는 초대형 해수 처리 플랜트 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최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 14일(현지시각 기준) 이라크와 약 30억 달러 규모의 해수공급시설(WIP) 프로젝트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라크 수도인 바그다드로부터 동남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코르 알 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하루 500만 배럴 용량의 용수 생산이 가능한 해수 처리 플랜트를 건설하는 공사다. 이곳에서 생산된 용수는 이라크 바스라 남부에 있는 웨스트 쿠르나, 남부 루마일라 등 이라크 대표 유전의 원유 증산을 위해 쓰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와 이라크 석유부 산하 바스라 석유회사, 카타르 국영 석유기업 카타르 에너지가 공동 투자하는 형태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49개월이다.
세계 5위권의 석유 매장량을 자랑하는 이라크는 국가 수입의 90% 이상을 원유 수출에 의존하고 있다. WIP는 2030년까지 현재 하루 420만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800만 배럴까지 증산하기 위한 이라크 주요 정책사업 중 하나로,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이라크 내 원유 생산량 증가는 물론 국가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1978년 바스라 하수도 1단계 공사를 시작으로 이라크에 진출한 이래 알무사이브 화력발전소 공사, 북부철도, 바그다드 메디컬시티, 카르발라 정유공장 공사 등 약 40건, 90억 달러에 이르는 국가 주요 시설을 건설해 왔다. 특히 이번 WIP는 2023년 현대건설이 준공한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총 사업비 60억4000만 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현대건설은 전통적 수주 우위 지역인 중동에서 원유 개발과 석유화학, 산업설비 같은 초대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미국 엑슨 모빌 등 글로벌 에너지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해외 에너지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보다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이라크에서 오랜 기간 책임감 있게 주요한 국책 공사를 수행하며 경제성장에 기여한 현대건설에 대한 신뢰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라며 "향후 이라크에서 지속적으로 발주될 것으로 전망되는 정유공장, 전력시설, 주택 등 다양한 분야의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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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도봉구(청장 오언석)가 도시정비사업 대상 구역 거주 주민들을 위해 특단의 이주 대책을 추진한다.
도봉구는 관내 도시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됨에 따라 단기간 내 대규모 이주가 이뤄질 것을 예상해 이주 대책을 마련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대책 추진으로 이주 과정에서의 ▲이주비 부담 ▲전세사기 등 문제를 사전에 막는다는 방침이다.
먼저 주민의 안정적인 이주를 위해 `맞춤 중개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의 전문 공인중개사사무소와 연계해 가구별 중개를 지원한다.
사회초년생 등 부동산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서는 `전ㆍ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거안심매니저가 주택임대차계약 관련 맞춤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이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구 내 이주 시 부동산 중개보수를 20% 감면해준다. 이는 지난 3월 구가 전국 최초로 `정비사업 시행지역 이주민 중개수수료감면제도`를 마련한 것에 따른 것이다. 앞서 구는 지난 2월, 해당 제도 시행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도봉구지회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참여 부동산은 100개소가 넘는다. 참여 부동산은 `디비디비맵(도봉구 공공데이터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는 이주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부정적 파급효과를 막기 위해서도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이주에 따른 주변 지역 전세가격 안정화를 위해 `전세가격동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계약 전 필수 확인사항을 담은 `안심계약 정보무늬(QR) 스티커`도 제작ㆍ배부한다.
한편, 이번 대책은 다음 달(10월)부터 이주가 시작되는 쌍문역 동측ㆍ방학역부터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이 두 지역에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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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이달 30일까지 준공 후 최소 2년이 지났으나 매각되지 않은 공공시설용지 110곳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
도에 따르면 준공 후 2년이 지난 도내 공공시설용지는 화성 향남2 등 19개 택지개발지구 85곳, 시흥 목감 등 11개 공공주택지구 25곳으로 총 110곳에 이른다.
이들 용지는 행정수요 부족, 예산 미확보 등의 이유로 매각이 되지 않아 대부분 나대지 상태로 방치됐다. 특히 주변 아파트 입주가 이미 완료됐음에도 공공시설용지가 활용되지 못하면서 경관 훼손과 공공시설 부족 등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개정 지침에 따라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와 활용계획 ▲지정 매수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 의사와 계획, 매입지연 사유 ▲매수포기 용지의 용도변경과 복합 활용 방안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에 도는 별도 집중관리 지구를 선정해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열고, 사업시행자와 시ㆍ군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 범위를 준공 전 지구까지 확대해 공급 여건과 매입계획을 사전 검토하고 기관과 사업시행자 간 협의도 강화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매각용지에 대한 관리ㆍ점검뿐만 아니라 공공시설용지 계획 재정비를 통해 입주민과 도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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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노후 저층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안심 집수리 융자 지원사업의 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안심 집수리 융자 지원은 서울시 전 지역의 사용승인 20년 이상 된 노후 저층 주택을 대상으로 총 공사비의 최대 80%를 연 0.7%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대상 주택은 감정가 9억 원 이하여야 하며, 상환 방식은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지원 한도는 주택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의 경우 최소 1000만 원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은 세대당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비는 도배ㆍ장판ㆍ싱크대 교체 등 간단한 공사부터 전면 리모델링까지 노후 주택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공종이 폭넓게 인정된다. 단,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정비구역 내 건축물, 위반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모집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다. 모집 기간 내라도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융자상품을 취급하는 신한은행 지점에 방문해 융자 가능여부와 금액을 확인한 후, 신청기간 내 자치구 신청 접수처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융자상품 취급 신한은행 지점과 자치구 신청 접수처, 신청서 양식은 온라인에서 `집수리닷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안심 집수리 융자 지원을 지난해 111건, 34억430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그간 59건을 선정해 총 예산 30억 원 중 21억3600만 원을 융자 지원 대상으로 결정했다.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올해 10월 31일까지 약 20건, 8억6400만 원의 융자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전문가로부터 주택 상태를 진단받을 수 있는 `집수리 전문관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집수리닷컴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집수리 전문관이 직접 방문해 주택 전반에 대한 진단과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상담해 준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의 부담은 낮추면서도 노후 저층 주택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융자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재해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이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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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특ㆍ광역시 중 최초로 시행하는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자주하는질문(FAQ)` 책자를 발간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책자에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관한 내용과 현재 진행 중인 선도지구 공모와 관련 사항을 담았다. 추가로 선도지구 신청서 작성 방법을 수록해 참여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는 이 책자를 정비사업 통합누리집을 통해 전자파일로 제공하고, 1단계 사업 대상지인 북구와 해운대구에는 실물 책자를 배포한다.
시는 정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책자 제작뿐만 아니라 온ㆍ오프라인 방식을 활용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홍보에 나선다. 온라인으로 ▲`부산튜브` 동영상 제작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유튜브 채널 `부산노후계획도시` 신설 ▲시 블로그 홍보물 게재 등을 진행하며, 오프라인으로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미래도시지원센터 등을 운영한다.
특히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달 19일 유튜브 채널인 부산튜브를 통해 공무원이 직접 출연하는 홍보 동영상을 공개하고, 전용 유튜브 채널 부산노후계획도시에 질의응답 영상을 게시할 예정이다.
북구와 해운대구에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와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업지 내 동향 파악에도 나선다. 지난 9일(북구)과 12일(해운대구)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에 이어 이달 16일(북구)과 17일(해운대구)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1 면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가 예정돼 있다.
한편, 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안)에 따른 특별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1단계(화명ㆍ금곡, 해운대1ㆍ2) 선도지구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공모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는다. 화명ㆍ금곡 2500가구, 해운대 3200가구 규모로 선정하며, 선도지구로 선정되면 우선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 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특ㆍ광역시 최초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한다"라며 "침체한 부동산시장에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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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는 “국교위 위원장은 우리나라 교육의 백년지대계를 설계하는 독립적 중장기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국가기구의 수장”이라면서도 “그러나 국교위의 지난 2년간의 운영은 교육계와 시민사회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하고 “국교위의 중립성과 대표성, 숙의와 공론은 실종되고, 국교위 운영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휘둘려 ‘정권의 거수기’로 전락했을 뿐”이라고 상기시키며 비판했다.
이어 “또한 국교위 전임 위원장의 무능과 부정과 리박스쿨 관련 인사의 개입으로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전교조는 국교위가 국민적 공론화와 중장기적인 국가 교육 정책을 수립하는 본연의 위상과 역할을 시급히 정립하기를 요구한다”며 “국교위의 설립 목적은 정권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교육개혁을 실현하는 데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입시 경쟁을 완화하고 사교육 부담을 줄이며 미래 세대가 겪는 교육 고통을 줄이는 방향으로 공교육을 회복해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2기 국교위는 완전히 새롭게 출발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하고 “차정인 국교위위원장은 부산 교육감 재선거 예비후보 시기 현재의 입시경쟁 교육체제가 유·초·중등교육의 발전을 억압하는 가장 근본적 원인임을 지적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13일에 발령을 받은 차정인 국교위위원장이 내정자 시기에 밝힌 대로 사교육비 문제 해결, 입시경쟁 완화, 국교위 운영의 정상화를 위한 조직 확대 및 정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대학 경쟁력 강화 등 산적한 우리나라 교육대개혁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적 참여와 숙의를 통해 교육정책을 마련할 것을 희망한다”고 덧붙여 요구했다.
여기에 “2기 국교위는 더 이상 형식적인 위원회, 정치의 거수기, 현장을 배제한 졸속 심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긋고 “전교조는 국교위가 교사, 교수, 학부모, 학생, 시민 등 교육 주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하고, 정치로부터 독립된 숙의형 기구로의 역할을 해야 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국민 참여를 통해 교육정책을 마련하고 심의하는 기구로 반드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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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화명2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2일 화명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민ㆍ이하 조합)은 종후자산 및 법인세 평가 등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 1258-1(화명동) 일대 1만40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83.52%를 적용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이 284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화잠초등학교, 화신중학교, 화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GS더프레시, CGV화명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화명2구역은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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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2R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1일 광명시는 광명12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호남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광명시 철산동 472-267 일원 9만8208.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2%, 용적률 248.59%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7가구 ▲49㎡ 125가구 ▲59A㎡ 592가구 ▲59B㎡ 226가구 ▲74A㎡ 357가구 ▲74B㎡ 85가구 ▲74C㎡ 58가구 ▲84A㎡ 140가구 ▲84B㎡ 220가구 ▲84C㎡ 65가구 ▲99㎡ 55가구 ▲130A㎡ 2가구 ▲130B㎡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광덕초등학교, 광명중학교, 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광명12R구역은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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