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농산물 판로 확보가 어려운 영세 고령농에게 새 판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롯데슈퍼 광주 봉선점에 전남 로컬푸드 직매장을 추가로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롯데슈퍼 봉선점은 기존 ‘신선식품 매장’을 ‘화순 도곡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바꿨다. 화순 도곡에서 농사짓는 45농가가 파프리카, 배추, 무 등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 200여 품목을 납품해 판매한다.   로컬푸드는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 유통비용이 줄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다.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1석 2조 효과가 있다.   전라남도는 롯데슈퍼와 손잡고 지난 7월 풍암점에서 로컬푸드 직매장을 처음 개장한 이후 두암점과 문흥점 등 4개 점포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잇따라 열었다. 나주, 곡성, 화순지역 140농가에서 생산한 로컬푸드 460여 품목에 대해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한다.   김응걸 롯데슈퍼 상품본부장은 “안전한 먹거리, 중소농 보호, 지역사회 활성화 등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생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며 “경기, 서울 등 수도권 로컬푸드 직매장 확충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로컬푸드가 농가 소득 향상과 안정적 먹거리 공급에 일조하면서 새 유통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다”며 “전남의 로컬푸드 생산-소비 체계가 확산되도록 공급처를 더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로컬푸드 직매장은 40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참여 농가는 7천900명으로 직매장별로 평균 202명이 참여하는 셈이다. 10월 말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은 696억 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7 · 뉴스공유일 : 2019-1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자동차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인근에 위치한 ‘한국자동차연구원 프리미엄연구센터’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내 유일의 ‘자동차용 타이어 안전확인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용 타이어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 확인 대상 제품이다. 안전 확인 대상 제품은 법령에 따라 모델별로 안전 확인 시험에 합격하고, 한국제품안전관리원(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안전인증(KC인증)을 받아야 국내 유통이나 해외 수출이 가능하다. 다만 한-EU FTA 협정에 따라 유럽산 타이어는 유럽 안전인증인 E마크를 획득한 경우 예외적으로 국내 안전인증이 면제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자동차용 타이어 안전 확인 시험기관이 없어 한국․금호․넥센, 국내 타이어 3사와 타이어 수입업자는 ‘자체시험’으로 안전 확인 시험을 갈음하고, 그 결과를 안전인증기관(국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외국 국가별 지정 인증기관)에 제출해 안전인증(국내 KC인증․외국 국가별 인증)을 받았다.   이 때문에 2017년 말 기준 연간 80만 개가 넘는 외국산 트럭 및 버스 타이어의 경우 상당수가 안전 확인 시험기관의 인증 없이 국내에 유통됐을 가능성이 있어 소비자 안전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와 ‘한국자동차연구원 프리미엄연구센터’가 국가기술표준원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노력한 결과, 자동차용 타이어 안전확인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타이어는 연구센터의 시험을 거쳐야만 한다.   이에따라 자동차용 타이어의 안전이 대폭 강화됨은 물론 당장 연간 2억~3억 원의 수수료가 들어올 전망이다. 여기에 유럽 수출 시 필요한 E마크가 국내 KC인증으로 대체될 경우 매년 20억~30억 원의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동차연구원 프리미엄연구센터’는 지난 2013년부터 국내 타이어 제조사와 국가 R&D를 통해 개발된 시제품 타이어의 내구 성능 평가를 진행, 타이어 시험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4년간의 노력 끝에 2016년 ‘타이어 주행내구시험기’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전라남도의 지원 아래 올해 2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17025) 자격 획득을 시작으로, 10월 국가공인검사기관(KOLAS 17020)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번에 자동차용 타이어 안전확인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   전라남도는 이를 계기로 국제자동차경주장 주변을 자동차부품생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자동차부품생산단지 조성 시 입주 희망 업체를 조사한 결과 다른 지역 업제 14곳을 포함해 총 22개 업체가 의향을 밝혔다.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솔라시도 기업도시 삼포지구의 일부를 기업도시 개발구역에서 제외하고 인접한 삼호지구에 편입, 개발해 2020년 말부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튜닝사업 외에 미래형 전기차 부품 개발사업과 국제자동차경주장 주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한 수소차 및 수소실증 인프라 구축사업, 스타트업 자동차부품업체 생태계 구축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지영배 전라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2020년 KC인증과 유럽 E마크 상호 인정 체제를 확립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전기차․수소차 관련 사업을 키워 국제자동차경주장 주변을 미래차 부품 생산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7 · 뉴스공유일 : 2019-1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질병관리본부가 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유행기준(5.9명) 초과 : 전국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7.0명(광주 5.7명) 특히, 인플루엔자에 걸릴 경우 합병증 발생이 높은 임신부들과 아직까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11월 내 예방접종을 마칠 것을 강조했다. ※예방접종률: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65.7%, 임신부, 26.4%, 만 65세 이상 어르신 80.1%(11.13.기준)  또한, 고위험군 환자는 유행주의보 발령 시 인플루엔자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의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고위험군: 만 2주 이상 신생아를 포함한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 장애 등 유행 기간 영유아 보육시설과 학교에서는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고,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직원과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증상자는 별도 분리해 생활토록 해야 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6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문학단체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나주박물관과 마한 역사유적 현장을 찾아 ‘마한문화를 품은 블루 투어’를 주제로 새 천 년을 이어갈 관광자원으로의 개발을 구상했다.   김 지사가 이날 탐방한 곳은 국립나주박물관, 나주 신촌리, 덕산리 고분 등 고대 동아시아 해상 실크로드의 핵심 유적지다.   최근 영암 내동리 쌍무덤이 고대 마한의 최상위 수장층 무덤으로 밝혀지고, 2020년 국가사적 승격 신청을 앞두고 있는 함평 예덕리 고분과 관련해 학술대회를 열리는 등 마한 역사문화에 대한 지역의 관심도가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특히 전남지역 674개의 마한 유적은 지역의 본류를 밝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관광자원으로서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가치가 크고, 향후 새 천 년을 이끌 블루 투어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마한문화권 발전을 위해 대통령 지역 공약에 반영,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특별법 제정 국회 협력, 학술대회 개최, 전남의 마한유적 조사 연구서 최초 발간, 마한유적 국가사적 승격 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이런 가운데 관련 20여 기관단체 간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18일 오전 11시 도청 서재필실에서 마한문화권 발전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마한 유적은 전남의 뿌리를 찾고, 고대 동아시아 국가의 교류를 증명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해상과 내륙을 잇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등 새 천 년을 이끌 ‘블루 투어’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6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4일과 15일 이틀 간 (사)농촌지도자회 나주시연합회(회장 최원섭)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충북 충주시와 보은군에서 기후변화 대응작물 발굴 및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작물 재배기술 벤치마킹 및 벼 대체 작물 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날 현장학습은 충주시 유기농 채소 농가, 농업기술센터, 보은군 대추연구소(충북농업기술원), 김제시 죽산콩영농조합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은 첫 일정으로 충주 유기농 채소 농가(류근모와 열 명의 농부)를 방문, 쌈 채소로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25년 경력의 농가주로로부터 영농 노하우와 마인드에 대해 교육 받았다. 둘째 날에는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시험장과 과수과학관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할 과수 작물 현황과 재배 기술을 살펴봤다. 이어, 충북 농업기술원이 위치한 보은군 대추연구를 둘러보고, 대추 신품종 연구 과정 및 병충해 예방 요령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최원섭 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신 소득 작물을 발굴하고,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원이 농촌지역을 이끄는 핵심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가 학습과 발전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6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4일 관내 사과대추 작목반 회원 및 관심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사과대추 토양 관리 및 전정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토양관리와 전정 교육은 지난 9월 4일 한반도농원 최덕현 대표를 초청해 사과대추 작목반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산물 비배관리 및 병해충 방제, 임산물 가공 방법 및 마케팅 전략 기술 교육에 이어진 교육이다. 9월 4일에 실시된 교육에 참석한 작목반 회원들은 “전문가에게 현장에서 직접 교육을 받아서 먹먹했던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한 교육이었다.”라고 호평을 하여 이번 교육까지 이어졌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한반도농원 최덕현 대표는 현장에서 대추나무 전정·수형 만들기 등 기술 전수와 함께 직접 전정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었으며 에코바이오텍 김세호 대표는 토양 검사 및 토양 관리에 관한 기술을 전수해 주는 등 농가들에 유익한 교육을 해주었다. 사과대추 작목반 회원들은 “그동안 토양과 수형에 관해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알지 못해 전문적인 지식 없이 재배를 해왔는데 전문가에게 현장에서 직접 교육을 받으니 토양에 대한 이해와 나무의 수형에 대해 알게 됐다.”며 “이를 활용하여 우수한 사과대추를 생산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영광군 사과대추 작목반 회원들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며 우수한 사과대추를 생성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28농가 78,896㎡에 재배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11일 장흥에서 열린 산림문화 박람회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 출품한 경력도 있다. 이렇듯 영광군은 사과대추를 영광군을 대표하는 임산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6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이 은 · http://edaynews.com
"國家에서 명해 붙여진 지명 "忠孝里" 충장공 김덕령(忠壯公 金德齡 ;1567~1596년)은 1568년 (선조 원년) 12월 29일(음)(문중에선 1567년생  주장) 광주시 충효동(옛 석저촌)에서 아버지 김붕섭(金鵬燮)(또는 김붕변으로 문중  의견)과 어머니 남평반씨 사이에서 6남매 중 둘째 아들로 출생하였다.1592년 선조 25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6월 형 덕홍(德弘)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수백의 군사를 이끌고 고경명과 함께 전주까지 진군했다. 그러나 형에 의해 곧 바로 귀가하여 노모를 봉양하였다. 그 후 형 덕홍은 의병장 조헌(趙憲)이 이끈 금산(錦山)싸움에서 전사하였으며 이듬해 8월에는 노모마저 세상을 떠났다. 장군은 아우 덕보(德普)에게 집안을 맡긴 다음 담양부사 이경린과 장성 현감 이귀 등의 천거로 선조로부터 형조좌랑(刑曹佐郞)의 벼슬에 임명되었다. 1596년 8월 장군을 시기하는 이시언(李時言간)과 김응서(金應瑞) 등이 장군을 이몽학의 반란에 가담했다는 모략으로 투옥되어 20여일간에 걸친 6차의 형문(刑問)과 수백회에 달하는 혹독한 고문으로 정강이 뼈가 부러지고 몸의 피부는 완전히 벗겨진 끝에 9월 15일 29세의 나이로 옥사하였다. 제230+1주년 "行事" 김덕령장군에게 충장공 시호가 내려지고 장군이 태어난 석저촌을 충효의 고을이라고하여 충효리로 명해 지금까지 전해 내려 오고있다. 조선 22대왕인 정조대왕이 1788년11월16일 충효리라고 명한 것. 한편,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에서는 기념사업회차원에서 올해 2019년에 제2회가 개최되는 16일 11시에 거목 세그루가 서 있는 왕버들 앞에서 축사에 앞 서 수은선생의 선비정신과 충장공 김덕령장군의 충효사상이 인성교육으로 이어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으며 영광교육지원청과 천년고찰 불갑사와 업무협약을 강조하면서 양단체간의 교류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문인 광주시북구청장, 김경진국회의원, 김경천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100여명의 마을주민들과 함께 당산제 그리고 90세를 넘은 어르신에게 기로연을 배풀어 축하분위기를 고무시켰다.
뉴스등록일 : 2019-11-16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연은 · http://edaynews.com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이 주관한 ‘2019년 제4회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이 공모전은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하기 위해 ’16년부터 매년 개최되었으며, 교사 및 유아의 적극적 참여로 그 관심과 참여 열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공모전은 9월 3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되었으며, 총 2830점이 접수되었다. △부문 1 유아교육기관의 교육활동은 56점 △부문 2 유아의 그림 그리기는 2774점의 응모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유아교육·미술 등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총 40개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 심사결과 교육활동 부문에서는 국회제3어린이집의 ‘출동! 우리는 금연지킴이!’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유아의 그림 그리기 부문의 대상은 새샘어린이집 전은별 어린이(6세)의 ‘호랑이도 담배 끊었어요’ 그림이 선정되었다. 대상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5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상에도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이 주어진다. 수상자 명단은 11월 12일(화) 오후 5시부터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khealth-kids.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11월 27일(수)에 수상자 및 관계자를 모시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선정된 수상 작품은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되어 유관기관에 배포되며, 홍보·캠페인 등 공모전 목적에 부합하는 활동에 한해 활용될 예정이다. 출처: 한국건강증진개발원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6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문학단체정보
강연은 · http://edaynews.com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지원한 군산시(시장 강임준)의 청년 센터(일명 ‘청년뜰’)가 청년의 취창업 지원 등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년뜰’ 개소식 행사는 11월 15일 오후 2시에 3층 청년 강당에서 개최했고 군산시장, 국회의원,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 지역 청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뜰’은 군산시가 고용노동부의 ‘청년 센터 운영 사업(26억)’과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혁신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24.5억)’의 지원을 받아 지역 청년을 위해 만든 공간으로 지역 청년층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보다 인근 지역에서 군산으로 흘러 들어오게 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창업, 복지,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청년뜰’은 청년 센터와 창업 센터의 복합 명칭으로 군산시의 명칭 공모를 통해 정해졌으며 이번 개소를 통해 취업과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지역 근거지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종필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은 “고용 위기 지역인 군산시에 지자체와 중앙부처가 함께 청년 취창업 공간을 만드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청년뜰을 지역 청년들에게 널리 알리고 공간 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고용노동부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6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계단과의 전쟁  DSB앤솔러지 제99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97집으로, 시인 18인의 시 36편, 수필가 1인의 수필 1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사빈 시인] 아침 풍광 평등    [김소해 시인] 중산리 가는 길 깊은 강 [김숙경 시인] 꽃 앓이 7 - 돈 꽃 꽃 앓이 6 - 난(蘭) 화분을 보며 [김안로 시인] 고비 고생대 [나광호 시인] 모정 아이러니 [민문자 시인] 산도라지꽃 배우자 [박선자 시인] 거짓말쟁이들 세 자매의 반란 [박인애 시인] period 딸의 꿈속에서 [박인혜 시인] 푸른 달 케이크 [안재동 시인] 신발 독도의 진실 [이규석 시인] 희망의 불씨는 비웃을 수 없어 웃는 거지 [이병두 시인] 진돗개 2 허무 [이영지 시인] 비둘기 너는 꽃바구니 너는 [전홍구 시인] 그 기도 계단과의 전쟁 [정태운 시인] 그대로 하여 그러하듯이 그대를 사랑함에 [조성설 시인] 아름다움 들꽃 향기 [천향미 시인] 선경(仙境)에 들다 뒤꼍의 시간 [최두환 시인] 사랑, 그 노하우 눈, 분노 또는 사랑       - 수 필 - [이태순 수필가] 카톡 카스 밴드 [2019.11.15 발행. 9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언어는 있지만 표기할 글자가 훼손되거나 사라져 고유 언어까지 없어질 위기에 처한 부족 및 국가에 한글을 표기법으로 전달하는 `한글 나눔 활동`이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솔로몬 제국, 볼리비아 아이마라족 등에서 이뤄졌다. 유네스코는 2008년 언어 다양성과 정보 이용의 공평성을 높이기 위한 `바벨계획`을 추진했다. 언어가 있지만 글자가 없는 소수민족에게 한글을 제공해 소수민족의 언어가 멸종되는 것을 방지하는 계획이다. 한글은 사람의 기관과 하늘, 땅, 사람을 결합해 만들어진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글자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소리를 나타낼 수 있다. 애초 한글이 만들어진 이유는 그 당시 우리 고유 글자가 없어 중국 한자를 사용했지만, 일반 백성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했기 때문이다. `훈민정음`의 뜻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이유와, 그 뜻과 부합하게, 한글은 현대에 와서도 민족 고유 언어를 잃어버리게 생긴 곳에서 그 가치를 빛내고 있었다. 그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은 고유 언어가 있지만 표기법이 없는 처지였다. 2009년 표기법을 한글로 채택한 이후 시작된 한글 수업은 현재 10년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의 지원은 끊긴지 오래됐지만 350여 명이 내는 기부금으로 한글 수업이 진행돼 현재까지 한글을 배운 찌아찌아족은 1000여 명에 달한다. 한글 수업을 배운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한글거리도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남아메리카 토착부족 아이마라 부족 또한 고유 언어가 있지만 문자가 없어 스페인어를 빌려 쓰고 있었다. 2011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는 볼리비아의 투팍 카타리 아이마라 인디언대학과 한글 보급 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고, 이후 2015년에는 아이마라어 한글표기법을 완성해 적극적인 보급에 나서기도 했다. 2012년 오세아니아 북방 남태평양상에 있는 솔로몬제도 과달카날주, 말라이타주에서도 한글을 표기문자로 도입했다. 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에서 주관하는 `5W(World, Weather, Water, Wisdom, Welfare)`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울대 인문정보연구소에서 한글 교과서를 제작해 교육을 실시했지만 예산 부족을 이유로 2013년 잠정 중단됐다. 이후 유니세프에서 후원을 통해 교육이 진행됐다. 한국은 현재 언어와 글자가 잘 보급돼 있어 문화를 보존하고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있지만, 독자적인 문화와 언어가 있어도 표기법이 없어 이를 잃어버리고 있는 민족들이 있다. 한글이 우리 민족에게 그랬듯이, 적극적인 정부와 지자체의 도움으로 그들의 문화 보존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36) 한화큐셀 전무가 지난달(10월) 초 유럽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에 따르면 김 전무의 결혼식은 지난 10월 양가 가족을 중심으로 단촐하게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상대방 여성은 기업인 집안 출신이 아니며, 2010년 한화에 입사했다가 이듬해 퇴직했다. 김 전무는 미국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공군 장교로 복무한 뒤, 한화그룹 차장으로 2010년에 입사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 결혼 상대방과 만나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교제해왔다. 일반적으로 재벌가 결혼은 정ㆍ관계 또는 재계 인맥으로 이뤄지는 것을 감안할 때, 재벌 3세인 김 전무의 결혼은 예외적인 상황으로 보이고 있다. 1983년생인 김 전무는 한화솔라원 기획실장, 한화큐셀 전략마케팅 실장을 거쳐 2015년부터 한화큐셀 영업실장을 맡으며 한화그룹의 태양광사업을 이끌고 있다. 2016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하며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한화그룹은 오는 12월 임원인사를 앞두고 있다. 올해는 유력 계열사인 한화케미칼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의 합병을 앞두고 있는 만큼 김 전무의 부사장 승진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만, 김 전무는 지난해에도 승진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승진자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한화 측은 김 전무의 결혼에 대해 "지난 10월 초 결혼한 것 외에는 개인적인 일로 회사에서 확인할 수 없는 사안"이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오늘(15일) `무등산자이&어울림`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5일 GS건설이 광주광역시 우산구역의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무등산자이&어울림`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아파트 25개동 256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전용면적별로 ▲59㎡ 365가구 ▲74㎡ 266가구 ▲84㎡ 976가구 ▲114㎡ 35가구 ▲130㎡ 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광주에서 보기 드문 2564가구 대단지 규모로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고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북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총 12만6361가구로 이중 입주 15년 이상(2004년 이전 입주) 아파트(8만6140가구)는 전체의 68%에 달한다. 5년 이내 새 아파트(1만1595가구)는 전체의 9.2%에 불과하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도 적용된다. 100% 남향(남동ㆍ남서) 배치에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드레스룸, 다용도실, 알파룸, 펜트리 등을 조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무등산자이&어울림`에는 랜드마크급 대단지에 어울리는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공간인 키즈카페와 단지 내 독서실 및 도서관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입욕 시설을 갖춘 사우나, 라운지 등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된다. 자이에만 적용되는 국내 최초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유상 옵션)을 비롯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자이앱 솔루션, 스마트패스 시스템, 미세먼지 알림 보안등, 전력회생형 승강기 등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고려한 다양한 특화 상품이 적용될 예정이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교통, 교육, 쇼핑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미 갖췄다. 특히 단지 인근 효동초, 동신여중ㆍ고 등이 위치해 도보 통학 가능하다. 광주시는 현재 재개발사업도 한창이다. 우산구역 `무등산자이&어울림`을 비롯해 북구, 동구 일대에 약 1만9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추후 일대가 대규모 주거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여기에 광주 전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2호선도 인근에 계획됐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광주 시청에서 효천역까지 잇는 교통망으로 지난달 착공에 들어갔다. 2023년 1단계 구간(광주 시청~월드컵 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어 2구간(광주역~전남대~수완 지구~광주 시청), 3구간(백운광장~효천역) 전 구간이 2025년께 개통될 예정이다. `무등산자이&어울림` 청약 일정은 이달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27일 1단지, 28일 2단지 순으로 진행된다. 정당 계약은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1단지와 2단지 동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무등산자이&어울림`이 광주 북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커튼월룩을 비롯한 고급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며 "여기 여기에 우수한 입지 여건과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갖춰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진 만큼 우수한 청약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등산자이&어울림` 본보기 집은 광주 북구 서양로 165(우산동) 일원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9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최근 부산광역시 한 산부인과에서 생후 닷새 된 신생아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의 내막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 11일 아동학대 혐의로 A 병원 소속 간호사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해당 병원장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이 확보한 CCTV 영상에는 B씨가 지난달(10월) 20일 신생아의 배를 양손으로 잡아들고 바구니에 던지듯 내려놓는 장면, 신생아 발을 한 손으로 잡고 물건 다루듯 옮기거나 수건으로 툭툭 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아기는 결국 당일 밤 무호흡 증세를 보여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두개골 골절로 인한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스스로 체온을 유지하기는 하지만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병원 측은 신생아 관리에 문제가 없었으나 신생아를 구급차로 대학병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차가 많이 흔들려 골절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CCTV가 공개되고 파장이 커지자 뒤늦게 B씨의 학대를 인정하고 지난 8일부터 폐업에 들어갔다. B씨는 해당 병원에서 10년간 근무한 데다 이전 경력까지 합치면 20여 년간 간호업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대를 당한 아기가 더 많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실제로 경찰은 또 다른 신생아 한 명이 추가로 학대당한 정황을 CCTV를 통해 포착해 조사 중이다. 특히 신생아실을 비추는 CCTV 영상이 2시간가량 빈다는 피해자 부모의 주장에 더해 경찰 조사 결과 녹화되지 않은 구간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돼 병원 측의 의료사고 은폐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B씨의 신생아 학대 행위는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 신생아 부모가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두개골 손상 사건의 진상 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청원한다`는 제목으로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린 게시물에는 서명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생명 고리에서 첫 단계인 신생아에게는 존엄성 이상의 보살핌을 다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다. 갓난아기를 물건 다루듯 한 파렴치한 간호사도 문제지만 사고처리 과정에서 보이는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무책임한 행태도 이미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이 같은 불행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당국은 이번 사건을 엄중하게 보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응분의 죄책을 물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캥거루와 함께 호주 상징 동물인 코알라가 성병의 일종인 클라미디아(chlamydia) 감염 만연으로 큰 생존 위기에 처했다. 사람도 클라미디아에 걸리지만 코알라의 경우 감염 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15일(현지시간) B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북동쪽으로 약 400㎞ 떨어진 포트 맥쿼리에 있는 세계 유일의 코알라 전문병원에는 요즘 눈에 염증이 생겨 후송돼 오는 코알라가 수백 마리에 달한다. 결막염의 가장 강력한 원인으로는 성병의 일종인 클라미디아가 지목되고 있다. 결막염에 걸린 개체 중 클라미디아에 감염된 코알라는 50-60%에 달한다. 결막염을 방치하면 실명하게 되며 특별한 약이 있는 것도 아니다. 전문가들은 먹이인 유칼립투스 나무가 도시개발 등으로 줄어든 것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코알라가 서식지에서 쫓겨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이다. 코알라는 최근 호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서식지를 잃은 데다 이번 질병으로 인해 생존에 큰 위협을 받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지역에서만 코알라 350마리가 죽은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이 지역에 서식하는 코알라의 3분의 2에 해당한다. 호주 연방정부는 2012년 환경보호 및 생물다양성법에 근거해 코알라 병원이 있는 뉴사우스웨일주와 퀸즐랜드주, 수도 특별지역 등지의 코알라를 `멸종위급종`으로 지정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미국이 자국에 수입되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할지 여부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직 입장을 유보하고 있는 중이다. 일부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관세 결정을 6개월 뒤로 미룰 것으로 전망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관세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이날 "보고를 받았으며, 곧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만 답했다. `무역확장법 232조`는 미국이 외국산 수입 제품이 자국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되면 긴급하게 수입을 제한하거나 고율의 관세를 매길 수 있도록 1962년 냉전시기에 도입했던 조항이다. 트럼프는 일단의 유보로 당장 주요 무역 상대국들과의 통상 갈등과 여론이 악화되는 것은 피한 것으로 보이지만 조만간 미국의 자동차 관련 관세 이슈는 재부상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월 수입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이 미국의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25%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나라는 EUㆍ일본ㆍ한국ㆍ캐나다ㆍ멕시코 등이다. 이 가운데 나머지 국가들과는 이미 협상을 했기에 미국의 타겟은 사실상 EU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미국은 한국과는 FTA 개정을 했고 일본과는 무역협상을 마친 상태다. 캐나다와 멕시코와도 USMCA 타결을 이뤘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의 한 연설에서 EU를 향해 "미국에 유별나게 높은 관세를 매기거나 무역장벽을 세우는 나라들이 있다. EU가 미국에 올린 장벽 역시 끔찍하다"며 "많은 점에서 중국보다 더 심각하다"고 공식적으로 비난한 바 있다. 관세가 부과되면 우리나라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등 관련 업계에 미칠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대미 자동차 수출 물량은 63만1000대로 전체 수출의 35.5%를 차지했는데 여기에 미국이 25% 관세를 부과할 경우 우리 자동차 수출은 최대 98억 달러(약 11조 원) 줄어들고 고용도 10만 명 정도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미 철강업계가 받은 영향도 만만치 않다. 미국은 지난해 3월 우리나라에 대해 한국산 철강에 대해 3년마다 수입물량 평균의 70% 쿼터를 설정하는 수입물량제한조치를 단행했다. 이후 한국산 철강의 대미 수출량은 올 1월부터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반면 철강 경쟁국인 브라질은 같은 기간동안의 대미 수출이 43% 증가했다. 일각에서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까지 232조 관세가 부과 되면 지난해 철강 산업에 부과됐던 232조 과세 선례보다 더 큰 규모의 충격이 예상된다고 말한다.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이 한국 수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고, 그 중 대미수출 비중이 30%인 점을 감안하면 자동차 관세가 철강 수입 규제 보다 훨씬 파급력이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실 트럼프가 관세 부과 결정을 수차례 연기하더라도 미국 법률상 크게 문제가 없기 때문에 내년 대선까지 이 사안을 끌고 가면서 정치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관측에도 무게가 실린다. 또한 트럼프가 무역확장법 232조 카드를 꺼낸 이유는 우리나라가 타겟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모든 외교 협상력을 총동원하여 면제 대상국에 포함되려는 지금의 전략대로 가는 방법이 일단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특수고용노동자로 분류돼온 택배기사도 노동자로서 노동조합을 만들 수 있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노동조합에 가입해 단체교섭을 요구할 수 있는 택배 노조 설립 가능성이 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박성규 부장판사)는 15일 CJ대한통운 대리점들이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CJ대한통운 대리점들은 택배기사들이 설립한 노조를 인정하지 않아 중노위의 시정시지를 받은 바 있다. 재판부는 "약간 이질적인 요소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택배기사들을 노동조합법상 노동자에 해당한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이번 소송 참가인인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도 법에서 노조법에서 정한 노동조합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실질적으로 노동자이지만 자영업자로 분류된 대표적 특수고용노동자인 택배기사들을 노동자라고 법원이 인정한 첫 사례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노조)은 2017년 11월 정부로부터 노조설립 필증을 발부받고 택배회사들과 대리점들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했다. 그러나 회사 측은 "위ㆍ수탁 계약을 체결한 택배기사로서 노동조합법상 노동자라 할 수 없고, 전국택배노조가 노동자가 아닌 자의 가입을 허용했으므로 합법적인 노조라 볼 수 없다"며 2년이 지나도록 교섭을 거부했다. 이에 전국택배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이하 지노위)에 시정신청을 했고, 지노위ㆍ중노위는 모두 노조의 손을 들어줬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택배노조 측은 판결 후 "사법부 판결은 택배노동자들에게 매우 반갑고 기쁜 소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오늘(15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을 포함해 14명이 다치고 지하층이 불에 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일중학교 인근 진흥종합상가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나 지하층 내부와 자재 등을 태웠다. 검은 연기가 치솟자 2층에서 3명이 뛰어내리다 다쳤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던 소방관도 사다리가 부러져 상처를 입는 등 적어도 14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1시 30분께 신고를 받은 서울 강남소방서는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등 장비 67대와 소방관 306명을 출동시켰다. 불은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이뤄진 건물 지하 자재창고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상층까지 번지지는 않은 상태다. 건물에 입주한 상가는 모두 69개이며, 지하에는 8개 상가와 창고 약 40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는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구조되지 않은 인원이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불이 난 지하층에서 인명검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강남소방서 관계자는 이날 현장 브리핑에서 "해당 상가에 방화문은 설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스프링클러는 없었다. 현재까지는 설치대상 건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소방대원은 3층에서 2층으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추락했지만 큰 부상을 입진 않았다"고 밝혔다. 진흥상가는 1979년 지어진 건물로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이뤄져 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방화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연예 > 스타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의 투표 조작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X101` 등의 투표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프로듀스 시리즈의 시즌 1ㆍ2에서도 조작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그룹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을 배출한 프로듀스 시즌 1ㆍ2의 최종회 투표 결과와 시청자 투표 데이터 간 차이를 발견하고 수사를 진행시키고 있다. 경찰은 프로듀스 시즌 1ㆍ2도 시즌 3, 4와 마찬가지로 방송에 나간 투표 결과와 시청자 투표 원본 데이터가 다른 부분이 있다는 정황을 확인했다. 경찰 수사에서 연출자 안준영 PD는 시즌 1ㆍ2도 조작 사실이 있었다는 사실을 일부 시인했다. 다만 시즌 1과 2에 관련한 구체적인 조작 정황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앞선 경찰조사에서 안씨는 지난해 6~8월까지 방송된 `프로듀스48(시즌3)`과 올해 5월~7월 끝난 `프로듀스X101(시즌4)`의 순위 투표 조작 혐의를 인정한 바 있다. 그는 시즌3 시작 약 5개월 전인 지난해 1월부터 시즌 4가 끝난 올해 7월까지 1년6개월 간 수십 차례에 걸쳐 강남의 유흥업소에서 술 접대를 받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자리에는 여성 접대부들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듀스 시즌 1ㆍ2의 결과까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나면 현 오디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케이팝 시장 전반에 끼치는 파장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젝트 그룹 형태였던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은 활동 종료 후에도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연예 > 스타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가수 유승준 씨(43)에 대한 미국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의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한다고 파기환송심 법원이 15일 판결했다. 유씨는 병역기피를 이유로 현재까지 17년간 한국에 입국하지 못했다. 이날 서울고법 행정10부(재판장 한창훈 부장판사)는 유씨가 LA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유씨 승소로 판결했다. 이로써 유씨는 재외동포비자(F-4)로 한국땅을 다시 밟을 가능성이 열렸다. 유씨는 입대를 앞둔 2002년 1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한국 국적을 포기함으로써 고의 병역기피라는 비판을 받았다. 당시 병무청장이 국군장병의 사기 저하, 청소년들의 병역의무 경시를 이유로 법무부 장관에게 그의 입국금지를 요청했고, 법무부는 이를 받아들였다. 유씨는 2015년 8월 당시 LA총영사관에 한국 입국이 가능한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다. 총영사관은 법무부 장관의 입국금지결정을 이유로 비자발급을 거부했다. 이후 유씨는 거부처분이 위법하다며 취소소송을 냈으나, 1ㆍ2심은 유씨 패소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지난 7월 대법원이 판결을 뒤집었다. 대법원은 "법무부 장관의 입국금지결정을 따랐다고 해서 비자발급 거부처분의 적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해당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다. 이번에 이뤄진 파기환송심 승소로 유씨는 한국 입국의 가능성을 보게 됐다. 하지만 실제로 입국이 성사될 지는 아직 미지수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LA총영사관이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하면 대법원이 다시 한 번 판단해야 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대법원에 재상고해 최종적인 판결을 구할 예정이다"라며 "향후 재상고 등 진행 과정에서 법무부ㆍ병무청 등 유관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스포츠 > 스포츠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한국 대표팀이 레바논 원정경기에서 또다시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한국 대표팀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위를 유지했다. 파울루 베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한국시각으로 지난 14일 레바논 베이루트의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바논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4차전에서 0대 0으로 비겼다. 2승2무(승점 8ㆍ골득실+10)에 4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간 한국은 레바논(승점 7‧골득실+2), 북한(승점7ㆍ골득실+1)을 승점 1차로 제치고 H조 선두 자리를 위태롭게 지켰다. 한국이 60%가 넘는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지만 골대 불운이 이어지면서 득점을 내지 못했다. 전반 7분 이재성이 왼발 슈팅을 날리고, 13분에는 김진수의 크로스가 손흥민의 머리로 떨어졌지만 골로 이어지진 못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꾸고자 벤투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황인범을 빼고 황희찬을 투입했다. 후반 8분, 역습 찬스를 잡아 황의조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 의해 차단됐다. 후반 16분에도 황희찬의 침투 패스를 황의조가 돌아서며 잡으려 했지만 터치가 길어졌다. 벤투 감독은 공격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김신욱과 이강인까지 투입했지만 끝내 골은 터지지 않았다. 양 팀 모두 득점에 실패해 경기는 결국 0대 0 무승부로 종료됐다. 이로써 레바논과의 역대 전적은 9승 3무 1패로 기록했다. 2011년 베이루트 원정에서 당했던 1-2패배의 설욕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반정부 시위 여파로 선수단의 안전을 고려해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이로써 지난 평양 원정에 이어 대표팀이 2경기 연속 무관중 경기를 치르는 사상 초유의 경기로 진행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내년 방위비 분담금을 올해 1조389억 원보다 약 500% 늘어난 5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로 인상할 것을 요구했다고 CNN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금액을 제시하자 미 국방부와 국무부 당국자들이 이를 겨우 만류해 47억 달러(약 5조4792억 원) 수준으로 낮췄다. 보도에 따르면 미 당국자들은 해당 비용을 정당화하기 위해 미군 주둔 및 준비 태세는 물론 하수처리 등 광범위한 사안들을 비용 범위에 포함시키고 있다. 또 미 순환병력 및 장비에 대한 비용 역시 한국에 부담시키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이에 한 의회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 요구에 대해 "무엇을 근거로 이런 수치를 도출했는지 알 수가 없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또한 그는 "우리 폭격기가 전력을 보여주기 위해 한반도에 들를 경우 해당 비용을 청구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한반도 병력 주둔 관련 비용 전부를 한국에 청구할 수도 있다는 게 해당 보좌관의 설명이다. 이번 방위비 대폭 인상에 대한 배경으로 타 동맹국들과의 협상 선례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점이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물론 유럽 등지의 동맹국들에도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시하며 방위비 인상을 압박해온 바 있다.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이와 관련, "동맹으로서 미국의 생존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며 "해외 미군 주둔 비용을 과도하게 요구하는 행위가 결국 동맹으로서 미국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스콧 스나이더 미국외교협회 선임연구원 역시 "중요한 부작용은 보호자, 동맹 파트너로서 미국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다는 것"이라며 "이는 (외교) 관계에 좋지 않다"고 비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14구역(재개발)이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마쳤다. 이달 10월 30일 서대문구는 홍은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등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3길 17-5(홍은동) 2만2882㎡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 이하,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1개동 총 497가구(임대 7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26가구 ▲60㎡ 이상 271가구 등이다. 먼저 이곳은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눈에 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통해 경복궁역(광화문)까지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으며, 성산대교와 북부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서울내부순환도로 홍은램프도 가깝다. 또한 통일로를 비롯해, 연희로와 세검정로 등 사통팔달 도로망을 통해 도심으로의 30분대 출퇴근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홍은초, 홍제초, 인왕초교, 홍은중, 정원여중, 명지고, 충암고, 상명대, 명지대 등이 위치해 있다. 이마트 은평점, 홈플러스 월드컵점 등 유통시설도 가깝다. 또한 서대문구청과 문화체육회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등 생활편의ㆍ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이다. 특히 ▲서울 북한산의 쾌적한 자연을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체육시설 등 수변 공원으로 조성된 홍제천이 가까운 점 ▲인왕산과 북악산, 백련산과 안산 등을 풍경으로 누리는 파노라마 조망권 ▲북한산 둘레길, 북한산성길 등 트레일 코스와 서대문독립공원 등이 인접한 점 등이 자랑거리로 꼽힌다. 한편, 2007년 10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홍은14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을 설립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후 2015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올해 3분기 주택 인허가, 착공, 준공 면적이 일제히 감소하고 지방의 주택 인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25%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신규 주택 공급이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라며 정부가 규제를 재검토해 주택 공급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3분기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에 따르면 3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3.2% 감소한 3368만㎡, 동수는 13.5% 감소한 5만9159동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1643만7000㎡로 전년 동기(1581만6000㎡) 3.9% 증가했지만 지방은 1724만3000㎡로 전년 동기(2297만9000㎡) 25% 감소했다. 용도별로는 공업용(7.1%), 농수산용(축사, 온실), 공공용(공공청사, 방송국) 등 기타(8.5%), 문교사회용(45.1%) 순으로 증가했지만 상업용(18.5%), 주거용(32.5%) 순으로 감소했다. 특히 아파트 인허가 면전은 전년 동기 대비 22.8% 감소한 749만2000㎡로 동수는 25.4% 감소한 868동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국 기준 착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5.5% 감소한 2325만2000㎡, 동수는 6.2% 감소한 4만7178동으로 각각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1042만3000㎡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지방은 1282만9000㎡로 전년 동기 대비 15.9% 감소했다. 용도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기타(10.8%)는 증가했고, 문교사회용(10.9%), 공업용(11.7%), 주거용(18.3%), 상업용(31.6%) 모두 감소했다. 아파트는 전년 동기 대비 면적은 12% 감소한 403만3000㎡, 동수는 6.7% 증가한 592동으로 나타났다. 3분기 준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3397만2000㎡, 동수는 5.9% 감소한 4만9827동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564만㎡로 8.4%, 지방은 1833만1000㎡로 5.8% 각각 감소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처럼 주택 건설 인허가나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이 갈수록 하락하고 있는 원인에 대해 기존 주택 공급량의 수, 인구 감소의 영향도 있지만 과도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인해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신규 주택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요인이 가장 크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이어 원활한 주택 공급을 위해서는 분양가상한제 등 신규 주택 공급을 막는 규제 도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주택시장 신진입수요와 실수요 기반 거래 정상화를 위한 중단기 정책 방향을 재설계해 투기수요는 근절하되 1주택자, 건전한 투자수요, 주택시장 신진입수요를 포함한 광의적 개념의 실수요자를 재정의하고 정부가 힘써야 할 주거복지 수요자와 구분 지은 맞춤형 정책 재설계가 시급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무조건 규제만 내놓기보다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택 규제 개선 및 정책 추진, 지속 가능한 주택 공급 환경 조성이 시급한 시점인 것이다. 주택 인허가 감소로 인해 집값이 되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파악해 규제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5일 덕소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강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지만 건설사의 참여가 저조해 유찰됐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경우 두 곳 이상이 참여해야 입찰이 성립된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 ▲동부건설 ▲극동건설 ▲라온건설 ▲동문건설 ▲아이에스동서 ▲신동아건설 ▲동양건설 ▲대방건설 ▲제일건설 ▲일성건설 ▲반도건설 ▲금강주택 등 총 15개 중ㆍ대형 건설사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47(덕소리) 일대 2만9864.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48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학 > 문학단체정보
강진원 · http://edaynews.com
▪ 강창근 중앙회장, 광주·전남종회 발전기금 거금 3천 만 원 쾌척. ▪ 영광 이흥서원, 내산서원 참배. 【진주강씨 중앙종회장 초청 환담회 장면 촬영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회장 姜元九)에서는 14일 이흥서원, 내산서원과 함께 진주강씨중앙종회장. 인헌공종회장. 은열공종회장. 관서대장군종회장. 박사공종회장. 양희공종회장. 통정공종회장. 통계공종회장. 문량공종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강창근 진주강씨 중앙종회장 축사 장면 촬영사진】 환담회는 그 동안 중앙종회와 지역종회가 별개의 단체처럼 소통과 화합이 없이 운영되는 관행을 탈피하여  ‘千派一本 萬枝同根’이라는 ‘大宗讚 정신’에 부합하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공생하는 처음 시행하는 행사로 타시도 종회에 귀감이 되는 행사慧鳴한 관계자는 전했다. 【강대욱 진주강씨 강대욱 전 광주·전남회장의 환영사 장면 촬영사진】 행사는 10시까지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관에서 환영인사를 나누고, 10시 30분 전세버스에 탑승하여 근처에 있는 라마다호텔 4층 대연회장으로 옮겨 환담회를 진행했다.   강병연 양희공 종회장의 사회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강성 국악인 강순자·강선자·강세희의 식전 국악공연, 개회식, 강충웅 보학회장의 대종찬 낭독, 강동원 철학박사의 대첩송 낭독, 강원배 상임부회장의 중앙회장단 내빈 소개, 강원구 회장의 광주·전남종회 임원 참석자 소개, 전, 광주향교 전교인 강대욱 전 광주·전남종회장의 환영사, 강창근 중앙종회장 축사, 영광향교 전교인 강도원 사평공파 종회장 축사로 이어졌다. 이날 환담회에서 강창근 중앙종회장은 광주·전남종회 발전기금으로 3천 만 원을 괘척 격려하였으며, 진주강씨 인헌공종회장. 은열공종회장. 관서대장군종회장. 박사공종회장. 양희공종회장. 통정공종회장. 통계공종회장. 문량공종회장 등도 동참했다. 이어 참석자 오찬으로, 강창근 중앙종회장의 건배, 강동만 은열공파 중앙종회장, 강종대 박사공파 중앙 종회장, 강선도 관서대장군공파 중앙 종회장, 강준하 양희공파 중앙 종회장, 강성국 통정공파 중앙 종회장, 깅봉수 진원군파 중앙종회장, 강홍수 문량공파 중앙종회장 등이 차례로 건배를 제의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5시 까지 영광군에 위치한 이흥서원과 내산서원을 탐방해 참배를 모두 마치고 다음에 일가 현종들의 만남을 기약했다. 【영광군 영광읍 이흥서원 참배후 기념촬영사진】 【영광군 불갑면 내산서원 참배후 기념촬영사진】 <편집자 주> 본 행사와 관련해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차원에서 보낸 문자내용이다. 광주전남종회에서 종친들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이흥서원, 내산서원과 함께 주관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Web발신]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행사안내 * 11월 14일(목) 진주강씨중앙종회장. 인헌공종회장. 은열공종회장. 관서대장군종회장. 박사공종회장. 양희공종회장. 통정공종회장. 통계공종회장. 문량공종회장을 초청하여 환담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일시: 오전 10:30분까지 집결하여 버스로 라마다호텔로 이동하여 환담회 및 오찬회를 갖습니다. * 참석하실분은 오찬비, 선물비, 이흥서원, 내산서원 탐방까지 하오니 1인당 경비를 10만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참석을 희망하신 분은 입금하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입금계좌: 농협 351-0651-4105-23 진주강씨광주전남종회 연락처 추진위원장 강원배 010-7627-7 / 사무국장 강영환 010-3601- 2019년 10월 28일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6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5일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7시 그랜드 힐 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 의결의 건 ▲관리처분 변경계획을 위한 임시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공사도급 변경 계약서 체결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경미한 설계 변경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검토를 발 빠르게 진행해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4(개포동) 일원 17만9794.9㎡에 공동주택 30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57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 B-0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5일 중구 B-0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성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이 개최하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 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억 원 중 5억 원을 현장설명회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일 전까지 2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다은길 36(복산동) 일원 20만4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29개동 2591가구(임대 13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76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연예 > 스타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가수 송가인의 수익금 중 25%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 분배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15일 연예매체 더 팩트가 송가인의 수익에 대해 "송가인은 각종 비용을 제외하고 수익금에서 50% 정도를 정산 받는다. 나머지를 소속사와 TV조선이 나눠 갖는다. 전체 비율로 따졌을 때 TV조선은 송가인의 수익금 중 25%를 가져가고 이 계약은 내년 연말 무렵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앞서 송가인은 TV조선에서 방영한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서 이름을 알리며 유명세를 탔다. 당시 `미스트롯` TOP 4에 오른 정미애, 홍자, 정다경도 수익금 중 일부를 TV조선 측과 수익금을 분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TV조선 측은 "방송 전 출연자들에게 내용을 설명하고 맺은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가인은 `미스트롯`에서 1위를 한 이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 단독콘서트 `가인이어라`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세대원인 세대주 가족이 세대주와 같은 거주지에 살면서 세대를 분리해 스스로를 세대주로 정정신고 시, 관할 행정청은 거주지 형태를 독립된 세대를 구성하는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주민등록법」에 따라 세대원으로 등록돼 있는 세대주의 가족이 세대주와 같은 거주지에 거주하면서 세대를 분리해 스스로를 세대주로 하는 내용으로 「주민등록법」 제13조에 따른 정정신고를 하는 경우, 관할 행정청은 세대별 주민등록표를 정정함에 있어 해당 신고를 한 본인의 거주지가 분리하려는 세대의 거주지와 독립된 공간으로 서로 구분되는지 등의 거주지 형태를 독립된 세대를 구성하는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주민등록사항을 기록하기 위해 세대별 주민등록표를 작성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주민등록법」 상 `세대`의 정의나 독립된 세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은바, 이 사안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법률에 사용된 문언의 통상적인 의미에 충실하게 해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법률의 입법 취지와 목적, 법질서 전체와의 조화, 다른 법령과의 관계 등을 고려하는 체계적ㆍ논리적 해석방법을 추가적으로 동원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세대`의 통상적 의미는 현실적으로 주거 및 생계를 같이하는 사람의 집단이고 세대별 주민등록표에는 세대주, 배우자, 세대주의 직계존비속의 순위로 작성하며 그 외에는 세대주의 신고에 따르되 가족의 범위에 속하지 않는 사람은 동거인란에 기록하도록 규정해 가족을 중심으로 세대별 주민등록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와 구분해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의 경우에는 생계를 같이 하는 경우에만 가족의 범위에 포함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같은 거주지에 거주하는 가족과 별도의 세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그 분리되는 세대와 독립된 생계를 영위하는지 여부가 「주민등록법」에 따른 세대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는데, 독립된 생계를 영위하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혼인관계나 부양가족의 유무 등 분리가 가능한 가족을 구성하고 있는지 여부, 성년인지 여부 등과 함께 같은 거주지에 있는 다른 세대와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지 여부, 즉 실제 방ㆍ욕실 등 독립된 공간으로 서로 구분되는 거주지 형태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 또한 고려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짚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과 같이 세대주의 가족인 세대원이 세대주와 같은 거주지에서 별도의 세대를 분리해 스스로를 세대주로 하는 내용으로 정정신고를 하는 경우, 관할 행정청은 신고를 한 본인의 거주지가 분리하려는 세대의 거주지와 독립된 공간으로 서로 구분되는지 등의 거주지 형태를 독립된 세대를 구성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인스타그램이 게시물의 `좋아요` 수를 보여주지 않는 기능을 5개국에서 시범운영한다. 15일 인스타그램은 한국, 미국,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5개국에서 `좋아요` 수를 보여주지 않는 기능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좋아요` 숫자를 숨기는 기능은 지난 5월부터 캐나다, 아일랜드, 일본, 이탈리아,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7개국에서 처음 시범적용됐다. 인스타그램 측은 `좋아요` 숫자 숨기기 기능에 대해, 모든 사용자가 게시물을 올릴 때 타인의 반응에 대한 부담을 덜고, 사진ㆍ영상 콘텐츠 자체에 집중해 자신을 더욱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기능은 무작위 선정된 소수 사용자에게 우선적으로 적용되며, 시범 결과에 따라 전체 국내 사용자로 확대될 예정이다. `좋아요 숨기기 기능`이 도입되면 일부 계정의 사진 및 동영상에는 좋아요 숫자나 조회수 대신 `**님 외 여러 명`이 표시된다. 정확한 수치는 계정 소유자만이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건강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해당 기능을 계속 발전시키고, 적용 지역도 전세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찰이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의 진범이 이춘재(56)라고 잠정결론 내렸다. 15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해당 사건 중간수사 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이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옥고를 치른 윤모 씨(52)의 과거 진술보다 이춘재의 자백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 발생 당시 농기계 수리공으로 일하다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수감생활을 한 윤씨와 자신이 범인이라고 자백한 이춘재 중 누가 진범인지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왔다. 그 가운데 이춘재가 진술한 사건 발생일시와 장소, 침입 경로, 피해자 박모 양(당시 13세)의 모습, 범행 수법 등이 과거 범행현장 상황이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찰은 30년 전 범인으로 붙잡혀 20년간 복역했던 윤씨가 당시 진술한 내용이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으며, 강압수사를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당시 수사진이 윤씨를 임의 동행한 뒤 구속영장 발부되기도 전에 3일간 구속한 사실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박양의 집에서 박양이 성폭행당하고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당시 범인으로 검거된 윤씨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20년을 복역한 뒤 2009년 가석방됐다. 그는 지난 13일 수원지법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한 상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감정원은 최근 해외 주요 선진국의 주택시장 경기순환국면이 상승세에서 안정세로 전환됐고 이는 투자수요 차단 등 중앙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으로 인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2014년부터 최근까지 OECD 주요국 및 비 OECD 국가의 주택가격 및 정책 동향을 조사했다. 2016~2017년 가격이 급증했던 중국, 캐나다, 호주 등의 주택가격이 지난해부터 상승세가 둔화됐는데 그 원인에는 해당 국가의 중앙정부가 추진한 강력한 투자수요 차단 정책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국가 간 가격상승률을 비교하기 위해 물가상승률을 제외한 순수 주택가격 변동률인 실질주택가격 상승률을 비교한 결과 2018년 한해 중국은 3.1%, 캐나다 1%, 호주 –6.7%로 나타나 과거 상승기에 비해 주택가격 변동이 매우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은 대도시의 투기수요 억제와 중소도시의 규제를 완화하는 이원화 정책, 캐나다는 해외 투기자금 차단을 위한 외국인 취득세 인상 및 빈집세 부과 등으로 안정세가 유지됐고, 호주는 지속적인 대출규제 정책으로 하락세로 전환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해외 주요국에서도 투자수요 차단을 위한 강력한 규제를 통해 주택시장의 이상과열을 방지하고 주택가격을 안정시키는 노력을 진행 중"이라며 "한국감정원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보다 정밀한 시장 모니터링과 다양하고 정확한 통계 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한미 국방장관 공동기자회견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유지를 강력히 요구했다. 에스퍼 장관은 오늘(15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1차 한미 안보협의회(SCM) 회의 종료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소미아의 경우 특히 전시 상황에 한미일이 적시에 효과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중요하다"며 지소미아가 만료되지 않도록 이견을 좁히는 방향을 촉구했다. 이어 그는 "지소미아의 만료나 한일 관계의 계속된 갈등 경색으로부터 득 보는 곳은 중국과 북한"이라며 "공통 위협이나 도전 과제에 같이 대응해야 하는 이보다 강력한 이유가 있을까 싶다"고 전했다.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소미아 유지가 개인적 생각"이라며 "수출규제 철회 등 일본의 태도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미국의 적극적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수출규제 철회가 선행돼야 지소미아 유지가 가능할 것이라는 정부의 공식입장을 강조했다. 한편 분담금 문제와 관련해 에스퍼 장관은 "한국은 부유한 국가다. 방위비 분담금을 더 부담해야 한다"고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어 그는 "한국이 부담하는 분담금의 90%는 한국에 다시 돌아간다"며 증액이 한국에게 도움이 된다는 설명을 했다. 정 장관은 "한국은 분담금을 공평하고 상호 동의 가능한 수준에서 결정하는데 공감했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겠다"고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화건설이 경남 거제시에 `포레나거제장평`을 분양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한환건설에 따르면 거제시 장평3로 41(장평동)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의 `포레나거제장평`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195가구 ▲84B㎡ 45가구 ▲99㎡ 22가구 등 총 26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먼저 이곳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거제대로, 14번 국도, 계룡로, 거제중앙로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김천부터 거제까지 이어지는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 KTX선)의 조기 착공 역시 예상돼 거제는 물론 통영, 부산 등 광역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고현버스터미널을 비롯해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니는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 등이 근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장평초와 양지초 등 많은 학교가 도보권 내에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끌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장평주민센터, 법원 등도 잘 갖춰져 있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며 특히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도보권에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가 높인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포레나거제장평`은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를 적용한 아파트로 분양가는 3.3㎡당 860~960만 원대로 합리적"이라며 "장평동 핵심입지인 만큼 새 브랜드에 걸맞게 이전과는 다른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레나거제장평`의 본보기 집은 거제시 상동동 202-1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1년 2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금융감독원(이하 금융원)이 최근 해외송금 아르바이트(이하 알바)를 가장한 보이스피싱 피해에 소비자경보를 15일 발령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사회초년생 등의 구직자들이 해외송금 알바에 지원했다가 자신도 모르게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책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해외 구매대행업체 또는 환전업체로 위장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은 해외송금 대가로 송금액의 1~10%, 하루 50만 원의 지급을 보장한다는 알바 모집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광고글을 올렸다. 이를 보고 연락한 구직자들에게 신분증 등 인적사항과 계좌번호를 요구한 뒤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송금한 피해금을 입금해 주고, 자금 추적이 어려운 캄보디아,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은행 계좌에 모바일 및 인터넷 뱅킹으로 송금하게 해 피해금을 가로채는 수법을 썼다. 연간 5만 달러 이내 해외 송금의 경우 외국환거래은행에 송금사유와 지급증빙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악용한 것이다. 실제 2019년 1월~10월 동안 해외송금 알바를 통해 송금된 보이스피싱 피해금은 A금융회사 약 15억 원, B금융회사 약 10억 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 법원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책으로 범죄에 연루된 경우 가담 정도, 횟수, 대가 수수 등에 따라 징역형이나 벌금 등 실형을 선고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금감원 관계자는 "송금, 환전, 수금 대행 등의 알바는 보이스피싱 등 범죄수익 인출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과 일본의 외교당국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를 일주일 앞둔 오늘(15일) 국장급 협의를 진행했다. 오늘 한일 외교부 국장급 회의에서 양국은 별다른 진전 없이 그간의 주장을 되풀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담은 지소미아 종료를 일주일 남겨둔 상황에서 개최됐고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국장과 다키자키 시게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참석했다. 교도통신 등 외신은 "아쉽게도 이날 회담에서 한국과 일본 두 나라는 결국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평행선을 달렸다"며 "시게키 국장은 지난해 우리 대법원의 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로 불거진 국제법 위반 상태를 조속히 시정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했다. 산케이신문은 "시게키 국장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계속하는 상황인 만큼 지소미아 파기 결정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고, 김 국장은 지소미아 종료 철회와 맞바꿔 일본의 수출 제재 강화 조치를 철회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국장급 회담이 끝난 뒤 일본 외무성 한 간부는 "의미있는 의견교환이 이루어졌으나 큰 진전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국장은 "이미 알려진 사안을 비롯한 넓은 범위의 이야기를 나눴다. 아직은 그 정도 밖에 말씀드릴 수 없다"고 했다. 지소미아 종료와 관련한 협의가 이뤄졌느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9년 전 배우 이상희(59)의 아들을 미국서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15일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앞서 A씨는 2010년 12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고등학교에 유학 중이던 배우 이상희의 아들 이모 군(당시 19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이군은 A씨와의 몸싸움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틀 만에 숨을 거뒀다. 이에 미국 현지 검찰은 살인혐의로 기소 요청을 했으나, 정당방위였다는 A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수사를 종결했다. 이후 이상희 부부는 2011년 6월 A씨가 국내 대학에 다시 진학한 것을 확인하고 2014년 1월 청주지검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한국 검찰은 A씨를 폭행치사로 기소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미 매장됐던 이군 시신의 재부검도 이뤄졌다. 2016년 2월 열린 1심에서는 "폭행만으로 피해자가 사망한 것은 통상적으로 일반인이 예견하기 어려운 결과"라며 "사망원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불복한 이상희 부부가 미국 현지 병원에서 진료기록부 등 의료기록을 추가로 확보해 항소했고, 검찰은 이군의 사인을 심장마비에서 지주막하출혈(뇌출혈)로 변경했다. 지난 8월 열린 2심에서는 1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에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결과적 가중범에서의 예견 가능성, 정당방위와 과잉방위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원심 판결을 확정해 유죄를 선고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북한의 인권침해를 비판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 인권담당 제3위원회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회원국 가운데 어느 나라도 표결을 요청하지 않아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동의)로 채택됐다. 2005년부터 15년 연속 채택이며 2016년부터는 4년 연속 컨센서스로 통과됐다. 유엔총회 본회의에서는 다음 달 채택될 예정이다.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대사는 유엔 결의에 대해 "북한에 인권유린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범죄를 저지르고 탈북한 이들에 의해 조작된 주장"이라며 "결의안은 진정한 인권보호와 전혀 무관한 내용으로 전형적인 이중 잣대"라고 발언했다. 이어 그는 "북한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다분하다"면서 표결을 요구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김 대사는 특정 국가에 대한 인권결의 채택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뒤 회의장을 퇴장했다고 전해졌다. 주유엔 한국대표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한다는 기본 입장에 따라 결의안의 컨센서스 채택에 동참했다"면서 "다만 현재의 한반도 정세 등 제반 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이번에는 공동 제안국에 참여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북한 인권 상황을 우려하고 북한 주민의 실질적인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는 기본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정부는 한반도 평화ㆍ번영을 통한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럽연합(EU) 국가들과 일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61개 회원국이 공동 제안국으로 참여했지만 올해 우리나라는 공동 제안국에 참여하지 않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체결 기부금을 조성해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동산거래를 전자계약으로 체결하면 계약 1건당 100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되며, 이를 모아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10월 24일 발표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 사업의 공공임대주택 부문 이주ㆍ정착비로 지원하게 된다. 주거지원 사각지대인 노후고시원ㆍ쪽방촌 거주자 등이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희망해도 보증금ㆍ이사비 등을 부담하기 위한 목돈이 없는 현실을 감안해,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전자계약 기부금과 접목시킨 것이다. 국민 누구나 부동산 거래 시 전자계약만 체결하면 자동으로 기부문화에 동참하게 되며 주거 목적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주거 취약계층을 돕는다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기존의 종이계약서를 대신해 온라인 전자방식을 통해 계약하는 시스템으로 본인 명의의 휴대폰만 있으면 부동산 계약이 가능하다. 전자계약 이용 시 시중은행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의 대출상품 우대금리 적용, 등기대행수수료 할인 등 경제적인 이점과 실거래 및 확정일자 자동신고 등의 편리함, 계약서 위ㆍ변조 방지 및 무자격자의 불법중개행위 차단 등의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지원하며 2017년 8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김 원장은 이번 전자계약 체결 기부금 조성에 대해 "현재 공공부문 전자계약이 활발하게 진행 중으로 많은 국민들이 전자계약의 편의성과 안정성 및 경제적 이익들을 체험하고 있다"며 "이제 전자계약 기부를 통해 모두 함께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자동으로 동참하게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민간분양 부문까지 전자계약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일반 중개거래에서도 전자계약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이하 부동산인증)에 대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고자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요령」을 개정해 지난 10월 1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부동산 인증은 국토부가 부동산 또는 관련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자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한국감정원이 국토부로부터 인증심사 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소상공인의 경우 10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우 20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증 수수료를 인하해 향후 희망사업자들이 적극적으로 부동산인증을 신청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증 희망 사업자의 수월한 인증신청을 돕기 위해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동산인증을 받았을 경우 제공되는 혜택도 추가로 발굴하는 중이다. 한국감정원은 부동산인증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2019 하반기 인증 설명회`를 지난 10월 29일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바 있다. 국토부와 한국감정원은 "인증 수수료 인하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증심사의 고도화를 위해 전문자격 심사위원 확대, 심사프로세스 및 심사기준 등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금호빌라(이하 방이금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방이금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중묵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4시에 송파구 백제고분로 459(방이동)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업자로 각 시ㆍ도에 등록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및 하도급계약 불가 ▲조합의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참가 신청서, 가격제안서 등 입찰서류 일체를 기간 내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위례성대로6길 32(방이동) 일대 1039.6㎡를 대상으로 지하 1층~지상 7층 공동주택 1개동 42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관리비를 공개하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 2015년 840만 가구였던 것이 꾸준히 증가해 2019년 상반기에는 980만 가구에 이른다고 밝혔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 150가구 이상으로 승강기 또는 중앙(지역)난방방식 공동주택, 주택이 150가구 이상인 주상복합아파트를 말한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은 공동주택 관리비의 투명성 제고 및 건전한 관리문화 정착 도모를 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비를 공개하고 있다. 관리비 규모는 2018년 기준 연 18조8000억 원, 2019년 상반기 10조 원을 넘어 올해는 연간 총 20조 원 규모에 육박할 것으로 감정원은 예상했다. 2018년 전체 관리비 18조7937억 원 중 공용관리비는 8조7319억 원(46.46%), 개별사용료는 8조7537억 원(46.58%), 장기수선충당금은 1조3081억 원(6.96%)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용관리비 중 인건비는 3조2299억 원(36.99%), 청소비 1조4710억 원(16.85%), 경비비 2조8341억 원(32.46%), 기타비용(수선유지비, 승강기유지비 등)은 1조1969억 원(13.7%)이다. 한편, 개별사용료 중 난방비는 1조3269억 원(15.16%), 전기료 4조5199억 원(51.64%), 수도료 1조8772억 원(21.44%), 기타 비용(급탕비, 가스사용료 등)은 1조297억 원(11.76%)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원장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은 관리비, 유지관리이력, 전자입찰 정보 등을 제공하며 이를 더욱 고도화하여 관리비 부과와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나아가 비주거용 부동산의 관리비 공개제도 도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관리비 정보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또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12일 서울에서 중국의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협회(CREVA)와 `제6차 한ㆍ중 국제부동산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한국감정원과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 협회는 양국의 부동산 시장동향 및 보상기준, 기간, 절차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류했다. 특히 중국 대표단은 GIS 기능을 탑재하고 보상업무 전 과정을 모두 전산화한 `보상관리시스템(CMS)`에 대한 한국감정원의 발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 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한ㆍ중 국제부동산포럼이 향후 부동산 시장관리 기능에 대해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지속적 계기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감정원은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 협회와 2010년부터 공동협력체계를 맺어오고 있으며, 2013년에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양국 부동산 관련 자료 및 각 기관에서 발행하는 자료 등의 교환 및 상호 방문 정례화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해 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최근 `2019년 3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자료를 발표하고 올해 3분기 누계 땅값이 2.88% 상승했으며 세종, 서울, 광주 순으로 많이 올랐다고 전했다. 지가변동률은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서울 3.78%, 경기 3.15%, 인천 2.94% 순으로 높았고, 세 지역 모두 전국 평균인 2.88%보다 높았다. 한편, 지방에서는 세종이 3.96%로 가장 높았으며 광주 3.63%, 대구 3.39%, 전남 2.98%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시군구별로 용인 처인구 5.17%, 경기 하남시 4.84%, 대구 수성구 4.74%, 경기 과천시 4.44%, 서울 성동구 4.33% 순으로 높은 지가 상승률을 보였다. 이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용인 처인구는 SK 하이닉스 반도체 단지 및 용인 테크노밸리 인근 투자 수요 증대의 영향이라고 전했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 3.22%, 상업 3.12%, 계획관리 2.6%, 녹지 2.53%, 농림 2.27%, 생산관리 1.94%, 공업 1.59% 순으로 높은 지가 상승률을 보였고, 이용 상황별로는 상업용 3.22%, 주거용 2.96%, 전 2.52%, 답 2.5%, 임야 1.72%, 공장용지 1.69% 순이다. 한편, 올해 3분기까지 전체 토지 거래량은 약 205만6000필지로 전년 3분기 누계 대비 약 14.7% 감소했다. 그 중 주거용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으며, 거래유형별로도 전년 3분기 누계 대비 매매 14.8%, 분양권 21.5%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대구만 7.1%로 토지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고 그 밖에 세종, 서울, 제주, 광주 등 16개 시도에서는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대구 1.9%, 충북 0.9% 순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용도지역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개발제한구역 45%, 자연환경보전 1.3%으로 토지 거래량이 증가했고, 지목별로는 잡종지 등 기타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건물 용도별로는 기타 건물 거래량이 4.4%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행 「건설산업기본법」에서 제외돼 뇌물 및 청탁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처분을 받지 않았던 공사업자에 대한 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전기공사업법」, 「정보통신공사업법」, 「소방시설공사업법」, 「문화재 수리 등에 관한 법률」등 4건의 개정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 「건설산업기본법」은 건설사업자가 건설공사의 시공에 관해 부정한 청탁에 의한 재물 등의 취득 및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에 신 의원은 "부정청탁 등으로 재물을 취득하는 위법행위를 할 경우 영업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와 더불어 형사처벌 및 입찰제한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그는 "동일한 건설공사임에도 불구하고 「정보통신공사업법」,「소방시설공사업법」, 「문화재 수리 등에 관한 법률」 등의 적용을 받는 공사업자와 용역업자 및 이해관계자에 대해서는 부정한 청탁에 의한 재물 등의 취득 및 제공과 관련한 영업정지 등 별도 처벌규정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공사업자 부정청탁에 대한 제도 개선이 요구되고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공사업계의 부정청탁 관행을 근절해야 하기에 국회가 나설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 의원은 "전기, 정보통신, 소방시설, 문화재 수리 등의 공사업자와 용역업자 및 이해관계자에 대해서도 부정한 청탁에 의한 재물 등의 취득 및 제공 행위가 이뤄질 경우, 「건설산업기본법」과 동일한 수준의 제재와 처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4일 오후 강남구의회를 내방한 강원 삼척시의회(의장 이정훈) 방문단을 접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강남구의회와 삼척시의회가 지난 8월 7일 `지방자치의 균형발전과 행복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맺으면서 자매도시 간 협력강화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의회는 실현가능한 분야부터 교류해 나가기로 약속하고 상호 유대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관수 의장은 "이정훈 의장님을 비롯한 삼척시의회 의원 여러분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변함없는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 발전하는 인연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삼척시의회 이정훈 의장은 "강남구의회 여러분의 환대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가 이어졌으면 좋겠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삼척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동구는 서울시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공동주택 품질관리단이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 건설현장의 준공검사 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관리단은 ▲공용부분 설계단계 ▲상세 설계계획 ▲골조공사단계 ▲골조공사 완료 ▲입주자 사전점검 직전에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품질향상을 위한 자문과 하자발생의 원인 및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달(10월) 구성됐다. 이번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 건설현장 품질검수는 공공건축가와 건축위원회위원 등 분야별 외부전문가로 이뤄진 전문관리위원과 구의원, 입주예정자를 포함해 공동주택 품질관리단이 구성된 후 최초로 시행된 것이다. 공동주택 품질관리단은 지난 12일 커뮤니티 시설 등 공용부분과 어린이집, 지하주차장, 조경 부분에 대한 품질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점검결과에 따른 지적사항은 이행조치하도록 시공자에 통보했다. 강동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주요 하자발생 예방과 마감 품질 관리를 통해 품질 높은 공동주택이 공급돼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에 서울시 최초로 품질관리단 점검을 실시해 입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지적사항에 대한 조속한 조치를 통해 공동주택의 품질향상과 분쟁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안전ㆍ방범 방충망 제작 및 설치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오는 28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431-2 일원 3만5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3%, 용적률 228.3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총 6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67가구 ▲59㎡ 152가구 ▲71㎡ 80가구 ▲84㎡ 320가구 등으로 총 6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교통 호재를 갖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인근에 2021년 착공 예정인 신수원선(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물론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이 계획돼 있다. 때문에 추후 투자가치로 우수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영화초등학교를 필두로 수성ㆍ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도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광교산과 영산공원이 근접해 있으며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과 홈플러스, CGV 영화관, 조원시장, 장안구청 등 각종 상업 및 편의시설 등이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지구2차우방타운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수성지구2차우방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이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전 11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롯데건설 ▲태왕이앤씨 ▲GS건설 ▲화성산업 ▲아이에스동서 등 9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5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ㆍ컨소시엄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 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청호로 330(황금동) 일대 3만6195㎡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705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15 · 뉴스공유일 : 2019-11-15 · 배포회수 : 1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911912913914915916917918919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