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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우리나라 근로자 1인당 월 평균 근로시간이 1년간 5시간가량이 늘면서 180시간으로 나타났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는 2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지난달(1월) 3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6년 12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상용 5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상용+임시ㆍ일용)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79.8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5.6시간(+3.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근로일수가 1년 전보다 0.7일 증가함으로써 근로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87.0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6.5시간(+3.6%) 증가한데 반해 임시ㆍ일용근로자는 111.9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시간(-1.4%) 감소했다. 규모별로 상용 5~300인 미만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은 180.9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5.9시간(+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용 300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시간도 전년동월대비 4.9시간(+2.9%) 증가한 175.6시간으로 조사됐다. 산업별로 근로자 1인당 월평균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부동산업 및 임대업(198.6시간), 제조업(196시간) 순이며, 근로시간이 짧은 산업은 건설업(148.7시간), 교육서비스업(154.1시간)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1~11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월평균 근로시간은 170.3시간으로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했다. 규모별로 1~11월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5~300인 미만 사업체에서는 171.2시간으로 1년 전보다 0.8% 감소했고, 300인 이상은 166.4시간으로 1.7% 감소했다. 이 기간동안 근로시간 감소율이 큰 산업은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2.1%), 교육서비스업(-2.1%) 순으로 나타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1 · 뉴스공유일 : 2017-02-01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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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 한국 경제를 이끈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달(1월) 31일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김대중(DJ) 정부 시절 `정책 브레인`으로 통한 정통 경제 관료로, IMF 외환위기 여파로 한국 경제가 몸살을 앓던 1999년 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내며 위기 극복에 앞장선 경제 사령탑 역할을 했다. 지난해 4ㆍ13 총선 당시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냈고, 최근까지도 경제 원로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나 최근 췌장암으로 건강 상태가 급속히 악화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일 오전 7시, 장지는 전북 군산 옥구읍 가족묘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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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시가 국내 유일 고려시대 관세음경 등 5점을 국가문화재로 신청해 문화재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1일 서울시는 국내 유일 고려시대 관세음경과 조선시대 풍수지리서, 백자 등 5점을 국가문화재로 신청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고려시대 관세음경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조선시대 풍수지리서 `지리전서동림조담` ▲삼성미술관 리움이 소장한 `송조표전총류` ▲이화여대가 소장한 `백자철화 매죽문 시명호`ㆍ`백자청화 매조죽문 호` 2점 등 총 5점이다.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은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으로 `연화경` 28품 중 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독립된 경전으로 만든 것이다. 신청본은 전체 4장으로 구성됐으며 맨 끝에 포함된 기록을 통해 고려 충렬왕 1년(1275년)에 산인선인이란 스님이 쓴 것으로 판단된다. 고려시대 간행본으로는 현재 국내 유일본으로 파악돼 국가문화재로 지정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시는 전했다. 풍수지리서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중국 오대시기 풍수사 범월봉(范越鳳)이 편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권 10편과 하권 14편으로 구성됐다. 이 책은 과거시험 음양과의 초시와 복시, 취재의 과목에 포함됐으나 전본이 드물어 국립중앙도서관에 활자본 등이 보관 중이다. 계미자로 만들어진 조선시대 초기 활자본이라는 점에서 매우 드물다는 점에서 국가문화재 지정 관리가 필요하다는 게 시의 판단이다. 또 송조표전총류는 송나라에서 작성된 표전 가운데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모아 의전을 유형별로 분류한 책이다. 이 책 또한 전본이 거의 없는 데다, 6권에서 11권까지 총 여섯권이어서 남아있는 문화재들보다 권수가 많다. 이화여대박물관이 소장 중인 고급백자 2점 중 백자철화 매죽문 시명호는 상하부를 따로 성형해 붙이는 `접동법(接胴法)`으로 제작됐다. 표면에 그려진 매화와 대나무 사이에 조선 중기 문인 이정구의 오언절구 구절이 필사돼 있어 제작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백자청화 매조죽문 호는 두 줄기의 매화 가지와 대나무를 배경으로 4마리 종달새를 표현한 작품이다. 기면 전체를 화폭으로 삼아 세밀하게 묘사한 회화적인 표현 수법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국가문화재는 문화재청이 전문가 조사와 두 차례 심의 등을 거쳐 지정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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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지난달(1월) 5일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상경)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해 12월 30일 승인했다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시 덕진구 우아로 33(우아동3가) 일원 4만9114.1㎡을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64%, 용적률 241.24%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11개동 998가구 등이 공급된다. 1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음에 따라 조만간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밟는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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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강서구 등촌삼안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등촌삼안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가칭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일 오후 7시 등촌1동 주민센터 3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설립 동의 및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조합장, 이사, 감사) 선출의 건` ▲제4호 `관계전문가(건축사ㆍ법무사사무소)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를 통해 조합장, 감사 5명, 이사 5명을 선출해 조합을 구성할 예정이다"며 "조합설립동의율은 90%로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이날 총회에도 표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예정된 신축세대수는 약 108가구이며 조합설립인가 등 향후 사업 진행에 있어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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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1일 두산건설은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조합과 1570억598만527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금액이다. 또한 두산건설의 201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8.7%에 달한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4개월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구역은 관리처분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이후 오는 5월께 이주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45번길 24(호계3동) 일대 4만1900㎡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7층 공동주택 855가구(임대 69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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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은평구 대조1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전기를 맞을 전망이다. 지난달(1월) 26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대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보열)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10길 1-17, 역말로 143-19(대조동) 일대 11만2042.7㎡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32%, 용적률 241.56%가 적용된 지하 4층~지상 24층 공동주택 26개동 2389가구(임대 3개동 418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1일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단계는 시공자 선정이다. 추후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안은 이달 안에 조합원들에게 발송될 소식지에 담겨 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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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동작구 노량진1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에 팔을 걷어붙였다. 1일 노량진1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성태)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0일 오후 4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구 대방웨딩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2주택(1+1 분양) 공급에 대한 안내 등과 같은 내용이 담긴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면서 "주민총회와 동시에 설문조사를 실시해 소형주택 확대, 2주택(1+1 분양) 공급 대상 확대, 1세대 2가구(부분 임대) 적용 등에 대한 토지등소유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설계에 반영해 건축심의 준비를 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관계자는 "추진위는 올해 상반기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마지막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아직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으신 토지등소유자들은 주민총회 전후로 꼭 제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로10가길 30-9(노량진동) 일대 13만1184㎡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동주택 2738가구(임대 488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현 토지등소유자 수는 1041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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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총회를 눈앞에 뒀다. 최근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채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7시 서초구 방배동 예손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수립 및 동의의 건 ▲2017년도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종전ㆍ종후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 사업시행인가 신청에 필수적인 안건들이 상정될 예정이다. 1일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과반수 참석(서면결의 포함) 미달시 개최가 미뤄지고 추진 일정이 지연될 수 있어 조합원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며 "순조로운 진행이 이뤄지면 이달 중순께 사업시행인가 신청과 더불어 공동사업시행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7.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94%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2층 공동주택 460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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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디에이치아너힐즈`로 재탄생하는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재건축)가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1일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장영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내부 재정비를 위한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28일 오후 6시 30분 건설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주요 안건 등은 오는 9일 총회 소집 공고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총회가 끝나면 당초 예정된 일정에 맞춰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1(개포동) 일대 6만4293.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23개동 1320가구의 `디에이치아너힐즈`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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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구광역시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라는 결실을 맺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1월) 31일 대구시 중구청(장)은 달성지구 재개발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23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달성지구 재개발사업은 대구시 중구 달성로25길 46-1(달성동) 일대 7만32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5%, 용적률 257.2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공동주택 18개동 1501가구(임대 7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2가구 ▲59㎡ 140가구 ▲74㎡ 337가구 ▲84A㎡ 497가구 ▲84B㎡ 204가구 ▲84C㎡ 17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1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득하기 위해 10여 개 이상의 협력 업체와 추석 전에 다같이 노력한 결과이며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어 가능한 일이다"며 "조합은 앞으로 관리처분인가라는 큰 산을 넘기 위해 긴 여정을 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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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중부새마을금고 덕소본점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3호 `2017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조합원 의결을 받은 뒤에 바로 인가 신청을 해 1~2달 안에는 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116번길 18-8(덕소리) 일대 1만20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24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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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부천시 계수ㆍ범박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1일 계수ㆍ범박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1월) 31일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계수ㆍ범박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천 소사구 계수ㆍ범박동 일원 29만3147㎡에 공동주택 3724가구(임대주택 18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음에 따라 감정평가 절차에 바로 착수해 조합원 분양신청 공고를 이달 중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1 · 뉴스공유일 : 2017-02-0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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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부평목련아파트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조합장 정유숙)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이달 2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설에 ▲KCC건설 ▲삼호가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입찰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1 · 뉴스공유일 : 2017-02-0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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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노원구 상계뉴타운 중 한 곳인 상계5구역(재개발)이 조만간 탄력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얻을 전망이다. 1일 상계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민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내달(3월) 중 서울시로부터 정비구역 변경지정 결정 고시를 받을 예정이다. 상계5구역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재임 기간에 지정된 제3차 뉴타운구역인 상계뉴타운 중 한 곳으로 지정됐다. 당시 이 전 시장은 뉴타운사업을 주요 정책 기반으로 삼았기 때문에 다수의 뉴타운 지원책에 힘입어 상계5구역은 사업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 전 시장과 같은 당이자 같은 도시개발 철학을 가졌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재임 기간(2006년 7월~2011년 8월)에도 상계뉴타운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특히 오 전 시장이 도입한 역세권시프트는 뉴타운구역의 사업성을 제고할 수 있는 호재 중 호재였다. 역세권시프트란 일정 범위 내 역세권에 위치한 사업지에 한해서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노후도 완화, 높이제한 완화 등을 실현시켰다. 당고개역(지하철 4호선) 초역세권인 상계5구역 또한 당시 역세권시프트 대상지로, 기본용적률 243%를 360%까지 끌어올려 정비계획을 변경했다. 이 같이 정비계획 변경(안)을 서울시에 상정하고 시 소위원회까지 도달해 결정 고시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외부적 호재에 크나큰 돌발 변수가 들이닥쳤다. 대규모 개발사업에 우호적이지 않은 박원순 시장이 당선(2011년 10월)된 것은 상계뉴타운에 악재로 다가왔다. 박 시장의 무차별적인 뉴타운 해제 정책의 여파로 상계뉴타운 중 한 곳인 상계3구역은 해제 수순을 밟기까지 했다. 상계3구역이 해제되면서 서울시는 학교, 공원 등 공공시설 설치 계획의 변동으로 상계뉴타운 전체의 정합성을 고려한 그림을 다시 그려야했고 이 같은 흐름에 상계5구역 또한 속하게 되면서 사업이 장시간 지체돼왔다. 상계5구역 조합 관계자는 "현재 서울시에 상정돼있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변경(안)과 관련해 내달 중으로 결정 고시가 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르면 용적률은 271%로 하향 조정됐지만 시간과 여건을 고려해 변경 절차가 완료되면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박원순 시장의 도시개발 철학을 겨냥해 "박 시장은 나름대로 서울시 융자를 주면서 갈 곳은 가고 해제할 곳은 해제하라는 신호를 뉴타운 사업지들에게 주고 있다. 그러나 사업지 입장에서는 그의 정책에 분통이 터진다. 편향적으로 세입자들의 입장만을 대변해주는 것은 물론 전 국민이 이용하는 도로 등 국가 공유지 및 기반시설의 기부채납을 사업지에 부담시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것이 아니냐. 결국 뉴타운사업지만 죽어나고 있는 꼴"이라고 맹비난했다. 한편 상계5구역 재개발사업은 2005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은 뒤 2008년 11월 추진위구성승인,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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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은평구 수색6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성공적으로 받아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1월) 26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8조제1항 등에 의거 수색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공개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은평구 수색로16길 15(수색동) 일대 6만6062㎡에는 건폐율 22.59%, 용적률 267.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1223가구 등이 들어선다. 1일 수색6구역 조합(조합장 우조명) 관계자는 "일부 조합원의 명의와 관련된 변경 작업이 이뤄졌다"며 "아울러 현재 우리 구역은 대의원 보궐 선임과 관련해 입후보 등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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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8구역(도시환경정비)이 건축계획 수립을 위한 제반 절차를 밟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1일 가재울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화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해 10월 서대문구에 건축계획(안)을 접수시켰다. 서울시 주거사업과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가재울8구역 도시환경정비 건축계획(안)이 구청에서 시 건축위원회로 상정됐다. 그해 12월 20일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이 돼 지난달(1월) 24일 건축기획과 소위원회 자문을 받은 결과 재자문 결정이 내려졌고 구청을 통해 사업시행자인 조합이 보완사항을 준수하도록 통보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조합이 보완사항을 준수해 구청에 접수시키면 구-시 건축기획과와 협의가 진행된다. 이후 시 건축기획과로 보완사항에 대한 보고 절차만 이뤄지면 승인이 가능하다. 올해 상반기 안으로는 건축심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2007년 5월 최초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가재울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2009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 2010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수색로4가길 12-5(남가좌동) 일대 1만324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6층 아파트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상업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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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일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여권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던 반 전 총장의 불출마 선언은 조기대선 흐름이 가팔라지는 대선정국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범여권은 반 전 총장의 낙마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에 대항할 유력한 주자를 상실함에 따라 반 전 총장과의 연대ㆍ연합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려던 계획에 큰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반 전 총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제가 주도하여 정치교체 이루고 국가 통합을 이루려던 순수한 뜻을 접겠다"고 밝혔다. 반 전 총장은 "갈갈이 찢어진 국론을 모아 국민대통합을 이루려는 포부를 말한 것이 (귀국후) 지난 3주간 짧은 시간이었다"며 "그러나 이런 순수한 애국심과 포부는 인격살해에 가까운 음해와 각종 가짜뉴스로 정치교체 명분이 실종됐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과 가족, 제가 10년을 봉직했던 유엔의 명예에 큰 상처만 남기게 됨으로써 결국 국민에게 큰 누를 끼치게 됐다"며 "일부 구태의연하고 편협한 이기주의 태도에 지극히 실망했다. 이들과 함께 길을 가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판단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결정을 한 심경에 대해 국민 여러분이 너그러이 양해해주기를 바란다"며 "저를 열렬히 지지한 많은 국민과 따뜻한 조언을 해준 분들, 가까이서 함께 일한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리며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반 전 총장은 "제가 이루고자 한 꿈과 비전은 포기하지 않겠다"며 "현재 우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유아독존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또 "10년에 걸친 사무총장 경험과 국제적 자산을 바탕으로 나라 위기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어떤 방법이든지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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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최순실(61ㆍ구속기소)씨 국정농단 사태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일 최씨를 두 번째로 강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특검이 강압수사를 벌인다"고 주장하며 최씨가 지난 조사부터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이번 조사에서도 계속 입을 다물 가능성이 커 보인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최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호송차를 타고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전날 알선수재 혐의를 추가해 최씨의 두번째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특검은 이날 오전 영장을 집행하고 최씨를 특검 사무실로 데려왔다. 호송차에서 내린 최씨는 `유재경 대사 직접 면접했냐`, `미얀마 사업 개입해 이권을 챙긴것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없이 D 빌딩 주차장을 가로질러 조사실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최씨는 지난 25일 강제소환 때 차에서 내리자마자 "여기는 더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라고 외치며 특검이 강압수사를 벌인다고 주장한 바 있다. 특검은 정부의 미얀마 공적개발원조사업(ODA) 과정에서 최씨가 부당하게 사익을 챙긴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관련 조사를 위해 최씨에게 전날 출석을 통보했으나 최씨는 "강압수사가 없었다"는 특검의 입장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 특검이 최씨를 강제로 조사실에 앉힌다 해도 의미 있는 진술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최씨는 지난달 25~26일 특검 소환 조사에서 내내 진술거부권(묵비권)을 행사한 바 있다. 특별한 상황 변화가 없는 만큼 최씨가 진술 태도를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특검은 최씨가 작년 12월 24일 이후 6차례 소환 요구에 불응하자 지난달 25일 법원이 발부한 1차 체포영장을 집행해 소환 조사했고, 이후 한 차례 소환 요구에 불응하자 이날 2차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특검은 최씨의 태도와 관계없이 법원에서 혐의별로 체포영장을 받아 강제 소환조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검 대변인 이규철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여러 혐의에 대해 본인 조사가 시급하기 때문에 혐의별 추가 체포영장 청구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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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이정미 헌법재판관(55ㆍ사법연수원 16기)이 1일 재판관회의에서 소장 권한대행으로 선출돼 `8인 체제` 헌재의 수장으로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이끌게 됐다. 헌재는 이날 "박한철 소장이 전날 퇴임함에 따라 헌법재판소법 제12조 제4항 및 헌법재판소장의 권한대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이날 9시 50분 재판관회의에서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으로 이정미 재판관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소장의 자리가 비게 될 경우 재판관회의에서 선출된 사람이 그 권한을 대행하고, 그 대행자가 선출될 때까지는 임명일자 순으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 재판관회의에서 선출하기 전까지 임명일자가 가장 앞선 이 재판관이 권한대행을 맡도록 돼 있는 상황에서 전날 퇴임한 박한철 전 헌재소장(64ㆍ13기)의 후임 소장이 없는 상황에서 소장 공석에 따른 헌법재판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빠르게 나선 것이다. 이 재판관은 이날 10회 변론부터 박 대통령 탄핵심판의 재판장 역할을 맡아 심리를 이끈다. 이 재판관은 10회 변론을 시작하며 "오늘부터 새로이 이 사건의 재판을 진행할 재판장"이라며 "전임 소장께서 어제 퇴임하셔서 이 사건 탄핵심판사건은 부득이 저희 8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된 재판부에서 진행한다"면서 운을 뗐다. 이어 "이 사건이 가지는 국가적 헌정사적 중대성, 국민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 중요성 모두 인식하고 있다"며 "이 사건 심판과정에서의 공정성 엄격성 담보해야만 심판 정당성이 확보되고 저희 재판부는 공석 상황에서도 이와 같은 중요 심판을 차질없이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 소추위원 측과 박 대통령 측에 "앞으로 진행될 변론과정에서도 이 사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며 "양측 대리인들, 관계자들이 이 사건 진행 동안 불필요한 오해 불러일으킬 수 있는 언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재판관은 앞서 2013년 이강국 전 헌재소장이 퇴임한 후 소장 공백상태의 헌재에서도 19일 동안 권한대행을 맡은 바 있다.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을 걷게 된 이 재판관은 대전지법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고법 판사, 울산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2011년 3월 이용훈 당시 대법원장의 지명으로 헌법재판관이 됐다. 이 재판관의 임기는 정년퇴임을 하는 오는 3월 13일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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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마동석의 그녀` 예정화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예정화`가 등장한 가운데 과거의 사진 한 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특히,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룩, 커플조던, 커플키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한 남성과 커플룩을 이뤘다. 검정색 티셔트와 짧은 쇼트 청바지를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이 남성은 예정화 쪽으로 팔을 뻗었고, 예정화는 한 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사진 밑에 해시태그에는 "남매라는 게 함정"이라는 글로 사진 속 남성이 남동생이라는 것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예정화의 동생 예동우는 185㎝의 키에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예정화가 운영 중인 쇼핑몰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만능 엔터테이너' 예정화는 방송인 겸 헬스트레이너로 유명하며, 최근 마동석과의 열애설로 인해 연예계 핫이슈로 자리매김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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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래퍼 딘딘과 이시영이 뷰티에 관한 `꿀팁`을 전수했다. 딘딘과 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드라마넷 `취향저격뷰티플러스`에 출연해 최근 출시된 뷰티 디바이스 중 단 시간내에 에스테틱에서 관리 받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플라즈마 피부관리기를 소개해 호응을 얻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HD 고화질에도 지지 않는 도자기 피부를 위해 스타들이 홈케어용 피부관리기를 많이 소개하는 추세라는 말과 함께, 안티에이징용 플라즈마 피부관리기를 직접 시연했다. 이어 뷰티캠을 통해 유보화와 딘딘도 플라즈마 피부관리기를 사용하여 피부 보습과 트러블 케어를 하는 모습을 보여 간편한 피부관리를 할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사용한 플라즈마 피부관리기는 적은 시간을 투자하여 홈케어 에스테틱을 할 수 있어 큰 호흥을 얻고 있다. 특히 플라즈마는 물리적, 화학적 작용이 동시에 일어나 여드름, 아토피와 같은 피부의 유해균을 살균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피부재생주기를 촉진시키고, 진피 내 콜라겐과 단백질 생성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 한편 `취향저격 뷰티플러스`에서 소개된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플라베네(PLABENE)는 피부 임상과학시험 진행을 완료하여 피부 개선 효과를 측정한 제품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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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황인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2년만에 OST 신곡을 발표한 K2 김성면이 인기 파워를 입증했다. KBS1 일일 드라마 `빛나라 은수` OST 가창제안을 받고 지난 1일 자정에 공개한 `사랑한다 그 말이` 음원이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했다. 이는 최근 OST 시장을 휩쓸고 있는 '도깨비'를 제친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2015년 2월 '태양의 도시' OST 가창 이후 2년만에 선보인 신곡 '사랑한다는 그 말이'는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 후의 안타까운 감성을 드러낸 곡으로 김성면의 애절한 가창과 조화를 이룬 노래다. '그대와 함께 거닐던 거리에 서 있어요 / 세월의 흔적 속에 아련해진 추억을 따라 걸으며'라는 도입부에서 시작돼 '사랑한다는 그 말이 왜 그리 힘들었는지 / 지금은 혼잣말이 되어버린 사랑한다는 그 말이'라는 후렴구로 이어지며 완성도 있는 록 발라드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사랑 고백을 이별 후에야 되뇌이는 극중 화자의 슬픈 정서를 김성면 특유의 절제된 목소리에 호소력 짙은 창법이 어우러져 또 하나의 노래방 애창곡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신곡 '사랑한다는 그 말이'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여자의 비밀' '빛나라 은수' 등 수많은 작품의 OST를 맡았던 작곡가 고병식(KOCH)과 남원도령 콤비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극의 감성 전개에 힘을 더했다. '사랑과 우정사이' '슬프도록 아름다운' '소유하지 않은 사랑' '유리의 성'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김성면은 4옥타브를 넘나드는 시원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1990년대 남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지난해 연말 라이콘서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건재함을 과시한 그는 OST 신곡 발표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뒤늦은 사랑고백에 가슴 아파하는 노랫말과 김성면 특유의 보컬 매력이 하나로 모여 서정성 짙은 곡으로 만들어진 '사랑한다는 그 말이'는 극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남성팬들의 노래방 애창곡으로도 관심을 모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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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관일 기자 · http://www.areyou.co.kr
물류 스타트업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교통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0개 사에 불과하던 물류 스타트업이 2016년 말 기준 전년보다 2배 증가한 80개 사로 나타났다. 또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가 투자한 건수는 19건으로 전체 투자 규모의 7.4%를 차지했으며, 투자유치액도 1086억 원으로 전체의 10.9%에 달하는 등 스타트업 시장에서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물류 스타트업 분야별 창업동향을 보면, 초기에는 오투오(O2O) 기반 배송서비스에 국한됐으나 최근에는 무인 보관, 자동 계측, 빅데이터를 활용한 물류최적화 등 기술형 창업으로 확산되고 있다. 또한, 물류 스타트업과 유통기업·물류기업 간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통해 기존 물류기업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틈새시장을 겨냥한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물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모데이(투자유치를 위한 사업설명회),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을 통해 유망 물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와 연계하는 한편 2016년 11월 `물류의 날`에 우수 물류 스타트업에 대한 포상도 시행한바 있다. 국토부는 올해 물류 스타트업 여건에 따른 맞춤형 지원, 융합형 인재양성, 창업환경 기반조성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트업과 물류 전공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기회 제공과 `물류인력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구인구직 서비스를 강화하고, 9월에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청년의 일자리 제공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정부·스타트업·투자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물류 스타트업 포럼`을 구성해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예비창업자에게는 아이디어 발굴, 멘토링·인큐베이팅 등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하고 초기 창업자에게는 마케팅과 투자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물류 스타트업은 2016년 7월 수립된 `서비스산업 발전전략`에 따라 정책금융대상에 포함된 바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의해 아이디어 보호 등의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도 강구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창의적인 신산업과 물류기술을 발굴·개발해 전통 물류산업을 첨단 물류산업으로 탈바꿈되도록 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2 · 뉴스공유일 : 2017-02-02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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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중소기업의 2월 경기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 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속적인 소비심리 위축과 대외 불확실성 증가(중국 사드보복조치, 미국 보호무역주의 등)로 인해 경기전망이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영 애로로는 여전히 내수부진을 첫 번째로 꼽았으며 인건비 상승도 어려움이 큰 것으로 집게됐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2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전월대비 2.9p 하락,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한 78.8로 조사됐다. 이 중 제조업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80.3이었으며, 비제조업은 건설업이 전월대비 0.1p 상승하고 서비스업이 전월대비 6.4p 하락하여 전월대비 5.0p 하락한 77.7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제조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78.7→85.8),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83.3→87.4) 등 14개 업종은 상승한 반면 `음료`(101.4→86.7), `식료품`(80.5→74.1) 등 8개 업종은 전월대비 하락했다. 비제조업은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80.3→87.5), `운수업` (78.5→82.9) 등 5개 업종에서 상승한 반면 `도매 및 소매업` (87.0→76.7), `교육서비스업`(87.3→78.8) 등 6개 업종은 전월대비 내려갔다. 2017년 1월 중소기업 최대 경영애로(복수응답)는 `내수부진`(61.1%), `인건비 상승`(45.4%), `업체간 과당경쟁`(41.1%) 순으로 응답했다. 업황실적을 보면 지난달(1월) 중소기업 업황실적건강도지수(SBHI)는 전월대비 5.2p 하락하고, 전년동월대비 2.9p 하락한 74.5로 나타났으며 제조업은 전월대비 5.2p 하락한 76.2를 기록했다. 비제조업은 건설업이 전월대비 8.0p 하락하고 서비스업이 4.5p 하락하여 전월대비 5.2p 하락한 73.2로 나타났다. 2016년 12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대비 0.2%p 하락하고 전년동월대비 1.6%p 상승한 73.5%를 기록했으며, 기업규모별로 소기업은 전월대비 0.2%p 상승한 71.3%, 중기업은 전월대비 0.9%p 하락한 76.5%로 조사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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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해외 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통해 시장성과 성장가능성이 검증된 기업을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 크라우드펀딩 연계형 기술개발(R&D) 지원 제도를 신설한다고 최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이란 창의적 아이디어ㆍ사업계획을 가진 기업가 등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집단지성을 활용해 다수의 참여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말한다. 2015년 전 세계 크라우드펀딩 시장규모는 340억4000만달러에 달했다. 이번 제도 신설로 해외에서 5000만 원 이상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해 해외시장 및 대중들에게 글로벌 성공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은 최대 1년간 2억 원의 R&D 지원과 엔젤매칭투자를 받아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펀딩등록 지원 ▲R&D지원 ▲엔젤매칭투자로 구성돼 있다. 투자자 및 투자유관기관이 추천한 창업ㆍ벤처기업 중 성장성과 사업성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기업은 펀딩등록 지원 단계에서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등록할 때 소요되는 영상제작비(제품홍보영상), 영문번역비, 마케팅비(펀딩홍보 및 컨텐츠 업데이트)를 최대 1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는다. 또 해외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는 경우 최대 2억 원 이내의 R&D 자금을 정부출연금으로 지원(최대 1년)받는다. R&D 선정평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면평가를 생략하는 등 선정 절차도 간소화했다. 이와 함께 해외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는 경우 엔젤투자매칭펀드에서 펀딩 금액의 1:2 비율로 최대 2억 원의 매칭투자를 받을 수 있다. 중기청은 올해는 20개 사 내외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사업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공고문과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 엔젤투자지원센터 홈페이지(www.kban.or.kr),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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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 http://www.areyou.co.kr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문화정보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문화콘텐츠 기업 대상 `2017년 저작권 지원 사업 합동 설명회`가 오늘(2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개별 콘텐츠 기업들이 사업을 추진할 때 저작권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관련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저작권 지원 사업을 주관하는 각 기관은 이번 설명회에서 올 한 해의 주요 사업 내용과 참여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참가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 저작권 지원 사업은 ▲스타트업ㆍ중소기업 중점의 저작권 역량 강화 ▲새로운 창작의 씨앗인 저작물 이용 활성화 ▲창작의 정당한 가치 보장을 위한 저작권 보호 ▲우리 저작권의 해외 진출과 진출 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저작권 해외 진출 부분으로 이뤄진다.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별도로 1대1 상담공간도 마련돼 저작권 관리, 분쟁 해결, 침해 대응 등에 대해 개별 기업에 맞춘 좀 더 상세한 안내를 제공한다. 문체부는 지원 사업 설명회에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장르별 주요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한중 저작권 협력 세미나`를 연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오늘 설명회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 있는 우리 콘텐츠 기업들이 저작권에 대한 지원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콘텐츠업계가 저작권 역량을 높일 수 있게 다양한 방안을 지원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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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는 학생층 독감 유행 5주째 감소세지만 개학을 맞아 각별한 주의 필요하다고 지난 1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의사환자분율은 1주 39.4명(1월 1~7일), 2주 23.9명(1월 8~14일), 3주 17.0명(1월 15~21일), 4주 외래환자 1000명당 12.8명(1월 22~28일, 잠정치)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7~18세 의사환자 분율도 1주 73.7명, 2주 33.2명, 3주 20.4명, 4주 외래환자 1000명당 15.2명(잠정치)을 보였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5주 연속 감소하고 있으나 향후 B형 인플루엔자에 의한 유행 가능성도 있다"며 "길게는 4월까지도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겨울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개학 시기를 맞아 학생들의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학교와 가정에서 30초 이상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같은 예방수칙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38℃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마스크를 착용한 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인플루엔자로 진단될 경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고 해열제 복용 없이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 등교해 줄 것을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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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질병관리본부는 2일 현재 브라질에서 황열 환자 발생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브라질 여행객은 출국전 10일 이내에 황열 백신을 접종하고 브라질 현지에서 모기물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브라질에서는 미나스제라이스주, 이스피리투산투주, 바이아주, 상파울루, 고이아스주, 마투그로수두술주 등 6개주에서 547명의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태다. 황열은 브라질 내에서 풍토병으로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주로 발생하고 있어 당분간 황열 감염 사례 발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로 숲모기(Aedes)를 매개로 전파되며 주 매개체인 이집트 숲모기는 국내에 서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황열의 경우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며 "1회 접종 시 평생 면역력을 획득하기 때문에 브라질 등 황열 유행지역으로 여행하는 해외여행객은 출국 10일 전까지 반드시 백신 접종을 받고 현지에서는 긴 옷을 입고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며, 방충망이 있는 숙소를 이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귀국 시 검역관에게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귀국 후 6일 이내에 의심증상이 생기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며 해외여행력을 알려 줄 것과 1달간 헌혈을 금지할 것도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외교부와 협조해 브라질 등 황열 발생 국가 여행객 대상으로 현지 도착 시 황열 예방 및 주의 안내 SMS 문자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 황열 발생 오염지역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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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1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재)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현설 결과가 좋으면 다음 달 3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로 납입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2016년 건설사 도급순위 20위 이내).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대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3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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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오늘(2일) 오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매티스 장관의 이번 방한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행정부 인사로서는 첫 해외 순방으로, 미 국방장관이 첫 해외 방문지로 아시아를 택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그런 만큼 매티스 장관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북한의 도발 위협과 관련 한미동맹을 굳건히 유지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하고, 트럼프 정부의 안보정책 기조와 대북문제 등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오후 1시쯤 전용기를 타고 경기 평택시 오산 공군기지에 내린 후 관례에 따라 주한미군사령부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5시에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예방한 뒤, 청와대를 찾아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을 만날 계획이다. 매티스 장관은 이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주재하는 만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매티스 장관은 이튿날인 3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을 면담한 뒤 국방부 청사로 이동해 오전 9시40분부터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갖는다. 양국 장관은 이번 회담을 통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미동맹의 효과적인 대응방안과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방침도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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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는 오늘(2일) 새롭게 선정된 자문위원들과 함께 첫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앞서 국회는 전날 개헌특위 자문위원 53명을 선정했으며,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원기, 김형오 전 국회의장과 김선욱 전 이화여대 총장 등 3명을 추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특위는 오후 2시부터 전체회의를 열어 자문위원들의 구체적인 향후 역할을 논의하고, 개헌 관련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위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향후 활동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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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남 기자 · http://www.areyou.co.kr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하나라고 눈총을 받던 청년희망재단이 결국 기금만 축내고 1년 만에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 사업을 포기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청년절망재단`이라는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일 오후 임혜자 부대변인을 통해 `청년절망재단으로 끝난 박근혜표 청년희망재단` 제하의 서면논평을 발표했다. 임혜자 부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말 한 마디로 급조된 `청년희망재단`이 막대한 기금만 축내고, 결국 1년 만에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 사업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지적하고 "언론보도에 따르면 재단이 해외 일자리 59개를 만드는 데 작년 집행예산 80억 원의 30%인 23억4000만 원을 쏟아 부었으며 1인당 4000만 원을 쓴 꼴"이라며 꼬집었다. 임혜자 부대변인은 "말로는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재단을 설립한다고 했지만, 내용은 대기업의 강제모금, 전시행정과 주먹구구 운영으로 기업과 국민들로부터 모은 거액의 예산만 갉아먹고 만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서울시가 진행하는 청년활동지원사업(청년수당)에 직권취소 등 그토록 제동을 걸더니 이러려고 재단 만들었는가?"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신랄히 공격했다. 임 부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은 최악의 실업난으로 하루하루를 전쟁처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또 한 번 깊은 절망을 안긴 데 대해 즉각 사과하고, 재단의 설립 과정과 모금 실태, 운영 내용을 특검에서 낱낱이 밝히라"며 박 대통령의 사과와 특검 출두를 촉구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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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 1일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공람(안)을 공고했다. 공람은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이는 조합이 지난해(2016년) 9월 사업시행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인가 신청을 진행한 데에 대한 후속조치다. 공개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대 9만32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5층 아파트 32개동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공람(안)에는 수원시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이 17%에서 5%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설계 변경과 수익성 제고 등을 반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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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송도영남아파트(재건축)가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송도영남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은돈)은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현설 2일 후인 8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청학동) 일대 2만6609.1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5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20가구 ▲74㎡ 92가구 ▲84㎡ 14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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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시는 2017년 2월 1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를 개최하고 반포아파트지구 내 신반포14차아파트(2주구ㆍ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신반포14차아파트는 고속버스터미널 및 고속버스터미널역(9호선)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단지로서 임대주택 33가구를 포함해 총 279가구, 용적률 299.94% 이하, 최고층수 34층 이하 규모로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계획이 수립됐으며, 이번 도계위 심의에서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수정 가결됐다. 2일 도계위 관계자에 따르면 주요 결정 내용으로는 인접단지와의 조화를 고려해 아파트 동 배치가 조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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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재건축)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2일 등촌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양연승)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설계자 현설에 10개 업체가 참석했다"며 "이에 따라 오는 16일 오후 5시 설계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51마길 18(등촌동)일대 3만773.0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2층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2 · 뉴스공유일 : 2017-02-0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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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의 설계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2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왕승록)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2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설계자 선정을 성황리에 마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늘 설계자 현설에 12개 업체가 참여했기 때문이다"면서 "이에 따라 오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조합은 이와 동시에 우선협상대상자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는 3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노량진동) 일대 1만620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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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대문구 홍은14구역(재개발)이 원만한 사업 추진을 도울 수 있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서 눈길이 쏠린다. 지난 1일 홍은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창희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경우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2007년 10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홍은14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을 설립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후 2015년 9월 관리처분리처분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3길 17-5(홍은동) 2만2882㎡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8개동 497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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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1단지(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1차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 2일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동인)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현설에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신동아건설 ▲동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반도건설 ▲호반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입찰마감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면 오는 3월 28일 오후 6시 과천시민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관문로 128(중앙동) 일대 11만450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9.5%, 용적률 193.3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38개동 1567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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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2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평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1월) 31일 서초구(청장)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르면 전체 토지등소유자 325명 중 318명이 조합 설립에 동의해 조합원으로 등록됐다. 조합설립동의율은 97.8%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의 주체라 할 수 있는 조합 체제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향후 사업 진행에도 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상으로 서초구 잠원로 14길 41(잠원동) 일대 1만7172.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5%,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5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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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동대문구 휘경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동대문구(청장 유덕열)는 지난달(1월) 20일 휘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학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인가 공람(안)을 공고했다. 공람은 그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상정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동대문구 망우로21나길 34-2(휘경동) 일대 1만2915㎡에는 용적률 255.45% 건폐율 25.2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6개동 299가구(임대 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조합 분양계획에 따르면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60㎡ 미만 185가구 ▲84㎡ 114가구로 이 중 일반분양분은 160가구이다. 휘경1구역 재개발 시공은 한진중공업이 맡는다. 2일 구 관계자는 "주요 변경사항은 부대복리시설 개선 및 변경으로 인한 비주거동 변경과 평면 변경이다"며 "아울러 지하 1층 시설의 일부 변경과 단지 레벨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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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I.O.I 출신 전소미가 중학교를 졸업하는 가운데 동갑내기 스타 배우 이수민, 진솔, 웅재의 졸업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1년생으로 현재 청담중학교 3학년생인 전소미는 3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청담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한다. 이날 전소미는 취재진을 만나 간단한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중학교를 졸업한 전소미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재학 중인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한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하니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수민 역시 2001년생으로 오는 10일 도곡중학교를 졸업한다. 이수민 역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또 다른 2001년생인 에이프릴 진솔은 중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패스해 따로 졸업식을 가지진 않지만, 올해 고등학교 진학을 계획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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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에서는 세시풍속에서 가장 중요한 날 중 하나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마련하였다. 본 행사는 오는 11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한성백제박물관 광장ㆍ로비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놀이 즐기기, 체험 즐기기, 달빛 즐기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놀이 즐기기`에서는 정월대보름에 놀던 민속놀이인 제기차기, 투호, 팽이치기를 자유로이 즐길 수 있다. `체험 즐기기`에서는 부럼 품은 복조리 만들기를 통해 복조리를 걸어 복을 부르던 전통을 되새겨 볼 수 있다. 또한 보름달 닮은 등 만들기 체험을 하며 올해 첫 보름달에게 건강과 소망을 기원할 수 있다. `달빛 즐기기`에서는 공동체의 행복을 바라는 대동놀이를 진행한다. 우선 풍물놀이와 민요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달 아래에서 한국의 대표 민속놀이인 강강술래를 한다. 특히 이번에는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단심줄 꼬기 놀이도 함께 진행해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대동놀이가 끝난 다음에는 부럼 주머니를 나누어 준다. 부럼 품은 복조리 만들기와 보름달 닮은 등 만들기 등은 박물관 로비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6회(1회 30분, 8명 기준) 진행되며, 당일 선착순 접수 후 참가할 수 있다. 대동놀이는 현장에 있는 시민 누구나 체험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2월 26일까지 열리는 특별전 `고구려 고분 벽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온 가족과 함께 박물관에서 전시도 보고 체험도 하며 전통 문화를 만끽하기를 기대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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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기자 · http://www.areyou.co.kr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17고양국제꽃박람회를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꽃과 스마트 시티 고양의 황홀한 향기`를 주제로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올해 11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25개국 300개 화훼관련 기관·업체가 참가해 대표 꽃들과 신상품을 전시하며 세계 화훼의 최신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네덜란드, 에콰도르, 중국 등 11개국 국가관과 국외 90개 업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종자원을 비롯해 106개 국내 화훼 관련 기관ㆍ업체, 서울시, 광명시 등 4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를 확정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레인보우 카네이션, 아이스크림 튤립, 먼로의 입술꽃 등 희귀·이색 꽃 전시관을 비롯해 국내외 신품종 전시관, 대한민국 우수 화훼 전시관, 세계 정상급 플로리스트 초청 전시관 등 고품격 전시를 선보인다. 호수공원에서는 주제별 야외 정원을 만날 수 있다. `통일 한국의 실리콘밸리 고양`의 역사와 미래비전을 담은 `고양 꽃향기 평화 정원`, 희망과 사랑의 104만 행복도시 고양을 꽃으로 연출한 `희망미래 고양가족정원`이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한 주제정원으로 연출된다. 호수 위 사랑의 파도가 넘실대는 `심쿵심쿵 프로포즈 정원`, 유럽풍의 그림 같은 꽃 거리를 만날 수 있는 `도란도란 정원`, 1만 본 이상의 화려한 서양란 터널 `너랑나랑정원`, 초대형 꽃 아치가 설치되는 `알록달록 정원`, 대한민국 정원 문화를 선도하는 2017 코리아 가든쇼 등 꽃 세상이 펼쳐진다.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화훼 소비 촉진 전시 및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매일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으로 낮보다 아름다운 꽃 축제의 밤도 기대된다. 올해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실내전시관도 야간까지 운영하고, 클래식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K-POP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과 환상적인 불꽃쇼로 장식하게 될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신한류 문화 예술 공연과 바디플라워쇼, 플라워퍼레이드 등 꽃 문화 행사도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입장권 무인 발권기, 행사장 안내 키오스크 설치,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VR영상 제공 등을 통해 관람 편의를 제공한다.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지하철, 버스 등으로 꽃 박람회장에 방문할 경우 대중교통 할인도 종전 10%에서 25%로 대폭 확대한다. 세계 한인무역협회에서 주최하고 500여 명의 월드옥타 해외지회 대표자 등이 참가하는 `2017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 상담회`가 꽃박람회 기간에 개최되어 경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개막을 80여 일 앞둔 2017고양국제꽃박람회는 자원봉사자, 공연ㆍ이벤트 팀, 꽃박람회 홍보 대사로 활약할 국내외 SNS 서포터즈, 해외 참가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통역요원 등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꽃박람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3 · 뉴스공유일 : 2017-02-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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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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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태철)이 오늘(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 부족으로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세 번째 시공자 입찰마감 결과도 역시 아쉽게 유찰됐다"면서 "이에 따라 다음 주 중에 이사회를 열어 수의계약 방식으로의 전환 여부 등 추후 방향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솔빛로70번길 16-10(송림동) 일대 15만285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7.86%, 용적률 283.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3600가구 등이 공급된다. 현 조합원 수는 128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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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안양시 미륭아파트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두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 3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미륭아파트지구 재건축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태영건설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통해 양사가 제시한 입찰제안서 비교표를 작성해 공개할 예정이며 오는 3월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악대로 164(비산동) 일대 2만80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5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2016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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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제14차 촛불집회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을 비롯, 전국에서 열렸다. 촛불집회를 주도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촛불집회 100일째인 5일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집회에서 `박근혜 2월 탄핵, 황교안 사퇴, 공범세력 구속, 촛불개혁 실현`을 구호로 서울 강남 사전집회에 이어 광화문에서 본집회를 이어갔다. 이날 박근혜 탄핵을 반대하는 친박 보수단체들도 맞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퇴진행동은 오후 2시부터 강남 법원삼거리 앞에서 사전집회로 `모이자 법원, 가자 삼성으로, 박근혜 퇴진, 이재용 구속`을 외치며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 광화문 집회에서는 이달 3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을 막은 청와대에 대한 비판과 함께 황교안 권한대행의 압수수색 승인 거부 규탄 등이 이어졌다. 집회 후에는 청와대와 총리공관, 헌법재판소 등 3개의 코스로 나눠 거리행진을 진행하며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날 퇴진행동은 40만 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추산했다. 한편, 퇴진 행동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4주년이 되는 오는 25일 전국적으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7 · 뉴스공유일 : 2017-02-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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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말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 이행률 조사 결과 이행률이 81%를 기록해 지난 2015년 말 53% 대비 28%p 향상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말 기준으로는 1143개 의무사업장 중 605개 사업장이 어린이집을 설치하거나 위탁보육을 했다. 2016년 말 기준으로는 1274개 의무사업장 중 1036개 사업장이 의무를 이행했다. 복지부는 의무이행이 증가한 이유를 2016년 도입된 이행강제금 제도에 따라 설치의무 미이행시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예정이라는 점이 알려짐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각 지자체는 이행강제금 부과를 위한 사전 조치로서 166개 사업장에 대해 1차 이행명령을, 이중 106개 사업장에 대해 2차 이행명령을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무이행 사업장 431개소 중 391개소는 이행명령 이전에 의무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34개소는 1차 이행명령 이후 의무이행했고, 6개소는 2차 이행명령 이후 의무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행명령 이후 의무를 이행한 사업장은 위탁보육 비중(80%)이 높고 이행명령 이전에 의무를 이행한 사업장은 설치비율(65%)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직장어린이집 설치유도라는 당초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미이행 사업장에 대한 획일적인 행정처분보다는 세심한 제도운용이 필요함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향후 복지부는 지자체에서 2차 이행명령 이후에도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이행률 제고에 필요한 조치를 시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2-07 · 뉴스공유일 : 2017-02-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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