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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대표 김동명)은 15일 포드와 총 109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전기 상용차 배터리 셀·모듈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포드에 2027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75GWh,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34GWh 규모를 공급하게 된다.   이 제품은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서 전량 생산될 예정이다.   수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셀 가격인 89달러/kWh을 적용하면 13조원(현재 환율 가정, 모듈 미포함)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듈을 포함할 경우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지난해 양사가 추진했던 튀르키예 배터리 합작법인 공급 물량과 신규 추가 수주 물량 등이 포함돼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포드에 공급하게 될 배터리는 포드의 차세대 전기 상용차 모델인 이-트랜짓에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포드와의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통해 수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폴란드 공장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이번 계약은 전기 상용차 시장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의 높은 기술 경쟁력과 혁신적인 제품 경쟁력을 증명한 사례이다. 탄탄한 현지 생산능력을 적극 활용해 유럽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확립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그동안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에서 생산해 오던 포드 머스탱 마하-E용 배터리를 2025년 내 LG에너지솔루션의 미시간 공장에서 생산하는데 합의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IRA Tax Credit 등 북미 시장 환경을 적극 활용해 사업 효율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4-10-15 · 뉴스공유일 : 2024-10-1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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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진구는 이달 9일 양정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양연로 36(양정동) 일원 6만6704.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45%, 용적률 264.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3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2가구 ▲47㎡ 34가구 ▲59A㎡ 273가구 ▲59B㎡ 82가구 ▲73A㎡ 132가구 ▲73B㎡ 24가구 ▲84A㎡ 495가구 ▲84B㎡ 162가구 ▲102A㎡ 78가구 ▲102B㎡ 16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양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동초등학교, 양정초등학교, 양동여자중학교, 양동고등학교, 부산진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동의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양정2구역은 200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5 · 뉴스공유일 : 2024-10-1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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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4일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53번길 17(범천동) 일원 9158.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4.37%, 용적률 861.1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4가구 및 오피스텔 114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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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무보증채권ㆍ기업어음 신용등급 평가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AAAㆍA1 등급을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1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GH는 1997년 설립 이래 택지ㆍ산업단지 개발과 주택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자본금은 설립 시 1244억 원에서 1조7545억 원으로 14배, 자산규모는 1656억 원에서 15조9551억 원으로 96배 급증했다. 또 신규 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업성 분석과 검증, 계속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사업수지 관리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바탕을 둔 리스크 관리체계를 확립해 창립 이래 적자를 기록한 적이 없다. 김세용 GH 사장은 "안정적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고령자에 대한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무주택 직장인들을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등을 추진해 더 많은, 고른, 나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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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대중교통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영종ㆍ송도ㆍ검단지역에 총 7개 노선을 신설해 오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을 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는 신도시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와 산업단지 조성에 대비해 지난해 노선 신설 및 증차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까지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한들지구 등 지역을 대상으로 11개 노선 19대를 증차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7개 노선 40대에 대한 신설 준비를 마치고 운행을 개시한다. 이번 신설노선 대상 지역인 영종ㆍ송도ㆍ검단신도시는 2020년 12월 말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시행 이후 30% 이상 유입 인구가 증가해 시내버스 이용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영종국제도시는 221번과 2201번 2개 노선 14대가 신설 운행된다. 221번(8대)은 영종하늘도시와 자유무역지역ㆍ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연계하는 노선이다. 2201번(6대)은 하늘도시와 영종역을 연계하는 노선으로 배차간격이 9~12분으로 짧아 하늘도시 주민의 영종역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송도국제도시는 4401번과 4402번 2개 노선 12대가 신설 운행된다. 4401번(7대)은 송도 6ㆍ8공구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철역을 경유한다. 4402번(5대)은 기존 순환47번의 대체 노선으로 운행 대수를 3대에서 5대로 늘려 배차간격이 기존 노선 대비 10분 이상 단축되게 된다. 검단신도시는 9701번 5대, 9731번 6대, 9901번 3대가 신설 운영된다. 9701번(5대)은 아라동 대규모 아파트 입주지역과 독정역ㆍ계양역을 연계하고, 9731번(6대)은 검단신도시와 완정역ㆍ마곡나루역(9호선ㆍ공항철도)을 연계해 계양역 혼잡률 완화와 서울지역 접근성을 개선한다. 9901번(3대)은 아이푸드파크산단과 아라중ㆍ고의 통근ㆍ통학 편의성이 높아지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 신설은 민원, 신규 수요, 교통량 등 종합적인 분석을 통한 노선 설계와 의견 수렴, 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다"며 "해당 지역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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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국ㆍ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모두 올랐다. 이달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ㆍ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2024년 9월 말 기준 569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전월(568만2000원)과 비교해 0.16%, 전년 동월(569만2000원)보다 13.31% 오른 셈이다. HUG가 발표한 월별 분양가격은 공표 직전 12개월 동안 분양보증서가 발급된 민간 분양사업장 평균 분양가격을 의미한다. 서울ㆍ수도권과 기타 지방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상승하고 5대 광역시ㆍ세종시는 하락했다. 특히 지난 9월 말 서울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당 1338만3000원으로 전월(1304만3000원)보다 2.61% 올랐고, 전년 동월(969만7000원)에 비해서는 38%나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는 844만8000원으로 전월(830만7000원)보다 1.7% 올랐고 전년 동월(683만 원)에 비해 23.7%나 상승했다. 5대 광역시ㆍ세종시는 592만6000원으로 전월(606만5000원) 대비 2.3% 하락했고 전년 동월(523만 원) 대비 13.3% 상승했다. 기타 지방은 451만1000원으로 전월(445만9000원)보다 1.18%, 전년 동월(419만1000원)보다 7.66% 각각 올랐다. 2024년 9월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10만85가구로 전년 동월(9512가구) 대비 6% 증가했다. 2024년 9월 수도권 신규 분양가구수는 총 71597가구, 5대 광역시ㆍ세종시는 총 1708가구, 기타 지방은 1218가구가 신규 분양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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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동남권 유통 단지 조성사업의 보유자산 가치 증가로 현금 수지가 2조4721억 원 향상됐다고 최근 밝혔다. SH의 동남권 유통 단지 사업결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말 동남권 유통 단지 현금 수지는 1016억 원 적자로 집계됐다. 그러나 공사가 보유한 복합물류단지 토지ㆍ가든파이브 상가 2852가구의 자산 가치를 반영할 경우 사업 수지는 2조3705억 원에 이른다. 동남권 유통 단지는 복합물류단지,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로 구성된다. 복합물류단지는 SH가 조성한 토지를 서울복합물류PFV에 임대하고, 가든파이브는 공사가 직접 상가를 건설해 분양ㆍ임대운영하며, 활성화단지는 토지를 민간에 매각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복합물류단지는 서울복합물류PFV에서 물류터미널, 배송센터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15년 공공-민간 합동형 프로젝트파이낸싱(BOT 방식)으로 추진했으며, 공사는 지분 출자(99억5000만 원ㆍ19.9%), 토지(14만7112㎡)를 PFV에 임대하는 방식이다. 가든파이브는 SH가 상가 8370가구를 건설해 분양ㆍ임대했다. 판매ㆍ문화시설, 판매ㆍ문화ㆍ창고시설. 아파트형 공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SH는 현재 2852호(34%)의 상가를 보유하고 있다. 활성화단지는 SH가 토지를 조성해 민간 매각했으며, 토지를 매입한 민간사업자는 업무ㆍ복합시설 등을 건설했다. SH가 사업 방식을 변경해 복합물류단지 토지, 가든파이브 상가, 활성화단지 토지 등 동남권 유통 단지 전체를 현재 시점에 보유하는 상황을 가정하면 자산 가치는 5조377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가든파이브의 경우 현시점에 건설할 경우 사업비가 1조3206억 원에서 3조6956억 원으로 대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성화단지는 SH가 토지를 매각하지 않고 보유한 상태로 PFV 등에 토지를 임대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보유 자산 가치가 상승해 사업성이 6248억 원에서 9120억 원으로 향상됐다. 김헌동 SH 사장은 "향후 신규 사업 추진 시 일률적으로 분양ㆍ매각하는 사업 방식에서 탈피할 것"이라며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유동성ㆍ자산가치 상승을 고려해 직접 건설, 매각, 자산보유(임대) 등 다양한 방식을 혼용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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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최근 미국 원자로 업체 홀텍의 영국 법인 홀텍 브리튼(이하 홀텍)과 함께 영국 원자력청이 주관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경쟁 입찰 프로그램에서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영국 원자력청은 2050년까지 영국 내 원자력 발전용량을 24GW로 확대한다는 계획 하에 우수한 기술의 SMR을 배치하기 위해 경쟁 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다. 현대건설ㆍ홀텍(이하 팀 홀텍)을 비롯해 GE히타치뉴클리어에너지, 롤스로이스SMR, 웨스팅하우스 4개 사가 최종 입찰 후보에 올랐다. 영국 원자력청은 올해 말 이중 2곳을 선정한 후 최종 투자를 결정하고 영국 최초 SMR 건설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팀 홀텍은 영국 SMR사업 진출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 지난해 말 영국 내 원전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미래원자력활성화기금(FNE)에 선정된 이후 팀 홀텍의 SMR-300에 대한 영국 원자력규제청(ONR)의 일반설계평가(GDA) 1단계를 최단 기간에 완료하며 영국 원전 진출 가능성을 높여왔다. 지난 3월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건설ㆍ엔지니어링 기업 발포어비티, 모트 맥도널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와 SMR 진출의 토대를 다졌다. 팀 홀텍은 한ㆍ미ㆍ영 기술동맹에 기반한 글로벌 원전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공급망 구축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제고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홀텍과 2021년 SMR 공동 개발ㆍ사업 동반 진출에 대한 협력계약을 체결한 이후 미국 팰리세이즈 SMR 최초 호기 배치를 포함해 원전 해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구축 등 원자력 전 주기에 걸친 사업에 협력 중"이라며 "영국 최초의 SMR 배치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유럽 원전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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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18-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4일 가능동 18-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현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의정부 평화로676번길 34(가능동) 일대 56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0가구 ▲74㎡ 21가구 ▲76㎡ 15가구 ▲84A㎡ 13가구 ▲84B㎡ 33가구 ▲84C㎡ 2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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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최진혁 의원(국민의힘ㆍ강서구 제3선거구)은 최근 「서울특별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 9월 개정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내용을 반영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등 결정 신청을 하려는 임차인에 대한 지원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자 등`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한 임차인을 말한다. 전세사기 피해자 등 결정을 받으려는 임차인은 신청서와 전세사기 피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지만, 피해 당사자가 피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직접 준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제출 서류에 대한 상담ㆍ작성 지원 업무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지난 9월 상위 법 개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주택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피해주택의 안전관리ㆍ감독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해당 내용도 반영했다.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임대인이 소재 불명 또는 연락 두절 등으로 제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주거 안전과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 시장과 구청장이 피해주택의 관리 현황ㆍ피해 조사와 그에 따른 조치, 공공위탁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때 비용의 일부를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최진혁 의원은 "전세사기 피해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며 "최근 개정된 특별법 내용을 신속하게 반영하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사기 피해를 입은 임차인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피해 입증을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임차인의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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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건설자재비 안정화를 위한 민ㆍ관 협의체를 가동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4일 `건설공사비 안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민ㆍ관 협의체 착수회의(이하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와 시멘트협회, 한국레미콘공업협회,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가 참석했다. 협의체는 주요 건설자재시장의 수요자ㆍ공급자 간 자율 협의를 지원하고 업계 애로사항 등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정부는 협의체를 통해 언제든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공사비 폭등 리스크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가격이 급등한 시멘트ㆍ레미콘 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시멘트 가격은 2020년 7월 1톤당 7만5000원에서 올해 7월 11만2000원으로 올랐다. 레미콘 가격은 같은 기간 기준 ㎥당 6만6300원에서 9만3700원으로 인상됐다. 레미콘은 모든 건설공사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레미콘의 원재료인 시멘트는 레미콘 외 벽돌ㆍ블록ㆍ몰탈 등 시멘트를 활용하는 제품 등에 대한 영향까지 고려할 때 자재 수급 안정화에 대한 중요도가 매우 크다. 업계는 건설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노력에 공감하며 정부ㆍ업계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자재시장 안정화를 위해 업계 지원에 필요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멘트 업계에서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업계 부담 완화를 위한 규제 완화를, 레미콘 업계에서 레미콘 믹서트럭 수급과 관련한 건설기계 수급조절 정책 개선을 건의했다. 건설업계는 시멘트ㆍ레미콘 가격 안정화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협의체가 건설자재시장 안정화를 위한 협력ㆍ대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업계 간의 상생과 건설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각 업계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건설자재시장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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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최근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이하 하심위)에 신청된 공동주택 하자 처리 현황과 주요 건설사별 올해 하반기 하자 판정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올해 3월에 이어 3번째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하심위에서 하자로 판정한 건수를 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118건(세부 하자수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한 2343가구에서 118건의 하자가 나와 가구 수 대비 하자 판정 비율은 5%로 나타났다. 이어 ▲재현건설산업 92건 ▲지브이종합건설 80건 ▲라임종합건설 76건 ▲삼도종합건설 71건 순으로 나타났다. 2ㆍ3위를 기록한 재현건설산업과 지브이종합건설의 하자 판정 비율은 각각 96.8%, 256.3%였다. 2019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5년간의 하자 판정 건수를 기준으로 할 경우 GS건설이 1위로 나타났다. GS건설이 해당 기간 하심위로부터 판정받은 하자 건수는 1639건(세부 하자수 기준)으로 가구 수 대비 하자 판정 비율은 3.9%였다. 그 다음은 ▲계룡건설산업(590건ㆍ하자 판정 비율 8.9%) ▲대방건설(523건ㆍ3.3%) ▲에스엠상선(491건ㆍ9.1%) ▲대명종합건설(361건ㆍ13.5%) 순이었다. 국토부는 이번에 지난 두 차례 발표에서 기준으로 삼았던 하자 판정 건수 외에 하자 판정 비율이 높은 20개 건설사 명단을 추가로 공개했다. 공급 물량이 많은 건설사가 하자 판정 건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에 따른 보완 조치다. 하자 판정 건수 대신 하자 판정 비율을 보면 순위에 변동이 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하자 판정 비율이 높은 상위 건설사는 공급 가구수가 50가구 미만인 소규모 건설사가 주를 이뤘다. 1위는 삼도종합건설로 8가구에서 71건이 하자가 발생해 하자 판정 비율 888%를 기록했다. 이어 ▲태곡종합건설(657%) ▲우리피엠씨종합건설(588%) ▲유명종합건설(400%) ▲라임종합건설(271.4%) 순으로 높았다. 최근 5년 누계 기준으로는 지우종합건설이 2660%로 가장 높았다. ▲재현건설사업(2300%) ▲혜성종합건설(1300%) ▲유백운종합건설(742%) ▲지향종합건설(732.6%)이 뒤를 이었다. 하심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하심위는 2019년부터 연평균 4400여 건의 하자 분쟁사건을 처리(하자심사ㆍ분쟁 조정ㆍ재정 포함)했으며, 올해 8월까지 3525건의 하자를 처리해 예년 보다 약 20% 더 많은 분쟁사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하자 여부에 대한 판단을 하는 하자 심사는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1만2771건이었으며, 이 중 실제 하자로 판정받은 비율은 64%(8197건) 수준이었다. 하자로 인정된 주요 유형은 ▲기능 불량(14.01%) ▲들뜸ㆍ탈락(12.1%) ▲균열(10.7%) ▲결로(8.4%) ▲누수(7.8%) ▲오염ㆍ변색(7.3%) 등이었다. 올해 1월부터 8월 현재까지 하심위에 접수된 하자분쟁 사건은 총 3119건으로 2022년(3027건) 이후부터 신청이 지속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하자 관련 통계자료의 공개는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고 건설사가 자발적으로 품질개선을 도모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중대하자 신속 처리, 하자관리정보시스템 개편 등을 통해 하심위의 하자분쟁 처리기간도 단축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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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은평구는 지난달(9월) 26일 역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경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7길 25(역촌동) 일원 3만207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95%, 용적률 244.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6㎡ 6가구 ▲59A㎡ 334가구 ▲59B㎡ 13가구 ▲59C㎡ 161가구 ▲70A㎡ 86가구 ▲70B㎡ 20가구 ▲84㎡ 1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역촌초등학교, 덕산중학교, 구산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구산근린공원, 서울시립서북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역촌1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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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부민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곽영환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원개발 ▲두산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부민동3가 7-42 일대 3만624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5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대신역과 토성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더블 역세권이며 교육시설로는 부민초, 화랑초, 아미초, 토성초, 대신여자중, 부산서여자고, 혜광고, 동아대 부민캠퍼스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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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4일 도곡동 오유아트홀에서 열린 강남 연극 축제 `제2회 웬 연극 페스티벌` 개막제에 참석했다.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이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강남구의 연극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강남구 기반 연극 단체를 후원하고자 강남연극협회와 웬연극제 페스티벌 추진위원회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개막제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ㆍ이성수 의원은 페스티벌 개막을 축하하며 연극 단체와 연극인들을 격려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구에서 연극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은 연극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무척 의미 있는 일이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도 연극을 비롯한 문화ㆍ예술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구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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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휠라코리아(주)(대표 김지헌)에서 전개하는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브랜드 대표 아이템 ‘벨로’에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라인업을 확장하고,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는 등 2030 여심잡기에 나섰다.   ‘쇼 유어 벨로(Show your Bello, 너만의 멋을 보여줘)’ 캠페인으로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온 휠라 언더웨어는 스테디셀러 ‘벨로’에 2030 여성들의 니즈를 담아 라인업을 늘리며 자신감 있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난 9월 초 선보인 ‘벨로 볼륨 소프트 브라 & 드로즈’ 컬렉션은 자연스러운 볼륨에 다양한 TPO에 맞춘 언더웨어를 선호하는 2030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해 탄생했다. 벨로 라인은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 후 지난 한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성장하는 등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   새로 선보인 벨로 볼륨 소프트 브라는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볼륨 효과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휠라 언더웨어만의 입체 설계를 적용했다.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볼륨업 효과에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벨로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해 일상 생활은 물론 가벼운 운동시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 팬티 라인업을 다양화해 기본 햄팬티 외에 T팬티, 사각 드로즈까지 추가로 선보이며 취향에 따라 믹스 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기존 컬러 4종구성에 신규 컬러 3종을 추가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했다.   이번 컬렉션은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 휠라 언더웨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해 지그재그, 에이블리, 무신사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만나볼 수 있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벨로 볼륨 소프트 브라 & 드로즈는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아웃핏을 원하는 소비자분들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하게 됐다”며 “휠라 언더웨어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완성도 높은 제품과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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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권을 가져갈 주인을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상계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원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삼성물산 ▲대우건설 ▲롯데건설 ▲GS건설 ▲금호건설 ▲한양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25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30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14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15나길 25(상계동) 11만5964.1㎡ 일대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0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상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암초, 상계제일중, 재현중, 재현고, 미래산업과학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불암어울림공원, 불암산자연공원, 코스모스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상계5구역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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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달(9월) 23일 학익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03번길 70-4(학익동) 일대 8만97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7㎡ 62가구 ▲37㎡ 68가구 ▲49㎡ 88가구 ▲52㎡ 15가구 ▲59A㎡ 327가구 ▲59B㎡ 75가구 ▲74A㎡ 218가구 ▲74B㎡ 32가구 ▲74C㎡ 36가구 ▲84A㎡ 110가구 ▲84B㎡ 25가구 ▲84C㎡ 224가구 ▲84D㎡ 186가구 ▲84E㎡ 2가구 ▲111㎡ 28가구 ▲120㎡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인하대역이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학익초등학교, 인주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현대유비스병원, 학익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학익3구역은 201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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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 찾기에 나섰다. 이달 10일 부촌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내달(11월) 8일 오후 4시 누리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사업등록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72번길 62(고강동) 외 2필지 일대 613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A㎡ 46가구 ▲52B㎡ 12가구 ▲52C㎡ 19가구 ▲52D㎡ 19가구 ▲59㎡ 101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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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인정아파트(이하 사당인정)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한 시공 파트너 찾기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사당인정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1월 11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지난해(2023년) 시공능력평가순위 200위 이내 또는 신용평가등급 CCC+ 등급 이상 기록한 업체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2길 72(사당동) 일원 292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신남성초등학교, 봉현초등학교, 사당중학교, 상도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상가, 극동13동종합상가, 봉천동우체국, 까치산공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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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사업 기부채납시설 부지에 조성하는 서울시 다목적 체육센터와 어린이공원 설계자를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시는 방배동 974-3 일대에 50m 8레인 규모 수영장을 갖춘 전체 연면적 1만5000㎡의 다목적 체육센터를 조성한다. 총 사업비로는 약 743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설계공모를 시작했으며, 1ㆍ2차 심사를 거쳐 총 35개의 작품 중 인터커드 건축사사무소(송민준)의 `SEOUL TOPOGRAPHY(서울 토포그래피)`를 1등으로 선정했다. 1등에게는 설계계약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 인터커드 건축사사무소는 2019년 서소문 성지 역사박물관으로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과 서울특별시건축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북아현문화체육센터, 휘경스마일어린이집, 도화동주민센터, 신수동 주민센터 등의 공공건축물을 설계한 경험이 있다. 당선작은 운동시설을 넘어 대지 전체의 지형에 대한 오마주라는 개념으로 자칫 거대해질 수 있는 건축물을 경사지붕으로 감싸 부담감을 줄였고, 굴토를 최소화해 주변 공원들과의 경사 차이를 건축물로 연계했다. 또한 도로변에 건축물의 전 층을 연결하는 밝고 생동감 있는 입체적 라운지를 계획해 풍요로운 공공공간을 제안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등 팀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 총회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설계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시는 다목적 체육센터를 지역주민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지형에 순응하고 기능에 충실한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했다"라며 "앞으로도 기부채납시설이 모든 시민의 가치 있는 일상에 기여하는 공공시설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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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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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피스ㆍ주택 등에 집중됐던 리츠[REITsㆍ부동산투자회사] 투자대상이 데이터센터, 산업단지 등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리츠의 투자 대상 확대와 규제 합리화를 위한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과 관련 행정규칙 개정안을 이달 14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6월 17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발표된 `리츠 활성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개정안에 따르면 리츠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투자 대상을 다각화한다. 오피스ㆍ주택 등 전통적인 부동산 이외에 데이터센터ㆍ산업단지와 같이 토지ㆍ건물에 설치하는 공작물과 자산유동화증권(ABS)ㆍ주택저당증권(MBS) 등 부동산 금융상품으로 투자 대상을 확대한다. 시행령에서 열거하지 않은 자산이라도 국토부 장관이 인정하면 리츠 자산에 포함할 수 있도록 포괄 규정을 신설한다. 또한 리츠가 우량 자산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영업인가 전에도 감정평가를 거친 부동산의 경우에는 매매계약을 허용한다. 리츠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한다. 신용평가,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이미 공시해 공개된 자료를 행정청에 보고ㆍ제출하는 업무는 폐지하고, 주주총회를 거쳐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상호, 본점 소재지 변경 등은 변경인가에서 보고사항으로 변경한다. 자산관리회사(AMC) 대형화를 위해 합병 시 대주주 결격 기준도 기존 벌금형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과 같은 수준인 벌금형 5억 원으로 낮추고, 리츠 전문성ㆍ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AMC 전문인력 등록ㆍ관리 업무를 리츠협회에 위탁하도록 했다.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리츠 준법감시인의 임면과 자산관리회사의 영업보고서는 보고에서 공시로 전환한다. 또한 지난 4월 리츠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과 소통 강화를 위해 도입한 리츠자문위원회의 구성 인원은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하고, 분과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개정안 전문은 이달 14일부터 국토부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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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이달 11일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환경조경발전재단 공동 주최하는 조경분야 최고권위 상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2BL)`를 민간ㆍ공공 부문에 출품해 도시정비사업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대건설이 설계한 해당 단지의 조경은 절제와 균형 등 완성도에서 공동주택 조경 설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밀한 단지 분석, 비움과 채움의 적정성, 시간변화ㆍ공간전이를 위한 연속 배식 기법, 장기 내구성 등이 수상의 주요 사유로 알려졌다. 6만5000㎡ 규모의 도심 숲을 조성해 탄소배출제로를 시도하고 130여 종 수목과 140여 종 초화를 심어 식물원 수준의 종 다양성을 확보한 것이 공공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달(9월) 현대건설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4`에서 디에이치 갤러리의 `디에이치올라이프케어하우스` 외 5개 작품으로 국내 건설사 최초 6관왕을 달성했다. 건설 현장 가설사무실의 편안하고 효율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에이치 템포러리 오피스`, 단지 내 티하우스를 특화한 `갤러리 오브 레스트`, 걸을 때마다 달라지는 다양한 경관을 제공하는 `그란디스 스트림` 등이 상을 받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대통령상을 수상한 조경 분야뿐만 아니라 건축물,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현대건설의 수준 높은 디자인 경쟁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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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 9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다. 최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은 올해 9월 CBSI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75.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실적지수 중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신규수주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토목지수는 하락했으나 주택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지혜 연구위원은 "지난 9월 CBSI는 부동산 경기 개선의 영향으로 8월보다 다소 회복됐으나, 여전히 체감 건설경기가 악화했다는 응답 비중이 높은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업 규모별 지수는 대기업지수가 100으로 지난 9월 체감 건설경기가 8월과 대체로 비슷했고, 중견기업지수(64.5)와 중소기업지수(62.5)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역별로 서울은 83.8, 지방은 77으로 서울과 지방지수 간 격차는 전월보다 줄었다. 올해 9월 신규수주지수가 종합실적지수에 미친 영향력은 51.9%였으며, 자금조달지수의 영향력이 15.6%로 그 뒤를 이었다. 이달 전망지수는 지난 9월 실적지수보다 7.9p 상승한 83.5로 예상된다. 이 연구원은 "올해 10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83.5로 9월 종합실적지수보다 7.9p 높은 수치이나 여전히 부정적 전망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한편, CBSI는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의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뜻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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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수도권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4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올해 10월 분양전망지수가 전달보다 6.1p 상승한 99.3으로 집계됐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도권은 121로 전월(117.9) 대비 3.1p 상승했으며 비수도권은 94.6으로 전월(87.9) 대비 6.7p 올랐다. 특히 수도권은 기준치(100)를 크게 상회한 데다 2021년 6월 121.8 이후 최고점을 기록해 대부분 지역에서 분양 시 완판이 기대된다고 주산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인천과 경기는 각각 113.8, 125로 전월보다 6.7p, 6.6p 상승했으나 서울은 124.3로 전월(128.2)보다 3.9p 하락했다. 그러나 인천, 경기, 서울 모두 기준선을 웃돌았다. 2단계 스트레스 DSR 본격 시행 등 강력한 대출 규제로 인해 아파트 거래량이 감소하고 가격 상승폭이 둔화됐지만, 최근 분양가가 시세보다 낮아 신축 단지에 수요가 집중됨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비수도권의 경우 강원(109.1→90.9)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수가 상승했다. ▲경남 20p(86.7→106.7) ▲전남 14.3p(64.3→78.6) ▲경북 13.3p(86.7→100) ▲울산 12.2p(94.1→106.3) 순으로 올랐고, 경남(106.7), 울산(106.3), 대구ㆍ전북ㆍ충남ㆍ충북(100)은 기준선을 넘었다. 주산연 관계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빅컷(기준금리 0.50%p 인하)으로 인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단기적인 아파트 공급 부족 등이 현재 분양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과도한 대출 규제가 앞으로 분양 전망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올해 10월 분양가격전망지수는 109.1로 전월보다 1.6p 상승해 분양가격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아파트 분양물량전망지수와 미분양물량전망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아파트 분양물량전망지수는 100으로 전월(95.4)보다 4.6p 올랐고, 미분양물량전망지수는 103로 전월(91)보다 12p 상승하며 기준선을 상회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미분양은 실수요자의 시장 참여만으로는 해소가 어렵다"며 "각종 주택 관련 대출 규제가 중첩되고 전국에 일괄 적용됨에 따라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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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결정을 향해 팔을 걷었다. 이달 14일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53번길 17(범천동) 일원 9158.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4.37%, 용적률 861.1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4가구 및 오피스텔 114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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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지상 35층 높이의 공동주택 586가구가 들어선다. 중구 지하철 2ㆍ3호선 을지로3가역 인근에는 지상 19층 업무용 빌딩이 조성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1일 열린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길13재정비촉진구역(이하 신길13구역) 공공재건축 및 을지로3가 제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과시켰다. 신길13구역은 영등포구 신길로23길 20(신길동) 일대 1만4271㎡가 대상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시행자로 지정돼 지하 5층~지상 35층 공동주택 6개동 586가구(공공주택 187가구)와 공공청사, 공영주차장 등을 짓는다. SH가 추진하는 공공재건축사업 중 통합심의위원회를 거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건축, 경관, 교통, 교육 분야를 통합해 심의했다. 대상지 남쪽 신길근린공원과 신풍역의 편리한 접근 동선을 위해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고, 그 주변에는 주민공동시설을 집중 배치한다. 대상지 북쪽은 주변의 주택단지를 고려해 중층 이하로, 남쪽은 인접한 공원을 고려해 고층으로 배치했다. 시는 이번 통합 심의에서 단지 내 순환 보행 동선 체계 보완을 통해 보다 편리한 보행 공간 구성을 주문했으며, 어린이집의 보육실ㆍ조리실 등의 실배치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을지로3가 제9지구 재개발은 중구 충무로9길 29(을지로3가) 일대 1976㎡를 대상으로 을지로3가역 인근의 노후ㆍ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곳이다. 당초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주거ㆍ숙박시설을 지으려 했지만, 계획을 변경해 지하 8층~지상 19층 업무시설 1개동을 건립키로 했다. 을지로3가역 입구와 연결된 개방형 녹지를 배치하고 단지 내 공개공지와 저층부 근린생활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녹지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옥상 조경공간은 입체녹지 휴게공간으로 조성하고 1층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설치ㆍ개방키로 했다. 시는 심의에서 비상시 대피를 위한 1ㆍ2층 동선 체계 보완과 가로 활성화를 위한 저층부 입면 디자인 특화 계획을 권고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내 신규 주택 공급, 공공 영역ㆍ녹지 휴게공간 제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고 도심권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부족한 녹지공간도 통합 심의를 통해 신속하게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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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재개발 임대주택 1463가구의 입주자와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구체적으로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 단지 잔여 공가 416가구와 예비입주자 1047가구가 대상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의 전용면적은 24~47㎡이다. 공급 가격은 보증금 약 541만~3950만 원, 임대료 약 6만~33만 원이다. 일반공급 입주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인 지난 11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1순위 50% 이하, 2순위 70% 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 3억45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3708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난해 3월 28일 이후 출생 자녀(태아 또는 입양한 자녀 포함)가 있는 경우, 소득과 자산 요건을 10~20%p 완화한다. 청약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선순위 대상자 접수를 받고, 29일에는 후순위 접수를 받는다.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가구의 20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접수는 받지 않는다. 고령자ㆍ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청약자들을 위해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SH 본사 2층 대강당에서 방문 접수도 시행한다. 서류심사 대상자는 오는 11월 12일, 당첨자는 2025년 4월 2일 발표한다. 입주는 2025년 5월 이후 가능하다. 단, 예비입주자 입주 예정시기는 개별 공지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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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이 공공재개발을 통해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297가구로 탈바꿈한다. 이곳은 지하철 2ㆍ5호선 충정로역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 지역으로 직주근접 복합 주거 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충정로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결정ㆍ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충정로1구역은 충정로4길 5-18(충정로3가) 일대 8276.5㎡를 대상으로 하며, 2009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사업이 장기간 정체돼 지정 해제됐고 2021년 3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현재 노후 주택과 근린상가 건축물이 혼재돼 있다. 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449.99%를 적용한 지상 30층 이하 공동주택 총 297가구(임대주택 101가구)를 조성한다는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북측 프랑스대사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를 다양화했고, 도시 통경축 등 개방감 확보는 물론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충정로와 서소문로를 연계한 보차혼용통로를 계획했다.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전용면적 29㎡의 소형평형 주택 54가구(임대 37가구)도 짓는다. 추후 청년 지원시설도 건립키로 했다. 대상지 인근에는 120년 된 서양식 건물인 `충정각`이 있는데, 이곳과 함께 휴게시설 기능을 할 수 있는 공지와 보행통로도 계획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충정로역 일대에 인근 마포로5구역 도시정비사업과 함께 직주근접이 실현되는 양질의 주택 공급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정비구역 해제로 장기간 노후되고 열악했던 주거ㆍ도시 환경에 변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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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달(9월) 25일 삼성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규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천동로 618(삼성동) 일원 7만339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2%, 용적률 560.86%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15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A㎡ 42가구 ▲37A㎡ 42가구 ▲59A㎡ 156가구 ▲62A㎡ 1가구 ▲76A㎡ 194가구 ▲76B㎡ 246가구 ▲76C㎡ 244가구 ▲84A㎡ 128가구 ▲84A1㎡ 162가구 ▲84A2㎡ 180가구 ▲84B㎡ 128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이 65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선화초등학교, 한밭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코스트코, 대전선병원 등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삼성1구역은 2020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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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 9월 30일 신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 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1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5가구 ▲59A㎡ 253가구 ▲59B㎡ 20가구 ▲74A㎡ 289가구 ▲74B㎡ 29가구 ▲84A㎡ 175가구 ▲84B㎡ 416가구 ▲84C㎡ 35가구 ▲101가구 142가구 ▲104㎡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구청역이 도보로 5분권에 위치해 있으며 KTX동대구역이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신성초등학교, 입석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구선아양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암1구역은 2014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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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자양7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지원)은 지난 12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갈보리교회 9층 만나홀에서 임시총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367명 중 286명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총회 개회 이후 이 조합장은 "우리 구역이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시공자 선정 절차를 약 10개월 내 마무리하게 된 것은 조합원들의 응원ㆍ지지 덕분이다"라며 "3년 전 조합설립인가 이래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해주신 임원ㆍ대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총회에서 조합 집행부 연임ㆍ신규 선임 등을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우리는 시공자 선정 이후 2025년까지 정비계획 변경ㆍ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 추진 과제가 남아있다. 도시정비사업은 속도가 생명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이 사업성 증대를 위한 방법"이라면서 "사업의 가장 중요한 과정에서 우리 구역의 시공자로 DL이앤씨가 참여했다. 앞으로 시공자를 선정한 이후 모두 단합해 사업의 완성을 향해 나아간다면 명품 아파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조합장의 당부에 힘입어 이날 총회에서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2호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업비 대여금 전환 및 집행의 건(찬성 288표, 반대 28표, 기권ㆍ무효 6표)` ▲제3호 `2024년도 예산안 변경의 건(찬성 287표, 반대 28표, 기권ㆍ무효 7표)`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찬성 291표, 반대 24표, 기권ㆍ무효 7표)` ▲제5호 `설계자 추가(변경) 계약 체결의 건(찬성 288표, 반대 27표, 기권ㆍ무효 7표)` ▲제6호 `서울시 정비사업비 대출 연장 추인의 건(찬성 307표, 반대 11표, 기권ㆍ무효 4표)` ▲제7호 `총회 참석비 지급의 건(찬성 284표, 반대 29표, 기권ㆍ무효 9표)` ▲제8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연임의 건(이지원 조합장 외 감사 1명ㆍ이사 4명 연임)` ▲제9호 `조합 임원(이사) 신규 선임의 건(이경태 이사 외 2인)` ▲제10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이호근 대의원 등 53명)`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도시정비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던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DL이앤씨는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자양7구역의 시공권을 품게 됐다. 시공자 선정 이후 이정훈 DL이앤씨 팀장은 "DL이앤씨를 자양7구역 재건축의 시공 파트너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자양7구역이 가진 우수한 입지와 사업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며 조합원들의 니즈에 걸맞은 명품 단지를 지어 보답하겠다. 추후 자양7구역이 일대 랜드마크로 불릴 수 있도록 완성할 계획"이라며 "`e편한세상` 브랜드 강화 전략을 통해 분양 시점에는 단지가 우수한 브랜드파워를 누리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채준환 DL이앤씨 상무는 "DL이앤씨가 자양7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원하시는 ▲정비계획 업그레이드 ▲우수한 평형 포트폴리오 ▲층수 ▲프리미엄 사양 및 단지 외관 적용 등 고품격 사업 조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DL이앤씨가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신규 수주 1조 원 고지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이날 자양7구역 재건축(3607억 원)과 함께 대표적인 알짜 사업지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재건축)ㆍ송파구 잠실우성4차(재건축) 등의 8202억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번영로3길 38-14(자양3동) 일원 3만3432㎡를 대상으로 용적률 246.6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 규모(향후 정비계획 경과에 따라 30층 이상으로 변경될 수 있음)의 공동주택 7개동 8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양초, 동자초, 자양초, 자양중, 자양고, 건국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건국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ㆍ문화ㆍ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양7구역은 2018년 8월 30일 서울시로부터 정비구역 지정을 받았고, 2021년 10월 13일 광진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최근 서울시의 `2040서울시도시기본계획(이하 2040플랜)`에 맞춰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립해 정비계획 변경에 대한 조합원 의향조사를 시행한 결과, 제2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 내에서 최고 층수를 지상 30층으로 상향하고, 예전 중ㆍ소형 평형 위주에서 중ㆍ대형 평형의 비율을 높여 짓는 2종 내 중대한 변경이 조합원의 최다 득표를 받은 바 있다. DL이앤씨는 자양7구역을 수도권 동부지역의 수주 교두보로 활용하고 도시정비사업 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랜드마크 사업장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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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세계적인 기업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자가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미래를 위한 치열한 혁신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지난 8일 삼성전자가 올 3분기 매출 79조 원, 영업이익 9조1000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2분기 대비 매출은 6.66%p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2.84%p 하락한 수치로 영업이익에 한해 증권가 전망치(10조7717억 원)보다 15%가량 밑도는 `어닝쇼크`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사실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은 어느 정도 예상됐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선 SK하이닉스가 주도권을 잡았고, 파운드리(위탁생산) 부문에선 부동의 1위인 대만 TSMC와의 점유율 격차가 더 벌어지는 등 새로운 미래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지고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증권가는 당초 예상했던 3분기 영업이익 14조 원의 실적을 최근 들어 낮춰 전망하는 듯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돼 왔다. `어닝쇼크`를 반영이라도 하듯 이달 10일 삼성전자는 2.32%p 하락한 5만8900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3월 16일 5만9900원을 기록한 이후 종가를 기준으로 최저치를 보이면서 심리적 마지노선인 6만 원마저 깨버렸다. 5만9300원에 마감한 오늘(11일)까지 더해 `5만 전자`라는 불명예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주가라는 특성상 미래를 선반영하는만큼 앞으로 확실한 먹거리가 있다면 언제라도 반등하겠지만, 현재 경제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미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주가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누구나 다 알 듯, 삼성전자는 국내 코스피 내 시가총액이 약 354조 원에 이르는 대장주 기업이다. 그만큼 그간 많은 국민들이 믿고 투자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그런 삼성전자가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것이다. 결국 삼성전자 스스로 각성이 필요하다. 과거 `애니콜 화형식`을 기억하는가. 1995년 당시 높은 불량률에 폭발한 이건희 회장이 직접 지시해 무선전화 15만 대를 모두 회수한 후 수천 명의 임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불태워버린 그 사건을 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화형식을 계기로 삼성전자는 전 세계인들이 가장 애용하는 휴대전화를 만들어 내는 신화를 써냈다. 현재 많은 이들이 삼성전자에 바라고 있다. 이번 어닝쇼크를 계기로 `애니콜 화형식`과 같은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예전의 압도적인 명성을 되찾기를 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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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1일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노애자 의원을 부위원장에 김형곤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는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윤리특위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상설로 운영되며, 지방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해 심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윤리특위 ​위원은 총 9명으로 노애자 위원장과 김형곤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심ㆍ김형대ㆍ이향숙ㆍ한윤수ㆍ복진경ㆍ윤석민ㆍ김진경 의원이 선임됐으며, 윤리특위는 2025년 9월 10일까지 의원의 자격ㆍ윤리 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할 예정이다. 노애자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이 강화됨에 따라 청렴도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치 또한 높아지고 있다"라며 "구의원은 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청렴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가야 하는 만큼 의원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을 성실히 준수하며, 구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김형곤 부위원장도 "윤리특위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윤리특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도와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청렴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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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탄방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구는 이달 2일 탄방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탄방동 514-360 일원 10만25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 용적률 253.1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9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1㎡ 737가구 ▲84B1㎡ 140가구 ▲84C1㎡ 223가구 ▲84A2㎡ 243가구 ▲84B2㎡ 82가구 ▲84C2㎡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탄방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백운초등학교, 괴정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을지대학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탄방동1구역은 2007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1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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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동 55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업무 추진 절차에 나섰다. 이달 8일 산수동 55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차진도ㆍ이하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동구 무등로 464(산수동) 일원 782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과 금남로4가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산수초, 서석초, 동산초, 충장중, 살레시오여자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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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0일 오전 라오스 비엔티안 시사타낙구장을 직접 접견하고 문화ㆍ관광ㆍ의료ㆍ교육ㆍ로봇산업 분야에 대한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 라오스는 1995년 재수교 이후로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서울시와 라오스 비엔티안시는 2015년 우호협력 MOU 체결을 통해 경제ㆍ교통ㆍ문화ㆍ관광ㆍ도시계획 등의 분야에서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내실 있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탐마봉 시사타낙구장은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을 만나 문화ㆍ관광ㆍ의료ㆍ교육ㆍ로봇산업 분야 등을 아우르는 실질적 교류와 적극적인 정책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깊은 논의를 이어나갔다. 이호귀 의장은 "양국은 그간 폭넓은 분야에서 상호보완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강남구와 시사타낙구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동시에 상호 발전하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사타낙구장은 강남구의회를 방문한 후 국기원을 방문해 태권도를 통한 문화 교류 협력 방안을 요청하고, 강남구보건소와 강남메디컬투어센터 및 관내 병원을 방문해 의료 분야에서 강남구가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남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를 방문해 4차산업의 핵심사업인 로봇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강남구의 로봇산업 육성 현장을 직접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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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광심 의원(수서ㆍ세곡동)은 이달 11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관내 지하철 출입구 디자인 개선 사업의 필요성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서동, 세곡동 지역구 출신 경제도시위원회 소속 김광심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강남구 관내 지하철 출입구 디자인 개선 사업의 필요성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강남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매일 수많은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강남구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에는 현재 28개의 지하철역이 있으며, 환승역을 중복집계 할 경우 39개의 역이 있습니다. 이는 서울시 전체 역사 중 약 10%에 해당하는 수치로, 단일 구로는 가장 많은 수입니다. 그러나 이 지하철역의 출입구 디자인은 어떻습니까? 서울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출입구입니다. 역사 이름이 없다면, 강남인지 타 자치구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출입구의 위치를 알리는 기둥형 표지판도 도로 사정에 따라 없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또한 기둥형 표지판 자체도 크기가 작아 가시성도 떨어지는 게 현실입니다. 익숙한 장소가 아니라면 지하철역의 출입구 번호를 찾으려 몇 번이고 확인하는 불편을 겪어야만 합니다. 지하철 출입구는 단순히 지하철을 오르내리는 통로가 아닙니다. 이것은 도시의 얼굴이며, 강남구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강남구 관내 28개 역사의 197개의 지하철 출입구가 보다 기능적이며, 강남구의 정체성을 잘 반영할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도시브랜딩이 아닐까요.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모산입구역의 출입구 디자인입니다. 출입구 좌측 유리 벽면에 큰 글씨로 번호를 표시하여 멀리서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이용객들의 가시성, 편의성을 크게 향상한 우수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철 출입구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이처럼, 새로운 표지물을 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출입구의 외벽 등을 이용하여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조성명 구청장님, 관내 지하철 출입구에 누구나 한눈에 알아보기 쉬우면서도 주변환경과도 조화를 이루는 공공디자인을 강남구에 선도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인위적인 조형물이 아닌,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197곳의 지하철역 출입구에 강남구만의 정체성을 담는 디자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강남구 도시이미지 개선 및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시성이 높은 출입구 번호 디자인을 통해 강남구민뿐 아니라 강남구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이 아닌, 우리 구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집행부에 다음과 같이 요청드립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주십시오. 사업 추진 과정에 있어 반드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강남구 관내 28개 지하철역 출입구 디자인 개선 사업은 우리 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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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1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민과 국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핵 대피시설의 신속한 구축 필요성에 관한 제안을 했다. 윤 의원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에서 민간인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강남구가 민간인 보호를 위한 핵 방호 시설 구축에 앞장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한민국이 스위스, 이스라엘, 핀란드와 같은 `방호(防護)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강남구에서 선도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북한의 지속적인 핵과 미사일 위협 속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핵 대피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현실도 함께 짚었다. 기존의 지하철역 대피소와 같은 방공 시설이 핵이나 대량살상무기(WMD) 대응에 미흡하다는 점에서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강남구의 건축물, 특히 재건축 아파트 건축 시 핵 대피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이러한 대피시설 설치 시 용적률과 건폐율 규제를 완화해 조합 등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법적ㆍ제도적 지원을 마련하면 국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함께 그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강남구민들이 실질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핵 방호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미래 세대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 1, 2, 4동 지역구 출신 복지문화위원회 소속 윤석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강남구민을 대표하는 재선의원이자 2남 1녀를 둔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세계 10대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이 스위스, 이스라엘, 핀란드와 같은 `방호(防護)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그 첫걸음을 강남구에서 시작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스라엘, 하마스 간의 전쟁에서 보듯, 군인보다 훨씬 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자 지구 전쟁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군인보다 8.5배나 많았다는 점은, 민간인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국가의 군사력을 키워 전쟁을 억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을 보호할 방호 시설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특히 북한의 핵 위협과 미사일 발사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최근 1,482회에 달하는 북한의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사례와 함께, 지난 5월부터 26차례 걸쳐 5,530여 개의 오물 풍선이 살포된 도발 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는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방호 시설이 충분한지 자문해야 할 시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1등급 핵 대피시설은 전국에 15곳, 수용 인원은 약 1만 2천 명에 불과합니다. 서울에만 천만 명이 살고 있지만, 군사 시설을 제외하면 1등급 대피시설이 단 한 곳에 불과하고, 지하철역 대피소는 핵이나 대량살상무기(WMD)에 대비하기엔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두 가지 구체적인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강남구를 비롯한 전국의 건축물, 특히 재건축 아파트 건축 시 핵 대피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대피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그 면적 이상의 용적률과 건폐율 제한을 과감히 완화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법적‧제도적 지원을 마련한다면 국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 건물의 증축이나 개축 시에도 동일한 인센티브를 적용해, 핵 대피시설의 신속한 설치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중립국가인 스위스와 이스라엘은 국민 전체를 수용할 수 있는 핵 방호 시설을 이미 오래전에 완비했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평상시에는 주민 편의시설과 레저공간으로 활용되어, 안전뿐만 아니라 실생활의 혜택도 제공합니다. 둘째, 우리도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그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군사적 승리를 거두더라도 국민이 보호받지 못한다면, 그 승리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방호 선진국으로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이는 단순히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세대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이스라엘의 병역 시스템을 보면, 군 복무 중 IT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양성된 인재들이 제대 후 첨단 스타트업과 벤처 기업을 창업하여, 국가 경제 발전의 근간이 되는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줍니다. 이는 군과 민간이 연계된 교육 체계가 국가 발전에 기여한 성공적인 모델로, 우리도 이를 참고하여 방호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아울러 강남구의 학생들과 구민들을 대상으로 안보 교육과 홍보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본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핵 방호 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미래를 위해 정책과 실행 계획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끝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드리며, 그들의 소중한 명예를 지키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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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7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8일 남양주시는 덕소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혜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129-2(덕소리) 일대 3만499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312㎡ 3가구 ▲59.8352㎡ 117가구 ▲59.9209㎡ 46가구 ▲59.9759㎡ 48가구 ▲84.9302㎡ 8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와부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덕소7구역은 2016년 10월 27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21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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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0월 셋째 주는 전국 7개 단지 164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1643가구(일반분양 91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동작구수방사(본청약)` ▲경기 파주시 동패동 `파주운정3A20` ▲가평군 가평읍 `자라섬수자인리버페스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송파구 신천동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두산위브더센트럴부평`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둔산해링턴플레이스리버파크` 등 5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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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10일 경기 광명시 평생학습원 도란도란쉼터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과 DGB사회공헌재단이 공동후원한 광명시니어클럽 `레뽀소(Reposo) 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 레뽀소 카페는 지난 5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시장형사업단 창업 지원 공모사업 전국 지역 부문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성장지원 컨설팅과 1800만 원을 지원하고 한국부동산원과 DGB사회공헌재단이 초기 투자비용을 함께 후원했다. 앞서 지난 9월 30일에는 대구지역 최종 선정 사업인 `풍국면 대구역 사회공헌점`을 개소하는 등 한국부동산원은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공모사업에 총 6000만 원을 지원했다. 레뽀소 카페는 18명의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바리스타들로 구성돼 지역 내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이재우 한국부동산원 수도권남부지역본부장, 이근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번 레뽀소 카페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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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내년부터 중구 개항장을 글로벌 명소를 만들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역사적ㆍ문화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제물포 지역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구축해 글로벌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개항장 지역은 근대화와 다국적 문화의 중심지로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시는 이러한 공간들을 스토리텔링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명소화 전략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항만, 철도, 대로 등으로 단절된 관광 루트와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제물포 브랜드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로컬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올해 9월부터 개항장 명소화 사업의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인천역에서 개항 광장에 이르는 주요 거점의 보행환경 접근성과 안전성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역사적 자원의 발굴, 물리적 환경 개선, 관광정보 제공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개항장 글로벌 브랜딩 전략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개항장은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로컬 콘텐츠가 융합된 글로벌 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도 높아지고 인천시의 문화적ㆍ경제적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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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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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관리체계 인증인 ISMS-P를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ISMS-P 인증은 사이버 침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기업의 정보보호 체계와 고객의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가 적합하게 운영되는지를 심사하는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공동 고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인증한다. ISMS-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수립ㆍ운영ㆍ개선을 의미하는 관리체계 분야 ▲자산관리ㆍ보안시스템 등 기술적 보호조치 분야 ▲개인정보의 수집ㆍ이용ㆍ파기 등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별 보호조치 분야 등 총 101개 항목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재 정보보호 국제표준인 ISO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더해 ISMS-P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게 되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ㆍ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최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고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리적ㆍ기술적 보안 수준을 높였다"며 "앞으로 고객정보를 함께 관리하는 협력사에 대한 교육ㆍ점검을 강화해 높은 수준의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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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싱가포르 최대 공공사업 기술자문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에너지 신사업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이달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MOU 체결식에서 서바나 주롱과 `차세대 발전사업,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ㆍ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바나 주롱은 글로벌 도시, 인프라, 관리 서비스 컨설팅을 포함해 싱가포르 국책사업의 기술자문을 수행하는 최대 공공사업 기술자문기업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차세대 발전사업 ▲수소ㆍ태양광ㆍ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CCS(탄소포집ㆍ저장) ▲건설 자동화ㆍ로봇 등 분야의 기술교류와 인프라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이날 현대차, 난양이공대학(NTU)과 `자원순환형 수소, 차세대 발전사업 등 신에너지 분야의 공동 기술연구 및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싱가포르는 2050년까지 넷제로(Net-Zero)를 달성하겠다는 목표에 따라 저탄소 에너지를 확보하고 수소 에너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현대건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싱가포르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사업 다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현지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발굴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층 강화된 정부ㆍ그룹 차원의 협력 네트워크와 그동안 축적해 온 싱가포르 정부ㆍ발주처의 신뢰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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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를 통해 추가되는 주택 물량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는 준공 30년이 지나 노후화한 임대 단지를 철거한 뒤 고밀 개발해 고품질 주거공간과 지역SOC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임대주택혁신방안에 따라 하계5단지, 상계마들단지 등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선도사업 재정비 시 하계5단지는 640가구에서 1336가구로 696가구 늘어나고, 상계마들단지는 170가구에서 363가구로 193가구 증가한다. SH는 늘어난 물량인 889가구를 장기전세주택으로 추가 공급하고, 이중 일부는 신혼부부를 위해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로 공급할 계획이다. SH는 성산단지, 가양9-1단지 등 보유한 노후공공임대단지들을 추가로 재정비할 경우에도 늘어나는 주택 물량을 장기전세주택(1ㆍ2)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헌동 SH 사장은 "노후공공임대 재정비를 통해 추가로 건설하는 물량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해 서울시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공공주택 확대방안`을 적극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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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임대주택을 지속해서 공급하고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유세를 면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SH 발표에 따르면 공사가 보유 중인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담액이 2012년 28억 원에서 2021년 385억 원으로 13.7배나 증가했다. SH의 임대료 수입 대비 보유세 비율은 2012년 기준 약 10%(93억 원) 정도였으나, 2022년에는 44%(697억 원)까지 증가해 보유세가 공공임대주택사업 적자를 키우고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SH는 공공임대주택의 높은 사회적ㆍ경제적 기여도, 국토교통부의 제한을 받는 저렴한 임대료, 장기 임대기간 등을 감안해 보유세를 면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SH는 공공(임대)주택을 관련 법령 제한에 따라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 임대하고 있으며, 영구ㆍ공공ㆍ국민임대주택 등의 경우 시세 대비 30% 이하로 임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의 높은 공적 기여도에도 불구하고, 2014년 이후 민간임대주택에 더 큰 세제 지원이 이뤄지기 시작해 재산세 감면에서 오히려 공공임대주택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일한 임대주택을 공공주택사업자와 민간임대사업자가 보유했다고 가정하고 전세 보증금과 재산세를 비교해볼 때 공공임대는 민간임대보다 전세보증금은 1억9000만 원 덜 받고, 재산세는 34만 원을 더 내는 구조라는 것. 김헌동 SH 사장은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보유세 면제에 대해 정부를 대신해 운영하는 공공주택에 대한 지원 개념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지방세수 확충 필요성, 공공주택사업자의 담세력 중심 논의에서 탈피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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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문동1ㆍ2ㆍ3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 9월 20일 용문동1ㆍ2ㆍ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완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용문동 225-9 일대 18만1764.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6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8㎡ 94가구 ▲59A㎡ 97가구 ▲59B㎡ 100가구 ▲72A㎡ 204가구 ▲72B㎡ 72가구 ▲84A㎡ 1170가구 ▲84B㎡ 609가구 ▲84C㎡ 135가구 ▲84D㎡ 121가구 ▲99A㎡ 104가구 ▲99B㎡ 57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45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탄방초등학교, 문정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대전선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용문동1ㆍ2ㆍ3구역은 2012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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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7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 이달 8일 방배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정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12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현금 30억 원, 이행보증증권 3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일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32길 30-6(방배동) 일대 1만75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9가구 ▲60㎡ 초과~85㎡ 이하 163가구 ▲85㎡ 초과~115㎡ 이하 44가구 ▲115㎡ 초과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약 350m, 2호선 방배역이 67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배7구역은 2021년 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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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세림아파트(이하 마장세림)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0일 마장세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진ㆍ이하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마장로42길 16(마장동) 일대 3만8866.0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9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장역이 22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사근초등학교, 한양대사대부속중학교, 마장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노브랜드가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마장세림은 2023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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