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은 아동학대에 관한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은주를 찾아라` 캠페인을 4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대피해아동 발견 캠페인 `은주를 찾아라`는 일상생활에서 아동학대를 발견하기 위해 숨은 단서를 찾아보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과 광고 전문가들의 아이디어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이노션 멘토링 코스(IMC)`에서 1위를 한 대학생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해당 캠페인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숨은 단서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동학대 인식개선영상을 상영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아동학대의 단서를 알아볼 수 있게 돕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영상시청 시간은 기업 후원금으로 환산돼 학대 상황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변의 아동학대 징후를 예민하게 감지하고 주저 없이 신고할 수 있는 시민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67개에서 운영 중인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접수를 받아 경찰과 동행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기관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연예 > 스타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배우 권혁수(33)가 구도 쉘리(28ㆍ박선영)의 주장을 반박했다.
권혁수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도 쉘리의 주장에 대해 해명했다. 권혁수는 라이브 방송 중 이뤄진 구도 쉘리의 상의 탈의가 누구의 요구로 진행된 것인지를 두고 진실공방 중이다.
권혁수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영상이 끝난 뒤에 쉘리가 먼저 제게 `오빠가 재밌는 사람이고, 드라마를 했었고, 지금 시트콤을 하고 있으니까 연출된 것처럼 하면 조금 더 가볍게, 라이트하게 (상의 탈의로 논란이 된) 상황을 넘길 수 있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다"며 "하지만 난 동의할 수 없었다. 구독자들을 속이는 행동이다. 이런 내 모습에 구도 쉘리는 상처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XtvN 예능프로그램 `최신유행프로그램` 제작진에게 구도 쉘리의 출연을 제안한 것은 본인이라고 밝히면서, "제작진이 브라탑 착용을 원했고, 매니저가 없는 그에게 전달한 말일 뿐이다. 제작진의 입장인 것도 명확히 말했다"고 말했다.
`권혁수감성` 유튜브 채널 PD도 "탈의를 먼저 제안한 것은 구도 쉘리"라며 "촬영 전 구도 쉘리가 먼저 제안해서 권혁수는 당황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매니저도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둘이 식사하는 걸로도 화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권혁수와 구도 쉘리는 지난 9월 30일 `권혁수감성`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구도 쉘리가 등뼈찜을 먹던 중 윗옷을 벗어 브라탑 차림이 되자 이에 가게 직원과 시청자들이 해당 행동을 지적했다.
탈의 및 브라탑 논란이 불거지자 구도 쉘리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혁수 오빠가 `티셔츠 입은 채로 촬영하다가 네가 덥다면서 상의를 탈의해라`고 하셨다"며 "제가 걱정하니까 아무런 문제없을 거라고 얘기도 해주셨다. 저는 호주에 있었고 연예인이 아니니까 한국방송 수위나 정서에 대해 잘 몰랐다. 그래서 혁수 오빠께 여쭤봤고 믿었다. 매니저님도 괜찮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구도 쉘리는 권혁수가 직접 전화를 걸어 `주작한 사실을 들키면 연예계 생활 끝이다`, `일 끊겨서 자살하는 사람도 많다`는 내용으로 협박했다고 전했다. 이에 관해 권혁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권혁수는 구도 쉘리와 대화를 나눴던 카카오톡 대화방 캡처 화면을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구도 쉘리가 "세계지식포럼에서 청소년들에게 `저 브라탑 입고 돌아다녀도 될까요?`물었더니 `네!` 라는 함성이 나왔다"면서 "제 입장에서는 충분히 한국 사회가 개방적으로 바뀌었다고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의 탈의한 부분에 대해 입을 잘 맞추면 좋겠다"라며 "제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설명이 있다면 지금 대다수가 얘기하는 의문점이 풀리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는 내용이 담겼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소렌토(Sorrento)는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주(州)에 있는 휴양도시로 나폴리만을 사이에 두고 나폴리와 마주하고 있다. 오렌지, 레몬, 포도 등을 재배하는 과수원이 많다.
이탈리아 남부해안 도시를 볼 수 있는 아말피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이 도시가 나온다.
'돌아오라 소렌토로' 등의 나폴리 민요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출처:투어저널 www.oktj.kr )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21-08-19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세청은 근로ㆍ자녀장려금 미신청자들을 위해 다음 달(12월) 2일까지 `기한 후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2018년 소득에 대한 근로ㆍ자녀장려금 신청 기간은 지난 5월에 마무리됐지만, 이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이번 `기한 후 신청` 기간에 신청하면 된다.
국세청에 따르면 근로ㆍ자녀장려금을 받으려면 2018년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모두가 보유한 주택ㆍ토지ㆍ건물ㆍ예금 등 재산 합계액이 2억 원 미만인 경우가 해당한다. 주택이 본인 소유면 기준 시가를 적용하고, 임차의 경우에는 기준 시가의 55%와 보증금 중 적은 금액을 적용한다. 이때 부채는 재산에서 차감하지 않는다.
또한, 2018년 기준 근로ㆍ사업ㆍ종교인 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부부 합산 연간 총소득(금융ㆍ기타소득 포함)이 기준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기준금액은 단독가구 2000만 원, 홑벌이 가구 3000만 원, 맞벌이가구 3600만 원이다. 자녀장려금은 4000만 원 미만이다.
지급액은 본인과 배우자의 근로ㆍ사업ㆍ종교인 소득을 합한 총 급여액 등을 장려금 산정표 해당 구간에 적용해 산출한다. 이에 따라 근로 장려금의 경우 단독가구는 3만~150만 원, 홑벌이가구는 3만~260만 원, 맞벌이가구는 3만~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50만~70만 원이다.
다만 `기한 후 신청`은 산정된 금액의 90%만 지급하고 이번 신청기간을 놓치면 2018년 소득에 대한 장려금은 더 이상 신청할 수 없게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가구별 자격요건을 엄격히 심사해 지급여부를 결정하고 가구별 소득ㆍ재산에 따라 산정된 금액을 2020년 2월까지 지급할 계획"이라며 "심사 결과는 우편으로 통지하며 홈택스 홈페이지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근로ㆍ자녀장려금 신청 안내문은 지급 결정서가 아니다.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신청 자격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1일 오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실시된 `2019년 재난대비 강남구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석해 훈련을 참관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강남구의회 측은 이번 훈련이 대형병원에서 규모가 큰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병행해 실시된 것으로 환자 및 직원 대피훈련 실시, 사상자 구조 및 화재대피,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강남소방서,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 제2089부대 등 19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을 참관하는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재난 및 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관들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구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의 연내 타결이 또다시 무산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과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이 지난 3일 보도했다. 2015년부터 `연내 타결`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해온 RCEP은 매년 협상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인도의 신중한 입장으로 인해 RCEP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며, "RCEP에 대해 수년간 중국과의 무역에서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려온 인도는 무역장벽을 낮추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중국산 제품의 공세가 더 거세질 수 있다는 것이 인도 측의 우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도쿄신문은 "연내 타결 목표가 내년 2월로 늦춰질 전망"이라며, "이 내용은 오늘(4일) 정상회의의 공동성명에 포함될 것"이라고 보도하며 "이날 정상회의에서 서명하지는 않지만, 장관급 회합에서 결렬시키지 않고 꼭 타결하자는 것에 대해 의견 일치를 봤다"는 외교 소식통의 말을 전했다.
RCEP는 한중일과 호주, 인도, 뉴질랜드, 아세안 10개국 등 모두 16개국이 논의 중인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최종 타결이 되면 `메가 FTA`라고도 불릴만큼 세계 인구의 절반과 세계 경제(GDP)의 3분의 1을 아우르는 경제협정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한-인도네시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최종 타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달(10월) 16일 산업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과 엥가르티아스토 루키타 인도네시아 무역부 장관은 한-인도네시아 CEPA의 실질 타결을 선언하고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산업부가 발표한 한-인도네시아 CEPA의 실질 타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는 수입품목 중 95.5%(수입액의 97.3%)의 관세를 철폐하고 인도네시아는 93%(수입액의 97%) 품목의 관세를 없앤다. 기존 한-아세안 FTA보다 한국은 품목 수에서 5.3%p, 인도네시아는 13%p 시장 개방 수준이 높아졌다.
또한,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열연ㆍ냉연강판ㆍ자동차 및 부품 등에서는 현재까지 5%였던 관세가 사라진다. 특히 자동차용 철강제품과 변속기 등 일부 자동차 부품은 발효 즉시 관세가 철폐돼 그동안 경쟁하던 일본과 동등한 개방 수준을 확보하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2019년 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 주요 협상 3개국(인도네시아ㆍ말레이시아ㆍ필리핀) 중 하나다.
정부는 연내 최종 타결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공식 서명 및 국회 비준 동의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지난 1일 오후 구의회 5층 열린현장민원실에서 강남구 사회복지기관 임원 및 관계자들과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지 최일선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회원들의 복지현장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복지정책 수립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강남구 복지현장의 현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날 이관수 의장은 "사회복지 일선현장에서 사회적 약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기관 연합회원들로부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사회복지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지원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여성농업인도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고용보험 모성보호제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인 사업자, 자유 계약자(프리랜서) 등 소득 활동은 하지만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출산 여성에게 월 50만 씩 3개월 동안 총 15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고용보험 미적용 사업장에 고용된 여성농업인이 출산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농식품부는 "고용부와 협업을 통해 농업 경영의 특성을 반영해 경영주뿐만 아니라,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도 출산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출산급여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하므로 부부가 함께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에도 공동경영주로 등록하지 않은 여성농업인은 공동경영주로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동경영주 등록`은 주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출산급여 신청`은 지난 7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되고, 고용보험 누리집과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연간 1500명의 여성농업인이 출산급여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공동경영주 등록이 활성화되면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2022년까지 13만6000개의 국토교통 분야 일자리를 만들고 5만8000명의 교육훈련생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하며, `좋은 일자리, 행복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2018년 5월 발표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보완한 새로운 비전을 소개했다.
`일자리 로드맵 2.0`은 2022년까지 건설ㆍ주택ㆍ항공ㆍ교통 분야 일자리를 13만6000개 창출하고 5만8000명의 교육훈련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2018년 5월 첫 로드맵보다 일자리는 3만9000개, 교육훈련은 2만5000명이 추가됐다.
국토부는 ▲고용 선순환 ▲신산업 육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등 5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체결 및 지원,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등 지역투자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청년 인턴십, 어울림센터, 상생 협력 상가 등과 함께 혁신도시 내 기업유치를 위한 정주여건 마련에도 나선다. 스마트 건설기술 현장 적용, 수소경제 활성화, 스마트시티를 통한 신기술 분야 창업지원 등 7대 혁신기술 분야의 인재도 양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부동산 전문인력(자산운용ㆍ감정평가) 등 부동산업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창업과 신규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해 더 좋은 국토교통 일자리 정책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도 개최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모든 국토 교통 정책을 일자리 관점에서 추진하겠다"며 "국토 교통 일자리가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도시정비업계의 맏형으로 불리는 현대건설이 최근 `대어`ㆍ`핫플레이스`로 불리는 재건축 단지 수주전에서 연이어 명성을 떨구는 논란에 휩싸였다.
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수주전이 격해지면서 과도한 이주비 지급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운 현대건설에 대해 일부 조합원들이 `비현실적`, `위법한` 사안이라며 항의하는 사례가 잦아져 시공권 확보에 먹구름이 드리운 것으로 보고 있다.
`단군 이래 최대 사업장`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주민 현대건설에 뿔났다!
0.7억 원 이사비 공약은 결국 공수표 됐나?
현대건설이 최근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구역 등에서 제시한 공약들이 도시정비업계의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유인즉슨 과거 반포주공1단지에서 제시했던 공약들에 대해서는 이행할 조짐이 없으면서 새로운 구역 수주에는 더 좋거나 유사한 공약을 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발전위원회(이하 발전위)는 반포주공1단지 주민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발전위 측은 현대건설이 반포주공1단지에서 부정한 공약들이 갈현1구역ㆍ한남3구역에서 제시됐다며 이달 2일 현대건설 본사를 찾아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로 했다.
발전위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2017년 수주전 당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인정한 이주비, 이사비 조건에 대해서 현재까지 부정하고 있다"며 "그러나 최근 갈현 1구역, 한남 3구역에는 이사비, 추가 대출 이주비 등을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대건설은 반포주공1단지 수주전 당시 미국 HKS 설계, 해외 주방기구 등을 무상으로 해준다며 공사비에 포함해 국토부 등에서 지적했지만, 현재까지 해당 내용에 대해 반포주공1단지 입주민들에게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반포주공1단지는 어렵고 갈현1구역, 한남3구역에는 비슷한 조건이 가능한 이유를 묻기 위해 현대건설 본사에 항의 방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현대건설은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이란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시공자 선정 당시 `7000만 원 무상 이주비 조건` 등을 제시해 대한민국의 이슈로 등극한 바 있다. 대표이사가 홍보설명회에서 호언장담했지만, 당시 국토부는 감사를 통해 해당 공약 진행을 중단시켰다. 이후 현재까지 대안이 나온 바가 없다고 반포주공1단지 입주민들이 항의하고 있는 것.
이런 상황 속에서 현대건설은 수주전에 참여한 갈현1구역(2억5000만 원), 한남3구역(5억 원)에서 수억 원의 이주비 대출 최저 보증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는 감정가액이 보증금액 미만이 되더라도 해당 보증금을 준다는 뜻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감정가액과 보증금액 차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은 관련 대의원회를 열고 현대건설의 입찰 자격 박탈에 대해 논의한다고 전했고, 현대건설은 대의원회를 금지하는 소송까지 진행했다.
갈현1구역 재개발 입찰 자격 박탈… 사업 조건 `논란` 이어질까
그러나 갈현1구역 조합이 지난달(10월) 26일 개최한 대의원회에서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의 입찰 자격 박탈을 확정한 데 이어 1000억 원 규모의 입찰보증금까지 몰수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조합은 대의원회를 개최해 ▲제1호 `안건 상정 여부 의결의 건` ▲제2호 `현대건설 입찰 무효의 건` ▲제3호 `현대건설 입찰보증금 몰수의 건` ▲제4호 `현대건설 입찰참가 제한의 건` ▲제5호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재공고의 건` 등을 상정하고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대의원 103명 중 8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가해 과반수가 찬성해 모두 통과된 것.
대의원회 결정에 따라 현대건설의 입찰 자격은 무효가 됐고, 입찰에 참여한 롯데건설만 남게 돼 1차 입찰은 자동 유찰됐다. 이에 따라 갈현1구역의 시공자 선정은 다소 지연된 것이다.
반면 현대건설은 이번 결정이 법적 근거가 없고 일방적으로 진행됐다는 주장이다. 회사는 지난달(10월) 28일 법원에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 대의원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앞서 법원이 대의원회 개최 관련 소송에서 조합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현대건설 측은 기존에 낸 입찰제안서도 대형 로펌 2곳에서 법률 검토를 받았지만 `법적 문제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시공자 선정 입찰 참여 규정, 입찰제안서 작성 기준, 산출내역서 작성 방법을 제시하면서 입찰제안서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규정도 모두 준수했다고 반박했다.
특히 현대건설은 청천2구역에서도 시공자 선정 입찰 후 입찰보증금을 몰수당한 경험이 있는 만큼 빠르게 관련 소송 진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은 조합을 대상으로 입찰 무효화와 입찰보증금 1000억 원 몰수 결정 등에 대한 법적 소송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롯데건설 단독입찰로는 시공사를 선정할 수 없어 지난 10월 31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면 조합은 2020년 1월 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5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하반기 `태풍의 핵` 한남3구역 재개발 역시… 현대건설 이목 `집중`
한편, 최근 시공자 선정에 돌입한 한남3구역(재개발)에서도 과도한 최소보장금액과 상가 조합원 인테리어비용 지급 등의 공약으로 `현대건설`에 이목이 집중돼 논란이 예고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지난 10월 18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 결과 ▲대림산업 ▲GS건설 등이 ▲현대건설과 함께 참여해 수주전이 벌어진 바 있다.
현대건설은 이곳 조합에 분담금 지원과 LTV 70%에 가구당 최저 5억 원의 이주비를 보장하겠다고 제안했다. 재개발사업 이주비 한도가 LTV 40%인데 회사가 30%를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해당 구역은 상가가 밀집돼있어 조합원들에게 인테리어 비용 5000만 원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내놨다.
그러나 한 업계 전문가는 "상가 조합원의 경우 일반 아파트와 달리 영위하는 업종이 모두 달라 아파트 발코니 확장 등과 같이 일괄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시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한 해결책 같다"면서도 "그러나 이 같은 추가 지원에 대해 정부와 국토부의 검토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금품ㆍ향응 등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을 약속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남3구역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국토부와 서울시의 실태조사가 예고된 가운데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선 대림산업과 GS건설의 2파전을 예상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현대건설은 일괄적인 인테리어 제공이 어려운 만큼 조합원이 원하는 시공을 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는 것이며, 직접 현금으로 제공하는 것은 위법의 소지가 있기에 추후 분담금에서 제하는 방식으로 지급한다는 구상이다.
건설업계 일각에서는 위법소지가 다분한 무리한 공약이 난무하는 만큼 정부의 체계적인 단속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요구했다. 더불어 건설사마다 조합원 마음을 잡기 위해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지만, 조합원들이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현재 현대건설은 대형 건설사 중 유일하게 올해 알짜 사업지로 꼽히는 한남3구역, 옥수한남하이츠, 갈현1구역에 모두 출사표를 던지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 바 있다.
GS건설의 경우 한남3구역, 옥수한남하이츠 2곳을 전략사업지로 삼고 집중을 해왔고 대림산업 역시 한남3구역, 방배삼익 2곳에 집중한 상황이다. 롯데건설은 광주 풍향구역과 갈현1구역에 집중하는 등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대건설의 경우 최근 청주사직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등 곳곳의 사업장에 입찰할 준비를 하는 등 공격적 도전을 이어왔고, 실제로 올 하반기 가장 쟁점이 된 한남3구역, 옥수한남하이츠, 갈현1구역에서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성동구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입찰은 결국 유찰됐다. GS건설과 현대건설의 맞대결로 이목이 집중됐던 곳이었지만 결국 현대건설이 막판 수주전에 불참하면서 선정 절차는 연기됐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갈현1구역의 초유의 사태가 옥수한남하이츠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한남3구역에 현대건설이 올인 전략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대림산업과 GS건설의 2파전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어 현대건설이 한남3구역에서 어떤 전략을 펼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입찰보증금 1000억 몰수, 입찰박탈 등 갈현1구역의 아픔과 옥수한남하이츠까지 발을 빼며 한남3구역 재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대건설. 이른바 체스에서 말하는 `엔드게임(종반전)`을 맞이하게 될지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외교부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를 계기로 태국을 방문한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지난 2일 양자 협의를 갖고, 한미 동맹 현안 및 한일 관계를 포함한 지역 및 국제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에서는 지난 6월 한미 정상회담 시 천명한 한국의 신 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간 협력 의지를 토대로 양국 정부가 그간 실질 협력을 진전시킬 방안을 지속 모색해 온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협의를 계기로 에너지ㆍ인프라ㆍ디지털 경제ㆍ인적 역량 강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양국 간 구체 협력 동향을 망라하는 설명서를 마련했다.
외교부는 향후에도 한미 양국이 공히 지향하는 개방성ㆍ포용성ㆍ투명성 등의 원칙을 기반으로, 역내 평화와 번영을 증진하기 위한 양국 정책 간 협력을 지속해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일 현안과 관련해 외교부는 대화를 통해 합리적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고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과정에서 미국이 가능한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양측은 이 방향으로 노력을 같이 해 나간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아울러 외교부 관계자는 "지난 6월 스틸웰 차관보 취임 후 수차례 협의를 갖고 허심탄회하게 의견교환을 계속 진행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양자 및 지역 현안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수급사업자에 대해 ▲하도급 부당결정행위 ▲부당특약 설정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불이행 등을 한 신구건설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20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신구건설은 충남 부여군 규암면 소재 아파트 건설 골조공사의 수급사업자를 최저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선정하는 과정에서 부당하게 하도급대금을 낮게 결정했다. 신구건설은 최저 입찰가를 제출한 A사와 하도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정당한 사유 없이 A사와 추가 가격협상 등을 통하여 A사가 제출한 최저 입찰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대금을 결정했다.
이러한 행위는 하도급법에서 금지하는 부당한 하도급대금 결정 행위 유형 중 `경쟁 입찰에 의해 하도급계약을 체결할 때 정당한 사유 없이 최저가로 입찰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대금을 결정하는 행위`인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 제4조제2항제7호에 해당한다.
또한 신구건설은 A사와 하도급계약을 체결하면서 현장설명서 일반조건 등에 A사의 이익을 제한하거나 자신에게 부과된 의무를 A사에게 전가하는 계약조건을 설정했다고 공정위는 밝혔다. 자신이 지불해야 할 비용을 수급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떠넘기거나 수급사업자의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하는 이러한 행위는 하도급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수급사업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거나 제한하는 계약조건을 설정하는 행위`인 제3조의4제1항 및 제2항에 해당한다.
신구건설은 A사와 하도급계약을 체결하면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역시 하지 않았다.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불이행은 수급사업자가 원사업자의 부도 등의 사유로 하도급대금을 지급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원사업자로 하여금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공사대금 지급을 보증하도록 한 하도급법 제13조의2제1항에 위반된다.
공정위는 신구건설에 동일한 법 위반 행위를 재차 하지 않도록 시정명령하고, 총 52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건설업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경쟁 입찰을 이용한 불공정한 대금 인하, 수급사업자에게 과중한 부담을 지게 하는 부당한 계약조건 설정 행위 등을 엄중 제재한 것으로 향후 건설 분야 수급사업자 권익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공정위는 원사업자가 우월적 지위에서 행하는 불공정 하도급거래 행위에 대한 감시 및 법 집행을 강화해 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가 확립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와 KDI는 오는 5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를 개최해 최근 국제금융시장 현황과 주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3년 처음 시작된 이래 국내외 유수 금융 전문가들이 국제금융체제의 위험요인 및 대응방안을 함께 점검하는 국제적 토론의 장으로서 G20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담당자 및 국내외 석학 등을 포함한 약 200여 명이 참석한다. 앤드류 케이 로즈 싱가포르 국립대 경영대 총장, 마리아 기레시-페레티 IMF 조사국 부국장, 마이클 허치슨 UC 산타크루즈대 교수, 아이한 코세 WB 개발전망 국장, 테레사 그리니 하와이대학교 교수 등 유명 석학들이 참석한다고 알려져 큰 관심이 모아질 예정이다.
김용범 기재부 제1차관과 최정표 KDI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본 세션 3개에서 ▲글로벌 금융환경과 도전과제 ▲무역긴장과 글로벌 금융안정 ▲금융안정을 위한 G20의 역할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고, 오찬 세션에서는 `분산형 금융기술과 금융안정`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진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공동의장국을 수임하고 있는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International Financial Architecture Working Group) 회의보다 하루 먼저 개최되어, 해당 논의 내용이 글로벌 금융안정성 제고 및 회복력 있는 국제금융체제 구축을 위한 G20 차원의 정책공조 논의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는 등 투기세력을 잡기 위해 잇따라 규제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도 멀어지고 있어 서민층을 위한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0월 2일 국정감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청약시장 당첨자 중 무주택자 비율이 74%에서 최근에는 90% 이상으로 늘었다"고 부동산 대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울시 분양가와 매매가가 치솟고 있는 만큼 무주택자가 서민일 가능성은 낮다고 업계는 지적하고 나섰다. 지난 9월 기준 강남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6억 원, 서울시 평균 매매가는 8억 원을 넘겨 17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강남의 16억 원에 달하는 아파트 시세와 서울시 내 8억 원이라는 금액은 서민에게는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이를 낮춰서 14억 원이나 6억 원으로 제한해도 40%의 LTV(주택담보대출비율)을 고려하면 최소 억대의 현금이 필요하다.
서울의 주택 물량이 줄어들고 가격이 올라가자 수도권 인근 주택들도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이에 가격을 제한해 이득을 볼 수 있는 사람은 결국, 현금 조달 능력이 있는 부자들이란 말이 된다. 상황이 어떻든 시행자인 건설사는 분양을 하면 되지만 집이 필요한 서민들은 결국 전세와 월세를 전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지고 있다.
행복주택과 청년 임대주택을 포함한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 복지 차원에서 공급되는 주택들이 서민들을 돕고 있다고 하지만 이 주택들은 자녀가 있는 등 가족 수가 많은 가정이 생활하기에는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좁고 교통편이나 교육 인프라 등도 미비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 가운데, 정부가 계속해서 서울과 강남 청약시장을 중심으로 대책을 발표하고 개입하는 것은 되레 부작용만 낳을 뿐 서민들에게는 지원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 정부는 서민들의 소득을 고려해 LTV 비율을 높여주고, 청약 가점에서도 배려하면서 청년들의 학자금 대출 상환을 국가 지원하는 등 서민층이 자립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무조건 투기세력만 바라보고 눈앞에 불만 끄기 급급한 규제보다는 층계를 낮추고 계층 이동을 유연하게 해 시장 스스로 자리를 잡아가게 해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다.
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대한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파악해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미ㆍ중 무역전쟁`에 한동안 정체하고 있던 통상 이슈가 2019년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ㆍ이하 GVC) 재편`이라는 보다 구체적인 이슈로 옮아갔다.
GVC는 기획, 자재조달, 조립, 생산, 마케팅 등 기업 활동 전반을 영역별로 나눠 가장 적합한 국가에 배치하는 국제적인 분업구조를 의미한다. 앞으로 GVC가 더욱 활발해지면 국제 교역 규모가 증가되고, GVC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가 앞으로는 각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이자 기회가 될 것이다.
각 정부 부처별로 GVC 재편 흐름에 따라 국내 산업구조를 재구성하기 위한 노력과 소재ㆍ장비ㆍ중국 공급 추진 등 미ㆍ중 분쟁과 일본 수출 규제에 대한 타개책을 모색하려는 다양한 경로의 적극적인 노력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최근 이제민 국제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GVC 재편 대응 신남방 진출전략 세미나`에서 "그동안 세계경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양적ㆍ질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일례로 2008년 세계금융위기가 발생했을 때 각국의 적극적인 국제공조가 1930년대 대공황처럼 가지 않도록 막아줬다"며, "현재 우리는 GVC 재편에 대응해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신남방 진출 전략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에 와있다"고 전했다.
이 부의장은 "특히 경제 쪽에서 세계경제질서의 동요에 직접 대응하는 통상정책과 적극적인 국제공조가 대내외적으로 한국경제의 활로를 개척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제 100차 WB 개발위원회`에 참석한 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도 "세계경제 성장은 GVC 발달에 힘입었고, 한국도 그 수혜를 받아 크게 성장한 모범적인 사례다. GVC를 다시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GVC는 앞으로도 계속 유지ㆍ발전돼야 한다. 이를 위해 개도국의 GVC 참여도를 독려하고, GVC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 또한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를 비롯해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다른 이사국들도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GVC의 복원과 확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GVC 체계는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에 걸쳐 구축돼 있었고, 최근 `북미ㆍ중국ㆍ유럽ㆍ아세안` 4개 권역으로 빠르게 재구성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지난 8월 내부적으로 `신 통상질서`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며, 최근 GVC 재편에 대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전략 프로젝트를 구상ㆍ추진하며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
산업부는 보고서에서 `국제 통상 환경이 4차 산업혁명과 맞물린 GVC 체계 재편으로 크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상정책은 사실상 `산업 정책`으로 제조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을 북미권에 묶어두려 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한편 중국은 자국 내, 일본은 아세안(ASEANㆍ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독일은 유럽연합(EU) 지역에 각각 권역별 가치사슬을 강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는 우리나라도 신남방 지역에의 부품ㆍ소재 산업 자급률 향상과 효과적인 기술 인수ㆍ합병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 가치사슬을 강화하기 위해 발 빠른 대응을 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번 대응이 최소한 아세안 지역에서의 한국의 입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위기가 될 수도 있고,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과거 한국의 반도체, LCD가 세계 1위를 달릴 때 수면 아래에서는 사실 일본이 소재ㆍ장비의 기술력으로 우리나라 산업 생태계를 좌지우지했다. 우리의 조립ㆍ부품산업이 일본의 소재ㆍ장비를 공급받아 성장했듯 우리도 신남방 지역에 대해 이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렇게 해야 이번 GVC 재편이 기회가 돼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 우리나라가 성장 동력을 유지ㆍ발전시키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가끔 사람들은 도가 지나친 말을 쉽게 뱉기도 하는데, 그 중 가장 가볍고도 가볍게 나가는 말은 인터넷상에서 이뤄진다.
`악플(惡 reply)`은 숨어서 돌을 던지는 것과 같다는 전문가들이 많다. 아직 확증되지도 않은 가십거리에도 일부 사람들은 쉽게 추측하고 판단해 돌을 던진다. 한 사람이 매도되는 것은 순식간이고, 무심코 던져진 돌들에 치명상을 입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수많은 악플 속에서, 다수의 폭력을 보면서도 바로잡지 못하는 방관자가 돼가고 있다.
故 설리의 죽음도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가져왔다. 설리가 출연했던 JTBC2 `악플의 밤`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온 것 또한 악플에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일종의 호소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설리는 `악플`에 대항했지만, 악플은 끊이지 않고 그를 공격했다.
이로 인해 악플을 직면하게 하는 `악플의 밤` 프로그램에 관해서도 논란이 일어나면서 현재는 해당 방송이 종료됐고, 악플 근절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서도 인터넷 실명제를 요구하는 청원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또한 카카오는 자사 포털사이트인 다음의 연예 뉴스 댓글 기능을 삭제했다. 악플을 막을 방도가 없으니 아예 경로를 차단해버린 것이다.
부정적인 소통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는 또 있었다. 최근 미국에서는 한인 여대생이 남자친구에게 2개월 동안 수천 건이 넘는 문자를 보내 그를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게까지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기서 그를 몰아세운 것은 물리적인 상해가 아니라 비방과 험담이 담긴 끊이지 않는 문자 메시지였다.
일각에서는 악플 처벌의 법 강도를 높이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지난달(10월) 25일 바른미래당 박선숙 의원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혐오 표현 등을 삭제할 수 있는 의무를 부과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해 혐오표현 유통을 방지하고자 했으며, 같은 날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 또한 같은 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해 댓글 작성 시 IP를 공개해 작성된 글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고자 했다.
이처럼 끝없이 이어지던 악플을 끝내기 위해서 법률 강화, 인터넷 실명제 등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악플로 인한 상처가 타인을 극단적인 선택으로까지 몰고 갈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악플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근절시켜 건강한 인터넷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건국대학교 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단장 김조천 교수, 사회환경공학부)은 11월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2019 그린패트롤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미세먼지와 주요 대기오염 원인물질을 측정·분석하는 기기와 장치의 기술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세계시장 진출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민간위원장,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신용승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장, 선우영 한국대기환경학회장, 베트남 호치민산업대학, 베트남 환경측정센터, 인도네시아 과학기술응용청 등 국내외 학계 및 산업계, 기관 관계자, 해외 환경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건국대 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지원으로 환경 오염물질 측정분석기기의 국산화와 4차 산업과 연관한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환경 측정 분석 기술개발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각국의 환경측정과 측정 기기분야 제도와 정책을 분석하고 이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방안을 논의한다.
김조천 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장은 “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은 국가 난제인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환경감시와 환경측정 기술 개발을 위해 설립됐으며 여기서 개발된 환경측정 관련 기술은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환경 감시 기술은 일본 등 선진국으로부터 기술독립을 해 국산화를 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분야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고부가가치 창출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분야”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은 유럽연합이 강원 산불피해복구 숲 조성 캠페인과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학교숲 조성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유럽연합은 ‘지속 가능성과 기후변화 및 평화’라는 주제로 각국의 성금을 모아 강원 산불피해 복구 숲 조성을 후원했으며, 10월 29일에는 서울 정심 초등학교 에코스쿨 부지에도 유럽연합 회원국 수를 의미하는 28그루의 과실수를 식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캠페인은 유럽연합 의장직을 맡은 주한 핀란드 대사관이 28개 국가 대사관에 제안하여 추진되었으며, 지난 봄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일대를 덮친 대형 산불을 복구하기 위한 재난복구 숲 조성과 미세먼지가 심각한 서울 내 초등학교에 숲을 조성하는 학교숲 조성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주한 핀란드 대사관의 H.E. Eero Suominen 대사는 “숲과 호수의 나라 핀란드에서도 산불은 큰 국가적 재난인데, 이번 강원도 대규모 산불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유럽연합의 지지와 참여가 숲을 하루빨리 복구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한국의 미세먼지와 산불피해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주한 유럽연합 대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 숲이 필요한 곳에 더 많은 나무를 심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2018년부터 동부지방 산림청과 숲 조성 협약을 맺고,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복구 숲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올가을까지 1만9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5만3000여 그루의 나무를 19ha에 걸쳐 심었으며, 숲 조성 참여는 트리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출처: 트리플래닛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화순군(군수 구충곤) 이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20명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보행기가 없거나 낡아 거동에 불편을 겪고 있지만 경제적 이유로 보행기를 구매하지 못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 선정을 위해 이양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과 각 마을 복지 이장·부녀회장이 함께 거동 불편 저소득층 26명을 1차로 발굴하고, 이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재산, 소득 현황과 보행기 보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명을 최종 선발하고 이번에 전달하게 됐다.
보행기를 지원받은 정 아무개 씨(73)는 “발 질환으로 통증이 심해 걷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보행기를 구매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이렇게 보행기를 지원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찬보 이양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는 데 이번 보행기 지원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4일부터 11일까지 수험생을 위한 ‘수능대박기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톡에서 광주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후 메시지를 공유하고 수험생을 위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외식상품권, 치킨·햄버거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광주시 카카오톡 채널에서 한다.
광주시는 시민과 친근한 소통을 위해 매월 1회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0월의 경우 ‘가을맞이 경품 이벤트’를 전개했으며, 12월에는 ‘크리스마스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광주광역시’를 입력하고 채널을 추가하면 받아볼 수 있다.
현재 민선7기 분야별 시정소식과 문화·관광·생활정보 등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 개발, 관광·스포츠 시설과 연계한 혜택 제공 등 시민 눈높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들과 더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꾸준히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수험생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가을 단풍과 억새 경관이 절정을 이룬 지난 2일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탐방객들에게 무등산 정상이 활짝 개방됐다. 무등산 정상개방은 2011년 5월 첫 개방 이후 이번이 24번째다.
개방 구간은 1966년 군부대 주둔 이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였다.
행사에는 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온 탐방객 1만5000여 명이 참여해 무등산 정상의 비경을 만끽했다. 특히 광주장애인재활협회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증장애인 및 보호자 48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광주장애인재활협회 관계자는 “중증장애인들은 멀리서 무등산을 바라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무등산을 직접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 참여한 중증장애인 남모 씨는 “무등산 정상에 오르는 것은 비장애인만을 위한 행사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어머니와 함께 무등산 정상의 웅장함과 산 아래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큰 감동을 느꼈다”며 “이 감동을 평생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부·북부경찰은 교통대책을,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광주산악연맹,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등은 취약지역 질서 유지, 소방안전본부는 119구급차량과 산악구조대 등을 운영하며 만일의 사건사고에 대비한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무등산 정상은 국립공원이면서 유네스코로부터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무등산을 찾아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등산 정상개방은 2011년 5월 처음으로 시행한 이후 이번까지 연인원 45만여 명이 무등산 정상 및 일대를 탐방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제천현감 권경유를 만나고 경상도 청도군으로 귀향한 김일손(金馹孫 1464∽1498)은 고향에 오래 머무르지 못했다. 1495년 5월경에 김일손은 충청도 도사로 발령받았다. 이 때 그는 ‘시국에 관한 이익과 병폐 26개조’를 상소하였다. 1495년 5월28일자 ‘연산군일기’에 나온다.
그러면 여기에서 1464년부터 1495년까지 김일손의 행적부터 살펴보자. 김일손은 경상도 청도군에서 부친 김맹, 모친 용인이씨의 3남으로 태어났다. 1478년에 성균관에 입학하였고, 17세인 1480년 9월에 밀양에 가서 김종직 문하에 들어가 공부했다.
그는 1486년 10월에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11월에 승문원 권지부정자에 제수되었고 12월에 정자 겸 춘추관 기사관이 되었다. 1487년 10월에는 노모 봉양을 위해 진주 목학의 교수로 부임했다가, 1489년 11월에 요동 질정관으로 중국 북경에 다녀왔다.
1490년 3월에 김일손은 승정원 주서 겸 예문관 검열에 제수되었고, 8월에 홍문관 수찬이 되었다. 11월에는 진하사 서장관으로 연경에 가서 1491년 3월 중국에서 귀국하였다.
1491년 8월에 김일손은 병조좌랑·이조좌랑이 되었는데 10월에는 충청도사에 보임되었고, 1492년에는 홍문관 부교리에 직을 두고 호당에서 사가독서 했고, 1493년 1월에는 홍문관 교리로 승진했으며, 7월에는 예문과 응교로 직을 두고 사가독서 했다.
1494년 9월에는 이조정랑 겸 춘추관 시독관에 제수되었는데 12월24일에 성종이 승하하였다. 김일손은 1495년 2월에 사직하고 낙향했다가 5월에 충청도 도사로 근무하였다.
이제 김일손의 ‘시국에 관한 이익과 병폐 26조목’ 상소문을 읽어보자
(연산군일기 1495년(연산 1년) 5월 28일 5번 째 기사)
충청도 도사(忠淸道 都事) 김일손(金馹孫)이 상소하기를,
"신이 금년 2월 5일에 의정부 사인사(議政府 舍人司)에서 전지를 받들어 신에게 이문(移文)한 것을 삼가 받자오니, ‘내가 덕이 없이 큰 자리를 이어받아서 애통한 상중(喪中)에 어찌할 바를 모르니, 가언(嘉言 아름답고 좋은 말)과 선정(善政)을 어찌 듣겠으며, 민간의 이익과 폐단되는 것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대소 신민(大小臣民)들로 하여금 내가 처음 즉위한 뒤에 여러 신하에게 묻는 뜻에 맞추어 각기 시국에 마땅한 것을 진술하여 실봉(實封)으로 올리라.’ 하셨으니, 신이 받들어 읽으매 눈물이 흘러서 말할 바를 알지 못하옵고, 곧 관내(管內) 54개 고을에 반포하였는데, 여태까지 한 사람도 봉장(封章)을 올리는 자가 없으니, 신은 실로 마음이 아픕니다.
온 나라 사람들이 조종(祖宗) 백 년 동안의 두터운 덕택 가운데서 살아왔고, 거듭 대행대왕(大行大王 성종) 26년 동안 교양하고 성취시킨 은혜를 입었는데, 하루아침에 전하의 애통하신 전지를 받고도 새 정치에 도움 될 한 마디 말도 하는 이가 없으니, 신이 실로 마음이 아픕니다.”
연산군이 전지를 보내 시국에 관하여 구언하라 해도 아무도 말하는 이가 없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신이 생각건대, 말하지 않는 자의 마음에는 반드시 ‘임금이 성스럽고 신하가 어질고 예(禮)와 법이 갖추어졌으므로 천한 사람의 말은 아뢸 필요가 없다.’ 하고, 또 반드시 ‘새 정치의 처음에 태학생(성균관 유생)을 물리쳤으니(필자 주 : 연산군이 수륙재를 반대한 성균관 유생들을 죄준 일), 충성스러운 말은 한갓 제 몸에 화가 돌아올 뿐이다.’ 하고, 또 반드시 즉위한 처음에 구언(求言)하는 것은 예사(例事)일 뿐이니, 말을 아뢰어도 반드시 쓰이지 않을 것이다.’ 할 것이니, 낮은 자는 죄를 받을까 겁내고, 높은 자는 이름을 얻으려 한다는 혐의를 피하는 것이 침묵하는 까닭입니다.
이와 같은 자는 제 몸을 위하여서는 옳으나, 품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모두 아뢰어 임금을 아끼고 나라에 충성하는 도리는 아닙니다.
김일손은 신하들이 침묵하는 이유를 상세히 밝히고 있다. 침묵은 금인가?
상소는 이어진다.
“신이 선조(先祖 성종임금)에 벼슬하여 녹을 먹은 지가 10년이요, 벼슬이 5품 자리에 있어, 나라의 은혜는 이미 두터운데 하는 것 없이 지내 와서, 선왕께 한 말씀으로도 보답한 것이 없었는데, 이제 또 저의 몸만 삼가여 전하의 높은 뜻을 외롭게 한다면 신의 죄가 더욱 심할 것이거니와 평생에 배운 바를 어디에 쓰오리까.
신은 어리석은 자라도 천 가지 생각 중에 쓸 만한 것이 하나는 있다는 생각에서 상소문을 바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만 애통 박절한 심정으로 애통 박절한 전지를 받들매 마음이 격동되어서 모르는 사이에 말이 절로 법식에 벗어나오니, 전하께서 잘 살펴주시옵소서”
김일손은 상소를 올리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신이 듣기로는, 가언(嘉言 아름답고 좋은 말)은 마음을 바르게 하고(正心) 몸을 닦아서 (修身)하늘의 경계를 두려워하는 것만 한 것이 없고, 선정(善政)은 집안을 바로 잡아서 나라를 다스리는 것만 한 것이 없다 하오니, 경연(經筵)에 일찍이 나가시는 것이 근본입니다.
민간의 이익과 병폐는 본디 아뢸 것이 많이 있으나, 조정의 이익과 병폐 또한 아뢸 것이 있사오니, 신이 낱낱이 진술하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전하께서 가언·선정을 듣고자 하시어, 듣고 나서 뜻에 두지 않으신다면 듣는 보람이 없을 것이요, 민간의 이익과 병폐를 알고자 하시어, 알고 나서도 시행하지 않으신다면 아시는 보람이 없을 것이오니, 듣고서는 실천하고 알고서는 실행한다면 요(堯)·순(舜) 임금이 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요·순을 성인이라 하는 까닭은 자기를 버리고 남을 쫓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기 사사로운 뜻을 고집하여 아랫사람들에게 임(臨)하신다면, 가언·선정이 날마다 아뢰어지고 민간의 이익과 병폐가 날마다 들리더라도, 이것이 모두 나는 벌레 소리와 지나가는 까마귀 소리가 되어 부질없이 전하의 총명을 어지럽게 할 뿐입니다.
중국 요순임금이 자신을 버리고 남을 쫓았다는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 ‘나만 옳고, 당신은 틀렸다’는 아집은 성현의 길이 아니다.
사진 1 탁영(김일손의 호) 종택 안내판
사진 2 탁영 종택 정문
사진 3 탁영 종택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11월 1일 오전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가 개최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업·농촌분야 미세먼지 대응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가올 농도가 높은 미세먼지 시기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대책과 함께 향후 5년 간의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농업·농촌분야 과제로는 농촌 불법소각 방지, 축산 암모니아 저감, 노후 농기계 관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를 위해 전국 157개 농촌지역 시·군과 농협, 농업인 단체가 참여하는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지자체, 농협, 농업인 단체가 참여하여 2차례 집중 수거(11월~12월, 2월~3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에 환경부는 지자체, 산림청 등과 합동으로 불법소각 기동단속반을 강화(주말과 일출 전, 일몰 후 산림주변 등 불법소각 집중 단속)하여 농촌과 산림인접 지역의 불법소각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원인물질의 하나인 암모니아 저감을 위해 축산과 경종(논밭을 갈고 씨를 뿌림)분야에서 다양한 관리방안을 시행하여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농업분야 미세먼지 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리방안
-농가 퇴비부숙도 지도·점검(퇴비 유통시스템 구축, 퇴비 부속도 관리반 구성)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미생물제제 가축분뇨 살포 및 미생물제제 가축 급여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을 통한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축사관리 환경규제 강화 및 축·돈사 현대화
아울러 농업인 행동요령 자료를 제작·배포하고 관련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에 노출되기 쉬운 농업인을 적극 보호해 나갈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2019년 9월 ‘미세먼지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농업인을 포함하여 보호대책 수립의 근거를 마련한 바 있고 11월부터는 농협과 협력하여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를 농업인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민형배 지역위원장)가 제3차 광산구을 플로깅대회를 2일(토)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 ‘plocka upp’(이삭을 줍다)와 ‘jogging’(달리기)의 합성어로, 광주광역시 정당 중에서는 광산을지역위가 처음으로 당원참여 프로그램으로 도입해 3회차를 맞았다는 것.
이번 플로깅대회는 민형배 지역위원장 복귀 후 처음 개최된 야외활동으로 많은 당원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당원들은 가을 억새가 만발한 풍영정~ 영산강변 일대를 함께 걸으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후에는 첨단 쌍암공원 일대에서 열린 ‘광산구 아파트데이’ 행사에 참가해 각 동에서 정성껏 마련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서관민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바쁜 일상 속 플로깅 행사에 참여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다만 영산강변 자전거길에 방향 표시가 없어 다소 위험하다고 느꼈다. 방향 표시가 생긴다면 더욱 안전한 산책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민형배 지역위원장은 “지난 두 차례에 이어 이번 플로깅 역시 당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덕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게끔 의미있는 지역위원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을지역위 플로깅대회는 작년 10월 송산유원지 일대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 4월 신창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송신소 이전&방음터널 설치 촉구 서명운동과 함께 진행된 바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1808년에 정약용은 ‘호랑이 사냥[獵虎行]’시를 지었다. 정약용은 1808년 봄에 거처를 다산초당으로 옮겼는데, 이 시는 다산초당에서 지은 것 같다.
시에 ‘오월’이란 구절이 나온다.
오월이라 깊은 산 풀숲이 우거지면 五月山深暗草莽
호랑이가 새끼치고 젖을 먹여 기르는데 於菟穀子須湩乳
여우 토끼 다 잡아먹자 사람까지 해치려고 已空狐兎行搏人
산속 동굴 벗어나서 마을에 와서 설친 통에 離棄窟穴橫村塢
나뭇길도 다 끊기고 김매기도 하지 못해 樵蘇路絶藨哀停
산골 백성 대낮에도 방문 굳게 닫아 놓네. 山氓白日深閉戶
홀어미는 슬피 울며 칼로 찌를 생각하고 嫠婦悲啼思剚刃
장정들은 분에 차서 활 당길 모의하네. 勇夫發憤謀張弩
그 소식을 들은 사또 측은한 마음 들어 縣官聞之心惻然
졸개들을 동원하여 범사냥 독촉하였네 勅發小校催獵虎
몰이꾼 나타나자 온 마을이 깜짝 놀라 前驅鑱出一村驚
장정들은 도망가 숨고 늙은이만 붙들리네. 丁男走藏翁被虜
문에 당도한 졸개들 그 기세 무지개 같고 小校臨門氣如虹
호령하며 몽둥이질 빗발치듯 어지러워 嘍囉亂棓紛似雨
닭 삶고 돼지 잡고 온 마을이 야단법석 烹雞殺猪喧四隣
방아 찧고 자리 깔고 이리저리 분주한데. 舂糧設席走百堵
다투어 술 찾아 코 삐뚤어지게 퍼마시고는 討醉爭傾象鼻彎
군졸 모아 어지러이 계루고 악기 둥둥 치니 聚軍雜撾鷄婁鼓
이정은 머리 싸매고 전정은 넘어지고 里正縛頭田正踣
주먹질 발길질에 붉은 피 토하네. 拳飛踢落朱血吐
수령이 호랑이를 잡으라고 했는데 군졸들은 마을에 와서 거나하게 술판을 벌린다. 민원(民願) 해결 해준다고 하면서 민원(民怨)을 일으켰으니 전형적인 민폐(民弊)이다.
호랑이 가죽 들어오면 사또는 입 벌리고 斑皮入縣官啓齒
돈 한 푼 안 들이고 좋은 장사 잘했네. 不費一錢眞善賈
당초에 어떤 자가 호랑이 피해 신고했느냐 原初虎害誰入告
입빠른 것이 잘못이라 뭇사람의 노여움 사네. 巧舌喋喋受衆怒
맹호에게 다쳐보았자 한두 사람이 고작일 텐데 猛虎傷人止一二
어이하여 천백 명이 그 고통 받는단 말인가. 豈必千百罹此苦
차라리 호랑이 잡아달라고 신고 안 했으면 온 마을이 거덜 나지는 않았을 것인데. 피해 신고한 자가 도리어 마을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고 있다.
홍농에서 강 건너 일 듣지 못했던가. 弘農渡河那得聞
홍농에서 강 건넌 일은 중국 진(晉)나라의 유곤이 홍농태수(弘農太守)로 있으면서 선정을 베풀어, 호랑이가 새끼를 업고 태수를 피해 황하 강을 건너갔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태산에서 곡한 여자 그대는 보지 못했나. 泰山哭子君未覩
공자(孔子)가 태산(泰山) 옆을 지나가는데 어떤 여인이 무덤에서 슬피 울고 있었다. 공자는 수레 앞턱의 가로나무를 잡고 듣고 있다가 제자인 자로(子路)를 시켜 그 연유를 묻게 했다.
“부인이 우는 것이 심히 깊은 근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인이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시아버지가 호랑이에게 죽었고, 남편이 또 호랑이에게 죽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들이 또 호랑이에게 죽었습니다.”
그러자 공자가 물었다.
“그러면 왜 떠나지 않았습니까?”
부인이 대답했다.
“태산에는 가혹한 정치(苛政)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공자가 제자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잘 기억해 두어라,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도 더 무섭다는 것을 (가정맹어호 苛政猛於虎)”
이 이야기는 《예기(禮記) 〈단궁(檀弓)〉》과 《공자가어(孔子家語) 〈정론해(正論解)〉》에 나온다.
예나 지금이나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도 더 무섭다.
선왕(先王)들은 사냥을 해도 때를 가려 했고 先王蒐獮各有時
여름철에는 모 잘 자라도록 군사훈련 아니했네. 夏月安苗非習武
시(時)도 때도 없이 백성을 괴롭히는 챙기는 관료들. 다산은 탄식만 나온다.
가증스런 관리들은 밤중에도 문 두드리니 生憎悍吏夜打門
호랑이 남겼다가 그들을 막았으면 願留餘虎以禦侮
왜 호랑이는 가증스런 관리들을 안 잡아가고 애꿎은 민초만 잡아가나?
세상이 정말 불공평하다.
사진 1 다산초당 편액
사진 2 바위에 새겨진 ‘정석’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마트시티’를 핵심주제로 개최된 이번 엑스포는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전년 대비 큰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고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14회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를 선도하고 있는 대구시 주최로 국내외 122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452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드론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한 첨단 제품과 기술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웠고 미화 약 8천만달러 수출상담과 전시회가 열린 3일 동안 16,000여명이 참관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
대구시는 전시회와 더불어 참가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호주, 태국, 아랍 등 13개 국가 29개 기업의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기업과의 수출상담회와 벤처캐피탈사 등 8개사가 참여해 정보통신기술(ICT) 벤처투자 상담회도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13개국의 바이어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고, 참가기업과 194건의 수출 상담으로 전년 대비 2배의 결과를 보였다.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을 수상한 대구시의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대구에 적용된 혁신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해 ‘스마트시티-대구’를 소개했고, 바이어 뿐 만 아니라 참관객, 타 시도 관계자 등으로부터 큰 이목을 끌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스포츠를 접목한 기술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 케이티(KT)는 혼합현실(MR) 기술이 적용된 실감형 스포츠 게임으로 컬링 체험 공간을 마련했고 ▶ 제이토드의 체험형 스포츠콘텐츠 플레이티카 ▶ 한울네오텍의 야구, 축구, 농구 등 가상스포츠 게임 체험 ▶ 픽셀스코프의 미스터 피트니스 플랫폼 ▶ 에스메이커의 스크린파크 골프 시스템 ▶ 티엘인더스트리의 배드민턴 스크린 게임 스매싱 존 등 참관객들이 체험을 통해 미래기술을 보다 입체적인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호평을 받았다.
이번 엑스포는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관련 전문가가 대거 참가해 흥미로운 정보공유의 장이 펼쳐졌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 융합 엑스포를 통해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대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과 학생 그리고 관련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4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등을 선정 표창하는 것으로 국정, 광역, 기초, 공무원, 사회단체,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
김 지사는 민선7기 핵심 기조인 ‘도민 제일주의와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고자 쉼 없이 달려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행복시책으로 마을로‧내일로 프로젝트 지원, 청년 구직활동 수당 신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확대 등 일자리부터 주거까지, 청년이 꿈을 펼치도록 한 시책이 한몫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 등 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의 행복 복지안전망 구축과, 난임부부 수술비 지원, 초·중·고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전국 최초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지원 등 여성과 아동·청소년 분야의 시책도 돋보였다.
소상공인 창업․경영안정자금 확대, 제로페이-전남 시행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시책과 전국 최초 농산물 가격 및 수급 안정 사업비 확보, 농업인 월급제 신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등 농어민 생활 안정 분야에서도 다른 시․도와 차별화한 시책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전남의 새 천 년 비전으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선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발전상을 제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 농수축산업 경쟁력 제고, 남해안 상생발전 협력 기틀 마련 등 행정 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지사는 민선7기 출범 15개월째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60%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전남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계속 받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일 과천시민회관 특별전시실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는 ‘2019 국제 바이오아트 전시회’가 개막한 가운데, 김종천 과천시장, 김성훈 (재)의약바이오컨버전스 연구단장 등 국내외 바이오아트 전문가 및 아티스트, 시민들이 함께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재)의약바이오컨버전스 연구단에서 9월에 ‘생명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진행한 ‘제7회 바이오아트 공모전’을 통해 응모된 작품 가운데, 대상인 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한 조미예 작가의 '성역의 내부' 등 총32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전시회는 과천시가 주최하고 (재)의약바이오컨버전스 연구단에서 주관한 ‘2019 국제 바이오아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국 지자체 대상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공모에서 사회혁신 부문 ‘우수상’
광주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대학자산을 활용한 창업기반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 사례로 참여해 호평 받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 참여해 사회혁신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광주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와 주민이 함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기획하고 생산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사회혁신에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9개 지자체가 참여해 ‘일반협업’ 부문 39건, ‘사회혁신’ 부문 42건 등 총 81건의 사례가 제출됐으며 ▴1차 서면심사 ▴2차 국민온라인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종 5건이 선정됐다는 것.
북구는 ‘대학자산을 활용한 창업기반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 사례로 참가해 주민・청년・대학・행정이 협업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및 마을공동체 회복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북구는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오는 2023년까지 전남대와 광주역 주변에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 452억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협업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보고 느끼고 맛보고 즐기는 오감만족 에듀팜 농부교실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모집한다. 오감만족 에듀팜 농부교실은 18일부터 12월9일까지 매주 월·화·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현지에서 ▲우리밀 사랑 건강쿠키 만들기 ▲행복 쑥쑥 다육이 화분 만들기 ▲토피어리를 활용한 그린 인테리어 배우기 등 3개 과정으로 실시된다.
대상은 초·중등학교, 다문화가족 지원 단체, 사회복지단체 등으로 선착순 10개 기관·단체만 받는다.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2018.gwangju.go.kr/agri)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12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팩스(062-613-5289) 또는 이메일(kyjin5875@korea.kr)로 하면 된다.
조혜경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끼고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과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혁신적인 발전 방안을 확대하기 위해 ‘2019 인공지능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광주시의회, 광주시교육청, 산업계 관계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공모 분야는 인공지능 산업 육성, 인공지능 활용 공공서비스 개선, 생활문제 해결 등 인공지능 전 분야이며, 어떤 의견이든 제시하는 자유 제안 방식이다.
참가는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5일부터 12월4일까지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제안서를 내려받아 우편(광주시 남구 송암로 60, AI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방문, 이메일(kjh06031@naver.com)로 하면 된다.
시상은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양성과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된다. 대상 1명(200만원), 최우수상 3명, 우수상6명, 노력상 10명 등 총 20명을 선발해 총 1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경진대회 입상작은 혁신성, 창의성, 적합성, 효과성, 실현가능성을 검토해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가 인공지능에 대한 시민 의식 확산과 공감대를 형성해 인공지능 4대 강국이라는 국가비전을 실현하고 ‘인공지능(AI) 허브 도시 광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산업 집적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25일 부터 아침시간을 이용한 영농기술지원단을 운영해 농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영농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영농기술지원단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해오고 있다. 상반기는 4월부터 6월 농번기까지, 하반기는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식량작물, 원예, 축산 등 농업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간이 pH측정기, 당도계, 조도계, 현미경 등 진단 장비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신속한 해결과 아울러 농가 상담과 의견청취를 하고 있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하반기 영농기술지원은 11월 말까지 주2회 실시되며, 5명이 1조를 이뤄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농업인들의 아침 영농시간대에 맞춰 실시한다. 작목별 영농기를 감안하여 쌀귀리 등 맥류 파종, 마늘․양파 정식, 딸기․토마토 등 시설하우스 정식 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기술지원단은 농촌지도 경력이 많은 분야별 전문 지도사와 읍면 상담소장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현장 해결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작물이나 토양시료를 직접 채취하여 기술센터 내에 분석 장비를 이용한 정밀 분석 후, 원인을 찾아 대처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어 효과가 높다.
지난 30일에는 강진읍 일원에서 딸기와 참다래를 재배하는 4곳의 농가를 방문하여 생육상황 점검하고 정식 후 포장관리, 병해충 방제 및 월동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지도와 일부 생육불량 발생 포장에 대해 시료를 채취하여 원인 분석에 들어갔다. 더불어 딸기재배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종농사이므로 재배농가들에 육묘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강진읍 서산리에서 시설딸기 30여 동, 1.9ha 경영하고 있는 김홍선 농가는 지난 9월초 정식을 완료하여 앞으로 20여 일 후인 11월 중순경 첫 수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강진 딸기는 조기 출하로 소득이 기대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남균 소장은“그동안 지속적인 농가 교육에도 불구하고 밀식재배 등 관행을 버리지 못하는 농가가 많다. 새로운 기술 도입을 위해 추진되는 농촌지도 시범사업들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실증교육과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하여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항들이 영농에 반영되어 농가가 안심하고 농사를 짓는 체계를 만들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3 · 뉴스공유일 : 2019-11-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대한민국의 검찰은 다른 나라의 검찰과는 너무도 다른 무소불위(無所不爲)식 막강한 파워 작용이 많다고 느끼는게 국민 대다수가 공감할만할 사안일 것이다.
검찰은 수사기관이면서 기소기관이며 영장청구기관(압수수색영장. 체포영장. 출국금지영장 등)으로 위 3가지 모두는 국민의 인권과 신변보호 및 보장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렇게 검사들은 일제시대의 검찰의 잔재에서 못 털어버리고 근대화를 거치면서 군부독재 정권에서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국민을 위해 과감하게 개혁을 해 본적이 없다.
그로 인해 위에서 열거한 것처럼 막강한 파워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이용해서 전관예우. 스폰서 검사 등 사회 전반적으로 걸쳐 많은 문제점과 폐단이 나왔고 잘못된 관행에 의한 수사나 지휘를 했다면 당연히 잘못한 수사지휘로서 그 담당 검사를 벌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벌하는 기관이 오른팔인 그 검찰이라 처벌에 뽀쪽한 수단과 방법이 없다는 게 검찰자체내의 큰 오류가 존재하고 만다.
즉 잘못한 왼팔 검사를 검찰의 오른팔 검사가 자기식구의 왼팔 검사를 처벌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문제가 되는 건 너무도 당연하다.
또 거듭 말하지만 위에서 열거한 어느 하나라도 검사가 작심하고 조사해 검찰차원에서 처리되고 검찰조사를 받는 국민이라면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 불을 보듯 뻔 한 것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검찰 자체를 국민이 직접선거에 의해 국민이 선출한 기관이라면 국민의 눈치라도 볼텐데 그런 직제도 아니기에 더 큰 국민적 부작용이 온 나라에 도사리고 있다.
따라서, 이렇게 막강한 권력과 권한을 가지는 검찰에 대해 국민이 관리감독하고 직접 모니터링 하겠다는 취지가[검찰개혁]이라는 화두(話頭)를 가지고 말하는 것으로 풀어볼 수 있다.
과거를 회상하면서 잠시라도 한 번 생각해 보자!!
80년대까지만 해도 경찰이 권력의 하수인으로 일을 해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경찰의 공권력(公權力)이 매우 강했지만 군부 독재시대가 끝나고 경찰의 힘을 빼기 위해 그 당시 정치인들은 검찰에 힘을 넣어주게 된다. 그래서 더 더욱 검찰의 힘이 아주 막강하게 되었다.
이러한 실정에서 국민들의 편익을 위해 이번엔 검찰의 힘을 균등하게 작용하기 위해 공수처를 넣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하지도 못한 조국 전 장관의 암초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거기에 무수히 난도질이 되고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자 없다는 식으로 먼지털이식 수사가 연일 계속되었다.
언필칭,
공수처를 추가하면 검찰이 숨겨왔던 국가적으로 아주 중요한 사안도 들춰내 수사할 수 있다
공수처를 새로 설치하는 이유는 권력의 시녀가 되지않고 그리하여 권력에 눈치보지 않고 중립적으로 고위공직자들의 비리를 수사할 수 있다는 취지이다.
그동안 검찰이 보수 정권의 시녀 소리 들을 정도로 비리 사건을 은폐, 축소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수년전의 국정원 부정선거, 서울시청 공무원 간첩조작사건, 대국민 해킹사건, 4.16 세월호 비리, 성완종 뇌물리스트, 김학의 차관 별장 집단 성폭행(장자연 리스트)사건 등 굵직한 사건에 대한 사안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우리가 사회를 바라볼 때 틀림없었던 것은 비리가 불거질 때마다 검찰은 올바른 수사를 하지 않고 권력의 압력을 받으며 사건을 은폐내지 축소하면서 덮어온 사건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
국정원뿐 아니라 군 사이버사령부, 행안부, 보훈처 등 국가기관이 총동원되어 여론을 조작한 부정선거는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 등으로 이렇하듯 부정은 수없이 많았으나 한 번도 제대로 된 수사를 해서 명백하게 밝힌 적이 없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바이다.
이렇듯 당시 언론이 사주에 의해 완전 장악되어 각 언론사 뉴스에서 제대로 보도되지도 못 했고 또 검찰이 마지못해 수사에 착수했지만 은폐 축소 등의 의혹만 남긴 채 꼬리 자르기로 끝나고 말았던 것을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이 위정자들보다 더 잘알고 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만 할 것이다.
뉴스등록일 : 2019-11-02 · 뉴스공유일 : 2019-11-0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수은 강항선생의 일대기 발간 책자안내>
정가 : 25,000원
수은강항선생은 의병장이자 우국충정의 대명사로 정유재란 때 간난신고를 겪으며 왜의 학승인 순수좌를 제자로 맞이해 사서오경을 발문하고 강항휘초를 전수해 일본유교의 비조'가 되었다.
이러한 수은선생의 일대기를 발간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잘못 알려진 역사에 대한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어 보람을 갖는다.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 후계세대 인성교육의 텍스트북으로 활용되길 권장하는 바이다. 가까운 서점에서 오는 11월 11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정가 : 25,000원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2 · 뉴스공유일 : 2019-11-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준성 영광군수는 9월 말 기준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 진도율 45.5%를 달성했다.
김준성 군수의 공약사업은 4대 분야 45개로 지역화폐 발행, 가정용 TV 수신료 지원,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추진,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 난임 부부 시술비 본임 부담금 지원 확대, 결혼장려금 지원, 신생아 양육비 인상, 치매안심센터 건립,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드론 교육·체험장 설치등 10개는 완료했고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등 35개의 사업은 추진 중이다.
추진 중인 사업 중 청년창업단지 조성이나 글로리호텔∼학정사거리 4차로 확장, 군민 행복주택 건립 등 몇몇 사업은 토지 보상 협의 지연으로, 묘량 농공단지 조성, 영세·소규모 농가 경영 안정자금 지원 등은 행정절차 이행지연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지만 임기 내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준성 군수는 “군수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미흡하거나 지연되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 사업들을 임기 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공약이행주민평가단, 그 외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조언과 질책을 달게 듣고 좋은 아이디어는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소통과 주민 참여의 공약 이행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2 · 뉴스공유일 : 2019-11-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일상이 문화가 되는 시민문화행복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시민오케스트라 공연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올해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시는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나주시민오케스트라 제3회 공연 ‘씨유어게인’(see you again)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엄마야 누나야’로 유명한 남평읍 출신 천재 작곡가 안성현 선생의 탄생 99주년과 내년 10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나주시민오케스트라 프로젝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생활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 2월부터 추진됐다.
시는 지난 3월 악기 연주가 가능하거나 관심이 있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 오케스트라 공연 프로젝트를 시작, 올 연말까지 3회 공연 개최를 목표로 매주 토요일 단원(현재 50명)들과 정기연습을 진행해왔다.
1회 공연은 지난 6월 21일 ‘호남의병정신의 중심, 김천일 의병장 창의일 기념’을, 2회 공연은 9월 20일 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를 기원하는 주제로 각각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바 있다.
시민오케스트라는 지난 1년여 간 원도심 주민들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등 이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상호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문화행복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해왔다는 평가다.
공공기관 임직원 A씨는 “나주로 내려와 마음 붙일 곳이 없어 너무 힘들었는데 오케스트라에 참여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같이 연주하면서 나주가 정말 이웃 간 정이 정말 따듯한 곳임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시민오케스트라 프로젝트는 그 누구도 문화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 가까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행복도시 나주의 새로운 원동력이 됐다”며, “그동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에 앞장서준 단원들과 김동규 예술감독, 권경락 지휘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9-11-02 · 뉴스공유일 : 2019-11-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는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11월 한 달 동안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마지막 주인 26~29일 시군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불법어업 지도단속에 나선다.
전라남도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합동단속에는 16개 시군이 함께 참여한다. 도-시군이 보유한 어업지도선 18척과 어업감독 공무원 등 6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단속 대상은 무면허·무허가, 조업 금지구역, 불법 어구 사용, 다른 시․도 선박의 전남지역 해상 경계 위반 조업행위 등 어업 기초질서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항로를 침범하고 과잉생산을 조장하는 무면허 양식 시설, 유해약품 사용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준법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 지도·홍보, 후 단속’ 원칙을 가지고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 홍보에도 불구하고 적발 시 범칙 어획물뿐만 아니라 불법 어구도 몰수하고 행위자는 사법조치 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가을철은 봄에 산란한 어패류가 자라는 계절로 강력한 자원 관리가 필요하다”며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인의 자율적인 준법 조업질서가 정착되도록 홍보 및 계도활동을 중점 추진하고, 수산자원 남획을 조장하는 싹쓸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2 · 뉴스공유일 : 2019-11-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에 최초로 들어서는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착공식이 1일 북구 오치동 체험관 건립부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 김경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구청장, 시·구 의원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앞으로 18개월 간 공사를 거쳐 2021년 상반기에 지상 4층, 지하 1층(연면적 7203㎡) 규모로 개관할 예정이다.
체험관은 산악안전, 호우재난안전, 소방안전 등 생활 속 재난·재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무등산, 광주천 등 광주의 특색을 체험요소로 반영했다.
더불어 지진체험, 버스안전체험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흐름에 적합한 가상현실(VR) 영상을 접목시키고, (성)폭력예방, 중독예방 등을 교육할 수 있는 학생안전 체험존 등 8개 체험존, 23개 체험시설로 꾸며진다.
체험은 미취학아동부터 성인까지 가능하며 1일 600명, 연간 약 18만명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에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예산, 인력, 정책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의식을 갖는 것이다”며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반복된 학습과 교육경험을 제공해 시민들의 습관과 문화를 바꾸는 변화와 혁신의 공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2 · 뉴스공유일 : 2019-11-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송광중학교(교장 오세승) 학생들이 11월 1일(목) 광주광역시 동구문화원 대강당에서 학부모 및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제15회 전국학생미술대회 및 제12회 전국학생글쓰기대회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2019년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주최하고 동구문화원에서 주관한 ‘전국학생 글쓰기 & 미술대회 및 제7회 광주광역시 동구 생활 속 인권작품 공모전’에서 문화체육부 장관 대상 1명(미술 부문-조가은), 최우수상 1명(글쓰기 부문-조희영), 우수상 1명(미술 부문-오희영)을 수상했다.
조가은(1학년) 학생은 ‘5. 18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 대상을 수상했는데 “자유학년제 활동에서 ‘북트레일러’, ‘재미있는 책놀이’, ‘캔버스 DIY 페인팅’ 등 여러 표현 활동을 하면서 경험을 쌓은 것이 좋은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희영(1학년) 학생은 인권작품 공모전에서 ‘자유와 책임’을 주제로 글짓기를 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자유학년제 활동 중 ‘삶으로 떠나는 국어여행’ 수업에서 ‘나의 미래의 직업’, ‘나의 추억’에 대해 글짓기 활동을 하며 완결된 문장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펀펀체험수학’이라는 수업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와 설득력 있게 말하는 방법을 을 기를 수 있게 되어 글짓기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송광중학교 2, 3학년 학생들이 우수상, 특선, 입선 등 많은 수상을 했다. 송광중학교는 주제선택, 예술·체육, 동아리 등의 자유학년제 활동이 학생들의 능력과 소질을 계발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1-02 · 뉴스공유일 : 2019-11-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모친상을 당했다. 현직 대통령이 모친상을 치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강한옥 여사는 노환으로 부산광역시의 한 병원에서 문 대통령과 며느리 김정숙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강 여사의 빈소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남천성당에 마련됐고 대통령 측은 고인의 뜻에 따라 차분히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조문과 조화를 정중하게 사양하겠다는 뜻도 덧붙이며 개인사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국정 운영 공백의 최소화를 노력했다. 참모진에 "절대 내려오지 마라"는 당부를 전했다는 소식처럼 평소 가족의 대소사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메시지를 해온 문 대통령다운 대응이었다.
물론 대통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여야 할 것 없이 수많은 정치인들과 관계자들이 조문을 위해 빈소가 마련된 곳으로 향하며 애도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많은 국민들 역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문 대통령 일가를 위로하는 가운데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고 강한옥 여사의 별세와 관련해 조의문을 전달했다는 점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조의문에서 고 강한옥 여사의 별세에 대해 깊은 추모와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문 대통령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달 방식은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판문점에서 조의문을 전달 받고 빈소에서 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다.
사실 최근 남북 관계가 상당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예상을 깨는 김 위원장 측의 조의에 많은 전문가들은 추후 관계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 않냐며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하지만 이 같은 일각의 기대는 불과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무색해졌다. 북한이 평안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 경색된 남북 관계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남측의 기대를 보란 듯이 깨버리는 행태에… 그것도 여전히 상중임에도 북한은 반인륜적인 모습으로 많은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 두고 한 전문가는 "문 대통령 모친상에 대한 조의문은 도의적인 측면에서 보낸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면서 "김 위원장 스스로 이번 조의를 다른 의미로 확대되는 것을 차단한 것이다"고 귀띔했다. 한마디로 문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춘 것뿐이라는 뜻이다. 추후 남북관계 역시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대목이다.
북한의 상중 도발에 정치권도 상당히 분노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의문을 보내온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매우 유감이다"고 지적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북한의 패륜적 행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앞에서는 조의문을 보내고, 뒤에서는 발사체를 쏘는 두 얼굴, 반인륜성을 보여주는 희대의 사건"이라며 북한을 규탄했다.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북한의 진짜 모습이라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이런 나라답지 않은 나라를 상대로 언제까지 러브콜을 보내야 하는 것일까. `안하무인` 식의 행태를 보이는 북한에 과연 비핵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 상당한 의구심이 든다. 앞에서는 제재를 풀어주면 비핵화를 약속한다 하지만 과연 그 약속을 지킬까. 물론 북한과의 통일은 언젠가 이뤄져야 할 숙제이며 중요한 대업이지만 현 김정은 체제 안에서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10월) 31일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은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같은 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조합 이주비, 사업비 등의 대출이 가능해야 한다. 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은 2014년 9월 2일 주민설명회, 2014년 9월 5일 주민 공람ㆍ공고, 2015년 1월 30일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15년 9월 14일 추진위구성승인(동의율 53.27%), 2016년 5월 24일 조합설립인가(동의율 76.49%), 2016년 10월 10일 정비계획 변경 신청, 2017년 2월 17일 정비계획 변경 고시, 지난 2월 28일 사업시행인가 고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매곡로34번길 13(비산3동) 일원 11만88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6.6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재개발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개정안이 대표발의 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10월) 31일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은「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조합 임원의 결격사유와 해임에 대해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집행이 종료되거나 면제된 날부터 2년, 벌금형을 선고받고 10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조합 임원을 할 수 없도록 규정을 두고 있다.
이 의원은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장은 조합원들을 대표해 이주, 철거, 시공, 입주 등 전반적인 사업 과정에서 강력한 결정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며 "그러나 뇌물 수수로 조합장이 구속되는 등 도시정비사업 관련 비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조합 임원의 결격사유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집행 종료 후 경과 기간을 기존 2년에서 7년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재개발과 재건축은 주거환경과 도시경관을 재정비하는 공공사업의 성격을 갖고 있지만 이를 악용해 각종 이권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이러한 비리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들에게 전가돼 결국엔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기에 발본색원해 고질적인 문제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시티 권역의 최대 재건축사업이 될 `해운대구 특별구역` 우동1구역(삼호가든)이 본격적인 속도를 낼 발판을 마련했다.
1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날 해운대구는 우동1구역에 대해 재건축 추진위구성승인을 내렸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과반수(52.03%)가 동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우동1구역 재건축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추진위구성승인으로 우리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인가를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최대한 빠르게 시공자까지 선정한다는 구상이다"고 밝혔다.
앞서 김영찬 추진위원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만큼 앞으로 사업의 진척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한다. 빠르게 조합을 구성하고 내년 초에는 시공자를 선정한다는 게 가장 중요한 계획"이라면서 "우동1구역이라는 명칭 대신 `해운대구 특별구역`이라고 선언하며, `634m 장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남쪽으로 수영강과 수영만이 눈 앞에 펼쳐지는 배산임수의 명당인 삼호가든을 향후 부산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다"고 말했다.
2015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우동1구역은 그해 1월 주민 투표를 통해 준비위를 발족하고 재건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주민들의 재건축에 대한 열망은 매우 높아 정밀안전진단 실시 당시 입주민 78%가 찬성해 기준 동의율인 10%를 훌쩍 넘었고 최근 4수 끝에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바 있다.
우동1구역은 부산 최고의 부촌인 해운대구 우동에서 처음으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곳으로 유관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벡스코와 시립미술관, 도시철도 2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이 사업은 현 계획 상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349번길 24(우동) 일대 7만9508㎡를 대상으로 건폐율 16.54% 이하, 용적률 251%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3개동 1476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 추진위는 해당 단지가 아파트의 삼박자, 역세권, 학세권, 조망권, 숲세권을 다 갖춘 명당 중의 명당이라고 자부한다. 공기 좋고 조용한 입지를 활용해 타지마할, 오페라하우스, 바실리 성당 등 100년 후에도 역사적 가치를 지닌 세계 유수의 건축물처럼 주거용 건축물로서 부산 최고의 상징성을 갖게 만들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딸기원2지구(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 22일 구리시는 딸기원2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10월 25일부터 오는 8일까지 구리시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딸기원2지구 재개발사업은 구리시 경춘로24번길 22-3(교문동) 일원 8만40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96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 공람의 의견서 제출은 공람 기간 내 제출된 의견을 인정하며 우편접수의 경우 우체국 소인 기준으로 인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가 최근 분양가상한제 적용 기준이 모호하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오해를 바로잡고 나섰다.
지난 10월 25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정 요건은 통계활용 가능성, 실제 청약 여건 등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국토부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는 분양가 안정화 및 그에 따른 부동산시장의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분양가 상승률이 높거나 향후 분양가가 급격히 상승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다"며 "하지만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정 요건 중 분양가격 상승률은 그간 해당 시ㆍ군ㆍ구의 분양실적이 없어 활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청약이 가능한 지역인 주택건설지역의 분양가 상승률을 사용하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국토부는 "향후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며 "지정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 중 집값 불안 우려가 큰 지역을 선별해 지정할 계획이며 제도 운용 과정에서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오늘(1일) 발표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2019년 10월 전체 수출은 14.7% 감소한 467억8000만 달러, 수입은 14.6% 감소한 413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산업부는 지난달(10월) 수출 부진 요인을 ▲미ㆍ중 분쟁 등 대외 불확실성 지속 ▲반도체 업황 부진 ▲유가 하락 등 글로벌 경기 둔화 ▲2018년 10월 수출 기저효과 등으로 꼽았다. 다만, 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며 세계 경기를 이끌고 있는 미국ㆍ중국ㆍ독일의 경기부진에 따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10대 수출국도 동반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올해 8월 수출은 무역 긴장 고조, 세계 경제 둔화, 노딜 브렉시트 관련 등 대내외 불확실성 장기화의 영향으로 주요 10개국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10월 수출이 2018년 수출 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감소했으나 수출액 467억8000만 달러는 올해 3번째로 높은 수준이고 무역수지도 53억9000만 달러로 93개월 연속 흑자를 보이고 있어, 이달부터는 감소 폭이 점차 개선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산업부는 예상했다.
한편, 산업부는 보고서에서 일본 수출 규제가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는 제한적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10월 일본에 수출이 13.8% 감소한 반면, 수입은 23.4% 감소를 기록하고 있지만 일본에 대한 수출 감소 원인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의 단가 회복 부진 등으로 감소했고, 수입은 국내 반도체 투자 조정에 따른 반도체 제조용 장비 및 관련 중간재 수입이 감소한데 기인한 것으로 보았다.
산업부 관계자는 "미ㆍ중 분쟁 등 세계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증대와 반도체 가격 하락 지속의 영향으로 이번 수출이 감소했다"고 평가하면서, "다만, 최근 수출 물량은 줄지 않고 있으며, 반도체 가격하락 추세가 둔화되고 있어 우리 수출은 10월을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수출 감소 폭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특히 미ㆍ중 무역 분쟁의 1단계 협상 타결 가능성 및 브렉시트 시한 연기와 함께 우리가 초격차를 유지하고 있는 반도체 가격 회복, 수주 선박의 인도 본격화 등이 뒷받침 된다면 2020년 1분기 수출은 플러스로 전환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산업부 성윤모 장관은 오늘(1일) 오후 2시 수출 및 투자 분위기 반전을 위한 총력 지원을 위해 `수출상황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면서 ▲무역금융 총 60조 지원 ▲수출 마케팅 3524개사 지원 ▲분야별 수출지원 대책 마련 ▲수출계약기반 특별보증 확대 ▲중소기업 신흥시장 지원 확대 ▲소재부품 장비 수입 대체 신설 ▲국가개발 프로젝트 보증 신설 등 수출 추세반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들을 발표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1구역(경동미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달(10월) 31일 제기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은 오는 8일 오후 2시에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오는 29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해야 한다.
아울러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 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까지 납부한 업체 ▲공동도급(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정릉천동로 80(제기동) 일대 9632.7㎡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35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232명으로 파악됐다. 예정 공사비는 636억3200만 원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 산후도우미가 생후 25일의 신생아를 학대하는 모습이 CCTV에 찍혀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1일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기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학대 사례를 전수 조사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복지부는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인력에 의한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 최근 1년 이내 서비스 이용자의 아동학대 신고 및 조치 결과를 전수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 등에는 아동학대 신고센터도 개설될 방침이다. 서비스 제공 기관에 대해 신고가 접수될 경우 지자체와 보건소가 합동 점검에 나서게 되며, 법 위반이 포착될 경우 경고에서 등록취소까지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복지부는 2020년 1월부터 서비스 기관이 도우미를 양성할 때 아동권리와 아동학대의 정의, 아동학대 발견 및 신고요령 등을 필수로 교육하도록 개정하고 인력 교육과정을 전면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산모와 배우자가 안심하고 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조치는 물론, 서비스 품질관리 강화와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포함해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광주광역시 북부경찰서는 지난달(10월) 29일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주택에서 생후 25일의 신생아를 때리고 던지기까지 한 A(59ㆍ여)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1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10월) 31일 침산1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성제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 규정에 따른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마치고 같은 법 제105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침산남로44길 45-6(침산동) 일대 9163㎡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76%를 적용한 아파트 226가구 및 오피스텔 26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1 · 뉴스공유일 : 2019-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