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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한국조폐공사(KOMSCO)가 평창올림픽 기념 지폐로 50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지난 18일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기획재정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매출액 5000억 원ㆍ영업이익 10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사장은 "조폐공사는 2014년 매출 4276억 원을 시작으로 2015년 4595억 원, 2016년 4640억 원(잠정)의 매출을 올렸다"며 "부임 이래 3년 연속 최고 매출액을 경신하고 무차입 경영을 실현해 창사 이래 최고ㆍ최초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조폐공사 주력 상품인 지폐와 주화 사용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정품 인증 포장재 등 보안 기술 사업화 및 수출 확대 노력 등이 이 같은 결실을 만들어 냈다. 김 사장은 올해에도 5000억 원 매출, 100억 원의 영업이익과 함께 `7000만 불 수출탑` 수상을 목표로 다각적인 경영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조폐공사는 올해 12월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은행권(액면가 2000원 지폐)을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 국립공원 기념주화 등도 제작할 예정이다. 조폐공사는 은행권ㆍ수표ㆍ전자여권 등 핵심 사업과 함께 기념화폐, 브랜드 보호와 같은 신사업과 인쇄용 보안 잉크 등 수출시장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지폐ㆍ동전ㆍ수표 등은 전망이 좋지 않지만 다른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어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미래를 고민하며 장기적으로는 전자화폐 도입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19 · 뉴스공유일 : 2017-01-1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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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참다한홍삼이 진행한 감기 이벤트와 관련, 영등포구청이 부과한 과징금 처분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참다한홍삼(이하 참다한)은 영등포구청이 부과한 과징금 부과 처분과 관련하여 취소소송을 진행한 결과 1, 2차 과징금 부과처분 모두 취소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참다한은 2015년 말 버스와 지하철 광고를 통해 "참다한 홍삼을 드시고 감기에 걸리실 경우 6개월간 병원비를 지원해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감기 이벤트 광고를 게재했다. 이에 영등포구 보건소는 해당 광고가 구 「식품위생법」제13조제1항제1호(허위표시 등의 금지)를 위반한 허위ㆍ과대광고라며 영업정지 8일에 갈음하는 2936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참다한은 해당 광고 내용이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ㆍ효과가 있다거나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ㆍ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시나 광고가 아니라며 "과징금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서울행정법원은 "`참다한 홍삼을 먹고 감기에 걸리면 병원비를 지원한다`는 문구가 해당 제품을 의약품인 것으로 혼동ㆍ오인하게 한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감기에 걸릴 경우 병원비를 지원한다는 문언이 참다한 측이 판매하는 홍삼 제품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의미 이상으로 일반인에게 감기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는 의약품이라는 혼동·오인을 야기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참다한의 손을 들어줬다. 이어 "참다한 측이 광고에 `「식품위생법」 제8조제2항 기준에 따라 허위 과대 광고에 적용될 수 있어 본 행사는 감기 예방에 효능이 있다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명시한 점 역시 인정된다"며 "해당 광고가 특정 질병의 치료ㆍ예방 등을 직접적이고 주된 목적으로 하는 것인양 광고해 소비자로 하여금 의약품인 것으로 혼동ㆍ오인하게 한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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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마포구 망원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8일 망원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준남)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에 대한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공동 도급은 불가하다. 입찰은 오는 25일 오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된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희우정로 71(망원동) 일대 2만64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마포한강아이파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8년 8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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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 일정이 확정됐다. 19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내부 검토를 거쳐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을 위한 조합원총회 일정 및 안건을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는 다음 달(2월) 11일 오후 2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등에 관한 결의의 건` ▲제4호 `금융기관(이주비 대출 등) 선정 관련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및 인가 신청의 건` ▲제6호 `일반분양 보증약정 체결 및 관련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신탁등기 및 이주계획 수립 등 관련사항 집행부 위임의 건` ▲제8호 `현금청산자 정비사업비 부담 결의의 건` ▲제9호 `사업시행 변경(설계 변경) 추진 결의의 건` ▲제10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조합 기 수행업무와 자금 집행 및 협력 업체 선정 등 추인의 건` 등 11개 안건이 상정된다. 김현태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성원과 협조를 통해 관리처분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었다. 조합은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후 인가 및 이주, 철거 등 후속 조치를 탄력 있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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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4단지(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과천시는 지난 12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발표된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85(별양동) 일대 6만67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0%(기부채납 시 284%), 건폐율 30%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377가구(일반분양 2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19일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오는 20일부터 한달 동안 공람을 진행한 뒤 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 심의 등을 거쳐 오는 4월에는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제1항에 따르면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기본계획에 적합한 범위에서 노후ㆍ불량 건축물이 밀집하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에 해당하는 구역에 대해 정비계획을 수립해 이를 주민에게 서면으로 통보한 후 주민설명회를 하고 30일 이상 주민에게 공람해 지방의회 의견을 들은 후 이를 첨부해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에게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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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영등포구 신길12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7일 신길1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방효철)은 정비기반시설 공사업체 및 철거 감리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3시(정비기반시설 공사업체)와 오후 4시(철거 감리업체)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2월) 1일 오후 4시에 모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23나길 11(신길동) 일대 5만271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2%, 용적률 26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2개동 10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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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크로바맨션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성 제고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8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를 열어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 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시켰다. 시에 따르면 신천미성-크로바맨션은 올림픽공원 및 몽촌토성역(8호선)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단지로서, 용적률 299.76%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1878가구(임대 188가구 포함)로 예상법적상한용적률 계획이 수립됐다. 시는 이곳 어린이공원과 연접, 조경시설을 설치해 공원의 확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출입구는 2곳으로 신천진주아파트(재건축 예정)와 출입구 위치를 동일하게 설치되도록 하고, 송파구 올림픽로35길(신천동)에도 출입구가 설치되도록 했다. 이로써 공원 및 주출입구 위치와 가까이 어린이집 등을 설치해 이용에 편리하도록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신천미성-크로바맨션은 주변 건축물 및 올림픽공원과 조화를 이뤄 재건축될 예정이며, 몽촌토성역과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빠른 기간 안에 재건축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예상법적상한용적률이 결정됨에 따라 건축심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며 "늦어도 오는 3월 말~4월 초께 건축계획(안)을 시에 접수시킨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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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 본계약 체결에 이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태영건설은 오전나구역 재개발 조합과 1212억 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금액이며, 태영건설의 매출액 대비 6.4%에 달한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4개월이다. 19일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2016년 12월) 17일에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조합은 오는 2월 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 뒤 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오전동) 일원 3만28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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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초구 반포현대(재건축)가 사업의 빠른 추진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8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반포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운기ㆍ이하 조합)이 제출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상정된 계획안에는 서초구 사평대로 310-4(반포동) 일대 3621.5㎡에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공동주택 107가구(임대 16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이 담겼다. 조합 관계자는 "조건부 가결됐다는 소식을 듣고 담당 관계자에게 문의해봤지만 정식으로 공문이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답을 들었다"며 "오는 26일까지 해당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우리 구역은 지난해 10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빠른 재건축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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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계산한우리아파트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입찰 일정이 확정돼 이곳 시공권 향방에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계산한우리아파트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홍윤)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달(2016년 12월)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한 만큼 좋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에도 이어져 입찰이 성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1045번길 31(계산동) 일대 1만4042.7㎡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4층 공동주택 3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며 2013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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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전북 전주시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관리처분 일정을 구체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19일 감나무골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승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시공자인 포스코건설-한라 컨소시엄과 본계약 체결을 위해 최종 검토 중에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과 시공자는 현재 정비사업비 추산액, 도급공사비, 금융비용 등 몇 가지 사안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조합은 이와 병행해 조합원 감정평가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만간 시공자와 본계약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본계약이 순조롭게 체결될 경우 오는 3월 안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2013년 2월 포스코건설-한라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2015년 5월 전주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감나무1길 14-4(서신동) 일대 11만8444㎡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20층 아파트 28개동 1986가구(임대 1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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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내부 재정비를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19일 안락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2시에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임원ㆍ대의원회 선출을 중심으로 한 안건들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 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임원ㆍ대의원회 결원에 따른 선출을 위해서 개최됐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향후 절차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 101번길 16(안락동) 일원 7만73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12개동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50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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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추진위 임원 구성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오늘(19일) 합정주공 재건축 예비 추진위(총회 발의자 김영철, 박희만ㆍ이하 예추위)에 따르면 예추위는 지난 14일 오후 1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평택 신한중ㆍ고등학교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315명 중 75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가칭)추진위원회 기 추진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가칭)추진위원회 결산 및 집행 비용 추진위원회 승계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승인의 건` ▲제4호 `추진위원회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추진위원회 운영 규정(안) 의결의 건` ▲제6호 `추진위원회 제 규정(안)(선거관리규정, 자치운영규칙) 의결의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8호 `조합 창립총회까지 협력 업체 선정 등 운영 방안 승인의 건` ▲제9호 `추진위원장ㆍ부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제9호 안건과 관련해선 추진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박희만 총회 발의자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19일 예추위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오는 3월 추진위 승인 동의서를 걷을 예정이다. 8~9월에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면서 "2018년 4월 사업시행 절차, 그해 8월 관리처분 절차를 거쳐 2019년 4월 이주, 같은 해 5월 동ㆍ호수 추첨 작업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입주 예정 연도는 2022년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대 7만5645.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공주택 19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19 · 뉴스공유일 : 2017-01-1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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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광주광역시 신가동 재개발 조합이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 유연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신가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병만)은 지난 1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본향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688명 중 1018명(서면결의 900명, 현장 참석 118명)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원안 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제1호 `조합 기 추진 업무 추인의 건(찬성 910표, 반대 26표, 무효ㆍ기권 82표)` ▲제2호 `조합장 연임의 건` ▲제3호 `감사 연임의 건` ▲제4호 `이사 연임의 건` ▲제5호 `2017년 조합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908표, 반대 46표, 무효ㆍ기권 64표)` ▲제6호 `단지 25m대로 진ㆍ출입로 일부 토지 등 매입 승인의 건(찬성 909표, 반대 41표, 무효ㆍ기권 68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제2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양병만 조합장이 찬성 924표, 90.8%의 높은 지지율을 얻으며 연임됐다. 또 감사 3명(장정례ㆍ임순덕ㆍ김식)과 이사 8명(서한석ㆍ조재덕ㆍ황선애ㆍ정상원ㆍ양동일ㆍ황동임ㆍ손풍남ㆍ조석호)도 함께 연임하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끝내 기쁘다"며 "조합은 지난해 12월 7일 건축심의를 접수한바 있다. 이에 건축심의를 마치는 대로 사업시행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면서 "조합의 계획은 오는 6월 사업시행총회, 10월 조합원분양을 실시하고 2018년 2월 관리처분 절차에 착수해 그해 6월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신가번영로9번안길 37(신가동) 일원 20만9532.21㎡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15.76%, 용적률 218.0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아파트 54개동 4030가구(임대 41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아파트)로는 ▲39㎡ 372가구(임대) ▲49㎡ 44가구(임대) ▲59㎡ 404가구 ▲84㎡ 2341가구 ▲117㎡ 727가구 ▲142㎡ 142가구(분양)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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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이 새 활로 모색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롯데우람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천휘)에 따르면 조합은 공동사업시행 방식 도입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이는 지난해 4회 시공자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의 입찰이 가능해짐에 따른 조합의 후속 조치다. 조천휘 조합장은 "시공자의 공사비 절감, 안정적인 시공자 확보와 사업 성공을 위해 사업방식을 신탁자 선정 공동시행방식으로 변경하고자 한다"며 "오는 2월 신탁사 심의 완료, 3월 말 사업방식 변경 및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 조합장은 이어 "목표대로 절차가 진행될 경우, 이번 해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 91-3(석남동) 일원 1만524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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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안양시 진흥ㆍ로얄아파트주변지구(재건축)가 시공자선정총회를 앞두고 있어 유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19일 진흥ㆍ로얄아파트주변지구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대표 최익종)에 따르면 이곳은 오는 21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평안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지난 5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한양 ▲고려개발 2개 사가 참여했다. 이번 총회에서 두 건설사가 시공권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며 "시공자를 선택하는 중요한 자리니 만큼 주민들께서 신중히 판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13번길 16(비산2동) 일대 1만43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70%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4개동 345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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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구광역시 남산4-5지구(재건축)가 2017년 첫 정기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19일 남산4-5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20일 전후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조합은 지난 10일 남산4-5지구 조합 임원 선출 공고를 내 오늘부터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조합장 1인 후보 등록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조합장이 개인적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현재까지 조합장 직무대행제로 운영되고 있어, 새 조합장을 선출하고자 이사회 및 대의원회에서 조합장 선출을 위한 업무 진행의 건을 결의했다"며 "이에 임원 선출 공고를 냈고, 입후보자를 지원 받아 총회에서 조합장을 선출 결의 및 인준하고자 한다. 뜻이 있는 조합원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오는 2월 열릴 총회에는 2017년도 예상 집행, 조합장 보궐 선임 등의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며 "다음 주 중으로 이사회, 다음 달 초 대의원회를 열고 일정 및 안건 등 총회 관련 사안들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3길 58-10(남산동) 일대 4만58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9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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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대문구 홍은1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19일 홍은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현장설명회 참여 업체들이 사업비ㆍ공사비 등 사업제안서상의 사업 조건을 구체화하기 위한 시간을 요청해 이를 연기했지만 이 같은 결과를 받아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조합은 낙담하지 않고 오는 25일께 재입찰공고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2016년 12월) 2일 개최된 이곳 현장설명회에는 쌍용건설, 두산건설, 신동아건설, 호반건설, 삼호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바 있다. 한편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9가길 20(홍은동) 일대 4만7199㎡에 공동주택 8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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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구광역시 원대동3가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9일 원대동3가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늘빛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승인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이후 이달 26일 건축심의를 접수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시행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조합원분양, 2018년 12월 관리처분총회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로 267-1(원대동) 일대 7만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1% 이하, 용적률 213%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8층 공동주택 1708가구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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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올해 대외경제정책은 미국과 중국 관련 현안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난 19일 최상목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1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년 대외경제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 차관은 "우리 경제와 교역 비중이 높고, 경제적으로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는 미국과 중국 관련 현안을 중심으로 올해 대외경제정책 방향을 마련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대외경제정책 방향의 경우 대외 위기는 선제적으로 방어하고, 새로운 기회는 적극 활용하는 쪽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제금융시장 불안 등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해외 인프라 수주를 늘리기 위해 특임대사를 임명하는 등 외교력과 민관 합동 역량을 총동원해 나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7년 세계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에 힘입어 2016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경제 성장 전망치를 지난해 10월 발표 당시와 같은 3.4%로 예상했다. 세계경제의 성장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에게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전체 수출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과 미국 경제의 성장 여부에 따라 우리 경제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우리 경제의 기회 요인으로 `국제유가 상승`과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글로벌 산업구조 변화`를 꼽았다. 보호무역주의 기조 확대 등에 따른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재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오는 26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2017년 대외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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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송파구 잠실의 대표 재건축 단지인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을 공산이 커 보인다. 최고 층수 50층을 골자로 한 이곳 정비계획 실현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강남 주요 재건축단지들의 정비계획 심의가 이뤄진 제2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 결과에 의하면 잠실주공5단지의 정비계획은 상정조차 되지 못했다.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2월) 1일 제3차 도계위로 심의가 연기됐다. 잠실주공5단지 정비계획 변경(안)은 이미 오래전인 지난해 6월 송파구청(장)에 접수됐고 관련부서 협의를 거친 뒤 그해 9월 서울시에 상정됐다. 이에 따르면 현재 3930가구 규모인 잠실주공5단지는 일부 구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최고 50층, 6529가구를 골자로 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립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난색을 표하며 지난해 11월 이 같은 정비계획에 대한 수정ㆍ보완을 요구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조합은 50층 계획(안)을 수정 없이 그대로 상정했고 이에 대한 심의를 보류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다수의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사실상 한강변을 비롯해 서울 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최고 층수를 35층으로 못 박는 정책적 근거인 `2030 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을 고수하겠다는 시의 입장이 앞으로도 변함없음을 간접적으로 공표한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이번 도계위 심의에서 `35층 이하`를 준수한 재건축 단지의 정비계획만 상정돼 통과된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한 유관 업계 전문가는 "서울시가 초고층 재건축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상황에서 도계위가 이에 반하는 결과를 내기는 어려울 것이다. 게다가 잠실주공5단지는 한강변 대표 단지라는 상징성이 커 허가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잠실주공5단지는 인근 재건축단지들이 35층을 준수한 정비계획을 상정한 흐름을 고려해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적용을 피하기 위해 방향 전환을 모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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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 출연 중인 최민호가 극에 활력을 더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화제다. 최근 방영된 10회에서는 극중 `수호` 역으로 출연 중인 최민호가, 자신의 누이 수연(이다인 분)을 반류(도지한 분)가 추행했다고 확신한 생각이 오해였고, 오히려 누이가 반류를 자신으로 착각해 장난을 쳤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최민호는 극중에서 반류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결국 누이에게 맞아 기절함은 물론, 시험에서 불통한 결과를 꾸짖는 아버지 앞에서도 오히려 뻔뻔하게 대답하는 모습 등을 능청스럽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최민호는 누이가 가문의 정적인 반류에게 연정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황당해하면서도 평소에 티격태격하는 사이인 반류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으며, 본인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을 인정하고 오해를 푸는 등 `의리파`다운 모습도 선보여,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린 청춘 드라마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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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진이 내부 정비를 마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8일 KBO(총재 구본능)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조직위원회인 WBCI로 부터 우리나라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어 있던 추신수(텍사스)의 대회 참가가 불가능 하다는 최종 연락을 받았다. 이에 김인식 감독과 코칭스탭은 28명 엔트리에서 추신수를 박건우(두산)로 교체 선발했다. 아울러 50명 예비엔트리에서 추신수와 김현수(볼티모어)를 대신해 고종욱(넥센)과 정수빈(경찰)을 선발했다. 한편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2월) 9일까지 열흘간 괌에서 진행되는 WBC 투수 조 전지훈련에는 NC 김태군, 넥센 김하성, 서건창, 롯데 손아섭 등 4명의 야수들이 합류하게 됐다. 괌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코치들은 오는 2월 10일에 귀국해 대표팀과 함께 그달 12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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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한국배구연맹이 개최하는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이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지난달(12월) 20일부터 이달 2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진행했던 올스타 팬 투표에는 총 9만4673표, 1일 평균 6762표가 투표돼, 지난 시즌 대비 총 득표수 61.9%, 1일 평균 66.7% 증가해 높아진 배구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며, 올스타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지난 16일에 열린 티켓 예매는 예매 시작 20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지난 시즌 올스타전 티켓 예매분이 약 1시간 만에 매진되었던 것에 비해 더욱 빠른 속도로 티켓이 매진되며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팬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과 기대를 받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번 올스타전은 오는 21일에 올스타 선수들이 참여하는 유소년 배구 클리닉을 시작으로 행사의 포문을 연다. 올스타전이 열리는 하루 전 선수들이 천안 지역 유소년 배구교실 참가 학생들에게 본인들의 배구 기술을 가르치고, 배구의 즐거움을 알릴 예정이다. 올스타전 당일에는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올스타전을 꾸밀 예정이다. 우선 경기장을 찾아온 팬들을 위해 경기장 외곽에 에어돔을 설치하여 팬들이 간단하게 배구를 체험할 수 있게 했고, 따뜻한 차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22일 SBSSports, KBSNSports와 포털사이트 NAVER를 통해 생중계되며, 20여 대가 넘는 최첨단 방송 카메라가 투입돼 올스타 경기뿐만 아니라 팬들과 함께하는 모든 이벤트를 생생하게 안방 시청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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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서금사촉진10구역(도시환경정비)이 조합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20일 서금사촉진10구역 도시환경정비 추진위(위원장 김석만)는 조합설립동의율이 75%에 다다랐다고 밝혔다. 이날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추진위는 조합설립동의율 75% 달성을 앞두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진행 중인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을 위한 업무를 마무리 하고 이를 다음 주 중 관할관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관련 승인이 나면 곧바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86번길 12(서동) 일대 9만7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3756가구가 들어선다. 현 토지등소유자 수는 49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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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GS건설이 청주에 축구장 3개 규모의 대단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곳은 단지가 워낙 넓어 대형공원이 단지 내 조성되는 `파크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이다. 최근 GS건설은 오는 2월 충북 청주 비하도시개발사업지구에 `서청주파크자이`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8개동 149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59가구 ▲74㎡ 334가구 ▲84㎡ 855가구 ▲110㎡ 147가구로 조성된다. `서청주파크자이`는 전 세대가 판상형 구조이며 대부분 4베이 남향으로 설계됐다. 또 3면 발코니 설계와 자이 브랜드의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 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축구장 3배 크기의 근린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단지의 배치가 눈에 띈다. 이에 따라 GS건설 자이 브랜드 대단지로서 향후 청주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비하동은 청주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롯데아울렛, 청주현대병원, CGV 청주점,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강서초, 복대중, 흥덕고교 등 탄탄한 학군 및 배후 학원가가 형성돼있고 충북대, 청주대 등과도 가깝다. 교통 시설은 제2순환로와 가로수로를 이용해 청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며 서청주IC, 17번고속국도, 청주-세종간 국도, KTX오송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과 가깝다. 한편 `서청주파크자이` 본보기 집은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 33-1(죽림사거리 인근)에 마련되며, 오는 2월 개관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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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시가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7일 부산시는 재개발ㆍ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정비구역 지정 없이 추진위원회 구성도 생략 가능한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해 사업 시작단계에서 주민이 사업비 부담 수준을 알고 추진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정비사업은 노후ㆍ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과 기존 세대수 및 재건축 후의 예정 신축세대수가 300가구 미만이고 부지면적이 1만㎡ 미만인 소규모 재건축사업이 해당된다. 특히,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정비(예정)구역 및 뉴타운 해제지역 등의 슬럼화 방지를 위한 대안사업으로 2012년 새로 도입된 정비사업의 유형으로 건축규제 완화 특례를 받을 수 있으며 1가구당 3가구 이하 공급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부산시는 기존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과 달리 사업규모가 작고 추진사례가 없어 주민들의 인지도가 낮은 점을 감안해 주민의견 수렴 등 개략적 사업성 분석을 위해 건축 기본계획은 부산시 공공건축가와 자치구가 협업하고 종전자산 및 종후자산에 대한 감정평가 후 시에서 구축된 추정분담금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시에서 구역당 2000만 원 이내로 부담하고 올해 3월 말까지 수요조사 등 사업 공모를 실시해 적정 여부 검토 후 4월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에서는 소재지 구ㆍ군 건축과와 협의 과정을 거쳐 참여 가능하며, 이번 해에는 시행 초기로서 5개소를 지정 시범 예정이나 지역주민의 참여도에 따라 확대 시행 여부도 검토 중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정비사업 초기 사업성 검토에 따른 부적절한 자금 유입이 방지돼 정비사업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공공의 행정지원에 따른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보제공으로 주민들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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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채비를 마쳤다. 20일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단계주공 재건축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인가 공람(안)을 공고했다. 공람은 이날부터 다음 달(2월) 3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인가 이후에는 감정평가 절차를 밟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며 "인가가 난 뒤 사업 일정이 상세히 계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17개동 16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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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남 창원시 경화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9일 경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현식)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마을 흔적 보전 업체 ▲법무사 ▲석면 조사 업체 ▲국공유지 무상 양도 협의 업체 ▲범죄 예방에 대한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주요 협력 업체 입찰은 모두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이 조합의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한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시 진해구 경화로26번길 2(경화동) 일대 8만70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30개동 1500여 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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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강동구 둔촌프라자(리모델링)의 시공자 입찰이 무기한 연기됐다. 20일 둔촌프라자 리모델링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입찰이 유찰되자, 재입찰과 기존 시공자와의 협의를 두고 논의에 들어갔다. 조합 관계자는 "첫 번째 시공자 선정 도전이 실패로 끝이 났다. 이에 따라 조합은 재입찰과 기존 시공자와 협의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었다"며 "그 결과 조합은 기존 시공자와의 협의를 택했다. 새 시공자 입찰에 건설사들의 참여가 저조한 가장 큰 이유가 기존 시공자가 있는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에 따라 이곳 시공자 입찰은 무기한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시공자와의 협의는 현재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대로 1240(둔촌동) 일대 2만182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공동주택 354가구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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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어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된다. 지난 19일 마포구(청장 박홍섭)는 공덕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문경래)이 신청한 사업시행인가 공람(안)을 공고했다. 공람은 이날부터 다음 달(2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조합이 지난해 9월 사업시행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속 조치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6길 20(공덕동) 일대 5만842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향후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11개동 1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20일 조합 관계자는 "인가가 나면 올해 상반기 시공자 선정을 완료하고 연말까지는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다"며 "이를 통해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적용을 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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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파주시 문산3리지구(재개발)가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어 주목된다. 20일 문산3리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유각)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22일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이 지난 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져 당초 예정대로 오는 23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좋은 결과를 얻음에 따라 예정대로 입찰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참여 업체명은 입찰마감일 이후에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읍 문산3리 81 일대 약 4만797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98가구(임대 55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며 뉴스테이 도입으로 용적률을 280% 이하까지 상향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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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전광역시 선화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열 것으로 보인다. 20일 선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양식)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건설을 최종적으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건설이 지정됐다. 당초 서희건설도 함께 지정됐으나, 입찰보증금 관련 문제로 인해 계약 해지 통보를 한 상태다"라며 "이에 따라 다우건설이 선화구역 재개발 시공자로 유력한 상황이 됐다. 이에 시공자 선정, 서희건설 계약 해지 등은 오는 3월 정기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합은 2018년 착공, 202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재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57번길 21(선화동) 일대 4만70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978가구(임대 49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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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관악구 신림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과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신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영우)은 오는 21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신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시공자 입찰에 ▲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 ▲서희건설 등 2개 업체가 참여해 이번 총회에서 이를 결정하기 위한 안건을 상정했다"며 "총회 전 각 건설사의 합동설명회를 개최한 뒤 주민들의 의결을 받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71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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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십정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0일 십정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이 지난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해 오는 2월 9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를 통해 커진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입찰마감일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정석로15번길 59-3(십정동) 일대 9만969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99.96%, 건폐율 13.51%를 적용한 공동주택 2240가구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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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충남 천안시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뒤로 미뤄졌다. 20일 대흥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할 예정이던 시공자 입찰을 연기했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입찰이 다음 달(2월) 14일로 미뤄졌다. 시간과 장소는 같다"며 "이는 지난달(2016년 12월) 12일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 중 일부 업체가 입찰 일정 연기를 요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고 말했다. 이 조합 관계자는 이어 "입찰 일정이 연기된 만큼 시공자 입찰을 더욱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명동길 17(대흥동) 일대 7만7341.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2622가구 및 오피스텔 301실, 판매시설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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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다시 진행한다. 20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월) 1일 오후 2시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공동 도급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유찰 뒤 발 빠르게 재입찰을 진행하게 된 만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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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순탄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0일 증산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두천)에 따르면 조합이 최근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6개 업체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시간, 시공자 입찰이 성립이 안 돼 조합은 노심초사를 했다. 하지만 최근 다시 입찰을 재개했고 지난달(2016년 12월) 12일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건설, 한신공영, 서희건설 외 1곳 등 6개 업체가 참여하면서 입찰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음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2월)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6(증산동) 일대 6만67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70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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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재건축)가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8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이 제출한 예정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을 수정 가결시켰다. 상정된 계획안에는 송파구 올림픽로 399(신천동) 일대 11만2558.5㎡에 용적률 299.9%를 적용한 공동주택 2870가구(임대 317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정 내용은 어린이공원과 붙어있는 곳에 조경시설을 설치해 공원 확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올림픽공원과 올림픽로 변의 동 배치 폭을 좁게 해 개방감을 확보한다"며 "이곳은 주변 건축물 및 올림픽공원과 조화를 이뤄 재건축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일 조합 관계자는 "기존에 소위원회에서 제기됐던 공원 설립 제안과 관련해서, 그보다는 추후 교통영향평가를 고려해 아파트 인접 도로가 더 중요하다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현재 조합 집행부는 오는 4월까지 건축심의 및 교통영향평가를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최고 층수 관련 문제와 관련해서는 시의 방침인 35층을 따르고 빠른 사업 진행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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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건설현장의 공사대금 체불 규모가 작년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가 설을 앞두고 실시한 건설현장 점검 결과에 따르면 공사대금체불액은 93억 원으로 지난해 설(222억8000만 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체불규모는 국토부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모든 소속기관과 산하기관의 1800여 개 건설현장을 전수 조사한 결과이다. 이번 점검 결과 드러난 체불된 대금은 지난 16일 개최된 특별 점검회의에서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발주기관에 독려했으며 특히, 체불된 `임금`은 설 이전에 반드시 지급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하도급 및 자재ㆍ장비 대금의 70%(60억7000만 원)와 체불임금의 98%(6억4000만 원)는 설 이전에 조기 해소될 전망이며, 나머지 체불대금도 최대한 빨리 해결되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법을 위반한 업체는 영업 정지(2개월), 과태료 부과(4000만 원) 등 엄중하게 조치하고, 대금체불 현장에는 공사대금지급 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대금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6월 `건설현장 대금체불 해소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공사대금을 제때에 지급하는지 여부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공사대금관리시스템을 277개 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다. 실제로 철도시설공단의 경우 시스템(명칭: 체불e제로)을 적용한 176개 현장에서는 체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체불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불업체는 보증서 발급 시 요율을 가산해 불이익을 주고 상습체불업체는 명단을 낱낱이 공개하는 등 업계 스스로 체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책을 마련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대책의 효과로 이번에 조사한 건설현장 체불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상습체불업체 명단공표 대상 업체들이 체불액 198억 원을 자진 해결하는 등 고질적인 체불관행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이다. 아울러, 체불액 중 90% 이상이 `하도급` 업체가 자재ㆍ장비대금을 체불해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하도급업체의 체불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발주자가 하도급계약 적정성을 점검할 때 체불이력이 있는 하도급 업체가 공사에 참여하는 경우는 해당 하도급업체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발주자가 직접 건설장비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여부를 확인하도록(2016년 8월 시행) 지속 홍보ㆍ점검해 체불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김형렬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강력한 체불근절 대책으로 체불규모가 감소하는 등 효과를 거두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불 근절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가족과 따뜻하게 보내야 할 설 명절에 체불로 고통 받지 않도록 당장 설 이전에 체불액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발주기관과 관련업체를 독려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23 · 뉴스공유일 : 2017-01-2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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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3구역(재개발)이 조합 설립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시민공원주변3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황기원)는 조합 임원 선거에 대한 후보자 등록이 이날 오후 6시에 마감된다고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조합설립동의율 75%에 육박해 오는 4월 안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면서 "이에 앞서 오늘 조합 임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다. 조합장 후보에는 현재 황기원 위원장이 단독 출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경마장로5번길 13(범전동) 일원 17만8624㎡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60층 공동주택 1045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1-23 · 뉴스공유일 : 2017-01-2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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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재건축)가 올해 사업에 탄력을 더하기 위한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23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구역 인근 잠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정관 일부 개정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3호 `2017년도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4호 `2017년도 사업비 예산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구체적인 총회 정보를 알려줄 수는 없지만 조합은 이번 총회를 통해 조합 대의원 선출 등 탄력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조합은 최고 층수 50층을 담은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통과되면 후속 사업 추진을 탄력 있게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계위에 제출한 정비계획에 따르면 송파구 송파대로 567(잠실동) 일대 35만3987㎡에 위치한 3930가구 규모의 잠실주공5단지는 향후 지상 최고 50층 아파트 6529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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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착수했다. 23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인철)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벧엘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637명 가운데 과반수가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및 회계 감사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사무국 각종 규정(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심의의 건` ▲제3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편성 수입의 건` ▲제4호 `자금의 조달 방법과 이율 및 상환 방법 등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의결 위임의 건` ▲제6호 `설계자 선정의 건` ▲제7호 `조합 임원(조합장ㆍ상근 및 비상근 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제8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목이 집중된 제7호 안건과 관련해선 조합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인철 현 추진위원장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감사 2명, 이사 7명, 대의원 89명도 성공적으로 선출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창립총회가 성황리에 끝나 오늘부터 조합설립인가 서류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면서 "신속히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빠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3동) 일대 20만396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17가구(임대주택 없음)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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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3일 온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귀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5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허심청 대청홀 2층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79명 중 111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온천4구역 단열재ㆍ창호 변경 승인의 건` ▲제3호 `국공유지 무상양수도 협력 업체의 계약 금액 하향 조정 및 계약서 추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용적률 상향 조정)에 따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도시와 미래) 추가 용역비 청구 승인의 건` ▲제5호 `조합원분양 촉진을 위한 분양 대행 업체 선정의 건` ▲제6호 `부가가치세ㆍ법인세 절세 평가 및 협의 보상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7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에 따른 경관 심의 도서 작성 및 경관 업체 선정의 건` ▲제8호 `조합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제9호 `온천4구역 조합 정관 및 업무 규정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오는 3월 초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면서 "이후 5월 초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게 되면 그달 말 조합원분양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계획된 사업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오는 8월 시공자 본계약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올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거쳐 2018년 2~3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그해 5~6월 이주 작업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온천동) 일원 22만894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여기에는 용적률 268.65%, 건폐율 17.2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40개동 4388가구(임대 23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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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재개발)의 새 전기가 열릴 전망이다. 23일 행당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기남)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행당초등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543명 중 400여 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7년도 예산 편성 및 수립(안) 승인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ㆍ계약의 건` ▲제3호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제4호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제5호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제5호 안건과 관련해선 조합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문기남 조합장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감사(2명)ㆍ이사(7명)도 기존 임원 그대로 선출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늦어도 오는 4월 말~5월 초께 시공자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8845.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41%, 용적률 298.47%가 적용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949가구(임대 19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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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강원 춘천시 후평제2아파트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총회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23일 후평제2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상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2시 춘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2호 `위임 사무 추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 변경계획 동의의 건` ▲제4호 `총회 의결사항 위임의 건` ▲제5호 `2017년 예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이에 조합은 조합 운영에 탄력을 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춘천시 백령로 209(후평동) 일대 4만85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12개동 11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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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최근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내부 재정비를 마쳤기 때문이다. 23일 신반포4차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4호 `추진위원장 보궐 선임의 건` 안건이 부결됐으나 나머지 안건(▲제1호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7년도 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3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추진위원장 선임과 관련된 안건이 부결됨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 중에 추진위원회의 등을 통해 추진위원장을 다시 선정하기 위한 계획을 확정지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212가구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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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추진위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공람(안)`을 공고했다. 이는 지난 13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시민회관에서 열린 정비계획 수립 등을 위한 주민설명회의 후속 조치다. 상정된 계획안에는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대 6만3629.1㎡에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등을 짓는 내용이 담겼다. 이곳은 1983년 지상 15층 아파트 7개동 800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23일 시 관계자는 "과천주공5단지는 2010년 「2020 과천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이다"며 "이번 정비계획을 수립으로 노후ㆍ불량주택의 재건축을 통해 주거환경의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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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안양시 호계주공아파트주변지구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총회를 통해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3일 호계주공아파트주변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3시 안양시 남부새마을금고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임원 선출 등 관련 안건 등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에 조합장(1명), 감사(1명), 이사(7명) 모두 연임에 성공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내부 재정비를 성공함에 따라 사업에 더욱 속도를 붙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96번길 13(호계1동) 일대 5만338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의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13개동 1174가구(조합원분양 797가구ㆍ일반분양 335가구ㆍ임대 36가구ㆍ보류지 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10가구 ▲59㎡B 143가구 ▲74㎡ 205가구 ▲84㎡A 396가구 ▲84㎡B 87가구 ▲114㎡ 3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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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 재건축 시공권 주인이 정해졌다. 23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명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3시 예원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상정된 1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3호 `2016년도 결산보고 및 2017년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시공자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승인의 건` ▲제5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6호 `시공자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8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그린도시정비사업단, 힐탑디엔씨) 계약 해지의 건` ▲제9호 `설계자(서강종합건축사사무소) 계약 해지의 건` ▲제10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제11호 `설계자 선정의 건` ▲제12호 `협력업체(감정평가업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 계약 체결의 건` ▲제13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14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15호 `총회 의결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이 압도적인 득표수로 이곳 시공권을 가져갔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시공자 선정을 비롯한 협력업체를 선정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합 집행부는 총회에서 보여주신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의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발 빠른 절차로 보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109(사직동) 일원 5만2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17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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