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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남양주시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18일 덕소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6개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한양 ▲금호산업 ▲쌍용건설 ▲SK건설 ▲롯데건설 ▲우미건설 ▲한진중공업 ▲현대산업개발 ▲GS건설 ▲코오롱글로벌 ▲효성 ▲두산건설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함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 와부읍 덕소로97번길 12(덕소리) 일대 19만6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908가구(임대 495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4-18 · 뉴스공유일 : 2017-04-18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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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남 창원시 합성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18일 합성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41명 중 서면결의 99명을 포함해 총회 개최에 필요한 의사 정족수를 충족,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된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은 찬성 97표를 얻어 통과됐으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사안을 담은 나머지 안건들도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변경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주민 동의를 받은 만큼 조합은 빠른 시일 내 창원시에 변경인가를 받고 이주 및 철거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합성2구역 재개발사업은 2006년 8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후 2008년 7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그해 9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2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후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남3길 80(합성동) 일대 3만5133㎡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5.15%를 적용한 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8개동 6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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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2단지(재건축)가 이주 막바지 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올해 목표인 일반분양 절차를 앞두고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8일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천성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607명 중 122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됐던 6개 안건(▲제1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변경의 건` ▲제3호 `교회 협약서(안)의 결의의 건` ▲제4호 `가압류 해지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의 건` ▲제6호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에 따라 ▲층고 상향에 따른 세대수 감소(신축 세대수 5가구 감소가 아닌 1가구 감소 확정) ▲층고 상향 2.3m에서 2.4m(최대 2.5m), 거실 및 주방 모두 적용 ▲커뮤니티시설 특화(게스트룸, 다목적 연회장, 추가 및 커뮤니티 시설 면적 확대) 등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천성우 조합장은 소식지를 통해 "조합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계획된 일정에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다"며 "이주는 현재 40%의 공가율을 보이며, 오는 6월 30일까지 이주를 완료할 예정으로 향후 아파트 가치 상승을 위한 층고 상향, 외부 경관 특화, 커뮤니티 특화 등 인근 단지와의 차별화를 위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천 조합장은 "조합과 시공자는 올해 11월 일반분양을 목표로, 본보기 집 위치 선정 및 시공자의 분양대행사 선정 등의 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주 이후 철거 작업에 들어가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리처분인가를 완료해 예정대로 오는 10월 착공, 11월 일반분양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라면서 "최근 올해 안으로 일반분양을 하지 않는다는 신문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시공자와의 일정 협의도 변함없음을 명확히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천주공2단지가 어느 단지에도 뒤처지지 않는 평면설계, 마감재, 외부 경관, 커뮤니티시설, 조경 등에 대해 관리처분 변경 전까지 디자인을 마감해 조합원들에게 공개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44(별양동) 일원 11만8069.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여기에는 용적률 227.46%, 건폐율 15.9%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1개동 2129가구 등이 들어선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518가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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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로 차일피일 지연되고 있는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에 볕이 들었다. 18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는 지난 12일 소위원회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ㆍ35층 이하 재건축`을 골자로 한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 보완을 요구, 재심의를 통보했다. 이번에 조합이 제출한 정비계획에 따르면 잠실역 인근 4개동은 광역 중심 기능을 인정받아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 최고 50층 주상복합으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4개동을 제외한 나머지 40개동은 서울시 지침에 따라 35층 이하로 짓고 임대주택 300가구 건립 계획도 포함됐다. 조합은 이 구역에 컨벤션 시설 등 50층 높이의 복합건물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했으나, 서울시는 건물 내 시설 종류와 규모 등이 인근과 비교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보완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목할 점은 시가 조합이 시의 점진적 스카이라인을 반영하라는 의견을 적극 수용한 점을 고려해 일부 지역 종상향을 받아들이고, 대신 잠실 광역 중심에 걸맞은 개발계획을 제출하라고 통보했다는 점이다. 나아가 잠실주공5단지가 맞은 편에 롯데백화점과 롯데월드, 대각선으로는 제2롯데월드와 롯데월드몰 등을 접하고 있어 잠실 광역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시는 잠실역 유동인구를 고려해 주변 교통이 혼잡해지지 않도록 출입구 등 시설 계획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조합에 당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시가 이 같이 판단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는 이유를 강남구 대치은마를 비롯해 다수 사업지들이 시와 층수 제고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종상향을 통한 층수 50층을 허용하면 추후 논란의 여지를 부를 수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한편 서울시가 잠실주공5단지 조합이 수정 및 보완한 정비계획에 대한 논의와 심의를 거치면 내달 셋째 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본회의 심의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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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7일 도봉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정애)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다음 달(5월) 1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입찰 관련 세부사항은 현설에 배부하는 입찰 지침서에 의한다. 이곳은 앞서 코람코자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한 바 있어 입찰보증금은 없다. 조합은 이 같은 입찰을 진행한 뒤, 조합원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3 일대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임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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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송학둥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내부 재정비를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19일 송학둥지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영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2시 옥련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진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임원(조합장, 이사 4인), 연임 및 임원(이사 1인, 감사 1인)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를 통해 조합장, 이사 4명에 대한 연임과 이사 1명, 감사 1명이 새로 선임이 됐다"며 "조합 집행부 구성에 대한 문제를 매듭지음에 따라 향후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144번길 15(옥련동) 일대 6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6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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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전광역시 성남동1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을 위한 장을 열 계획이기 때문이다. 19일 성남동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원형)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기독교한국침례회 세계제일중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조합 기 수행업무 인준의 건` ▲제2호 `조합 임ㆍ대의원 선임의 건` ▲제3호 `협력 업체(시공, 설계, 정비업자) 계약해지의 건` ▲제4호 `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은 총회 개최에 앞서 지난 15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1조, 제24조 및 도시정비법 시행령 제19의2 및 조합정관에 의거해 임시총회 개최 공고를 낸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조합 임원들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선출하고 대의원들을 보궐선임하고 원만한 사업 진행을 위해 일부 협력업체들의 계약을 해지할 계획이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 올해 안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78번길 61(성남동) 일대 6만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81가구(향후 변동 가능성 있음)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60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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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구역(재개발)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19일 도마ㆍ변동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가장제일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은 315명 중 21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이번 총회에서 모두 원안 가결된 6개 안건은 ▲제1호 `조합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 사항 추인의 건` ▲제2호 `설계업체 계약변경 승인의 건` ▲제3호 `감정평가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시공자 공사도급 (가)계약체결 추인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계약체결 추인의 건` ▲제6호 `2017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으로 파악됐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정기총회는 1차 성원 보고에 이어 조합장님의 인사말, 경과보고, 감사 보고,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며 "특히 경과보고에서 금성백조 이사님과 동양엔지니어링 이사님이 나와 그동안 설계 변경 등의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줬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조합은 가장동사무소 부지인 공공청사는 인근 지역으로 대체 부지를 마련해 이전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가장교오거리에 위치한 이곳 사업장은 남쪽으로 동서대로가 도안신도시와 유성 그리고 구도심을 연결하는 접근성이 뛰어나고, 동쪽으로는 유등천이 있어 남향ㆍ동향으로 유등천 조망이 가능하며 가장초등학교ㆍ서중학교ㆍ대신고등학교가 인접하기 때문에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19일 조합 관계자는 "사업이 다음 단계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한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올해 안으로 건축심의를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등 절차에 맞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252(가장동) 일대 10만5613㎡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926가구(임대 97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이곳은 2009년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으로 정비구역 지정, 2010년 8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해 1월 우선협상대상자 금성백조를 시공자로 선정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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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 제고를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명륜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연상동 자이갤러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7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4호 `상가 및 부대복리시설 분양 범위 승인의 건` ▲제5호 `공사도급계약 변경 승인의 건` ▲제6호 `중도금 대출 협약서 승인의 건` ▲제7호 `협력업체 계약 승인의 건` ▲제8호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에 속도를 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명륜4구역을 재개발하는 `명륜자이`는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671가구(전용면적 기준 45~84㎡)로 조성되며 이 중 47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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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영등포구 신길9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9일 신길9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재석)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말께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현재 다음 달 말 개최할 예정인 정기총회 계획 구상에 한창이다. 구체적인 사안은 그달 중순께 정해질 것"이라며 "이번 총회에서는 사업 계획(가구수 10여 가구 증가) 변경(안)이 핵심이다. 이후 사업 계획이 변경될 시 인가가 나면 후속 절차인 관리처분 변경을 또다시 하기 위해 오는 7~8월께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조합은 이와 함께 다음 달까지 이주를 완료하고 오는 7월 철거(부분)를 거쳐 8월 일반분양, 9월 착공에 나설 예정이다. 상기 일정은 인허가(심의) 등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도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가마산로80길 35(신길동) 일원 7만3135㎡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120가구(임대 203가구 포함)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401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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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을 마친 부산광역시 명장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 막바지 절차를 매듭짓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19일 명장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말순)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명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9개 안건들이 상정된다. ▲제1호 `임ㆍ대의원 선출의 건` ▲제2호 `새로 설치할 정비기반시설의 시공 감리자 선정의 건` ▲제3호 `예산범위 내 협력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4호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5호 `조합원 무상 제공품 추가의 건` ▲제6호 `시공자 제공 무상 제공품 선택방법 결정의 건` ▲제7호 `법인세 환급업무 수행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제8호 `2017년 예산 수립의 건` ▲제9호 `중도금 대여 은행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사업은 이미 착공이 진행되는 등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더욱 원활한 마무리 절차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명장1구역을 재개발 한 `e편한세상동래명장`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1384가구 등으로 조성되며 이 중 832가구(전용면적 59~84㎡)가 일반에 분양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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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서대신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9일 부산시 서구(청장 박극제)는 서대신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낙승)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대신로45번길 15-7(서대신동3가) 일대 2만6465㎡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용적률 263.21%, 건폐율 19.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공동주택 542가구(임대 3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부산 서구청 담당자에 따르면 이곳은 2007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해 12월 건축심의에 통과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골자로 하는 임시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오늘에 이르렀다. 이 담당자는 "서대신4구역 사업시행인가 공람ㆍ공고가 진행돼 인가 이후 올해 중으로 감정평가 및 조합원분양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는 전언이다"면서 "시공은 한진중공업이 맡으며, 총 조합원은 258명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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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전광역시 선화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선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양식)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빈들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총회 회의비 지급 인준의 건` ▲제3호 `2017년 조합운영비 예산안, 조합사업비 예산안 및 총회 비용 승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임원(이사ㆍ감사) 보궐 선임 추인의 건` ▲제6호 `대의원 보궐 선임 인준의 건` ▲제7호 `설계업체 해지의 건` ▲제8호 `설계업체 선정의 건` ▲제9호 `시공자 선정 계약 이행 확정의 건` 등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승인 등을 포함한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 이후 곧바로 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임양식 조합장은 소식지를 통해 "조합에서는 보다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 설계업체, 협력 업체들과 꾸준한 사업 추진 협의를 통해 명품아파트를 짓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세입자 조사와 지질조사 및 지적측량을 잘 마쳤고, 교통영향평가 등 건축심의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임 조합장은 이어 "3월 중 정기총회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시행총회를 곧이어 열어야 하는 바, 4월 말께 정기총회 및 사업시행총회를 열고자 한다. 깊은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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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꿈에그린`을 아파트브랜드로 선택한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사업이 올해 안으로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이주가 임박해서다. 19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최근 조합은 조합원 이주 개시일을 오는 5월 18일로 확정지었다. 이날 김현태 조합장은 "조합은 올해 2월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뒤 지난달(3월) 31일 관리처분인가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조합은 조합원 이주 진행을 위한 제반 절차에 돌입했고 그 결과 다음 달(5월) 18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이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주 및 철거를 순탄하게 진행하면 오는 11월 착공에 들어가 30개월간 공사가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4년 11월 조합을 설립한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사업은 2015년 8월 건축심의를 통과한 뒤, 지난해 1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같은 해 5월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노원구 노원로38길 10(상계동) 일대 4만1763㎡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13개동 106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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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가시권에 들어섰다. 19일 주안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함기영)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귀빈컨벤션웨딩홀 2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 `2017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서 승인의 건` ▲제3호 `계획기반시설 제공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 매입 의결의 건` ▲제4호 `특별법에 의한 조합원 인정 의결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6호 `보류지 처분에 관한 의결의 건` ▲제7호 `세입자 대책(주거이전비, 영업보상비) 및 이주비 지급 승인의 건` ▲제8호 `조합원 동ㆍ호수 배정에 관한 의결의 건` ▲제9호 `임대주택 동ㆍ호수 배치 의결의 건` ▲제10호 `조합원 이주 결의 및 철거(멸실) 동의의 건` ▲제11호 `미분양 시 할인분양가 및 할인분양시기 임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12호 `조합주택에 대한 분양보증신청에 따른 약정서 체결 및 분양보증서 발급에 관한 의결의 건` ▲제13호 `분양 신청 통지 누락으로 인해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조합원에 대한 분양신청권 부여 의결의 건` ▲제14호 `촉진계획변경(안) 의결의 건` ▲제15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1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이후 협의를 거친 뒤 인가 신청에 나설 예정이다. 인가를 받게 되면 이주 및 철거 등 순차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주대로343번길 22(주안동) 일대 12만93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등이 공급된다. 시공은 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조합원은 1145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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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사업계획 수립에 전념해오던 경기 남양주시 도곡1구역(재개발)이 최근 결실을 맺었다. 지난 18일 남양주시는 도곡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영섭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7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207(도곡리) 일대 3만1709㎡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2.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9층 아파트 6개 동 403가구(임대 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 10가구 ▲47㎡ 30가구(이하 임대) ▲49㎡ 17가구 ▲59㎡ 125가구 ▲71㎡ 107가구 ▲84㎡ 11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 및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제반 업무를 진행한 뒤 이주 단계에 진입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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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관악구 신림2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를 위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신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영우)은 지난 14일 구역 인근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711명 중 50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 15개(▲제1호 `2017년도 예산편성 및 수립(안) 승인의 건` ▲제2호 `국ㆍ공유지 무상양도 및 새로이 설치할 정비기반시설 무상귀속 관련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관한 건` ▲제3호 `법무사 업무 계약 해지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4호 `변호사 법률 고문 계약 해지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5호 `가스 단절 및 철거공사 계약 해지(선정 무효)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6호 `사업지구 내 전신주 철거 및 가정선 차단공사 계약 해지(선정 무효)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7호 `사업지구 내 상수도 기존 관 분기점 폐쇄ㆍ철거 및 소화전 이설공사 계약 해지(선정 무효)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8호 `석면해체ㆍ제거 및 처리공사 계약 해지(선정 무효)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9호 `용역 업체(A) 계약 해지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10호 `용역 업체(B) 계약 해지 및 선정 방법에 관한 건` ▲제11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용역비 변경의 건` ▲제12호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13호 `2017년 정기총회 대행 업체 선정ㆍ계약에 관한 건` ▲제14호 `총회 대행 업체 용역비 지급 요구에 관한 건` ▲제15호 `조합 사무실 운영비 등 지급에 관한 건`)는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번 총회를 통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제반사항을 처리한 조합은 추후 사업시행인가 신청 등을 준비할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원 9만5795.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51.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149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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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은평구 대조1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돌입했다. 대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보열)은 지난 19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그날 결과가 좋을 경우 다음 달(5월) 1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 참여가 불가능하다. 관심이 있는 업체들은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입찰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달(3월) 27일 시공자 현설에서 대형 건설사를 대거 포함한 15개 건설사가 대조1구역 시공권에 관심을 표한바 있다. 이에 조합은 정비업자 입찰마감일과 동일한 다음 달(5월) 12일에 시공자 입찰도 마감할 방침이다. 모든 입찰의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말께 조합원총회를 열고 협력 업체(정비업자) 및 시공자 선정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다는 구상이다. 협력 업체 및 시공자 선정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10길 1-17, 역말로 143-19(대조동) 일대 11만2042.7㎡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32%, 용적률 241.56%가 적용된 지하 4층~지상 24층 공동주택 26개동 2389가구(임대 3개동 418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546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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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2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 지정을 눈앞에 뒀다. 지난 19일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ㆍ공고했다. 공람은 이날부터 다음 달(5월) 19일까지 30일간 이뤄진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안산 단원구 원고잔공원로 42(고잔동) 일대 5만580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3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102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20일 안산시 주택과 담당자는 "주민들 소식을 들어보면 이곳은 재건축 준비위원회가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아직까지 시에는 접수된바 없다"면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ㆍ공고로 아직까지 정비계획이 확실히 정해졌다고 볼 수 없는 점을 고려했음 한다. 의견이 있는 주민(토지등소유자 및 이해관계자)은 공람기간 동안 안산시 주택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 담당자는 이어서 "고란연립2구역 재건축사업 시행 예정 시기는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있는 날부터 4년 이내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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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남 창원시 대원3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계획을 확정 짓기 위한 마무리 작업에 착수했다. 지난 14일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대원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무직)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했다. 공람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대원로82번길 5-1(대원동) 일원 14만11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여기에는 용적률 145.92%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20개동 1470가구 등이 건립된다. 한편 이곳은 2014년 4월 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그해 5월 19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마치고, 2015년 9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하나의 법인격을 갖춘 사업 주체로 탄생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창원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건축사업의 경우 사업시행인가 후 관리처분계획 절차 및 착공까지 단시간에 완료된 사례가 많아 대원3구역도 공람기간을 끝내고 인가를 받게 되면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본다"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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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가 막바지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20일 서울시는 지난 19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개최해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주요 계획 내용으로는 당초 사업계획보다 구역이 확장(녹원한신아파트 및 베니하우스 포함)됐다. 아울러 단지를 가로지르는 동서경관축 조성 및 지구 통경축 확보, 경부고속도로변 가로경관을 고려해 건축물 높이가 조정(25~35층→23~33층)되고 공공건축가를 선임해 건축심의 전까지 경부고속도로변의 미관 향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인근 지역주민을 위해 (가칭)잠원문화센터를 단지 내에 계획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창출을 돕고 주변도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지 내로 차량진출입로를 연장했다. 이에 따라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은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99.99%와 이에 따른 소형주택(206가구)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한신4지구 재건축 건축계획(안)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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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주거환경개선)이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20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 주민대표회 등에 따르면 이곳은 지난 15일 인근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주민 659명 중 331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서 가장 주목 받은 관리처분계획(안) 승인 안건은 참석한 주민들의 96%(317명)가 찬성해 가결됐다"면서 "이 사업은 2009년 사업시행인가 이후 오랫동안 수용방식으로 추진돼 왔으나, 지난해 1월부터 기업형 임대주택사업(뉴스테이)으로 방향을 선회한바 있다"고 귀띔했다. 지난 17일 분양 신청이 마무리된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7만2666.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2499가구(임대 138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이곳 시공은 지난해 8월 선정된 대우건설(3.3㎡당 공사비 359만8000원)이 맡는다. 한편 이곳은 최근 `보상가 논란`이 일어났다. 소식통에 따르면 송림초교주변구역 일부 주민들이 종전자산평가를 토지등소유자가 추후 분양 받게 될 주택에 대한 권리금액으로, 즉 추가 부담금 및 환급금의 기준임에도 당장 보상을 받고 나가야 하는 수용방식의 보상가로 오해한 데서 비롯됐다. 이에 앞선 지난 11일 인천도시공사는 이곳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는 불거진 `보상가 논란`과 관련해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심화돼 이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에서는 현금보상을 받고 타 지역으로 이주를 원하는 현금청산자에 대한 감정평가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현금청산자 감정평가는 종전자산평가와 별도로 관리처분총회 및 인가 이후 새 감정평가업체를 선정해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는 정확한 정보 전달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이날 주민들에게 자산 보상 및 사업 개선을 위한 추가 재원 관련 계획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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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부산광역시 대연5구역 재개발사업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0일 대연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6시 남부장애인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5개 안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조합 예산안에 대한 의결과 조합 임원 선임을 마쳤다"며 "우리 사업은 일반분양까지 마쳐 사업이 막바지 절차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연5구역을 재개발한 `대연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9개동 965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 ▲39㎡ ▲50㎡ ▲59㎡ ▲72㎡ ▲84㎡ 등 다양한 평면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택권을 넓혔으며 이 중 62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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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전도관구역 재개발사업의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이 초읽기에 접어들었다. 20일 전도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창근)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송림동 청소년수련관 5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이번 총회에서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도입 등에 대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전도관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달 23일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한토지신탁이 참여한바 있다. 이번 총회는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숭의동 109-119 일대 6만942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73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며 뉴스테이 적용으로 용적률 300% 이하까지 상향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625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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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구광역시 남산2-2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20일 남산2-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순영)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동산동 엘디스리젠트호텔 7층에서 정기총회 및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먼저 열리는 정기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선거관리규정 인준 및 선거관리위원 선임 인준의 건` ▲제3호 `임원(조합장, 이사, 감사) 선임의 건` ▲제4호 `조합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수행 업무 인준의 건` ▲제6호 `조합 업무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제7호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어서 제2부 관리처분총회에서는 8개 안건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다. ▲제1호 `공사도급 (본)계약서 승인 및 계약체결의 건` ▲제2호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4호 `이주 결의의 건` ▲제5호 `일반분양에 대한 분양보증서 발급 및 제3자 약정체결 및 양도각서 발급 승인의 건` ▲제6호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방법 결정의 건` ▲제7호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미 참석자 대리 추첨 결정의 건` ▲제8호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에서 제외할 층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시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관리처분인가를 접수시킬 계획이며, 인가 이후 빠르면 오는 7월 이주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라면서 "이후에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및 일반분양, 철거를 거쳐 착공까지 순차적으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77(남산동) 일대 3만7279.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건폐율 17.18%, 용적률 272.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4층 공동주택 11개동 987가구(임대 5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27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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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뉴스테이를 연계해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사업계획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지난 20일 인천 남구(청장 박우섭)는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이달 17일부터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용적률 292.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이 중 조합원분양분 863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분 2000여 가구가 기업형 임대사업자인 대한토지신탁에게 매각될 예정이다. 남구청에 따르면 공람 중인 사업시행계획(안)은 향후 행정절차 이행, 측량 및 검토 결과 등이 반영된 후 인가 처리될 방침이다. 조합은 인가를 받으면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한 후 감정평가 및 관리처분 절차 등 후속 사업을 탄력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공람은 다음 달 1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내 평일(월~금)에는 인천시 남구청 도시창생과, 공휴일 및 토ㆍ일에는 남구청 당직실로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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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충북 제천시 덕일맨션아파트(이하 덕일맨션)가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을 위해 신발 끈을 동여맸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덕일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홍재학ㆍ이하 추진위)는 지난 15일 추진위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사업 본격화를 알렸다. 추진위는 입주민들로부터 2015년 4월부터 재건축 추진에 대한 의견을 접수해왔으며 그해 11월 찬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275가구 중 90%에 달하는 247가구가 재건축에 찬성했다. 이에 입주민들은 지난해 6월 재건축 추진을 위한 입주민 공청회를 열어 동 별 대표단을 구성하고 재건축 추진위 설립과 임원 구성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고 유관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추진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각 1명,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등 5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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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수원시 팔달6구역(수원115-6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동의를 구할 예정이다. 20일 팔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우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유림회관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시공자와의 공사도급계약 체결의 건` ▲제2호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 ▲제3호 `일반분양 보증약정 체결의 건` ▲제4호 `관리처분 관련 기타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5호 `보류지 처분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이주 결의 및 철거 동의의 건` ▲제7호 `2017년도 조합 예산안 제정의 건` ▲제8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제9호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및 준비 업무의 건` ▲제10호 `현금청산(영업보상 등) 평가를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조합이 최근 시공자인 현대건설(주간사)-대우건설 컨소시엄과 본계약 협상을 원만하게 마무리 지은 데 따른 후속 조치"라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 오는 7월경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후 9월부터는 이주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효원로89번길 7(교동) 일대 13만92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258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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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학수고대하던 시공자를 선정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2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증산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두천)은 오는 28일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조합이 올해 초 시공자 입찰을 계속해서 시도해왔지만 모두 유찰되면서 지난 2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다. 조합은 사업제안서를 가장 먼저 제출한 롯데건설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어 "다음 달 중순경에 구체적인 총회 일정이 나오고 책자가 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후 조합은 학교용지 문제와 관련해 교육청 및 지자체와 원만한 해결을 한 뒤 관리처분 단계를 곧바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6(증산동) 일대 6만67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70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5~600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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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조기대선 분위기를 타고 다음 달 한 달간 4만5000여 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인 가운데 GS건설이 3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 2곳을 잇따라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114에 따르면 대선 이후 5월 수도권에서는 4만541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단지 규모로만 보면 GS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걸포3지구에 짓는 `한강메트로자이`가 단연 눈에 띈다. 1~3단지 최고 44층 33개 동 4229가구 규모인데 이 중 1ㆍ2단지 3798가구를 5월 분양에 돌입한다. 걸포3지구는 복합환승터미널, 상업시설, 녹지공간 등 기반시설 조성계획이 포함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내년에 개통하는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이 인근에 있다. 걸포북변역에서 4개역을 경유하면 공항철도 5ㆍ9호선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에 닿을 수 있어 마곡,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여의도, 광화문과 강남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메트로자이가 들어서는 김포시는 11ㆍ3 부동산 대책에 따른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돼 청약 1순위 자격 제한, 재당첨 제한 등 청약규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아울러 GS건설은 안산시 상록구 사동 고잔신도시에 짓는 `그랑시티자이2차`도 다음 달에 분양에 나선다. 특히 이곳은 내달 분양하는 단지 중 두 번째로 규모가 커 업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그랑시티자이1차`는 앞서 평균 9.27: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닷새 만에 계약이 모두 완료된바 있다. `그랑시티자이2차`도 전용면적 59~140㎡ 아파트 2872가구와 전용면적 27~84㎡ 오피스텔 498실 등 337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곳에는 입주민을 위해 안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44층 높이의 `스카이커뮤니티`가 조성되는데 시화호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스카이피트니스와 특급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카이라운지, 고층 정원인 루프가든 등으로 꾸며진다. 단지 인근에 안산~여의도를 잇는 복선전철(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한양대역(가칭)이 있어 여의도까지 30분대(급행열차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안산시 본오동 일대에 들어서는 `세계정원 경기가든(가칭)` 조성사업이 끝나면 인근 안산갈대습지공원, 비봉습지공원까지 132만 ㎡ 규모의 에코벨트가 완성돼 주거 환경도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GS건설 관계자는 "새 정부 출범 이후 분양하는 단지 중 최대 규모인 한강메트로자이와 그랑시티자이 2차는 청약규제의 대상에서 제외된 지역이라는 점에서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 분양 성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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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굿네이버스 · http://edaynews.com
지난 25일(목),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www.gni.kr)는 희망TV SBS(대표이사 박정훈)와 함께 카페 레필로소피(성수동)에서 배우 김현주의 나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배우 김현주는 2010년,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국내뿐 아니라 방글라데시, 탄자니아, 차드, 네팔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나눔 토크콘서트는 김현주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이하 김현주 홍보대사)가 지난 4월에 굿네이버스, 희망TV SBS와 함께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11일간 진행한 봉사활동 이야기를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 토크콘서트에는 SNS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30여명이 함께 했다.     김현주 홍보대사는 “니제르의 현실을 많은 분들께 생생하게 전하고,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나눔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니제르는 방문했던 나라들 중 가장 열악한 상황에 처한 국가”라며 “니제르 아이들의 어려움에 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이들의 변화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김현주씨는 타인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그들에게 희망을 보여주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시는 분”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많은 분들이 니제르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4월, 김현주 홍보대사는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와 동북쪽에 위치한 함달라이 지역에 방문해 5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현주 홍보대사는 가뭄으로 우물이 마르고, 식량이 없어 극심한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는 니제르의 아이들과 부모들을 직접 만나서 그들의 일상을 함께했다. 또한 이들을 위해 건강검진 및 영양 보충식 배분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현주 홍보대사의 나눔 토크콘서트와 니제르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는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방송되는 ‘희망TV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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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강진원 · http://edaynews.com
【올해 10월 말 결혼하겠다고 발표한 송중기·송혜교 커플 사진 :  출처,  www.allkpop.com/article 】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배우 송혜교(35)와 송중기(32)가 오는 10월 31일 결혼한다.  세기의 한류스타 커플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의 소속사  UAA(United Artists Agency) 양측은 5일 “송중기, 송혜교가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되어 오는 2017년 10월 마지막 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5년 사전 녹화 제작 드라마인 KBS ‘태양의 후예’로 만난 송중기 송혜교는 극중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그리며 ‘송송커플’로 불렸다. ‘태양의 후예’가 시청률 30%를 넘기겨 ‘태양의 후예’ 신드롬을 일으키며 송송커플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스타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을 공동수상하는 등 ‘태후’로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송중기 송혜교는 그동안 두 번 열애설이 있었고, 지난해 3월 ‘송송커플 뉴욕 목격담’으로 불거진 열애의혹, 올해 6월에도 인도네시아 발리 목격담 열애의혹이 보도됐지만, 당시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해 왔다.    【올해 10월 말 결혼하겠다고 발표한 송중기·송혜교 커플 사진, 출처 : © hothjwh333 인스타그램(송중기 송혜교 결혼 축하) 】 송중기가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의 2017.07.05.일자  ‘COMPANY’, ‘NOTICE & NEWS’ 난에 게시한 글“[안내] 팬 분들에게 전하는 송중기 배우의 메시지 입니다”라는 결혼발표 전문은 아래와 같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결혼 발표 전문】   [안내] 팬 분들에게 전하는 송중기 배우의 메시지입니다. 2017-07-05  안녕하세요 (송)중기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된 것은 다른 누구보다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은 바람으로 그 어느 때보다 떨리지만 제 진심을 전해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저를 더 빛날 수 있게 해준 영광스런 작품을 만났고 여러분께서 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그 시간은 제게 너무나도 벅차고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그 행복했던 시간을 함께한 후 제겐 또 한명의 소중한 친구가 생겼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며 사랑하는 연인이 되었습니다. 2017년 새 해 시작과 함께 저희 두 사람은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둘만의 약속을 했고 서로의 부족함은 사랑으로 채우고 어려움은 함께 이겨내는 새로운 삶의 시작을 위해 2017년 10월 마지막날 송혜교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저의 갑작스런 소식으로 인해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께서 많이 당황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하루 빨리 여러분께 제 진심을 전하고 싶었지만, 오로지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닌 두사람, 나아가 가족들의 의견도 모두 소중하기에 여러모로 조심스럽고 신중해야 하는 상황들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었고 배우 개인 사안으로 인해 현장에서 열과 성을 다해 작품에 매진한 제작진들에게 혹시나 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처음 연기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마음가짐이 생각이 납니다. 배우로 살아가면서 올라가기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넓어질 수 있는 사람, 멀리 하늘에 있어 손 닿기 힘든 스타가 아니라 여러분의 곁에서 좀 더 가깝고 좀 더 따뜻하고 좀 더 친근하고 좀 더 아름답고 책임감 있는 이웃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해왔습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빨리 가느라 지금껏 보지 못했던 풍경과 가치와 사람을 제대로 보면서 여러분들에게 배웠던 마음으로 차근차근 지혜롭게 잘 걸어가겠습니다. 제가 믿는 가치를 여러분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고 멋진 배우로서,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으로서 살아가겠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좋은 인연 많이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송혜교 소속사 UAA의 송중기·송혜교 결혼발표문 일부】 송혜교도 소속사  UAA(United Artists Agency)를 통해 “[BREAKING] Song Joong Ki and Song Hye Kyo to get married! → Actor Song Joong Ki and the actress Song Hye Kyo are reportedly getting married on October 31, 2017!(‘번역 요약 :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7년 10월 31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 동안 열애설 보도를 부인한 것을 의식한 듯 송중기는 소속사 결혼발표문에서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께서 많이 당황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하루 빨리 여러분께 제 진심을 전하고 싶었지만, 오로지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닌 두사람, 나아가 가족들의 의견도 모두 소중하기에 여러모로 조심스럽고 신중해야 하는 상황들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었고 배우 개인 사안으로 인해 현장에서 열과 성을 다해 작품에 매진한 제작진들에게 혹시나 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라고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송혜교도 “그 후 오랜 시간 동안 중기씨가 제게 보여준 믿음과 신뢰는 미래를 함께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저 또한 그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기에, 더욱 주위를 돌아보며 예쁘게 살 것”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대전광역시에서 1985년 09월 19일 (만 31세)  대전광역시에서 출생하여, 한밭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착한 남자’ ‘성균관 스캔들’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군 전역 후 복귀작인 ‘태양의 후예’로 전세계적인 한류스타로 부상했다.        송혜교는 1982년 2월 26일(호적상 실제 출생일은 1981년 11월 22일) ~ )에  대구광역시에서 출생하여, 숙명여자중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중퇴)에서 학업을 수행하다가  1996년 교복 CF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해 귀여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를 통해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한류스타 자리에 올랐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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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수원시 청소행정의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수원시자원회수시설에 기준치를 초과한 수십 톤의 외부 쓰레기가 남몰래 반입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수원시는 지난 5월 21일 이천시의 쓰레기 소각장이 화재로 인해 가동이 중단되자 '품앗이 소각'을 해주기로 결정하고 하루 약 30톤의 이웃도시 생활쓰레기를 떠안는 상황에 직면했다. 그렇지만 수원시자원회수시설에 처리용량의 2배에 달하는 60톤의 쓰레기가 여러 차례 반입된 사실이 밝혀지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지자체간 협의 과정 전반에 대한 경위와 합리적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더구나 30톤의 쓰레기를 추가로 반입한 사실은 수원시장과 실국장 등 상부에 보고 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고의 보고 누락'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번 논란은 쓰레기 불법 반입에 대한 감시역할을 하는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에게까지 사전동의가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말썽을 빚고 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아챈 주민지원협의체는 즉시 추가 쓰레기에 대한 반입중지 명령을 내렸다. 수원시자원회수시설의 1일 평균 실질적인 소각량의 최대치는 약 480톤 가량이며 지난해 기준 수원시의 하루 평균 생활쓰레기 반입량은 450여톤이다. 수원시자원회수시설 관계자는 "수원 소각장의 기존 소각로 1ㆍ2호기 제어시스템 및 시설의 피로 누적도는 이미 과포화 상태로 불시에 고장이 발생할 경우 '쓰레기 대란'이 발생할 수 도 있다"며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도 거치지 않고 강행한 수원시의 무분별한 선심성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수원시 관계자는 "이천시가 쓰레기 적체로 몸살을 앓다보니 총량 기준치를 미리 당겨서 반입이 됐던 것 같다"며 "현재는 30톤의 쓰레기만 처리되고 있으며 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와 사전 조율이 없었던 부분은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소각장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지자체간 엄연히 쓰레기 총량과 하루 치 기준 반입량에 대한 협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배에 달하는 쓰레기 반입을 허용한 수원시의 행태는 주민지원협의체와 인근 주민들을 무시해도 한참 무시한 오만한 행정"이라고 강하게 항변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청소대행업체 용역비 문제와 관련해 불합리한 원가 산정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와 수원시 청소행정에 대한 구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물며 총13개에 이르는 수원시 청소업체를 둘러싸고 업체별 원가산정 및 용역비 지급과 관련해 배후 세력이 있다는 설(說)마저 나돌고 있다. 이에 대해 일선 지자체 관계자는 "동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구역별 인구와 구별로 책정된 예산에 짜맞추기식으로 업체별 청소 용역비를 산정해선 안된다"며 "수원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원가산정보고서를 비롯해 외부용역 전문기관까지 투명하게 시민에 공개함은 물론 원가분석 및 산정 심사과정도 사전공개를 통해 철저히 감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앞서 지난 2월 음식물 전용수거용기 세척용역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4년간에 걸쳐 친인척 관계인 3개 업체가 돌아가며 입찰 계약을 따낸 것과 관련해 특정업체에게 일감을 몰아주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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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학익1구역(재개발)의 시공권을 거머쥔 주인공으로 SK건설이 정해졌다. 사업대행자로 한국토지신탁도 함께 선정해 이곳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학익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생운)은 시공자 및 사업대행자 선정을 골자로 하는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329명 가운데 223명(서면결의 176명, 직접 참석 47명 포함)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먼저 조합은 총회 개최 한 시간 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인 SK건설과 사업대행자 우선협상대상자로 꼽힌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사업 조건을 듣고, 각 사의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 등이 포함된 합동홍보설명회를 열었다. 이후 개회에 앞서 강생운 조합장은 "전 시공자의 당초 사업성 제고와 맞물려 미분양 우려와 정비사업비 지급 중단 등으로 우리 사업이 정체되는 난관이 있었다. 그러나 조합은 한마음으로 뭉쳐 극복했다. 사업 추진과 관련해선 시공자 위주의 사업 구조를 탈피하고 각종 분쟁 등으로 지연되는 사업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성, 자금력, 신용도가 높은 부동산신탁사를 통한 사업대행자 방식으로의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됐다"며 "이에 조합은 사업 진행에 대해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보고하고, 결의를 받는 총회를 준비하게 됐다. 우리 사업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현명한 투표에 따라 사업 방향이 결정됨을 거듭 알려드리며, 앞으로도 사업의 빠른 진행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강 조합장의 인사에 반응하듯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조합원들의 열띤 성원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시공자 삼성물산 가계약 해지의 건(찬성 212표, 반대 3표, 무효ㆍ기권 8표)` ▲제2호 `조합 정관(안) 변경의 건(찬성 211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6표)` ▲제3호 `사업대행자(한국토지신탁) 지정 및 계약체결의 건` ▲제4호 `신탁 계약 및 재신탁 승인의 건(찬성 207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10표)` ▲제5호 `시공자(SK건설) 선정 및 공사도급계약서 체결의 건` ▲제6호 `2017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지출 승인의 건(찬성 205표, 반대 9표, 무효ㆍ기권 9표)` ▲제7호 `총회 참석 조합원 회의비 지급의 건(찬성 205표, 반대 8표, 무효ㆍ기권 10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시공자 선정 안건과 관련해선 출석 조합원 223명 가운데 204명이 찬성표를 던져 우선협상대상자 SK건설이 새 시공자로 선정됐다. 사업대행자 우선협상대상자인 한국토지신탁 역시 찬성 211표로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SK건설은 ▲3.3㎡당 공사비 363만5000원(부가세 별도, 철거 공사비 포함) ▲지질여건 변동 시 공사비 조정 ▲조합원 무상 제공 품목 18개 등을 제안했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1개월로 예정됐다. 새 시공자를 선정하고 사업대행자 방식의 재개발사업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익1구역 조합은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사업대행자 지정(안)을 관할관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며, 오는 9월께 사업대행자 지정 고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 신탁사, 시공자 및 조합이 협의해 설계 변경을 추진하는 건축심의 절차를 진행하고 올해 말에서 내년 초께 사업시행 변경인가, 2018년 3~4월 조합원 분양신청 변경, 그해 7월 관리처분총회 개최, 그해 말 이주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남구 학익동 220 일원 7만145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5.2%, 용적률 249.25%를 적용한 공동주택 1532가구(임대 77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A㎡ 107가구 ▲84B㎡ 214가구 ▲69A㎡ 93가구 ▲69B㎡ 99가구 ▲69C㎡ 40가구 ▲59A㎡ 256가구 ▲59B㎡ 646가구 ▲38㎡ 77가구(임대)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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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레드벨벳의 첫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는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에서 선공개됨은 물론, 다음 달(8월)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10분 케이블 채널 KBS Joy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늘(17일) 옥수수를 통해 1차 티저 영상을 오픈해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레벨 업 프로젝트`는 레드벨벳이 지난 3월 여름 대표 휴양지 태국에서 매일 다른 방식의 여행을 체험해 여행을 레벨 업시키는 과정을 담았으며,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으로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한 멤버 조이를 제외한 아이린, 슬기, 웬디, 예리가 출연, 태국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레드벨벳은 지난 9일 여름 미니앨범 `The Red Summer`를 발표, 타이틀 곡 `빨간 맛`으로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7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지니, 벅스, 몽키3 음원 차트 주간 1위 및 현재도 각종 음악 차트에서 TOP3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에서도 지난 10일부터 지금까지 8일째 1위를 유지, 중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레드벨벳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21일 KBS2TV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빨간 맛 (Red Flavor)`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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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황재균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1루수를 맡게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T&T 파크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테이블 세터에 중견수 드나드 스판-3루수 에두아르도 누네스를 배치했다. 중심 타선에는 우익수 헌터 펜스-포수 버스터 포지-유격수 브랜든 크로포드를 내세웠고 이어 하위 타선에는 1루수 황재균-2루수 조 패닉-좌익수 고키스 에르난데스가 자리했다. 9번에는 선발 투수 맷 무어가 자리하고 있다. 황재균은 주전 1루수 브랜든 벨트의 부상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게 됐다. 황재균의 시즌 성적은 타율 0.182와 1홈런 3타점으로 상당히 부진하다. 현재 3회 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2:1로 역전에 성공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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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백운규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달(7월) 31일 한전 중부변전소와 서울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전력수급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한전의 전력설비 고장예방 대책 등을 논의하고 발전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백 장관은 그간 설비 확충을 통해 수급에는 문제가 없으나 국민 생활 근처에 위치한 변전소 등 전력설비 고장으로 인한 국지적인 정전 가능성은 상존하는 만큼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설비 점검ㆍ관리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 고장이 발생한 경우에도 국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전 등 전력공기업들의 긴급복구 태세를 주문했다. 백 장관은 특히, 노후화로 인한 고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과 장비를 활용한 전력설비 지능화와 현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전에 대한 국민적인 기대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 변전소 설비개선 등에 대한 한전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아울러 여름철은 집중호우, 태풍 등 날씨변화가 크고 이로 인한 설비고장 가능성이 큰 만큼, 철저한 설비관리를 주문했다. 이날 중부변전소를 점검을 마친 후 백 장관은 중부발전이 건설 중인 서울복합발전소 공사현장을 방문, 건설현황과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서울시민의 건강과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서울복합을 적기에 건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울복합이 도심지 지하에 건설되는 최초의 발전소인 만큼 깨끗한 환경에도 기여하고 국민 생활 가까이에 공존할 수 있는 모범적인 발전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 장관은 다만 지하 건설에 따른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큰 만큼 건설 과정에서 화재, 인명사고 등이 없도록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복합발전소는 지상에는 공원을 조성하고, 지하에 서울시 전력수요의 약 8%를 담당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로 건설 중이며 2018년 말 준공 예정이다. 이날 백 장관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수고하는 전력분야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하계 휴가기간 업무공백이 없도록 근무기강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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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덕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덕녕 기자] 인천공항의 항공기내 반입 금지물품 처리절차가 압수ㆍ폐기에서 보관택배서비스로 크게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기내 반입이 금지된 물품들을 공항에서 보관하거나 택배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오늘(1일)부터 시작한다고 지난달(7월) 3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금지물품 보관 및 택배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승객은 출국장 안에 마련된 전용접수대에서 물품보관증을 작성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인천공항 영업소를 운영하는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는 해당물품을 접수한 후 승객이 기재한 주소지로 보내거나, 영업소에서 승객 귀국 일까지 보관하다가 돌려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존에도 택배나 항공사 위탁수하물 처리가 가능했지만 시간·비용부담으로 대부분 승객들이 개인물품을 포기해 왔다"며 "이번 조치로 연간 약 13만 명의 승객이 보관·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승객의 보안 불편 해소 및 검색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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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신고리 5ㆍ6호기 공론화위원회 2차 정기회의 이후 정부와 위원회의 입장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이에 대해 김지형 위원장이 지난달(7월) 28일 나서 공론화위원회의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위원회가 공론화 과정에 대한 방향을 당초 방향과 전혀 다르게 변경하기로 의결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드린다"면서 "아직까지는 위원회가 숙의 과정을 어떻게 설계ㆍ관리할 것인가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내용이 없다는 점에 오해가 없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아직 준비 단계로 결정한 사항이 없는 만큼 지켜봐 달라는 주문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우선 혼선이 있는 것처럼 비춰진 것에 대해서 유감으로 생각한다"면서 "위원회의 책무는 공론화 과정을 공정하게 설계하고 관리하는 것이며, 따라서 위원회는 입은 조금만 열고 귀를 크게 열어서 가능한 많이 들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론화 과정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나 의견이 있을 수 있으며, 하나하나 소중하게 경청하겠다는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공론화 과정의 핵심은 공론화 의제에 대한 숙의(熟議) 과정이며, 위원회로서는 숙의를 통해 얻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그 결론을 정부에 전달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임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숙의 과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위원회는 숙의 과정에 대해 가능한 다양한 의견을 여러 가지 형태로 경청하고 있으며, 그러한 의견들은 앞으로 위원회가 숙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계ㆍ관리하는 안건 심의를 하면서 녹아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위원장은 이에 따라 아직까지는 위원회가 숙의 과정을 어떻게 설계ㆍ관리할 것인가에 관해 구체적으로 결정한 내용이 없다는 점에 오해가 없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이번 논란이 공론화 과정 자체가 우리 모두에게 생소한 경험인 데서 비롯한 일이라 여겨진다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데서 나올 수 있는 하나의 유익한 진통이라고도 생각힌디고 그는 제언했다. 김 위원장은 "위원회는 앞으로도 공론화 과정을 축적해 가면서 정확한 이해를 구할 필요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한 방법으로 설명하겠다"고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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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김창복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시민(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5,000부를 각급 기관(학교) 등에 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국민(학생)들의 비상사태 대처능력 함양을 위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행정안전부 리플릿은 8월 을지연습 기간 중 각종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며, 「꼭 기억하세요!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준비․대피․듣기)」을 간추려 정리 해보면 ‘우리 가족, 전쟁이 나면 어떡해요?’주제로 ▲‘준비하세요(대비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대피하세요(어떻게 하면 안전할 수 있나요?) ▲‘뒤 기울이세요(공습 이후에는 어떻게 하죠?) ▲기억하세요(민방위 경보는 무엇을 알려주나요?) ▲핵무기로 공격받을 때(알고 있다면 대처할 수 있어요)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요령이 알기 쉽게 실려 있어,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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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경제적 부담이 큰 희귀난치성 질환과 어르신의 개안 및 무릎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해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돕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성신부전, 혈우병, 다발성 경화증, 크론병 등 국민건강보험법상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지정된 133종을 앓고 있는 산정특례 등록자다. 다만 환자가구와 부양의무자 소득과 재산이 해당기준을 초과하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항목은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복막관류액과 자동복막투석을 위한 소모성 재료비용 △장애인 보호장구·호흡보조기·기침유발기 대여료 △간병비 △특수이식 구입비 등이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과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개안수술비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본인 납부액이 소득기준 60% 이하인 만 60세 이상 노인 중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기타 안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 환자이다. 지원 범위는 안과 진료 관련 초음파 검사비, 수술비, 수술 관련 재료비 등 개안 수술비 총액 중 본인부담금 전액이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무릎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고 대상자는 만65세 이상 소득기준 50% 이하에 해당하는 노인들에게 한쪽 무릎 당 본인부담금(검사비, 진료비, 수술비)중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간병비, 상급병실 입원료, 선택진료비 등 비급여 항목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유종필 구청장은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심리적 안정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비 지원 및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및 복지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질환별 상세한 지원 내용 및 기준은 관악구 지역보건과(☎879-718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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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묵호항 재창조사업, 동쪽바다 중앙시장 정비, 묵호등대 벽화 마을 조성 등 발한시가지 방문 관광객이 늘고 있음에 따라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하여 발한 구도심의 간판정비 사업에 나선다. 대상 지역은 묵호역 굴다리에서 동호동 농산물시장 구간(0.38km)의 70여개 상가로 총 사업비 175백만원(도 52, 시 105, 상가 자부담 18)으로 올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9일(수) 오후 3시 동호동 행복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상가 대표를 초청하여 사업취지, 주요내용 그리고 간판 디자인 제안 등을 설명하는 설명회를 갖고 희망하는 상가의 신청을 받아 오는 9월 간판 디자인 작업에 착수 할 예정이다. 한편,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도에서 추진하는 시책사업으로 우리시는 지난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묵호역 굴다리에서 사문재 대신택배 구간 122개 업소에 412백만원을 투자하여 간판정비 사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 시는 현재 대상 상가 70여개 중 62개소에서 신청 완료하였으며 지원 되는 사업비는 간판 교체 비용의 90%(최고 2,700천원)로 이는 도의 지원 기준인 80%보다 약 10%가량이 더 높다. 오는 11월 본 사업이 완료되면 2015년부터 추진하였던 구도심지인 발한동 시가지 간판 정비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된다. 박상출 안전도시국장은 “본 간판 정비 사업은 단순히 낡은 간판을 새 간판으로 교체한다는 의미 보다는 상가마다 특성을 살린 고유한 간판을 내걸고 이것이 볼거리로 재탄생되어 예전 활력 넘쳤던 발한동의 명성을 되찾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디자인 개발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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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태화강 둔치에서 수확한 우리밀 밀가루 270포대(10kg 단위)를 8일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밀가루는 지난해 10월 번영교와 학성교 사이에 위치한 태화강둔치 초화단지에 밀을 파종한 후 올해 6월에 수확한 것으로 수확한 4톤가량의 밀을 두북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건조, 가공해 10kg 단위 밀가루 270포(약 700만원 상당)를 생산했다.   기증된 우리밀 밀가루는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성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등 총188개 사회복지시설에 배포될 예정이며 일부는 대한제과협회의 울산광역시 남부지부의 재능기부를 통해 빵으로 생산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태화강둔치를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력 회복을 위해 녹비작물로 밀을 재배하고 있다.”며, “수확을 통해 이웃사랑운동으로까지 이어져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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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전남 구례군은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1차 확정자 356명의 카드 발급을 오는 9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구례군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으로, 지난달 31일 기준 총 1,051명이 신청했다.   농협은행 구례군지부에서 발급 가능한 행복바우처 카드는 1인당 연간 10만 원(자부담 2만 원 포함) 상당으로 음식점, 영화관, 미용실 등 총 36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도시․농촌간 문화생활 격차가 크게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하므로 연내에 사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부터 7월 말까지 접수한 2차 신청자는 대상자를 확정한 후 10월 2일부터 발급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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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이 전라남도 최초로 2017년 6월부터 시행했던‘중소규모 한우사육농가 소 진료비 지원사업'을 한우 30두 미만에서 50두 미만 사육농가로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8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강진군에서는 이번‘진료비 지원사업’ 확대조치로 지원대상이 1천15농가(9천여 두)에서 1천153농가(1만4300여 두)로 늘어났다. 전업규모 미만 한우사육농가의 진료비 절감과 폐사축 감소에 따른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그동안“중소규모 농가는 암소를 주로 사육하고 있기 때문에 한우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버팀목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번식우가 부족해 송아지 수급이 불안정한 국내 한우산업을 안정시키고, 암소 사육이 많은 강진군 한우산업 구조상 한우농가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좋은 송아지를 생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규모가 작은 농가의 경우 암소 사육비중이 높고, 분만 중 난산이나 면역력이 약한 송아지 시기에 폐사율이 높다. 하지만 전업농에 비해 사육기술이 낮고, 진료시기를 놓쳐 폐사에 의한 피해가 커 적기에 진료비 지원을 통해 조기 진료를 받아 난산과 폐사 등에 의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것.   강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한우사육농가 소 진료비 지원사업’은 관내 개업수의사로부터 소 진료를 받은 경우 진료비의 50%를 지원하되, 농가당 연간 7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우사육농가에서 소 진료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병든 가축 발생시 동물병원에 진료요청을 하고, 진료 후 보조금 청구서에 수의사가 발행한 진료확인서와 진료비 영수증, 진료장면 및 진료가축 귀표 사진 등을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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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펑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을 알리는‘강진아리랑’이 지역 음악인들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인 크로스오버음악 교육을 진행, 그 결과물로‘강진아리랑’이 탄생했다.   곡 작업에 참여한 팀은 강진 지역주민들로 구성된‘영랑풍물패’와 직장인밴드‘천지창조’이다. 총 4주에 걸쳐 진행한 이번 교육은 퓨전국악을 선도하는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의 지도하에 진행됐다.    천지창조 밴드의 김현우 단장은 “처음엔 음악을 하는 우리에게도 크로스오버라는 장르가 어렵고 생소했었는데, 국악과 대중음악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있구나 하는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 됐다”며 “음악창작소에서 열심히 교육을 받고 공들여 작곡한 강진아리랑이 지역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불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작곡된 강진아리랑은 오는 9월 2일 강진오감통 음악창작소 개관 2주년 기념 행사에 오감통 무대에서 선보인다.   강진군은 지난해 2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조성사업에 선정된 후 전남음악창작소에서 현재까지 녹음 105팀 540명이 작업을 마쳤다. 이외에 우수 음악인 5개팀 선발 지원, 홈레코딩 교육 70명, 청소년 뮤직힐링캠프 2회, 군민 무료음반제작사업, 음악여행, 맞춤형 뮤직토크쇼, 160여 차례 음악공연에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음악인들의 창작활동과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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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 http://edaynews.com
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성범죄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피서철 몰래카메라 성범죄 집중 점검활동에 돌입했다.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과 취약지 방범진단도 병행하는 등 피서철 몰래카메라 성범죄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8월 31일까지 다중 운집장소, 공공시설, 대형 물놀이 시설, 실내 수영장 등 여성범죄 취약 시설물을 대상으로 몰카설치 여부를 정밀진단 및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백형석 장흥경찰서장은 “최근 몰카범죄는 피서지, 여성화장실 등 장소 구별없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범죄 근절활동을 추진해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안전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라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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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영암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11월30일까지 삼호읍 삼포리 영암현대삼호중공업앞 해상에서 가을철 갈치 낚시터를 운영한다'고 말하며 '낚시객들이 갈치 낚싯배에 올라 밤낚시의 묘미를 즐기는 가운데 은빛 갈치의 짜릿한 손맛이 낚시객들의 쏠쏠한 재미를 더 해 줄 것'이라고 9일 강조했다 갈치 낚시 구역은 항만구역으로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조업이 금지된구역이지만 목포해수청, 해경 등과 협의를 거쳐 2015년부터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는 것. 영암군은 안전한 갈치 낚시터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낚시어민들에게는 안전교육을 가졌으며 군관계자는 어민들의 소득 향상과 더불어 갈치낚시터가 영암을 대표하는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에는 15,598명의 낚시객들이 영암군 갈치낚시터를 찾았으며 약 6억2천4백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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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 http://edaynews.com
작살로 문어 잡아 자랑한 스포츠해설가가 법을 위반한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다.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영시 욕지도에서 작살로 문어를 잡았다며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 논란이 된 스포츠해설가 박00(43)씨는, SBS스포츠 축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페북에 ‘정글의 법칙 피디님 연락달라’고 잔뜩 허세를 부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페북을 본 네티즌들이 하나같이 ‘작살로 문어를 잡으면 불법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상당한 논란과 비난 여론을 집중시켰다.   해당 법률에 의하면, 작살을 이용해 수산자원을 포획,채취하는 것은 불법으로 수산자원관리법 제18조(비어업인의 포획,채취의 제한)과 벌칙규정 제65조 제2호에 따르면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돼 있다.   논란이 끊이지 않자 통영해경은 즉각 수사에 착수했으며, 조만간 당사자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한편, 법령 위반사실을 페북을 통해 알게 된 박00 해설가는 "아래 댓글을 보니, 작살 등을 통해 고기를 잡을 수 없다는 말씀이 있네요. 정확한 관련 법은 모르나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따라 하시진 않으 셨으면 합니다. 게시물은 이 말씀을 전해 드림과 동시에 문제가 있다면 책임진다는 의미에서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남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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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 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밤, 시민과 관광객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젊음의 EDM 치맥파티’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국가정원 동문 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한 여름 밤의 물빛축제와 연계하여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EDM을 활용한 DJ페스티벌, 생맥주와 치킨을 판매하는 등 여름밤에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   DJ페스티벌은 요즘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은 전자댄스음악(EDM/Electronic Dance Music)을 활용한 행사로 흥겨운 음악에 맞춰 전문 DJ 및 댄서의 퍼포먼스와 관람객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행사로 페스티벌이 끝나면 물빛축제 워터라이팅쇼가 진행된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하여 치맥부스 뿐만 아니라 식당, 매점, 스낵바를 운영하여 연인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국가정원 방문객에게 물빛 쇼와 더불어 DJ페스티벌과 치맥파티라는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이다.”라며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람객들이 편하게 즐기고,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하여 시민 행복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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